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의회사무국
일 시: 2026년 9월 4일(금)
장 소: 예산결산특별위원회회의장
의사일정
1. 위원장·부위원장 선임의 건
2. 의사일정 결정의 건
3.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4. 2026년도 추경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심사안건
3.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김포시장 제출)
4. 2026년도 추경 기금운용계획 변경안(김포시장 제출)
○ 전문위원 하세진 안녕하십니까? 전문위원 하세진입니다.
제270회 김포시의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개회에 따른 의사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본 위원회는 제1차 본회의에서 「김포시의회 교섭단체 및 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 제8조제1항에 따라 행정복지위원회 김현주 의원님, 박세진 의원님, 박재영 의원님, 유매희 의원님 도시환경위원회 김기남 의원님, 김재상 의원님, 반주영 의원님 이상 7인으로 위원이 구성, 의결되었으며 안건 접수사항으로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2026년도 제3회 추경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이 회부되어 오늘 본 위원회를 개회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출석하신 위원님은 「김포시의회 회의규칙」 제55조제1항이 정하는 의사정족수인 3분의 1 이상 출석하셨으므로 「김포시의회 교섭단체 및 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 제9조제2항에 따라 위원장이 선임될 때까지 최다선 및 연장자 의원이신 김현주 위원님의 직무대행으로 회의가 진행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직무대행 김현주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70회 김포시의회 임시회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개회를 선포합니다.
1. 위원장·부위원장 선임의 건
(10시 01분)
○ 위원장직무대행 김현주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위원장·부위원장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위원장 선출은 「김포시의회 교섭단체 및 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 제9조제1항에 따라 호선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중에서 위원장에 적임자라고 생각하시는 분을 추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재영 위원님.
○ 박재영 위원 유매희 위원님을 추천합니다.
○ 위원장직무대행 김현주 더 추천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추천하시는 위원이 안 계시므로 유매희 위원이 제270회 김포시의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유매희 위원께서는 위원장석으로 나오셔서 회의를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직무대행 김현주, 위원장 유매희와 사회교대)
○ 위원장 유매희 회의를 진행하기에 앞서 본 위원을 위원장으로 선임해 주신 데 대하여 감사를 표합니다. 오늘 본 위원회에서는 시민들의 관심과 우려가 큰 김포FC 관련 예산을 심사하는 매우 엄중한 자리입니다. 저 역시 다소 무거운 마음으로 위원장을 맡게 되었습니다만 시민의 소중한 예산이 꼼꼼하고 투명하게 편성, 집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도 본 위원회가 원활하고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계속해서 부위원장을 선임하도록 하겠습니다.
본 위원장과 함께 이번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원만히 운영해 나갈 부위원장에 적임자라고 생각되시는 위원을 추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상 위원님.
○ 김재상 위원 김현주 위원님을 추천합니다.
○ 위원장 유매희 더 추천해 주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추천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부위원장에는 김현주 위원님이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김현주 부위원장님께서는 간략히 인사 말씀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부위원장 김현주 김현주 부위원장입니다.
먼저 부위원장으로 선임해 주신 위원 여러분께 감사 말씀 드립니다. 김포시의 예산이 좀 더 투명하고 올바르게 쓰여질 수 있도록 여러분들과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유매희 이렇게 하여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및 부위원장 선임을 모두 마쳤습니다.
2. 의사일정 결정의 건
(10시 04분)
○ 위원장 유매희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의사일정 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 본 위원회 회의는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에 따라 진행하고자 합니다.
이의 있는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3.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김포시장 제출)
4. 2026년도 제3회 추경 기금운용계획 변경안(김포시장 제출)
(10시 05분)
○ 위원장 유매희 다음은 오늘의 의사일정 제3항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의사일정 제4항 「2026년도 제3회 추경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은 상임위원회 심사를 마치고 본 위원회로 회부되었습니다.
먼저 총괄 부문에 대하여는 제1차 본회의에서 기획조정실장의 제안설명을 청취하였으므로 제안설명을 생략하고 바로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서별 소관 사항은 상임위원회 심사 결과 추가 확인이 필요한 사항에 한하여 질의답변을 실시하고자 합니다.
회의 진행에 이의 있는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총괄 부문에 대한 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는 배부해드린 검토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과 「2026년도 제3회 추경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총괄 부문에 대한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신청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응답하는 위원 없음)
전체 예산 총괄된 부분에 대해서 질의가 있는 위원님들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님 혹시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제가 질의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3차 추경에 1100억이 좀 넘는 돈이 이렇게 편성돼서 올라왔는데요. 지금 김포시 재정 현황을 어떻게 진단하시는지 간략하게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 기획조정실장 박영상 답변드리겠습니다. 기획조정실장입니다.
지금 위원님들께서도 잘 아시겠지만 정부, 국가는 반도체 호조로 인해서 경상수지 흑자를 보이고 있습니다만 실질적으로 경기도나 지방자치단체는 재정이 열악한 여건입니다. 그래서 어제도 경기도 주관으로 영상회의를 했는데 내년도 예산 편성과 관련해서 경기도 입장에서 국가에서 지방교부세 보조를, 실질적으로 흑자를 냈으면 어느 정도 세입에 대한 것은 지방교부세가 추가 배분이 되면 지방자치단체에서는 부담이 없는데 미래대응기금으로 적립을 한다는 방침이 있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추가 세입에 대한 어떤 재원 부분이 내려오지는 않을 걸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경기도 입장에서도 3회 추경에 5000억 감액을 했습니다만 내년도 추경은 더 어렵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경기도에서 시군에 일괄적으로 보조금을 지급하는 보조 비율을 기존에는 시군별로 재정력 지수를 감안해서 30%를 기준으로 해서 열악한 시군은 30% 이상을 지원해 주고 그다음에 재정 여건이 좋은 용인이나 다른 데는 30% 미만을 지원해 주고 기타는 30%를 기준으로 적용해 줬습니다. 그런데 내년부터는 그런 것 없이 일괄적인 30% 범위 내에서 차등 지원을 검토하고 있다는 말씀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 입장에서도 지금 경기도와 같이 이렇게…. 저희 시도 자체 재원이 한 40%이고 의존 재원이 60%입니다. 그래서 저희 시 입장에서도 경기도에서 제로베이스에서 세출 예산을 점층적으로, 다각적으로 다 재검토하는 입장이다 보니까 웬만한 공모 사업도 법적 의무로 보조가 되지 않는, 도비 보조도 이제 쫓아오지 못하기 때문에 저희 시에서도 웬만한 세출 사항에 대해서는 제로베이스에서 전반적으로 검토를 해야 한다는 입장을 말씀드리고요. 내년도 세출 편성과 관련해서는 내년도 세입도 올해하고 별 차이 없을 거라고 지금 전망하고 있습니다.
