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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의회

제254회 제2차[폐회중] 인사청문특별위원회(2026.09.17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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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4회 화성시의회(제1차정례회 폐회중)

인사청문특별위원회회의록
제 2 차

화성시의회사무국


일 시 : 2026년 9월 17일 (목) 14시 01분 개의


의사일정

1. 인재육성재단 대표이사 인사청문의 건

2. 인재육성재단 대표이사 인사청문경과보고서 채택의 건


심사된 안건

1. 인재육성재단 대표이사 인사청문의 건

2. 인재육성재단 대표이사 인사청문경과보고서 채택의 건


(14시 01분 개의)

○위원장 위영란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54회 화성시의회 제1차 정례회 폐회 중 제2차 인사청문특별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동료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위원장 위영란 위원입니다.

오늘 실시되는 인재육성재단 대표이사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는 화성시의회 인사청문회 조례에 따라 화성시 공공기관장이 갖춰야 할 직무수행능력과 도덕성, 준법성, 책임성 그리고 적격성 등을 사전 검증함으로써 시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켜 드리는 의회의 중요한 기능 중 하나입니다. 아울러 오늘 인사청문회는 인재육성재단 대표이사 후보자가 공공기관장으로서 갖추어야 할 자질과 도덕성, 전문성, 책임성 및 직무수행능력 등을 검증하고 대표이사로서 적격 여부를 논의하는 자리입니다. 따라서 후보자가 인사청문회에 이르기까지의 인사 관련 추진 절차의 적법성 여부를 논의하거나 심사하는 자리가 아니라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오늘 인사청문회의 취지에 맞게 후보자의 자질과 역량, 직무수행능력 등에 중점을 두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오늘 인사청문회 대상자인 배정수 인재육성재단 대표이사 후보자께서도 이 인사청문회 자리가 시민들이 보는 앞에서 자질을 검증받는 자리임을 인지하고 여러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인사청문회 진행과 관련사항에 대한 협의를 위하여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4시 10분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14시 04분 정회)


(14시 13분 속개)

○위원장 위영란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간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 중 증인 두 명의 선정 절차와 관련하여 설명을 청취하고 증인의 배석 여부에 대해 위원님들과 협의하도록 하겠습니다. 협의한 결과에 따라 증인의 배석 여부를 결정하고 이어서 인사청문회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궁금한 점이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오문섭 위원 사실 오늘 인사청문회 앞서서 여러 가지 문제점이 사회적으로, 또 우리 바깥에서 들려오는 이런 것들이 좀 있어서 인사청문회를 하기 전에 그동안에 있었던 일에 대해서, 위원회에서 있었던 일을 잠깐 경청하고 또 거기에 대한 것도, 우리가 여기 참고인도 있고 또 증인으로 초청한 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우선 오늘 위원회의 참고인은 잠깐 배석을 좀, 이석을 시켜 주시고 인사위원회에서 관련됐던 문제를 같이 한번 들어보는 게 어떻겠나 이렇게 제가 제안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위원장 위영란 오문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박진섭 위원 오문섭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대로 우리 후보자는 좀 차후에 부르는 거로 하고 하시는 게 맞지 않을까요? 그에 동의합니다, 저는.

(「동의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위영란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원활한 인사청문회 진행과 관련사항에 대한 협의를 위하여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4시 25분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14시 16분 정회)


(14시 17분 속개)

○위원장 위영란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간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잠시 정회 시간에 저희들이 논의한 결과 증인의 발언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조금 전에 오문섭 위원님과 박진섭 위원님께서 해 주신 발언을 바탕으로 우리 증인의 발언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임원추천위원장 이상헌 저부터 하겠습니다. 두서없을 것 같아서 좀 정리를 했습니다. 그래서,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이번 대표이사 선임 과정에서 임원추천위원회 위원장을 맡았던 이상헌입니다. 오늘 저는 특정 후보자의 임명에 찬성하거나 반대하기 위해서 이 자리에 나온 것이 아닙니다. 제가 위원, 임추위원장으로서 8월 19일 서류심사 과정에서 직접 목격한 사실과 그 이후 제가 취한 조치에 대해서 사실대로 말씀드리기 위해서 출석했습니다. 그리고 당시 서류심사 과정에서 한 임추위원이 심사표를 제출한 이후 합계 오류를 이유로 점수 집계가 이루어지고 있는 장소로 이동했고 그곳에 머물면서 기존 심사표를 단순히 정정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심사표를 다시 작성하는 모습을 저는 직접 보았습니다. 특히 다른 위원이 집계장소에 접근했을 때는 담당자가 접근해서는 안 된다는 취지로 제지했던 상황도 있었기 때문에 저는 이러한 과정이 정상적인 것인지 상당한 의문을 갖게 됐습니다. 다만, 저는 당시에도 이것을 곧바로 점수조작이나 부정행위라고 단정하지는 않았습니다. 제가 확인할 수 없었던 부분까지 추측해서 결론을 내려서는 안 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심사 후 다른 임추위원들과 당시 상황을 확인하고 법률전문가와 상의한 후 관련 심사표와 집계자료 등의 보존을 요청했습니다. 또한 부시장 등 관계자들에게 이메일로 문제를 제기하고 국민신문고를 통해서 공식적인 사실확인을 요청했습니다. 제가 오늘 말씀드리고 싶은 핵심도 누가 잘못했다고 미리 결론 내려 달라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 최초 심사표와 재작성된 심사표, 그리고 최초, 중간, 최종 집계자료를 객관적으로 대조해서 실제로 항목별 점수가 변경됐는지, 변경됐다면 그것이 면접 대상자 선정 결과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를 확인해 달라는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위영란 이상헌 증인의 발언 잘 들었습니다.

다음 그러면 장경의 부사장님의 발언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임원추천위원 장경의 당시 임추위원으로 참여했던 장경의입니다. 당시 위원장님이 질의하신 데에 대해서 요약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점수를 수정한 사실이 전혀 없습니다. 다만, 이게 집계를 하다 보니까, 5개 항목에, 5개 분야에 한 20개 항목으로 구성이 돼 있습니다, 평가표가. 칸이 좀 좁고 그래서, 그뿐만 아니라 제가 또 그날 공교롭게 일정 체크를 잘못해서 우리 회사의, 공사의 이사회가 동시간에 같이 돼 있어서 빨리 끝내고 간다는 욕심에 검사 이런 거에 좀, 되게 소홀함이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빨리, 제일 먼저 냈는데 세 장인가 네 장이 접혀서 다시 검사를 하라고 가지고 온 겁니다, 우리 팀장님이. 그래서 체크를 해서, 아시다시피 두 줄로 삭선하고 몇 자 정정 하고 그리고 제 사인을 하고 그러다 보니까, 소계표 밑에 합계 이러다 보니까 엄청 지저분한 사항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거를 좀 지저분하게, 저도 뭐 공직생활 해 봐서 알지만 채용이나 인사 이런 자료들은 중요하고 감사도 많고 지도점검도 많고 그래서 지저분한 걸 굳이, 다른 분들 아직 작성 중에 있고 그래서 저는 이걸 굳이, ‘이기를 해서 깨끗하게 내자’는 취지에서. 그런데 이게 또 평가표가 위에 후보자명이 적혀 있습니다. 그래서 누구누구 걸 갖다 달라고 자꾸 그러기 번거롭고 그래서 팀장님 있는 데 가서 ‘이 사람, 이 사람 거 좀 뽑아달라’고 얘기했고 나간 김에 거기서 앉아서 저기했고요. 간사랑 그리고 이쪽의 집계장소랑 엄연히 분리가 돼 있고, 앉아서, 위원님들하고 자리도 바로 1미터 이렇게 떨어져 있어서 거기서 뭐 조작을, 그리고 집계표가 나오지도 않은 상황에서 점수에, 어떻게 알고 조작을 제가 했겠습니까? 전혀, 오해라고 말씀드리고요. 그리고 파기를 했는데 위원회가 진행 중에 있었고 그리고 그 파기한 걸 가지고 이기를 다 했으니까 내가 찢어버리려고 그러다가 팀장님보고 “이거 파기 좀 해 주세요.” 부탁을 했고 거기서 이의제기하는 위원님들이 아무도 없었고요. 그렇습니다, 사실이. 전혀 수정하거나 이런 건 없었고 이기해서 그러느라고 좀 번거롭게 낸 그런 사실이지, 저는 오해는 없었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위영란 장경의 증인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오문섭 위원 충분하게 위원들…….

○위원장 위영란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거수하는 위원 있음)

질문하죠, 네.

오문섭 위원 제가 한번 하겠습니다. 사실 청문회를 저희들이 하는 거는 인사위원회가 어떤 방법으로 어떻게 했든 그 결과물에 대해서만 저희들한테 오는 거기 때문에, 지금 그 내용을 저희들이 한번 들어보고 싶고 이런 문제점이 있다는 것을 저희들도 인식을 하고 얘기를 들어봐야 되는 거니까 그래서 우리 거기에 인사위원회 위원님들이 하신 것들에 대해서 조금 소상하게 말씀을 나누어 주시면 저희들 나름대로 그 내용을 듣고, 또 이것이 인사청문회 대고 거기에 뭐 결정적인 거로 반영하고 하는 그런 것들이 아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왜 이런 것들이 청문회장까지 이렇게 올라왔는지 그거를 좀 알고 싶은 거예요. 거기에 대해서 두 분의 얘기만 다 들으면 되는 건지. 저는 거기까지만, 왜 이렇게 하셨는지. 혹시 위원장님으로서 그때 문제점을 저희들한테 조금 설명을 해 주셨잖아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임원추천위원장 이상헌 네.

오문섭 위원 네, 해 주셨고 또 거기 답변으로 우리 인재육성재단의 장경의 위원님께서 말씀을 해 줬기 때문에 저희들은 거기까지만 들은 것만으로 하겠습니다. 그 내용은 거기까지만 파악하고.

박진섭 위원 아니, 저기

오문섭 위원 다른 분들 있으면 말씀하시면

○위원장 위영란 잠깐만,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신동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동희 위원 안녕하세요? 신동희 위원입니다. 지금 우리가, 인사청문회라는 게 증인을 채택했기 때문에 증인들에 대해 우리가 질문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심사를 하기 위한 과정에서 이상헌 위원장님께 좀 질문을 하고자 합니다. 인사청문회 이 과정에서 후보를 선정했지 않습니까? 후보를 선정하고 나서 후보를 평가했습니다. 그리고 후보를 평가했으면 모든 집계방식이 끝나고 나서 거기 과정에서 문제가 있던 거는 충분히 위원장님께서 문제를 제기하고 그 과정에 있었던 거를 차단시켰을 수 있었지 않습니까? 그런데 왜 이렇게 차단을 안 하시고 그게 끝나고 난 다음에 부시장님이나 그다음에 국민신문고, 그다음에 언론에 이렇게 하게 됐는지 좀 상세하게, 저희들이 이해가 되도록 설명을 좀 부탁드립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임원추천위원장 이상헌 네, 당시 저 또한 그 부분을 고민했습니다. 그러나 8월 19일 당시 제가 확인한 것은 부정행위가 확정된 사실이 아니라 확인이 필요한 이례적인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다른 위원들과 당시 상황을 확인하고 법률자문가와 상의를 했으며 관련자료의 보존과 공식적인 사실확인을 담당 직원에게 요청했습니다. 반면 아직 확인되지 않은 의혹만으로 임추위원장 개인이 공개채용 절차를 일방적으로 중단하는 것 역시 또 다른 공정성, 절차적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래서 의혹에 대해서는 공식적인 확인절차를 받되 확인되지 않은

신동희 위원 그 부분은 아까 읽으신 내용이고 지난번에, 좀 전에 ‘파기내용을 보존하라’ 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회의 과정에서 어느 분이 파기해도 되냐고 물었지 않습니까? ‘파기해도 된다’ 그렇게 제가 들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화성시인재육성재단임원추천위원장 이상헌 그래서 제가 직원에게 당일 연락을, 문자를 남긴 것은 ‘파기를 했더라도 그 휴지를 버리지 말고 보존해 달라’고 그렇게 문자를 보냈고 신문고에도 같은 내용으로, ‘파기를 했더라도 그 휴지도 버리지 말아 달라’고, 보존해 달라고 그렇게 요청을 했습니다.

신동희 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 위원장님으로서 어떤 책임은 못 느끼십니까?

