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41회-행정기획위원회-제2차)


제341회 서울특별시 구로구의회(임시회)

행정기획위원회회의록

제2호
서울특별시 구로구의회사무국


일    시 : 2026년 2월 5일 (목) 10시
장    소 : 행정기획위원회실
  의사일정
1.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의 건

  심사된안건
1.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의 건

(10시00분 개의)
위원장 방은경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41회 구로구의회 임시회 개회 중 제2차 행정기획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회의 시작에 앞서 안내 말씀드리겠습니다. 본 위원회 회의 내용은 녹화되어 구로구의회 홈페이지에 게시될 예정이오니 위원님들께서는 참고하시기 바라며, 위원님들께서는 발언 시 「개인정보보호법」제3조와 관련하여 특정 실명 거론을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1.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의 건
맨위로

(10시01분)
위원장 방은경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업무보고 일정을 간략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은 행정관리국, 구로문화원, 구로문화재단, 구로구장학회, 6일은 기획경제국, 구로구시설관리공단, 9일은 감사담당관, 홍보담당관, 보건소 순서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보고방법은 국장으로부터 과장 소개 및 총괄 업무보고를 들은 후 각 과장으로부터 팀장 소개 후 상세 업무보고와 함께 질의답변을 갖는 방법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진행순서는 직제순에 따르되, 구로문화원, 구로문화재단은 문화관광과에 이어서, 구로구장학회는 교육지원과에 이어서 진행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일정에 따라 행정관리국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행정관리국장님께서는 과장 소개 후 총괄적인 업무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관리국장 강월명 안녕하십니까? 행정관리국장 강월명입니다.
연일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하여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방은경 행정기획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행정관리국 과장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이진경 총무과장입니다. 사창수 자치행정과장입니다. 최현숙 문화관광과장입니다. 차경민 체육진흥과장입니다. 강은경 교육지원과장입니다. 손정한 민원여권과장입니다. 이상으로 행정관리국 과장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행정관리국 소관 구정 주요업무를 신규·주요 사업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총무과 소관 업무입니다. 2026년 예산 상황을 반영한 구로구 직원 후생·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직원 복지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후생·복지를 지원하여 일과 삶의 균형이 있는 근무 환경을 조성하는 데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신규 임용 공무원 교육 운영을 통해 기본 소양 및 직무교육을 강화하고, 구로구 명소 탐방이나 멘토링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여 신규 공무원의 원활한 조직 적응을 지원하겠습니다.
다음은 자치행정과 소관 업무입니다. 고향사랑기금 지정기부 아이디어 공모사업을 신규로 시행하여 구민이 직접 지역발전과 구민 복리증진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주민들의 행정, 복지, 문화 수요에 대응하는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수궁동 주민센터 신축과 개봉3동 주민센터 복합청사 건립을 계속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주민자치위원의 역량을 강화하고 주민 주도의 자치사업을 통해 주민자치의 내실화를 도모하겠습니다. 그리고 2026년 6월 3일 실시 예정인 제9회 전국 동시 지방선거가 공명정대하고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관광과 소관 업무입니다. 2026년 구로문화누리를 신규 개관하여 개봉동을 문화 교육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내부에 위치한 구로문화누리도서관을 중심도서관으로 직영 운영하여 보다 안정적이고 수준 높은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또한 최근 문화행사가 주민참여형으로 전환되고 있는 흐름에 맞춰서 주민 Pic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신규 운영하여 구민의 다양한 문화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자 합니다. 독서문화 인프라 확충과 지역서점 상생을 위해 독서포인트제와 동네서점 바로 대출 서비스를 도입하고, 천왕역세권 기부채납지 내에 구로천왕도서관을 개관하여 책 읽는 구로문화를 확산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구로 G페스티벌과 아시아 문화축제를 내외국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서남권 대표 수변 문화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체육진흥과 소관 업무입니다. 구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다양한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항동국민체육센터 건립, 구로5동 구민생활체육관 현대화, 그리고 신도림 차고지 이전부지 및 신구로유수지 체육시설 조성 사업을 계속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안양천 시구장 인조잔디 교체 사업을 추진해서 생활체육 참여 활성화를 도모하고 구민의 건강 증진과 여가복지 향상에 기여하겠습니다.
다음은 교육지원과 소관 업무입니다. 학교 환경 및 학습 여건 개선 지원사업, 또 학교 교육 프로그램 운영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 사업 확대 강화와 기초학력 향상 지원사업을 통해 아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 성장할 수 있도록 공부하기 좋은 도시 구로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또한 2026년 개관하는 구로문화누리 내에 구로평생학습관 1관을 이전하여 평생학습도시 기반을 강화하고 다양한 평생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겠습니다. 구로형 대안교육 지원, 지역 특색을 반영한 구로미래교육사업, 구로 진로상담실(구로진담) 신규 운영을 추진하여 어린이와 청소년의 전인적 성장과 배움을 지원하겠습니다.
끝으로 민원여권과 소관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노후화된 순번 대기 시스템을 사회적 약자의 접근성이 개선된 배리어프리 순번 대기 키오스크로 교체하고, 법인용 무인민원발급기 설치와 노후화된 무인민원발급기 교체를 추진해서 보다 신속하고 편리하게 민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또한 매년 증가하는 중국 국적 외국인을 위한 발급 서류 번역 안내문을 신규 비치하여 민원인의 이용 편의를 높이고, 무효 여권 안심 폐기 서비스를 새롭게 시행하여 개인정보 유출을 예방하고 구민 중심의 민원 행정을 실현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행정관리국 소관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세부적인 사항은 소관 과장으로 하여금 자세하게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방은경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총무과장님께서 팀장 소개 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장 이진경 안녕하십니까? 총무과장 이진경입니다.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방은경 행정기획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총무과 팀장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엄승영 총무팀장입니다. 명유신 인사팀장입니다. 정인환 후생노무팀장입니다. 송민경 조직문화팀장입니다. 이상으로 총무과 팀장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총무과 소관 구정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참조)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총무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방은경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고석에 착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궁금한 사항에 대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명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양명희위원 몇 가지 간단하게 질의 드릴게요. 26페이지 보면 구로구 공용차량 관리에 있어서 지금 연료가 어떤 걸 사용하는지가 표기되어 있는데, 생각보다 공용 관리에 있어서 전기차나 수소차의 비율보다는 아직까지는 경유, 이런 비율이 더 많아요. 그런데 저희가 법적으로 친환경차 법에 따라서 공공기관은 100% 지금 친환경 연료를 사용하게 돼 있잖아요. 그러면 이에 대한 구로구청의 목표나 계획, 이런 것들이 있나요?
○총무과장 이진경 저희도 차량이 이용 한도가 만기가 되면 새로 바꿀 때에는 전부 친환경차로 지금도 바꾸고는 있습니다.
양명희위원 지금 전체 비율이 어느 정도 되는 건가요?
○총무과장 이진경 비율은 한번 제가 따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양명희위원 언뜻 봐도 50%가 지금 안 되잖아요. 이게 지금 시행된 지가 꽤 시간이 지났는데 왜 비율이 이렇게 50%밖에 안 되는지.
○총무과장 이진경 저희가 예산도 부족하고 해서 차량을 많이 교체를 못 했습니다. 그래서 예전 차량이······.
양명희위원 최근에 바꾸는 차량들을 보면 꼭 전기차로 다 바꾸지 않으시더라고요. 그렇잖아요.
○총무과장 이진경 대부분 전기차로 바꾸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양명희위원 노력은 하시는데 꼭 그렇지는 않은 것 같아요. 그걸 신경 쓰셔서 목표치를 잡으시고 단계적으로 친환경으로, 이거는 보니까 그 비율이 제대로 시행되지 않는 공공기관은 또 공표하게 돼 있더라고요. 구로구청 이름이 올라가면 안 좋잖아요.
○총무과장 이진경 맞습니다.
양명희위원 이거는 목표치를 세우셔서 해 주셨으면 좋겠는데, 올해도 지금 신규 구입이 한 대 되어 있는 거죠? 이것도 그러면 전기차로 하게 되나요?
○총무과장 이진경 그런 걸 청소행정과에서 구매하는데요. 한 대는 청소행정과, 한 대는 질병관리과인데, 그건 아마 친환경으로 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양명희위원 지금 노후된 되게 오래된 차량들 있잖아요. 그러면 ‘그래도 올해는 몇 대는 구입한다.’ 이런 것들을 세우셨으면 좋겠어요. 제가 공무원분들이 타고 다니시는 차 봤더니 정말 바꿔야 되는 차들이 있는데 교체가 안 되더라고요.
○총무과장 이진경 맞습니다.
양명희위원 그런 것도 목표치를 세워서 진행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총무과장 이진경 알겠습니다.
양명희위원 그다음에 또 하나가 36쪽에 보면 직원 국제화 능력 개발에 “연수 시기를 제외한다.”라는 부분이 있어요. 그게 선거사무, 을지연습, G페스티벌 기간에는 연수를 가지 않는다고 되어 있는데, 저는 여기에 행정사무감사 기간도 포함돼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일전에 질의를 하는 과정에 공무원이 없어서 어떻게 됐냐 했더니 휴가를 갔다고 해서 질의를 할 수 없는 상황들이 여러 위원님들이 계셨고, 한번 통계를 받아봤더니 굉장히 많은 분들이 휴가를 그 기간에 가셨어요. 이게 그때 100 단위가 아니고 1,000명 단위였어요. 저는 되게 깜짝 놀랐는데, 역으로 공무원 노조에서는 왜 그런 자료를 요구했냐고 저한테 역으로 항의를 한 적이 있었어요. 그거는 말이 안 되죠.
○총무과장 이진경 맞습니다. 저희가 이번에 할 때는 유념해서 하겠습니다.
양명희위원 그건 항상 공문이 나가죠, 이 기간에는 하지 말아달라고.
○총무과장 이진경 맞습니다.
양명희위원 그럼에도 잘 수정이 안 되는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50페이지인데요. 세외수입 징수의 세외수입 징수 목표를 보면 신한카드 발전기금이 있어요. 그런데 올해 구 금고가 새로 한 6월쯤, 7월쯤 이렇게 선정이 되잖아요.
○총무과장 이진경 연말에 선정됩니다.
양명희위원 제가 재무과로부터 6월에 선정된다고 들었고, 4년 전에도 새 구청장 되면서 7월에 했었죠. 그렇게 되면 제가 궁금한 점은 이 발전기금이 매년 들어오는 거죠?
○총무과장 이진경 매년 들어옵니다.
양명희위원 그러면 1년 단위로 들어오는 건가요?
○총무과장 이진경 1년 단위로 들어옵니다.
양명희위원 그럼 본인들이 6개월 이후에 만약에 안 된다, 그러면 이거를 다시 반납해야 되는 건가요?
○총무과장 이진경 이거는 저희한테 주는 돈이거든요.
양명희위원 기간에 상관없이요?
○총무과장 이진경 저희한테 1년 치를 1년 동안 직원들이 카드를 연계하는 은행이 신한은행이 75%일 경우에 6,000만 원을 줍니다. 그런데 그 기간만큼 만약에 6월에 새로 다른 데가 선정되면 그만큼은 산정을 해서 줘야 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양명희위원 그러면 이 발전기금은 언제 신한은행이 구로구청에 지원하나요?
○총무과장 이진경 연말까지 해서 연초에······.
양명희위원 연말에 해서 연초에 주는 건가요? 그러면 사후 정산이 되는 거네요.
○총무과장 이진경 맞습니다. 사후 정산입니다.
양명희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방은경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미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미주위원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김미주 위원입니다.
18페이지에 보면 우리 직원 후생복지 사업 중에서 단체보험 지원에서 난임 시술비를 확대 지원하겠다는 내용이 있거든요. 그전에는 못 들어봤던 내용이라 난임 시술비는 어떤 방안을 확대 지원하는 건가요?
○총무과장 이진경 이게 올해 처음 생긴, 새로운 보험 업체로 계약을 하면서 난임 시술비가 없었는데 확대가 됐고요. 치아 보철도 연간 3개까지만 했었는데 금년부터는 4개까지 지원하는 내용입니다.
김미주위원 이거는 그냥 보험사에서 추가적으로 보험 가입 조항을 하나를 더 늘렸다는 걸로만 단순히 이해하면 돼요?
○총무과장 이진경 맞습니다.
김미주위원 그럼 양방이겠네요. 양방 치료만 해당되는 거예요?
○총무과장 이진경 그거는 모르겠습니다. 확인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김미주위원 최근에 관악구에서 보면, 그러니까 우리 자치구에서도 난임 시술에 관련해서 조례를 제정한 바 있고, 양방은 기존에 했던 거고 한방까지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그래서 그걸 확대 지원한다 그래서 공공행정에서 어떻게 지금 그 방안을 모색하고 있는가. 최근에는 관악구에서는 관악형 난임 시술 지원이라고 하면서 한방까지 포함하는 것들, 그래서 선택을 폭넓게 하는 것들이 시행되고 있거든요. 거기에 대해서는 들은 바가 없어서 관련해서, 그냥 보험사에 가입하면서 조항 하나를 그냥 늘렸다고 하기에는 우리가 직원 복지 향상을 위해서 해주는 건데, 그리고 없는 예산에서 쪼개서 지금 휴직자는 안 주고 하면서 조인 거지 않습니까?
○총무과장 이진경 맞습니다.
김미주위원 그래서 효과적으로 해주셨으면 좋겠고 관련해서는 안내를 부탁드리고요.
○총무과장 이진경 알겠습니다.
김미주위원 부탁을 드리면 양방, 한방 다 될 수 있도록 조항을 부탁드립니다.
건의사항 하나 드립니다. 24~25페이지입니다. 관련해서 작년에 예산 심의할 때도 이 부분에 대해서 지적한 바가 있고, 그리고 관련해서 부서에서 몇 번이나 찾아왔었습니다. 그래서 “민원 발생 소지나 예산의 낭비가 없게끔 행사를 진행할 테니 꼭 한 번 믿어봐 달라.”라고 간곡하게 부서에서 요청을 한 바가 있습니다.
해맞이 행사 관련해서 거의 2,000만 원이고, 우리 신년 인사회 테크노마트에서 예년만큼 하던 거 4,300만 원입니다. 두 행사만 따지고 보면 6,000만 원이 넘는 행사입니다. 딱 이틀 하는 행사에서요. 그만큼 우리 구가 신경을 쓰고 주력하고 있다는 걸 텐데요. 관련해서 혹시 올해 접수받으신 민원 있으십니까?
○총무과장 이진경 접수받은 민원은 크게 없고요. 청장님이 동 신년 인사회 가셨을 때 어르신 분이 가운데 말고는 이렇게 앉으시다 보니 “잘 안 보이신다.” 그런 항의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거는 내년에 할 때 다시 한 번 보려고 합니다.
김미주위원 해맞이 행사 관련해서는 행사의 미진한 운영이 지역신문에도 난 바가 있고요.
○총무과장 이진경 올해요?
김미주위원 네, 지역신문에도 났고, 신년 인사회도 마찬가지입니다. 구의원들만 민원을 받았는지 모르겠는데요. 부탁을 하나 말씀을 드리면 일회성 행사에 어마어마한 예산을 투입하는 겁니다, 우리 구 재정에 비해서. 그런데 거기에 잣절공원에도 마찬가지로 많은 구민들이 오시고 신년 인사회 테크노마트 강당에도 1,000명 이상의 주민들이 오셨어요. 어르신들도 마찬가지고요. 그분들이 항상 하시는 말씀이 뭐냐면 우리가 그냥 행사의 액세서리처럼 느껴진대요. 누구를 위한 행사인지, 거기에 우리는 왜 매년 6,000만 원씩 이상을 쏟아붓는지를 생각을 해주셔야 돼요. 어르신들 의자도 없어서 그 옆에 다 배치했잖아요. 그러니까 디귿자로 다 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정작 초대된 분들, 구민이 주인이라고 하면서 구민을 위해서 행사가 하나도 진행되지 않은 거예요. 그래서 그분들은 본인들이 그냥 동원되는 수단으로 느껴지셨대요. 그러니까 동 신년 인사회에서 청장님이 받으신 민원을 제가 전달드린 거거든요. 그런데 그것뿐만이 아니라 유독 이번 행사에 정말로 민원이 많았어요. 행사의 운영과 관련돼서도, 심지어는 초대장 관련해서도. 제가 초대장도 “꼭 이거 우편으로 드려야겠습니까?”라고 했잖아요. 6,000만 원입니다. 그래서 이거는 세팅을 다시 하셔야 해요. 행사 관련해서 지역신문 스크랩도 다시 해보시고요. 관련한 의견 청취를 하셔서 각 동별로도 주민자치위원 있으시니까 불편한 사항들을 그냥 기계적으로 하지 마시고 이건 한번 세팅을 하셔야 됩니다. 올해 두 행사에서 관련된 접수된 민원이 정말로 많습니다.
○총무과장 이진경 알겠습니다.
김미주위원 그래서 정말로 주인 되시는 주민분들을 위한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보완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안 그러면 제가 예산 때도 지적을 했는데 그게 너무 헛된 일이 돼버리잖아요. 그래서 관련해서 여기는 피드백을 하셔야 됩니다, 두 행사는.
○총무과장 이진경 알겠습니다.
김미주위원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방은경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노경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노경숙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확인만 하고 가겠습니다.
18페이지 보면 건강검진비 지원이 있는데, 예전에는 40대에도 지원을 하셨나요?
○총무과장 이진경 40대, 50대 다 하는데요.
노경숙위원 같이 하셨는데 지금 30만 원으로 예산이 줄었죠?
○총무과장 이진경 네.
노경숙위원 그러면 40대는 기존에 얼마였나요?
○총무과장 이진경 40대는 30만 원이 맞고요. 50대를 40만 원을 했다가 이번에 예산을 줄여야 해서 40, 50대 둘 다 30만 원으로 축소했습니다.
노경숙위원 50대가 병원 갈 일이 더 많을 것 같은데.
○총무과장 이진경 맞습니다. 그런데 예산이 부족하다 보니까 이렇게 했습니다.
노경숙위원 그래서 40대하고 아픔을 나누셨으면 좋았을 걸.
그 옆에 19페이지 보니까 토탈 장례서비스가 있거든요. 비고란에 선택적 복지를 활용한 장례 지원 제도라고 쓰여 있는데, 이거는 본인이 여기에 가입되거나 이래서 한 건가요?
○총무과장 이진경 가입하는 겁니다. 선택적 복지 포인트로 가입해서 자기가 딴 데 쓰지 않고 이거를 쓰겠다 하면 이걸 쓸 수 있는 겁니다.
노경숙위원 그러면 이 앞에 구성은 전체적으로 무조건 같이 보편적으로 나가나요?
○총무과장 이진경 복지포인트는 195만 원은 기본적으로 나가고, 근무연수에 따라서 25만 원은 차등 지원이 되고요. 온누리상품권은 행안부 지침에 따라서 전부 10%.
노경숙위원 아니, 토탈 장례서비스만 말씀드리는 거예요.
○총무과장 이진경 토탈 장례서비스는······.
노경숙위원 거기에 구성은 기본적으로 이거는 보편적으로 다 나가고 비고란만 선택적 복지를 활용한다는 거죠?
○총무과장 이진경 맞습니다. 구성이라고 돼 있는 거는 전부 저희가 지원을 하고요. 비고란 것만 복지포인트로 가입을 해서 쓰는 겁니다.
노경숙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방은경 전미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미숙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시고요. 간단하게 질의 드리겠습니다.
23페이지에 현관 민원안내도우미 운영 용역에 관한 사항인데요. 기존에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바 있으시죠? 운영에 대해서 직접 고용으로 바꿔야 한다고 이렇게 지적해 주신 바 있는데, 이번에 다시 또 용역으로 사업이 올라왔습니다. 설명 부탁드립니다.
○총무과장 이진경 이게 저희가 용역으로 하고 있는데요. 용역 할 때 기본 조건이 고용승계입니다. 그런데 저희가 직접 고용을 하게 되면 아무래도 3명을 다 하지는 못할 것 같고, 장기적으로는 지금 ‘시간선택제 공무원으로 해야 되겠다.’ 이렇게는 하고 있는데 그렇게 되면 3명은 다 못하고 2명 정도로 축소해야 될 것 같아서 너무 급하게는 못할 것 같고 차차 준비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전미숙위원 그러면 만약에, 그러면 자료를 요청을 하겠습니다. 공무직이나 기간제를 직접 고용할 경우의 예산에 대해서 한번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장 이진경 알겠습니다.
전미숙위원 그러니까 다시 한 번 정리하자면 이번에는 시간이 너무 촉박해서 용역으로 할 수밖에 없었다는 말씀인 거죠?
○총무과장 이진경 시간도 촉박하고 또 고용승계 문제도 있고.
전미숙위원 고용승계 부분 때문에? 알겠습니다. 그럼 앞으로는 개선할 의지는 있으신 거죠?
○총무과장 이진경 그럼요.
전미숙위원 알겠습니다. 자료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장 방은경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총무과 업무보고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자치행정과장님께서 팀장 소개 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치행정과장 사창수 안녕하십니까? 자치행정과장 사창수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행정기획위원회 방은경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저희 부서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동행정팀 최영권 팀장입니다. 동청사관리팀의 김남기 팀장입니다. 주민자치팀 전혜진 팀장입니다. 자원봉사팀 이문숙 팀장입니다.
지금부터 자치행정과 2026년도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 신규 및 주요사업 위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참조)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자치행정과 소관)
(끝에 부록으로 실음)

위원장 방은경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고석에 착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미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미숙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몇 가지 질의 드리겠습니다.
먼저 보고자료 25페이지에 구로5동 청사 건립 있죠. 지금 사실상 2027년에도 착공이 불투명하다고도 볼 수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 사창수 저희가 당초에는 계획대로라면 올해 3월에 착공을 시작해야 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대규모 공공투자 사업에 투자되는 비용을 작년에 조정하면서 착공을 1년 후인 2027년 3월로 연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저희가 노력하고 있는 부분이 저희가 특교세를 교부 받아서, 교부 받으면 바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저희가 준비해 놓고 있을 거고, 특교세 받기 위해서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전미숙위원 지금 신청을 한 상황인가요?
○자치행정과장 사창수 특교세는 지금 저희가 기획예산과 하고 다방면에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전미숙위원 아직 신청한 상황은 아닌데?
○자치행정과장 사창수 하여튼 최대한 노력하면서 최대한 특교세 받아서 더 단축할 수 있게끔 노력하겠습니다.
전미숙위원 예산 확보를 그런 식으로 특교로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말씀인 거죠?
○자치행정과장 사창수 하겠습니다.
전미숙위원 아무튼 구로5동 청사 건립 같은 경우는 굉장히 오래전부터 주민들의 숙원사업이었고, 그리고 사실상 굉장히 급물살을 타서 건물 매입하고 이런 과정들이 순조롭게 진행되다가 지금 중단된 상황이잖아요. 그러니까 지역 주민들이 굉장히 실망감도 크시고 바라보는 시선들이 많으시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우리 구에서 더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시는 것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자치행정과장 사창수 그렇게 하겠습니다.
전미숙위원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27페이지에 주민자치 내실화가 있습니다. 각 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 굉장히 활발하게 주민자치 프로그램도 운영해 주시고 여러 가지 각종 행사도 해주시면서 굉장히 활발하게 하고 계시는데요. 주민자치 프로그램 같은 경우에는 인기 프로그램들이 있죠. 그래서 각 동에서 경쟁도 치열하고 그렇게 진행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은 신청하고 이런 부분에서 주민들의 갈등의 요소가 어떤 것이 있냐 하면 “우리 동이 아닌데 타 동에서 많이 신청을 한다.” 이런 부분들 때문에 조금, 다 알고 보면 구로구 주민이신데 갈등이 있으시거든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어떤 식으로 우리 구청에서, 그리고 자치행정과에서 방안을 갖고 계신 것이 있을까요?
○자치행정과장 사창수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부분들을 저희도 사실은 조금 간과했었다가 작년에 그런 민원이 있었다고 들었거든요. 그런데 생각해 보니까 그럴 수가 있겠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주민자치팀장님하고 상의를 하면서 인근의 동이라든가 그런 분들 수요조사도 해보면서 그런 일이 있는지 한번 조사를 해서 저희가 그런 방법에 대해서 대비 한번 하겠습니다.
전미숙위원 예를 들자면 규칙 같은 걸 정해서 동 주민을 우선적으로 받는다는 그런 것들이 있으면 아무래도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신청할 때 서로 오해나 그런 다툼이 적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자치행정과장 사창수 말씀드렸지만 조사해 봐서 그렇게 대비하겠습니다.
전미숙위원 관내 주민분들끼리 다툼이 없으시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29페이지의 통반장 조직 관리인데요. 여러 위원님들께서 여러 번 지적하신 바 있으시지만 ‘반장님들에 대해서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 그런 부분에 대해서 논의하신 적 있으시잖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계획을 갖고 계신 게 있으신가요?
○자치행정과장 사창수 지난번에도 말씀해 주셨고 그래서 지금 계속 저희가 고민하고 있고요. 지금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당장에 딱 이 방안, 이거는 조금 단기간에는 그렇지만 저희가 계속 검토하고 계속 지금 알아보고 하겠습니다.
전미숙위원 언제까지 검토하실 건가요?
○자치행정과장 사창수 최대한 올해 정도는 한번 어떻게 구상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전미숙위원 이게 전년도부터, 그 전부터 나온 이야기지만 저는 사실은 올해는 조금 기대를 했거든요. 왜냐하면 한 해가 또 바뀌는 시점이고 그런 부분에서, 그런데 계속 보면 해마다 “검토하겠다.” 그리고 문제가 있다고 인지는 하는데······.
○자치행정과장 사창수 그런데 행안부에서도 솔직히 뭔가 어떤 지침이라든지 내려와야 되는데, 물론 저희가 또 거기에만 기대할 게 아니라 저희 나름대로 한 번 더 할 수 있게끔 하겠습니다.
