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5회 세종특별자치시의회(임시회)
세종특별자치시의회사무처
일시 : 2026년4월30일(목) 10시30분 개식
제105회 세종특별자치시의회(임시회) 개회식순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 국 가 제 창
1.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 회 사
1. 폐 식
(사회 : 의정담당관 이재만)
(10시30분 개식)
○의정담당관 이재만 지금부터 제105회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바로.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애국가는 반주에 맞춰 1절만 부르겠습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다 함께 묵념.
(일동 묵념)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임채성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임채성 존경하는 세종시민 여러분!
동료 의원님 여러분!
그리고 김하균 시장권한대행님과 구연희 교육감권한대행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의장 임채성입니다.
이번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직선거법」 개정을 통해 전국적으로 지방의회 정수가 확대되고 비례대표 비중 또한 높아지며 민의를 더욱 폭넓게 반영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그 흐름 속에서 세종시도 변화를 이뤄 냈습니다.
세종시법 개정을 통해 세종시의회 비례대표 의석이 1석 늘어나게 된 것입니다.
이 결실의 배경에는 지역구 국회의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이 있었습니다.
세종시의 구조적 특수성을 끊임없이 알리고 대표성 확대의 필요성을 설득하며 법 개정을 이끌어 낸 그 노력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비례대표 1석은 단순한 숫자가 아닙니다.
지역구 선거에서는 닿지 못하는 소수의 목소리, 다양한 계층의 이야기가 의회 안으로 들어오는 통로입니다.
기초자치단체를 두지 않는 세종시의 구조적 특수성 속에서 대표성의 공백을 보완하기 위한 노력이 마침내 결실을 맺은 것이기도 합니다.
이번 개정으로 세종시의회는 지역구 18명, 비례대표 3명, 총 21석 체제의 제5대 의회를 맞이하게 됩니다.
이 변화가 단순한 구조 재편에 그치지 않고 시민의 삶에 더 가까이 닿는 의회, 더 다양한 목소리가 정책으로 이어지는 의회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세종시는 행정수도로서 대한민국의 중심을 지향하는 도시입니다.
그에 걸맞은 대표성을 갖추기 위해 앞으로도 끝까지 함께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의정담당관 이재만 이상으로 제105회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제1차 본회의가 개의되겠습니다.
(10시36분 폐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