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회의록은 최종교정 전 임시회의록이므로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제263회 이천시의회(임시회)
이천시의회사무과
일 시: 2026년 7월 20일(월) 오후 14시
장 소: 상 임 위 원 회 실
- 의사일정
- 1. 부위원장 선임의 건
- 2. 2026년도 시정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
- 심사된 안건
- 1. 부위원장 선임의 건
- 2. 2026년도 시정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이천시장 제출)
- 가. 기획예산담당관
- 나. 감사법무담당관
- 다. 홍보담당관
- 라. 정보통신담당관
- 마. 자치행정국(자치행정과, 민원여권과, 회계과, 체육진흥과)
(14시00분 개회)
○ 위원장 최덕수 위원님들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회의는 2026년도 시정 주요업무보고를 받기 위하여 산업건설위원회와 연석회의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63회 이천시의회 임시회 제1차 자치행정위원회 개회를 선포합니다.
1. 부위원장 선임의 건
(14시01분)
○ 위원장 최덕수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한 협조를 당부드리며, 금일 의사일정을 상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의사일정 제1항 부위원장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자치행정위원회 부위원장은 「이천시의회 위원회 조례」 제11조제2항에 따라 호선으로 선임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부위원장 후보를 추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미경 위원 송옥란 위원님을 추천하겠습니다.
○ 위원장 최덕수 김미경 위원님께서 송옥란 위원님을 추천해 주셨습니다.
더 추천해 주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님들께서 이의가 없으시면 추천되신 송옥란 위원님을 부위원장으로 선임하고자 합니다. 이에 대해서 이의가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송옥란 위원님께서 본 위원회의 부위원장으로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부위원장으로 선임되신 송옥란 위원님께는 수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2. 2026년도 시정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이천시장 제출)
가. 기획예산담당관
(14시02분)
○ 위원장 최덕수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시정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보고 순서는 의사일정에 따라 기획예산담당관, 감사법무담당관, 홍보담당관, 정보통신담당관, 자치행정국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준비되셨습니까?
○ 기획예산담당관 이은미 네.
○ 위원장 최덕수 네, 먼저 기획예산담당관 소관 사항에 대한 보고가 있겠습니다. 여기 위원님들 앞에 이 책자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은미 기획예산담당관께서는 소관 사항에 대하여 일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기획예산담당관 이은미 안녕하십니까 기획예산담당관 이은미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저희 부서 팀장을 먼저 소개시켜 드리고 업무보고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강경묘 정책기획팀장입니다.
(인사)
김춘래 예산팀장입니다.
(인사)
신원섭 재정관리팀장입니다.
(인사)
권혜경 성과관리팀장입니다.
(인사)
먼저 제9대 이천시의회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존경하는 최덕수 자치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이천시 여건과 전망, 민선9기 비전과 목표에 이어 2026년도 기획예산담당관실 소관 업무에 대해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3쪽 민선9기 대내외 여건과 전망입니다.
최근 세계 경제는 첨단산업에 대한 투자 확대와 에너지 시장 안정으로 완만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의 2026년 5월 전망에 따르면 올해 세계 성장률은 2.9%, 국내 성장률은 2.6%를 기록할 것으로 보이며, 2027년에는 국내 성장률이 2.1%로 다소 하향 조정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반도체와 AI 산업의 호조세이나 내수 부진과 가계부채, 그리고 저출산ㆍ고령화라는 구조적 제약 요인이 상존해 지속으로 정부는 ‘세계를 이끄는 혁신경제, 모두가 잘사는 균형성장’ 등 5대 국정과제를 중심으로 국가적 역량을 결집하고 있습니다.
우리 이천시 역시 이러한 정부 기조에 발맞추어 민생안정과 미래성장동력 확보에 시정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이천시 발전 여건입니다.
우리 이천시는 최근 10년간 인구는 11%, 기업체는 38% 증가하였으며, 본예산 기준 재정 규모는 5,952억 원에서 1조 3,506억 원으로 127% 이상 급성장하였습니다.
교통망 또한 영동ㆍ중부고속도로와 경강선에 더해 중부내륙철도가 문경까지 성공적으로 개통되었습니다. 향후 동서횡단축인 평택-강릉선과 2030년 수서에서 거제까지 이어지는 내륙중앙철도망이 완성되면 이천은 ‘대한민국 내륙 철도교통의 허브 도시’로 급부상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산업 측면에서는 SK하이닉스가 M16 공장을 필두로 이천 캠퍼스에 R&D 투자를 지속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올해 1분기 매출 52조 6천억 원이라는 사상 최고 실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는 전 분기 대비 60%, 전년 대비 198% 성장하여 시 재정확충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극복해야 할 장애 요인도 적지 않습니다. 자연보전권역과 팔당특별대책지역 등 중첩규제로 대규모 개발이 제한받고 있으며, 소규모 산발적 개발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청년 인구 유출, 그리고 반도체 산업에 편중된 경제구조와 SK하이닉스에 대한 세입 의존도가 지나치게 높다는 점 또한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반드시 해결해야 할 숙제이기도 합니다.
민선9기는 이천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어내야 하는 중대한 전환기입니다. 우리 시는 늘어난 지방소득세 등 세원을 합리적으로 활용하여 미래신산업 육성, 농업경쟁력 강화, 대중교통 및 주차 불편 등 시민 불편 개선사업 등 시급한 분야에 지속 투자와 함께 1조 5천억 이상으로 추정되는 주요 SOC 사업에 연차적으로 전략적인 재정투자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나아가 민생안정과 일자리 지원 등 포용적 맞춤 복지를 실현하고 광역 철도망, 이천-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연결도로를 국책사업에 반영시키는 노력이 필요하겠습니다.
아울러 불합리한 자연보전권역 규제 완화를 지속적으로 건의하고 기후위기에 대응한 산업 육성을 도모하고, 남북부 균형발전을 추진하여 24만 이천시민 모두가 편리하고 안전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촘촘하게 살펴야 할 것입니다.
6쪽입니다. 민선9기 이천시의 비전은 ‘미래가 모이는 도시 이천’입니다.
사람과 기업, 기술과 기회가 모여 시민의 삶과 도시의 경쟁력이 함께 성장하는 미래도시를 의미합니다. 세계적인 반도체 산업경쟁력을 기반으로 미래산업을 육성하고, 교통ㆍ교육ㆍ문화ㆍ복지ㆍ농업을 유기적으로 연결하여 시민이 살고 싶고 기업이 투자하고 싶은 도시를 구현하겠다는 목표를 담았습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한 ‘8대 정책체계’는 민선9기 비전을 달성하기 위한 통합실행체계가 되겠습니다.
시정 슬로건은 ‘통(通)하는 이천, 웃어라 이천’입니다.
시민과 행정이 긴밀히 소통하고, 혁신을 통해 이천의 미래를 열어감으로써 궁극적으로 시민의 삶에 진정한 웃음이 돌아오는 도시를 만들겠다는 의지가 담겨있습니다.
다음은 7쪽, 2026년도 예산 현황입니다.
총예산 규모는 2회 추경 기준으로 1조 7,326억 원이며, 일반회계는 1조 5,222억 원, 특별회계는 2,104억 원입니다. 분야별로는 사회복지 31%, 일반행정 14%, 교통물류 12% 순입니다.
세부 내역은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8쪽, 이천시 주요 SOC사업의 추진현황은 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기획예산담당관실 소관 업무에 대해여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3쪽입니다. 비전은 ‘「미래가 보이는 도시, 이천」 비전 구현’입니다.
목표는 민선9기의 성공적인 안착, 소통과 혁신을 통한 참여형 시장 추진, 건전하고 효율적 재정 운영, 효율적 평가 성과관리시스템 구축입니다.
다음은 14쪽, 일반현황입니다.
기획예산담당관은 정책기획팀, 예산팀, 재정관리팀, 성과관리팀 등 4개 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원 16명입니다.
15쪽, 소관 사회단체ㆍ위원회 현황, 16쪽 예산 현황은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주요업무에 대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18쪽, 민선9기의 성공적 안착, 역점사업의 체계적 관리입니다.
민선9기 출범과 동시에 공약과 역점 추진과제를 명확히 설정하고 진행상황은 시 홈페이지에 투명하게 공개하여 신뢰 행정을 실천하겠습니다.
또한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의 공약평가 등 대외적인 검증에도 적극 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는 10월까지 ‘공약이행평가단’을 새롭게 구성하여 공약 이행의 민주성과 투성성을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중기발전사업 점검과 지역 균형발전 지원을 강화하겠습니다.
우리 시의 나침반인 「중기발전 및 지역균형발전 기본계획」에 따라 매년 10월 종합적인 추진상황을 꼼꼼히 점검하여 차질 없이 완수토록 하겠습니다.
남부권 4개 읍면을 대상으로 하는 ‘취약지역 균형발전 추가지원사업’은 5년간 총 25억씩 균등 지원하는 사업으로 현재 4년 차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남부권 주민들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지역 격차를 해소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추진하겠습니다.
내년은 새로운 지역균형발전 5개년 기본계획을 수립할 예정입니다. 기본계획 수립 과정에서 의원님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보다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마련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9쪽, 시의회와 소통 협력 및 참여형 정책발굴 활성화입니다.
시의회와의 원활한 소통과 정책 협력 강화를 위해 정책간담회와 소통데이를 추진하고, 연간 100일 내외의 회기 운영, 시정질문, 행정사무감사 등 의회 운영을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시민의 정책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국민신문고를 통해 연중 상시 시민제안을 발굴하고, 연 2회 제안공모전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매년 온오프라인 시민 투표를 실시하여 ‘올해의 10대 뉴스’를 선정하여 주요 시정 성과를 환류하고, 시정에 대한 시민의 관심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또한 공무원 정책제안 경진대회를 추진하여 공무원이 소관 업무와 관련되는 과정에서 인식한 문제를 개선해 나갈 수 있는 창구를 마련했습니다.
이천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지속가능발전위원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민ㆍ관 협력을 위해 지속가능발전협의회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및 추진계획을 바탕으로 환경ㆍ경제ㆍ사회 등 시정 전반의 지속가능발전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여 지속가능한 도시 기반 조성에 힘쓰겠습니다. 시정에 대한 시민의 참여와 소통, 협력 관계 구축을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20쪽, 제9대 이천시의회 의원의정비 심의 결정 추진입니다.
의정비 심의는 「지방자치법」 제40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33조부터 제35조에 따라 제9대 이천시의회 의원에게 2027년부터 2030년 임기만료 시까지 적용될 보수인상률 적용을 포함한 월정수당과 의정활동비의 지급수준 등을 결정하는 것으로 10인 이내의 위원회를 구성하여 심의한 후 결정합니다.
9월까지 위원회를 구성하여 10월에 심의ㆍ결정 한 후 11월에 공표 및 조례 개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관련 조례와 최근 4년간 의정비 현황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21쪽, 지속가능한 예산 관리 체계 구축입니다.
재원의 전략적인 관리를 통해 시민 체감성이 높은 현안사업을 적기에 추진하고 세출 구조조정과 지출관리 강화를 통해 재정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고자 합니다. 현안사업이 적정한 시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재원관리 기반을 구축하겠습니다.
또한 사전ㆍ사후 검증체계를 확립하여 우리 시 재정운용 효율성을 극대화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시민들을 위한 사업들이 내실 있게 추진되도록 지원하여 한정된 재원을 선택과 집중의 원칙에 따라 전략적으로 배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22쪽, 시군종합평가 우수 시ㆍ군 달성을 위한 적극 대응입니다.
우리 시는 시군종합평가 그룹 제Ⅲ그룹 11개 시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시ㆍ군종합평가에서 Ⅲ그룹 3위를 달성하여 우수 시·군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올해도 적극적으로 노력해서 우수 시ㆍ군에 선정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3쪽, 이천시시설관리공단 도시공사 전환 추진입니다.
우리 시는 도시개발, 역세권개발, 산업단지 및 클러스터 조성 등 대규모 공공사업 개발의 확대에 대비하여 보상ㆍ조성ㆍ분양ㆍ사업수지 관리 등을 수행할 수 있는 도시공사 전환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 지역개발사업의 전문성과 연속성을 확보하여 지역 맞춤형 개발을 촉진하고 개발이익의 지역 환원과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속가능한 지역발전 기반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신규 설립이 아닌 전환을 통해 기존 공단의 시설관리 기능은 안정적으로 유지하되 신규 개발사업 수행기능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자 합니다.
전환 절차는 「지방공기업 설립기준」에 따라 타당성 검토를 실시한 후 공단 조직변경 승인, 시의회 동의, 도시공사 전환 관련 조례(안) 제정 등 행정절차 이행을 마친 후에 출범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다각적인 검토를 통해 도시공사 전환 설립을 추진함으로써 이천시의 미래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시민 복리증진에 기여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기획예산담당관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최덕수 다음은 질의답변이 있겠습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기획예산담당관 소관 업무보고 자료 13쪽부터 23쪽까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쪽수 말씀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위원장 최덕수 (송옥란 위원을 보며) 네.
○ 송옥란 위원 네, 저는 7쪽을 한번 봐주시고요. 일반행정이 13.78%, 사회복지가 30.81%, 농림이 9.43%, 교통물류가 11.63%에 비해서 지금 보면 교육이 1.28%, 산업기업 2.44%로 상대적으로 그 예산 비율이 굉장히 저조한 상황이거든요.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 기획예산담당관 이은미 교육 부분에 있어서는 저희가 재정 규모가 확대됨에 따라서 지금 현재 그 퍼센티지로 따져서는 작게 보일 수 있으나 타 시군에 비해서 금액적으로 따지면 적은 수준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시민들도 그렇고 저희가 갖고 있는 교육인프라 확충을 위해서 점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 송옥란 위원 네. 1.18%는 제가 보기에는 적다고 판단이 되고 있고요. 왜 제가 이 부분에 집중하느냐면 이 파트는 청소년에 대한 여러 가지 교육이 가능해요.
진로나 취업이나 창업이나 체험이나 직업이나 이런 교육들을 할 수 있는 부분이고, 특히나 또 이 ‘산업기업’ 같은 경우도 산업경쟁력이나 기업 성장을 위해서는 반드시 지원해야 되는 상황인 건데 지금 2.44%밖에 안 되고 있거든요.
저는 교육하고 산업의 예산은 미래 투자 예산이라고 생각이 돼요. 그러면 아까 비교됐던 그 부분들은 전반적으로 시민의 생활과 기반시설에 대한 지원이거든요. 이 파트는 안정적이라고 봅니다.
하지만 이제 우리는 미래에 대해서 투자 예산을 어느 정도 생각을 해야 될 성장 도시가 되어야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기본적으로 관리형에서 이제 성장형의 재정 방향으로 예산을 투입해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기획예산담당관 이은미 지금 저희 민선9기 공약에도 지금 개발사업 그다음에 산업에 대한 반도체 팹리스 산업단지 추진이 계획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재정 규모에 비해서 내년부터 그 이후에 앞으로 산업 관련 예산도 증액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신 것처럼 관리형 예산에서 저희가 세수가 확대되는 만큼 성장형 예산이 성립돼서 사업들이 원활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저희 기획예산담당관에서는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대응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송옥란 위원 네. 특히나 법인세가 1조 시대에 이르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산업이 다양화하고 있지 못 하는 상황에서 이렇게 산업이나 기업에 대한 투자가 저조하다고 하면 성장 전반적인 기반에는 제가 보기에 한쪽만 바라보고 있을 수는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좀 어려움이 있을 걸로 생각이 되니까 재정 방향을 전환해 주세요. 기본적인 안정적인 관리형에서 성장형에 투자할 수 있는 재정 방향을 모색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기획예산담당관 이은미 네, 알겠습니다.
○ 송옥란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최덕수 다른 위원님들, 질의하실 위원님들 있으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네, 정신화 위원님.
○ 정신화 위원 8페이지 이천시 주요 현안사업 추진현황에 대해서 여쭤보고 싶은데요. 저희 분야가 복합ㆍ체육ㆍ문화 분야에서 보면 복합에서 창전동 시민복합문화센터나 장호원읍 시민문화센터 등 문화센터에 대한 방향들이 많이 추진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좀 아쉬운 거는 체육에서도 다양하게 체육시설이 들어가는데 증포 같은 경우는 인구나 인구수 비율에 비해서 복합문화센터가 좀 저조해서 시민들의 욕구가 많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도 한번 방향성을 잡아주시고 추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기획예산담당관 이은미 네, 그 부분에 대해서도 한번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최덕수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없으시면 기획예산담당관 소관 업무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네, 송옥란 위원님.
○ 송옥란 위원 22쪽입니다. 시군종합평가 우수 시ㆍ군 달성을 위한 적극 대응에 대해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최근에 25년도 시군종합평가 우리 시는 ‘우수’36분 였습니다. 24년도도 살펴보니까 ‘우수’입니다. 그런데 2019년에는 우리가 ‘최우수’를 받았어요. 그런데 우리가 지속해서 ‘우수’를 받아야 되는 상황인데 여기에 대한 대안이 있으십니까?
○ 기획예산담당관 이은미 저희가 지금 말씀하셨다시피 ‘최우수’에서 ‘우수’ 그룹으로 되어 있는데요. 지금 저희가 시군합동평가는 정량지표와 정성지표로 나눠집니다.
그런데 정량지표에 대해서는 저희가 한 2∼3개 정도 빼고는 다 저희가 S, A, B, C 이렇게 가지고 가는데 그 S 그룹에 속합니다. 그런데 정성평가에서 저희 시가 좀 특수한 실적을 추진한다든가 그런 것들이 경기도나 정부합동평가에 선정이 돼야 저희가 많은 가점을 받아서 우수 시ㆍ군이 됩니다.
그런데 지난해 저희가 계속 입상하지 못하다가 지난해 입상이 되었고요. 올해 지금 현재도 진행 중입니다. 내년 평가를 위해서 다양한 정성평가들, 전 6개 저희가 정성평가 항목이 있는데 전체 정성평가에 대한 우수 사례가 지금 제출된 상태고요.
그렇게 대응해서 그 다른 시군과 차별화돼서 우수 시ㆍ군이 되도록 지금 현재 노력하고 있습니다.
○ 송옥란 위원 네, 정답은 나와 있는 것 같아요. 그렇죠?
○ 기획예산담당관 이은미 네.
○ 송옥란 위원 얼마만큼 노력하느냐, 의지가 중요한 것 같고요. 취약 지표를 중심으로 해서 분석을 열심히 하셔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최우수 기관에 반드시 도전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또 인센티브 그 포상금이 2배입니다.
○ 기획예산담당관 이은미 네.
○ 송옥란 위원 그래서 궁극적으로 행정 신뢰도나 또 행정 역량을 확보할 수 있도록 주문하도록 하겠습니다.
○ 기획예산담당관 이은미 네, 감사합니다.
○ 송옥란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최덕수 다른 위원님들 질문 있으십니까? 없으십니까?
그럼 제가 마지막으로 질문 하나 드리겠습니다. 지금 이건 기본계획이긴 하지만 지금 도시공사 출범을 27년 7월, 지금 기준으로 따지면 약 1년 후로 목표를 삼고 있거든요.
○ 기획예산담당관 이은미 네.
○ 위원장 최덕수 그런데 아마도 이천시에서 지금 추진하는 것, 여기 지금 적혀 있지만 도시개발, 역세권 그다음에 산업단지나 클러스터 조성 이런 부분들 같은 경우 이중에 일부는 아마 최대한 조속히 시행할 예정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거기에 발맞춰서 도시공사가 출범이 돼야 되는데 아시겠지만 타당성 검토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조속히 무리 없이만 진행된다면 거기 팀장님 잘 아시겠지만 1년이 아니라 뭐 6개월이든 7개월이든 간에 최대한 단축해가지고 도시공사를 설립하면 다른 지금 현재 추진하는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을 거라 생각이 들어서 도시공사 그 타당성 검토부터 좀 심혈을 기울여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기획예산담당관 이은미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위원장 최덕수 네.