○ 위원장 유매희 지금 설명 간략하게 전체적으로 다 총괄해서 설명해 주셨고요. 이해가 이제 됩니다. 그런 현황 속에서 지금 내년 본예산 준비도 하고 계실 텐데요. 올해 2026년 본예산 편성할 때부터 저희가 지적을 많이 했던 부분이 기본적인 인건비나 운영비가 늘 고정적으로 드는데도 불구하고 그걸 다 전체를 편성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이번 추경 금액이 커진 원인도 거기에 일부 있다고 보는 거고요. 내년 추경에 그런 더 보조돼서 들어오는 예산이나 저희 수입 구조가 없다고 한다면 내년 본예산에 그런 것들을 빠짐없이 잘 챙겨 넣는 게 과제일 것 같습니다. 그래서 내년 본예산 준비를 꼼꼼히 해달라고 그렇게 당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기획조정실장 박영상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일단 행정에서 필요한 최소한의 의무 경비 1년 치 예산은 가급적이면 제대로 진단해서 필요한 예산을 세울 거고요. 다만 저희가 걱정되는 것은 국·도비 보조 사업이 중앙에서는, 국가에서는 보조 사업을 진행하지만 경기도에서 발을 뺐을 때 실질적으로 시 입장에서 거기에 대한 추가 세입 부담이 들어가는 부분이 있어서 그런 부분에 대한 것은 앞으로 동향을 지속적으로 관리하면서 시장님하고 우리 의원님들하고도 지속적으로 논의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유매희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지 않으므로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과 「2026년도 제3회 추경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총괄 부문에 대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박영상 기획조정실장님, 최신 예산법무과장님, 노정선 세정과장님, 이준영 취득재산세과장님, 이영권 징수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를 이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상임위원회 심사 결과에 따라 정책기획과, 체육과, 김포FC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정책기획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신청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저희가 이게 행정복지위원회에서 심사를 했던 건데요. 공약 부분에 관련된 거고 예비 인원까지 포함해서 35명을 책정했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축조 심사를 거쳤을 때 5명의 여분에 대해서 이 예산을 마련하는 것이 맞는 거냐라는 질의들이 있어서 5명분에 대해서 삭감안이 올라왔습니다. 5명 곱하기 10만 원 그리고 3회 해서 150만 원이 지금 삭감 목록으로 와 있는데요. 과장님, 이것에 대해서 다시 한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정책기획과장 박준 정책기획과장입니다.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제가 상임위에서 위원님들께 제대로 된 설명을 드리지 못해서 이번에 감액된 것 같다, 죄송스러운 마음입니다. 위원회의 참석수당은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교육 시에는 지급이 안 되는 것이 맞습니다. 다만 저희가 이번에 매니페스토 실천평가단을 구성하면서 당연히 3회 정도의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고요. 그 교육 결과에 따라서 3회 정도 회의를 진행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을 제가 상임위 때 설명을 미처 드리지 못한 것 같아서 잠깐 상세하게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10월 중에는 평가단을 모집해서 사전 교육을 실시하고요. 교육 후에는 공약이행 평가계획에 대한 심의 회의를 진행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11월 중에는 평가단을 모집해서 공약 사업 목록에 대한 공유와 함께 어떤 공약을 분과별로 평가할지를 심의하는 회의를 진행할 계획이고요. 12월 중에는 배점 기준이라든지 주민 의견 절차에 대해서 심의하는 절차를 갖는 회의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교육과 회의가 이렇게 병행돼서 진행되기 때문에 회의수당을 편성하게 되었다는 점을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유매희 이것과 관련해서 질의 있으신 위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가 없으실까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지금 계속해서 말씀드린 것처럼 5명분에 대해서 자른 거예요, 그 내용에 대한 문제가 아니라.
○ 정책기획과장 박준 네, 알고 있습니다.
○ 위원장 유매희 5명이 꼭 필요한 것에 대해서 지금 입장 좀 말씀해 주시죠.
○ 정책기획과장 박준 공약관리 규정상에는 30명 이내로 되어 있는 것이 맞습니다. 그런데 공약평가라는 것은 계속적으로 이뤄져야 하고 어떤 전문적인 교육을 받은 분들이 평가를 해야 제대로 된 평가가 이뤄진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올해는 교육의 단계이고 그다음에 공약평가에 대해서 어떻게 해나갈 것인가를 결정하는 단계이기 때문에 5명의 여유 평가단을 저희가 보유해서 향후에 운영하다가 그분들이 결원이 생길 여지가 충분히 있기 때문에 그럴 경우에는 바로바로 교육을 받으신 분들이 투입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올해 5명분의 추가 평가단을 모집하게 되었다는 것을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유매희 30명 이내이기 때문에 30명을 구성해서 교육을 시키고 거기서 결원이 발생해도 문제는 없는 거잖아요?
○ 정책기획과장 박준 저희는 가급적이면 다수의 인원이 평가를 해야 공정한 평가가 이뤄질 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에요. 35명 이번에 교육을 받고 향후 내년에는 30명을 위촉하고 5명은 예비 단원으로 둘 것인데요. 만약에 30명 중에 한 분이라도 결원이 되게 되면 바로바로 예비 인력에서 순번대로 보충해서 가급적이면 30명을 유지해나갈 계획을 갖고 있기 때문에 5명을 여유로 두게 되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위원장 유매희 그런데 30명에서 결원이 발생해서 25명이 돼도 그게 문제는 생기지 않는 거잖아요. 그렇죠?
○ 정책기획과장 박준 물론 맞습니다. 그렇지만 공약평가에 대해서 시민들이 조금 더 납득하기에는 부족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 위원장 유매희 일단 알겠습니다.
더 이상 질문이 없으시 거 같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정책기획과 소관에 대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박준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를 이동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체육과, 김포FC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신청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재상 위원 김재상 위원입니다.
어제 행복위에서 추경 심의 회의가 있는 것을 모니터링 했습니다. 죄송한 말씀이지만 회의를 모니터링 해 보니 사무국장님의 답변에 충분한 반성이나 노력의 의지를 읽을 수 없어서 개인적으로 경악의 수준이었습니다. 어제 예산안 두 차례 수정 요구가 있어서 수정을 해 오셨는데 수정의 이유인 인건비 5개월분에서 4개월분으로 수정 요청한 것들은 처음에는 그대로 가져오시면서 직원 명절 상여금 부분은 법적으로 포함이 돼야 하는 것이었다라고 말씀하시면서 챙겨 오셨습니다. 당연히 법적으로 문제가 있어서는 안 되겠지만 이렇게 직원들의 인건비 관련된 부분을 챙기시면서 당연히 삭감해서 수정해 오셨어야 할 것들을 반영하지 않으신 걸 보고 저희도 이렇게 답답하고 경악스러운데 김포FC의 추경은 안 된다, 김포FC 당장 폐지해야 한다라는 강경한 입장을 가지신 시민들은 이걸 어떻게 볼까 참 유감스러웠습니다.
그리고 인건비 5개월분에서 4개월분으로 수정한 것 그다음에 직위 해제 3급 인원에 대해서 급여 삭감 수정한 것, 이것 관련해서 추경안 올리던 시기와 심의가 시작된 어제 시기의 차이가 있어서 수정된 거를 미리 말씀을 못 주셨다고 하지만 제가 김포FC의 입장이었으면 상황에 변동이 있었을 때 바로 수정된 안을, 시트를 가지고 와서 우리가 이만큼이나 노력을 하고 있다, 설명을 주셨을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이 이루어지지 않은 거에 굉장히 유감스럽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두 번째로 횡령 금액의 환수 관련해서 추경과 연관된 부분을 질의드리겠습니다. 횡령 금액의 완전한 환수는 당연한 것일 텐데요. 당장 올해 환수 목표액이 얼마인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사무국장 조성희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위원님 말씀대로 저희가 이 자리에 있는 것만도 무겁게 생각하고요. 위원님들께서 저희 김포FC 추경 심의하는데 저희도 뼈를 깎는 고통으로 다시 한번 반성 드리는 걸 말씀드리고요. 현재 환수는 저희가 지금 수사가 진행 중에 있고요. 저희가 현재 파악한 것은 부동산하고 차량 정도로 어제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한 20억에서 25억 정도는 현재 파악됐고요. 나머지는 수사가 현재 진행되므로 제가 그 부분은 현재 알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렇게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 김재상 위원 제가 질의드린 부분은 아직 파악 안 된 수사가 필요한 부분 말고 지금 확인하셔서 매각이나 이런 게 진행 중인, 확보 가능한 걸로 보고 있는 예산 중에 기환수한 2억 7000만 원을 제외한 나머지 부분이 있잖아요. 그런데 이 중에서 올해 연말까지 환수를 목표하고 있는 금액이 어느 정도 되느냐 여쭤보는 겁니다.