전미숙위원 그렇죠. 자구책을 마련해야죠. 알겠습니다. 그러면 기대해 보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 사창수 알겠습니다.
전미숙위원 그럼 이상입니다.
위원장 방은경 김미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미주위원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김미주 위원입니다.
20페이지 신규사업을 보면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사업입니다. 본 위원이 지난 행정사무감사에서도, 고향사랑기부제는 처음부터 계속 매년 해왔던 건데요. 지정기부제도 계속해서 부서와 논의를 하면서 드디어 신규사업으로 들어왔고 우리 예산에서도 기금을 변경하는 일도 있었습니다. 그만큼 우리가 주력적으로 하고, 지금 예산 상황 없는데 신규사업으로 하나를 만들 수 있는 성과도 있었어요. 잘하셔야 될 텐데요. 올해 고향사랑기부제 모금 목표액이 4,000만 원이더라고요. 지금 지정기부 관련해서 아이디어 공모 받고 있는데, 26일간인데 많이 들어왔나요, 과장님?
○자치행정과장 사창수 지금 2월 13일까지 저희가 공모 중이고요. 오늘 아침까지 확인했는데 22건이 현재 공모 들어왔습니다.
김미주위원 22건? 그러면 거기서 선정 심사를 하실 텐데 ‘총 몇 건으로 하겠다.’도 우리가 내부적으로 갖고 있어요?
○자치행정과장 사창수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포상금으로 해서 따로 작년에도 저희가 100만 원을 따로 책정해 주셨잖아요. 거기에 공모작으로 당선되면 최우수 1건 한 30만 원 수상할 거고, 그다음 우수작 2건 2명 한 20만 원 수상할 거고요. 그다음에 장려상 3건 3명 해서 10만 원씩 해서 6건 정도를 하겠습니다.
김미주위원 그럼 6건 정도를 선정할 수 있는데, 본 위원이 궁금한 건 뭐냐면 여기 모금 기간인데요. 이것과 관련해서 보고도 여러 번 주시긴 했지만 모금 기간은 최대 3회계연도까지 모금이 가능하다, 의회 승인을 받았을 경우에. 그러면 3년 동안 해당 공모를 받은, 그러니까 지정기부를 하겠다고 “이 사업이 좋습니다.”라고 하는 건 최대 3년까지 기부를 받겠다는 거예요?
○자치행정과장 사창수 그렇습니다.
김미주위원 그러면 실행을 하면서 기부를 동시에 받겠다는 거예요?
○자치행정과장 사창수 그렇죠.
김미주위원 그러면 해당 사업은 최소한 3개 연도 정도는 계속 지속해서 할 예정이라는 거고, 그러면 해당 사업은 우리가 기부는 받지만 해당 부서에서 실행을 하는 건가요?
○자치행정과장 사창수 그렇죠, 부서에서. 맞습니다.
김미주위원 그렇죠? 그러면 3개 연도라는 건 3년은 최소한 이 사업을 한다고 이해를 하면 되는 건가요? 맞나요?
○자치행정과장 사창수 맞습니다.
김미주위원 어렵게 시작하는 것인 만큼 우리 구로구의 문화적 특색이나 이런 걸 반영할 수 있도록 잘 실행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당부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 사창수 알겠습니다.
김미주위원 하나만 수정해 주십시오. 21페이지입니다. 수궁동 청사 건립인데요. 청소행정과는 이 부분 굉장히 많이 신경 쓰는데 환경미화원 휴게실이 아니라 공무관으로 변경해 주십시오.
○자치행정과장 사창수 환경미화원이 아니라, 용어 죄송합니다. 알겠습니다.
김미주위원 기금도 작년에 우리 변경한 적이 있었는데요. 기금 이름도 그렇고 이거는 청소행정과는 굉장히 이 부분 신경 쓰고 있는데 이 부분 변경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 사창수 알겠습니다.
김미주위원 마지막 31페이지 동주민센터 공공안전관 운영입니다. 관련해서 우리 자치구에 최근에도 총무과에서 보고가 들어오긴 했는데요. 우리 자치구의 쪼개기 계약, 9개월, 11개월짜리 쪼개기 계약에 대해서 그 이후에 지금 국무회의에서도 언급이 됐었고요. 현 정부의 국정 철학이 담겨 있는 내용이라서 “공공행정은 어쨌든 나쁜 사용자는 되지 말아야 한다.”라는 기조에 있습니다. 지금 9월 30일까지 해서 하고 있고, 그 이후에 계약 연장 후 재배치라고 되어 있는데요. 공공안전관 운영에 대해서 개선안에 대해서만 짧게 설명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 사창수 위원님께서도 작년 제340회 정례회 때도 시책질문으로 쪼개기 근로 계약 실태 문제점 말씀해 주셔서 저희 부서에서 추진하고 있는 공공안전관에 대해서 지금 올 예산으로 해서 9월 30일까지 이분들을 지금 연장 계약을 해 왔고요. 그래서 지금 현재로서는 5개 동에 5명을 공공안전관 배치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저희가 9월 30일까지만 현재 예산으로 돼 있는데, 저희가 올해 9월 30일 이후로 또 12월까지도 이어지려면 추후에 추경으로 한 2,900만 원 정도가 소요될 예산인데요. 1개월분에 이 다섯 분에 대한 인건비하고 퇴직금 정도가 필요한 부분이 있어서 그거는 추경 때 다시 한 번 말씀드리겠습니다.
김미주위원 세부적으로, 왜냐하면 지속 근로로 산정이 되기 때문에, 지금 계속 일하시는 분들은, 그 부분에 관련해서도 추경에서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니까 다 정밀하게 계획을 하셔서 그 부분 반영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 사창수 알겠습니다.
김미주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방은경 김용권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용권위원 과장님 너무 고생이 많으십니다. 개봉3동 청사 건립에 대해서 간단하게 몇 개 질의하겠습니다.
지역 주민들이 오래된 청사를 새롭게 짓는다는 소식에 여러 가지 좋은 반응이 있는데요. 이게 보니까 위치가 지금 주민센터, 자치회관, 소규모 주차장 이렇게 세 군데로 되어 있습니다. 맞죠? 그러면 지금 현재 소규모 주차장이 저희가 가서 보면 여기 주차면 일단은 배수시설을 하고, 노면에 포장을 하고, 거기다가 위에 어떤 노면 표시를 하고, 거주자 우선으로 4면인가 주차장으로 사용하고 있죠?
○자치행정과장 사창수 그렇습니다.
김용권위원 그런데 저희가 소규모 주차장을 하기 위해서 건립 자금도 많이 들어갔고, 우리 개봉3동 주차장 주민센터 자체도 지금 주차시설이 굉장히 부족한 상황이거든요. 그런데 보니까 착공이 지금 2027년 1월에 착공 예정이에요. 그럼 앞으로 1년 후에 거기를 그러면 또 헐고 다른 용도로 쓰신다는 건가요, 아니면 혹시 지금 소규모 주차장에 있는 그대로 이용해서 용도를 그대로 쓰신다는 건가요?
○자치행정과장 사창수 위원님 일단 착공 시작은 저희가 2027년 12월로 이때 착공 계획이고요.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현재 청사하고 그 옆에 자치회관 건물하고 현재 4면 있는 주차장, 그것까지 토탈 해서 다 할 계획입니다.
김용권위원 그러면 거기도 다시 부수고 거기까지 포함해서 하신다는 얘기인가요?
○자치행정과장 사창수 그렇게 할 겁니다.
김용권위원 그러면 굳이 거기를 배수시설을 그렇게 몇 개월간 공사를 해서 시설을 해놓고 그냥 땅으로 내버려두고 공사를 나중에 포함하면 되지, 굳이 그러면······.
○자치행정과장 사창수 주차장은 거기가 먼저 시행을 했기 때문에, 현재 4면 있는 주차장을 저희가 동 청사 현재 건물하고 옆에 자치회관을 처음에는 그 두 건물만 같이 묶어서 하려고 했었는데, 그리고 그전에 또 주차관리과에서 그걸 또 4개의 면으로 해서 공용주차장으로 하려고 그런 계획이 따로 있어서 현재 그건 일단 따로따로 가다가 나중에 합쳐서 그렇게 할 계획으로 하고 있습니다.
김용권위원 그런데 저희가 볼 때는 앞으로 공사 예정지를 거기를 비싼 돈 들여서 배수시설 공사만 한 몇 달 했거든요. 했는데 주민들은 이해가 안 가죠. 이게 앞으로 부수고 지을 데인데 그렇게 공사를 하고 또다시 거기를 다시 헐어서 해체해서 다시 거기를 포함해서 공사를 하신다고 그러면······.
○자치행정과장 사창수 현재 주차장 하고 있는 것 때문에 말씀하시는 거죠?
김용권위원 지금 거주자우선주차장을 만들었잖아요. 그런데 그게 지금 그냥 일반 땅으로 돼 있는 게 아니잖아요. 거기를 시설을 되게 많이 했거든요.
○자치행정과장 사창수 위원님 현재 거기 부지에······.
위원장 방은경 과장님, 팀장님이 지금 하실 말씀이 있으신 것 같은데.
○자치행정과장 사창수 저희 팀장님이 주차관리과에 또 근무해서 업무를 하셨었는데 한번 설명드릴 수 있게끔 하겠습니다.
위원장 방은경 팀장님이 말씀해 주세요.
○동청사관리팀장 김남기 말씀하신 것처럼 거주자우선주차구역을 다시 부수고 다시 그 위에 건물을 짓게 됐습니다. 그런데 그거는 저희가 애초에는 지금 주민센터는 거주자우선주차구역을 뺀 나머지 부분만 건물을 지으려고 했습니다. 이게 같은 구유지이긴 하지만 거주자우선주차구역은 주차관리과에서 그렇게 빨리 시행을 할 수밖에 없었던 게, 기다릴 수 없었던 건 주차장 만드는 보조금을 받아서 서울시 보조금을 반납하지 않기 위해서 시행할 수밖에 없었기 때문에 기다릴 수 없었던 거고요. 그래서 애초에 주민센터랑 같이 연계를 해서 할 수가 없었던 상황입니다.
그리고 현재 상황에서는 거주자우선주차구역을 뺀 현재 있는 기존 부지만으로 하려고 그러면 동주민센터가 굉장히 소규모로 부지 활용을 적게 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안타깝게도 거주자우선주차구역에 들어간 비용이 있지만 그 부지까지 확보해서 주민센터를 더 크게 지으려고 하다 보니까 그 부분은 어쩔 수 없는 상황이 됐습니다.
김용권위원 그러면 거기 소규모주차장을 다 건축을 해체하고 새로 지금 바닥에 어떤 시설을 공사했잖아요. 그럼 보조금이 바닥 시설 공사를 하지 않으면 반납이 되나요?
○동청사관리팀장 김남기 반납이요?
김용권위원 혹시 노지 그대로 해체 상태에서 주차장으로 사용할 수는 없었나요? 지금 바닥에 양쪽에 배수 공사랑 다 완전히 바닥을 파헤쳐서 몇 달간 배수시설하고 공사를 했잖아요. 그런데 그 공사를 안 하고 그냥 노지로 놔둬서 주차장으로 사용할 수는 없었냐는 거죠.
○동청사관리팀장 김남기 지금 주민센터 조성 사업하고 주차장 조성 사업이 애초에 같이 진행된 게 아니라 별개로 진행됐던 사업이었기 때문에 주차장 부지에 건물을 지을 생각이 없었습니다. 없고 그 부지에 용적률만 면접부지로 활용할 생각이었기 때문에······.
김용권위원 팀장님, 여기 지도를 한번 보세요. 주민센터 옆에 4면짜리 조그마한 땅을 샀는데 거기가 주민센터하고 연계가 되지 않을 것을 예상한다는 건 또 어디 말이에요? 동문서답, 동쪽 문을 닫으니까 서쪽 문이 답한 거예요? 그게 뭐예요? 부지가 붙어 있잖아요.
○동청사관리팀장 김남기 그러니까 애초에는 건물을 짓는 행위는 하지 않고 그냥 그 부지의 용적률만 같이 활용할 계획이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지금 이렇게······.
김용권위원 그러니까 주민들 하는 얘기는 그러면 일단 바닥에 배수시설이나 그런 시설을 하지 말고 노지 상태에서 놔둬서 일단 거기까지 공사를 마감하고 일단 주차장으로 사용을 하고 포장만 하든가 아니면 시멘트 공사만 해서 사용을 하고 나중에 다른 계획이 있으면 플러스 알파로 계획을 하면 되는데, 굳이 거기 바닥을 그렇게 몇 달 동안 뜯어서 배수공사를 해서 또다시 1년이나 2년 후에 거기를 또 해체해서 같이 사용한다고 하니까 주민들이 아무래도 이게 이해가 안 된다는 거잖아요. 서울시 돈하고 구로구 돈하고 다른 돈입니까? 다 주민이 똑같이 내는 세금이잖아요. 그런데 이거를 거기까지 서울시랑 협의를 해서 보조금에 관한 거는 향후 같이 이렇게 연계가 될 수 있었으면 협의를 해서 그 돈은 안 들여도 충분히 되지 않았을까요?
○자치행정과장 사창수 위원님 말씀처럼······.
김용권위원 그리고 또 하나, 그럼 여기에 지금 주차장을 지었어요. 지었는데 지금 거주자우선주차장으로 만들었어요. 그런데 그 옆에 지금 대규모 거주자우선주차장이 한 70~80m 떨어진 데 있습니다. 그런데 이거를 그렇게 거주자우선주차장으로 해서 지금 주차장으로 사용하고 있나요?
○동청사관리팀장 김남기 2월부터 운영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용권위원 사용하죠? 그러면 차라리 그거 거주자로 하지 말고 동주민센터랑 연계해서 하든 아니면 전기차 전기 충전 차량이 이용할 수 있게끔 하든, 그러면 동 주차장에 지금 2면인가, 지금 주차면이 5면밖에 없는데 그중에서 2면을 지금 전기 충전소로 사용하고 있거든요. 그런 시설도 같이 옮겨서 쓸 수 있게끔 하고 그러면 지금 공사할 1~2년 동안은 자치센터의 주차장이 넓어지잖아요. 편의성을 서로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게끔 사용 면적을 사용하면 어떨까, 이렇게 주민들이 계속 생각하고 본 위원도 갈 때마다 그게 답답하거든요.
○자치행정과장 사창수 위원님 지적사항 감사하고요. 저희가 물론 주차장 건설하는 과하고 그것도 한번 상의도 할 거고, 아마 그런 구체적인 건 나중에 해당하는 과에서 한번 설명할 수 있게끔 하겠습니다.
김용권위원 제가 볼 때는 이거를 그쪽에 동주민센터에 있는 충전시설을 그쪽으로 옮기고 주민센터의 한 두세 면 정도를 허용할 수 있는 면적을 넓혀주든가, 4면 거주자우선주차장 해서 거기 주차난이 해소됩니까? 도움이 됩니까? 도움이 안 되고요. 그러면 일단은 거기 동주민센터에 어차피 옆에 같이 붙어 있으니까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끔 부서끼리 논의를 해서 주민 편의 위주로 가야지 우리 행정 편의 위주로 가면 안 되잖아요. 한번 그러면 제가 말씀드렸으니까 계속 지켜보겠고, 아무튼 주차관리과랑 협의해서 그 문제는 빨리 주민들이 더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진행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 사창수 그리고 또 혹시나 설명 더 필요한 거 있으시면 저희가 또 알든지 아니면 직접 설명드리라고 하든지 해서 말씀 또 드리겠습니다.
김용권위원 그거는 반드시 주차관리과랑 협의를 해서 주민들이 편하게 부탁드리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 사창수 알겠습니다.
위원장 방은경 양명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양명희위원 김용권 위원이 말씀하시는 부분이 합리적인 말씀이시잖아요, 주차 부지랑 주민센터 부지 관련해서. 저도 이런 걱정이 돼서 주차관리과에 최근 확인한 바로는 서울시에서 그 주차 부지는 유지해야 된다고 했다고 해요. 그렇기 때문에 청사를 지을 때 거주자우선주차 4면은 유지하고 2층을 연결해서 짓는다든지 이런 방식으로 지으라고 얘기했다고 저는 들었어요. 내용이 변동 사항이 있으시면 다시 한 번 확인하셔서 저희한테 말씀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자치행정과장 사창수 알겠습니다.
양명희위원 그러니까 “청사를 짓더라도 그 주차 부지는 유지하면서 지어라.” 이렇게 서울시에서 얘기했다고 저는 들었어요. 그런데 지금 정작 자치행정과에서는 그런 내용을 잘 모르시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그 내용이 변경된 건지, 제가 들은 게 그 전인지 다시 한 번 확인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자치행정과장 사창수 제가 소통을 못했던 것 같고요.
○동청사관리팀장 김남기 말씀하신 대로 거주자우선주차구역은 공용주차장이기 때문에 그거를 변경할 수 없게 돼 있습니다. 그리고 서울시 주차계획과에서 그나마 다행으로 그 위에 건축행위는 할 수 있게끔 지금 해준 상황입니다.
양명희위원 그러니까 이렇게 지금 설명을 하시지 않고 그 밑에 부지들을 다 활용해서 짓는 것처럼 아까 설명하셨기 때문에 저희는 그러면 다시 “주차를 왜 만들었냐? 예산 낭비한 거 아니냐?” 이렇게 받아들이잖아요.
○동청사관리팀장 김남기 그런데 공사를 하게 되면 어쩔 수 없이 밑에는 주차장을 그대로 유지하지만 그 밑에 필로티라든지 어쨌든 기초 공사를 해야 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주차장을 다시 훼손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양명희위원 그런데 저희 이해도가 다를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예 주차장이 그러면 없어진다.’ 이렇게 저는 설명을 이해했는데 그게 아니라 공사하실 때 이용하더라도 나중에는 다시 주차면은 그대로 둔다는 거잖아요.
○동청사관리팀장 김남기 거주자우선주차 계속 유지해야 됩니다.
양명희위원 그렇죠, 필로티 형식으로 짓는 거고. 그렇게 정리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다른 질의를 드리면 선거가 코앞에 있기 때문에 자치행정과에서 그러면 구청장에 대한 선거도 같이 준비하셔야 되잖아요. 그랬을 경우에 지금 시기가 있지만 구청장님께서는 그러면 선거운동을 하셔야 되는데 그 공백 상태일 경우에 구로구청은 어떻게 할 것인지, 이런 것들이 계획이 되어 있어요?
○자치행정과장 사창수 좋은 말씀이고요. 저희가 항상 그럴 때마다 있는 게 저희 조직의 직위에 대해서 부구청장님도 계시고, 또 행정관리국장님 계시고, 그런 공백 기간 때에도 행정의 공백 없이 이루어지도록 행정은 다 원활하게 추진하겠습니다.
양명희위원 그러면 현 구청장님은 언제까지, 예를 들면 결재를 하신다든지 이런 게 언제까지 가능하신 거예요, 의사를 본인이 할 수 있는 기간이?
○자치행정과장 사창수 그런데 예전에 하셨던 분들, 꼭 항상 우리 지선이 6월쯤 이 시기에 있었거든요. 보시면 한 4월 중순 이때쯤부터 나가셨었거든요.
양명희위원 아직 그런 계획을 구청 내에서 공유하신 바는 없다는 얘기인 거죠?
○자치행정과장 사창수 없습니다.
양명희위원 그런 거는 구민들이 짐작할 수 있게끔, 아직 시기가 있긴 하지만 말씀이 필요할 것 같아요. 왜냐하면 그렇게 되면 부구청장도 대행으로 구청이 공백이 생기는 거거든요.
○자치행정과장 사창수 어느 정도 말씀드릴 시기가 되면 다 오픈될 것 같습니다.
양명희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2025년 동 감사 있었잖아요. 제가 그 내용을 읽어봤더니 생각보다 실수하지 말아야 할 것들이 많이 지적이 됐습니다. 예를 들면 서류를 하는데 위임장 없이 발급을 했다든지, 아니면 계산을 잘못해서 다시 환수 조치를 주민들한테 한다든지, 그리고 반납해 주는 거야 다시 돈이 들어오니까 주민들이 좋아하겠지만 돈을 또 내라고 연락을 해서 돈을 내라고 하면 그거는 직원의 실수로 주민이 다시 돈을 내야 되는 상황이 생기는 거잖아요. 그런데 그 내역들이 꽤 많더라고요. 혹시 25년 11월에 동 감사한 내용 보고 받으셨어요, 과장님?
○자치행정과장 사창수 동감사 내역이요?
양명희위원 저희가 한 감사 말고 구청에서 한 동 감사요.
○자치행정과장 사창수 저희가 감사실에서 하면 전 직원들한테 공람으로 해서 볼 수 있게끔 하지, 보고를 특별히 받은 게 아니고요.
양명희위원 홈페이지에도 공지가, 지금 공고가 되어 있어요.
○자치행정과장 사창수 그렇게 해서 볼 수 있게끔.
양명희위원 그렇기 때문에 저도 홈페이지를 통해서 읽어봤는데, 이런 실수는 하지 말아야 될 것들을 상당히 많이 실수했기 때문에 저는 후 처리가 그러면 어떻게 됐는지를 오늘 질의를 하려고 했는데 지금 내용을 모르시면 감사담당관실에도 자치행정과에 이런 조치를 해달라는 연락이 없었다는 의미밖에 안 되거든요.
○자치행정과장 사창수 잠깐만요. 일단 감사담당관에서는 감사했던 거를 이런 사례집이라고 해서 이렇게 해서 시달이 됐는데, 그건 저희가 감사실에 다시 한 번 또 알아보겠습니다.
양명희위원 그 방안을 예를 들면 어떤 교육이 필요하다든지 대책이 필요하다든지 그런 감사 결과가 나왔으면 전체 공문을 보내셔서 이런 주의사항을 공지를 하셨어야 될 것 같은데 그런 일이 없었다는 거잖아요.
○자치행정과장 사창수 없었는데 저희 과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양명희위원 다시 확인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자치행정과장 사창수 저희 과로 직접 하는 게 아니라 감사담당관에서 동주민센터로 직접 시달하거나 직접 어떤 조치해 달라고 직접 얘기한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양명희위원 관할하는 자치행정과에는 그런 내용이 얘기가 전달이 안 됐나 보네요. 읽어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주민센터 공간대여에 관해서 다른 예약시스템이 구로구에 마련이 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유독 동주민센터 대여 공간을 시스템을 예약하기가 어려워요. 다 전화나 방문을 해서 예약하라고 되어 있는데, 이제는 홈페이지도 있기 때문에 예약시스템을 오픈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동주민센터만 유일하게 그냥 전화해서 예약하라고 되어 있어요. 그런데 주민들이 날짜랑 이런 걸 모임에서 상의하려면 전화해서 안 된다고 그러면 또 모임에서 날짜 잡아서 또 예약 전화로 확인해야 되고 이런 번거로움이 있는데, 그걸 공개해버리면 가능한 날짜를 예약하기도 편한데, 동주민센터가 되게 폐쇄적이에요.
○자치행정과장 사창수 참고하겠습니다.
양명희위원 그거는 정말 반드시 실무적으로 해결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 사창수 알겠습니다.
양명희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방은경 노경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노경숙위원 과장님, 자치행정과가 일이 많죠? 고생 많으십니다.
28페이지 보겠습니다. 전국동시지방선거 제가 지난 한 해에 선거를 두 번 치르면서 계속 확인했는데, 동 차량에 음향시설이 없어요. 그래서 선거 홍보나 선거 투표 독려에 대한 방송을 해달라고 그랬더니 메가폰으로 차를 타고 다니면서 하셔야 되는 상황. 21세기에 무슨, 이거 그때도 제가 지적을 하고 말씀드렸던 부분인데, 개선된 내용이 있나요?
○자치행정과장 사창수 지금 현재 차량 자체가 그렇게 그런 시설을 할 수 있는 게 없어, 저도 제가 구로2동 동장 해봤지만 현재 나온 차들이 다 그런 게 없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최대한 할 수 있는 방법들은 각 아파트 단지라든지 공공주택에 자체적으로 수시로 시간대, 계속 1시간 단위면 1시간 단위 이런 식으로 해서 그런 식으로 홍보 해달라고 했었는데요.
노경숙위원 되레 동에서는 담당들은 그걸 간단하게 설치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말씀하셨거든요. 제가 지금 확실하게 전달을 못하겠는데, 의논하셔서 큰 금액 아니면 어쨌든 차량에 기본적으로 꼭 아파트 단지나 그런 데 무슨 갑자기 급하게 화재나 긴급 상황이 났을 때도 동 차량을 운영해서 어쨌든 정보를 알려드릴 필요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걸 고민하셔야 될 필요가 있습니다.
○자치행정과장 사창수 알겠습니다. 살펴보겠습니다.
노경숙위원 지역에서 운전하시는 분들은 어디에 간단하게 설치해도 가능하다고 이렇게 얘기하시더라고요.
○자치행정과장 사창수 한번 더 알아보겠습니다.
노경숙위원 확인해보세요.
통반장 조직 관리입니다. 반장들이 임기가 있습니까?
○자치행정과장 사창수 반장님은 임기가 없습니다.
노경숙위원 없죠? 임기가 없고 1년에 두 번 2만 5,000원짜리 선물을 주시는 것 같아요.
○자치행정과장 사창수 연 5만 원 이내.
노경숙위원 그래서 본인이 반장인지도 모르시는 분들이 있어요. 이런 데 예산 쓰면 안 되는 거 아닙니까?
○자치행정과장 사창수 지난번에도 말씀해 주셨어서 저희가 각 동에 반장님 관리를 잘해달라고는 계속 요청하고 시달했는데, 아무튼 또 그런 일이······.
노경숙위원 통장회의는 어쨌든 간에 한 달에 꼬박꼬박 하는데 반장 회의는 동에서 한 적 있습니까? 저는 한 번도 참석을 못한 것 같은데, 8년 동안.
○자치행정과장 사창수 특별히 반장회의라고는 없으니까요.
노경숙위원 그런데 그분들을······.
