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교육위원회회의록- 의회사무처
- 피감사기관: 인재개발원
- 일시 : 2026년 11월 5일 (목) 10시
- 장소 : 교육위원회회의실
(10시 01분 감사개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와 같은 법 시행령 제41조 그리고 부산광역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의거하여 부산광역시 인재개발원의 소관 사무에 대한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포합니다.
존경하는 동료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정영란 인재개발원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는 인재개발원 사무 전반의 실태를 파악하고 시책의 업무 추진 과정에서 잘못되었거나 미흡한 부분이 있는 경우에는 이를 시정하는 것과 더불어 내년도 예산 심사와 연계하여 보다 효율적이고 바람직한 정책이 수행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따라서 감사위원님들께서는 평소 의정활동을 통해 체득한 경험과 축적된 자료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심도 있게 감사해 주시고 수감기관에서는 성실하고 진지한 태도로 감사에 임함으로써 이번 감사가 원만히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그러면 감사계획에 따라서 인재개발원의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감사의 진행순서는 인재개발원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들께서 증인 선서 후 업무보고를 하겠으며 업무보고가 끝나면 질의 답변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는 핵심을 위주로 간단 명료하게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순서에 따라서 먼저 증인 선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증인 선서는 부산광역시의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0조의 규정에 따른 것이며 만약 증인이 허위 증언을 하였을 때는 고발할 수 있고 출석 요구를 받은 증인이 정당한 사유 없이 불출석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할 때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증인 선서의 취지는 의회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면서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 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증인 선서 방법은 증인을 대표하여 인재개발원장님께서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고 다른 증인들께서는 제 자리에 서서 오른손을 들어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선서가 끝나면 서명된 선서문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인재개발원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지방자치법 제49조와 부산광역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0조 규정에 의하여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진술이나 서면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26년 11월 5일
인재개발원장 정영란
교육지원과장 신성봉
전문교육과장 주민희
역량교육과장 남우진
(선서문 전달)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주요업무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보고 사항은 주요 사항만 간략하게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인재개발원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재개발원장 정영란입니다.
불철주야 의정활동으로 바쁘신 가운데 저희 인재개발원의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위해 소중한 시간을 할애해 주신 김효정 위원장님을 비롯한 교육위원회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인재개발원 소속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신성봉 교육지원과장입니다.
주민희 전문교육과장입니다.
남우진 역량교육과장입니다.
(간부 인사)
이상 간부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그럼 배부해 드린 유인물에 따라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업무 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정영란 인재개발원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효율적인 감사를 위해서 질의 답변은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고 질의 시간은 답변 시간을 포함해서 본 질의와 추가 질의는 동일하게 15분으로 하겠습니다. 질의 답변이 미진하여 추가 시간이 필요하신 위원님들께서는 본 위원장에게 추가 시간을 요청하시면 질의 답변을 마무리하실 수 있도록 융통성 있게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앞서 질의하신 위원님의 질의 내용과 관련하여 보충 질의를 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 신청을 하신 이후에 이어서 질의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관계공무원께서는 위원님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간단 명료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세부적인 사항에 대해 해당 과장이 답변할 경우 그 답변자는 발언 때 나오셔서 직책과 성명을 밝히시고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위원님들께서 자료를 요구할 때는 감사에 차질 없이 신속하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정해진 질의 순서에 따라서 먼저 우리 서성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장님 서성부 위원입니다.
먼저 질의에 앞서 우리 정영란 원장님을 비롯한 우리 관계공무원 여러분! 행정사무감사 준비로 부단히 수고를 많이 하고 계신다는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원장님 요즘에 이렇게 독감 환자가 많이 이렇게 제 주위에도 이렇게 많이 지인분들 걸리 가고 그런데 원장님 몸 컨디션은 괜찮습니까?
예, 괜찮습니다.
하여튼 늘 건강한 모습으로 또 이렇게 뵙게 돼서 좋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원장님! 행정사무감사 44페이지입니다. 교육훈련계획 및 운영 실적에 관해서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원장님 지난해 교육훈련 목표 대비 실적과 그 달성률이 얼마입니까?
지난해 말씀이십니까? 25년?
예, 2025년,
예, 달성률은 90.3%, 총인원은 174.1%입니다.
지금 제출한 자료를 보면 2025년 교육훈련 전체 달성률이 조금 전에 말씀하신 거처럼 174.1% 본 위원이 보니까 목표를 크게 달성한 것으로 보입니다. 맞습니까?
예.
그런데 지금 집합교육과 이러닝을 구분해서 이렇게 살펴보면 결과가 좀 사뭇 다릅니다. 집합교육은 목표가 5,737명 실적은 5,183명 달성률은 90.3% 맞습니까?
예, 맞습니다.
이러닝은 목표가 17만 7,000명 실적은 31만 3,005명 달성률이 176.8% 이렇게 나옵니다. 이러닝 성과를 본 위원이 볼 때는 부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아닌데 다만 전체 달성률이 174.1%라는 수치는 인재개발원에서 교육훈련이 전반적으로 이렇게 우수하게 운영됐다고 이렇게 보여지는 거 맞습니다, 그렇죠, 원장님?
예, 참석률이 조금 낮은 거는 사실입니다.
아니, 저 이러닝이 굉장히…
아, 이러닝은…
그렇죠, 이러닝이 매년 이렇게 달성률이 높게 이렇게 나옵니까?
이러닝은 매년 조금 높게 나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우리가 제가 하나를 이렇게 제언을 드리자면 내년부터는 전체 교육 실적을 제시하더라도 집합교육하고 이러닝을 함께 기입된 총괄법을 반영하지 말고 분리되게 이렇게 해 놓으면 착시 효과가 나타날 수 있으니까 즉 뭐냐 하면 교육청에는 분리해서 이렇게 총괄표를 이렇게 작성을 해 주더라고요. 이 부분도 분리해서 이렇게 좀 부탁을 드리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거 좀 부탁을 드리고요.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2025년 대비 2026년 승진자 신규임용자 교육 목표가 눈에 띄게 이렇게 줄었습니다, 원장님.
신규임용자 부분이요?
그러니까 승진 교육은 2025년에는 220명, 2026년에는 80명, 신규임용자 교육은 2025년에는 775명, 2026년에는 530명 이렇게가 돼 있더라고 보니까, 제출한 자료에 보니까 확인됐습니까?
신규임용의 경우에는 실제로 그 해에 얼마나 많은 사람을 뽑느냐에 달린 것이거든요.
그러니까, 그러니까 지금 승진 교육 목표는 63%, 신규임용자 교육 목표는 49% 감소했는데 교육 목표가 크게 감소한 이유가 지금 원장님 말씀처럼 대상자가 줄었다는 그런 사유죠? 대상자가 줄었으니까 이렇게 감소가 된 거 아닙니까?
횟수도 좀 줄었습니다.
횟수도 줄었겠지만, 대상자가 줄었겠죠, 이게.
예.
그러니까 대상자가 줄었으니까 제가 본 위원이 말씀드린 건 여기에 지금 우리 자료 제출은 없더라고요. 그러니까 2025년, 2024년, 2025년 승진자, 신규임용자 수 및 대상자 교육 이수 인원을 서면으로 자료 제출을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되겠습니까?
예, 자료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올해 집합교육하고 이러닝 교육 목표치를 무엇으로 그 기준을 선정을 하였습니까?
올해 집합교육하고요?
예, 이러닝.
실제로 이러닝의 경우에는 직무교육 반드시 해야 되는 법률사항 교육이 계속 추가되고 있기 때문에 그거를 많이 하면 또 직원들이 또 많이 듣고 그게 벌써 지금 100% 넘었거든요. 이거는 저희들이 어떻게 할 수는 없고 그다음에 이러닝을 선택을 하면 많이 하도록 저희들이 막아서지는 않거든요. 그런데 집합교육의 문제가 있는데 집합교육의 경우에는 실제로 이제 직무를 하다 보면 대체인력을 구하지 못하고 그래서 좀 빠지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 저희들이 최대한 독려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보통은 저희들의 역량이라는 게 있기 때문에 예년에 비슷하게 그렇게 해서 총 인원수를 맞춰서 횟수도 그렇게 짭니다. 예산이라든지…
비슷하게 인원을 선정을 한다?
예.
본 위원이 볼 때는 집합교육은 전 회계년도 목표 대비 실적 100%의 달성은 못 했으나 전년도 실적보다 낮게 목표를 설정했습니다. 그리고 이러닝은 또 전년도에 비해, 전년도는 31만 명의 실적이 나왔지만 올해 목표는 또 25만 6,000명으로 전년도보다 이 또한 낮게 목표를 설정했어요, 이게. 그래서 제가 보니까 목표를 달성하지 못한 분야는 목표치를 낮추고 초과 달성한 분야도 실적보다 낮게 목표를 설정을 했습니다. 그게 목표 달성률이 좋아지게, 그래서 교육 실적을 보기 좋게 위한 처사라고 보이는데 원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왜 이렇게 31만 명이 됐는데 올해 목표는 25만으로 낮췄어요, 이게?
예, 이거는 뭐 저희들이 보기에도 원래 이러닝의 경우에도 비용은 조금씩 나갑니다. 저희들이 예산에 맞춰서 대략 이 정도를 잡아 놓는 것인데 예상보다 많이 또 인원들이 들어오고 또 집합에서 오기 힘든 경우에는 이러닝을 대체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저희들이 집합교육이 줄어든, 인원이 줄어들고 그다음에 이러닝으로 지금 대세가 좀 약간 디지털화 이런 상황이라서 줄어들고 있지마는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집합교육을 강화할 필요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집합교육도 하고, 올해도 집합교육도 굉장히 실적이 굉장히 90%가 넘지 않습니까? 이 부분도 지금, 그러니까 지금 또 목표치를 낮게 잡은 거예요, 이게 이 부분도. 여하튼 이런 부분을 원장님 이게 교육 실적에 보이기 위한 처사만 하지 말고 실제적으로 이렇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이렇게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려도 되겠습니까?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하여튼 목표 미달 과정에 대해서는 미달 원인을 분석해 가지고 다음 회계연도는 교육훈련계획에 반영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부탁을 드리고 계속해서 실무교육 있지 않습니까, 원장님?
실무교육요?
실무관 교육 대상, 실무관 교육 대상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실무관 교육 대상 이게 지금 부산시, 아니 현재 보니까 서울시 인재개발원은 실무관이 공무직이죠, 공무직.
예,
공무직 대상 교육을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알고 계십니까?
예, 이야기는 들었습니다.
그런데 현재 우리 부산시는 실무관 대상으로 운영을 하는 대면교육 과정이 있습니까?
현재는 없습니다.
지금 없죠?
실무, 그러니까 공무 관리자 교육은 있는데 실무관들의…
그것도 또한 실무관을 담당하는 부서에서 개별적으로 집합교육을 하겠죠. 그래서 제가 본 위원은 서울시 인재개발원 교육계획을 제가 한번 보니까 서울시 사례를 보니까 그 기본역량향상교육 그다음에 산업안전교육, 보건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대상 인원이 많은 점을 고려해 분기별로 이렇게 나누어 법정교육과 기본역량교육을 체계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거 한번 이렇게 잘 한번 보시고 하여튼 앞으로 우리 지금 부산시는 인재개발원에서 실무관 교육을 지금은 교육을 하지 않고 있지 않습니까? 앞으로 할 계획은, 운영할 계획은, 계획이 있는지?
예, 공무관들이 대부분은 전문 기술을 가지고 실무에 바로 적응할 수 있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직무역량 또 순환 보직이 거의 안 되고 있는 상황, 순환 보직이 불가능한 업무이거든요. 그래서 그 직무에 대한 어떤 특별한 역량교육에는 없었던 걸로 판단이 되지만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산업안전교육이라든지 안전에서 반드시 필요한 보건교육이라든지 이런 거는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하는 게 맞다고 생각이 듭니다. 거기에 대해서는 충분히 검토를 해서 교육을 하겠습니다.