○ 사무국장 조성희 그 금액은 현재 말씀드린 것과 같이 한 20억에서 25억의 부동산이 있기 때문에 지금 제가 할 수 있는 사항은 그 정도 있고요. 나머지 부당이득 반환 소송은 현재 저희가 소 진행을 하기 때문에 검찰 조사가 나와봐야 저희가 그걸 보고 다시 소송 진행하는 걸로 그렇게 지금 변호사님한테 들었습니다.
○ 김재상 위원 그러면 20억 정도 되는 그 규모를 올해 안에 환수할 목표를 가지고 진행하고 계시다, 이렇게 생각하면 되나요?
○ 사무국장 조성희 네, 맞습니다. 지금 그렇게 진행하려고 노력하고요. 현재 부동산이기 때문에 아마 가을 되면 매매가 이루어지지 않나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 김재상 위원 이거를 여쭤본 이유는 이번에 추경 예산안 심의가 어제 상임위 과정에서 깎여서 37억 정도가 되었지만 환수 금액을 올해 안에 만약에 환수하게 되면 이거는 김포시 세입으로 잡히는 게 아니라 김포FC로 들어가는 거잖아요. 그리고 만약에 이번에 37억 추경 편성된 것이 있고 그다음에 올해 안에 추가로 환수된 금액이 있으면 이것들을 올해 안에 예산을 쓰고 만약에 남게 되면 그만큼은 내년 예산을 편성할 때 적게 편성하겠다라는 거 아닙니까?
○ 사무국장 조성희 네, 맞습니다.
○ 김재상 위원 그런데 이 환수 금액 플러스 올해 이번에 추경 예산안 편성한 37억 이거를 만약에 다 써버리게 되면, 김포 FC가 지출을 하다 보니 추가적으로 상황이 발생해서 환수 금액이 이만큼 들어왔는데 이것도 상당 부분 다 소진했습니다라고 말씀을 주시면 그러면 그때 가서는 이번 추경을 통과시킨 시의회나 김포시는 아, 그렇게 됐습니까? 하고 말게 되는 거 아닙니까.
○ 사무국장 조성희 그와 관련해서 답변드리면요. 현재 아마 추경이 오늘 의결된다면 그 돈하고 상관없이 들어오는 돈은 거의 사용을 안 할 그런 걸로 예산 편성이 지금 되어 있어서요. 아마 그 돈을 반납하든 아니면 차후에 저희가 내년 예산에 조금 줄여준 돈으로 그 돈만큼 줄일 수 있는 그런 걸로 알고 있습니다.
○ 김재상 위원 저는 이게 내년 예산 편성할 때 그만큼 적게 편성하겠다, 이게 정답이 아니라고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이번 추경이 저희한테 은행에 돈 맡겨놓은 거 찾아가시는 것도 아니고 평상시의 상황에서 추경을 하는 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김포FC에서 대규모 횡령 사고가 일어났고 이 부분에 대해서 불가피하게 추경을 편성하고 심의를 이렇게 요청하는 상황이잖아요. 그러니까 어느 정도 불편함이나 번거로움이 있더라도 김포FC에서 환수 예정 금액, 특히 올해 안에 환수 예정 금액을 보수적으로나마 구체적으로 산정을 하시고 그만큼은 덜어내고 추경안이 통과돼야 한다고 생각을 하는 겁니다. 어제 상임위 회의를 보면 인건비 5개월분에서 4개월분으로 왜 줄이지 않았느냐, 이 부분을 유매희 위원장께서 지적하셨을 때 8월분 후원금 당겨썼으니 다시 채워 넣어야 한다라는 취지의 답변을 주셨었어요. 이런 식으로 기존에 기사용한 금액에 대해서도 채워 넣을 수 있다는 식의 인식을 가지고 계신데 이거를 후원금 환수 받을 거는 받을 거대로 있고 또 저희가 37억은 37억대로 편성하고 이렇게 되면 나중에 반납할 게 없다, 내년도 예산에 줄여서 편성할 게 없다라고 하시면 저희는 그냥 그런가 보다 이해를 하라는 건지.
○ 사무국장 조성희 어제 제가 설명한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요. 제가 좀 더 그것을 헤아리지 못했고요. 그거하고 별개로 어제 5개월분 한 거는 아마 서로들 뭔가 오해가 있었는데요. 저희가 다시 한번 잘 해서 반성하는 의미로 4개월로 적정해서 다 변경했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이 자리에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 김재상 위원 제가 반성의 말씀을 다시 한번 주십사 이런 취지의 질의는 아니고요. 방금 말씀드린 것처럼 본 위원의 질의의 포인트는 올해 안에 환수 가능한 금액을 보수적으로나마 명확히 책정해서 그 부분만큼은, 환수되면 그 금액은 어차피 김포FC 계좌에 들어가니까 사용하게 되는 거 아닙니까? 그 부분만큼은 덜어내고 이번 추경안이 통과돼야 한다는 취지입니다. 그래서 지금 환수 가능 금액은 20억 정도 이렇게 말씀 주셨는데 그 안에서도 올해 안에 환수 가능한 금액을 당장이라도 보수적으로 산정하셔서 얘기를 해 주셔야 합니다.
○ 사무국장 조성희 위원님, 제가 죄송한 말씀이지만 부동산으로 돼 있어서요. 특별히 어떻게 되겠다는 거는 제가 이 자리에서 사실 말씀드리기는 좀 그렇습니다. 제가 최대한으로…. 모르겠습니다, 지금 알기로는 아마 조만간에 저도 직위 해제가 되는 걸로 알고 있고 해서 있는 한은 제가 최대한으로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 주신 대로 보수적으로 예산을 잡을 수 있겠지만 현재 부동산인데 아마 조만간에 팔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있거든요. 그래서 20억에서 한 25억을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다음에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는 수사가 진행이 되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는 제가 이 자리에서 말씀드리기는 좀 어려운 것 같습니다.
○ 김재상 위원 지금 김포FC에서 이런 횡령 사태가 일어났고 이것들을 충분히 모니터링하지 못하신 입장인데 이거를 팔릴 걸 지켜봐야 한다라고 아직까지 말씀 주시는 거는 시민들이 있는 그대로 납득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사무국장님 답변은 잘 알겠고 위원장님께 이 부분 관련해서 올해 안에 환수 계획, 환수 가능한 금액 관련해서 김포FC에서 보수적으로라도 산정해서 제출할 것을 다시 한번 공식적으로 위원회 차원에서 요구해 주시기를 요청드리면서 질의 마무리하겠습니다.
○ 위원장 유매희 김재상 위원님 질의 잘 들었습니다.
지금 김재상 위원님이 말씀 주신 대로 환수 가능 금액 목록화해서 자료 제출 공식적으로 해 주시고요. 그리고 지금 제가 더 궁금한 건 환수 예정 금액을 20억에서 25억 잡으셨는데 구입 금액은 얼마인 거예요? 횡령자가 구입했을 때의 금액은 얼마예요?
○ 사무국장 조성희 부동산 말씀하시는 겁니까?
○ 위원장 유매희 부동산, 자동차 해서 얼마를 구입해서 실제…. 왜냐하면 감가상각이 있을 거 아니에요.
○ 사무국장 조성희 제가 그거는 서면으로 제출하는 걸로 하면 안 되겠습니까? 제가 지금 정확히 알지 못하는데….