○화성시인재육성재단임원추천위원장 이상헌 책임을 못 느끼는 게 아니고요, 저도 그 현장에서 점수를 이렇게 매기고 그렇게 할 때 여덟 명의 후보들을 보면서 항목별로 하느라고 저도 정신이 없고 양쪽 위원님들 다들 이렇게, 저희들 정신이 없었는데 장경의 위원님이 먼저 서류를 냈을 때 저희 직원이 “점수가 안 맞네요.” 그래서 계산기로 해도, 녹취록이나 회의록에도 있는데요, “계산기로 해도 안 맞네.” 그러시더라고요. 그러면서 자리를 이쪽으로 가셨다가 뭐 하면서 그 과정을 계속 왔다 갔다 하시면서 이제는 아예 그쪽 컴퓨터 쪽에 자리 앉아서 고치시는데 제가 그때 점수 집계를 내는 게 시간이 많이 걸렸어요. 어렵더라고요. 항목들이…….

신동희 위원 어쨌든 제가 그 과정을 유추해 보면 장경의 위원님께서 일찍 가셔서, ‘계산을 해 보니까 틀렸다’는 그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집계표와 간사의 사이, 그다음에 위원들의 사이는 거리가 어느 정도, 2, 3미터 정도 됐다고 보입니다. 우리가 지금 이런 집계표를 가지고 사실상 집계를 하게 됩니다. 집계를 하게 되면 물론 숫자상이기 때문에 표시를 하고 나서 틀릴 수는 있습니다. 물론 틀리면 안 되겠지만, 심사위원들은 그래도 심사숙고해서 잘 해야 되는 부분이 있다고 봅니다. 그런데 이게 틀렸을 경우에 본인 스스로가 이 부분을 인지하고 이거 틀렸다고 수정할 수는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수정하고, 최종적으로 제출하기 전까지는 수정을 할 수 있으며 그 수정은 누구한테 물어보고 하는 것도 아니고, 다른 심사위원들한테 물어보고 하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 과정에서 어떤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화성시인재육성재단임원추천위원장 이상헌 저희들이 한창 점수를 매기고 있을 때 장경의 위원님은 빨리 그 서류를 내셨고 그런데 직원이 “점수가 안 맞네요.” 저희들이 점수를 집계할 때 옆에 계산기가 다 하나씩 있었어요. 그래서 하고 있는데 “계산기로 해도 안 맞네.” 그러시면서 저쪽으로 가서 받아서 하시는데 문제는 뭐냐면, 수정할 수도 있다고 봅니다. 그런데 다른 위원이 자기 본인 거 점수를 확인하느라고 김혜숙 본부장에게 그쪽으로 가려고 하니 “오시면 안 됩니다.” 그랬어요. 그런데 장경의 위원은 거기 앉아서, 제가 서류를 제일 마지막쯤에 냈는데 그 이후로도 계속 앉으셔서 계속 고치셨어요.

신동희 위원 자, 그러면 장경의 위원님하고 김혜숙 본부장님하고, 거기서 어떤 문제가 있었습니까?

○화성시인재육성재단임원추천위원 장경의 문제 전혀 없었고요. 김혜숙 간사는 옆에 따로 간사석에 서 있었던 상황이고요, 그리고 장 팀장은 왔다 갔다 한 게,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평가표에 후보자 이름이 들어간다고 그랬잖아요. 그러니까 그거, 제가 틀린 거만 뽑아오느라고, 세 개인가 네 개인가 기억이 잘 안 나는데 제가 좀 많이 틀렸어요, 집계를 하다 보니까. 그날 유난히 그렇게 빨리 하다 보니까, 빨리 끝내고 이사회 간다는 생각 때문에 그랬는지 연필로 먼저 이기를 하고 집계를 낸 다음에 눌러쓰고 이런 절차가 정확했어야 되는데…….

신동희 위원 네, 알겠습니다. 김혜숙 본부장님 말씀해 주십시오.

○화성시인재육성재단경영기획본부장 김혜숙 저희가 한 분이 집계를, 장경의 위원님께서 계속 수정을 했던 부분은, 처음에 내신 분이 두 번째, 첫 번째, 두 번째, A, B위원님이 먼저 내셨습니다. 집계를 할 경우에 PC 담당자는, 말씀 전에 제가 좌석배치도를 갖고 왔는데 혹시 하나씩 배부를 해 드려도 될까요?

신동희 위원 그냥 말씀하시죠.

○화성시인재육성재단경영기획본부장 김혜숙 네, 집계를 하면 처음에 A, B 두 분이 먼저 내셨습니다. 두 분이 내셨을 때 집계 담당자는 PC가 따로 별도로 있었고 집계를 하면 바로 A위원한테 가서, 첫 번째 내셨던 분의 숫자가 앞의 항목하고 계하고 안 맞았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가서 어느 게 맞냐고 정정 말씀을 드렸습니다. 두 분 하셨고 세 번째, 그러니까, 그리고 세 분이 동시다발적으로 내셨는데 그때 장경의 위원님도 수정 부분이 있어서 집계 담당자가…….

신동희 위원 자, 그럼 이런 과정에서 위원장님께서는 위원장님의 어떤 점수표 체크하는 것도 필요했겠지만 위원분들이 하는 행동이라든지 점수와 관련돼서 자리 배석이라든지 이동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 제지를 해야 될 필요가 있었고, 이상이 있었다고 생각하면 좀 제지를 했어야 되지 않습니까?

○화성시인재육성재단임원추천위원장 이상헌 제가 재단이사로서 1년 반 정도 되었는데요, 임추위원으로는 이사들이 돌아가면서 추천을 받고 그렇습니다. 그런데 임추위원장을 이번에 처음 맡았고 이렇게 하면서 저희들이 이렇게 앉고, 좌석배치도 받으셨지만 이렇게 앉아서 하는데 김혜숙 본부장은 본인 말과 다르게 간사석 말고 컴퓨터 쪽에 가서 집계를 하는데 그거를 보고 있으면서 왔다 갔다 하면서, 그리고 말씀하신 것처럼 제가 그거를 좀 관장을 했어야 되는 부분이 있는데 저도 좀, 네, 처음인지라 보면서도 설마 그런 일이 있을 거라고 사실 상상도 못 했고요.

신동희 위원 제가 궁금한 사항은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위원장 위영란 신동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는 위원이 안 계십니까?

제가 간단하게

(거수하는 위원 있음)

○부위원장 장동희 질의하겠습니다.

○위원장 위영란 너무 길어지면 저기하니까 간단하게 해 주세요.

○부위원장 장동희 안녕하세요? 장동희 위원입니다. 장경의 심사위원께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지금 말씀을 들어보니까 공직생활을 오래 하신 걸로 보입니다. 몇 년 하셨습니까?

○화성시인재육성재단임원추천위원 장경의 36년 했습니다.

○부위원장 장동희 36년이면 그래도 공직생활에서 신뢰도 있게 하신 걸로 사료되는데 말씀의 취지를 들어보면 ‘여러 번 고쳤다’고 말씀하셨어요. 몇 번 고치셨습니까, 정확히?

○화성시인재육성재단임원추천위원 장경의 고친 게 아니고

○부위원장 장동희 이기하셨다고 하셨지 않습니까, 그렇죠?

○화성시인재육성재단임원추천위원 장경의 삭선으로 두 개를 긋고 거기다 ‘2자 정정’이라는 걸 쓰고 그리고 밑에 제 사인을 해야지 이게 인정이 되는 거잖아요.

○부위원장 장동희 맞습니다, 네.

○화성시인재육성재단임원추천위원 장경의 안 그러면 아무나 막 가서 고칠 수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런 표시를 하다 보니까 평가표가 엄청 지저분한 거예요. 그래서 그거를 교체해서 이기를 한 겁니다. 그러니까 뭐…….

○부위원장 장동희 그 이기 장소가 저희한테 주신 유인물에 보면, 어디서 하신 겁니까? 집계장소가 있고 운영진 테이블이 있는데 운영진 테이블에서 하신 겁니까?

○화성시인재육성재단임원추천위원 장경의 운영진 테이블 거기서 한 겁니다.

○부위원장 장동희 테이블에서 하셨다는 말씀이신 거죠? 운영진 테이블.

○화성시인재육성재단임원추천위원 장경의 평가표를 후보자별로 가져와야 되는데 자꾸 왔다 갔다 하는 거 그래서 그냥 거기 앉아서 바로 이기하는 게 빠르다고 생각했고요. 그때 아마 제 자리에 있는 계산기가 거의 숫자가 안 보이고 그래서 거기서도 좀 혼선이 왔던 것 같고 그래서 거기에 앉아서, 그때 주변에 누구 있지도 않은 상황입니다.

○부위원장 장동희 제가 궁금한 건, 공직생활을 오래 하시지 않았습니까, 그렇죠?

○화성시인재육성재단임원추천위원 장경의 네.

○부위원장 장동희 그런데 집계장소 근처에서 이기를 하셨어요. 이런 부분들이 ‘향후 좀 오해의 소지가 있을 거다’라고 생각을 하신 적은 없으십니까? 본인의 장소가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런데 왜 거기서 이기를 하셨는지. 사실 이게 어떻게 보면 수박밭에서 신발 끈 매다가 수박서리하는 것처럼 보이는 꼴이 된 겁니다, 사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임원추천위원 장경의 위원님 말씀 이해를 하겠는데요. 그런데 이게 만약에 멀리 떨어져 있는 별도의 사무공간이었다면 모르는데 바로 인접해서 붙어 있어서, 어떤 그런 큰 저기는 안 가지고 한 게 제 불찰입니다.

○부위원장 장동희 네, 해당 부분에 대해서 그런 부분 때문에 오해의 소지가 있다고 말씀을 해 주시는 것 같은데, 그래서 좀 의아했습니다. 공직생활을 오래 하셨기 때문에 해당 부분에 대해서 좀 의아했고요. 간사님, 김혜숙 간사님께 여쭤보겠습니다. 제지하셨다고 제가 들었습니다. 어떤 위원을 제지하신 겁니까?

○화성시인재육성재단경영기획본부장 김혜숙 처음에 이의제기를 하셨던 분은, 수정은 집계표가 스크린에 띄워지기 전에 계속 수정들이 이루어지셨던 부분인 거고요. 아까 위원장님이 말씀하셨던 제지 부분은, 다 PPT가 띄워졌습니다. 스크린에 점수가 다 공개된 다음에 한 위원님이 “어, 저거는 내 점수하고 좀 안 맞는 것 같다.” 그러시면서, 예를 들어서 지금 좌석도에 보면 PC 집계 장소로 가셔서 그 앞의 PC 쪽으로 얼굴 쪽을, 가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간사석에 따로 별도로 서 있다가 제가 가서 PC 쪽을 막으면서 “이쪽으로 오시면 안 되십니다.” 이 말씀을 드렸었던 부분입니다.

○부위원장 장동희 제가 간사님께 여쭤보고 싶은 건 지금 현재 상황에서, 심사표 있지 않습니까? 각각 심사를 하고 있는데 보통 평가는 최고점과 최하점은 배제하고 평가를 합니다. 평균을 합니다. 여기는 어떻게 진행이 됐죠?

○화성시인재육성재단경영기획본부장 김혜숙 저희가 위원회가 시작이 될 때 상근임원의 일정, 공고안이라든가 심사방법에 대해서 의결을 합니다. 그 당시에 의결을 할 때 최고점수, 최저점수에 대해서 인용을 할지 인용을 안 할지에 대해서 의결을 하는데 의결사항이 인용하는 거로 의결이 났었던 사항입니다.

○부위원장 장동희 그 부분에 대해서 간사님은 이의제기하신 적 있으십니까? 제가 여쭤보는 건 회의록에 11점에 대한 이슈가 있었기 때문에 여쭤보는 겁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경영기획본부장 김혜숙 그 부분에 대해서는 서류심사에 대한 PPT 자료가, 집계자료가 띄워진 상황에서 위원님들이 보시고 98점에서 위원님이 11점

○부위원장 장동희 본 위원이 물어보는 거는, 말씀 중에 죄송하지만, 애초에 심사평가 자체가 사실 다른 시 같은 경우는 최고점과 최하점은 제하고 평가를 합니다, 평균점수로. 왜 그런 룰을 택하지 않는지 제가, 제 상임위 소관이다 보니까 강하게 여쭤봅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경영기획본부장 김혜숙 일반적으로 위원님들이 많을 경우는 최고, 최저는 버리고 합니다. 하지만 저희는 구성이 일곱 분인 상황에서, 이번에 할 때는 일곱 분이 다 오셨지만 보통은 네다섯 분이 왔었습니다. 그렇다 보니 계속 저희는 최고, 최저점수를 인용을 안 하고 갔었던 사항인 거고 제가 알기로는 다른 재단들도 보통은 인용 안 하는 부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장동희 안 하는 부분도 있지만 하는 부분도 있죠, 그렇죠?

