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회의록은 최종교정 전 임시회의록이므로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제263회 이천시의회(임시회)
이천시의회사무과
일 시: 2026년 7월 21일(화) 오전 10시
장 소: 상 임 위 원 회 실
- 의사일정
- 1. 2026년도 시정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
- 심사된 안건
- 1. 2026년도 시정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이천시장 제출)
- 가. 보건소(보건위생과, 건강증진과)
- 나. 복지국(복지정책과, 노인장애인과, 여성보육과, 청년아동과)
- 다. 경제재정국(세정과, 세원관리과)
- 라. 문화교육국(문화예술과, 관광과, 시민교육지원과, 도서관과)
- 마. 이천시시설관리공단
- 바. 이천시청소년재단
- 사. 이천시자원봉사센터
- 아. 이천문화재단
(10시00분 개의)
○ 위원장 최덕수 위원님들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회의는 어제에 이어 2026년도 시정 주요 업무보고를 받기 위하여 산업건설위원회와 연석회의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63회 이천시의회 임시회 제2차 자치행정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1. 2026년도 시정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이천시장 제출)
가. 보건소(보건위생과, 건강증진과)
○ 위원장 최덕수 원활한 의사 진행을 위하여 협조를 당부드리며 금일 의사일정을 상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시정 주요 업무보고 청취 건을 상정합니다.
보고 순서는 의사일정에 따라 보건소, 복지국, 경제재정국, 문화교육국, 이천시시설관리공단, 이천시청소년재단, 이천시자원봉사센터, 이천문화재단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소는 지금 준비가 되셨나요?
먼저 보건소 소관 사항에 대한 보고가 있겠습니다.
한미연 보건소장님께서는 소관 사안에 대해서 일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보건소장 한미연 안녕하십니까? 보건소장 한미연입니다.
먼저 시민의 뜻을 받들어 민선9기에 새롭게 의정활동을 하시는 자치행정위원회 최덕수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먼저 보건소 과장님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은주 보건위생과장입니다.
(인사)
홍신규 건강증진과장님입니다.
(인사)
권옥선 질병관리과장입니다.
(인사)
지금부터 26년도 보건소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보건위생과 소관입니다.
225쪽입니다. 일반현황과 여건 등 업무추진 방향은 서면으로 보고드리고 단위 사업별로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230쪽, 공백 없는 지역보건의료서비스 공급 사업입니다.
의과 공중보건의사 미배치에 따른 진료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신규 사업을 추진합니다. 남부권 경로당을 중심으로 거동이 불편한 만성질환자를 대상으로 ICT 원격 협진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또한 업무대행 의사를 1명에서 2명으로 확대하여 보다 안정적인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다음 쪽입니다. 이천병원 소아재활센터 건립사업은 이천병원 내에 소아재활센터를 건립하는 사업으로 국비 24억이 확보되어 현재 설계를 완료했으며, 내년 5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재활치료를 원정 없이 관내에서 조기치료로 소아 성장발달에 도움을 주고자 합니다.
동부권 건강생활지원센터 건립사업은 부발읍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과 연계하여 현재 부발보건지소를 리모델링하여 동부권 지역 주민의 생애주기별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232쪽, 예방 및 건강 중심 지역사회 보건의료정책 강화 사업입니다.
치료 중심에서 예방과 건강증진 중심 기능을 강화하고자 백사보건지소를 건강증진형 보건지소로 전환하여 올해 9월부터 운영하겠습니다.
또한 한의과 공중보건의사와 보건진료소장이 경로당에 찾아가서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온(溫)마음 한방돌봄사업은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233쪽입니다. 보건진료소를 중심으로 고령층의 신체활동 참여를 위해 32주 건강운동교실을 운영하겠습니다. 올해부터 어린이 대상 급식소뿐만 아니라 노인ㆍ 장애인 급식시설까지도 확대 지원하여 취약계층에 대한 급식 안전관리를 강화하겠습니다.
다음은 응급의료 걱정 없는 촘촘한 의료안전망 구축입니다.
시민 누구나 안심할 수 있는 응급의료의 안전망을 강화하고 시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지역 필수의료 확립으로 시민의 생활권을 보호하겠습니다.
지역 내 필수의료 내실화를 위해 지역의료 지원사업인 소아청소년 야간진료 및 남부권 야간진료, 응급의료시설 지원, 공공심야약국 운영은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재난ㆍ응급상황 대비 긴급대응 역량 강화 사업입니다.
시민의 생명 보호를 위해 보건소 신속대응반의 역량을 강화하고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과 자동심장충격기 성능 유지ㆍ점검을 강화하고자 합니다.
236쪽, 소상공인 식품ㆍ공중위생업소 지원사업입니다.
소상공인의 경영난과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대응하여 단순 지원을 넘어 성장형 지원체계를 전환하겠습니다. 올해는 미용업소 기술 및 경영교육과 접객업소 역량교육을 확대 운영하고, 위생등급업소 청소비 지원 등을 통해 소상공인의 영업 역량을 높이고 실질적인 상권 회복을 돕겠습니다.
다음은 식품 환경 변화에 대응한 위생ㆍ식품 안전관리 강화 사업입니다.
무인판매 및 배달 등 변화하는 환경에 맞춰 선제적인 위생관리 지도와 학교 등 급식소 발생 우려 업소에 대한 중점관리를 통해 식품 안전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239쪽, 건강증진과 소관입니다.
단위사업별로 설명드리겠습니다. 244쪽, 시민 참여형 건강증진 및 찾아가는 건강관리사업입니다.
시민 참여형 강사를 양성하여 아동 건강서포터즈 건강틔움이 운영을 확대하고 건강 매니저를 활용한 원스톱 통합건강관리 건강이음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신규 사업으로 취약계층을 위해 찾아가는 건강서비스 사업으로 아동을 대상으로 한 건강한 돌봄놀이터와 노인을 위한 방문구강 관리사업을 실시하고 열린건강교실을 활용한 시민 참여형 건강교육을 확대 운영하겠습니다.
246쪽, 사각지대 없는 난임과 출산 지원 강화입니다.
기존 제도의 한계를 보완하고 사각지대를 살펴 보다 촘촘한 지원을 강화하겠습니다. 난임시술 건강보험 횟수 모두 소진한 부부에게도 추가로 최대 5회와 시술비를 지원하겠으며, 경기도 최초로 시행하는 1인 자영업자 등 출산급여 지원사업을 통해 일하는 여성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아이를 키울 수 있도록 촘촘한 지원을 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예방부터 돌봄까지, 치매안심안전망 구축 사업입니다.
치매환자 및 가족돌봄 완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운영하겠으며, 남부권은 스마트 경로당과 연계하여 대면과 비대면으로 병행하여 조기 발견과 예방활동으로 치매관리 능력 향상에 힘쓰겠습니다.
다음은 248쪽, 자살예방 및 정신건강증진사업입니다.
자살예방 사업을 위해 3차 연도 생명존중안심마을을 관고동과 백사면을 추가 지정하여 추진하며, 신규로 자살유족 원스톱서비스 지원을 통해 사망 직후 24시간 이내에 현장 출동하여 초기 심리지원 등 유족 맞춤형 서비스를 7월부터 지원하고 있습니다.
올해부터 이천소망병원에 정신응급환자 대응을 위한 공공병상 두 병상을 확보하였으며, 정신응급환자 적기 치료 및 시민의 삶을 더 안전하게 지키겠습니다.
시민 한 명 한 명의 삶을 지키는 데 힘이 되도록 더 귀 기울여서 살피고 경찰ㆍ소방ㆍ응급의료기관 간의 네트워크 활성화를 더 집중하겠습니다.
다음은 찾아가는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입니다.
ICT융합 방문건강관리 사업은 선별조사를 통해 일 대 일 대면 서비스인 방문건강관리와 AIㆍIoT를 활용한 비대면 관리를 병행하여 운영하겠습니다.
올해에도 두드림 건강 ON 버스는 북부권과 남부권으로 나누어 각 경로당별 주 2회씩 버스로 찾아가는 취약계층 건강 돌봄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다음은 251쪽, 질병관리과 소관입니다.
단위사업별로 설명드리겠습니다. 256쪽, 근거 기반 중심 친환경 사계절 방역사업입니다.
일일 모기 발생 감시장비와 드론을 활용한 근거 중심의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산책로 등에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 운영으로 모기와 해충으로부터 시민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온난화 등으로 인해 하절기 모기의 활동 기간이 길어짐에 따라 올해도 3월부터 10월까지 150일 동안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선제적 대응과 예방으로 만드는 감염병 안전 도시입니다.
신종감염병 유행에 대비해서 위기대응 훈련과 의료기관 간의 감시체계를 유지하고 찾아가는 감염병 예방교육과 캠페인을 통해 감염 취약시설에 대한 교육훈련을 강화해서 지역사회 전파를 차단하도록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258쪽입니다. 결핵 걱정 없는 이천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고령층과 외국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검진을 강화하고 다제내성 결핵환자 접촉자 치료비 및 검사비를 지원하여 결핵으로부터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이천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건강한 내일을 위한 예방접종 사업입니다.
적기에 예방접종을 실시해서 감염병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올해에는 HPV 예방접종을 12세 남성 청소년으로 확대하고, 코로나19 예방접종 이상반응 피해보상 지원 업무도 차질 없이 수행하여 행정의 신뢰도를 높이겠습니다.
다음은 260쪽, 남부권 건강관리 거점화 사업입니다.
신규 사업으로 노인의 신체기능 저하 및 낙상 예방을 위한 운동과 영양 복합프로그램으로 노쇠 예방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겠습니다. 또한 어린이 건강 체험존을 통해 다양한 건강생활실천 영역의 이론 및 체험교육을 추진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튼튼백세 남부권 어르신 건강지킴이 사업입니다.
남부통합보건지소를 중심으로 정신건강팀, 치매관리팀과 협업하여 원스톱 보건 의료ㆍ정신건강 연계 서비스를 운영합니다. 또한 노쇠예방을 위한 운동 역량 교육과 9988 건강수호대를 통해 현장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보건소 전 직원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보건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모든 사업을 차질 없도록 추진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26년도 보건소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최덕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이 있겠습니다. 질의답변은 부서별로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먼저 보건위생과 업무보고 자료 227쪽부터 237쪽까지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쪽수 말씀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하식 위원 위원장님.
○ 위원장 최덕수 네, 김하식 위원님.
○ 김하식 위원 231페이지 보면 동부권 건강생활지원센터 건립 추진이 있어요.
○ 보건소장 한미연 네.
○ 김하식 위원 그러면 기존 있는 데 리모델링을 한다는 거예요?
○ 보건소장 한미연 네, 리모델링이요.
○ 김하식 위원 1ㆍ2층 다?
○ 보건소장 한미연 네, 1ㆍ2층 다 해서.
○ 김하식 위원 그러면 기존 2층에 있는 거는 어떻게…….
○ 보건소장 한미연 2층에 있는 거는 농촌 중심지 활성화 사업을 통해가지고 지금 청소년센터 그쪽을 증축해서 일부가 그쪽으로 나가고, 저희가 1ㆍ2층을 다 사용하는 걸로 지금 협의하고 있습니다.
○ 김하식 위원 3층 뭐 이렇게 올릴 생각은 없는 거고요?
○ 보건소장 한미연 3층까지는 아니고요, 지금 현재 1ㆍ2층.
○ 김하식 위원 1ㆍ2층만?
○ 보건소장 한미연 네.
○ 김하식 위원 좀 이따가 3층 또 할 거 아니에요?
○ 보건소장 한미연 (웃음) 그거는 수요를 봐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2층이 주민자치 쪽에서 활용하고 있기 때문에 그 면적도 그렇게 적은 면적이 아니어서.
○ 김하식 위원 거기 체력단련실도 있죠, 왜?
○ 보건소장 한미연 네.
○ 김하식 위원 그거는 어떻게?
○ 보건소장 한미연 체력단련실은 다 이전하는 걸로.
○ 김하식 위원 이전하는 걸로요?
○ 보건소장 한미연 네.
○ 김하식 위원 하여튼 차질 없도록 진행 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보건소장 한미연 네.
○ 위원장 최덕수 김하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송옥란 위원님.
○ 송옥란 위원 236쪽입니다. 소상공인(식품ㆍ공중) 경쟁력 강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 보건소장 한미연 네.
○ 송옥란 위원 지금 소상공인이 경제적으로 굉장히 어려움에 처해 있습니다. 특히 위생업소들이 더 그렇죠?
○ 보건소장 한미연 네.
○ 송옥란 위원 현장의 어떤 체감의 어려움은 어떻습니까?
○ 보건소장 한미연 저희가 사실은 적발 위주로 하지 않고 계도 위주로 많이 점검하는데 과거에도 시군 교차 단속이나 외부의 사항에서 지적사항이 들어오고 그러면 전에는 사실은 영업정지 대신 과징금이나 그런 것들로 많이 대체해서 영업을 지속했는데 요즘은 경기가 많이 어렵고 그래서 영업정지로 그냥 받는 경우도 많습니다.
○ 송옥란 위원 영업정지로?
○ 보건소장 한미연 네, 정지로.
○ 송옥란 위원 이게 시민 건강을 보호하느냐 내지는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느냐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아야 되는 상황입니다. 그렇죠?
○ 보건소장 한미연 네.
○ 송옥란 위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너무 열악하다 보니까 단속보다는 지원 쪽으로 방향을 잡아야 되지 않을까, 저도 그렇게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러면 지금 이렇게 지원사업을 하시고 계시는데 오히려 역으로 이렇게 지원사업을 하시면서 단속 대상이나 단속 수위나 이런 것들이 효과가 있습니까?
○ 보건소장 한미연 요즘은 민원신고도 사실은 굉장히 많이 들어옵니다. 저희가 계절별 아니면 그 특성화, 여름 같은 경우는 냉면이라든가 그 시기에 맞춰서 많이 소비되는 식품에 대해서는 저희가 사전적으로 먼저 이렇게 점검이나 그런 거를 하기도 하지만 그 민원신고도 사실은 굉장히 많이 들어오고 있고요. 그래서 민원신고 들어온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점검을 또 안 할 수가 없는 사항입니다.
○ 송옥란 위원 그러니까 이런 지원사업을 하시면서 기본적으로 이분들이 여기 보시면 위생등급제 청소비라든가 이런 것들을 지원해 주면서 이게 현장에 안착이 되어야 되는 거잖아요?
○ 보건소장 한미연 그렇죠.
○ 송옥란 위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민원인들의 어떤 수준이나 개인차가 있기 때문에 들어오는 민원에 대해서는 어쩔 수 없는 상황으로 대처하시고 계신다는 말씀이신 거네요.
여하튼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열악한 상황이기 때문에 단속보다는 어떻게 보면 지원 정책을 중심으로 하셔야 되는 게 더 효과적일 거라고 생각이 되거든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이런 지원사업을 통해서 이게 또 잘 현장에 안착이 되도록 노력하고, 그것들은 또 현장에서 어떤 친절도라든가 내지는 이런 것들을 조금 더 집중한다고 하면 그 민원이 좀 줄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들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집중하셔서 단속보다 지원 중심 정책으로 더 효과를 볼 수 있도록 이렇게 유도를 해 주시고요. 여하튼 식품 안전은 물론이고 소상공인들이 안정적인 운영을 할 수 있도록 고민을 많이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보건소장 한미연 지금 올해 같은 경우는 영업장 역량강화 교육 지원이 지금 800만 원인데 작년보다는 좀 는 거고, 저희가 이렇게 단순히 그냥 청소비 지원보다는 그분들이 홍보할 수 있는 역량이라든가 아니면 새로운 메뉴 개발하고 그러는 부분에 대해서 관광대 쪽하고 식영과 교수님들하고 해서 그분들 대상으로 새로운 트렌드 반찬이나 그런 것들도 교육 같이해 주고 있고, 호응이 좋아서 올해는 2개의 과정으로 운영하고자 합니다.
○ 송옥란 위원 메뉴 개발이나 내지는 트렌드에 맞는 뭐 이런 것도 굉장히 중요하긴 하지만 기본 업소에 대한 안정적인 운영도 필요할 것 같아요. 그래서 특히나 이 열악한 상황에서 단속까지 돼서 어려움이 가중되지 않도록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을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보건소장 한미연 네, 좀 더 지원 정책을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 송옥란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최덕수 송옥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네, 정신화 위원님.
○ 정신화 위원 저는 234쪽, 응급의료 걱정 없는 촘촘한 의료안전망 구축에서 좀 궁금한 게 있어서 여쭤봅니다.
저희가 응급이나 안전망에 대해서 점점 촘촘히 강화되는 것에 대해서는 많은 수고를 해 주신 거에 대해서는 감사드리고요.
그런데 공공심야약국 운영에서 녹십자약국과 용수약국 두 군데가 있잖아요?
○ 보건소장 한미연 네.
○ 정신화 위원 그런데 저도 실제적으로 아팠을 때 응급은 갔는데 약국 찾기가 너무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약국이 두 군데 있는 게 어떤 예산의 문제인 건지 아니면 참가하는 약국의 참여도가 적은 건지 그것도 좀 궁금하고, 이거를 약간 권역별로 좀 더 확대하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보건소장 한미연 충분히 시민들 입장에서는 필요, 더 확대되면 좋기는 한데 거의 약국들이 1인 약국으로 운영하시는 데가 많으셔가지고 이게 12시나 그다음 날 새벽 1시까지거든요.
그래서 저희도 지금 약사회하고 해서 사실은 마장 지역도 이런 요구도가 계속 있어서 그쪽에 약사님들하고도 계속 접촉은 하고 있는데 아무튼 좀 더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 정신화 위원 약사회에서 특별히 요청하는 부분, 이것 심야약국을 확대하기 위해서 약사회 쪽에서 요청하는 부분이나 아니면 지원이…….
○ 보건소장 한미연 아, 약사회에서 지원되는 건 없고요. 사실은 국비나…….
○ 정신화 위원 요구하는, 시에.
○ 보건소장 한미연 아, 요구 사항이요?
○ 정신화 위원 네. 확대 방안에 대해서 요구 사항이 있을까요?
○ 보건소장 한미연 인건비가 사실은…….
○ 정신화 위원 아, 인건비요.
○ 보건소장 한미연 좀 더 사실은 오른 거긴 합니다. 시간당 3만 5천 원이었다가 올해부터는 지금 4만 원으로 확대가 되기는 한 사항입니다. 좀 더 노력하겠습니다, 확대되도록.
○ 정신화 위원 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최덕수 정신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네, 김미경 위원님.
○ 김미경 위원 안녕하세요? 이천에는 대규모 축제가 많잖아요?
○ 보건소장 한미연 네.
○ 김미경 위원 그러다 보면 거기에 어떤 먹거리나 푸드트럭이나 이런 것들이 있는데 그런 거에 대한 사전점검이나 이런 것들에 대한 인력이 충분한지 좀 궁금하고요.
그리고 여기 보면 등급평가에 차등관리소가 70개소 있다는데 저희 이천은 몇 등급 정도 되는지가 궁금합니다.
○ 보건소장 한미연 몇 페이지에?…….
○ 김미경 위원 아, 237페이지입니다.
○ 보건소장 한미연 아, 237쪽에.
○ 김미경 위원 네.
○ 보건소장 한미연 237쪽에…….
○ 김미경 위원 네, 그 축제나 행사에 대한.
○ 보건소장 한미연 지금 축제 같은 경우가 이천시에도 정말 축제가 점점 늘고 있어서 지도 점검하는 인력이 충분하지는 않습니다. 저희 위생계 직원 5명이 사실은 대부분…….
그래서 저희가 축제하기 전에 그 추진위원회 분들을 미리 만나서 안전적으로 챙겨야 할 것, 그리고 인허가 부분, 그리고 다수 민원 나오는 건들에 대해서 사전에 안내도 하고요. 인허가 나가고 또 축제 기간 동에는 저희가 또 점검도 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제조업소 같은 경우는 지금 2년에 한 번씩 제조업소는 저희가 다 점검합니다. 그래서 중점관리업소, 일반관리업소 해가지고 또 HACCP 인증받은 업소 같은 경우는 유예도 해주기도 하고 그래서 저희가 지금 차등으로 관리하고 있는 데가 지금 70개소입니다, 제조업소.
○ 김미경 위원 지금 현재 이천의 이 등급평가에 대한 게 몇 등급 정도 되는지?
○ 보건소장 한미연 아, 이게 이천으로 토털로 할 수 없고요. 개인 업소별로…….
○ 김미경 위원 업소별로?
○ 보건소장 한미연 업소별로 등급이 다 다릅니다.
○ 김미경 위원 아,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최덕수 김미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네, 김재국 위원님.
○ 김재국 위원 232쪽에 백사 건강증진형보건지소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준비는 다 거의 마무리 단계인가요?
○ 보건소장 한미연 지금 리모델링은 이제 얼추 끝났고요. 제가 지난주에도 갔다 오긴 했는데 외관하고 다시 한번 조금 정리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 김재국 위원 저도 외관만 좀 봤는데 9월부터 시행한다라고 하니까 우선 제가…….
○ 보건소장 한미연 보완해야 될 부분들이 좀 있어서.
○ 김재국 위원 여기에 대한 염려를 좀 많이 했었어요, 처음에 사업 시작하신다고 할 때.
○ 보건소장 한미연 아, 네.
○ 김재국 위원 일단 접근성이나 또 거기를 활용하는 분들이 얼마나 많을지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우선 지금 사업계획을 보면 찾아가는 보건서비스까지 진행하신다고 해서 사업취지가 상당히 좋은 취지로 진행이 되는 거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염려되는 건 지금 인력이 한방공보의와 간호사, 영양사, 운동지도사 이렇게 네 분이 지금 그 한방 특화치료, 통합 건강관리, 찾아가는 보건서비스까지 운영하기는 인원이 많이 부족한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소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 보건소장 한미연 일단은 저희가 충분하지는 않지만 저희가 사업을 시행하고 주민들의 반응이나 그런 건 봐가지고는 저희가 탄력적으로 인원을 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재국 위원 네. 우선 인력을 운영하는 데 예산이 좀 부담스러우니까 이렇게 4명으로 시작을 하시고, 또 활성화가 되면 인력충원을 하실 거라고 계획을 세우고 계시는 것 같은데 그전에 우리가 전문인력이나 뭐 이런 부분 외에 또 인력을 이용할 수 있는, 이렇게 도움을 주실 분들이 좀 있어요.
○ 보건소장 한미연 네.
○ 김재국 위원 우리가 가능하면 공익요원이나 아니면 자원봉사자 또 뭐 외부 전문강사도 있고, 이렇게 한번 주변에 인력에 도움이 되시는 걸 파하셔서 앞으로는 이게 예산이 들어가는 거라고 하면 사업계획에 반영해서라도 많은 예산이 안 들어가는 쪽이라도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이렇게 진행을 하시는 게…… 네 분으로 처음에 시작할 때도 좀 힘드실 것 같아요. 미리 준비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보건소장 한미연 네, 알았습니다.
○ 김재국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최덕수 김재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네, 진재훈 위원님.
○ 진재훈 위원 항상 시정업무 보시느라 고생 많으신데요. 혹시 대월면 보건소에 대한 현황을 좀 알고 싶어서요.
○ 보건소장 한미연 아, 대월보건지소요?
○ 진재훈 위원 네.
○ 보건소장 한미연 지금 의과 공중보건의사가 4월 20일 자로 이천에 지금 한 명도 배치가 안 됐습니다. 지금 의료대란 관련하고 의대생들이 지금 복무기간이 현역은 18개월인데 공중보건의사는 36개월이거든요.
그래가지고 다 현역으로 가고 그래서 공보의 배출이 예년보다 3분의 1 정도밖에 안 돼서 의료 취약지인 저 아랫지방이나 가평, 연천 그쪽으로만 다 가서 지금 현재는 의과 공보의가 한 명도 없는 상황이어서 사실은 지금 대월보건지소 진료는 한방만 하고 있고 의과는 안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 진재훈 위원 그게 기간이 어느 정도 되신 거죠?
○ 보건소장 한미연 지금 올해 4월 20부터 그랬습니다. 4월 20일이 공중보건의 만료일이었습니다.
○ 진재훈 위원 제가 궁금한 거는 그런 부분이에요. 지금 보시면 ‘신규 사업, 신규 사업, 신규 사업, 확대, 확대, 확대’ 이런 데 지금도 좀 전에 말씀하셨듯이 대월보건소는 있는데도 불구하고 의사가 없어서 지금 업무가 중단된 지 제가 6개월 이상 되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지금 여기 보면 좀 전에 말씀드렸듯이 백사 건강증진형 보건소 운영 여기 보면 총 4명 한방공보의, 간호사, 영양사, 운동지도사 이렇게 계획을 짜놨는데 기존의 보건소는 의사가 없어서 운영을 못 하고 있다. 그런데 지금까지 현재 있다.
그런데 ‘신규 사업, 확대’ 저는 이런 신규 사업 확대도 중요하지만 기존에 있던 보건소의 문제점, 개선사항 이런 부분을 먼저 보충하고 개선해야 되는 게 더 중요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사실은요.
그럼 지금 대월보건소는 지금 제가 알기로는 중단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앞으로 계획이 어떤 건지 그런 부분을 좀…….
○ 보건소장 한미연 어차피 저희가 의사 채용을 지금 7차 공고까지 하고 있고요. 저희가 의사를 채용하고자 하고 인건비를 증액하고 공고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이천만이 아니라 전국적으로 지금 의사가 부족한 상황입니다.
그러니까 저희도 의사 채용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고요. 지금 저희가 ICT 원격협진 같은 경우도 그런 공백을 최소화하고자 하는 노력입니다. 지금 의사가 저희가 원한다고 해서 딱 이렇게 채용이 되거나 그러지 않기 때문이고요.
지금 백사보건지소나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그리고 사실은 보건소가 점점 의료기관이 많고 그렇기 때문에 선택적으로, 지금 복지부나 모든 기조도 치료보다는 예방 중심으로 지금 전환하고 있고요.
그 부분에 대한 거는 꼭 대월, 내 지역에 있으면 제일 좋긴 하겠지만 인근 지역에 가서라도 지금 남부통합보건지소 쪽은 3개월, 그리고 저희가 마지막에 진료할 때 3개월 치 약을 제공을 해드렸고, 사실은 3개월 안에 의사가 채용될 줄 알았거든요.
그랬는데 저희가 계속 공고를 냄에도 채용이 안 됐던 상황이고, 저희가 불편함은 없도록 최대한 ICT 원격협진이나 그런 쪽으로 고민하도록 하겠습니다.
○ 진재훈 위원 혹시 채용공고는 몇 차례 정도…….
○ 보건소장 한미연 지금 7차까지.
○ 진재훈 위원 7차요?
○ 보건소장 한미연 네.
○ 진재훈 위원 그러면 지금 의사 관련해서는 읍면동으로 보건소의 채용 급여나 이런 거는 다 동일한 건가요?
○ 보건소장 한미연 네?
○ 진재훈 위원 의사 급여는 다 동등한 거예요? 채용 공고 냈을 때.
○ 보건소장 한미연 채용공고 냈을 때 어떤 지역이 아니라 저희가 지금 1일 40만 원으로 공고를 했다가도 안 돼가지고요. 지금 60만 원으로 해서…….
○ 진재훈 위원 그러면 이 부분은 채용공고를 몇 차례 냈는데도 불구하고 만약에 모집이 안 된다고 가정했을 경우 지속적으로 가능하면 무슨 다른 방안이라도 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사실은 보건소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의사가 없어서 운영이 안 되고 있다. 그런데 그런 부분이 시민들이 지금 다 불편을 느끼고 있는 거잖아요, 사실은.
○ 보건소장 한미연 그래서 지금 보건소에는 시니어 의사가 한 분이 계셔가지고 지난 목요일날도 남부통합보건지소 같은 경우는 목요일날 보건소 진료를 휴진하고 그쪽에 가서 진료했습니다.
저희도 그 민원분들, 그러니까 6개월이 아니라 지금 3개월 정도 지난 거거든요. 그래서 일단은 저희도 주민 불편 최소화하도록 좀 더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 진재훈 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 진행사항 있는 것에 대해서는 저한테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보건소장 한미연 네.
○ 진재훈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최덕수 진재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으시면 다음은 건강증진과 업무보고 자료 241쪽부터 249쪽까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쪽수 말씀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송옥란 위원님.
○ 송옥란 위원 네, 248쪽입니다. 자살 예방 및 정신 건강 증진 사업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최근 우리 시의 자살률은 어떻게 되나요?
○ 보건소장 한미연 자살률이 25년도까지는 그래도 전년도보다 많이 감소되고 있다가 지금…… 조금 올해는 또 낮은데 작년 12월에 갑자기 조금 많아서 계속…… 네.
○ 송옥란 위원 작년 12월에 추이가 어땠어요? 대상이라든가 내지는 뭐 그 원인.
○ 보건소장 한미연 11월까지는 사실은 자살이 기존에는 정신과적 질환이 1위였었는데요. 작년에는 경제적인 요인이 1위로 바뀌었고 전에는 과거에는 그 고령층이 사망자가 1위 저기 더 높았는데 연령대별로 보면. 근데 지금은 50대나 40대 정도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그게 저기 변경이 됐습니다.
○ 송옥란 위원 네, 이제 기본적으로 대상은 중장년 청년층이라는 게 굉장히 그 문제가 되고 있고요. 또한 그 정신 건강에서 경제 상황이나 내지는 뭐 이런 부분들이 또 사회적인 어떤 고립 형태가 대두가 되는 게 우리는 심각한 사회적인 문제로 지금 우리가 받아들여야 될 상황인 것 같아요.
보니까 여기 조성 현황을 봤어요. 이게 참 저는 좀 획기적인 정책으로 봤거든요. 이렇게 생명 존중 안심마을을 조성하시는데 25년 기준으로 보면 7개 읍면동에 67개 기관이 협약 체결을 완료하셨어요. 이게 읍면동 7개인데 이게 지역별로 균형이 있습니까?
○ 보건소장 한미연 저희가 처음에 24년도에 이 사업을 시작할 때는 14개 읍면동 중에서 그래도 조금 자살률이 좀 더 높은 지역을 우선으로 하고 있고요. 지금 증포, 부발, 창전, 신둔, 대월을 1차년도에 했고요.
25년도에 이제 중리동하고 장호원 지역 이제 올해는 관고동하고 백사까지 이제 확대하려고 하고 있고 이게 사실은 보건소만이 한다고 해서 해결될 문제는 아니고 지역사회가 다 같이 해줘야 되기 때문에 약국이라든가 아니면 슈퍼 번개탄 파는 데 가스 뭐 그런 업종 그리고 저희가 사실은 택시 기사님한테도 생명 사랑의 택시라고 지정을 해서 혹시라도 택시 타시는 분들 중에 위험 요인이 있고 그러면 저희한테 바로 신고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다 같이 해야 될 상황인 것 같습니다.
○ 송옥란 위원 네, 기본적으로 최근에 자살률이 남부 지방 자연부락에 자살률이 높아진다는 것을 제가 인지하고 있는데 이런 지역을 염두하지 않는 부분은 기관 협약의 어려움 때문에 그렇습니까?
○ 보건소장 한미연 지금 장호원 같은 경우는 지금 또 같이 이렇게 지정해 가지고는 지금 운영하고 있습니다.
○ 송옥란 위원 장호원은 지정해서 운영하시는 거고요.
○ 보건소장 한미연 네.
○ 송옥란 위원 그런데 이제 이게 거점도 중요하지만 사실은 그 자살이라는 게 이게 고립된 가구에서 일어나는 경우가 굉장히 많이 있어요. 사실은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또 특히 제가 인지하고 있는 부분은 남부지방의 자연 부락 떨어져서 그러니까 거점 지역에서 같이 공동체 생활을 하시는 분들은 그래도 이제 대상에서 많이 제외가 되는데 혼자 사시는 분 결국은 고립돼 계시는 분들 이분들이 자살률이 높다고 하는 것도 우리가 좀 살펴봐야 될 문제라고 생각하는데 대안은 있으십니까?
