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시 00분 감사개시)
○ 위원장 박미경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지방자치법」제49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1조 그리고「밀양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따라 의회운영위원회 소관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행정사무감사는 행정사무 전반에 대한 집행사항과 그 실태를 정확히 파악하여 불합리한 사항에 대하여 시정과 개선을 촉구하고 그 대안을 제시하며 의회운영의 활성화를 위한 자료 및 정보 수집과 지방의회 발전을 도모하고자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하겠습니다.
아무쪼록 오늘 실시하는 의회사무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가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출석하신 증인께 사전에 고지할 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증인은 정당한 이유 없이 증언을 거부할 때에는「지방자치법」제49조제5항에 따라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으며 만일 거짓으로 증언을 하였을 경우에는 위증의 벌을 받을 수 있음을 사전에 말씀드립니다.
그러면 의회사무국장 나오셔서 선서 후 소관 사항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사무국장 박용문“선서. 본인은「지방자치법」제41조와「밀양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의 규정에 따라 밀양시의회가 실시하는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말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선서합니다.”
2025년 9월 11일
의회사무국장 박용문
의회사무국장 박용문입니다.
2026년도 의회사무국 소관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3페이지 기본 현황과 4페이지, 5페이지 의정활동 주요업무 추진 현황 중 의원 국내연수 현황과 연수 업체 계약 현황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6페이지부터 8페이지까지는 회기 운영 현황으로 2024년도에는 11회 운영하였으며 2025년도에 9회 운영, 2026년에 3회 운영, 향후 이번 정례회를 포함한 5회 운영할 예정입니다.
9페이지부터 12페이지까지 현장방문 실적과 13페이지 견학, 벤치마킹 추진 현황, 14페이지 의안 처리 현황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5페이지부터 18페이지까지 민원, 청원, 건의, 진정 및 전자민원 접수 처리 현황입니다.
2024년도 민원 1건, 진정 4건, 건의 2건, 2025년도 진정 6건, 2026년도 민원 1건, 건의 1건이 접수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9페이지 각종 감사 및 확인 사항 처리 결과는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 사항 5건 중 4건을 완결 처리하였고 1건은 처리 중입니다.
21페이지부터 24페이지까지 과목별 예산 집행 및 집행계획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2025년도 예산은 18억 9481만 원으로 18억 2015만 3000원을 집행하였고 7465만 7000원의 집행잔액이 발생하였습니다. 집행내역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4페이지 2026년도 총 예산액은 21억 4864만 원이며 이 중 금년도 6월까지 7억 9571만 5000원을 집행하였고 연내에 지속적으로 집행하겠습니다.
다음은 29페이지 각종 계약 현황, 34페이지 자산 및 물품 취득 현황, 35페이지 정수 물품 관리 현황, 관용차량 관리 현황, 39페이지 의정활동 홍보의 신문보도 제공 현황, 56페이지 홍보 현황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58페이지 홍보물 제작도 자료를 참고해 주시고 59페이지 의회사무국 직원 의회 관련 직무 능력 향상 실적으로 2024년 7회 14명, 2025년 13회 25명, 2026년 6회 12명이 교육을 이수하였습니다.
62페이지 의원연구단체 구성․활동 현황, 성과 등은 2014년에 3개 분야, 2025년에 3개 분야를 운영하였으며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64페이지 정보공개청구 현황도 자료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72페이지 비전자문서 생산 및 문서 등록 현황은 2025년에 총 생산 건수 665건에 377건을 등록하였고 2026년에는 182건에 174건을 등록하였습니다. 향후에는 미등록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겠습니다.
93페이지 입법․의정자문위원 현황으로 현재 위촉된 자문위원은 최민수 박사입니다. 월 20만 원 자문료를 지급하고 있으며 자문 실적으로 2025년 6건, 올해 자문 실적은 6월 30일 기준으로 2건입니다.
95페이지 의회 방문 기념품 구입 현황 및 96페이지 공공기관 종합 청렴도 평가 지표 및 평가 결과는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의회사무국 소관 행정사무감사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박미경수고하셨습니다.