네, 김하식 위원님.
○ 김하식 위원 민선9기 대내외 여건 전망을 보면 ‘이천시 발전 여건’이 있어요. 10년간 인구 11% 증가했고, 기업체가 38% 증가, 그리고 재정 규모가 2배 이상 증가가 됐는데 지금 여기에 보면 영동ㆍ중부고속도로와 경강선 등 풍부한 교통인프라를 기존 확보해 놓고 있고, 중부내륙철도는 이제 충주까지 개통이 된 상태고, 그리고 2단계 문경하고 충주 24년 개통으로 인해서 광역 접근성 향상, 평택-강릉과 2030년대에는 수서-이천-충주-문경-김천-거제까지 이제 하나의 노선이 아마 계획 중에 있어요.
○ 기획예산담당관 이은미 네.
○ 김하식 위원 그러면 이거는 정부에서 이렇게 하지만 이천시에서는 이렇게 됐을 때 과연 어떤 부분을 어떻게 효과를 볼 수 있는지에 대한 계획이 있나요?
○ 기획예산담당관 이은미 저희가 사업 진행하면서 계속적으로 사업기간이 좀 지연되고 있긴 합니다. 그런데 저희는 지금 현재 민선9기 공약사항에도 보면 그 역세권 주변으로 한 MICE 센터 설립 등 그런 공약사항이 지금 갖고 있고요.
저희도 지금 현재로서 내년도에 저희가 중기 지역개발사업에 담을 예정입니다. 지금 저희가 매 5년마다 저희 이천시 중기 발전에 대한 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내년도라서 저희가 그 5개년 동안에 개발할 수 있는 사업이랑 같이 담아서 저희가 진행할 예정에 있습니다.
○ 김하식 위원 구체적인 사안은 지금 현재 없는 거예요?
○ 기획예산담당관 이은미 네, 현재는 구체적으로 표면화돼 있는 건 없습니다.
○ 김하식 위원 지금 충주와 부발까지는 연결이 되어 있죠?
○ 기획예산담당관 이은미 네.
○ 김하식 위원 그러면 충주 분들을 위한 이천에 유입할 수 있는 어떤 이런 정책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아직 계획이 뭐 있어요?
○ 기획예산담당관 이은미 저희가 충주에서 오시는 분들을 위해서 관광, 봄에 산수유하고 도자기, 이천나드리에서 체험버스 운영하고 있습니다. 금액 저렴하게 해서 이천시 투어 프로그램이 지난해부터 운영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김하식 위원 본 위원이 지난 8대 때 통영하고의 어떤 연계를 가지려고 많이 노력했어요. 저희는 쌀을 통영 쪽에 내리는 방법을 모색하고 또는 통영에서는 해산물 이런 부분을 우리 쪽에 올리는, 그렇게 서로 교류하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지금부터라도 거제가 됐든 통영이 됐든 그런 부분들을 지금부터 어떤 계획을 잡고 갔을 때 그 개통이 됐을 때는 바로 이어지지만 그런 계획이 없으면 그때 가서 또 새로운 시작이 되는 거예요. 그게 그만큼 늦어지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관심을 갖고 어떻게 했으면 좋겠다는 그런 부분을 계획에 좀 넣었으면 좋겠어요.
○ 기획예산담당관 이은미 네. 교류 부분과 연계해서 저희가 기획적인 부분뿐만 아니라 그 기획 단계에서 실행에 가장 큰 방점을 두고 실행해야 될 것 같습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그래서 저희가 기획도 기획이고, 교류 부서랑 어떻게 하면 상생의 시너지 효과로 갈 수 있는지 좀 더 논의해서 계획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하식 위원 3년 전에 아마 통영에서 수산물 쌀 축제장에 올라온 것 혹시 기억하세요?
○ 기획예산담당관 이은미 그때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죄송합니다.
○ 김하식 위원 네, 아마 좀 더 관심을 좀 가져야 될 것 같아요. 수산물을 갖다가 한 500…… 박스해서 거기서 나눔 행사를 한 적이 있어요.
그리고 이제 저희는 의회 차원에서 그 연수를 갔다가 이제 통영으로 또 잡아서 통영 의원들과 교류 좀 이렇게 한 부분이 있는데 지금은 이제 민주당 의원들이 이제 우리도 이제 주가 되고 또 그쪽도 아마 그 반반일 거예요.
아마 거기는. 그러면 그런 부분을 잘 생각해서 의회가 됐든 시가 됐든 같이 해서 교류하는 방법을 모색을 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필요하면 가교 역할 역시 충분히 할 수 있으니까 그런 부분 협조해서 같이 해 나갔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기획예산담당관 이은미 네, 알겠습니다.
○ 김하식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최덕수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으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기획예산담당관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은미 담당관님과 팀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나. 감사법무담당관
(14시30분)
○ 위원장 최덕수 다음은 감사법무담당관 소관에 대한 사항에 대한 보고가 있겠습니다.
김성진 청렴조사팀장께서는 소관 사항에 대해서 일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청렴조사팀장 김성진 네, 안녕하십니까? 감사법무담당관실 청렴조사팀장 김성진입니다.
먼저 임철순 감사법무담당관이 병가 관계로 제가 대신 업무보고를 드리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함께 배석한 팀장님들을 직제 순으로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감사팀장은 현재 공석으로 박지영 부팀장이 참석하였습니다.
다음은 배성주 기술감사팀장입니다.
마지막으로 김애경 법무팀장입니다.
이상 소개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7월 1일부로 민선 9기 이천시의회 의원으로 당선되신 최덕수 자치행정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 감사법무담당관 소관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27쪽 감사법무담당관의 비전 및 목표, 그다음에 28쪽 일반 현황은 자료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29쪽 보시겠습니다. 29쪽 2026년도 여건과 업무 추진 방향입니다.
새롭게 출범하는 민선 9기 시정의 조기 안정화를 위해서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직무 감찰 강화와 책임 행정 실효성을 제고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대민 행정을 위한 사전 예방과 문제 해결 중심의 컨설팅 감사 강화가 필요하고 시민 신뢰도를 저하시키는 관행적인 부정과 부조리를 사전 차단하고 청렴 역량 강화와 청렴 문화 확산으로 신뢰받는 공직사회 구현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또한 주요 역점 사업의 추진 동력을 확보하고 활기 있는 공직 문화 조성을 위한 적극행정 지원 강화와 자치법규의 신속한 정비로 제도적 기반의 조기 구축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따라서 저희 감사법무담당관의 2026년 업무 추진 방향은 사전 예방과 문제 해결에 중점을 둔 감사 및 법무행정 실현을 통하여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이끌어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주요 업무 추진 계획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30쪽입니다. 현장 중심의 컨설팅 감사로 책임 행정의 실효성을 제고하겠습니다.
상식과 공정의 원칙을 바로 세우는 감사 행정 추진을 위해 올해 감사 대상인 6개 기관의 주요 핵심 사업과 특수성을 고려한 맞춤형 자체 종합감사를 실시하고 소극적, 관행적 업무 행태의 개선을 위하여 핵심 위주의 수준 높은 특정 감사를 추진하겠습니다.
반복 지적된 감사 사례들을 분야별로 분석 및 유형화하여 새올 행정 시스템을 활용한 감사 게시판을 운영하고 분야별 맞춤형 감사 교육을 실시하겠으며, 공공 감사의 전문성 확대를 위한 시민감사관 운영을 활성화하겠습니다.
또한 직원들이 먼저 다가올 수 있는 열린 감사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문제 해결을 위한 컨설팅 감사를 수행하고 직원들의 고충 및 의견을 적극 청취하여 소통과 배려의 감사 문화를 조성하겠습니다.
다음 31쪽입니다. 시민과 함께하는 청렴 문화 확산 및 건전한 조직 문화를 조성하겠습니다.
시민과 함께하는 청렴 이천 구현을 위해 전 부서를 직접 방문하여 청렴 시책 및 반부패 법령을 교육하는 찾아가는 청렴 컨설팅을 실시하고, 청렴 소식지를 제작, 배포, 인허가 관련 단체와 부단체장과의 간담회를 추진하며 청렴 명함 제작 배포 등 찾아가는 청렴 정책을 확대 운영하고 청렴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청렴 교육 실시, 권익위 주관의 청렴 컨설팅을 통한 청렴 정책의 재진단을 추진하고 있으며, 시장님과 함께하는 청렴 토크 콘서트 추진, 청렴 우체통 및 청렴 QR 배포, 청렴 마일리지 제도 운영 등 다양한 청렴 시책을 준비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 또한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건전한 조직 문화 육성을 위해 민선 9기 출범 초기 시민들의 신뢰를 저하시키는 비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공직기강 감찰을 강화하여 비위 발생의 사전 예방 조치를 강화하고 중대 비위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으로 엄정하게 대응하겠습니다.
또한 이천시 홈페이지와 새올 행정 시스템 내 공직자 익명 신고센터를 지속 운영하여 건전한 조직 문화를 조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시민 권익 보호 제도 활성화 추진을 위해서 기존에 운영하고 있는 옴부즈만을 대신해서 시민 고충처리위원회 및 납세자보호관을 지속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2쪽입니다. 투명한 기술 감사 및 합리적 계약 심사로 예산 절감을 추진하겠습니다.
투명한 책임 행정 구현을 위한 기술 감사 추진을 위해 건설 공사 분야의 부적정한 업무 처리 실태를 점검 개선하고 불공정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기술 감사를 자체 종합 감사와 병행 실시하겠습니다.
예산 집행의 효율성 제고를 위하여 계약 심사는 심사 대상 사업에 대하여 원가 심사 및 설계 변경 적정성 심사를 상시 실시하고 연 1회 이행 실태를 점검하여 주요 심사 사례를 전파하도록 하겠습니다.
일상감사는 주요 사업의 집행에 앞서 사업의 적법성과 타당성을 점검하여 효율적 예산 집행이 되도록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33쪽입니다. 법무행정 운영 강화 및 적극행정 지원을 강화하겠습니다.
자치법규의 신속한 정비를 위해 상위법에서 재개정 사항이 미반영된 부분이라든가 또는 주요 역점 사업 추진을 위해 보완이 필요한 자치법규를 발굴하고 신속히 정비하여 법률 분쟁 발생을 사전에 방지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주요 정책 조례에 대해서는 법제처의 입법 및 정비 컨설팅 제도를 활용하고 조례 재개정 교육 실시로 입법 지원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의원 발의 조례에 대해서는 법령 적합성, 실행 가능성 등 검토를 철저히 하고 타 시군에서의 적용 사례 검토와 의회와의 정보 공유 강화로 의원 발의 조례 검토를 내실화하겠습니다.
송무 지원 강화를 위해 법률 분쟁의 사전 예방을 위한 법률 자문 및 소송 수행 지원을 위해 사내 변호사 2명을 배치하여 사전 법률 자문을 활성화하고 있으며, 법률 분쟁 가능성이 높은 발주 사업에 대해서는 고문 변호사 선임을 지원하고 송무 교육 실시와 소송 수행자 사기 진작 및 지원 정책 강화를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34쪽입니다. 법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매월 2회 변호사, 법무사, 세무사의 무료 법률 상담을 운영하고 있으며 소외계층을 대상으로는 법무부 소속의 법률 홈닥터 변호사를 운영해서 상시 법률 상담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공직자의 적극행정 활성화를 위해 주민 체감도가 높은 현장 중심의 적극행정 우수 사례를 지속 발굴하고 홍보해서 공무원이 적극행정 추진으로 소송의 당사자가 된 경우 소송 비용 지원 및 면책보호관 제도를 활성화함으로써 공직자의 적극 행정을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감사법무담당관 전 직원은 합심하여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공직사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감사법무담당관 소관 주요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최덕수 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이 있겠습니다.
감사법무담당관 소관 업무 자료 27쪽부터 34쪽까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쪽수 말씀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송옥란 위원님.
○ 송옥란 위원 네, 31쪽입니다. 시민권익보호제도 활성화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 청렴조사팀장 김성진 네.
○ 송옥란 위원 이천시 시민고충처리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의 제2조의 정의에 보면 1호 고충 민원이란 이천시와 그 소속기관 등의 위법 부당하거나 소극적인 처분을…… 처분 및 그 부작위나 이런 부분들을 불합리한 행정 제도로 인해서 시민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주민에게 불편 또는 부담을 주는 사항에 대한 민원을 말한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 청렴조사팀장 김성진 네.
○ 송옥란 위원 그리고 관련 시행 규칙에 보면 제22조의 사무국장은 조례 14조 2항에 따른 사무국장을 이천시 감사담당 부서의 장으로 한다.
제23조 위원회 사무의 전결을 위원회의 능률적인 업무 처리를 위하여 위원회의 권한에 속하는 사무 중 일부는 별표에 따라 위원장 또는 사무국장이 전결 처리한다.
공무원이 대상입니다. 그렇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무국장은 감사담당 부서의 장입니다. 시행규칙에. 그리고 전결 사항을 보면 위원장 전결 사항이 8건 그리고 사무국장의 전결 사항이 15건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청렴조사팀장 김성진 어떤 저기 사무장이 이제 공무원이 감사법무 담당으로 되어 있는 부분인데 이거는 공무원이 이제 소위 말해서, 소위 말해 행정 사무 처리에 더 적합한 부분이 사무장이 하도록 돼 있는 부분이고요.
그다음에 시민고충처리위원회 위원 자체는 이제 개선 권고나 의견 표명 등을 할 수가 있는데 업무 영역이 좀 다른 부분이고 사무장은 업무를 보조하는 부분으로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 송옥란 위원 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억울한 사람이 나름대로 본인의 의지를 표명을 했을 때 이게 공무원이 대상일 수 있는 거잖아요.
○ 청렴조사팀장 김성진 네, 그렇습니다.
○ 송옥란 위원 그런데 그 처리를 누가 해요?
○ 청렴조사팀장 김성진 기본적으로 이제 행정 업무는 사무장이 처리하고요.
○ 송옥란 위원 그러니까 사무장이 누구예요?
○ 청렴조사팀장 김성진 사무장, 감사법무담당관으로 돼 있습니다.
○ 송옥란 위원 그렇죠. 공무원이죠, 그죠.
그러니까 공무원을 대상으로 했을 때 그 처리를 공무원에게 지금 이야기를 해야 되는 상황인 거잖아요. 그래서 심리적으로 굉장히 어려움이 있어요. 우리 시민 입장에서는 이해가 되시…….
○ 청렴조사팀장 김성진 기본적으로 저기 시민고충처리위원이 사무장을 업무를 시키는 입장이 되거든요.
그래서 그분이 더 권한이 크고 그러니까 우리는 사무장은 행정적인 업무 처리만 도와주는 역할로 그렇게 이해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 송옥란 위원 네, 이해는 해요. 저는. 업무라든가 역할이나 이런 거를 이해를 하는데 시민 입장에서는 내가 행정을 대상으로 억울한 일이 있어요. 근데 이 처리를 어디다 맡겨야 되냐면 공무원한테 맡겨야 된다고요. 심리적인 위압이 있다고요. 위압감이 있는 상황인 거죠, 그렇죠?
○ 청렴조사팀장 김성진 네, 그렇습니다.
○ 송옥란 위원 그래서 그 업무의 역할이나 내지는 이런 거를 떠나서 우리 시민들께서는 굉장히 위압감을 느낄 수 있다는 얘기예요. 이해가 되셨죠?
○ 청렴조사팀장 김성진 네, 안 그래도 지금 저기 7월 1일자로 옴부즈만 조례가 저기 부위원장님 송옥란 위원님이 발의하셔가지고 시민고충처리위원회로 관련 조례가 바뀌었습니다.
저희도 그에 따라서 관련 규칙도 같이 7월 1일자로 개정을 시행을 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개정 시행을 하면서 이제 혹시나 좀 모자란 부분이나 또는 위원님께서 염려하시는 부분이 있으면 추가 개정이 필요하다면 검토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 송옥란 위원 네, 그 이 제도를 진행하는 데 있어서 굉장히 열악하고 어려움이 있다는 걸 제가 인지하고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민이 이 제도를 이용을 해서 시민이 억울한 부분을 해소를 해야 되는 입장인데 그 모든 것을 공무원한테 이제 위임을 해야 되는 상황이고 제가 살펴보기는 했지만 결정적이지는 않지만 그래도 사무국장의 전결 사항이 위원장에 비해서 지금 배가 되고 있는 15건을 지금 처리하고 있는 입장이라고 하면 우리 시민 입장에서는 독립성이나 이해 충돌이나 내지는 공정성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이의를 제기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거든요. 이번에 시행 규칙 좀 정리 하시면서,
○ 청렴조사팀장 김성진 정리하면서 단순하게 권한의 숫자보다는 실제적인 권한이 시민의 입장이 될 수 있는 방향으로 해서 다시 한번 검토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송옥란 위원 네, 그 대안을 좀 강구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청렴조사팀장 김성진 네, 알겠습니다.
○ 송옥란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최덕수 송옥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들 질의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김재국 위원님.
○ 김재국 위원 네, 감사법무담당이 상당히 애로사항이 많으신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 청렴조사팀장 김성진 네, 고맙습니다.
○ 김재국 위원 우선 이 감사법무담당관에서 하시는 일들을 하다 보면 우선은 이게 적발을 해야 되는 그런 부서라고도 생각이 되지만 우선은 그 적발됐던 거를 좀 도와주고 보호해 줘야 되는 것까지가 감사법무담당관의 역할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어요.
우리가 그 공무원분들이 일을 하시면서 정말 열정적으로 의욕적으로 일을 하시다 보면 또 나중에 감사를 받는 경우가 생겨서 좀 그거를 열정적으로 하지 못하시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경우를 대비해서 좀 제안을 드리면 그런 그 감사에 관련된 그 부분들을 좀 면책하거나 좀 선제적으로 좀 보호할 수 있는 상담 지원 절차까지도 좀 할 수 있는 그런 걸 좀 하나로 원스톱으로 하든 이런 식으로 진행해서 아, 우리가 이 감사의 지적 사항이 됐더라도 나중에 좀 면책이 되는 것까지도 생각을 해서 좀 열정적으로 일을 할 수 있는 부분 좀 일을 할 수 있는 부분을 좀 만들어 주시는 것도 감사법무담당관의 역할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지금 뭐 여기에 관련된 규정이나 이런 거를 확인하고 또 뭐 나중에 그거를 질책을 하고 또 감사에 지적을 하고 이것도 좋지만 이분들이 어떻게 하면 면책이 될 수 있는 것까지도 최선을 다해서 좀 해 주셨으면 좋겠다.
○ 청렴조사팀장 김성진 네, 안 그래도 저기 상위 규정으로 대통령령으로 적극 행정 운영 규정이라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의회 회기 때 관련 조례 개정 사항을 적극행정 면책 담당관을 신설하는 그런 내용이 또 있거든요.
그래서 상위 규정에 따라서 이번 조례 개정에도 같이 또 포함을 시켜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 김재국 위원 사실 공직기강의 확립을 위해서 정말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일을 하시는 거는 충분히 이해를 하는데 그런 면책 사유, 면책을 할 수 있는 그런 부분까지도 좀 세심하게 살펴봐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 청렴조사팀장 김성진 네, 감사합니다.
○ 김재국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최덕수 네, 김재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 부탁드리겠습니다.
○ 정신화 위원 32페이지 보면 투명한 기술 감사로 인한 예산 절감에서 중점 사항으로 설계서와 시공 상태의 일치 여부를 해서 하자 검수 실시 및 하자 보수 이행이잖아요.