○ 위원장 유매희 지금 긴급한 매매와 처리도 좋은데 분명히 자동차나 이런 거는 처음 샀을 때보다 감가상각이 적용돼서 금액이 굉장히 낮아졌을 텐데 그걸 긴급으로 매입하셨을 때…. 물론 지금 마음이 급하죠. 그런데 그 절차는 제대로 이행해서 공매를 정확히 진행하셨는지도 나중에 처리에 대한 따져볼 문제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횡령자가 구입했던 금액과 지금 환수 예정 금액과 해서요. 그 계획들을 구체적으로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사무국장 조성희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유매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세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박세진 위원 박세진 위원입니다.
김재상 위원님 말씀 중에 기환수한 금액이 있다는 말씀을 하시던데요. 기환수한 금액의 정확한 금액과 그 환수한 금액을 어떻게 사용하셨는지 그 관련해서도 말씀 부탁드립니다.
○ 사무국장 조성희 그것도 제가 서면으로 해서 제출하는 걸로, 지금 이 자리에서는 제가 서류가 없어거 그것도 같이 서면으로 제출하겠습니다.
○ 위원장 유매희 사무국장님, 아까도 저희 김재상 위원님이 얘기하고 저희가 어제 하루 내내도 김포FC 관련해서 서류를 세 번 받았습니다. 뼈를 깎는 고통이라고 하셨는데 어제도 느끼고 오늘도 느끼고 너무 준비가 안 되신 거 아닐까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 사무국장 조성희 제가 그와 관련해서 제가 정확히 산정해 드리려면 저희 담당자한테 해서 바로 제출하는 것으로 그렇게 하면 안 되겠습니까?
○ 위원장 유매희 지금 그런 것들이 심의 들어오기 전에 미리 준비되어야 하는 그런 기본 서류인 것 같습니다. 중요하잖아요. 뼈를 실제로 어떻게 깎았는지 느껴지지 않는 고통인 것 같습니다. 서류도 다섯 번째 오차 서류예요. 오늘 아침까지도 심의 들어오기 전까지도 수정된 서류들을 받았는데요.
○ 사무국장 조성희 위원님, 담당자가 마침 준비가 됐다 그래서 제출하는 것으로 그렇게….
○ 위원장 유매희 질의하셨던 박세진 위원님 먼저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자료 검토하시는 중에 더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받도록 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재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재상 위원 앞서 질의드렸던 당장 올해 환수 가능한 예산, 그 부분은 서면으로 어떻게 주시겠다는 건지 잘 모르겠는데 오늘 회의 진행 중에라도 간략하게라도 말씀을 주셔야 저희가 그 부분을 총액에서 덜어내든지 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그 부분은 뒤에 계신 직원분들이 됐든 연락을 취하셔서 빨리 답변을 요청드리고.
지금 또 하나 질의드릴 것은 이번에 서류가 계속 수정되는 가운데 최종 서류에서 원래 당초 제출하신 예산안에 없던 회계법인 감사 비용 4400만 원, LED 광고 보드 관리 및 임차 관련 예산이 줄어서 1억 1000만 원, 선수 수당 2억 6500만 원, 이적료 및 에이전트 수수료 및 연대 기여금 7900만 원가량이 신규 편성 항목이 되어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 사무국장 조성희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담당자가 설명드리는 것으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먼저 LED 광고 보드에 대해서 저희 김경준 차장이 설명드리겠습니다.
○ 홍보마케팅차장 김경준 김포FC 홍보마케팅차장 김경준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LED 광고 보드 관련해서는 원안대로 저희가 1억 1000만 원에 계약을 해서 진행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후원 증대를 위해서 1억 5400만 원으로 증감을 하려 했으나 다시 원안대로 예산 절감 차원에서 1억 1000만 원에 계약을 진행하고 원안대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 유매희 위원 질문이 여러 개가 있었습니다. LED 광고 보드도 지금 이 상황에 후원 증감을 위해서 더 높게 책정된 금액이 왔다가 원안대로 한다는 것은 김포FC 현안을 너무 가볍게 보는 그런…. 진짜 할 말을 잃게 하는 그런 답변인 것 같고요.
그러면 나머지 질문에 대해서 더 답변 요청드리겠습니다.
○ 사무국장 조성희 선수 수당에 관련해서는 백낙우 차장이 설명하겠습니다.
○ 대외협력차장 백낙우 백낙우 차장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단 저희 선수들 승리 수당, 무승부 수당, 개인 수당으로 지급이 될 예정이고요. 승리 수당은 현재 두 경기가 미지급으로 밀려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두 경기 밀린 거랑 앞으로 10경기 남은 경기 중에서 저희가 4승 4무 2패를 예상하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4승과 4무에 대한 승리 수당 그다음에 무승부 수당을 편성해 놓은 상태입니다. 그리고 선수들 개인 수당도 어제 말씀드렸던 루이스 선수를 비롯한 다른 국내 선수들 미지급 금액이 한 7100만 원 정도가…. 루이스 4500만 원과 또 예상되는 미지급된 게 총 7100만 원 정도가 잡혀 있고요. 저희가 앞으로 선수들 경기가 진행됨에 따라서 예상되는 선수들 개인 수당을 넣어놓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총 2억 6500만 원을 편성해 놓은 상태입니다. 그리고 지급 수수료 부분에 대해서는 선수 이적료가 지급을 10월 말까지 해야 할 선수분이 1명 있고요. 그다음에 파울리뇨 선수 영입하면서 미지급된 에이전트 수수료 그다음에 저희가 이적료를 발생하고 데리고 온 외국인 선수 무신과 디자우마 선수 연대 기여금. 연대 기여금은 FIFA에 납부를 하는 이적료의 5%를 납부하는 금액입니다. 이상입니다.
○ 김재상 위원 지금 말씀 주신 것중에 특히 선수 수당, 나머지도 마찬가지고 기집행한 것을 다른 계좌에서라도 기집행한 것을 채워넣어야 하는 그런 이유로 이번에 예산안이 편성된 항목이 있습니까? 아니면 지금 말씀 주신 전체가 다 앞으로 필요한 예산입니까?
○ 사무국장 조성희 답변드리겠습니다.
전체가 앞으로 지출할 예산이라 저희가 급히 추경안에 편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 김재상 위원 이 항목이 당초에 의회에 제출하신, 책자 형태로 제출하신 예산안에는 없던 항목들이 들어간 것도 있는 것으로 보았는데 어떻게 그렇게 항목이 새로 늘어날 수가 있습니까?
○ 사무국장 조성희 어저께 예산 협의를 하는 과정에서 어떤 게 있었냐면 인건비 부분이 5개월로 처음에 당초 7월 말에 편성해서 올렸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과정에서 루이스 선수의 어떻게 보면 절실하다 보니까 예산상에 이적료가 들어온 상황입니다. 그 이적료를 바탕으로 해서 저희가 그 당시에는 7월 기준이니까 8월 급여가 시작되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그 돈이 루이스 이적료를 사용할 금액이 급여를 먼저 사실은 저희가 8월에 진행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이 모자르다 보니까 여기 추경에 반영한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 김재상 위원 인건비를 루이스 이적료로 일부 사용했다, 8월분에 대해서. 그 부분은 제가 이해를 했습니다. 이해를 했는데 지금 없던 항목들이 생겨난 것을 어떻게 이해할 수 있는 것이냐를 여쭙는 건데 방금 이것에 대한 답변을 인건비 원래 5개월분 책정되어 이것던 것에서 4개월분으로 줄이면서 부족했던 부분, 이런 부분을 이야기하시면 지금 인건비 부분 5개월분에서 4개월분으로 줄이면서 원래 한 달 치 생각하셨던 것을 지금 새로운 항목을 만들어서 여기 녹여서 받으시려는 건가? 이렇게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구체적으로 이 항목들이 처음에 책자로 제출하실 때 없었던 건데 이번에 여러 차례 수정되면서 들어온 것이 맞다면 이게 어떻게 추경을 안 그래도 우리가 금액을 깎으려고 노력하는 중인데 어떻게 새로운 항목이 추가된 건지 그것에 대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 사무국장 조성희 저희가 당초에 추경 올릴 때는 41억 예산에 인건비 5개월 치를 포함해서 올리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우리가 프로구단이 잘 아시겠지만 사실 예산이 어려울 때는 선수들을 이적도하고 거기에 대해서 수익이 발생하면 향후에 그것을 이사회를 통해서 남은 부족한 부분을 쓰는 그런 예산인데 사실은 저희가 돈이 없다 보니까 여러 선수들을 여름에 이적을 통해서 저희도 운영을 하려다 보니까 그런 게 생겨서…. 이게 꼭 사용해야 하는 돈이 사실은 있었는데 위원님들께서도 이적료에 대해서, 저희들도 당초 41억보다 줄이려고 많이 애를 쓰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정말 필수로 꼭 진짜 써야 하는 돈이므로….