○ 보건소장 한미연 그래서 저희가 지금 보건소 쪽 이렇게 사업을 거의 이제 찾아가거나 이제 그런 사업으로 좀 더 많이 전환하려고 하고 있고 그나마 경로당이나 복지관이나 나오시는 분들은 저희 그래도 지역 이렇게 연계라든가 소통을 할 수 있는데 그 외의 부분에 대한 거는 이제 읍면동 사회복지 쪽하고도 지금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도 사실은 올해 저기 자살 관련된 거는 좀 중점적으로 과제로 담아서 지금 복지 쪽하고 같이 더 좀 더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 송옥란 위원 네, 이게 뭐 정책적으로만 접근해서 될 일은 아니고요. 우리 시민 모두가 관심을 갖고 지켜보고 서로 이런 사각지대에 계신 분들 고위험군이나 이런 분들을 발굴해야 되겠다는 생각도 같이 공유하시고 또 이렇게 제도적도 잘 안착이 된다고 하면 자살률이 줄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돼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생명은 어떤 그 어떤 것보다도 가장 소중한 가치라고 생각이 되거든요. 이분이 한 분의 생명을 지키는 것은 곧 한 가정을 지키는 것이고 공동체를 지키고 나아가서 이천의 미래를 지킨다고 저는 확신하거든요.
그래서 적극적인 어떤 자살 예방 정책이 지속 가능한 이천을 위해서는 가장 중요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되거든요. 적극적인 검토를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보건소장 한미연 네, 관련 부서와 전 부서가 같이 그리고 지금 정부에서도 부시장님을 자살 예방관으로 지정해서 시 차원에서 대응하도록 지금 하고 있습니다.
○ 송옥란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최덕수 송옥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신화 위원님.
○ 정신화 위원 244페이지입니다. 저기 시민 참여형 건강 관리 사업에서 저기 건강틔움이 운영을 확대 이제 하셨잖아요. 근데 여기 이제 건강 교육에 보면 흡연 및 음주 구강 건강이 이제 관내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이거 말고도 특히 심각해지는 게 이제 마약에 대한 문제가 좀 대두되고 있고요. 저희가 이제 흡연 연령이 중학교까지 낮아졌다고 합니다.
특히 전자담배를 통한 마약 사건이 요즘 계속 연일 대두되고 있는데 이 할 때 아직 미비하긴 하겠지만 그래도 마약 관련에 대한 교육도 같이 확대해서 교육을 프로그램에 넣어주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그것도 한번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 보건소장 한미연 네, 그 부분은 그거는 지금 약사회하고 해가지고는 사실은 마그미라고 해서 그 마약 관련된 전문 교육도 받으시는 약사님들이 계셔서 학교 측하고 이렇게 교육 같은 건 하고 계신데 저희가 건강 틔움이 라든가 그게 틔움이도 그게 가능한지 그거는 좀 협의를 해보고 지금 약사 중심으로 하는 마약 예방 교육이나 그런 거를 할 때 같이 협조하는 것으로 더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 정신화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최덕수 네, 정신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없으시면 다음은 질병관리과 업무보고 자료 253쪽부터 261쪽까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쪽수 말씀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위원장 최덕수 네, 송옥란 위원님.
○ 송옥란 위원 네, 257쪽입니다. 선제적 대응과 예방으로 만드는 감염병 안전 도시 이천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우리 시의 지금 신종 감염병 현황은 어떻습니까?
○ 보건소장 한미연 지금 신종 감염병은 뭐 저희가 지금 신종 감염병이라기보다는 감염병은 사실은 꾸준히 있기는 한데 코로나 이후로는 뭐 신종 감염병 징후는 아직 없고 남미나 이제 그쪽에서는 에볼라라든가 이제 그런 저기는 있는데 현재 저희 나라까지 신종 감염병에 감염된 사례나 그런 거는 없습니다.
○ 송옥란 위원 네, 그 면역 기억이 없어서 치명적이라고 하고 있는 엠폭스 이거는 우리 이제 해외에서 유입되는 이런 감염병인 것 같은데 굉장히 치명적이라고 합니다. 여기에 대한 어떤 대응 방안이나 내지는 뭐 이런 거는 있으십니까?
○ 보건소장 한미연 그게 이제 남미라든가 이제 그쪽 방문해 가지고 오시는 분들에 대해서는 저희가 그 공항 들어오면 출입국 관리소에서 이렇게 스크리닝 다 하고 그 위험 지역에 갔다 오신 분들 같은 경우는 저희한테 통보가 옵니다.
그러면은 저희가 그분들한테 안내 문자 보내고 일주일 아니면 다녀온 이후에도 열이라든가 이상 징후가 있으면 저희한테 하도록 저희가 계속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 송옥란 위원 네, 그 감염병은 그 확산율이 크기 때문에 사실은 초기에 예방적인 대처가 굉장히 필요합니다. 그래서 늘 언제나 상시 대응을 하셔야 되고 또 감시도 지금처럼 모니터링을 통해서 강화를 좀 하셔야 되는 상황이고 특히나 이런 감염병은 취약계층들은 더 취약하잖아요.
그래서 그런 분들을 우선으로 또 고위험군이나 이런 분들은 늘 언제나 저희가 모니터링을 좀 해야 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감염병에 관한 한 선제적인 대응 또 이런 것들을 지속적으로 할 때 우리가 사회 안전망이 좀 강화가 되지 않을까 싶은 차원으로 감염병에 대해서 늘 언제나 상시 대응체계 강화를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보건소장 한미연 네, 저희가 그 읍면동에 읍면동별로 이렇게 찾아간다든가 아니면은 그 요양 시설이나 그런 관리하시는 분들한테도 계절별로 유행되고 그러는 부분에 대해서 증상이나 그런 거 대응 요령이나 그런 것들에 대해서 저희가 이제 지속적으로 교육하고 있고 이통장단 회의나 그런 거를 통해서도 쯔쯔가무시나 그 계절별로 유행되는 게 있으면은 증상이나 그런 거 하고 예방할 수 있도록 저희가 하고 있는데 좀 더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 송옥란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최덕수 송옥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없으시면 마지막으로 보건소 소관 업무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없으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보건소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한미연 소장님과 과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그 다음에는 그 복지국 소관 사항에 대한 보고인데요.
지금이 10시 43분이기는 한데 오늘 8개 부서에서 업무보고가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위원님들 괜찮으시면 업무보고 받고 질의하기 전에 잠깐 10분 정도 정회해도 되겠습니까?
나. 복지국(복지정책과, 노인장애인과, 여성보육과, 청년아동과)
(10시44분)
○ 위원장 최덕수 그럼 다음은 복지국 소관 사항에 대한 보고가 있겠습니다.
아직 안 오셨구나, 아직 준비가 좀 준비 중에 있습니다.
준비되셨습니까?
다음은 복지국 소관 사항에 대한 보고가 있겠습니다.
이운용 복지국장께서는 소관 사항에 대해서 일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복지국장 이운용 네, 안녕하십니까? 복지국장 이운용입니다.
시민 중심 민생의회 시민을 위한 맞춤 의회 제9대 이천시의회의 전반기 최덕수 자치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먼저 업무 보고 전에 복지국 소속 부서장들에 대해서 간단히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홍현주 복지정책과장입니다.
다음은 공미선 노인장애인과 과장입니다.
다음은 박정원 여성보육과장입니다.
다음은 이용례 청년아동과장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복지국 소관 2026년도 주요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부서별 비전 목표 및 일반 현황 등은 서면으로 갈음하고 주요 업무 중심으로 간략하게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복지정책과 개별 사업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188쪽 지속 가능한 복지체계 구축 및 복지 인력 지원 강화입니다.
제6기 지역사회 보장 계획을 수립하여 지역의 복지 여건과 주민의 복지 수요를 반영한 중장기 복지 정책을 마련하고 시민 중심의 맞춤형 복지 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민간 협력을 강화하여 지역 특성에 맞는 복지 사업을 발굴하고 사회복지 시설 종사자 처우를 개선하여 복지 서비스 전달 체계를 내실화하겠습니다.
다음은 189쪽 저소득층 기본생활 보장 및 자립ㆍ자활 지원입니다.
기초생활보장 급여를 적기 지원하고 생계, 의료 급여를 통해 저소득층의 생활 안정을 도모하겠습니다. 위기 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자활 사업과 자산 형성 지원을 확대하여 자립 기반을 강화하겠습니다.
다음은 190쪽 복지사각지대의 선제적 발굴 및 기본 생활 안전망 구축입니다.
인공지능 기반 위기가구 발굴 시스템과 안부 확인 서비스를 활용하여 복지 위기 가구를 조기에 발굴 지원하고 민간 기관과 협력하여 고독사 예방과 지역 돌봄 안전망을 강화하겠습니다.
다음은 191쪽 지금 사는 곳에서 누리는 통합 돌봄 사업 구축입니다.
읍면동 지원 창구를 중심으로 신청 절차를 일원화하여 통합 돌봄 서비스 이용 편의를 높이고 보건, 의료, 돌봄 서비스를 통합 연계하여 맞춤형 돌봄 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또한 AI 기반 돌봄 서비스와 G-care+ 사업 등을 확대하여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시민이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다음은 노인장애인과 업무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198쪽 다양한 노인 일자리 발굴 및 맞춤형 여가 프로그램 제공에 관한 사항입니다.
다양한 맞춤형 노인 일자리를 확대하여 사회 참여와 자립 기반을 강화하고 스크린 파크 골프장 조성과 동요 율동 프로그램 운영 등 문화 여가 프로그램 확충으로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겠습니다.
다음은 199쪽 이천시립 화장시설 건립 추진입니다.
이천시립 화장시설을 조성하여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친환경 현대화된 장사복지 기반을 구축하겠습니다. 부지 면적 13만 4,233㎡ 내외이고, 건축 면적은 4,020㎡ 규모로 화장로 6기를 갖춘 시립 화장시설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200쪽 장애인 돌봄 및 일자리 지원 강화입니다.
생애 주기별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확대하여 장애인과 가족의 돌봄 부담을 경감하고 공공 일자리 지원을 통해 경제적 자립과 사회 참여 기반을 강화하겠습니다.
다음은 201쪽 장애인 복지시설 인프라 구축 및 환경 개선 추진에 관한 사항입니다.
남부권 장애인 복지관을 건립하여 지역 간 복지 서비스 접근성 격차를 해소하고 장애인 복지 시설의 운영 내실화와 종사자 역량 강화를 통해 장애인 복지 서비스의 질을 높이겠습니다.
다음은 여성보육과 업무 보고드리겠습니다. 208쪽 시민이 체감하고 성평등ㆍ안전 기반 조성입니다.
이천시 여성친화도시 2회 연속 지정 성과를 바탕으로 시민 참여와 여성 리더 양성을 확대하여 시민이 체감하는 성평등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또한 가정폭력, 성폭력 민관 공동 대응 TF와 여성안전부서 TF를 운영하고 폭력 예방 교육과 캠페인으로 지역 안전망을 강화하겠습니다.
다음은 209쪽 가족 친화적 환경 조성과 모든 가족의 일상 지원입니다.
가족 친화 인증 재인증을 추진하고 가족 친화 교육 캠페인과 아빠 육아 참여 프로그램 라떼파파를 운영하여 일, 가정 양립 문화 확산에 힘쓰겠습니다. 또한 미등록 이주 배경 아동에게 보육료를 지원하여 건강한 성장과 안정적인 보육 환경 조성을 지원하겠습니다.
다음은 210쪽 여성의 전문 역량 강화와 취ㆍ창업 지원을 통한 사회 참여 확대입니다.
디지털 AI 시대에 대응한 여성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수요 맞춤형 직업 교육과 생애 주기별 경력 개발을 지원하여 여성의 취ㆍ창업 역량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사회 참여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다음은 211쪽 빈틈없는 맞춤 돌봄, 함께 키우는 보육 환경입니다.
이천시 24시간 아이돌봄센터 3호점을 개소하여 마장 권역의 돌봄 접근성을 높이고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촘촘한 돌봄 체계를 더욱 강화하겠습니다. 장난감 대여점 3호점 설치와 찾아가는 양육 상담, 부모 교육으로 양육 지원을 강화하고 국공립 어린이집 7개소 확충을 통해 공공 보육 기반을 확대하겠습니다.
아울러 영유아 과학 탐구 활동과 AI 체험 행사를 통해 창의, 과학 교육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청년아동과 업무보고 드리겠습니다. 218쪽 청년의 참여 기반 강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 지원 정책 추진입니다.
청년 참여기구 운영과 제2차 청년 지원 정책 기본계획 수립으로 청년 맞춤형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청년 취ㆍ창업 지원을 확대하여 청년의 경쟁력을 높이고 주거 및 자산 형성 지원으로 경제적 자립 기반을 강화하겠습니다.
다음은 219쪽 건강한 청소년 성장 환경 조성 및 안전한 보호 체계 구축입니다. 청소년 참여기구 운영과 문화 체험 활동 지원으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창의적 역량을 키우겠습니다.
위기 청소년 보호 체계를 강화하고 맞춤형 지원을 확대하고 이천시 청소년 생활 문화 센터를 내실 있게 운영하여 청소년과 시민의 문화 여가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220쪽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환경 조성 및 돌봄 체계 구축입니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아동 권리 증진과 아동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다함께 돌봄센터와 지역아동센터를 지원하여 촘촘한 방과 후 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가족 돌봄 수당 지원으로 양육 부담을 완화하겠습니다.
다음은 221쪽 아동의 권리와 안전을 위한 아동 보호 체계 강화에 관한 사항입니다.
학대 피해 아동 쉼터와 아동보호 전문기관 운영 등을 통해 보호 대상 아동을 위한 촘촘한 보호 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또한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여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복지국 소관 2026년도 주요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최덕수 네, 수고하셨습니다. 그 질의 답변 전에 그 10분간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네,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4분 회의중지)
(11시05분 계속개의)
○ 위원장 최덕수 계속해서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이 있겠습니다. 질의답변은 부서별로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먼저 복지정책과 업무보고 자료 185쪽부터 191쪽까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쪽수 말씀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송옥란 위원님.
○ 송옥란 위원 네, 축하드립니다. 사회복지직의 쾌거입니다.
○ 복지국장 이운용 감사합니다.
○ 송옥란 위원 네, 190쪽입니다. 복지 사각지대의 선제적 발굴 및 기본 생활 안전망 구축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사회적 고립 가구 맞춤형 생활 밀착 케어를 지금 준비 중에 계시는데 이게 사회적 고립 가구가 1인 가구라든가 내지는 은둔 요새는 이제 청년이라든가 또 독거노인 중장년도 고독사 가구가 많아요. 그렇죠.
그래서 이런 분들의 지원이 공동체 회복의 핵심이라고 저는 생각이 되거든요. 그런데 보니까 여기 그냥 드림 사업을 하시고 계세요. 이게 어디까지 연계가 됩니까? 예를 들면 뭐 심리 상담 내지는 뭐 이런 것까지 연계가 됩니까?
○ 복지국장 이운용 지금 그 부분과 관련해서는 제가 지금 그 13일 자 와 가지고 솔직히 현행 진행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상세하게 설명드리기 좀 부족함이 있습니다.
그래서 부족한 설명을 드리는 것보다는 담당 부서장님한테서 정확히 설명을 듣는 게 나을 것 같아서 부서장님이 좀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복지정책과장 홍현주 안녕하세요. 복지정책과장 홍현주입니다.
지금 위원님께서 질문 주신 그냥 드림 사업은 기본적으로는 소득 상관없이 누구한테나 그 1차는 무조건 방문했을 때 인적 사항을 전혀 묻지 않으면서 그 생활용품 일상용품을 몇 가지 가져가게끔 하고 2차 또 방문했을 때는 그분들한테 간단한 인적 사항을 받아서 그분들이 어떤 애로사항이 있는지 이런 거를 단계적으로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가 소외되지 않도록 하는 사업인데요.
실질적으로 그냥 드림 사업에서 연계해서 저희가 할 수 있는 그 프로그램들은 기본적인 상담 이외에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심리 상담이라든지 우리 지자체에서뿐만 아니라 국가에서 하는 그런 많은 사업들을 연계해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저희가 기본적으로는 소득이라든지 관련된 거 기초생활 수급자 신청을 필요로 하시는 분은 그렇게 연계하고 있고요. 자살이라든지 우울감 고독사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의료까지 심리 상담까지 연계하고 있습니다.
○ 송옥란 위원 네, 기본적으로 이제 은둔 가족이나 고립 가구는 밖으로 나올 수 있게 유도하는 게 가장 중요해요. 그래서 이제 최근에 서울 같은 데서는 마음 편의점이라고 해서 기본적인 식품이나 이런 것들을 구비하고 이분들이 이곳을 통해서 식사나 내지는 이런 것들을 해결을 하면서 여기도 이제 건강기구까지 갖다 놓고 그다음에 그 자가 진단 테스트나 내지는 이런 거를 할 수 있게 이런 체제를 좀 구비해서 이분들이 함께 이쪽에 와서 먹거리를 해결하는 건 물론이고 또 접근성을 놓고 볼 때 운동 기구도 활용하고 자가 체크리스트를 통해서 심리 상담까지 이어지는 걸 지금 그 회복하고 공유하는 프로그램까지 같이 포함해서 지금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게 기본적으로 지금 잘하시고 계시는데 조금 더 고민하셔서 이분들이 그 사회적인 어떤 고립 상황은 이제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적인 문제라고 저는 생각이 되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지역의 어떤 과제라고 심각하게 받아들이시고 지금 보면 현재 2개소잖아요. 그렇죠.
○ 복지정책과장 홍현주 네, 맞습니다.
○ 송옥란 위원 그래서 이런 것들을 접근성을 생각한다고 하면 조금 활성화도 하고 더 설치를 해서 정말 이분들이 나와서 마음이 편해질 수 있는 마음 편의점으로서의 어떤 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도록 검토를 좀 부탁을 드리고요. 이렇게 함으로 해서 이게 조기 발견은 물론이고 또 어떻게 보면 이분들한테 복지도 되고 건강 서비스도 될 수 있어요.
그러면 또 이게 또 하나의 그 지역의 어떤 돌봄의 플랫폼으로 자리 잡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고 기대가 커서 이것에 대한 적극적인 검토를 좀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복지정책과장 홍현주 의견 감사합니다.
○ 송옥란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최덕수 송옥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네, 김미경 위원님.
○ 김미경 위원 네, 일단 축하드립니다.
○ 복지국장 이운용 네, 고맙습니다.
○ 김미경 위원 네, 저는 간단한 질문 하나 하겠는데요. 돌봄이 필요한 시민 대상 누구나 돌봄 서비스에 대한 부분은 사실 시민들이 많이 모르고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거 홍보는 어떤 식으로 하고 있는지 좀 궁금합니다.
○ 복지국장 이운용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게 지금 몇 페이지 말씀하시는…….
○ 김미경 위원 죄송합니다. 190쪽.
○ 복지국장 이운용 190쪽이요. 돌봄이 필요하시면 누구나…….
○ 김미경 위원 누구나 돌봄 서비스에 대한…….
○ 복지국장 이운용 이제 8대 서비스 분야에 관련해서 질문을 하신 거죠?
○ 김미경 위원 네.
○ 복지국장 이운용 지금 그 서비스 분야는 기재되어 있는 내용과 같이 8대 분야로도 하고 있고요. 지원을 서비스를 하고 있는데 물어보신 요점이?
○ 김미경 위원 홍보, 홍보. 그러니까 시민들이 알 수 있는 사이트나 이런 것들에 대한 홍보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 복지국장 이운용 홍보는…… 죄송합니다. 홍보는 지금 읍면동을 통해서도 하고 있고요. 저희 홈페이지나 이런 것을 통해서도 하고 있…… 지금 그 내용에 대해서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 김미경 위원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최덕수 네, 김미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신화 위원님.
○ 정신화 위원 188쪽입니다.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 개선의 확대를 위해서 애써주신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여기 촘촘하게 잘 해 주셨는데 앞서 자치행정과에서도 남부권 장거리 근무자나 격무기피팀에 대한 어떤 우대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들이 좀 나왔었습니다. 이제 복지는 민간의 협력이 가장 긴밀하게 구축이 돼야 되는 부분인데요.
그거에 아울러서 저기 남부권 사회복지 시설이나 직무 기피 종사자들에 대한 방안도 함께 검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복지국장 이운용 네, 알겠습니다. 저희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내용을 지금 얼마 전에 인지를 하고 있고요. 그 부분과 관련해서 지금 고민을 하고 있는데요. 아직은 반영을 하지 못하고 있는 게 사실이고 좀 더 심도 있는 고민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반영할 수 있는 내용이 있다면 반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최덕수 네, 정신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네, 김재국 위원님.
○ 김재국 위원 네, 저는 그 사회복지 사각지대에 발굴을 위해서 여러 가지의 프로그램이나 사업을 진행을 하고 계시고 또 각 기관단체 사회보장협의체나 여러 군데에서도 그렇게 발굴을 위해서 노력을 해 주시는 걸로 알고 있어요.
우선 우리 다른 부서에서 주민등록 조사 기간이 아마 올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복지국장 이운용 어떤 거요?
○ 김재국 위원 주민등록 조사 기간.
○ 복지국장 이운용 중위 소득…….
○ 김재국 위원 주민등록.
○ 복지국장 이운용 아, 주민등록 네.
○ 김재국 위원 주민등록 조사를 하는 올해 그 기간으로 알고 있어요.
○ 복지국장 이운용 네.
○ 김재국 위원 여기 혹시 같이 좀 협력해서 혹시 그 확인을 해 본 적이 있으신가 해서.
○ 복지국장 이운용 그렇지는 않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 김재국 위원 이거 제가 좀 그래서 혹시 여쭤보고, 이게 주민등록 조사 기간에 독거노인이나 아니면 이런 부분을 확인할 수 있는 절차가 여기에 필요할 거라고 알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 국장님, 또 여기 관련 과장님들한테 부탁을 드리고 싶은 건 조사 기간에 우리가 뭐 요즘은 개인정보다 뭐 이런 부분을 또 확인하기가 어렵고, 그런데 조사 기간에는 여기 같은 부서하고 협력하면 그거를 확인할 수 있는 게 좀 수월하지 않을까?
그래서 복지 사각지대에 차상위계층이나 기초생활수급자 또 독거노인이나 여러 가지 지금 많은 분들이 여기서 확인이 가능할 것 같다. 그래서 국장님, 이거 제안을 드리니까 주민등록 조사 그 시점에 한번 확인해 보셔서 같이 병행해서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서 노력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 복지국장 이운용 네, 알겠습니다.
일부 주민등록을 조사하는 것을 전제로 하면 가족 세대 구성 현황이라든가 이런 부분들까지도 파악이 되기 때문에 가능한 부분일 수는 있겠다라는 판단이 드는데 하여튼 그 부분도 저희 어쨌든 업무에 좀 더 자료를 활용한다면 도움은 충분히 될 수 있다,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도움이 될 수 있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하여튼 김재국 위원님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 김재국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최덕수 김재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없으시면 다음은 노인장애인과 업무보고 자료 195쪽부터 201쪽까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쪽수 말씀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송옥란 위원님.
○ 송옥란 위원 네, 198쪽입니다. 제가 노인 일자리에 관심이 많은 거 아시고 계시죠?
○ 복지국장 이운용 네.
○ 송옥란 위원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적극 추진에 대해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기본적으로 여러 가지를 고민하고 계세요. 그런데 궁극적으로 제가 방향에 대해서 제언을 좀 드리고 싶어요.
첫째, 양적인 확대보다 전문성 있는 일자리를 좀 고민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이렇게 됐을 때 지속가능성이 좀 향상이 되지 않을까?
아직도 우리 어르신들이 지금 생계형으로 이 일자리를 하시고 계시는 분들이 계시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게 너무 단순한 어떤 직종이라든가 또 너무 낮은 소득으로 이게 전문성이나 소득증대에는 전혀 관련이 없게 진행이 되는 부분을 저는 늘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사실은 우리 어르신들의 전문성이나 경험이나 이런 것들을 높이 사서 이분들이 그동안 애쓰시고 지역사회를 위해서 고생하신 부분들을 보상까지는 아니더라도 편안하게 지역에서 사실 수 있도록 이런 일자리를 조금 그 질적인 어떤 확대를 해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갖고 있어요.
그래서 이분들의 평생 축적된 전문성이나 경험이나 이게 오히려 사회에 자부심을 갖고 환원될 수 있도록, 그리고 또 나아가서 이분들의 삶의 질이라든가 또 이런 일자리가 소모적이지 않고 지역의 자산이 될 수 있도록 이렇게 방향을 제언을 드리고 싶어서 일자리, 물론 시니어 클럽이나 내지는 여러 군데서 고민하고 있는 거는 알고 있는데 우리 부서에서 더 적극적으로 검토를 좀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복지국장 이운용 네, 알겠습니다.
위원님이 말씀해 주신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도 좀 더 고민해서 위원님이 말씀하신 전문적인 일자리, 또 그거를 통한 어떤 그런 생활의 안정이 찾아오는 방향으로 그런 식의 일자리 강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송옥란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최덕수 네, 송옥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없으시면 저도 질문 하나 좀 하겠습니다.
그 시립 화장시설 건립에 대해서 한 가지는 질문이고요. 우선 저도 궁금해서 그런데 화장로 6기라는 게 어느 정도를 감당할 수 있는 범위인가 하고, 또 한 가지 제가 지난번에 한 번 보고 받기로는 이게 설계가 발주되는 시기에 그 협상 방식으로도 고민하고 있다는 말씀을 좀 한번 들었습니다.
협상 방식이라는 건 뭐냐 하면 몇몇 설계 사무실을 지명이든 뭐든 선정해서 요즘 PQ나 이런 부분들에 대한 어떤 심사를 통해가지고 설계 용역사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이게 제가 알고 있기로는 설계비가 약 한 18억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18억이라는 금액이면 대한민국의 최고 수준의 건축사 사무소들이 상당히 많이 응모하고, 여기 같은 경우는 화장시설뿐만이 아니라 공원이나 이런 주민, 시민 편익 시설까지도 다 들어가는 상당히 중요한 시설입니다, 화장시설에만 머무르는 게 아니라.
그래가지고 이거는 제 생각에서는 협상 방식이 아니라 현상공모 방식으로 가게 되면 대한민국 최고 수준의 용역사들이 응모를 당연히 할 겁니다. 보통 10억이 넘어가면 메이저들이 응모합니다. 18억이면 정말 최고 수준에 있는 용역사들이 응모하니 그런 어떻게 보면 공정성, 투명성, 그다음에 작품성까지도 기대할 수 있는 범위이기 때문에 현상공모 방식으로 했으면 좋겠다는 부분에 대한 말씀을 좀 드립니다.
그래서 아까는 화장로 6기 부분에 대한 질문하고 그 용역 발주 방식 부분에 대해서 좀 여쭤봤습니다.
○ 노인장애인과장 공미선 지금 저희가…… 노인장애인과장 공미선입니다.
위원장님 말씀하신 그 설계 공모에 관한 부분은 저희가 원래 화장장 TF팀이 구성되어 있어서 거기에서 건축이라든지 계약이라든지 검토해서 논의됐던 사항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위원장님 말씀하신 그 부분은 저희가 좀 더 검토해서, 따로 검토를 더 해서 보고를 또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화장로 같은 경우는 저희가 장사시설 같은 경우는 지금 당장을 보는 게 아니라 향후 10년 이상을 저희가 보기 때문에 2040년을 저희가 수요를 예측했습니다.
그래서 저희 이천시 같은 경우는 사망하시는 분이 하루에 세 분 정도, 하루에 4.2분이 필요하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또 저희가 저희 이천만 하는 게 아니라 관외 분들까지도 같이 예측해서 저희가 6기로다가 산정을 했는데 화장로 같은 경우는 되게 엄청난 고열로 해가지고 과열해서 하기 때문에 6기 중에 한 기는 예비 기로 저희가 따로 가동하지 않고 돌아가면서 하는 거기 때문에 5기가 실제로는 운영이 됩니다.
그래서 저희 관내로는 4기 정도가 필요하고, 관외까지 예상해서 저희가 6기로다 그렇게 산정이 되었습니다.
○ 위원장 최덕수 여쭤본 이유는 우리가 광역 소각장 같은 경우는 몇 개 시군하고 해가지고 그쪽에서도 자금을 대고 이렇게 했잖아요. 그래가지고 건설 비용이나 유지 비용들이 분담하는 부분들에 대한 방식이었던 걸로 알고 있는데 혹시 이 부분도 예를 들어서 인근에 있는 시군에 화장시설이 없는 시군하고 만약에 협의가 가능하다면 그쪽에서 일부 자금이나 이런 부분들을 좀 하고, 어떤 그런 부분에 대한 가능성은 없는지 궁금해서 한번 여쭤본 겁니다.
○ 노인장애인과장 공미선 저희 광역에 대한 부분…… (복지국장과 대화) 네.
○ 복지국장 이운용 그 부분과 관련해서는 제가 좀 답변을 드리겠는데요.
가능하면 현재 저는 그렇습니다. 시립 화장시설 건립과 관련한 문제에 대해서는 위원님들께서 여러 가지로 궁금한 사항이 많으실 거다라는 생각이고, 저희가 또 이 자리에서 당연히 설명을 드려야 되는 게 맞다라고 생각합니다만서도 지금 현재 추진이 원만하게 진행이 되어 있고, 지금 여기서 말씀을 나눈다는 것 자체가 솔직히 말씀드리면 새로운 여론을 만드는 격이다라고 이렇게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이 문제와 관련해서는 위원님들 따로 기회를 주신다면 저희가 따로 설명을 드리는 게 좀 맞지 않을까 싶고요. 하여튼 저희는 원만한 화장시설이 추진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최덕수 네,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없으시면 다음은 여성보육과 업무보고 자료 205쪽부터 212쪽까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쪽수 말씀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송옥란 위원님.
○ 송옥란 위원 209쪽입니다. 가족친화 문화 확산 및 저출생 대응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저번에 청년회의소에서 가족사랑 사진전을 하는 현장을 제가 다녀왔습니다. 저는 늘 주장하는 게 가족친화 문화가 출산장려정책이다, 이렇게 확신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사진전은 물론이고 가족이 행복하다, 이런 문화가 확산이 되어야 될 필요성을 제가 많이 제기를 했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충분한 콘텐츠가 있느냐라는 의문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여기에 대한 어떤 생각이 있으시면 의견 주시기 바랍니다.
○ 복지국장 이운용 콘텐츠는 점진적으로 개발을 해야 된다는 필요성에 대해서는 위원님 말씀과 같이 공감합니다. 부족함이 있고요. 또 시대가 늘 변하고 있고, 그 흐름에 맞춰서 콘텐츠도 개발이 돼야 된다는 것에도 공감합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그 부분과 관련해서 물심양면 노력하도록 하겠고요.
지금 현재 실질적으로 부족한 면도 없지 않아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 부분은 보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송옥란 위원 네. 각종 매체에서 출산의 어려움, 육아의 어려움 이러다 보니까 전반적으로 가족은 불행한 것 같은 느낌, 이 분위기를 이천에서부터 변화가 필요할 것 같아요.
그래서 ‘가족이 있음으로 해서 이렇게 행복하다’를 할아버지가, 구성원 각각이 자녀분 입장에서 또 부모 입장에서 이런 거를 충분히 콘텐츠로 활용해서 이런 것들을 문화 확산을 시킨다고 하면 오히려 저는 출산장려정책이 성공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되거든요.
이것이 곧 우리 이천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서 핵심이라고 생각이 되니까 이런 부분들 집중해서 검토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복지국장 이운용 네, 알겠습니다.
꼭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송옥란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최덕수 송옥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네, 정신화 위원님.
○ 정신화 위원 이어서 질문드리고 싶은 건데요. 말씀처럼 가족친화 문화 확산에 있는 어떤 콘텐츠도 중요하지만 최근에 출산율 반등 이유가 어떤 고용 기반이 안정적인 직장건강보험 가입자 위주로 출산율이 높아진다고 하거든요.