○화성시인재육성재단경영기획본부장 김혜숙 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위원회에서

○부위원장 장동희 그래서 편의성의 부분으로 그렇게 한 걸로 보이는데 다음번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 정확하게 짚고 넘어가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경영기획본부장 김혜숙 이번에 이렇게 일이 벌어질지는 생각지도 못했었던 부분인 거고 향후에는 이런 부분을 조금 더 신중하게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장동희 네,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여쭤보겠습니다. 저희 인사추진위원회 위원장님, 이상헌 이사님께 여쭤보겠습니다. 사실 위원장으로서 타봉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이의제기해 주신 거에 대해서는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왜냐하면 본인의 선택에 대해서 또 이게 부인을 하면서 이의제기하는 것 자체는 용감, 용기가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궁금한 건 한 가지입니다. 사실 저희 위원들도 마찬가지로 전 우리 의장님을 사실적으로 평가하는 것 자체도 부담스럽습니다. 그런데 A후보자가 인재혁신위원회 여기, 인재육성재단의 이사로 재직 중에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해당 부분을 인지하고 계시면서 평가에 임하셨습니까?

○화성시인재육성재단임원추천위원장 이상헌 그 부분은 지금 제가 그날 문제 제기를 했고 했던 그런, 부정행위가 의심되는 그 부분 때문에 제가 문제 제기를 했던 부분인데 지금 장 위원님 말씀하신, 어떤 후보가, 이사가 입후보해서 그런, 인지했는지 그 부분은 약간 논외인 것 같습니다.

○부위원장 장동희 논외가 아니고 위원장, 심사위원으로서 그걸 인지하고 가셨는지 인지하지 않고 가셨는지도 사실 중요한 이슈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이해충돌 부분도 있고, 부분이 있다 보니까. 본 위원은 인지하지 않고 가셨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사실적으로 이런 공익성 제보를 하시는 분이시라면 실질적으로는 그런 부분들은 인지하지 않고 갔다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여쭤봤습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임원추천위원장 이상헌 네, 말씀하신 것처럼 어떤 후보든, 어떤 사람이 그랬더라도 개개인에 따른 그게 아니고 그런 프로세스, 절차상의 그런 부분 때문에 문제 제기를 했던 부분이라서

○부위원장 장동희 맞습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임원추천위원장 이상헌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장동희 제가 이 얘기를 드리는 얘기는 사실 제 상임위가 문화체육위입니다. 그런데 해당 인재육성재단 자체가 임추가 많이 발생을 했고 이런 절차나 해당 룰 같은 게 잘 안돼 있다 보니까 잡음들이 좀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사실 그래서 저희 문체위 소관에서도 행정감사를 통해서 철저히 더, 한 번 더 체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위영란 장동희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김창겸 위원 김창겸입니다. 한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김혜숙, 직함은 잘 모르겠고요, 김혜숙 님한테 여쭤보겠습니다. 적법한 절차를 다 이행하신 거죠?

○화성시인재육성재단경영기획본부장 김혜숙 네, 절차대로 이행했습니다.

김창겸 위원 네, 그리고 시에서도 나오셨는데 박노영 님, 직함은 잘 모르겠는데, 적법한 절차는 다 이행하신 겁니까?

○교육지원과장 박노영 네, 적법하게 절차는 이행했습니다.

김창겸 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위영란 제가 한 가지 질의드리겠습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김기현 위원님 먼저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현 위원 반갑습니다. 김기현 위원입니다. 혹시 방송을 통해서 보시는 분들이 좀 이해를 못하실까 싶어서, 사실 저희들 위원들 안에서는 어떻게 보면 청문회라는 것이 후보자의 자격, 선정의 공정성, 직무 적합성, 선정에 대한 공정성을, 실제 어떠한 민원 등 이슈가 있어서 사실 먼저 좀 따져보자라는 것들이기 때문에 충분히 이해를 해 주십사 요청을 드리고. 제가 질의를 드릴 거는 뭐냐면 조금 전에 장경의 증인님께서 말씀하신 부분들인데 인재육성재단의 임원 추천에 대한 프로세스를 보아하니 화성시 추천이 두 분이에요, 위원 중에. 그리고 시의회 추천 세 분, 재단이사회 추천 두 분이 있어요. 그래서 이게 참 아이러니하게도 어떻게 보면, 최종 저희들 선정과정이 여덟 명에서 네 명, 네 명에서 두 명, 두 명에서 한 명을 올릴 때는 시장님께서 직접 추천하는 게 맞죠, 절차가?

○화성시인재육성재단경영기획본부장 김혜숙 이사장님이 추천합니다, 네.

김기현 위원 맞죠. 그렇게 추천하고 그리고 화성시의 추천인에 대해서 장경의 증인님이에요. 그래서 이런 것들에 대해서 선정의 공정성을 사실 저희들이 사전에 조금 따져봐야지 타당하지 않느냐라는 부분들이에요. 그런데 제가 전반적으로 이 내용들을 훑어보면서 아쉬운 건 뭐냐 하면 조금 전에 존경하시는 우리 장동희 위원님께서도 말씀했지만 왜 이런 기관의 임원 추천 프로세스가 엉망일까요? 제가 여쭙는 거는 어떻게 보면, 계속 증인님한테 여쭙게 될 질문이 맞을 것 같은데 혹시 이 절차에 대해서, 왜 그러냐면 이전에, 저희, 제가 아는 기준에서 그래요. 이전에 기존 대표, 기존에서 뭐 채용비위, 관용차, 여러 이슈들이 있었던 건 맞죠? 이게 사실이 맞을까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경영기획본부장 김혜숙 면접심사 부분에서 매끄럽지 못했던 부분이 면접위원…….

김기현 위원 이런 아픔이 있는 재단, 이런 아픔이 있는 기관에서 또다시 채용에 대한 단계에서 이런 문제가 일어났다는 것 자체는 어떠한 사람적인 부분들을 검증하기 이전부터 프로세스를 사실 좀 재검토하고 바르게 세워야 되지 않겠느냐 해서 이후로부터 이런 절차들에 대해서 좀 따져보고 제대로 된 절차, 공정성 있고 투명성 있게끔 하는 절차도 검토하고 있는지를 제가 여쭤보고 싶은 거예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경영기획본부장 김혜숙 이번에 매끄럽, 저희는 절차대로 이행을 했다고 판단을 하고요. 다만, 위원장님이 다 끝난 다음에 이의제기를 했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도 좀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처럼 임추위의 세부항목 평가라든가 심사표를 작성한 후에 파쇄라든가 이동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규정에 지금 담아져 있지 않은 부분인데요. 지금 절차가 위반되지는 않은 부분이지만 향후에 대해서는 그런 절차를 조금 더 명확하게 하기 위해서 신규로 규정을 만들 부분을 적극적으로 검토하려고 합니다.

김기현 위원 잘 좀 검토를 요청드리고 지금 현재 저희들 인재육성재단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기준에서 총 일곱 명입니다. 지금 이상헌 위원장님이 맞으시죠? 위원장님이 이야기하는 이 절차에 대한 하자적인 부분들을 총 일곱 명 중에서 몇 분이 동의를 하십니까?

○화성시인재육성재단임원추천위원장 이상헌 네, 여기서 실명은 얘기하지 않겠습니다만 그날 19일 서류심사 끝나고 세 분과 통화해서 네 명이 이상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기현 위원 네 명이 ‘이상하다’, 세 분이 ‘딱히 뭐 이상은 없다’ 이게 제일 큰 문제입니다. 저희들이 실제 본 심사, 후보자에 대한 적합성, 적합도에 대한 부분들을 인사청문회를 해야 되는데 사전에 올라오는 이 단계 자체가 이렇게 훼손이 되어 있는데 저희들이 무슨 후보를 검증하고 적합성을 본다는 겁니까,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위영란 제가 한 가지만 짧게 이상헌 증인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제가 여기 주신 자료를 쭉 검토를 해 보니까 현재 위원장님은 재단의 상임이사님 맞죠?

○화성시인재육성재단임원추천위원장 이상헌 비상임이사입니다.

○위원장 위영란 비상임이사인가요? 네, 정정하겠습니다. 비상임이사님이고 언론보도에 의하면, 위원장님께서 의결하신 사항을 번복하시고 이의제기하신 언론 인터뷰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국민신문고에 의견을 제시하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적절한지가 저는 의문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면서 인사청문회를, 인재육성재단 대표 인사청문회를, 위원장으로서 위원장의 책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간단하게 짧게 좀 말씀해 주세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임원추천위원장 이상헌 말씀해 주신 질문 답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서류심사 끝나고 의결한 것을 번복한 게 아니고요, 그날 그런 의심되는 행위가 있었기 때문에 그 의심되는 행위가 사실인지 아닌지를 밝혀 달라고 자료보존 요청을 했고 국민신문고에 사실확인 요청을 한 겁니다, 의결 번복을 한 게 아니고. 그리고 그날 물론 면접전형 전에 전체 위원들 모여서 같이 해서 어떻게 할지를 좀 한 번 더 얘기를 했었으면 더 좋았겠지만 그러지 못한 부분은 아쉬움이 있지만 위원장으로서 제 양심을 걸고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리고 죄송한데 잠깐 한 가지만 더 붙이면 여기 지금 증인선서문이라고 해서 저도 서명을 하고 사인을 했는데요, 오늘 이 내용들이 우리 시민들이 알아야 돼서 다 생방송되고 기록으로도 남는 내용인데 이 증인선서만 하지, 위증에 대한 책임에 대한 부분은 아무 내용이 없어요. 그래서 오늘 지금 증인으로 참석한 사람들은 오늘 사실대로 얘기를 했을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이게 사실이 아니면 거기에 따라서 당연히 위증에 대한 처벌을 해 주시기를 꼭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위영란 잘 들었습니다. 저희는 오늘 이 자리가 후보자가, 먼저도 말씀을 드렸지만 인사청문회에 이르기까지 인사 관련 추진 절차의 적법성을 따지는 자리가 아니고 심사하는 자리도 아니고 우리는 인재육성재단 대표의 자질과 적합성에 대해서 인사청문을 진행하는 자리로 알고 있습니다.

여기까지 들었고요.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있으십니까?

(거수하는 위원 있음)

이남근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남근 위원 김혜숙 간사님께 간단히 여쭤보겠습니다. 장경의 위원님께서 틀린 원본을 내셨을 때 배점해서 배정수 후보자가 1등이 되는 거죠? 원본이, 아니, 그러니까 제가 묻고 싶은 거는 원본을 냈다가 틀리셔서 다시 수정해서 내신 거 아니에요, 그렇죠?

○화성시인재육성재단임원추천위원 장경의 접어서, 합계가 오류 나온, 접혀서, 합계가 오류 있다고 접혀 온 거에 대해서 다시 수정을 하는 과정에서 지저분해서 제가 다시 이기를 했다고 분명히 말씀드렸고요. 그거는 위원회 시간 내에서 이의제기도 없었고 그래서 그렇게 했습니다.

이남근 위원 그래서 순위가 많이 바뀌었어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경영기획본부장 김혜숙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수정을 하셨던 부분은 집계가 다 마무리가 되기 전에 수정도 하셨고 이기를 하셨던 부분인 거고 이기를 하셨을 때 위원님들이 다 내시지를 않으셨었던 부분입니다. 그리고 이기를 한 다음에 낸 다음에 자리는 본인 자리로 다 돌아가셨고 저희가 집계가 마무리돼서 스크린에 띄웠고 그 부분에 대해서 회의록에도 보시겠지만 마지막에 이의제기가, 의결이 끝난 다음에 아까 A위원님, 제재를 했다는 분은 스크린에 송출을 한 후에 제재를 했던 부분인 거고 집계가, 네 명에 대해서, 후보자를 저희가 다 의결을 마쳤습니다. 다 마치고 나서 말씀을 하셨던 부분인 거고 3위하고 4위가 순서가 바뀌었지 그 외의 부분은 바뀐 부분은 없었습니다.

