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51회 화성시의회(임시회)
화성시의회사무국
일 시 : 2026년 6월 19일 (금) 11시 개식
제251회 화성시의회(임시회)개회식순
1. 개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회사
1. 폐식
(11시 개식)
○의사담당관 윤여훈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의사담당관 윤여훈입니다.
지금부터 제251회 화성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바로!”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 반주에 맞추어 1절을 함께 부르시겠습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배정수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배정수 존경하는 107만 화성특례시민 여러분!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정명근 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이 자리에 함께해 주신 언론인 여러분!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배정수입니다.
제251회 임시회를 맞아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게 되어 매우 반갑습니다. 오늘 우리는 제9대 화성특례시의회의 마지막 임시회를 개회하며 지난 4년간의 시간을 되돌아보는 뜻깊은 자리에 함께하고 있습니다.
지난 2022년 시민의 기대와 성원 속에 출범한 제9대 의회는 시민의 삶을 최우선의 가치로 삼고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화성특례시를 만들기 위해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무엇보다 지난 4년은 화성시 역사에 있어 가장 큰 변화와 도약의 시기였습니다. 우리 화성시는 대한민국 다섯 번째 특례시로 새롭게 출발하였으며 네 개 구청 체제를 마련하는 등 새로운 지방행정의 기반을 구축하였습니다.
또한 반도체와 미래첨단산업을 중심으로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교육·교통·복지·문화 분야의 발전을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미래도시로 힘차게 나아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화성특례시의회는 시민의 대표기관으로서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 정책대안 제시에 대한, 정책대안 제시에 대한 최선을 다해왔습니다. 코로나19 이후 민생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 재난 대응, 균형발전과 미래산업 육성 등 수많은 과제 앞에서 의회와 집행부는 시민의 행복이라는 공동, 공동의 목표를 향해 힘차게 걸어왔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사회의 발전은 자신이 누리지 못할 미래를 위해 헌신하는 사람들에 의해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우리가 오늘 심는 나무의 열매를 우리가 거두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시민을 위해 쌓아온 정책과 제도, 그리고 의정활동의 성과들은 앞으로 화성특례시의 발전을 이끄는 든든한 토대가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지난 4년 동안 시민의 곁에서 누구보다 치열하게 고민하고 헌신해 주신 동료 의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드립니다. 시민의 행복과 시정 발전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주신 정명근 시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금번 제251회 임시회는 제9대 화성특례시의회의 마지막 회기로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건의사항 처리결과를 청취하고 시민 생활과 밀접한 각종 조례안 등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입니다. 의원 여러분께서는 마지막 회기인 만큼 시민의 뜻이 시정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과 소명의식을 가지고 심의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제9대 의회가 걸어온 길은 화성특례시의 성장과 함께한 역사였으며 앞으로 제10대 의회와 미래 세대가 더 큰 도약을 이루는 데 소중한 이정표로 남을 것입니다.
끝으로 지난 4년 동안 제9대 화성특례시의회를 믿고 성원해 주신 시민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화성특례시와 화성특례시의회가 시민의 신뢰 속에 더욱 발전하고 성장하기를 기원하며 이 자리에 함께하신 모든 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의사담당관 윤여훈 이상으로 제251회 화성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1시 08분 폐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