○자치행정과장 사창수 그런데 각 동별로 어느 동은 그래도 옛날처럼 반상회 같은 식으로 해서 소규모라도 하는 동은 있고요.
노경숙위원 이거 어떤 방법으로든지 실용성 있게, 효과 있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셔야 될 것 같아요.
○자치행정과장 사창수 실질적으로 또 현재 반장 숫자는 계속 줄고 있는 건 현실이고요. 하여튼 말씀하신 사항은······.
노경숙위원 그러면 꼭 필요한 인원만 정원제로 해서 써야지, 필요 없이 본인이 반장인지도 모르고, 제가 왜 생각을 하냐면 바로 옆에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있는데 지방선거 때 무슨 일을 하시는 분들이 등록을 하세요. 그런데 본인이 반장인지를 모르고 등록하시는 분들이 꽤 계시더라고요. 이거는 어쨌든 간에 직책인데, 그렇죠? 행안부에서 내려진 직책이에요. 어쨌든 페이나 수고료가 없지만. 그런데 본인이 모르고 있다는 거, 이건 문제가 있습니다.
그리고 다문화명예통장 이렇게 지원 나갑니까? 지금 9명 있는데.
○자치행정과장 사창수 다문화명예통장은 회의 참석할 때 2만 원 하고 봉사활동비 1만 원 해서 이 두 가지밖에 안 나갑니다.
노경숙위원 한 달에 그럼 3만 원 나갑니까?
○자치행정과장 사창수 네.
노경숙위원 그러니 확대가 되질 않죠. 처음에 다문화 통장 할 때는 여기저기서 한다고 했거든요.
○자치행정과장 사창수 맞습니다. 처음에 시작했을 때는 그랬었는데, 계속 저희가 각 동별로 다문화 통장 모집 홍보는 하고 있는데.
노경숙위원 동에 가보면 회의 때 다문화 통장은 책상도 없어요. 맨 뒤에 좌석에 그냥 앉아 계세요.
○자치행정과장 사창수 뒤에 입구 들어오는 데 있습니다.
노경숙위원 그런데 그분들을 그렇게 하면 그분들이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까요? 책임과 소명과 의무를 드려야 돼요. 그렇죠? 시간 내서 거기 오시는데 아무 발언도 없고, 어떤 의무도 없고, 또 회의 내용 자체에서 다문화에 대해서 어떤 토의나 안건들도 아무것도 없이 앉아 계시는 거는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그것도 참고하시고, 지금 통장이 2년 해서 3번까지 하실 수 있죠?
○자치행정과장 사창수 해서 6년까지.
노경숙위원 6년까지 할 수 있고. 그러니까 통장을 신규로 받으신 분들은 어떤 불만이 있으시냐면 심의해서 2년을 했는데 그전에 하셨던 분이 다시 서류를 넣으면 2년 뒤에 봉사점수에서 차이가 나면 그게 넘어간다는 거예요. 그렇죠? 그렇게 되면 객관적으로나 상식적으로 생각할 때 봉사점수가 가장 많은 분들이 어떤 분이에요? 동네에서 연세가 가장 많으신 분들, 동의 일에 관심 많으신 분들이 다 봉사점수가 높거든요. 그런데 기본적으로 2년에서 두 번을 더 할 수 있다면 6년인데 최소 기본적으로 그 임기 동안에 그 지역에 큰 탈이 없고 통장님들이 일을 잘하셨다면 그 임기를 최대한 보장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되지 않겠어요? 젊은 사람들은 할 수 없는 구조예요, 그러니까 쉽게 말해서.
○자치행정과장 사창수 저번에 행정사무감사 때도 한번 말씀해 주셔서 지적해서 했었던 사항으로 알고 있거든요.
노경숙위원 그런데 현장에서 시정이 전혀 안 돼요.
○자치행정과장 사창수 지금 검토는 계속하고 있는데.
노경숙위원 그러니까 봉사점수에만 주는 게 아니라 다른 방법도 찾고, 어쨌든 2년 임기 동안 성실하게 봉사하시고 회의도 한 번도 빠지지 않고 참석하셨는데 그다음에 봉사점수 많은 분이 서류를 넣으니까 그냥 이유 없이 잘리는 거예요. 고민을 하셔야 할 부분입니다. 지금 저도 딱히 어떤 거를 제안드릴 수 있는 상황은 아니지만 고민을 하셔야 될 부분이에요.
○자치행정과장 사창수 저도 저번에 행정사무감사 할 때 지적해 주셔서 그때도 지적해 주신 사항이 통장 임기에 대한 조례 개정까지 말씀하셨었잖아요. 그래서 했는데, 저희가 계속 검토하겠습니다.
노경숙위원 그냥 계속 유야무야 미루지 마시고 동네 통장 선임하고 이러는 과정에 사실 선출직 의원들은 아무것도 권한이 없거든요. 그런데 굉장히 이렇게 잘될 때는 당신들의 편의에 의해서 잘하는 거고, 동장이 임명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굉장히 불편한 상황이 많아요.
34페이지입니다. 자율방범대 운영, 이거 경찰서 소속 아닙니까, 치안 유지면, 그렇죠?
○자치행정과장 사창수 2023년도 자율방범대 법이 바뀌어서 저희하고 같이 하고 있습니다.
노경숙위원 지원을 같이 협조하시는 거죠?
○자치행정과장 사창수 같이 하면서 있고, 예산은 물론 저희 구로구 예산으로 하고 있지만.
노경숙위원 왜 경찰서, 경찰청에서 그쪽에 예산이 많은데 왜 구로구 예산만 써요? 이것도 구로구만의 문제는 아닐지라도 소속이 경찰서잖아요. 그렇죠?
○자치행정과장 사창수 전체 또 구로구민 저희 치안 유지하면서 방범 활동 하시니까.
노경숙위원 같이 써야죠, 예산도 없는데. 이런 거는 어쨌든 청장님, 과장님이나 국장님들이 알고 계시고 청장님한테도 건의하셔서 어쨌든 청장협의회 같은 데 가서도 얘기를 하시고.
○자치행정과장 사창수 알겠습니다.
노경숙위원 그렇잖아요. 치안 유지예요, 치안 유지. 치안 유지 경찰서에서 하는 거고, 물론 구로구에 있으니까 구로 주민들이 혜택을 보는 거죠. 그래서 협조는 할 수 있지만 온전히 우리가 예산을 다 하는 거는 아니라고 생각되거든요. 그러면 정확하게 지적하시고 정확하게 말씀하셔서 이거 시정될 수 있도록 고민하셔야 됩니다.
○자치행정과장 사창수 알겠습니다.
노경숙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방은경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과장님, 태극기 가로기 게양 어떻게 결정됐습니까?
○자치행정과장 사창수 지금 잘 검토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방은경 언제쯤 결정이 나죠?
○자치행정과장 사창수 저희가 3월, 그러니까 지금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그 사업은 우리 15개 노선의 가로기, 태극기를 게양하고 또 철거하고 하는 그런 업무인데, 3.1절을 포함해서, 여러 가지 광복절까지 포함해서 한 5개의 절 때 설치하고 철거하는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작년까지 현재 어떤 개인 업체가 하고 있었던 사업인데요. 그걸 저희가 잘 타협하고 소통하고 대화를 나눠서 지금 긍정적으로 결론을 내릴까 하면서 지금 진행하고 있고요. 올 3월 1일부터는 그 업무를 시작해야 되니까 이번 2월 안으로 저희가 결정할 겁니다.
위원장 방은경 알겠습니다. 결정되면 바로 공유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십니까?
노경숙 위원님 추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경숙위원 동 신년회 때 청장님이 물론 언급은 하셨습니다. 그런데 가리봉동은 특수하지 않습니까? 어쨌든 동 축제 행사 비용을 지금 각 동에 얼마씩 내려보내죠?
○자치행정과장 사창수 행복마을 조성 사업이라고 해서 각 동에 700만 원씩.
노경숙위원 700만 원씩 내보냈는데, 가리봉동은 올해 처음으로 동 축제를 했어요.
○자치행정과장 사창수 하셨죠.
노경숙위원 그런데 왜 그런지 아시죠?
○자치행정과장 사창수 기존에 많이 못하셨었고.
노경숙위원 그러니까 돈을 똑같이 내려보냈는데 못한 이유가 있습니다. 제가 설명을 드리자면 가리봉동에는 서울시 보호수가 있어요, 측백나무라고. 그 보호수 행사를 동 축제로 대신한 거예요, 거의. 그 예산이 예전에는 꽤 많이 들어갔어요. 거의 300만 원쯤 들어갔어요. 굉장히 크게 했거든요. 그런데 서울시 보호수예요. 서울시 보호수인데 물론 구로구에 있는 거죠. 그러면 구로구에서 그 보호수를 보호해야 할 의무는 있어요. 그런데 제를 지내요, 제를. 완전히 구시의원들, 청장님들 다 거기다 큰 절 하시면서 제를 지냅니다. 그래서 지역에는 굉장히 그거를 어쨌든 지역을, 주민의 안녕을 위해서 한다고 하는 의미가 있기도 해서 지역에서는 해야 되는 행사이고, 그 예산 똑같이 내려준 700만 원 예산을 거기에 200만 원, 300만 원을 쓰면 가리봉은 행사를 할 수가 없어서 올해 처음으로 동 축제 행사를 했어요. 그래서 이 보호수 행사에 대한 예산은 반드시 구청에서 따로 주셔야 합니다. 서울시에서 받아오십시오. 이건 따로 하셔서, 책정을 따로 하셔서 동의 행사를 할 수 있도록 하셔야 됩니다. 인정하시죠?
○자치행정과장 사창수 노력하겠습니다.
노경숙위원 인정하셔야 돼요. 이건 말이 안 되는 거예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방은경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영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곤위원 제가 구의원 12년을 마무리하는 마음으로 질의하겠습니다. 47쪽 보면 재능나눔봉사단 운영, 이게 2015년도에 제가 재능기부활성화 조례 대표 발의했어요. 그걸 근거로 재능나눔봉사단에 대한 지원을 하고 있거든요. 벌써 10년이 넘었어요. 그렇죠? 그때는 대표적인 재능나눔봉사단이 몇 개 되지 않았어요.
○자치행정과장 사창수 그렇습니다.
김영곤위원 그때 제가 알기로 단정이봉사단이 대표적인 봉사단이었던 걸로 아는데, 봉사단이 굉장히 많이 늘었어요. 보니까 10개, 작년에 신규로 3개 봉사단이 신규로 진입을 한 것 같은데, 이게 기준이 뭐죠? 선정할 때, 봉사단을 선정할 때 기준이 뭐예요, 과장님?
제가 알기로는 5인 이상이 봉사단을 결성해서 “어떤 봉사를 하겠다.” 이렇게 신청하면 선정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맞나요?
○자치행정과장 사창수 맞습니다.
김영곤위원 그럼 앞으로 이런 봉사단이 계속 확대될 것 같은데, 그렇죠? 지금 보니까 1년 예산이 2,400만 원이면 한 단체에 240만 원 정도, 그렇죠? 모 언론 기사를 보니까 한 300만 원 이내에서 지원하는 걸로 이렇게 나와 있더라고요. 그러면 앞으로 어떻게 계획을 하고 계신지, 추후에?
○자치행정과장 사창수 사실은 작년에도 저희가 재능나눔봉사단 10개 봉사단 해서 조금씩 늘어나고 있어서 사실은 지원이 절실히 필요하고 하는 걸 느껴서 저희 자원봉사팀 직원들하고 상의를 하면서 예산을 늘리려는 방안으로 했었는데 그거는 여의치 않아서 못 했고요. 사실 이분들 10개 봉사단들이 각각 형태가 다르지만 봉사를 잘해주고 있는 건 사실이고, 거기에 대해서 저희가 행정적으로 최대한 노력을 해주고 싶은데, 하여튼 나중에라도 어떻게 방법을 모색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영곤위원 사실은 재능기부활성화 조례에 근거해서 재능나눔봉사단한테 지원하는 것들이 그냥 재료비 수준, 그렇죠? 그 수준인데, 앞으로 많이 늘어날 거라고 예상하고, 그리고 예산이 어떤 식으로든 확보가 됐으면 좋겠고.
○자치행정과장 사창수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김영곤위원 조례를 대표 발의한 의원으로서 염려스럽게 바라보면서 질의했습니다.
○자치행정과장 사창수 알겠습니다.
김영곤위원 그런데 부서에서 고민이 그렇게 많아 보이지는 않아요. 아무쪼록 재능기부활성화 조례를 제가 2015년도에 발의했는데 이 조례에 근거해서 우리 구로구에서 재능나눔봉사단이 더욱더 활성화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질의했습니다.
○자치행정과장 사창수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영곤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방은경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자치행정과 업무보고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문화관광과장님께서 팀장 소개 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과장 최현숙 안녕하십니까? 문화관광과장 최현숙입니다.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행정기획위원회 방은경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문화관광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진구 문화예술팀장입니다. 김미자 관광진흥팀장입니다. 김우애 도서관관리팀장입니다. 이정수 중심도서관팀장입니다. 전진원 구로문화재단본부장입니다.
지금부터 문화관광과 2026년 구정 주요업무 보고 드리겠습니다. 책자 1쪽 일반현황, 2025년 주요업무 추진실적과 2026년 계속사업은 서면으로 갈음하고, 2026년 신규 및 주요사업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참조)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문화관광과 소관)
(끝에 부록으로 실음)

위원장 방은경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고석에 착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명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명희위원 과장님 새로 오셔서 업무 파악이 되셨는지 모르겠는데요. 업무보고 책자 언제 인쇄 들어갔었나요?
○문화관광과장 최현숙 1월 중순경에 책자가 만들어졌습니다.
양명희위원 1월 중순경에요? 지혜의 등대 홈페이지 보니까 구로문화누리도서관 개관식이 2월 24일로 변경됐다고 공지가 됐어요. 그런데 책자에는 지금 2월 27일로 되어 있잖아요.
○문화관광과장 최현숙 책자 인쇄할 당시에는 2월 27일로 되어 있었고요. 중간에 변경됐습니다.
양명희위원 지금 1월 중순에 인쇄가 됐다고 하셨잖아요.
○문화관광과장 최현숙 제가 1월 19일 자로 왔으니까 그 이후에 책자가 만들어졌고요.
양명희위원 그런데 1월 8일 날 홈페이지에는 변경된 날짜가 공지가 됐다고요.
○문화관광과장 문정화 1월 8일이요?
양명희위원 제가 어제 홈페이지 확인했더니 1월 8일 날짜로 지혜의 등대에 변경됐다고 되어 있는 거예요.
위원장 방은경 팀장님.
○문화관광과장 최현숙 제가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그 부분은.
양명희위원 그러니까 예를 들면 1월, 지금 말씀하시는 거 유추해 보면 1월 8일 날 27일 올렸는데 수정했다는 말씀인 거죠? 그런 거죠?
○문화관광과장 문정화 맞습니다.
양명희위원 그런데 그쯤 됐어도 19일 이후에 하셨어도 아마 수정됐을 것 같은데, 한번 수정하셨으면 좋았겠다 싶은 생각이 들고, 왜냐하면 기록이니까요. 그거 한번 확인했습니다.
이정수 팀장님 새로 오셨는데요. 잠깐만 보고석에 나와 주시겠어요?
아마 관장님으로서 굉장히 유명하신 걸로 여러 가지로 기대하신 바가 되게 큽니다. 그런데 구로에 오셔서 구로에 있는 도서관들 살펴보셨을 텐데 ‘이거는 바꿀 필요가 있다.’ 아니면 ‘이건 좋다.’ 이렇게 파악되신 부분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중심도서관팀장 이정수 제가 그전에 자치구에서 한 13년 정도 도서관 운영을 했는데, 그때는 제가 본관을 운영하고 분관이 두 개 있었고 지역에 공립 작은도서관까지 일괄적으로 해서 도서관의 체계를 갖춰서 서비스에 있어서 각자의 역할을 서비스하는 걸로 그렇게 했었는데, 구로에 와서 보니까 구로는 지혜의 등대라고 하는 브랜드는 아주 일찌감치 만들어져 있었는데 도서관이 그런 체계가 사실 없어서 저희 문화누리도서관이 중심도서관이 되면서 거점으로 만들고 그 밑에 각각의 도서관을, 규모가 작은 도서관을 배치함으로 해서 앞으로 구로의 도서관 역할이 각각 달라지도록 하는 게 좋을 것 같고요.
지금 인프라는 굉장히 구로는 좋습니다. 작은도서관도 굉장히 많고, 그리고 스마트도서관도 있고, 그래서 상호대차가 굉장히 활발하고, 그리고 제가 와서 보니까 독서 동아리가 굉장히 활성화가 돼 있어서 이런 분들하고 같이 도서관을 함께 만들어 가면 좋겠다. 그래서 저희가 사서들 역량도 키우고 또 지향하는 바가 같은 곳을 바라볼 수 있도록 중심도서관이 역할을 하면 변화가 체감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했습니다.
양명희위원 업무 책자에 보니까 장기적인 로드맵을 작성하겠다고 이렇게 되어 있던데요. 그거는 아직 지금 준비하고 있으신 건가요?
○중심도서관팀장 이정수 제가 11월 1일 자에 임용이 됐는데 11월에는 저희 직원들하고 구로에 있는 11개 도서관들을 다 탐방을 했고, 지역사회에 대해서 알아가는 과정을 거쳤고, 1월까지는 저희가 스터디를 통해서 중기계획을 수립을 했습니다. 왜냐하면 중장기계획을 수립하기에는 지금 기존에 있는 도서관들하고 함께 뭔가 하는 데는 시간이 오래 걸려서 일단 3개년 계획을 수립해서 그때까지 분위기를 조성을 하고, 그게 어느 정도 되면 중장기계획을 구로 구립도서관이라고 하는 통합적인 시스템으로 가져가면 어떨까 하는 게 제 생각입니다.
양명희위원 제가 행정사무감사를 하면서 느낀 게 사실 법률적으로는 도서관이 되려면 사서가 관장이 돼야 되는 게 있는데, 구로구의 특징 중에 도서관임에도 불구하고 책임운영자라는 제도로 관장 사서가 없는 도서관들이 있죠.
○중심도서관팀장 이정수 맞습니다.
양명희위원 그런 것들에 대한 혹시 방향은 고민해 보셨을까요?
○중심도서관팀장 이정수 제가 있을 때, 그러니까 예전에 자치구에서 근무할 때 규모가 분관이 도서관 같은 경우는 한 700㎡ 정도 됐었거든요. 그런데 그런 데다가 다 일일이 관장을 배치하는 거는 사실 여러 가지 인력적으로나 예산으로나 낭비되는 요소가 있고 해서 책임 관리하는 실무 책임자들을 사서로 다 배치를 했습니다. 그래서 분관장격으로 했기 때문에 이게 서비스의 일관성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사서들끼리 서로 공감대를 형성하고 서비스에 대해서 확충하는 것이 필요한데, 구로 같은 경우는 오랫동안 책임운영자 제도를 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이 앞으로 시정이 돼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했습니다.
양명희위원 사서분들이 관장도 하고 그래야 되는데 계속 사서직에만 머물러 있는 거예요. 왜냐하면 책임운영자를 2년밖에 못하기 때문에 그 자리에 가서 더 일을 할 수가 없는 거기 때문에 구로구의 사서분들도 관장 역할을 맡아서 더 전문적인 시스템을 마련하는 게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과장님 25페이지 보면 한 가지만 말씀드릴게요. 25페이지에 동네서점 바로 대출 서비스가 있잖아요. 그런데 이거에 대한 추진 목적이 “지역서점 방문율을 높이고 도서 구매 기회를 높인다.” 이런 게 있는데, 기대효과를 보면 “도서관 방문 계기 마련으로 비독자의 독자화, 잠재이용자 발굴 효과 증대”, 이거는 기대효과가 안 맞는 거 아닌가요?
○문화관광과장 최현숙 일단 책을 지역서점 가서 구매를 하게 되고요. 반납을 도서관에 오시게 됩니다.
양명희위원 반납도 서점으로 할 수 있는 거 아닌가요?
○문화관광과장 최현숙 저희가 지금 세운 절차 로드맵은 도서관에 방문해서 책을 반납하시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사시는 거는 지역서점에 가서 구매를 하시고.
양명희위원 그럼 반납은 도서관에 가서 해야 되는 건가요?
○문화관광과장 최현숙 맞습니다. 그래서 기대효과가 도서관을 안 오셨던 분들도 한번 방문하셔서 도서관을 보게 되고 이런 계기로 삼고자 합니다.
양명희위원 지난번 업무보고 때는 대여며 반납을 지역서점에 할 수 있다. 그래서 “이 시스템을 어떻게 마련할 거냐?” 이런 질의들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빌리는 거는 서점에서 하지만 반납은 도서관에서 가서 해라.” 이거네요.
○문화관광과장 최현숙 맞습니다.
양명희위원 그럼 굳이 지역서점에서 대여를 할 필요가 있어요? 이거는 그냥 지역서점의 책 판매하는 걸 높여주는 것밖에 아닌 거잖아요.
○문화관광과장 최현숙 저희가 지금 제일 좋은 점은 일단은 한 3주 정도 걸렸던 희망도서를 한 일주일 만에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요. 그런데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하게 되면 고민을 한번 해보겠습니다. 아니면 주민이 원할 시에는 서점이나 도서관이나 양측에서 반납할 수 있는 부분을 고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양명희위원 지역서점의 현황 파악을 하셨어요?
○문화관광과장 최현숙 지금 7개소 있는 걸로 알고 있고요.
양명희위원 분포가 갑을 나눴을 때 어떻게 분포가 되어 있나요?
○문화관광과장 최현숙 지금 갑 쪽에 더 많이 있습니다.
양명희위원 그렇죠? 을에는 없잖아요. 그런 문제들은 그럼 어떻게 할 건지 이런 것도 저는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민간이 지역서점을 만들지 않는 이상은 해결할 수 없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저는 잘 모르겠어요, 사실은 이 제도에 대해서. 좋은 취지인 것처럼 보이지만 ‘꼭 이렇게 시스템을 마련해야 되나?’ 이런 생각은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방은경 김용권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용권위원 과장님 고생이 많습니다.
주막거리 객사전 잠깐 몇 가지 여쭤볼게요. 몇 회 지금 시작을 했어요. 그렇죠? 했는데 1회 때는, 첫해 시작할 때는 주막거리에 예전에 사신 분들 사진전 이런 거 개최해서 주민들이 ‘예전에 우리가 여기 살았구나.’ 지금 살아오신 분들도 ‘우리가 여기 주막거리에 예전에 살았고 그 이전에는 어떤 게 여기 주막거리가 어떤 용도로 쓰였구나.’ 이렇게 해서 지금 몇 회 시작을 했는데, 결론은 지금 계속 시행을 하면서 주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늘어야 되는데, 결론은 연예인 불러서 그냥 축제 열어서 전 부치고 막걸리 한 번 먹고 이런 거로 지금 자꾸 퇴색이 되는 것 같아요. 이런 게 지금 저희는 구로에 고유의 축제가 없잖아요. 구로 하면 객사전 이래서 산딸기 축제 이런 것처럼 구로 하면 이렇게 특색 있는 축제로 키워서 주민들이 1년간 그거를 준비해서 전국적으로 제가 볼 때는 특화시킬 수 있는 사업이, 물론 우리 여러 가지 행사가 있지만 우리 지역에서 이렇게 객사단처럼 주막거리 ‘예전에 거기서 말을 갈아타고 어떻게 했다.’ 이런 역사가, 스토리텔링이 있으니까 이런 거를 주민들이 참여를 하고 전국적으로 키워 나갈 수 있는 특화 사업으로 하면 어떨까 하는 본 위원의 생각이거든요.
○문화관광과장 최현숙 전시나 체험 부분들을 보강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시죠?
김용권위원 그것도 주민들이 참여해서, 이게 지금 연예인 불러서 노래하고 끝나는 이런 게 아니고 이 지역, 지금 저희가 없잖아요. 지금 고척돔처럼 딱 요새 구로구 하면 고척돔, 개봉동, 오류동 하면 잘 모르고 “고척돔 옆에 살아요.” 그러면 다 알아요. 이런 식으로 “주막거리 객사전 하는 구로구 거기 삽니다.” 이렇게 특화를 시켜서 구로구만의 사업으로 시켜서 수익도 창출하고, 주민들이 ‘예전에 우리가, 여기가 그런 곳이었구나.’ 그런 거로 이런 축제를 어차피 돈을 들여서 하는 거잖아요. 제가 볼 때는 매회 지켜보는데 그냥 공연하고 끝나는 이런 게 되거든요. 제가 볼 때는 지역 사업으로 키워 나갈 수 있는 사업인 것 같아서 과에서도 관심을 갖고 구로구만의 사업으로 키워나갔으면 하는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
○문화관광과장 최현숙 알겠습니다. 스토리텔링도 위원님 말씀 주신 것처럼 충분히 있기 때문에 그 부분 유념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용권위원 알겠습니다. 잘 진행해 주십시오.
위원장 방은경 김철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철수(국민의힘)위원 과장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문화관광과장 문정화 안녕하세요?
김철수(국민의힘)위원 간단하게 2개만 여쭤보겠습니다. 구로愛버스킹 운영 있잖아요. 이게 다른 지역 같은 경우에는 제가 모르겠는데 본 위원 지역구 같은 경우에는 작년 같은 경우에 보니까 통장들을 동원시키더라고요. 그래서 통장들이 불만이 막 민원이 들어와요. 그런데 이거는 말 그대로 버스킹이잖아요. 거리문화예술가들이 저 좋아서 하는 거예요. 저 좋아서 하는 건데, 거리의 주민들을 위해서 자기가 좋아서 하면서 좋은 음악이라든지 예술행위를 해서 만족감을 주는 건데, 이걸 관에서 이렇게 주관해서 버스킹 계획까지 세워서, 기본계획을 세워서 하는 것도 이상하다. 이건 버스킹이라는 말을 쓰면 안 돼요, 그렇게 하면. 그렇잖아요. 그리고 버스커들한테 돈 지급할 거 아니에요?