이남근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위영란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거수하는 위원 있음)

정명희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정명희 위원 정명희 위원입니다. 얘기는 다 들었는데요. 제가 여기 오면서, 아까 위영란 위원장님이 말씀하셨듯이 이게 청문회지만 우리가 그 사람이 된다 안 된다를 따지는 자리가 아닌데 어떻게 하다 보니까 여기까지 왔습니다. 이상헌 위원장한테 묻겠습니다. 아까 그 말은 잘 하신 것 같아요. 증인선서를 다 했는데 만약에 잘못될 경우에는, 그러면 여기 계신 네 분도 혹시나 이게 사실이 아니고 위증을 했을 경우에는 법적 처벌을 받을 용의가 있으십니까? 다 있으십니까?

○화성시인재육성재단임원추천위원장 이상헌 네.

○화성시인재육성재단임원추천위원 장경의 네, 그렇습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경영기획본부장 김혜숙 네, 그렇습니다.

정명희 위원 아니, 확실히, 왜냐하면 이상헌 위원장이 먼저 그렇게 말씀하셨는데 네 분은 또 안 그러면 이게 좀 그렇고. 제가 좀 아쉬운 거는요, 지금 인재육성재단이 오늘 이게 청문회가 문제가 아니라, 저는 수시로 메일도 오고 신문도 봅니다. 항상 뭐가 문제가 있으면, 돈이 어쩌니저쩌니, 어떻게 했니 그런 얘기가 많이 나오는데 그거는 간사님도 문제겠지만 거기 계신 이사님들, 일곱 분이시죠? 일곱 분

○화성시인재육성재단임원추천위원장 이상헌 아니요. 저희들 이사들이 정명근 시장, 이사장까지 포함해서 총 열네 명입니다.

정명희 위원 아니, 그런데 어떻게 돼서, 다른 재단은 말이 없는데 인재육성재단 항상 말이 있어서 그게 좀 안타깝고요. 저는 제일 아쉬운 거는 그날 그 자리에서 바로, 지금 아까 얘기했잖아요. 세 분이 동의를 했다는데 그 세 분 실명을 거론 못 한다고 했잖아요. 그것도 조금 저기한 게, 그러면 그 세 분하고 같이 그다음날이라도 인재육성에서 다시 회의를 모집해서 했어야 되는데 언론플레이만 하고 신문고만 내고. 나쁘게 얘기하면 ‘우리는 법적으로 따지겠다’ 하다 보면 증인들은 지금 ‘법적으로는 하자가 없다’ 증언하고 있으니까. 제가 조금 안타까운 게 우리 위원장님한테 그게 안타깝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위영란 추가 질의하실 분 계십니까?

(거수하는 위원 있음)

박진섭 위원 제가 할게요.

○위원장 위영란 박진섭 위원님.

박진섭 위원 박진섭입니다. 사실 이런 자리가 있어서는 안 되는 거거든요. 사실 굉장히 불편하고 우리가 여기 의무적으로 여러 가지 해야 될 일도 아닌 것 같고. 일단 제가, 청문회에 이 증인들을 부르셨으니까, 우리 장경의 전 국장님이 사실 제일 큰 잘못을 하신 것 같아요. 원인제공을 하신 거고 그 부분은 인정하셔야 될 거고. 또 우리 인사위원장님, 이번에 후보자 결정이 잘못됐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니, 지금 문제점을 말하는 게 아니고 전체를 내가 놓고 말씀하시는 거예요. 혹시라도 뭐 다른 문제가 있었으면 임용이 안 됐을 건데 후보자가 된 거라고 생각하시는지 한번 의견 듣고 싶어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임원추천위원장 이상헌 드리고 싶은 말씀은 너무 많은데요. 진실은 언젠가 밝혀질 거라고 생각하고 오늘은 제가 드린 그런 의심 가는 행위가 맞는지 아닌지 그 부분에 대해서만 증언하러 왔기 때문에

박진섭 위원 네, 그게 확실해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임원추천위원장 이상헌 오늘은 그 부분만 말씀드리겠습니다.

박진섭 위원 그러면 제가 경험상, 저도 심사위원을 해 본 사람이거든요. 그리고 다시, 오기가 나서 다시 수정도 해 봤던 사람이에요. 왜냐면 또 하다 보면 여러 가지 실수도 있고 하니까, 그거를 고치기 위해서 한 게 아니라 지저분하게 한 것들 좀 부끄럽기도 해서 그런 적이 있었습니다, 사실은. 그런 부분인지 아니면 의도이긴 한지 저희가 모르잖아요, 그거를. 그래서 그 부분까지는 사실은 미리 걸렀어야 되는데 여기까지 올라올 일 절대 아니에요, 이게. 저희도 사실 이러는 게 잘 됐다, 잘못됐다 우리가 평가할 일도 아니지 않습니까? 그리고 제가 조금 말씀드릴게요. 채점표 정리 과정에서 조금 오기를 해서 할 수 있는 건데 평상시 그런 행동 가끔 있지 않습니까? 그거는 또 그렇게 있는 거고 후보자 순위가 그 채점 때문에 4위에서 3위로 올라간 거라고 생각하십니까?

○화성시인재육성재단임원추천위원장 이상헌 네, 그 말씀은 사실 안 드리려고 그랬는데

박진섭 위원 말씀하십시오.

○화성시인재육성재단임원추천위원장 이상헌 질문을 하시니까 말씀드리겠습니다. 배정수 후보가 저희가 70점 컷오프하고 그리고, 절대평가기 때문에 70점 컷오프하고 4등까지 올리기로 했는데 배정수 후보가 72점으로 4등이었습니다.

박진섭 위원 그러니까

○화성시인재육성재단임원추천위원장 이상헌 그게 다 끝나고 났을 때.

박진섭 위원 그러면 4등이 올라오는 건 문제가 있나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임원추천위원장 이상헌 4등이 올라가는 건 그럴 수 있죠. 그런데

박진섭 위원 아니, 문제가 있는지만 여쭤보는 거예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임원추천위원장 이상헌 아니요. 4등이 올라가는 건 그렇게 저희가 정했기 때문에

박진섭 위원 네, 그러니까 문제가 없는 거잖아요, 이거는. 그러니까 사실은 4등이든 3등이든 올라올 수 있는데 여러 과정에 잡음이 있어서 문제를 제기하시는 거잖아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임원추천위원장 이상헌 장경의 위원이 그런 것 없이 그렇게 됐었다면 아무 뭐, 이렇게 제가 증인으로 참석할 이유도 없겠죠.

박진섭 위원 4등도 문제가 없는데 과정에, 여러 가지 과정 때문에 이 상황까지 온 거잖아요. 저는 제가 인사위원회, 추천위원회 들어가 봤던 사람으로서, 여러 가지 조금씩 문제가 있을 수 있어요. 원인을 제공한 건, 제가 분명히 처음에 말씀드렸잖아요. 인사위원장님이, 아까 우리 위영란 위원장님 말씀하셨듯이 나중에 하는 건 좀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어떻게 됐든 간에 잘잘못은 분명히 짚고 넘어가는 사람인데 그런 부분은 좀 문제 있는 거고. 어쨌든 저희는 후보자가 올라오면 적정성만 판단하는 거지 않습니까? 그래서 또 이런,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시는 이런 기회에 말하는 것도 사실은, 우리가 의회에서 청문회 마련한 지도 얼마 안 됐잖아요, 사실은.

○화성시인재육성재단임원추천위원장 이상헌 맞습니다.

박진섭 위원 작년부터인가 언제 했던 것 같은데

○화성시인재육성재단임원추천위원장 이상헌 네, 얼마 안 됐습니다.

박진섭 위원 이런 기회도 처음인 것 같아요, 저도. 그래서 혹시라도 어찌 됐든 간에 차후에 의회에서, 청문회에서 결정되는 건 따르실 의향이 있는 거죠?

○화성시인재육성재단임원추천위원장 이상헌 네, 사실대로 말하면 오늘 인사청문회 보고 따로 기자회견을 할까 말까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박진섭 위원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여기까지 저희가 기회를 드렸고, 모르겠어요. 위원장님으로서 여러 가지로. 취합 못 한 책임도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저희들 욕먹어도 상관없겠지만 저희는 그 과정은 보지 않고 후보자만 보고 하는 거니까 저희들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임원추천위원장 이상헌 죄송한데 한 5초만 마지막으로 말씀 덧붙이겠습니다. 제가 재단 이사로 작년 초 정도 왔는데요, 1년 6개월 정도 됐는데요. 아까 장경의 위원님 말씀하셨지만 저희 재단이 300억 정도 예산으로 170명 정도 직원이 있는데 참 좋은 일을 하는 곳인데 그동안 너무 힘든 게 많았고 여러분들 다 아시는 것처럼 모 대표는 징계, 정말 여러 많은 사유로 해서 사임을 하고 지금 그래서 오늘 이 자리 인사청문회를 중간에 하게 된 겁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오문섭 위원 위원장님.

○화성시인재육성재단임원추천위원장 이상헌 그래서 그렇게 많이 힘들고 그런, 이런

오문섭 위원 위원장님.

○화성시인재육성재단임원추천위원장 이상헌 규정이나 절차를 지키지 않은 그런 행위가 너무나 많았습니다. 그리고, 그래서

○위원장 위영란 잠시만요. 전 재단대표님에 대한 거는 여기하고 지금 상관이 없기 때문에 그런 발언은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진섭 위원 다 하셨습니까?

(거수하는 위원 있음)

오문섭 위원 위원장님, 이의 있습니다. 오늘 이 자리는 증인석과 참고인석에 들어오신 분들에게서 얘기 듣는 거기 때문에 굳이 다른 얘기는 더 이상 들을 필요가 없다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해서 잠시 우리 위원들의 의중을 모으기 위해서 정회를 요청합니다.

○위원장 위영란 알겠습니다.

제가 좀 정리하겠습니다. 짧게, 추가 질의는 짧게 해 주시고요. 두 분이 지금 더 하시겠다고 신청을 했거든요. 길어지는 바람에 장동희 부위원장님과 김기현 위원님은 추가 질의를 짧게 한 번씩만 하고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장동희 안녕하세요? 장동희 위원입니다. 아까 점수에 대해서 한번, 등수에 대해서 나왔길래 간사님께 한 번 더 확인차 여쭤보겠습니다. 배정수 의장님께서 4등이라고 말씀하셨는데 회의록에 봤을 때는 그런 느낌이 안 나서 다시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4등이 맞습니까?

○화성시인재육성재단경영기획본부장 김혜숙 처음에 의결을 했을 때는 4위였습니다. 그렇지만 의결이 끝난 후에 위원님께서 “점수가 내 점수하고 조금 상이한 것 같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점수 집계표를 다시 한번 봤습니다. 그랬더니 집계 담당자가 오타를 낸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후보자께서는 4위였다가 3위로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장님하고 위원님들이 다 계신…….

○화성시인재육성재단임원추천위원장 이상헌 아닙니다. 그건 절대 사실이 아니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 했는데

김창겸 위원 발언권을 좀

○화성시인재육성재단임원추천위원장 이상헌 네, 죄송합니다.

○위원장 위영란 잠시만요. 발언권을 얻고 발언하시기 바랍니다.

김혜숙 간사님 계속 이어서.

○부위원장 장동희 네, 말씀 쭉 하세요. 이상헌 이사님께 제가 발언권 드리겠습니다. 아니, 좀 이따 드리겠습니다. 듣고 나서 드리겠습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경영기획본부장 김혜숙 의결이 끝난 상황이었습니다. 의결이 끝났을 때, 의결을 할 때 PPT에는 네 명에 대해서만 올라가는 상황이었었고 점수나 이런 부분은 들어가지는 않습니다. 네 명에 대해서, A, B, C, D후보자에 대해서 나열을 해서 의결을 마쳤습니다. 의결이 끝난 후에 위원님께서 “어, 저거 내 점수하고 상이하다.” 이의제기를 하셨습니다. 그래서 확인을 해 봤는데 집계 담당자가 오타를 낸 부분이었습니다. 그래서 3위하고 4위가 바뀌는 부분이었습니다. 저희는 4위까지 배수에만 들어가면 되는 상황이었고 전체 위원님들이 계신 상황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집계를 했을 때 오타가 났기 때문에 3위, 4위가 바뀌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재의결을 하시겠냐’고 여쭤봤습니다. 그랬더니 위원님들께서 다 말씀을 하시기를 ‘3위, 4위가 바뀐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재의결은 필요 없다’고 해서 종료가 된 부분입니다. 지금 점수에 대해서는 위원님들한테는 다 공개를 할 수는 없지만 혹시 몰라서 집계, 의결한 다음이랑 폐회한 후의 집계 부분만 제가 갖고 왔는데 위원님들께 배부를 해 드려도 괜찮겠습니까?