질의에 대한 답변은 답변석에 앉아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방금 사무국장께서 설명하신 의회사무국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예, 이영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이영자 위원예, 국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우리 시에서는 위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또 지역 현안에 대한 정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서 의원연구단체를 운영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본 위원의 생각은 연구단체의 활동이 단순히 어떤 현장 견학을 하고 다른 지역의 사례를 수집하는 데 그쳐서는 안 된다는 생각을 합니다. 우리가 견학을 하고 나서 연구 결과가 실제로 의정 활동에 어떻게 이어지고 우리 시에 필요한 정책 제안이나 예산 반영 등 구체적인 성과로 연결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국장님은 현재까지 그러면 의원연구단체의 연구 결과가 실제로 시정이나 의정 활동에 얼마나 반영되었다고 평가하십니까? ○ 사무국장 박용문예,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연구단체 활동을 매년 해오면서 여러 가지 지역 현안에 대해서 연구하고 활동을 해 오셨습니다마는 사실은 이영자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어떤 조례 개정이라든지 지역 시정에, 정책에 참고는 할지언정 정책이 정확하게 반영된 부분은 없다고 보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그런 부분들이 조금 부족한 부분이 있다고 인정을 하고 있습니다. ○ 이영자 위원예, 그게 국장님만의 책임이 아니고 우리 의원들의 책임도 있겠지요. 앞으로는 이런 연구 결과가 보고서에만 머물지 말고 조례나 정책이나 예산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후관리까지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사무국장 박용문예,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저희들이 사실은 의원연구단체에서 활동 목적을 가지는 그런 부분들을 인구 정책이라든지 지역 현안에 대해서 하고 있지만 정말 지역 현안이나 인구 정책이든 구체적이고 조금 더 세세하게 선택을 해가지고 그걸 정확하게 연구하고 활동하고 벤치마킹을 해 가지고 조례의 개정에 포함된다든지 아니면 정책을 제안한다든지 실효적인 그런 정책 연구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 위원장 박미경다음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예, 박상현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 박상현 위원국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의회 운영하는 물품 있지 않습니까? 물품은 대부분 다 사용 연한이나 규정에 맞춰서 구입을 하고 없애고 그렇죠? 제가 보니까 지금 우리 시의회에 이-에어로 버스하고 그랜드 스타렉스는 사용 연도는 넘은 것 같은데 킬로 수가 아직 남아서 교체를 못하는 아직 남아서 교체를 못 하는 상황이죠, 지금? 제가 그렇게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이거 혹시 이런 물품, 비품을 바꾸는 규정은 어디에서 정하는 겁니까? 이거 시에서 정하는 겁니까, 아니면 우리 의회에서 정하는 겁니까? ○ 사무국장 박용문저희들이 요구를 해서 회계과 정수물품 관리하는 부서에서 책임집니다.
○ 박상현 위원아, 정수물품으로 이 규정이 너무 좀 현실에 안 맞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거를 규정을 좀 바꿀 수 있습니까, 혹시? ○ 사무국장 박용문그 분야에서 제가 정확하게는 모르겠지만 아마 우리 정부의 법령으로 정해져 있기 때문에 임의적으로 조례나 우리 시 자체에서 바꿀 수 있는 사항은 아닌 걸로 알고 있습니다.
○ 박상현 위원아니 너무 안타까워서 그럽니다. 진짜 이게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사용 연한이 지났다, 혹은 킬로 수가 좀 너무 오버됐다, 그리고 또 사고가 났을 때 그 수리 비용이 남아있는 가보다 너무 많이 나온다 이랬을 때는 교체할 수 있다는 이런 규정이 있어야지만 상당히 좀 이렇게, 뭐라 할까 유도리 있게라고 하나? 유도리 있게 이렇게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이 킬로 수는 남아 있고 사용 연한은 너무 지났고 이렇다 보니 이건 교체를 할 수 없는 상황이다 보니 안타까워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 사무국장 박용문예, 위원님 그 부분에 있어서 제가 조금 설명드리자면 사실은 우리가 관용차인 경우에는 7년 이상이고 12만㎞ 이상 타야만 교체 가능한 부분이 있습니다마는 그 기한이 도래하지 않더라도 차량 수리 비용이 과하게 나올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그 인원수가 안 차고 ㎞ 수가 찬다 하더라도 구입이 가능한, 교체 가능합니다.