특히 이천은 아동친화도시로 많은 노력을 해주셔서 굉장히 돌봄 환경이 좋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족사랑 사진전 같은 가족문화 콘텐츠도 중요하지만 가족친화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서 어떤 출산이나 육아 휴가에 대한 그런 권고나 아니면 그런 활성화를 위해서도 조금 더 애써 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 복지국장 이운용 네, 알겠습니다.
그 부분에 저희가 열심히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최덕수 네, 정신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들 있으십니까?
없으시면 다음은 청년아동과 업무보고 자료 215쪽부터 221쪽까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쪽수 말씀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송옥란 위원님.
○ 송옥란 위원 219쪽입니다. 간단하게 이 부분도 건강한 청소년을 위한 제언을 좀 드리려고 해요.
여러 가지 고민이 많이 보이고요. 프로그램이나 이런 거에 대한 어떤 나름대로 노력도 제가 많이 이해는 하는데 이 중심에 늘 언제나 청소년에 대한 자기 이해와 자존감에 어떤 이런 교육이 있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되거든요.
자기 이해를 해야 건강한 성장의 출발점이 될 것이고, 또 자존감이 있어야 삶의 경쟁력이 생긴다고 저는 생각이 돼요. 그래서 이렇게 마음 성장 프로그램이나 자존감 향상 프로그램 이런 것들을 적극적으로 운영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이것이 곧 이 청소년들한테 기본적으로 자기 이해와 자존감을 토대로 자기의 어떤 삶이나 내지는 이런 것들을 건강하게 설계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돼서 그 프로그램에 집중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이것이 곧 사회적 비용이라든가 내지는 여기서 발생되는 어떤 여러 가지 문제라든가 이런 것들을 예방하는 차원이 된다고 생각이 돼요. 그래서 이런 프로그램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이것이 곧 청소년을 위한 소중하고 확실한 투자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거든요. 이 부분에 좀 집중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복지국장 이운용 네,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 송옥란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최덕수 송옥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신화 위원님.
○ 정신화 위원 앞 내용과 일맥상통한 건데요. 아까 30%가 안정적인 직장 가입자 위주로 상승이 됐다면 하위 30%는 또 소득이 불안정한 청년들 위주로 출산율이 하향됐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여기에 보면 청년 주거안정을 위해서 전월세나 신혼부부 주택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활성화해서 해주고 계시는데 출산율이나 청년들이 원하는 건 일자리나 주거에 대한 욕구가 많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이천시는 청년들을 위한 공공주택 주거환경이 어떤지 그 현황에 대해서 좀 궁금합니다.
○ 복지국장 이운용 지금 위원님이 질문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담당 부서장님이 답변해 주시겠습니다.
○ 청년아동과장 이용례 청년아동과장 이용례입니다.
공공주택에 관한 사항에 대해서는 저희가 청년 지원에 대한 그런 업무는 저희가 하고 있는데요. 그 주거 관련해서는 또 해당 부서가 따로 있어서 다른 과에서 지금 하고 있습니다.
○ 정신화 위원 알겠습니다.
○ 위원장 최덕수 정신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김재국 위원님.
○ 김재국 위원 네, 위원장님.
218쪽에 청년의 경제력 자립 및 취ㆍ창업 역량강화 지원의 내용에 창업지원센터 운영, 창업자 임차료 지원 등 여러 가지 컨설팅 사업까지 있어요.
제가 저번에 과장님한테 개인적으로 한 번 말씀드린 적이 있는데 우선 청년이 됐을 때 이런 사업을 지원하는 것도 좋지만 청소년 가정의 프로그램에 청년을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해 주십사 말씀을 드린 적이 있어요.
왜냐하면 우리는 청소년기를 지나서 청년으로 바로 넘어가잖아요. 그런데 이게 각자의 사업이 따로 있는 것보다 청소년에서 어느 정도 창업지원센터나 이런 데에 경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좀 만들어 주십사 이렇게 말씀을 드린 적이 있는데 지금은 아니지만 다음에 본예산이든 아니면 다음에 예산 반영할 때는 꼭 그 프로그램이 준비가 돼야 된다.
또 제가 청소년재단 때도 그 말씀을 다시 한번 드리겠지만 청소년기를 지나고 나서 청년으로 갔을 때 적응기간이 또 필요하거든요. 이거를 그 프로그램에서 적응할 수 있는 기간을 좀, 그 사업을 진행하는 게 좋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고요.
지금 그 사업 진행 후에 아까 말씀드린 멘토 교육 컨설팅 사업까지 이렇게 진행되고 나서 거기에 그치지 말고 후속 컨설팅까지 진행해 봤으면 좋겠어요. ‘너네도 일을 해라’가 아니라 일을 한 후에 그분들을 위해서 또 후속 컨설팅을 준비하셔서 진행하는 건 어떨까 이런 생각까지 듭니다.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 청년아동과장 이용례 네, 위원님 말씀대로 저희가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김재국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최덕수 김재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들 있으십니까?
없으시면 마지막으로 복지국 소관 업무 전반적인 사안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네, 김하식 위원님.
○ 김하식 위원 먼저 축하드립니다.
○ 복지국장 이운용 네, 고맙습니다.
○ 김하식 위원 여러 부서, 또 의회에 계셨으니까 다른 분보다도 우리 의회의 사정을 잘 아니까 위원들이 그 이야기하시는 부분 널리 좀 헤아리면서 많이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 복지국장 이운용 네,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 김하식 위원 아울러서 저는 노인장애인과에 경로당 요즘에 지금 원자재가 올라서 좀 힘들죠?
○ 복지국장 이운용 네, 그렇습니다.
○ 김하식 위원 지금 그런 부분에 안평1리가 있고, 또 무촌3리, 또 장천리 있고, 또 신원6리죠, 신세계 아파트. 그런 부분이 있는데 아마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해서 많이 공사가 지연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어떻게 해결하실 건지에 대해서 혹시…….
○ 복지국장 이운용 답변드리겠습니다.
건축물 신축과 관련한 문제에 있어서는 전년 대비해서 자재비나 인건비가 지금 상당히 올라 있는 형편이고요. 그럼으로 인해서 기존에 편성된 예산으로 짓는 데 어려움이 있다라는 저희도 그런 민원을 받고 있고요.
그 부분과 관련해서 저희도 지금 설계도면이라든가 이런 걸 현실에 반영되는 그 내용 예산을 뽑기 위해서 지금 현재 진행 중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담당 팀에서.
그리고 그 예산이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실제적인 어떤 예산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추경에 반영해서라도 현실에 맞추어서 경로당이 제대로 신축될 수 있도록 이렇게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하식 위원 저희가 이천에 422개 경로당이 있는데 경로당마다 구조가 다 달라요.
○ 복지국장 이운용 네, 그렇습니다.
○ 김하식 위원 그런데도 불구하고 나중에 지은 경로당이 조금 이 경로당은 구조적으로 좀 안 맞는다, 이런 생각이 들 때도 많이 있어요. 그러면 새로 신축하는 경로당은 잘된 데 가서 벤치마킹해서 그 설계를 좀 갖다가 했으면 좋지 않겠나, 기본 틀을 잡아서. 마을마다 약간의 변화는 있겠죠. 그러나 잘 된 경로당을 가서 벤치마킹해서 그 경로당 한 걸 가지고 경로당을 짓는 거죠.
그런데 왜 제가 이런 생각을 갖냐면 요즘에는 경로당에서 여가 프로그램을 많이 진행해요. 그런데 다 문을 해서 막아놓으면 그런 여가 프로그램을 할 수가 없어요, 공간이 좁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다용도로 쓸 수 있고, 또 어른들이 남녀 구별할 수 있는 이런 부분이 돼야 되지 않을까 싶어서 말씀을 드리는 건데 제가 알기로는 매곡리, 매곡1리죠. 매곡1리하고 또 몇 군데가 잘 되어 있는 데가 있어요.
그런 데, 또 이천이 아니더라도 타 지역이라도 보고 나서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 복지국장 이운용 네, 알겠습니다.
그 부분과 관련해서는 위원님의 관심에 대해서는 일단 먼저 감사를 드리고요. 저희들도 경로당 일단은 모델, 기본적인 어떤 그런 모델이 있어야 된다라고 이렇게 지적하신 것으로 생각이 들고요.
그런 부분도 마련하도록 하겠고, 단 지역별 어떤 그런 마을별 특성에 맞추어서 지금 경로당 설계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저희가 가진 그런 기본 모델이 설계 과정에서 반영이 누락되는 경우가 있는데요.
좀 더 저희가 적극적으로 지역 주민과 소통하면서 위원님 말씀하시는 바가 충분히 반영돼서 추후에 경로당 이용하는 데 불편이 없도록 이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하식 위원 고맙습니다.
○ 복지국장 이운용 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최덕수 김하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네, 김재국 위원님.
○ 김재국 위원 국장님, 제가 전기자동차 충전시설은 필요한 부서별로 말씀을 드렸어요, 지금까지.
○ 복지국장 이운용 네.
○ 김재국 위원 앞으로도 할 거지만 전기 충전차 시설이 장애인 주차장에는 설치가 안 돼 있어요. 그 휠체어를 타시는 장애인분들은 충전시설을 100% 사용하기가 어렵다, 요즘 전기차를 장애인분들도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지금 회계과나 또 다른 부서에는 일단 부탁을 드렸고, 앞으로 증설되는 주차장이나 새롭게 준공되는 주차장들은 그걸 좀 반영을 해 달라라고 말씀을 드렸고, 이 부분은 복지국장님이나 여기에 관련된 복지정책과, 노인장애인과 관련된 부서뿐이 아니라 그 설치를 하는 곳에 부서하고 소통이 되셔야 될 것 같아요.
○ 복지국장 이운용 네.
○ 김재국 위원 지금 현재 기존에 있는 것도 마찬가지지만 앞으로 증설할 때 한 번쯤은 다시 그 부서하고 협조해서 전기 충전시설을 설치하게끔 이렇게 요청을 부탁드려야 되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이 부분은 주택과도 통화를 통해서 말씀을 드렸더니 되게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시더라고요. 기존에 새로 아파트 건립을 하는 곳은 아직도 법적 규정이 없기 때문에 장애인 주차장에는 충전시설이 아직은 없어요. 하지만 그 시행사나 사업주한테 말씀을 드리면 준공 전에 설치가 가능할 것 같아서 요청을 드렸습니다.
○ 복지국장 이운용 네, 위원님 말씀이…… 일단은 제가 이해를 돕기 위해서 질문을 드리겠는데요, 위원님. 장애인 주차장 내에 전기충전소를 설치했으면 하는 의견이신 거죠?
○ 김재국 위원 네.
○ 복지국장 이운용 그렇죠. 그런데 장애인 주차장 내에 전기충전소를 설치하면 일반인은 거기에서 충전할 수가 없고요. 장애인분 중에 차를 가지신 분만 충전할 수 있다라는 그런 문제가 있는데요. 하여튼 조금 충돌이 나는 부분이 있기는 합니다만서도 그 부분에 관해서…….
○ 김재국 위원 국장님이 뭔가 오해를 하셨는데…….
○ 복지국장 이운용 네.
○ 김재국 위원 이 부분은 오해를…… 아니, 의견이 충돌 날 수가 없어요. 왜냐하면 다른 충전시설은 비장애인은 다 충전이 가능합니다. 휠체어 장애인이 가능한 곳이 있을까요? 지금 충전시설이 없어요.
이거는 지금 타 오피스텔, 다른 곳에서 진행했고, 저희는 기초단체 우리 지자체에서 선제적으로 해 주십사 하고 진행하는 부분인데 한번 검토해 보세요. 제가 봤을 때는 전혀 문제없습니다.
○ 복지국장 이운용 네, 맞습니다.
○ 김재국 위원 그 시설이 꼭 급속충전 시설비 예산이 많이 들어가는 것뿐이 아니라 콘센트형도 있어요.
○ 복지국장 이운용 네.
○ 김재국 위원 장애인 주차장은, 일반 기존에 있는 주차장에 있는 거는 몇 시간이 지나면 차를 이동 주차해야 되는 게 있지만 장애인 주차장은 그게 없어요.
○ 복지국장 이운용 맞습니다, 네.
○ 김재국 위원 그러면 24시간 충전해도 되는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저속충전이 돼도 가능해요. 그거는 비용이 많이 안 들어갑니다.
○ 복지국장 이운용 알겠습니다. 그 부분과 관련해서도 충분히 검토토록 하겠습니다.
○ 김재국 위원 적극적으로 좀…… 여기서는 뭐 제가 봤을 때 할 게 없으실 것 같은데 주차장 시설하는 곳에 계속 계도하시고, 이렇게 해달라는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 복지국장 이운용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재국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최덕수 김재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들 있으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복지국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운용 국장님과 과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지금 11시 40분인데요. 경제재정국 업무보고만 받고 질의하기 전에 중식으로 해가지고 정회 좀 하도록…….
(위원장, 위원들과 의사진행 대화)
그러면 중식을 위해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하겠습니다.
지금 11시 40분입니다. 그러면 1시 한…….
(위원장, 위원들과 의사진행 대화)
그러면 1시 반에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11시41분 회의중지)
(13시30분 계속개의)
○ 위원장 최덕수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준비는 되셨습니까?
○ 경제재정국장 김동호 네.
다. 경제재정국(세정과, 세원관리과)
○ 위원장 최덕수 다음은 경제재정국 업무 중 자치행정위원회 소관 사항에 대한 보고가 있겠습니다. 김동호 경제재정국장님께서는 소관 사안에 대해서 일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제재정국장 김동호 안녕하십니까? 경제재정국장 김동호입니다.
존경하는 최덕수 자치행정위원장님과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경제재정국 업무보고에 앞서 배석하신 과장 소개를 드리겠습니다.
김은이 세정과장입니다.
(인사)
우현정 세원관리과장입니다.
(인사)
앞으로 경제재정국 업무에 많은 관심과 아낌없는 조언을 부탁드리며, 경제재정국 소관 2026년 시정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자료는 117쪽부터 135쪽까지입니다. 부서별 비전과 목표, 일반현황 등은 서면으로 갈음하고 주요 업무 중심으로 세정과부터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23쪽 여건과 업무추진 방향입니다.
국내 경제는 중동발 공급 충격을 추경 등 정부 정책이 일부 완화하는 가운데 반도체 수출이 예상을 크게 웃도는 호조세를 지속함에 따라 2.6%의 경제 성장이 예상되며, 소비자 물가는 석유류 가격이 큰 폭으로 상승하고 고유가 충격이 시차를 두고 여타 품목으로 파급되면서 2.7% 상승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우리 시 세수 전망은 2026년 국세 수입 예산안에서 경기 회복, 임금 상승 및 고용 여건 개선 등으로 인한 국세 세입 증가 전망에 따라 우리 시 지방세 세입도 전반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이며, 특히 SK하이닉스 실적 호조에 따른 법인 지방 소득세 세입이 증가하였습니다.
2026년 업무 추진 방향은 첫째 공평 과세 구현 및 자주 재원 확보를 위한 세정 운영 둘째, 과세자료 정비를 통한 세수 누락 방지, 셋째, 야간 세무민원실 운영 및 취득세 현장 상담 창구를 통한 납세 편의 제공으로 신뢰받는 세무행정 확립입니다.
다음은 세부 사업 내용을 설명드리겠습니다. 124쪽 공평과세 구현 및 자주 재원 확보를 위한 세정 운영입니다.
2026년 시세 징수 목표액은 2회 추경 기준 8,081억 8천만 원으로 전년도 최종 목표액 대비 2,205억 8천만 원 37.5%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특히 SK하이닉스 징수 목표액은 8,056억 2,100만 원으로 SK하이닉스 실적 호조에 따른 지방소득세 및 주민세 세입 증가에 따라 전년도 징수액 대비 4,562억 1,600만 원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6년 징수 목표액 달성을 위해 공정하고 합리적인 세정 운용과 안정적인 자주 재원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25쪽 야간 세무행정 민원 서비스 제공입니다.
업무 시간 내에 세금 신고 납부가 어려운 납세자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지방세 납부 기한 마감 전에 야간 세무민원실을 운영하여 지방세 신고 납부를 지원하고 납세자 중심의 신뢰받는 세정을 구현하겠습니다.
다음은 126쪽 공동주택 입주에 따른 취득세 현장 상담 창구 운영입니다.
6,074세대의 공동주택 입주에 따른 납세자의 납부 편의를 증대하기 위해 입주자 사전 점검 시 취득세 상담 창구를 운영하여 취득세 신고 및 납부 절차 안내, 생애 최초 감면 등 지방세 전반에 대한 상담을 실시하여 소통하는 세무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세원관리과 소관 주요 업무입니다. 먼저 131쪽 여건과 업무 추진 방향입니다.
글로벌 성장 둔화 및 통상 여건 악화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호조에 따라 수출 증가세가 확대될 것으로 보이며 경기 부양 정책 추진으로 민간 소비 부진이 다소 완화될 전망입니다.
또한 소비 심리 회복으로 완만한 경기 반등이 전망되며 반도체 산업 경기 호조에 따라 지방 소득세 중심의 지방 세입 증가가 전망됩니다.
2026년 업무 추진 방향은 첫째, 지방자치 기반 마련을 위한 안정적 세입 운영, 둘째, 다양한 징수 기법을 활용한 세입 증대, 셋째,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운영, 넷째, 차기 시금고 지정으로 시민이 신뢰하는 조세 정의를 실현하겠습니다.
다음은 세부 사업에 대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132쪽 지방자치 기반 마련을 위한 안정적 세입 운영입니다.
2026년 자체 세입 8,632억 원을 징수 목표로 설정하여 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으며, 세입예산 종합 징수 계획 수립으로 재정 수요의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납세 편의 서비스 확대 및 세외 수입 실무 업그레이드 교육을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133쪽 다양한 징수 기법을 활용한 세입 증대입니다.
체납액 209억 원을 정리하는 것을 목표로 설정하고 체납 원인 분석을 통하여 납세 태만은 강제 징수, 일시적 납부 곤란은 납부 유예, 징수 불가능한 정리 보류로 맞춤형 징수를 실시하며 정리 목표액 달성을 위한 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을 운영하고 가택 수색, 가상자산 조사 등 다양한 징수 기법을 활용하여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하겠습니다.
다음 134쪽 지방 세입 체납 관리단 운영입니다.
국정 운영 방향을 반영한 체납 관리 강화 필요성 증대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2026년 9명, 2027년부터는 2029년까지 매년 26명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며, 체납관리단을 활용하여 방문 실태 조사 및 생계형 체납자에 대한 복지, 일자리 연계 등 경제적 재기를 지원하겠으며, 현 년도 체납 발생 즉시 징수 독려로 이월 체납액을 최소화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35쪽 차기 시금고 지정입니다. 현 시 금고 약정 기간이 2026년 12월 31일 자로 만료됨에 따라 공정하고 투명한 차기 시 금고 지정을 추진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경제재정국 소관 시정 주요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위원장 최덕수 네, 다음은 질의답변이 있겠습니다. 질의답변은 부서별로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먼저 세정과 업무 보고 자료 121쪽부터 126쪽까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쪽수 말씀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송옥란 위원님.
○ 송옥란 위원 네, 124쪽입니다. 그 2026년 지방세 시세 징수 목표액 밑에 보시면 시세 담배 소비세가 있습니다.
지금 한 5억 정도가 지금 감소되어 있는데 원인이 어떤 걸까요? 뭐 흡연율이 감소됐습니까? 아니면 인구가 감소돼서 그렇습니까?
○ 경제재정국장 김동호 저희들이 파악하기에는 인구가 현격하게 작년보다 줄어든 것 같지는 않고요. 단지 그 금연 수입이 금연하시는 분들이 많이 늘어나서 저기 담배 소비세가 좀 줄어든 걸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 송옥란 위원 혹시 그 담배 소비세가 일반하고 액상이나 내지는 전자담배하고는 차이가 있잖아요.
○ 경제재정국장 김동호 네, 그렇습니다.
○ 송옥란 위원 과세가 차이가 있어서 그것 때문은 아닌가요? 혹시.
○ 경제재정국장 김동호 그거 세부 세입에 대해서는 우리 세정과장이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세정과장 김은이 세정과장 김은이입니다.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그냥 궐련형 그냥 담배하고 전자담배하고는 세율 차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담배 소비세가 감소한 거는 담배 판매량도 감소를 했고, 전자담배를 선호하는 요즘 젊은 사람들이 하는 경향이 있어서 이제 세입이 줄고 있습니다.
○ 송옥란 위원 그런데 이제 이게 최근에 그 담배 소비세가 전자담배가 너무 형평성이 없다 너무 차등적이다, 그래서 이번에 개정이 됐잖아요. 어떻게 이천시는 반영이 되고 있어요?
○ 세정과장 김은이 그거는 이제 저희도 파악을 했는데 그렇게 큰 금액은 아니기는 하는데 7월 1일부터인가 아니 4월에 개정이…….
○ 송옥란 위원 네, 4월 달.
○ 세정과장 김은이 그래서 그 이후에 저희가 파악을 하고 있는데 그 큰 금액은 아닌데 저희가 더 파악을 해서 나중에 추경에 반영을 할 정도가 되면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 송옥란 위원 네, 사실은 전자담배의 인원이 굉장합니다. 특히나 젊은 분들은 거의 뭐 전자담배 쪽으로 비중이 굉장히 있는 상황이고 청소년까지도 지금 보면 전자담배 쪽입니다.
일반 담배가 아니라, 이렇다 보니까 사실은 그 담배세가 지속적으로 제가 보니까 소비세가 감소가 되고 있는 상황이었었는데 이게 동일 니코틴을 소비하고 건강에 유해하고 그렇죠. 전자담배라고 해서 건강에 유해하지 않다는 게 검증이 안 됐어요.
현실적으로 지금 보면. 이제 이런 상황에서 이런 것들을 과세 체계가 형평성이 그동안 논란이 됐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이제 4월에 그 개정이 이제 시행이 됐던 상황이고 이제 이게 반영이 될 상황인 건데 이렇게 담배세는 실질적으로 그동안 우리 지방세에 안정적인 어떤 세원에 중심이 되고 있었어요.
담배 소비세가 그렇죠.
○ 경제재정국장 김동호 네, 맞습니다.
○ 송옥란 위원 그런데 이제 이렇게 흡연율이 감소가 돼서 건강해진다고 하면 굉장히 긍정적인 차원인 거죠. 그런데 아마 흡연율이 감소는 제가 보기에는 쉽지 않을 거고요.
기본적으로 그동안에 차등됐던 과세 체계 때문에 문제가 있었지 않았나 싶은 생각이 됐고 이런 것들을 적극 반영하셔서 어떻게 보면 또 지방세 세원이 확보는 되지만 우리도 한편으로는 또 시민의 건강을 또 지켜야 되는 입장이니까 금연 교육을 또 열심히 하시고 지방세는 지방세대로 또 이제 이 세입원이 될 수 있도록 함께 고민을 좀 하셔야 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 경제재정국장 김동호 네, 알겠습니다. 저희가 보건소하고 협업해서 저희는 뭐 세금을 징수하는 입장이지만 또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담배를 태움으로 해서 우리 시민 건강을 해칠 수 있는 문제가 있기 때문에 협업해서 잘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 송옥란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최덕수 네, 송옥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네, 없으시면 다음은 세원관리과 업무 보고 자료 129쪽부터 135쪽까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쪽수 말씀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김하식 위원님.
○ 김하식 위원 네, 김하식 위원입니다.
지금 이번에 이제 세입이 좀 많이 잡히죠. 하이닉스에 들어온 세 지금 한 얼마 정도 잡혀요?
○ 경제재정국장 김동호 지금 저희가 2회 추경까지 저희가 8,081억 원을 지방세 세입을 잡았는데요. 그 이후에 저희가 하이닉스가 실적이 더 호전이 돼서 지금 저희가 예측하기로는 2,500억 정도 추가 수입 요인이 발생했습니다.
○ 김하식 위원 2,500억이. 내년도는 한 어느 정도 지금 시에서는 예상하고 계세요?
○ 경제재정국장 김동호 지금 저희가 예측하기로는…… 저희가 파악을 해 봤는데요. 지금 현재 저희가 올해 같이 한 100조 정도의 수익이 난다고 그러면 1조 5천억 정도를 예측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축소해서 확대하지 않고 지금 현재 상태로 보면 한 1조 5천억 정도가 예측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김하식 위원 아마 지금 이렇게 이제 이야기 듣기에는 1조 한 6천억에서 거의 한 2조 원이 넘지 않을까 이런 이야기도 있어요.
○ 경제재정국장 김동호 네.
○ 김하식 위원 그런 부분이 있는데 현재 우리 이천시 예비비가 얼마나 남아 있죠?
○ 경제재정국장 김동호 예비비는 저희가 지금 집행액이 얼마가 되는지 저희가 파악이 안 돼서 그것까지는 말씀드리기가 좀 곤란한 것 같습니다.
○ 김하식 위원 그래도 그냥 대략적으로 혹시 알 수 있어요?
○ 경제재정국장 김동호 저희가 아무래도 세입 부서다 보니까 그것까지는 제가 파악을 못 할 것 같습니다. 별도로 위원님께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김하식 위원 그래요. 그런데 이제 저는 늘 이야기하는 거지만 이 하이닉스 다른 지방에는 지자체에는 이런 수입이 안 들어오잖아요.
○ 경제재정국장 김동호 맞습니다. 네.
○ 김하식 위원 그런데 저희는 그동안에 1조가 넘는 예산이 들어왔는데 뭐 다 요소요소 쓰임새 있게 쓰였겠죠. 그러나 이렇게 들어왔을 때 어떤 기반시설을 좀 해 놔야 되는데 그런 기반 시설들이 거의 안 되어 있다 이렇게 볼 수밖에 없어요.
누차 이야기 드리지만 SK하이닉스에서 그 정도 나왔을 때 그 이천을 떠나는 분들이 많다 이런 부분도 있고 지금 아침 저녁으로 출퇴근 시간 보면 도로가 하이닉스 주변으로 인해서 많이 막히고 있어요.
혹시 그거 공감하시나요?
○ 경제재정국장 김동호 네, 공감하고 있습니다.
○ 김하식 위원 그렇다면 이런 들어올 때 그런 도로 기반시설을 좀 확보를 해 놓고 그리고 나서 순차적으로라도 그 개설을 해야 되는데 그런 계획을 이야기하는 사람도 없고, 이야기해도 한쪽 귀로 듣고 한쪽 귀로 흘린다 이런 생각을 본 위원은 갖고 있어요.
그렇다면 이렇게 들어올 때 그 기금을 어떻게 적립할 수 있는 부분 왜? 인력이 딸려서 못하는 어떤 이런 부분도 분명히 있어요. 그러면 일단은 이 부분을 적립을 해 놔서 기금을 적립을 해서 추후에도 이 금액적인 거는 사용을 안 하고 적립을 해 놨을 때 진짜 필요한 인력이 되고 뭐가 됐을 때 지출할 수 있도록 그렇게 했으면 좋겠는데 그런 계획 혹시 있으세요?
○ 경제재정국장 김동호 네, 위원님께서 좋은 말씀을 해 주셨는데요. 저희가 세입이 예상 외로 올해부터 내년 앞으로도 한 4, 5년간은 굉장히 확대될 거로 예측을 하고 있고요.
세입이 갑자기 늘므로 해서 세출을 일시에 다 쓸 수는 없거든요. 위원님 말씀이 옳으시고요. 그래서 기획예산담당관실에서도 계획을 잡고 있지만 재정 안정화 기금이라는 걸 저희가 지금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일시에 이거를 다 소진할 수 없기 때문에 재정 안정 기금에 유입을 해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도로 계획이라든가 공원 관리 계획 저희가 필요한 체육 관련되는 시설이라든가 이런 거는 종합적인 시 단위의 종합 계획을 수립해서 거기에 맞춰서 안정 기금으로 돈 여유 자금을 유입시켜서 연차별로 투자하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고요.
시에서도 그렇게 지금 연구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김하식 위원 이게 공무원들한테만 미룰 것은 아니라고 생각이 들고 저는 이거에 대한 어떤 토론을 하든 이천시민 전체 상대는 아니지만 그래도 관심 있고 어떤 여기에 지역적으로 약간의 좀 위원회 구성을 해서라도 이천에 이런 세수가 나오는데 이런 부분을 어떻게 했으면 좋은지 그런 전체적인 수요 조사나 이런 부분을 좀 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나서 그 이후에 투자…… 그 이후에 순차적으로 이렇게 기반시설을 해놔야 그 이후에 뭔가라도 공장이 들어오든 창고가 들어오든 할 수 있는 거잖아요.
그리고 이 부분을 해서 행정재산 토지 어떤 이런 부분을 매입을 좀 해 놓을 수 있다면 해놓고 어떤 저희가 부동산 투기하자는 건 절대 아니에요.
○ 경제재정국장 김동호 네.
○ 김하식 위원 그러나 이천시 앞으로 발전을 봐서 미래를 봤을 때는 이런 부분을 우리가 지금은 꼭 해야 되지 않겠냐 그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 김하식 위원 그리고 예를 들어서 관광 자원을 이럴 때 효양산이나 백족산이나 원적산이나 이런 부분을 개발을 한다면 관광 자원화 할 수 있는 이런 계기도 되는 거고, 그래서 종합적으로 여야 가리지 않고 함께 머리 맞대고 좀 고민을 좀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 경제재정국장 김동호 네, 잘 알겠습니다.
○ 김하식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최덕수 네, 김하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송옥란 위원님.
○ 송옥란 위원 네, 135쪽입니다. 차기 시 금고 지정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이천시 금고 지정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4조 금고의 지정에 보면 1항에 시장은 경쟁의 방법으로 금고를 지정하여야 한다 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지속적으로 단독 신청을 하는 원인이 어디에 있습니까?
○ 경제재정국장 김동호 네, 저희가 이제 금년도에 금고가 4년이라는 기간이 만료가 돼서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그동안 계속 농협은행에서 시 금고를 맡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저희가 금고 계획 수립하고 공고할 때부터 저희 이천에 있는 지방은행 아니 민간은행에도 다 저희가 공문을 보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시 금고 갱신을 하니까 좀 참여해 달라는 그런 공문을 다 발송을 했고요.
그다음에 관계자들하고 통화를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가 5월부터 6월까지 공고를 냈는데 1차 때 농협은행이 단독으로 들어왔고요. 그래서 저희가 다시 한번 또 재공고를 냈습니다. 그랬는데 여기에서도 농협은행 단독으로 접수가 됐기 때문에 저희가 이제 절차에 의해서 금고 지정 심의위원회를 구성해서 심의를 해서 저희가 수의계약으로 체결을 해야 될 그런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 송옥란 위원 네, 또 금고의 지정 2항에 보면 금고는 일반회계, 특별회계 기금으로 구분하지 아니하고 단일 금고로 지정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다만 특별히 구분하여 지정할 필요가 있을 경우에는 특별회계와 기금에 한정하여 별도의 금고를 지정할 수 있으나 일반 회계를 포함한 총 금고의 수는 2개를 초과할 수 없다.
특별회계와 기금을 묶어서 따로 이렇게 지정할 생각은 있으셨…….
○ 경제재정국장 김동호 저희도 충분히 고려를 하고 있었고요. 저희가 예산 규모가 커짐으로 해서 저희 일반 회계하고 특별회계를 분리할 필요성도 있다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그런 쪽으로도 추진을 하고 있었는데요. 그런데 민간 시중은행에서 참여를 안 하는 바람에 저희도 분리까지도 생각을 하다가 저희가 진행이 그렇게 안 돼서 올해도 부득이하게 또 단독으로 진행해야 될 그런 상황이 된 것 같습니다.
○ 송옥란 위원 네, 근데 저는 오히려 민원을 받고 있어요. 너무 독과점 형태로 농협만 주고 있다. 왜 특별회계나 내지는 기금을 분리해서 지정하지 않느냐라고 제가 민원을 받고 있거든요.