○화성시인재육성재단임원추천위원장 이상헌 그거는, 개인들의 점수는 비공개로 해서, 임추위원들이 정한 거기 때문에…….

○부위원장 장동희 그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 저희가 받을 이유가 없고요.

○위원장 위영란 그 부분까지는 받지 않겠습니다.

○부위원장 장동희 저희 받지 않고, 할 이유 없고. 이상헌 이사님 하실 말씀 있으신 것 같은데, 네.

○화성시인재육성재단임원추천위원장 이상헌 이거는 제가 56년 살면서 제 양심을 걸고 얘기하겠습니다. 제가 녹취, 오늘 같은 일이 있을 것 같아서 제가 녹취를 해놓은 것도 있고요. 저희들이 그날 점수를 엑셀로 띄우면 그거를 사진으로 찍거나 그렇게 하면 안 되죠. 그래서 그러지는 않았는데 배정수 후보가 72점으로 4등이었던 거는 명확하게 그렇게 의결하고 저희들이, 자료가 제출되었는지 모르겠지만, 회의록과 녹취록도 제출됐죠? 녹취록에 들어보십시오. 왜 그러냐면 저희들이 의결을 할 때, 제가 위원장이기 때문에 그 순서대로 아마 1등부터, 제 기억에는 1등부터 이렇게 해서 누구, 누구, 누구, 누구 네 명 이렇게 “면접 후보 대상입니다.” 그렇게 의결을 했을 겁니다. 그런데 배정수 의장이, 배정수 후보가 3위다? 그건 그렇게 한 적 없습니다. 명백한 위증입니다, 이건.

○부위원장 장동희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사실 좀 그렇습니다. 제 상임위 소관이기도 하지만 ‘3위냐, 4위냐’, ‘어차피 4위이니까 통과시킨다’ 그런데 사실적으로 봤을 때 솔직히 좀 민망합니다. 왜냐하면 점수가 틀려서, 지금 말씀하신, 간사님 보면 점수가 직원의 단순 오기로 해서 4등에서 3등으로 바뀌었던 부분이나, 말씀하셨던, 이사님의 말씀이나 어찌 됐든 누가 보더라도 문제가 있다고는 보입니다, 사실적으로 해당 부분에 대해서. 그래서 아까 수박밭의 제가 비유를 들었지만 이런 게 중복으로 발생을 했기 때문에 이사님, 우리 위원장님께서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주신 것 같은데 이상헌 이사님께서도 비상임이사지 않습니까? 오랫동안 급여도 없이 활동을 해 주고 이렇게 하신 것 같은데 문제점이 있고 개선을 어떻게 해야 된다는 부분들도 아마 있으실 것 같습니다. 많은 그림을 그리실 것 같은데 해당 부분에 대해서 저희 상임위에게 한번 조언을 부탁드리겠습니다. 하여튼 보면서 오늘 이번 상황뿐만 아니고 이전 상황에서도 발생했었고 하다 보니까 이 청문회를 논외로 그냥 지금까지 왔던 부분들을 저희에게 의견 수렴하는 부분으로 해서 한번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임원추천위원장 이상헌 그렇게 하겠습니다. 외람된 말씀이지만 지금 김혜숙 본부장이 얘기한, 3위, 4위 얘기하는데 그거는

○부위원장 장동희 제가 말씀 중에 죄송한데 해당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 소관은 사실 아닙니다. 아니지만 제가, 프로세스가 잘못됐다는 것은 모든 위원님들이 공감을 하고, 김기현 위원님께서 지적하셨듯이. 해당 부분에 대해서 이사님께서도 비상임이사로서 부분에 대해서도 많이 공감을 하실 겁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서면으로 저희 의회에게, 저희 상임위에게 제출해 주시면 개선 방안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한 번 더 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임원추천위원장 이상헌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김혜숙 본부장이 얘기한 3위, 4위 그거는 명백한 사실이 아닌 거짓말입니다.

○부위원장 장동희 그 부분에 대해서

○화성시인재육성재단임원추천위원장 이상헌 이상입니다.

○부위원장 장동희 이상입니다.

○위원장 위영란 김기현 위원님, 짧게 해 주세요.

김기현 위원 일단은 들어오셨을 때 참고인 선서 내용을 보시면 실제 법적인, 위증이라는 책임에 대한 부분들 없습니다. 없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참 불편하게도 저희들이 인사청문 추가자료를 보시면 서류·면접심사 평가항목하고 서류·면접심사 녹음본은 제출이 안 되게끔 되어 있는 것은 대외비겠죠. 그런데 지금 서로 간에 오가는 이야기 중에 이런 내용들도 상당히 좀 포함되어 있는 부분들이 있는데 제가 여쭙고자 하는 것은 결론은 또다시 인재육성재단 다시 조직을 수습해서 이끌어가야 되실 분들일 것 같은데 조금 걱정되는 부분들을 하나 체크하려고 하고 아까 이상헌 참고인님께서 ‘네 분이 해당 절차에 대해서 문제가 있다라고 인지를 하고 계신다’라고 했는데 죄송하지만 장경의 참고인님은 혹시 몇 분이라고 생각하십니까?

○화성시인재육성재단임원추천위원 장경의 무슨, 몇 분이.

김기현 위원 일곱 명의 심사위원 중에 해당 절차에 대해서 문제 있다라고 생각하시는 위원님들이 몇 분 정도 계신다고 생각하십니까?

○화성시인재육성재단임원추천위원 장경의 생각 안 해 보고 의견도 안 물어봤습니다.

김기현 위원 아, 전혀 물어보지는 않았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임원추천위원 장경의 그날 회의가 있고 마지막 회의 때 회의 전에 언론보도가 있고 그래서 제가 그때 ‘왜 이런 일이 있었고’ 설명을 다 드렸고, 그 현장에서. 그리고 이런 일이……..

김기현 위원 대략 네 분 정도 있다는 것에 대해서는 동의는 하시는 부분일까요, 아니면 개인의 주장이라고 생각을 하실까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임원추천위원 장경의 전혀, 저를 가지고 장본인으로 하는 건데 전혀 아니기 때문에 그건…….

김기현 위원 아니다라고 생각하고. 간사님 같은 경우는 혹시 어느 정도, 일곱 분의 심사위원 중에서 이 절차에 대해서 문제성, 문제점이 있다라는 기준에서 생각하시는 평가위원들이 몇 분 정도 계신다고 생각하시나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경영기획본부장 김혜숙 한 분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김기현 위원 한 분이라고 생각한다. 이게, 한 분이라고 생각한다. 제가 이게, 어쨌든 위증에 대한 부분들은 내용은 없습니다. 없지만 이게 조금 읊어드린 이유가 실제 지금 녹화되고 있는 이 자료들이 어떻게 활용될지는 모르겠으나 이 질의까지는 제가 네 명 이야기 들은 기준에서 질문을 던져드려야 되겠다 싶어서 질문을 던져드렸고 이야기를 좀 들어봤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위영란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원활한 인사청문회 진행과 관련사항에 대한 협의를 위하여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5시 15분까지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15시 04분 정회)


(15시 16분 속개)

○위원장 위영란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간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금일 인사청문회의 취지는 대표이사 후보자가 공공기관장으로서 갖추어야 할 자질과 도덕성, 전문성, 책임성 및 직무수행능력 등을 검증하고 대표이사로서 적격 여부를 논의하는 자리입니다. 다만, 대표 후보자 선정 과정에서 위법성이 주장되어 시민의 이해를 돕기 위한 절차 검증을 추가로 진행하였습니다. 지금부터 회의에서는 인사청문 취지에 맞게 후보자의 자질에 대해서만 청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잠시 자리정돈이 있겠습니다.

정회 중 증인 두 명의 선정 절차에 대한 설명을 청취하고 위원님들과 협의한 결과 증인 두 명은 배석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증인 두 명은 배석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하겠습니다.

잠시 자리정돈이 있겠습니다.


1. 인재육성재단 대표이사 인사청문의 건

○위원장 위영란 이어서 오늘 인사청문회 진행 방법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전에 협의한 대로 후보자의 선서 후 후보자의 모두발언을 5분 내외로 청취한 다음 후보자에 대한 질의와 답변은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고 이어서 출석 증인에 대한 선서 후 증인에 대한 질의·답변도 같은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인재육성재단 대표이사 청문의 건을 상정하겠습니다.

먼저 전문위원께서는 인사청문 경과 등에 대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유동재 안녕하십니까?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전문위원 유동재입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인사청문의 건에 대한 경과보고를 말씀드리겠습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은 지난 8월 대표이사 공개모집 공고를 통해 접수된 지원자 중 서류심사를 통과한 4명에 대하여 최종면접을 실시하였으며 임원추천위원회 심의를 거쳐 임용후보자를 추천받은 후 최종 임용후보자를 선정하였습니다. 2026년 9월 3일 화성시장으로부터 최종 임용후보자에 대하여 인사청문이 요청되었고 9월 4일 우리 위원회로 회부되었습니다. 우리 위원회에서는 화성시의회 인사청문회 조례에 따라 인사청문이 회부된 날로부터 15일 이내에 인사청문회를 마치도록 되어 있어 오늘 인사청문회를 실시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인사청문특별위원회의 추진 절차 및 진행방식 등 자세한 사항은 기배부해 드린 경과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위원회는 화성시의회 인사청문회 조례에 따라 인사청문회를 마친 날부터 5일 이내에 이번 인사청문 경과를 의장에게 제출·보고하고 시장에게 송부하게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경과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위영란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인재육성재단 후보자의 선서가 있겠습니다. 후보자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하여 주시고 선서가 끝나면 서명한 선서문을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후보자 배정수 선서! 화성시인재육성재단 대표이사 임용후보자인 본인은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약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26년 9월 17일 임용후보자 배정수.

(위원장에게 선서문 제출)

○위원장 위영란 배정수 후보자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후보자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인사말씀과 함께 5분 내외로 모두발언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후보자 배정수 안녕하십니까? 인재육성재단 대표 임용후보자 배정수입니다. 존경하는 우리 위영란 위원장님과 장동희 부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들께 먼저 바쁘신 가운데도 인재육성재단 대표이사 임용후보자 인사청문회에 귀한 걸음을 해 주신 것을 다시 한번 더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국회의원 보좌진과 8년의 의정생활을 통해서 제가 가지고 있는 경험과 경력으로 재단을 이끌어보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저는 대표이사로서 무엇보다 시민이 체감하는 교육재단을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첫째, 공정하고 촘촘한 인재육성체계를 만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학생의 가정형편이나 거주 지역에 관계없이 누구나 자신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장학과 교육지원의 사각지대를 세심하게 살피도록 하겠습니다.

둘째,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생태계를 강화하겠습니다. 학교, 학부모, 대학, 기업, 시민사회 등 지역의 다양한 주체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여 화성만의 차별화된 교육모델을 만들어 가는 것이 목표입니다.