근데 저희가 보면 특히 이제 관 주도형인 건물 같은 경우는 어떤 건물주 주체랑 관리 책임 주체가 불명확하니까,
○ 청렴조사팀장 김성진 네.
○ 정신화 위원 공사가 끝나고 났을 때 어떤 부실 공사나 하자 보수가 특히 많이 노출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앞으로 저희가 관급 공사가 많을 텐데 그런 부분 정말 이렇게 중점 사항에 맞춰서 철저하게 좀 확인해 주셔서 그런 하자 보수율이 좀 떨어질 수 있도록 더 노력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청렴조사팀장 김성진 네, 알겠습니다. 안 그래도 계약 심사하고 일상 감사 때 그 부분까지 같이 보도록 하도록 하겠습니다.
○ 정신화 위원 네, 알겠습니다.
○ 위원장 최덕수 정신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들 질의 부탁드리겠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들 있으십니까?
없으시면 그 감사법무담당관 소관 업무 전반적인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없으십니까?
그러면 제가 질의 하나 드리겠습니다.
제가 알고 있기로는 지금 그 시민옴부즈만 제도가 지금 시행되고 있습니까?
○ 청렴조사팀장 김성진 네, 그렇습니다.
○ 위원장 최덕수 거기에 부분에 대한 역할과 하는 일이 어떤 것인지 그리고 또 그 시민옴부즈만의 어떤 그 역할이 필요한지 부분들에 대한 것도 좀 설명 좀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 청렴조사팀장 김성진 네, 일단 시민옴부즈만 현재는 저 아까 말씀드렸듯이 관련 조례를 개정해서 시민고충처리위원회로 바뀌었고요.
7월 1일 자로 저희가 일단은 아까 공무원의 역할이냐 또는 옴부즈만의 역할이냐 이렇게 얘기를 이제 나왔었는데 사실은 제3자의 객관적인 입장에서 공무원과 민원인 즉 민간인과의 사이에서 객관적인 어떤 위치에서 이거는 공무원이 잘못했고 이건 또 민간인이 과한 요구이다 이런 걸 약간 판단을 내려서 공무원이 해줄 수 있는 부분 해줘라 해서 개선 권고나 의견 표명을 할 수가 있거든요.
그런데 기존에 사실은 활동이 예전에 처음 시작할 때는 2021년도에는 하루 종일 이제 근무를 하는 형태였는데 좀 뭐라고 그러나 이 제도 자체가 옴부즈만이라는 이름 자체가 낯설어서 이용을 못하는 시민들이 많았고, 그래서 점점 활동 건수가 줄었어요.
그래서 결론적으로 매일매일 출근하시다가 최근에는 목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이렇게만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민원 상담을 하고 싶어도 못 하시는 분들이 좀 있습니다.
있는데, 이번에 아직 확정된 사항은 아니지만 이제 조직 개편안에 들어가면은 이 시민고충처리위원회는 저희 부서가 아니고 민원 상담이나 민원 고충 이런 걸 전담하는 부서를 만든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런데 거기에 같이 해 가지고 그 역할을 좀 더 확대할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 위원장 최덕수 질의하실 위원님들 계십니까?
없으십니까?
네,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므로 감사법무담당관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팀장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리고 지금 회의를 시작한 지 약 50분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위원님들 다른 이견 없으시면 10분간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3시에 속개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14시51분 회의중지)
(15시00분 계속개의)
○ 위원장 최덕수 네, 계속해서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 홍보담당관
○ 위원장 최덕수 다음은 홍보담당관 소관 사항에 대한 보고가 있겠습니다. 이희종 홍보담당관님께서는 소관 사안에 대해서 일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홍보담당관 이희종 인사드리겠습니다.
네, 존경하는 최덕수 자치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홍보담당관 이희종입니다.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이천시 발전과 시민을 위해 내딛으시는 걸음 힘차고 큰 영광이 함께 하시길 응원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먼저 팀장님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백동주 홍보기획팀장입니다.
석보현 언론홍보팀장입니다.
박진숙 미디어운영팀장님입니다.
명재남 민원소통기동팀장님을 대신해서 이승훈 주무관이 대신 참석하셨습니다.
먼저 37쪽 비전과 목표, 38쪽 일반 현황은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39페이지입니다. 2026년도 여건과 업무 추진 방향입니다.
먼저 2026년도 대내외 여건입니다. 민선 9기의 공약과 주요 정책 과제를 시민들에게 쉽고 명확하게 전달함으로써 정책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높이는 홍보의 역할과 그리고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과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한 시민 맞춤형 공감형 홍보와 생활 밀착형 콘텐츠 중심의 홍보의 전환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다음은 2026년도 업무 추진 방향입니다. 시민이 일상에서 쉽게 정보를 접할 수 있는 시정 홍보를 추진하기 위해 소통 채널을 강화하고 지역별, 세대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홍보를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으로 주요 시정 성과에 대한 대시민 홍보를 강화하여 신속성과 완성도를 높이겠습니다. 또한 시민 참여 기반의 맞춤형 미디어 콘텐츠를 기획하여 숏폼 플랫폼의 최신 트렌드를 시정 홍보에 적극적으로 접목하고 시민 생활과 밀접한 홍보 매체를 지속적으로 발굴 확대하겠습니다.
찾아가는 소통 행정으로 고충 민원을 신속하게 해결하여 시민이 만족할 수 있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이어서 41쪽부터 47쪽까지 주요 업무 계획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41쪽 민선 9기 비전에 부합하는 맞춤형 시정 홍보 추진입니다.
첫 번째로 누구나 주요 시정을 알 수 있는 시민 모두의 소통 홍보를 추진하겠습니다.
먼저 14개 읍면동과 시청, 우리 동네 홍보 게시대를 운영하여 주요 시정 소식을 직관적으로 전달하고 온ㆍ오프라인으로 이해하기 쉽고 간략한 홍보물을 제작하여 시정 포커스를 적극 운영하겠습니다.
두 번째로 지역 세대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시정 홍보를 추진하겠습니다.
AI 세대별 최신 트렌드의 홍보 대사를 선정하여 활용하는 방안 등을 기획하여 세대별, 지역별 맞춤형 시정 콘텐츠를 제작하고 홍보하겠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이천을 대표하는 기관 홍보물을 기존의 도자기, 접시, 디퓨저, 방석 거울에서 보드게임이나 키링까지 확대 제작하여 시대의 트렌드를 반영한 이천시 브랜드 이미지를 확산시키겠습니다.
또한 자랑스러운 이천인상 운영으로 이천시를 빛낸 시민을 발굴하고 지역 사회의 모범 사례를 확산하겠습니다.
다음은 43쪽 지역 상생의 변화를 선도하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입니다.
이천시민만의 특색 있는 고향사랑기부제 운영을 통해 기부의 취지를 알리고 지역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기부 참여를 유도하겠습니다.
특히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에 부합하는 지정 기부와 공모 사업을 통해 주민 체감도가 높은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이번 회기 7월 23일 조례 개정도 함께 추진 진행하겠습니다.
사업 선정 시에는 공익성, 시민 복지, 지역 활성화 분야를 중심으로 기금 목적에 부합하고 주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우선 검토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44쪽 민선 9기 출범에 따른 주요 사업 홍보 강화를 하겠습니다.
주요 업무 계획과 일정을 사전에 체크해서 보도 자료의 신속성과 정확성을 높이고, 기획 보도 자료와 심층 보도 자료를 배포 확대하여 시정 홍보를 강화하겠습니다.
둘째로 자체 인력과 AI를 활용한 영상 제작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이를 통해 파급력이 큰 TV 방송이나 영상 미디어를 통한 정책 홍보를 강화하겠습니다.
셋째 이천 소식지를 통해 주요 정책 사업들을 효율적으로 홍보하겠습니다.
올해 처음으로 모바일 소식지를 도입했습니다. 앞으로 중장년층을 위한 지면 발행과 함께 모바일 화면에 익숙한 젊은 층에 대한 홍보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45쪽 시민 참여 기반 맞춤형 미디어 콘텐츠 기획 운영을 하겠습니다.
다양한 미디어 플랫폼을 전략적으로 활용하여 시정 홍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시민 소통 확대와 도시 브랜드 가치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추진 계획으로 먼저 홍보 타깃별 맞춤형 콘텐츠 제작을 통해 전략적인 시정 홍보를 강화하겠습니다. SNS, 쇼츠, 릴스, 틱톡 등 유행을 반영한 시정 홍보 콘텐츠로 시민 공감대 형성은 물론 친근한 시정 이미지를 조성하고 민간 그리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한 홍보 시너지 효과도 확산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시민 참여 확대를 위한 주요 시정을 연계한 콘텐츠를 새롭게 기획하겠습니다.
다음으로 다양한 미디어 매체를 발굴하고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아파트, 엘리베이터라든지 중고거래 애플리케이션 등 시민의 일상과 함께하는 생활 밀착형 매체를 확대하여 시정 홍보 노출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주요 정책 및 도시 브랜드를 홍보하기 위한 공공미디어 운영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추진 계획입니다. 시기별 주제별 콘텐츠를 운영하여 계절, 축제, 문화 행사 등 시의성 있는 콘텐츠를 운영을 기획하고 신속한 편성을 위해 공공 미디어의 기능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미디어 보드와 미디어 파사드 등 전문 인력을 통한 자체 콘텐츠를 신속하게 제작하여 효율적인 공공 미디어 운영을 도모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시장 직통 서비스 운영을 하겠습니다.
시민 불편 상황을 신속하게 해소하기 위해 주요 내용으로 기존에 접수된 고충 민원에 대해서는 신속하게 현장을 방문하여 문제의 원인을 면밀히 파악하고 또한 관계 부서 협의와 유사 사례를 함께 검토하여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해결 방안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시장 직통 소통폰을 활용하여 시민 누구나 쉽고 빠르게 민원을 접수할 수 있도록 하고 접수부터 처리까지 신속 대응하여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홍보담당관 주요 업무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위원장 최덕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이 있겠습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홍보담당관 소관 업무보고 자료 37쪽부터 47쪽까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쪽수 말씀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송옥란 위원님.
○ 송옥란 위원 47쪽입니다. 시장 직통소통서비스 운영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기존 민원소통서비스하고 차이점이 어떤 건가요?
○ 홍보담당관 이희종 일반 민원접수를 말씀하시는 거죠?
○ 송옥란 위원 네.
○ 홍보담당관 이희종 보통 고충민원이라고 하면 민원실에 접수하면 보통 처리기간이 한 7일 정도 소요가 됩니다. 그래서 이거는 직통 소통폰이라고 해가지고 저희가 가급적이면 7일이 아닌 더 빠른 시간 안에 직접 직원이 전화 통화를 하고 내용을 파악해서 좀 더 빠르게 처리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송옥란 위원 네. 용어로 보면 시장님이 직통으로 소통 서비스를 하겠다라고 이해가 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 좀 해주세요.
○ 홍보담당관 이희종 이 부분은 물론 시장님께서 여러 가지 일정이 많으시기 때문에 시장님께서 직접 받으실 수는 없지만 저희가 이 민원에 대해서는 시장님께 다 보고하고 어떻게 처리하는지 보고하고 있습니다.
○ 송옥란 위원 그러면 기존 민원소통서비스와는 차이점이 없이 시스템이나 이런 건 차이가 없고, 이름만 지금 ‘시장 직통소통서비스’로 바뀐 건가요?
○ 홍보담당관 이희종 아, 그런 사항은 아니고요. 조금 더 저희가 시장님하고 직접 대화하기를 원해서 이렇게 하신 민원을 상대로 하는 거이기 때문에 저희가 시장님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또 처리기한도 빨리 단축해서 그렇게 처리하는 방향으로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다.
○ 송옥란 위원 그러니까 기존에도 시장님이 관심을 가지시겠죠. 그렇죠?
○ 홍보담당관 이희종 네.
○ 송옥란 위원 그런데 이렇게 ‘시장 직통’이라고 지금 소통 서비스 이름을 바꾸신 거잖아요? 그러니까 제가 질문드렸던 것처럼 이거를 다 일일이 받으실 수는 없을 거예요, 일정이나 여러 가지 상황 때문에.
그런데 여기다 ‘시장 직통’이라고 넣은 차별된 무언가 계획한 게 있나, 이게 궁금한 겁니다.
○ 홍보담당관 이희종 그 부분은 우리 담당 주무관이 답변하겠습니다.
○ 주무관 이승훈 네, 민원소통기동팀 주무관 이승훈입니다.
사실 이 직통 서비스라는 것은 저희가 민원인들이 보통 민원을 접수하게 되면 법률이라든가 이런 걸 자세하게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접수하기 때문에 저희가 그 민원인의 역할이라든가 민원인이 해야 될 부분을 저희가 대신 쉽게 말하면 관련 부서라든가 그런 기관을 저희가 직접 찾아다니면서 상담하고 또 그 현장 확인도 하면서 그 민원인의 입장이라든가 고충을 대변하는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에 사실 실질적으로 큰 부분에 대해서는 그 차이점은 좀…… 어차피 시정이라는 것이 시민을 위하는 것은 공통적이기 때문에 큰 그러한 차이점은 없다고 볼 수 있는데 다만 저희가 좀 더 빠르게, 그리고 현재 지금 인원도 충분하기 때문에 좀 더 빠르게 현장을 방문하고 또 관계부서와 협의를 해서 답을 내는 그런 차이점보다는 공통적인 게 더 많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송옥란 위원 네, 역할이나 시스템에 대해서는 제가 이해하고 있고요. 일단 여기다 ‘시장 직통’이라고 넣었기 때문에 뭐 특별히 기획한 게 있나가 궁금했던 상황이고요.
여하튼 시장이 들어가든 안 들어가든 우리가 시민의 민원은 최선을 다해서 신속ㆍ정확하게 처리하는 게 맞는 것 같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시장 직통’이라고 해서 또 나름대로 기대도 있을 것 같고요, 시민들이. 그리고 또 나름대로 여기에 대한 어떤 오해도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주무관 이승훈 아, 그 부분은 답을 좀 드리겠습니다. 일단은 저희가 ‘시장 직통’이라고 표현했는데 잘 아시겠지만 저희가 받는 민원의 종류가 상당히 많거든요.
그런데 그 민원을 보게 되면 아시겠지만 저희가 「이천시 사무전결 규칙」에 따라서 보통은 부서장님 선에서 해결할 수 있는 민원도 많고, 그리고 또 실질적으로 시장님 보고가 될 민원도 있는데 그거는 저희가 비서실이랑 같이 있다 보니까 차별해서 좀 약간 단순한 민원 같은 경우는 처리를 직접적으로 바로 하고 있고요. 뭐 예를 들면 좀 더 고충적이고 고질적이고 시장님께서 아셔야 되는 부분은 저희가 바로바로 비서실과 통해서 보고는 하고 있습니다.
○ 송옥란 위원 역할은 제가 익히 알고 있고요. 이번에 이게 민원 소통이었는데 시장 직통이라고 해서 말씀드린 것처럼 시민들이 직통으로 연결이 되나, 오해하시는 시민들도 있으실 것 같고, 그럼으로 인해서 우려되는 부분들이 있어서 말씀을 드린 거고요.
여하튼 제가 정리를 할게요. 기존의 민원소통서비스하고 지금 시장 직통소통서비스는 시스템이나 역할이나 다 차이가 없는 거죠?
○ 주무관 이승훈 아닙니다. 저희 부서가 일단은 조직 개편되면서 ‘시민 응답소’라는 거로 좀 바뀌는 걸로 알고 있고, 그리고 기존 옴부즈만 그쪽까지도 저희가 흡수해서 좀 더 다양한 창구라든가 방향으로 운영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 송옥란 위원 네, 그럼 제가 정리를 할게요. 기존에 비해서 더 의지를 가지고 민감하게, 신속하게 처리하시겠다는 의지인 거잖아요, 지금 현재. 그렇죠?
○ 주무관 이승훈 네, 맞습니다.
○ 송옥란 위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여하튼 이게 시장 직통이라고 해서 시민들이 나름대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여기에 대한 기대나 내지는 뭐 이런 부분들이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 때문에 이런 시스템에 대해서, 또 이런 소통 서비스에 대해서 조금 더 홍보를 집중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런 체계나 시스템이나 이런 것들을 시민들이 오해하지 않도록 의지는 분명히 담으시고 대신 체계나 우리 시민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잘 홍보를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주무관 이승훈 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송옥란 위원 네.
○ 홍보담당관 이희종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 충분히 저희도 공감하고요. 어떤 의도에서 말씀하시는지 알고 있기 때문에 저희도 홍보하는 데 조금 더 깊이 있게 고민해서 잘 홍보토록 하겠습니다.
○ 송옥란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최덕수 송옥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정신화 위원 46페이지 미디어파사드에 대한 그 부분이 좀 궁금해서 그러는데요. 저희가 도시브랜드 홍보를 위한 공공미디어 운영으로 미디어파사드를 해서 어떤 도시브랜드의 홍보성을 높였다고 봅니다.
하지만 저희가 요즘 보면 아까 시대별로 특성을 고려해서 릴스나 틱톡, 유튜브나 그런 부분에 많이 연구하고 계시고 대책을 강구하는 점은 그 노고에 대해서 굉장히 감사하게 생각하는데 여기 앞에 보시면 41페이지도 읍면동 대형 홍보게시대를 또 설치하시잖아요.
그럼 약간 중복적이라는 느낌이 조금 들긴 합니다. 그러니까 요즘은 홍보나 그런 것들이 큰 전광판보다는 릴스, 틱톡 아니면 뭐 자잘한 읍면동에 우리가 직접적으로 볼 수 있는 그런 게시판을 확인해서 많이 볼 수 있다고 생각되거든요.
그래서 그런 방안 연구는 좋은데 특히 미디어파사드 같은 경우는 그 분수대오거리에 있는, 거기에 어떤 차량의 진입이나 지역 주민의 이동이나 그 수요에 비해서 좀 효과성이 좀 떨어지지 않나 싶은 생각도 조금 듭니다.
요즘 특히 서울시나 대도시의 경우 보면 도시를 관통하는 도로나 도로 벽면을 이용한 작은 게시판들이나 아니면 건물에 활용해 가지고 도시브랜드를 많이 광고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다양한 방법을 연구하시는 건 좋은데 너무 중복되거나 아니면 효과성이 떨어지는 부분, 아니면 이것 관리하는 어떤 관리나 예산의 운영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논의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듭니다.
○ 홍보담당관 이희종 미디어파사드 같은 경우는 저희 시는 도입한 지 얼마 안 돼서 그런데요. 서울시청 앞 광장에 나가도 저희 파사드 같은 그런 미디어로 많이 홍보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 이천시 같은 경우 인구가…… 물론 젊은 층을 겨냥한 그러한 홍보도 필요하지만 거기에 학생이라든가 도보권으로 이동하는 사람들이 분수대오거리에 솔직히 굉장히 많아요. 그리고 버스에서 내리면 거기서부터 내려서 시내권으로 유입되는 인구들이 좀 많습니다. 그리고 주변에 병원들이 많다 보니까 병원을 이용하는 사람이라든가.
그래서 구시가지의 어떤 활성화라든가 그런 측면에서는 일부분 필요한 부분도 있다고는 생각합니다. 그런데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운영적인 측면, 예산 절감적인 측면은 저희가 또 다른 방법이 있는지 고민해 보겠습니다.
○ 정신화 위원 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최덕수 네, 정신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네, 김재국 위원님.
○ 김재국 위원 우선 고향사랑기부 답례품에 대한 말씀을 드리면 고향사랑기부 기부자들에게, 제가 미리 담당 팀장님한테 말씀을 드렸어요.