이게 교육을 함으로써 원장님 실무에 필요한 역량을 키우고 자신감과 책임감을 높이기 위해서 이렇게 교육을 하는 거 아닙니까?
예.
그래서 지금 서울시는 좋은 사례로 지금 운영을 하고 있잖아요, 그렇죠?
예.
해 가지고 기본역량향상교육과 산업안전교육, 보건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도 좋은 사례가 있으니까 이게 우리가 실무관들이, 우리가 행정서비스만 최일선에서 공무원들이 하는 거뿐만 아니라 실무관도 함께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물론 실무관들은 본 위원도 이야기했지만 부서에서 개별적으로 집합교육을 실시하고 있지만 인재개발원에서 체계적으로 교육 과정을 운영한다면 상호 이렇게 결속력과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는 거죠. 굉장히 많이 부산시가 발전을 하고 있다는 거죠, 한다는 거죠. 그러니까 이런 부분을 해 가지고 내년도에도 원장님이 계획을 세워 가지고 실무관도 교육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만들어 주시라고 제가 답을 드리겠습니다. 가능하겠습니까?
예,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예. 서성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서성부 위원님 말씀하신 거 어떻든 서울에서도 잘 운영이 되고 있는 부분이고 꼭 필요한 일인 것 같아가지고 우리 원장님께서 잘 살펴보시고 우리 부산의 인재개발원에서도 이런 실무관들 그 교육이 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뭐 좀 잘 챙겨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 서성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우리 김재헌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안녕하십니까! 동구 김재헌 위원입니다. 반갑습니다.
예.
먼저 원장님 비롯한 관계공무원분들 참석에 감사드리고, 질의를 바로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 제출해 주신 자료 39쪽 유상대관현황부터, 쪽에 확인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지금 2025년도 총 45회로 982만 1,000원. 2026년 총 36회로 4,411만 3,000원으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예.
확인해보니까 대관 횟수는 오히려 지금 9회가 줄었는데 수입은 3,429만 2,000원dl 늘었고 1회당 평균 한 5배, 약 5배 정도 뛰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혹시 증가 원인이 어떻게 되는지 알 수 있겠습니까?
예. 작년 소방학교 43기 신규임용자과정은 교육생이 177명으로 전원 부산 교육생으로 생활관 사용료가 면제되었습니다. 그래서 돈이 적고 올해 44기 신규임용자과정에는 경남 교육생이 44명이 포함되어 있어 가지고 사용료가 3,564만 원이 추가 발생이 되어서 저희들이 그걸 받았습니다. 그래서 지금 비용이 좀 많이 들어갔습니다.
그렇다면 혹시 면제된 사유는 어떤 것 때문에 사유가 됐죠?
부산에 있는 소방학교라 하더라도 부산에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생활과 면제조항에 따라서 가능하고 경남은 저희들이 아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아! 그렇다면, 그럼 제가 다른 질문을 좀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아까 그 부산 소방학교 신임교육과정 두 번으로 나와 있는데 사용자도 교육과정도 시설도 사용일수도 같습니다. 다른 건 분류 뿐인데 2025년도에 무상으로 걷던 성격의 사용이 2026년도 무상으로 된 건 그것 이제 부산 시민으로 해서?
예. 부산 소방으로 해서, 예.
이 과정이 수업 자체 과정이라는 부분이 좀 안 나와 있던데 어떤 수업을 위주로 하고 있죠?
아! 수업 과정이요?
예.
소방학교 교육 과정에 대해서는 소방학교, 저희 옆에 소방학교도 같이 있는데 거기서 일괄 담당하고 있기 때문에 자세한 것은 알 수 없으나 전부 다 신규 임용자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합숙을 6개월 가량 계속해서 하면서 직무를 익히고 또 여러 가지 소방에 관련되는 경우에는 연대가 중요하고 협동적인 업무가 중요하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이건 됐고.
제가 그러면 다른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예. 감사자료 110쪽 한번 봐주시겠습니까? 지금 보니까 지금 수강 인원, 수강 수료 인원에 보면 율이 좀 다른 것 같은데, 한번 확인해 보셨습니까?
예. 율이 좀 부족합니다.
지금 보니까 75%로 되어 있는 게, 합계가 75%인데 계산해 보니까 77.1%더라고요. 이게 혹시 잘못됐기, 이게 왜 이렇게 됐는지? 이게 서류가 다 보니까, 사실 서류가 흔적이 남을 수밖에 없는 제일 중요한 자료인데 혹시 이게 잘못 기입된 이유가 좀 말씀해…
이게 저도, 수료율 퍼센테이지로 나누면 아마 이렇게 되고 또 총 인원수로 나누면 약간 달라지고 그러는 경우도 좀 있긴 있습니다. 이거는 저희들이 주의해서 다시…
예. 이게 아무래도 나중에 추후…
수강 인원 대비 수료 인원으로 아예 맞추도록 하겠습니다.
아, 예. 알겠습니다. 이거 바꿔야지 내년에 혹시 다음해에 넘어가더라도 오류가 발생하지 않게…
예, 맞습니다.
준비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과정별 수요를 보면 전화, 화상 외국어, 소양 과정은 93%∼96% 달성한 반면 사이버 외국어와 AI 영어회화는 60%∼70% 머무는 과정입니다. 편차가 좀 차이 나는데 혹시 이런 문제가 되는 이유와 혹시 이런 문제에서 대비책이 있는 것인지?
예. 저희들이 사이버 시대라고 해서 AI 영어 해서 하고 이렇게 하지만 아무래도 전화로 하는 사람은 실제로 사람이 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상황에 따라서 즉각즉각 되고 있고. 그래서 아마 이 수료율이 좀 높은 편이고, 영상 원래 이러닝이든 영상에 대해서는 집중도가 조금 낮습니다. 그런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중간에 탈락하는 율도 좀 많고 그런 것 같아서 시대에 안 맞지만 오히려 더 전화나 이런 쪽으로 가야 되지 않나, 대면 쪽으로 가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저희가 요즘 이러닝하고 데이터를 많이 쓰다 보니까 사실 많이 놓치기도 합니다. 그런데 뭐 확인하는 부분은 확인하고 혹시나 이게 놓치는 분들 있으면 그분들을 대상으로만 집중을 하면 사실 이렇게 탈락하는 부분도 놓치지 않을까라는 우려스런 부분이, 그런 걸 좀 많이 힘드시겠지만 많이 챙기셔서 이렇게 탈락 안 하게, 사람들이 불편하시게 좀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예.
그리고 수강생 유인을 높이기 위해서 2026년에 계약구조를 외부와 역량강화 2개로 나누고 계신데 실제 수료율이 높아지는 구조를 어떻게 해석하고 계신지?
지금 외부에게 주는 거 말씀이신가요?
예, 예. 맞습니다. 외부와 역량 강화.
역량 강화, 몇 페이지를…
혹시 몇 페이지인지 제가 여쭤봐도 되겠습니까?
이게 아마 110페이지 그쪽에서, 잠시만요.
111페이지 말씀하시는 건가요?
예, 예.
민간 임차 이야기신가요?
예, 맞습니다.
예, 예. 저희 이제 지금 외부에서 하는 것 중에서는 공공 이퀄 자체가 있는데 민간 임차의 경우에는 좀 난이도가 높은 겁니다. 외국어 일반 또 전화 화상, 또 AI 고급반, 초급반부터 고급반 그리고 자격증의 경우에는 아주 전문적인 계속해서 관리가 들어가야 되는 거 그다음에 IT 같은 경우에도 아주 고도로 숙련된 사람이 와서 해야 되는 이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이쪽이 아무래도 조금 수료율도 좀, 난이도가 높으니까 수료율도 조금 낮고 합격률도 조금 낮은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면 그렇게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작년 행감 자료를 보면 2025년 9월 말까지부터 4,570명이던 수료 인원이 4분기 만에 7,113명으로 급증하여 목표를 채웠습니다. 올해 역시 9월 말에 기준으로 5,340명 그리고 작년보다 지표가 좋으나 반복적으로 연말 소위 말해 연말에 끝나는 게 좀 많던데, 몰리는 게 많던데 그런 이유가 왜 좀 앞쪽에 많이 안 하고 혹시 연말에 좀 집중되는지 좀 알 수 있겠습니까?
실제 올해의 경우에는 상반기에는 선거 때문에 조금 인원이 줄어들었고요. 또한 신규 임용의 경우에는 시험이 전부 다 하반기에 합격자를 발표를 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하반기에 교육을 많이 할 수밖에 없고 내년 상반기까지에는 조금 안 되죠. 보통 교육이 지금 합격자가 9월, 10월에 발표가 났거든요.
아, 9월, 10월.
예. 그래서 올해는 조금 더 많이 하반기에 밀리는 그런 경향이 있습니다.
이게 사실 연말이 되면 또 업무가 좀 몰리는 게 있다 보니까 그걸 좀 골고루 했다면 조금 수월하게 좀 이런 부분이 잘 진행되지 않을까라는 좀 우려스러운 부분이 있거든요.
그래서 내년도에는 지금 올해에 합격한 신규 임용자들을 내년 상반기에 다 되도록이면 수료를 시키는 걸로, 임용 전에 다 하는 걸로 지금 목표를 그렇게 잡고 있습니다. 계획을 그렇게 수립 중입니다.
알겠습니다.
그리고 다음은 AI 영어회화 과정 수료율과 관련 질의 한번 드리겠습니다.
페이지는… 이것도 똑같이 113쪽일 겁니다, 아마.
감사자료를 보면 A 영어회화 수료율이 2025년 73.1%에서 2026년 68% 다시 떨어졌습니다. 2024년도에 28.6%라는 최저 수료율에서 2025년도에는 27%라는 많이 끌어 올렸었는데 불과 1년 만에 떨어진 이유가 뭐 때문인지 알 수 있겠습니까? 11쪽.
일단은 아직 9월달 자료이기는 하고요. 그다음에 AI가 조금 재미가 없는 것 같습니다.
(장내 웃음)
(웃음)
직원들이 참여율이 좀 낮아서…
(웃음)
전화 화상 이쪽이 아무래도 인기가 좀 좋고 사람하고 직접 대화를 하는 그런 면이 있는, 그래서 수료율도 좀 여기에 뭐 90% 넘는 데도 있고 이런데 AI는 아직까지는 그 정도까지는 뭐 가지 않아서 그런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그런데 이게 너무 급격하게 떨어지는 것 같아서, 차이가.
저희들이 신경을 좀 많이 써가지고 AI 기반 기술이 나날이 발전하고 있으니까 좀 더 세련되게 하는 방법으로 의논해 보겠습니다.
아무래도 이제 교육이나 이런 쪽에서 지금 점점 AI 관련돼서 또 하다 보면 여러 가지 발전할 수 있을까하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아무래도 사람으로도 하는 것도 또 재미를 느낄 수 있고 편안한 대화도 할 수 있으니까 그런 부분도 있겠지만 어쨌든 투자한 만큼 또 성과를 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예, 이상 질의 끝내겠습니다.
예. 김재헌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순서에 따라서 존경하는 이종진 위원님 질의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우선 우리 정영란 원장님을 비롯한 관계직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또 원장님 행감 준비하느라 고생 많으셨죠? 아마 뒤에 계신 분들도 앉아 계신 분들도 아마 마음이 조마조마하고 신경 많이 쓰셨을 것 같습니다.
원장님, 우선 우리 인재개발원에 총원이 지금 몇 분 정도 되시죠?
원래 정원은 47명이고 현원은 48명…
48명으로 돼 있죠? 근 한 오십여 분이 계신데 혹시 지금 뒤에 와 앉아 계신 분들이 한 스물일곱, 한 스물 몇 분 되시는데 출근하실 때 아침에, 인재개발원에 출근하실 때 자차를 이용하시는 분 어느 정도 되는지 한번 손 한번 부탁드려도 되겠습니까?