셋째, 투명하고 책임 있는 경영을 실천하도록 하겠습니다. 재단의 모든 사업이 시민의 소중한 세금으로 이루어지므로 이 중요함을 한시도 잊지 않겠습니다. 원칙과 공정성을 바탕으로 조직을 운영하고 직원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재단 역시 시민참여, 공정한 윤리와 책임을 주요 가치로 제시하고 실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소견 발표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위영란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인재육성재단 대표이사 후보자에 대하여 질의·답변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와 답변은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일문일답 방식으로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후보자께서도 최대한 간결하게 하되 명확하게 답변을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인재육성재단 대표이사 후보자에게 질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김기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현 위원 후보자님, 전임 대표이사를 둘러싼 논란이 있었던 조직입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한 시간 반 넘게 실제 임원추천위원회의 내용을 거론하면서까지 했던 목표, 또 충분히 아실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차기 대표이사에게는 어떻게 보면 재단의 안정적인 운영과 시민의 신뢰회복이라는 중요한 책임이 요구될 것 같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화성시인재육성재단 대표이사에 지원하시게 된 동기, 그리고 본인의 어떤 경험과 전문성이 실제 재단의 현안을 해결하고 인재육성이라는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데 적합한지 뚜렷한 내용 있으면 말씀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후보자 배정수 임용후보자 배정수입니다. 앞에 약 한 시간여 정도 있었던 내용들에 대해서는, 앞으로 제가 만약 대표가 된다면 규정과 규칙만 위반하지 않으면 아무 문제가 없다라고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만약에 제가 대표가 된다면 그런 시스템들을 정착화시키고 직원들하고 교육도 하고 그다음에 또 이사님들과 소통하면서, 또 우리 문화체육위원회 위원님들과 항상 소통하면서 그런 혹시 수정 부분이나 또 첨부해야 될 부분들이 있으면 위원님들의 소견 잘 듣고 그런 부분들을 잘 마무리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왜 재단의 대표가 되어야 되냐라고 질문을 주셨습니다. 저는 화성시에 약 한 20년 정도 거주를 하고 제 자녀도 지금 결혼을 해서 화성시에 살고 있습니다. 저 역시도 앞으로 화성시에 계속 살 겁니다. 그래서, 저 역시 또 선출직 공직자를 한 8년, 또 의회 보좌진을 한 2년 해서 한 10년 동안 공직생활을 했다라고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만큼 저는 화성시를 사랑하고 또 화성시가 제2의 고향이라고 그렇게 생각을 하기 때문에 제가 지금까지 걸어왔던 그런 경험과 경력을 토대로 해서 우리 화성에 있는 아이들이 정말로 한 사람도, 돈이 없어서 교육기회를 놓치지 않는 그런 교육의 장을 한번 만들어 보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앞으로 제가 대표이사가 된다면 할 일도 많겠지만 정말, 물론 장학금을 통해서 아이들을 케어하고 그 아이들이 사회에 나갈 수 있도록 돕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 정말 공공에서 도움을 줘서 그 아이들이 사회로 나갈 수 있는, 즉 다시 말하자면 장애인이나 우리 능력이 조금, 지적능력이 떨어지는 친구들을 사회로 불러내서 그 아이들이 좀 더 활동적으로 할 수 있는, 사회적 생활을 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까지 좀 작업을 해서, 사업을 해서 그 아이들이 사회에 나와서 사회 일원으로 좀 더 성장할 수 있는 그런 인재육성을 한번 해 보겠다는 생각도 같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대표이사가 된다면 정말 우리 사외이사, 아까 말씀드린 열네 분의 사외이사, 그다음에 또 위원님들하고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서 재단을, 정말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그런 재단을 한번 만들어 보겠다는 취지로, 목표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김기현 위원 감사합니다. 이어서 질문 하나만 더 하고 마무리해도 되겠습니까? 조금 전에 말씀하신 부분 중에서 이 직전의 대표이사의 문제, 어떻게 보면 하나의 상처인데 상처라는 것도 어떻게 치료를 하는 것에 따라서 이후로 그 상처가 더 도움이 된다고도 보고는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공직기강, 그리고 정립에 대한 계획 이런 것들에 대해서 생각하신 부분들이 있다라고 하면 추가적으로, 혹시 인사권한이 어디까지 미치는지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지만 실제 이 정도로 강력한 어떠한 공격적인, 재단의 정상화를 위한 부분까지 생각한 것이 있다라고 하면 말씀을 해 주시고, 생각하는 수준, 수위를 좀 낮춰도 상관없을 것 같고요. 어디까지, 어떤 방법으로, 좀 구체적인 내용들을 이야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후보자 배정수 실제로 대표이사가 인사권은 그렇게, 이사장이 위에 있기 때문에 인사권은 그렇게 없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대표이사가 할 수 있는 거는 우리 직원들의 소통과, 일을 잘 하기 위해서는 모든 행정을 시스템화, 시스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의 자리에서 본인의 일을 열심히 할 수 있게끔 그렇게만 만들어진다면, 그리고 저 역시 대표이사도 대표이사에 맞는, 규정에 맞는 역할을 한다면 앞으로 아마 지금 있었던, 앞에 우리 위원님들이 많이 지적해 주신 그런 내용들은 좀 많이 사라지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하고 모든 업무나 행정에 대해서, 제가 만약에 들어가면 그런 것들을 좀 시스템화해서 우리 직원들이 좀 더 안정적으로 일을 할 수 있도록 한다면 그런 문제는 해결될 거라고 그렇게 생각합니다.

김기현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위영란 김기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오문섭 위원님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문섭 위원 평상시에 늘 같이 이렇게 얼굴을 맞대면서 조직 활동을 같이 해 오셨는데 오늘 공교롭게도 이 자리에서 또 뵈니까 새로운 마음의 준비가 드는 그런 기분입니다. 제가 나름대로 개인적으로 전문성과 어떤 리더십에 대한 것을 좀 질문드리고 싶은데 지금 현재 재단이 가장 어렵고 힘들게 갖고 있는 문제점이 뭔지를 좀 말씀해 주시고 또 그거를 해결하기 위한 어떤 방향성은 어떤 식으로 해 나갈 것인가에 대해서 함께 설명을 연이어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후보자님께서 천천히 짧게 답변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후보자 배정수 먼저 재단의 어렵고 힘든 점, 사실 제가 아직 거기의 실무자가 아니기 때문에 정확하게 파악은 아직 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앞에 우리 김기현 위원님께서 질문해 주신 밖으로 보이는 그런 재단의 문제점들, 언론상의 문제들 이런 것들은 아마 제가 만약에 대표이사로 취임한다면 1순위로 시스템화해서 그런 부분들은 충분히 정리를 해 나갈 것으로 그렇게 저는 생각을 하고 아마 각자의 위치에서 각자의 일만 열심히 한다면 이런 문제들은 좀 많이 사라지지 않을까. 또 이사님은 이사님대로 직원들은 직원대로 본부장은 본부장의 역할들만 충실히 해 주면 그런 것들은 충분히 해결될 거라 보고 아까, 규정상의, 또 규칙상의 문제가 있다면 우리 위원님들의 고견을 들어서 같이 첨부해서 바로잡아 나간다면 그런 문제들 좀 잘 해결될 것으로 판단하고 현재 사업상의 문제나 이런 것들은 아직 제가 정확하게 파악을 못 했지만 제가 이 자리에서 그게 문제가 있다 없다라고 말씀드리기는 조금 어려운 것 같습니다. 제가 만약에 들어간다면 재단에 있는 사업들을 전수조사를 하고 사업들에 대한 형평성이나 공평성이나 타당성이나 이런 것들을 잘 조사를 해서 문제가 있는 사업들은 병합을 하든 일몰을 하든, 또 잘 된 사업들은 좀 더 진취적으로 앞으로 나가는 그런 방향을 한번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오문섭 위원 제가 왜 이렇게 말씀을 드렸냐면 그동안 재단에서 활동할 수 있는, 인사청문회 추가자료 이런 것들도 요청을 했고 또 한 가지는 후보자께서 의정활동을 하면서 지난 8년 동안의 모든 것들을 다 보아 왔기 때문에 누구보다도 더 섬세하게 이 일머리, 처리에 대해서 잘 설명도 해 주시고 그러한 리더십을 발휘할 것이다라는 생각 해서 내가 질문을 드렸는데 그 질문에 대해서 충실하게 그 내용을 제가 원하는 그런 내용 쪽으로 답을 해 주셔서 우선 감사하고 또한 의정생활을 하면서 최고의 리더십을 발하신 의장으로서 활동을 하신 것도 있기 때문에 그동안의, 짧은 기간이지만 2년이라는 그 시간 속에서 활동하는 모습과 또 의회 활동을 하면서 처리한 각종 법안 그다음에 세출액 이런 것들을 하는 거 보면, 제가 이렇게 좀 눈여겨봤습니다, 또 생각도 해 봤고. 그런 관점에서 제가 이렇게 전문성과 어떤 리더십에 대해서 짧게 한번 질문을 드렸던 거거든요. 좀 더, 제가 말하지 않는 것들은 다른 위원님께서도 질문을 또 하실 겁니다. 그래서 일단은 제가 그 두 가지에서만, 제가 원하는 질문을, 그 방향으로 들었으니까 제가 익히 생각하도록 하겠습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후보자 배정수 위원님 말씀 감사합니다. 제가 인생을 살면서 모토로 삼은 게 공정성과 합리성입니다. 이 두 부분을 가지고 제가 재단을 이끌어간다면 앞으로 좀 더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그런 재단이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하고 주신 고견 잘 받아서 잘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문섭 위원 후보자께서 보내준 그 자료를 개인적으로 제가 솔직히 말해서 두 번을 봤는데 어제저녁에도 봤고 마지막까지, 내가 저녁에 밤늦게까지 봤는데 섬세하게 봤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어떤 질문을 해 드릴까라는 생각이 있어서 그렇게 한 건데 정말로 어려운 시기에 좋은 일들을 해 오시면서 특히 가정적으로나 또 사회적으로, 또 우리가 바깥에서 많은 의정생활을, 활동하는 모습과 그다음에 사회성에 대해서, 활동하는 모습들 봐 왔기 때문에, 제가 조금 지나친 질문을 해 드렸던 것 같습니다. 하여튼 좋은 답변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위영란 오문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발언신청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신동희 위원 제가 하겠습니다.

○위원장 위영란 신동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동희 위원 후보님께 질문드립니다. 후보님께서는 형평성, 공정성, 합리성 이걸 되게 좋아하신다고 그랬는데 우리가 장학사업을 하다 보면 수혜자 선정에 있어서 여러 가지 부닥치는, 심사평가란 게 있습니다. 8월 13일 장학생 수여식을, 장학증서 수여식을 했지 않습니까? 그때 몇 명을 했는지 아십니까?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후보자 배정수 제가 참석을 안 했기 때문에 자세히는 모르지만 연간 한 1,100명 정도, 연간 그 정도로 제가 알고 있는데

신동희 위원 아닌 것 같은데, 870명 정도 아닙니까?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후보자 배정수 연간 한 1,000명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신동희 위원 네, 그런데 또 조금 전의 발언에서 돈이 없어서 교육기회를 제공할 수, 돈이 없어서 교육기회를 제공받지 못하는 학생들을 구제할 수 있는 방법을 또 강구하신다고 그랬는데 이건 어떤 의미의 구제 방법입니까? 왜냐하면 우리가 ‘공부를 잘하는데 돈이 없어’ 그러면 이건 장학생으로 이렇게 선발을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다른 면의 학생이라면 어떤 방법으로 구제가 가능하다는 건지.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후보자 배정수 아까 제가 모두발언에서 말씀을 드렸다시피 장학사업이라는 게 공부를 잘해서 장학금을 지원해서 그 친구를 성장시키는 그런 방법도 있고 사회적으로, 사회적 도움이 필요한 친구들에게 또 아까 말씀드린, 정책적으로 위원님들과 상의를 해서 이거는 이런, 예를 들어서 특이사업이나 체육사업이나 이런 걸 좀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렸고. 지금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물론 성적이 안 좋아서 성적장학금을 못 받는 친구들도 아마 있을 겁니다. 그래서 또 돈이 없는 친구들이 못 받을 수도 있는데 그런 친구들은 우리가 보면 진로체험이나, 진로체험을 통해서, 그다음에 또 기업의 방문이나 이런 것들 통해서 자기 진로를 찾아주는 그런 사업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꼭 돈이 없다고 해서 공부를 더 많이 해야 된다는 그런 개념이 아니라 자기 적성에 맞는 일들을 찾아주는 일들을 하고 싶다. 물론 돈이 많아서 대학을 가고 대학원을 가서 성장하는 것도 좋지만 예를 들어서 가정형편이 안 좋아서 꼭, 공부의 기회를 잡지 못한다면 다른 방향으로, 진로체험이나 실습을 통해서 또 다른 길을 열어주겠다는 그런 내용으로 알아주시면 좋겠습니다.

신동희 위원 네, 아주 제가 원하는 답변이었습니다. 답변 감사드립니다. 꼭 이런 부분으로 실천을 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이 이후에, 제가 장학생에 탈락한 학생의 부모님과 만난 적이 있습니다. 자기 아들도 ‘공부를 잘하고 여러 가지를 했는데 탈락했다’, 혹시 자료를 요청할 경우에, 이 부모가 자료를 요청할 경우에 자료를 공개해 줄 수 있습니까?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후보자 배정수 제가, 저도 교육, 문화복지위원회 사실 일은 해 보지는 않았는데 제가 듣기로는 장학생을 선발할 때 기준이 한 다섯 가지 정도 되더라고요. 성적도 일부 들어가고 다음에 그 사람의 사는 형편 들어가고 한 다섯 가지 정도 기준을 컴퓨터에 입력을 하면 그 컴퓨터가 자동으로, 시스템적으로 자동으로 순위를 매겨서 그 순위에 의해서 장학금이 지급되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말씀하신, 그 자료를 줄 수 있냐라고 지금 여쭤보신 거잖아요.