우리가 지금 여기에 보면 이천을 알릴 수 있는 홍보에 관련된 ‘이천소식지’나 또 여러 가지로 홍보를 하려고 아이디어를 많이 내셨는데 이천을 알리는 홍보에 그 기부자들한테는 이 소식을 개인적으로 알려주시는 것도 이천을 위해서 기부를 하신 분들한테 뭐라 그럴까, 좀 감사의 표시 이런 게 아닐까 해서 제안을 드렸었는데 그렇게 해주시길 바라겠고, 기부 모금액을 확대하는 데에도 아마 그게 시너지 효과가 날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고요.
우리가 여기 내용에 보면 뭐 여러 가지 내비게이션 티맵이나 또 중고 물품에 관련된 당근마켓이나 이런 걸 활용해서도 홍보하신다라고 이렇게 내용이 적혀 있는데 이거를 효율적으로 운영을 하시려면 그 진행되는 것 중에 여러 가지, 아까 말씀하신 티맵이나 또 당근마켓이나 여러 가지를 효율적으로 이용을 하실 거잖아요.
여기에 얼마나 시민들한테 도달하는 도달률이나 매체 조회수나 이런 걸 그 종목마다 파악하셔서 어떤 게 가장 효율적으로 전달이, 객관적으로 봤을 때 효율적으로 전달이 되는지 파악하시는 것도 좋지 않을까, 이 생각이 들고요.
이게 어떤 연령층에도 그 예산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것까지도 도움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고, 정말 홍보팀이 우리가 실질적으로 말하는 이천시의 얼굴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가장 중요한 건 이런 좋은 내용들의 정책을 펼치고 시민들이 알지 못하면 이 정책은 사실은 성공하지 못한, 공감하지 못한 이런 정책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아까 말씀하신 이런 이천시를 알리는 그 매체에 정말 조회수나 이런 걸 파악해서 어떤 게 좋은지 그걸 더 활성화시켜서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아닐까, 그래서 두 가지 제안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 홍보담당관 이희종 네, 잘 검토해서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최덕수 네, 김재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없으시면 홍보담당관 소관 업무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없으십니까?
그럼 제가 간단…… 아까 우리 분수대오거리 미디어파사드에 대해서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그 건물의 임대료가 1년에 한 어느 정도 되죠?
○ 홍보담당관 이희종 연간 임대료는 5,940만 원 정도 됩니다.
○ 위원장 최덕수 5,940만 원이요?
○ 홍보담당관 이희종 네.
○ 위원장 최덕수 그게 이제…….
○ 홍보담당관 이희종 월로 따지면 495만 원이…….
○ 위원장 최덕수 네?
○ 홍보담당관 이희종 월로 따지면 495만 원 정도 되는 거죠.
○ 위원장 최덕수 아, 490만 원이요.
○ 홍보담당관 이희종 네.
○ 위원장 최덕수 그걸 비용 효율적인 부분들을 분석은 한번 해보셨으면 좋겠어요. 예를 들어서 기존 건물에 계속 임대를 장기적으로 쓰는 부분들하고 그거를 앞쪽에 우리 광장 쪽으로 조형물을 옮겨서 새로 설치했을 때 그 비용이 어느 정도 들고, 그게 예를 들어서 임대료 몇 년 치에 해당되는지 부분들을 한번 비교 검토하셔서 그 설치비가 맨 처음에 설치하는 부분에 대한 비용은 좀 높을 수 있으나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그게 더 비용이 세이브가 된다고 했을 때는 그런 부분들도 한번 검토해 보셨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홍보담당관 이희종 네,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 위원장 최덕수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홍보담당관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이희종 담당관님과 팀장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라. 정보통신담당관
(15시24분)
○ 위원장 최덕수 다음은 정보통신담당관 소관 사항에 대한 보고가 있겠습니다. 김홍진 정보통신담당관께서는 소관 사항에 대하여 일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정보통신담당관 김홍진 안녕하십니까? 정보통신담당관 김홍진입니다.
‘시민중심 민생의회, 시민을 위한 맞춤의회’의 제9대 이천시의회 전반기 자치행정위원장님이신 최덕수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먼저 업무보고에 앞서 저희 담당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박춘희 정보기획팀장님입니다.
(인사)
김선구 정보보호팀장입니다.
(인사)
박상원 영상정보팀장입니다.
(인사)
강문주 데이터통계팀장입니다.
(인사)
그럼 지금부터 정보통신담당관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51쪽입니다. ‘든든하고 스마트한 행정, 시민이 안심하는 이천’을 비전으로 안전하고 신뢰받는 정보시스템 운영ㆍ관리, 정보보호와 자가통신망 구축으로 스마트도시 구현, CCTV 통합관제 효율화로 안전행복도도시 구현, 시민행정서비스를 위한 데이터기반 행정 활성화를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 52쪽입니다. 일반현황입니다.
아까 말씀드렸듯이 저희 4개 팀과 정ㆍ현원 17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53쪽입니다. 26년도 여건과 업무추진 방향입니다.
먼저 행정 전산자원의 증가에 따른 안정적인 시스템 운영과 정보보안 강화뿐만 아니라 유사시를 대비한 가용성 확보를 위한 인프라 조성이 필요하며, 어르신의 여가복지ㆍ건강관리ㆍ치매예방을 통합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스마트 경로당의 설치 수요가 증가하며 범죄 예방과 재난ㆍ사고 대응에 대한 시민 요구가 증가함에 따라 CCTV 설치 수요가 확대되고 있으며, 사회 위험 요소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능형 CCTV로의 전환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필요가 있습니다.
다음 업무추진 방향입니다.
첫 번째, 자체 클라우드 및 통합 백업시스템 구축, 두 번째, 스마트 경로당 운영 및 확대 구축, 다음 54쪽입니다. 세 번째, 범죄 및 사건ㆍ사고 등의 예방을 위한 지능형 안전인프라 확충, 네 번째, 화재 조기 탐지ㆍ대응 및 통합관제 체계 구축입니다.
각 사업들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55쪽입니다. 자체 클라우드 및 통합 백업시스템 구축입니다.
자체 클라우드 기반 통합 운영환경을 구축하여 안정적 서비스 제공ㆍ보안 강화ㆍ운영 효율화ㆍ비용 절감을 달성하고, 통합 백업 및 원거리 이중화로 물리적 재해로부터 데이터를 분리ㆍ보호하여 업무 연속성과 안정적 서비스를 확보하겠습니다.
본 클라우드 센터는 시청 6층 전산실을 구축하고, 원격지 백업센터는 효양도서관 전산실을 이용하며, 사업예산은 13억 5,520만 원입니다.
본 사업은 하드웨어와 OS의 관리 및 보안은 저희 정보통신담당관이 전문적으로 관리하고, 사용 부서는 업무 프로세서 및 서비스 개선에 집중하는 체계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추진 일정은 현재까지 개별시스템 이관과 통합 대상 수요조사를 마쳐 확정하였으며, 사전 행정절차를 이행하여 상용 소프트웨어 구입 의뢰 및 발주하여 계약 완료하였으며, 보안성 검토가 좀 늦어져서 저희가 지난 7월 15일 자로 완료 공문을 받았거든요. 이거에 따라 하드웨어를 발주하여 계약을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이처럼 중복적ㆍ개별적 전산 자원 증설을 지양하여 장애 발생 시에도 서비스 중단을 최소화하고 원격지 이중화 백업을 통해 물리적 재해에도 신속한 복구가 이루어지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56쪽입니다. 스마트 경로당 운영 및 확대 구축입니다.
지역 공동체의 주요 거점인 경로당에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하여 시공간의 제약이 없는 여가복지ㆍ건강케어ㆍ안전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주민의 삶의 질을 개선토록 하겠습니다.
본 사업은 저희가 2개의 세부 사업으로 추진하는데요. 첫 번째가 운영관리 사업이고, 두 번째가 확대구축 사업입니다.
운영관리 사업은 저희가 작년 남부권에 국비를 따 갖고 와서 9억 8천만 원을 들여서 30개소에 스마트 경로당을 구축하였습니다. 그 경로당이 27곳이고, 노인복지회관에 저희가 스튜디오를 구축했고, 대한노인회 이천시지회에 하나, 에이스 경로회관에 하나 설치했는데 주요 내용은 저희가 스마트 건강케어도우미 2명하고 운영도우미 1명을 활용해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저희가 올해 남부권 포함 10개 읍면에 경로당 확대 구축사업을 또 추가로 진행하는데요. 이것도 국비를 저희가 따와서 총예산액이 15억 6천만 원으로 60개소 구축 예정입니다.
그리고 스마트 경로당 주요 서비스는 첫 번째가 비대면 여가복지로서 노래교실 또는 건강체조 수업을 주 2회 제공을 하고, 스마트 헬스케어로서 검사 결과를 주기적으로 모니터링하여 고위험군 선별해서 알림하는 거랑 치매예방 활동을 통해 발병도 늦추고 초기 증상자를 감지하는 역할을 진행합니다. 아울러 인터넷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추진 일정은 저희가 2월 달까지 사업대상지를 선정했고,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저희 보안성 검토가 경기도에서 진행하는데 이게 보통 한 달 정도 걸리는데 이번에는 두 달 보름 정도 걸려서 이제 저희가 7월 1일날 완료를 통보받아서 6개소를 구축하는 데 차질이 없도록 진행하겠습니다.
이처럼 농촌지역 복지 접근성 확대 및 치매 위험군 조기 발견으로 중증 치매 발생률 감소로 건강과 웃음이 머무는 포근한 쉼터를 구성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58쪽입니다. 지능형 CCTV 및 선별관제 확대 구축사업입니다.
지능형 안전인프라인 지능형 CCTV, 안심비상벨, 지능형 선별관제를 확대 설치하여 시민이 안전한 스마트시티 조성을 하겠습니다.
첫 번째에 있는 지능형 CCTV 확대 설치랑 노후 CCTV 교체는 저희가 완료했고요. 마지막에 있는 지능형 선별관제는 올해 GPU랑 메모리 수급 쪽에 좀 문제가 생겨서 원래 납기가 2개월인데 저희가 6개월로 했는데 다행히 이번에 수급이 돼서 7월 안에 완료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거는 차질이 없이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59쪽입니다. 온디바이스 AI 서비스 실증ㆍ확산 공모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및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의 공모사업인데 저희가 이번에 선정됐거든요. 이게 산업단지 10개소와 물류단지 1개소를 대상으로 화재 조기 탐지 및 초동 진압 체계를 구축하는 겁니다.
공모명은 ‘온디바이스AIㆍ그래핀 전자코 융합 입체적 화재 탐지 및 능동진압 실증’인데요. 여기서 말하는 ‘그래핀 전자코’는 냄새 및 가스를 감지하는 바이오 센서를 의미합니다.
추진기간은 올 7월부터 내년 12월 달까지고요. 총사업비가 34억 9,100만 원입니다. 국비가 56%ㆍ도비 6%ㆍ시비가 13%ㆍ기업이 25%를 부담하고, 수행기관은 경기테크노파크에서 주관하고 경기도랑 수원시, 화성시, 저희 이천시랑 업체는 8개 업체가 참여합니다.
추진내용은 기존 인프라의 지능화로서 저사양 CCTV 자산을 온디바이스 AI 엣지박스랑 고성능 AI 카메라로 고도화하여 화재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하고, 지능형 화재 감시 체계를 구축하여 화재 및 이상징후를 현장에서 즉시 감지하고 통합 관제와 연계하는 광역 공공 안전망을 형성하는 것입니다.
추진 경과는 6월 8일날 저희가 공모사업 대상자로 선정돼서 지난달 6월 29일날 전자협약을 체결 완료하였습니다.
다음 60쪽입니다. 향후 추진계획은 저희가 올 하반기 1차 연도에 기반 구축 및 초기 실증을 하고, 내년 1년 동안 2차 연도 사업으로 고도화 및 확산 모델을 정립함으로써 AI CCTV가 총 302대, 그래핀 전자코 5식, 그리고 NPU 엣지박스 8식, 지능형 관제 서비스 1,604채널을 구축하게 됩니다.
이처럼 저희 부서 비전인 ‘든든하고 스마트한 행정, 시민이 안심하는 이천’을 구현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드렸습니다.
○ 위원장 최덕수 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이 있겠습니다. 질의답변은 사업별로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정보통신담당관 소관 업무보고 자료 51쪽부터 60쪽까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쪽수 말씀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송옥란 위원님.
○ 송옥란 위원 59쪽입니다. 온디바이스 AI 서비스 실증ㆍ확산 공모사업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 정보통신담당관 김홍진 네.
○ 송옥란 위원 이게 경기테크노파크의 주관으로 수원시, 화성시, 이천시가 컨소시엄 형태로 진행하고 있는 거네요?
○ 정보통신담당관 김홍진 네.
○ 송옥란 위원 그 지능형 화재 감시 체계를 구축하는 건데 보니까 그래핀 전자코를 이용해서 감지하는 거예요. 그렇죠?
○ 정보통신담당관 김홍진 네.
○ 송옥란 위원 감지하는데 여기 보면 그 감지 및 초동 진압의 체계를 구축한다고 하셨는데 그 진압은 어떻게 진행 예정이신가요?
○ 정보통신담당관 김홍진 이게 광역 단위로 하다 보니까 화학 센서, 보통 물류창고나 이런 쪽에 불이 나면 화학제품이 타다 보니까 그런 거를 감지해서 광역으로 망을 구성합니다. 119부터 해서 초기에 진압하는 걸 목표로 업체가 투입이, 자원이 실증이라는 거기 때문에 업체가 신기술을 이용해서 이게 어느 정도 효과가 있느냐 하는 그 실증 사업을 진행하게 되어 있습니다.
○ 송옥란 위원 그러니까 감지는 이해했어요, 제가.
○ 정보통신담당관 김홍진 네.
○ 송옥란 위원 그런데 지금 초동 진압을 한다고 하니까 혹시 로봇이나 뭐 이런 걸 이용해서 진압하게 합니까?
○ 정보통신담당관 김홍진 로봇은 수원시 쪽에서 하고요. 저희는 지능형 CCTV랑 그래핀 전자코 쪽으로 하고, 이게 광역으로 묶다 보니까 로봇 쪽은 수원시에서 하기로 했습니다.
○ 송옥란 위원 그러면 수원시에서 해서 연계가 됩니까, 이천하고?
○ 정보통신담당관 김홍진 로봇 현장을 보는 거는 수원 지역만 해당이 되고요. 그것이 실증해서 효과가 있으면 전국으로 확산하는 개념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아직 로봇까지는 안 집어넣었습니다.
○ 송옥란 위원 네, 실증을 통해서 효율성을 가져오는 부분들을 현장에 접목하시겠다는 계획이신 거네요?
○ 정보통신담당관 김홍진 네.
○ 송옥란 위원 네. 제가 이것을 좀 보니까 얘는 인터넷이 없어도 되니까 실질적으로 개인정보나 이런 거에는 굉장히 안정적인데 또 하나 그 기계 성능하고는 굉장히 이게 아주 밀접한 관계에 있어야 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이 기계를 갖추는 것에도 예산이 많이 투입돼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고 있거든요.
○ 정보통신담당관 김홍진 네.
○ 송옥란 위원 또 하나 우려가 되는 게 이게 그 센서라든가 내지는 이런 거의 안정성이나 이런 것들이 뭐 데이터도 있을 테고요. 예를 들면 냄새나 이런 것들이 딱 표준화 되어 있는 게 아니라 복합적으로 냄새가 날 수도 있고 이래서 이런 뭐, 또 날씨도 있겠죠. 습도나 온도나 뭐 이런 거에 의한, 이게 센서이기 때문에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을 것 같은데 이거는 예견하시고 계시고, 대안이 있으십니까?
○ 정보통신담당관 김홍진 이거는 저희가 업체를 고르는 게 아니라 아까 말씀드렸던 그 8개 업체가 자기들이 보유한 기술을 가지고 현장에서 실증하는 작업이거든요.
그래서 그거는 일단은 본인 회사에서 자기네 신기술로 개발한 제품이기 때문에 실증 단계에서 구축해 가면서 잡아가는 것이 목표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 송옥란 위원 그럼 이천시에서는 어떤 역할을 합니까?
○ 정보통신담당관 김홍진 저희는 일단은 물류창고랑 이쪽에 화재가 많이, 빈번하게 발생해서 저희가 초반에 먼저 그러니까 불이 나면, 화재가 나면 안 되겠지만 났을 경우에 초기에 소방차를 어느 정도 빨리 출동을 시킬 수 있느냐, 이것이 관건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원래 이 아이디어가 저희 시에서 먼저 제출하고 경기도에서 보고 ‘어, 이 아이디어가 괜찮네.’ 해서 경기도에서 이천, 원래 공모사업이 기존에는 단일 지자체 하나로 했었는데 경기도에서 이번에 광역으로 묶어서 하면 경기도에 성과도 있고 그 공모에 선정될 확률이 더 높다고 해서 추가로 다른 시군도 접수 받아서 이렇게 수원시랑 화성시도 참여하게 된 거였거든요.
○ 송옥란 위원 네, 취지나 내지는 실증이나 다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데 예산도 지금 이제 34억 이상을 투입해서 하는 상황이고 이게 전반적으로 TF팀이나 이런 게 없어요. 이렇게 광역으로 연계를 하셔서 하신다고 하면 서로 소통하셔서 이거 현장에 실증만을 맡겨둘 게 아니라 전반적으로 모이셔서 어떤 예견하는 문제라든가 이런 것들을 같이 논의하고 효율적으로 이 실증을 진행을 하셔야 될 거라고 저는 생각이 되거든요.
그래서 그 역할을 또 이천시에서 해야 된다고 생각이 되는데 지금 설명하시는 거는 마치 그 현장에서의 실증을 지켜보시는 것처럼 말씀을 하시는 것 같아서 그 부분에 대한 설명을 좀 부탁드립니다.
○ 정보통신담당관 김홍진 네, 저희가 아까 여기 말씀을 드렸는데 경기 테크노파크 저희가 이거를 공모 계획서 낼 때도 한 번에 걸친 게 아니라 경기 테크노파크 주관으로 저희 이천시, 수원시, 화성시 그리고 업체 8개 업체 그리고 경기도 AI 산업과까지 해서 여러 번의 계속 미팅을 하고 저걸 하고 현장 평가도 하고 여기 경기 테크노파크에서 현장 가서 발표 심사도 받았거든요.
○ 송옥란 위원 네.
○ 정보통신담당관 김홍진 그래서 지금 저희가 지금 착수 회의까지 지금 마쳤어요. 그래서 주 단위로 계속 체크 들어가면서,
○ 송옥란 위원 착수하신 것까지 좋으시고요. 여태까지 하신 거 잘하셨고요.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좀 참여를 하셔서 현장의 실증을 중심으로 할 게 아니라 그 실증을 예견하고 그 실증을 평가해서 더 효율적으로 이거를 이 프로그램이 잘 안착이 될 수 있도록 이천시의 역할을 기대하고요.
또 사실은 이천에는 대형 화재가 많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는 상황이라 굉장히 이 공모 사업이 이천시에서는 아주 중요한 사업이라고 생각이 되거든요. 그래서 또 특히나 시민의 어떤 생명이라든가 이런 거를 보호하는 차원으로 더 적극적으로 좀 하셔서 방향을 조금 그 나름대로 고민을 해 주시기를 좀 부탁드립니다.
○ 정보통신담당관 김홍진 네, 알겠습니다.
그렇게 추진하겠습니다.
○ 송옥란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최덕수 네, 송옥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재국 위원님.
○ 김재국 위원 저는 좀 염려되는 부분이 뭐 제가 그냥 염려하는 부분인지 모르겠는데 이 지금 물류창고 같은 데에 그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서 감지 시스템 CCTV를 설치한다는 얘기 같아요.
