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7회울주군의회(임시회)

본회의회의록

  • 제7호
  • 울산광역시울주군의회사무국


일시: 2026년7월22일(수) 오전 10시
장소: 제1회의실

의사일정
1. 2026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계속)

상정된 안건
1. 2026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계속)
가. 보건소
나. 읍면
다. 시설관리공단
라. 울주문화재단
마. 울주복지재단

(10시00분개의)

의장 정우식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47회 울주군의회 임시회 제7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은 보건소와 읍면, 시설관리공단, 울주문화재단, 울주복지재단의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1. 2026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계속) 위로 올리기
   가. 보건소 위로 올리기
   나. 읍면 위로 올리기
   다. 시설관리공단 위로 올리기
   라. 울주문화재단 위로 올리기
  마. 울주복지재단 위로 올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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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정우식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계속해서 상정합니다.
  보건소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건소의 담당과장 및 지소장 소개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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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장 유점숙  반갑습니다. 보건소장 유점숙입니다.
  제9대 울주군의회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군민의 행복과 울주군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시는 정우식 의장님을 비롯한 의원님 한분 한분의 뜻깊은 의정활동을 기원드립니다.
  주요업무계획 보고에 앞서 보건소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공무원 인사)
  지금부터 보건소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각 부서장이 보고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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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정우식  보건소장 수고하셨습니다.
  보건소 소관 업무보고는 보건과와 건강관리과 및 남부통합보건지소의 업무보고를 순서대로 청취하신 뒤에 질의 및 답변을 하겠습니다. 
  보건과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건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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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과장 이종득  반갑습니다. 보건과장 이종득입니다.
  주요업무계획 보고에 앞서 보건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팀장 인사)
  지금부터 2026년도 보건과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참조】
· 2026년 주요업무계획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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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정우식  보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건강관리과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건강관리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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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과장 김준기  건강관리과장 김준기입니다.
  보고에 앞서 건강관리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팀장 인사)
  지금부터 2026년도 건강관리과 소관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참조】
· 2026년 주요업무계획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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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정우식  건강관리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남부통합보건지소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남부통합보건지소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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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통합보건지소장 이우갑  반갑습니다. 남부통합보건지소장 이우갑입니다.
  보고에 앞서 남부통합보건지소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팀장 인사)
  지금부터 남부통합보건지소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참조】
· 2026년 주요업무계획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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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정우식  남부통합보건지소장 수고하셨습니다.
  보건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걸 의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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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이상걸 의원입니다. 과장님 663페이지에 보면 울주병원 개원이 있습니다. 찾았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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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과장 이종득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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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남부권 주민의 의료공백 해소뿐만 아니고 건강권 확보를 위해서 시급성 부분에 대해서는 잘 알고 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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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과장 이종득  잘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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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보건소에서, 여기에 시설지원과에서 이관을 받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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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과장 이종득  예,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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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지금 어떤 역할을 하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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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과장 이종득  보건소에서는 기본적으로 예산 관리 및 장비 구입 그리고 수탁기관의 관리 등 병원 전반에 대해서 저희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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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아니 지금 시점에서 개원하기 위해서 어떻게 무슨 역할을 하고 있냐는 얘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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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과장 이종득  지금 현재는 수탁기관과 계속 협의해서 필요한 의료장비에 대해서 추가로 들어갈 부분이 있는지와 그리고 저희들이 큰 장비는 이미 도입을 다 마쳤고 소소한 장비 그리고 병원 운영과 필요한 또 다른 소모품들이나 그런 부분들과 같이 협의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의료진 확보와 관련해서 계속 협의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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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지금 의료진 확보는 다 됐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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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과장 이종득  저희들이 당초 8개 진료과에 12명의 의사를 확보하기로 했었는데 지금은 5개 진료과 7명의 의사는 확보됐고요. 응급의학과, 신경과, 정형외과 이 부분에 대해서는 계속 협의 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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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아직 확보는 안 됐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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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과장 이종득  계속 수탁기관 측에서 적극적으로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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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그럼 의료진은 확보가 안 됐고 장비는 다 들어왔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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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과장 이종득  예, 큰 장비는 다 들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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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MRI 다 들어왔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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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과장 이종득  지금 현재 MRI는 7월 26일 마그넷이 들어오고 그다음에 CT 같은 경우에는 7월 20일에 장비가 들어왔습니다. 들어와서 설치 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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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그럼 시범운영을 먼저 하고 난 뒤에 개원식을 합니까? 개원식을 하고 난 뒤에 시범운영을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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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과장 이종득  일단 병원 같은 경우에는 안정적인 개원과 시스템적 안정화가 먼저 돼야 되기 때문에 일단 시범적으로 개원을 하고 그다음에 병원 시스템이 안정화가 된 이후에 개원식을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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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그럼 시범운영은 언제쯤 하고 개원식은 언제쯤 할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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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과장 이종득  예상으로는 8월 중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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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8월 언제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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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과장 이종득  지난주에 개원과 관련한 회의를 가졌습니다. 수탁기관과 군수님, 부군수님 다 같이 했었는데 일단 8월 10일경에 잠정적으로 개원을 하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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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8월 10일 날.
  시범운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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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과장 이종득  시범운영은 계속 그 안에 8월 10일까지 시뮬레이션과 리허설은 계속 해나갈 예정이고 진료는 8월 10일경에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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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8월 10일부터 개원식을 하고 스타트를 한다는 얘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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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과장 이종득  별도의 개원식은 그 이후에 다시 날짜를 잡아서 할 예정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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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그럼 정식 개원식이 아니고 그거는 8월 10일에 한다는 거는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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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과장 이종득  진료를 개시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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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진료 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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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과장 이종득  예, 진료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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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그거 하고 난 뒤에 개원식은 별도로 또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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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과장 이종득  예,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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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그게 기간이 얼마 정도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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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과장 이종득  저희들이 생각하기에는 어쨌든 8월 중에는 날짜를 잡아서 정식으로 개원을 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거는 별도로 보고를 한번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수탁기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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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아직까지 잠정적으로 확정된 거는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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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과장 이종득  일단 개원에 집중하다 보니까 개원식까지는 저희들이 아직 여유가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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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그래서 연초에 저희들이 보고를 받기로는 6월 상반기에 개원을 한다고 보고를 받았는데 계속 지연이 되는 부분이거든요. 맞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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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과장 이종득  예, 애초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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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기획실에 계셨기 때문에 내용을 잘 알고 계시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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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과장 이종득  애초에는 5월 12일에 준공을 하고 장비들이 들어오고 그렇게 해서 개원을 상반기 중에 하려고 했었는데 시설지원과가 리모델링 공사 중에 모르타르가 굉장히 두껍게 쳐져 있는 부분을 전체적으로 다 철거를 해야 되는 그런 상황에 있어서 그 부분을 다시 작업하는 과정이 한 달 정도 딜레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거를 철거하지 않고는 건물 전체의 구조적 안정을 보장할 수 없다 해서 그래서 어쨌든 6월 25일까지 준공기한이 연기가 됐고 그 이후에 장비라든지 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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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본 의원이 지금 이야기하는 거는 그런 것까지 다 가미해서 한 거 아닙니까? 6월 상반기 중으로 개원을 하겠다고 했는데 계속 이렇게 지연이 되니까, 계속 지금 요청사항이 들어오잖아요. 전화로 언제 개원하느냐. 우리 남부권 주민들은 항상 이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관심이 많아요. 그래서 계속 민원이 들어오고 언제 개원하느냐 그 시기를 물어보고 그러지 않습니까. 그래서 본 의원이 묻는 거예요. 8월 10일에 문을 연다는 이야기지요? 진료를 한다는 이야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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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과장 이종득  그때 잠정적으로 진료를 개시하기로 합의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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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합의되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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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과장 이종득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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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그럼 8월 10일부터 진료를 한다고 이야기를 하면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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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과장 이종득  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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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최선을 다 하는 게 아니고, 그렇게 해도 되느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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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과장 이종득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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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자꾸 시기가 지연이 되고 딜레이가 되면 행정에 대한 신뢰에 문제가 자꾸 생길 수 있다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될 수 있으면 8월 10일을 지켜주세요. 우리가 홍보를 그렇게 할 테니까.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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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과장 이종득  예,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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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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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정우식  이상걸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최윤성 의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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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반갑습니다, 과장님.
  업무보고 준비하신다고 고생하셨고, 저는 이상걸 의원님 질의에 추가적으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요즘 울주병원이 시끄러워요. 뉴스도 많이 나오고 이런 사항인데 어제 보니까 운영위원장이 사퇴를 하셨더라고요. 검찰조사 때문에. 그래서 운영위원장이 그만뒀는데 사퇴를 했는데 이거 공석일 거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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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과장 이종득  아니요. 운영위원장은 그날 운영위원회 하면서 바로 선정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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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또 바로 선임을 했어요? 그분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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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과장 이종득  온병원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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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병원장.
  이 기사 보면 정씨 집안 다 가족들로 돼 있더라고요. 제일 큰 문제가 전부 다 가족으로 다 운영하는데 그러면 병원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7월 초에 7월 1일 날 개원으로 하셨는데 어제 뉴스 보니까 KBS 뉴스에 나왔습니다. 또 울주병원 관계자가 군청 관계자가 말씀을 하셨던데 8월 초에 개원할 수 있냐는 것도 지금 좀 힘들다고 어제 인터뷰에서는 제가 봤어요. 근데 아까 우리 과장님께서는 8월 초, 10일 쯤에는 개원보다는 진료가 가능하다고 말씀을 하셨고, 지금 12명의 인력이 보충이 다 된 걸로 나와 있거든요. 언론상. 12명 의사선생님하고 간호사가 48명, 지금 채용을 다 마쳤다고 보도가 됐어요. 그래서 행정 인력까지 다 포함해서 온병원에 인력이 몇 명입니까? 의사까지 다 포함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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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과장 이종득  지금 저희들 병원은 55병상을 기준으로 148명이 정원입니다. 근데 그중에 의사는 7명 채용이 확정됐고요. 그다음에 나머지 간호인력이라든지 의료인력, 의료기사라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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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간호사들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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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과장 이종득  간호사도 다 채용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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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4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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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과장 이종득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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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근데 의사만 7명이 채용됐고 5명 채용이 불가한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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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과장 이종득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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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진행 중이고, 근데 12명이 다 돼 있다고 했는데 제가 우려되는 거는 또 8월로 넘어가버리면 이 사람들도 분명히 채용을 할 때 며칠부터 개원을 할 것이라고 얘기를 하면서 했지 않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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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과장 이종득  지금 채용되신 일곱분들은 병원에 오셔서 시스템 사용이라든지 여러 가지 하실 일들이 많더라고요. 의사선생님들께서 진료 전까지 본인들이 하셔야 될 일들이 있어서 그분들이 계속해서 일을 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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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그리고 나중에도 제가 알아보고 할 건데 위수탁협약서에 대해서도 굉장히 불합리하다는 게 많더라고요. 병원에서 뭔가를 하고 군에서 바로 일방적으로 뭔가 잘못이 있을 때 그거는 계약해지가 안 된다고 돼 있더라고요. 그런 부분들하고는 나중에 제가 물어볼 것이고, 지금 8개 진료과를 운영하는데 12명의 의사선생님이 있어요. 그럼 어떻게 시스템이 돌아가는 건가요? 8개 해서 의사선생님들이, 지금 12명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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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과장 이종득  인력 다 들어왔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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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근데 진료과는 8개예요. 그럼 어떻게 채용을, 응급실은 몇 명이고 이런 식으로 돼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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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과장 이종득  응급실은 3명으로 하고 있고요. 기본적으로 가정의학과 1명, 마취통증의학과 1명, 일반내과, 신장내과, 외과, 소화기내과, 영상의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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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다 한 분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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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과장 이종득  예, 응급실만 세 분으로 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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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어차피 그거는 24시간 돌아야 되니까 교대로 계속 돌아야 되는데, 그럼 이분들은 뒤에 그게 없네요. 풀로 계속 출근을 다 하셔야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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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과장 이종득  예, 풀타임 출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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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그럼 휴가 이런 것도 없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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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과장 이종득  그거는 그때 맞춰서 하는 거지, 지금 이분들이 파트타임이나 그런 부분들은 아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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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아니 너무 타이트하게 인원을 잡아서, 어차피 의사선생님 구하기가 힘든 거는 잘 알고 있습니다. 근데 너무 타이트하게 잡아서 하는 것 같아서 제가 한번 여쭤보는 거고.
  그다음에 행정인력이 더 많아요. 행정인력이 거의 80명, 90명 정도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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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과장 이종득  8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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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그러니까 의사선생님은 12명인데 행정인력은 98명이니까 비율로 따지기도, 할 일은 많지만 그래도 너무 의사선생님이 적은 거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고.
  지금 의료장비는 다 도입을 하셨다고 말씀을 하셨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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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과장 이종득  예,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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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근데 어제도 의료장비가 다 안 돼서 늦어질 수 있다는 얘기를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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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과장 이종득  언론에 나왔던 부분이 MRI 부분을 이야기했는데요. MRI 같은 경우에는 마그넷이라는 가장 큰 부분이 26일에 입고가 되고 들어온다고 해서 바로 쓸 수 있는 부분이 아니고 그 시스템을 안정화 하는데 한 달 반에서 두 달 정도 기간이 필요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애초에 병원을 개원하면서부터 시간이 좀 걸린다는 그런 내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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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그리고 군립병원에 투입예산 자체가 처음에 2024년도 256억 원으로 책정이 됐다가 2026년 현재 534억으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제 시설지원과에 공사비를 봤을 때는 280억 그다음에 설계비까지 해서 300억을 뺀다 하더라도 234억에 대한 갭이 생겨요. 234억에 대한 부분이 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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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과장 이종득  그리고 보상비가 143억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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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보상비는 어떤 보상비를 말씀하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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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과장 이종득  땅과 건물에 대한 보상비가 143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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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보상 들어가고, 그럼 이거는 우리가 수탁 맡긴 그거는 빠진 금액인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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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과장 이종득  그렇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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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운영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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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과장 이종득  위탁운영비 66억과는 별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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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66억인가요, 연간 운영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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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과장 이종득  일단 저희들이 올해는 지금 현재까지 운영을 안 해서 병원의 수익이 없기 때문에 일단 66억 원이고 내년 8월부터 병원을 운영하고 수익금이 발생하면 그 갭은 훨씬 줄어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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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만약에 연간 66억에 대한 부분이 우리가 운영하면서 여기 적자가 될 수 있잖습니까, 병원은. 여기서 만약에 수익이 1년에 30억이 나왔을 때 36억이라는 그 갭이 생기지 않습니까? 그럼 어떤 구조예요? 36억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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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과장 이종득  저희들 계약서상에는 3년간은 적자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 군에서 부담을 하기로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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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오로지 3년간 66억에 대한 돈을 수탁으로 운영비를 주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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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과장 이종득  병원을 운영해 보면 수익금이 발생하고 그다음에 인건비, 운영비들이 계속 나가고 수익금과 운영비를 제했을 때 어느 정도 적자폭이 나오지 않겠습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보전을 해준다는 이야기고요. 그게 66억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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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그럼 처음에는 66억이고 운영이 안 돼 있으니까 올해는 66억, 그다음에는 또 병원을 운영하면서 수익이 생긴 부분하고 66억에 대한 그 부분에 대한 갭 생긴 거에 대해서는 우리가 준다는 얘기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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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과장 이종득  병원 전체 운영비에 대해서 갭 부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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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운영비의 전체.
  예를 들어서 연간 운영비가 66억이 아니고 내년에 했는데 80억이 나왔어요. 연간 운영비가. 그러면 거기에 대한 그걸로 해서 또 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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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과장 이종득  예,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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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연간 나오는 운영비에 대해서는 우리 보건소에서 다 관리를 하시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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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과장 이종득  예, 저희들이 관리를 하고 기본적으로 산출은 수탁기관인 울주병원에서 자기네들이 연간운영비를 어쨌든 산출해내서 저희들한테 승인을 받도록 그렇게 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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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근데 원래 그렇게 계약을 하나요? 처음에는 66억이라는 돈을 연간 운영비라고 처음에는 안 돌려봤으니까 잘 모르니까 그 금액을 책정해서 주지만, 내년에 운영비가 계속 더 들어갈 수도 있잖아요. 예를 들어서 장비를 바꾼다거나 뭘 한다거나 계속 바꾸고 도입을 하면 그 폭을 금액은 계속 이 정도인데 운영비는 계속 올라가면 그 폭을 우리가 계속 메워줘야 되는 그런 논리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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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과장 이종득  일단 3년간은 그렇게 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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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3년간. 지금 우리 계약이 5년 돼 있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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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과장 이종득  그렇습니다. 올해부터 해서 5년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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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올해부터 5년간으로 하고 그다음에 3년간은 전체 운영비에서 적자폭을 계속 메워주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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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과장 이종득  그렇습니다. 나머지 2년은 응급의료 부분에 대해서만 적자폭을 저희들이 보전해주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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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그리고 또 하나 제가 질의, 울산에도 병원이 많잖아요. 울산에도 병원이 많은데 굳이 왜 부산에 병원이 수탁자로 돼서 협의가 된 건지도, 어차피 입찰을 보고 다 했을 건데 거기에 대해서 의문을 갖는 사람도 많은 것 같고 그리고 울산에 있으면 어쨌든 우리 울주병원에서 못하던 그런 게 있을 거 아닙니까. 긴급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심혈질환 이런 것들은 지금 우리가 할 수 없는 부분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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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과장 이종득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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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그러면 울산이면 바로 연결해서 할 수도 있는데 굳이 부산 저 끝에까지 해서 하는 그 이유도 저는 이해가 잘 가지 않고요.
  그다음에 8개 진료과로 해서 하고 있는데 주민들이 요구하는 게 옛날에 온산보람병원일 때 소아과가 되게 인기가 많았거든요. 소아과는 항상 줄이 서 있었어요. 소아과도 없는 상황에서 부모님들이 조금 실망을 하는 것 같고, 그다음에 남부권에는 산부인과가 개인병원 한 개가 있어요. 미소산부인과라고 온양에 하나 있는데 그 산부인과 자체가 울주병원에도 있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많이 했습니다. 앞으로 그 과를 그럴 계획이 있는 건지, 아니면 아예 없는 건지 한번 여쭤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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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과장 이종득  선거 기간 중에 진보당에서는 아예 공식적으로 저희들한테 질의도 했었고요. 말씀해주신 산부인과라든지 소아청소년과가 필요하다는 부분에서는 저희도 굉장히 공감하고 있습니다. 근데 병원 초기에 애초에 수탁기관과 협의해서 8개 과를 먼저 개원하고 병원이 안정화가 된 다음에 소아청소년과라든지 산부인과 개설은 이후에 논의를 하자는 그런 논의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병원이 안정화가 되고 지역에, 어쨌든 소아청소년과는 온양과 온산에 각각 있고 산부인과는 말씀하신 대로 온양에 있기 때문에 지역 의료 상황을 보고 저희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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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근데 그 산부인과하고 우리 울주병원에 산부인과 들어오는 것하고는 차이가 커요, 아시다시피. 지금 병상이 55병상이라고 했잖아요. 그런데 여기는 100병상이라고 돼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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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과장 이종득  인력은 55병상 기준으로 148명이고요. 실제로 허가병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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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병상은 100병상으로 돼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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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과장 이종득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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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하여튼 100병상. 아무튼 앞으로는 산부인과하고 이거는 지금은 안 되고 앞으로 병원이 정상화가 됐을 때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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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과장 이종득  예, 최대한 조속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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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근데 지금 군립병원을 운영하시는 온병원 자체가 문제가 많잖아요. 굉장히 많아요. 검찰조사도 들어갔고 측근들 다 검찰조사를 받고 있는데 우리 군립병원에는 피해가 없나요?