○ 박상현 위원예, 그런데도 지금 우리는 교체를 못 하는 상황이죠? 좀 안타까워서 먼저 그렇게 질의를 드려 봤습니다. 한 가지만 더 해도 되겠습니까? ○ 박상현 위원우리 시의회 홍보비가 제가 알기로 한 6000만 원 정도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 사무국장 박용문6050만 원입니다.
○ 박상현 위원6050만 원. 시는 얼마인지 아십니까? 내가 알기로는 한 25억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 사무국장 박용문시는 25억 쯤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예.
○ 박상현 위원그 물론 우리 시의회가 시에 비해서는 좀 작지만 우리 의회 홍보비 너무 적은 거 아닙니까? 이거 어떻게 더 요청을 할 수는 없습니까? ○ 사무국장 박용문이제 우리 시의회에서 홍보비가 사용되는 부분이 사실은 신문사에 창간이나 할 때 우리 시를 홍보하는 차원에서 홍보를 하고 있으면서 홍보 비용이 들고 있는데 시하고 조금 다른 부분은 시에는 모든 행사에 많은 인원을, 외부의 사람들을 유치하기 위해서 하다 보면 홍보비가 괜히 많이 들 수밖에 없는 그런 구조고요, 우리 의회도 마찬가지로 활동하는 범위에 따라 가지고 좀 필요할 때는 더 써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의원님들께서 요구해 주시면 저희들도 그걸 반영해서 그리고 또 예산계에 우리가 그 부분을 어필하겠습니다.
○ 박상현 위원예, 요즘은 SNS나 쇼츠도 많이 활용되는데 우리 의회 직원들 다 고생하는데 열심히 하는 모습이 뭐, 시에 견제한다는 그런 느낌으로 열심히 하는 것이 표가 안 나는 경우가, 좀 묻히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홍보비를 조금 더 좀 받아서 우리 시의회도 쇼츠도 만들어 가지고 우리 의회 직원들이 밤늦게 일하는 것부터 해 가지고 홍보를 할 수 있게끔 홍보비를 좀 상향하는 게 좋겠다는 생각에서 질의를 드리는 건데 적극 반영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사무국장 박용문예,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 박상현 위원이상입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 위원장 박미경예, 강창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강창오 위원박상현 위원님이 굉장히 중요하고 좋은 말씀하신 것 같습니다. 의회 의원들이 각자 자기의 자리에서 자기의 맡은 바 역할을 최선을 다해서 잘하고 있다 하더라도 그게 알려지지 않고 홍보가 되지 않으면 시민들이 모르는 상황이 생기고 그런 것들이 시민들 사이에서는 ‘의회의 의원들이 뭐 하는 사람들이지? 의회가 왜 필요하지? 어떤 역할과 기능을 하지?’라는 의구심을 가지고 ‘의회 필요 있나?’ 이렇게 아직까지도 생각하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이 계시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밀양시의회를 한번쯤 접해보고 또 의원들의 어떤 활동 상황이나 일과를 직간접적으로 체험해 보신 분들은 ‘아! 의회가 필요하구나.’, ‘의원님들이 참 열심히 하시는구나.’라는 것들을 이해를 하는데 근데 우리가 그걸 알릴 수 있는 조금 체계적인 시스템, 결국은 예산이죠. 그게 조금 부족하다는 그 말씀이시고 저도 그걸 100% 동감하는데 아무래도 시장님은 홍보에 관련돼서는 전담 부서도 있지만 또 각 실과별로 그런 것들이 많이 알려져 있는데 저희들은 그렇지 못한, 단순히 언론 보도 내지는 개인의 역량에 맡겨 놓는 경우가 좀 많고 그나마 이제 우리가 한 2년 됐습니까? 홍보 부서가 생긴 게. 생겨서 이제 그걸 좀 체계적으로 관리하려고 하고는 있지만 아직은 초기 단계고 우선은 제가 볼 때는 예산이 너무 적어요. 