○ 정보통신담당관 김홍진 네, 일단은 지능형으로 설치를 저희가 원래 내년까지 지능형 CCTV로 100% 교체하는 게 목표였는데 저희가 시비로만 하다 보면 부담이 너무 세서,
○ 김재국 위원 제가 여쭤보고 싶은 건 이게 실외만 모니터링을 하는 건가요?
아니면.
○ 정보통신담당관 김홍진 지금 현재는 실외입니다.
○ 김재국 위원 그렇겠죠.
○ 정보통신담당관 김홍진 네.
○ 김재국 위원 이게 실내에는 안 될 것 같은데 이게 우선은 좀 그 부분이 좀 궁금했고 이게 실내 같은 경우에는 개인 정보나 이런 그런 정보 유출 때문에 아마 거기서 곤란해서 거절할 것 같아요.
근데 실외에도 마찬가지일 것 같고 왜냐하면 거기에 차량이 진입하는 것들이 어떤 차들이 분류 차도 있겠지만 다른 차들의 차량 넘버나 이런 게 다 검색이 될 텐데 이게 유출이 돼 버리면 이런 염려가 우선은 돼요. 지금 좋은 취지로 진행을 하고 있는데 이게 사이버 해킹이 요즘은 무서우니까 그래서 그런 염려가 돼서 개인정보 침해 우려가 커질 수밖에 없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그게 뭐 걱정 없다 그러면 이거 좋은 취지로 진행하는 거니까 지금 여기에서는, 여기서도 물류 창고에서는 화재를 위한 또 가스를 위한 안전 장치는 다 돼 있을 거예요.
우리가 선제적으로 좀 확인할 수 있고 이런 부분을 하시려고 하는 것 같은데 좋은 취지 같은데 그런 부분 이게 하다 보면 그런 사이버 해킹이나 뭐 이런 개인 정보 유출이 외부에서도 실외에서도 이루어질 수 있다는 거 그것도 좀 유념해서 좀 접근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최덕수 김재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들 없으시면은 정보통신담당관 소관 업무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없으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정보통신담당관 소관 업무 사항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김홍진 담당관님과 팀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시간이 한 40분 정도 지났는데 이제 자치행정국 업무보고 남았거든요.
계속 진행해도 되겠죠. 네, 좀 쉬었다가 했으면 좋겠습니까?
그러면 10분간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44분 회의중지)
(15시55분 계속개의)
○ 위원장 최덕수 계속해서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마. 자치행정국(자치행정과, 민원여권과, 회계과, 체육진흥과)
○ 위원장 최덕수 다음은 자치행정국 소관 사항에 대한 보고가 있겠습니다. 이태영 자치행정국장님께서는 소관 사안에 대해서 일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자치행정국장 이태영 네, 안녕하십니까? 자치행정국장 이태영입니다.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최덕수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업무보고 전에 자치행정국 소속 부서장들을 간단히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김명숙 자치행정과장입니다.
다음은 병원 진료로 불참한 김선희 민원여권과장을 대신해서 참석한 임효진 민원행정팀장입니다.
다음은 신은순 회계과장입니다.
다음은 하남철 체육진흥과장입니다.
이상으로 부서장 소개를 마치고요. 지금부터 자치행정국 소관 2026년도 주요 업무에 대해서 부서별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비전 및 목표, 일반 현황 등은 서면으로 갈음하고 주요 업무를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68쪽 자치행정과 소관 주요 업무입니다. 현장 소통 및 시민 참여 강화를 통한 시민 공감 자치행정을 구현하겠습니다.
민선 9기 출범을 맞아서 읍면동 초도 방문을 통해 시정 운영 방향과 비전을 시민과 공유하고 제31회 이천시민의 날 개최로 시민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69쪽입니다. 공정하고 투명한 인사로 일하는 조직 분위기를 조성하겠습니다. 신규 직원의 공직 적응 지원을 위해 기본 교육 이수 후 가급적 희망 부서에 배치하고 전 직원의 출산 양육 지원을 강화하여 일과 가정 양립을 지원하는 인사 제도를 운영하겠습니다.
또한 격무기피 민원 담당 공무원 우대, 6급 팀장, 보직 부여 방식 개선 등을 통해서 공정하고 투명한 인사 시스템을 구축하겠습니다.
다음은 70쪽입니다. 민선 9기 시정 운영의 동력 확보를 위해 효율적으로 조직을 운영하겠습니다.
민선 9기 공약 이행과 민생 안정을 위한 실행 중심의 조직 개편을 추진하고 쇠퇴 업무를 발굴하여 시책 일몰제를 활성화하는 등 유연하고 효율적인 조직 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다음은 71쪽입니다. 교육, 복지, 노사 상생으로 일 잘하는 공직 문화를 구현하겠습니다. 유능한 인재 양성을 위한 단계별 맞춤형 교육을 강화하고 직원 수요를 반영한 복지 프로그램과 업무 몰입, 회복 탄력성을 높이는 전략적 복지 프로그램 운영으로 직원 성장과 조직 활력을 높이는 복지 문화를 조성하겠습니다. 또한 합리적인 노사관계 정립을 통한 안정적인 근무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다음은 78쪽 민원여권과 소관 주요 업무입니다.
기본을 탄탄하게 민원 담당자 역량을 강화하겠습니다. 민원 담당자 부서 순회 교육 역량 강화 및 힐링 교육, 칭찬 공무원 선발을 확대하여 민원 담당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사기를 증진시키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79쪽입니다. 고객 중심의 민원 서비스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국민행복 민원실 재인증 추진, 출생 신고 축하 서비스, 이천시 공익 행정사 운영 및 여권 야간 민원실 운영 등을 통하여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원 서비스를 제공해 민원 행정의 품질 향상을 도모하겠습니다.
다음은 80쪽입니다. 스마트 도시 조성을 위한 정보통신 안전망을 구현하겠습니다. 관내 건축물 준공 전 정보통신 설비 기술 기준 적합성과 사후 유지 관리 이행 체계를 도입하고 이천시 민원콜센터 운영과 인공지능 보이스봇, 챗봇을 고도화하여 접근성 높은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다음은 86쪽 회계과 소관 주요 업무입니다.
투명한 회계 관리로 신뢰받는 재무 행정을 구현하겠습니다. 회계 질서 확립을 위해 전문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고 정확한 결산을 통해 재정 운영의 신뢰성을 제고하겠습니다.
다음은 87쪽입니다. 신속하고 투명한 계획 체계를 구축해 지역 경제 성장을 지원하겠습니다.
대형 사업 신속 계약을 위한 적격 심사 기간을 단축하고 사전 컨설팅을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관내 기업과의 계약을 확대하여 지역 경제와 상생 발전하고 정기적인 시설 공사 하자 점검 실시, 주민참여감독관제 운영, 발주 계획 및 계약 정보를 이천시 홈페이지에 공개하는 등 계약 신뢰도 제고와 체계적인 공사와 관리를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88쪽 장호원읍 행정복지센터 건립입니다.
기존 장호원읍 행정복지센터 부지인 진암리 172-21번지 일원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27년 4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12월 골조 공사를 완료할 예정입니다. 노후청사 재건축을 통해 행정 수요에 맞춘 사무 공간을 확보하고 지역 도시 활성 거점 공간 조성을 목표로 안전하고 신속하게 완료하겠습니다.
다음은 89쪽 창전동 행정복지센터 건립입니다.
창전동 420-9번지 일원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추진하고 있으며 27년 6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 주차장 기계실 기초 공사와 합벽 공사를 추진하고 있으며 이 또한 지역 도시 활성 거점 공간 조성을 목표로 안전하고 신속하게 완료하겠습니다.
다음은 90쪽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준공 후 10년 이상 경과한 노후 공공건축물의 에너지 효율 향상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올해 2개소가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사업비의 79%를 국도비로 지원받아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공공 부문의 선도적인 탄소 중립 실현에 기여하고 시민들이 보다 쾌적한 공공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내년 1월까지 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하겠습니다.
다음은 91쪽부터 92쪽까지 공공건축물 공사 추진 현황은 서면 보고로 갈음하고자 합니다. 책자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93쪽 효율적인 청사 운영 관리입니다.
청사 환경 개선과 철저한 시설물 유지 관리로 시민 편의 증대와 이용자 안전을 도모하고 공간 활용을 최적화하여 효율적으로 청사 운영을 하겠습니다.
다음은 94쪽 시청사 부설 주차장 증설입니다. 청사 방문객 증가에 따라 시청사 부설 주차장을 증설하여 최적화된 주차 동선 설계를 통해 만성적 주차난을 해소하고 민원 편의 증진을 도모하겠습니다. 기존 직원 주차장 좌측 부지에 167대의 주차 면적을 추가 확보할 예정이며 올해 9월 공사에 착공하여 12월까지 준공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95쪽 공유 재산의 효율적 관리 및 가치 제고입니다.
시민의 공공 가치를 고려한 공유재산 재산 관리 계획을 수립하고 투명하고 공정한 절차에 따라 공유재산을 처분하고 대부하겠습니다.
또한 경기도와 시군에서 개방 중인 경기 공유 서비스에 자원을 확대 등록하여 쉽게 검색 예약이 가능하도록 하고 물품 수급 관리 계획의 내실화로 예산 낭비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겠습니다.
다음은 102쪽 체육진흥과 소관 주요 업무입니다.
먼저 2028년, 2029년 경기도 종합체육대회입니다. 28년 4월에는 제74회 경기도체육대회, 29년 9월에는 제40회 경기도 생활체육 대축전을 경기도와 공동 개최 운영하겠습니다. 지난 4월 대회 유치가 확정되었으며 대회 경기장 전수 조사를 실시해 8월부터 기본 계획을 수립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03쪽 증포동 체육공원 조성 사업입니다. 증포동 294번지 일원에 부지 면적 8만 2,019㎡ 체육 공원 및 도시계획 도로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올해 10월까지 완료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05쪽 중리지구 다목적 실내체육관 건립 사업입니다.
중리 택지지구 개발에 따른 체육시설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사업으로 2026년 3월에 착공하였으며 27년 7월 준공을 목표로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107쪽 북부권 체육공원 반다비 국민체육센터 조성 사업입니다.
과거 사용이 종료된 쓰레기 매립장을 활용하여 체육공원과 국민체육센터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체육공원은 25년 8월 완료하였습니다. 현재 국민 체육센터는 동절기 공사 중지 후 2월에 재착공하였으며 27년 7월 준공을 목표로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109쪽 스포츠 콤플렉스 종합 실내 체육관 건립 사업입니다.
생활체육과 전문 체육의 균형 있는 발전과 대규모 경기 문화 행사 유치를 위해 부발읍 무촌리 종합운동장 C구장 부지에 관람석 2,200석 규모의 실내 체육관을 건립하는 사업입니다. 현재 공사 발주가 완료된 상태로 26년 10월 착공, 28년 준공을 목표로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111쪽 부발읍 체육공원 조성 사업입니다.
SK하이닉스 소재지로 인구가 지속 증가하고 있는 부발읍에 생활체육 기반을 확충하고자 추진 중인 사업으로 27년 3월까지 토지 보상을 완료하고 5월 착공, 28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단계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113쪽 모가면 파크 골프장 조성 사업입니다.
모가면 진가리 산 120-1번지 일원에 부지 면적 10만 5,409㎡ 54홀 규모의 파크 골프장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경기도 지방재정 투자 심사를 재신청하여 9월 심의 예정이며 28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단계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115쪽 이천시민 야구장 조성 사업입니다.
기존 소고리 야구장 폐쇄에 따른 대체 구장 확보를 위해 추진 중인 사업으로 백사면 송말리 534-4번지 일원에 부지 면적 7만 4,577㎡로 조성 예정이었으나 예산 등의 문제로 무촌 근린공원 내로 위치를 변경하여 조성 예정입니다.
경기도 지방재정 투자 심사 등 행정 절차를 거쳐서 30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단계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자치행정국 소관 2026년 시정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최덕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이 있겠습니다. 질의답변은 부서별로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자치행정과 업무 보고 자료 65쪽부터 116쪽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쪽수 말씀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송옥란 위원님.
○ 송옥란 위원 네, 71쪽입니다. 그 교육 복지 노사 상생으로 일 잘하는 공직 문화 구현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유능한 인재 양성을 위한 단계별 맞춤형 교육을 강화하시고 계시는데요.
가장 돋보이는 게 지금 일상 업무 연계형 학습과 맞춤형 코칭 및 리더십 교육입니다. 역량 개발 교육을 런치론이라고 해서 점심시간에 지금 시의성 있는 주제로 실시 예정이신데 이게 점심시간에 이게 가능할까요?
○ 자치행정국장 이태영 네, 저희가 지금 그 분기별로 진행을 하고 있는데요.
그 회계 이제 역량 개발을 위해서 이제 저희 공무원들은 회계나 이제 재무 같은 업무를 이제 주로 많이 다루는데 그런 걸 유튜브 같은 거를 통해서 그렇게 교육을 할 예정이고요.
그래도 이제 최근에 이제 점심시간을 활용하는 것은 이제 그런 요즘 교육 트렌드를 반영을 해서 또 저희가 도입을 해서 실시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 송옥란 위원 그러면 오프라인 형태가 아니고 그냥 각자 식사를 하시면서 유튜브를 시청하시는 거예요?
○ 자치행정국장 이태영 네, 지금 현재 그렇게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 송옥란 위원 그렇게 추진할 예정이시라고요. 그게…….
○ 자치행정국장 이태영 1분기 때 이제 교육을 했고요. 현재 지금 추진하고 있는 겁니다.
○ 송옥란 위원 해보셨어요? 그렇게?
○ 자치행정국장 이태영 저는 아직 안 해 봤습니다. 5급 이하 공무원을 대상으로 해서 저희 이제 교육은 실시를 한 거고요.
○ 송옥란 위원 네.
○ 자치행정국장 이태영 그래서 1분기 때는 뭐 리더십 자기 성장에 대한 부분으로 교육을 해서 32명이 수료를 했고 2분기 때는 이제 경제, 자산 관리 또 그런 부분들도 같이 또 교육을 해서 43명 정도 수료를 하였습니다.
○ 송옥란 위원 그러면 주제는 정하시는 거네요.
○ 자치행정국장 이태영 네, 분기 때마다 이제 교육 주제를 좀 달리해서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 송옥란 위원 그럼 무리는 없어요? 점심 시간이라서 좀 걱정이 되거든요.
○ 자치행정국장 이태영 네, 저도 뭐 저 담당 직원한테 물어봤는데요. 직원들 호응도 괜찮고 크게 무리는 없다고 합니다.
○ 송옥란 위원 그러세요. 예상했던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어떻게 보면 이게 그 직원을 위한 어떤 공직 문화 구현을 위해서 어떻게 보면 일상의 어떤 점심 시간을 투자해야 되는 어떤 이런 상황으로 비춰질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오히려 사기 진작에 문제가 되지 않을까 싶은 우려도 있어요. 그래서 현장이나 내지는 진행 상황을 잘 살피셔서 진행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밑에 그 제가 계속 그 말씀드렸던 6급 스피치 교육을 지금 신설하셨는데 이거는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이렇게 뭐 실전이나 의전이나 행사나 이런 어떤 테크닉적인 어떤 교육보다는 서로를 이해할 수 있고 공감할 수 있는 이런 대화법이나 그 소통 중심의 어떤 대화 기법이 교육에 중점이 되어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이 부분도 진행이 되시는 건가요?
○ 자치행정국장 이태영 지금 8월에 지금 계획을 하고 있고요.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그런 소통 비법이라든지 대화법 그다음에 보고 행사 의전 이런 사례 위주의 또 스피치 교육을 같이 병행할 계획입니다.
○ 송옥란 위원 네, 직원하고도 물론이고 시민하고도 소통을 할 수 있는 역량이 강화되는 프로그램이 돼서 직무 만족도도 높아지고 또 행정 신뢰도도 제고될 수 있도록 이 두 프로그램을 좀 꼼꼼히 살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자치행정국장 이태영 네, 알겠습니다.
○ 송옥란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최덕수 제가 아까 쪽수를 잘못 말씀드렸네요.
65쪽부터 72쪽에 대해서만 좀 질문을 해 주시고요. 그 후에 이제 그 민원여권과나 이런 부분들은 차후에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네, 정신화 위원님.
○ 정신화 위원 저기 69쪽 질문하겠습니다. 조직 분위기 조성에서 적재적소 인사 관리 부분인데요. 특히 이제 장기 근무자나 남부권 장거리 근무자에 대한 부분은 충분히 공감을 합니다.
출퇴근의 거리나 어떤 교통 주유비의 문제가 많아서 그거는 특히 공감되는 부분인데 여기에 대한 어떤 구체적인 방안이 어떤 거며 격무기피팀 근무자라고 했는데 격무기피팀이 어느 어떤 건지 솔직히 그 부분도 좀 궁금합니다.
○ 자치행정국장 이태영 이제 장기 근무자에 대한 부분은 이제 장거리 근무자 말씀하시는 거죠.
○ 정신화 위원 남부권.
○ 자치행정국장 이태영 이게 사실 그냥 저희 시청을 중심으로 해서 거리를 만약에 따진다 그러면 이제 장호원이나 율면에도 장거리 근무자가 되는데 또 실제 그쪽에서도 출퇴근하시는 분들이 또 있어요.
이런 부분들이 있어서 이제 전체적으로 딱 어디다라고 이렇게 명칭을 이제 딱 못 박아서 말씀드리기는 그런데 장거리 근무자 같은 경우는 저희가 어쨌든 조사를 해서 수당을 추가로다 좀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해서 좀 우대를 좀 해 주는 건데 그다음에 이제 인사 관리에서는 이제 사실은 장거리 근무자들을 다들 기피를 하기 때문에 저희가 가급적이면 승진자를 대상으로 해서 희망자와 함께 배치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쪽에서 이제 전보 제한 근무 기간 동안 보통 2년이거든요.
근무를 하게 되면 저희가 이제 희망 부서를 이제 내라고 먼저 얘기를 하죠. 그래서 가급적이면 저희가 그 희망 부서를 배치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 정신화 위원 왜냐하면 아까 말한 것처럼 장호원, 율면, 설성인데 저희도 가보지만 이천이라고 하기에는 거의 이제 50분 이상의 거리잖아요. 그러니까 거의 타지 같은 기분이 들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특별한 정말 보상은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 자치행정국장 이태영 과거에 그래서 이제 기숙사 이런 거 설립하는 부분도 위원님들하고 같이 고민도 하고 이제 그랬었는데 하여튼 지금 현재는 이제 수당 지원해 주는 교통비 쪽으로다가 이 지원해 주는 부분…….
○ 정신화 위원 왜냐하면 그쪽 지역이 솔직히 공무원도 기피지만 거기 사회단체나 여러 인력을 구하는 데 굉장히 고충이 많습니다.
그래서 금방 말씀하신 어떤 기숙사의 문제나 수당의 문제가 보전이 되면 조금 더 활성화 좀 나아지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듭니다.
○ 자치행정국장 이태영 하여튼 더 고민을 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격무 기피 민원 담당 공무원 우대라고 하는 거는 이제 저희가 이제 매년 이제 격무 기피 부서를 선정을 합니다.
이제 각 부서에서 신청을 받아서 또 이제 직원들의 설문조사를 통해서 또 그래서 결정을 하는데 격무 기피로 선정하게 되면 저희가 이제 승진 인사를 하기 전에 근평이라는 걸 합니다. 근무 성적을 평정을 해서 점수를 매기거든요.
그래서 그게 이제 각 직급별로다가 이제 틀린데 1년 치의 근무 성적 이제 1년에 두 번 평가를 합니다. 상반기, 하반기 그래서 1년 치 근무 성적을 갖고 승진 서열 순위를 매겨서 승진시키는 경우가 있고 이제 또 6급 이상은 또 2년 치 이상을 또 저기 점수를 합산을 해서 또 그렇게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 근평을 할 때 가산점을 좀 저희가 부여를 합니다.