  솔직하게 좀 얘기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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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과장 이종득  수탁기관이 이번 선거과정에서 그런 불미스러운 일들로 인해서 개원 전부터 이렇게 언론에 오르내린 점에 대해서는 저희가 죄송스럽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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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나중에 소송도 들어가고 이러면 저희까지도 피해가 가고 그렇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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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과장 이종득  일단 수탁기관, 저희들 울주병원 같은 경우에는 온병원과는 별개로 지금 운영이 되는 상황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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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그런데 어쨌든 간에 온병원과 별개지만 온병원의 관계자들이 전부 다 측근들로 인해서 다 검찰조사를 받고 있잖아요. 거기에 문제가 생기면 인력이라든지 이런 데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 라고 제가 얘기를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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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과장 이종득  울주병원은 별도로 다 채용이 돼서 온병원과는 관계가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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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그런 인력 말고 그러니까 위에 있는 사람들 말씀드리는 거죠. 위에 있는 사람들. 지금 현재 아까 운영위원장 사퇴하고 또 병원장이 운영위원장을 맡았지 않습니까. 또 이 사람도 문제 있으면 그 밑에 있는 사람이 받을 거고 그런 형식이 아니냐. 나중에 인력에 대해서 문제가 생기면 병원 운영하는 데 문제가 되지 않을까.
  아까 우리가 말한 남부권에 진짜 열망으로 울주병원을 정말 기다리고 있어요. 모든 사람들이. 그런데 잘 돼서 하고 있는데 갑자기 중간에 탁 멈추거나 뭘 하거나 이랬을 때 문제가 생기면 또 질타는 우리 울주군이 받을 것이고, 그리고 제가 우려되는 부분은 의사선생님 열두 분이세요. 최종 다 했을 때. 근데 그 인원이 제가 봤을 때 부족하지 않나. 하다보면 공석도 생길 수 있고 한데 그 메움을 할 수 있는 그게 가능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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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과장 이종득  의료진의 추가 확보 같은 경우에는 수탁기관과 저희가 협의해서 개선이라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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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그죠. 너무 의료진을 타이트하게 가는데 의료진도 사람이잖아요. 근데 이만큼 타이트하게 해서 3년 동안 12명으로 해서 다 한다는 거는 제가 봤을 때는 정말 의사선생님들은 일만 해라. 사람들은 그것만 해라. 이것밖에 안 되는 것 같아요.
  하여튼 그런 부분들도, 이게 공백이 안 생기도록 저희가 유도하는 거지, 이걸 질타하고 이런 건 아니에요. 진짜 울주병원을 운영하면서 잘 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근데 병원이라는 자체가 힘든 거는 다 아는데 그 공백이 조금 더 안 생기도록 하는 게 우리 울주병원을 관리하시는 보건소 쪽에서 할 일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울주병원이 빨리 개원할 수 있도록 하고, 8월 초에 꼭 개원한다고 하는데요. 꼭 그때 모든 게 다 완벽하게 돼서 개원할 수 있도록 강력하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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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과장 이종득  예, 유념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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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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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정우식  최윤성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정재훈 의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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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의원  반갑습니다, 보건과장님. 업무보고 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정재훈 의원입니다.
  아까 최윤성 의원의 질의를 잘 들었고요. 저는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공공병원은 개원 자체보다는 안정적인 운영과 군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의료서비스 제공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집행부에서도 체계적으로 준비와 지속적인 관리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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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과장 이종득  잘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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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의원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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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정우식  정재훈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한성환 의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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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환 의원  과장님, 지금 개원 준비한다고 울주군립병원 앞에 도로 및 인도 전부 다 지금 현재 사업 추진하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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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과장 이종득  예,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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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환 의원  그런데 지금 현재 과장님 말씀대로 우리 동료의원들이 질의할 때 8월 10일 기점으로 해서 개원하겠다고 이야기를 하는 것 같은데, 지금 현재 그 주변에 봤을 때 도로망에 상당히 문제점이 있거든요.
  예를 들어서 왕복 2차선으로 돼 있는데 혹시나 울주병원에서 응급환자가 생겼을 때 평소 때 교통량이 없을 때는 충분하게 앰뷸런스나 운행하는 데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그러나 만약에 출퇴근이나 거기에 지금 보면 온양 발리 쪽에 대단위 아파트들이 준공이 돼서 입주를 준비하고 있고, 온산에서나 군립병원에 접근할 수 있는 게 온산에서 인도로 가는 것하고 온산에서 진입도로 그다음에 온양에서 남창중학교 앞으로 해서 진입도로 그다음에 발리 쪽에서 대단위 아파트가 형성돼서 입주하고 있는 상황에 왔는데 거기에 동상로, 이렇게 봤을 때 전부 다 도로가 2차선이에요. 
  혹시 러시아워 시간에 응급환자가 생겼을 때 긴급이송에 대한 대책도 앞으로 생각해야 될 그런 내용들이 있거든요. 도로과에도 제가 충분하게 설명을 드렸습니다. 드렸는데, 지금 현재 개원을 준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뒤에 운영 차원에서 봤을 때 병원 의료진의 구비도 중요하지만 우리 인근의 지역주민들이 얼마나 편하게 거기에 접근할 수 있느냐. 접근성에 대해서도 관리 차원이니까 제가 보건소에 혹시 그런 진입에 대한 계획들이 있는지 한번 묻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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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과장 이종득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 그렇게 깊이 검토하거나 그래본 적은 없는데 의원님께서 좋은 지적을 해주셨는데 저희들 다시 한번 이 부분에 대해서는 잘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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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환 의원  ’23년도인가 제가 덕남로하고 동상로하고 확포장에 대한 군정질의를 했습니다. 그런데 도로과나 울주군 행정에서는 거기에 동상구역정리에 기부채납식으로 이렇게 시하고 협의하겠다고 이야기를 해놓고 그 이후로부터 도로 확장이나 도로 개설에 대한 거를 전혀 신경 안 쓰고 있어요.
  근데 지금 현재 군립병원이라는 중심축이 변화가 왔거든요. 도로 인근에. 왔을 때 거기에 대한 대응도 충분하게 사전에 검토가 돼서 같이 병행이 돼야 되는데 지금 동떨어지게 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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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과장 이종득  도로 확장이 예정돼 있다는 부분은 알고 있는데, 저희들이 조금 더 잘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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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환 의원  하여튼 그거는 우리 보건과에서 도로개설까지는 문제가 될 수 있겠지만 도로과하고 직접적으로 협의를 해서 조속한 시일 내에 개설을 해야 될 것 같아요.
  하여튼 그런 운영 차원에서 한번 관심을 가져주시라고 부탁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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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과장 이종득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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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정우식  한성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장동희 의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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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희 의원  안녕하십니까, 과장님.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습니다.
  저는 671페이지 찾아가는 우리마을 건강충전소 관련해서 그냥 궁금한 게 있어서 질의 드리는데요. 이게 보니까 보건소 진료를 받으러 오는 일반 주민들 대상으로 하는 건지 아니면 경로당에 직접 가서 수업을 하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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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과장 이종득  이거 같은 경우에는 보건진료소라고 보건소 내에 9개의 진료소가 있습니다. 거기는 보건진료직인 간호사가 근무하고 있고요. 거기서 자기 관할 구역 내에 있는 경로당을 찾아가면서 말씀드린 이런 사업을 진행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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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희 의원  여기 내용을 보니까 건강체조교실이 84회 개최되었는데 참석인원은 122명 정도던데 보통, 이게 그러면 회당 평균 1∼2명 참여를 한 것처럼 보이는데 이게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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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과장 이종득  이 부분은 제가 다시 한번 확인해 보겠는데, 어쨌든 경로당을 보건진료직인 보건진료소장이 직접 방문해서 하는 부분이라서 다시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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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희 의원  또 보니까 미술교실 같은 경우는 보건진료소장님께서 자체적으로 운영하고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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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과장 이종득  강사도 같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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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희 의원  근데 여기 또 강사 미채용이라고 되어 있기는 한데, 그래서 이게 보건진료소장님이 진료도 보시면서 수업도 같이 진행하는 건가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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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과장 이종득  강사가 그런 수업을 진행하고요. 보건진료소장들은 간단한 건강 전달이라든지 체크 정도 그렇게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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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희 의원  어쨌든 좋은 취지의 사업인 것 같은데 건강교실 이왕 여는 것 많은 시민들과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많은 홍보가 필요할 것 같아서 챙겨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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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과장 이종득  잘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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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희 의원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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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정우식  장동희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권중건 의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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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중건 의원  권중건 의원입니다.
  보건소장님, 과장님들 또 팀장님들 수고 많습니다. 가볍게 제가 질문 하나 올리겠습니다. 
  666페이지 정신질환자, 우리 울주군에서 정신질환자 현재 치료받고 있는 분이 한 몇 분이 되는지 파악된 거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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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과장 이종득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정확한 인력은 제가 명수는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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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중건 의원  우리 보건소에서 정신질환자 파악한 인원이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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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장 유점숙  제가, 보건소장이 대답하겠습니다.
  정신진질환자는 정신질환 예방하고 병원에 입원해서 치료하는 것하고 그다음에 사회복귀시설에서 사회복귀를 위해서 도움을 받고 있는 분류로 3가지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 울주군 정신보건센터에서는 지금 현재 센터를 방문하는 사람은 한 20명 되고요. 등록자는 한 300명 정도 됩니다. 그다음에 사회복귀시설에서는 30명 되고요. 병원에는 저희 울주군정신병원이 4군데 있거든요. 거기서는 거의 800명 정도가 입원해 있습니다. 그렇게 저희가 등록해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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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중건 의원  제가 왜 질의를 하느냐 하면 어쨌든 병원에서 입원환자들은 바깥에 출입을 거의, 혹 가다가 예를 들어서 나올 수 있지만 지금 제가 이렇게 봤을 때 저는 언양읍에 거주하고 있는데 동부리에 젊은 친구가 정신질환자 치료를 받고 있는지 그거는 모르겠는데 언양읍성 주변으로 아침저녁으로 제가 파악을 해보니까 주민들이 하는 말이 “저 분이 정신질환자인데 어쨌든 나와서 자기 혼자 고함을 지르고 이런 환자가 있어.” 저는 저 친구가 치료를 받고 있는지 그것도 사실은 궁금하고, 오늘 제가 질의를 한번 해보고 저 친구가 보건소를 다니는지 약을 타먹고 있는지 나중에 보면 주민들하고 소통해서 집이 어딘지 파악을 한번 해보고 어쨌든 대책을 강구해야 되겠다, 그런 생각 하에서 제가 질의를 드렸고.
  어쨌든 정신질환자를 보면 물론 사고를 칠 수도 안 칠 수도 있고 정상인도 사고를 칠 수도 있고 안 칠 수도 있지만 저런 분들은 어쨌든 우리 행정에서 관리가 돼야 안 되겠나, 그런 차원에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그렇게 참고해 주시고.
  어쨌든 보건소에 정신질환자가 오면 기록을 잘해서 차후에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예방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고, 그다음에 적은 인원으로, 제가 오늘 보고를 받아보니까 전체 보건소 직원들이 38명인데 이 인원이 부족하지는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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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과장 이종득  보건과만 38명이고요. 보건소 전체로는 90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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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중건 의원  아,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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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과장 이종득  예,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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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중건 의원  더 되네. 그러면 일단 알겠고.
  그다음에 아까 동료의원들이 울주병원 개원 때문에 질의를 많이 하셨는데 저는 서부권에 있지만 그래도 우리 남부권의 주민들은 이 부분이 빨리 개원하는 걸로 저한테까지 문의가 오더라고요. 어쨌든 담당과장님 신경 써서 빠른 시일 내에 개원하되 제일 주민들이 안전하게 치료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챙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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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장 유점숙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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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과장 이종득  잘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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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정우식  권중건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더 질의하실 의원이 없으므로 보건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건강관리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기홍 의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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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홍 의원  업무보고 준비하신다고 수고 많으십니다.
  책자 685페이지, 대상포진 예방접종. 
  과장님, 예방접종 이게 대상포진 무료접종 언제부터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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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과장 김준기  작년부터 우리 군에서 본격적으로 시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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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홍 의원  근데 우리가 예상한 것보다 신청자가 어떻게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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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과장 김준기  작년에는 시행 첫해라서 그야말로 흥행해서 3주만에 2만 명 정도 접종을 했고요. 그래서 올해도 진행이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올해는 지금까지 한 40p00명 정도 접종하고 있는 수준에 머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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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홍 의원  올해는 예상을 1만 7200명 정도 예상하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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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과장 김준기  예, 매년 1만 7200명 정도 접종하는 걸로 5개년 계획을 수립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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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홍 의원  근데 백신이 종류가 많더라고요. 백신 종류, 생백신이 있고 사백신이 있고 종류가 많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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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과장 김준기  대상포진은 크게 나누면 생백신하고 사백신으로 이렇게 나누고 있는데 저희는 예산이라든지 여러 가지 고려해서 생백신으로 접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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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홍 의원  생백신도 가격대가 여러 가지가 있더라고요. 우리 군에서 지원하는 금액은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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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과장 김준기  우리는 지금 생백신인데 스카이조스터라고 우리나라 SK바이오사이언스에서 생산하는 품목인데 그거는 7만 7800원 이 정도 조달단가로 그렇게 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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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홍 의원  되게 저렴하네요. 그렇죠. 다른 일반병원에 가면 15만 원 이상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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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과장 김준기  예, 그렇게 합니다. 일반병원하고 저희하고는 입장이 조금 다르다 보니까, 그리고 우리는 대량으로 조달해서 단가조정이 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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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홍 의원  근데 기초생활수급자는 시행비를 무상으로 해주고 일반 50세 이상 주민들은 시행비를 내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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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과장 김준기  예,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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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홍 의원  시행비는 얼마 정도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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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과장 김준기  1만 9610만 원 정도 1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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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홍 의원  1만 9610원 이 부분은 본인이 부담해야 되는 거고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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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과장 김준기  예, 본인이 부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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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홍 의원  그리고 이게 생백신을 맞으면 평생 1회만 맞으면 된다는 사람도 있고 이거 효과가 별로 없다. 사백신을 맞아야 된다. 이런 이야기가 나오고 있거든요. 그러면 개인적으로 나는 사백신을 맞고 싶다. 그럴 경우에는 우리는 적용을 안 해주고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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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과장 김준기  예,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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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홍 의원  우리가 지금 원하는 생백신을 맞는 사람만 적용해주는데 이런 부분에 대한 불만이 많은 것 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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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과장 김준기  생백신을 과거에 10년 전에 맞았던 분들이 또 맞고 싶어하시는 분들이 간혹 있습니다. 그런 민원들이 종종 있는데 우리가 확인해 본 바로는 제품생산 사용설명서에 보면 2회 접종에 대해서 효력이 확인된 바가 없다. 그래서 2회 접종에 대해서 약효를 장담할 수 없다는 내용이 있어서 저희가 이거를 적극 권장하지는 않고 있고, 그리고 이게 국가예방접종 같으면 질병청에서 어떤 지침을 줄 텐데 이거는 국가예방접종에 포함돼 있지 않다 보니 우리가 따를 지침이 마땅치가 않습니다. 그래서 제품에 있는 사용설명서 그걸 기준으로 하고 있는데, 그래서 2회 접종을 특별히 권장하거나 그렇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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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홍 의원  주민들이 10년 전에 맞았는데 효과가 없으니까 또 맞고 싶은데 전에 맞았기 때문에 무료예방접종은 불가하다 이렇게 하니까 거기에 대한 얘기도 많이 하시더라고요.
  일단 전체적으로 잘 홍보하셔서 사업을 시작했으니까 잘 운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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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과장 김준기  잘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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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정우식  박기홍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이상걸 의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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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과장님, 이상걸 의원입니다.
  680페이지에 보면 산후조리비용 지원 확대 해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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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과장 김준기  예,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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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산후조리비용은 우리 울주군에서 최초로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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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과장 김준기  우리가 최초는 아니고 전국에 하는 데가 조금씩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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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울산 최초 해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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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과장 김준기  울산에서는 저희가 최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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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최초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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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과장 김준기  그거를 좀 설명드리면 산후조리비 50만 원은 시에서 울산시 전체에 균등하게 하고 있고 그다음에 그 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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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울산시에서 똑같이 구군에 50만 원씩 지원하는 거는 똑같이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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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과장 김준기  그다음에 그 외로 50만 원 출생가정에 50만 원 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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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올해부터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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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과장 김준기  그거는 과거부터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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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언제부터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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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과장 김준기  그거는 몇 년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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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그럼 우리가 하는 거는 뭡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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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과장 김준기  우리는 산후회복지원금이라고 해서 그 50만 원 외에 50만 원을 별도로 우리 군민들한테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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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그러면 산후회복지원금 이거는 울산시에서 우리가 최초로 하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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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과장 김준기  예,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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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50만 원 주는 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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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과장 김준기  예,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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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출생률이 얼마 정도 됩니까? 울주군이. 군수님은 계속 자랑을 하시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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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과장 김준기  작년도에 울주군이 1200명 정도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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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그러니까 율로 하면 얼마 정도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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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과장 김준기  합계출산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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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1이 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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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과장 김준기  1.1명 정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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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1.1명.
  다른 구는 어느 정도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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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과장 김준기  다른 구는 1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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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1이 안 되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군수님은 출생을 하면 2000만 원씩 준다고 하는데 맞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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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과장 김준기  정책적인 부분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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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과장님, 제가 추진사항을 보니까 1200명을 출생아가 발생되는데 산후조리비용 지원이 시에서 699명으로 돼 있거든요.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는 한 700명 잡고 그러면 한 500명은 돈 안 줍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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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과장 김준기  아닙니다. 신청하면 다 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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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근데 왜 699명 해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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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과장 김준기  이거는 상반기 추진 실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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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아, 상반기 추진 실적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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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과장 김준기  예, 상반기 추진 실적입니다. 하반기에 이렇게 하면 1200명 가까이 올라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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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그럼 거기에 멘트를 그렇게 해줘야지. 딱 오해하기 좋을 만하게 그렇게 해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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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과장 김준기  다음에 작성할 때 조금 더 신경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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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그다음에 산후회복 그것도 왜 이렇게 차이가 나요. 460명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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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과장 김준기  산후조리비 지원 신청 같은 경우는 읍면에 출생신고 할 때 그때 같이 신청을 하게 돼서 갭이 벌어지지 않는데, 산후회복지원금 같은 경우는 출생하고 6개월까지 신청기간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길게 줬기 때문에 이건 급하게 신청을 안 해도 돼서 이건 조금 차이가 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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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이런 게 과장님 충분하게 홍보가 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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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과장 김준기  예, 충분히 홍보가 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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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근데 모르는 사람이 많을 것 같은데, 제가 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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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과장 김준기  홍보는 충분히 된 걸로 저희는 판단하고 있고, 관내 분만을 하는 산부인과 의원, 병원 이런 데도 배너라든지 이런 걸 설치하고 홍보물도 거기 다 배포를 해놔서 임신부가 출산을 하면 같이 지참을 할 수 있게끔 배포할 수 있게끔 그렇게까지 준비를 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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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울주군이 진짜 제가 생각해도 전국에 내놔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복지 부분에 대해서 신경을 많이 쓰고 군수님도 이렇게 많은 애착을 갖고 계시던데, 하여튼 이런 부분이 우리 군민한테 골고루 다 혜택을 받을 수 있게끔 홍보를 충분히 해주시고 앞으로도 장려를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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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과장 김준기  잘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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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수고 많았습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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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정우식  이상걸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장동희 의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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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희 의원  과장님, 안녕하세요? 장동희 의원입니다.
