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8회 완주군의회 임시회
자치행정위원회회의록
제3차
완주군의회사무국
일 시 : 2026년 02월 06일(금) 10시 00분
장 소 : 문화강좌실
- 의사일정(제3차)
- 1.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청취
- - 문화관광복지국(문화역사과, 관광축제과, 체육공원과, 사회복지과, 경로장애인과), 보건소(보건관리과, 건강증진과), 도서관사업소
- 부의된 안건
- 1.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청취
- - 문화관광복지국(문화역사과, 관광축제과, 체육공원과, 사회복지과, 경로장애인과), 보건소(보건관리과, 건강증진과), 도서관사업소
(10시05분 개의)
○위원장 이주갑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98회 완주군의회 임시회 자치행정위원회 제3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은 제2차 회의에 이어 문화관광복지국 소관 문화역사과, 관광축제과 및 체육공원과, 사회복지과, 경로장애인과 그리고 보건소 및 도서관사업소에 대한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청취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문화관광복지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정근 문화관광복지국장님께서는 나오셔서 문화관광복지국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총괄적으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98회 완주군의회 임시회 자치행정위원회 제3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은 제2차 회의에 이어 문화관광복지국 소관 문화역사과, 관광축제과 및 체육공원과, 사회복지과, 경로장애인과 그리고 보건소 및 도서관사업소에 대한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청취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문화관광복지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정근 문화관광복지국장님께서는 나오셔서 문화관광복지국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총괄적으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복지국장 이정근
안녕하십니까? 문화관광복지국장 이정근입니다. 군민 행복과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을 펼쳐주고 계신 이주갑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문화관광복지국 과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문화역사과 서진순 과장입니다. 관광축제과 안형숙 과장입니다. 체육공원과 김지현 과장입니다. 사회복지과 송중택 과장입니다. 경로장애인과 김미숙 과장입니다.
지금부터 문화관광복지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문화역사과 주요업무 추진계획입니다. 2025년 공모에 선정된 문화선도산단사업이 2026년에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랜드마크 조성, 청년문화교육센터 건립 등 문화산업 기반 마련을 위해 단계별로 추진할 예정이며, 아울러 산단 특화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 산업 융합형 공간을 조성하겠습니다.
더불어 단순한 관람이나 일회성 행사를 넘어 군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문화예술 콘텐츠를 발굴·육성하겠습니다.
또한 완주군 역사문화의 발굴 및 보존 등 지역과 상생하는 역사문화 환경을 조성하여 체계적인 관리와 정책을 통해 국가유산의 가치를 제고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관광축제과입니다.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미래행복도시 완주를 만들어 나가고자 수요자 중심의 관광정책과 광역 관광 자원을 발굴하고 있으며, 체류형 관광과 내실 있는 축제 운영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먼저 관광객이 머물 수 있는 계절별, 테마별 콘텐츠 확대와 관광홍보 마케팅 추진으로 3천만 방문객 달성을 위해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또한 대표축제의 정체성을 더욱 강화하고 완주의 특색을 살린 작은 축제 개최로 지역의 활력을 높이고 지역 경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현재 추진 중인 상관저수지 둘레길 및 힐링공원 조성, 구이수상레저단지 조성 등 권역별 관광 단지 조성 또한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체육공원과입니다. 완주군민 모두가 즐기는 체육 및 여가 환경을 조성하여 군민의 건강증진과 일상에 활력을 다하겠습니다.
연령과 계층을 고려한 맞춤형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누구나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군 청사 주변 용진읍 운곡리 일원에 추진 중인 완주종합스포츠타운 조성은 2016년부터 2032년까지 완성을 목표로 장기 사업으로 총사업비 990억원을 투입하여 단계별 스포츠시설을 확충하는 사업입니다.
시설 조성과 함께 효율적인 관리·운영 구축에 중점을 두고, 더불어 각종 스포츠 전국대회 개최 및 전지훈련단 유치 등을 지속 추진하여 완주군이 최고의 스포츠 메카로 도약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사회복지과입니다. 사회복지과는 사회적 약자를 위한 복지 정책과 기초생활 보장,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역점을 두고 위기 가구의 선제적 발굴 및 맞춤형 복지 제공으로 복지 체감도를 향상시키겠습니다.
확장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총사업비 152억원을 투입, 2026년 준공을 목표로 이서면 용서리 일원에 완주군 종합사회복지관 건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차질 없이 추진하여 주민의 다양한 복지 소유에 대응하는 인프라를 구축하겠습니다.
72개 등록단체와 2만8천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활동하고 있는 자원봉사센터를 내실 있게 운영하여 도우미 투입이 한 이웃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민관이 협력하는 지역 복지를 지속적으로 실현하겠습니다.
아울러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보훈단체의 안정적인 지원으로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이 존중받는 사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회복지 우리 군민의 삶과 밀접한 분야를 담당하고 있는 만큼 촘촘한 복지 체계 구축으로 모두를 위한 복지 실현을 위해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경로장애인과입니다. 급속한 고령화와 다양해지는 복지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노인과 장애인의 기본적인 권리 보장과 안정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돌봄정책을 종합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통합돌봄 지원체계 구축으로 돌봄이 필요한 노인과 장애인이 시설에 의존하지 않고 살던 곳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관련 기관과의 협업 체계를 강화하여 제공 과정에서 발생하는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겠습니다.