예산이 너무 적다 보니까 지금 그에 대해서 적절하게 실행을 못 하고 있는 것 같고 그리고 무엇보다 요즘에는 홍보라는 게 이게 영상을 대부분 수반을 합니다. 영상을 수반하는데 그 영상과 관련해서는 지금 아마 밀양시의회 홍보 영상도 하나 제대로 없을 겁니다. 겨우 작년에 만들어 놓기는 했지만 또 이게 대가 바뀌어버리니까 무용지물이 돼버리고 그래서 우리 의회 홍보 영상부터 좀 새롭게 만들고 또 의원님들 개개인은 다 커버가 안 된다면 의회 전체 아니면 상임위별로 영상들을 제작을 해서 아까 말씀하신 인스타나 SNS 쇼츠 같은 데 그렇게 좀 올려서 의원들의 어떤 홍보를, 활동 사항을 좀 쉽게 전달할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다, 그러려면 예산의 적절한 편성이 요구되고 있다는 말씀을 좀 드립니다.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사무국장 박용문금방 강창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을 사실은 저도 의회에 오면서부터 생각했던 부분입니다. 우리 의회가 기획홍보계까지 생겼는데도 불구하고 ‘우리 의원님들의 활동 사항에 대한 전달이 별로 안 되는구나.’라는 생각에 기존 기획홍보계장부터 해서 지금 현재 홍보계장까지 자꾸 이야기를 하는 부분입니다. 우리 의원들이 활동하는 사항을 시민들이 빨리빨리 알 수 있고 또 그걸 체계적으로 만들어 가지고 홍보를 해 줄 수 있는 부분이 있어야 된다, 이런 부분을 가지고 계속 이야기하고 있고 또 더 나아가 지역에 만약에 예를 들어서 시민들을 만나고 또 지역 시찰하고 또 어떤 현안 사업을 해결하고자 할 때 그때도 우리가 그걸 알아가서 찍어서 올려주는 정도로 적극적으로 해야 된다는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이제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어떤 예산 분야가 따르는 부분도 있을 테고 또 예산이 아닌 우리 직원의 노력이 또 필요한 부분도 있을 겁니다. 그걸 다 종합해서 저희들이 더 발전될 수 있도록 그렇게 우리 의원님들이 활동하는 이상 저희들도 그만큼 홍보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 강창오 위원예, 그 홍보비라는 게 언론인 분들과의 어떻게 보면 유기적인 관계, 그에 따르는 그 홍보비 지출 이 정도 선에서 머무를 게 아니고 국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조금 더 전향적이고 전략적으로 하셔야 될 것 같고 우리 지금 아마 밀양시의회 인스타 계정도 없죠? 그런 것도 하나 하셔 가지고 일일이 다 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짧게 짧게라도 요즘 휴대폰 가지고 찍으면 되지 않습니까? 찍어 가지고 간단하게 편집해 가지고 이렇게 물론 직원들의 수고스러움이 있겠지만 뭐 안 되면 지금 시는 그런 것들을 아예 외주를 주더라고요. 심지어는 반려견지원센터 같은 경우는 그 영상 인스타 만들어 올리는 이 비용으로 수백만 원 예산을 책정해 가지고 쓰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우리는 지금 그런 예산이 하나도 없잖아요. 그러니까 직원 분들이 다 하기 힘드니까 그거를 외주를 주든지 해서 시에 돈을 받아서 하는 저런 사업체도 그 돈을 시에서 받아 가지고 하고 있는데 우리 시의회가 그런 예산은 없다는 거는 조금 여러 가지 불편한 사항이 있습니다. 그래서 따로 책정을 하셔 가지고 용역을 주든지 해서 그런 활동 사항들을 시민들한테 알려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 사무국장 박용문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 위원장 박미경예, 다음 또 질의,
(손드는 위원 있음)