  조금 전에 말씀하신 이상걸 의원님 산후조리비 관련해서 조금 더 질의를 드리고 싶은데요. 
  이게 혹시 시 지원이랑 군 지원이 확실히 인원이 차이가 나기는 하는데 산후회복지원금을 출산 당시에 지금 산모들이 받는 것처럼 바우처에 일시금으로 지원해주고 그 카드를 산후조리원이나 병원에서 끊으면 따로 신청 안 해도 될 것 같은데 혹시 편리한 방법이나 통합할 수 있는 방법이 따로 없을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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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과장 김준기  의원님, 좋으신 지적인 것 같습니다. 저희가 일단 작년부터 시행해서 그거까지 검토는 못 해봤는데 저희가 그런 부분이 가능한지 면밀히 검토를 해보고 나중에 따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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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희 의원  그리고 이게 산후조리비가 시에서도 지원을 해주고 군에서도 지원을 해주다 보니까 총 100만 원 정도의 효용가치가 있는데, 실제로 울산 같은 경우에는 산후조리원이 많지 않은데 그 조리원이 이 사업을 하고 나서 조금씩 가격이 계속 오르는 것 같더라고요. 혹시 그 가격에 대해서 뭔가 군에서는 사업을 하고 나서 그런 이용료 변화율이나 그런 것들을 살펴보셨는지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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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과장 김준기  좀 살펴보고 있는데 이용료는 조금씩 오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사업뿐만 아니라 울산이라는 도시 특성상 대기업들이 많지 않습니까. 그런 데는 출산지원금을 저희보다 더 많이 주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영향이 더 큰 거 아닌가 라고 생각하고 있고 지금 또 사회 전반적으로 물가도 오르다 보니 그런 게 다 반영이 돼서 그렇게 오르고 있는 게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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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희 의원  이게 실제로 출산 가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조금 더 살펴봐 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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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과장 김준기  잘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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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희 의원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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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정우식  장동희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없습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더 질의하실 의원이 없으므로 건강관리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남부통합보건지소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의원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더 질의하실 의원이 없으므로 남부통합보건지소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다음 부서 업무보고 청취를 위하여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9분회의중지)

(11시06분계속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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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정우식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지금부터 범서읍, 온산읍, 언양읍, 온양읍, 청량읍, 삼남읍 순서대로 업무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범서읍장의 부재로 범서읍 민원행정과장께서는 범서읍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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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서읍민원행정과장 김운하  반갑습니다. 범서읍장 직무대행 민원행정과장 김운하입니다.
  울주군민과 함께 새로운 도약을 향해 나아가시는 정우식 의장님을 비롯한 여러 의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우리 읍 소속 과장과 팀장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간부공무원 및 팀장 인사)
  지금부터 범서읍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참조】 
· 2026년 주요업무계획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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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정우식  범서읍 민원행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온산읍장께서는 온산읍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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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산읍장 이준호  반갑습니다. 온산읍장 이준호입니다.
  보고에 앞서 온산읍 팀장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팀장 인사)
  지금부터 2026년 온산읍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참조】 
· 2026년 주요업무계획서 

      (정우식 의장, 이상우 부의장과 사회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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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장 이상우  온산읍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언양읍장께서는 언양읍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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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양읍장 임명희  반갑습니다. 언양읍장 임명희입니다.
  평소 언양읍에 많은 관심과 애정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정우식 의장님을 비롯한 여러 의원님께 감사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언양읍 총무팀장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팀장 인사)
  지금부터 2026년도 언양읍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참조】 
· 2026년 주요업무계획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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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장 이상우  언양읍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온양읍장님께서는 온양읍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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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읍장 서천천  반갑습니다. 온양읍장 서천천입니다.
  제9대 울주군의회 개원을 축하드리며 우리 온양읍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쏟아주시는 정우식 의장님을 비롯한 모든 의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온양읍 총무팀장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팀장 인사)
  지금부터 온양읍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참조】 
· 2026년 주요업무계획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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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장 이상우  온양읍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청량읍장님께서는 청량읍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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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읍장 박계근  반갑습니다. 청량읍장 박계근입니다.
  평소 청량읍 발전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정우식 의장님과 모든 의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청량읍 총무팀장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팀장 인사)
  지금부터 2026년 청량읍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참조】 
· 2026년 주요업무계획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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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장 이상우  청량읍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삼남읍장님께서는 삼남읍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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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남읍장 제순경  반갑습니다. 삼남읍장 제순경입니다.
  삼남읍 지역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계시는 정우식 의장님을 비롯한 민선9기 의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아낌없는 관심과 지원 부탁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우리 읍 총무팀장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팀장 인사)
  지금부터 2026년도 삼남읍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참조】 
· 2026년 주요업무계획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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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장 이상우  삼남읍장 수고하셨습니다.
  읍면은 공통적인 업무가 많기 때문에 한 개의 읍면씩 질의·답변하는 것보다 6개 읍, 6개 면에 대하여 자유롭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읍별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윤대 의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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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윤대 의원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으십니다. 온산읍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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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산읍장 이준호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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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윤대 의원  온산읍장님은 우리 온산에 언제쯤 오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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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산읍장 이준호  2년 전에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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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윤대 의원  2년 전에 오셨고 그럼 지금 퇴직은 어느 정도 남으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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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산읍장 이준호  연말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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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윤대 의원  한 2년 전에 오셔서 온산에 이렇게 상당히 고생을 많이 하셨는데 다니다 보니까 잘 한다고 말이죠, 칭송이 자자하던데 지금 5개월 정도 남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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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산읍장 이준호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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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윤대 의원  마무리 좀 잘 해 주시고 마지막 퇴직하실 때까지 우리 온산을 위해서 조금 더 힘을 써주시고 아름다운 그런 자리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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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산읍장 이준호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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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장 이상우  황윤대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없습니까? 
  이상걸 의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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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이상걸 의원입니다. 범서읍 지금 직책이 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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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서읍민원행정과장 김운하  저는 민원행정과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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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민원행정과장이면 잘 됐네. 거기 책자 6페이지에 보면 1문1답 민원카드북 제작이라고 있습니다. 이것 개요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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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서읍민원행정과장 김운하  1문1답 민원카드북은 민원인들이 범서읍에 오셔서 제일 빈도수가 높게 질문하고 답답해하는 부분들을 저희가 사전에 담당자별로 각자 기록한 내용들, 메모한 내용들을 취합해서 민원인들한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간편하게 그런 취지에서 저희가 제작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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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제작해서 배포를 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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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서읍민원행정과장 김운하  예, 1000부를 제작해서 약 1달 전에 배부를 했는데 저희가 인위적으로 배부를 안 하고 민원인들이 오시는 장소에 놔두기만 해도 금방 없어지고 지금 1000부 발간했는데 거의 다 나가고 얼마 없는 그런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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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거기에 세부내용을 조금 설명해 주시면 의원님들 공유하기 좋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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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서읍민원행정과장 김운하  세부내용은 읍면에 행정 중에서 주로 민원인들이 답답한 여러 가지 분야별로 다 있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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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분야별로, 민원, 재무, 복지…… 여기 있네. 산업, 환경, 기타생활. 이렇게 되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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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서읍민원행정과장 김운하  예를 들면 좀 의외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민방위 훈련 처음 참여하는 그런 분들 있잖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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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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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서읍민원행정과장 김운하  그런 분들 우리가 생각을 못했었는데 훈련갈 때, 처음에 참여할 때 예비군복을 입고 가야 되냐고 묻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그런 것이라든가 기타 증명 관련 다양한 내용을 저희가 다 조사를 해서 151개 질문을 모아서 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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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혹시 배포하고 난 뒤에 주민들 반응을 한번 봤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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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서읍민원행정과장 김운하  자찬하기는 그렇지만 반응은 아주 좋습니다. 예상 외로 좋습니다. 이 정도로 좋을 줄 몰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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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제가 책자를 보면서 아침에 이걸 한 개 가져오라고 일부러 그랬습니다, 뒤에 총무팀장 보고. 제가 쭉 한번 읽어보니까 너무 좋아요. 제가 모르는 사항이 상당히 많았는데 여기 다 수록되어 있더라고요. 이것만 보면 어느 정도 다 해소될 것 같아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범서만 하지 말고 우리 읍면에 전파를 해서 다 제작해서 보완을 하셔서 공유할 수 있게끔 그렇게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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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서읍민원행정과장 김운하  예,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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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다른 읍면장님도 이 내용을 한번 보십시오. 민원인데 굉장히 잘 정리가 되어 있어요. 그래서 제가 이걸 말씀드리고 싶어가지고 일부러 질의를 했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과장님, 책자 15페이지에 보면 신뢰하는 고객맞춤 민원실 운영 해가지고 12개 읍면 똑같습니다. 친절하고 신속하고 정확하게 민원을 처리하겠다는 이 내용은 똑같습니다, 12개 읍면에. 지난번에도 제가 1월 초에 업무보고를 받으면서 종합친절도 자료를 확보해서 보니까 범서읍이 12개 읍면 중에 계속 꼴등입니다. 2023년도도 12등, 2024년도도 12등, 2025년도도 12등입니다.
  여기서 좀 벗어나야 되는 것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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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서읍민원행정과장 김운하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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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그래서 제가 민원지적과에 담당팀장한테 물어보니까 상반기 친절도조사를 했대요. 결과는 아직 정리 중이라 그러는데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과장님 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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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서읍민원행정과장 김운하  예,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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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명예롭게 이렇게 계속 12등 할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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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서읍민원행정과장 김운하  앞으로 1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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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그래서 3년 연속해서 12등 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본 의원이 보기에는. 얼마 남았습니까, 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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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서읍민원행정과장 김운하  퇴직은 제가 1년 정도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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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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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서읍민원행정과장 김운하  1년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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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계실 때 그래도 5등 안에는 들어갈 수 있게끔 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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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서읍민원행정과장 김운하  명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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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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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서읍민원행정과장 김운하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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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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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장 이상우  이상걸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없으십니까? 
  정재훈 의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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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의원  범서읍 민원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정재훈 의원입니다.
  저는 20페이지에 보면 1단체 1구역 환경지킴이 이래서 더 깨끗해지는 범서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여기 보면 15개 단체가 어떤 단체인지? 주요단체를 알 수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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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서읍민원행정과장 김운하  예를 들면 범서읍에서…….
  제가 참고자료를 보고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봉사하는 단체, 솔방울봉사단이라고 열심히 활동하는 단체가 있고 주로 저희가 아는 여성의용소방대, 적십자봉사회 해서 쭉 그런 단체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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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의원  그러면 이 15개 단체가 15개 구역을 나눠서 한다고 했는데 그럼 매칭이 되어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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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서읍민원행정과장 김운하  예, 저희가 연초에 협약식을 맺을 때 분야별로, 단체별로 지역을 맡아서 하는 걸로 협약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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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의원  제가 여쭤보는 것은 꼭 단체 아니라도 주민 참여라든지 일반인들도 봉사활동을 하고 싶어하는 사람들도 많으니까 그런 분들도 참여를 확대하는 방법을 좀 찾아줬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 질의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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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서읍민원행정과장 김운하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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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의원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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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장 이상우  정재훈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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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중건 의원  부의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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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장 이상우  최윤성 의원님이 먼저 손을 들어서 최윤성 의원님 질의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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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짧게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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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중건 의원  길게 해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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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읍장님들, 업무보고 준비한다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저는 전체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읍면에 보면 배수로라든지 쓰레기가 너무 많아요. 우리는 다 환경정화할동을 한다고 하지만 이게 배수로라든지 담배꽁초라든지 제가 사는 지역은, 제 지역구는 온산, 온양, 청량은 조금 덜 하긴 하던데 온산, 온양이, 온산이 제일 심한 것 같아요. 온산은 좀 밀집되어 있다 보니까 그런데 인력들도 그렇고 청소하는 부분도 그렇고 저희도 봉사단체에서 청소를 해도 계속 그런 부분들이 많이 쏟아져 나오거든요. 그리고 온산 같은 경우는 외국인들이 많이 살고 계시고 외지에서 많이 들어오다 보니까 그런 부분들이 조금 심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게 읍에서 인력이 부족하면 앞서 건설과나 하수과나 이쪽에다가 얘기를 많이 했습니다. 그런 부분들이 있으면 즉각 즉각 지원을 해서라도 청소를 해야 되지 않을까? 그러니까 이렇게 치우는 청소 말고 배수로 안에 보면 그때 한번 그레이팅을 들었는데 꽉 있더라고요, 담배꽁초하고. 그런 부분들을 해서 관리 좀 부탁드린다고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 온양읍에도 저번에 선거운동하면서 읍사무소 앞에 보면 컴포즈커피숍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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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읍장 서천천  컴포즈 아니고 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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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아, 메가커피. 거기 앞에 하수관로가 있나봐요. 냄새가 엄청나게 많이 나던데 그것 하나를 말했지만 하수관로라든지 이런 데 보면 악취가 많이 나는 곳이 제법 많더라고요. 그래서 읍에서 건설과에 요청을 해서 전체적으로 환경이 좋은 동네를 만들기 위해서 지원도 좀 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씀을 좀 드려보십시오. 그러면 좀 지원 안 해 주겠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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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읍장 서천천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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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하여튼 노고가 많으십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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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장 이상우  최윤성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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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중건 의원  부의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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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장 이상우  예, 권중건 의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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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중건 의원  권중건 의원입니다.
  먼저 각 읍면에 읍장님, 면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특히 팀장님 수고 많습니다. 제가 9대에 입성을 해보니까 지역 민원이 읍면으로 가는 것도 있고 저한테 오는 것도 있고 이런 부분이 있는데 여기 동료의원들도 마찬가지겠지만 의원님하고 읍장님, 면장님 어쨌든 민원 들어오는 부분은 함께 공유해서 민원이 잘 처리될 수 있도록 그렇게 소통이 좀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 부분에서 좀더 저희들하고 소통해서 잘 될 수 있도록 그렇게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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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장 이상우  권중건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더 질의할 의원 없습니까? 
  이상걸 의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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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권중건 의원님이 아까 질의한 부분에 추가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보면 우리 군의원이 해야 될 일이 있고 군수가 해야 될 일이 있고 읍면장들이 해야 될 일이 있고 다 역할이 분담돼 있습니다. 그래서 현업에서 보면 하나 하나 군의원한테 많은 민원을 넣습니다. 그래서 제가 민원을 구분해 보니까 읍면에서 처리해야 될 일이 엄청나게 많아요.
  예를 들면 ‘우리 경로당에 쌀이 떨어졌으니까 쌀 좀 달라.’ 이런 민원도 있어요. 그래서 이런 것은 읍면에 가서 이야기를 하라고 하면 제대로 진행이 안 된다. 안 준다. 이런 얘기를 대부분 다 이야기해요. 물론 다른 업무에도 바쁘지만 이 민원 부분에 대해서는 읍장님들이 제1순위로 업무에 반영해서 처리를 좀 해 주십시오. 읍에서 자꾸 처리가 안 되니까 이게 군의원한테 올라오고 군수한테도 민원을 제기하고 이러는 것 같습니다. 역할 분담을 하셔서 읍에서 처리할 수 있는 것은 가능한 읍에서 처리를 시켜줘야 저희들이 군의원으로서 역할을 충분히 할 수가 있어요. 이런 부분은 염두에 주시고 내려가시거든 가능한 읍에서 처리할 수 있는 건 읍에서 처리를 해 주십시오. 
  무슨 말인지 알겠죠?
      (일동 대답)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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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장 이상우  이상걸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의원 없으십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더 질의할 의원이 없으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범서읍, 온산읍, 언양읍, 온양읍, 청량읍, 삼남읍 주요업무보고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다음 부서 업무보고 청취을 위하여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33분회의중지)

(11시35분계속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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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장 이상우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지금부터 서생면, 웅촌면, 두동면, 두서면, 상북면, 삼동면 소관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서생면장님께서는 서생면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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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생면장 최자애  반갑습니다. 서생면장 최자애입니다.
  보고에 앞서 김경곤 서생면 총무팀장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팀장 인사)
  지금부터 서생면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참조】 
· 2026년 주요업무계획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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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장 이상우  서생면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웅촌면장님께서는 웅촌면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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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촌면장 주보령  반갑습니다. 웅촌면장 주보령입니다.
  보고에 앞서 총무팀장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팀장 인사)
  지금부터 올해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참조】 
· 2026년 주요업무계획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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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장 이상우  웅촌면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두동면장님께서는 두동면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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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동면장 김성호  반갑습니다. 두동면장 김성호입니다.
  군민의 복지 향상과 군정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정우식 의장님을 비롯한 의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배석한 팀장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팀장 인사)
  지금부터 2026년 두동면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참조】 
· 2026년 주요업무계획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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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장 이상우  두동면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두서면장님께서는 두서면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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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서면장 설석환  반갑습니다. 두서면장 설석환입니다.
  보고에 앞서 팀장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팀장 인사)
  지금부터 올해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참조】 
· 2026년 주요업무계획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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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장 이상우  두서면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상북면장님께서는 상북면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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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북면장 박미영  반갑습니다. 상북면장 박미영입니다.
  보고에 앞서 상북면 팀장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팀장 인사)
  지금부터 2026년도 상북면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참조】 
· 2026년 주요업무계획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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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장 이상우  상북면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삼동면장님께서는 삼동면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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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동면장 윤순옥  반갑습니다. 삼동면장 윤순옥입니다.
  보고에 앞서 팀장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팀장 인사)
  지금부터 2026년 주요업무계획을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참조】 
· 2026년 주요업무계획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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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장 이상우  삼동면장 수고하셨습니다.
  면별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걸 의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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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면장님, 아까 모니터 보셨죠? 철저히 해 주시고 지금 신문에, 매스컴에 핫이슈가 되어 있는 부분 잘 아시죠? 폐기물 매립 부분에 대해서 지금 면 단위는 외곽에 계시다 보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울주군에도 상당히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잘 알고 계시죠? 그래서 우리 면에 계시는 면장님께서 예방·예찰을 확실히 좀 해 주십시오. 물론 군수님 지시도 있었겠지만 다시 한번 더 의회에서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한번 하면 행정대집행이라는 게 쉬운 게 아니에요. 엄청난 비용이 수반이 돼야 됩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면장님들이 수고스럽지만 예방·예찰을 확실히 하셔서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되지 않게끔 그렇게 해 주십시오.