신동희 위원 여기에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후보자 배정수 만약에 탈락이 됐는데

신동희 위원 탈락한 학생이나 학생의 부모가 ‘우리 자녀가 왜 탈락했는지’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후보자 배정수 왜 탈락했냐

신동희 위원 궁금해서 여쭤보시면, 가능합니까?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후보자 배정수 혹시 지금 우리 규정에, 저도 잠깐.

○화성시인재육성재단경영기획본부장 김혜숙 그거는 공식적으로는 아니어도 만약에 전화하거나, 본인이 물어보시면 ‘본인이 몇 등이었기 때문에 안 된다’ 이런 부분을 안내는 할 수는 있습니다. 보통 저희가 장학제도가 생활수준이 우선입니다.

신동희 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위영란 신동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이남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남근 위원 이남근입니다. 인재육성재단은 학생과 학부모뿐만 아니라 학교, 또 교육기관, 기업, 시민사회 등 다양한 주체와 협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가지고 계신 경험을 기반으로 대표이사로 지역사회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재단 사업에 반영하기 위해 어떤 소통과 협력 방안을 추진하실 건지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후보자 배정수 네, 지금 저희 재단은 약 한 20년 전, 2006년도에 후원회가 발족이 되어서 약 한 1억 8,000 정도로 장학회로 시작을 하다가 재단으로 전향이 되면서 장학사업을 전문적으로 하게 됐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장학사업을 넘어서 우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학교와 학부모, 그다음에 기업과, 또 공공기관과 연계하는 그런 연계를 해서 우리 학생들을 키우는 그런 시스템을 가지고 그렇게 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앞으로의 방향이 어떻게 갈 것이냐에 대한 고민들은 저도 많이 하고 있고 또 우리 연구원을 통해서 그런 방법을 찾으려고 노력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제일 좋은 거는 사실 이 학생들이 진로체험이나 자기의 목적이나, ‘공부를 하겠다’ 그렇지 않으면 ‘취업을 하겠다’ 이런 자기의, 진로체험들을 사실은 제일 많이 해서 자기 진로를 찾아주는 게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러려면 실제로 기업 방문이나 공공기관 방문들을 통해서 자기가 실제로 체험을 해 보고 자기 방향을 찾는 게, 그게 제일 중요하다라고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아마 저희들 이음터가 있기 때문에 그 이음터를 중심으로 해서 그런 진로체험교육이나, 그런 의견들을 많이 받아서 우리 학생들한테 피드백을 해 주고 그런 학생들을 또 모아서 아까 말씀하신, 우리 관내에는 기업들이 되게 많습니다. 기업들을 방문하고 체험을 통해서 학생들의 진로를 찾아주는 것이 현재 저희들의, 저희 재단이 바라보고 있는 그런 목표이자 앞으로 해야 될 일이라고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이남근 위원 네, 임기 내에 꼭 실천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위영란 이남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김창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창겸 위원 김창겸입니다. 재단이 재정력이 제일 많이 필요로 할 것 같습니다, 재단이. 장학금 재원마련이라든가 앞으로 대표님이 되시면 장학사업의 활성화 방안을 갖고 계신 건지 한번 궁금해서 여쭤보겠습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후보자 배정수 네, 질문 감사합니다.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저희 재단에 164명이 근무를 하고 있으면서 1년 예산이 약 한 300억 정도 됩니다. 300억 중에서 한 100억 정도가 인건비로 나갑니다. 100억 정도가 인건비로 나가고 한 180억 정도가, 175억 정도가 운영비로 나갑니다. 운영비는 우리 알다시피 장학관이 두 개가 있고 이음터가 일곱 개가 있습니다. 거기에 따르는 운영비와 거기에 있는 프로그램비 정도 나가고 1년에 지금 장학금으로 나가는 비용이 대략 한 24억 정도 됩니다. 거기에 꿈드림장학금이라고 해서 정말, 아까 말씀드린 사회적 약자나 그다음에 소상공인들 자녀들에 대해 주는 장학금, 그다음에 성적장학금 이런 걸 합쳐서 실제로 나가는 장학금은 한 11억 정도 되고요. 그다음에 평생장학금이라고 해서 우리 시민들한테, 우리 화성시민들한테 1인당 30만 원씩 1년에 한 번 제공하는 평생장학금이 한 6억 정도 되고 그다음에 아시다시피 테크노폴이라고 해서 고등학생, 대학생들을 외국으로 견학을 보내는 비용이 약 한 6억 정도 됩니다. 그렇게 했을 때 실제로 장학금이라고 하면 한 23, 24억 정도가 장학금인데 거기서 아까 테크노폴 6억 정도 빼고 평생장학금 6억 정도 빼고 나면 한 11억 정도가 실제로 우리 학생들한테 장학금으로, 성적장학금이나 거주장학금 이런 것들로 나가는데 상당히, 예산 300억에 위원님이 말씀하신, 장학금 수준이 상당히 적다라고 그렇게, 11억 정도면 되게 적다라고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지금 장학금의 모집, 현재 예산을 보면 대부분이 시에서 어느 정도 보충을 해 줍니다. 시에서 출연을 해 주고요. 장학금 11억 정도가, 24억 중에 거의 한 90%가 시에서 지원을 해 주고 나머지는 기관이나 그다음에 또 우리 개인이 후원하는 장학금으로 충당이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제일 좋다라고 생각하는 방법은 저는 기업들과 연계하고 또 우리 시민들이 십시일반 조금씩 장학금 후원회를 만들어 준다면 상당히, 좀 더 많은 학생들한테 기회가 주어지지 않겠나 그렇게 생각을 해서 아마 제가 만약에 대표이사가 된다면 인재육성재단의 후원에 대한 부분들을 좀 더 많이 홍보를 하고 좀 더 후원금이 많이 들어와서, 장학금이 좀 많이 들어와서 학생들한테 기회가 갈 수 있도록 그렇게 하는데 지금 1 대 1로, 만약에 기업들한테 1 대 1로 가서 후원금을 요청하는 게, 청탁금지법에 의해서, 1 대 1로 회사에 찾아가서 ‘장학금 좀 주세요’라고 하는 게 요즘은 청탁금지법에 위배가 된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좀 홍보를 하는 데 있어서 크게, 넓게, 전체적으로 이렇게 홍보를 하되 개인적으로 친분이 있는 사람들이나 이런 분들 좀 더 적극적으로 홍보를 해서 장학금을 좀 더 많이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게 현재로서는 제일 최상이지 않나. 그렇지 않으면 시에서 또 전출금을 받아야 되는 사항이기 때문에, 시의 재정도 생각을 해야 되기 때문에 여러 가지 방법들을 한번 고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창겸 위원 네, 말씀하신 대로 후원회 결성이라든가 이런 아이디어를 많이 내셔서 더 활성화됐으면 좋겠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후보자 배정수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위영란 김창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장동희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장동희 안녕하세요? 장동희 위원입니다. 우선 수년 동안 지역을 낮은 자세로 섬겨주시고 지금까지 나와 주심에 감사함을 드립니다. 사실 좀 전 의장님으로서 마음이 무거울 것 같습니다. 이런 자리를 맡으시는 거에 대해서 무거운 마음과 복잡한 마음이 있으실 것 같은데 포부 좀 듣고 싶습니다. 해당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사실 동탄에 거주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교육에 대한 부분들도 동탄을 지역구로 두시면서 하셨던 걸로 알고 있는데 좀 고견과 포부를 듣고 싶습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후보자 배정수 물론 제가 의정생활 했지만 지금 이 자리는 그거하고 전혀 별개의 자리라고 그렇게 생각합니다. 저는 인재육성재단 대표이사로서의 역할이 뭔지, 뭘 해야 될지에 대한 고민만 현재 이 자리에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 제가 말씀드린 대로 지금까지 쌓아온 경험과 경력으로 재단을 이끌어보고자 합니다. 첫째, 일단 조직적으로 인재육성재단 내의 조직을 안정시키는 게 제일 큰, 일차적인 문제인 거 같고요. 그다음에 또 아까 말씀드린 대로 공공에서, 그다음에 또 옆에서 필요한,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찾아서 인재를 육성시키는 것도 일이고. 현재 하고 있는 장학사업이나 모든 사업들을 공공성이 있는지, 형평성이 있는지, 합리적인지, 그게 필요한 건지에 대한 예산의 적정성이나 이런 것들을 좀 잘 따져서 정말 시민들이 낸 세금으로 우리 시민들이 좀 더 많은 혜택을 합리적으로 볼 수 있도록 그렇게 사업을 한번 이끌어보고자 하는 그런 것 같습니다. 아마 제가 가진 모든 역량들을 좀 더 총동원해서 정말 우리 화성시인재육성재단을 학생들한테 신뢰받고 시민들한테 신뢰받는 그런 기관으로 한번 좀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부위원장 장동희 마지막으로 제가 제 상임위다 보니까 상임위 소관 질문 하나만 드리겠습니다. 저희 화성시가 지금 현재 운영하는 게 도서관이 서른두 개입니다. 그중에 우리 인재육성재단이 운영하는 거 자체가 다섯 개로 알고 있는데 사실 삼중화로 되어 있습니다. 문화관광재단도 그렇고. 해당 부분에 대해서 후보자님의 견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후보자 배정수 네, 저희 지금 이음터에 도서관이, 이음터가 일곱 개입니다. 이음터가 일곱 개 있는데 지금 다섯 개는 저희 재단에서 도서관을 운영하고 있고 아직 두 개는 위임을 못 받았습니다, 도서관정책과로부터. 그래서 두 개도, 제가 들은 바로는 내년에 두 개를 인수하겠다라고, 인수가 아니고 인수인계를 받겠다, 위탁을 받겠다라고 그렇게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아까 말씀하신 대로 지금 도서관정책과, 문화재단, 인재육성재단 이 세 군데서 도서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고민을 상당히 많이 했습니다. 이걸 단일화, 사실 단일화, 한군데로 모으는 게 제일 합리적이고 효율성이 제일 좋은데 업무적으로 또 봤을 때 이음터에 있는 도서관을 재단이나 도서관정책과에서 관리를 했을 때 업무의 효율성, 업무의 이원화 이런 것들을 상당히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그렇게 봤을 때 그냥 제 개인적인 소견은 도서관사업소나 이런 것들을 하나 좀 만들어서 하나로 일괄적으로 가는 것도 한번 좋은 방법이지 않나 그렇게 현재로서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장동희 좋은 견해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위영란 장동희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김기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기현 위원 반갑습니다. 조금 전에 말씀하시면서 이음터가 총 일곱 개라고 하셨는데 본부장님, 이음터 몇 개죠?

○화성시인재육성재단경영기획본부장 김혜숙 일곱 개 맞습니다.

김기현 위원 일곱 개? 여덟 개 아닐까요? 다올은 아직 포함 안 됩니까?

○화성시인재육성재단경영기획본부장 김혜숙 아, 다원까지 포함하면 일곱 개 맞습니다.

김기현 위원 포함해서? 아, 그래요? 그리고 예산을 300억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예산, 본부장님, 얼마지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경영기획본부장 김혜숙 추경까지 지금 300억입니다.