노인 일자리를 확대하여 총 4,867명의 어르신들이 사회활동에 참여하고 이를 통해 어르신 어르신의 건강하고 생산적인 노후 생활을 뒷받침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경로당 및 노인대학 또한 지속 지원하여 노인 여가 생활시설 환경을 개선하겠습니다.
또한 장애인 복지시설, 복지시설 및 서비스 개선, 장애인의 실질적인 자립과 사회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한 장애인 일자리 및 활동 지원 서비스를 강화하고 돌봄과 자립이 조화를 이루는 지속가능한 복지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문화관광복지국은 2026년에도 문화와 관광으로 지역에 활력을 더하고 체육과 복지로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겠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각 부서 담당 과장으로부터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문화관광복지국장 이정근입니다. 군민 행복과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을 펼쳐주고 계신 이주갑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문화관광복지국 과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문화역사과 서진순 과장입니다. 관광축제과 안형숙 과장입니다. 체육공원과 김지현 과장입니다. 사회복지과 송중택 과장입니다. 경로장애인과 김미숙 과장입니다.
지금부터 문화관광복지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문화역사과 주요업무 추진계획입니다. 2025년 공모에 선정된 문화선도산단사업이 2026년에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랜드마크 조성, 청년문화교육센터 건립 등 문화산업 기반 마련을 위해 단계별로 추진할 예정이며, 아울러 산단 특화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 산업 융합형 공간을 조성하겠습니다.
더불어 단순한 관람이나 일회성 행사를 넘어 군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문화예술 콘텐츠를 발굴·육성하겠습니다.
또한 완주군 역사문화의 발굴 및 보존 등 지역과 상생하는 역사문화 환경을 조성하여 체계적인 관리와 정책을 통해 국가유산의 가치를 제고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관광축제과입니다.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미래행복도시 완주를 만들어 나가고자 수요자 중심의 관광정책과 광역 관광 자원을 발굴하고 있으며, 체류형 관광과 내실 있는 축제 운영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먼저 관광객이 머물 수 있는 계절별, 테마별 콘텐츠 확대와 관광홍보 마케팅 추진으로 3천만 방문객 달성을 위해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또한 대표축제의 정체성을 더욱 강화하고 완주의 특색을 살린 작은 축제 개최로 지역의 활력을 높이고 지역 경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현재 추진 중인 상관저수지 둘레길 및 힐링공원 조성, 구이수상레저단지 조성 등 권역별 관광 단지 조성 또한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체육공원과입니다. 완주군민 모두가 즐기는 체육 및 여가 환경을 조성하여 군민의 건강증진과 일상에 활력을 다하겠습니다.
연령과 계층을 고려한 맞춤형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누구나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군 청사 주변 용진읍 운곡리 일원에 추진 중인 완주종합스포츠타운 조성은 2016년부터 2032년까지 완성을 목표로 장기 사업으로 총사업비 990억원을 투입하여 단계별 스포츠시설을 확충하는 사업입니다.
시설 조성과 함께 효율적인 관리·운영 구축에 중점을 두고, 더불어 각종 스포츠 전국대회 개최 및 전지훈련단 유치 등을 지속 추진하여 완주군이 최고의 스포츠 메카로 도약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사회복지과입니다. 사회복지과는 사회적 약자를 위한 복지 정책과 기초생활 보장,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역점을 두고 위기 가구의 선제적 발굴 및 맞춤형 복지 제공으로 복지 체감도를 향상시키겠습니다.
확장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총사업비 152억원을 투입, 2026년 준공을 목표로 이서면 용서리 일원에 완주군 종합사회복지관 건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차질 없이 추진하여 주민의 다양한 복지 소유에 대응하는 인프라를 구축하겠습니다.
72개 등록단체와 2만8천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활동하고 있는 자원봉사센터를 내실 있게 운영하여 도우미 투입이 한 이웃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민관이 협력하는 지역 복지를 지속적으로 실현하겠습니다.
아울러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보훈단체의 안정적인 지원으로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이 존중받는 사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회복지 우리 군민의 삶과 밀접한 분야를 담당하고 있는 만큼 촘촘한 복지 체계 구축으로 모두를 위한 복지 실현을 위해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경로장애인과입니다. 급속한 고령화와 다양해지는 복지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노인과 장애인의 기본적인 권리 보장과 안정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돌봄정책을 종합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통합돌봄 지원체계 구축으로 돌봄이 필요한 노인과 장애인이 시설에 의존하지 않고 살던 곳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관련 기관과의 협업 체계를 강화하여 제공 과정에서 발생하는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겠습니다.
노인 일자리를 확대하여 총 4,867명의 어르신들이 사회활동에 참여하고 이를 통해 어르신 어르신의 건강하고 생산적인 노후 생활을 뒷받침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경로당 및 노인대학 또한 지속 지원하여 노인 여가 생활시설 환경을 개선하겠습니다.