  무슨 말인지 알겠죠?
      (일동 대답)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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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장 이상우  이상걸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없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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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중건 의원  부의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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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장 이상우  권중건 의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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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중건 의원  면장님들 다들 수고 많습니다. 권중건 의원입니다.
  저는 간략하게 조금 전에 이상걸 의원께서도 얘기했듯이 어쨌든 지금 이슈가 되고 있는 부분이 서부권에 보면 두동, 두서, 얼마 전에 시장님도 현장방문했고 군수님도 현장방문했고 행정에서도 현장을 다 둘러보고 왔는데 좀더 이 부분에 집중을 해 주시고 특히 주민들, 이장회의 때 강력하게 어필을 해서 불법 매립이 안 될 수 있도록 그렇게 관리 좀 부탁드리고, 저는 한 가지 더 말씀드리면 장기적으로 우리 서부권에 도시가스 부분, 장기적으로 소외된 부분이 두동, 두서, 특히 삼동, 어쨌든 면별로 열악한 부분이 많습니다. 
  특히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면장님들이 장기적으로 가스부터 넣을 수 있도록 관로 점검을 제가 조금 시간이 나면 한번 찾아뵙고 노선, 예를 들어서 두동, 두서 선로별로 가스배관이 설치될 수 있도록 어쨌든 힘을 한번, 노력하겠습니다. 면장님들이 좀더 이 부분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나중에 제가 현장을 같이 한번 돌 수 있도록 시간을 좀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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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장 이상우  권중건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더 질의하실 의원이 없으면 제가 당부말씀 하나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면에 중장비 예산이 조금씩 남아있습니까, 안 그러면 다 소진됐습니까? 
  중장비 사용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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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생면장 최자애  남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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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장 이상우  조금씩 남아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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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생면장 최자애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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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장 이상우  지금 장마철인데 현재 보면 여기는 사실 건기입니다. 윗지방에는 보시다시피 날만 새면 폭우로 인해서 산사태가 일어나고 있는데 제가 면 쪽으로 주로 다녀보면 하천 쪽에 버드나무나 아름드리로 자란 게 군데군데 서서 안 그래도 민원이 많이 들어오고 있거든요. 오늘 업무보고 마치시면, 시간 되시면 과하고 하천정비 예찰을 해서 나무가, 큰 아름드리 나무가 하천 중간에 있고 한 것은, 장마가 지금은 오지 않지만 언젠가는 한번 몰아서 많이 올 겁니다. 미리 좀 장비들을 가지고 하천을 정비해 주십사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해 주십시오. 
      (일동 대답)
  더 질의하실 의원이 없으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서생면, 웅촌면, 두동면, 두서면, 상북면, 삼동면 주요업무보고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중식과 다음 업무보고 청취를 위하여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0분회의중지)

(13시59분계속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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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정우식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의 부재로 행정지원국장께서는 시설관리공단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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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진병석  반갑습니다. 울주군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직무대행을 맡고 있는 행정지원국장 진병석입니다.
  먼저 제9대 울주군의회 개원을 축하드리며 평소 군민의 행복과 울주군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시는 정우식 의장님을 비롯한 여러 의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본부장 및 팀장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본부장 및 팀장 인사)
  그럼 지금부터 2026년도 울주군 시설관리공단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책자 1페이지부터 4페이지까지의 기본현황 및 예산 현황은 책자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5페이지 하반기 신규수탁 시설운영입니다.
  먼저 울주실내테니스장 운영입니다.
  삼남읍 봉화체육공원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규모는 실내테니스 코트 4면과 강사실, 샤워실, 탈의실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7월부터 9월까지의 운영준비와 시범운영을 실시하고 10월부터 정상 운영에 차질 없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울주파크골프장 운영입니다.
  온양읍 고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골프장 36홀과 관리동, 주차장, 화장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잔디의 안전화와 운영에 필요한 물품 구입과 예약 시스템 구축 등을 마무리하여 10월 중으로 정상운영을 목표로 차질 없이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6페이지부터 8페이지까지는 울주복지재단 출범에 따른 조직개편에 따른 경영체계를 재정비하고 군민 중심의 공공서비스를 더욱 강화하겠으며 또한 청렴과 적극 행정을 기반으로 고객중심 경영을 실천하고 재해 발생 제로를 목표로 2차 사고 예방과 중장기 안전관리계획에 따른 현장 중심 안전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9페이지 시설물 유지 관리입니다.
  현재 공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시설은 53개 시설이며 상반기에는 중부종합복지타운 등 9개 시설에 대한 기능 보강과 개선공사를 실시하였으며 하반기에도 적기에 시설보수 보강으로 군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 10페이지 울주시네마 운영입니다.
  현재 3개 상영관 326석 규모로 운영하고 있으며 상반기 이용객은 4만 1000여 명입니다.
  또한 외부공모사업을 통해 59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였으며 7월 21일부터 개관 1주년 특별기획전을 운영하여 군민들이 1000원으로 영화를 관람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음 11페이지 공공야영장 운영입니다.
  신불산군립야영장 3개소와 대운산군립야영장 1개소 등 총 4개소의 군립야영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상반기 이용객은 3만여 명이며 향후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의 우수 공공야영장 인증사업을 통해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캠핑 수요에 맞춘 시설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12페이지 군민 건강 생활체육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생활체육 활성화와 맞춤형 평생교육을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상반기 울주종합센터 등 3개 체육센터 이용자는 48만 5000여 명입니다.
  앞으로도 군민 눈높이에 맞는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사회적 약자를 위한 공공체육서비스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3페이지 참여로 빛나는 공모, 다채로운 특화 청소년 수련시설 운영입니다.
  청소년수련관 3개소 운영으로 AI 친환경 지역특화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미래형 청소년 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외부 공모사업과 지역사회 공헌활동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하여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역량 강화를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4페이지 주차통합관제센터 운영입니다.
  현재 공영주차장 17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주차통합관제센터를 중심으로 통합관리 체계를 구축하였습니다. 오는 10월부터 무료공영주차장 4개소를 유료로 전환하여 주차 회전율을 높이고 통합관제 운영을 더욱 고도화하여 이용 편의성과 운영 효율을 높여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15페이지 공중화장실 운영입니다.
  현재 146개 공중화장실을 38명의 인력이 관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청결한 화장실 환경을 유지하는 한편 불법촬영 예방 점검과 시설안전관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군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공중화장실 관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도 울주시설관리공단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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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정우식  행정지원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시설관리공단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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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중건 의원  의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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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정우식  예, 권중건 의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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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중건 의원  예, 국장님. 더운 날씨에도 업무보고한다고 수고가 많습니다. 두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먼저 실내 테니스장 이거 시범 운영부터 좀 더 당길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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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진병석  예, 저희들이 현재 운영인력 기간제 채용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밟고 있기 때문에, 8월 1일부터 현재 기간제를 운영하게 되면 저희들이 현재 필요한 시설도 일부 구입하고 있고 해서 최대한 시범 운영을 좀 일찍 실시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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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중건 의원  그래요, 어쨌든 일찍 해도, 지금 공사는 다 됐다 하던데 동호인들이 거기 가 보고 대충해서 시범 운영해도 되겠다,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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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진병석  예, 안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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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중건 의원  나도 사실은 한 번 딱 가봤거든요. 이 부분이 자꾸 늦어져서 동호인들이 민원이 계속 지금 들어오고 있고요. 어쨌든 최대한 좀 빨리 시범 운영이라도 해서, 하면서 유지보수 좀 하고 빨리 좀 됐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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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진병석  예, 잘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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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중건 의원  한 가지 더, 지금 축구장. 축구장 예를 들어서 작천정운동장, 축구장 샤워 시설이 돼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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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진병석  운동장에 샤워시설은 지금 안 되어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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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중건 의원  아니, 돼 있습니까, 안 돼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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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시설은 저희들이 지금 운영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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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중건 의원  그죠? 그래서 지금 동호인들이 하는 말이 “어이, 권 의원!”, “예.”, “이 시설은 이렇게 해 놓고 문만 닫아놓고 왜 안 열어주노?”, 그러면 시설을 없애버려야지. 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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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진병석  그게 관리 측면에서 일단 문을 사용을 안 하고 있는 걸로 짐작은 되는데 그 점은 저희들이 한번 검토를 해서, 현장 점검해서 여름 한철 동안이라도 샤워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지 한번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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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중건 의원  그래, 제가 생각할 때는 축구 하시는 분들이 시간대별로 그렇게 차니까 그 시간만큼이라도 문을 좀 개방할 수 있도록, 열어서 활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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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진병석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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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정우식  권중건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이상걸 의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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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예, 이상걸 의원입니다. 본부장님, 제가 본부장님께 질문하겠습니다.
  10페이지 보면 일상에 스며드는 문화공간 울주시네마가 있습니다. 지금 울주시네마는 총 몇 석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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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지금 326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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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326석이죠? 그러면 하루에 몇 회 방영을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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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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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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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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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이게 운영하는 데 문제없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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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운영하는 데 문제보다는 관광, 시청하러 오시는 분들이 좀 예상보다는 많지 않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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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그렇죠, 그죠? 지금 그 시네마 운영하는 데 운영 경비가 어느 정도 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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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지금 경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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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1년에. 예산 편성해놓은 거 있을 거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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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경비가 한 15억 정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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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15억이요. 본부장님, 지금 제가 관람객 현황을 보니까 2월을 기점으로 해가지고 계속 우하향을 하고 있습니다. 5월에 잠시 좀 증가됐다가 6월에 확 또 떨어지고. 6월에 보니까 3176명이에요, 3176명. 하루에 30일을 기준으로 계산을 해보니까 105명입니다, 105명. 그러면 1일에 5회 방영한다고 했죠, 그죠? 과연 몇 명이 여기 와가지고 지금 관람을 하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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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지금 통계를 보면 주말에는 한 500명 정도. 평일에는 한 37.9% 해가지고 한 157명. 주말에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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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아니, 제가 이 자료를 보니까 지금 일평균에 1회 하는 거 보니까 6월에 105명, 5월에 257명, 4월에 125명, 3월에 345명, 2월에 281명입니다. 그러니까 우하향을 하고 있는 건데 5월에 반짝 이렇게 좀 올라갔다가 떨어지고 있습니다. 경비가 15억 정도 들면서 과연 이걸 이대로, 그대로 지속적으로 할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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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영화 시네마는 보면, 전국적으로 통계를 보면 CGV 보면 전체 좌석에 한 17% 정도 좌석률이, 보급률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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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그럼 우리는 몇 %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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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우리는 한 24% 정도가 되는데, 올해 7월 되면 딱 1년 됐는데 그런 부분을 이번 달부터는 영화진흥원에 지원받아가지고 1000원짜리 영화 보여주는 부분이 7월 25일부터 8월 9일, 그 부분은 어제하고 오늘 했는데 전부 100% 만석이 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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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본부장님, 저는 이해가 안 가는 게 326석에 한 달 내내 해서 일평균이 105명밖에 안 되는데 이게 어떻게 24%가 됩니까? 프로테이지를 어떻게 해서 24%가 되는지 이해가 안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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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자기들이 그렇게 통계를 받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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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아니, 보십시오. 지금 5회를 하는데 5회를 하면 한 20명 정도밖에 안 해요.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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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작년에는 3회 했습니다. 작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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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그러니까 지금 이 데이터를 보니까 1회 하는데 20명밖에 안 찬다는 이야기입니다. 326석 중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게 어떻게 24%가 나옵니까? 간단하게 6월 한 달만 그렇게 하더라도. 그렇지 않아요? 10%도 안 됩니다. 10%도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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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6월에 자기들이 주말에는 62%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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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평균을 했지 않습니까, 평균. 주말을 이야기한 게 아니고 평균을 했을 때 10%도 안 나온다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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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10%는 더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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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뭐 나옵니까! 지금 계산을 제가 했잖아요. 326석에 아까 105명이 있지 않습니까, 1일 평균이. 5회로 반영한다면서요. 그러면 한번 해보십시오, 지금 10% 나오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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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그 부분은 이제 영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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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단순 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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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인기 있는 영화 같은 경우는 올라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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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본부장님, 평균을 이야기하는데 자꾸 그렇게, 평균을 이야기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본 의원이 하고 싶은 말은 뭐냐 하면 영화관을 만들었으면 적자가 난, 공공으로 하면 적자가 나게 마련입니다. 공공시설에 대해 가지고는. 본 의원이 그걸 지적하는 게 아니고 착한적자를 내라는 이야기입니다. 많이 이용을 하도록. 우리 군민들이 문화생활을 할 수 있게끔. 이용도를 높이라는 이야기입니다. 이해 가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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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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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그런 이용도를 높여가지고 적자 나는 부분에 대해 가지고는 그거는 할 수 없지 않습니까? 이용률이 떨어지면서 적자를 많이 내면 이거는 폐쇄시켜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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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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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예. 여기에 대해 가지고 대책을 수립하십시오. 이대로 가 가지고는 누구 말마따나 돈 먹는 하마가 됩니다. 국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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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예, 더 많은 홍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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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국장님, 안 들립니까? 국장님 한 말씀 해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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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진병석  영화관 운영은 의원님도 잘 아시다시피 사실 어떤 성격에 따라 가지고 관객이 늘었다 줄었다 하는 거는 다 알고 계시겠고요. 저희들이 가급적이면 인기 있는 개봉작 위주로 유치를 해가지고 우리 군민들이 많이 좀 상영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서 효율을 좀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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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책을 수립해서, 이런 현상이 지금 몇 개월 동안 일어나고 있잖아요. 이런 현상이 발생되지 않게끔 대책을 수립하라는 이야기입니다, 본 의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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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진병석  예,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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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무슨 말인지 알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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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진병석  예,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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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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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정우식  이상걸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최윤성 의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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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예, 반갑습니다. 본부장님, 국장님. 최윤성 의원입니다.
  지금 보니까 사업에 대해서만 나온 것 같아가지고 제가 다른 걸 한번 여쭤볼게요. 우리 지금 시설관리공단 해가지고 2025년도에는 전출금이 거의 510억, 2026년도에는 얼마 정도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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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진병석  37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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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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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379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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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379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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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예, 위탁비 포함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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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그런데 왜 2025년보다 이렇게 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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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그때 8개 기관이 복지재단으로 넘어갔기 때문에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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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그렇군요. 그러면 3년간의 울주군 시설관리공단에서 경영평가를 했을 거 아닙니까? 결과가 어떻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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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21년, ’22년은 ‘라’ 등급이고 ’23년부터, ’23, ’24년은 ‘다’ 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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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다’ 등급. 한 등급 또 떨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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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올라간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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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다’로? ‘나’라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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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라’에서, 4단계에서 3단계로 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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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라’에서 ‘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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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어떻게 해서 올라간 거죠? 지금 복지재단이 생기면서 그런 부분은 넘어간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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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올해 넘어간 부분은 아예 평가를 받지 않았습니다. 같이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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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받지 않고. 그럼 이번부터는 그 평가를 같이 받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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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내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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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그러면 지금 현재 우리 시설관리공단에서 모든 시설이 적자를 많이 보겠지만 제일 적자가 심한 시설이 어디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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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심한 시설은 체육시설 부분, 가령 사실은 50% 넘는 데는 수영장 있는 곳. 온산, 울주종합, 국민 이쪽에는 한 50% 넘고 그 외에 체육시설 부분들은 한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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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제가 왜 이걸 여쭤보냐면 지금 공공시설에 대한 부분이 복지재단까지 갔으니까 적자 폭은 줄어들겠지만 그래도 이번에 이순걸 군수님께서 공약사항으로 운동장을 무료화하겠다. 13개. 13개 시설을 했을 때 2025년도에 대략 평균적으로 금액이 얼마 정도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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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한 4억 5000만 원 정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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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4억 5000만 원. 한 5억 정도 되네요? 4억 9400만 원 정도 되니까. 그런데 5억 정도의 수익을 포기하고 이거를 무료화 하는 것에 대해서 우리 본부장님이나 국장님 의견이 들어간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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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지금 계획서에는 우리 공단 의견도 냈습니다만 사실은 가격이 무료화되면 공익성은 높아지겠지만 우리 공단에 가장 중요한 수익성은4억이 줄어들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좀 보전이 돼야 수지율이 좀 현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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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의견을, 이런 거를 협의한 사항이 아니고 그냥 공약사항으로만 건 거냐 그걸 물어보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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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진병석  그 부분은 현재 저희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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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검토 중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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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진병석  예, 왜냐하면 체육시설 조례 개정도 일부 필요하고 해서 저희들이 현재 검토 중인데, 그 부분은 일단 사용료 부분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조례 개정이 선행돼야 됩니다. 또 조례 개정할 때도 의회에 사전에 보고를 한번 드리도록 하고요. 그리고 저희들이 운동장 사용료는 일단 무료화 할 수 있어도 야간에 사용하는 라이트 비용이라든지 음향시설 비용이라든지 이런 부분은 정상적으로 저희들 일단 하고요. 운동장 사용료 부분만 무료로 하는 부분을 지금 현재 다각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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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아, 운동장 사용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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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진병석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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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저녁에 공을 차면 운동장 사용료의 거의 3분의 2가 라이트비입니다. 이게 뭐냐면 정확하게 말은 하신 거는 맞지만 어떻게 보면 눈속임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이게 축구하는 동호인들은 거의 저녁에 공을 많이 차거든요? 주말마다. 그런데 이제 거의 2시간 기준으로 하면 한 8만 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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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진병석  2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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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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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진병석  사용료가,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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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아니, 라이트비까지 다 포함해서 한 8만 2000원 정도가 나오는데, 2시간 기준으로 했을 때. 거기에 라이트가 5만 원이에요, 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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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진병석  라이트비 2시간에 한 3만 원, 2만 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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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5만 원 정도 된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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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예, 한 시간에 2만 원이니까 5만 원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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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예, 그러면 거기서 라이트비는 그대로 받고 운동장비만 무료로 한다는 말씀이신 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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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진병석  예, 그 부분은 나중에 조례 개정이 필요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도 검토 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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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검토 중에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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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진병석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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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제가 좀 우려되는 부분이 뭐냐 하면 그래도 제가, 저도 운동장을 많이 잡고 많이 해봐서 잘 알고 있지만 운동장 잡기가 힘들어요. 실질적으로. 옛날에는 밤 12시 돼서 운동장을 잡고 했는데 지금은 이제 9시 되면 운동장을 잡는데 그래도 운동장을 미리 선점을 해놓는 사람들이 되게 많습니다. 그래놓고 또 그냥 포기를 해버리고, 지금은 3일 전에 취소를 하면 거의 100% 환불받지만 이틀 전에 하면 50%? 하여튼 하루 전에 하면, 당일에 하면 돈을 못 받아요. 이제 그런 부분들이 조금 그래도 어느 정도 지켜지는데, 예를 들어서 아까 라이트비는 받는다고 하셨으니까 굳이 그 얘기는 안 하겠지만 다 무료로 했을 때는 사람들이 일단 잡고 보자, 이걸 거거든요.