○ 경제재정국장 김동호 아, 그렇습니까?
○ 송옥란 위원 네. 그러면 실질적으로 이게 홍보가 덜 된 상황인가요? 아니면 지금 아예 신청도 안 하고 있는 상황인 거잖아요.
○ 경제재정국장 김동호 네, 위원님 저희가 아까 서두에도 말씀드렸지만 저희가 이 어떻게 독점이 아닌 그런 단독으로 계속 입찰이 되기 때문에 이런 위원님께서 민원을 받으신 그런 내용들을 저희도 접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어떻게 이걸 탈피해 보려고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농협뿐만이 아니라 각종 시중은행에 공문으로 직접 발송을 했고요. 그다음에 또 관계자와 통화까지 했습니다. 그래서 꼭 입찰을 해 달라 요청을 드렸는데 아마 그 자체 내에 아마 수익 분석을 통해서 아마도 수익이 많이 나지 않지 않나 그런 내부적인 토론이 있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고요.
저희도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단독 입찰에 대한 부담감은 늘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공개적으로 양분한다든가 일반회계와 특별회계를 나눈다든가 이런 방안을 지금 생각하고 올해도 추진했던 건데 그게 잘 안 됐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송옥란 위원 네, 여하튼 최선이었지만 신청이 이렇게 한 개밖에 없는 상황이라서 이제 수의 계약 형태로 가고 있는 상황이네요. 그렇죠.
○ 경제재정국장 김동호 네.
○ 송옥란 위원 결국은 공개 경쟁이 아니에요. 그렇죠. 수의 계약이기 때문에 적정성이나 투명성에 대해서는 더 각별히 좀 신경을 쓰셔야 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 경제재정국장 김동호 네, 그렇게 조심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 송옥란 위원 네, 또 특히나 시 금고는 시민의 어떤 재산을 관리하는 상황인 거잖아요.
○ 경제재정국장 김동호 네, 그렇습니다.
○ 송옥란 위원 그래서 지금 구체적으로 금리라든가 협력 사업이라든가 금융 서비스라든가 재무 건전성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좀 꼼꼼히 점검하셔야 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 경제재정국장 김동호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송옥란 위원 네, 특히나 이제 지속적으로 지금 그 지정이 되고 있는 상황이라서 성과 평가를 좀 엄격하게 하셔서 기준을 좀 높이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이 되거든요.
그래서 더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시 금고 운영이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경제재정국장 김동호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저희가 시 금고에서 운영하는 돈이 꼭 시민들이 내신 세금이기 때문에 한 푼도 허투루 쓰지 않도록 저희가 좀 더 높은 수익이 낼 수 있는 이자율을 받을 수 있도록 협상을 통해서 저희가 최대한의 시민의 이익을 보호하도록 그렇게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 송옥란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최덕수 송옥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들 있으십니까?
네, 김하식 위원님.
○ 김하식 위원 시 금고에 대해서 협력 자금이 지금 혹시 얼마나 돼요?
○ 경제재정국장 김동호 저희 이번에 저희가 이제 올해 4년 차인데요. 이번에 저희가 협력 기금이 그동안 21억이었습니다.
○ 김하식 위원 21억.
○ 경제재정국장 김동호 그러니까 4년간에 걸쳐서 21억이고요. 1년 차에 6억, 2년에서 4년 차에 5억 원씩 저희가 협력 기금을 이렇게 약정을 맺은 바 있습니다.
○ 김하식 위원 그러면 이거에 대한 사용처는 어떻게 되요?
○ 경제재정국장 김동호 저희가 어떤 특별한 사업에 의해서 사용을 하지 않고요. 세외 수입으로 저희가 세입 처리를 해서 저희가 일반 회계에서 예산 편성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어느 특정 사업으로 쓰지는 않습니다.
○ 김하식 위원 그러면 특정 사업을 안 쓰면 그 들어오는 거를.
○ 경제재정국장 김동호 저희 세입 처리를 해서,
○ 김하식 위원 일반회계 수입으로 해서,
○ 경제재정국장 김동호 일반회계 세입으로.
○ 김하식 위원 거기서 그냥 다 나간다.
○ 경제재정국장 김동호 네, 그렇습니다.
○ 김하식 위원 이것도 어떻게 보면 특별하게 들어오는 자금이잖아요.
○ 경제재정국장 김동호 맞습니다. 네.
○ 김하식 위원 그럼 굳이 그렇게 할 필요가 있을까요? 일반회계 다 풀어버리면 의미가 없잖아요.
○ 경제재정국장 김동호 네, 뭐 그런 면도 있는데 저희가 농촌 말 그대로 협력 사업이기 때문에 특별한 그 어떻게 추진해야 될 사업이 특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특정이 되면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사업으로 예산 편성을 해서 쓰면 되는데 그렇지 않아서 저희가 일반적인 시 사업에 특정하지 않고 보통 교부세처럼 쓰고 있습니다.
○ 김하식 위원 그거에 대해서 그동안에 그렇게 해왔기 때문에 앞으로도 그렇게 가겠다 이 얘기잖아요.
○ 경제재정국장 김동호 아니 그 말씀은 아니고요. 저희가 그럴 필요성이 있다 그러면 저희가 시 금고 지정할 때 그걸 계약할 때 뭐 어떤 사업을 특정해서 할 필요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아직 거기까지는 구체적인 논의는 저희가 그 금고 심의위원회에서 심의를 거쳐서 결정을 해야 되기 때문에 아직까지 저희 내부적으로는 검토하지 않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김하식 위원 고민을 좀 해서 또 특별히 또 이렇게 들어오는 부분들에 대해서는 따로 생각을 좀 하는 게 어떨까.
○ 경제재정국장 김동호 네, 저희 내부적으로 검토해 보겠습니다. 위원님.
○ 김하식 위원 그러세요, 이상입니다.
○ 위원장 최덕수 김하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없으시면 경제재정국 소관 업무 전반적인 사안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네,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경제재정국 소관 사안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김동호 국장님과 과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라. 문화교육국(문화예술과, 관광과, 시민교육지원과, 도서관과)
(13시57분)
○ 위원장 최덕수 다음은 문화교육국 업무 중 자치행정위원회 소관 사안에 대한 보고가 있겠습니다. 정인우 문화교육국장께서는 소관 사안에 대해서 일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교육국장 정인우 문화교육국장 정인우입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 과장님들 소개를 먼저 드리겠습니다.
최현희 문화예술과장입니다.
주은희 관광과장입니다.
양재란 시민교육지원과장입니다.
김은미 도서관 과장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문화교육국장 정인우입니다. 존경하는 최덕수 위원장님과 연일 계속되는 의정 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자치행정위원회 문화교육국 소관에 대한 2026년 시정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자료는 137쪽부터 180쪽까지입니다. 보고 내용은 사업 위주로 직제 순서에 따라 문화예술과부터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44쪽입니다. 문화유산 보전과 계승입니다.
이천시 문화유산 전승 활동 지원으로 지역 전통문화의 명맥을 유지하고 미래 세대로의 전승을 도모하겠습니다.
또한 체계적으로 문화유산을 관리하여 이천시 고유의 문화적 자산을 강화하겠습니다.
다음은 145쪽입니다. 일상 속 문화예술 활성화입니다.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생활 문화 환경을 조성하겠으며, 지역 대표 문화축제 개최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예술인이 안정적으로 창작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다음은 146쪽에서 147쪽입니다. 문화 예술 인프라 확충입니다.
다양한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교육할 수 있는 지역 문화 커뮤니티 공간으로서의 설봉서원 교육관을 27년 8월 건축 공사 준공을 목표로 조성 중입니다. 또한 20년이 지난 설봉공원 야외 공연장을 재건립하여 지역 예술인과 문화예술단체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다양한 문화행사 개최로 시민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겠습니다.
다음은 148쪽입니다. 글로벌 미래 인재 양성과 국제협력 도시 네트워크 구축입니다.
국내외 교류 도시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각 분야별 협력 기반을 강화하겠습니다. 특히 국제 문화 교육 교류를 통해 이천시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향상에 힘쓰겠습니다.
다음은 관광과 보고드리겠습니다. 154쪽입니다.
이천시 관광 활성화 추진입니다. 여행지의 선택부터 방문 이동, 숙박, 식음 체험까지 통합적으로 이루어지는 관광 코스를 개발하여 지역 경제가 활성화되는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155쪽입니다. 성호호수 관광포인트 개발입니다.
성호호수의 수변경관을 활용하여 시민과 관광객이 머물고 즐길 수 있는 휴식ㆍ체류형 관광 공간을 조성하겠습니다. 27년 8월까지 토지 보상을 완료하고, 그해 10월 착공하여 28년 12월에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57쪽입니다. 이천도자예술마을 복합문화시설 건립입니다.
신둔면 예스파크 내 지하 1층에서 지상 4층 규모의 지역 예술인과 시민, 그리고 관광객이 소통할 수 있는 문화 커뮤니티 공간을 조성하겠습니다. 28년 4월 인테리어 공사 완료 및 시설 개관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159쪽입니다. ‘이천 도자문화 DAY’ 행사입니다.
2026년 경기도자비엔날레 개막식이 이천에서 개최됨에 따라 행사기간 중 이천시의 우수한 도예 작품이 널리 홍보되고 많은 관람객 참여를 유도하여 지역 상권 및 관광산업이 활성화되도록 하겠습니다.
160쪽입니다. 2026년 제4회 이천펫축제 추진입니다.
이천도자예술마을에서 개최되는 이번 펫축제는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 반려동물 문화의 긍정적인 확산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다음은 시민교육지원과 보고드리겠습니다.
167쪽입니다. 체감형 주민자치 및 배움으로 성장하는 평생학습입니다.
분과위원회를 개방해 주민 참여를 유도하고 주민총회를 통해 자치계획과 주민참여예산사업을 민주적으로 결정하겠습니다. 아울러 신규 위원 교육과 의제발굴 컨설팅을 적극 지원하여 주민자치회가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주민자치학습센터 중심 교육과 아울러 찾아가는 평생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장애인 등 취약계층 대상 평생교육을 활성화하겠습니다. 특히 중장년 행복센터를 통해 자격증 과정을 운영하여 취업과 연계토록 하고, 한국관광대 및 청강대와 연계하여 지역 성장 인재양성을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168쪽입니다. 공교육 경쟁력 강화 및 미래인재 양성, 모가분교 학교복합시설 건립입니다.
관내 유치원, 초ㆍ중ㆍ고, 특수학교 94개교를 대상으로 390억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과학탐구 역량강화, 방과후학교 통학 지원, 학교 환경개선, 미래교육 협력지구 사업 등을 통해 학습 격차를 완화하고 안전하고 수준 높은 교육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구 진가초 모가분교에 수영장, 디지털 스포츠센터, 디지털 교육센터, 북카페가 있는 학교복합시설을 조성하겠습니다.
다음은 169쪽입니다. 이천과학고등학교 설립입니다.
부발읍 마암리 일원에 건립 추진 중인 이천과학고를 2030년 개교에 차질 없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도서관과 보고드리겠습니다.
176쪽입니다. 이천시도서관 중장기 종합발전계획수립 연구용역 추진입니다.
전문학술연구기관을 통해 도서관 중장기 종합발전계획을 수립하는 연구용역을 추진하겠습니다. 중장기 로드맵을 마련하여 선진 독서문화 환경을 조성하고 차별화된 독서문화 정책으로 교육ㆍ문화 도시 이천을 만들겠습니다.
다음은 177쪽입니다. ‘마중 나온 도서관 : 책으로 여는 환대’입니다.
경기도 독서문화 공모사업 선정사업으로 어린이 독서코칭, 게릴라버스킹, 독서활동 지원, 독서스테이, 야외도서관 운영으로 지속가능한 독서 공동체 기반을 강화하고 시민 독서 참여 기회를 확대하겠습니다.
다음 178쪽입니다. ‘서희선생과 AI의 만남 : 이천을 다시 읽다’입니다.
도서관의 역할을 단순한 정보 제공에서 디지털 문화 창작공간으로 확장하고자 합니다.
역사 인물 서희를 AI와 결합한 웹툰 공모전과 서희 선생을 현대적 시각으로 풀어낸 작가 강연, 그리고 체험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시민 참여형 도서관 문화를 조성하겠습니다.
179쪽입니다. 은퇴세대 시민강사 양성 ‘위대한 수업’입니다.
8명의 은퇴 세대 시민 강사를 선발하여 은퇴세대의 전문성과 경험을 지역사회와 나누어 시민이 지식의 제공자이자 참여자로서의 활동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하고자 합니다.
신중년 세대의 사회적 역할 회복뿐만 아니라 도서관이 책을 넘어 사람과 사람을 잇는 생활문화 평생학습 거점으로 전환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문화교육국 소관 시정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최덕수 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이 있겠습니다. 질의답변은 부서별로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먼저 문화예술과 업무보고 자료 141쪽부터 148쪽까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쪽수 말씀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송옥란 위원님.
○ 송옥란 위원 145쪽입니다. 일상 속 문화생활 활성화로 문화향유 기회 확대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문화축제 활성화로 시민 문화향유 기회 제공에 해월애니메이션 축제가 있어요.
○ 문화교육국장 정인우 네, 있습니다.
○ 송옥란 위원 네, 현황이 어떻습니까?
○ 문화교육국장 정인우 지금 청강대하고 축제에 대한 협의 중에 있습니다.
○ 송옥란 위원 올해는 개최할 예정입니까?
○ 문화교육국장 정인우 일단 저희 이천시는 개최를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 송옥란 위원 전년도에는 취소가 됐잖아요?
○ 문화교육국장 정인우 네, 맞습니다.
○ 송옥란 위원 결국은 홍보비만 지출이 됐던 상황이었는데 올해는 뭐 대안이 있습니까?
○ 문화교육국장 정인우 일단은 홍보 전에 청강문화대학교하고 긴밀하게 협조해서 어느 방향으로 나갈지를 정한 다음에 홍보하는 방향으로 가겠습니다.
○ 송옥란 위원 제가 저번에 말씀드렸잖아요. 여하튼 이렇게 일을 진행하다 보면 여러 가지 변수가 생길 수 있어요. 그런데 이거는 학교의 개인 사정으로 인해서 시민하고 약속을 저버리게 된 상황이 된 거죠.
그러면 최소한도 여기에 홍보비 지출을 할 때는 기본적으로 협약서라도 있어야 이 책임 소재를 묻게 되는데 지금 어떻게 협약서 준비 중이십니까?
○ 문화교육국장 정인우 그거는 문화예술과장이 대신 답변드리겠습니다.
○ 송옥란 위원 네.
○ 문화예술과장 최현희 안녕하십니까? 문화예술과장 최현희입니다.
지금 해월애니메이션 축제는 학교하고 협의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거 꼼꼼히 살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 송옥란 위원 지금 학교하고 개최 여부를 협의 중이세요, 아니면 개최를 전제로 해서 협의 중이신가요?
○ 문화예술과장 최현희 이미 일정까지 나와 있는데요. 보다시피 소프트웨어가 학교 안에 프로그램으로 다 준비되는 부분에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상황을 보고 결정을 내려야 하는 부분에 있어서 결과가 나오면 별도 보고드리고요. 또 개최하지 못하게 되면 그 결과에 대한 부분들도 다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송옥란 위원 네, 일정은 어느 정도로 나왔어요?
○ 문화예술과장 최현희 일정은 10월 31일로…….
○ 송옥란 위원 10월 31일이요?
○ 문화예술과장 최현희 31일 토요일로 결정했습니다.
○ 송옥란 위원 31일 토요일이요?
○ 문화예술과장 최현희 네.
○ 송옥란 위원 이 일정은 어떻게 결정이 됐습니까?
○ 문화예술과장 최현희 우선 보다시피 모든 주요 장소와 프로그램이 청강대에 맡겨져 있는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학교랑 협의를 통해서 했고요. 보다시피 또 마장면에도, 지역민들께도 일정 잡힌 부분은 논의된 사항들…… 아, 논의되지는 않았지만 알려드린 부분이 있습니다.
○ 송옥란 위원 네, 이게 마장면 해월리에서 진행되는 행사잖아요?
○ 문화예술과장 최현희 네.
○ 송옥란 위원 마장면하고 지금 협의 안 하셨다고 하셨잖아요?
○ 문화예술과장 최현희 네.
○ 송옥란 위원 그러면 차후 마장에 부득이 행사 일정이 있을 때는 협의가 가능합니까?
○ 문화예술과장 최현희 그래서 지금 지역과 함께하는 지역 문화축제로 거듭나게 하려고 저희가 준비 중에 있는데요. 보다시피 학교에서는 학교만의 어떤 독특한 애니메이션만 운영되기를 바라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이 조금 조율이 돼야 될 사항에 있습니다.
○ 송옥란 위원 내용도 중요하지만 아까 말씀하셨잖아요. 주민과 함께하는 축제여야 된다는 전제를 놓고 보실 땐 기본적으로 날짜도 중요한 거고요. 일단은 학교의 어떤 의지나 내지는 프로그램이나 이런 것도 중요하지만 전반적으로 이게 학교하고 우리 이천시만의 문제는 아닌 것 같아요.
○ 문화예술과장 최현희 네, 맞습니다.
○ 송옥란 위원 혹시 현재 협의체가 구성되어 있습니까?
○ 문화예술과장 최현희 협의체는 지금 구성 중에 있는데요. 보다시피 학교하고 협력관계가 잘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상황을 보고 학교의 의지가 얼마만큼 있는지 검토되는 대로 진행여부를 검토할 생각입니다.
○ 송옥란 위원 그러면 아직까지도, 날짜는 정해졌는데…….
○ 문화예술과장 최현희 날짜는 정해져 있는데 보다시피 지역민과 함께 만드는 문화축제로 진행하려고 하는데요. 보다시피 맨 처음에 추진할 때 애니메이션에 의한 부분들은 학교에서만 고스란히 진행되고, 준비되고 이렇게 발전해 나가는 것을 학교가 원하는 부분들이 있더라고요, 들어보니까요. 그래서 그 부분을 좀 조율해야 될 것 같습니다.
○ 송옥란 위원 제 입장에서는 굉장히 우려가 큽니다. 이게 전면 다시 접근하셔야 될 것 같아요.
○ 문화예술과장 최현희 네, 다시 시작해야 될 것 같습니다.
○ 송옥란 위원 날짜는 나와 있고, 개최 여부는 협의 중이고, 주민협의체는 아직 구성 안 돼 있고, 이건 무엇을 위한 행사입니까?
○ 문화예술과장 최현희 이게 보다시피 저희가 첫 회만 실시하고 두 번째는 실시가 되지 않았고, 올해 또 실시해야 하는데 처음에 문제점으로 다시 돌아간 상태입니다. 그래서 일단 협의를 검토해야 될 것 같습니다. 단계적으로 말씀하시는 건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다.
○ 송옥란 위원 네. 말씀드린 것처럼 전면 다시 협의하셔야 될 것 같아요.
○ 문화예술과장 최현희 네, 알겠습니다.
○ 송옥란 위원 그래서 순서도 보면 축제는 시민과의 약속이에요. 그리고 그 예산은 또 시민의 혈세고요. 그렇죠? 그래서 접근하실 때 협약서 반드시 쓰셔야 되고요.
그래서 전년처럼 개인 사정에 의해서 시민과의 약속을 저버리는 이런 일은 다시는 일어나면 안 되는 상황이라 서로의 책임 소재를 분명히 하는 협약서를 작성하셔야 되고요.
그다음에 제가 보기에는 학교의 문제도 있지만 우리 시와 학교의 문제만이 아니라 주민의 축제인 거잖아요. 주민이 중심에 있는 거잖아요?
○ 문화예술과장 최현희 네.
○ 송옥란 위원 그래서 오히려 주민협의체를 구성하셔서 같이 협의해 나가시는 게 저는 더 투명하다고 봅니다.
○ 문화예술과장 최현희 네, 알겠습니다.
○ 송옥란 위원 그래서 전면 다시 검토하셔서…… 사실은 이 학교가 굉장히 전국 수준의 학교예요. 그래서 콘텐츠나 내지는 여러 가지 기대가 되고 있고, 저는 또 해월리나 이런 쪽에 애니메이션 캐릭터나 내지는 이렇게 해서 아주 독특한 이런 마을을 조성하게 되면 또 하나의 관광 인프라가 되지 않을까 기대가 굉장히 크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학교의 지금 현재 의지나 내지는 태도를 놓고 볼 때는 우리가 이거 전면적으로 다시 접근해서 이게 하고 안 하고가 중요한 게 아니라 이 대학이, 전국 수준의 대학이 지역에 어떻게 상생하고 지역에 있으면서 어떻게, 나름대로 어떤 논의를 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할지를 고민하는 게 먼저일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각별히 검토하셔서 진행되는 대로 공유를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문화예술과장 최현희 네, 알겠습니다.
○ 송옥란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최덕수 송옥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네, 정신화 위원님.
○ 정신화 위원 저도 145페이지 추가 질문인데요. 저는 이게 일상 속 문화예술, 문화향유 기회의 확대잖아요.
그런데 이렇게 딱 보면 이천이 무형유산이나 설봉서원이나 전통적인 문화유산 축제는 굉장히 많은데 그거 외에 다양한 다른 젊은 세대랑 향유할 수 있는 약간 문화 콘텐츠가 조금 부족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전통을 살려서 하는 것도 좋지만 세대별 욕구를 파악하셔서 조금 젊은 세대와 같이 향유할 수 있는 콘텐츠가 나왔으면 좋겠고, 저희가 축제하다 보면 시간대나 그런 것들이 너무 평일 낮 시간대에 하다 보니까 일반 시민이 모두 다 접근할 수 있는 접근성이 좀 떨어지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함께 고민하셔서 모든 시민이 같이 향유할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될 수 있도록 검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문화교육국장 정인우 네, 위원님 좋은 의견이시고요. 세대별 또 접근성 이거를 고려해서, 이천시 축제가 각 부서마다 엄청 많거든요. 그래서 그런 걸 파악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 정신화 위원 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최덕수 네, 정신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네, 김미경 위원님.
○ 김미경 위원 안녕하세요? 김미경입니다.
지금 설봉공원, 여기 147쪽에 해당할지 모르겠는데 설봉공원 입구에 철제로 된 조형물 그게 기간이 있는 건가요?
○ 문화교육국장 정인우 아, 이래탑 말씀하시는 거예요?
○ 김미경 위원 그…….
○ 문화교육국장 정인우 입구에, 우측에.
○ 김미경 위원 네.
○ 문화교육국장 정인우 그거는 기간이 있는 건 아니고요. 한 이십몇 년 전에 상징적으로 설치를 했던 건데요. 그거에 대해서 철거 문제도 논란이 됐었고, 또 유지 문제도 논란이 됐었는데 지금 수십 년 동안 거기에 대한 여론은 많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결정된 거는 아직 없습니다.
○ 김미경 위원 그러면 결정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는 의논해 본 적은 있으신가요? 왜냐하면 이천은 유네스코, 도자기나 예술의 문화인데 그 철제 조형물이 이천하고 어울리지 않다는 얘기를 많이 시민들이 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 철제에 대한 부분을 의논해서 이천의 전통에 맞는 도자기나 이런 걸로 해서 조형물을 다시 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되게 궁금하거든요. 그런 거에 대해서 한번 의논해 보셔서 저희들도 이해할 수 있게끔 안내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문화교육국장 정인우 일단은 그거는 전반적으로 여러 부서하고 소통도 있어야 될 것 같고, 거기에 대해서 한번 참고해서 추진할 수 있으면 하고, 또 어려울 수도 있거든요.
이게 몇 년 동안 철거한다, 안 한다. 그리고 또 초기 투자 비용이 많이 들었고, 그거에 대해서 처음 설치하신 관여된 분들은 또 유지돼야 된다, 여러 가지 논란이 많았었거든요. 그거에 대해서 한번 참고하겠습니다.
○ 김미경 위원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최덕수 김미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들 있으십니까?
없으시면 다음은 관광과 업무보고 자료 151쪽부터 160쪽까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쪽수 말씀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송옥란 위원님.
○ 송옥란 위원 159쪽입니다. 이천 도자문화 DAY 행사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총사업비가 1억 9천만 원이에요. 그렇죠?
○ 문화교육국장 정인우 네, 맞습니다.
○ 송옥란 위원 행사운영비로 9천만 원 정도를 지출하게 되고요.
○ 문화교육국장 정인우 네.
○ 송옥란 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저번에도 말씀드렸는데 출연금입니다.
○ 문화교육국장 정인우 네.
○ 송옥란 위원 1억 정도의 출연금을 지금 예산 편성하신 상황이고, 이 출연금의 성격은 실질적으로 보조금 심의도 없는 상황이고, 그렇다고 하면 1억 정도를 들이는 이 시민혈세가 어디에 어떻게 쓰이는지에 대해서 우리가 참여할 수 있는 어떤 이런 상황이 아닌 거잖아요?
○ 문화교육국장 정인우 네, 맞습니다.
○ 송옥란 위원 그래서 저번에 제가 추진위원이나 자문위원이나 이런 형태라도 이런 걸 구성해서 같이 집행이나 내지는 이런 부분들을 살펴봐야 되지 않겠느냐라고 제가 부탁을 드렸었는데 지금 현황이 어떻습니까?
○ 문화교육국장 정인우 이게 도자비엔날레는 광주ㆍ여주ㆍ이천이 격년으로 2년에 한 번씩 돌아가면서 합니다. 그런데 여주도 출연했었고요. 그리고 저희가 출연하고 다음은 광주가 될 겁니다.
그래서 위원님께서 출연금이 과연 이게 출연해서 어느 분야에 어떻게 쓰이느냐, 그거에 대해서 말씀하신 거잖아요?
그런데 비엔날레가 기간이 깁니다. 저희는 3일이지만 정확하게 기간을 모르겠는데 45일간의 축제거든요, 이 비엔날레가.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 그럼 세부적으로 한번 출연금이…… 전에는 재단에서 세부 계획이 안 나왔었습니다. 그래서 이 세부 계획을 한번 받아보고 위원님들한테 별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 송옥란 위원 그러면 결국 자문위원이나 추진위원이나 이런 구성에 대해서는 무산된 거네요?
○ 문화교육국장 정인우 네? 다시 한번.
○ 송옥란 위원 이 출연금을 직접 관여해서 집행이나 편성이나 이런 과정을 관여해서 봤으면 좋겠다고 제가 저번에 말씀을 드렸던 부분인데…….
○ 문화교육국장 정인우 아, 먼저 위원회 관여를 하고…….
○ 송옥란 위원 네, 이 위원회 구성은 그러면 무산된 거예요?
○ 문화교육국장 정인우 그거는 관광과장이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 송옥란 위원 네.
○ 관광과장 주은희 관광과장 주은희입니다.
위원님 말씀해 주신 바에 따라서 저희도 한국도자재단과 7월부터 계속적으로 협의하고 있고요. 안타깝게도 거기 자체의 실무추진위원회에 기존에 형성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이천시가 위원으로 다시, 이렇게 위원으로 들어가서 발언이나 이런 것 그거는 조금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하지만 저희도 그래서 그 위원회가 열릴 때 실무추진위원회라든가 위원회라든가 이런 위원회 할 때 저희가 필수 참석하겠다. 그래서 저희도 중간에 저희가 뭐 발언이라든가 제안이라든가 이런 거 할 수 있는 거를 그렇게 제안했습니다.
그래서 그거는 재단과 위원으로 가입은 할 수는 없지만 우리가 같이 들어가서 할 수 있는 방안을 지금 같이 강구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 송옥란 위원 문제가 우리가 일단 그 출연금은 광주ㆍ이천ㆍ여주에서 내고 있는 거잖아요. 그렇죠?
○ 관광과장 주은희 네, 그렇습니다.
○ 송옥란 위원 그런데 이 실무추진위원회는 실질적인 전문가들의 위원회잖아요. 그러면 돈은 우리가 지자체에서 내고 그쪽에서는 전문적인 어떤 프로그램이나 이런 걸 검토할 거라고요.
그런데 우리가 포인트는 지금 현재 예산의 쓰임을 보고 있는 거잖아요. 그런데 여기 실무추진위원회 참석을 하게 되면 전반적인 콘텐츠나 내지는 프로그램을 보겠죠, 예산 쪽보다는.
그래서 제가 추진위원회 추천dmf 드렸던 부분인데 이거는 지속적으로 사업이 이어질 거고 앞으로도 마찬가지인 거예요. 이렇게 출연금 형태로 보조금 심의도 없이 나가는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이것이 어디에 어떻게 쓰이는지 이런 거는 제가 보기에는 시민의 대표로서 가서 참석하셔서 엄밀히 보셔야 된다고 저는 생각이 되거든요.
그래서 멈추지 마시고 지속적으로 건의하셔서 우리 예산이 아주 투명하고 공정하게 집행될 수 있도록, 그리고 우리 시민의 알 권리를 대변하실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문화교육국장 정인우 네, 알겠습니다.
실무추진위원회가 구성됐기 때문에 못 들어가는 거고, 향후 저희가 6년 뒤에 되니까 그전에 해당 지자체에서 실무추진위원회 위원이 될 수 있도록 저희가 지속적으로 건의하겠습니다.
○ 송옥란 위원 국장님, 실무추진위원회 말고. 아까 설명드렸잖아요. 그렇죠? 실무추진위원회는 전문가들의 모임이에요.
○ 문화교육국장 정인우 네.
○ 송옥란 위원 그러니까 실무추진위원회 말고 자문위원이나 내지는 운영하는 위원이 있을 거잖아요. 왜? 여기 예산을 투입하고 있으니까요. 그렇죠? 그런 거를 한번 고민을 좀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문화교육국장 정인우 네, 알겠습니다.
○ 송옥란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최덕수 송옥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네, 김재국 위원님.
○ 김재국 위원 저는 155쪽에 성호호수 관광포인트 개발에 질의하겠습니다.
우선 추진, 뭐 전 위원님들도 많이 얘기하셔서 저는 뭐 다른 걸 말씀드리려고 하는 게 아니고, 일단 2017년도부터 진행한 거고 중간에 좀 문제가 있어서 다시 계획을 세워서 진행하는 거잖아요?
○ 문화교육국장 정인우 네, 맞습니다.
○ 김재국 위원 이제는 이거를 성사시켜야 된다라고 봐요.
○ 문화교육국장 정인우 네.
○ 김재국 위원 성사를 시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여기를 관광포인트 개발로 진행할 때 지금 뭐 여러 가지 계획을 세우고 계시잖아요. 캠핑장 또 다른 뭐…….
○ 문화교육국장 정인우 전망대하고, 네.
○ 김재국 위원 네, 뭐 이런 거에는 분명히 중요한 건 먹거리예요. 먹거리가 거기에 뭐 있을 수는 없겠지만 그 로컬푸드로 차량으로 이동해서 하는 것들도 생각해 보셔야 되고, 중요한 건 거기를 개발할 때 먹거리나 뭐 이런 것도 중요하지만 시설을 할 때 조금 더 확장성 있게 했으면 좋겠다.
여기가 꼭 남부권에 치중해서 거기에 주민들만 사용하는 곳으로 만드는 게 아니라 우선 지금 율면에도 반려견 테마파크가 생기잖아요?
○ 문화교육국장 정인우 네
○ 김재국 위원 그거하고 좀 연계해서 지금 우리가 가지고 있는 수영 시설에도 이런 얘기들을 많이 해요. 설봉공원이나 수변공원에 유수 풀 같은 것도 좀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얘기를 많이 해요.
그래서 반려 테마파크에도 뭐 그건 생기지는 않지만 이런 곳에 같이, 캠핑장하고 아이들이 놀 수 있는 공간이 병행해서 같이 생기면 아무래도 외부에 관광객도 많이 오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돼요.
이게 지금 139억가량의 예산이 특조금 포함해서 진행되지만 어차피 이 예산은 또 지금 인건비나 자재비가 인상된 부분에 또 인상되는 금액들이 생길 거예요. 그 부분에서 지금 사업에 진행하는 과정에서 조금 더 사업의 확장성을 띠고 했으면 좋겠다. 이거 정말 오래된 남부권의 숙원사업이면 숙원사업일 것 같아요.