(거수하는 이 있음)
그렇게 많지 않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아마 지하철을 이용하고 계시고 그러신 것 같더라고요.
원장님은 혹시 무슨 차로? 관용차로 출근하십니까?
차가 없습니다. 지하철입니다.
지하철 이용하십니까?
예.
아이, 그럼 얘기…
일단 지하철 금곡역까지 옵니다.
그럼 얘기가 좀 달라지는데 또 이 참 큰일났네.
지금까지 계속 지하철 타고 다녀서…
잘하시고 계십니다.
별로 불편함을 못 느끼고 있습니다.
예, 맞아요. 금곡 지하철역에서 내려서 조금 오르막이지만 좀 걸어가시면 건강에도 되고 좋습니다. 그런데 원장님, 홈페이지를 보면 우리 주차장 면수가 몇 면으로 나와 있는지 혹시 아십니까? 이거 뭐 그렇게 중요한 게 아니니까 제가 본 위원이 말씀을 드릴게요. 지금 주차면은 현재 홈페이지를 보면 367면이 나와 있고요. 그다음에 장애인면 11면 또 가족배려면 9면 그다음에 전기차 충전기 10면 이런 식으로 쭉쭉 빼고 나면 일반적으로 우리가 주차를 할 수 있는 면이 336면입니다. 그런데 원장님 쭉 아시겠지만 이 면수는 지금 교통문화연수원 밑에 부분부터 시작해서 그다음에 전체적인 인재개발원에 관할하고 있는 전체적인 부분을 다 합친 부분입니다. 실제로 저 밑에 주차 면수는 쭉 1층, 2층, 3층까지 다 합쳐가지고 그런 식으로 되어 있는데요. 본 위원이 주차 면수를 이제 뭐 제대로 관리하고 있는지 안 하는지를 말씀을 드리고자 하는 게 아니고 원장님 혹시 이전에 원장님이나 이런 분들이 주차를, 관용차가 있을 때 주차를 어떻게 하셨는지 아십니까? 인재개발원 정문 입구의 오른쪽에 보면 관용차를 몇 대 댈 수 있는 주차면이 있습니다. 혹시 보신 적 있습니까?
아마 원장님은 지금은…
음… 거기는 특별히 대지는 않고…
그죠? 원장님께서는 지금 그렇게 차를 운행을 안 하시니까, 그죠?
지금은 안 대고 왼쪽하고 오른쪽에 식당 옆이랑 그쪽에 주로 대고 있는…
그죠? 그런데 이제 지금 운동장 바로 오른쪽 위에 보면 관용차를 댈 수 있는 주차 칸막이가 이렇게…
아, 예.
2대 정도 댈 수 있게 돼 있습니다.
예.
이게 아주 옛날에는 이게 쭉 4면까지 댈 수 있게 됐었거든요. 아마 존경하는 모 의원님께서 이거 불편하지 않느냐고 얘기해 가지고 아마 좀 줄어들고 주차면수 확보를 위해서 좀 줄어든 것 같아요. 원장님, 본 위원이 이렇게 말씀드리는 거는 지금 인재개발원에 오시는 분들 중에서 아마 공무원분들 중에서 주차비가 무료기 때문에, 대부분이 아마 지하철을 이용하실 것 같아요. 그렇지만 차량을 가져와서 주차를 하고 그다음에 이제 교육에 참여하고 이런 분들이 많거든요.
그런데 원장님께서 지금 관용차도 없고 개인차도 운영을 안 하신다 했는데 지금 아직도 칸막이가 돼 있는, 햇빛 가리기가 되어 있는 주차 면수가 2대가 남아 있습니다.
아! 관용차는 있습니다. 저희들 문서 수발하는 데라든지 그다음에 교육생들하고 뭐 출장을 간다든지 그다음에 저희들 시설이 굉장히 크지 않습니까?
크죠.
5만 평 정도 되기 때문에 거기에 시설을 움직이는 데 있는 각종…
그런데 관용차는 본 위원이 알기로는 위로 올라가서 위쪽에 대거든요. 그런데 그 밑에는 지금 칸막이, 위에 이제 햇빛 가리개가 돼 있는 주차면이 2개가 돼 있어요. 예전에는 4개였는데 지금 줄었거든요.
예.
여기도 보면 좀 모양새가 별로 안 좋은 것 같습니다, 원장님. 이거는 좀 정리를…
그건 청소를 적게 하기 위해서…
예?
청소를 적게 하기 위해서. 낙엽이 떨어지거나…
아니, 아니. 그 말이 아니고 지금 어디를 가도 관용차나 무슨 차를 대기 위해서, 고위 간부직이 대기 위해서 이런 식으로 칸막이를 해서 주차면을 확보하는 곳은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 원장님이 한번 가서 보시면 본 위원이 어떤 식으로 어떤 뜻에서 얘기했는지 아마 이해가 되실 것 같아요. 한번 챙겨봐 주십시오, 그 부분.
그런데 요즘에는 노지 주차를 잘 안 하고 지하 주차로 많이 가는 이유가 바람이라든지 비라든지 눈이라든지 이런 거를 맞았을 때 야외에서 차를 타는 것보다 좋기 때문에 주로 가는 거고, 저는 뭐 원한다면, 가능하다면 지붕을 다 씌워주고 싶은 생각이 있습니다, 할 수만 있다면.
본 위원이 말씀드리는 건 그 말이 아니고, 일반 주차장은 전부 노지 주차장입니다. 딱 그 특정 부분만 두 칸이 그렇게 돼 있어요. 그래 그 부분은 그렇게 썩 현 시점에서는 바람직하지 못하지 않은가 그래 생각이 듭니다.
아! 예. 약간 좀 관료적으로 볼 수 있기는 합니다마는 차량 관리 면에서는 참 좋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어 가지고…
(웃음)
아, 그래요? 알겠습니다. 그거 한번 봐 주십시오.
예.
그리고 원장님 우리 네이버나 이렇게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우리 인재개발원에 홈페이지가 몇 개 정도 이렇게 분류가 돼 있는지 아십니까?
아, 죄송합니다.
지금 3개 정도로 분류가 돼 있습니다. 본원, 우리 부산시 인재개발원 본원에 홈페이지가 있고 두 번째로 나라배움터로 연결이 되게 돼 있고 그다음에 세 번째로는 지금 통합교육관리시스템으로 연결이 돼 있습니다. 이건 짧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거기에 어느 부서에서 지금 본 위원도 쭉 보니까 무슨 교육부서인가 거기서 아마 통합 관리를 하고 계실 것 같아요. 거기에 들어가면 실제로 공지사항이라든지 모든 홈페이지 관리가 조금 부실한 것 같습니다.
지금 여기에 본 위원이 내용을 쭉 다 봤습니다. 다 보고 말씀드리는 건데 이거는 뭐 크게 그렇게 중요하지 않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부산 시민들이 처음에 인재개발원을 접할 때는 무조건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보시게 돼 있거든요. 이 부분 간과하지 마시고 꼭 좀 신경 써달라고 부탁을 드리는 겁니다. 지금 주목할 과정에서 “수료 높은 과정” 해가지고 지금 “빅데이터 분석 실무” 이거 하나만 지금 아주 뚜렷하게 설명이 잘 돼 있고 나머지 부분들은 과연 인재개발원이 어떤 그런 것인지 시민들이 보기는 좀 어려울 것 같아요. 그래서 홈페이지 관리 실태도 조금 원장님께서 점검하셔 가지고 좀 챙겨봐 주십사하고 부탁을 드립니다.
저희들 교육이 전부 다 공무원 대상이라서 시민들이 볼 거라고 생각을 좀 덜 했습니다.
아니죠. 시민들이 지금 참여할 수 있는 그런 교육 프로그램도 있고 여러 가지, 아마 공무원분들도 마찬가지일 겁니다. 공지사항을 보고 내가 어떻게 서로 소통할 수 있는 부분도 충분히 감안을 하셔야 될 거니까 이 부분 간과하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예. 이거는 통합관리교육 그거는 저희가 직접 챙겨보겠습니다.
그렇죠.
예.
그리고 원장님, 지금 보면 우리 교육훈련심의위원회가 운영되고 있죠?
예.
이 실효성은 어떤 식으로 지금 우리가 얘기되고 있습니까? 잘 운영되고 있습니까?
실제로 1년에 뭐 한 번에서 두 번 정도로 하고 있고 그다음에 매년 다음연도의 교육을 세우기 전에 저희들이 초안 만든 걸 가지고 한번 검토를 하고 또 뭐 중간에 변경되면 또 임시회를 하든지 해서 검토를 하고 한 두 번 정도를 하고 있는데…
정례회는 언제 합니까?
보통 하반기에 합니다.
하반기 12월 달에 한 번 하게 돼 있죠?
예, 12월…
그리고 필요할 시에 서면으로 하든지 한번 모이든지 이렇게 하시죠?
그러니까 확정된 검토를 한 계획이…
특별한 사안이 있을 때, 그죠?
예. 폐지가 되거나 추가로 늘리거나 할 때…
올해는 26년도는 한 번 하신 적 있습니까?
아, 올해는 안 했고요. 올해…
지금 계획은요?
다음주나 다다음주쯤에 할 예정입니다.
다음주쯤에? 12월이 아니라.
예.
그러면 임시회가 되겠네요, 그죠?
아니, 정례회입니다, 정례회.
그러면 12월이 아니라 지금 11월에 정례회를?
예.
그럼 올해는 한 번으로 끝나네요, 그죠?
25년도는요?
25년도도 한 번을 했고요. 2024, 23년도는, 2022년도부터는 두 번씩 다 했습니다.
두 번씩 했고. 그러면 올해는 올해 25년도는 특별한 그런 안건 사항이 없었습니까? 지금 심의위원회에서 교육훈련 관련해서.
올해 상반기에는 특별히 변경이 없었던 걸로 알고 하반기에 신규 임용자를 두 번 늘인 거를 그거를 이번 하반기 정례회 때 같이 묶어가지고…
임기가 어떻게 됩니까? 원장님.
임기는 보통 2년이고 연장이 가능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두 번까지 연장할 수 있죠? 그래서 총 6년까지 할 수 있습니다.
예.
그래 보니까 본 위원이 그 위원 명단을 보니까 지금 스무 분 할 수 있는데 열일곱 분이 돼 있거든요. 위원들 위촉 과정도 본 위원이 사실은 좀 걱정이 심히 걱정이 됩니다. 왜냐하면 지금 보면 22년도부터 시작해서 계속, 물론 출중하신 분이니까 충분히 그럴 수 있습니다. 22년부터 지금 25년까지 오래된 분도 계시고 최근에 근간에 임용, 뭐야, 선정된 위원분도 계시고 그런데 위원 위촉하실 때 투명성 있게 그리고 위원회가 구성이 된다는 말은, 그죠? 위원회가 교육훈련심의위원회잖습니까? 위원회가 구성이 되고 심의를 하고 이렇게 정례회가 열리고 한다는 말은 우리 원에서 어떤 식으로 교육을 할 건지에 대한 심의를 지금 우리 위원분들에게 위임을 하거나 그분들에게 자문을 구하는 역할을 하게 되는 거지 않습니까?
예, 맞습니다.
1년에 12월 달에 한 번 열리면 이미 거쳐온 사업들 그리고 내년 사업을 어떻게 진행할지를 지금 투명성 있게 잘 해야 되는 겁니다. 그죠? 그런데 위원들 위촉 부분부터 시작해서 이분들이 물론 심의 내용은 제가 본 위원이 살펴보지는 않았습니다. 원장님 여태껏 어떻게 하셨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그런데 내년부터, 올 12, 다음주에 심의위원회 열린다니까 그 심의위원회부터는 좀 신빙성 있게 좀 더 확실하게 교육생들이 교육훈련심의위원회가 우리를 믿고 우리 원이 잘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신중에 신중을 기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 예.