그래서 0.5점씩 6개월 이상을 근무를 하게 되면 기존에는 이제 0.5점씩 이렇게 근무했던 것을 부여했던 것을 지금은 이제 전 6개월 이상 안 따지고 전 경력을 다 이제 따져서 그 승진 가산점을 지금 부여를 하고 있습니다.
○ 정신화 위원 그럼 그 격무 기피팀이 심리적인 건지 업무량인 건지 민원의 고충인 건지 그 격무 기피팀의 기준이 어떤 건지 솔직히 좀 궁금해서 물어봤습니다.
○ 자치행정국장 이태영 그거는 이제 업무량도 포함이 되고요. 이제 민원도 마찬가지로 저는 이제 요즘에 저희 신규 직원들한테 우리 공무원들도 이제 점점 감정노동자가 되어가고 있는 거 아닌가 이제 이런 얘기도 많이 하는데 일단은 기본적으로 업무량이고요.
그다음에 이제 또 이제 민원입니다. 민원에 대해서 이제 상당히 이제 옛날하고는 과거와는 달리 요구하는 그런 사항들이 상당히 많고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대처하기가 상당히 옛날에는 당연히 그러려니 이제 이렇게 생각을 해 왔는데 우리 직원들도. 그런데 지금은 또 이제 그렇지 않은 부분들도 많이 있어서 상처받는 직원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하여튼 뭐 그런 부분들을 고려해서 그 두 가지가 제일 중요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 정신화 위원 알겠습니다.
○ 자치행정국장 이태영 업무량과…….
○ 위원장 최덕수 네, 정신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들 질의해 주십시오.
더 질의하실 위원님들 없으십니까?
네, 없으시면 다음은 민원여권과 업무 보고 자료 75쪽부터 80쪽까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쪽수 말씀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송옥란 위원님.
○ 송옥란 위원 네, 80쪽입니다. 이천시 민원콜센터 운영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보니까 AI 보이스봇 시나리오가 지금 35개인데 60개로다 계획하시고 계시는 거잖아요. 근데 왜 이렇게 시나리오가 작아요?
○ 자치행정국장 이태영 시나리오가…….
○ 송옥란 위원 네, 예를 들면 이제 반복적인 민원이나 내지는 뭐 이런 것들을 그 학습을 시켜서 답변을 할 수 있게 시나리오를 작성하시는 거잖아요. 그런데 이게 지금 35개, 6개라고 하면 이게 과연 혁신적인 행정일까 싶은 생각이 들거든요. 어떤 어려움이 있습니까?
○ 자치행정국장 이태영 글쎄요 지금 현재 이제 조금씩 계속 늘어가고 있는 건데요. 25년에가 이제 35개였는데 AI 보이스봇은 60개로다 올해 같은 경우는 이제 늘어나는 부분이고요.
그다음에 이제 카카오톡 챗봇 시나리오 같은 경우는 707개에서 800개 이상을 목표로 올해 지금 이제 민원 콜센터를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 송옥란 위원 네, 챗봇 같은 경우는 채팅 형태니까 그렇다고 치고 보이스봇 같은 경우는 제가 보면 이게 이제 기본적으로 이거를 어떻게 표준화하느냐가 관건인 거잖아요.
○ 자치행정국장 이태영 네.
○ 송옥란 위원 그러려고 하면 시나리오가 많은 수량이 준비되어야 되고, 이런 것들을 자꾸 표준화시키도록 노력해야 되는 상황인 건데 이런 제도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35개, 60개라고 하는 거는 제가 보기에는 뭐라 그럴까, 의지가 좀 적은 것 같은 느낌이 들거든요.
그래서 현장의 어려움이 특별히 있지 않는 한 이런 시나리오를 좀 더 개발하셔서 어차피 이 제도를 도입한 상황이라고 하면 더 효율적으로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시나리오를 개발해서 이 표준화시키는 데에 역점을 두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 자치행정국장 이태영 네, 알겠습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더 확대하는 쪽으로 더…….
○ 송옥란 위원 네, 어차피 도입한 제도니까 이 제도를 최대한도로 활용해야 되는 상황이고, 답변하려고 하면 사실은 오답이나 오인이나 여러 가지 변수가 생기기 때문에 사실은 적용하는 데 한계가 있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제도를 진행한다고 하면 시나리오가 굉장히 관건이거든요. 그러니까 여러 가지로 개발을 하셔서 이 문화가 얼른 빨리 정착이 돼서 우리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검토를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자치행정국장 이태영 네, 알겠습니다. 더 노력하겠습니다.
○ 송옥란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최덕수 네, 송옥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으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면 다음은 회계과 업무보고 자료 83쪽부터 95쪽까지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쪽수 말씀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하식 위원 네, 위원장님.
○ 위원장 최덕수 네.
○ 김하식 위원 먼저 축하드립니다.
○ 자치행정국장 이태영 네, 감사합니다.
○ 김하식 위원 88쪽에 보면 장호원 복지센터 건립이 있어요.
○ 자치행정국장 이태영 네, 있습니다.
○ 김하식 위원 지금 현재 공사 중에 있고, 여기 지하 1층과 지상 3층인데 주차장 같은 경우에는 지금 어떻게 계획을 잡고 있는 거죠?
○ 자치행정국장 이태영 현재 100대를 기준으로 해서 지금 하고 있는데 사실 지금 현재와 그렇게 큰 차이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지금 위원님께서…… 지금 그렇지만 행정복지센터를 운영하는 데 있어서 크게 문제는 없을 것으로 예상이 되고요.
보니까 지난번 위원님께서 한 번 주차장을 더 확보해야 되지 않느냐, 이런 또 질의를 주셨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도 그거에 대해서 지금 검토하고 있는데 지금 현재 단계에서는 행정복지센터를 우선 완공하고요. 주차장은 또 별개로 따로 단계적으로 추진하려고 지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 김하식 위원 지하에 그러면 주차장 다 들어가는 거예요?
○ 자치행정국장 이태영 주차장이요?
○ 김하식 위원 네.
○ 자치행정국장 이태영 아니, 지상에도 일부 있고요.
○ 김하식 위원 지상에, 지금 현재 여기 조감도나 이런 거 봐서는 지상에 들어갈 자리가 마땅치가 않은 것 같은데 좀 전에 말씀하신 대로 기존 주차를 하면 주차 라인 외적으로 봤을 때 한 80대가 되고, 7∼80대 되고, 그 외적으로 주차를 하면 100대까지는 주차를 할 수 있는데 지금 신건물에 대해서는 주차장에 대한 어떤 이런 부분이 명확치가 않은 것 같아요.
그러면 지하로 들어간다고 봤을 때는 100대는 못 들어갈 것 같다라는 이런 생각이 드는데 그때도 제가 지적한 부분이 그러면 주차난을 어떻게 해소할 거냐, 그 부분을 얘기했는데도 주차에 대한 어떤 구체적인 안이나 이런 부분은 없는 것 같아요.
다시 한번 말씀드리면 그 옆에 야산 있죠? 야산.
○ 자치행정국장 이태영 네, 알겠습니다.
○ 김하식 위원 여기에 31 임하고 7, 37, 69 임 이 부분이 바로 붙어 있기 때문에 매입해서 이쪽에 주차를 같이 간다면 일차적으로 매입 먼저 해놓고, 그리고 나서 추후에 어떤 게 됐을 때 공원을 하든 주차 쪽으로 이렇게 하든 했을 때 원활한 주차 이용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드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번 검토를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자치행정국장 이태영 네,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그 부분을 제가 인수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세밀하게 검토해 보겠습니다.
○ 김하식 위원 그리고 또 역시 설성 복지센터도 마찬가지고요. 창전 복지센터 같은 경우도 제가 정확히 모르겠어요.
그리고 말씀드리는 김에 92페이지 보면 반려동물 파크 조성사업 있죠?
○ 자치행정국장 이태영 네, 있습니다.
○ 김하식 위원 여기에 지금 떠도는 이야기에 의하면 예산을 이렇게 줄인다, 이런 얘기가 있어요. 그 부분에 대해서 혹시 어떤 계획이 있는 건지에 대해서 설명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 자치행정국장 이태영 아직 뭐 그 부분에 대해서 정확한 그런 얘기 들은 바는 없고요. 현재 저희가 그 타당성 재검토 용역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여기서 타당성 검토를 해서 그 변경하려고 하는 그런 계획에 부합한다 그러면 아마 추가로 예산을 확대하게 되지 않을까, 현재는 지금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 김하식 위원 발표하기 이전에 저희 위원들하고도 어떤 공유를 했으면 좋겠어요. 왜냐하면 위원들은 시민들보다, 주민들보다 나중에 알게 돼서 그런 부분이 좀 안타까웠어요. 그러니까 상황에 대한 어떤 변화가 있을 때 위원들한테 공유를 같이 해줬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다시 한번 드리겠습니다.
○ 자치행정국장 이태영 네, 알겠습니다.
추진하고 있는 지금 축산과하고 논의해서 같이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 김하식 위원 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최덕수 네, 김하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재국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김재국 위원 저는 페이지를 말씀드리기 전에 주차장에 관련된 전반적인 거라 장호원 행정복지센터, 창전동, 시청사 부설주차장 증설이든 다 주차장에 관련된 부분이라 거기에 대해서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제가 부서별로 이 말씀을 드리고 있어요. 사전 보고 이렇게 오셔서 설명하실 때나 말씀을 드리고 있는데 우리 이천시 아파트에 지하 주차장이든 그 아파트를 건립하는 곳도 마찬가지로 그 장애인 주차장에 전기 충전시설이 없어요, 기존에.
지금 규정상 그게 돼 있지 않기 때문에 전기 충전시설을 한쪽으로 이렇게 몰아서 설치하는 경우가 많은데 장애인 충전시설이 필요하다. 이게 아마 공공청사에는 아직까지는 아마 지자체에 거의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저희가 이천시에서는 선제적으로 그걸 설치했으면 좋겠다.
기존의 장애인 주차장에 있어야 되는 이유는 다른 전기 충전 설치가 돼 있는 주차장은 휠체어가 내려서 충전할 수 있는 공간이 없어요. 그런 부분 때문에 지금 기존에 행정복지센터나 공공청사가 지금 건립이 되고 증설이 되고 있는 그런 몇 군데에 주차장이 있기 때문에 거기는 전기 충전시설이 꼭 필요하다라고 제가 제안을 좀 드리고 싶고요.
사실 공사할 때 하면 어렵지 않거든요. 그런데 설치가 된 나중에, 후에 하려면 그게 비용적으로 부담이 간다라는 얘기가 있었는데 이번에 또 일차적으로 제가 제안해서 한 아파트가 그걸 진행하고 있는데 고속 충전이 아닌 다른 시설로 하게 되면 비용이 그렇게 많이 들어가지 않는다, 이렇게 얘기가 돼서 그렇게 진행하고 있는 곳도 있고요.
그래서 이 부분은 꼭 좀 말씀을 드리고 싶었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그리고 한 가지 더 관고동의 행정복지센터가 지금 여기에는 없지만 지금 계획에 있고, 계속 검토 중이라고 저번에 말씀하셨고, 거기에는 주차장 부분이 제가 상당히 주차 면수가 부족하기 때문에 지금 기존의 주차장으로는 부족하다.
그래서 밑에 지면에 있는 교차로에서 보면 거기 위에서 보면 지하가 되겠지만 거기에 주차 박스를 설치해서 주차를 주차장 넓이만큼 지하 공간을 활용해 보자라고 제가 제안을 해서 검토 중인 걸로 알고 있는데 그것도 거기 관고동은 주차장이 거의 아실 거예요, 국장님도.
○ 자치행정국장 이태영 네, 알고 있습니다.
○ 김재국 위원 그래서 그거는 긍정적으로, 적극적으로 검토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자치행정국장 이태영 네, 알겠습니다.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그리고 장애인 주차장에 그 전기시설 없다는 부분 제안해 주신 거는 저도 많이 공감되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 김재국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자치행정국장 이태영 검토하겠습니다.
○ 김재국 위원 감사합니다.
○ 위원장 최덕수 네, 김재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네, 송옥란 위원님.
○ 송옥란 위원 92쪽입니다. 그 설봉공원 야외 공연장 건립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보니까 지금 현재 공연장 해체공사를 작업 중에 있으신데 주요 시설에 보면 관람석도 포함이 되어 있어요.
그래서 그 공연장뿐만이 아니라 관람석에 대한 계획도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어떻게 계획이 어떠십니까?
○ 자치행정국장 이태영 관람석에 대한 부분도 지금 현재 기존 계단식의 관람석 그런 형태, 똑같은 형태는 아니지만 비슷하게 그런 형식으로 추진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송옥란 위원 네. 그전에 관람석은 접근성에 한계가 있었어요. 그리고 장애인이나 이런 분들이 접근하기에도 어려움이 있는 상황이라 이번에 그 무장애 동선을 좀 고민해 주시고요. 경사도라든가 내지는 기후 대응이 지금 안 되고 있는 거잖아요. 비가 오거나 내지는 이럴 때 대응이 될 수 있도록 이런 부분도 고민을 부탁드리는데 가능할까요?
○ 자치행정국장 이태영 네, 검토를 같이하겠습니다.
저희가 실시설계를 할 때, 내년에 실시설계를 하게 되는데요. 올해 9월 달에 설계공모를 하게 되고 내년도에 실시설계 용역을 착수하게 되거든요. 그럴 때 그걸 충분히 검토해서 반영하는 방향으로 다시 한번 잘 챙겨보겠습니다.
○ 송옥란 위원 네. 특히나 별빛축제라든가 내지는 여러 가지 행사를 하다 보면 옆에 난간이나 경사가 있어서 시민들이 그대로 그냥 위험에 노출되는 상황이 벌어져서 굉장히 우려가 많았거든요.
그래서 경사도도 완만하게 진행해 주시고, 그다음에 지금 현재 돌이나 내지는 이런 좌석이나 내지는 이런 형태를 조금 더 시민들이 편안하게 앉을 수 있는 공간으로 바꿔 주시고, 특히나 무장애 동선이 될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써 주시기를 부탁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자치행정국장 이태영 네, 알겠습니다.
○ 송옥란 위원 그래서 이게 실질적으로 이 관람석이 시민들에게 접근성도 좋고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는 이런 시설이 될 수 있도록 조성을 부탁드리겠습니다.
○ 자치행정국장 이태영 네, 알겠습니다.
○ 송옥란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최덕수 네, 송옥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 김미경 위원 저도 질의 좀 하겠습니다.
○ 위원장 최덕수 네, 김미경 위원님.
○ 김미경 위원 아까 김하식 위원님이 이야기한 것 중에서 92쪽입니다.
그 반려동물테마파크 조성에 대해서 제가 사실은 다녀와 봤어요. 그런데 접근성이나 이런 것들이 과연 이천시민만을 위한 건 아닌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주변에 안성도 있고 또 음성도 접근성이 있긴 하지만 지역의 이 반려 테마파크를 하기 위해서는 주변에 어떤 도로나 이런 것들도 되게 많이 고려해야 될 부분이 많더라고요.
그러다 보면 지금 현재 그 예산이 199억이었는데 변경 후에는 397억이라고 들었는데 이 예산이 제가 보기에는 더 들 확률이 있을 것 같은데 이곳에 대한 용도변경이나 이런 거는 혹시 있을 수 있나요?
왜냐하면 반려동물을 키우고 하는 사람들은 사실은 도심권에 되게 많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 반려동물에 대한 그 테마파크를 만드는 거에 대한 부분은 예스파크나 설봉공원이나 이런 쪽에도 하면 더 접근성이 좋지 않을까 싶고, 율면 같은 경우는 아무래도 농촌 지역이다 보니까 이 반려동물에 대한 부분이 너무 동떨어진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거에 대한 타당성을 검토할 수 있는 그런 걸 한번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 자치행정국장 이태영 네, 하여튼 제가 알기로는 어쨌든 균형발전 차원에서 민선8기 때 공약사항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추진이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현재 증액되는 부분에 대해서 타당성 용역을, 재검토 용역을 하고 있으니까 그 부분을 담당 부서인 축산과하고 다시 한번 논의를 저희가 해보겠습니다.
○ 김미경 위원 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최덕수 네, 김미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진재훈 위원 거기 92페이지에 추가 좀, 제가 궁금한 게 있는데요. 지금 그 타당성 검토 진행 중이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그 부분이 지금 당초 사업비 199억 말고 추가해서 사업비 변경 후 379억에 대한 타당성 검토를 진행하고 계시는 부분인가요?
○ 자치행정국장 이태영 네, 그렇습니다.
○ 진재훈 위원 그러면 추가된 변경이 어떤 내용인지 알 수는 있을까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당초 199억인데 379억 원으로 변경됐는지, 어떤 부분 어떤 내용이 추가된 부분인지.
○ 자치행정국장 이태영 주요 시설은 캠핑장과 반려 놀이터 이런 게 있는데 그 관련 세부 내용은 우리 담당 과장인 회계과장이 답변드리겠습니다.
○ 회계과장 신은순 회계과장 신은순입니다.
당초 199억보다는 반려동물 놀이터나 잔디광장이나 캠핑장, 그리고 국제 경기를 할 수 있는 그런 규모로 해서 더 확장하고, 그렇게 해서 지금 예정 금액이 많이 늘어난 상태입니다. 그거에 따른 타당성 검토 용역하고 있고요.
○ 진재훈 위원 그러면 당초 199억이라는 사업비를 설정했을 때는 단순하게 반려동물 이 한 가지만 계획했던 부분인데 지금 캠핑장이나 놀이터, 잔디광장 이런 부분이 전체적으로 포함이 돼서 사업비가 증액이 된 부분인가요?
○ 자치행정국장 이태영 제가 알기로는 일단 대지면적이 좀 확대가 됐고요. 그다음에 거기가 임야이기 때문에 임야를 정지 작업을 해야 되는데 그 토목 부분에 있어서 당초에 계획했던 부분 예산을 많이 적게 잡았던 것 같아요.
그래서 아마 그거를 본 설계를 할 때 이게 금액이 많이 올라간 걸로 저는 알고 있고요. 그리고 전에 변경하고자 할 때 그 검토했던 부분이 그 어질리티장이라고 아시죠?
반려견 같은 경우는 막 달리면서 재주 부리고 약간 그런 부분이 있는데 그런 게 인기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런데 그게 전국적으로 전용구장이 없다고 해서 이천에다가 그런 전용구장을 하나 만들면 상시적으로 거기에서 어떤 대회도 열 수 있고 손님들도 많이 오지 않겠느냐, 이런 얘기도 있었고요.
그거 외에 어쨌든 이왕 만드는 거 제대로 만들어서 이천시민만이 아니라 인근 시군 또 전체 전국적으로 이쪽에 캠핑장을 또 찾아올 수 있게끔 만드는 것이 어떻겠느냐라는 어떤 그런 취지에서 좀 더 이걸 확대하게 됐다고 봅니다.
○ 진재훈 위원 물론 아까 말씀하셨듯이 이게 민선8기 때 진행했던 사업인데 저도 율면의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서 설립을 진행한 걸로 알고 있어요, 저도 어쨌든 지역구 의원으로서.
그런데 중요한 부분은 그런 것 같아요. 199억이라는 사업비 그 당시에 했을 때도 분명히 타당성 검토를 진행하지 않았나 그런 생각이 들고요, 일차적으로. 다시 추가적으로 사업을 확대하면서 또 타당성 검토하면 이중으로 또 타당성 검토를 하는 부분이고, 그리고 물론 사업이라는 게 어느 정도 추가적으로 들 수 있는 건 본 위원이 감안한다고 봐요, 어쨌든 예측불허에 대한 이런 부분이 나오기 때문에.