○ 문화교육국장 정인우 네, 맞습니다.
○ 김재국 위원 국장님 맞습니까?
○ 문화교육국장 정인우 네, 맞습니다.
○ 김재국 위원 네. 이거 좀 성공적으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게 둘레길 데크로드 조성 뭐 이런 것도 중요하지만 그런 건 어디 가나 또 있는 거고, 이천에 제가 저번에도 저수지에 개발할 때는 거기에 맞는 여러 가지 똑같은 둘레길이나 이런 것보다 테마가 있는 것으로 해달라라고 말씀을 드렸었는데 여기에 이천에 없는 유수 풀이나 이런 것도 설치하는 것도 특별하게 성호호수를 개발하는 데 좀 특색 있는 사업이 아닐까?
그 특색 있는 사업이 특색만 있으면 되는 게 아니라 많은 시민들이나 많은 외부인들이 오실 수 있는 곳을 검토해 주셨으면 좋겠다, 이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요.
○ 문화교육국장 정인우 저희도 이걸 조성함에 있어서 17년부터 지구단위계획이 됐고, 또 변경되고 또 코로나 그때도 변경이 되고 그래서 일단은 시작이 먼저다, 그래서 이제 포인트 개발을 하는 건데요.
위원님이 말씀하신 바와 같이 주변에 연계프로그램이나 머무를 수 있는 그런 거를 구상을 지금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더 구체적으로 위원님 의견을 참고해서 더 좋은 공원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하겠습니다.
○ 김재국 위원 네, ‘멀어서 못 간다.’가 아니라 멀어도 갈 수 있는…….
○ 문화교육국장 정인우 네.
○ 김재국 위원 이렇게 좀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문화교육국장 정인우 네, 머무를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겠습니다.
○ 김재국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최덕수 김재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들 있으십니까?
네, 김미경 위원님.
○ 김미경 위원 지금 대한민국은 K-관광도 되게 해외에서 많이들 알려졌거든요. 그런데 지금 그 외국 사람들이 이제 서울보다 서울이 아닌 지방에 가는 그 횟수가 많아지고 있더라고요, 보니까.
그런데 거기 이천에 대한 이야기는 없더라고요. 그런데 그 이유 중에 하나가 어떤 숙박에 대한 부분이 사실 이천이 많이 부족한 것 같아요.
그런데 거기에서 지금 현재 버려져 있는 그 미란다 호텔이 개인 소유주이기 때문에 건드릴 수 없다고 얘기를 들었거든요. 그런데 그것을, 왜냐하면 도시권과 맞물려 있는 곳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리고 주변에 호수도 같이 있고 하기 때문에 경관이 되게 좋은데 지금 활용을 할 수 없게 그냥 닫혀 있는 모습이 너무 안타깝더라고요.
그래서 거기를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저희한테도 많이 투자하잖아요. 그러니까 시하고 하이닉스가 같이 거기를 매입해서 어떤 우리 이천에서 활용할 수 있는 곳이 될 수 있는지, 그리고 사실 예전에는 이천이 온천의 도시이기도 했잖아요.
그런데 그 얘기가 사라진 지 되게 오래됐거든요. 그래서 저는 그 미란다를 저희들이, 그러니까 이천시가 어떻게 활용을 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 한번 의논해 본 적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 문화교육국장 정인우 그거는 사업자 자체가 민간 사업자고요. 거기에 대해 여러 가지 구상은 많이 있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제 도시계획 쪽인데요. 그래서 뭐 주상복합으로 한다든가 여러 가지 검토를 계속했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 관광 쪽에서는 그것을 접근하기가 상당히 힘든 게 엄청 상업지역 쪽이거든요, 거기가. 그리고 대규모 부지거든요. 그래서 생각해 본 적은 없습니다, 솔직히.
그래서…….
○ 김미경 위원 그런데 민간이기 때문에 그냥 건드릴 수 없다고 하면 어떤 이천 이미지에도 제가 보기에는 너무 안 좋거든요. 그러니까 그거에 대해서 좀 더 심도 있는 검토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문화교육국장 정인우 네, 도시개발 쪽, 도시과 쪽하고도 한번 얘기해보겠습니다.
○ 김미경 위원 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최덕수 김미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네, 김하식 위원님.
○ 김하식 위원 이천에는 지금 이야기 들으면 관광자원 할 수 있는 부분이 많이 있는데도 자원을 개발하려고 하는 의지나 이런 거는 여기에서 지금 볼 수가 없어요, 책자에서 볼 수가. 없어서 여기다 전혀 안 넣은 건지.
○ 문화교육국장 정인우 아니, 저희가 이제 거기 이천시 관광 활성화 추진에서 이천시 대표 관광 통합콘텐츠 개발 지금 용역 중이거든요. 그래서 기존 거에 또 주변에 더 활성화할 수 있는 관광지를 연계해서 콘텐츠 개발하려고 지금 연구용역 중에 있습니다.
○ 김하식 위원 그게 이제 문화유산이나 예술에 대한 부분 보전하고 계승한다. 그리고 예술에 대해서 이제 활성화하고 문화를 향유하고 그리고 이제 문화 예술 인프라 확대를 하겠다 이런 이야기밖에 없어요.
그러면 지금 우리 관광과에서는 혹시 관광자원을 발굴할 수 있는 곳이 몇 곳이나 있다고 혹시 생각하시나요? 이천에.
○ 문화교육국장 정인우 그건 정확하게 파악은 안 되고요. 관광과장이 답변드리겠습니다.
○ 관광과장 주은희 네, 관광과장 주은희입니다.
관광 자원으로 활용 파악해서 개발할 수 있는 거는 저희가 뭐 민간 같은 경우는 민간 사업장 같은 경우는 저희가 계속 지금 현재 연결해서 거의 많은 기관과 사업소와 이렇게 연결해서 사업을 하고 있다고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자연 경관이라든가 자연에 대한 관광 자원은 저희가 아직 그거에 대한 사실적으로 파악한 자료는 없습니다.
○ 김하식 위원 우리 그러면 예술과장님은 혹시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 문화예술과장 최현희 네, 문화예술과장 최현희입니다.
제가 전 관광과장이었기 때문에 위원님께서 저한테 물어보시는 것 같습니다. 저희 이천시에는 자원이 저는 많다고 또 생각하고요. 또 가치 있는 자원을 발굴했을 때 관광지로 거듭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 김하식 위원 그래 몇 곳이 있는지.
○ 문화예술과장 최현희 혹시 대표적인 부분들은 이미 이제 홈페이지를 통해서 거의 소개가 되고 있습니다. 10곳 이상 정도 소개가 되고 있고요.
○ 김하식 위원 10곳 나열 좀 해 주세요.
○ 문화예술과장 최현희 나열이요. (웃음) 저희 이제 도자기 쪽으로는 예스파크도 잡을 수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서희 선생님 중심으로 해서 이루어지고 있는 테마파크 공원 그리고 돼지 박물관은 지금 운영하고 있지 않지만 그 돼지 박물관도 소개가 되고 있고요.
그리고 여러 가지 생태 체험 관련해서 관광지가 많이 또 소개되고 있는데요.
○ 김하식 위원 제가 물어보려고 하는 핵심이 지금 잘 생각이 안 나죠. 효양산 금광굴을 제가 누차 얘기했는데.
○ 문화예술과장 최현희 네, 금광굴입니다. 네.
○ 김하식 위원 그런 부분은 전혀 이야기를 안 하고 계신데 혹시 문화과에서 거기 다녀오신 분 계세요? 관광과에서 우리 국장님 혹시 다녀오셨어요?
○ 문화교육국장 정인우 못 가봤습니다.
○ 김하식 위원 그렇죠. 있는데도 제가 12년 동안 하면서 누차 얘기한 곳이 효양산 금광굴이에요. 백족산의 지네굴하고 그런데 이런 데 개발을 충분히 해야 되는 곳인데도 불구하고 국장이 되든 과장이 되든 팀장이 되든 가본 분이 거의 안 계세요.
본인들이 맡을 때 이야기하면 네, 알겠습니다. 다녀오겠습니다. 확인하겠습니다. 검토해 보겠습니다. 그렇게만 이야기했지 실질적으로 가서 보고 느끼고 오신 분들이 거의 없다는 얘기예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 문화교육국장 정인우 위원님이 말씀하신 금광굴 한번 가보겠습니다. 그리고 전에 이제 의원님들 시의원님들하고 또 관련 그 과장하고 갔다 온 걸로 알고 있는데 저는 사실 못 가봤거든요.
이번 기회에 한번 가보고 오겠습니다. 백족산은 뭐라고 말씀하신 거죠?
○ 김하식 위원 지네굴이 있습니다. 지네굴.
○ 문화교육국장 정인우 지네굴이요.
○ 김하식 위원 네, 일단 가서 보고 느끼고 했을 때 그러면 이 부분을 어떻게 개발을 해야 되겠다 이거 문화관광과에서 이거 개발하고 연구하고 용역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 문화교육국장 정인우 네, 일단 제가 한번 현장으로 가보고요. 말씀드리겠습니다.
○ 김하식 위원 다시 한번 제가 좀 부탁을 드리고요. 하이닉스 아까도 얘기했지만 1조 5천억, 2조 원 정도가 이제 세수가 나온다는데 그러면 관광과에서 어떻게든 이런 거 개발을 해서 외지에서 올 수 있도록 관광자원 활성화해서 올 수 있도록 해야 되지 않나 저는 누차 얘기를 했어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전혀들 그냥 한쪽 귀로 듣고 한쪽 귀로 흘리는 거예요.
○ 문화교육국장 정인우 효양산 금광굴 같은 경우는 이제 저희가 효양산 개발을 지금 계획하고 있잖아요.
○ 김하식 위원 아니, 개발 계획하는 거 다 알고 있어요. 그거 몇 년도부터 계획한 거예요?
○ 문화교육국장 정인우 오래됐습니다.
○ 김하식 위원 오래됐죠.
○ 문화교육국장 정인우 네.
○ 김하식 위원 그래 그 계획이 그냥 계획으로만 끝나는 거예요. 가서 봐야죠. 보고 어떻게 할 건지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야 그 개발이 되는 거 아닌가요? 제발 부탁드리지만 가서 한번 관광과에서는 전체적으로 해서 한번 가서 보고 오세요.
보시고 오고 나서 그 이후에 다시 한번 얘기 좀 합시다.
○ 문화교육국장 정인우 네, 알겠습니다.
○ 김하식 위원 자, 여기까지만 그냥 하겠습니다. 보고받는 자리에서 이렇게 자꾸 이야기해서 죄송해요. 그러나 하도 말로만 해 가지고 제가 이야기를 안 할 수가 없는 거예요.
언제 가자 그러면 제가 안내를 제가 하겠습니다.
○ 문화교육국장 정인우 저희가 갔다 오겠습니다.
○ 김하식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최덕수 네, 김하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네, 없으시면 다음은 시민교육지원과 업무보고 자료 163쪽부터 169쪽까지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쪽수 말씀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김재국 위원님
○ 김재국 위원 네, 저는 168쪽에 모가분교 복합 시설에 관련된 질의를 좀 하겠습니다.
여기를 관리의 주체가 어디가 되는 거죠?
○ 문화교육국장 정인우 그거에 대해서 논의가 논란이 많은데요. 지금 이제 부지는 교육청 부지고요. 그리고 이제 건물은 저희가 이제 이천시하고 또 국비가 지원이 됩니다.
그래서 그거를 교육청하고 어느 부분까지 관리를 할 것인지 그거를 논의를 하고 있습니다.
○ 김재국 위원 그 부분이 제가 염려가 돼요. 이게 교육청에서 관리를 하게 되면 이 많은 수많은 그 385억 원의 예산이 들어가는 부분을 저희 남부권의 주민들이나 이천 시민들이 활용하기가 상당히 어렵다.
지금 현재도 학교 내에 실내 체육관이 저희가 거의 50대 50의 매칭 사업으로 실내 체육관이 조성이 되지만 학교에서 여러 가지 안전 문제로 개방을 안 하면 실내 체육관을 사용을 못해요. 여기도 마찬가지일 것 같아요. 이게 지금 국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진행이 된다고 하면 이게 주민들한테 이걸 개방하는 거나 또 이거를 운영하는 효율성이나 이런 게 염려가 됩니다.
이게 진행을 해서 그 완공이 됐을 때 그다음에 우리 시민들이 쓰는 데 좀 제한이 있어요. 이 부분 지금 시작 단계에서 확실하게 매듭을 짓고 마무리를 하고 진행을 하는 게 맞다라고 봅니다.
○ 문화교육국장 정인우 저희도 그것 때문에요. 이제 교육청은 교육부 예산도 이제 투입이 되니까 공동으로 관리를 하자 그랬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명확하게 확정을 짓고 넘어갈 겁니다.
○ 김재국 위원 이 부분이 제가 염려되는 부분이 또 뭐 복합시설 수영장도 있고 또 디지털 스포츠센터가 있지만 아이들 학생들을 위해서만 사용을 하겠다 이렇게 제한을 두면 학교에서 시민들은 쓸 수가 없어요.
여기에 이거 정말 모가분교에 이 시설은 그렇게 사용하려고 그렇게 교육지원청에서 사용하라고 설치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문화교육국장 정인우 네, 그건 아닙니다.
○ 김재국 위원 근데 지금 염려가 되는 부분이 나중에 현실이 될까 봐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 문화교육국장 정인우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그거는 확실하게 매듭을 짓고 넘어가겠습니다.
○ 김재국 위원 학교 수업에 관련된 부분 중요합니다. 중요한데 방과 후에 또 주민한테 개방되는 것도 중요해요. 그래서 야간 주말 개방 프로그램 같은 것도 좀 활성화시켜서 해야 될 거라고 생각하고 또 주말이라고 개방을 안 한다거나 이런 게 아니라 이것 또한 제가 남부권에 정말 남부권의 균형 발전 이런 거에도 여기에 관련돼서 포함이 된 거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이 남부권에 지금 몇 가지 뭐 아까 말씀드린 반려동물 테마 공원하고 뭐 성호호수 또 이런 것들이 다 좀 주말까지도 활용이 될 수 있게 해야 연계해서 또 올 수 있는 그런 외부 관광객이나 아니면 시민들이 찾을 수 있는 곳이 된다라고 생각하고 이 관리 주체 정말 중요합니다.
이 관리 주체가 누가 됐든 야간에 아니면 지금 제가 염려되는 부분들이 효율성 있게 활용이 되도록 이렇게 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 문화교육국장 정인우 네, 알겠습니다. 그거는 확실히 매듭짓고요. 또 운영에 관한 사항은 또 적극적으로 계획을 수립하겠습니다.
○ 김재국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최덕수 네, 김재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정신화 위원님.
○ 정신화 위원 네, 169쪽 이천 과학고등학교 설립 부분인데요.
이천의 지역 우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서 이제 설립에 대한 취지와 그 시민들의 요구로 의해서 이제 설립이 되는데 제가 이제 궁금한 거는 총 사업비가 처음에 한 700억 정도로 제가 알고 있었는데 지금 1,300억 정도가 지금 플러스가 되잖아요.
그래서 송전선로 지중화를 포함해서 이게 거의 2배 가까운 예산이 지금 추가가 된 부분이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한 예산에 대한 것도 좀 궁금도 하고요. 이게 이렇게 됐을 때는 그러면 이거 위치를 좀 더 효율적으로 좀 예산이 절감되는 방향으로 바꿀 수가 있는 건지 그런 부분이 좀 궁금합니다.
○ 문화교육국장 정인우 제가 알기로는 처음에 이제 1,100억의 예산이었었거든요. 그게 이제 부지 매입비 250억까지 합쳐서 1,100억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시유지로 부지를 변경했고 거기에 이제 선로 지중화 사업비가 추가됨으로써 사업비가 증가된 부분이 있습니다.
○ 정신화 위원 지중화 사업비는 얼마 정도가 예상이 되는 거예요?
○ 문화교육국장 정인우 저희가 한 300억 정도 예상하고 있습니다.
○ 정신화 위원 저희가 그 앞서서도 계속 저희가 예산을 봤던 게 기본 예산에서 한 1, 20%가 증가되는 거는 어떤 비용 원가나 뭐 그런 기반 시설 할 때 예상치 못한 것들 때문에 이해를 하는데 거의 2배 이상 3배, 4배 정도의 예산이 들어가는 부분은 좀 더 충분히 검토를 하고 논의를 하고 갈 필요가 있지 않나 싶어서 물어봤습니다.
○ 문화교육국장 정인우 저희도 이제 이거를 사업비를 좀 감소시킬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그거를 지금 논의도 하고 있고요. 일단은 제일 우려하시는 게 이제 사업비입니다. 이 사업비가 좀 많은 부분이 있는데 사실 이게 저희가 이제 뭐 유네스코 창의 도시다 평생 교육 도시다 이렇게 했는데 이제 교육의 도시라는 거는 사실은 좀 미진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이제 백년대계 미래 가치를 따지면은 학교는 설립돼야 된다고 생각을 해서 추진을 했던 건데요. 이 사업비 부분은 저희가 좀 감소시킬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그거는 다시 살펴봐야 됩니다.
○ 정신화 위원 왜냐하면 아까 김하식 위원님도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가 반도체 세수에 의지를 하지만 언제까지 예측할 수 없고 그걸 해서 예비비를 충분히 확보를 해야 되는데 이런 모든 예비비들이 기존 처음 사업에서 너무 그 이상으로 들어가 버렸을 때 이게 물론 학교 교육도 필요하지만 일반고에 대한 거나 아니면 전체 학생들 수의 어떤 학습권에 대한 보호도 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을 좀 효율적으로 검토해 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 문화교육국장 정인우 알겠습니다.
○ 위원장 최덕수 네, 정신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없으시면 제가 좀 그 과학고 부분에 대해서 좀 한 번 더 좀 우리 정신화 위원님이 말씀하신 거에 좀 첨부해서 한번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제가 파악한 게 맞을지는 모르겠는데 여기 부지 특성상 우리 송전선로 지중화 사업비 한 300억 그리고 또 여기 같은 경우는 지대가 좀 있고 하니까 기반 시설이 끌고 들어가야 되고 거기서 토목 공사도 수반이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문화교육국장 정인우 네.
○ 위원장 최덕수 그게 뭐 지금 정확하게 설계가 나오지 않아 가지고 추산할 수는 없지만 약 600억은 무조건 이상 될 수 있는 가능성이 높다고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 금액이 좀 틀릴 수 있겠지만 그러면은 예를 들어서 우리는 과학고를 설립하기로 했으니 과학고는 설립을 해야 되는데 기반시설이나 송전 관로 부분에 대한 부담이 없는 부지로 만약에 옮겼을 때는 500억인지 600억인지 어느 정도 이상 꽤 절감이 될 거고 시민들도 그 절감되는 금액을 우리가 초중고 공교육에 사용하면 더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는데 예를 들어서 부지를 만약에 옮기게 됐을 때 행정 절차를 다시 시작해야 되는 부분이 발생이 되겠죠. 그랬을 때 소요 기간이 한 어느 정도 더 걸릴까요?
○ 문화교육국장 정인우 일단은 이게 이제 저희 이천시 단독 추진이 아니라 경기도 교육청하고 공동 추진입니다.
○ 위원장 최덕수 네, 알고 있습니다.
○ 문화교육국장 정인우 그래서 이제 이 행정 절차를 다시 이행하게 되면은 처음부터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지금 저희가 추진한 게 한 1년 정도 걸렸습니다.
작년 25년 2월에 확정되고서 그래서 저희는 1년 정도는 소요되지 않을까 판단됩니다.
○ 위원장 최덕수 근데 그건 그런 행정 절차하고 부지 부분들에 대한 변경에 대한 거는 전체는 아닐 수도 있어서 제 개인 생각에서는 제가 좀 확인한 바로는 그렇게 시간이 오래 걸리지는 않는 것 같은데 예를 들어서 몇 개월 정도의 그런 부분에 대한 것들을 다시 만약에 밟을 수만 있다면 600억이나 700억 정도를 만약에 세이브 시킬 수 있는 금액은 되게 큰 거거든요.
그래 가지고 그거를 우리 지금 현재 과학고를 찬성을 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반대하시는 분들에 대한 의견들은 아마 국장님도 아실 거예요. 그 공교육에는 그럼 뭐 어떻게 할 거냐 우리 지금 교육 예산이 1.28%거든요.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좀 한번 검토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 문화교육국장 정인우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최덕수 네, 질의하실 내용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럼 다음은 도서관과 업무보고 자료 173쪽부터 179쪽까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쪽수 말씀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송옥란 위원님.
○ 송옥란 위원 네, 179쪽입니다. 은퇴세대 시민강사 양성 위대한 수업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위대한 수업 전문 지식 경험을 중심으로 해서 사회에 환원한다는 뜻으로 저는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 문화교육국장 정인우 네, 맞습니다.
○ 송옥란 위원 결국 시민이 배우고 시민이 가르치는 어떻게 보면 평생학습의 플랫폼을 새로 발견했다 이렇게 해석하고 있고요. 은퇴자의 사회적인 어떤 역할을 또 한 번 창조했다 이렇게도 저는 평가하고 싶고요.
그래서 이게 저는 너무 긍정적입니다. 그렇다고 하면 이거를 앞으로 각 기관의 퇴직자 그렇죠. 전문가 이런 분들을 좀 더 연계해서 확대하면 이 인력뱅크가 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이천시가. 그리고 인력의 보고가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거든요.
그리고 제2의 또 이분들의 어떤 자아 실현이나 사회적인 가치를 창출하는 데 핵심 멤버가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어서 이 위대한 수업이 이천시에 또 하나의 어떤 브랜드로 좀 정착이 됐으면 참 좋겠다 이런 기대를 갖고 있고요.
또한 이것이 지금 보면 도서관의 프로그램인데 이게 도서관의 프로그램은 물론이고요. 제가 아까도 그 어르신 일자리에 대해서 말씀을 드린 건데 결국은 어르신 일자리 창출까지의 어떤 이런 효과까지 가져오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어서 도서관의 어떤 혁신적인 패러다임을 전환하는 어떤 계기가 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이거 너무 기대가 큽니다.
이 부분 적극 확대하셔서 추진하시면 이천시에 또 하나의 제가 보면 혁신적인 어떤 정책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적극적인 검토를 좀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문화교육국장 정인우 네, 이게 50세 이상 은퇴자에 대해서 이제 저희가 접수를 받아서 면접까지 보거든요. 이제 가능한 인력인지. 올해는 8명이지만 점점 확대를 해서 은퇴자 일자리도 확대하고 좋은 방향으로 추진해 보겠습니다.
○ 송옥란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최덕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정신화 위원님.
○ 정신화 위원 176쪽인데요. 그 이천시 도서관 중장기 연구 개혁 추진 중이신데 제가 조금 더 이렇게 부탁드리고 싶은 게 이천은 진짜 도서관 환경이 저희 재정에 비해서 이렇게 조금 열악한 환경이 좀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런 걸 좀 환영할 만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많은 성과들을 내오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금은 도서관이 하나의 책을 빌리는 그 열람의 그게 아니라 의정부 미술도서관이나 뭐 남양주 정약용 도서관처럼 하나의 도시 브랜드로 또 젊은 사람이 찾아가는 트렌드로 도서관이 문화가 확산되는 추세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정책 환경을 분석했을 때 이천은 특히 이천시립 도서관 외에는 큰 도서관이 솔직히 별로 없는 상태고 시립도서관도 직접 가보면 약간 어느 정도 약간 포화 상태의 공간의 규모가 좀 그렇다고 생각되는데 정책 환경에서 좀 더 큰 비전을 가지고 좀 도서관 정책을 환경적인 부분에서 좀 더 검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문화교육국장 정인우 네, 저희도 이제 시립도서관이 거의 한 30년 이상 된 도서관이거든요. 그래서 열악하고 또 이제 부지 검토를 해보고 그리고 또 현재 이제 현시대의 트렌드에 맞는 AI에 접목된 그런 도서관 또 찾아오는 도서관을 만들기 위해서 요 종합 발전 계획이 5개년 계획이거든요.
거기에 좀 그런 내용이 담길 수 있도록 교육을 하겠습니다.
○ 정신화 위원 그리고 도서관 접근성에서 저희가 이제 작은 도서관들이 있고 동마다 시립도서관이 있는데 어떻게 보면 신둔, 송정 그쪽에는 약간 청소년들이 이용할 만한 도서관이 거리가 좀 멀면 멀다고도 좀 보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그쪽에도 뭐 작은 도서관이든지 아니면 그래도 약간 이동 도서관까지는 아니어도 그런 부분도 함께 용역 안에서 좀 검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문화교육국장 정인우 네, 지역 균형에 맞게 검토해 보겠습니다.
○ 정신화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최덕수 네, 정신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네, 없으시면 문화교육국 소관 업무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문화교육국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정인우 국장님과 과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1시간 30분 가까이 좀 한 것 같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그 정회를 선포합니다.
그 3시 5분에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14시54분 회의중지)
(15시05분 계속개의)
○ 위원장 최덕수 계속해서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마. 이천시시설관리공단
○ 위원장 최덕수 다음은 이천시 시설관리공단 소관 사항에 대한 보고가 있겠습니다.
현재 공석인 이사장님을 대신해서 고주련 경영본부장님께서는 소관 사안에 대해서 일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천시시설관리공단경영사업부장 고주련 네, 안녕하십니까? 이천시설공단 사업부장 고주련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서 저희 공단 팀장님들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박태훈 안전감사팀장입니다.
이주헌 혁신기획팀장입니다.
이세진 경영관리팀장입니다.
김미선 주차사업팀장입니다.
최도현 여가시설팀장입니다.
조양수 교통복지팀장입니다.
정연민 체육문화팀장입니다.
존경하는 최덕수 자치행정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며 지금부터 이천시 시설관리공단 주요 업무에 대해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67쪽입니다. 비전 및 목표, 일반 현황, 여건 및 전망 등은 서면으로 갈음하고 단위 사업별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71쪽입니다. 공단 본부 사항이 되겠습니다.
중대재해 예방 및 시민 안전 관리 강화를 위한 연중 시설 점검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사업장 위험성 평가와 정기 순회 점검, 기후재난 대비 특별 안전 관리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하반기에는 유관기관 합동 재난대비 훈련을 계획하고 있으며 ISO41001과 45001 등 국제 표준 안전관리 인증을 갱신하고자 합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공영 주차장 관리 운영 사업이 되겠습니다.
중리동, 창전동, 관고동 등 총 5개 지역에 산재하고 있습니다. 총 41개소 2,137면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서면에 있는 현황 및 문제점에 따라서 모바일 전자고지 제도를 도입해서 현재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무인 공영 주차장에 원격 통합 방송 시스템을 구축해서 재난 발생 시 안내가 가능하도록 설치하였습니다. 현재는 테스트 중에 있습니다. 신규 공영주차장 수탁에 따라서 통합 주차 관제 시스템 및 통합 영상 관리 시스템을 순차적으로 설치 운영해서 앞으로 저희가 위탁할 신규 사업에 대한 준비를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번호판 교부소 관리 운영이 되겠습니다.
차량등록사업소 B동에 현재 위치하고 있습니다. 자체 번호판 제작과 교부 부착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올해 7월부터 건설기계 차대번호 재새김 업무가 유료로 전환됨에 따라서 이에 맞는 교부금을 받으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올해 11월 28일부터는 필름식번호판 원판이 변경됨에 따라서 원판 재료를 사전에 수급해서 서비스에 차질이 없도록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이천농업테마공원이 되겠습니다.
모가면 공원로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현재 숙박 시설로는 캠핑장 6객실 16사이트, 펜션 12객실이 있고요. 체험 시설로는 쌀문화전시관, 한옥체험장, 가마솥 체험장이 있습니다.
현재 테마 공원이 조성된 지가 벌써 한 15년이 가까이 됐습니다. 그래서 캠핑장 시설이 노후화됨에 따라서 이용객도 점차 감소되고 있어서 이에 따른 다양한 시설 개선을 통해서 저희가 활성화를 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현재 그래서 캠핑장 바닥 면적을 좀 확대해서 이용객들이 편하게 설치할 수 있도록 하였고요. 그늘막을 조성해서 시설 개선을 다양하게 하고 있습니다.
또한 농업테마공원에 가마솥 비빔밥이라든가 여름철 물놀이 시설들을 또 체험 활동으로 연계해서 강화하고 있고요. 피크닉존을 조성해서 공원을 좀 더 활성화하고자 합니다.
다음 페이지 되겠습니다. 복하천 캠핑장입니다.
복하천 캠핑장은 오토 캠핑장 41개소, 카라반 전용 캠핑장 6개소로 운영되어 있습니다. 여름철에 그늘 부족과 캠핑 기준 6인 이상 사용에 대한 이용 문의가 증가함에 따라서 캠핑 사이트에 그늘마루존을 8개 설치해서 현재 운영하고 있으며 다양한 이용형태를 반영하고자 최대 12명이 이용할 수 있는 바비큐존을 설치해서 추가로 운영하고자 합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가 되겠습니다.
총 40명의 인력이 운영되고 있고요. 특별교통수단 26대, 전기차 4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 바우처 택시 8대를 별도로 운영해서 현재 운영되고 있습니다.
현안 및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서 저희가 취약 시간대에 운행 배차를 강화해서 관내 이용률을 높이는 데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2027년도 11대가 대폐차 기준에 포함되기 때문에 이에 따라서 신속하게 대폐차 처리를 진행해서 이용객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장사 시설입니다. 공단에서는 조읍리에 있는 추모의 집과 죽당리에 있는 자연장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요금과 이용 현황은 서면을 참고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현안 사항으로는 안치단과 안장단의 소진이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어서 소관 부서와 협의해서 추가 안장 시설을 추진하는 방안을 모색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되겠습니다. 공설운동장과 북부 체육공원 관리 사업이 되겠습니다.
저희가 체육 시설을 통합 예약 시스템을 만들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AI 알림 서비스를 구축해서 이용객들이 편리하게 알림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현재 저희가 신규 사업으로 받은 부분이기 때문에 좀 더 쾌적하고 안전한 이용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서 철저하게 시설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북부 체육공원은 7월 1일부터 유료로 전환됨에 따라서 좀 더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남부 반다비 문화체육센터 관리 운영이 되겠습니다.
수영장과 헬스장, 다목적실, 그다음에 공연장, 문화센터 등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2025년 10월부터 저희가 수탁해서 시범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2026년 7월 1일부터는 유료로 전환돼서 현재 운영되고 있는 상태고요. 유료 운영에 따라서 회원 관리 체계라든가 프로그램 등을 좀 안정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공공 체육 프로그램 도입이라든가 유관기관 협력을 통해서 문화 공간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시설관리공단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최덕수 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이 있겠습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이천시 시설관리공단 소관 업무보고 자료 267쪽부터 279쪽까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쪽수 말씀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송옥란 위원님.
○ 송옥란 위원 272쪽입니다. 공영 유료주차장 관리 운영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보니까 뭐 우편 발송 고지서 관련 비용 및 미수령 민원이 증가하고 있고 노외 주차장 무인 운영에 사고 발생 시 즉각 대피 안내가 불가하다는 지금 문제점의 현안을 지금 여기 제시를 하셨습니다.
○ 이천시시설관리공단경영사업부장 고주련 맞습니다.
○ 송옥란 위원 우편 발송 건수가 어느 정도 됩니까?
○ 이천시시설관리공단경영사업부장 고주련 우편 발송 건수를 정확하게 말씀드리면 저기 저희 담당 팀장이 하겠습니다.
○ 이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사업팀장 김미선 네, 카카오톡 발송하기 전에는 월 2천 건이었는데 현재는 500건으로 줄었습니다.
○ 송옥란 위원 비용은 어느 정도 돼요? 그럼.
○ 이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사업팀장 김미선 지금 카카오톡 같은 경우는 부가세까지 해서 110원이고요. 우편으로 발송하게 되면 460원이 되겠습니다.