○문화관광과장 최현숙 맞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최현숙 네.
김철수(국민의힘)위원 이거는 본래 취지하고는 조금 다르다. 그래서 일단 관중이 한 명이 있든 두 명이 있든 그대로 만족하는 겁니다, 거리문화예술가들은 자기 좋아서 하는 거니까. 그러니까 인원 동원시키지 말고 비용 지급하는 거에 대해서도 고려를 한번 해보세요.
그리고 또 하나는 여기 주민 Pic 문화예술 프로그램 운영인데요. 이거 비예산으로 돼 있네요.
○문화관광과장 최현숙 맞습니다.
김철수(국민의힘)위원 그런데 여기 보면 주민이 선호하는 문화콘텐츠를 사업 시작 전 사전 온라인 투표로 선정하여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에 활용한다고 그랬어요. 여기 주민들이 원하는 사람을 섭외, 공연이나 연예인 섭외 여기 써놨는데, 그렇게 한다면 예산은 하늘에서 뚝 떨어집니까? 이거 무슨 돈으로 합니까, 비예산이라면서?
○문화관광과장 최현숙 일단 사업을 추진하는 예산은 별도로 있는 거고요. 주민들이 원하는 부분에 대해서 의견을 듣겠다는 취지의······.
김철수(국민의힘)위원 그러면 그거는 그 사업에 당연히 따라가야 될 걸 마치 무슨 돈 안 들이고 일하는 거 같이  생색만 내는 이런 거를 사업계획에 이렇게 집어넣으면 됩니까? 그렇잖아요. 이거 보면 비예산이라고 해놓고서 이렇게 해서 돈 들어가는 거, 뻔히 돈이 들어갈 텐데 돈 들어가는 거를 비예산이라고 해서 의회 예산심의를 교묘하게 아주 피해 가려고 하는, 피해 가고 실제로는 다른 예산으로 이렇게 쓰려고 하는 것 같은 그런 합리적 의심을 안 할 수가 없잖아요, 누가 보더라도.
○문화관광과장 최현숙 저희가 이걸 갖다가 신규사업으로 넣었던 거는 주민의 의견을 최대한 듣겠다는 의미이지 그거를······.
김철수(국민의힘)위원 그러니까 전체 취지 내용을 보면 이렇게 해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는 거잖아요. 영화도 상영하고 체험프로그램도 하겠다는 거잖아요. 그럼 돈 들어가는 거잖아요. 그런데 돈은 하나도 없는데, 그러면 누구나 다 그런 합리적 의심을 할 수가 있잖아요. ‘이거는 비예산이라고 해서 의회 예산심의를 피해 가고 실제로 사용하는 건 다른 거 사용하자.’ 이렇게 누구든지 의심할 수 있는 거 아니겠어요?
○문화관광과장 최현숙 그런 의도는 아니었지만······.
김철수(국민의힘)위원 이게 지금 여기 사전 온라인 투표로 선정을 해서 결정을 한다면 어떤 전문적인 기획이 없이 그냥 온라인 투표 가지고 상위 결과만 반영한다고 그러면 이거는 문화예술성을 파괴시킬 수도 있고, 잘못하면 팬덤이 강한 특정 연예인이라든지 이런 사람만 선정하는 경우도 생길 수가 있고, 그럼 우리 구의 문화행정이 단순히 인기투표하는 수준에서 끝날 거냐, 아니면 수준 높은 공연이나 이런 것들을 주민들한테 수혜를 느끼게 해줄 거냐? 이런 걸 생각을 해봐야 될 거 아니에요. 그렇잖아요. 이거 인기투표로 이렇게 하면 뻔한 거 아니에요, 나오는 게. 그래서 이렇게 이런 식으로 추진을 하면 곤란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점심시간도 다 되고 질의 안 하려고 그러다가 2개 간단하게 하고 넘어갑니다. 과장님 신경 써주십시오.
○문화관광과장 최현숙 유념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철수(국민의힘)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방은경 전미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미숙위원 과장님 짧게 질의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과 오셔서 환영합니다.
○문화관광과장 최현숙 감사합니다.
전미숙위원 지금 존경하는 김철수 위원님께서 질의 주신 내용에 연계될 수도 있는 내용인데요. 30페이지의 구로愛버스킹 운영에 관해서 하나 질의드리겠습니다. 전년도에도 사실은 구로愛버스킹을 운영을 했는데요.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인원이 동원된 부분도 아쉬운 부분도 있었고, 그러나 또 굉장히 보시고 만족하시는 주민분들도 계셨거든요.
그런데 본 위원이 안타까운 점은 홍보나 이런 부분이 잘, 홍보나 이런 부분에서 잘 진행되었나, 이런 부분을 다시 한 번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왜냐하면 모르시는 분이 너무 많아서 “알았으면 갔을 텐데.” 이렇게 말씀해 주시는 주민분들도 계시고 그래서 홍보에 주력하셔야 되는 게 어떨까 제언 드리고요.
그리고 또 무엇보다 장소 설정 굉장히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장소 이런 부분에서도 많은 논의하실 텐데요. 장소 부분 많이 고민하시고 많은 분들이 오실 수 있는 그런 공간, 쉽게 접할 수 있는 공간, 그런 곳으로 정하시면 좋을 것 같다는 말씀드립니다. 다양한 곳을 선정을 하셔서 치우치지 않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최현숙 감사합니다.
전미숙위원 그렇게 잘 진행하셔서 문화가 있는 구로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과장 최현숙 감사합니다.
전미숙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방은경 김미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미주위원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김미주 위원입니다.
김철수 운영위원장님 질의 주셨는데요. 27페이지입니다. 포인트를 달리해서요, 지난번에 예산 심의할 때 이거 신규사업으로 올리셨을 때 “임영웅 1위 하면 어떻게 해요?” 그랬어요. “빅뱅 1위 하면 어떻게 해요? 예산 돼요?” 이랬어요. 안 될 거예요. 그러니까 G페스티벌의 예산에 맞춰서 해야 되는데 주민 의사를 반영하겠다는 거예요. 이게 신규로 프로그램이 되어 있어서 프로그램 운영이라고 해서 약간 착시 효과가 있는 건데, “의견 수렴의 통로를 마련하겠다.”인 거거든요.
○문화관광과장 최현숙 맞습니다.
김미주위원 포커스를 하나를 바꿔봐서 다락 같은 경우에는 예를 들어서 그냥 예를 잡아주신 건데 거기에 방문하시는 주민분들이 “나는 이런 걸 했으면 좋겠어요.”라는 주민 의사 투표를 예를 들어 스티커를 붙인다든가 이렇게 쉽게 반영할 수 있잖아요. 그런데 지금 홈페이지를 통해서 투표 플랫폼을 운영하겠다고 했어요. 이때도 말씀을 드렸었는데, 우리 예산 심의할 때도, 비근한 예로 문화재단의 메이커스가 있어요. 메이커스는 구로문화재단 홈페이지에 별도의 그냥 탭 하나를 추가하는 거예요. 그래서 구로구 관내에 있는 예술가들을 그냥 단순히 소개하는 페이지입니다. 그거 하는데 1,000만 원이에요. “그 페이지를 추가하는데 홈페이지의 운영 비용이 1,000만 원입니다.”라고 해서 매해 1,000만 원이 들어가고 있어요. 그러니까 저의 고민은 뭐냐하면 본 위원의 문제의식은 구 홈페이지나 홍보담당관에서 지금 인스타도 운영하고 있고 SNS에 “주민 의사를 반영합니다.”라고 홍보 문구를 보내는 건 상관이 없는데, 투표 플랫폼을 별도로 운영하겠다. 구 홈페이지에 그 탭 하나를 설정하겠다고 하면 예산이 필요 없느냐? 그때도 한번 말씀드렸던 것 같거든요. 그런데 비예산으로 괜찮으신 거예요?
○문화관광과장 최현숙 설문조사 기존에도 하는 것들이 있는데요. 구글 폼 해서 예산 없이 가능합니다.
김미주위원 그러면 그냥 구글로 단순히 의견 접수만 받겠다는 거예요, 별도의 탭을 운영해서 투표창으로 해서 하는 게 아니라요?
○문화관광과장 최현숙 그렇게까지는 할 생각은 없고요.
김미주위원 왜냐하면 1,000만 원을 쓰는 데가 문제인가, 안 써도 할 수 있는데 지금 이걸 할 수 있는가?
○문화관광과장 최현숙 안 써도 가능한 예가 있었기 때문에.
김미주위원 단순히 그냥 구글 폼을 하나 게시판에 올리든가 아니면 그냥 링크를 줘서 거기서 주민 의견을 그냥 단순히 받겠다는 거네요.
○문화관광과장 최현숙 맞습니다.
김미주위원 그래서 위원들이 이해를 했습니다. 관련해서 다 수용하기 어렵습니다. 제한점은 구민들도 아셔야 될 거고요. “우리 왜 1위 했는데 왜 안 해줘요?” 이러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우려를 말씀하시는 겁니다.
○문화관광과장 최현숙 저도 책자 보고서 “임영웅 해달라면 어떡할 거야?”라고 똑같이 질의했었거든요.
김미주위원 그러니까요. 지난번 예산 심의할 때도 똑같이 말씀드렸거든요. 반영 못한다니까요? 예산이 안 된다니까요.
○문화관광과장 최현숙 맞습니다.
김미주위원 그러니까요. 이거는 약간 주민들이 오해하실 수 있어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확인해 주시면 좋겠고요.
22페이지인데요. 우리 중심도서관 개관을 앞두고 관련해서 새로 오신 이정수 관장님이나 관련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에 관련해서는 논의를 진행하고 있고, 종합계획이나 이런 것들도 받아봤는데, 최근에 올해 들어서 거점도서관이나 이런 도서관을 쭉 돌았습니다. 거점도서관 네 군데를 다 돌지는 못했고요, 본 위원이. 열린 도서관이나 관련해서 문화원이 운영하는 데들을 쭉 돌아봤는데, 사실은 중심도서관은 전체적인 독서문화 프로그램에 관련해서 도서관 운영 체계를 중심으로 잡겠다, 재정비하겠다는 건 이해가 되는데, ‘거점도서관은 그럼 뭐 하는 거지?’라는 의문이 들었어요. 그래서 소속된 도서관을 이렇게 돌았는데 그냥 기존처럼 그냥 각자의 도서관대로 그냥 운영하고 있어요. 그런데 우리는 이걸 체계적으로 연계하자는 목적이 있는 거잖아요. 아직 개관하기 전이니까, “중심도서관 개관 전이니까 조금 더 지켜봐 주세요.” 할 수는 있지만 어떻게 지금 우리가 이제 2월로 접어들었는데 거점도서관의 역할과 나머지 연계를 어떻게 운영하고 있느냐에 대해서는 궁금함도 들고, 현장을 방문했을 땐 그게 느껴지지 않아서 ‘기존하고 뭐가 다르지?’라는 생각은 들었습니다.
과장님 고민이 많으실 텐데요. 관련해서 혹시 고민하셨던 것이나 방안을 모색하신 게 있을까요?
○문화관광과장 최현숙 일단 중심도서관이랑은 얘기를 많이 나눴었고요. 관련해서도 저희가 지금 거점도서관별로도 인문 특화라든지 지금 열린 도서관 같은 경우는 여행 특화라든지 특화하는 것들도 운영하고 있고요. 그리고 지금 중심도서관을 주축으로 해서 가장 염두에 두고 있는 거는 일단 네트워크 구축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프로그램도 중복되는 프로그램들도 지금 도서관별로 각자 운영하고 있는 것들도 많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같이 만나서 고민을 하고 해서 프로그램도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해서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싶은 게 하나의 저희 생각이고요.
그리고 지금 또 고민하고 있는 게 한 가지는 공모사업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서도 중요시하는 게 네트워크고 이러다 보니까 네트워크 도서관별로 해서 부족한 예산은 공모사업을 통해서 많이 따와서 추진하려고 하는 것도 중심도서관에서 지금 계속 하고 있는, 중점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도. 과제이고요.
김미주위원 중심적인 체계를 잡으시면서 그 도서관 인근에 어쨌든 생활권에 있는 주민들하고 어떻게 연계할 것인가를 또 많이 고민하시는 것 같아요.
○문화관광과장 최현숙 맞습니다.
김미주위원 그래서 그 부분도 챙겨봐 주시면 좋겠고요. 일단은 개관하고 나서 본격적으로 체계가 운영이 될 테니까, 그래서 저는 거점과 이 밑에 산하로 소속이 되는 도서관들이 아직은 그게 없어요. 열린 도서관도 “여행이 테마입니다.”라고 하지만 사실은 거기 슬로건 하나 해놓고 섹션 하나 해놓은 게 다거든요. 그래서 프로그램 연계나 이런 것들이 조금 부족해 보여서 그 부분을 고민을 많이 하실 것 같아서 그걸 조금 더 중점을 두고 하셔야 주민들도 그게 체감이 될 것 같습니다. ‘이게 거점 도서관이나 중심도서관 중심으로 체계가 바뀌는구나.’를 체감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최현숙 노력하겠습니다.
김미주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방은경 김영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곤위원 과장님 하나만 확인하겠습니다. 구로 천왕도서관 위탁 기간이 25년 11월 12일부터 28년 11월 11일로 표기돼 있어요.
○문화관광과장 최현숙 3년으로 돼 있습니다.
김영곤위원 그러면 지금 위탁기간에 들어가 있는 거죠?
○문화관광과장 최현숙 성공회대학교 산학협력단에 저희가 위탁을 했고, 관장이랑 사서는 지금 2명이 뽑아져 있습니다.
김영곤위원 그러니까 구로 천왕도서관.
○문화관광과장 최현숙 맞습니다.
김영곤위원 그런데 천왕도서관 지금 개관이 7월로 돼 있잖아요.
○문화관광과장 최현숙 정식 개관은 그렇게 되어 있고요.
김영곤위원 그럼 지금 운영 중이에요?
○문화관광과장 최현숙 아직 인테리어 공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김영곤위원 성공회대 홈페이지 보니까 관련해서 채용이 공고가 났다가 11월에 직원 채용 최종 합격자 안내가 돼 있어요. 그러면 이미 직원을 뽑은 상태고, 인건비나 운영비 지불은 어떻게 되고 있는지요, 현재?
○문화관광과장 최현숙 지금 관장이랑 사서 2명은 저희가 있는 것까지는 확인을 했고요. 민간 위탁금이, 당초 이게 기간이 늦어지게 된 게 저희가 실질적으로는 한 4월부터 지금 임시 운영을 잡아놨잖아요. 그런데 이게 조금 늦어지고 있는 게 주민들 의견 듣는 민간협력회의를 진행을 했었습니다, 3회 정도. 그래서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을 해서 인테리어에 녹이느라 조금 시간은 늦어지고 있는데, 원래도 도서관 개관식 전에 일부 사서랑 관장을 뽑아서 책이 들어온다든가 이런 부분은 진행이 되고 있어야 되기 때문에 월급은 나가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영곤위원 작년 10월 말부터 11월 초에 있었던 업무보고, 339회 업무보고에 보면 원래 개관이 2월이었고, 그렇죠? 그다음에 예산도 6억 4,100만 원? 그런데 지금 예산이 얼마예요? 12억 2,600만 원이잖아요.
○문화관광과장 최현숙 여기에 민간위탁금 외에 인테리어 공사비까지 포함되어 있는 겁니다.
김영곤위원 그럼 25년 말에 구청장 동 순방 때 주민 의견이 나왔다고 그랬는데, 그래서 설계 변경이 됐다고 얘기 들었는데 그 내용이 뭔지요?
○문화관광과장 최현숙 주민들과 회의를 통해서 결정됐던 거는 크게 어린이 열람실에 약간의 단차가 있었거든요. 그 단차 없애달라는 부분도 반영을 했고요. 한 9가지 정도가 있었습니다.
김영곤위원 그래서 설계 변경하면서 예산이 얼마나 더 증가된 거예요?
○더문화관광과장 최현숙 더 증가된 부분은 없습니다.
김영곤위원 증가된 부분은 없고?
○문화관광과장 최현숙 없습니다.
김영곤위원 그럼 다시 묻겠습니다. 지금 민간 이전 위탁 기간이 작년 11월 12일부터 28년 11월 11일로 돼 있는데 현재 운영비, 인건비가 나가고 있어요, 안 나가고 있어요?
○문화관광과장 최현숙 그건 확인하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민간위탁금 나간 걸로 알고 있는데.
김영곤위원 지금 업무보고 하는데 다시 또 확인한다고 그러면 어떻게 해요? 아시는 분 없어요, 뒤에 팀장님?
○문화관광과장 최현숙 지금 민간위탁금으로 나가는 거는 6억 2,600만 원이 맞습니다.
김영곤위원 어쨌든 핵심은 지금 개관은 안 했잖아요.
○문화관광과장 최현숙 맞습니다.
김영곤위원 그렇죠? 직원은 뽑아놨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인건비나 운영비가 나가는 게 있냐 이거죠.
○문화관광과장 최현숙 죄송합니다. 인건비는 나가고 있는 게 맞는데 운영비는 지금 나갈 수가 없고, 지금 성공회대학교 산업협력단에 이분들이 지금 현재는 계시고, 이후에는 버들마을활력소 공간을 대여해서 거기서 근무하는 걸로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인건비는 지급이 되는 게 맞는데, 운영비까지는 더 파악을 하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김영곤위원 그럼 약간 예산 낭비 아니에요? 개관 시기랑 너무 안 맞아서.
○문화관광과장 최현숙 당초에는 운영을 2월에 개관하는 걸 목표로 했었기 때문에 11월에 뽑을 수밖에 없었던 상황인 것 같습니다.
김영곤위원 인건비는 얼마나 나가고 있어요? 확인해 보시죠.
○문화관광과장 최현숙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영곤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방은경 노경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경숙위원 이 시간에 질의하면 굉장히 불안한 거 아시죠? 점심시간은 다가오고 우리 위원님들 눈치에 과장님들 눈치 다 보입니다. 그런데 궁금한 거 있어서 여쭤보겠습니다.
제가 구로구 직위표를 보니까 예전과 많이 달라졌어요. 과장님도 계시지만 어쨌든 관광진흥의 김미자라 하면 우리 팀장님이신 거고, 그러면 도서관 관리는, 그럼 중심도서관은 이정수 관장님께서?
○문화관광과장 최현숙 중심도서관팀장입니다.
노경숙위원 팀장으로. 그러면 문화재단은 전진원 팀장님께서? 알겠습니다.
그러면 관장님께서 늘 같이 참석을 하셔서 업무보고 해주실 거죠?
○문화관광과장 최현숙 맞습니다.
노경숙위원 제가 자료를 보다 생각을 했는데요. 2026년 자료 44페이지 중에 12페이지만 문화재단하고 문화원의 자료이고 나머지는 다 도서관 자료입니다. 이 정도 되면 도서관과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죠? 사실 문화의 어떤 총집합에 너무나 업무가 과대하게 지금 많이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제가 이렇게 보면서 이게 거의 도서관 일정과 도서관 업무, 도서관 사업인데, 문화관광과에서 문화재단이며 문화원까지 다 감당하기가 가능한 일인지. 그래서 업무 파악을 지금 하실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너무 많아요.
일단 자료는 이거 한번 보시고 제가 여쭤보겠습니다. 제가 문화누리도서관을 사전에 한번 찾아가 본 적이 있어요. 그런데 그때 당시 보완돼야 할 사항이 굉장히 많았는데, 어떻게 정리가 다 되어 있습니까? 안전의 문제, 휴관했을 때 접근의 문제, 주변에 여러 가지 다양하게 현실적으로 급박하게 처리되어야 할 문제가 많이 있었어요. 그때 당시는 우리 지금 현재 이정수 관장님께서 어쨌든 시간을 두고 그때 도서관팀장님하고 계속 일을 하고 계신다. 그러면 연장되고 기간이 길어진 게 그런 문제 때문인지, 시설에 대한 안전에 대한 그런 보강이 마무리가 되어 있는지. 팀장님 앉으셔서 말씀하셔도 됩니다.
○중심도서관팀장 이정수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지난번에 오셨을 때 몇 가지 위험요소에 대한 말씀을 해주셔서 그 당시의 도서관팀장 하고 그리고 공단하고 여러 차례 회의를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의 대부분 해소가 됐고요. 그리고 지금도 진행이 되고 있고, 다만 건물의 구조가 계단이 많고 해서 아이들의 안전 문제는 저희가 개관하고 나서 학부모들한테도 안전 주의를 시키고 저희도 계속······.
노경숙위원 계단에도 경사가 굉장히 많아서 논슬립도 붙이고 해야 될 것 같고.
○중심도서관팀장 이정수 그다음에 출입하는 문이 많아서 보안에 있어서는 거기에 대해서는 전부 다 조치를 했습니다.
노경숙위원 후문 쪽에······.
○중심도서관팀장 이정수 거기 후문 쪽에 공조기 이런 것도 다 펜스를 쳐서 별 문제가 없게 조치했습니다.
노경숙위원 우리 팀장님께서 도서관의 구조에 대해서 너무 잘 알고 계시고, 당시에 어쨌든 우리 과장님이 오시기 전부터 고민을 많이 하신 분이니까 이거는 개관하기 전에, 정식 운영하기 전에 마무리를 잘하시고 꼭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의회에도 의논을 해주시면 고맙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제가 아까, 팀장님 그냥 앉아 계셔도 됩니다. 팀장님 말씀하실 때 어쨌든 도서관에 대해서 특성을 살렸으면 좋겠다는, 제가 늘 지적했던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쉽게 말해서 다문화가 많은 동네에는 다문화 도서관 특성화를 시키고, 어르신들이 많은 동네는 글자 크기 책자를 구비해서 하고, 정보화 도서관은 정말 그야말로 기술 서적이나 꼭 필요한 전문 도서가 필요해서, 그래서 물론 지금 상호대차가 있어서 구비하고 구매해서 신청해서 보는 데 큰 문제는 없습니다. 그렇지만 때로는 현장 가서 책을 보고 확인하고 싶은 것이 있는데 그게 너무나 평이하게 다 똑같은 책으로 똑같은 프로그램으로 있기 때문에 그런 특성을 살리셨으면 좋겠다는, 꼭 부탁드립니다. 그거는 제가 굉장히 오랫동안 그런 게 도서관이 구로구가 다른 데보다 많으면서 특성화되지 않은 문제가 굉장히 심각했거든요. 그래서 그 문제를 꼭 우리 팀장님께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책 읽는 구로, 독서포인트제 실시하는데, 24페이지 보면, 저는 요즘에 아이들은 사실 e북이나 이런 책을 사용하면서 듣고 독서를 하고 이러기도 하고, 사실 오디오북이나 이런 걸로 사용을 해서 책을 읽는 문화가 그렇게 많지는 않지만 아이들이 사실은 저는 책 읽는 게 굉장한 어렸을 때 가능한 특혜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책 읽고 지난번에 잠깐 무슨 행사를 했었는데 그 행사가 제가 기억이 안 나는데 독후감 경진 행사를 제가 참석을 했어요. 그런데 굉장히 좋았거든요. 거기 앉아계신 모든 분들이 정말 손바닥에 열이 날 정도로 박수를 쳤어요. 그런 기회가 없어요, 요즘에. 독후감 행사, 글짓기 행사, 이런 거는 지속적으로 아이들이 책을 접할 수 있는 큰 기회이고 또 표출할 수 있는 기회니까 그런 프로그램은 꼭 참가해서 꼭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드립니다.
○중심도서관팀장 이정수 알겠습니다.
노경숙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방은경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문화관광과 업무보고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과 중식을 위하여 2시까지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면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7분 회의중지)
(14시01분 계속개의)
위원장 방은경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구로문화원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받겠습니다. 사무국장님께서는 직원 소개 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구로문화원사무국장 김수한 안녕하십니까? 구로문화원 사무국장 김수한입니다.
연일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방은경 행정기획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구로문화원 과장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도서관운영과 김미자 과장입니다. 사무과 최이수 과장은 일정상 참석하지 못함을 양해하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으로 과장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구로문화원 2026년 주요업무를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반현황, 또 2025년 주요업무 추진실적은 서면으로 갈음하고, 2026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중 주요사업 위주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책자 15쪽, 제4회 주막거리 객사전입니다. 주막거리 객사의 모습을 재현하여 다양한 볼거리 및 체험을 제공하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구민에게 축제의 한마당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소요 예산은 8,000만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19쪽, 제20회 수강생 작품발표회입니다. 수강생들이 그동안 배운 것을 발표하여 자긍심을 고취하도록 하고 구민들에게 볼거리와 즐거움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소요 예산은 2,000만 원입니다.
다음은 20쪽, 문화예술강좌 운영입니다. 노년을 준비하는 중장년층 세대와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지쳐가는 젊은 세대들에게 건전한 취미 활동과 사회 활동의 장을 제공하고자 문화예술 강좌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자 합니다. 강좌 운영은 38개 강좌에 87개 반이며, 분기별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강좌 만족도 및 주변 환경 변화에 맞게 강좌를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구립도서관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책자 32쪽, 구립도서관 위탁운영 현황입니다. 저희 구로문화원에서는 10개의 구립도서관을 위탁 운영하고 있으며, 26년 예산은 전년도와 동일한 33억 6,450만 원입니다.
다음은 책자 55쪽, 구로의 책 함께 읽기입니다. 올해 구로의 책으로 선정된 도서를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독서토론 문화를 정착시키고 도서 인프라를 활성화하고자 합니다. 소요 예산은 1,000만 원입니다.
다음은 57쪽, 최신정보서비스 제공을 위한 도서 구입입니다. 구민들이 원하는 희망·신간도서를 정기적으로 구매하고 최신 정보를 제공하여 도서 인프라를 확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서점 도서를 우선 구매하고자 합니다. 소요 예산은 1억 1,232만 원입니다.