그런데 이거는 지금 199억에서 379억이면 거의 배 이상으로 지금 예산이 늘어나는 부분인데 이런 부분을 타당성 검토 진행 중이라고 하니까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는 저도 잘 모르겠지만 지켜봐야 되겠지만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되게 심각하게 생각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 자치행정국장 이태영 이게 처음에 시작할 때가 4년 전이라서 지금하고 워낙 물가 차이도 좀 있고요. 4년 전 계획한 거하고 많이 변경된 부분도 있는데 이거는 축산과에서 지금 현재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설계변경이나 이런 부분도요. 그래서 그 부서하고 저희가 또 별도로 그러면 위원님들께 따로 또 한 번 설명드리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 진재훈 위원 네,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최덕수 진재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면 잠시만요, 다음은 체육진흥과 업무보고 자료 99쪽부터 116까지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쪽수 말씀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하식 위원 위원장님.
○ 위원장 최덕수 네, 김하식 위원님.
○ 김하식 위원 지금 운동장이나 이런 부분에서 많이 올라왔어요, 그리고 아울러서 경기도 체육대회가 또 앞으로 예정이 되어 있고.
그렇게 하다 보니까 저는 운동에 관심이 많고, 또 실질적으로 필드에서 뛰고 있는 사람으로서 말씀을 드리면 증포동 체육공원과 부발 체육공원 그리고 이제 북부 이런 부분이 있는데 운동장 같은 경우에는 정식 규격이 되어 있는 건가요, 그렇지 않으면 그냥 그 상황 보면서 그냥 운동장으로만 계획해서 하시는 건가요? 다목적 운동장 이렇게만 되어 있는데.
○ 자치행정국장 이태영 그 메인 구장이 축구장 뭐 이런 규격 말씀하시는 거죠?
○ 김하식 위원 네.
○ 자치행정국장 이태영 아니면 모든 종목에 대한 규격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일단 축구장 메인 구장에 대한 그런 부분들은 규격대로 저희가 다 대회를 치를 수 있는 그런 규격대로 추진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김하식 위원 규격이 지금 FIFA 규격하고 국내 규격이 약간의 차이가 있는데 FIFA까지는 아니더라도 보면 초등학생이 뛸 수 있는 구장과 또 고등학교, 대학생과 프로 이렇게 구별이 되어 있어요.
○ 자치행정국장 이태영 네.
○ 김하식 위원 그러면 최소한 고등학생 이상은 규격을 갖춰놔야, 우리 이천에도 인조구장이 여러 군데 있잖아요. 그러면 전국대회나 이런 걸 치를 수가 있는데 아무리 운동장이 많아도 규격이 안 되면 뛸 수가 없어요.
○ 자치행정국장 이태영 네, 맞습니다.
○ 김하식 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을 노파심에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혹시 그런 부분이 안 되어 있다면 지금이라도 설계변경을, 작업 들어가기 전에 설계 변경을 해서라도 해놔야 되지 않을까, 다시 한번 제안드리는 겁니다.
○ 자치행정국장 이태영 네.
○ 김하식 위원 그리고 율면에 본죽 레포츠공원이 있는데 거기도 운동장은 잘해놨어요. 그렇죠? 그런데 정식 규격이 안 되기 때문에 고등학생들이 게임을 못 뛰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부분 이번에 저희가 경기도민 체전을 하니까 이거에 맞춰서라도 그런 부분을 종합적으로 다 손을 좀 봤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야구장도 마찬가지지만 백사에 시민야구장이 건립되는데 야구 쪽에는 제가 정확히 잘 모르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 역시도 야구장도 마찬가지 정식적인 규격, 운동선수들이 게임 할 수 있는 규격을 다시 한번 체크를 좀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이야기 들었는지 모르겠지만 설성과 율면에 파크골프장을 했으면 좋겠다, 양화천에. 지금 그 부분 계획이 어떻게 되어 있는 건지, 그리고 모가 파크골프장이 54홀에서 36홀, 18홀이 지금 뭐 얘기가 되어가고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도 명확하게 어떤 결론을 내려서 시민들이나 이런 부분을 이야기할 부분은 해주셔야 될 것 같아요. 가는 데마다 이 부분이 어떻게 되는 거냐, 많이들 물어보세요. 이거에 대한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 자치행정국장 이태영 답변은 체육진흥과장이 답변드리겠습니다.
○ 김하식 위원 네.
○ 체육진흥과장 하남철 네, 체육진흥과장 하남철입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신규로 조성하고 있는 체육시설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면적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충분히 확보해서 기본적으로 지금 말씀하신 고등학생 이상이 정규대회를 할 수 있는 규격을 다 갖추고, 기본적인 축구장뿐만 아니라 나머지 배드민턴이라든지 다른 어떤 시설들도 기본 규격은 다 정규대회의 규격을 맞추고 있으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크게 걱정하실 부분은 아닌데요.
조금 아까 말씀해 주셨던 본죽리 같은 경우는 좀 예외적인 부분이 사실상 교육청 땅입니다. 학교 부지 내에다가 교육청에서, 그것도 지역에 있는 분들이 저희들 동네에 너무 원거리이다 보니 축구라든지 간단한 운동을 할 수 있는 정도의 시설을 해달라는 요구에 따라서 그 규격이 안 나오는 면적임에도 불구하고 저희가 시설을 추진했었던 사항이고요.
지금은 최대한 그 면적을 맞추기 위해서는 교육청하고 협의가 이루어져야 되고요. 또 그다음에 기존 시설물들을 다 뒤로 밀어야 되는데 밀었을 때도 국제규격, 지금 말씀하시는 그런 규격을 맞추기는 사실상 어려운 토지의 사정은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여러 번 말씀하신 부분도 있고 해서 저희가 여러 각도로 그 규격을 맞추기 위해서 여러 분야로 지금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은 최대한 맞출 수 있는 방향대로 지금 할 예정이고요.
그다음에 파크골프장 지금 말씀하신 부분 설성, 율면 파크골프장을 말씀하셨는데 우선 모가 파크골프장은 54홀을 저희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런데 기존에 체육시설에 대해서는 저희가 재정심의를 경기도에서 받도록 하고 있는데 지금까지 1ㆍ2ㆍ3차에 걸쳐서 저희들이 그 기존 수요에 비해서 구장이 좀 많은 거 아니냐, 뭐 이런 의견들을 비롯한 여러 가지로 재심의를 계속 받고 진행을 못 하고 있었던 상황에서 저희가 54홀로 시작을 했다가 36홀로 줄이는 과정을 거쳐 왔음에도 불구하고 경기도에서는 심의위원들이 계속 재심의만 요구하고 있고, 그런 상황이라서 이번에 경기도 체육대회를 진행해야 되는 부분도 있고, 그래서 경기도 장애인체육회의 요구사항들, 그래서 장애인들이 이용할 수 있는 파크골프 시설까지 포함한 구장을 해야 되는 부분들 반영해서 이번에 다시 4차로 54홀을 지금 경기도로 재심의 요청을 한 상태에 있고요.
그거는 9월경에 심의가 될 걸로 보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신청을 한 상태에서 경기도청과 긴밀하게 또 협조하고, 여러 가지 루트를 통해서 관철이 되도록 지금 노력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그거와 연관 지어서 지금 모가 권역에 지금 54홀 저희가 계획하고 있고, 청미천변에 36홀, 복하천에 36홀이 조성이 완료가 되면 이천에서는 사실상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이 충분히 조성됐다, 이렇게 보고요.
더 필요하다면 북부권역이 일부 부족한 부분은 있습니다. 다만 이 파크골프장은 운영하는 인력, 비용, 그다음에 기존의 어떤 게이트볼장이라든지 이런 것과는 다르게 소요되는 것들이 너무 많고요. 그러다 보니까 집적화를 시켜야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우리 체육시설은 각 읍면동 단위, 또 마을 단위 이렇게 해주는 거는 사실상 효율이 너무 떨어지고요. 그래서 집적화를 시켜서 종목별 집적화 내지는 지역별 집적화를 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그런 방향을 모색하고 있고요.
그러다 보니까 특히나 이런 파크골프장은 하천변 같은 경우는 더구나 한강유역청에서 더 이상 허가가 나지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지금 율면, 설성도 요구하는 곳이 하천 주변 그런 토지들을 포함하고 있는 다른 토지까지 이야기하고 있는데요.
저희들이 기존에도 계속 그분들한테는 이런 집적화를 해야 되겠다. 또 파크골프를 하는 협회든 회원들한테도 그런 부분은 충분히 설명을 많이 드렸고요. 그 부분에 관해서 건의해 오는 부분들에 대해서는 그렇게 설명드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파크골프는 집적화하고 앞으로는 일부 더 좋은 시설, 뭐 이렇게 산발적으로 만들어서 조금 부족한 시설보다는 집적화를 시키고 클럽하우스도 만들고 그다음에 휴식 공간도 충분히 만들고 그런 공간을 확보해서 더 이용하시는 분들이 ‘아, 내가 여기 돈 내고 이용해도 될만하다.’ 이런 정도가 되도록 그렇게 진행할 예정입니다.
○ 김하식 위원 네, 설명 잘 들었는데요. 지금 충분하다라는 말씀을 하시는데 여주하고 양평, 화천이 이천하고 비교했을 때 어때요?
○ 체육진흥과장 하남철 여주, 양평 같은 경우는 하천을 충분히 활용해서 지금 많은 골프장을 거기에다가 건설해서 지금 하고 있는 부분이 아마 활기를 띠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김하식 위원 거기는 홀을 왜 그렇게 늘린다고 생각하세요, 그러면?
○ 체육진흥과장 하남철 지금 여주, 양평 같은 경우는 여주시민들뿐만 아니고 아마 지금 서울권에서는 이런 대규모 시설들을 만들 수가 없기 때문에 외부에서도 지금 많이 이용하고 있고, 그래서 그런 부분들 때문에 아마 분쟁도 좀 생기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김하식 위원 외부에서 오는 분들한테, 왜 외부에서 유치한다고 생각하시는지?
○ 체육진흥과장 하남철 네? 어떤…….
○ 김하식 위원 외부 분들을 골프장을 여러 개를 해서, 많이 해서 외부 분들 많이 내려오잖아요?
○ 체육진흥과장 하남철 네.
○ 김하식 위원 그 부분을 왜 하는지 혹시 알고 계세요?
○ 체육진흥과장 하남철 지역 경기의 활성화라든지 그런 부분은 분명히 연계성이 있고요. 저희도 사실 54홀, 36홀 두 군데 이렇게 했을 때는 지금 말씀하신 그런 부분까지 전국 대회를 충분히 유치할 수 있고 그거를 지금 협회라든지 운영을 하고자 하는 쪽에서는 매달 전국 대회를 개최한다면 저 밑에 해남 지역에서까지 올라올 수 있다 이런 얘기를 하시고 그런 규모로 충분하다라고 지금 협회에서는 지금 보고 있고요.
물론 이천 시민들이 이용하는 것뿐만 아니라 외부에서 오게 되면 부족한 부분은 앞으로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럴 때 지금 저희가 아까 말씀드렸듯이 북부 권역이라든지 다른 집적화된 또 다른 시설을 만드는 것이 바람직하지 어느 어떤 일정 부분에 좀 몰려 있는 거나 산발적으로 좀 부분적으로 이렇게 만드는 부분들은 좀 지양해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김하식 위원 게이트볼에서 맨 처음에는 이제 게이트볼에서 시작이 돼서 그라운드 골프 갔다가 지금 파크로다가 이제 옮기는 추세잖아요.
○ 체육진흥과장 하남철 네.
○ 김하식 위원 그러면 게이트볼에 각 읍면동에 다 있어요.
○ 체육진흥과장 하남철 네.
○ 김하식 위원 그래서 이 파크 역시도 그렇게 앞으로 봤을 때 추세가 그렇게 가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해봐요. 그리고 아울러서 아까 말씀하신 전국대회나 도 대회 이런 거를 치르려고 하는 그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살리기 위해서 요금을 받고 그 요금 받은 범위 내에서 지역에 상품권을 주는 거예요.
지역에서 소비할 수 있는, 그래서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한 하나의 수단이에요. 이게. 그런데 그런 생각을 안 갖고 있는다면은 이거 이렇게 늘릴 필요 없죠. 할 필요도 없고요.
○ 체육진흥과장 하남철 네, 지금 말씀하신 부분들이 지금 고려되고 있고요. 저희가 이용료를 지금 받을 예정이고 예약제를 통해서,
○ 김하식 위원 아니 그러니까 늘리는 거에 커다란 어떤 호응을 좀 덜 하시는 그런 느낌이 들었어요. 근데 그런 부분은 되려 더 늘려서 지역 경제를 활성화시킬 수 있는 방안을 찾는 게 더 바람직하지 않나 그런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 체육진흥과장 하남철 네, 잘 알겠습니다.
○ 김하식 위원 지역 분들하고 외부 분들하고는 분명히 차별화를 둬야 되는 거고 그랬을 때 그 율면이나 설성 같은 경우에 양쪽에서 따로따로 해 주는 것보다는 함께 사용할 수 있는 그 지역적인 특성을 고려해서 말씀을 드리는 거고 또 마찬가지로 백사나 부발 같은 경우에는 저 신원리 그쪽 밑에가 되게 넓어요.
그러면 그쪽에다 해놓으면 백사하고 부발 쪽에서 같이 이렇게 이용할 수 있는 그런 구장이 또 될 수 있고.
○ 체육진흥과장 하남철 지금 말씀하신 부분을 포함해서 여러 가지를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하식 위원 마이크 잡은 김에 한 말씀만 더 드리겠습니다. 그 구시리에 지금 다목적으로 해서 거기 지금 뭐냐 다목적으로 해서 그 게이트볼장을 갖다가 다목적 시설로 지금 하고 있죠.
○ 체육진흥과장 하남철 네.
○ 김하식 위원 거기 예산이 지금 뭐 줄어서 기존 계획했던 것보다 축소를 해야 된다라는 이런 얘기가 있어요.
○ 체육진흥과장 하남철 네, 지금 구시리에는 저희가 게이트볼장이 운영되고 있던 부분이 사실 기존부터 게이트볼장뿐만 아니라 다른 용도로 마을에서 이렇게 다양하게 잘 활용을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너무 부실해진 부분들 때문에 개축을 대수선 정도를 하려고 했더니 이제 너무 노후된 부분이라 다시 짓는 방향에서 저희가 금년도에 4억 원을 배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4억 원을 배정을 해서 원래는 그 예산을 3억 원이면 새로 지을 수 있겠다. 실질적인 어떤 큰 시설물이 아니라서 그래서 진행했던 부분이 중간에 어떤 지금 필요에 의해서 비용 부족한 부분까지를 포함해서 4억 원을 지금 배정해서 사업을 추진하고 있고요.
그거면 충분하게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예산을 이미 준 예산을 저희가 축소하는 계획은 없습니다. 그건 명확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 김하식 위원 당초에 그러면 계획이 잘못된 건가요?
○ 체육진흥과장 하남철 계획이 잘못된 건 아니고요.
○ 김하식 위원 계획이 지금 철거 비용 이런 걸 하다 보니까 당초에 했던 것보다 축소가 되느니 이런 이야기가 있어요.
○ 체육진흥과장 하남철 지금 짓는 비용만을 고려해서 지금 그 사업은 대월면에서 추진을 하고 있고요. 대월면에서 저희들한테 예산 요청을 해서 그거 요청하는 부분만큼 제공을 했는데 그런 부분에서 철거 비용이라든지 다른 어떤 추가 일부 비용이 있는 부분까지를 다 고려하지 못한 부분 때문에 1억 원을 추가해서 추가 요청을 한 부분이 있었기 때문에 저희는 이제 4억 원까지 배정을 다 해 준 사항입니다.
○ 김하식 위원 그 부분을 다시 한번 뭐야 그 좀 논의를 좀 했으면 좋겠어요. 확인을 주민들하고 또 대월면하고 체육회하고 해서 확인을 좀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체육진흥과장 하남철 네, 저희가 그 사업 진행 상황을 한번 파악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하식 위원 저한테 좀 같이 논의 좀 했으면 좋겠다 이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 체육진흥과장 하남철 네, 알겠습니다.
○ 김하식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최덕수 네, 김하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저기 김재국 위원님.
○ 김재국 위원 김하식 위원님도 이 체육에 관심이 많아서 얘기를 많이 길게 하셨는데 저도 이게 지금 이 한 건이 아니라 같이 종합으로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선 지금 28년도 29년도에 저희가 경기도 체육대회가 또 유치를 했죠. 그래서 제일 그 앞에 장에 그걸 제일 먼저 올려놓으셨고 거기에 우리가 좀 중점을 둬야 될 것들이 체육시설이 그 시기에 경기도 체육대회하고 종합체육대회에 그 시기에 완공이 되느냐가 중요한 관건이에요.
그 지금 스포츠 콤플렉스 종합 실내 체육관 건립이 지금 이제 진행이 됐고 착공을 이제 얼마 있지 않으면 할 시기가 왔는데 중요한 건 지금 이게 그 시기에 맞지 않고 그 개회식이 끝나고 그 대회가 끝난 다음에 이게 건립이 된다라는 부분이 지금 좀 심각한 부분이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 우리가 지금 체육 시설이 많이 있지만 경기도 체육대회나 종합체육대회를 유치할 만큼의 충분한 공간이 없다. 그러면 저희가 지금 2천억에 가까운 예산으로 인프라 확충을 하기 위해서 지금 조성을 하고 있잖아요.
북부 체육공원, 증포동 체육공원 여러 가지 체육공원들을 조성하고 있는데 이 실내 체육관은 사실 여기에 배구, 배드민턴 뭐 여러 가지를 운동을 소화를 시키려면 탁구 같은 것까지 부족할 거라고 저는 예상을 하고 이 부분을 콤플렉스 실내 체육관이 저는 좀 빠른 시일 내에 그전에 좀 완공이 됐으면 좋겠다.
이게 기존의 체육 시설이 돼 있는 상태에서 이거를 지금 공사를 진행 중인 건데 이게 그 시기가 지나고 나면 무슨 의미가 있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일단 그거 한 가지 좀 말씀드리고 뭐 여러 가지 뭐 북부 체육공원이나 다른 체육공원을 계속 저희가 요청을 하고 또 거기에 관련된 것들 많이 부탁도 드리고 해서 잘 진행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고 도로는 여기서 말씀드릴 게 아니니까 지금 야구장 같은 경우에 지금 내용을 보니까 이거 너무 오랜 기간 지연되는 것 같아요.
이게 29년도 1월에 공사 착공으로 돼 있어요. 이 부분이 좀 뭐 거기 야구장을 설치하기는 좀 아직까지는 심사나 뭐 이런 게 좀 재검토가 나오고 여러 가지로 좀 부족한 부분이 많아서 이렇게 진행이 된 것 같은데 이거 현실적으로 어때요?
좀 진행이 가능한가요?
○ 체육진흥과장 하남철 지금 야구장 부분만 먼저 말씀드리자면 야구장은 그 장소에 설치하는 것은 사실상 비효율적이다 이렇게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사업 계획 최초 수립 당시에는 그 부지의 확보의 용이성 때문에 그 시유지를 많이 확보하고 포함하고 있는 부지 위주로 이제 그 검토를 했고 그리고 그 당시에 어떤 기본 설계를 통해서 금액을 산정하다 보니 아 이 정도면 되겠다라고 해서 진행을 시작했던 거고 지금 현재는 저희가 실시 설계 단계에서 설계를 하다 보니 실질적인 사업비들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한 면이 있고요.