○ 송옥란 위원 총예산이 어느 정도 되는 거예요?
○ 이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사업팀장 김미선 현재 총예산은 1천만 원 정도 지금 편성되었습니다.
○ 송옥란 위원 1천만 원 정도 됐는데 카카오톡 진행하고 난 다음에 비용이 좀 줄었을 거잖아요. 어느 정도 됩니까?
○ 이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사업팀장 김미선 네, 맞습니다.
○ 송옥란 위원 어느 정도 돼요?
○ 이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사업팀장 김미선 지금 전년 대비 한 150만 원 정도 줄었습니다.
○ 송옥란 위원 줄었어요? 150만 원 정도.
○ 이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사업팀장 김미선 네.
○ 송옥란 위원 지금 여하튼 그 현안의 문제점을 말씀하셨고, 대안이 있네요. 그렇죠?
○ 이천시시설관리공단경영사업부장 고주련 맞습니다.
○ 송옥란 위원 네, 전자고지 하시고요. 디지털 취약자라든가 내지는 희망하시는 분들은 우편발송 하셔야 되겠죠.
○ 이천시시설관리공단경영사업부장 고주련 네, 맞습니다.
○ 송옥란 위원 그래서 전자고지를 좀 확대하시고요.
그다음에 노외주차장 사고 시에 대피안내가 지금 문제라고 말씀하셨는데 지금 보니까 지금 통합방송시스템을 구축하셨고 그다음에 VMS를 구축하셨네요. 그렇죠?
○ 이천시시설관리공단경영사업부장 고주련 맞습니다.
○ 송옥란 위원 근데 이게 차이가 음성과 이미지 중심의 어떤 이런 차이라서 장단점이 있을 것 같아요.
○ 이천시시설관리공단경영사업부장 고주련 네.
○ 송옥란 위원 어떤 게 있습니까?
○ 이천시시설관리공단경영사업부장 고주련 지금 저희가 통합방송시스템에서 구축한 거는 방송으로 직접 알리는 차원이 되겠고요. 만약에 그 자리에 안 계신 분들의 경우는 VMS 통해서 문자 안내를 해서 혹시 외부에 계신 분들은 안으로 들어올 수 있게 그렇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 송옥란 위원 네. 지금 현안으로 놓으신 사고 발생 시 즉각 대피 안내는 지금 보면 이 통합방송시스템으로 다 가능하겠어요. 그렇죠?
○ 이천시시설관리공단경영사업부장 고주련 네, 맞습니다.
○ 송옥란 위원 그래서 안내하시고, 그다음에 지금 보면 그 차 대수 내지는 주차 상황이나 이런 거는 문자나 내지는 전광판이나 이런 형태로 해서 계속 지금 VMS가 구축됐다고 하면 가능하겠죠. 그렇죠?
○ 이천시시설관리공단경영사업부장 고주련 네, 맞습니다.
○ 송옥란 위원 그렇게 하시면 되고, 여하튼 이 시설 공영유료주차장의 관리도 중요하지만 기본적으로 재난대응이나 또 특히나 시민의 안전은 각별히 살피셔야 되고,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이 돼서 이 두 가지의 시스템을 구축함으로 인해서 효율적인 관리가 되겠네요.
○ 이천시시설관리공단경영사업부장 고주련 네, 감사합니다.
○ 송옥란 위원 제가 현안 때문에 고민했는데 지금 추진상황이나 향후계획이나 이런 것들을 보니까 진행이 됐던 것 같고요. 여하튼 적극적으로 또 이게 잘 안착이 돼서 효율적인 관리가 될 수 있도록 잘 검토 부탁드립니다.
○ 이천시시설관리공단경영사업부장 고주련 네, 안정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송옥란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최덕수 수고하셨습니다, 송옥란 위원님.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없으시면 이천시시설관리공단 소관 업무 전반적인 사안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네, 김재국 위원님.
○ 김재국 위원 우선은 전반적으로 질의이기 때문에 세 가지 정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일단 복하천에 그 캠핑장의 기준 인원 6인 초과 이용문의 증가 때문에, 민원 때문에 지금 추진상황과 또 지금 설치가 된 곳을 보면 복하천에 캠핑장 바비큐장 설치가 된 거잖아요?
○ 이천시시설관리공단경영사업부장 고주련 네, 현재 되어 있습니다.
○ 김재국 위원 지금 그 그늘막하고 바비큐장 설치를 했는데 지금 설치가 몇 개 되지 않은 거를 제가 여쭤봤을 때…….
○ 이천시시설관리공단경영사업부장 고주련 네, 8개 저희들이 했습니다.
○ 김재국 위원 아직 예산 때문에 그렇게 했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저는 그 그늘막도 설치했으면 좋겠어요.
○ 이천시시설관리공단경영사업부장 고주련 네, 지속적으로 할 계획에 있습니다.
○ 김재국 위원 네, 그리고 지금 바비큐존 설치해서 거기서 이용객들이 사용하는 것을 지금 접근성이 떨어진다. 예를 들어서 카트나 아니면 거기 생태습지 바로 옆쪽이다 보니까 차를 이용해서 거기까지 접근하기가 어렵다. 그러면 우리가 가지고 있는 카트로 짐을 좀 옮길 수 있는 것까지 검토해 주십사 이런 말씀을 먼저 드리고…….
○ 이천시시설관리공단경영사업부장 고주련 네, 검토하겠습니다.
○ 김재국 위원 그리고 테마파크공원에 지금 우리가 펜션으로 거기 숙소를 이용하고 있는 곳에…….
○ 이천시시설관리공단경영사업부장 고주련 네, 맞습니다.
○ 김재국 위원 여름이나 겨울에 밖에서 바비큐를 할 수 있는 공간이 따로 있는데 거기가 많은 인원이 숙소로 쓰지 않는 곳에는 그 시설이 돼 있어요.
○ 이천시시설관리공단경영사업부장 고주련 네, 맞습니다.
○ 김재국 위원 그리고 그 인원이 많이 쓰는 숙소 쪽에는 그 시설이 없는 걸로 제가 확인을 했는데 맞나요?
○ 이천시시설관리공단경영사업부장 고주련 네, 맞습니다.
○ 김재국 위원 거기도 이거 설치하세요. 인원이 많이 쓰는 곳에 그 시설이 없다는 건 조금 맞지 않는 것 같아요.
○ 이천시시설관리공단경영사업부장 고주련 네, 알겠습니다.
○ 김재국 위원 이거는 꼭 있어야 된다라고 생각하고, 이런 것들이 그 테마공원에 또 아니면 캠핑장에 오시는 분들이 다시 한번 찾을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한 가지 더, 이동지원센터에 차량 지금 11대가 대폐차 시기가 도래됐다.
○ 이천시시설관리공단경영사업부장 고주련 네, 맞습니다.
○ 김재국 위원 전에 제가 이거에 관련돼서 이것 폐차를 시킬 때 폐차를 시키지 말고 교통약자들이 이 차를 필요로 해요.
○ 이천시시설관리공단경영사업부장 고주련 네.
○ 김재국 위원 신차를 사거나 그걸 구입할 때 상당히 비용이 비싸기 때문에 이 차를 그 이용 약자들이 쓸 수 있게 그렇게 한번 고민해 보라고 말씀을 드린 적이 있어요.
○ 이천시시설관리공단경영사업부장 고주련 네, 알고 있습니다.
○ 김재국 위원 그래서 이 폐차를 하기 전에 이용 약자들이 이걸 너무 선호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이 비용이 너무 비싸기 때문에.
○ 이천시시설관리공단경영사업부장 고주련 맞습니다.
○ 김재국 위원 그래서 그것까지 검토를 지속적으로 해 주십사 이렇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 이천시시설관리공단경영사업부장 고주련 알겠습니다.
○ 김재국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최덕수 김재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 조주환 의원 위원장님, 혹시 제가 질문 하나 해도 될까요?
○ 위원장 최덕수 네.
○ 조주환 의원 수고가 많으십니다.
저는 궁금한 게 하나 있는데요. 지금 이천 시설 관련돼서 상당히 체육시설이 많이 늘고 있어요. 그렇죠?
○ 이천시시설관리공단경영사업부장 고주련 맞습니다.
○ 조주환 의원 앞으로 도민체전도 마찬가지인데 제가 봤을 때 체육시설은 많이 느는데 그 관련해서 체육 전문인력이라든지 앞으로 체육시설이 노후화되면 안전이 중요해지거든요. 그런 안전 인력 같은 것이 더 확대될 것인지 아니면 그런 조직 구성이 돼 가고 있는지 한번 궁금합니다.
○ 이천시시설관리공단경영사업부장 고주련 지금 저희가 현재 장호원에 남부권 반다비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쪽에 기술직 부분을 저희가 인원을 많이 확충해서 운영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시설관리 부분은 저희가 할 수 있는 부분들은 소방이나 이런 부분들은 저희가 전문업체하고 연계해서 운영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전기라든가 승강기 부분도 저희가 전문적으로 하시는 업체들과 같이 협업해서 관리하고 있기 때문에 크게 어려움 없이 진행되고 있고요.
자체적으로 그런 부분을 다 점검할 수 있는 그 관련 기술직들을 저희가 채용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신규 사업 받을 때도 그런 식으로 기술직 인원을 확보해서 적재적소에 배치할 수 있는 그런 안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 조주환 의원 네. 그 체육시설이 점점 늘어남에 따라 아마 다른 건 아니지만 그 종목 간에 관련 전문인들이 좀 필요할 것 같아요. 그런 부분은 조금 더 확대하셔서 하셨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이천시시설관리공단경영사업부장 고주련 네, 알겠습니다.
○ 조주환 의원 이상입니다.
○ 이천시시설관리공단경영사업부장 고주련 네.
○ 위원장 최덕수 조주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없으시면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이천시시설관리공단 소관 사안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고주련 경영본부장님과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바. 이천시청소년재단
(15시22분)
○ 위원장 최덕수 준비되셨습니까?
○ 이천시청소년재단사무국장 원종오 네, 됐습니다.
○ 위원장 최덕수 다음은 이천시청소년재단 소관 사안에 대한 보고가 있겠습니다. 현재 공석인 대표이사를 대신해 원종오 사무국장님께서는 소관 사안에 대하여 일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천시청소년재단사무국장 원종오 안녕하십니까? 청소년재단 사무국장 원종오입니다. 인사드리겠습니다.
늘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깊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최덕수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업무보고를 통해 재단의 주요 사업을 성실히 보고드리고 위원님들의 소중한 의견을 귀담아 저희 업무에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주요 업무계획 보고에 앞서 재단의 각 부서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서희청소년센터 성희경 센터장님.
(인사)
청소년상담센터 김유정 센터장님.
(인사)
교육협력지원센터 김종필 센터장님.
(인사)
동요역사관의 김신혜 센터장님.
(인사)
최은주 전략기획팀장.
(인사)
이은하 경영지원팀장입니다.
(인사)
283페이지 되겠습니다. 저희 청소년재단의 비전과 목표는 ‘청소년을 중심으로 함께 꿈을 실현하는 마을 속 청소년 전문기관’입니다.
저희 전략목표는 4개로 설정을 해서 현재 업무에 임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284페이지 되겠습니다.
일반현황인데요. 기구 및 인력은 저희 재단 이사장님이 시장님이 되고요. 그다음에 그 밑에 대표이사 그다음에 저희가 9개 기관으로 구성이 되어 있고요. 현재 77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각 부서에 지금 배치돼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 285페이지 되겠습니다.
26년도 여건과 업무추진 방향인데요. 저희 재단이 지금 10년이 됐거든요. 그래서 그간의 성과를 좀 살펴보고 또 미래비전을 제시할 필요가 있고요.
또 시장님 공약사항이기도 한데 AI 시대 도래에 따른 체험형 콘텐츠 확장도 필요한 시점인 것 같습니다. 특히 고위기ㆍ특수ㆍ취약 청소년 증가에 따른 청소년 개별 맞춤형 통합지원 서비스 강화가 필요한 시점인 것 같습니다.
올해 26년도 업무추진 방향입니다.
저희는 크게 세 가지 방향을 갖고 지금 업무에 임하고 있고요. 지속가능한 경영혁신 및 중장기 전략체계 구축을 위해서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과 ESG 경영 로드맵 마련, 성과관리 기반 보상체계 그다음에 내부행정망과 홍보체계 개선을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미래과학ㆍAI 기반 지역특화 청소년 역량강화를 위해서 저희 청소년 진로ㆍ입시ㆍ대학탐방 이런 성장단계별 지원을 체계화하고 있고요. 학교에서 하기 어려운 지역 체험교육이나 미래ㆍ융합 교육 이런 부분들을 좀 강화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체험버스 운영을 통한 그런 특화 프로그램도 지금 추진하고 있고요. SK하이닉스 지원을 통한 ICT스터디랩 확대를 통한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위기 청소년 통합지원 및 생활권 기반 공간 확충을 위해서 위기ㆍ가정밖 청소년 자립 연계 체계 고도화를 하고 있고요. 학교밖 청소년에 대한 지원 내실화, 청소년 자유공간 확충 또 동요 확산과 이천 특색을 살린 대표 콘텐츠 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 286페이지 되겠습니다. 2027년부터 30년까지 청소년재단 중장기 발전계획입니다.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저희 재단 이제 10년을 맞이했고요. 또 지금 민선9기 출범을 맞이해서 지속가능한 업무수행 체계를 확립하고자 저희가 올 1월부터 중장기 발전계획을 자체적으로 지금 마련해서 추진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미션ㆍ비전ㆍ핵심가치는 서면으로 살펴보시면 될 것 같고요.
아래 전략목표, 과제에 보시면 저희 4개 전략목표와 4개 전략과제, 12개 세부 과제를 구성하였고요. 거기에 보시면 전략과제에 2번으로 표기된 청소년 핵심역량 및 선도 디지털 역량 강화 부분이 있는데요. 거기 두 번째, 세 번째에 보면 미래과학 활동 및 역량 강화, 선도적 디지털 역량 강화는 현재 저희 청년아동과의 도움을 받아서 시장님 공약사항과 연계된 사업들을 지금 고민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12월을 목표로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 되겠습니다. 투명하고 신뢰받는 경영체계 확립인데요. 첫 번째로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ㆍ실행 및 ESG 경영 고도화인데요. 아까 말씀드렸듯이 중장기 발전 전략체계 수립ㆍ실행하고 있고요. 4개 전략목표와 13개 전략과제 도출, 그다음에 연차별로 세부 실행계획을 지금 마련 중에 있습니다.
중장기 발전계획과 연계한 ESG 경영 중장기계획 수립인데요. 그동안 저희 계획과 ESG 경영을 연계해서 지금 사업을 추진하지 못했었는데 이 부분을 연계해서 저희 출자ㆍ출연기관 같은 경우에는 경영평가를 받거든요. 이런 경영평가에 대비한 그런 계획들을 수립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로 성과관리 및 부서평가제 도입 추진인데요. 저희 근평 제도를 정성평가가 100%였었는데 정량평가를 50%로 확대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직원들한테 수치로 목표를 정하고, 그 수치를 통해서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그런 체계를 만들어서 지금 시행하고 있고요.
또 부서별로 성과평가제를 도입해서 출자ㆍ출연기관에 경영평가 성과급 지급됐을 때 부서평가와 연동돼서 지급할 수 있는 그런 체계를 만들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또 저희 정원규정이나 조직진단을 통해서 주기적인 승진이나 인사 등을 통해서 일하는 분위기를 지금 조성하고 있습니다.
세 번째로 조직구성원 소통 강화로 일하는 분위기 조성인데요. 저희 부서장, 팀장 직급별로 워크숍을 상시적으로 좀 해서 직원들의 어떤 역량 강화나 갈등 해소에 지금 노력하고 있고요.
또 직원들이 어떤 프로그램을 개발한다든지 공모사업에 선정되면 그 부분에 대한 인센티브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 재단이 10년 됐는데 행정망이 아직 100%가 지금 되지 않은 상태예요. 한 70% 정도인데 그걸 지금 100%로 만드는 사업을 지금 추진하고 있고요.
특히 홈페이지가 청소년과 학부모들, 수요자 편의용으로 좀 이렇게 체계가 되어야 되는데 사실은 저희 재단 공급자 위주로 편성이 돼 있어서 이것도 지금 전면 개편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되겠습니다. 26년 전략목표 및 전략과제별 사업계획인데요.
저희 청소년재단은 청소년 활동ㆍ보호ㆍ복지 이 업무가 주인데 이 부분은 저희 활동사업에 대한 부분이고요. 저희 활동사업 프로그램이 한 300개 내외 정도 되거든요. 그래서 그 사업을 다 설명드릴 수 없어서 그냥 수치로만 개략적으로 설명을 좀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맨 위에 총계를 보시면 그게 총프로그램인데 276개에 저희가 한 44억 정도가 좀 안 됩니다.
이렇게 해서 전략목표가 5개가 있는데 각 목표별로 사업을 이렇게 분할해서 지금 현재 각종 청소년 활동프로그램을 진행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되겠습니다. 청소년 주도 사회 참여 활동 증진인데요.
첫 번째로 청소년 자치활동 참여 확대인데 저희 청소년재단에는 자치활동 기구가 좀 있거든요. 청소년의회라든지 참여위원회 그다음에 청소년 참여예산 이런 자치기구가 작년에 한 10개 정도 됐는데 16개로 확대해서 청소년 의견들을 상시적으로 반영해서 저희 프로그램이나 저희 재단 정책 업무에 반영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두 번째로 청소년이 기획하고 즐기는, 시민과 함께하는 축제인데요.
저희 재단에는 크고 작은 행사가 꽤 많거든요. 그런데 이런 행사에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고 기획하는 이런 프로그램으로 계속 유도해서 지금 이런 사업들을 벌이고 있는데 아직까지는 저희 청소년지도사 도움을 많이 받고 있는데요. 그런 체계로 방향을 바꿔서 가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세 번째로 미래 과학 인재 양성 추진인데요.
아까도 조금 언급된 바인데 하이닉스의 행복ICT스터디랩 미래과학ICT창의융합 확대를 위해 코딩이라든지 인공지능 이런 사업을 지금 하고 있고요. 또 하이닉스와 연계해서 AI반도체 드림버스를 지금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 청소년들이 이런 ICT 분야에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서 사이언스 매직쇼라든지 서프라이즈 과학대탐험 이런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청소년들의 앱 개발, 쇼츠 제작, 또 AI 윤리교육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 되겠습니다. 290페이지인데요. 청소년 자유공간 운영 확대인데요.
저희 청소년 시설이 공간이라든지 접근성이라든지 이런 사실 물리적 한계가 좀 있거든요. 그래서 예를 들어서 청소년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라든지 이런 부분의 자유공간을 확대하는 사업인데요.
현재 상공회의소 내에 작년에 저희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국비 3억 예산을 확보해서 그 상공회의소 내에 94평의 공간을 마련하고 올 8월부터 이런 자유공간을 운영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지금 아파트들이 속속 들어와서 아마 이용률이 상당히 높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밑에 두 번째로는 대월면 청소년 전용공간 확보 추진인데요.
대월중학교 내에 새맘터 평생학습센터가 있는데 그 이용률이 상당히 적거든요. 그래서 그거를 저희가 대월중학교랑 협의를 해서 우리 청소년 자유공간으로 확보하면 어떻겠느냐, 이렇게 제안해서 1월에 업무협약을 좀 하고, 청소년과랑 예산 협의라든지 인력 부분에 대해 지금 협의 중에 있는데 이게 접근성이 많이 떨어져 있어서 이 부분에 대해서 아직까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진행되는 대로, 또 예산이 반영될 부분이 있으면 위원님들한테 보고드리고 또 지원을 요청드리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위기 청소년 상담ㆍ보호 및 자립지원 강화인데요.
위기 청소년에 대한 특별한 그런 배려가 좀 필요한 부분이 있는데요. 그래서 위기 청소년 상담지원 체계 강화로 이런 청소년들한테는 저희가 1:1 맞춤형 상담ㆍ복지를 지금 하고 있고요. 이 친구들한테 통합사례관리라든지 조기 개입이라든지 또 밀착관리 이걸 통해서 이런 어려운 부분들을 지금 해소하고 있고요.
또 저희 재단 내에서 상담복지 내에서만 해결할 수 없는 부분은 청소년 기관이라든지 단체를 연계한 1388청소년지원단이 있거든요. 지금 이걸 만들어서 운영하고 있는데 이걸 통해서 저희가 재단에서 해결하지 못하는 부분은 또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두 번째로 학교밖 청소년 통합지원 강화인데요.
제도권에 있는 아이들은 어쨌든 선생을 통해서 여러 가지 상담이나 지원을 받고 있는데 학교밖 청소년들은 사실 조금 사각지대거든요. 그래서 이 친구들 대상으로 입시ㆍ진로, 모의면접 등 대학ㆍ진로 지원, 그다음에 대상별 상담이라든지 사례관리 또 이런 정신관리 이런 것도 저희가 지원하고 추진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위기 청소년 보호 및 쉼터 운영 내실화인데요.
저희가 가출이나 위기 청소년 같은 경우에는 24시간 보호하고 숙식ㆍ생활지도 이런 걸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위기 청소년에 대해서는 단계별 위기 개입이나 상담 연계를 통해서 정서적인 안정을 지원하고 있고요.
또 청소년 개별 욕구를 반영해서 상담ㆍ교육ㆍ의료 분야까지 통합 지원해서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것도 마찬가지로 저희 재단 내에서 소화할 수 없는 부분들은 유관기관을 통해서 공동 대응하는 부분도 고민하고 추진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되겠습니다. 지역확장형 교육협력체계 확대인데요.
지역기반 교육협력체계 강화를 위해서 저희 이천시 관내에는 문화ㆍ생태ㆍ역사ㆍ체육 뭐 이런 체험거리들이 상당히 많거든요. 그래서 이런 체험거리를 우리 관내 학생 대상으로 해가지고 다양한 체험을 지금 제공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확대하기 위해서 신규 체험도 발굴하고, 이 부분에 대해서 미흡한 부분은 필요하면 관외 체험 이런 기회도 확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학교에서 지원 요청이 오면 저희가 버스를 지원해서 이런 체험처들을 알리고 또 체험할 수 있는 것들을 제공하고 있고요.
또 이런 학생들을 전반적으로 관리하는 사람들이 꿈빛교사거든요. 그래서 이런 꿈빛교사에 대한 인적자원 그다음에 또 양성 또 이 선생들을 통한 어떤 협력 수업 이런 것들도 확대해서 가능하면 우리 학생들이 많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미래역량ㆍ융합교육 강화인데요. 저희가 4차에서 6차 산업을 연계한 진로체험 이런 것도 운영하고 있고요. 또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체험 중심 미래 직업 탐색 지원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 청소년들이 성숙한 우리 이천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미래 시민역량교육도 지금 확대하고 있습니다.
청소년 진로탐색 및 진로역량 강화 사업 추진인데요.
청소년의 진로체험 활동이라든지 진로체험박람회 운영으로 직업이나 진로결정능력 이런 부분들을 지금 향상시키고 있는 사업들을 하고 있고요. 또 학부모들과 함께하는 입시박람회라든지 면접컨설팅 또 대학입시 대응전략도 지금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 진로멘토링이라든지 대학탐방 사업 이런 부분도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 되겠습니다. 동요 거점 문화예술교육 확산인데요.
저희가 관내 전국단위 행사를 통한 동요문화 확산을 위해 각종 동요제와 또 찾아가는 동요교실ㆍ찾아오는 동요교실을 지금 운영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또 동요를 통한 도시브랜드 홍보 및 개관 준비인데요. 관내에 각종 축제나 음악회 창작동요제 활동 확대해서 지금 이천 도시브랜드를 높이고 있고요. 동요역사관 개관을 위해 전국단위 기증자료 확보를 위한 세미나나 포럼 이런 것도 지금 개최 검토하고 있습니다.
특히 동요역사관 콘텐츠 및 운영계획 수립을 위해 전국단위 공모 등을 통한 체험프로그램이라든지 특화 콘텐츠 이런 제반 사항에 대한 준비도 하고 있습니다.
향후 행사계획으로는 9월에 저희 전국병아리동요제부터 11월에 이천시 동요 부르기 대회가 지금 준비되어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 마지막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찾아가는 AI반도체 드림버스 운영 추진인데요. 저희가 SK하이닉스와 같이 협업해서 하는 사업이고요. 이 사업은 초등학교 5ㆍ6학년, 중학교 1ㆍ2학년 일반시민 대상으로 한 1만 명을 목표로 지금 잡고 순조롭게 운영되고 있고요.
내용은 그 밑에 도면 보시면 버스에 입장하시면 가상 에어샤워 체험을 하고, 그 안쪽으로 들어가시면 보고 만지는 반도체 존에서 반도체 기초 개념 그다음에 실물 웨이퍼, 반도체 칩을 만지고 체험할 수 있는 이런 교구가 전시되어 있고요.
그 안쪽으로 들어가시면 반도체 진로 존에서 반도체 직무 탐색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가상 존으로 넘어오면 이천 SK하이닉스 이천캠퍼스 전경을 볼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이건 아까 말씀드렸듯이 그 반도체 체험버스를 지금 하이닉스에서 제작해서 저희 재단과 업무협약을 통해서 2년간은 하이닉스에서 운영하고요. 2년 후에는 저희 재단 자체적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이상 보고를 드렸고요. 경청해 주셔서 감사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최덕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이 있겠습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이천시청소년재단 소관 업무보고 자료 283쪽부터 294쪽까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쪽수 말씀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정신화 위원님.
○ 정신화 위원 291쪽입니다. 위기 청소년 상담 보호 자립 지원 강화에서요. 위기 청소년 보호 및 쉼터 운영 내실화에 대해서 좀 궁금해서 그럽니다. 그래서 이천에는 여성 여자 단기 청소년 쉼터 나르샤가 이제 운영 중에 있는데 그 운영의 내실화를 기여하는 건데 가장 큰 문제가 어떤 건지 좀 궁금합니다.
○ 이천시청소년재단사무국장 원종오 저도 이 쉼터를 몇 번 가봤는데요. 사실 좀 장소가 좀 협소한 게 문제인데 그 쉼터의 특성상 그런 주택에 근접한 부분은 아마 위치해야 되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예를 들어서 뭐 부지나 만약에 예산이 확보가 되고 그게 만약에 해결이 된다 그러면 좀 장소를 좀 옮겨서 좀 좋은 시설에서 이런 위기 상황에 있는 아이들한테 좀 더 쾌적하고 좋은 환경에서 좀 보살폈으면 하는 이런 바람을 갖고 있습니다.
○ 정신화 위원 네, 저도 안 그래도 두 번 방문을 해봤는데 위기 청소년에서 개인 생활도 보호해야 되고 숙식의 어떤 안전에 대한 문제인데 방도 비좁고 상담실이 없고 그 직원분들이 일하는 장소나 상담을 했을 때 아니면 부모가 왔을 때 그 개인 공간에 대한 보호가 전혀 되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굉장히 좀 심각해 보여서 이 내실화의 문제가 어떤 보호 기능을 강화하는 거는 결국 어떤 환경에 대한 것들이 또 강화가 돼야 되잖아요. 그래서 그거에 대해서 좀 더 심도 깊게 정말 논의를 하셔가지고 좀 더 쉼터 역할을 할 수 있는 공간을 위해서 애써주시면 좋겠고요.
지금 이거 나르샤는 여성 청소년에 대한 건데 그럼 이천의 남자 청소년에 대한 쉼터는 따로 있고 관리가 되고 있나요?
○ 이천시청소년재단사무국장 원종오 그거는 이제 저희 소관이 아니어서 제가 이제 답변을 못 드릴 것 같은데 그 여자 단기 쉼터는 또 위원님이 이렇게 관심을 가져주셔서 저희가 바로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지만 조금 좀 장기적인 그런 관점에서 위원님들하고 좀 정보나 의견을 좀 공유하면서 저희가 추진할 수 있는 것들을 좀 한번 고민해 보겠습니다.
○ 정신화 위원 저희도 예산 지원에 대해서는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최덕수 네, 정신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미경 위원님.
○ 김미경 위원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청소년 자유공간 운영 확대에 290쪽을 봤는데 지금 이천에는 그 경로당이 마을 곳곳에 많잖아요. 그런데 거기에는 항상 연세 드신 분들만 있거든요.
근데 그 마을에 사는 청소년들도 같이 어울릴 수 있는 공간이 사실 필요해요. 보통 애들이 어디에 많이 모이냐면 편의점 같은 데 많이 모여 있어요. 갈 곳이 없으니까 저는 항상 생각한 게 그 경로당 옆에 아이들이 같이 그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면 동네 어르신들과의 어떤 교류도 같이 할 수 있으면서 편하게 어울리면서 또 경로당 같은 경우는 강사들이 와서 가르침도 있잖아요.
그걸 갖다가 같이 청소년도 같이 공유하면서 할 수 있으면 되게 좋겠다는 생각을 했고 또 어차피 요새는 맞벌이 부부들이 많잖아요. 많다 보니까 어떤 아이들이 뭐 학원이나 다녀와서는 혼자 있을 수 있는 시간이 있을 때 그럴 때 경로당 옆에 아이들이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면 훨씬 더 유대관계도 좋고 왜냐하면 마을의 어르신들이니까 그 다 알고 지내는 사이잖아요.
○ 이천시청소년재단사무국장 원종오 네.
○ 김미경 위원 그러다 보니까 그런 같은 휴게 공간을 만들어서 그 마을 어르신하고 아이들끼리 같이 어울릴 수 있는 공간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항상 했었는데 그거에 대한 부분을 한번 고민해 보면 어떨까 싶습니다.
○ 이천시청소년재단사무국장 원종오 위원님 말씀대로 청소년 센터가 이제 고정돼 있어서 공간이라든지 접근성이라든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물리적 한계가 있는 건 사실이거든요.
○ 김미경 위원 맞습니다.
○ 이천시청소년재단사무국장 원종오 그래서 추세가 이제 큰 도시나 큰 청소년재단은 말씀하신 대로 이런 자유 공간을 확대하고 있는 추세이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위원님이 말씀하신 부분도 이제 저희가 이제 어디부터 그 첫 단추를 끼워야 될지는 좀 고민해야 할 부분이긴 한데.
○ 김미경 위원 그러니까 그렇게 할 수 있는 곳을 하나 딱 정해서 그러니까 분포를 봐야겠죠. 저기 노인과 청소년들의 분포를 봐서 여기 보면은 대월 중학교 내 쉼터 이렇게 써 있는데 이런 곳을 한 군데 이렇게 시범으로 지정을 해서 한번 운영을 한 다음에 괜찮으면 확산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이거든요.
○ 이천시청소년재단사무국장 원종오 네, 알겠습니다. 저희가 적극 고민을 한번 해보겠습니다.
○ 위원장 최덕수 네, 김미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송옥란 위원님.
○ 송옥란 위원 288쪽입니다. 밑에 그 전년 계획 대비 사업량 비교 증감을 보겠습니다. 사업 계획서는 9개가 증가했는데 사업비는 2억이 감소됐습니다. 이유가 무엇일까요?
○ 이천시청소년재단사무국장 원종오 이거는 이제 저희 주로 저희가 이제 그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은 2개의 축으로 좀 돌아가거든요. 이제 강사를 통해서 그 청소년 프로그램을 소화하는 부분이 있고, 그다음에 저희 청소년 지도사가 직접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운영하는 체계가 있는데 가능하면 그 강사를 통해서 운영하는 프로그램보다는 우리 청소년 지도사가 직접 청소년들과 같이 호흡하면서 그 안에 들어가서 좀 해보면 어떻겠느냐 그래서 사업수는 좀 늘어났지만 예산은 좀 줄이는 이런 체계로 좀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직 완벽하게 돌아가지는 않지만 그런 방향으로 지금 저희가 일을 추진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송옥란 위원 네, 라포나 내지는 여러 가지 이런 영향은 긍정적이에요. 그런데 강사라는 거는 기본적으로 이제 전문성을 갖고 있는 거잖아요. 그리고 지도사는 제가 보기에는 한계가 좀 있을 것 같아요. 파트가 여럿이다 보니 그러면 이 수업의 전문성이나 내지는 효율성은 또 어떻게 해결하실 생각이세요?