우리 구로문화원은 21세기 문화복지 시대에 맞춰 구로구민 여러분과 함께 지역 문화의 발전과 구민 여러분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구로문화원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부록]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구로문화원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방은경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고석에 착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궁금한 사항에 대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명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양명희위원 지난번 행정사무감사 통해서 구로문화원에서 환수 조치 결과가 나왔죠. 금액이 어느 정도 되나요?
○구로문화원사무국장 김수한 저희가 지도점검 받았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21년부터 25년까지 지금 환수할 금액이 대략 1,900만 원 정도 됩니다.
양명희위원 1,900만 원이 나온 사유가 뭔가요?
○구로문화원사무국장 김수한 대부분 저희가 보조금을 목적에 맞게 사용을 해야 되는데 대부분 자산취득비로 이렇게 구매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이 보조금 목적에 맞지 않기 때문에, 그래서 대부분이 그런 사항입니다.
양명희위원 보조금으로 자산 취득하면 안 되는데 자산취득을 한 경우가 있었던 거죠?
○구로문화원사무국장 김수한 그렇습니다.
양명희위원 그러면 이 1,900만 원은 어느 예산에서 환수, 반납 조치를 하나요? 어느 예산에서 하세요?
○구로문화원사무국장 김수한 저희가 자체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수입이 생기는 부분이 저축을 예금으로 해놓은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1,900만 원을 문화관광과에서도 저희가 공문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저희 예산에서 환수를 해야 될 입장입니다.
양명희위원 프로그램비로 받은 저축된 예산에서 이걸 지출하신다는 거네요.
○구로문화원사무국장 김수한 잉여로 남은 거를 해마다 이렇게 축적을 시켜 놓거든요.
양명희위원 쓸 수 있는 곳이 거기밖에 없나 보네요.
○구로문화원사무국장 김수한 그렇습니다. 저희가 사실은 이렇게 예산을 구나 시에서 받는 것이 거의 정해져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저희가 예산이 좀······.
양명희위원 그러면 사후에 이런 회계 구분이 잘 안 됐던 것에 대해서 사실은 실무자분들의 잘못된 행정이었던 거잖아요. 그것들에 대한 어떤 사후 조치가 있었어요?
○구로문화원사무국장 김수한 지금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저희가 구라든지 어떤 기관에서 감사를 안 받고 계속 전례답습적으로 그런 업무를 해왔던 것 같아요, 저도 보니까. 그래서 그 부분을 직원들을 어떤 신분적인 조치를 한다든지 그런 부분은 아직은 없었고요. 그래서 지금 최근에 1월 29일 자로 문화관광과에서 공문을 받았기 때문에 그 부분은 저희가 보조금에 대해서 적절하게 사용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시인을 하고 환수할 예정입니다.
양명희위원 제가 얘기드리는 거는 적절하게 써야 되는 회계 교육이라든지 이런 것들에 대한 실시가 있었냐 이거죠.
○구로문화원사무국장 김수한 지금은 없고요. 저도 지금 여기 와서 보니까 저희가 사실 직원을 채용하다 보니까 구 같은 경우에는 회계 교육이라든지 이런 거를 체계적으로 하고, 아니면 인재개발원에 가서 교육을 받고 이렇게 하는데, 사실 문화원에서 이렇게 직원들이 채용되는 경우에 그냥 전임자한테만 잠깐 하는 경우만 없기 때문에 그 부분을 저도 어디 타 기관이라든지 이런 데서 회계 교육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하기 때문에 그걸 준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양명희위원 혹시 회계 프로그램을 쓰세요, 아니면 엑셀이나 이런 수기로 작성을 하세요?
○구로문화원사무국장 김수한 회계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양명희위원 별도로 있나요?
○구로문화원사무국장 김수한 네.
양명희위원 이번 기회를 통해서 국장님께서 잘 정비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구로문화원사무국장 김수한 알겠습니다.
양명희위원 사실은 이거 심각한 문제인데 그냥 이 정도 선에서 넘어가는 거잖아요.
○구로문화원사무국장 김수한 잘 알겠습니다.
양명희위원 마무리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 하나가 이자 예치에 관한 부분이 새롭게 이렇게 기록되어 있는데, 이건 출연금에 대한 이자가 매년 발생하는 부분을 어떻게 쓸지 저희 업무 책자에 보고하신 거잖아요. 그동안은 사실은 출연금에 대한 이자를 어디에 쓰는지 보고한 적이 없어요. 그렇죠?
○구로문화원사무국장 김수한 이자, 출연금이 저희가 지금 구에서 받은 게 2005년부터 15년까지 해서 10억을 출연금을 받았거든요. 그래서 그 이자 부분을 전에는 그냥 이자 통장을 별도로 계좌를 갖고 있는 게 아니라 그냥 운영비에서 같이 썼었던 것 같아요, 지금껏. 그래서 이런 지적 사항도 나왔기 때문에 앞으로는 이 부분에 대해서 별도의 계좌로 지금 운영하려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양명희위원 그리고 출연금의 이자도 특정하게 써야 되는 거지 막 쓸 수는 없는 거잖아요.
○구로문화원사무국장 김수한 그렇습니다.
양명희위원 그런데 지금 보니까 직원의 4대 보험 관련해서 쓰시겠다고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자만 해도 1년에 2,500만 원이에요. 그러면 지금 출연한 기간만 따져도 꽤 상당한 기간이 있었는데 그러면 그 이자는 그동안 어떻게 사용했는가, 이것도 혹시 살펴보셨어요?
○구로문화원사무국장 김수한 지금 말씀드렸듯이 전에는 그냥 운영비에, 그 통장에서 운영비로 이자가 발생하는 거를 넣어서 그냥 운영비랑 같이 사용을 했던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구에서도 이런 부분, 또 위원님들도 행정감사 때 이런 부분을 지적을 해주셨기 때문에 이 부분을 저희가 별도로 운영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양명희위원 그러면 이자에 대한 건 앞으로 이 명목으로 쓰시겠다는 건가요, 계속해서?
○구로문화원사무국장 김수한 그렇습니다.
양명희위원 알겠습니다. 별도 계정으로 해서 사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거 때 보니까 대관료 수익이 있어요. 그러면 이거는 구로문화원의 수익으로 잡혀서 사용하시게 되나요?
○구로문화원사무국장 김수한 저희가 주민들한테 대관을 무료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전에도 보니까 선거 때, 대통령 선거나 국회위원 선거 때 거기 사용료에 대한 이런 부분들이 수입으로 잡혀서 전년도에 한 100만 원 정도 이렇게 수입이 잡혀서 그건 저희 구로문화원 수입으로 이렇게 잡았습니다.
양명희위원 한 번 대관료 할 때 100만 원 아닌가요, 선거 때?
○구로문화원사무국장 김수한 아니요, 100만 원은 안 되고요. 그 이하, 정확한 금액은 모르는데 그 이하인 금액입니다.
양명희위원 두 번 해서 100만 원 정도가 된 거고. 그런데 그러면 다른 데서 대여한 적은 없어요, 구로 주민 말고는요?
○구로문화원사무국장 김수한 그렇습니다. 구로 주민들은 저희가 무료로 지금 사용하게끔 하고 있습니다.
양명희위원 제 기억에 여기 국장님으로 계실 때 여기 원래 주민 개방하던 곳을 구로문화원이 위탁받아서 이 공간을 사용하도록 하셨잖아요.
○구로문화원사무국장 김수한 맞습니다.
양명희위원 그런데 여기에 수입금이 생기면 그게 구로구의 수입이 돼야 되는데 이 구조로만 보면 구로문화원의 수입으로 잡히게 되는 거잖아요. 그러면 구로구의 예산에 득이 될 수 있는 것이 구로문화원으로 가는 거 아닌가요?
○구로문화원사무국장 김수한 그 건물 자체를 저희가 LH하고 할 때 위탁을 저희 구에서 받았기 때문에 저희가 운영을 하고 있고, 구에서 저희랑 위수탁 계약을 맺어서 저희가 받기 때문에 그 수입을 저희가 잡는 것으로.
양명희위원 사실은 처음에는 자치행정과가 관리를 했었는데 그걸 구로문화원이 위탁하도록 바꿨잖아요. 그러면 자치행정과가 받았으면 여기서 발생하는 수익을 구 수입으로 받을 수 있는데 지금은 구로문화원으로 수익이 간다는 거죠. 그거는 구의 예산에 추가가 안 되는 거죠. 저는 처음부터 이렇게 할 때 계속 반대 의견을 드렸던 게 ‘왜 주민들의 공간을 구로문화원한테 위탁해서 구로문화원이 대관료 수익을 받게 하느냐?’ 이 문제를 계속 지적했는데 결국은 이렇게 대관비가 발생하면 구의 수입이 되는 게 아니에요. 이건 바꿀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구로 주민한테 무료로 개방되는 시설이면 자치행정과에서 운영하면 되죠. 그리고 수익이 발생하면 세입으로 잡으면 되고요.
○구로문화원사무국장 김수한 위원님 그거는 ‘수입을 구로 수입할 거냐, 저희 문화원 수입으로 할 거냐?’ 이 부분은 검토를 하고요. 그 당시에 오류1동 주민들이 왜냐하면 그 건물, 거기를 건립할 때 그 지역 주민들한테 뭔가 혜택을 주기 위해서 사실 그런 공간을 마련했던 거거든요. 그래서 그때도 저희가 주민자치위원회라든지 여러 가지 다방면으로 이렇게 회의를 했을 때 그 지역 사람들의 어떤 커뮤니티의 성격을 갖는 그런 부분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그러다 보니까 구에서 관리하는 게 여기서 구가 너무 멀리 떨어져 있는데 관리하기가 힘드니 그냥 문화원이 바로 옆에 있으니까 대관을 할 때 문화원에서 하는 게 그때는 좋겠다는 주민들의 의견이 있어서 그때는 그렇게 진행을 했었습니다.
양명희위원 왜냐하면 사실 여기 전체 관리는 구로구 시설관리공단이 하는데, 그렇게 되면 시설관리공단이 3층을 관리해서 수입을 구 세입으로 잡으면 되는 건데 그렇게 하지 않고 구로문화원이 관리하면서 수익을 구로문화원이 가져가게 만든 거죠. 그거는 제가 주민 입장에서는 구에 좋은 게 아니라 문화원이 좋은 거죠. 그렇지 않나요? 이거는 변경할 필요가 있다고 저는 보는데요.
○구로문화원사무국장 김수한 그 부분은 문화재단에서 그 관리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예를 들어서 주차 수입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재단에서 하는데, 3층은 문화원에서 관리하다 보니까 그 부분은, 그러니까 꼭 검토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양명희위원 이 부분은 국장님이 검토할 문제가 아니고 저희 행기에서, 행정관리국에서 고민할 문제죠, 이제는. 그렇잖아요.
○구로문화원사무국장 김수한 알겠습니다.
양명희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방은경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노경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노경숙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32페이지 볼게요. 2026년도 예산 현황에 어쨌든 인건비가 꽤 많이 늘었어요. 2억 4,000만 원 정도. 이거 어떻게 된 거죠? 운영비는 줄었는데.
○구로문화원사무국장 김수한 아까 말씀드렸듯이 예산이 전년도 동일하게 33억 6,400만 원입니다. 그런데 지금 인건비 상승분하고 직원들 호봉 상승분이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자연적으로 이거는 그냥 발생했던 부분입니다.
노경숙위원 이게 금액이 이렇게 많이 잡힌다고요?
○구로문화원사무국장 김수한 네, 그리고 일부 운영비가 인건비로 올해부터 포함이 돼서 조금 상승분이 더 늘어났던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노경숙위원 운영비는 줄어들었고요. 인건비만 10%가 늘었어요. 그런데 이렇게 많이 늘어나나요?
운영비에서 줄어든 건 이해를 하겠어요 어쨌든 간에 구 예산 전체적으로 20%씩 줄어드는데, 그런데 인건비에서 10%가 올라서 그걸 제가 여쭙고자 하는 거예요.
○구로문화원사무국장 김수한 아까 말씀드렸듯이 그 부분이 사실 저희가 인상된 부분이 아니라 자연 증가분으로 호봉하고 올해 또 공무원 인상분에 저희가 맞춰서 가기 때문에 그 부분이 인상된 부분이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노경숙위원 도서관 쪽에도 질의를 해도 되나요?
39페이지 보면 제가 작년에 업무보고 때 말씀드렸던 것 같은데, 잠시만요. 39페이지가 아니라 45페이지, 장애인 독서문화프로그램을 ‘몸과 마음으로 즐기는 독서교실’을 했는데, 이거 제가 말씀드리고 굉장히 이게 잘 됐었던 것 같아요. 혹시 올해도 이런 계획이 있나요? 아나율장애아어린이집 같은 경우는 전 아이들이 다 중증 장애를 가지고 있어서 가서 책을 읽어준다든가 이런 프로그램을 하는 게 좋겠다고 했는데 지난 2025년에 실시를 했거든요.
○구로문화원사무국장 김수한 2026년도, 작년에는 개봉도서관하고 궁동어린이, 구로미래 이렇게 세 군데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이것도 저희가 올해 공모사업으로 이렇게 진행할 예정입니다.
노경숙위원 도서관에서 어린이집을 찾아가서 이렇게 사업을 하셨다고, 그래서 올해도 계획이 있다는 거죠?
○구로문화원사무국장 김수한 그렇습니다.
노경숙위원 여기는 찾아가셔서 해주시면 굉장히 좋아하고, 어린이집이나 여기서 원장님들이 굉장히 환영을 했거든요. 그래서 찾아가는 그런 사업 같은 거를 많이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구로문화원사무국장 김수한 알겠습니다.
노경숙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방은경 김철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철수(국민의힘)위원 국장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구로문화원사무국장 김수한 안녕하세요?
김철수(국민의힘)위원 주막거리 객사전에 대해서 한번 여쭤볼게요. 지금 여기 사업목적을 보면 “주막거리 객사 등 재현을 통해서 지역 고유문화 계승 발전” 이런 말이 있어요. 그런데 지금 전체적인 이 밑에 추진계획을 보게 되면 공연, 장터, 이런 단순한 흥미 위주에 치중돼 있는 느낌이 들거든요. 단순한 먹거리 장터하고 공연이 어떻게 구민의 역사 인식을 고취시키겠다고 하는 건지 구체적인 어떤 연결고리 같은 게 없는 것 같은 느낌이 들고요.
그리고 예산이 지금 8,000만 원인데, 여기 출연료, 무대장치, 행사 소품 등 해서 이게 전부 일회성 비용에 너무 치중돼 있는 느낌이 들거든요. 여기에 딱 묶여 있으니까 이게 소비성 경비로 그냥 보인단 말이죠. 그래서 이게 사진 전시, 공연마당, 이런 거 위주라면, 이런 단순 전시라든지 공연 위주의 행사라면 투입 예산 대비 방문객 유입이나 어떤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부분이 굉장히 미미할 것 같은 생각이 드는데. 저도 매번 여기를 가봤지만 다른 기존 지역의 축제라든지 장터라든지 이런 거에 비해서 주막거리 객사만이 가지고 있는 어떤 유니크한 킬러 콘텐츠 같은 것들이 전혀 없는 것 같거든요. 그러니까 올해도 진행이 되면 3회 때 한 것처럼 그렇게 진행이 되겠죠. 그래서 이게 지금 똑같은 방법으로 이렇게 계속 진행이 되는 거는 문제가 있는 거 아닌가.
그리고 또 앞에 실적도 보면 결과에 대한 것만 나와 있으니까 벌써 세 번이나 진행된 사업인데도 불구하고 지난 사업에 있어서의 어떤 성과 분석이라든지 4회 때는 어떻게 새롭게 시도를 해보려고 한다는 개선안이라든지 이런 게 전혀 없더라고요. 그러니까 4회차도 이렇게 된다면 앞에 했던 거하고 똑같이 그냥 이렇게 흘러갈 텐데, 뭔가 아쉬움이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지금 이게 행사가 끝난 다음에 이 사업이 구로구의 어떤 역사 데이터베이스에 구축이 실질적으로 되고 있는 건가요?
○구로문화원사무국장 김수한 답변 드릴까요?
저희가 올해 주막거리 객사전이 4회째, 네 번째를 맞이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 부분에 대해서 이 지면에 전부 다 실을 수는 없었지만 저희가 별도로 결과 보고라든지 그리고 오류1동, 오류2동, 수궁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님과 동장님들하고의 어떤 결과 보고라든지 이런 부분이 사실은 있었습니다. 그래서 외부에서 보실 때 이 부분이 ‘너무 공연 위주의 어떤 프로그램으로 이렇게 예산 자체가 가는 게 아닌가?’ 이런 생각도 들기는 하는데요. 예산이 8,000만 원 가지고 사실 하려면 출연료가 3,000만 원 이상이 거의 출연료가 부담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 외에 기타 소품이라든지 주막거리 객사 재현하는 부분, 이런 부분들이 예산이 들다 보니까 크게 어떤 부분을 저희가 못했던 부분도 있는데, 올해는 저희 지금 예정은 사실 5월 8~9일쯤으로 저희가 생각을 하고는 있습니다. 아직은 구체적으로 공문으로 시행된 적은 없지만 저희 자체적으로 그렇게 준비를 해서 이 부분을 3회 했을 때 어떤 문제점을 저희가 도출하고, 또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흥미 위주 이렇게 가는 것보다는 더 내실 있게 하고, 올해는 또 정선옹주 시집 가는 날 이 부분을 저희가 시 공모사업으로 2월 중순 이후에 하면 이런 부분들을 더 시너지 효과를 내서 4회째는 더 이것보다 내실 있게 갈 수 있도록 저희가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철수(국민의힘)위원 지금 이 행사가 세 번 했고 네 번째 진행이 되는데 행사 내용에 부족한 부분이 있는 거는 부족한 부분이 있는 것대로 의미가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지금까지 쭉 해왔던 거를 아카이브를 가지고 구로만의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는 데 신경을 쓰셔서 나중에라도 후임자들이라든지 나중에 누군가가 와서 이 업무를 할 때 그걸 보면서 참조를 해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데이터베이스를 부족하면 부족한 대로 그렇게 쭉 구축해 나가시기 바랍니다.
○구로문화원사무국장 김수한 알겠습니다.
김철수(국민의힘)위원 이상입니다.
○구로문화원사무국장 김수한 감사합니다.
위원장 방은경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노경숙 위원님 추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경숙위원 국장님, 꿈나무어린이도서관에 지금 관장이 없죠?
○구로문화원사무국장 김수한 거기 사서분들만 두 분.
노경숙위원 사서만 두 분. 그러면 결재라인이나 어떤 책임자로서의 역할은 누가 하고 있습니까?
○구로문화원사무국장 김수한 선임 사서가 하고 있습니다.
노경숙위원 선임 사서가 하고 있어요?
어쨌든 지역 주민들은 갔을 때 관장님이 안 계시니까 어쨌든 그 무게감이 약하다는 느낌으로 하는 것 같아요.
○구로문화원사무국장 김수한 거기랑 신도림어린이영어도서관 두 군데는 지금 책임운영자가 사실 없거든요. 그래서 거기 주임 사서분이 하고 있는데.
노경숙위원 어쨌든 중심도서관이 있으면 그쪽에서 책임자가 없는 도서관은 챙기셔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구로문화원사무국장 김수한 알겠습니다, 위원님.
노경숙위원 그리고 문화가 있는 날 마지막 수요일 행사가 있어요, 59페이지 보면. 이날은 영화도 굉장히 저렴하게 볼 수 있잖아요, 영화관에서. 아마 제가 알기로는 절반으로 볼 수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마지막 수요일 날.
○구로문화원사무국장 김수한 문화가 있는 날.
노경숙위원 그런데 생각보다 도서관의 이용률이 점점 줄어들고 있잖아요, e북이나 오디오북 이런 게 생기고 이러면서. 그래서 이런 날 같은 경우는 대대적으로 홍보도 하고 하셔서 무슨 좋은 프로그램이 있으면 그 공간에서 이런 행사도 했으면 좋겠어요. 숫자는 많은데, 제가 아까도 말씀드렸는데 도서관이 숫자는 많은데 도서관에서 하는 일이 눈에 보이지 않고, 그리고 이게 작가와의 만남 같은 이런 행사가 있을 때는 지역구의 의원들한테는 연락을 해서 예산이 어떻게 어디에 쓰이는지를 보는 게 가장 현명한 거 아닐까요?
○구로문화원사무국장 김수한 알겠습니다.
노경숙위원 전혀 문화원 행사는 연락이 안 와요. 문화원이 가장 어찌 보면 관변단체에서는 가장 많은 어쨌든 구민들을 안고 프로그램을 하는 곳이거든요. 그런데 행사가 거의 공유가 안 된다는 느낌. 그래서 공유하셔서 주민들하고 만날 수 있는 시간도 함께 공유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드립니다.
○구로문화원사무국장 김수한 위원님 좋은 말씀 감사하고요. 앞으로는 그런 행사가 있을 때는 위원님들한테 연락을 해서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노경숙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방은경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구로문화원 업무보고는 이것으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사무국장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구로문화원사무국장 김수한 감사합니다.
위원장 방은경 다음은 구로문화재단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받겠습니다. 대표이사님께서는 직원 소개 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정연보 안녕하십니까?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정연보입니다.
연일 의정활동과 지역발전에 노고가 많으신 방은경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먼저 구로문화재단 본부장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전진원 본부장입니다. 최병훈 경영기획팀장입니다. 문진애 공연기획팀장입니다. 이호근 예술교육팀장입니다. 주태민 지역문화팀장입니다. 성한빈 문화예술센터팀장입니다. 김인성 시설관리팀장입니다. 이상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2026년 구로문화재단 업무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시간관계상 주요사항만 간략히 보고드리고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는 회의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자료 1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일반현황에 대해 말씀드리면 재단 조직은 1본부 1실 6팀으로, 대표이사, 정규직인 일반직, 기술직 포함 정원 48명이며, 경비, 미화, 안내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촉탁직 및 계약직 18명으로 총 66명입니다. 현재 현원은 61명으로 채용 진행 중 2명이며, 정규직 전환 예정 2명, 채용 예정 1명입니다.
다음은 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문화시설 운영 실적입니다. 우리 재단의 운영 시설은 구로아트밸리예술극장을 비롯해 9개의 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공연 시설 6곳, 청소년 시설 1곳, 예술가 레지던시 1곳, 임대 시설 1곳으로 대부분이 공간 운영 사업이며, 주민들의 문화 향유를 위한 기획공연, 대관, 문화예술 교육, 생활문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2025년은 재단경영 내실화를 위해 부패방지시스템 ISO37001 인증과 성평등가족부로부터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받았으며, 아시테지 상록수상, 한국문화가치 우수상, 메니페스토 문화정책 콘체르토 우수상, 지역문화 우수상 등 생활문화 활성화 사업 유공표창을 서울시와 외부 기관의 수상을 받았습니다. 자세한 실적 자료는 2페이지에서 35페이지 사이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36페이지의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입니다. 2026년도에는 재단에서 추진하는 신규 및 주요사업 위주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39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성균관대학교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서울 라이즈 사업입니다. 2025년 서울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에 우리 재단과 성균관대학교 등이 선정되어 매년 문화 콘텐츠 비용 2억 원씩 총 6억 원이 지원될 예정이며, 지역 협약기관들과 협력하여 사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40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구로 생활문화 밸리 구축입니다. 지역 주민들이 주인공이 되는 생활문화 축제와 전시를 지역을 배분하여 개최함으로써 다양한 생활예술 동아리들의 활동을 유도하고 주민들의 공동체 의식과 삶의 질을 제고하겠습니다.
다음은 41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아마추어 동아리 활동 지원사업 확대입니다. 지역 아마추어 동아리들을 적극 발굴하고 기존 단체에 대한 지원 범위를 넓혀 생활문화 생태계를 활성화하겠습니다.
다음은 4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소극장 문화활동 지원사업입니다. 꿈나무극장과 창의아트홀에 더 많은 지역 주민과 예술인들이 공연장을 사용할 수 있도록 공간을 활성화하고 문화 활동의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주요사업으로 4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 리모델링 사업으로 문화관광과와 협력하여 서울시로부터 시비 총 30억 원을 지원받아 2025년 7월에 실시설계하였으며, 주차장 캐노피는 교체 완료했으며, 전체 시설 냉온수기는 현재 교체 공사 중이며, 2026년 4월부터 8월까지 객석, 음향, 조명 등 노후화된 공연장 시설을 리모델링하여 현대화된 문화시설을 구민들에게 제공하여 문화 향유 증진에 기여하겠습니다.
다음은 89페이지 되겠습니다. 국·시비 등 보조금 유치 사업입니다.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문화체육관광부, 서울시 등 보조금 지원 공모사업을 통해 구비 예산으로 부족한 사업을 안정적인 사업 예산을 확보하여 지역 주민을 위한 문화 사업 다각화와 문화 향유 증대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2025년도 국·시비 등 외부 재원 확보 사업은 7건으로 총 10억 6,419만 원이며, 이와 별도로 서울시, 서울시향, 세종문화회관, 한국문화예술종합학교 등과 협업하여 10건의 사업을 유치하였으며, 문화예술 공모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재단에서 기부금으로 편성한 예산은 3억 8,101만 원으로 순수 기부금은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 송년 콘서트 5,000만 원, 오류아트홀 연말 공연 2,800만 원, 꿈의 오케스트라 1,418만 원, 지역 주민을 위한 문화예술 아카데미 722만 원, 주민 참여형 문화 프로그램 인사이드 구로 사업에 1,647만 원을 사용하였으며, 지정기부금으로 구로 청소년 문화예술센터 1,922만 원, 소년소녀 합창단 100만 원, 창의아트홀 기획공연 3,998만 원, 구로G페스티벌에 1억 5,303만 원을 사용하였습니다. 그리고 2026년 현재 국비 공모사업인 문화회관 특성화 지원 사업에 9,000만 원, 꿈의 오케스트라 꿈의 향연 사업에 2,500만 원이 선정되었으며, 구민의 일상생활 속에 문화가 스며드는 사업을 추진하여 문화 향유 기회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도 신규 및 주요사업에 대한 보고를 마치고, 기타 내용들은 회의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참조)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구로문화재단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방은경 대표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보고석에 착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명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양명희위원 구로문화재단이 아스테지 상록수상 받으셨더라고요. 문화재단 처음으로 받으셨다고 기사가 났던데, 축하드립니다.