토목 비용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그 당시에는 산정할 수 없는 그런 비용들이 발생을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 비용이라면 다른 좋은 여건은 그러니까 도심지에서 멀지 않고 그래 충분히 매입이 어떤 토지 매입을 통해서라도 할 수 있는 지금 이제 백사에다 하는 경우의 비용을 들였을 때 충분히 가능하다라고 판단하기 때문에 지금 가능성을 열어놓고 다른 지역까지도 포함해서 부지를 재검토하는 게 공사 속도도 그렇고 훨씬 더 용이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 김재국 위원 두 가지로 검토를 한다는 건 이쪽은 뭐 제가 봤을 때는 가능성이 없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지금 말씀으로는 지금까지 예산 수반이 많이 됐죠.
○ 체육진흥과장 하남철 지금 예산이 그렇게 그 부분에 관해서는 저희가 행정 절차라든지 경기도의 어떤 심의라든지 이런 과정들이 많이 소요됐기 때문에 실질적인 비용이 많이 들어간 사항은 없습니다.
○ 김재국 위원 여기를 지금 그 야구의 동호인들은 상당히 기대를 많이 하고 몇 년 동안 기다린 거예요. 근데 지금 이게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고 다시 다른 부지를 확인해서 또 진행을 한다고 하면 아 좀 막막한 그런 생각이 들고 그 여기가 아예 좀 지금 현재로는 불가능한 상태 그렇게 보면 될까요?
○ 체육진흥과장 하남철 불가능하다기보다는 비효율적이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사실상 그 운동장 운동시설 건립 비용은 100억 원 미만인데 그 산을 깎다 보니까 들어가는 토목 비용이 그것보다 훨씬 많은 비용을 차지하고 이 공사의 대부분이 토목 비용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다 보니 그런 비용이라면 일반적으로 우리가 토목 사업을 하는 데 시간도 많이 소요되고 그 도시 계획이라든지 여러 분야에서 시간이 소요될 거를 다른 공간으로 옮긴다면 훨씬 단축할 수도 있고 비용은 훨씬 절감할 수 있고 그래서 그 범위 안에서 충분히 할 수 있다 그런 것 때문에 시간적으로 지금 현재 장소에 하는 것보다는 훨씬 뭐 시간적으로도 늦지는 않을 거다라는 판단 때문에 저희가 검토를 지금 야구협회하고도 긴밀하게 논의를 하면서 여러 가지 거기뿐만 아니고 지금 뭐 고담동이라든지 여러 군데 나와 있는 그런 장소들을 여러 군데를 놓고 지금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랬을 때 백사에서 하는 것보다는 아마 시간적으로는 더 빠르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 김재국 위원 우선은 지금 백사 주민들이 또 이거에 대한 우리가 갈 때마다 시민 야구장이 이쪽에 조성이 된다라고 했던 부분이 또 앞으로 이거 어떻게 해야 될지까지도 좀 염려가 돼요.
다음부터라도 우리가 지금 이거를 진행할 때 여러 가지 진행을 하잖아요. 뭐 타당성 조사부터 시작해서 뭐 여러 가지로 조사를 하고 심의까지 하고 영향 평가도 하고 뭐 여러 가지로 하고 이렇게 진행을 해서 몇 년 동안 했는데 지금에 와서 부적절하다 뭐 이렇게 좀 힘들다 이렇게 얘기가 되면 이거 지금까지 거기에 들어서 그거가 준공이 될 거를 생각했던 사람들한테 희망 고문 한 것밖에 안 됩니다.
앞으로는 좀 될 가능성이 있는 것들을 좀 확인해서 처음부터 시도를 하는 게 좋지 않을까.
○ 체육진흥과장 하남철 네, 옳은 말씀이라고 생각합니다.
○ 김재국 위원 여러 가지로 진짜 제가 봤을 때는 좀 말씀을 드리지만 더 이상 말씀 안 드리겠습니다.
○ 체육진흥과장 하남철 네. 알겠습니다.
○ 김재국 위원 그리고 그 콤플렉스 체육관.
○ 체육진흥과장 하남철 지금 콤플렉스 체육관은 경기도 체육대회 유치와 연관해서 말씀을 해 주셨는데요. 저희들이 그 콤플렉스는 지금 행정 절차를 진행하고 그 계약을 단계에 지금 와 있는데요.
8월달에 이제 입찰 그 결과가 나오게 됩니다. 지금 콤플렉스는 정상적으로 행정 절차를 거쳐서 진행하고 있고요. 그거 이제 계획 단계부터 사실 콤플렉스가 경기도 체육대회를 추진하기 위해서 만든 건 아니고요.
저희가 금년 초에 작년부터 일부는 검토했지만 경기도 체육대회와 경기도 생활체육 대축전을 유치해야 되겠다. 이 부분은 어떤 그 생활 지금 이 부분이 준공이 되면 그래서 거기서 이용을 한다면 더 좋겠지만 그거와 관계없이 일단 신청을 하고 우리도 여러 가지 준비를 하자 이제 이렇게 출발을 했고요.
그래서 지금 아까 우려하셨던 거와 같이 지금 우리가 경기장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치르고 하는 부분들은 기존에도 우리가 전국 생활체육 대축전을 추진한 바도 있고 경기도 생활체육대회도 추진한 이력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 이후에 또 이제 증포 체육공원처럼 각 읍면동도 그렇고 실내 체육관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경기도에서도 여러 가지 저희들 시설을 지금 현재 시설을 보고 추진하는 데 아무 지장이 없다라고 해서 확정을 하게 된 거고요.
지금 일부 시설들이 좀 미비한 부분들은 올해하고 내년 보완을 해서 진행을 한다면 지금 스포츠 콤플렉스는 29년도 대회 때는 사용하도록 저희가 계획상은 잡고 있습니다.
그래서 경기 진행에는 크게 문제는 없다. 다만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시민들이 보기에 경기장을 짓고 있는데 저걸 못 쓴다 하는 우려 부분은 저희들이 충분히 예상은 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제 그게 뭐 별다르게 어떤 사업이 늦어진다는 문제나 이런 걸로 인해서 늦어지는 건 아니라는 점을 한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김재국 위원 우선 지금 우리가 경기는 할 수 있을 거예요. 시내에서 저기 한 20분 이상 가서 호법에서 배구 이게 우리 이천시를 찾은 경기도의 그 선수들이나 거기 관계자들이 과연 이천을 어떻게 볼까 여기가 이런 이 실내 체육관이 있음으로써 경기가 거기 종합 운동장에서 많이들 활용을 할 거잖아요.
근데 이게 조성이 되지 않으면 실내 체육관이나 이런 데는 다른 외지에 있는 체육관을 다 사용을 해야 된다라는 그런 좀 단점이 있다. 그래서 저는 우리가 올림픽이나 월드컵 치를 때 체육관을 조성할 때 준공이 나고 나서 하는 건 아니잖아요.
그럼 급할 때는 준공 전에 사용할 수 있는 것까지도 한번 좀 열어놓고 검토를 해보시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게임만 할 수 있게,
○ 체육진흥과장 하남철 네, 그런 것까지…….
○ 김재국 위원 준공 기준으로 따지면 그렇겠지만 그전에 할 수 있는 방법을 좀 찾아보자 그 말씀을 드립니다.
○ 체육진흥과장 하남철 네, 그런 부분까지 충분히 검토하겠습니다.
○ 김재국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최덕수 네, 김재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어느 분이 먼저 드셨죠?
저기 정신화 위원님.
○ 정신화 위원 아니 김재국 위원님에 대한 거는 충분히 논의할 필요는 있지만 그래도 저는 지역 균형 발전을 활성화를 위해서라면 아까 본 것처럼 북부권이나 중리 증포가 그 다행히 그 전에 완공이 되더라고요.
그럼 항상 저희가 경기가 부발 체육권에 집중되는 것 보다는 호법이나 증포나 다양한 쪽으로 선수들을 유치했을 때 그 지역에 또 활성화가 될 수도 있을 방안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래서 그런 방안을 검토하셔서 오히려 약간 지역 균형 쪽으로 좀 퍼뜨리면 전체적으로 좀 활성화되지 않을…… 특히 이제 장호원권은 저희가 자꾸 남부권 균형 발전이 안 되잖아요.
그럼 그 기회를 통해서 반다비 체육공원을 이용해서 그쪽도 좀 유치를 하면 좀 이렇게 좀 될 것 같고 그 야구장 건립도 이제 주민 숙원 이게 그 백사 지역의 주민 숙원 사업은 좀 아닌 것 같습니다.
이게 야구 동호인이 이천 시민인 거지 그리고 어떤 그 유치됐을 때 그 백사의 어떤 발전적인 방향에 대해서는 충분히 우려하고 걱정하시는 거는 알겠지만 예산이 정말 80억에서 200억 정도면 거의 4배 이상이 들어가는 예산입니다.
그럼 그거는 충분히 백사 주민 어떤 발전적인 부분 우려되는 거는 충분히 공청회를 통해서 설득을 해서 부지를 다른 곳을 선정해서 좀 더 빠르게 가는 게 저는 맞다고 봅니다.
이상입니다.
○ 체육진흥과장 하남철 네, 지금 말씀하신 부분들이 아마 이제 우려가 되는 부분들 때문에 말씀하신 걸로 저희가 이해하고요. 지금 뭐 그런 부분에 관해서 사실상 그 일부 지역적으로는 특별하게 활용하는 시설은 아니기 때문에 저희들이 그런 부분에서는 조금은 용이하긴 하지만 일부 지금 백사 지역은 실내 체육관이 없는 점들도 저희가 고려를 해서 백사 지역은 실내 체육관까지 제어되는 부분까지 고려하고 주민들에게는 어떤 꼭 주민들에게 필요한 시설을 지원하는 방향으로 그렇게 이해를 시키도록 하겠습니다.
○ 정신화 위원 네, 감사합니다.
○ 위원장 최덕수 수고하셨습니다.
송옥란 위원님.
○ 송옥란 위원 105쪽입니다. 중리지구 다목적 실내 체육관 건립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다목적 실내 체육관이에요. 생활 SOC 시설이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 체육진흥과장 하남철 다시 한번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 송옥란 위원 다목적 실내 체육관이에요. 다목적. 그러면 제가 보기엔 이게 생활 SOC 시설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고요.
○ 체육진흥과장 하남철 네, 맞습니다.
○ 송옥란 위원 단지 체육 행사만이 아니라 시민 행사 또 뭐 여러 가지 행사를 지원할 수 있는 시설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러면 나중에 이제 재난이나 내지는 이럴 때도 대응할 수 있는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이런 체육관이라고 생각이 된다고 하면 이런 것들을 여러 가지 행사를 지원할 수 있는 취사 시설이 필요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되거든요.
그래서 워낙 실내 체육관 안에는 설치가 어렵다 하더라도 분리된 공간에 안전하게 이런 시설을 별도로도 설치를 좀 해야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거든요. 지금 현재 중리동 행정복지센터는 포화 상태예요. 포화 상태. 더 이상 아무 행사를 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마침 이렇게 택지 개발 내에 이렇게 다목적 실내 체육관이 건립이 되는 시기를 맞춰서 이런 거를 단순히 체육시설로만 보지 마시고 이 시설을 생활 SOC 시설로 생각하셔서 여러 가지 행사나 내지는 문화나 내지는 재난 대응을 할 수 있는 이런 수행의 어떤 그 장소로다 생각을 하신다고 하면 분리된 기능에 취사 시설을 설치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거든요. 어떻습니까?
○ 체육진흥과장 하남철 이 부분에 관해서는 저희들이 중리동 쪽에 계신 분들도 일부 말씀들도 있으셨고 그래서 중리동은 또 시내 지역이다 보니까 어떤 공간적인 부분이 부족한 부분이 많고 그런 부분 이제 저희들이 이제 이해하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는데요.
이걸 좀 부연해서 말씀드리자면 중리동 다목적 체육시설은 시니어형 체육시설로 국가에서 국비 30%를 지원받아서 저희가 설치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 시설에 대해서 저희들이 그 일부 제한을 받는 부분도 분명히 있고요. 그 어떤 것들이 들어가냐 이런 부분들도 일부는 제한을 받습니다.
그런 과정에서 실내 내부 구획된 공간에다가 별도의 공간을 만들기에는 사실상 좀 규모도 작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저희가 지금 말씀하신 부분들 여러 가지 고려해서 실 외부 쪽에 야외에서라든지 할 수 있는 공간들 활용할 수 있도록 그런 어떤 수전이라든지 물을 사용해야 뭐 필요한 것들을 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우선 주민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일부 시설을 설치했습니다. 그래서 설치 진행을 계획상에는 반영하고 있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좀 활용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좀 여러 가지 그 외부에서라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한번 강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실내에 구획된 공간을 제공해 드리기가 힘든 부분이라서 그 부분은 상황이 이렇다라고 지금 말씀을 미리 드렸습니다.
○ 송옥란 위원 네, 실내에 설치는 체육관이기 때문에 어려움이 있는 것도 저는 인지를 하고 있고요. 여하튼 이제 체육관이 복합 기능을 수행해야 되는 시기가 됐고 사실은 중리동에는 굉장히 요원한 사업입니다. 이 사업이.
그래서 이 취사 시설이 필수 시설로 분리된 공간에 단독으로 좀 설치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검토를 다시 한번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체육진흥과장 하남철 네, 검토해 보겠습니다.
○ 송옥란 위원 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최덕수 송옥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들 질문하실 분 있으십니까?
질문하신……. 그 위원님이 없으시면은 마지막으로 자치행정국 소관 업무 전반적인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김재국 위원님.
○ 김재국 위원 네, 아까 질의한 것 중에 좀 빠뜨린 게 있어서 그 시민 야구장이 애초에 2022년도에 타당성 조사할 때요. 두 개의 면으로 조사를 했었어요. 맞죠?
○ 체육진흥과장 하남철 네, 맞습니다.
○ 김재국 위원 그때 이런 문제점이 나오지 않았나요? 그래서 한 면으로 바꾼 거 아니에요?
○ 체육진흥과장 하남철 그때도 사실상 그 공간적인 제약 때문에 그 두 개 면에서 1개 면으로 할 수밖에 없었던 걸로,
○ 김재국 위원 그러니까 그때 당시에도 이런 뭐 토사나 경사 이런 부분이 그때 지적돼서 한 면으로 바뀐 거예요. 제가 알기로는 근데 이제 와서 한 면으로 하는데도 이렇게 지적이 나왔다는 건,
○ 체육진흥과장 하남철 아마 공사 방식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이제 실질적으로 지금 상태에서는 실시 설계거든요.
구체적인 사업이 들어가는 어떤 내용까지를 판단해서 들어갈 때는 이제 더 현실적인 내용이 반영이 될 텐데 이때 예전에 산정했던 방식과 다르게 토목 비용이 추가로 드는 부분도 방식이 기존에는 그 땅을 옆에 있는 토지와 토지에 있는 골짜기에다가 다 메꾸는 방식으로 구상을 했었는데 지금 그걸 축소하고 한 면으로만 하려고 하다 보니까 그걸 외부로 다 퍼내야 되는 상황이 됐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 실질적인 그 토사 반출량만 120억 원이 추가로 발생을 했고요. 이런 이제 방식의 변화 뭐 이런 부분들 때문에 이제 그 조금의 변화로도 비용이 엄청나게 소요되는 그런 부분이 있었습니다.
○ 김재국 위원 어쨌든 20년도부터 진행됐던 게 지금에 와서 이렇게 지금 말씀을 들어보면 백지화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이거는 제가 봤을 때는 좀 지금까지 진행했던 거에 좀 문제점이 많이 있어 보인다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2개의 면으로 진행을 했던 걸 안전하게 확실하게 진행을 하려고 한 개의 면으로 진행을 했던 걸 지금도 비슷한 문제 때문에 이게 진행이 안 되고 있다 재검토가 떨어졌다 이런 얘기가 들리니까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거고 제 생각엔 이것도 적극적으로 좀 검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진행될 수 있도록.
○ 체육진흥과장 하남철 네, 알겠습니다.
○ 김재국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최덕수 네, 김재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들 질의하실 내용 있으십니까?
없으시면 저도 이제 마지막으로 간단하게 질의 좀 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회계과도 그렇고 지금 현재 그 체육진흥과도 그렇고 지금 수많은 건물들이 지금 현재 진행 또는 계획에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이제 이게 건물이 지어지는 부분들에 대한 어떤 직접적인 부분에 대한 어떤 그 예산도 있지만 유지 관리하고 그걸 효율적으로 이제 그 관리하는 부분들에 대한 부분들도 아주 좀 많은 계획들을 좀 세워야 될 것 같습니다.
그 운영비나 인건비들 그다음에 유지 관리 그리고 이제 이게 그 우리 지금 관공서들이 이 뉴스에도 간혹 가다 한 번씩 나오지만 효율성이 없는 부분들 있지 않습니까?
지어만 줘놓고 활용이 잘 안 되는 부분들 그래가지고 운영적인 측면들 그다음에 관리적인 측면들 인건비 인원 배치 부분들에 대해서 좀 상세하게 좀 계획을 좀 세워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송옥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중리동 행정복지센터는 아까 말씀하신 거에 좀 첨언해서 말씀드리면 거기가 지금 현재 중리동 같은 경우는 인구가 지금 예상으로 3만 3천 명으로 증가될 예정에 있습니다.
중리 택지 지구나 이렇게 인구들이 많이 늘어나죠. 그래가지고 제가 듣기로는 아마 팀이 하나 늘어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현장에 한번 가보니 지금 현재는 거기는 지금 현재 2층 문화원 여러 가지 유관 단체들이 지금 들어와 있어 가지고 지금 현재는 공간이 없어요.
그래서 지금 그 중리동 행정복지센터도 뭐 어떤 단체들이 나가야 된다고 말씀드리기는 좀 어렵지만 그런 그 공간 부분에 대한 거 이제 조직 개편되면 거기도 이제 그런 부분들이 이제 조성되고 또 팀장님이 하여튼 팀이 늘어난다고 하니까 그런 부분들 그래가지고 제가 한번 확인해 보니까 저기 그 단체들이 옮길 건물들이 없대요.
지금 현재는, 지금 현재도 없고 지금 현재 이 계획이 끝난 부분들에 대한 건축물에도 지금 현재 옮길 수 있는 공간이 지금 현재로는 없다고 얘기를 합니다. 그런데 그거는 중리동의 인구가 늘어나는 거는 우리 몇 년 전부터 알고 있었잖아요.
입주가 벌써 언제까지라는 것들이 다 확정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한 어떤 예측 가능한 부분들에 대한 것들은 좀 사전에 좀 검토를 좀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좀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 자치행정국장 이태영 네, 알겠습니다. 저희가 공공건축에 대한 부분은 전담 부서나 팀을 만드는 거를 지금 구성을 하고 있거든요. 어떻게 방향을 잡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하여튼 그런 부분하고 또 중리동도 중리동장이라서 고민이 상당히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 저희가 같이 또 같이 고민을 해 보겠습니다.
○ 위원장 최덕수 네, 알겠습니다.
○ 자치행정국장 이태영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
○ 위원장 최덕수 이제 제가 마지막 질문인 것 같고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자치행정국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태영 국장님과 과장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리고 위원님들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금일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263회 이천시의회 임시회 제1차 자치행정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16분 산회)
○ 출석위원(7인)
최덕수송옥란김미경김재국
김하식정신화진재훈
○ 위원 아닌 출석의원(1인)
조주환
○ 출석공무원(9인)
자치행정국장이태영
기획예산담당관이은미
홍보담당관이희종
정보통신담당관김홍진
자치행정과장김명숙
민원여권과장김선희
회계과장신은순
체육진흥과장하남철
청렴조사팀장김성진
○ 의회사무과 출석공무원(6인)
자치행정전문위원엄태성
의사팀장이재태
주무관조정선
주무관김서현
기록이원화
기록김미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