○ 이천시청소년재단사무국장 원종오 저는 이제 적절히 조화를 이뤄야 된다는 생각을 좀 갖고 있는데요. 사실 강사들이 그 현장에서 청소년 업무를 바라보는 관점이랑 또 현장에서 우리 지도사들이 청소년을 대하면서 바라보는 관점은 조금 차이가 있더라고요.
예를 들어서 이런 것 같아요. 그 교수들이 생각하는 부분이랑 또 현장에서 직접 일하는 사람이랑 있는데 그렇다고 해서 위원님 말씀대로 전문성을 무시할 수 없으니 현장에서 일하시는 분이랑 또 이런 전문성을 가진 부분들이 지금 이런 체계로 가다 보면 뭔가 균형점이나 이런 것들을 좀 끄집어낼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갖고 일을 하고 있고요.
위원님 말씀대로 그런 전문 분야에 대해서는 저희가 적극적으로 또 좀 얘기도 좀 많이 들어보고 하면서 그런 문제가 없도록 저희가 좀 일을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 송옥란 위원 네, 이게 비교 증감표만 보면 마치 평균 소요 예산이 축소된 것 같은 느낌. 그다음에 이 효과가 있을까 완성도가 있을까 이런 느낌. 그다음에 선택과 집중에서 실질적인 성과가 있나 이런 게 저는 제기가 되거든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이제 시도는 하신 건데 이게 진짜 라포 내지는 어떤 이해의 어떤 주 목적의 수업이 있다고 하면 지도사가 맞고, 그렇지 않고 전문성이라든가 이런 거는 강사가 가는 게 맞는 것 같은데 이제 프로그램의 성격이나 내지는 여러 가지의 상황들이 이거 이 부분을 결정을 하겠죠.
○ 이천시청소년재단사무국장 원종오 네.
○ 송옥란 위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보기에는 이 자라나는 청소년들은 이 전문성이 좀 필요할 것 같아요. 그래서 여하튼 시도하신 부분을 피드백을 아주 정확히 좀 받으시고 성과 평가하시고 하셔서 반영해 주시기를 좀 부탁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그 옆에 보세요. 횟수가 지금 1,500회가 줄었고요. 실 인원도 9,198명이 줄었어요. 그런데 어떻게 지금 연인원이 6만 3,277명이 증가됐잖아요. 이거 어떻게 해석을 해야 되나요? 제가.
○ 이천시청소년재단사무국장 원종오 위원님 이거는 저희가 제가 이제…….
○ 송옥란 위원 검토를 하시고요. 혹시 저는 여기 동일인이 들어갔나 이 생각을 했어요. 이렇게 통계가 나왔을 때 아니 그래서 아니 이러면 결국은 뭐 연인원만 늘어나면 이게 자칫 오해가 돼요.
이게 성과 중심으로 그 연인원을 실적보다 이렇게 성과 중심으로 했나 이런 생각도 제기가 되고 있고요. 그래서 여러 가지를 또 오해의 소지가 되고 있거든요. 이해가 되시죠? 그래서 이거를 좀 면밀히 살피셔서 예를 들면 오타가 나왔다면 제가 이해를 하겠는데 아니라고 하면 근본적인 어떤 여기에 대한 해석이 좀 필요할 것 같아요.
그래서 그 청소년 사업은 특성상 이렇게 동일인보다는 신규 참여를 확대시키셔야 되는 게 맞는 것 같고요. 방향이. 그다음에 이 전문인을 통해서 체감도라든가 이런 것들을 향상시켜야죠. 그렇죠. 청소년은. 그래서 실질적인 사업으로 개선을 하셔야 돼요.
그러니까 성과 중심이나 이런 거보다 실질적인 사업 그리고 하고 싶은 사업을 하지 마시고 청소년이 원하는 사업, 청소년의 아주 적절한 이런 사업을 고민하셔야 된다고 생각이 되거든요. 이런 부분에 좀 집중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이천시청소년재단서희청소년센터장 성희경 원하는 사업 관련돼서 그렇지 않아도 지금 위원님 좋은 말씀해 주셨는데요. 그렇지 않아도 작년에 이제 청소년들의 욕구를 반영해서 올해 원하는 대로 프로젝트라는 형태로 청소년들이 원하는 프로그램들을 직접 기획해서 제안하면 그 사업들을 지원하고 함께 이제 멘토나 지도자들이 함께 지원하는 그런 프로그램들을 올해 신규 개발해서 지역의 청소년들이 좀 더 본인들이 원하는 사업들을 좀 참여하고 활성화시킬 수 있도록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제 모집 공고 중에 있고요. 그래서 올해 새롭게 시작하는 사업이라서 아직 완성도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좀 부족할 수 있으나 시범적으로 잘 운영해서 그게 좀 잘 된다면 점차 내년, 내후년 점차 확대해서 청소년들이 정말 본인들이 원하는 활동들을 잘 찾아서 저희가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 송옥란 위원 네, 그 청소년이 원하는 사업을 하시면 참여도 걱정을 안 하셔도 돼요. 그렇죠. 흥미도 유발이 될 거고 참여도도 증가를 하게 될 거고 완성도는 우리 청소년이 함께 만들어 가죠. 그렇죠. 과정 중에서 함께 만들어 가면 되는 상황이니까 이렇게 정말 실질적으로 우리 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검토를 좀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최덕수 네, 송옥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재국 위원님.
○ 김재국 위원 네, 291쪽에 위기 청소년 보호 및 쉼터 운영의 내실화에 대해서 좀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우리가 위기 청소년들을 위한 프로그램들을 많이 하고 계시는 것 같아요. 여기에 위기 청소년의 혹시 우리…… 291쪽입니다.
위기 청소년을 운영 사업하는 프로그램에 혹시 여주에 준법지원센터라고 법무부 보호관찰소에 있는 아이들도 있나요?
○ 이천시청소년재단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 김유정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김유정 센터장입니다.
질문하신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여주 보호관찰소 소재 청소년들도 같이 저희 상담복지센터 심리 정서 사업이나 학교 밖 청소년 검정고시 수업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 김재국 위원 어떤 프로그램이 있다고요?
○ 이천시청소년재단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 김유정 저희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개인 상담 프로그램에서 지원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거기에서 연계되는 여러 가지 자원이나 특별 지원에 연계가 되고 있고요.
그다음에 학교 밖 청소년 대상으로는 검정고시 수업하고 자립 관련해서 올해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남자 청소년들이 좀 있어서 지게차 자격 과정도 진행을 했습니다.
○ 김재국 위원 네, 지게차 지금 그 부분을 말씀을 드리려고 했는데 지게차에 관련된 그 부분이랑 또 검정고시에 관련된 부분 그 부분에 이번에 법무부 보호관찰소에서 지원하는 곳에 보면 저기 필기 용품이나 이런 걸 지원을 했었거든요.
○ 이천시청소년재단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 김유정 네.
○ 김재국 위원 여기에서는 어떤 거를 그럼 지원이나 뭐 어떻게…….
○ 이천시청소년재단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 김유정 일단,
○ 김재국 위원 어떤 거를 운영하시는 거죠?
○ 이천시청소년재단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 김유정 보호관찰 청소년 중에 학교 밖 청소년이 있고, 그다음에 학교를 다니는 청소년들이 있고 해서 이제 보호 관찰 대상 청소년을 다 한다라는 특징은 없는데요.
지금 저희 센터에서 이용하고 있는 보호 관찰 대상 청소년 같은 경우에는 여주 보호관찰소나 아니면 이천 경찰서에 연계돼 가지고 선도나 그다음에 재범 방지 관련 개인 상담 지원을 하고 있고요.
그중에 학교 밖 청소년 대상으로는 검정고시 지원과 함께 지금 저희가 운영하고 있는 다양한 문화 체험 프로그램이나 자립 지원 프로그램에 본인이 희망하는 걸 참석하도록 해서 자격 과정이나 그다음에 교육에 필요한 지원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
○ 김재국 위원 지게차를 예를 들어서 자격증을 따려면 비용이 들어가잖아요.
○ 이천시청소년재단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 김유정 네.
○ 김재국 위원 그것도 지원해 주나요?
○ 이천시청소년재단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 김유정 네.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보호관찰소하고 연계해 가지고 지역에 활동하고 계신 이 보호관찰 특별위원이나 아니면 지속가능협의회 위원들과도 연계해서 추가 필요한 자원이나 이런 것들은 아까 말씀하신 1388지원단 단장 단원들 위원분들을 통해서 연계하고 협력 받고 있습니다.
○ 김재국 위원 지게차 요번에 자격증 취득하신 분이 몇 분 되시죠?
○ 이천시청소년재단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 김유정 저희 청소년 4명이 응시를 했는데요. 연령이 18세 미만이라 자격은 다들 취득은 했고요. 아시다시피 지게차가 그 중량에 따라 자격 기준이 이제 자동차 1종, 2종 있는 것처럼 차이가 좀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 친구들이 자격은 다 취득을 했고 거기에 이제 자동차 1종 면허가 있으면 이제 직접 취업해서 활동할 수 있는 자격이 된다고 안내받았습니다. 아울러 저희가 올해 지게차 자격을 딴 친구들은 다행히 그 중장비 학원이 저희 센터하고 같이 있어 가지고 그 중장비 학원에서 이후 실습 과정에서 보조를 하는 직장 체험도 같이 연계해서 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 김재국 위원 실질적으로 이 지게차 자격증이나 이런 거는 아이들이 취업에 직접적으로 취업을 하는 데 필요한 자격증이다라는 생각이 들고 제가 이 여기에서 지금 지게차를 딸 수 있는 학원비를 지불을 하신다고 얘기했는데 이거를 좀 예산이 부족한가요? 다른 분이 지원한 걸로 제가 알고 있는 분이 있어서 그래서 예산이 부족하면, 예산이 부족한 걸 조금 더 활성화시킬 필요가 있다 이 말씀을 드리려고 그랬거든요.
○ 이천시청소년재단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 김유정 네, 알겠습니다.
○ 김재국 위원 그리고 생필품 저기 검정고시에 학용품이 필요한 것들도 많이 필요한 것 같아요. 보니까 그리고 우리가 정말 여기에 관심을 가져야 될 것 같아요.
왜냐하면 아이들이 하고 싶은데 나 같은 사람을 위해서 도와줄까 이런 생각들을 하고 있더라고요. 보니까 그래서 여기에 관련된 사업은 더 활성화시킬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한 가지 더 말씀드리면 지금 청소년에서 청년으로 이행기에 있는 사람들 사업 지금 보니까 많이 하고 계시는 것 같아요.
여러 가지 지금 사업을 하고 계시는데 여기에 실질적으로 저희가 고교 졸업 후에 직업을 필요로 해서 지금 나가는 취업을 나가는 분들 있잖아요. 이런 분들한테 실질적으로 할 수 있는 징검다리 역할을 할 수 있는 것들이 정말 우리가 봤을 때는 당연한 것들이 있어요.
뭐 여기에 뭐 예를 들어서 근로계약서 작성부터 시작해서 우리 그 주택 임대차 계약서 이런 거 정말 실질적으로 우리는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들을 그 아이들은 모를 거예요.
이런 것부터 시작해서 여러 가지 아이들을 위해서 실질적으로 할 수 있는 것들을 좀 더 좀 하고 계실 수도 있겠지만 좀 추가적으로 할 수 있는 것들을 좀 활성화시킬 필요가 있다.
예산이 반영되는 일이면 이런 위기의 아이들을 위해서는 청소년들을 위해서는 또 필요하다 그리고 청소년들이 바로 청년이 되잖아요. 그 청년이 될 때 필요한 것들 이행기에 필요한 사업들을 좀 예산이 반영되더라도 조금 더 적극적으로 활성화시킬 필요가 있다 이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최덕수 네, 김재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진재훈 위원님.
○ 진재훈 위원 네, 아까 그 저기 송옥란 위원님께서 좀 말씀해 주셨는데요. 저도 이 부분이 참 궁금했었어요. 288페이지입니다. 지금 저희가 어제부터 지금 오늘까지 연석 회의를 이어가고 있는데 사실 그 전년도 대비 예산안이 감소된 게 지금 여기 청소년 단체가 처음인 것 같아요.
그래서 이제 금액은 크지는 않은 것 같아요. 한 2억 정도면 약 한 5% 정도 되는 것 같은데 아까 뭐 좋은 말씀 하셔 주셨는데 이제 저는 사유가 이제 또 저도 사유가 되게 궁금했었거든요. 사실은.
그런데 이제 전문 기관 강사를 안 쓰고 이제 대체해서 썼다고 말씀하셨는데 저는 이제 혹시나 여기 대표이사님이 공석이어 갖고 예산 심의하는 데 좀 문제가 있지 않나 이런 염려 차원에서 한번 다시 한번 물어본 거고요. 그런 이유가 아니어서 참 다행이고요. 저도 그렇습니다.
지금 김재국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듯이 가장 지금 중요한 시기가 청년이고 가장 전문 기관을 지금…… 이 기관에서 예산 자체가 좀 감소됐다는 것도 좀 의아했고 사실 그런 부분에서는 가장 신경을 많이 써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에 좀 되게 많이 동감이 가요. 사실은요.
그리고 어려운 부분이나 그리고 지금 한 2,706건 사업을 지금 하고 계시는 것 같아요. 혹시 이 중에서 청년들이 가장 인기가 있는 사업이 어떤 사업인지 좀 알 수 있을까요?
○ 이천시청소년재단사무국장 원종오 네, 그 이제 저희 재단은 청소년 조례에 의해서 이 업무 범위가 이렇게 정해져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 「청소년기본법」에 9세부터 24세 대상 위주로 좀 돌아가더라고요.
○ 진재훈 위원 네.
○ 이천시청소년재단사무국장 원종오 청년 같은 경우에는 「청년기본법」에 의해서 19세에서 34세까지 아마 해당되는 거 있는데 저희가 이제 겹치는 공간은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저도 이제 사전에 위원님들이 청년 부분에 대해서 관심이 많은 걸로 저도 이제 얘기를 들었고요. 그래서 우리 청소년재단에서 청년 업무를 어떤 거를 해야 될지 사실은 저희도 이제 고민 중에 있는데 그래서 저희 재단 차원에서 고민해서 해결될 문제는 아닌 것 같고요.
이 시에서 아마 그 청년 정책을 하는 부서를 통해서 저희 재단 쪽에 아마 업무가 이렇게 조금 내려오면 그걸 수행할 수 있을 거 같은데 시 같은 경우에는 이제 청소년 정책도 만들고 예산을 써서 집행하는 기능도 있지만 저희 재단은 사실은 그 정책을 만드는 것보다는 이 시행하는 부서에 좀 가까운 거거든요.
그래서 아직까지는 지금 고민 단계에 있는데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선진 청소년재단은 재단 내에 그 청년 업무를 추가를 해서 그런 방향성을 갖고 지금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이왕에 지금 물어보셨으니 제가 지금 답변을 드리고 싶은 거는 제가 이제 대표이사는 아니니 그냥 뭐 여러 가지 말씀을 못 드리겠지만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저희 청소년재단이 갖고 있는 인프라가 있거든요.
시설도 있고 좀 예산도 있고 인력도 있으니 이 시설을 좀 잘 활용해서 예를 들어서 저희 청소년 시설 특성상 청소년들이 오는 시간대가 좀 있거든요.
주말에 많이 오고 저녁 시간대에 많이 오거든요. 그럼 아침 오전 시간대나 오후 이른 시간들은 청소년들이 사실 오지 않는 시설이거든요.
어쩔 수 없이. 그런 시설에 저희 공간에 청년들이 활동할 수 있는 소모임이라든지 아니면 네트워크를 만들어서 지원을 한다든지 이런 사업들을 그냥 저 개인적으로 했으면 어떨까 이런 생각을 갖고 있고요.
정책은 아마 시하고 협조를 해서 저희가 좀 헤쳐 나가야 될 부분인 것 같습니다. 답변이 됐는지 모르겠습니다.
○ 진재훈 위원 제가 왜 여쭤봤냐면은 어쨌든 청소년들하고 제일 밀접한 관계가 이천 청소년재단이 아닐까 이런 차원에서 제일 인기 있는 사업이 어떤 부분인가 좀 여쭤본 거고요.
그러니까 어쨌든 결론은 좀 그렇습니다. 저는 제일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제일 중요한 부분에서 더 집중적으로 더 정확하게 지금 일선에서 이렇게 지금 지원해 줘야 되는 기관 자체가 조금 이 예산에서 감소를 하고 비효율적으로 이렇게 생각했던 부분에서 좀 아쉬움이 많고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적이고 확실하게 좀 그렇게 좀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 이천시청소년재단사무국장 원종오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진재훈 위원 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최덕수 진재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있으십니까?
없으시면 이천시 청소년재단 소관 업무 전반적인 사안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이천시 청소년재단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원종오 사무국장님과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이제 1시간 정도 좀 지난 것 같습니다.
그래 가지고 휴식을 위해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4시 20분에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16시07분 회의중지)
(16시20분 계속개의)
○ 위원장 최덕수 계속해서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사. 이천시자원봉사센터
○ 위원장 최덕수 다음은 이천시 자원봉사센터 소관 사안에 대한 보고가 있겠습니다.
현재 공석인 센터장님을 대신해 이지한 사무국장님께서는 소관 사안에 대해서 일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천시자원봉사센터사무국장 이지한 사무국장 이지한입니다.
보고하기에 앞서 함께 참석한 센터 직원을 소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조미경 기획행정팀장입니다.
지금부터 2026년도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페이지는 297페이지입니다. 이천시 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 활동 기본법」 제19조 및 「이천시 자원봉사 활동 지원 조례」에 의거하여 1998년 4월 23일 설립되었으며 2019년도부터 출자 출연기관인 재단 법인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센터는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자원봉사, 행복을 꿈꾸는 이천이라는 미션으로 1국 3팀 조직 체계 아래 운영되고 있으며, 이사장 1명, 이사 14명, 감사 2명으로 총 17명의 임원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직원으로는 센터장을 제외한 10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2026년 7월 1일 기준 등록 자원봉사자는 6만 6,594명입니다.
또한 447개 자원봉사 단체와 190개 자원봉사 활동처가 함께 지역사회 곳곳에서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고 있습니다.
300페이지 예산 현황입니다. 2026년 9억 2,468만 7천 원을 이천시로부터 운영비를 보조받았으며, 국가 일자리 사업 일환인 코디네이터 지원 사업을 통해 국비 7,818만 원의 인건비를 보조받아 추진하고 있습니다.
301페이지 업무 추진 방향입니다. 센터는 제4차 자원봉사 진흥 국가 기본 계획을 기반으로 시민성 회복, 사회 문제 해결형 자원봉사, 자원봉사 지원 체계 강화, 홍보 활성화, 생애 주기별 계층별 참여 확대, 캠페인 활성화 등 중심 사업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정책 방향에 따라 자원봉사 브랜드 활성화, 청소년 자원봉사 활성화, 우수 자원봉사 프로그램 지원, 자원봉사 역량 강화, 예우 존중 문화 확산, 민간 기업 협력을 통한 사회공헌 확대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27건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의 다양한 문제를 함께 해결하며 자원봉사가 일상 속 문화로 정착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자원봉사 환경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303페이지 자원봉사 육성을 위한 교육 사업입니다. 세부 사업은 304페이지에서 310페이지를 살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교육 사업은 생애 주기별 맞춤형 교육과 전문 자원봉사자 양성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의 자원봉사 역량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전문성과 접근성을 강화하여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자 총 7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313페이지 자원봉사 활성화 프로그램 사업입니다.
취약계층 돌봄, 가족 세대 통합, 환경, 재난, 주거 개선, 정서 지원 등 지역사회 수요를 반영한 생활 밀착형 자원봉사를 활동하여 시민 참여를 활성화하고 민관 협력과 재난 대응 체계를 강화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자원봉사 문화와 지역 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해 총 11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323페이지 자원봉사 교류 협력 사업입니다.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기관 단체 간 협력과 주민 참여 기반으로 강화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센터는 자원봉사 단체와 정기 간담회, 활동처 간 정보 교류 및 협력 체계 구축, 타 시군 자원봉사센터와 문화 교육, 재난 분야 교류를 확대하여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공동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자 총 3개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330페이지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홍보 계몽 사업입니다. 자원봉사의 가치와 성과를 체계적으로 홍보하여 시민의 자원봉사 참여를 확대하고 센터와 자원봉사 브랜드 가치 및 신뢰도를 높이고자 합니다.
또한 다양한 홍보 콘텐츠와 참여형 캠페인을 통해 일상 속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총 2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자원봉사자 인정ㆍ보상제도 강화 인센티브 분야입니다.
자원봉사자의 지속적인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우수자원봉사자증 제도를 중심으로 한 인증체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체계적인 자원봉사자 관리와 활동 연계를 강화하고 자원봉사자의 헌신과 공로를 존중하는 예우와 인정 문화를 확산하여 지속적인 참여를 유도하고자 총 4개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2025년도 주요 성과를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매년 경기도 자원봉사센터에서 주관하는 국가정책 및 도정 과제 수행 평가와 재난대응 우수센터에서 2년 연속 선정되었으며, 행안부에서 주관하는 국가재난관리 분야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또한 자원봉사자의 권익과 안전 활동을 보장하기 위해 상해보험 자동 가입, 법률ㆍ의료 서비스 MOU 체결, 인권ㆍ윤리 교육, 자원봉사자 의견수렴 제도 등을 마련하여 보다 체계적인 활동을 마련하였습니다.
아울러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의거 통합자원봉사지원단을 운영하여 정기교육과 훈련을 실시하고, 폭염대응 무더위쉼터 운영과 함께 경북ㆍ충남ㆍ 강원ㆍ경기 등 재난 발생 지역에 자원봉사자와 구호물품을 지원하여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이천시와 이천시자원봉사의 위상을 높였습니다.
또한 청소년 자원봉사 교육과 전문봉사단 운영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재능봉사단을 새롭게 구성하여 전문 자원봉사 기반을 강화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이천시의 대표축제와 행사 22개 분야에 2,756명의 자원봉사자가 함께 참여하여 안전하고 성공적인 행사 운영을 지원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였습니다.
끝으로 센터는 지역사회와 협력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자원봉사 생태계를 조성하고 있으며, 사업예산이 매년 지자체 지원금의 50% 이상 규모의 외부 공모사업과 지정기탁 사업을 유치하여 재정효율성을 높이고 다양한 자원봉사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최덕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이 있겠습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이천시자원봉사센터 소관 업무보고 자료 297쪽부터 349쪽까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쪽수 말씀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송옥란 위원님.
○ 송옥란 위원 301쪽입니다. 기본적인 사업 방향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이천시자원봉사센터사무국장 이지한 네.
○ 송옥란 위원 지금 설명하신 것처럼 사업을 엄청 많이 하셨어요. 그렇죠?
○ 이천시자원봉사센터사무국장 이지한 네.
○ 송옥란 위원 이렇게 수많은 사업을 하신 것에 대해서 또 이렇게 했기 때문에 자원봉사센터가 활성화된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긍정적으로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그 방향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 이천시자원봉사센터사무국장 이지한 네, 말씀하십시오.
○ 송옥란 위원 경영평가를 근거로 해서 지난번에 경영평가에 사회적 가치 역량 집중 부분에 5등급을 받으셨어요.
○ 이천시자원봉사센터사무국장 이지한 네, 맞습니다.
○ 송옥란 위원 그래서 이거를 개선해야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에요.
그래서 기본적으로 사회적인 어떤 가치 영역의 사업을 집중하셔서 이 평가를 하는 것에 대한 핵심 평가지표가 있을 거예요. 그렇죠?
○ 이천시자원봉사센터사무국장 이지한 네.
○ 송옥란 위원 그 지표에 맞게 이거를 좀 개선하셔서 등급을 올리시도록 집중을 좀 하시고요.
○ 이천시자원봉사센터사무국장 이지한 네, 노력하겠습니다.
○ 송옥란 위원 또 하나 제가 계속 말씀드렸는데 지정기탁 있잖아요?
○ 이천시자원봉사센터사무국장 이지한 네.
○ 송옥란 위원 이 부분 검토해 주세요. 아니, 본 사업 하시기도 지금 힘드신데 이렇게 대행사업을 하세요? 네?
이 사업 저는 지양하는 쪽으로 의견을 드리니까 본 사업에 집중하시고, 또 그 집중 사업에 역량을 투입한다고 하면 반드시 업무의 효율성도 오를 거예요. 그렇죠?
그러니까 이렇게 업무의 효율성을 올리시고, 이게 전문성이 시너지가 돼서 완성도 높은, 또 공공서비스의 질적인 향상을 도모하는 게 자원봉사센터의 앞으로의 방향이 아닌가, 이래서 제언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이천시자원봉사센터사무국장 이지한 네, 부위원장님 말씀 새겨듣도록 하고요. 진행상황 관련해서 한번 방문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송옥란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최덕수 송옥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없으시면 이천시자원봉사센터 소관 업무 전반적인 사안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이천시자원봉사센터 소관 사안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지한 사무국장님과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아. 이천문화재단
(16시32분)
○ 위원장 최덕수 준비되셨습니까?
○ 이천문화재단사무국장 최성우 네.
○ 위원장 최덕수 다음은 이천문화재단 소관 사항에 대한 보고가 있겠습니다. 현재 공석인 대표이사를 대신해서 최성우 사무국장님께서는 소관 사항에 대해서 일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천문화재단사무국장 최성우 안녕하십니까? 이천문화재단 사무국장 최성우입니다. 인사드리겠습니다.
먼저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에 앞서 각 부서를 담당하고 있는 부서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전략기획팀 진민호 팀장입니다.
(인사)
경영관리팀 김기수 팀장입니다.
(인사)
공연기획팀 이종금 팀장입니다.
(인사)
지역문화팀 이은애 팀장입니다.
(인사)
문화유산팀 노영희 팀장입니다.
(인사)
무대기술팀 황보준 팀장입니다.
(인사)
시설안전팀 장필규 팀장입니다.
(인사)
제9대 이천시의회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최덕수 자치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은 2026년 이천문화재단 여건과 업무추진 방향에 따른 주요업무 계획을 배부해 드린 자료를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서에 명시된 순서에 따라 차례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재단의 미션과 비전, 일반현황 등은 서면으로 갈음하고 주요업무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서 355쪽입니다. 26년도 대내외 여건과 업무추진 방향입니다.
26년 문화예술계는 K-컬처 산업의 확장과 집중육성, 문화강국 토대 구축을 주요 과제로 설정하고 있습니다. 이중 문화강국 토대 구축을 위해 문화예술인의 안정적인 창작환경 조성을 지원하고, 지역 간의 문화격차 해소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세부 과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천시 민선9기 문화예술 정책은 지역예술인 지원 확대와 인정제 도입, 예술인을 위한 창작공간 조성과 마을 문화기획자 양성 등을 통해 일상이 풍요로운 매력 도시 이천 구현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대외 문화예술계 변화에 발맞추어 이천문화재단은 지역 문화예술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이천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4개의 중점과제를 추진하고자 하며, 이를 기반으로 한 2026년도 이천문화재단 업무추진 방향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 기반강화 및 예술인 지원 확대입니다.
두 번째, 시민 참여 기반의 문화자치 사업 강화입니다.
세 번째, 시민 만족 공감을 위한 다양한 분야의 문화예술 콘텐츠 확대입니다.
네 번째, K-이천 문화의 가치확산을 위한 국내외 문화교류 사업 확장입니다.
이상으로 이천문화재단의 기본 보고를 마치고, 분야별 업무에 대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57쪽입니다. 지역 문화예술 지원체계 확대입니다.
안정적인 지역예술인 지원체계 구축을 통하여 지역예술인들을 발굴ㆍ육성하고자 하며, 이천시민들과 소통ㆍ융합할 수 있도록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6년도 지역 문화예술 지원체계 사업은 총 8개 분야로 확대하여 추진하고 있으며, 사업비는 4억 5,100만 원입니다.
추진계획으로는 먼저 관내 예술인들의 지속적인 창작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예술인 지원사업입니다.
공모 유형은 모든예술31, 전문예술인, 청년예술인, 진입장벽을 낮춘 생애 최초예술인 총 4건의 체계로 세분화하여 지원합니다.
두 번째, 우리동네 버스킹입니다.
시민 생활 밀착형 사업으로 26년도 총 90개 공연단체를 선정하여 1억 3,800만 원을 지원하였으며, 4월부터 연말까지 55회 공연을 진행합니다.
세 번째, 전통민속 활성화 지원사업입니다.
이천 고유의 전통문화를 시민이 향유할 수 있도록 연 4회 전통민속놀이 축제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청년ㆍ시니어 예술인 대관 지원사업으로 지역 내 청년과 시니어 예술인 5팀을 선정하여 이천아트홀 소공연장과 전시장 대관을 지원합니다.
마지막으로 이천아트홀 대관 사업입니다.
매해 4월과 10월 정기대관을 실시하여 관내ㆍ외 예술단체의 안정적인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26년 하반기까지 약 165건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보고서 359쪽 이천시민 참여기반 문화자치 사업 강화입니다.
문화재단은 시민이 문화 수요자에서 기획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단계별로 참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먼저 문화기획자 양성 사업입니다.
시민의 문화기획 역량 강화를 위해 지역의제 발굴과 문화사업을 직접 기획할 수 있도록 교육과 실습과정을 운영합니다. 올해는 시민 문화기획자 20명 양성을 목표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어 문화자치 주요 사업 3가지를 단계별로 추진하기 위해 52개 팀을 선정하였습니다. ‘백사업’으로 문화기획 경험을 축적하고, 정책 제안으로 지역 문화 정책을 발굴하며, 신규 사업인 문화마을 지원사업으로 확장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사업비는 1억 4,900만 원이 소요될 예정입니다.
다음은 보고서 361쪽 국ㆍ도ㆍ시비 공모사업 활성화입니다.
중앙정부의 문화예술 지방분권 권역별 정책에 따라 적극적으로 공모사업을 유치하여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는 역할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올해 문화재단은 공연유통 지원사업을 비롯하여 시각ㆍ문학ㆍ전통ㆍ교육 등 전 분야에 걸쳐 균형 있는 공모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이에 총 10개의 사업이 선정되었으며, 4억 2,935만 원의 지원금을 확보하였습니다.
다음은 보고서 363쪽 국내ㆍ외 문화교류 활성화 사업입니다.
26년도 상반기에는 이천문화재단 브랜드 개발사업 ‘이천통신사’와 국제 문화예술도시 허브 구축을 위한 ‘이천국제음악제’를 개최하였습니다. 하반기에는 관내 기업과의 협업 프로젝트인 ‘기업열전展’과 고담홀 공연, 무형유산 교류 공연 ‘풍류’ 행사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먼저 이천 거북놀이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이천 문화사절단 ‘이천통신사’는 24년과 25년 자매도시인 프랑스 리모주, 벨기에 등 유럽 공연에 이어 지난 5월에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와 우호도시 산타클라라, 산호세 등에 이천 거북놀이를 파견하였습니다.
미국 메이저리그 구장을 시작으로 주요 장소에서 총 7회 공연을 개최하였으며, 4만 2천여 명의 관람객에게 이천 거북놀이 공연을 선보였고, 샌프란시스코 시의회 공식 연설을 포함한 5건의 문화ㆍ외교 활동을 통해 이천 문화의 국제적 인지도를 높였습니다.
SK하이닉스와 함께하는 이천국제음악제는 지난 4월 4일간 개최하여 약 3,600명의 관객이 참여하였습니다. 또한 SK하이닉스의 1억 원 후원으로 5만 원 상당의 공연티켓을 이천시민에게 2천 원에 제공하여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였습니다.