예, 박상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박상현 위원예, 그 강창오 위원님 말씀에 저하고 같은 의견이고요, 거기에 우리 말고 직원들 열심히 하는 것도 같이 좀 포함해서 홍보 영상이 찍힐 수 있게끔 그렇게 해야 됩니다. 이게 우리만 빛나는 게 아니고요, 같이 음지에서 힘들게 일하시는 분들도 다 좀 빛이 나야 됩니다. 다른 질의 하나 하겠습니다. 그 2025년 비전자문서 등록 현황을 보니 생산 문서가 665건 정도 돼 있습니다. 그중에 288건, 프로테이지를 보면 한 43.3% 정도 되는 것 같아요. 문서등록시스템에 미등록된 것으로 나타났어요. 이게 지금 보면 절반 거의 가까운 문서인데 등록되지 않았다는 것은 단순한 실수라기보다도 문서 관리 체계에 전반적인 문제가 있지 않나 싶은데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사무국장 박용문예,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2025년도에는 사실 금방 말씀하셨듯이 그만큼 비등록 문서를 그렇게 문서화하지 않았는데 그런 이유가 좀 있는 부분이 이제 항상 반복적으로 되는 정형화된 문서들이 너무 많다 보니까 조금 등록하는 데 소홀한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희들이 2026년도에는 그 내용을 자꾸 월별 점검을 하고 또 이렇게 컨트롤하면서 등록을 유도하면서 하니까 이게 한 7건은 누락됐지만 거의 대부분 등록이 됐습니다. 앞으로 7건 또 누락되는 부분이 있었으니까 그 부분도 없도록 앞으로도 더 정기적으로 체크를 해서 다 등록 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 박상현 위원예, 안 그래도 보니까 좀 뭐라 하신 것 같아요. 보니까 2025년도는 많이 빠졌는데 2026년도는 많이 됐더라고요. 보니까 한 7건, 8건 이렇게밖에 안 되고 개선이 되었더라고요. 고생 많으십니다. 향후에도 잘 관리 부탁드리겠습니다. ○ 사무국장 박용문예.
○ 위원장 박미경다음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김성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성백 위원예, 김성백 위원입니다. 국장님 수고 많습니다.
우리 시의회 각종 위원회가 한 70여 개 되죠? 각 위원회마다 의장 빼고 열두 분의 의원이 한 여섯 개씩 나눠지고 다섯 개씩 나눠지고 이렇게 배분을 하는데 포상심의위원회가 2024년도에 18회 그리고 2025년도에 23회 개최된 걸로 알고 있는데 이 부분에서 심의 방법이 서면으로 싸인만 하고 이렇게 사람의 심의 부분을 그걸 구체적으로는 알 수 없어도 그래도 대면을 해서 하면 좋겠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국장님께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사무국장 박용문예, 저희들 생각에는 심의회는 대면이 원칙이라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여러 시간적인 문제라든지 또 위원님들의 어떤 시간적인 문제라든지 여러 가지 복합적으로 안 맞는 부분이 있을 때는 어쩔 수 없이 그 내용이 굳이 대면을 해서 할 내용이 아니라면 서면 심의로 이렇게 주로 해왔습니다만 앞으로는 대면 심의를 원칙으로 하고 서면 심의는 예외적으로 필요할 때 하는 걸로 해서 할 거고요, 저희들이 사실은 인사위원회라든지 또 꼭 심의가 필요해서 만나서 이야기해야 될 부분은 어차피 대면 심의를 하고 있습니다마는 이 대면 심의를 하지 않는 서면 심의까지도 좀 줄이고 대면 심의를 위주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 김성백 위원예, 심의할 적에는 서면과 대면을 병행할 수 있도록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사무국장 박용문예, 알겠습니다.