○ 김재상 위원 말씀 중에 죄송한데 지금 그 말씀은 꼭 써야 하는 예산이 있었는데 김포FC나 이런 축구 구단의 여건상 급할 경우에는 선수를 매각한 금액으로 미리 쓰기도 한다라는 거잖아요? 그러면 루이스를 매각한 대금으로 원래 처음에 김포시의회에 책자로 제출할 때는 없던 항목들인데 그러면 그때는 루이스를 매각한 대금으로 충분히 감당이 가능한 거였다가 지금 이렇게 여러 차례 서류가 수정되는 가운데에서도 꼭 김포시로부터 추경을 이 항목으로 예산을 배정받아서 편성받아서 써야 하는 이유가 있습니까? 제가 잘 이해를 못 하고 있는 건지 혹여나 국장님의 답변에 좀 더 보충해서 설명해 주실 분 있으면 뒤에 배석하신 분도 괜찮습니다.
○ 주임 윤민정 경영지원팀 윤민정 주임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국장님이 말씀해 주셨던 것에 부연설명을 드리자면 저희가 루이스 이적을 하면서 수입이 발생하는 그 부분은 선수 수당이나 저희가 처음에 제출했던 자료 책자에 없었던 LED 보드나 이런 비용으로 저희가 사용을 하려고 계획이 되어 있었는데 불가피하게 먼저 집행을 하게 되면 저희가 이렇게 된 부분이 있고요. 어제 위원님들이 말씀해 주셨을 때 4개월분으로 인건비를 다 수정을 하고 혹시라도 필수적으로 필요한 부분은 추가를 하라는 의중으로 저희는 받아들여서 그래서 저희가 필수로 꼭 지급되어야 하는 부분들이 추가된 부분이 있고요.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회계감사 비용 같은 경우는 저희가 회계감사인 지정이 저희가 횡령 사건으로 조금 늦어진 점이 있어요. 그래서 저희가 처음에 책자 제출할 때는 감사인 지정을 못 받은 상태여서 편성을 못 했다가 지금은 저희가 회계인 지정을 받았고 논의하는 과정 중에 2025년도에는 횡령 금액이 있기 때문에 결산에 대한 신빙성이 떨어져서 2025년도 다시 한번 재감사를 진행하는 것으로 지금 시랑 소통 중에 있어서 2025년, 2026년 2개년 동안의 회계감사 비용이 불가피하게 추가되게 된 점이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 김재상 위원 말씀 주신 것으로 단번에 새로운 항목이 필요한 것들만 넣으셨다, 온전히 이해하기는 아직 어렵지만 다른 위원님들 질의하시는 동안 내용 살펴보고 추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유매희 김재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질의하겠습니다. 추가하려면 하라는 것으로 이해하고 이렇게 편성했다는 것은 말이 안 되고요. 명확히 처음부터 해 오는 게 맞는 겁니다. 처음부터 명확하게 하지 않고 두리뭉실하게 해 왔기 때문에 지금 이렇게 세부 목록이 또다시 변해서 다시 한번 신뢰를 잃는 그 과정이 오히려 생긴 거죠.
그리고 회계법인 감사 비용 2025년, 2026년 부족한 횡령 상황이 일어난 것에 대해서 추가로 조사하기 위해서 했다고 하는 건데 그러면 기존에 했던 회계법인 말고 별도의 법인에게 이걸 요청드리는 상황일까요?
○ 위원장 유매희 그러면 저희가 그동안에 드렸던 회계법인 비용도 있잖아요. 그런데 지금 이렇게 횡령 사태가 나타났는데 그것에 대해서는 환수 조치를 하는 겁니까, 어떤 겁니까?
○ 경영지원팀 윤민정 지금 이번에 진행하려는 4400만 원에 대한 회계감사 법인은 저희가 연맹 측과 시청과 함께 소통해서 추천을 받은 신규 업체고요. 그리고 기존에 했던 회계법인에도 지급했던 내용이 있기는 합니다. 그래서 지금 그것은 저희가 별도로 추후 책임 소재에 대해서는 따로 진행을 하려고 준비 중에 있습니다.
○ 위원장 유매희 횡령 사태도 당황스럽지만 지금 나가지 않을 비용이 또 별도로 나가고 이미 나간 것에 대해서 그 역할을 충분히 하지 못했기 때문에 환수는 당연하고요. 그것에 대한 배상도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래서 회계법인 그리고 기장 맡기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엄중하게 따져 묻고 그것에 대해서 방법, 보상이나 어떤 것들에 대해서 방법을 또 별도로 찾아야 한다, 그런 말씀 다시 한번 강조드리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세진 위원님 동일한 내용일까요, 아까 손을 들으셔서.
○ 박세진 위원 네, 이어지는 내용인데….
○ 위원장 유매희 그럼 박세진 위원님부터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 박세진 위원 조금 전에 자료 주셔서 봤는데요. 이것은 지금 2억 8500만 원이 기환수받은 금액이라고 하신 건데 그러면 이 금액만큼은 뭔가 지출을 하신 건가요? 여기 이 금액이 그러면 잔고에 남아 있는 건가요, 아니면 어떻게 된 건가요?