다음은 기업열전展입니다. 26년도 기업열전展은 SK하이닉스와의 협업을 통해 오는 9월 이천시립박물관과 설봉공원에서 문화 복합 전시와 공연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또한 하이닉스 고담홀 공연장에서는 연 7회의 버스킹 공연을 기획하여 현재까지 총 4회 공연을 진행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올해 5년째를 맞이한 무형유산 교류 공연 풍류는 매해 2,500여 명이 관람하는 한여름 밤 대표 행사로서 오는 8월 29일 이천 거북놀이를 중심으로 이천무형유산전수교육관에서 선보입니다. 사업비는 7억 8,400만 원이 소요될 예정입니다.
다음은 보고서 365쪽, 문화누림 아트플랫폼 활성화입니다.
이천아트홀은 경기 동남부 대표 공연장으로서 시민들의 문화 향유 진흥을 위해 다양한 기획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시민 중심 감동 공연, 문화 환경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26년도 이천아트홀 기획공연은 문화 향유자 2만 명을 목표로 하여 뮤지컬, 클래식, 콘서트, 연극, 음악 등 총 35건의 공연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하반기에는 시민들의 호응이 높은 연극 베니스의 상인, 뮤지컬 그날들, 최현우 마술 등 15건의 공연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상반기에는 세대 맞춤형 문화예술 콘텐츠인 마티네 콘서트와 인형극페스티벌이 추진되었으며, 오는 10월에는 가족들을 대상으로 하는 서커스 페스티벌을 신규로 선보일 예정입니다. 사업비는 17억 6천만 원이 소요될 예정입니다.
다음은 보고서 367쪽 시민 참여 문화 예술교육 서비스 강화입니다.
세대와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문화예술 교육을 통해 이천시민의 문화예술 교육 참여를 증진시키고 나아가 지역 문화 정체성을 강화하고자 합니다.
먼저 상반기 예술아카데미는 10개 강좌에 108명이 수강하였고, 현재는 하반기 모집을 시작하였습니다. 공연장 백스테이지 투어 연극인 ‘부악로 40의 사건수첩’은 지난 6월 진행하였습니다.
이천무형유산전수교육관에서는 무형유산을 기반으로 전통문화학교 ‘핸드통핸드’가 활발히 운영되고 있으며, 서희역사관에서는 서희 선생의 정신을 전파하는 ‘찾아가는 서희’ 사업이 11월까지 계속됩니다.
마지막으로 이천시립박물관에서는 청소년 진로체험인 ‘보존과학 체험연구소’가 7월까지 운영되며, 생애주기별 교육 ‘신나는 박물관’과 해설사분들의 전문성을 높일 ‘전시해설 프로그램’ 역량강화 교육은 오는 9월부터 본격 추진됩니다.
사업비는 1억 7,750만 원이 소요될 예정입니다.
다음은 보고서 369쪽 지역 문화유산 플랫폼 활성화입니다.
저희 문화재단은 이천시립박물관, 서희역사관, 이천무형유산전수교육관 세 기관의 역할과 정체성을 하나로 묶어 지역 문화유산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먼저 이천무형유산전수교육관의 상설공연인 ‘거북아, 거북아 놀아라!’입니다. 총 14회 중 7회를 추진하였으며, 약 700명의 시민이 관람하였습니다.
이천시립박물관 틈새전시실에서는 지역 문화유산과 웹툰 아이피가 결합된 특별교류전 ‘이천+툰 유니버스’를 7월 26일까지 선보일 예정입니다.
오는 8월부터는 ‘설봉산성의 비밀’ 기획전과 시민 소장 자료를 기반으로 한 ‘기증으로 잇는 우리 이야기’ 특별전을 개최할 계획이며, 도자문화역사실의 상설 전시 교체도 함께 추진합니다.
또한 이천시립박물관 소장 유물을 기반으로 한 지역 거점 웹툰 ‘타임슬립 설봉’은 12월까지 연재 후 단행본으로 제작하여 유관기관에 배포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서희역사관 추진계획입니다.
서희 선생 선양 교육사업인 서희 외교담판 인형극은 현재까지 8회 진행되었으며, 500여 명의 이천시 청소년이 관람하였습니다. 이 사업은 11월까지 지속될 예정입니다.
장위공 서희외교문화제는 오는 10월 서희테마파크 일원에서 진행합니다. 문화제, 추모제, 미술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계 추진할 예정입니다. 사업비는 3억 7,800만 원이 소요될 예정입니다.
다음은 보고서 371쪽, 올해 신규로 선보이는 지역 문화유산 활용 사업입니다.
26년도 하반기 추진 예정인 서희 외교 담판 인형극 ‘춘천 인형극제 출품’입니다. 7월 31일 국내 최대 규모의 인형극 축제인 춘천인형극제에 서희 인형극을 정식 출품하여 이천의 역사 콘텐츠를 전국적으로 알리고자 합니다.
다음은 ‘이천愛 조각순례’입니다. 이 사업은 이천시 전역에 설치된 조각 작품을 활용한 시민 참여형 도슨트 프로그램으로 하반기 설봉공원에서 진행할 계획입니다.
이천시립박물관에서는 시민이 소장한 자료에 훈증소독 지원하고, 이 사업을 홍보하는 캠페인이 오는 10월 추진됩니다. 이에 대한 사업비는 총 6,300만 원이 소요될 예정입니다.
다음은 보고서 373쪽, 지속가능한 조직 운영 기반 구축입니다.
재단의 지속가능한 경영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직무가치 중심의 인사관리시스템 구축, 노사협의회 운영과 기록물 분류체계 정비, 통합 전자행정시스템 도입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공공기관 인사제도가 연공 중심에서 직무와 역량 중심으로 변화함에 따라 저희 재단도 2025년 직무분석 및 직무기술서 구축을 완료하였습니다. 2026년 하반기에는 이를 기반으로 한 직무 중심 인사관리 2단계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기록물 분류체계 정비사업입니다. 현재 추진 중인 사업이며, 기관의 기능과 업무 특성을 반영한 기록물 분류체계 재설계와 기록물 관리체계 표준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신규 그룹웨어 및 ERP 통합시스템 구축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기존에 사용 중인 그룹웨어의 기술지원 종료에 대응하기 위한 사업으로 현재 그룹웨어와 인사관리시스템을 통합한 신규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운영 중에 있습니다. 이에 대한 사업비는 1억 2천만 원이 소요될 예정입니다.
다음은 보고서 375쪽 이천아트홀 노후 시설물 및 무대 인프라 개선입니다.
먼저 대공연장 방화막 공사입니다. 개정된 「공연법」 기준에 맞춰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고자 추진된 사업입니다.
총사업비의 50%인 2억 5천만 원의 국비를 확보하여 공사를 추진하였으며, 지난 4월 20일 준공과 함께 안전성 테스트를 완료하였습니다.
대공연장 LED 객석 조명 교체사업은 대공연장의 노후화된 등기구를 고효율 친환경 LED 시스템으로 전면 교체한 사업입니다. 전력 소모와 발열이 심했던 기존 노후 조명의 교체로 재단의 고정 운영비가 절감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다음은 대ㆍ소공연장 무선마이크 구입과 대공연장 자막기 교체 사업입니다.
공연 관람 시 시민들이 직접 체감하는 음향 간섭 문제를 해소하고 시각적인 관람 편의성 증대를 위해 추진한 사업입니다. 사업비는 11억 6,700만 원이 소요되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 377쪽, 문화기반시설 안전체계 강화입니다.
26년 재단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맞춰 안전기준을 한층 강화하고 「공연법」에 따른 무대시설의 안전점검과 사전점검을 더욱 철저히 실시하고 있습니다.
저희 문화재단이 소관하는 시설물 전체의 점검과 전기 및 소방, 승강기 관련 법정 검사 추진 등 공백 없는 상시 예방시스템을 가동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 4월에는 장마 전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이천아트홀 갤러리와 전수교육관의 옥상방수 공사를 완료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문화시설의 점검과 노후 시설 보수를 통해 안전관리에 더욱 힘쓰겠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 문화재단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위원장 최덕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이 있겠습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이천문화재단 소관 업무보고 자료 353쪽부터 378쪽까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쪽수 말씀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김미경 위원님.
○ 김미경 위원 357쪽에 그 ‘우리동네 버스킹’이 지금 선정이 돼 있잖아요. 그 버스킹 하는 곳이 지금 현재 분수대 로터리도 해당이 되는 거죠?
○ 이천문화재단사무국장 최성우 네, 해당이 됩니다.
○ 김미경 위원 제가 거기 관람을 한 번 한 적이 있습니다. 근데 거기는 사람들이 지나다니면서 머무는 곳이 아니라 건널목 역할을 하기 때문에 지나가는 사람들이, 그러니까 홍보가 덜된 상태에서 지나가는 사람들이 있더라도 앉았다가 관람하고 가는 게 아니라 그냥 다 스치는 곳이더라고요.
그러니까는 정말 열심히 연습하고 만들어서 공연했는데 보는 사람들은 그냥 아는 지인 몇 명 이렇더라고요. 그러니까 그게 너무 아쉬운 면이 있고요. 그 장소를 언제까지 할 수 있는지에 대한 부분 있나요? 그 장소에서.
○ 이천문화재단사무국장 최성우 그 장소 언제까지라는 거는 없고요. 저희가 장소는 계속 변하면서 올해는 어느 정도 예정이 돼 있긴 한데요. 그것도 그 당시의 상황이나 기후 상황, 또 요즘은 약간 시위라든지 이런 게 많아서 이게 약간 탄력적으로 다른 장소로 변형이 가능합니다.
○ 김미경 위원 그러니까 시위 같은 경우는 거기에서 정해진 사람들끼리 몰려서 하는 거지만 버스킹은 어쨌든 시민들한테 들려주기 위한 곳이잖아요. 근데 그 들려주기 위한 곳이 적정하지 않은 부분이 있더라고요, 제가 가서 봤을 때.
그러니까 그 아름다운 음악을 여럿이 볼 수 있는 시민들이 많이 활동하면서 쉴 수 있는 휴식공간에다 그거를 했으면 더 좋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그 장소에 대한 섭외를 다시 생각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 이천문화재단사무국장 최성우 알겠습니다. 저희 지금 설봉공원이나 다른 곳들도…….
○ 김미경 위원 설봉공원도 좋고, 저는 왜 문화의거리 가운데 보면 그 공연장 할 수 있는 곳이 있잖아요. 거기도 되게 좋아요.
○ 이천문화재단사무국장 최성우 아, 네.
○ 김미경 위원 그러니까 저녁때나 이럴 때는 사람들이 거기서 많이 머물잖아요. 그러면 저녁 먹고 차 한잔 마시면서 공연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거기가 적당하다는 생각은 들긴 하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공연에 대한 부분은 장소 선정을 잘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 이천문화재단사무국장 최성우 네, 다시 한번 검토해서 시민들이 많이 즐길 수 있도록 장소를 택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최덕수 김미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네, 송옥란 위원님.
○ 송옥란 위원 367쪽입니다. 시민 참여 문화 예술교육 서비스 강화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예술아카데미를 진행하시고 계시는데 세대ㆍ지역 맞춤형 예술아카데미 강좌를 지금 진행하시고 계시잖아요?
○ 이천문화재단사무국장 최성우 네.
○ 송옥란 위원 그런데 보니까 상하반기 2개월씩 운영하고 계세요. 그다음에 운영시간은 2시간에서 2시간 반 정도, 어떻게 보면 다소 긴 시간입니다. 이렇게 해야 되는 이유가 있습니까? 특별한 이유.
○ 이천문화재단사무국장 최성우 아니요. 뭐 특별한 이유가 있는 건 아니고요. 강사님들과 얘기했을 때 뭐 이런 부분도 있었고요. 네, 그렇습니다.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 송옥란 위원 네, 민원이 들어왔습니다.
○ 이천문화재단사무국장 최성우 네.
○ 송옥란 위원 강좌 기간이 너무 짧다, 그렇죠? 상반기가 6개월인데 2개월 하고, 그다음에 하반기가 또 6개월인데 2개월 하고, 그렇죠?
○ 이천문화재단사무국장 최성우 네.
○ 송옥란 위원 거의 뭐 2배를 쉬어야 되는 상황이에요. 그렇죠?
그러면 특히나 기능 교육 같은 경우는 반복이 중요하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이렇게 기간이 너무 짧아서 지금 기능 교육을 하시는 분들은 애로사항이 있어요. 여기에 대한 대안이 있으십니까?
○ 이천문화재단사무국장 최성우 이 부분은 저희 수강생분이나 강사분이랑 한번 말씀을 나눠서, 저희가 수업이 종료되고 나면 저희도 간담회나 이런 자리가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저희가 지금 모집이 거의 끝난 상태라서 내년에는 저희가 강사분이나 수강생분들하고 말씀을 나눠서 시간 조절을 가능하면 해서 회차를 늘리는 것도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송옥란 위원 네. 강좌를 효율적으로 진행을 하시려고 하면 강좌의 성격을 먼저 생각하셔야 되는 게 맞다고 저는 생각이 되거든요.
그러면 예를 들면 이렇게 기능 교육이라고 했잖아요. 해금이나 바이올린이나 이런 것들은 반복적인 학습이 중요하고요. 이렇게 2시간이나 2시간 반 정도는 토론이나 내지는 뭐 이렇게 이 시간 집중해야 될 시간적인 안배가 필요한 프로그램을 진행하셔야 되는 게 맞는 것 같고요.
그래서 저는 이거를 분기별로 하신다고 하면 여기에 참석했던 분, 또 참석하시고 싶은 분들에 대한 형평성이나 또 지속성이나 반복성이나 이런 거를 놓고 보면 이 기능 교육에 있어서는 분기별이 맞지 않나, 이렇게 제안을 드리고요. 적극적인 검토를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이천문화재단사무국장 최성우 네, 알겠습니다.
○ 송옥란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최덕수 네, 송옥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신화 위원님.
○ 정신화 위원 365페이지입니다. 문화누리 아트플랫폼 활성화인데요.
아트홀의 사업 주요 내용을 보면 공연 기획이 35건인데 대부분의 이제 음악 쪽으로 많이 편중이 좀 됐다는 느낌이 듭니다. 그리고 이제 35건이라고 그래도 아까 고담홀 같은 경우는 하이닉스 내에 있는 극장이잖아요. 고담 극장은.
○ 이천문화재단사무국장 최성우 하이닉스 내는 아니고요. 하이닉스 옆에 기숙사에 있는 공연장입니다.
○ 정신화 위원 그거는 대부분 하이닉스 직원들을 대상으로 하는 공연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반 시민이 접근하기 어렵다 치면 35건이 안 된다고 볼 수 있는데 월별로 추진 계획을 봐도 매달 공연이 거의 하나 정도씩밖에 안 이루어지고 그것도 대부분이 음악 공연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제 그래서 좀 너무 분야를 음악 말고 그냥 뮤지컬이나 연극 부분도 좀 다채롭게 좀 했으면 좋겠고 또 보면 아동 청소년에 대한 비중이 좀 약한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특히 이제 7, 8월 같은 경우는 이제 방학 기간이잖아요. 그러면 엄마들이나 청소년들이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으니까 좀 그 공연도 조금 좀 늘려줬으면 좋겠고요.
또 한 가지 조금 제안 좀 궁금한 게 375페이지 노후 시설물 교체입니다.
그 대ㆍ소공연장 무선 마이크 구입인데 그 구입 용도가 어떤 거로 쓰여지는지 좀 궁금합니다.
○ 이천문화재단사무국장 최성우 아 저희 그 전체 음향 시스템 중에서요. 뭐 이제 스피커나 이런 부분은 좀 매우 고가입니다. 그 내구 연한이 거의 지나긴 했는데요. 그 부분을 하기엔 예산이 사실 좀 많이 부담스러워서 지금 저희가 중장기 계획은 갖고 있는데요.
단기적으로 가장 효율적인 거는 저희 음향 감독님하고 회의를 했는데 이 마이크가 사실 한 15년에서 17년 정도 됐기 때문에 그 부분이 가장 효율적으로 좀 적용을 할 수 있다라고 해서 마이크 시스템을 좀 바꾼겁니다.
○ 정신화 위원 좀 아쉬운 게 저희가 이제 아트홀은 어쨌든 뮤지컬 다양한 공연이 들어가는데 뮤지컬 질 좋은 뮤지컬 공연을 여기서 이제 공연을 제가 봤을 때 저뿐만 아니라 대다수의 시민들이 전달력이 떨어진다는 거였어요.
어떤 음향의 부분에서 전달력이 떨어지니까 서울과 똑같은 가격을 주고 보는데 다시 또 서울로 가야 되는 이게 발생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저희가 이제 문화를 누릴 수 있는 향유고 누리고, 이 아트홀의 본연의 목적이 공연이라면 그 비용이 얼마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좀 우선적으로 중장기 음향은 중장기로 세울 게 아니라 좀 시급한 과제로 해서 먼저 예산으로 해서 세워야 되는 게 더 맞지 않을까 싶어서 말씀드렸습니다.
○ 이천문화재단사무국장 최성우 네, 이것도 적극 검토를 해서 빨리 처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최덕수 네, 정신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진재훈 위원님.
○ 진재훈 위원 네, 그 요거 연계해서요 365페이지에 보면은 그 이번 연도에 공연 기획이 35건이 계획돼 있는 거죠?
○ 이천문화재단사무국장 최성우 네.
○ 진재훈 위원 그럼 지금 연간 행사표를 보면 지금 저희가 지금 7월이니까 7월 노인의 꿈까지 진행이 된 건가요?
○ 이천문화재단사무국장 최성우 네, 노인의 꿈이 지난주에 공연이…….
○ 진재훈 위원 그 이후부터는 계획이 이렇게 돼 있는 거고요. 이거에 대해서 지금 17억인가요? 이게? 17억…….
○ 이천문화재단사무국장 최성우 네, 1년 전체가. 네.
○ 진재훈 위원 1년 예산이 35건 하는데 사업비가 17억 예산이 지금 계획이 돼 있는 거죠?
○ 이천문화재단사무국장 최성우 네, 그렇습니다.
○ 진재훈 위원 이 연극이 다 무료인가요?
○ 이천문화재단사무국장 최성우 아닙니다. 여기 무료 공연이,
○ 진재훈 위원 아니 여기 그 수입에 대한 거는 전혀 기재가 안 돼 있어 갖고 한번 여쭤보는 거예요. 저도 이제 유료로 알고 있는데 이 수입에 대한 게 기재가 전혀 안 돼 갖고 한번 여쭤본 거고요.
이 건 건에 대한 그 내역을 보려면 어떻게 확인을 해야 되는 거죠? 예를 들자면 지금 35건에 대한 이제 공연별로 규모별로 이제 금액이 다 차이가 있을 거 아니에요.
○ 이천문화재단사무국장 최성우 티켓 가격 말씀하시는 걸까요?
○ 진재훈 위원 아니 아니요. 소요되는 비용. 지출 비용.
○ 이천문화재단사무국장 최성우 그 내역은 저희가 다 있습니다. 저희가 다 있으니 나중에 한번 위원님께 자료를…….
○ 진재훈 위원 그게 좀 궁금했던 부분이고요. 지금 7월달까지 했을 때 이 공연을 지금 실행했을 때 그 매진율은 어떻게 돼요? 관람객들.
○ 이천문화재단사무국장 최성우 객석 점유율.
○ 진재훈 위원 네, 점유율.
○ 이천문화재단사무국장 최성우 지금 대략 나중에 자료를 한번 보고를 드리겠지만 현재까지 객석 점유율은 대략 한 75%에서 80% 정도 되고요. 그냥 대한민국 뭐 여러 장르의 공연 시장의 특성상 사실 좀 하반기에 쏠림 현상이 있는 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저희도 9월, 10월, 11월, 12월에 좀 초대형 연극이나 뮤지컬 마술 이런 것들이 조금 몰려 있어서 그때 지금 말씀하신 객석 점유율도 유지가 되지만 티켓 판매금에 대한 부분도 좀 데이터가 많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 진재훈 위원 그러면 75%라고 말씀을 해 주셨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여기 지금 공연이 1회 하는 거예요, 아니면 그냥 뭐 기간을 두고 몇 회 몇 회 하는 건가요?
○ 이천문화재단사무국장 최성우 지금 75%라고…….
○ 진재훈 위원 예를 들어서 그 노인의 꿈을 7월에 이제 공연을 이제 완료했잖아요. 이 노인의 꿈의 공연을 이제 1회 하는 거냐 아니면,
○ 이천문화재단사무국장 최성우 2회 합니다. 공연마다 다 틀립니다.
○ 진재훈 위원 다 틀려요.
○ 이천문화재단사무국장 최성우 네. 1회 하는 경우도 있고,
○ 진재훈 위원 그러면 다 전체적으로 1회를 했든 2회를 했든 거기에 대한 75%를 말씀하시는 부분인 거예요. 그럼.
○ 이천문화재단사무국장 최성우 네, 평균.
○ 진재훈 위원 평균 75%를요. 제가 이 부분을 왜 말씀드리는 거냐면 지금 예산 계획이 금액이 만만치 않은 것 같은데 이게 지금 뭐 100%도 아니고 75%면은 이게 사실 인기가 없는 거잖아요. 그렇지 않을까요?
시민의 뭐 그렇게 판단 그렇게 꼭 판단 지을 수는 없지만 저도 이제 같은 맹목적인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어떤 기준에서 이제 클래식 음악, 마술 이런 거를 기획을 짰는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어차피 이천시민을 위해서 공연을 하는 게 주 목적이잖아요.
근데 이천 시민이 재미있고 알차고 행복하게 볼 수 있는 그런 걸로 컨택을 해야 되는데 이런 게 시민의 의견이 너무 반영되지 않았나 이제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이런 거에 대해서는 앞으로 8월부터 12월까지 계속 지금 계획은 돼 있겠지만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지금이라도 만약에 변경이 될 수 있다고 하면 시민이 좋아하는 쪽으로 시민이 더 참여도가 높을 수 있는 그런 걸로 똑같은 금액이고 똑같은 행사하면 공연이면 시민이 원하는 쪽으로 하면 좋지 않을까 지금도 나머지 봄이니까 8월에도 음악이 2건, 9월에도 음악이 2건, 11월 에도 음악이 2건 물론 11월, 12월에 음악이 들어갈 수 있겠지만 거의 음악이 다 대다수라는 거예요.
이런 부분은 좀 다시 한번 고민을 좀 해 봤으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이천문화재단사무국장 최성우 네, 알겠습니다. 저희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진재훈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최덕수 진재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없으시면 이천문화재단 소관 업무 전반적인 사안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네, 김하식 위원님.
○ 김하식 위원 이게 뭐냐 이 369페이지에 보면은 그 뭐야 서희 문화제 있어요. 이게 명칭이 지금 어떻게 되는 거예요?
○ 이천문화재단사무국장 최성우 지금 정식 명칭이 서희외교문화제로 알고 있습니다.
○ 김하식 위원 서희 문화제에서 외교 문화제로 바뀐 지가 얼마나 된 거예요? 왜 바뀐 거예요?
○ 이천문화재단사무국장 최성우 이 부분은 제가 좀 다시 한번 검토를 해서…….
○ 김하식 위원 서희 문화제에서 서희 외교 문화제로 바뀐 게 왜 바뀐 건지 명칭이.
○ 이천문화재단사무국장 최성우 이 부분은 다시 한번 검토를 해서 추후에 한번…….
○ 김하식 위원 확인을 한번 해 주세요.
○ 이천문화재단사무국장 최성우 네, 확인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김하식 위원 그리고 문화제를 하게 되면 역사와 전통이 있는 거죠. 올해 몇 회죠?
○ 이천문화재단사무국장 최성우 죄송합니다. 이것도 다시 한번…….
○ 김하식 위원 행사 기획을 하면서 이런 몇 회인지도 모르고 그냥 문화제로만 가면 이게 전통이 있는 거예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 이천문화재단사무국장 최성우 죄송합니다. 저희……. 다시 한 번.
○ 김하식 위원 없는 것도 찾아서 기록하고 이어나가고 그러죠.
○ 이천문화재단사무국장 최성우 네.
○ 김하식 위원 그런데 이런 부분을 제대로 안 하는 이유가 뭔지 모르겠어요.
○ 이천문화재단사무국장 최성우 잘 체크해서…….
○ 김하식 위원 이게 뭐에서 서희 문화제로 해서 이렇게 이어진 건지 혹시 아세요? 아시는 분 계세요? 혹시 한 분도 안 계세요?
○ 이천문화재단전략기획팀장 진민호 전략기획팀장 진민호입니다.
최초에는 전설 문화 축제 효양산 전설 문화 축제로 진행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 김하식 위원 그래서.
○ 이천문화재단전략기획팀장 진민호 그리고 서희 문화제에서 서희 외교 문화제까지로 변경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 김하식 위원 이 전통이나 이 역사나 이런 거는 왜곡을 하면 안 되고 이어져 가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우리는 그런 걸 이어져 갈 생각을 안 하고 그 시기에 맞춰서 그냥 부랴부랴 그냥 행사만 치르려고 하는 이런 느낌밖에 안 드는 거예요.
올해가 22회예요. 22회. 2016년 2,000 뭐야 16년도에 12회. 12회 했어요. 그런 거 다시 한번 코로나로 인해서 아마 건너 뛰었을 수도 있어요. 그런 거 다시 확인해서 그 몇 회라는 거를 이어나가는 게 바람직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 이천문화재단사무국장 최성우 위원님 말씀 듣고 저희가 좀 다시 한번 체크를 해서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하식 위원 그리고 문화제 소위 문화제와 그 서희 장위공 서희에 대한 외교 문화제와 왜 그렇게 바뀌었는지에 대해서 확인해 가지고 그런 부분을 어떻게 갈 건지에 대해서 다시 한번 검토 좀 해 주세요.
○ 이천문화재단사무국장 최성우 네, 알겠습니다.
○ 김하식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최덕수 네, 김하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들 있으십니까?
없으시면은 저도 아까 그 정신화 위원님이 질의하신 건데요.
저도 직접 경험을 했고, 시민분들이 저한테 좀 민원을 좀 말씀하신 분들이 많으셨어요. 저도 직접 눈으로 확인을 했고 그 가수분들 공연이나 뮤지컬 공연할 때 음향 시스템이 안 좋아 가지고 전달이 안 되거든요.
근데 아까 말씀하신 그 마이크를 교체하신다고 그랬잖아요. 그럼 그 부분에 대한 우선 문제점을 알고 계시죠?
○ 이천문화재단사무국장 최성우 네.
○ 위원장 최덕수 그러면 그게 어느 정도 해소가 됩니까? 왜냐하면 공연에 대한 불만 중에 가장 큰 게 저는 시민분들이 저한테 한두 분 말씀하신 게 아니라 너무 많은 분들이 말씀하셔가지고 그 음향에 대한 어떤 전달이 있잖아요.
그런 부분들이 이제 스피커도 있고 음향 설비들이 있잖아요. 무대 음향 설비들이 많이 고가인 것들은 아는데 그 저기 뭐죠? 마이크 교체해서 어느 정도 일정 부분에 대한 건지 어느 정도는 해소가 될 수 있는 건지 좀 궁금하네요.
○ 이천문화재단사무국장 최성우 글쎄요. 굳이 퍼센테이지로 굳이 따지자면 뭐 한 20∼ 30% 근데 올해 같은 경우에는 아까 여기 보고를 잠깐 드렸다시피 대공연장에 공연법이 좀 바뀌어서요.
방화막 공사를 5월까지 꼭 했었어야만 했습니다. 이건 행안부에서 그렇지 않으면 벌금이 나오는 상태라 좀 급하게 했고요. 차후에는 음향 시스템이 위원장님 말씀 주셨지만 좀 약간 고가입니다.
거의 한 30억에서 50억씩 들 수도 있는 그런 고가이고 저희가 또 대공연장 소공연장이 있어서 저희 조명이나 무대보다는 지금 말씀하신 부분처럼 내년에는 예산에 좀 음향 쪽으로 좀 반영을 해서 좀 먼저 반영을 해서…….
○ 위원장 최덕수 그럼 말씀하신 거는 스피커의 비중이나 비율이라고 얘기할 수는 없는데 그게 한 20∼ 30% 정도 100으로 쳤을 때 20∼ 30%,
○ 이천문화재단사무국장 최성우 아니요. 전체 음향 시스템에서 마이크 쪽이 차지하는.
○ 위원장 최덕수 그러니까요. 그러면 그 마이크 교체에서는 근본적으로는 그 퀄리티 유지하는 데 조금 한계가 있을 수도 있다는 얘기네요.
○ 정신화 위원 걱정되는 게 말씀처럼 무선 마이크 구입이 전체 음향의 미미한 효과라고 그러면은 또 불필요한 예산이 들어가는 거고 아트홀이 본연의 목적이 공연인데 저도 가끔 보면 이 마이크라는 건 거의 관공서 이렇게 행사 위주성으로 많이 된다는 느낌을 많이 받을 때가 있어요.
공연보다는 그냥 어떤 관외 행사나 일반 기관의 행사로만 되더라고요. 그럼 결국 그거는 이제 행사성이지 시민의 문화 향유의 확대랑은 좀 다르다고 봅니다. 그래서 좀 더 본질적으로 아트홀이 정말 그 문화 공연의 어떤 본질적인 목적을 찾을 수 있게끔 그런 예산이 그게 찾을 수 있다면 그 예산이 수반되는 거는 다 시민의 이해가 되겠죠.
그래서 너무 이렇게 아까처럼 그냥 20∼ 30% 조금 조금씩 조금씩 이렇게 하는 게 아니라 어떤 전체 하나를 좀 질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의 예산을 좀 체계적으로 세워서 그거를 차라리 공감을 받는 게 더 맞지 않을까 싶어서 한번 말씀드렸습니다.
○ 이천문화재단사무국장 최성우 저희가 한 5개년 정도 해서 무대 음향 조명 시스템의 계획을 세웠는데 말씀 주신 걸 적극 반영해서 그걸 좀 조정해서 좀 빨리 처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 정신화 위원 감사합니다.
○ 위원장 최덕수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이천문화재단 소관 사안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최성우 사무국장님과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위원님들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금일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263회 이천시의회 임시회 제2차 자치행정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2026년도 시정 주요업무보고 「보건소」, 「복지국」, 「경제재정국」, 「문화교육국」, 「이천시시설관리공단」, 「이천시청소년재단」, 「이천시자원봉사센터」,「이천문화재단」 소관 자료 부록에 실음)
(17시12분 산회)
○ 출석위원(7인)
최덕수송옥란김미경김재국
김하식정신화진재훈
○ 위원 아닌 출석의원(1인)
조주환
○ 출석공무원(16인)
경제재정국장김동호
문화교육국장정인우
복지국장이운용
보건소장한미연
기획예산담당관이은미
자치행정과장김명숙
세정과장김은이
세원관리과장우현정
문화예술과장최현희
관광과장주은희
시민교육지원과장양재란
도서관과장김은미
복지정책과장홍현주
노인장애인과장공미선
여성보육과장박정원
청년아동과장이용례
○ 기타 참석자(25인)
ㆍ이천시시설관리공단
경영사업부장고주련
안전감사팀장박태훈
혁신기획팀장이주헌
경영관리팀장이세진
주차사업팀장김미선
여가시설팀장최도현
교통복지팀장조양수
체육문화팀장정연민
ㆍ이천시청소년재단
사무국장원종오
서희청소년센터장성희경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김유정
교육협력지원센터장김종필
동요 역사관 센터장김신혜
전략지원팀장최은주
경영지원팀장이윤아
ㆍ이천자원봉사센터
사무국장이지한
기획행정팀장조미경
ㆍ이천문화재단
사무국장최성우
전략기획팀장진민호
경영관리팀장김기수
공연기획팀장이종금
지역문화팀장이은애
문화유산팀장노영희
무대기술팀장황보준
시설안전팀장장필규
○ 의회사무과 출석공무원(6인)
자치행정전문위원엄태성
의사팀장이재태
주무관조정선
주무관김서현
기록이원화
기록김미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