  그런 부분들도 대책을 세워야 안 되겠나 싶고, 무료로 하면 또 경쟁률이 굉장히 높아질 것 같아요. 실질적으로 우리 일반적으로 축구동호회들이 다른 지역에 살지만 울주군민을 명단에 넣고 그냥 50% 할인받고 있는 동호회들도 있어요. 다 확인하기 어렵지만. 그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그런 팀들이 많이 들어오다 보니까 진짜 울주군팀들이 공을 못 차는 경우도 있거든요. 그런 부분들도 있고 한데 무료화하겠다고 하니까 그런 부분들이 생기고, 지금 현재 시설관리공단 자체가 적자를 많이 보고,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수영장이나 이런 부분들은 굉장히 적자를 많이 보고 있는 상황에서 계속 이런 게 또 가중이 되면 경영평가라든지 이런 게 계속 떨어질 거 아닙니까, 등급 자체가. 
  그래서 제가 우려돼서 얘기를 드리는 거고, 그리고 실제적으로 지금 수익이 제일 괜찮은 데가 어디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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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지금 현재는 울주종합체육센터, 국민체육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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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아니, 우리 울주군시설관리공단에서 하는 모든 시설 중에. 위에 신불산휴게소도 있을 거고 어디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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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프로테이지로 이야기하면 간절곶, 간월재에 있는 휴게소가 최고 많고 그 외에는 울주종합체육센터, 국민체육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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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그거는 수익성으로 하시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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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예, 수지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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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아니, 그러니까 신불산휴게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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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수익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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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수익으로? 너무 좀 심하지 않아요? 거기 라면 한 개를 지금 얼마에 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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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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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2000원에 팔고 있어요? 좀 비싸다고 하는 사람도 있고 이러길래, 제가 듣기로 3000원이었는데 2000원이라고 하니까 제가 할 말은 없지만 2000원이면 ‘아, 그 정도는 받아야 되겠다.’고 생각은 하는데, 어쨌든 간에 우리 신불산을 구경하러 오시는 분들이면 이게 민간이면 제가 말씀을 안 드리겠지만 우리 시설관리공단에서 어차피 적자 보잖아요. 그런데 그 라면에서 적자 보는 건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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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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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그죠, 맞죠?
  그래도 우리 신불산을 보러 오면 거기에서 쉴 수 있는 사람들이 그나마 좀 편하게 ‘가격도 괜찮고 신불산 좋다.’ 이런 얘기를 좀 들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에 우려돼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고, 그다음에 지금 쓰레기봉투 있지 않습니까? 이제 좀 정상화됐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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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초창기에는 좀 불편한 부분이 있었는데 지금은 큰 불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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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정상화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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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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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지금도 그런데 마트 가면 이렇게 묶음 채로는 잘 안 팔려고 하더라고요. 왜 그러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래서 우리 시설관리공단에서 분포를 안 해, 이게 왜 수급이 어려운 거예요? 이렇게 하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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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전쟁 일어났을 때 재료, 원료가 이렇게 좀 공급이 어렵다 해서 제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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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요즘에 전부 다 중동에 전쟁 사태로 해가지고 기름, 원유 이런 거 때문에 자꾸 그런 얘기를 하시는 것 같은데요, 업체에서도 그런 얘기를 해야 돈을 좀 더 올려 받든 뭐든 할 것 같아서 그러지만 실질적으로 뉴스나, 전문가들이 얘기하면 아직까지 타격은 없어요. 타격은 없는데, 전부 다 그것 때문에 안 된다, 그것 때문에 안 된다고 얘기를 하고 있고 지금 시설관리공단에서 온산문화체육센터, 제가 민원을 받은 건데 문화체육센터 수영장에 옛날에는 비누가 이렇게 각자 있었는데 그때 전쟁사태로 이래가지고 수급이 어려워서 비누를 한쪽 입구에다가 모아놓고 그걸로 쓰시오. 이렇게 해놨다고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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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사실 비누를 공급하는 부분이 우리 수영장 5곳이 있는데 비누를 공급하는 데도 있고 공급하지 않는 곳도 있습니다. 일부는 비누를 줬으면 좋겠다, 어느 분은 비누가 없으면 좋겠다, 그런 분 때문에 지금은 필요한 데는 한군데 모아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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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그러니까 본부장님, 그렇게 하시면 안 되죠. 왜 그렇게 하시면 안 되냐면 일관성 있게 해야죠, 행정은. 행정은 일관성 있게 할 거 같으면 다 하고 안 할 것 같으면 다 안 하든가. 어디는 해주고 어디는 안 해주고. 어디는 얘기하면 해주고 어디는 안 하면 안 해주고 이런 건 아니잖아요. 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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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사실 우리 공단 입장에서는 비누를 비치 안 하는 게 방향인데, 민원 일부가 계속 들어오니까 비누 가지고 샤워하진 않고 빨래하고 그런 부분이 있어서 사실은 필요한 분들 계시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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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그런데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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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그런 분들 때문에 한 군데 놔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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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무슨 말인지 알겠는데요, 그 비누 하나가, 그 비누가 시설관리공단 운영하면서 적자의 요만큼, 한 1%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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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그런데 돈 가치 가지고 자꾸 그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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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아니, 돈 가치 갖고 하는 게 아니라 그것도 어차피 주민들의 복지잖아요. 군민의 복지인데 그게 맞다, 안 맞다 이게 중요한 게 아니라 아까 말했듯이 일관성 있게 행정을 하고 그다음에 필요하다면 놓고 필요가 없다고, 만약에 예를 들어서 시설관리공단에서 방침을 놨다 그러면 걷으세요. 걷으면 되죠. 그 민원은 어차피 군수님이 받든 우리 의원들이 받든 그거는 그거의 몫인 거고. 방침이 그렇다고 하면 그렇게 해야 된다, 저는 그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앞으로도 뭔가 다 좀 일관성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어떤 거는 아까 말한 것처럼 운동장비만 할인을 해주고 라이트비는 또 받고. 이런 것들이 어떻게 보면 좀 불합리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드니까 거기에 대해서 한번 잘 생각해서 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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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예, 잘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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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예,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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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정우식  최윤성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정재훈 의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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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의원  국장님, 본부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정재훈 의원입니다.
  저는 울주파크골프장에 대해서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전반적으로 지금 여기 보니까 ‘시설 운영 물품 구입’ 이렇게 해가지고 10월에 정상 운영하기로 되어있는데 인력 확보라든지 이런 건 지금 충원이 다 된 상태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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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진병석  현재 운영 인력을 채용 진행 중이고요, 근무는 일단 8월 1일부터 근무하는 걸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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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의원  그러면 이용 요금이라든지 이런 거는 지금 책정이 돼 있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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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진병석  저희들이 현재 8월 31일 임시회에 실내테니스장하고 울주 파크골프장하고 사용료 부분을 상정해서 의원님들한테 먼저 보고를 한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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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의원  전반적으로 남구 같은 경우에도 협회에서 하다가 시설관리공단으로 가면서 민원도 많이 생기고 했었거든요. 그런 부분도 있고 또 앞으로 파크골프장이 울주군에 계속 생기는데 전체적으로 관리는 이제 시설관리공단에서 다 하시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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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진병석  전체적인 관리는 아니고요, 왜냐하면 현재 비정규 시설이지만 이런 부분은 지금 체육회에서 관리를 하고 있고 저희들이 공단에서 관리하는 시설은 사용료를 받을 수 있는 어느 정도 규격화된 파크골프장에 대해서만 공단에서 위탁해서 운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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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의원  그래서 이제 규격화된 골프장 운영을 하는 데 있어서 전문가들의 의견이라든지 이런 부분도 조금 체육시설 관련이라든지 파크골프협회 전문가들 의견도 좀 참작을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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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진병석  예, 저희들이 설계단계에서 의견을 조금 듣습니다. 듣고, 지금 현재 울주 온양에 건설 중인 울주파크골프장 같은 경우에는 땅 모양이, 토지 모양이 조금 비정형화 되어있어서 좀 정상적으로, 상부 부분은 괜찮은데 또 중간에는 약간 굴곡이 심해서 그런 부분이 조금 있기 때문에, 또 내부에도 도로가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농로, 마을 도로가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 때문에 조금 어려움이 있었고요. 그다음에 언양체육공원 내에서 파크골프장은 저희들이 대한파크골프협회에 승인을 받을 수 있는 규격으로 현재 추진 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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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의원  그러면 지금 온양은 승인 받기가 힘든 구장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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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진병석  그 하부 부분이 거리에 문제가 있지 않았나 하는 부분이 있어서 그것도 저희들이 신청은 할 겁니다. 승인을 다 받을 겁니다, 받는데, 그 부분은 마을안길 지나가는 부분이 있어서 조금 협소하지 않나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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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의원  제가 어쨌든 질의드린 요지는 그게 승인을 받으면 예를 들어서 국내 대회를 유치한다거나 국제 대회를 유치할 수 있고 하니까 또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고 해서 파크골프장 조성을 잘 하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사례를 봤거든요. 그런 걸 좀 감안해서 만들어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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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진병석  예, 잘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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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의원  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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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정우식  정재훈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예, 이상우 의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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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본부장님, 책자 10페이지에 아까 이상걸 동료 의원님이 질의를 하셨는데, 아까 1일 5회 방영하신다 했잖아요, 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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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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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그러면 3관까지 있는데 돌아가면서 한 관이 5회를 한다는 겁니까, 안 그러면 3관이 전체 5회를 한다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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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아침 9시부터 저녁 10시까지 하는 부분이 하루에 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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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3관까지가 그렇다는 거죠?
  그러면 여기 보면 1관이 128석이고 2관이 100석이고 3관이 98석인데 장애인석은 왜 이렇게 차이가 나요? 그러면 돌아가며 했을 때 1관은 장애인석이 5석인데 2관하고 3관은 1석으로 되어있는데, 돌아가면서 했을 때 장애인들이 2관이나 3관에 이렇게 해당이 될 때 한 사람밖에 관람을 못 한다는 거잖아요. 왜 이렇게 차이가 나도록 돼 있는, 시설이 왜 이렇게 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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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규정에 장애인석은 1관은 128석에 장애인 5석이고 2관은 100석에 1석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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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100석인데 그러면 98석하고 100석하고 1석이고 여기는 지금 128석에 5석으로 돼 있는데, 아까 이상걸 동료 의원님이 질의했지만 여기 20명, 10명 이렇게밖에 현재 지금 안 되는데 장애인들도 2명, 3명이 오든 관람이 가능해야 되는데 이거는 장애인은 관람이 불가능하다는 거잖아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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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휠체어 타고 오시는 분들은 좀 그렇게 돼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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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그러면 장소가 그만큼 지금 시간대별로 여유가 있는데 자리 수가. 이걸 좀 조정을 하든지 수정을 하든지 해가지고 장애인석을 좀 넓혀야 될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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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시설로 해가지고 제일 하단부에 바로 휠체어 타고 보게 되어있기 때문에 계단은 그렇게 시설이 안 돼 있는 것 같은데 그거는 확인 한번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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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그런 것 같으면 결국 장애인석은 필요 없다는 말씀밖에 안 되잖아요. ○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5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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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그렇게 말씀하시면 장애인석이 5석이든 1석이든 이 자체가 필요 없다는 말씀인데 이게 있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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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이 부분은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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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여기에 중증장애자나 또 다른 분도 오신다는 말인데 그러면 이게 그렇다고 해갖고 일괄적으로 한 5석 정도가, 이게 턱없이 차이가 많이 나는 것 같으면 이해를 하는데 28석에 아까 말마따나 한 4석이 차이나잖아요, 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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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그 부분은 한번 챙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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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그러면 이쪽에 2관이나 3관에 할 때는 자기들도 두 사람, 세 사람 같이 올 수도 있는데 1관 말고는 방영을 할 수 없다는 거잖아요.
  국장님, 이거는 한번 점검을 하셔갖고 개·보수가 가능하면 어느 정도는 맞춰주는 게 맞지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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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진병석  예, 이 부분은 말씀하신 대로 휠체어가 들어갈 수 있나 없나 그 석을 말하는데 저희들이 시설을 확인해서 공간이 생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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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정우식  뒤에 담당 팀장님 누구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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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마야영장팀장 김언식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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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정우식  저 끝에 팀장님. 팀장님은 알 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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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마야영장팀장 김언식  예, 시네마야영장팀의 김언식 팀장입니다.
  현재 의원님 말씀처럼 1석씩 유지가 되고 있고 휠체어를 타고 도움이 필요하신 분은 그 좌석을 이용하고 있고 거동이 가능하신 분은 앞쪽에 별도로 넓게 비치된 공간이 있어서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는 별도로 불편하다는 이용객들 의견은 없었습니다만 시설이 계단으로 이루어져 있고 좁은 관계로 만약 장애인석으로 유지를 할 경우 인근 좌석 4개를 다 없애고 장애인석이 들어가야 돼서 기존에도 작은 좌석이 더 줄어들지 않을까라는 우려는 있습니다만 말씀처럼 검토해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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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정우식  법적으로 장애인석 몇 석을 하라는 기준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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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마야영장팀장 김언식  장애인 관람석은 전체 관람석의 1% 이상 설치해야 된다라고 기준이 정해져 있습니다. 그래서 100석 이내 같은 경우에는 1석으로 유지가 되고 있고 100석 이상일 경우에는 조금 더 늘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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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그러면 1관도 2석만 하지, 뭐 하러 5석 했어요? 1관도 2석만 하면 되잖아. 여기는 5석을 해 놓고 저기는 1석을 하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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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마야영장팀장 김언식  구조상 가능해서 아마 그렇게 당초에 설계되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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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팀장님도 이렇게 영화를 관람하러 가시면 혼자 가실 수도 있지만 동료들하고 주로 같이 가잖아요. 그러면 여기 장애 가지신 분들도 또 자기들만의 동료들하고 같이 갈 수도 있는데 1석밖에 없으면, 1관에 할 때까지 어떻게 보면 자기들은, 여기 1관은 10시에 하고 2관, 3관 11시, 12시에 한다면 다음에 다시 1시나 2시에 한다면 그 시간까지 자기들은 맞춰가야 된다는 것밖에 안 되잖아요. 어느 정도의, 법에는 아까 100분의 1이라서 맞다는 말씀인데, 그 논리는 맞지 않는 게 그러면 1관도 법적 논리에 맞춰서 2석만 해야 되는 거예요. 여기는 5석을 한 이유가 있을 거란 말입니다. 그죠?
  그래서 이런 부분도 한번 우리가 아까 말마따나, 아까 우리 이상걸 의원님 질의하실 때 본부장님이 24% 저걸 한다 하고 10%가 안 된다는 그런 말씀을 하시던데 충분하게 이게 3석을 줄이더라도 같이 할 수 있는 부분은 한번 저는 검토를 해주시는 게 맞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검토 좀 해주십사 부탁을 드리고요. 
  그리고 지금 봉계에 다목적 구장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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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진병석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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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지금 들려오는 소리가 거기 하천변에 야영을 지금 불법으로 많이 하고 있다 보니까 물도 많이 쓰고 화장실도 많이 더럽히고 이래갖고 수도세가 200만 원 정도 나오고 해서 문을 잠가둔다는 이런 말도 들리고 하는데, 그게 어떻게 지금 유지가 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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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진병석  그거는 아직까지 공단에서는 관리하는 시설은 아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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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그러면 누가 관리해요, 그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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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진병석  현재 그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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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시설에서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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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시설에 위탁 줬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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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진병석  공단에서 아직 넘어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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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누가 관리를 해요, 그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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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진병석  아직까지 이관은 되지 않습니다. 그 시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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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그럼 누가 관리를 해요, 그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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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진병석  지금은 시설을 조성한 축수산과에서 관리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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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위탁 줬다던데.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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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진병석  그러면 위탁 줬으면 체육회 쪽으로 줬는지는 모르겠는데 현재 거기에 대한 사용료라든지 그런 거는 받지 않고 있기 때문에 제가 알기로는. 지금 저희들이 사용료를 받지 않는 체육시설 부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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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그럼 지금 시설에서는 하지 않고 있네, 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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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진병석  예, 공단에서는 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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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그러면 누가 관리하는지, 지금 거기에 한 200명씩 이렇게 주말 되면 들어와요, 텐트가. 그래서 전기세와 물세가 한 200만 원씩 나온다면서 그래서 문을 잠그고 사용을 못 하게 한다는 온갖 민원이 들어오고 있는데, 그런 부분은 나가더라도 공중으로 사용할 수 있는 걸 해놨으면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안 맞아요? 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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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진병석  예, 화장실이라든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공공적인 성격이 있기 때문에 개방해 놓고, 그거는 필요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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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어느 부서인지는, 나는 시설에서 하는 줄 알았는데 시설에서 하지 않는 것 같으면, 그때 용역을 줬지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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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아니, 동향이 올라와가지고, 체육회에서 합니다, 체육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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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체육회에서? 아 체육회에서 지금 그럼 관리를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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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진병석  저희들이 확인해서 불합리한 거, 문을 잠그거나 했으면 개방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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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하여튼 그런 부분, 비용 드는 부분은 충분하게 또 다른 쪽으로 충당하시더라도 거기 오신 분들 그거 사용을 못하게 되면 결국 하천변에 어떻게 자기 나름대로 해소를 하든지 어떻게 하든지 찾든지 뭘 할 거잖아요, 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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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진병석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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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충분하게 그거는 좀 검토를 체육회하고 협의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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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진병석  예, 잘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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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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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정우식  이상우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예, 최윤성 의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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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본부장님, 제가 하나만 더 여쭤볼게요.
  9페이지에 보면 시설물 보수 보강 사업이 있거든요? 그런데 이게 지금 전체로 봤을 때 6억 5300만 원인데 이게 우리 시설관리공단에서 전체적으로 시설 보강하는 비용인가요? 아니면 이거 외에도 별도의 시설 보강 비용이 또 따로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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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이거 외에는 수선비로 하는 거고요. 시설비로 포함돼 있는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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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그러니까 운영비 이런 거 말고 오로지 시설 보강 사업하는 거. 이게 다예요? 6억 530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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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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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그런데 이거에 대해서 비용이 모자라거나 뭐 이런 거는, 왜 그러냐면 지금 6억 5300만 원은 보수 보강 사업으로 해서만 예산을 잡으신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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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전체는 보수한 부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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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그러니까 금액을 잡아놓고 시설 보강을 하는 건지 아니면 금액을 책정해 놓고 선착순으로 하나씩, 하나씩 해서 이 금액을 맞추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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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이거 다 단위 사업입니다. 한 건 한 건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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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그러니까 그 말이 금액을 정해놓고 시설 보강 사업을 하는 건지 아니면 선착순으로 들어와서 하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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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본부장 김재수  한 건 한 건 의회의 승인을 받은 사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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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진병석  그런데 의원님 말씀대로 보수 규모가 클 때는 사실은 단위 사업을 명시해서 예산을 반영하는 부분이 있고요, 그 외에는 포괄성 성격으로 개·보수 사업비를 좀 편성해서 그때그때 소규모사업은 필요에 따라 가지고, 의원님 말씀대로 언제 시설이 파손되거나 할지 예측이 안 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거는 포괄성 사업비로 별도로 조금 갖고 있고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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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별도로 또 다른 비용을 갖고 있다는 말씀이죠. 저는 6억 5300만 원을 가지고 있으면 나중에 이걸 해서 예산을 잡아놓으면 또 추가적으로도 시설이 고장 나거나 했을 때 어떻게 할 건가에 대해서 제가 물어보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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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진병석  소규모는 저희들이 하나하나 단위 사업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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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예비비로 갖고 있다는 얘기인 거잖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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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원국장 진병석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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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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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정우식  예, 최윤성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없으므로 시설관리공단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다음 부서 업무보고 청취를 위하여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41분회의중지)

(14시49분계속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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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정우식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울주문화재단 대표이사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울주문화재단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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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반갑습니다. 울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이춘근입니다.