○ 경영지원팀 윤민정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지금 아시다시피 이전에 계좌 잔고 부족으로 말씀주셨던 2억 7000만 원 금액까지는 불가피하게 먼저 집행을 해서 사용했고요. 용도는 인건비가 주로 되었던 부분입니다. 그리고 추후에 추가적으로 환수되는 금액은 어제도 체육과 과장님이 말씀해 주셨다시피 연말에 불용처리나 감추경을 하는 방향으로 체육과랑 계속 지속적으로 소통해서 협의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 박세진 위원 그러면 이게 변제 반환금에 대한 입금된 시기들을 보니까 7월 안에 그리고 이후에는 8월에 일부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그러면 우리가 계속 추경 관련된 금액으로 분명 작성하실 때쯤에 이게 다 발생한 내용들인데 이런 맥락이라면 이후에 반환되는 금액에 대해서도 다시 FC로 돌아가서 이렇게 집행되는 게 우리는 의회나 혹은 과에서도 그 내용을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하고 있게 되면 저희는 지금 사실상 기지급된 금액을 그 금액대에서 문제가 있어서 추가로 금액을 다시 예산을 편성해서 지급해나가는 상황인데 그러면 이후에 그 금액이 다시 FC로 들어가버리면 저희 입장에서는 그리고 시민들 생각에서는 어떻게 될 것인가에 대한 더 큰 의문이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반환되는 금액에 대해서는 그 금액을 FC로 반환받는 것이 아니라 다른 출연금에서 그 금액을 제하고 나중에 내년 예산에 본예산에 실을 때 출연금에서 제한다? 이것도 더욱 말이 안 되는 조치라고 생각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체육과에서도 다시 한번 검토를 해 보셔야 하지 않을까 싶은데 체육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 체육과장 김상영 체육과장 김상영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전에 김재상 위원님께서 말씀주셨던 내용은 제가 생각하기에는 지극히 정상적인, 상식적인 범위 내에서의 질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중차대한 이 일을 어디서부터 어떻게 설명을 드려야 할지 지금 이 자리에서 사실은 계속 먹먹해지기만 하는 부분도 사실 있습니다. 이게 한순간에 어떤 금액적인 부분들이나 이런 것들을 이 자리에서 논하는 것은 사실은 저는 큰 의미는 없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정확하지 않은 금액을 가지고 그걸 구체화해서 이야기를 한들 그 금액 자체는 그게 나중에 어떻게 변할지 모르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이야기하는 것은 큰…. 금액적으로만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의미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어제 예산안을 심의하는 과정에서 두 번씩이나 말씀 주셨던 내용들을 저희가 차후에 협의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생각하기에도 1개월분의 감축은 당연한 것이고요. 그리고 만약에 허락해 주신다면 법적 수당인 명절 휴가비에 대한 것은 심의 과정에서 저희가 챙기지 못했었는데 그 부분은 허락해 주신다면 그건 반영을 하는 것이 맞다라고 판단을 했고요. 그리고 어제 또 심의 과정에서 나온 말씀 중에 회계법인 감사 비용과 관련한 2026년도분 계상하지 못한 부분 그리고 2025년도분이 들어간 것은 2025년도에 회계법인에 지급했으나 그 결산한 내용들이 온전치 못해서 그 부분은 그 부분대로 저희가 지금 조치를 FC에서 하고 있고요. 다시 재결산하기 위한 회계법인 비용을 이번에 상정을 하게 된 겁니다. 그리고 그 이외의 금액들은 정말 이번 추경 예산안은 필수 예산만 사실은 상정이 돼야 하는 것이 맞습니다. 그리고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들을 심의 과정에서 지적 사항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추가로다가 상정하는 것은 저는 그것은 맞지 않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
○ 박세진 위원 체육과장님 말씀 잘 들었고요. 국장님도 관련해서 수당 관련해서 얘기가 계속 나오는데 이 수당 관련해서는 그럼 아직 지급을 안 했다는 거죠?
○ 사무국장 조성희 일부는 지급한 게 있고요. 일부는 지급 안 했습니다. 김상영 체육과장님 말씀대로 위원님들께서 그렇게 해서 하신다면 저희가 감액하는 데 그렇게 크게 저기할 건 없고요. 저희도 반성하는 차원에서 과장님 말씀에 동의합니다.
○ 박세진 위원 그러면 수당이나 기타 등등의 과장님 말씀도 기존에 발생한, 그러니까 필수적이지 않은 금액에 대해서는 감하는 것이 맞다라는 것도 과장님 생각이신 거잖아요. 그런데 지금 수당 같은 부분이나 이런 것도 그럼 필수적이라고 보시는 건가요? 그리고 지금 올라온 금액이 집행이 안 된 건 확실한 거죠? 지급이 안 된, 나가야 하는 금액만 산정해서 올라온 건 맞는 거죠?
○ 사무국장 조성희 맞습니다.
○ 박세진 위원 그럼 필수라고도 말씀하신 거고요?
○ 사무국장 조성희 맞습니다.
○ 박세진 위원 알겠습니다.
○ 위원장 유매희 박세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런데 김재상 위원님이랑 박세진 위원님이 얘기하시는 거는 많은 얘기를 했지만 반환금을 어떻게 처리할 거냐, 그거에 대한 답변을 지금 명확히 안 해 주신 거 같아요. 지금 그거를 우려하는 거잖아요. 그냥 김포FC로 들어갔을 때 또 마음대로 부족한 걸 알아서 쓰지 않겠느냐에 대한 우려를 하는 건데 그게 맞는 거냐 이게 지금 질문의 핵심인 거거든요.
○ 체육과장 김상영 체육과장 김상영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네, 그 질문에 대한 답변 드리겠습니다. 어제도 상임위 때 답변을 한번 드리기는 했었는데요. 저희가 일단은 반환되는 금액에 대해서는 출연금이기 때문에 김포FC에서 집행을 하고 저희가 이번에 편성이 된다면 통과된 추경예산안에서는 저희가 현장 근무를 저희 체육과 직원들이 하고 있기 때문에 일일 자금 집행에 대한 내역을 매일매일 확인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환수되는 금액에 준하는, 상당하는 추경 예산 금액에 대해서는 저희가 나중에 불용을 하든 감액 편성을 하든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 위원장 유매희 그 우려를 계속해서 말씀하시고 똑같은 얘기를 계속하는데 그럼 이거는 이렇게 마무리 짓고 지금 하여튼 저희가 세부 목록을 다 받았습니다. 이 목록대로만 사용을 명확하게 하셔라, 이렇게 다시 한번 당부드리겠습니다.
김현주 위원님 질의….
○ 김현주 위원 답변 들었습니다. 박세진 위원님 말씀하신 내용에 있습니다.
○ 김재상 위원 방금 과장님께서 설명 주시고 유매희 위원장님께서 정리해 주신 걸로 이해를 우선 하겠습니다. 방금 말씀주신 게 우선은 환수를 받으면 그 금액만큼은 김포시 이번에 추경 편성한 거에서 그 금액만큼은 불용 처리하고 환수한 걸 우선적으로 쓰겠다라고 이해를 하면 되는 거죠?
○ 체육과장 김상영 체육과장 김상영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렇습니다.
○ 김재상 위원 앞에서도 그렇고 어제 상임위장에서도 여러 차례 질의가 이어졌듯이 저는 국장님께서 답변 주셨던 그런 내용들이나 이런 맥락들을 봤을 때 환수하는 금액이 후원금 계좌가 어떻게 과정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후원금을 메우는 데 사용하거나 이렇게 우선 사용될까 봐 그런 부분에 대한 염려가 계속 있었던 겁니다. 이 부분을 이렇게 일일 상황 보고나 이런 걸로 어느 정도 제어가 되는지 아직은 잘 모르겠지만 좀 꼼꼼히 점검해서 시민들 이번에 걱정이 많으신 만큼 추경 예산안이 허투루 쓰이지 않게끔 부서에서 더 철저하게 관리 감독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 박세진 위원 하나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저희가 지금 환수가 20~25억 정도 환수 예정이잖아요. 추경에서 나가는 거는 저희가 한 38억 정도 되는데 그럼 나머지에 대한 부분은 우리가 어떻게 조치를 하실, 법적 조치나 이런 거에서 어떻게 조치할 수 있는지 관련해서 검토하셨는지 과장님이나 국장님…. 과장님께 여쭤보겠습니다.
○ 체육과장 김상영 체육과장 김상영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우선은 환수 금액에 대한 부분은 김포FC가 별도의 법인이기 때문에 저희가 같이 협의해서 진행을 하지만 주도적으로 FC에서 진행을 하게 될 거고요. 그 금액에 대해서는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수사 결과, 또 감사 결과를 토대로 저희가 지금도 준비를 나름은 하고 있고 그 결과를 가지고 어찌 됐건 저희 입장에서는 다른 어떤 사항보다도 피해금에 대한 환수가 가장 주된 목표입니다. 그러니까 그 점을 저희가 상기하고 피해금 환수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 박세진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유매희 박세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신 것 같은데요. 환수 금액은 당연히 환수가 돼야 하고 이 횡령자는 어떤 처벌을 받을 수 있는 건가요? 어떤 처벌이 예정되어 있나요?