그리고 두 번째 질의를 한번 드리겠습니다.
지금 본 위원이 저번에도 한번 임시회 때 우리 부탁을 한번 드린 적이 있는데, 말씀드린 적이 있는데 글로벌인재 양성과정 선발 및 수료자 사후 관리체계에 대해서 제가 문의를 한번 드렸죠? 질의를 한번 드린 적이 있습니다. 그에 대해서 원장님 혹시 후속 조치가 되거나 그런 얘기 된 적이 있습니까? 특히 본 위원은 영어 관련해서 좀 부담을 드렸죠?
예. 그래서 안 그래도 영어 면접보다는 요즘에는 성적서로 다 받고 있는 상황이고 또 실제로 이 교육이 영어를 좀 집중적으로 많이 해야 되는 그런 형편이 있어서 저도 그 과정을 조금 개선할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을 해서 지금 주문 중인데요.
시하고는 소통을 했습니까?
시하고는 저희들이 일단 먼저 제안을 좀 해가지고 소통하고 있는데 인원도 조금 늘리고 그다음에 교육과정도 조금 개편하는 걸로 해서 지금 역량…
원장님, 제가 본 위원이 분명히 그때 시하고 소통을 해서 개선 방안을 좀 찾으라고 말씀을 드렸는데요? 그런데 지금…
그래서 점수 배열도 조금 올리기로 했습니다.
지금 그러면 시하고 소통을 지금 하고 계신 겁니까?
예, 맞습니다.
조금 전에 뭐 답변이 좀 그래서 좀 걱정이 돼서. 그럼 시하고 지금 소통을 하고 계시니까 추후 지금 이거에 대해서 질의를 드렸을 때는 무슨 소통 결과가 분명히 있어야 됩니다!
예, 예.
그죠?
예.
현재 배점 기준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좀 적당하지가 못합니다. 현명하지가 못한 것 같아요. 그죠?
예.
그리고 지금 직급은 어느 직급부터 이게 글로벌 역량 교육에 참여할 수 있습니까?
글로벌 역량 교육은 6급입니다.
그죠?
예.
그런데 꼭 6급 이상만 할 수 있어야 되겠습니까?
6급만 합니다.
아니 그러니까 6급만 할 수 있어야 됩니까? 그 규칙은 어떻게 누가 정하고 어떻게 정해져 있습니까?
실제로 저도 이거를 좀 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고 있는데 6급의 경우에는 구청에서는 팀장이고 시에서도 주무관에다 팀장 후보가 되는 겁니다, 5급. 그렇기 때문에 팀장으로서의 리더로서의 역량을 좀 더 강화해야 되지 않을까…
그러면 원장님, 하위 직급으로 늘릴 수 있는 방법은 전혀 없겠네요, 그죠? 지금 현재로써는.
그게 1년짜리 교육이거든요. 그런데 지금 보면 우리 공무원의 계층 구조가 6급 이상에 엄청 몰려 있고…
중역으로 보고.
예. 하위 직급이, 오히려 일할 하위 직급이 부족한 상황이라서 또 아시다시피 저연차 이야기를 했다시피…
현재로서는 좀 어렵다.
예, 현재로서는 조금…
그런데 타 지역은 그렇지 않습니다. 그것도 한번 챙겨보십시오.
예. 6급 이하…
그리고 글로벌 역량 교육을 갔다 와서 어떻게 그게 업무에 반영이 되는지도 꼭 챙겨보셔야 됩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원장님 마지막으로 외부 강사 확보 문제, 강사진들이 굉장히 많으시죠? 1년에 교육받는 분이 대충 몇 분 정도 되십니까?
강사진 말씀이십니까?
예, 강사진, 교육하시는 분이.
800∼1,000명 정도 외부강사입니다.
그러면 이 강사진을 뽑는 조건은 어떻게 됩니까?
실제로 강사의 경우에는 저희들이 뭐…
내부적으로 다 정해진, 내부적으로 심의를 해서 신청을 받고 이런 식으로 해서 끝내죠, 그죠? 원장님, 이게…
그것도 아니고 좀…
단정적으로 말씀드리기 그렇지만 무슨 말씀을 드리고 싶으냐면 서울시 인재개발원은 홈페이지에 공개적으로 모집 요청이 돼 있습니다.
아, 예.
(위원장을 보며)
위원장님, 본 위원이 한 1분, 2분만 하고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서울시는, 다른 시도는 인재개발원들은 보면 공개적으로 강사모집 요강이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부산시는 그런 게 전혀 없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보면 지난 2026년, 25년도에도 보면 교육위원회 위원님들께서 외부 강사 문제에 대해서도 지적을 하셨어요. 이게 답변을 보면 강사 자질 부분부터 시작해서 강사에 다양한 강사분들을 모집하겠다고 여기에 답변은 그렇게 나와 있습니다, 조치 결과도. 그런데 실제로 본 위원이 이번에 또 조사를 해 보니까 전혀 개선된 부분이 없습니다. 지금 현재 강사분들을 본 위원이 자질이 낮고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게 아닙니다. 그죠? 그래도 뭔가 좀 더 다양한 그런 방법을 강구를 해서 우리 교육하시는 받으시는 공무원분들이나 여러 다양성을 추구하는 분들이 좀 더 획기적인 좀 더 좋은 강의를 받을 수 있는 그런 길이 열려 있어야 되는데 우리 인재개발원은 아직도 그 문이 좀 좁게 닫혀 있는 것 같아요.
공개 모집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보겠습니다.
예. 그래서 앞서 홈페이지도 말씀드린 거고, 이 부분도 연계해서 같이 해 주셔야 됩니다.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하나 문제가 있는 게 서울에 워낙 인구가 많고 또 강사진들이 워낙 많다 보니까 거기는 뭐 조금만 해도 다…
많이 오시니까.
예. 여기는 좀 강사비를 많이 드리고 해도 한번 오면 2시간짜리 하면 하루 종일이시니까 안 오시려고 하는 그런 면도 있고 해서 좀 어렵기는 합니다.
물론 조금 이렇게 조금 좁은 부분도 있을 수 있겠지만 그래도 원장님께서는 좀 다양한 부분을…
좀 지역에 특화되어 있는 분들에 대해서 공개 모집을 할 수 있는 방안 마련하겠습니다.
실제로 공무원들이 분들이 그 교육을 받고 난, 강사진들의 교육을 받고 나서 후속 답변을 낸 거 보면 안 좋은 답변이 더 많습니다. 그래서 다들 개선 요구를 하셨는데 아직까지는 개선의 근거가 좀 안 보이거든요. 원장님, 내년부터나 올해 말부터는 시작해서 개선의 그런 실마리가 보이도록 원장님 이거 철저히 준비해 주셔야 됩니다.
예, 알겠습니다. 제가 한번 해보겠습니다.
예. 답변 감사합니다.
(위원장을 보며)
위원장님, 질의 마치겠습니다.
예. 이종진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잠시 이종진 위원님 질의하시는 과정에 처음에 말씀하셨던 주차 관용차량 그늘막 문제에 대해서 말씀하셨던 취지가 좀 권위적이다 이런 말씀을 하시는 것 같아요. 그 현장 상황에 이런 사진 같은 게 있나요? 왜냐하면 인재개발원이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인재개발원은 어떻든 조직문화를 조금 더 혁파하고 혁신적으로 먼저 선도적으로 가셔야 될 기관이거든요. 그런데도 옛날 그런 구시대적인 이런 권위적인 걸 계속 그대로 가져간다고 하면 거기에 열린강좌 한다고 시민들 많이 오지 않습니까?
예.
공무원분들도 오죠. 그거는 우선적으로 이렇게 좀 변화를 시켜가는 과정이 맞는 것이지 거기에 뭐 차량 보호를 위해서 그게 있어야 되고 말고 그런 문제가 아니에요. 그 현장 사진이 있으면 저희한테 좀 갖다주세요.
예, 사진 찍어서 드리겠습니다.
이거는 먼저 앞서서 하셔야 될 부분인데 이렇게 차량 보호 때문에 다 해 줘야, 이렇게 답변하시면 안 되는 거예요.
예, 현실적인 문제라서…
아니 현실적이다 그런 말씀도 하시면 안 되죠. 왜냐하면 이거는 권위적이고 안 권위적이고, 왜냐하면 최근에 여기 주차 면수가 조금 있어서 그런 거죠. 민원 이렇게 가면 주차 면수 부족해 가지고 이 뭡니까, 관용차량 좌석 다, 구역 다 없앴습니다. 그런 추세이기 때문에.
예, 알겠습니다.
먼저 앞서서 그렇게 조치를 해 주셔야 되는 거죠, 그거는.
예, 알겠습니다.
자료 있으면 나중에 좀 갖다주세요.
이종진 위원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우리 존경하는 이준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준호 위원입니다.
원장님 감사 준비한다고 고생 많으셨고 우리 직원분들도 수고 너무 많으셨습니다.
원장님! 이게 질의 답변하시는 걸 아까 제가 이종진 위원님이랑 하시는 걸 봤는데 제가 하나 정정해 드리고 싶은 게 아까 서울에는 강의 인력 풀이 많다. 좋은 강의 인력 풀이 많아서 우리가 수급하는 데 문제가 있다, 그래서 비교하기가 좀 그렇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사실 좀 정정해 드리고 싶은 게 서울이 강의 강사를 수급하는 게 더 힘듭니다. 우리가 학회를 가봐도 컨퍼런스를 해도 서울이 더 힘들어요. 왜냐하면 서울은 워낙 좋은 대학이 많잖아요. 거기 있는 대학의 교수님들은 거의 다 석학의 반열이기 때문에 우리 같은 인재개발원 강의 잘 안 오세요. “아, 내가 석학인데 인재개발원 강의를 가야 돼?” 이런 개념에서 안 오세요. 그리고 서울의 유명한 강사들은 또 월급이 너무 많기 때문에 또 이런 관급의 교육에 안 옵니다. 그래서 오히려 서울 인재개발원이 강사 수급에 더 애로를 겪고 있고 저희가 비교적 우월한 위치에 있어요. 부산에 있는 대학 같은 경우는 교수님들이 충분히 협조할 정도의 어떤 소셜 레벨에 계시거든요. 그래서 서울은 되고 우리는 안 된다라는 어투의 원장님께서 조금 그런 말씀은 좀 앞으로 조금 정정을 해 가면서 해 주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 싶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우리 원장님 행정을 하실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게 뭐가 있으실까요? 공무원들이 일을 하실 때 가장 주돼야 될 거?
저는 투명성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죠, 투명성인데 그 투명성이 이제 법과 규칙, 우리 조례라는 어떤 기준에 의해서 이루어지잖아요. 우리 인재개발원이 얼마나 됐죠? 이제 설립된 지?
30년 됐습니다.
30년, 그럼 30년 동안 이제 기준들을 많이 세웠을 거잖아요. 그런데 최근에 제가 기준이 없는 걸 하나 발견했어요. 우리 인재개발원의 주요 목적이 뭐 교육이기도 하지만 또 시설 대관도 해 주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 시설 대관의 기준이 좀 모호한 부분들이 있더라고요. 유상, 어떤 거는 유상 어떤 거는 무상으로 우리가 대관을 해 주는데 유무상 기준이 어떤 게 있을까요?
이게 조례에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부산시가 주최하는 행사이거나 부산시가 어떤 부서에서 하는 경우에는 무상이고 그 외에는 유상입니다.
다 유상이에요?
예.
소방학교는 어떻게 돼 있습니까?