  먼저 지난 6.3선거에 당선되심을 한 분 한 분께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평소 군민과 군정 발전을 위해 애쓰시고 울주문화재단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는 정우식 의장님, 이상우 부의장님을 비롯한 모든 의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 팀장을 먼저 소개 올리겠습니다. 
      (팀장 인사)
  울주문화예술회관장은 지금 공고에서 모집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2026년 울주문화재단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페이지 정책 여건과 방향, 3페이지 정책 비전 목표 역점시책, 4페이지 기본 현황은 책자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5페이지 예산 현황입니다. 예산 현황은 1회 추경 포함해서 당초예산 대비 15억 6200만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다음은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신규시책은 좀 자세하게 설명을 드리고 뒤편에 주요업무보고는 묶어서 보고드림을 양해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6페이지 태화강 발원지 제왕 세계유산 원정대입니다. 반구천의 암각화 세계유산 등재에 따른 지역문화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먼저 범서 선바위공원에서 반구천 암각화와 태화강 발원지인 탑골샘까지 구간을 저희가 나누어서 올 10월 달에 한 30여 명을 모집을 해서 울주둘레길을 따라 걷는 문화기행 프로그램을 운영하고자 합니다. 소요예산은 3800만 원입니다. 
  7페이지 아트브릿지 지역예술가의 다리입니다. 2025년 한국문화예술회관 연합회 전국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는 1호 작품 미술장터의 확장 사업으로 공모에 선정된 작품을 2026년 울산국제아트페어에 출품을 해서 판매하고 관람객 4000여 명과 작품 37점 판매로 성과를 보여줬습니다. 소요예산은 1000만 원입니다. 
  8페이지 꿈의 오케스트라 울주 국비 사업입니다. 우리 군 초등학교 대상 취약계층 50% 이상으로 해서 오케스트라 활동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2025년 9월 국비 공모사업에 응모를 해서 12월에 꿈의 오케스트라 거점 기관으로 선정이 된 바 있고 2026년부터 6년간 국비 8억 1000만 원을 지원받게 되었습니다. 현재 56명의 단원을 구성해서 교육강좌를 운영 중에 있습니다. 소요예산은 국비 포함해서 1억 8200만 원이 되겠습니다. 
  9페이지 울주문화예술회관 특성화 지원 국비 사업입니다. 울주문화예술회관의 지역예술단체가 협력을 해서 반구천암각화의 설화를 재해석한 창작국악극을 제작해서 11월 14일 공연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소요예산은 국비를 포함해서 1억 2100만 원이 되겠습니다. 
  10페이지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국비사업입니다.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을 통해서 우수작품을 울주군민에게 선보이고 또 울주문화예술회관 등 3개 시설에 대해서 1개 공연을 마쳤고 2개 공연은 지금 준비 중에 있습니다. 소요예산은 국비 포함해서 1억 5900만 원이 되겠습니다. 
  11페이지 문화로 표현하다 온양 수강생작품발표회입니다. 온양문화복지센터 55개 아카데미 수강생의 작품발표회와 전시 기회를 제공해서 수강생들의 성취감 고취와 문화활동 공유를 통한 군민의 문화생활 기반을 조성하고자 합니다. 소요예산은 2000만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이어서 주요업무 계속 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12페이지, 13페이지 묶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주민주도형 생활문화사업, 울주동네문화생활, 울주문화배달 더하기입니다. 문화 활동과 생활문화 동호회 등에게 자발적 활동의 장을 마련해서 주민주도형 생활문화 축제와 버스킹을 지원하고 문화배달 더하기 사업을 통해서 기존의 지역주민 공간 및 기업을 대상으로 나아가 국내외 우수 예술단체를 초청해서 우리 군 곳곳을 찾아다니는 문화배달 사업을 운영 중에 있습니다. 소요예산은 4억 4000만 원입니다. 
  14, 15페이지 울주 기후예술 프로젝트 울주Green지구와 군민의 손끝에서 시작되는 2026 울주 이바구입니다. 기후 위기를 한 예술작품 창작물 공모를 운영해서 지역 예술인들과 춘해보건대학교와 함께 환경 문제를 지속적으로 고민을 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또한 우리 군 배경의 운문, 산문 분야 전국 공모 후에 2차 콘텐츠를 제작해서 울주군의 인지도를 늘려 나가겠습니다. 소요예산은 9500만 원이 되겠습니다. 
  16, 17페이지입니다. 울주청년 문화 프로젝트 청년문화잇소와 민간문화공간 발굴 프로젝트 문화이음 1번지입니다. 울주군 청년들의 네트워킹을 지원하기 위해서 공모 및 정기모임으로 지역 청년들의 소속감을 제공하고 울주군민을 대상으로 문화공간 및 문화활동 기회 12개소를 제공해서 자발적인 문화활동 기반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소요예산은 9300만 원입니다. 
  18, 19페이지 동네공간배달 in보리 너부장터와 in보리 생활문화 아카데미입니다. 울주생활문화센터 in보리 장터행사와 수강생의 생활문화 발표를 통해서 신선한 친환경 장터를 마련하겠습니다. 또한 울주생활문화센터에 무료강좌 10개 반의 운영을 통해 지역민의 생활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소요예산은 5800만 원입니다. 
  20페이지, 21페이지입니다. 
  울산 유일의 문화관광축제인 2026 울산 옹기축제와 한반도의 아침을 열다 2027 간절곶 해맞이입니다. 7년 연속의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된 옹기축제는 지속 가능한 다양한 콘텐츠 발굴로 2026년 옹기축제가 5월 1일부터 5월 3일간 17만 명이 방문하는 그런 행사를 했습니다. 그리고 전국 해맞이 명소인 간절곶 행사는 연말에 12월 31일부터 1월 1일까지 전야제, 부대행사, 야간 경관 전시 등을 특색 있게 준비를 하고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여 안전하게 준비를 하겠습니다. 소요예산은 합해서 20억 2000만 원이 되겠습니다. 
  22, 23페이지입니다. 울주 공공미술 프로젝트와 황금빛 억새와 함께하는 울주오디세이입니다. 울주 공공미술 프로젝트 사업은 옹기공원 등 울주군 관내 유휴공간을 효과적으로 활용한 야외전시를 선보이겠습니다. 또한 10월 3일 예정된 간월재 일대에서 억새의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한 산상음악회 개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소요예산은 모두 3억 3000만 원입니다. 
  24, 25페이지입니다. 소풍처럼 즐기는 울주 피크닉콘서트와 수험생 미래를 응원하는 수능음악회입니다. 울주의 지역별로 순회하는 풍경콘서트를 지난 7월 11일 웅촌운동장에서 행사를 마무리했습니다. 그리고 울주문화예술회관 등 3개 시설에서 관내 고등학교 수험생을 대상으로 수능 직후 11월 마지막 주에 4번에 걸쳐 수험생의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을 마련 준비 중에 있습니다. 소요예산은 2억 6900만 원입니다. 
  26, 27페이지 야외 작은마당 음악회와 꿈의 무용단 울주 국비 사업입니다. 울주문화예술회관 등 3개 시설과 인근 야외 공원 마당에서 18번에 걸쳐 저녁 시간대에 가족 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악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꿈의 무용단 울주 문화예술회관이 3년 차 매년 국비 1억 지원 사업으로 울주 청소년 단원 25명을 대상으로 한 무용 교육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소요예산은 합해서 3억 1000만 원입니다. 
  28, 29페이지입니다. 울주문화예술회관 문화예술사업과 신박한 예술지원해Dream 사업입니다. 울주 프리미엄 콘서트 등 기획 공연과 울주아트 지역작가 초대전 등 기획전시를 차질 없이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신박한 예술지원해Dream 사업은 지역 예술인 3개 단체에 창작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소요예산은 6억 3000만 원입니다. 
  30, 31페이지입니다. 실감나는 백스테이지 투어와 울주문화예술회관 인문 예술 아카데미입니다. 공연장 운영 과정과 무대 뒤편을 체험하는, 5번에 걸쳐 프로그램을 운영했습니다. 문화예술 전문인력을 양성, 기여하는 데 일조를 했습니다. 그리고 군민에게 예술적 경험과 인문학적 사고를 넓힐 수 있도록 3개 반 인문예술 아카데미를 운영 중에 있습니다. 소요예산은 합해서 4000만 원입니다. 
  32, 33페이지입니다. 서울주문화센터 문화예술사업과 서울주문화센터 문화예술 아카데미입니다. 효 콘서트 등 기획공연과 야외 경관전시 등 기획 전시와 21개 반 문화예술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소요예산은 합해서 6억 1800만 원이 되겠습니다. 
  34, 35페이지입니다. 문학을 담아 예술을 짓는 문화 행사와 오영수문학관 교육강좌 프로그램입니다. 오영수문학관에서는 누나별 북콘서트 등 기획 행사와 난계문예대학 등 문화 강좌를 운영해서 문학적 기량을 향상해 나가겠습니다. 소요예산은 1억 6000만 원입니다. 
  36, 37페이지입니다. 온양문화복지센터 문화예술사업과 예술과 건강의 만남 온양문화프로그램입니다. 온양문화복지센터에서는 활력톡톡 신나는 가요무대 등 기획 공연과 5개 분야 55여 개의 아카데미 강좌로 군민 맞춤형 품격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소요예산은 6억 2900만 원입니다. 
  마지막으로 38페이지 안전하고 쾌적한 문화시설 관리 운영입니다. 재단에서 위탁 관리 운영 중인 5개 문화시설의 안전 관리를 철저히 해서 군민에게 양질의 공연과 편의를 제공하겠습니다. 
  울주문화재단 전 직원은 혼신을 다해서 군민들의 문화예술 생활의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 울주문화재단 주요업무계획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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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정우식  울주문화재단 대표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울주문화재단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상우 의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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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예, 업무 준비하시느라고 대단히 수고 많았습니다. 책자 11페이지 한번 봐주시면 문화로 표현하는 온양 수강생 작품 발표회가 있고 36페이지 보면은 온양문화복지센터 문화예술사업이 있고 37페이지 보면은 예술과 건강의 만남 온양 문화 프로그램이 있는데, 지금 보니까 온양 쪽에만, 다른 데 12개 읍면은 한 개도 없어요. 그런데 이게 대상을 이렇게 보니까 여기 37페이지 보면 울주군 거주자 및 관내 사업장근로자 해놓고 또 온양문화복지센터 문화예술 이거는 대상자도 나와 있지가 않고, 11페이지는 보면 아카데미 수강생 대상자가 55과목, 1000여 명 이렇게 돼있는데 너무 한쪽만 집중적으로 하시는 거 아닙니까? 우리 울주군민이 서부, 중부, 남부로 해갖고 거의 한 8만 명씩 있고 고루고루 이렇게 분포가 돼 있는데 여기 ‘울주군민 누구나’ 했지만 누구나 하는 걸 언양 쪽에서 해도 되고 중부 쪽에도 있는데 다른 읍면에는 하나도 없는데 온양문화복지센터에서 하는 것만 지금 3개인데 사업비용을 보니까 한 7억 정도 되는데 이렇게 온양복지센터에만 하는 이유가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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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부의장님, 저희가 재단에서 관리하는 시설이 아까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5개 시설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첫째 문화예술회관을 관리하고 있고요, 중부 쪽에. 서부 쪽에는 서울주문화센터를 저희가 관리하고 있고 사실은 온양문화복지센터는 제가 오기 전에는 그냥 3층 공연장이 있었습니다마는 1년에 회의 한두 번 하는 걸로 그냥 폐쇄돼 있는 공간을 제가 와 가지고 남부 지역에 문화예술을 제공하고자 군수님한테 건의를 해서 “우리가 받아서 공연을 좀 하겠습니다.” 해서 그렇게 하다 보니 지역별로 좀 나눠져 있는데 이것만, 부의장님 보시기에는 온양이 많은 걸로 보이는데 사실은 그게 아니고 온양에는 기존 공단에서 관리하는 수강생아카데미가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1000여 명이 기존 헬스장도 있지만 서예반, 온갖 거 다 있습니다. 복지센터다 보니까. 그거를 받아가지고 저희가 운영을 하다 보니까 그 수강생들이 1년에 끼를 그냥 하고 넘어가고 계속 그랬거든요. 그래서 올해는 연말에 수강생들이 발표할 기회를 좀 주자 이래서 연말에 2000만 원 예산을 의원님이 주셔가지고 발표회를 하기 위해서 2000만 원을 11페이지에 한 거고요. 서울주도 지금 하고 있습니다. 작년에도 발표회도 하고 했는데.
  그다음에 예술사업 이거는 각 회관 별로 다 있습니다. 예술사업은 온양만 있는 게 아니고 서울주에도 문화예술사업, 공연 다 하고 전시도 하고 문화예술회관에도 다하고 그다음에 프로그램도 마찬가지고. 온양만 프로그램이 좀 많지, 문화예술회관에도 지금 3개 분야에 아카데미라서 간단하게 하고 있고 서울주에도 21개 반을, 아이들하고 같이 하는 문화프로그램을 서울주에도 다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온양만 또 발췌를 해주시는데 그거는 좀 오해한 부분이 있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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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그러면 37페이지에 나오는 영유아하고 어린이 17강좌 다 있는 게 지금 다른 데 서부하고 중부도 다 하고 있다는 말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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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중부는 없고요, 중부는 문화예술회관은 없고 서울주에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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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그러니까 이런 강좌를, 아니 문화예술회관에 있다면 이런 강좌를 지금 서부하고 중부에 다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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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서울주는 하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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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중부는 안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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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예. 문화예술회관에는 이런 강좌 할 공간이 많이 없습니다. 저도 재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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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중부는 공간이 없어서 못 한다는 말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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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지금까지 안 하고 있고 첫째, 하고 싶어도 공간이 없어서 저희 재단도 전세로 살고 있는데 3층에. 좁아가지고 대관해 주는 데 상당히 애로사항도 있고, 아카데미만 일부 운영을 하고 애들 놀이, 음악 합창단이나 무용단이나 연습하는 공간을 좀 사용하고 있지, 이렇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중부 쪽에는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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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재단이 생겼으면 우리 군민이, 우리 울주군이 이렇게 길게 분포돼 있다 보니까 우리가 3개 권역으로 뚜렷하게 나눠져 있어요. 그러면 이런 부분을, 아까 뭐 장소, 장소는 어디 있어도 다 구해서 할 수 있다고 보는데, 만약에 이렇게 한다면은 연도별로 바꿔서라도 이걸 계속해야지, 지속적으로 한 곳에서만 한다면, 여기에 지금 울주군 거주자 및 관내, 거주자가 사실 서부나 중부 쪽에 있는 사람이 가려고 하면 갈 수는 있겠죠, 그죠? 그런데 사실은 남부 쪽에 온양이나 여기 사람이 거의 다수가 하게 돼 있어요, 이게. 그래서 이런 부분은, 제가 여기에 하는 걸 지적하는 것이 아니고 하게 되면 울주군민이 다 골고루 이런 프로그램이나 강좌를, 혜택을 볼 수 있어야 된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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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저희가 검토를 하겠습니다마는 사실은 서울주에도, 온양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고 관리하다가 아카데미에 그대로 넘어왔거든요. 저는 거기다가 제 개인적인 욕심으로는, 아카데미는 읍사무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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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공단에서 넘어와도 공단에 할 때도 그때는 잘 됐다는 게 아니고 공단에서 할 때부터 이제 바꿔야 되는데 계속 지속적으로 ‘공단에서 했으니 우리도 그대로 한다.’가 아니고 제가 지적하는 거는. 공단에 할 때도 제가 지적을 안 했지만 잘못됐다는 뜻이거든요. 공단에 할 때는 맞았는데 문화재단에 넘어와서는 안 맞다는 뜻은 아니고 공단에서도 이 지역에 계속 이런 식으로 어떻게 보면 편파적으로 해왔다는, 그때도 이게 지적이 안 됐을 뿐이지 본 의원이 봤을 때는 맞지 않았다는 뜻이거든요. 공단에서 넘어왔기 때문에 우리가 한 게 아니다라고 해서 그걸 제가 말씀드리는 건 아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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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부의장님, 제가 개인 의견을 말씀드리면 온양은 그냥 문화센터가 아니고 문화복지센터입니다. ‘복지’가 붙어있어서 복지 차원에서 옛날부터 수강생 아카데미 강좌를 많이 해서 어린애부터, 젖먹이부터 부모가 같이 하는 그런 프로그램을 계속하고 있어서 저희가 받아서 그대로 했고 그다음에 서울주에도 어린애들하고 프로그램은 있는데 연습장 공간이 없습니다. 그래가지고 21개 과목을 하고 있는데, 온양에는 옛날부터 복지 차원에서 그런 프로그램을 계속 다양하게 하고 있는 거를 줄일 수가 없어서 그대로 지금 저희가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해를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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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이걸 새롭게 만들어서 본의원은 한다는 그런 것보다 전부터 꾸준하게 해왔다 하더라도 지적이 되고 있으면 우리가 무슨 프로그램을 하더라도 한 군데만 계속하는 것이 아니고 그러면 지역별로 세 군데 다 할 수 없다면 연차적으로 돌아가면서 할 수도 있어요, 지금 장소는 우리 군에서 관리하는 공공장소만 해도 충분하게, 장소가 없어서 못 하지는 않는다고 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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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장소가 부족합니다. 저희가 관리하는 서울주나 문화예술회관에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공간이 없습니다. 한두 개 조그만 회의실 거기에다가 이런 아카데미 무슨 강좌를 하기에는 예산이 문제가 아니고 장소가 안돼서 지금 못하고 있는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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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장소가 없다면 그럼 중부에 계시는 의원님들하고 서부에 계시는 의원님들하고 장소는 만들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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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예, 새로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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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각 지역에 다 의원이 있는데 자기 지역에 장소가 없어서 그 지역의 주민은 혜택을 못 받는다 하면 우리는 뭘 하고 있어야 됩니까? 그건 말이 안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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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부의장님, 여건 되면 제 개인적인 욕심으로는 문화예술회관도 사실은 400석이, 공연장이 안 되거든요. 380, 큰 거 지어주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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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알겠습니다.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 말씀은 온양만 하지 마시고 이런 부분은 잘 연구하셔서 장소를 어떻게 하든지 우리 지역 군민이 골고루 다 접근할 수 있고 한 번씩 체험할 수 있고 이런 문화를 느낄 수 있도록 해주시면 고맙겠다는 이런 지적입니다. 좀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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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예, 검토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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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의원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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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정우식  이상우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예, 최윤성 의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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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예, 반갑습니다, 대표님. 최윤성 의원입니다.