저는 한 가지만 질의하려고 하는데요. 첫 페이지 일반현황 보면 정원이 66명에서 일반직하고 기술직 나눠서 현황이 나와 있는데, 지금 말씀 도중에 현원이 59명인데 원래는 61명이 지금 현재는 그렇고 정규직 전환 1명, 아까 채용 예정이 1명이라고 하셨나요?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정연보 정규직 전환 예정이 2명입니다.
양명희위원 2명이고, 채용 예정이 아까······.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정연보 채용 예정 인원이 2명입니다.
양명희위원 채용 예정이 2명인데 다 정규직 전환인 거죠? 그러면 이분들은 몇 급에 해당하는 건가요?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정연보 지금 7급하고, 지금 정규직 전환 예정은 아직 확정을, 7급과 6급 정도가 될 예정입니다.
양명희위원 저는 계속 보면서 어떤 생각이 들었냐면 이렇게 많은 사업을 하시는데 직원분들이 승진이 잘 안 된다는 게 현황에서 드러나는 것 같아요.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정연보 이쪽은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사실 저희 재단에 7급이면 서울형 생활임금도 안 되는 그런 현상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각 급수별로 최소 승진 연한이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맞춰서 저희가 최대한 큰 하자 없이 열심히 일하는 직원에 대해서는 승진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고, 제가 부임해 와서 꾸준히 정기적으로 승진 인사를 진행해 왔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양명희위원 지금 TO는 되는데 말씀은 승진 연한이 안 돼서 승진을 못한다는 말씀인가요?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정연보 그런 직원도 많이 있습니다.
양명희위원 그러면 예산의 문제는 아닌 건가요?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정연보 현재 예산이, 왜냐하면 저희가 이게 되면 거기에 맞게끔 예산을 청구하게 돼 있습니다, 출연금을.
양명희위원 그러면 예산은 충분히 가능하고 승진 연한의 문제라는 말씀인 거죠?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정연보 승진 연한과 직무능력 이런 것들이 고려돼서 저희가 인사위원회를 통해서 승진자를 결정하게 돼 있습니다.
양명희위원 저는 예산의 문제인 줄 알았는데 아니라고 하니까 다행이네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방은경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노경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노경숙위원 대표님, 우리는 한 지붕 두 가족이죠?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정연보 그렇습니다.
노경숙위원 반갑습니다.
제가 지금 봤는데요. 55페이지 보면 오페라하우스 독립영화 공공상영회가 있어요. 이 내용을 말씀드리려고 하는 게 아니라 중간에 사업 기간을 보면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이라고 했어요. 마지막 주 수요일이 문화의 날인 건 아시죠? 그러면 매주 마지막 수요일에는 직원 복지 차원에서 무엇인가 하는 게 있나요?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정연보 저희가 강제적으로 하는 건 없습니다. 자율적으로 진행을 저희가 문화의 날을 했는데, 이게 사실은 전에 저희가 N개의 서울이라고 그래서 서울문화재단에서 1년에 한 8,000만 원에서 1억 정도를 지원하는 사업이 있었어요, 문화 다양성 사업이라고. 그래서 그런 사업을 할 때는 이런 부분들을 저희가 행사를 한다든가 이렇게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했는데, 그 사업이 일몰이 돼 버렸어요.
노경숙위원 그러니까 프로그램을 하면서 이런 날은 직원들한테도 어쨌든 할인을······.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정연보 시간에 대한 그런 초과근무 같은 건 안 하고 그렇습니다.
노경숙위원 그거보다 저는 이렇게 좋은 영화를 같이 할 때는 같이 볼 수 있는 기회 이런 거를 주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의견을 드리는 거죠.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정연보 좋습니다.
노경숙위원 어쨌든 그날은 영화관에서도 절반밖에 영화 비용을 받지 않아요. 티켓 할인을 해주잖아요. 그런데 어쨌든 문화재단에서 이런 날은 특별히 직원들을 위해서 어떤 복지 차원에서도 그렇고, 막말로 좋은 프로그램을 같이 공유하면 그래도 제가 문화재단에 근무하고 있다는 어떤 보람도 느끼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었거든요.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정연보 저희가 운영하고 계획하는 여러 가지 공연들에 대해서는 직원들에게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되면 참여하라고 다 공지를 합니다. 그런데 부득이 업무 때문에 못하는 경우도 있고, 지금 말씀하신 특히 오페라하우스의 독립영화 부분은 저희가 상영을 하는데 생각보다······.
노경숙위원 인기가 있어요?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정연보 인기가 없습니다.
노경숙위원 없어요?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정연보 그래서 독립영화다 보니까 그런 소재라든가 이런 게 한정이 되다 보니까.
노경숙위원 그러니까 가족과 함께 볼 수 있는······.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정연보 그런 건 안 되는 거예요.
노경숙위원 그런 프로그램이나 이런 게 있으면 그날만큼은 직원들도 가족과 같이 이런 것도 볼 수 있으면 좋겠다는.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정연보 위원님께서 그렇게 말씀해 주시면 저희가 적극적으로 직원들을 위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노경숙위원 한번 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요.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정연보 감사합니다.
노경숙위원 41페이지 보면 아마추어 동아리 활동 지원사업이 있거든요. 동아리 30개를 지원하신다고 그랬는데, 이건 자료로 받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지금 기억하고 있는데 지금 잘 돼 있는지 모르겠는데 최근에 제가 가보지 못해서, 문화철도959 거기 왜 키움센터가 들어왔나요?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정연보 그거는 저희가 하는 건 아니고, 그걸 저희가 전에 했다가 우리 다른 과로 넘어가서 서울형 키움센터로 전환이 된 거예요. 키즈카페로 전환됐습니다.
노경숙위원 제가 거기를 예전에 갔는데.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정연보 저희가 운영했었습니다.
노경숙위원 화장실이 없더라고요, 1층에. 거기 안에 실내에 화장실을 설치할 수 있는 조건이 되지 않는 거죠.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정연보 그렇습니다.
노경숙위원 그래서 아이들이 놀다가 화장실을 뛰어가야 되는 상황. 그래서 지금 그게 생각이 났거든요. 그래서 그건 무슨 어떤 조치가 필요하지 않나. 키즈카페에 화장실이 없다는 게······.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정연보 사실은 거기서 조금 오면 저희 사무실이 있는 데로 레지던시 사업부로 올라오면 화장실이 있습니다.
노경숙위원 성인들이야 괜찮은데 아이들은 실내에서 놀다가, 아이들은 참다가 화장실을 가거든요, 급한데. 그래서 그때 거기에 계신 선생님들이 난감해했어요. 그런데 거기가 어쨌든 3층에 있다 보니 쉽게 무슨 그런 거를 개조해서 만들 수 있는 상황은 아니라는 말씀을 하셨어요. 그래서 아이들 공간을 만들면서 그런 거, 아주 가장 기본적인 생리적인 현상을 해결할 수 있는 걸 안 만들고 준비했다는 것 자체가 제가 황당했거든요. 그래서 관리가 이쪽이면 여쭤보려고 말씀드렸습니다.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정연보 저희가 그건 이관이 됐습니다.
노경숙위원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방은경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철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철수(국민의힘)위원 대표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정연보 반갑습니다.
김철수(국민의힘)위원 지금 방금 우리 존경하는 노경숙 위원님께서 질의하셨던 내용이랑 비슷한 건데요. 55쪽입니다. 이게 지금 사업 기간을 보니까 아주 묘하게 4월부터 12월까지로 돼 있네요. 그런데 이게 “2026년 4월부터 12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그렇게 돼 있잖아요. 그런데 문체부에서 문화가 있는 날 영화라든지 활성화를 위해서 2026년 3월 2일부터는 매주 수요일로 바꾸기로 한 거 혹시 들어보셨습니까?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정연보 제가 정확하게 인지를 못했습니다.
김철수(국민의힘)위원 2026년 3월 1일부터는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이 아니라 매주 수요일로 이렇게 문체부에서 결정한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러니까 3월부터인데 여기는 또 4월부터 12월까지로 이렇게 해놓으셨는데, 그러면 지금 여기 영화 상영 같은 거는 다 무료네요.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정연보 그렇습니다.
김철수(국민의힘)위원 그럼 매주 수요일로 하면 부담이 될까요?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정연보 저희가 이거는 우리 극장도 관련이 있지만 우리가 원한다고 해서 저희가 그 일정을 잡아서 마음대로 하는 게 아니고 저쪽에서 배급하는 서울영상위원회에서 저희 공간을 지정을 합니다, 서로가. 그렇게 해서 보내주는 건데, 공교롭게도 올해부터는 중지가 됐어요.
김철수(국민의힘)위원 배포하는 게?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정연보 네, 그러니까 서울영상위원회에서 지금······.
김철수(국민의힘)위원 그러면 상위법에서 영화 사업의 활성화를 위해서 매주 수요일로 한다고 하면 거기서 배포만 해주면 우리는 할 수 있는 거네요.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정연보 그렇습니다. 저희 일정을 그렇게 잡아서 공간을 활용하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김철수(국민의힘)위원 우리는 별도로 예산 들어가는 게 없으니까 그 일정만 잡으면 가능한 거죠?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정연보 그렇습니다.
김철수(국민의힘)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방은경 김미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미주위원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김미주 위원입니다.
행정사무감사에 관련한 답변을 우리 보고서에 업무보고에 담잖아요. 거기서 레지던시 프로그램 재설계가 필요하다는 지적 사항을 작년에만 했던 건 아니니까요. 그런데 거기에 대한 답변을 보고 있습니다. 959 아트플랫폼에 15명이 있는데요. 청년 예술인 관련해서 청년기본법 기준, 서울시 청년 기준 해서 어쨌든 정원이 15명이고요. 청년들이 16명인 건 아니잖아요. 그렇죠?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정연보 저희가 지금 청년의 기준으로 해서 40세 미만.
김미주위원 만 39세 이하.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정연보 39세까지가 대부분입니다.
김미주위원 그러니까 10명이잖아요. 답변서를 이렇게 나눠서 되게 많이 하는 것처럼 보이는 거는, 제가 이런 답변서는 처음 봐서 그래요. 구로구에도 조례가 있고요. 해서 굳이 이렇게 안 하셔도 되는데, “아트플랫폼 레지던시에 15명이 있고 10명이 청년입니다.”라고만 해주시면 되는데, 문제는 “그러면 구로구에 주소지를 주거나 활동하고 있는 청년들은 몇 명인가?” 하나가 키포인트고요.
두 번째는 이게 확대되어야 한다. 레지던시가 고척동에도 있다가 2년 만에 그냥 없어지고 막 이랬거든요. 그래서 재설계가 필요하다는 얘기인데, 매년 이렇게 지적을 해드리면 “예산이 수반됩니다. 그래서 그냥 검토하겠습니다.”만 오거든요. 혹시 올해 추가적으로 계획하신 게 있을까요?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정연보 올해는 예산 자체가 전반적으로 전부 다 감액 편성이 되고 해서 추가적으로 레지던시 사업에 반영을 못 했습니다, 죄송스럽게도.
김미주위원 일단은 아트플랫폼 같은 경우에는 1년 계약인 것이죠? 그리고 최대 한 번 더 연장이 가능해서 청년들이 뭔가를 해나가기에는 2년인 건데, 사실은 여기에 계속 있을 수는 없습니다. 그러니까 여기서 포트폴리오를 쌓아서 밖으로 내보내는 자양분의 역할을 구로가 해주는 거고요. 그 목적에 맞게끔 해 주시면 좋겠는데, 본 위원이 관련해서 관심 사항을 두고 계속해서 지적을 해서 청년 이룸, 천왕에 있잖아요. 청년 이룸에 아트스페이스가 있어요, 그 공간 내에. 그래서 여기도 전시할 수 있는 공간을 주는데, 고작 1년에 3팀 줬었거든요. 그래서 그거 확장했어요. 이런 식으로 청년 예술가들이나 구로의 신진 예술가들이 우리 재단에서도 신경 쓰시고 메이커스도 하고 계속 발굴하고 하려고 하잖아요. 그래서 발돋움을 할 수 있도록 해 주셔야 되는데 “계속 신경 쓰겠습니다.” 하고 인원도 늘지도 않고 예산도 늘지도 않고 이런 상황이어서 한 번 더 당부를 드립니다.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정연보 알겠습니다.
김미주위원 청년 이룸에서도 전시하면서 할 수 있는 팀들을 더 확장했고요. 이 친구들이 전시를 하고 포트폴리오를 쌓아서 서울시로 가고 외부로 가서 다른 곳에서 더 활동할 수 있도록 하는 매개체가 되더라고요. 그래서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정연보 위원님 말씀 저희도 적극적으로 동의하고요. 저희가 이런 계획을 할 때 위원님들이 관심 가지시고 예산 잘 편성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김미주위원 또 저희 탓인가요?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정연보 왜냐하면 그게 꼭 필요한 것이 예산이기 때문에.
김미주위원 그러기에는 안 올리시지 않습니까?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정연보 아닙니다.
김미주위원 올리셔야 되는데.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정연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김미주위원 그래서 버스커도 마찬가지고요. 문화 예술을 증진하겠다. 우리 구로구가 살 길은 일단 하드웨어를 개선하는 데는 한계가 있어서 도시가 꽉 찼거든요. 그래서 문화 향유가 필요한데, 버스킹 관련해서도 청년들 모집하겠다 그랬는데 구로구를 기반하는 팀들은 사실 없거든요, 가산점을 준다고 하는데. 959 아트플랫폼도 가산점 준다고는 하는데 사실은 많이 없어서, 관련해서 위원들이 하기 전에 발의를 해 주셔야 위원들이 그걸 수용할 수 있다. 그래서 이걸 매번 매년 같은 답변이 아니라 올해는 바꿔보자는 당부를 한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정연보 위원님 말씀 적극적으로 동의하고요.
일례로 저희가 아트브릿지 사업 중에 은별발레단이라고 있습니다. 거기 박소연 단장이 저희가 아트브릿지를 해서 공연을 함으로 인해서 정말 떠버렸습니다. 그래서 지금 각 재단에서 진짜 초청하기가 어려울 정도로 그렇게 인기 있는, 우리 지역에 사는 분이에요, 박소연.
김미주위원 발굴하셨다는 거죠?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정연보 발굴했습니다. 그래서 그런 좋은 사례도 있다고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김미주위원 그래서 확장해서 문화가 융성할 수 있는, 우리 고척돔도 있고 하니까요. 그래서 또 다른 키워드를 만들어보자. 구로 하면 매칭될 수 있는 걸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정연보 적극적으로 하겠습니다.
김미주위원 적극 수용할 테니까요.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정연보 적극적으로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미주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방은경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문화재단 업무보고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대표이사님, 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정연보 감사합니다.
위원장 방은경 다음은 체육진흥과장님께서 팀장 소개 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차경민 안녕하십니까? 체육진흥과장 차경민입니다.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행정기획위원회 방은경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업무보고에 앞서 체육진흥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팀 이상덕 팀장입니다. 생활체육팀 조승현 팀장입니다. 체육시설팀 오희원 팀장은 가족 행사로 인해 불가피하게 참석하지 못한 점 양해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금부터 체육진흥과 소관 2026년도 구정 주요업무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 추진실적은 서면자료로 갈음하여 보고드리고, 2026년 주요업무 계획을 신규·주요사업 위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참조)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체육진흥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방은경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고석에 착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경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노경숙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짧게 한 가지 여쭤볼게요.
39페이지 볼게요. 스포츠강좌이용권이 있는데, 이거는 제가 여쭤봤는데 제가 다시 확인하려고요. 그러니까 등록해서 사용하고 사후에 그 스포츠센터로 정산을 해주는 제도입니까, 아니면 미리 카드로 해서 선지급하는 겁니까?
○체육진흥과장 차경민 선지급은 아니고요. 지정돼 있는 홈페이지에서 결제를 하면 나중에 공단에서 지급을 하는 시스템입니다.
노경숙위원 선정을 하면, 그러니까 등록을 하면 등록한 후 사후 정산을 해주신다.
○체육진흥과장 차경민 맞습니다.
노경숙위원 그럼 지금 여기 나온 퍼센테이지는 작년 퍼센테이지인 거죠?
○체육진흥과장 차경민 맞습니다.
노경숙위원 이 정도면 얼마큼 소화를 하나요? 거의 소화했다고 보나요?
○체육진흥과장 차경민 거의, 예산 집행률로 보면 장애인 같은 경우는 96% 이상 소진이 되고요. 그런데 유·청소년 같은 경우는 작년 기준까지는 한 85%에서 90% 사이 정도입니다. 이게 왜 그러냐면 등록을 했다가 중간에 그만 사용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 빈 자리를 저희가 보충해서 줄 서 있는 사람들을 넣어주기는 하지만 연말에 그렇게 되는 경우는 기간이 짧아서 잔액이 남습니다.
노경숙위원 어차피 한 번 등록하면 다음으로 혹시라도 그곳이 마음에 안 들어도 이전하거나 그럴 수는 없는 건가요?
○체육진흥과장 차경민 그렇진 않습니다.
노경숙위원 그럴 수는 없어요?
○체육진흥과장 차경민 그럴 수는 없습니다.
노경숙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방은경 양명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양명희위원 체육시설이 계획이 많네요. 중복해서 종목들이 들어가지는 않죠?
○체육진흥과장 차경민 스포츠강좌이용권 말씀하시나요?
양명희위원 여러 가지 지금 체육시설 건립을 한다고 말씀하셨는데, 그 종목들에 관해서 중복되거나 그러지는 않는 거죠?
○체육진흥과장 차경민 지금 건립하고 있는 거는 어쨌든 다목적실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프로그램상으로는 일부 중복이 될 수는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건립하는 것들은 어떤 단일종목을 위한 시설이 아니고 다목적이기 때문에 조금 겹치는 부분은 발생할 수가 있습니다.
양명희위원 한 가지, 목감천 체육시설 수리 영양 분석 조사 용역 하셨는데, 이거는 결과가 어떻게 나왔나요?
○체육진흥과장 차경민 일단 이 용역은 저희가 예전에 체육시설들을 조성했던 것들이 사실 점용 허가를 받지 않고 설치했던 것들이어서 그거에 대해서 수리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분석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저희가 점용 허가를 받기 위한 용역입니다. 그런데 이 용역은 작년에 종료가 됐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저희가 한강유역환경청에 점용허가 신청을 한 상태고요. 아직 결과가 내려오지는 않았습니다.
양명희위원 그게 안양천의 점용 효과와 관련해서 목감천에 미치는 영향은 없어요?
○체육진흥과장 차경민 일단은 그쪽 환경청의 담당도 그렇고 이거는 별개의 상황으로 알고는 있는데, 공식적으로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게 정상입니다.
양명희위원 구로구 전체로 보지 않고 안양천, 목감천 구분해서 평가하게 되나요?
○체육진흥과장 차경민 구분입니다.
양명희위원 알겠습니다.
배드민턴 코치, 감독 채용공고가 나왔던데, 기존에 하신 분들을 바꾸는 건가요, 아니면 기간이 다 돼서 다시 공고를 내신 건가요?
○체육진흥과장 차경민 전에 강경진 감독님이 다른 팀으로 이적을 하시게 됐습니다. 그렇게 해서 공석이 발생을 하면서 저희가 채용공고를 체육회에서 냈고, 그리고 기존에 코치셨던 허은혜 코치님이 감독으로 선임이 되셔서 또 코치가 공석이 되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채용공고가 또 나간 상태입니다.
양명희위원 그만둔 선수들도 있었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차경민 4명 교체됐습니다.
양명희위원 4명이 다 교체가 됐나요?
○체육진흥과장 차경민 네.
양명희위원 그거는 감독이 되신 분이 그 선수를 선발하는 게 되나요?
○체육진흥과장 차경민 그러니까 감독이 추천을 하고요. 그래서 사실 큰 문제가 없으면 감독 추천에 따라서 선수계약을 맺게 됩니다.
양명희위원 그 자료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차경민 별도 자료 제출하겠습니다.
양명희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방은경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철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철수(국민의힘)위원 과장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설명자료 35쪽입니다. 안양천 C구장 인조잔디 교체인데요. 체육진흥과도 업무가 굉장히 많은 부서예요, 다른 부서에 비해서. 수고 많으시고요. 지금 여기 보면 총 사업비가 6억인데, 5월까지 신청하는 특별조정교부금이 제때 교부되지 않거나 아니면 삭감되거나 차질이 생겼을 때 6월 착공이 들어갈 수 있겠습니까? 그건 장담 못하잖아요. 그렇죠?
○체육진흥과장 차경민 저희가 목표로는······.
김철수(국민의힘)위원 될 거라고 가정을 추정하고 진행을 하시는 거죠?
○체육진흥과장 차경민 맞습니다.
김철수(국민의힘)위원 그러면 전체 6억 중에서 50%를 확보한 건데, 전체 일괄 발주가 가능한가요?
○체육진흥과장 차경민 이거는 예산이 전부 다 확보가 되고 일괄로 한 번에 발주를 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부분부분 할 수가 없습니다.
김철수(국민의힘)위원 분할발주가 안 되고?
○체육진흥과장 차경민 네.
김철수(국민의힘)위원 그러면 예산이 확보된 다음에 발주를 할 것 같으면 실제로 6월에 공사 착공이 여기서 교체 공사가 추진이 된다는 보장이 없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차경민 그러니까 특별교부금이나 교부세가 상반기 내에 확보가 되면 그러면 바로 착공을 할 수가 있겠지만 그게 만약에 안 된다고 그러면 늦어질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김철수(국민의힘)위원 그럼 3억 기존에 확보해 놓은 예산은 이월되는 건가요?
○체육진흥과장 차경민 하반기에도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이 몇 가지 있을 걸로 저희가 예상은 하는데, 그렇다고 하더라도 저희는 어쨌든 상반기에 재원을 다 확보하는 걸로 그렇게 목표를 잡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철수(국민의힘)위원 이거 차질 없도록 해주시고요.
지금 그러면 이게 만약에 추진이 되면 예산 신청하고 설계 들어가고 이러다 보면 축구장 사용을 못하는 기간이 생기잖아요. 그 기간을 이용자들한테 명확하게 고지를 해줘서 혼선 일으키지 않도록, 불필요하게 또 왔다 갔다 하는 일 없도록 그렇게 해주시고요.
공사 기간을 보면 이 공사 기간 중에 장마철이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장마철 기간에 공사할 때 안전관리하고 품질 문제 유지할 수 있도록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차경민 명심하겠습니다.
김철수(국민의힘)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방은경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체육진흥과 업무보고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방은경 다음은 교육지원과장님께서 팀장 소개 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지원과장 강은경 안녕하십니까? 교육지원과장 강은경입니다.
살기좋은 구로를 만들기 위해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방은경 행정기획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교육지원과 소속 팀장님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태은 교육기획팀장입니다. 장형순 학교지원팀장입니다. 김은주 진로진학팀장입니다. 박진숙 평생교육팀장입니다. 이상으로 팀장소개를 마치고 2026년도 교육지원과 주요업무 추진계획 중 신규 및 주요사업 위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참고)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교육지원과 소관)
(끝에 부록으로 실음)

위원장 방은경 보고석에 착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궁금한 사항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철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철수(국민의힘)위원 과장님 안녕하세요.
○교육지원과장 강은경 안녕하세요.
김철수(국민의힘)위원 반갑습니다. 28쪽입니다. 아, 27쪽부터 볼게요. 이거 그냥 간단하게 확인만 좀 해보겠습니다.
지금 학습 여건 개선 지원에 대해서 각 학교별로 사업 신청 안내 및 접수가 진행 중이네요. 그래서 이게 지금 제대로 진행이 되고 있는지 좀 확인을 하고 싶었고요. 이게 만약에 진행이 안 되고 있으면 빨리 시작해야지 될 것 같아서 확인 한번 해 봤습니다. 그리고 그 현장 확인 및 의견 수렴 단계에서는 시설물 보수가 실제로 필요한 구체적인 근거를 좀 잘 살펴보시기 바라고요. 지금 유치원 환경개선사업을 보게 되면 이게 지금 차등 지급을 하는 이유가 있나요?
○교육지원과장 강은경 어디 사설하고 사립하고 공립, 공립유치원 같은 경우에는 학교에서 부분적으로 많이 하고 있고요. 사립유치원은 단 이렇게 딱 사립만 돼 있기 때문에 저희가 환경개선금은 따로 조금 차별 지급하고 있습니다.
김철수(국민의힘)위원 좀 열악할 거라고 생각하고.
○교육지원과장 강은경 사실적으로 조금 열악합니다.
김철수(국민의힘)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학교 교육 프로그램 운영 지원을 보니까요. 이거 세부 프로그램 지원 내역 이렇게 돼 있는데 이 사업명하고 사업개요 내용을 학교에서 받아가지고 작성한 가요? 아니면 우리가 그냥 자체적으로 작성한 건가요?
○교육지원과장 강은경 저희가 학교에 공모를 통해서 받고요. 학교별로 예산은······
김철수(국민의힘)위원 이 내용을 받아요? 학교에서.
○교육지원과장 강은경 저희가 받아서 교육경비 심의를 통해서 저희가 예산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김철수(국민의힘)위원 이걸 보니까 유아 역량 강화 사업에서 자연탐구, 예술 경험 , 신체운동 건강 이게 아주 전인적 발달을 굉장히 체계적으로 잘 주기별로 잘 해놨거든요, 전체적으로 볼 때. 굉장히 잘해놓은 거예요.
○교육지원과장 강은경 네, 유치원이 잘 돼 있습니다.