○ 체육과장 김상영 체육과장 김상영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아직 정식적인 수사 개시 통보가 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사와 관련된 혐의자의 처우라든가 이런 부분들은 제가 정확히 알지 못합니다.
○ 위원장 유매희 일단은 넘어가겠습니다. 이게 어제 행복위에서도 많이 위원장님도 얘기하고 하셨는데 김포FC가 자체 수입도 있고 후원금도 있고 저희가 주는 출연금도 있다 보니까 이게 막 섞여 있습니다. 전체를 또 저희가 심의를 하지 못해요, 저희는 출연금에 대한 부분만 심의를 하니까. 그러면 이거에 대해서 자체 수입이나 후원금을 또 목록화하고 심의하는 건 또 이사회의 역할인 거죠
○ 체육과장 김상영 맞습니다.
○ 위원장 유매희 그런데 이게 여태까지 이런 사태들이 벌어지기까지 또 김포FC의 이사님들은 어떤 역할을 했나도 한번 따져볼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8월 인건비가 지급된 것도 제가 어제 내내 지적했는데 이사회 승인도 받지 않았고 그리고 사실은 정상적인 김포FC 이사님들이라면 만약에 어제 이 심의를 지켜보신 분이 있고 소문을 들으셨다면 사실은 좀 분노하셔야 하거든요. 내가 김포FC 이사인데 이런 과정을 하나도 거치지 않고 나의 권한을 무시한 거예요. 그런데 그런 소식이나 이사님들이 지금 접하고 이 김포FC 횡령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책임감을 갖고 계시는지 어떤 상황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국장님 어떤가요?
○ 사무국장 조성희 이와 관련해서 서면으로는 이사회를 한 번 했습니다. 그래서 간담회 형식으로 일단 한 번 했고요. 그다음에 한 9월 중순에 어쨌든 이사장님 모시고 저희가 이사회를 통해서 모든 것을 밝히려고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 위원장 유매희 지금 정말 힘든 마음으로 예산 심의를 합니다. 뼈를 깎는 고통으로 준비해 오셨다고 하셨지만 저희 역시 이 예산을 드리는 게 참 시민분들한테 송구하고 또 드려야 하는 건지 아직도 고민스럽고 안 드릴 수 없는 상황이고 너무 힘든 상황인데요. 지금 같은 얘기 다시 마지막으로 마무리하면 이번에 통과되는 예산들은 목록대로 잘 그대로만 처리해 주시기를 그렇게 마지막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체육과랑 우리 교육문화국 국장님 역시 동일한 관리에 책임이 있다, 이렇게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마무리가 아니에요.
김현주 위원님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현주 위원 김현주 위원입니다.
과장님 방금 말씀하셨을 때 정식적으로 수사가 개시되지 않았다라고 말씀하셨어요. 지금 경찰에서 수사 진행 중이지 않습니까?
○ 체육과장 김상영 체육과장 김상영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제가 파악한 거로는, 알고 있는 상황은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정식적으로 혐의에 대해서 수사가 진행되면 공문으로 수사 개시 통보가 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그런데 아직 수사 개시 통보가 오기 전에 수사는 진행되고는 있지만 공문으로 아직 접수가 안 됐다는 말씀을 드린 겁니다.
○ 김현주 위원 그렇다 그러면 이 83억 횡령을 한 직원은 그냥 자유인으로 지금 편하게 활보를 하고 있다는 겁니까, 평상시대로?
국장님 말씀해 주세요.
○ 사무국장 조성희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피고소인으로 고소는 되어 있는 상태고요. 계속 조사를 받는데 저희가 그와 관련해서 한 12명을 고소한 상태인데 아까 김상영 과장께서 얘기하시는 건 뭐냐 하면 공문으로 접수받지는 않았지만 저희가 고소장을 통해서 현재 수사는 절차대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구속이라든가 이런 걸 말씀하시는데 이거는 현재 조사에 관련해서 절차상으로 그렇게 안 하고 있답니다. 저희도 몇 번….
○ 김현주 위원 이게 수사입니까, 조사입니까?
○ 사무국장 조성희 지금 조사를 받고 있는 중입니다.
○ 김현주 위원 경찰의 수사가 아니고 조사입니까?
○ 사무국장 조성희 네, 수사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 김현주 위원 명확하게 해 주셔야 합니다. 조사입니까? 수사입니까?
○ 사무국장 조성희 저희가 고소장을 제출했기 때문에 규정대로 아마 조사와 수사를 받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 김현주 위원 과장님, 이 건에 대해서 좀 명확하게 해서 오늘 중으로 알아봐주실 수 있습니까? 왜냐하면 수사의 개시와 조사만 하고 있다는 것은 엄밀히 굉장히 다른 개념입니다. 지금 시민들은 굉장히 분노하고 있고 또 이 예산을 세우냐 마냐의 기로에 있는데 이게 아직 수사도 진행을, 수사 개시 진행을 안 하고 있다는 것은, 그것은 경찰 수사가…. 지금 조사인지 수사인지는 모르겠지만 그것에 대해서 명확하게 해 주십시오. 경찰에서 제대로 하고 있는지도 시민들은 굉장히 분노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체육과장 김상영 답변드리겠습니다.
제가 드린 말씀이 조금 위원님께 혼란을 드렸던 것 같습니다. 제가 드린 말씀은 정식적인 공문으로서의 수사 개시 통보가 안 됐다는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 실질적인 수사는 지난번 최초 시장님 기자회견 하기 전날부터, 7월 13일부터 수사가 이루어지고 있는 걸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 김현주 위원 시민들은 이런 말도 굉장히 많이 합니다. 온라인이나 아니면 저를 통해서도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 그렇게 많은 돈을 횡령하고도 지금 활보하고 있다. 어떻게 구속수사가 이루어지지 않는 거에 대한 의문이 기본적으로 많이 있습니다. 죄를 짓고 활보하고 다니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이건 좀 심각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지금 과장님이 그렇게 말씀하시니까 그거에 대한 정확한 조사인지 수사인지, 지금 어느 정도 진행이 됐는지, 만약에 수사를 한다고 그러면 경찰의 수사에서. 그것에 대한 것은 예결위 끝나고 바로 정확한 확인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박세진 위원 정리되는 마무리였는데 제가 마지막으로 한 번 더 확인해보고 싶어서 말씀 여쭤보겠습니다. 루이스 관련해서 우리가 이적을 시키면서 이적료를 받았잖아요. 이적료 금액을 밝힐 수 없다고 말씀하셨는데 그 받은 금액 관련해서 8월분에 대한 인건비를 지급하고 지금 잔액이 남아 있는 겁니까? 잔고에 있는 겁니까, 잔액이?
○ 사무국장 조성희 지금 잔액은 거의 없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아마 8월 말에 그 부분을, 못 준 70%를 이적료에서 지급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박세진 위원 8월 말에 이적료를 못 준 70%를 지급했다는 게 무슨 말씀이시죠?
○ 사무국장 조성희 급여를 얘기하는 겁니다, 저희 전체 선수단과.
○ 주임 윤민정 경영지원팀 윤민정입니다.
저희가 이적료 수입으로 들어온 부분은 인건비로 다 지급이 돼서 지금 남아 있지는 않은 상태입니다.
○ 박세진 위원 기존 자료랑 달라진 걸로 봤을 때는 사무국 인건비에서는 그 정도 금액은 되지 않고 그리고 다만 대신 지도자 선수 인건비가 당초 27억이었지만 거기서 19억이 되었거든요. 우리가 계속 얘기했던 한 달 치가 더 있다, 이렇게 얘기했는데 그러면 한 달 치. 금액이 그 정도 차이라는 말씀이십니까?