소방학교 생활관인 경우에는 부산시의 소방의 경우에도 저희 그걸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그거는…
그런데 이제 소방학교의 제가 대관 리스트를 보니까 무상으로 되어 오다가 간혹 유상으로 또 나간 경우들도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유상과 무상의 이런 차별점을 어떤 기준으로 뒀는지를 제가 여쭙는 거예요.
부산시의 소방직이면 무상이고요. 그다음에 이제 경남, 타 시도의…
부산소방학교도 유상으로 나간 적이 있던데요?
부산소방학교.
(담당자와 대화)
그러니까 부산소방학교에 와서 교육은 받는데 원래 소속은 경남인 경우가 있습니다. 집이 자기가 여기 부산 근처라서 교육을 여기서 받고 싶다, 저희들 중에서도 교과과목을 열어놨는데 울산에 있는 직원이 자기 여기가 편하다 이러면…
그러면 이제 원장님 이렇게 할게요. 경남 소속인데 부산으로 와서 교육을 받았기 때문에 유상이다라고 했잖아요?
예.
그러면 이런 케이스에 유상으로 해야 된다라는 우리 근거가 있습니까?
아까 말씀드린 대로 부산시 주최 행사이거나…
부산소방학교에서 받았으면 부산시 주최인 거잖아요? 그렇지 않나요? 경남 소속이지만 부산시 주최로 교육을 받았으면 부산시 주최인 게 아닌가요?
이건 또 상호적인 면도 있습니다. 만약에…
아니요. 상호적인 게 아니고 기준을 묻는 거예요. 공무원들이 행정을 볼 때 가장 중시해야 되는 게 기준이잖아요.
예, 기준이…
기준에, 기준에…
부산시의 소방공무원이면 공짜고요. 무상이고요…
조례에 그렇게 안 돼 있고 부산시에서 주최할 경우라고 돼 있는 걸로 아까 말씀해 주셨데요?
예, 주최하지만 기본적으로 부산시민이거나 부산의 행사이거나…
그게 조례에 명시가 되어 있어요?
그러한 의미를 가지고 있고 그다음에 기타…
그 의미는, 의미는 원장님께서 마음대로 해석하면 안 되고 조례에는 부산시 주최할 경우에는 무상이라고 되어 있는데 경남 소속일 경우에도 부산시에서 소속으로 주최를 하는 기관으로서 들어왔으면 저는 이게 왜 이분이 유상으로 해야 되는지 모르겠는데요.
그러면 만약에 저희 부산에 있는 공무원 중에서 경남에 가서 교육을 받으면 거기도 무상을 한다면 저희들도 무상을 해 주는 게 맞는 겁니다.
아니죠. 원장님 잘못된 게…
이게 상호적인 면이 있어요.
원장님 말씀에 좀 잘못된 게 기준에 따라서 해야 되는 거죠. 경남에 만약에 부산 소속이라도 무상으로 해 줄 수 있다면 무상으로 해야 되는 것이고 유상으로 해야 된다고 돼 있으면 유상으로 해야 되는 거죠. 저희 기준에 지금 이런 케이스에 유상으로 해야 된다는 기준이 없잖아요. 그런데 왜 이 케이스만 유상으로 갔는지를 여쭙는 거예요.
여기 감면의 경우에 이제 감면이라든지 무상으로 한다 하는 경우가 있는데 국가나 시로부터 보조금을 지원받거나 하는 경우 또 직접 행사를 하는 경우 또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중에서…
예, 원장님, 원장님! 이제 그만 보셔도 되고요. 말씀 중에 죄송한데 제가 말씀드린 부분이 뭐냐 하면 어찌 됐든지 간에 조례가 해석하기에는 너무 주관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지금. 부산시에서 주최할 경우에 무상이잖아요. 너무 모호하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업무를 볼 때 기준이 명확해야지 실수 없이 업무를 볼 수 있는 것이고 지금의 조례는 우리가 어느 케이스를 무상으로 적용할지 유상으로 적용할지 헷갈리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그 기준을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다라는 말씀을 저는 드리고 싶은 겁니다.
제가 이제 실제로 일을 해 보면 모든 것이 정확하게 규정에 들어맞지 않는 경우가 많이 있기 때문에…
그 많은 거를 적게 만들려고 노력하셔야 되는 게 원장님의 역할이세요.
예, 그래서 하기는 하는데요. 저희들이 실제로 세입의 경우에는 10억이 안 됩니다. 쓰는 돈은 95억이고요.
아니요. 원장님!
그래서 세입을…
세입을…
대관은 세입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세입 얘기하실 게 아니고요. 지금 여러 가지 케이스를 해석할 수 있는 조문이 너무 모호하다고요. 그거를 명확하게 적용할 수 있도록 수정을 해 달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잖아요.
저들은 이게 명확하다고 생각을 해서…
부산시가 주최하는 경우가 무상인데 경남 소속이 부산시 주최로 들어오면 무상인 거 아니에요, 그러면?
위탁인 거죠.
그러면 부산시 주최로 한 거잖아요?
경남, 주최로 하지마는…
그러면 경남시 주최인가요? 경남 소속이 부산시에서 교육을 들으면 경남 주최예요?
원래는 경남에 있는 소방공무원은 경남에 가야 되지만…
아니요.
편의를 봐 주기 위해서…
그러면 조례에는…
여기에서 했습니다.
부산시 공무원만 무상이다라고 되어 있어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잖아요. 조례가 너무 주관적으로 해석이 가능하도록 기준이 모호하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잖아요, 지금.
그러면 조례 개정을 검토해 보겠습니다.
처음부터 그렇게 말씀을 하시면 되죠.
다음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조례 개정하실 때 이 부분도 좀 봐주십시오. 지금 제 생각에는 대부분의 관급 대관에는 종교나 정치 관련 대관이 있어도 상관없는데 인재개발원 같은 경우에는 이제 공무원을 교육하는 곳이고 설립 취지 자체가 어느 정도 이 정치 행사나 종교 행사는 좀 배제되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데 우리 조례에 보면 또 그거를 제어할 수 있는 부분이 없어요. 지금 현행 조례대로면 뭐 심각한 경우에는 출마 선언이나 뭐 정치인들의 출판기념회까지도 가능하도록 열려져 있거든요. 조례를 수정하실 때 이 부분도 좀 감안하셔 가지고 타 시도 조례 보면 거의 다 제어가 되어 있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참고하셔 가지고 좀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행감 자료 54페이지 함께 보겠습니다. 저희가 그 강의를 할 때 대부분 교수님들을 좀 많이 모시죠?
예.
교수님들 얼마나 비율을 어느 정도 모시고 있을까요?
(담당자와 대화)
예, 2026년의 경우에 10% 조금 넘습니다.
10%요?
예.
굉장히 많은 강의를 하고 계시는데 제가 여쭙고 싶은 거는 강의마다 이 교수님들을 저희가 찾아서 이 강의에 어떤 교수님이 적합할지 찾아서 교수님을 조인하나요? 아니면 저희가 이미 어느 정도 몇 년 동안 우리 레퍼런스 안에 있는 교수님들을 선별해서 조인하나요? 어떤 구조로 가나요? 우리 인력 풀에서 매칭을 해요? 아니면 강의에 따라서 새로, 새로 구인을 합니까?
전국에서 사용하는 인재 무슨 강사 풀에 그게 올라가져 있고요. 그건 우리뿐만 아니라 다른 데서도 다 보고 거기에서 충분히 검증됐다는 분을 선별을 해서 저희들이 하는 경우가 있고 주로 그렇게 하고 또 강의를 해서 만족도가 좀 낮거나 하면 그다음에는 안 합니다.
예, 교수님이 총 몇 분이죠? 아까 10% 정도라고 하셨는데?
73명, 572명 중에 73명은 그렇습니다.
제가 이 질문을 왜 드리냐면 제가 뭐 특정 교수님 성함을 말씀드리지도 않을 거고 특정 강의도 말씀 안 드리겠지만 조금 문제 있는 지점을 제가 찾았어요. 이게 저희가 이 관에서 교수님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부탁할 때는 기본적으로 좀 행정 편의성을 위해서 기존의 강의를 오셨던 분을 또다시 모시거나 잘 아는 분 왜냐하면 교수들 모시기가 힘들잖아요. 그래서 비교적 좀 우호적인 분을 모시는 경우가 많아요. 그런데 제가 이 어느 교수님이 어느 강의를 하시는지 찾다 보니까 교수님의 전공과 이 수업 교과명이 미스 매치한 경우들이 있어요. 그런데 이게 왜 발생하냐면 우리 행정에서는 예를 들어서 사회복지과 수업을 해요. 사회복지과 교수님을 컨택을 할 거 아니에요? 그런데 요즘 대학들이 너무 어렵다 보니까 학과 통폐합을 엄청 합니다. 경남에 있는 모 대학은 체육학과 교수님이 수학과 석사를 한 번 더 받아서 수학 강의를 하고 있는 학교들도 있어요. 우리가 처한 대학의 현실이 지금 이런 상황에서 저희가 과만 보고 교수님만 모시다 보니까 이 전문성 있는 교수님들을 모시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어요.
그래서 저는 인재개발원에 요구드리고 싶은 게 교수님들 모실 때는 교수님들 소속 학과를 검증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분들의 학위나 이분들의 어떠한 연구 레퍼런스들을 좀 체크하고 모시면 이질적인 강의가 발생하지 않을 겁니다. 그래서 2025년에도, 26년에도 지금 소속은 해당 교과목의 교수님이지만 실제로는 또 다른 학위를 하셨던 교수님들이 분명히 존재합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좀 해 주시면 좋겠고 제가 뭐 이 학교에 등급을 나누는 절대 차별적인 발언은 아니고요. 대체로 이런 상황들은 학교 재정이 어렵거나 영세한 학교에서 많이 일어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좀 집중적으로 검토하셔서 교육, 공무원분들한테 교육을 하는 게 저는 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예.
그렇게 좀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예,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한 가지만 짧게 더 말씀드릴게요. 원장님 혹시 뉴스에서 군인들 한 10년, 20년 된 군인들한테 총기 k2 소총 쏘는 훈련을 한다, 교육을 하겠다라는 기사가 나오면 좀 어떠실 것 같으세요?
총을 안 쏘아 봐 가지고…
(웃음)
이거 굉장히 문제 있는 상황이거든요. 10년 넘은 군인들한테 총기 훈련을 한다는 거는 군이 그동안 훈련을 개판으로 했다는 거고, 물론 사실이 아닙니다. 제가 허구의 상황인 것인데 개판으로 했다는 거고 준비되지 않았다라는 거거든요. 국민들은 군인 10년이나 해도 총 쏠 줄도 모르는구나, 그래서 교육하는구나라고 생각할 거예요. 그런데 제가 교육 오늘 현황을 보니까 10년, 20년 된 공무원들한테 엑셀 같은 교육도 지금 들어가는 부분들이 있더라고요. 저는 이걸 봤을 때 정말 10년 된 공무원이 엑셀 강의를 들어야 되는 분이면 이거는 공무원으로서 어떠한 역량에 문제가 있는 것이고 당연히 할 줄 아는데도 엑셀 교육을 또 하는 것이면 이건 우리가 예산 낭비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교육을 위한 교육이고 행정을 위한 행정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비단 엑셀의 예만 들었지만 제가 강의 목록을 보니까 10 year 이상 되는 공무원분들 당연히 할 줄 아는 수업에 가서 그냥 앉아 있는 거예요. 그러면 그냥 이분들은 그냥 핸드폰 보고 또 아는 거 그냥 대충 앉아 있다 시간 떼고 연수 받아서 오는 그냥 정말 예산 낭비 교육이 되는 거거든요.