김철수(국민의힘)위원 그래서 이거를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래서 한번 여쭤봤고요. 지금 여기 고등학교 교육 프로그램을 보게 되면 여기 고등학교 학생들은 아무래도 대입 준비라든지 이런 이제 현실적인 필요성이 있겠지만 기초학력이라든가 기본 소양을 기르는 이 초등학교, 중학교 예산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되는데 이렇게 너무 이게 좀 편중돼 있는 거는 아닌가 하는 생각이 좀 들어요. 그래서 이 부분도 한번 좀 살펴보시고 그다음에 여기 자율학습실 운영이라는 게 있어요. 고등학교 교육 프로그램에. 근데 이 자율학습실 운영 이렇게만 해놓으니까 이게 그냥 시설 유지비로 들어가는 건지 아니면 자기주도적 학습 역량을 키우는 어떤 프로그램하고 연계가 돼 있어서 들어가는 비용인지 이런 거를 잘 모르겠는데,
○교육지원과장 강은경 프로그램 비용입니다.
김철수(국민의힘)위원 프로그램 비용입니까? 그리고 여기 세계 시민교육 프로그램 지원을 보게 되면 이주 배경 학생 10% 이게 이주 배경 학생이 다문화 얘기하는 건가요?
○교육지원과장 강은경 네, 요즘은 다문화라는 말을 안 쓰고 이주 배경으로.
김철수(국민의힘)위원 그런 것 같아서 이제 유추를 해 봤는데 이주 학생 비중이 높은 학교를 이렇게 명시해가지고 예산을 이렇게 배정한 것 같아요. 이런 것도 교육 형평성 문제에서는 아주 잘 돼 있는 것 같습니다. 근데 여기서 우리가 유의해야 될 거는 지금 추진 절차를 보면 공모를 통한 신청을 받는다고 돼 있기 때문에 정말로 지원이 절실하지만 행정력이 부족해 가지고 이렇게 서류 준비라든지 이런 게 제대로 안 돼서 지원을 못 받는 그러니까 그것도 일종의 부익부 빈익빈인데 그런 현상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지원이 정말로 필요하고 절실하지만 행정력이 부족해가지고 이렇게 학교를 서류 준비라든가 이런 거에서 조금 다른 데에 비해서 떨어져가지고 지원을 받지 못하는 그런 경우가 생기지 않도록 신경 좀 잘 써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지원과장 강은경 네, 알겠습니다.
김철수(국민의힘)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방은경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미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미주위원 네,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김미주 위원입니다. 두 가지만 확인할게요.
정책을 하면서 제일 어려운 게 뭐냐면요. 담당 부서를 지정하는 겁니다. 담당 부서가 여기가 맞겠지, 하고 회의를 진행하다 보면 "여기가 맞습니다만 우리는 못 합니다." 합니다. 29페이지 볼게요. 등하굣길 안전지킴이입니다. 행정사무감사에서도 수차례 했었고 그다음에 시책질문했었습니다. 그래서 교육안전위원회 구성의 변화와 그리고 통학로 안전 관련해서 TF 구성을 제안했고 그리고 부구청장 직속의 TF 구성을 하겠다라고 보고받은 바 있습니다.
물론 그전에 교육지원과랑 간담회나 이런 것을 진행했을 때 "TF의 구성이나 이런 것이 필요합니다만 주무부서는 우리가 아닙니다." "하기에는 여력이 없습니다"라는 걸 의사를 피력해 주셨고 그걸 최대한 반영을 해서 총무와 기획예산과가 엄청 푸시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부구청장 직속의 TF를 구성하겠다라고까지 보고를 받았는데 그 이후에는 깜깜 무소식이고 교육지원과는 그대로 등하굣길 안전지킴이와 교육안전위원회를 하겠다라고 보고가 들어왔습니다. 관련해서 여러 개의 부서들이 TF 구성과 관련해서 혹시 논의가 되신 게 있습니까?
○교육지원과장 강은경 그때 이후에 논의 사항은 없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미주위원 시책질문을 했는데요? 그렇군요. 교육지원과 해당 사항이 없다, 그러니까 관련해서 논의 테이블에 들어가지 않으셨다는 거고 그러면 부서에서는 안전지킴이나 학교 안전지원단이나 교육안전위원회는 이대로 진행을 하실 예정이십니까?
○교육지원과장 강은경 네.
김미주위원 변동 사항 없으시고요?
○교육지원과장 강은경 네, 저희는 진행할 예정입니다.
김미주위원 부구청장님한테 얘기하거나 구청장님한테 얘기를 해야겠네요. 아니 시책질문을 해서 답변을 그렇게 했는데 논의 테이블이 하나도 없었어요? 심각하네요.
두 번째입니다. 44페이지입니다. 남부형 스쿨매니저 시범 사업인데요. 이것도 마찬가지로 본 위원이 조례를 하면서 "주무부서가 어디입니까?" 했을 때 "체육진흥과입니다." 했었어요. 근데 갑자기 스쿨매니저를 한 거예요. 그래서 그때 우리는 이제 확인을 했었고 남부 교육지원청에서 인건비가 내려오면서 학교별로 인센티브를 교육지원과에서 예산을 수반하는 겁니다. 일단 작년에는 3개를 시범으로 했고요. 올해는 4개교인데요. 궁금한 거 하나만 기존에 세 군데와 중복해서 가능한 거예요?
○교육지원과장 강은경 아닙니다.
김미주위원 그러면 기존 세 군데는 무조건 빠져요?
○교육지원과장 강은경 네, 저희는 이 스쿨매니저를 하는 거에 대한 인센티브를 주는 거지 계속 그 사업을 저희가 지속하는 건 아닙니다. 이건 남부교육지원청 사업입니다.
김미주위원 그렇죠? 어쨌든 인력을 파견하거나 하는 거는 교육지원청에서 하는 거니까, 그럼 거기에 맞춰서 개선금만 매칭해서 주는 거 정도만 한다는 거죠?
○교육지원과장 강은경 네.
김미주위원 그런데 이거는 2월 중에 선정한다고 되어 있는데 학교를 돌아가면서 하게끔 하는 게 원칙인가요? 지원청에서 어떻게 나왔어요?
○교육지원과장 강은경 남부교육청 재정지원과에서 이걸 주관하고 있는데 재정지원과 말로는 본인들은 이제 확대하는 거에 있기 때문에 3개 학교에 4개 학교를 더 하겠다는 것이거든요. 저희가 이거 4개의 학교를 잡아놓은 이유는 남부 교육지원청에서 올해 26년도에 4개 교를 더 추가하겠다 해서 저희가 4개교를 잡아놓은 거고 만약에 신규 학교가 없다면 저희는 이 예산은 나가지 않습니다.
김미주위원 신규 학교가 없다면 스쿨매니저 사업을 안 한다.
○교육지원과장 강은경 이제 남부교육청에서 작년에 한 3개 학교는 계속할 것이고 거기는 확대해서 계속 추가로 늘리려고 하는 게 목표인데 추가로 목표 1개 학교가 될 수도 있고 2개 학교가 될 수도 있고 다만 저희는 4개 학교가 남부교육청에서 최대 맥시멈으로 보고 있는 거죠.
김미주위원 그러면 기존의 3개 학교는 그대로 하는 거네요? 빠지는 게 아니라.
○교육지원과장 강은경 네.
김미주위원 그리고 추가 확대가 목적이니까 4개를 더 공모를 낼텐데 들어오는, 응모하는 학교가 없으면 네 안 나갈 수 있다?
○교육지원과장 강은경 이 1,600은 저희는 이제 안 쓰는 거죠. 4개 학교는 된다 해서 저희가 예산을 잡은 겁니다.
김미주위원 그러기에는 환경개선인센티브가 학교별로 많은 것도 아니고 어차피 시설개선금 우리 나가니까요. 사실은 이거는 그냥 교육청에서 하는 거니까 그냥 붙여서 하는 거고, 명목은 그런 거죠. 문제는 뭐냐면 우리 구에서 자체적으로 어쨌든 체육시설이 부족하기 때문에 학교시설을 어쨌든 공공의 세금으로 만들어진 거니까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같이 하자라는 기조를 가져가야 되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서울시의회도 마찬가지고 우리구가 계속 지속적으로 요구를 했고 의회에서도 여러 의원님들이 말씀을 해 주셨는데 교육청에서 그냥 내려오는 거 말고는 따로 확대할 의지가 없다는 거죠.
○교육지원과장 강은경 왜냐하면 이게 저희가 남부교육청 거를 하게 된 제일 큰 이유는 스쿨매니저 예산 관련을 교육청에서 감당하기 때문입니다. 저희가 이 스쿨 매니저 예산까지 저희가 감당하기는 어렵습니다.
김미주위원 예산의 문제다?
○교육지원과장 강은경 네.
김미주위원 그래서 인센티브 정도만 시설개선금으로 매칭을 하고.
○교육지원과장 강은경 네. 왜냐하면 남부교육청에서 작년에 25년도에 저희한테 요청한 게 일단 예산은 본인들이 인건비 그러니까 저희는 인건비 때문에 안 된다고 한 거고 인건비는 본인들이 감당을 하고 그 대신 인센티브를 좀 줘야 된다 해서 저희가 작년에 부랴부랴 3개를 한 거였고.
김미주위원 인건비의 문제다. 결국에는 예산 때문에 하고 싶어도 못하는 상황이다, 구로구는.
○교육지원과장 강은경 네, 저희는 이 스쿨매니저 예산까지 감당 못합니다.
김미주위원 한 명당 얼마나 나와요, 지원이?
○교육지원과장 강은경 기본적으로 만약에 근무를 하신다면 생활임금 따지면 5일 근무하신다면 1인당 200 이상은 되지 않을까요? 한 달에.
김미주위원 지금 세 군데 하고 있잖아요. 어차피 뭐 우리 구에서 나가지는 않겠습니다만.
○교육지원과장 강은경 네, 여기 지금 교당 1,000만 원으로 돼 있긴 하네요.
김미주위원 왜냐하면 3개교가 지금 1,200이에요. 오류남초랑 온수랑.
○교육지원과장 강은경 그건 저희가 1,200은 400만 원씩 환경개선비로 준 거고 서울시 교육청 스쿨매니저 지금 예산을 보니까 교육청하고 지자체 5:5였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이 5:5는 못한다. 그래서 서울시 교육청 스쿨매니저는 못 한 거고 남부형 스쿨매니저는 저희한테 인센티브만 주면 된다고 해서 저희가 한 거였고.
김미주위원 원래 서울형은 5:5 인건비 매칭이었어요?
○교육지원과장 강은경 네.
김미주위원 그럼 남부 교육지원청 이 사업은 남부청에서 별도로 해서,
○교육지원과장 강은경 50 플러스하고 해서 전액부담, 인건비만.
김미주위원 얼마인지는, 어쨌든 생활임금 정도일 것이다라고만 말씀하시는 거고, 관련해서 좀 주시죠. 우리 예산을 봐야 되니까요.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방은경 양명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명희위원 학생맞춤통합지원법 이제 시행되는데요. 그 관련해서 구로구도 이제 조례를 준비해야 되고 올해 사업도 하셔야 될 텐데 그 업무보고가 조금 잘 안 보여서 좀 간단히 계획이 따로 있으시면 좀 설명 부탁드립니다.
○교육지원과장 강은경 저희가 조례 개정은 서울시 교육청에서 1월에 해서 저희도 3월에 조례 개정을 할 예정이고요. 저희가 원래 미래교육 사업이라고 그래가지고 34페이지 이게 미래교육이라는 말이 없어지고 교육협력특화지구로 바뀌어가지고요. 조례 개정은 3월에 할 예정이고 학생맞춤 통합지원법이 사실 3월에 시행은 되지만 지자체의 역할은 교육청이 주도적으로 하고 교육청에서 저희한테 요청을 하면 저희가 이제 관여하는 개념이고요. 지금 교육청도, 저희도 남부교육청하고 서울시 교육청하고 저도 계속 작년부터 설명회랑 사업회랑 다 가고 있는데 학교도 아직 정확하게 이게 안 잡혀 있어서 제가 안정화되려면 교육청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10년은 걸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양명희위원 지난번 구로중학교에서 아마 어떤 간담회라고 표현하긴 그렇고 발제하신 내용을 들어보니까 이게 단순히 학교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청소년 기관이나 교육기관들이 좀 같이 모여서 정기적으로 학생을 발굴하는 그 구조가 필요하겠더라고요. 그런 것들을 좀 초기단계에는 모임을 한번 가져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교육지원과장 강은경 이게 지금 교육청, 그러니까 학생맞춤통합지원법은 쉽게 얘기해서 학교에서 문제가 있는 아이를 아니면 한 명 한 명의 아이를 교육청에 이제 보고를 해요. 그러면 교육청에서 상담가하고 지역, 지자체에 요청을 하면 하는데 이거는 아직 나온 건 아닌데 저희가 얼마 전에 저희 주무팀장님 주관하에 사실 학생맞춤통합 사례 같은 1호를 한 게 있어요. 뭐냐면 구로중학교 담임 선생님이 아버지는 중국 국적을 가지고 있고 아이 셋은 이제 아버지 비자에 따라서 왔다 갔다 해가지고 여하튼 그래서 학교, 저희, 희망디딤돌 대표님, 희망복지재단 사무국장님, 아동청소년과, 자치행정과 해서 여러 과가 모여서 이 아이들에 대한 사례 가족보육센터가 통합사례관리를 해주기로 했고요, 여하튼 그렇게 모여서 한 이런 사례가 이제 학생 맞춤통합지원법의 사례이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 발전이 될 것 같고요. 일단은 저희가 발굴한다기보다는 교육청에서 요청이 왔을 때 지역에서 협조를 안 해주면 학생맞춤통합지원법은 시행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지자체 역할이 되게 많아질 것 같고요. 제가 25개 구를 봤을 때 저희 구만큼 지금 현재 지역 기관이 이렇게 잘 돼 있는 곳은 없다는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양명희위원 네, 그날 발제 내용을 보니까 관심도 많으시고 의지가 되게 강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학교 안에서는 느린학습자에 대한 학생들이 늘어나면서 여러 가지 문제들이 발생하고 있다는 얘기 많이 들으셨죠? 좀 생각보다 심각하더라고요. 좀 여기는 정말 중점적으로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되고요.
그다음에 하나가 이제 구로 누리, 이름이 똑같죠. 저희 평생학습관이라고 해야 되나요?  새로 개관을 앞두고 있는데 지역 주민들은 이곳에서 하는 프로그램들이 지금 보니까 현장에서 포스터로 붙여놓긴 했지만 요즘에는 다 현장 방문을 하지 않고 온라인으로 검색을 하잖아요. 근데 이 시스템이 지금 좀 잘 안 갖춰진 것 같아요. 그래서 이걸 개관하기 전에 이 안에서 벌어지는 평생학습에 관한 거를 주민들이 어떻게 신청하게 할지 이런 고민들을 좀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교육지원과장 강은경 네, 알겠습니다.
양명희위원 이미 공고가 나간 것들도 있긴 하더라고요.
○교육지원과장 강은경 네.
양명희위원 그런 것도 좀 개관 전에 좀 확인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방은경 노경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경숙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39페이지입니다. 글로벌 교육 프로그램 운영 여기에 대상자 괄호안에 '사회적 배려자 포함'이라는 말이 걸립니다. 어쨌든 성적 우수자는 학교에서 추천을 하면 성적 우수자나 이런 아이들을 우선으로 하겠죠.
○교육지원과장 강은경 그럼요.
노경숙위원 그런데 사회적 배려자 포함이면 거기가 한두 명 포함되면 거기서 같이 섞여서 공부할 수 있을까요?
○교육지원과장 강은경 저희가 작년에 사회적 배려 대상자가 포함이 됐습니다. 그전에도 됐고요. 아이들이 굉장히 뛰어나요 뛰어나지 않으면 들어오지 못합니다.
노경숙위원 그러니까 여기 자체가 저는 무슨 생각을 했냐면 딱 이거 핵심을 보고 성적우수자, 사회적 배려자 이렇게 해가지고 딱 했으면 좋겠는데 괄호안에 사회적 배려자 포함이면,
○교육지원과장 강은경 이거는 저희가 성적우수자 당연히 학교 추천을 받고요.이거는 왜 넣어놨냐면 이 아이들에 대한 교육비를 보통 1인당 한 800 되는데 그건 저희가 다 지원합니다. 그러니까 그것 때문에 명수를 넣어 놓은 거고요.
노경숙위원 아니 어쨌든 성적우수자한테는 배려가 되는, 어쨌든 간에 성적우수자도 사회적 배려자도 포함이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비율이 좀 같았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드리는 거예요.
○교육지원과장 강은경 같기는 조금 어렵습니다. 이 프로그램 자체는 이게 저희가 아이들 문화 활동이나 이게 아니라 영어에 대한 향상 그것도 좀 있기 때문에.
노경숙위원 그러면 비율을 조금 낮출 수도 있죠. 뭐 70:30이면 이렇게 해가지고 그냥 이렇게 사회적 배려자를 통합이라고 하면 한두 명 가서 성적 공부 잘하는 애들 속에 막말로 사회적 배려자라 하면 이거는 공부하고 지금 상관없는 아이들을 지금 어쨌든,
○교육지원과장 강은경 이 사회적 배려 대상자인 아이들이 뛰어난 아이들입니다. 그러니까 사회적 배려 대상자인데 아이들이 성적이 나쁜 게 아니고 이 아이들이 뛰어난 애들만 가능한 거죠. 그리고 저희가 교육비에 대한 전체적인 지원을 하는 게, 하긴 하지만 이 아이들이 이제 저희가 항공권이나 뭐 이런 것도 다 지원을 하거든요. 이 아이들은 사실은 사회적 배려 대상자인 아이들은 자신의 용돈만 가지고 가신다고 생각하시면 되고요. 이제 나머지 아이들은 자신들의 항공권이라든지 이런 건 본인들이 다 내고요. 저희가 교육비에 대한 지원만 구청에서 하는 겁니다.
노경숙위원 아니 아까 과장님 전부 다 지원을 해 주신다고 그랬잖아요.
○교육지원과장 강은경 그러니까 교육비랑 항공권이랑 사회적 배려 대상자는 다 지원하고요. 성적 그러니까 뽑힌 아이들 중에 사회적 배려 대상자가 아닌 아이들 대부분의 아이들은 항공권부터 시작해서 개인 그거는 자기들이 분담한다, 저희는 교육비만 지원합니다.
노경숙위원 과장님 그러니까 제 얘기는 소수 28명이 소수로 하면 몇 명을 지난해 포함한 것입니까?
○교육지원과장 강은경 한 학교당 2명 정도의 아이들이 가고 있습니다.
노경숙위원 2명 정도 가면 그러니까 전체 28명 중에는 사회적 배려자가 몇 명 포함되어 있냐고요?
○교육지원과장 강은경 그러니까 저희가 이제 아이들이 들어와 봐야죠.
노경숙위원 아니 그럼 작년에는 어떻게 했냐고요?
○교육지원과장 강은경 작년에도 학교에서 추천을 받아서,
노경숙위원 그래서 사회적 배려자가 그때 몇 명 포함됐었냐고?
○교육지원과장 강은경 저희는 작년에 3명 했습니다.
노경숙위원 3명이요. 그러면 28명 중에 지금 3명이 사회적 배려자가 포함된 거잖아요.
○교육지원과장 강은경 아니 그게 아니고요. 위원님 그게 아니고 작년에 33명의 학생이 갔는데 33명의 학생 중에 3명이 사회적 배려 대상자였고요. 저희가 28명을 올해는 예산에 따라서 목표로 삼고 있는데 이 28명 중에 보통의 학교들은 한두 명이 되고요. 이제 선생님들이 이 아이가 굉장히 뛰어나다 그러면 저희가 그 아이들은 따로 선발 시험을 또 봅니다. 그래서 몇 명이 될지는 모르죠.
노경숙위원 구로구에 중학교가 몇 개가 있습니까?
○교육지원과장 강은경 저희 14개 중학교가 있습니다.
노경숙위원 14개 그러면 한 학교에 2명 꼴 이상은 되는 거네요.
○교육지원과장 강은경 네, 그래서 만약에 한 학교당 2명씩 들어오면 24명이면 4명에 대한 사회적 배려 대상자가 대상이 될 수도 있고 아니면 또 학교에서 추천이 안 들어오면 왜냐하면,
노경숙위원 어떤 기준이 있습니까?
○교육지원과장 강은경 사회적 배려 대상자?
○노겅숙위원 아니 아니 이거 뽑는데 어떤 기준이 있어요?
○교육지원과장 강은경 학교장 추천입니다. 학교장 추천이고 학생 인원수에 따라서 어떤 학교는 3명도 있을 수도 있고 2명이 될 수도 있고.
노경숙위원 제 얘기는 사회적 배려자에 포함이 좀 더 많았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드리는 거예요. 학교에다 다 배려하면 무조건 학교에서는 어쨌든 간에 학교장 추천은 학교에 빛을 내기 위해서라도 성적 우수자를 배려하죠. 그리고 어찌 보면 사회적 배려자가 포함된 거는 사회적 배려자는 공부나 이런 성적에 뒤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 사회적 배려자예요. 어쩔 수 없잖아요. 막말로 경제적으로 환경이 넉넉하면 더 학원도 많이 다닐 것이고 더 선제적인 공부도 더 많이 할 것이고 근데 이럴 때 어쨌든 구 예산으로 할 때는 그런 사람들이 좀 더 많이 배려해서 포함되어야 된다는 얘기고 30명이 가든 28명이 가든 거기에 소수 한두 명이 끼어서 가면 어쨌든 간에 아이들이 급식 같은 것도 무료 급식과 이런 차이가 있는데 '너는 쉽게 말해서 구청에서 예산 다 해서 준 거고 우리는 비행기삯 내고 왔어.' 이렇게 얘기할 수 있잖아요. 생각할 수 있잖아요.
○교육지원과장 강은경 그거는 전혀 모릅니다. 아이들끼리 그건 알 수가 없습니다.
노경숙위원 아이들끼리 왜 몰라요. 잘 알지.
○교육지원과장 강은경 저희는 절대 얘기하지 않습니다.
노경숙위원 구청에서 말은 하지 않지만 학교에서 추천할 때 어쨌든 간에 아이들이 비율이 비슷하면 그런 게 좀 그러지 않겠지만 어른들도 사회적 행사나 이런 데 가면 자리가 딱 떨어지지 않나요? 딱 표시가 나지 않나요? 그래서 이렇게 사회적 배려자 포함, 이렇게 쓰는 어감은 좀 안 좋다. 이게 바로 제 눈에 딱 들어왔어요.
○교육지원과장 강은경 알겠습니다.
노경숙위원 그리고 학교에도 어쨌든 간에 성적 우수자들도 우수자지만 사회적 배려자를 포함을 더 많이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드리고요
42페이지 친환경 학교급식 지원 사업이에요. 이게 보니까 공립하고 사립하고 단가가 많이 차이 나요. 이거 좀 말씀해 주세요.
○교육지원과장 강은경 공립은 조리 종사원 인건비가 전액 교육청에서 지원이 됩니다.
노경숙위원 공립은, 그래서 이제 단가로 계산하니까 이게 줄어든 거군요.
○교육지원과장 강은경 네.
노경숙위원 53페이지 구로구 동네 배움터 운영 여기 10개 지정됐는데 이거는 어떻게 지정한 건가요?
○교육지원과장 강은경 저희가 동네 배움터 같은 경우에는,
노경숙위원 장소가 있어서 가능한 건가요? 장소가 없는 데는 안 된 건가요, 그러면?
○교육지원과장 강은경 네, 그리고 사실은 직원 2명이서 지금 60개 강좌를 돌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동네 배움터 공간 지정은 돼 있는데 배움터를 운영할 수 있는 곳이 지금 10곳이고요. 동네 배움터를 더 확대하거나 장소를 늘리려면 저희가 직원을 좀 늘려야 됩니다. 지금 2명이 10개를 60개 강좌를 하는 게 굉장히 빡빡합니다.
노경숙위원 여기 2025년도 여기도 개최했지 않나요? 그렇죠? 2025년도에도 계속사업이니까 여기서 했을 거 아니에요? 그러면 장소가 부족하고 아니 장소가 아니라 강좌가 좀 어렵고 강사하시는 분들이 어려우면 돌아가면서 혜택을 줄 수도 있잖아요. 다른 지역에.
○교육지원과장 강은경 아니 장소는 10개 주민센터에서 하고 있습니다.
노경숙위원 그러니까 아니 10개인데 지금 동이 16개 동 아니에요? 이렇게 돌아가면서 하나요 아니면 계속하나요?
○교육지원과장 강은경 지금 거의 계속하고 있습니다.
노경숙위원 계속 하는 거잖아요. 어쨌든 500만 원 정도 지원을 받고 그래서 다른 동은 지원을 못 받고 있다고 봐도 되는 거잖아요. 한 번 하면. 신청을 하면 여기서 10개 동으로 선정을 하면 그렇죠?
○교육지원과장 강은경 일단은 저희가 이 장소를 선정할 때는 이 장소와 협약을 해서 아니 협의를 해서 그 장소에서,
노경숙위원 동하고 먼저 협의하는 건가요? 장소하고 먼저 협의하는 건가요?
○교육지원과장 강은경 장소하고 먼저 협의합니다.
노경숙위원 장소하고 협의를 먼저 한다고요?
○교육지원과장 강은경 저희가 지금 동네 배움터로 공간 지정된 데는 23곳이에요. 23곳인데 이 23곳 중에서 저희한테 자기네 장소를 빌려주거나 뭐 이렇게 가능하다 하는 데 협의가 된 데를 저희가 하는 거고요. 저희 장소가 아니기 때문에 저희가 약간 메뚜기처럼 왔다 갔다 하고 있습니다.
노경숙위원 그러면 그 동의 특성을 맞춰서 이렇게 프로그램을 하는 게 아니라 구로구 전 주민이 거기 와서 배울 수 있도록 그렇게 운영하고 있는 거죠?
○교육지원과장 강은경 왜냐하면 저희가 학습관이 2개다 보니까 그전에 이제 개봉동하고 저희 구청에 있잖아요.