○ 위원장 유매희 지금 그거 관련해서 또 2명이 빠졌잖아요, 그렇죠? 사람이 빠진 게 있고 한 달이 준 게 있고 그 금액들이 된 것 같습니다.
○ 주임 윤민정 네, 맞습니다.
○ 박세진 위원 그러면 그것도 하나, 지금 이 19억이 산출된 거랑 당초에 27억 산출된 거랑 그 내역도 하나만 마지막으로 부탁드립니다.
○ 주임 윤민정 그리고 인건비에서 이번에 감액했던 부분 중에 하나가 외국인 선수에게 달러로 지급되는 급여 인건비가 있는데 그 부분이 당초에 제출했던 것은 1500원 환율 기준으로 작성을 했었는데 위원님들 의견 주신 것 반영해서 어제 자 날짜 환율로 적용해서 다시 산출하다 보니까 그 금액이 조금 줄어든 부분이 있어서 그 부분도 같이 반영이 되었습니다.
○ 박세진 위원 자료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주임 윤민정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유매희 박세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반주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주영 위원 사무국장님, 오늘 추경으로 저희 시민의 세금이 들어가는 부분인데요. 제가 좀 궁금한 거는 여러 가지 문제점들은 앞서 위원님들이 확인을 하셨고 저도 이해를 했고요. 그렇다면 우리가 이 횡령 사건 이후에 돈이 나가는 구조라든지 이런 관리에 대한 개선이나 좀 바뀐 부분이 있어야, 사람만 바뀌고 시스템이 그대로라면 또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다라는 우려가 클 것 같습니다. 그 부분에 대한 보완이나 대책이 있는지 마지막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 사무국장 조성희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저희가 횡령 사고 이후로 김포시 체육과에서 정책팀장과 주무관이 매일 해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일일이 결산, 지출 그다음에 수입에 대해서 꼼꼼하게 체크하고 있고요. 거기 지시에 따라 집행되고 또 거기에 따라서 저희가 예산을 합리적으로 쓰고 있고요.
어제 제가 행정복지위원회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지금 구축하고 있는 것은 김포시와 농협은행 그다음에 김포FC하고 함께하고 있는 게 뭐냐면요, CMS를 통해서 저희 김포FC ERP 계좌를 연동해서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입출금에 대해서 또 결제에 대해서 수시로 관리자가 파악할 수 있고 그다음에 문자 서비스 알림을 통해서 아마 투명스럽게 관리하는 그 체계가 9월 4일 날짜로 구축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좀 더 투명하고 저희가 공정하게 운영이 될 거고요. 현재는 체육과에서 매일 파견해 주시고 그와 관련해서 지출 업무는, 횡령 이후로는 계속 모든 예산과 회계는 점검을 꼼꼼하게 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 반주영 위원 회계 시스템 9월 4일 구축된다라는 거 한 번 더 확인 부탁드리고요. 바뀐 결제 규정이나 이런 내용이 있으면 저희가 받아볼 수 있게 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 사무국장 조성희 네,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 반주영 위원 이상입니다.
○ 주임 윤민정 경영지원팀 윤민정입니다.
제가 부연 설명 드리자면 예산과에서 공문으로 지침을 내려준 게 있어서 지금 저희가 계좌 이체는 전 계좌 1만 원으로 한도가 다 하향 조정되어 있는 상태고요. 그래서 인터넷 뱅킹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은 지금 다 막혀 있는 상태고 저희가 결제하에 농협에 직접 방문해서 현재는 지출을 하고 있고 아까 국장님 설명 주신 것처럼 CMS 시스템이 오늘 오후에 구축이 완료됩니다. 그러면 오늘부터는 저희 시스템상에서 전자결제 시스템이랑 농협이 연계되어서 결제 완료된 건에 대해서만 이체가 가능하고 이런 시스템 구축이 오늘 완료될 예정이고요. 이것도 예산과의 지침에 따라서 저희가 실제로 집행을 했고 입출금 알림 서비스도 7월에 공문 받고 바로 실시해서 현재는 국장님께서 입출금이 있을 때마다 다 문자 알림 서비스를 받고 계시고 또 일일 결산이라고 해서 저희가 체육과에 매일매일 통장 잔고랑 입출금 변동 사항에 대해서 보고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 전에 환수 금액에 대한 부분을 조금 염려해 주셨었는데 그 환수 금액 또한 계좌를 통해 들어오기 때문에 저희가 일일 결산을 통해서 체육과에 계속 보고를 하고 있고 그 금액에 대해서도 저희가 계속 보고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유매희 설명 잘 들었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혹시 계실까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면 이제 마무리하겠습니다. 지금 마무리하기 전에 하나 더요. 제가 어제부터 직위 해제 관련해서 질의를 많이 했는데 직위 해제 함에도 불구하고 80% 인건비가 지급이 됩니다. 이것도 참 당황스러운 상황이고 직급 보조비 그리고 명절 휴가비도 그대로 나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게 시민들이 과연 이걸 어떻게 볼까, 시민들 눈높이에 맞지 않는다. 그리고 김포FC 보수 규정에 따라서 이게 아마 그렇게 편성이 돼서 지급되는 것 같은데요. 지금은 일반적인 상황이 아니잖아요. 그렇다면 이 보수 규정을 변경하더라도 이 부분에 대해서 시민들이 충족할 만한 눈높이로 맞춰주셔라 그 요구를 하나 더 드리겠습니다. 그거는 지금 확정되기가 어렵기 때문에 예산 반영까지는 하지 않겠습니다만 이후에 이게 변동이 있기를 요청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지금 위원님들이 여러 가지 자료 요청해 주셨는데요. 그 자료 빠르게 준비해서 주시고요.
그리고 대표이사님, 지금 사직서 내셨고 권일 단장님 직위 해제됐지만 끝까지 이것에 대해서 책임이 있습니다. 그래서 마무리까지 끝까지 책임을 지셔야 한다는 얘기를 공식 석상에서 한 번 더 드리고요. 지금 이 말도 안 되는 김포FC 횡령 사건에 대해서 명확하게 원인을 규명하고 책임 소재를 따져서 관계자와 책임자가 반드시 이에 응하는 처벌과 책임이 있어야 한다, 이렇게 마지막 마무리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체육과, 김포FC 소관에 대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김상영 과장님, 조성희 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를 이동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과 「2026년도 제3회 추경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토론 및 계수조정을 실시하여야 합니다만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정회 후 실시하고자 합니다.
이의 있는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위원 여러분께서는 본 위원회가 정회되면 토론 및 계수조정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토론 및 계수조정 완료 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11분 회의중지)
(11시 14분 계속개의)
○ 위원장 유매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지금까지 본 위원회로 회부된 안건에 대하여 토론 및 계수조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따라서 지금부터는 계수조정 결과를 바탕으로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의사일정 제3항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토론 및 계수조정 결과대로 4억 2663만 3000원 감액하는 수정안으로 의결하고 나머지 부분은 집행기관 제출안대로 의결하고자 합니다.
이의 있는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 있는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수정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4항 「2026년도 제3회 추경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으로 본 안건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합니다.
이의 있는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 있는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렇게 하여 본 위원회에 회부된 안건을 모두 처리하였습니다.
위원 여러분, 오늘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운영과 안건 심사에 적극 참여해 주신 데 대하여 위원장으로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본 위원회에서 의결한 안건은 9월 8일 개의되는 제2차 본회의에서 본 위원회 의결안대로 가결될 수 있도록 위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위원 여러분, 장시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16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