저는 시민들이 봤을 때 좀 합리적일 수 있는 거 이런 교육들로 좀 채워주면 좋겠고 그래서 공무원들의 역량이, 공무원들의 역량이 올라가야지 그게 부산시 실력이 되잖아요. 그래서 정말 공무원들의 역량이 올라가서 우리 부산시의 실력이 오를 수 있는 이 과목들로 좀 준비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예, 저도 똑같은 생각을 해서 안 그래도 저연차의 경우에도 내용을 좀 더 정리를 하고 위에 있는 경우에도 초급, 중급, 고급으로 나누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예, 하여튼 간에 제가 다시 말씀드리지만 10 year 이상이 엑셀 듣는 건 좀 문제가 있어요. 한번 잘 좀 검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준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라기오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정관·장안 라기오입니다.
오늘 비도 오고 날씨도 쌀쌀해졌는데 다들 건강 관리 잘하시고 공무원 교육의 최전선에 계시는 거니까 여기서부터 건강 관리가 철저히 잘 되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오늘 보니까 유권자총연맹에서도 오셔서 바라보고 계시고 아까 존경하는 이종진 위원님께서 홈페이지를 봐도 어떤 기관인지 모르겠다라고 하셨는데 말로서 지금 우리 시민들이 다 보고 듣고 하고 있으니까 인재개발원이 어떤 곳인지 지난번에도 제가 이거 한번 요청드린 것 같은데 그때보다는 설명이 훨씬 더 좋았으면 좋겠습니다. 시민의 언어로 부산광역시 인재개발원은 어떤 일을 하는 곳인가요?
일단은 저희들은 공무원을 교육하는 곳입니다. 공무원의 재교육화라고 보시면 맞겠습니다. 시민들의 교육은 이제 대학, 초·중·고, 대학에서 하고 그다음에 평생교육이라고 해서 요즘에는 평생교육과로 따로 하고 동사무소나 구청에서 또 각종 아카데미라든지 무슨 학교 그다음에 시민단체에서도 많이 이루어지고 있고요. 저희 공무원 인재개발원의 경우에는 공무원의 직무에 관한 그런 교육에 아주 특화되어 있고 그리고 공직 가치 가장 중요합니다. 그리고 직급별에 따른 어떤 역할, 리더로서의 역할에 대해서 또 강화시키고 있고 그러한 측면이지 공무원의 역량 강화에 가장 힘을 쓴다. 99% 거기다가 넣는다고 보시면 맞습니다.
알겠습니다. 앞서서 우리 김재헌 위원, 서성부 위원, 이종진 위원, 존경하는 우리 이준호 위원님까지 다 이렇게 질의를 하셨는데 질의를 한 내용 치고는 교육 만족도가 굉장히 높습니다. 94.4 거의 95점인데 이 정도면 배달 어플 맛집 웬만한 별점보다 훨씬 높은 것 같은데 이렇게 교육 만족도가 높은 이유는 어디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마지막에 막 점수 적을 때 “좀 높게 주세요.” 막 이런 거 아닙니까, 혹시?
(웃음)
그냥 말씀드리는 겁니다. 편하게 하려고.
지금 보면…
그런 것 같은데 지금 몇 분 뒤에 웃으시는데…
(웃음)
말씀하시죠?
아무래도 같은 공무원이니까 조금 높게 준다는 생각은 저는 가지고 있습니다. 같은 공무원이니까 높게 줄 수도 있고요. 그런데 실제로 신규 공무원들이 점수가 가장 짜게 줍니다.
가장 짜게 나온다고 안 좋게 나온다고…
거기가 이제 제가 볼 때는 사실에 가깝다 보시는데 거기도 대략 70에서 80점 이상은 되는 걸로 하고 그다음에 저희들이 공무원의 직무에 관련되는 거를 굉장히 강조하다 보니까 그 직무를 조금이라도 향상시키기 위해서 거기에다가 신경을 다 쓰다 보니까 아무래도 조금 만족도가 높을 것 같습니다.
만족도도 만족도인데 이 만족도 평가를 어떻게 세분화해서 하는 겁니까?
설문조사를 하고…
(담당자와 대화)
전자, 그 자리에서 하면 너무 눈치 보일까 봐 요즘에는 그 휴대폰으로 해서 폼으로 해서 하기도 하고 아니면 이제 역량이 끝난 교육의 경우에는 얼마 있다가 좀 다시 하기도 하고 얼마나 업무에 현업에 잘 적응하고 있는가 그런 식으로 해서 하기도 하는데 거기에서 점수가 안 나온 부분이 있으면 계속해서 리모델링을 새로 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조금이라도 나아지는 면이 있습니다.
아까 그 평균이 94.4점이고 오래 근무한 공무원 분들은 점수를 좀 후하게 주고 방금 들어온 공무원분들은 점수를 아주 현실적으로 준다고 그랬었는데 여기에 대한 중심도 잡으셔야 될 것 같아요. 이게 일반 시민분들이나 저 같은 사람이 봐도 95점이면 정말 좋은 점수인데 여기에서의 괴리도 좀 줄이는 방법을 좀 찾으셔야 될 것 같습니다. 평균의 함정에 빠지면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평균이 아니고 기본적으로 다 높게 줍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너무 높게 준다 이런 생각은 조금 하고 있는데…
이거 좀 냉정하게 평가를 받으셔야 될 것 같아요. “높게 주세요.” 하는 게 아니고 냉정하게 평가를 받아야지 그다음에 더 발전할 수 있는 기회를 더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예.
그리고 실제 이제 교육을 하고 나서 더 중요한 게 역량이 강화되는 것도 중요하겠지마는 현업으로 갔을 때 그 현업에서 역량 강화가 나타나고 있는지 시민들에게 교육 서비스, 행정 서비스가 더 좋아졌는지에 대한 평가도 나중에 하시나요? 안 그러면 뭐, 나중에 안 그러면 후기를 좀 받으시는 편이신가요? 어떤가요?
현업 적응도 평가를 받습니다. 본인한테도 받고 직근 상사한테도 받습니다. 최근에는 그것도 해 보고 그다음에 직근 상사분들을 좀 모셔 가지고 인터뷰도 별도로 했었어요. 그거 했을 때 실제로 담당자는 그렇게 높다고 생각하지 않았으나 직근 상사가 보기에는 교육을 받고 와서 업무 실력이 좀 좋아졌다라고 평가하는 게 상당히 많았으니까 만족도가 그렇게 나쁘다고 판단을 하기는 어렵습니다.
나의 업무, 업무 능률이 오르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시민들에게 편의가 돌아가야 될 것 같다고 생각을 하는데 교육을 함으로써 업무 향상도도 올라갔고 시민들에 대한 서비스도 좋아졌다라는 그러한 예가 있나요, 혹시? 인재개발원 교육이 끝난 이후에 어떠한 공무원이나 어떠한 부서에서 더 나아진 점이 있었던 적이 있나요? 그런 예를 한번 들어봐 주시죠.
실제로 저희들이 교육훈련 단계를 4단계 평가했는데 1단계는 교육 만족도 평가를 직접 하고 그다음에 2단계는 학생들한테 물어보고 3단계에는 2∼3개월 지나서 현업 적응도를 다시 얼마나 잘하고 있는가 물어보고 그다음에는 상급자를 대상으로도 물어보고 또 성과에 얼마나 기여하고 있는가 하고 인터뷰까지 하고 있는데 예를 들면 AI 교육 과정 같은 경우는 배워 가지고 현업에 바로 그 홍보 자료라든지 무슨 포스터 만드는 거라든지 그다음에 뭐 음향 같은 거 까는 거 이것까지도 자기들이 직접 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라서 전체 응답자의 경우에는 AI 과정 같은 경우는 82.5%가 오히려 좋다.
교육의 성과가 잘 나타나 있는 구체적인 예도 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옛날 같은 경우에는 기사 발췌하려면 하나씩 하나씩 했는데 지금은 찾아줘 이래 하면 막 주르르륵 다 나오니까 시간이 훨씬 당겨지고…
인재개발원에서 교육을 잘해서 이제 공무원분들이 그렇게 잘 적응을 하신다?
그다음에 보도 자료 만들려고 하면 옛날 거 다 찾아갖고 했는데 요즘에는 형식은 딱 갖춰지니까 내용만 해서 빨리빨리 진행되는 거는 확실히 맞습니다.
그러한 교육의 성과도 좀 담으셨으면 좋겠어요. 진짜 교육의 성과가 나타나고 있는 건지에 대한 그 성과도 좀 나중에 내용에는 좀 담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교육이 잘 됐다, 우리끼리만 박수 치지 말고 진짜로 현업에서 잘 적용되고 있는지도 피드백을 해 주시는 것도 굉장히 중요할 것 같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어떻게 피드백을 받을 것인지에 대해서도 한번 향후 계획을 한번 세워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교육을 받고 난 이후에 달라졌거나 시민 서비스가 좋아졌거나 업무 효율이 올랐거나 하는 공무원분들이 계시면 또 다시 한번 그분들을 불러 가지고 또 교육도 하고 그분들이 또 다른 공무원분들한테 또 강좌도 할 수 있을 것이고 이러한 아이디어들도 한번 생각해 보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말씀을 드렸고요.
그리고 인재개발원이 공무원분들한테 직무교육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서 이제 미래행정 경쟁력을 만들어 가는 기관이지 않습니까, 그렇죠?
예.
지금 부산에 필요한 미래 공무원의 인재상은 어떤 상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저도 거기에 대해서 생각을 좀 많이 해 봤는데요. 지방자치제가 실시된 지 30년이 됐습니다. 그 전에는 중앙정부의 어떤 하부 기관으로의 역할을 했다면 지금은 지방자치에 맞는 부산에 맞는 인재형을 세우고 거기에 맞춰서 부산 특화돼 있는 클라스를 좀 많이 만들고 또 부산의 현장에 많이 다니는 지금 실제로 옛날에 30년 전에 비하면 행정이 엄청 복잡해졌으니까 현장에 직접 데리고 가는 걸로 저희들이 하고 있습니다.
이게 보니까 내년 계획 같은 경우에는 좀 있더라고요. 보니까 교육 과정들 뭐 이렇게 교육을 할 것이다, 이런 강의를 할 것이다라는 게 어느 정도는 나와 있는데 한 3년, 5년 중장기 계획이 좀 없는 것 같아 가지고 거시적인 관점으로 좀 어떻게 운영해 나가겠다라는 생각을 하시나요? 보통 본인의 임기만 생각하시는 게 아니고 더 앞선 내용을 좀 봤으면 좋겠어서 혹시나 미래의 청사진까지는 아니더라도 거시적인 방향성이 있으면 좀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거는 아직 내부적으로 만들기는 하는데 안 그래도 전체적으로 봤을 때 인재개발원의 경우에는 해양 교육 스포츠를 조금 확실히 하기 위해서 복합스포츠센터를 건립을 하고 생활관 등도 리모델링을 하고 그다음에 금정산방문자센터도 유치를 하고 주민들하고, 지금은 그냥 흙바닥의 운동장인데 시민들에게 제대로 된 서비스를 못 하고 있다. 그냥 보면 어르신들 와가지고 트랙만 돌다가 가시거든요.
아니 인재개발원의 거시적인 방향성에 대해서 여쭙는 겁니다, 지금.
그렇게 하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부산형 지방자치제에 어울리는 부산형 공무원을 만드는 데 저희들이 집중을 하고 있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대로 지방자치제 교육 내용을 강화를 하고 부산만의 특징을 좀 더 많이 익히게 실제로 업무만 하다 보면 중앙에서 내려온 법령에만 매몰되거든요. 그래서 현장에 좀 많이 데리고 다니고 그리고 저연차공무원들의 경우에도 업무에 빨리 익숙해 지도록 저희들이 집중을 하고 그런 식으로 정리를 하고 있습니다.
내년 계획 같은 경우가 있던데 중장기 계획도 어느 정도 아우트라인을 잡아서 다른, 우리 다른 의원들이나 다른 시민들이 봤을 때도 좀 어느 정도는 방향성을 알 수 있게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지금 한 5년 단위는 해양 수도에 맞는 해양 교육을 집중하는 데 하고 있습니다.