  제가 이렇게 쭉 사업들을 다 봤어요. 공연도 많고 아카데미도 많고 한데, 지금 문화재단이 설립되고 난 뒤에 우리 문화재단에서 발굴한 사업 중에 성과를 좀 최고로 꼽는다는 사업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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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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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예, 어떤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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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제가 생각하기로는 아까도 보고드렸습니다만 마당음악회를 제가 와서 문화예술회관에 잔디를 깔고 나니까 3층에도 보니까 그 잔디가 너무 아까워서 토요일 날 저녁에 시범적으로 2023년도부터 야외 잔디 마당음악회를 했습니다. 토요일 날. 우리 직원들이 근무시간도 아닌데 나와서 음악회를 하니까 거기에 천상 주민들이 엄청 호응이 좋고 좋아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3개 시설에, 온양에도 마찬가지고 서울주에도 거기는 잔디가 아닙니다마는 추경에 정우식 의장님 계시는데 예산을 주셔가지고 잔디를 깔아가지고 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마당음악회 그게 지금 상당히 제가 봐서는 재단에서 효과가 있는 걸로 알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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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예, 그러면 이 성과에 대해서 저희가 평가를 하기에는 좀 그렇지만 이게 운영 횟수가 연에 8회, 5회, 5회 이 말씀이신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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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그렇죠. 거기는 야외라서 추우면 안 되니까 사실은 저는 여름 7, 8월에만 하려고 했는데 그게 계속 날씨도 덥고 하니까 또 혹서기는 빼고 한 5월부터 10월까지 지역별로 한 5번, 범서에 많은 이유가 범서에는 천상만 하다 보니까 저 장검에 물내음공원 인근에 있는 분들이 어째 알고 “여기도 공원을 만들었는데 와 안 해주노?” 해가지고 작년부터 물내음공원에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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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그리고 이 음악회 말고 혹시 문화재단에 대한 우리 지역문화, 고유의 문화, 우리 울주군의, 예를 들어서 고유의 문화 같은 거를 혹시 발굴한 건 있는가요? 콘텐츠라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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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고유의 문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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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그러니까 우리 울주문화재단이 생긴 거는 우리 지역의, 울주군의 문화를, 공연이나 이런 거는 다 부가적으로 어차피 군민들이 그걸 해야 되니까 그런 거고 따로 우리, 예를 들어서 지금 맨날 얘기하는 반구대 이런 거 있지 않습니까? 그런 문화 같은 거는 혹시 발굴하신 게 있는가요, 사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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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작년에 반구천암각화가 7월 12일 자로 파리에 세계유산에 등재되어서 제가 기념음악회를 UECO에서 한 번 했습니다. 한 번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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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그러니까 음악회 이런 거 말고. 행사 같은 거 말고요. 행사, 공연은 굉장히 많이 있어요, 여기 공연하고, 제가 봤을 때 공연이 너무 많아요. 공연들이 되게 많으니까 실질적으로 봤을 때 공연이 거의 한 반은 넘을 것 같은데, 지금.
  우리 문화재단이 설립된 목적이 어쨌든 간에 이 행사 자체의 목적이 아니라 군민의 문화생활을 좀 풍요롭게 만들어주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다 행사를, 공연을 하다 보면 공연은 그때그때 보고 그냥 흘러가는 건데 우리가 실질적으로 문화재단을 한 거는 우리 울주군의 문화에 대한 콘텐츠를 어떤 대표성 있게 한 그런 사업을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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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예를 들어서 작년, 그 작년에 2년 동안 우리 남창역이 오래된 문화유산입니다. 옛날 역이. 그거를 안 헐고 의원님도 아시겠지만 그대로 보존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생활문화팀에서 국비 응모를 해서 5000만 원을 따서 2년간 남창역 전성시대라는 제목을 붙여서 문화유산도 아끼고 그거를 우리가 알려주는 행사를 해가지고 지난 7월 9일 날 전국지역문화재단 총연합회 페스타 하는 데 속초에 제가 가서 잘해가지고, 사실은 자랑을 좀 하자면 전국에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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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혹시 그게 지금 우리 군민들한테 오픈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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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그거는, 키는 가지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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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그러니까 제가 봤을 때, 그거는 우리들만의, 저도 몰라요. 그게 있는지 없는지 모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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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문화유산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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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아니, 문화유산을 떠나가지고 안에 개방이 돼 있어야 군민들이 ‘아, 이렇게 만들어 놨구나.’라는 걸 알지, 실질적으로 가가지고 키 잠겨있고 이러면 저희는 안에 뭐 만들어져있고 이런 걸 모르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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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그게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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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그러니까 그런 게 있으면 대외적으로 역사에 가서 철도청에서 관리하면 ‘거기 우리 옛날 사람들 향수도 있으니까 오픈을 좀 하면 안 되겠습니까?’ 해가지고 오픈을 해놓거나 이렇게 하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조금 들고요.
  그다음에 제가 또, 지금 6월에 제가 보니까 우리 문화재단에서 용역을 좀 하시네요? 6월 것만 봤을 때. 용역을 하는 이유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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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무슨 용역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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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울주동네축제 온(ON)어울림 페스타 행사 운영에 대한 용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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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울주동네 그거는 지금 행사를, 우리가 공모를 한 동네 축제는 6개, 우리 12개 읍면인데 지역별로 나눠서 공모를 하는 용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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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공모를 하는 용역이 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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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별도로 돈을 줘서 용역을 하는 게 아니고 그거를 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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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계약 돼 있는데요? 계약금 해갖고 1억 180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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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그거는 업체하고. 행사를 하기 위해서 우리가 계약한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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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계약, 그 업체하고, 그걸 왜 용역이라고 해요? 사업이라고 안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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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전체를 보면 뭉뚱그려서 용역이라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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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그러면 이 행사는 이거 외에는 돈이 안 들어간다라는 말씀이신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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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아니요, 행사 때마다 우리가 업체를 입찰을 하든지 수의계약을 하든지 용역을 주지요. 이거 전체를 어느 업체가 좀 맡아 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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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그러니까 용역을, 제가 말하는 건 사업을 하지 않습니까? 용역은 이사업의 타당성이라든지 이거를 왜 해야 되는지라는 거를 하기 위해서 또 하는 경우도 있을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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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그런 용역은 저희가 한 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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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그러면 이 용역은 어떤 용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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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사업을 하기 위한 일을 준다 이 말입니다. 일을 하는 용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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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일을 하는 용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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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울주동네축제 같으면 지금 온산에 지난 7월인가 6월에 울주동네축제를 한번 했거든요. 동네 사람들이 직접 기획을 하고 만들어가지고 몇 개 단체에서 하면은 우리가 방송이나 조명이나 거기에 부대시설, 텐트나 이런 거를 업체에다가 우리가 줘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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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그러니까 기획사에다 준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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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그렇죠. 그게 용역이다 이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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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예를 들면 기획사에 준 건데, 용역인데 그러면 이 사업에 대해서는 기획사에 보통 보면 다 주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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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그렇지요, 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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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그러면 그 사업 자체를 보면, 그러니까 이게 웃긴 게 좀 일관성이 없는 게 뭐냐 하면, 예를 들어서 우리 옹기종기축제라든지, 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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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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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옹기축제라든지, 옹기축제가 11억이 들어갔어요. 11억 5000만 원. 예산이. 예산이 11억 5000만 원이 들어갔는데 이 11억 5000만 원에 기획사 용역이 다 들어가 있는 것 아닙니까? 포함이 돼 있을 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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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일부 포함 돼 있죠, 기획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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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그러니까, 그런데 이거는 왜 이렇게 용역을 해가지고, 이 사업은 아직 확정이 안 돼서 금액 책정을 안 한 건지 아니면 미리 그냥 계약만 해놓고 이렇게 있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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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아니요, 그 사업을 지금 계속 준비하고 있습니다. 동네 축제 계획은 6번인데 한번은 온산에서 했고 그다음에 나머지 하면은 그 업체가 계속 거기에 부대하는 시설이 들어간다 이 말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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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그러니까요, 제가 얘기하는 거는 예를 들어서 그 온동네, 우리 동네 축제를 하면, 어울림페스티벌 하면 여기에 대해서 예를 들어서 10억이 들어갔다, 그러면 10억이 들어가면 6번을 하든 10번을 하든 기획사는 계속 갈 거 아니에요.
  그럼 이 기획사는 하나에 묶어서 얼마에 계약을 하고 나머지 금액은 사업비로 쓰고 이렇게 할 거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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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그렇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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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그러니까 이거는 왜, 그러면 이 1800만 원 가지고는 이 사람은 몇 번을 하든, 몇 번이 있으면 그걸로 해서 끝난다 이 말씀이신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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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그렇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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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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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그 온동네 축제 거기에 들어가는 6번 하는, 그런 전체를 이 업체가 맡아서 1800만 원 들어간다 이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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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그러면 이 사업은 지금 한번 했던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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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그렇죠, 한 번 했습니다. 온산에서 한 번 했습니다. 얼마 전에 온산공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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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했었는데 우리 업무내용에는 별로 없어가지고 제가 한번 여쭤보는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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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그거는 전체, 여기에 들어가 있기 때문에 세부내용은 안 올렸는데 동네 축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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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그리고 제가 또 하나만 더 여쭤볼게요.
  우리 온양문화복지센터에서 기획공연을 한 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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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예, 수시로 합니다. 자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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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예, 가족뮤지컬 해가지고. 제가 보니까 뮤지컬해가지고 극단한테 2600만 원 일단 예전 가격으로 계약을 했고 그다음에 또 홍보물제작 용역해가지고 700만 원 따로 계약을 하셨더라고요, 용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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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그거는 의원님, 연극이나 오페라나 뮤지컬에는 하는 업체가 따로 있고 홍보는 우리가, 직원들이 팸플릿 제작하고 배너걸이도 하고, 언론은 돈은 안 듭니다마는 현수막도 걸고 포스터 만들어 가지고 홍보하는 그거는 우리가 직접 하고, 공연 자체는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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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그러니까 제가 말씀을 드리잖아요. 지금 홍보라든지 이런 것들은 원래 문화재단에서 해야 되는 거잖아요, 그죠? 배너 걸고 홍보하고 어쨌든 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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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사업별로 다 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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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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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그 사업에 따라 홍보를 해야지, 전체 문화재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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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아니, 그러니까 이 사업을 한다면 예를 들어서 오리지널 어린이캣 공연을 한다? 그러면 따로 다 전단지 만들고 할 거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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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그렇죠. 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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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그러니까 이거를 문화재단에서 안 하고 다른, 도담나무? 여기에다가 지금 업체를 줬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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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그런데 공무원이 인쇄하고 제작하고 걸고 이렇게 못 하거든요. 우리는 공무원은 아니지만 직원이. 그런 업체에다가 돈을 줘서 인쇄 포스터 만들고 팸플릿 만들고 안에 들어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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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그러니까 제가 느끼기에는 이게 뭐냐 하면 이것도 군청에서 위탁을 받아가지고 또 여기서 하청을 주고, 또 하청을 주고 이런 느낌을 제가 많이 받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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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그런 거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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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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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그런 거는 절대 없고요, 군에서 예산을 해서 우리한테 뭉뚱그려 주면 직원이 다 여건만 되면 밖에 안 주고 홍보물도 컬러복사기로 하면 되는데 그렇게 지금 손이 안 됩니다, 직원들이. 그래서 그 업체에다가, 인쇄하는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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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그러니까 지금 손이 안 된다고 해놓고 사업을 엄청 많이 하잖아요, 사업은 엄청나게 많이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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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사업은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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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아니, 직원이 손이 안 간다하고, 그런데 울주문화재단의 설립에 대한 부분이 군에서 하는 거를 저희가 수탁을 해서 우리가 직접적으로 더 전문적으로 하겠다라고 해서 문화재단을 만든 거지 않습니까, 그죠?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 제가 또 생각이 틀릴 수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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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아니요, 의원님 말씀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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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예, 그런데 이제 손이 부족해서 이렇게 하면, 그러면 부족하면 인원 충원을 좀 해달라라든지 그렇게 해서라도 인원 충원하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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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인원 충원, 저도 군에 요청했는데 안 해주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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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그러면 사업을, 선택과 집중을 좀 하셔가지고 어떤 사업을 좀 더 크게 키우시든지 이렇게 해야 되는데, 이 사업은 정말 많이 만드니까, 제가 봤을 때 이게 억수로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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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우리 직원들이 고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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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그러니까 직원들이 안 힘들겠어요? 솔직히 말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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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힘듭니다, 예. 그래서 그런 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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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그런 부분들에서 대표님께서 과감하게 어떤 거는 줄이고, 어떤 거는 하고 어떤 거는 좀, 선택과 집중을 해가지고 제대로 키워보자. 우리 울주재단에 대표적으로 뭔가를 하나 만들어보자 하면 직원들도 좋고 대표님도 어떤 성과를 이루면 좋은 거고, 저는 그런 부분을 말씀을 드리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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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예, 그거는 저희가 참고해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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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하여튼 우리 울주군민들이 문화에 대해 혜택이라든지 모든 게 좀 풍요롭게 잘될 수 있도록 문화재단에서 많은 도움을 좀 해주시고, 진짜 행사가 다는 아니에요, 행사가.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한번 심도 있게 생각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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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예, 좋은 고언 감사드립니다. 행사는 저도 좀 줄이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일회성 행사에 예산도 많이 들고, 사실은 축제하면 진짜로 가수비가 요새 워낙 비싸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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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그렇죠, 우리 지역인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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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지역인들이 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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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키워줘야 되는데, 육성을 시켜야 되는데 전부 행사를 하다 보니까 전부 가수들한테 돈이 다 나가고, 그러니까 어떤 것만 해가지고 선택과 집중, 조금 조금 이렇게는 우리 지역민들이 우선으로 할 수 있도록, 우리 지역 문화인들이 우선으로 좀 될 수 있도록 강력하게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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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예,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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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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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정우식  예, 최윤성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권중건 의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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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중건 의원  대표님, 업무보고한다고 상당히 고생 많으십니다. 다름이 아니고 제가 봤을 때 우리 울주군을 알릴 수 있는, 문화재단에서 하고 있는, 지금까지 울주군을 알릴 수 있는 문화예술, 어쨌든 이런 부분에서 영화 제작한 거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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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영화 저희가 직접 한 건 없고요, 제가 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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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중건 의원  다큐 영화든 30분 짜리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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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다큐는 한 편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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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중건 의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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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예, 있습니다. 우리 울산옹기 관련해서 지금 외고산마을에 옹기 장인이 자꾸 나이도 들고 줄어들고 있어서 지금은 6명에서 병원에 계시고 5명 이래서, 그거를 보존하기 위해서 저희가 다큐를 제작해서 그걸 보존을 하고 옹기 장인들의 자긍심을 고취도 시키고 이래서 다큐는 제작해가지고 또 영화제에도 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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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중건 의원  일단 옹기 부분에 다큐 한 편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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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예, 한 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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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중건 의원  예, 답변됐고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저는 지금까지 울주군의 행사를 봤을 때 어쨌든 조금 전에 최윤성 의원님께서도 얘기했듯이 보여주기식 행사가 너무 많은 것 같아요. 실질적으로. 내실 있는 행사는 몇 개 없다고 봅니다, 솔직히. 지금까지 내가 배지 달기 전까지 많은 행사를 가보면 그냥 사람 동원하고 어쨌든 모아서 이런 행사, 그래서 제가 거기서 느낀 건 오래전부터 정말 우리 울주군에 울주군민들이 이런 행사에 왔을 때 우리 울주군의 문화예술, 예를 들어서 우리 울주군을 알릴 수 있는 다믄 10분짜리, 20분짜리라도 먼저 틀어주고 우리 울주군을 알리고 다음 행사를 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너무너무 많이 들었어요.
  그래서 대표님께서 어쨌든 한번 연구해보시고, 올해는 그냥 하더라도 내년에 다큐, 반구대암각화를 넣고 간절곶, 태양이 제일 먼저 뜨는 거, 그다음에 신불산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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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억새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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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중건 의원  예, 저거 넣고 전체적으로 아까 옹기 부분도 좀 담아서 울주군을 알릴 수 있는, 10분짜리도 좋고 30분짜리도 좋고 어쨌든, 할 수 있으면 한 40분짜리 만들어서 우리 큰 행사할 때 틀어주고 홍보하고, 그다음에 지금 경로당에 보니까 영화 상영도 하더라고요, 예산 받아서. 그럴 때 우리 읍면별로 어쨌든 경로당별로 30분짜리라도 틀어주면 우리 군민들이 ‘아, 우리 이런 데도 있었구나.’ 이런 생각도 안 하겠나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어쨌든 대표님 한번 사업 구상을 해보시고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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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알겠습니다. 내년에 한번 가능한지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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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중건 의원  영화 제작 한 편 할 수 있도록 연구 한번 해주이소.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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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예,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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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정우식  권중건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이상걸 의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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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예, 제가 질의를 안 하려 했는데 팩트 체크 간단하게 한 개하고 가겠습니다. 대표이사님, 11페이지 보면 문화로 표현하다 온양 수강생 작품 발표회가 있는데 이게 지금 온양 수강생만 국한해 하는 겁니까? 이게 남부 5개 읍면에 수강생들 여기에 가입돼서 하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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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온양에 문화복지센터에서 수강생들이 거기에 청량도 있고 온산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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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그렇죠, 청량에도 있고 여기 다 와서 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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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다 와서 하는 수강생들도 있습니다. 시내에서 오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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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예, 있죠. 그런데 왜 제목을 갖다가 ‘온양 수강생 작품 발표회’, ‘온양’을 뭐 하러 붙여놨습니까? 그냥 ‘수강생 발표회’ 하면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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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온양에서 수강하는 수강생. 다른 데서 예를 들어 범서 회관에서 수강하는 학생, 그 수강생은 이쪽이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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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그러니까 오해를 하지 않습니까, 이게 온양이라고. ‘온양 수강생’ 딱 이렇게 붙여버리니까 ‘온양에 계시는 수강생’ 이렇게 딱 표현이 돼 버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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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그게 아니고요, 온양문화복지센터에서 수강을 받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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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그렇죠. 그런 의미로 해야 되는데 ‘온양 수강생’ 이렇게 해버리니까 온양읍에 있는, 여기서 들어온 사람만 하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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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예, 그거는 잘못된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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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그렇게 지금 표현이 돼버니까 오해를 하게 돼, 나도 지금 이거 질문하려고 그랬어요. 제가 알기로는 남부 5개 읍면에 다 여기 와가지고 수강을 하고 또 아까 대표이사님 이야기했듯이 시내에 계신 분들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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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시내에서도 오고 범서에서도 오고 이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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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그러니까 이 표현이 잘못됐다는 이야기입니다. 온양수강생이라고 온양분만 수강하는 걸로 이렇게 지금 표현이 돼버리니까, 그냥 ‘수강생 작품 발표회’ 이렇게 하면 되잖아요. 왜 ‘온양’을 붙여가지고 그런 오해를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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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그런데 이제 수강생이 시설별로 있으니까 이거는 올해 저희가 신규시책으로 온양에 수강생들이 이제까지 수강하고 배우고 하는데 그런 기회를 안 준다 해서, 그래서 온양복지센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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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그런데 이 타이틀을 보면 전부 다 온양읍에 있는 분들이 하는 걸로 그렇게, ‘온양 수강생’ 이렇게 딱 돼버린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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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예, 그건 아닙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표현을 잘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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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그러니까 이 표현이 좀 잘못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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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예,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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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예,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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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정우식  이상걸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최윤성 의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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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예, 대표님, 앞에 이상걸 의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 저도 이거를 보고, 그러면 ‘온양 수강생 작품발표회’인데 밑에 지금 작품발표가 댄스로빅, 라인댄스, 줌바댄스, 밸리댄스, 모닝요가. 이분들은 그러면 우리 온양 쪽이 아니고 어디 수강 받는 사람들이 다 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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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그렇죠,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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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어차피 자치프로그램 발표회 때 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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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자치프로그램은 읍면에서 하는 게 있고 우리 온양문화복지센터는 아까 말씀드렸듯이 제가 복지를 강조를 했는데 기존 복지센터라서 여러 가지 과목이 있습니다. 라인댄스, 예를 들어서 읍면에 안 하는 게 주로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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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어디, 문화복지센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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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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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예, 그건 알죠. 저는 그게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들인 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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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아닙니다. 주민자치는 읍면에 읍면장이 주관해서 하고 이거는 전혀 다릅니다. 여기에 복지센터에서 배우고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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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제가 얘기하는 거는 다른 지역에서 와서 수강하는 거 말고 다른 지역에서 예를 들어서 댄스로빅이나 라인댄스를 했던 사람들이 와서 발표를 하냐, 그게 아니고 수강했던 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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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  그렇지요. 예, 온양복지센터의 수강생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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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예,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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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그러니까 ‘온양’ 표현이 잘못된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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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정우식  예, 최윤성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없으므로 울주문화재단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다음 부서 업무보고 청취를 위하여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33분회의중지)

(15시39분계속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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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장 이상우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울주복지재단 대표이사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울주복지재단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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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복지재단대표이사 오세곤  존경하는 의장님, 의원님 안녕하십니까. 울주복지재단 대표이사 오세곤입니다.