○ 위원장 박미경다음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김태석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김태석 위원평소에 이렇게 고생하시는 분들이 많아 가지고 우리가 의회의 의정 활동을 참 잘하는 것 같습니다. 여기서 이렇게 앉아 있는 모습을 보니까 또 새롭다는 마음이 생기네요. 밀양시의회에서 보면 정례회와 임시회를 통해서 다양한 의정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의사일정에 보면 5분 자유발언, 의안 처리 결과 등 시민들에게 중요한 의정 정보라고 이런 생각이 됩니다. 시민들이 의회의 의정 활동에 관심을 갖고 참여하기 위해서는 관련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공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드는데 우리 의회에서 의사일정, 5분 자유발언 그리고 의안 처리 결과 등 주요 의정 정보를 시민들에게 어느 정도 신속하게 공개하고 있는지 국장님 답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 사무국장 박용문예,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지금 현재 본회의나 또 상임위 회의는 영상으로 생중계가 된다든지 바로 또 영상을 올릴 수가 있는 그런 바로 접속이 가능한 부분이 있습니다마는 실질적으로 우리 의원들이 활동하는 사항, 활동 내역들이 사실 SNS라든지 이런 데 실시간으로 올라가지 않는 부분이 있습니다. 말씀하셨듯이 5분 자유발언은 저희들이 당일 날 바로 올리는 걸로 하고 있고 또 의사일정도 마찬가지로 결정이 되는 대로 올리고 또 마찬가지로 의안 결정도 마찬가지로 의회가 의안이 결정되는 시점에 맞춰서 바로 당일 날 올린다는 것은 저희들이 그렇게 일치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의원들이 활동하고 있는 부분을 저희들이 잘 캐치해 가지고 올려야 되는 부분들이 조금 부족한 부분이 있어서 앞으로는 우리가 SNS를 통한 그런 홍보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우리 기획홍보팀이 생기고 또 인원이 사실은 계장님 그리고 직원 한 명, 우리 손태욱 우리 사진 기사님 이렇게 세 분이 하다가 이번에 더 열심히 해 보자고 한 명을 더 충원해서 넣었는데 한 분이 사실 몸이 너무 안 좋아서 병가를 내는 바람에 또 옛날과 똑같은 구조로 지금 가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마는 그래도 우리 기획홍보계장님이나 직원들이 더 분발해서 활동을 더 열심히 해서 우리 의원들의 활동 상황을 잘 알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김태석 위원지금 우리 의회가 지금 보면 의원은 13명인데 직원이 1층, 2층, 전문위원실 다 합해서 몇 명입니까? ○ 사무국장 박용문우리 직원들은 전문위원 포함해서 전체 20 그러니까 우리 공무직 포함해서 30명입니다.
○ 김태석 위원30? 지금 이제 의회는 우리 사무국장을, ○ 사무국장 박용문죄송합니다. 30명이 아니고 28명입니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30이 맞습니다.
○ 김태석 위원예, 30명. 지금 이제 의회가 보면 이제 그 직원 분들이 30명, 의원 분들이 13명인데 제가 의원이 돼 가지고 여기 들어와 보니까 수고를 참 많이 하신다 이런 느낌을 받거든요? 제가 바깥에 있을 때는 이장을 하면서 저쪽 건물은 쌔가 빠져 다녔는데 “쌔가 빠지게” 빼겠습니다. 열심히 다녔는데 여기 이제 의원이 돼서 이 건물이 와 가지고 보니까 ‘진짜 수고를 많이 하신다.’ 이런 느낌을 많이 가졌습니다. 저도 의정 활동하면서 의원의 한 사람으로서 우리 의회가 잘 굴러갈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을 하겠습니다. 여기 계시는 직원 여러분들도 같이 힘을 합쳐서 잘 운영이 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시기 바랍니다. 이상 질문은 여기서 그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사무국장 박용문위원님 감사합니다.
○ 위원장 박미경또 질의하여 주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의회사무국 소관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사무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의회사무국 업무 전반에 대하여 성실히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여 주신 데 대하여 대단히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무국장 이하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도 자료 준비와 행정사무감사에 협조해 주신 데 대하여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에 지적된 여러 가지 문제점에 대한 시정 요구, 개선 사항 등에 대하여 빠른 시일 내에 조치를 취해 주시기를 당부드리며 이상으로 2026년도 의회사무국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14시 25분 감사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