해양 교육을 집중한다?
해양 교육하고 AI, AI 디지털 쪽에 적응하도록 그쪽으로 지금 크게 방향을 맞추고 그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어쨌든 시청 집행부가 바뀌고 난 뒤에 해양수도 이야기도 많이 하고 AI는 그전부터 계속 AI, AI 하고 있는데 AI 교육은 잘 되고 있습니까?
아까 말씀드린 AI를 이용하는 각종 홍보 자료나 보도 자료 그다음에 포스터를 만든다든지 옛날 같으면 다 용역업체에 시켰던 것들을 직원들이 직접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온 부서에서 AI를 외치고 있는데 저는 잘 모르겠거든요. AI를 잘 활용하고 있는지 그리고 시민들은 그렇게 잘 느끼고 있는지.
이게 초보 단계이고 실제로 AI를 한다면 좀 더 기술적인 게 가야 됩니다.
인재개발원에서 먼저 선도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게 저도 이제 그쪽을 방향을 뭐 제가 기술 쪽이기 때문에 잘 알기는 하지마는 그 데이터를 일단은 만드는 것도 어렵고 방향이 또 어떻게 가느냐도 어렵고 이거는 외부의 전문가들하고 같이 의논을 해 봐야 됩니다.
예, 지금 AI를 외친 지 한 3년 정도가 되고 있는 것 같은데 AI가 분명히 존재는 하는데 아직 행정이나 공무 쪽에서는 잘 보이지 않는 것 같아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아마 그런데 소리 소문 없이 만약에 스며들어 있어서 내가 모른다면 그건 진짜 잘 된 일이고 그런데 저는 잘 느끼지 못하고 있거든요.
마지막으로 이제 열린강좌 좀 얘기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예전에 제가 한번 말씀드렸는데 개최 횟수, 참여 인원보다 시민들이 좀 스스로 찾아올 수 있는 그러한 강좌도 한번 생각해 보시라고 하셨는데 계획은 좀 수립하고 계신가요?
열린강좌는 지금 저희들 실제로 강사료가 제일 높습니다. 그 정도로 이제 시민들에게, 시민들은 좀 유명한 강사를 원하시거든요. 그래서 열린강좌의 경우에는 자산관리 또 마법, 마술도 하고 이번에 이호선 상담 자기돌봄이나 부모의 역할에 대한 그런 분들을 모셨는데 그런데 아시다시피 저희들이 인재개발원이 좀 교통이 불편한 데 있다 보니까 공무원들은 상관없습니다. 공무원들은 산속에 있어도 가기는 가는 거니까 직무상 가야 되는 거지만 시민들의 경우에는 거기까지 올라오기가 쉽지가 않아서 많이 오시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좀 방안을 찾아서 시민분들도 우리 인재개발원에서 하는 1년에 한두 번이라도 정례화해서 시민들께 오픈 플랫폼을 만들어서 부산에서는 보기 힘든 듣기 힘든 강좌를 한번 만들어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유명 강사도 좋겠지마는 테마를 정해서 이번 연도는 이런 테마에 이런 강의를 한번 하고 있으니까 우리 시민 여러분들 많이 오세요라는 홍보도 좀 적극적으로 하시고 그래서 제가 답답한 게 뭐냐면 아까 우리 존경하는 이준호 위원님도 얘기했다시피 부산에서도 분명히 아주 유명한 강사 인력 풀들이 있을 테고 또 전국적으로도 강사 인력 풀들이 있을 텐데 그러한 유명 강사보다는 좋은 강의, 좋은 주제를 만들어 가지고 일관성 있게 그 한 해 한 해 주제를 정해서 가는 것도 괜찮지 않겠나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래서 말씀드리는 거고.
알겠습니다. 어쨌든 오늘 비도 오고 날씨도 많이 많이 쌀쌀해졌는데 이거 준비하신다고 너무 애쓰셨고 이제 거의 제가 봤을 때는…
(웃음)
우리 박준영 부위원장이, 우리 위원장님이 남아 계신데 마지막일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저는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님.
우리 라기오 부위원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마지막에 우리 라기오 부위원장님께서 어쨌든 그 시민들도 함께 할 수 있는 강좌라고 해야 됩니까? 지금 우리 열린강좌 지금 하고 계시잖아요. 그럼 시민들이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은 열린강좌밖에 없습니까, 지금?
현재는 그거하고 그다음에 주민참여 예산 뭐 그런 쪽에서, 그러니까 주민자치에 관련돼 있는 분들이 와서 교육을 받는 그런 정도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대시민을 위한 어떤 그 강좌는 사실은 조금 부족한 것 같아요. 인재개발원이 이제 우리 공무원분들 교육기관이긴 하지만 예산이 그래도 한 약 한 100억 원 정도 시민들 세금으로 이루어지는 그런 기관이기 때문에 제가 12페이지 보니까 열린 강좌 지금 연간 3회 하시는데 9월 기준에 1,200명을 목표로 9월 기준에 492명, 500명 그러니까 절반도 채 안 왔단 말입니다. 그러면 이 강좌가 문제가 있든 아니면 홍보가 문제가 있든 아니면 우리 기관에서 노력이 부족하든 어떻든 문제가 있다는 말인데 이건 정말 보완을 해 주셔야 됩니다.
그래서 제가 인재개발원 전체 제가 시민들에게 조금 서비스를 잘 할 수 있도록 전반적인 리모델링이 필요하다라고 말씀을 드리는 게 강의실이 크면 영화관으로도 할 수 있고…
아니, 아니. 그 하드웨어적인 걸 가지고 비켜나가려고 말씀하시면 되는 게 아니에요. 지금 이 상황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걸 최선을 찾아야 되는 것이죠. 그런데 뭐 강의실이 부족하고 영화관처럼 안 돼 있고가 문제가 아닌 거예요. 노력이 조금 부족했던 게 사실입니다. 저희가 북구 지역이지 않습니까? 우리 이종진 위원님 금곡동 지역구세요. 교통도 그렇게 불편하지는 또 않습니다. 얼마든지 우리 인재개발원에서 시민들을 위한 어떤 강연이나 강좌를 계획을 하시고 또 홍보도 우리 대변인실 우리 뭡니까, 본청 산하 기관에 어떤 그런 공식적인 유튜브 채널도 있고 많이 있잖아요. 홍보하실 수 있는 기회들이 많지 않습니까? 그렇게 좀 많이 강구를 좀 해 주셨으면 좋겠고 내년에는 좀 확실한 변화가 좀 있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홍보를 더 강화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우리 박준영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안녕하십니까! 해운대 출신 박준영 위원입니다.
인재개발원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자료 준비해 주시느라 너무 수고 많으셨다는 말씀 먼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앞서 말씀드린 이종진 위원님께서 좋은 질문해 주시고 그전 회의에서도 질문했던 내용인데 제가 개선되지 않는 부분들이 있어서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감사자료 61페이지∼62페이지 글로벌 인재 양성 과정과 저는 외래 강사 운영에 대해서 질문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이 부분을 보면서 선발 과정부터 평가계획까지 제가 전반적으로 한번 들여다 봤습니다. 그런데 선발 과정이 제가 생각한 글로벌 인재 양성 과정이라고 하는 것과는 조금 동떨어져 있다라는 생각이 너무 많이 들었습니다. 앞서서 존경하는 이종진 위원님께서도 다뤄주셨지만 외국어 관련 분야에서는 시험이 없고 그다음에 서술형, 논술형 관련돼서는 이제 시험을 선택해서 한 문제, 한 문항을 시험을 치고 그다음에 면접 같은 경우도 사전에 준비한 A4 1장짜리로 면접을 진행을 하시는데 점수는 더 이해가 안 됩니다. 외국어 시험 점수의 비율은 20%, 서술형, 논술형 40%, 개인별 40% 이렇게 되어 있고요. 평가에서 보면 더 이해가 안 됩니다. 평가에서 영어 평가는 15점, 만점 중에 15점이 책정이 됩니다. 그런데 이 과정이요, 42주간 진행이 되는 195일짜리 과정입니다. 이 과정에는 굉장히 많은 예산이 들어가는 비용이라는 거 다시 한번 짚어드리고 이제 질문하도록 하겠습니다.
원장님, 2026년도 글로벌 인재 양성 과정은 총 예산이 9억 5,765만 원, 교육생이 88명, 1인당 1,090만 원의 막대한 예산이 투입되는 부산시 핵심 장기연수과정입니다. 올해 2기 분반 운영하시며 확대 운영하시면서 사무관리비가 전년 대비 1.6배나 늘어났고 아직 과정이 완료되지 않았지만 현재는 예산이 대폭 증가한 만큼 교육 성과가 어떻다고 판단하고 계십니까?
교육 성과의 경우에는 제가 보기에는 교육 성과는 만족도라든지 교육 성과는 좋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제 말씀하신 대로 글로벌에 맞는 영어라든지 어떤 외국어에 대해서는 조금 낮은 거는 확실합니다. 그리고 또 리더로서의 역량 강화도 좀 문제가 있다고 생각이 들어서 이거는 강의 내용이나 많은 위원님들이 말씀을 하시기 때문에 그 내용을 조금 수정을 하는 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예. 그럼 영어 시수에 대해서 제가 다시 한번 여쭙겠습니다. 직무작성 능력과 직결되는 쓰기 시수를 58시간에서 27시간으로 절반 이상 축소하고 말하기를 81시간으로 늘린 이유가 있습니까?
아무래도 쓰는 것보다 말하는 데 조금 더 집중을 해야 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그렇게 했을 걸로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그에 따른 전문 교수진의 변화가 있으셨습니까?
교수진의 경우에는 영어를 쓰기를 하는 사람은 말하기도 웬만큼 잘 하기 때문에 교수진의 변화는 없었다고 합니다.
웬만큼 하신다라는 건 자체적인 평가에 의해서 본인들이 평가에 의해서?
교수님들의 어떤 실력은 문제가 없는 것이고, 시수의 경우에는 이제 내용에 맞춰 가지고 또는 인사과하고의 의논에 따라서 정해지는 것이거든요. 저희들이 글로벌 리더를 전적으로 저희들이 선발하는 게 아니고 인사과에서 선발을 해 주는데 거기에 대해서 맞춰서 교육을 시키는 거는 좀 다른 영역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여기에 대해서는 인사과하고 의논을 지금 많이 하고 있습니다.
예. 인사과와 의논에서 끝날 문제는 아니라고 보고요. 거기에 대한 시수가 바뀌었으면 거기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가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예. 그래서 내년도에는 좀 더 영어 관련되는 시수도 더 늘리고 그다음에 평가를 프레젠테이션을 영어로 하는 방향도 검토해 보라고 했고요. 그다음에 리더 과정의 경우에도 지금 보면은 뭐 다른 게 너무 많은데 역량 교육을 6급 역량 교육을 따로 뽑지 말고 이쪽으로 좀 더 강화시키는 방향도 검토 중이고 저희들이 다각적으로 위원님들이 지적하시는 여러 가지 말씀이 있으셨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원장님, 예산 절감에 최선을 다하고 계신다고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작 집행 내역을 보면 의문점이 드는 부분이 있어서 제가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제출된 강사 수당 내역을 확인해 보면 4개 반 각각 전담한 영어 담당 교수가 4명에게 지급된 수당이 총 5,805만 원에 달합니다. 감사자료 126∼127페이지입니다.
예.
그런데 동일한 기간 동안 같은 과목 동일한 시수를 가르친 4명의 강사 중 3명은 2급 기준 산정된 반면에 유독 1명의 강사는 1급 단가를 적용하여 무려 1,955만 원이 지급됐습니다. 동일한 과목과 동일한 시수교육에서 1.5배가 넘는 수당 차이가 발생한 구체적인 자격증빙 및 등급 산정 근거는 무엇입니까?
