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회의록은 최종교정 전 임시회의록이므로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제261회 이천시의회(임시회)
이천시의회사무과
일 시: 2026년 5월 7일(목) 오전 10시 개식
제261회 이천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순
1. 개 식
2. 국기에 대한 경례
3. 애 국 가 제 창
4.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5. 개 회 사
6. 폐 식
(사회 : 의사팀장 양필웅)
(10시00분 개식)
○ 의사팀장 양필웅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261회 이천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를 하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단상의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국기에 대한 경례)
바로!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춰 1절을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일동 묵념)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박명서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 의장 박명서 존경하는 24만 이천시민 여러분,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언론인 여러분과 박종근 이천시장 권한대행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신록의 계절이자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여 오늘 제261회 임시회에서 밝고 활기찬 모습으로 만나뵙게 되어 대단히 기쁘게 생각을 합니다.
먼저, 시민의 행복을 위해 현안사업 추진에 불철주야 노력하고 계신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둔 바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민생회복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주신 동료 의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엄중한 시기를 지나고 있습니다. 중동 지역의 분쟁 장기화와 국제정세 불안정의 여파로 고유가 피해와 물가 불안이 이어지면서 시민 여러분의 일상이 더욱 무거워지고 있습니다.
가계의 어려움은 커지고 소비는 위축되며, 지역경제 또한 점차 활력을 잃어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엄중한 상황 속에서도 국회에서는 26조 원 규모의 민생회복 추가경정예산안이 신속히 처리되었습니다.
우리 이천시의회도 정부의 추경에 발맞추어 위기극복과 민생 안정에 한 치의 공백도 없도록 하기 위해 이번 원포인트 임시회를 소집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고, 최종 의결까지 하루 안에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이번 추경안은 기정액 대비 1.52%인 259억 600만 원을 증액한 1조 7,326억 400만 원으로 단순한 재정 보강이 아니라 시민의 일상을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안전망이자 방어선이라 할 수가 있습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께서는 고유가ㆍ고물가 대응, 취약계층 보호, 소상공인 지원, 지역경제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하고 책임 있는 심의를 해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아울러 집행부에서는 5월 18일부터 시작되는 본격적인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기간 안에 차질 없이 신속하게 지급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지급 대상자의 누락이나 혼선이 없도록 사전 점검을 강화하고 온라인과 오프라인 신청체계를 꼼꼼히 정비하는 한편, 읍면동 현장 대응력과 홍보에도 충분히 보강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또한, 국제 정세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만큼 원자재 가격 변동과 물류 차질이 우리 이천 지역의 제조업과 농업, 소상공인에게 미칠 영향을 면밀히 살피고, 물가안정과 지역기업 지원을 비롯한 선제적 대응에도 각별히 신경 써 주시기를 바랍니다.
끝으로 아침저녁으로 일교차가 심한 계절입니다.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고 시민 여러분과 이 자리에 함께 계시는 모든 분들의 행복을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의사팀장 양필웅 이상으로 제261회 이천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제1차 본회의가 시작되겠습니다.
(10시07분 폐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