김기현 위원 정확한 수치도 맞으시고. 디테일하게 파악하고 계신데 제가 여쭙는 거는 8년 동안 지난 의정활동들을 하셨습니다. 어떻게 보면 정책이라는 것과 의정활동, 어떻게 보면 실제 인재육성재단에서 하시고자 하는 것들을 집행부를 통해서 충분히 설득력 있게끔 정책이랑 맞닿을 수 있는 공격적인 어떠한 능력까지도 있을지가 상당히 좀 의문이긴 한데 여기서 제가 질문드리는 거는 이음터가 대부분 사업이에요, 보시면, 맞죠. 지금 요 근래 들어서 이음터가 상당히 빛을 발하고 있다. 만족도가 엄청 올라가고 그다음에 또 다른 곳에서 추가적으로 뭔가 이음터를 원하는 부분, 주민들이 상당히 많다라고 봅니다. 그래서 해당 정책들, 조금 더 확대하고 확산시키는 것에 대한 정책들을 이어갈 수 있을 전략들이 있을지, 그리고 이음터 운영과 관련한 개인의 어떠한 견해 등 관련한 내용들을 조금 이야기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후보자 배정수 일단 사실 이음터가 지금 일곱 개 운영되고 있고 다올은 제가 아직 가 보지는 못했습니다. 밑에 수영장이 있고, 정확하게 인지를 못 했는데 어쨌든 현재 운영되고 있는 거는 이음터 일곱 개가 운영이 되고 있고 서부 쪽에 있는 우리 주민분들이 상당히 불만이 많았습니다. 예전에 채인석, 민선6기 때인가 7기 때인가 그때 어쨌든 채인석 시장님이 ‘각 동별로 하나씩 만들겠다’라고 그렇게 공약을 제일 처음에 하셨어요. 그때 하시다가 사업적인, 예산 문제나 여러 정책적인 문제로 인해서, 동탄에서부터 시작해서 지어오다가 중단이 된 그런 사항이고 그런 부분들을 우리 서부 쪽에 계시는 주민분들께서는 상당히 많이 원했습니다. 이음터를 좀 더 많이 지어주기를 원했는데 예산 부분이나 정책적인 부분에, 사실 드롭이 됐는데 상당히 좀 아쉽습니다. 각 권역별로 이렇게 시민들이, 학생들이 좀 더 참여하고 거기 가서 모든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었으면 좋은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 제가 판단을 할 문제는 아니고 우리 시장님이나 여기 있는 위원님들께서 정책적으로, 없는 부분, 없는 지역에 이음터를 신설하거나 건립하는 거에 대해서는 좀 더 정책적으로 저는 필요하다라고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권역별로. 어쨌든 시민들이 와서 혜택을 봐야 되니까요. 그 부분은 좀 더 고민을 해서 정책적으로 앞으로 좀 더 끌고 나가야 될 그런 생각이고요. 이음터 아까 말씀하신 대로 거의 동탄에 있다 보니까, 제가 또 동탄에 살다 보니까 말씀드리기가 상당히 좀 그런데 어쨌든 동탄에 이음터가 여섯 개, 그다음에 송린, 새솔동에 한 개가 있습니다. 나머지, 현재 이음터들을 우리 학생과 그다음에 학부모, 시민들이 잘 이용을 하고 있는데요. 그중에서 프로그램들을 많이 이용을 하고 있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좀 더 이게 활성화가 되려면 꼭 프로그램을 우리 이음터 자체 내에서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오세요.’, ‘이거 신청하세요.’라고 하는 거보다 시민들이, 공간만 제공을 해 주고 시민들이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시민들이 직접 운영을 하게끔 그런 길을 열어주면 좀 더 많은 시민들이 성과도 누릴 수, 성과도 자기네들이, 시민들이 누리면서 좀 더 좋은 방향으로 흘러가지 않겠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사실 이음터 사업 예산 보면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제일 많은 데가 1억 5,000, 1년에 1억 5,000, 1억 6,000 정도밖에 안 되고 호연이나 늘봄 같은 경우에는 이음터가, 좀 적습니다. 거기는 한 5,000만 원 정도의 사업비 정도밖에 안 되는데 실제로 사업은 그렇게 많지는 않지만 앞으로는 시민들이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시민들이 좀 더 운영을 할 수 있게끔 그렇게 아마 활성화를 시킨다면 좀 더 많은 시민들이 나와서 혜택을 보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김기현 위원 짧게 마무리 질의를 하면 이음터, 동탄 내에서도 그렇고 서쪽으로도 그렇고 확대하는 것이 옳다라고 보십니까?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후보자 배정수 저는 개인적으로 현재 권역별로라도 좀 더 있었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은 듭니다.

김기현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위영란 김기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거수하는 위원 있음)

오문섭 위원 한 가지만 제가 더 질의하겠습니다.

○위원장 위영란 오문섭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오문섭 위원 제가 안 하면, 이거 평가점수의 가장 높은 점수를 할 수 있는 윤리·도덕에 대해서 우리가 좀 얘기를, 말씀을 나눠야 되는데 안 나눌 수는 없죠. 그래서 제가 어저께, 왜 이 말씀을 드렸냐면 어제 제가 밤늦게까지 보내주신 자료를 봤다고 했습니다. 제일 중요하게 본 게, 우리 위원들이 늘 범죄경력서에 대한 것들을 자주 보거든요. 정말 제가 그걸 보면서 깜짝 놀란 게 ‘아, 배정수 의원님이 이렇게 이렇게 깨끗하셨어?’라고 이렇게 첫 생각을 가졌어요. 정말 그 경력서에 나오는 거 보면 정말 아무것도 없으세요. 정말 이런 분이 우리 청소년을 담당할 수 있는 인재육성재단에 적합한 분들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개인적으로, 이거는 칭찬이 아닙니다. 제가 이 말씀 드리는 거는 그 정도로 자기관리를 철두철미하게 하신 분이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 말씀을 드리고 그동안 우리가 의정생활 하면서 보시는 그 내용이, 바로 그런 관점에서 늘 지켜봐 왔고 지금까지도 보시면 그런 일로 인해서 보는데 그렇다 보니까, 도덕성이 완벽하면 그 책임감과 능력은 또 똑같이 함께 가는 거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같이 보는 거는, 아마 여기 청문회에서도 저는 개인적으로 도덕성에 대한 것들을 가장 중요시 여기는 입장에서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혹시라도 본인의 생활하면서의 어떤 도덕성이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 한번 깊게 생각해 본 적이 있습니까? 굉장히 어려운 질문이었나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후보자 배정수 네, 저도 고향이, 시골에서 농사를 짓고 자라다 보니까 할머니도 모시고 살고 할아버지도 모시고 같이 살아서 사실 좀 우리말로 치면 촌놈이라고 그렇게 저는 생각을 하는데요. 어릴 때부터 제가 제일 많이 듣던 말이 저희 할머니를 동네 분들이 ‘법 없이도 살 분이다’라고 그렇게 많이들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저희 할머니보고 동네분들이. 그래서 그걸 보고 들으면서 정말 제가 살면서 남들한테 피해 안 끼치고 나로 인해서 다른 사람들이 정신적, 심리적, 물리적으로 이렇게, 피해를 안 입히는 삶을 살려고 상당히 노력을 많이 했고 저는 개인적으로 지금까지 살아왔다고 생각을 합니다. 또 의정생활 8년, 근 한 10년 동안 하면서 자부컨대 아직까지 남한테 손가락질 받을 그런 일은 저는 하지 않았다라고 그렇게 생각을 하고 아마 앞으로도, 제가 언제까지 일을 하고 또 살지는 모르겠지만 그 부분의 신뢰만큼은 깨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앞으로 그렇게 살도록 하겠습니다.

오문섭 위원 네, 좋은 얘기 감사합니다. 사실 청소년 담당하고 있고 또 인재육성재단에서 해야 될 것들이 바로 그런 것들이기 때문에 아이들의 육성을 위해서, 정말 인재를 위해서 하는 일에 대해서는 각별하게 그런 점도 같이 마음속으로 고취시켜 가면서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말씀으로 제가 드리겠습니다. 좋은 답변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위영란 오문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제가 마지막으로 짧게 한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배정수 의원님, 후보자님, 우리가, 제가 9대 때 문화복지위원회에서 인재육성재단에 관련된 상임위를 2년 동안 일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인재육성재단이 하는 사업과 어떤 일을 하는지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재단이 인재육성재단 말고도 문화재단도 있고 다른 재단이 여러 개 있습니다. 그런데 재단에서 이렇게 연간 사업을 하다 보면 본의 아니게 좀 조직 내에서 불협화음이나 이런 갈등이 발생을 하게 됩니다. 조직 내에서 갈등이 발생했을 때, 우리 대표이사가 된다면 지금까지 제가 봐 왔던 배정수 대표이사 후보자님께서 어떠한 원칙과 소통을 가지고 갈등이나 이런 거를 해결해 나가실 수 있을지, 그리고 우리 재단을 대표해서 화합을 어떻게 이끌어가실지 간단한 소감 한 마디 말씀해 주세요.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후보자 배정수 저희 재단에 현재 직원이 한 164명, 원래 정원이 170명 정도 되는데 현재 한 164명이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근무를 하고 있는데, 아시다시피 한데 모여 있는 게 아니고 서울, 장학관에도 근무를 하고 있고 각 이음터에도 근무하고 있고 그다음에 또 저희 인재육성재단에 근무를 하고 있다 보니 실제로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직원분들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사실 듣기는 쉽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저도 곰곰이 생각을 해 봤습니다. 이분들하고 어떻게 소통을 해서 이분들의 문제점이 뭐고 현재 뭘 개선해야 될지에 대한 고민들을 저도 한번 해 봤습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해 낸 거는, 물론 당연히 제가 만약에 취임이 되면 직원들한테 제 명함을 다 주고 ‘문제가 있으면 저와 소통하시라’라고 이야기할 생각은 가지고 있습니다. 명함을 다 주면서 ‘문제나 어려운 점 있으면 저한테 이야기를 해라’라고 하겠지만 그래도 제일 중요한 거는, 이런 이음터나 장학관별로 좀 많이 찾아갈 그런 생각입니다. 현장을 좀 많이 찾아서 직원들의 목소리를 많이 듣고 직원들의 어려운 점들을 해 나가, 해결해 나간다면 아마 큰 문제는 없을 것으로 그렇게 저는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우리 여기 본부장님들도 계시고 이사님들도 계시지만 항상 그분들하고, 그다음 또 직원들하고 소통을 통해서 어려운 점들이나 문제점들을 사전에 좀 파악을 해서 해결해 나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위영란 재단 내에서 소통하고 화합하고. 지금까지 본의 아니게 다른, 재단에서 대표이사님 계실 때 불협화음이 조금, 종종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을 각별하게 챙겨서 당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후보자 배정수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위영란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의사일정 제1항 인재육성재단 대표이사 인사청문의 건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기 전에 배정수 화성시인재육성재단 대표이사 후보자로부터 최종발언을 듣고자 합니다.

후보자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5분 이내로 최종발언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후보자 배정수 장시간 동안 임용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함께해 주신 위원님들께 다시 한번 더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까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저는 이 자리에 인재육성재단 대표 후보로서 말씀을 드리는 거고 앞으로도 재단만 바라보고 우리 학생들만 바라보고 우리 시민들만 바라보고 일을 할 것을 다시 한번 더 약속드리면서 제가 가지고 있는 경험이나 경력, 또 이런 인맥들을 통해서 정말 우리 아이들한테, 우리 또 시민들한테 조금이라도 더 혜택이 갈 수 있는 그런 재단을 만들겠고 시민들로부터 신뢰받고 정말 우리 학생들한테 신뢰받는 그런 인재육성재단을 한번 꼭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우리 여기 계신 위원님들의 좋은 고견과 평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위영란 수고하셨습니다.

장시간 동안 진지하고 성실한 답변을 해 주신 데 대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으로 의사일정 제1항 인재육성재단 대표이사 인사청문의 건의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그러면 인사청문회 경과보고서 채택 논의를 위하여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6시 25분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16시 08분 정회)


(16시 27분 속개)

2. 인재육성재단 대표이사 인사청문경과보고서 채택의 건

○위원장 위영란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간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인재육성재단 대표이사 인사청문경과보고서 채택의 건을 상정하겠습니다.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는 인사청문 경과, 청문 내용, 종합의견 순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배부해 드린 결과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인사청문경과보고서에 대하여 더 이상의 토론을 생략하고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2항 인재육성재단 대표이사 인사청문경과보고서 채택의 건은 배부해 드린 결과보고서와 같이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인재육성재단 대표이사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성실하게 답변에 임해 주신 후보자 및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금일 의결된 심사결과는 폐회 중인 관계로 본 위원장이 의장에게 보고토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의사진행에 협조하여 주신 동료 위원 여러분과 성실히 답변해 주신 후보자에게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것으로 제254회 화성시의회 제1차 정례회 폐회 중 제2차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 28분 산회)


○출석위원
위영란장동희김기현김창겸박진섭신동희오문섭이남근정명희
○출석전문위원
유동재
○참고인
교육지원과장박노영
교육정책팀장이화영
화성시인재육성재단
경영기획본부장김혜숙
화성시인재육성재단정책기획팀장장동우
화성시인재육성재단
임원추천위원장이상헌
화성시인재육성재단임원추천위원장경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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