저희들 강의료 지급에 관해서는 전국 공통입니다. 행안부에 지방자치인재개발원의 강의 기준을 따르고요. 그다음에 거기에서는 특급 강사이냐 일반 강사이냐 또 거기에 따라 1급에서 3급까지 별도로 나누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 맞춰서 드리는 거지 저희들이 임의로 드리는 거는 없습니다.
그럼 정해진 그런 과목에 따라서, 지금 제가 보면 과목의 수준의 차이가 있어서 1급이냐 2급이냐 차이가 있는 것인지? 그러니까 제공해 주신 자료에 따르면 저희가 그거를 판단할 수 있는 근거 자료가 좀 부족해 보여서 말씀을 드립니다.
1급이냐 2급이냐의 경우에는 아까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인재풀에 대한 그게 있다고 말씀을 드렸고요. 인재풀에서 다른 데에서도 그 정도를 받으셨다면 우리도 그 정도 드리는 게 맞고 그다음에 왔다갔다 하는 교통비 그다음에 저희들의 경우에는 좀 멀기 때문에 그런 시수에 관한 이야기도 조금 들어갑니다. 그런 거를 고려해서 드리는 거지 저희들이 절대로 그렇게 할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아까 특급 강사냐 아니냐의 경우에도 아주 면밀하게 검토를 하고 있기 때문에 뭐 저희들이 보통은 낮게 드립니다. 굉장히 다른 데서 1급인데 조금 낮게 드리는, 예산상에 그렇게 드리는 경우도 좀 있고 그런데 공무원의 인재개발원에서 또 강의를 하셨다는 그런 경력상의 이런 어드벤티지도 있기 때문에 또 흔쾌히 그거를 받아들이시는 분도 있고 어떤 경우에는 “나는 뭐 그렇게까지는…” 이렇게 거절하시는 분도 있고 그렇고 이거는 그 기준에 맞춰서 시수, 일수에 따라서 정해지는 거지 어떤 사람이 너무 많은 거는 그때 좀 많이 했던 분인 것이지 어떻게 특별히 더 드린 건 아닙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러면 수료 후 교육생들의 승진이나 보직 활용 및 사전, 사후 어학 성적 향상이 구체적인 숫자로 입증된 성과 지표가 있는지, 아까 방금 전 존경하는 이종진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그런 거 수치화된 자료가 있으십니까?
모든 과목은 아니고요. 몇몇 과목에는 현업 적용도에 대해서 좀 면밀하게 검토를 해 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런데 전 과정이 그렇지는 않습니다. 수치화된 거에 대해서는 몇 개는 자료를 드리도록 할까요?
예. 서면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서면자료 드리겠습니다, 현업 적용도에 대해서는요.
예. 이만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예. 박준영 부위원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질의 순서는 끝났습니다만 더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라규오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십시오.
아까 교육 성과 만족도 점수 있지 않습니까? 아까 저희가 이야기를 했었는데 오래된 직원분들은 점수를 좀 후하게 주고 우리 신입분들은 좀 객관성을 유지하면서 준다라고 하는데 이 괴리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찾으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야지 바라보는 저희도 객관적으로 평가를 할 수가 있고 계신 분들도 스스로를 객관화할 수 있을 것 같으니까. 점수가 막 낮게 나온다고 해서 막 나무라고 이런 일은 절대 아니니까 그 점수가 누가 봐도 객관적으로 평가될 수 있게. 예, 그렇게 그런 방안을 한번 도모해 보시는 게 낫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예, 여기까지…
예. 검토해 보겠습니다.
예.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예. 라기오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가 없으신 것 같아서,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우리 이종진 위원장님 질의하셨던 뭡니까, 관용차만 특별히 주차하는 이 구역 그늘막 비슷하게 되어 있는데요. 현장 사진을 보니까 이거 너무 권위적인 것 같습니다. 이런 거 어느 기관에 가도 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이거는 가시면 당장 이거 해소를 좀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위원님들 다 보이시죠? 이거는 좀 빠른 시일 내에 정리를 좀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그런 말씀을 꼭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
그리고 제가 마지막으로 하나만 좀 말씀을 드릴 게, 좀 여쭤볼 게 지금 우리 부산시나 어떤 자치구·군의 공직사회에서 MZ세대, 저연차 공무원분들 필요하죠. 역할이 많습니까? 어떤 역할들을 위해서 이분들이 필요하죠?
실제로 공무원의 경우에는 모든 문서의 작성이나 기초 자료는 저연차 공무원들 손에서 다 나옵니다. 현장에 가는 것도 그렇고.
문서 작성뿐만 아니라 MZ세대들은 어떤 아이디어도 좋고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기 때문에 정책에 있어서 늘 관례적으로 하는 일 말고도 되게 신선한 아이디어들이 많아서 저희 앞에 박형준 시장 때도 MZ세대 공무원분들 소통도 하시고 우리 부산이 미래로 나아가야 될 방향성에 MZ 공무원분들의 역할이 상당히 중요하다고 해서 수평적인 조직문화 만들겠다 이런 계획도 많이 하시고 실천도 많이 해오셨는데 제가 지난 338회 임시회에서 인재개발원 우리 원장님 답변하신 내용을 한번 봤더니 저연차 공무원 관련해서 우리 원장님 시각에 아직도 이렇게 생각을 하고 계신지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제가 원장님께서 직접 정말 말씀하셨던 그 내용입니다. 내용을 보면 “어떻든 뭐 공무원들의 실제 임용시험은 고등학교 수준이고 9급 시험이 다소 고졸 수준으로 치러지고 있다. 또 세상은 전문화라고 하고 있으나 직원들의 역량은 아주 아주 기초적이거나 일반 국민들이 요구하는 수준도 안 되는 그런 수준을 가지고 들어오는 공무원들이 요즘 너무 많고 개인적이고 협업이 안 되고 또 심지어는 업무지시 내용과 갑질을 구분 못 하는 그런 직원들도 너무 많기 때문에 애로사항이 많다.” 이런 말씀들을 하셨거든요. 아직 이 말씀 변화가 없으십니까?
예. 그거는 현장에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 들어서 종합적으로 또 저도 어느 정도 파악을 한 것이기 때문에 똑같이 생각합니다.
지금 저연차 공무원들이나 MJ 공무원들이 다 이렇게 이렇다고 아직 판단을 하세요?
그거는 100% 그렇다고 할 수는 없고요. 아이디어가 많고 그런 거는 저도 인정합니다마는 제가 사업부서에 오래 있었지만 아이디어를 사업으로 가지고 오는 거는 또 다른 영역이거든요. 그래서 저연차공무원들에게 경우에는 실제로 기존의 임무를 익히는 데에도 너무 급급하기 때문에 그 아이디어를 가지고 오는 데까지는 많은 시간이 걸리죠.
아니. 그러니까 이 저연차 공무원들의 문제예요, 아니면 어떤 우리 조직사회나 이런 거에 문제가 더 많습니까?
전반적으로 제가 볼 때는 공무원 채용 시험이 뭐 한 100년 동안 안 바뀐 그 문제도 있고요. 그다음에 현재 우리 조직에 지금 저연차 공무원들이 많이 그만두고 또 굉장히 힘들어하는 이유 중에 하나가 너무 빨리 바뀐다는 겁니다. 너무 많은 게 너무 빨리 바뀌어서 적응하기 너무 힘들다. 그래서 새로운 거를 계속 가르켜 줘야 되는 그러한 현장의 문제가 있습니다. 그거는 현장의 목소리이기 때문에…
저는 답변하시는 원장님 답변을 보면 아직 저연차 공무원분들 어떤 자질 문제다, 어떤 역량의 문제다 이런 걸 관점으로, 중심으로 보시고 있는 거에 대해서 되게 우려스럽다는 말씀을 드린 이유가 뭐냐면 MZ 세대들이 매우 활발하죠. 창의적이죠. 개인적인 성향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우리 인재개발원에서는 그러면 어떻게 어떤 방향으로 가셔야 될 것 같습니까?
실제로 구청이라든지 이런 데 보면은 바로 9급의 경우에 보통 동사무소에 다 배치를 하고요. 그다음에 기술직의 경우에도 사업부서에 다 배치를 합니다. 그럴 경우에 맡겨지는 업무들은 기존에 했던 거를 그러니까 절차를 따라가지고 익히는 데 거기에 신경을 굉장히 많이 써야 돼요.
제가 말씀드리려고 하는 건 배우고 익히는 건 당연히 공무원 사회뿐만 아니라 일반 민간 직장인들도 다 그렇게 합니다. 왜냐하면 모르기 때문에 배워야 되는 게 당연한 거죠. 제가 그런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 게 아니라 우리 인재개발원 원장님하고 지금 직원분들은 그 인식부터 바꿔야 된다는 거예요. 어쩌면 우리 조직사회가 특히 공무원 사회가 너무 경직이 되어 있고 관례적인 걸 너무 추구하다 보면 이 뭡니까, MZ세대 공무원분들, 저연차 공무원분들이 오히려 적응을 못 해서 일어나는 일일 수도 있기 때문에 인식을 좀 개선해 가지고 우리 조직문화를 바꿀 수 있는 어떤 교육이 필요한 거 아닌가 해서 역으로 그렇게 생각을 해 보셔야 되는 거예요.
조직 문화를 바꾸는 데 대해서는 상급자들이…
그런 교육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도록 노력을 해야 되는 기관이 바로 인재개발원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지난번에 임시회 때 그렇게 답변을 주신 거에 대해서 약간의 우려가 있어서 질의를 좀 드렸던 것이고 그런 인식을 벗어나서 어떻든 조직문화를 개선할 수 있는 그런 교육 프로그램들을 좀 발굴을 해서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다는 그런 말씀을 꼭 좀 드리고 싶어서 질의를 좀 드렸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저연차 공무원들이 적극적으로 행정문화에 참여할 수 있도록 조직문화 개선할 수 있는 그런 방향으로 교육을 반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교육 성과들을 보면은 교육 횟수나 참여 인원 이런 걸 가지고 쭉 하시는데 실제 그 저연차 공무원분들 같은 경우에서는 실제 조직 적응이나 또 이탈 방지에 어떤 성과를 냈는지 이게 너무 정량적인 거 말고요, 정성적인 평가가 좀 가능하도록 그것도 좀 고려를 좀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그런 당부의 말씀을 꼭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것도 저희들 평가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들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이제 마치도록 할 텐데요. 오늘 앞서 제가 말씀을 못 드렸는데 우리 대한민국 유권자총연맹 세 분 우리 시민들께서 오늘 참석을 해주셨는데 고생 많으셨고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아마 행정사무감사 하는 기간 내내 아마 우리 유권자총연맹에서 들어오실 텐데 불편하신 거 있으시면 우리 위원회에 말씀 주시면 저희가 챙기겠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수고 많으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원장님, 마지막으로 우리 부산인재개발원이 존재하는 이유가 부산 시민들을 위해서 일하는 공무원들, 그냥 일반 공무원들이 아닙니다. 부산 시민들을 위해 존재하는 공무원들을 위한 교육기관이지 않습니까?
예.
그래서 이런 우리 공무원분들의 역량이 높아져야 우리 부산의 실력이 늘어나는 거죠. 그리고 우리 부산의 실력이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우리 부산 시민들이 행복한 겁니다. 그런 선순환 구조가 가능하도록 우리 인재개발원의 그 기능을 좀 강화시켜 주셨으면 좋겠고 또 우리 위원님들 좋은 말씀 많이 해 주셨거든요. 내년도 사업에는 반드시 반영하셔서 개선될 수 있도록 꼭 좀 정책적 변화가 좀 일어날 수 있도록 그렇게 당부를 꼭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 감사 일정으로 11월 9일 월요일 오전 10시에는 부산광역시 교육청과 부산광역시 교육청 영재교육진흥원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 종료를 선포합니다.
(11시 50분 감사종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