그러니까 멀다 보니 동네에 가까운 데 하자 해서 만든 게 동네 배움터고 동네 배움터를 만들려면 일단 장소가 있어야 되는데 저희가 그 장소를 새로 만들 수 없기 때문에 저희가 선정한 장소들 중에서 본인들의 장소를 빌려주겠다고 협의가 된 곳.
노경숙위원 그러니까 과장님 장소가 있어도 지금 현재는 거기 강사들이 더 할 수 없다고 아까 말씀하신 거잖아요.
○교육지원과장 강은경 강사가 아니고 직원 2명이 이걸 운영하고 있습니다.
노경숙위원 장소가 있어도 지금 못한다는 거잖아요, 그러면.
○교육지원과장 강은경 근데 장소가 사실은 이 10개 맥시멈도 그렇게 쉽지는 않습니다.
노경숙위원 그럼 장소 구해지면 가능한 건가요?
○교육지원과장 강은경 직원을 좀 보충을 해야죠.
노경숙위원 전 그걸 여쭤보고 싶었던 거예요. 16개 동에서 10개만 지금 계속 하고 있으면 어쨌든 간에 할 수 있는데 지금 못하는 동이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어서 그걸 물어보는 거예요. 이것은 확인했고. 그러면 1년에 지금 500만 원씩 지원을 해 주시나요? 500만 원 조금 안 되죠. 한 400만 원 정도 해주시나?
○교육지원과장 강은경 저희가 지금 하는 거는 강사료하고 배움플래너 예산이 거의 대부분입니다.
노경숙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방은경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교육지원과 업무보고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교육지원과장 강은경 감사합니다.
위원장 방은경 다음은 구로구장학회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받겠습니다. 사무국장님께서는 직원 소개 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구로구장학회사무국장 김기중 안녕하십니까? 구로구장학회 사무국장 김기중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직원 소개를 하겠습니다. 손동희 사무팀장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구로구장학회 업무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일반현황입니다. 1페이지 되겠습니다. 구로구장학회 연역입니다. 2000년 8월 21일 재단법인 구로구장학회 설립을 하였습니다. 민선 1기 구청장이신 박원철 청장님께서 초대 이사장을 취임하셨고, 2025년 9월 4일 제5대 김흥수 이사장님이 취임하여 현재 역임 중에 있습니다. 구로구장학회의 인력 현황은 상근 직원 2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재산 현황입니다. 총 규모는 37억 5,461만 5,000원인데, 이 중에 기본 재산이 33억 원이고 보통 재산이 4억 5,461만 5,000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2페이지입니다. 2025년 주요업무 추진실적은 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4페이지입니다. 2026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입니다. 먼저 장학기금 확충입니다. 재단법인 구로구장학회의 2026년도 기본재산 증자 계획입니다. 2025년도에는 2억을 증자했는데 2026년도에는 1억을 증자하겠습니다. 재원은 구청 출연금 5,000만 원과 재단에 가지고 있는 보통재산 5,000만 원이 되겠습니다. 후원자 발굴입니다. 2025년도에 비해서 26년도에는 더 적극적으로 많이 발굴하도록 하겠습니다. 200명 이상을 목표로 삼겠습니다. 다음은 장학기금 조성 계획입니다. 2026년도 장학금 총 규모는 3억 8,156만 원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구 출연금 5,000만 원과 이자수입 1억 156만 원, 그다음에 후원금을 2억 3,000만 원 정도로 모금할 예정입니다.
다음 5페이지입니다. 장학생 선발 계획입니다. 2026년도 장학생 선발 인원은 총 215명으로 계획을 잡았습니다. 먼저 인재육성장학생이 40명, 그다음에 구로장학생이 중학교가 28명, 그다음에 고등학생 70명, 대학교 40명, 그다음에 지정장학생 7명, 특기장학생 30명 등 총 215명으로 전년도에 비해서 50여 명 이상이 늘어난 규모입니다. 작년도 업무보고 때 위원님들께서 많이 지적해 주시고 건의해 주신 부분에 대해서 지난 이사회 때 보고를 드렸고, 일부 100% 반영은 안 했지만 많이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
다음은 자격 요건이 되겠습니다. 인재육성장학생은 중학교 졸업 성적이 3% 이내의 학생으로서 학교장이 추천하는 자로 하고 있고요. 구로장학생은 중고등학교 재학생은 학업 성적이 100분의 70 이내로 학교장이 추천한 자로 기준 중위소득 150% 이내인 자를 장학회 운영 규정에 따라 선발하도록 하겠습니다. 구로장학생 대학생 같은 경우는 소득 수준과 학교 성적 등을 반영해서 기준 중위소득, 이것도 소득 수준이 되겠습니다. 150% 이내인 자를 우선적으로 선발하도록 하겠습니다. 특기장학생은 전국 규모 대회에서 3위권 이내 입상자 중 학교장님들이 추천해 주신다거나 또는 구청장님께서 특별히 추천해 주시면 저희가 수시로 장학생으로 선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6페이지입니다. 선발 시기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 4월 상반기에는 인재육성장학생과 구로장학생 대학생을 선발하고, 2026년 하반기 9월에는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선발하도록 하겠습니다. 특기장학생은 수시로 성적에 따라서 의뢰가 들어오면 저희가 장학 수혜를 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선발 절차는 교육지원과와 같이 협의해서 같이 전체적으로 홍보가 잘 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구로구장학회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방은경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고석에 착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명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양명희위원 4페이지 기본재산 총액 25년하고 26년이 조금 달라서 봤더니 가운데 0이 하나가 더 있네요. 34억이 맞는 거죠?
○구로구장학회사무국장 김기중 그렇습니다.
양명희위원 자격 요건을 이사회 통해서 완화하셨다고 하셨는데, 보통 동장 추천을 학교장 추천으로 바꾸신 건가요?
○구로구장학회사무국장 김기중 자격 요건을 완화한 게 아니라 학생 범위를 넓혔습니다.
양명희위원 학생 범위만요?
○구로구장학회사무국장 김기중 중학생이 없었는데 지난번에 위원님들께서 “중학생도 확대해라.” 해서 중학교에 28명을 배정했고요. 중학교가 14개 학교거든요. 그래서 2명씩 해서 우선은 이렇게 넣어봤습니다.
그다음에 “특기 장학생도 추가했으면 좋겠다.” 해서 30명 정도를 해서 체육 전국대회 3위 이상 입상하면 저희가 아이들한테 격려할 수 있도록 장학금을 주도록 이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양명희위원 동장 추천이 있었던 것 같은데 그 부분이 학교장으로 바뀐 것 같아서.
○구로구장학회사무국장 김기중 구로장학생이 중학생, 고등학생을 저희가 매년 학교장 추천으로 했는데 학교장님들이 10명이면 학교에 배정된 10명을 다 추천을 안 하고 8명만 추천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2차 독촉해도 안 들어올 경우에는 동장님들한테 할 수 없이 채웠던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작년에도 동장님 추천이 몇 명이 있었습니다.
양명희위원 특기장학생에는 체육뿐만 아니라 문화나 이런 다양하게 확대하신다는 거였고, 제가 타 지자체 장학회에서는 기준 자격 요건을 어떻게 두는지 봤더니 구로구보다는 더 다양한 분야에서 지원을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특히나 지금 구로구는 성적이 꼭 항상 들어가는데, 사실은 장학금을 초중고등학교는 학교 등록금을 내지는 않잖아요. 그런데 별도로 지원하는 건데, 그렇게 됐을 경우에 복지장학생이라고 해서 가정 형편만 보는, 그래서 여기는 기준 중위소득 81%에서 100% 이렇게 되어 있는 곳들이 많아요. 그런데 지금 구로구는 150%면 사실 2026년도에 4인 기준이면 소득이 900만 원대가 넘거든요. 그러면 굉장히 범위가 넓은 거죠. 이런 장점도 있겠지만 그래도 장학금이라고 하면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들을 지원하는 부분도 있어야 될 것 같아요.
○구로구장학회사무국장 김기중 위원님 말씀에 일리가 있는데요. 이게 학교장님도 추천하다 보니까 비교적 모범생 위주로 하는 경우가 많이 있어서 타 학생들한테 모범이 될 아이들을 추천하다 보니까 그렇게 제한을 조금 더 러프하게 한 것 같습니다.
양명희위원 그렇게 되면 경제적인 거는 구청에서도 충분히 확인하실 수 있잖아요. 그거는 별도로 하나 둬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150%는 계속 유지하실 건가 봐요.
○구로구장학회사무국장 김기중 지난번에 이사회 때 그렇지 않아도 그거에 대해서 이사님들하고 얘기했는데, “너무 저소득 위주로만 이렇게 하는 경우도 장학재단의 뜻에 약간 벗어나는 거 아니냐?” 이런 얘기도 있어서 그냥 그대로 유지했습니다.
양명희위원 금천구의 특징 중에 하나가 아까 용어를 이주 배경 학생이라고 했는데, 이주 배경 학생만을 위한 장학금 분야를 둔 게 있더라고요. 구로구도 이주 배경 학생이 많잖아요. 그런 분야도 한번 특징적으로 살펴보셨으면 좋겠어요.
○구로구장학회사무국장 김기중 이것도, 알겠습니다.
양명희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방은경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노경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경숙위원 국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어쨌든 구로구청에 장학생으로 선발이 되면 기록이 남아서 중복 지원은 안 되는 거죠, 구로구 자체에서는?
○구로구장학회사무국장 김기중 그렇습니다.
노경숙위원 구로구 자체에서는. 지금 양명희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게 저도 굉장히 공감을 하는데, 어쨌든 대학교도 성적 장학금이 있고 생활 장학금이 있고 다양하거든요. 그래서 어쨌든 장학금이 어떤 의미로 학교의 저기로 사용하는 게 아니라 사실은 형편이 어려울 수도 있으니까 그런 쪽도 고려를 하시는 게 맞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2쪽에 보니까 장학금을 운영하는 동이 숫자가 다가 아니에요. 11동만 하고 있어요, 동장학회 장학금.
○구로구장학회사무국장 김기중 그렇습니다.
노경숙위원 이거는 자체적으로 운영하지 않아서 그런 거죠?
○구로구장학회사무국장 김기중 그 11개 동 외에는 5개 동은 동장학회가 구성이 안 돼 있습니다.
노경숙위원 구성 자체가 안 돼 있어서? 그럼 어떻게 연계해서 활동을 하시는지요, 동하고는? 따로 하나요?
○구로구장학회사무국장 김기중 동장학회가 각 동별로 운영하는데 그분들의 통장은 저희가 관리합니다, 구 장학회에서. 그래서 그분들이 그 돈이 저희 장학회, 예를 들어서 구로1동 통장으로 들어온다. 그러면 구로1동 통장이 따로 있어서 구로1동 장학회에서 장학생을 선발해서 저희한테 통보를 해줍니다. 그러면 저희가 그분들한테 장학금을 지급해 주는 그런 겁니다.
노경숙위원 그렇죠. 그러니까 동에서 운영하는 건 자율성이 있고 다양하더라고요.
○구로구장학회사무국장 김기중 그래서 사실은 우리 업무가 단순할지 모르지만 50%는 동장학회 업무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기부영수증도 다 끊어줘야 되고, 장학금도 저희가 지급하고, 전부 다 해서 사실은······.
노경숙위원 어쨌든 장학금 확보하는 거는 동에서 하는 거고, 그 외에 행정적인 업무는 도와주시는 거죠?
○구로구장학회사무국장 김기중 행정 업무는 아마 90%는 저희가 장학회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노경숙위원 지금 전에도 교육지원과하고 얘기도 했는데 어쨌든 생활 장학금처럼 형편이 어렵고 사회적으로 조금 어려우신 분들한테 장학금 제도가 부담 없이 들어갔으면 좋겠어요, 그분들한테도. 이상입니다.
○구로구장학회사무국장 김기중 알겠습니다.
위원장 방은경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구로구장학회 업무보고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국장님, 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구로구장학회사무국장 김기중 감사합니다.
위원장 방은경 다음은 민원여권과장님께서 팀장 소개 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민원여권과장 손정한 안녕하십니까? 민원여권과장 손정한입니다.
먼저 구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방은경 행정기획위원장님과 모든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저희 부서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최형란 민원행정팀장입니다. 이영미 민원처리팀장입니다. 김경자 여권팀장입니다. 이명희 가족관계등록팀장입니다.
이상으로 팀장 소개를 마치고, 민원여권과 2026년 주요업무 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참조)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민원여권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방은경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고석에 착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철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철수(국민의힘)위원 과장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그냥 과장님한테 말 걸어보고 싶어서.
건설기계조종면허 PVC 면허증 발급하는 거 있잖아요, 자동 발급하는 거. 예를 들어서 건설기계 종류가 여러 개가 있잖아요. 로더, 스키드로더, 지게차, 이렇게 자격을 면허를 3개를 가진 사람이 면허증을 신청하게, 이게 지금 본인이 뽑는 게 아니라 우리 직원한테 이거를 접수를 하면 직원이 뽑아주는 거죠?
○민원여권과장 손정한 그렇습니다.
김철수(국민의힘)위원 그런데 면허를 3개를 가지고 있는 경우에 면허증 1개에 건설기계조종면허 해서 로더, 스키드로더, 굴삭기, 지게차, 이런 식으로 하나에 세 가지를 다 적어주는 거잖아요. 지금 그렇게 발급하고 있죠?
○민원여권과장 손정한 그것까지는, 따로 나가는지 한꺼번에 기재가 돼 있는지······.
김철수(국민의힘)위원 한꺼번에 나가요. 내가 그 면허를 갖고 있기 때문에 알아요.
○민원여권과장 손정한 그러세요?
김철수(국민의힘)위원 그거를 그렇게 하나에 적게 되면 어떤 문제가 있냐면, 물론 어떤 일이든 순기능하고 역기능이 다 있는데, 이게 “All or nothing” 잃어버리면 몽땅 잃어버리는 거고, 안 잃어버리면 2개 다 갖고 있는 게 이렇게 된단 말이에요. 그래서 처음에 그렇게 면허증 1개에 2개, 3개를 다 명시를 해서 예를 들면 트레일러 운전할 때는 경찰이 예를 들어서 면허증 제시하라고 그러면 그거 제시하면 있으니까 그걸로도 되고, 또 굴삭기 운전하고 가다가 필요할 때 그거 제시하면 되고, 그런 효용성은 있는데 이게 그런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잃어버렸을 때는 몽땅 다 잃어버리는 거고, 안 잃어버리면 3개를 다 갖고 있는 게 되고 이렇게 되거든요. 그래서 이거를, 그게 비용이 얼마나 드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면허증마다 따로따로 발급해 주는 게 사용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효용성이 있지 않겠냐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실제로 그런 경험이 한 번 있었거든요. 제가 그 면허증을 분실했는데 어디서 분실하는지도 모르고 있었어요. 그랬는데 우리 구로1동에 신도교회 앞에 굴삭기가 2대가 딱 세워져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차들이 통행을 못해요. 운전하는 사람이 거기다 세워놓고 가버리니까 차가 지나다니지를 못해서, 그런데 그전에 제가 가지고 있던 굴삭기 키, 대우중공업에서 했던 그 키가 다 맞아요, 아무 데나 다, 마스터 키예요. 그래서 가서 제가 그거를 운전해서 뺐으면 좋겠는데 경찰차가 와서 눈이 시퍼렇게 경찰들이 보고 있는데 면허도 없이 들어가서 할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그냥 모르는 척하고 가만히 있었는데, 그런 게 아쉬운 경우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거를 이렇게 하나에 몽땅 다 집어넣으면 안 되겠구나.’ 그런 생각을 했었거든요.
○민원여권과장 손정한 각각 발급을 하라는 얘기죠?
김철수(국민의힘)위원 그래서 나중에 집에서 찾기는 찾았는데, 한참 지나서 찾긴 찾았는데, 그래서 각각 개별적으로 발행을 해주는 게 실제로 사용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편리하지 않겠나. 혹시 분실을 하더라도 또 다른 거는 분실하지 않는, 그것도 한번······.
○민원여권과장 손정한 검토해 보겠습니다.
김철수(국민의힘)위원 지금 그렇게 검토하는 게 아니라 그 면허증 발급을 요청하는 사람이 그렇게 요청하면 그렇게 해줘야 되는 거 아닌가요? 그걸 그렇게 안 할 법적인 근거는 없는 거잖아요.
○민원여권과장 손정한 그렇습니다.
김철수(국민의힘)위원 그렇죠? 팀장님 맞습니까?
그래서 그거를 발급받으러 오는 사람한테 의사를 한번 물어봐서 “그냥 하나에 다 해주세요.” 그러면 하나에 다 해주고, 따로따로 해달라고 그러면 따로따로 해주고, 그렇게 탄력 있게 운영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민원여권과장 손정한 알겠습니다.
김철수(국민의힘)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방은경 양명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양명희위원 상위법에 따라서 키오스크나 무인발급기, 장애인을 위한, 시각장애인을 예를 들면 음성 지원을 한다든지 이런 거를 의무적으로 바꾸셔야 되잖아요. 그러면 구로구가 지금 보유하고 있는 거에서 교체를 하려면 예산도 많이 들겠지만 해야 되는 거잖아요. 그거는 지금 현황이 어떻게 되나요? 구로가 바꿔야 될 것.
○민원여권과장 손정한 저희가 총 32대 지금 운영하고 있는데요, 무인발급기 갖고. 저희가 검토를 해보니까 장애인 편의기능이 돼 있는 발급기가 있고, 업그레이드 할 때 하면 가능한 발급기가 있고, 최종 교체를 할 대상이 총 8대인데, 이번에 올해 2대 예산이 잡혀서 6대가 지금 추후 예산 반영해서 나중에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양명희위원 이게 “언제까지 해야 된다.” 이런 건 없는 건가요?
○민원여권과장 손정한 아직까지는 내려온 건 없습니다.
양명희위원 이게 지금 만약에 장애인이 인권위에 키오스크 이런 게 설치가 안 돼 있다고 얘기하면 과태료도 3,000만 원이던데, 이게 언제까지 다 의무적으로 바꿔야 된다는 지침이 내려온 게 없어요?
○민원여권과장 손정한 지침이 내려온 건 없고요. 이게 저희가 검토를 해보니까 권익위에서 권고를 해서 정당한 사유 없이 이행하지 않을 경우에 법무부 장관이 시정 명령을 하고, 그것까지 사유 없이 이행하지 않으면 3,0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다고 규정돼 있는데요. 아직 초기라 이번에 2026년 1월 28일까지 해야 된다, 이후에는 해야 된다, 이렇게 돼 있기 때문에 아직 구체적으로 내려온 건 없습니다.
양명희위원 정리하면 32대 중에 6대 정도만 바꾸면 되는 거네요.
○민원여권과장 손정한 그렇습니다.
양명희위원 그러면 음성 인식이 되는 게 다 되는 건가요?
○민원여권과장 손정한 업그레이드하면 가능한 것까지 합쳐서 지금 6대 정도만 안 되는 걸로 되고 있습니다.
양명희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방은경 김미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미주위원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김미주 위원입니다.
민원여권과 질의 잘 안 하는데 확인만 할게요. 10페이지입니다. 통합민원 담당자 실무교육인데요. 그동안 눈에 안 들어왔어서 그런데 강사로 가족관계등록팀장으로 일하셨던 분인데 이분은 전직이신 거죠? 퇴직 공무원입니까?
○민원여권과장 손정한 퇴직 공무원입니다.
김미주위원 다른 직함은 없으세요? 다른 직함은 없으세요?
○민원여권과장 손정한 지금 퇴직하셔서 따로 활동하시는 건······.
김미주위원 다른 데 연구소든 뭐든 이런 걸로 하시지 않나 봐요, 이걸로 타이틀을 한 걸로 보면.
○민원여권과장 손정한 그렇습니다.
김미주위원 그냥 민원여권과에서 했던 퇴직 공무원이신 거예요.
○민원여권과장 손정한 그렇습니다.
김미주위원 또 하나는 업무 시간에 이거 교육하고 있어요. 월 1회예요, 그렇죠? 그래서 작년 기준으로 했을 때 9번의 교육을 했는데 동일인들이 참여하는 겁니까? 그러니까 교육생들이 통합민원 담당자니까 동주민센터 일하는 직원들, 우리 민원여권과 직원들이잖아요.
○민원여권과장 손정한 그렇습니다.
김미주위원 동일한 사람들이 대상이고 매월 한 번씩 모여서 이 교육을 받는 거예요?
○민원여권과장 손정한 아니죠. 한 번 교육받은 직원은 안 받고, 돌아가면서 통합민원 담당자들이 원하는 직원이 저희가 작년까지는 매월 했는데 올해는 예산이 감축돼서······.
김미주위원 올해 예산 얼마 잡았는데요?
○민원여권과장 손정한 두 번만 지금.
김미주위원 두 번만 잡았어요?
○민원여권과장 손정한 72만 원 잡혀서요.
김미주위원 이거 왜 말씀드리냐면 가족관계등록팀으로 해서 법령 개정 사항이나 이런 것들에 대한 질의응답이나 주의사항이나 이런 걸 교육을 한다고 하면 법령 개정 사항이나 이런 거 막 행안부 지침이나 내려오는 거, 현직 팀장님이 빠를까요, 아니면 전 퇴직 공무원이 빠를까요? 그리고 1회에 보면 화요일 날 2시간 해서 업무 시간에 하는 건데 1회에 36만 원 책정돼 있거든요. 그러니까 2시간에 36만 원인 거예요. 그래서 이게 다른 직함이 혹시 있으신지, 현직에 다른 걸 뛰는데 하는 건 아닌 것 같아서 확인을 하는 거예요. 그냥 화기애애한 시간으로만 끝내시면 안 돼요. 그래서 그렇게, 물론 전체 예산으로 따지고 보면 엄청 큰 예산은 아니겠지만 이렇게 군데군데 숨겨져 있는 것들이 있어서 한번 말씀드립니다. 이렇게는 안 쓰셨으면 좋겠습니다. 부탁드리고요.
16페이지인데 새로 하는 건데 차세대 여권 말씀하셨는데, 이거 폐기 어렵다는 건 교체 발급해서 만약에 예전 녹색 여권은 폐기할 때 약간 구멍 뚫어서 다시 못 쓰게 천공하잖아요.
○민원여권과장 손정한 천공해서, 그렇습니다.
김미주위원 그런데 차세대 여권은 그게 어렵다는 말씀인 거고, 전자칩 들어가 있고.
○민원여권과장 손정한 맞습니다.
김미주위원 그러면 이 서비스를 원하는 주민들은 교체 발급이 아니어도 자기가 폐기를 원한다고 하면 무조건 다 가져와서 민원여권과에서 처리를 해준다는 거예요?
○민원여권과장 손정한 그렇습니다. 원하면 저희가 처리할 예정입니다.
김미주위원 그러면 이거는 각 구청은, 그러니까 동주민센터는 아니고 무조건 구청의 민원여권과로 방문해야 할 수 있는 거예요?
○민원여권과장 손정한 구청으로 와야 됩니다.
김미주위원 그리고 우리가 자체적으로 폐기를 하는 것은 아니라 다 조폐공사로 일단 실물은 다 보내야 되는 거죠?
○민원여권과장 손정한 그렇습니다. 천공해서.
김미주위원 천공은 기본적으로 차세대 여권도 해요?
○민원여권과장 손정한 저희가 천공까지 하고 조폐공사에 보내게 돼 있습니다.
김미주위원 그러니까 집에 갖고 있지 말고 그냥 반납하라는 거네요.
○민원여권과장 손정한 그렇죠. 갖고 있으면 위험하니까 저희가 안전하게 폐기하겠다는 의미입니다.
김미주위원 안전하게 폐기하겠다?
○민원여권과장 손정한 유출 위험이 있으니까.
김미주위원 4월부터요. 이건 전국에서 다 새로 시작하는 조폐공사의 서비스인 건가요?
○민원여권과장 손정한 아닙니다. 그거는 저희만 지금 하고 있습니다.
김미주위원 구로구만 하는 거예요?
○민원여권과장 손정한 몇 개 구청 하고 있는데.
김미주위원 알겠습니다. 관련해서 그럼 지금 잡혀 있는 예산은, 그러니까 국비로 내려온 건 조폐공사로 실물을 보내는 데 쓰는 비용인가요? 아니면 어떤 비용인가요?
○민원여권과장 손정한 홍보물로 저희가 여권 케이스나 캐리어 네임택 같은 걸로 해서 홍보물로 해서 제작하려고 그럽니다.
김미주위원 그럼 폐기 서비스를 신청한 민원인에게 약간 부수적으로 비슷하게 뭔가 굿즈 비슷하게 이런 걸 내준다, 서비스를 쓴 사람에게?
○민원여권과장 손정한 그렇습니다.
김미주위원 조폐공사로 실물 보내는 거에 또 다른 비용은 들어가지 않나요?
○민원여권과장 손정한 비용은 없습니다.
김미주위원 그냥 알아서 회수해요?
○민원여권과장 손정한 저희가 회수해서 천공 처리해서 조폐공사에 보내면 됩니다. 비용은 따로······.
김미주위원 보내는 데는 따로 비용이 안 들어가요?
○민원여권과장 손정한 그렇습니다.
김미주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방은경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민원여권과를 끝으로 행정관리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국장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내일은 기획경제국, 구로구 시설관리공단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받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341회 구로구의회 임시회 개회 중 제2차 행정기획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10분 산회)




○출석위원 (8인)
방은경 김미주 김영곤 노경숙 김철수(국민의힘)
김용권 양명희 전미숙

○출석공무원 (10인)
행 정 관 리 국 장  강월명
총 무 과 장 이진경
자 치 행 정 과 장  사창수
문 화 관 광 과 장  최현숙
체 육 진 흥 과 장  차경민
교 육 지 원 과 장  강은경
민 원 여 권 과 장  손정한
구로문화원사무국장 김수한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정연보
구로구장학회사무국장 김기중

○출석사무국직원 (3인)
전 문 위 원 조호영
위 원 회 담 당  이선영
위 원 회 담 당  한세라


 
Copyright(c) 대한민국 국회도서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