  먼저 군민의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늘 헌신해 주시는 의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은 울주복지재단의 2026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는 자리입니다. 의원님들의 고견을 소중히 경청하고 군민이 체감하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신뢰받는 복지재단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오늘 업무보고를 함께 준비한 설명드릴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팀장 인사)
  그럼 지금부터 재단법인 울주복지재단 소관 2026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3페이지, 정책목표 및 역점 시책입니다.
  우리 재단은 전문복지서비스로 내 삶에 힘이 되는 복지공동체 실현을 정책목표로 설정하였습니다. 이를 위해 울주형 복지, 포용 복지, 지속가능 복지, 협력복지의 4대 전략을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주요 역점 시책으로는 울주형 복지모델 연구‧개발, 맞춤형 전문서비스를 통한 권역별 촘촘한 안전시스템 구축, ESG와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복지 실현, 소통과 협력으로 함께 만드는 복지공동체 구현에 중점을 두고 군민이 체감하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4페이지, 기본 현황입니다.
  울주복지재단은 2025년 출범한 울주군 100% 출연기관으로 현재 재단본부 2개 팀과 관내 8개 복지관을 위탁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약 120명의 임직원이 군민의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복지서비스 향상을 위해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전문성과 공공성을 바탕으로 군민이 체감하는 복지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5페이지, 예산 현황입니다. 
  울주복지재단의 2026년 예산 총액은 194억 4700만 원입니다. 이중 출연금은 21억 8900만 원으로 재단본부 운영에 필요한 예산이며 위탁사업비는 169억 9500만 원으로 관내 8개 복지관 운영과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예산입니다. 
  재단은 한정된 재원을 효율적으로 운영하여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 제공과 예산의 건전한 집행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일반 현황에 대한 보고를 마치고, 지금부터 2026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7페이지,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입니다. 
  재단의 미래 비전과 발전 방향을 체계적으로 마련하기 위해 중장기 발전계획을 수립하고자 합니다. 지역 복지 환경 변화와 군민의 다양한 복지 수요를 반영하여 지속 가능한 복지 전략과 실행 과제를 마련하고 울주형 복지정책을 선도하는 전문 복지기관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8페이지, 기부나눔 문화 확산 사업입니다. 
  기부나눔 키오스크 운영과 민관 협력 확대를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활성화하겠습니다. 기업과 기관, 단체의 사회공헌 참여를 확대하여 복지자원을 발굴하고 후원금과 후원물품을 취약계층에 연계‧지원하겠습니다. 또한 군민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나눔 캠페인을 추진하여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복지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9페이지, 함께 아는 복지, 찾아가는 복지스쿨입니다. 
  군민이 필요한 복지 정보를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복지스쿨을 운영하겠습니다. 읍면과 복지기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복지교육을 실시하여 복지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사회 복지 역량 강화에 힘쓰겠습니다.
  10페이지, 울주 복지인의 역량 업(U) 소통 업(U) 아카데미입니다. 
  울주군 사회복지 종사자의 전문성과 소통 역량 강화를 위해 맞춤형 교육과 워크숍을 운영하겠습니다. 현장 중심의 교육과 기관 간 교류를 확대하여 복지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함께 성장하는 복지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11페이지, 성과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성과지표 개발입니다. 
  재단의 사업성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성과관리 지표를 개발하고 운영하겠습니다. 객관적인 성과 평가와 지속적인 환류를 통해 사업의 효과성과 책임성을 높여 군민이 피부로 느끼는 복지서비스를 실현하겠습니다.
  12페이지, 나눔으로 이어진 변화, 2026년 성과 공유회입니다. 
  한 해 동안 추진한 사업의 성과를 군민과 함께 공유하고 우수사례를 확산하겠습니다. 성과 공유회를 통해 민관 협력과 소통을 강화하고 군민이 공감하는 복지정책 발전의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다음은 13페이지, 공공과 민간이 함께 만드는 울주형 복지네트워크입니다. 
  공공과 민간의 협력체계를 강화하여 지역 복지자원을 효율적으로 연계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복지네트워크를 구축하겠습니다. 기관 간 협력과 공유를 활성화하여 군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14페이지, 중장년 1인 가구 고독사 예방사업입니다. 
  사회적 고립 위험이 높은 중장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안부 확인과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하여 고독사를 예방하겠습니다. 민관 협력을 통해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지속적인 사례 관리와 지역사회 돌봄 체계를 강화하여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겠습니다. 
  15페이지, 울주군민 복지서비스 욕구 조사입니다. 
  울주군민의 다양한 복지 욕구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여 군민이 체감하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울주군민 복지서비스 욕구 조사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16페이지, 아울러 장애인의 자립 지원을 위한 장애인 재활 및 직업훈련 사업, 활기찬 노년을 위한 평생학습 역량 강화와 사회참여 및 노인일자리 지원 사업, 그리고 취약계층 급식지원 등 기존 핵심 복지사업은 더욱더 내실 있게 추진하여 복지서비스의 품질을 높이고 군민의 다양한 복지 수요에 적극 대응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부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 보고드린 주요업무계획은 군민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울주복지재단을 만들기 위한 실천 계획입니다. 울주복지재단은 앞으로도 군민의 다양한 복지 욕구를 세심하게 살피고, 현장 중심의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여 군민의 삶에 힘이 되는 복지공동체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또한 공공과 민간이 함께 하는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변화하는 복지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여 군민이 신뢰하는 복지전문기관으로서 맡은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의원님들께서 보내주시는 관심과 성원, 그리고 소중한 고견은 재단 운영과 사업 추진에 적극 반영하여 더욱 발전하는 울주복지재단이 되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아낌없는 지원을 부탁드리면서 이상으로 재단법인 울주복지재단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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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장 이상우  울주복지재단 대표이사 수고하셨습니다.
  울주복지재단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윤대 의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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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윤대 의원  하도 질의 안 한다고 해서, 수고 많으십니다.
  중장기 발전계획수립이라든지 기금 나눔 그다음에 함께하는 복지, 성과관리, 나눔으로 이어진 변화, 중장년 1인 가구 고독사, 장애인 재활지원, 어르신들 급식지원사업, 노인 일자리 이런 등등 일들이 엄청나게 많은데, 지금 4페이지에 보시면 정원이 120명입니다. 이런 일들을 하려면 120명 정도는 돼야 이런 일들을 하실 거 아닙니까? 지금 현재 92명인데 92명 가지고 이 사업을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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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복지재단대표이사 오세곤  정규직원이 120명인데요. 정규직은 120명인데 대체인력으로서 기간제를 채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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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윤대 의원  지금 현재는 120명이 채워져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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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복지재단대표이사 오세곤  예, 기간제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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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윤대 의원  활용해서 채워져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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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복지재단대표이사 오세곤  8월 말까지 하면 9월 1일 되면 신규채용 20명이 와서 채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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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윤대 의원  채워집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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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복지재단대표이사 오세곤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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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윤대 의원  하여튼 이런 많은 일들을 하시려면 인력이 있어야 되니까 거기에 또 고용창출도 하시고 인력이 돼야 되니까 일을 하실 것 아닙니까. 빠른 시일 내에 고용하셔서 일에 차질이 없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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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복지재단대표이사 오세곤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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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장 이상우  황윤대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박기홍 의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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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홍 의원  수고 많으셨습니다.
  책자 22페이지 보면 급식지원사업 따뜻한 한 끼, 지금 노인장애인복지관 그리고 중부, 서부, 남부 이렇게 급식을 하고 있잖아요. 제가 여기에 급식자원봉사를 한번 나가봤는데 실제로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위해서 이렇게 하는 부분인데 회원들은 60세 이상도 급식을 하시더라고요. 그게 어떤 규정이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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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복지재단대표이사 오세곤  법적으로 규정이 돼 있어서요. 60세부터 노인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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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홍 의원  65세 이하라도 급식소를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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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복지재단대표이사 오세곤  예, 60세부터 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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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홍 의원  근데 그게 모순이 좀 있는 게 실제로 너무 젊으신 분들이 많으시던데 어르신들이 실제로 이용해야 되는데 젊으신 분들이 오셔서 식사를 하시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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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복지재단대표이사 오세곤  저도 의원님 말씀대로 공감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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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홍 의원  보완할 방법은 없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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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복지재단대표이사 오세곤  보완할 방법은 법이 개정돼야 된다고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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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홍 의원  법을.
  우리 군 행정에서는 할 수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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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복지재단대표이사 오세곤  예, 자체적으로는 안 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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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홍 의원  할 수 없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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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복지재단대표이사 오세곤  예, 군 조례에서는 안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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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홍 의원  선착순이 되다 보니까 실제로 혜택받아야 할 어르신들이 혜택을 못 보고 60세 회원분들 프로그램하시는 분들인 것 같은데 정말 건강하신 분들이거든요. 또 소득도 어느 정도 되시는 분들인데 급식하러 오시는 것 보고 제가 깜짝 놀랐거든요. 그런 부분에 보완할 방법을 한번 찾아봐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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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복지재단대표이사 오세곤  의원님 말씀대로 처음에는 많이 그랬는데 지금은 많이 완화가 돼서 조금, 자기 스스로 아까 말씀대로 60세, 65세 미만은 자제하는 경향이 조금 있습니다. 차차 나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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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홍 의원  그 부분에 대해서 여러 가지 이야기를 많이 하시더라고요. 하시는데, 법이 그렇다니까 어쩔 수 없는 건데 우리 행정에서 울주군에서라도 어떤 지침을 만들어서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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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복지재단대표이사 오세곤  예, 그 방법 찾아보고 검토해서 세심하게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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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홍 의원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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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복지재단대표이사 오세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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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장 이상우  박기홍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없으십니까?
  최윤성 의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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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대표님, 반갑습니다. 최윤성 의원입니다. 업무보고 준비하신다고 고생하셨고, 우리 대표님이 언제 취임하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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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복지재단대표이사 오세곤  제가 대표이사로 선임된 거는 작년 6월 5일자인데 실제 근무는 지난해 8월 1일부터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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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8월 1일부터. 어떻게 보면 초대 대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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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복지재단대표이사 오세곤  예,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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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제가 다른 거는 아니고 앞에 보니까 중장기발전계획수립으로 7페이지에 되어있는데 이걸 용역으로 해서 중장기발전계획수립을 만들려고 하시는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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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복지재단대표이사 오세곤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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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복지재단이 설립에 대한 목적, 취지 이런 것들은 우리 대표님께서 원래 복지 전문가니까 잘 아실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처음 초대에 대표님이 맡으신 복지재단을 길을 잘 닦아놔야 후에 후임이 들어오셨을 때도 계속 한 단계 한 단계 상승될 거라고 보거든요. 아까 박기홍 의원님처럼 그런 급식에 대한 부분이 법으로 정해져 있어서 어쩔 수 없다, 그런 것도 대표님 권한으로 조정이 가능하거나 안 되면 조례라도 해서 제약을 하든지 그런 식으로 우리 복지재단의 복지 혜택을 누려야 될 사람들이 꼭 좀 풍요롭게 할 수 있도록 당부드리고.
  그리고 제가 사업성과라든지 이런 걸 물어보기에는 아직 1년 채 안 돼서 제가 이런 부분은 물어보지는 않겠지만 내년부터는 제가 물어볼 거예요. 이번에 이 사업들을 잘 추진해서 좋은 성과로 나중에 좋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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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복지재단대표이사 오세곤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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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의원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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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장 이상우  최윤성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이상걸 의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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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저는 질의를 안 하겠다고 했는데 질의는 안 하고 당부의 말씀만 할게요.
  대표이사님, 아까 취임한 지가 한 1년 가까이 됐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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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복지재단대표이사 오세곤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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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조직이 어느 정도 갖추어 졌습니까? 안정화됐습니까? 어떻게 됐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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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복지재단대표이사 오세곤  지난 8월에 출범해서 이후에 조직과 제도기반을 안정적으로 구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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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구축했습니까? 아까 인원도 보니까 120명 충원을 다 했다고 이야기하시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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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복지재단대표이사 오세곤  예, 하고 또 올해 1월부터 장애인복지관, 노인복지관 총 8개 회관을 성공적으로 수탁받아서 운영을 잘 하고 있고요. 그 이후에 의원님 말씀대로 중장기발전계획이 9월 되면 수립 완공이 됩니다. 그걸 바탕으로 해서 울주군민의 서비스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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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복지재단이 빠른 시일 내에 정착을 할 수 있게끔 그렇게 해주시고, 그래서 내 삶에 스며드는 우리 복지가 우리 전 군민이 복지에 대해서 향유 할 수 있게끔 그렇게 빠른 시일 내에 정착을 해주시길 다시 한번 당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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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복지재단대표이사 오세곤  고맙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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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의원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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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장 이상우  이상걸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없으십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질의하실 의원이 없으시면 제가 한 가지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박기홍 의원님이 질의하신 부분에 보충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22페이지인데, 여기에 한 끼에 지금은 금액이 얼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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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복지재단대표이사 오세곤  금액이 실단가는 3500원인데 받는 금액은 2000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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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장 이상우  2000원이죠.
  예를 들어 서부를 기준으로 봤을 때 노인복지회관에 420명, 장애인복지회관에 180명이면 1일 600명 정도가 식사를 하신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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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복지재단대표이사 오세곤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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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장 이상우  일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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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복지재단대표이사 오세곤  예, 일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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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장 이상우  그럼 1일 600명이면 1년간 했을 때 여기에 총 인원수는 나오겠지만 사람이 바뀌었을 때 그 사람이 예를 들면 365일은 안 되겠지만 공휴일 빠지고 뭐 빠졌으니까 식사를 제공하는 날이 300일이라면 계속 온 사람 빼고 총 사람의 숫자는 몇 명 정도 이런 게 나옵니까? 안 그러면 계속 온 600명이 1년 동안 계속 그분이 식사를 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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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복지재단대표이사 오세곤  이 부분은 제가 파악을 못했는데 부의장님 말씀하신 거 제가 별도로 검토해서 상세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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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장 이상우  제가 왜 이런 질문을 드리느냐 하면 박기홍 의원님이 말씀하셨고 60세 이상이니까 법이 안 바뀌면 방법이 없다고 하는데 서부에 가면 모 면장으로 퇴임하신 분이 내가 밥 한 그릇 산다고 해서 10명 데리고 가서 2만 원 가지고 가서 거기서 식사하고 있어요. 그걸 자랑스럽게 다니면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벤츠 타고.
  그래서 이런 부분은 법상은 있다 하지만 이게 우리가 골고루 혜택을 다 주려면 600명 말고도 드실 분이 많이 있는데 선착순이잖아요. 그럼 이걸 어느 정도 제한을 해서 만약에 정말 다 이렇게 한계가 있어서 드리지 못하면 연간 제공하는 날짜가 250일이라면 50일로 한다든가 100일 이상은 같은 분은 못 드시게 한다면 골고루 혜택이 갈 수 있는 부분도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는데 거기에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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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복지재단대표이사 오세곤  부의장님의 고견을 여러 가지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상세하게 별도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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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장 이상우  이 중심으로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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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복지재단대표이사 오세곤  이 자리에서 어떻게 하겠다 그런 게 안 나오다 보니까 말씀은 못 드리고 가서 충분히 검토해서 여러 가지 방향을 상세히 보고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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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장 이상우  정말 교통편이나 이런 게 없고 몸도 불편하고 정말 어려운 사람 여기에 못 가는 사람 사실 더 많아요. 아실 거예요. 정말 자기 활동하고 자가용 가지고 있고 이런 기동력 있는 사람만 주로 여기 가서 혜택이라고 하면 혜택이고 식사를 하고 있는데 이런 부분 대대적인 수술을 거쳐야 됩니다. 잘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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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복지재단대표이사 오세곤  예, 알겠습니다. 상세히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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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장 이상우  더 질의하실 의원님 없으시죠?
      (「예」하는 의원 있음)
  더 질의하실 의원이 없으므로 울주복지재단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의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47회 울주군의회 임시회 제7차 본회의를 모두 마치고 제8차 본회의는 7월 24일 오전 10시 30분에 본회의장에서 개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00분산회)


○출석의원(10인)
  정우식      이상우      한성환
  이상걸      박기홍      최윤성
  황윤대      권중건      정재훈       장동희
○출석사무직원
의회사무국장김미옥
전문위원김희숙
전문위원허인녕
전문위원정순옥
의사팀장김우현
○출석공무원
행정지원국장진병석
보건소장유점숙
온산읍장이준호
언양읍장임명희
온양읍장서천천
청량읍장박계근
삼남읍장제순경
서생면장최자애
웅촌면장주보령
두동면장김성호
두서면장설석환
상북면장박미영
삼동면장윤순옥
범서읍민원행정과장김운하
범서읍생활복지과장김재은
보건과장이종득
건강관리과장김준기
남부통합보건지소장이우갑
○출석유관기관직원
시설관리공단본부장김재수
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이춘근
울주복지재단대표이사오세곤
시네마야영팀장김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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