또한 장애인 복지시설, 복지시설 및 서비스 개선, 장애인의 실질적인 자립과 사회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한 장애인 일자리 및 활동 지원 서비스를 강화하고 돌봄과 자립이 조화를 이루는 지속가능한 복지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문화관광복지국은 2026년에도 문화와 관광으로 지역에 활력을 더하고 체육과 복지로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겠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각 부서 담당 과장으로부터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주갑
문화관광복지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께서는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께 궁금하신 사항이나 질의가 있으신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심부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복지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께서는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께 궁금하신 사항이나 질의가 있으신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심부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심부건 위원
심부건 위원입니다. 2026년도에 예산을 세워서 총체적으로 문화와 축제, 뭐 여러 가지 그런 부분들을 선도해서 앞장서서 우리 국장님 고생하시는데 딱 2가지 정도만 질의를 총체적으로 하려고 하거든요.
과거에 문화관광과로 과가 이렇게 합쳐져 있을 때 그때는 문화와 관광과 여러 가지 그런 것들이 한 과에서 이렇게 이루어졌었잖아요. 그런데 지금 현재는 문화역사과와 관광축제과 이런 식으로 과가 업무량이 많다 보니까 분류가 됐는데 현실적으로 업무가 많기 때문에 분류한 거에 대해서는 염려하는 부분들을 많이 보완해서 처리하고 있고, 거기에 주무부서가 관리하고 있는 문화재단 관련해서 좀 질의를 하려고 하는데, 지금 문화역사과가 주무부서가 되어서 문화재단을 관리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문화재단은 처음에 출연했을 때 문화관광과가 한 과로 있을 때 문화재단이 설립됐었거든요? 그렇죠?
심부건 위원입니다. 2026년도에 예산을 세워서 총체적으로 문화와 축제, 뭐 여러 가지 그런 부분들을 선도해서 앞장서서 우리 국장님 고생하시는데 딱 2가지 정도만 질의를 총체적으로 하려고 하거든요.
과거에 문화관광과로 과가 이렇게 합쳐져 있을 때 그때는 문화와 관광과 여러 가지 그런 것들이 한 과에서 이렇게 이루어졌었잖아요. 그런데 지금 현재는 문화역사과와 관광축제과 이런 식으로 과가 업무량이 많다 보니까 분류가 됐는데 현실적으로 업무가 많기 때문에 분류한 거에 대해서는 염려하는 부분들을 많이 보완해서 처리하고 있고, 거기에 주무부서가 관리하고 있는 문화재단 관련해서 좀 질의를 하려고 하는데, 지금 문화역사과가 주무부서가 되어서 문화재단을 관리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문화재단은 처음에 출연했을 때 문화관광과가 한 과로 있을 때 문화재단이 설립됐었거든요? 그렇죠?
○문화관광복지국장 이정근
예.
예.
○심부건 위원
그런데 이 과가 이렇게 두 군데로 분류가 되면서 문화재단이 과거에 했던 그 역할들은 문화와 그다음에 관광, 축제 이런 것들을 총체적으로 다 관리를 지원했었거든요, 서브 기관으로서. 그런데 이 과가 분류되면서 실질적으로 지금 문화재단이 하고 있는 일들을 쭉 그 내용을 보고 그다음에 현재 그 규정이나 뭐 이런 내용들을 살펴보면 어쨌든 문화역사과가 주무 부서이긴 하지만 다른 소 축제라든지 그다음에 문화하고 연결돼 있는 여러 가지 활동들 그다음에 또 우리 대표축제인 곶감축제라든지 아니면 딸기축제라든지 이런 큰 축제들도 같이 지금 재단이 협력 차원에서 지금 참여를 하고 있잖아요.
이런 부분에 있어서 실질적으로 업무는 이제 그렇게 하고 있는데 지금 문화재단이라는 타이틀이 한계가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다른 지자체들이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 좀 조사를 해보니까 군산이 됐든 뭐 익산이 됐든 다른 타 지자체들이 명칭을 문화관광재단이라고 이렇게 지금 표현을 하기도 하고 처음 설립할 때 그렇게 하기도 하고 또 이미 이 문화재단으로 설립돼 있는 데들은 문화관광재단으로 이렇게 지금 명칭을 변경하고 있는 추세거든요.
그러면 우리 완주도 실질적으로 업무를 그쪽에서 안 하고 있으면 이걸 명칭을 구태로 변경할 필요가 없는데 내용을 들여다보면 축제든지 문화 쪽이든지 이런 쪽을 다 지금 참여를 하고 있기 때문에 명칭을 변경 해야 된다라고 보는 거는 생각을 하고 계속 지금 우리 과하고 제가 소통을 하기 시작했고, 폐회 때 5분발언을 또 준비를 하고 있거든요.
이런 부분에 있어서 우리 국장님이 어찌 됐든 이제 과는 다 아우르고 계시니까, 총체적으로. 이 부분에서 제가 말씀드린 내용이 합리적인지 의견을 한번 제시를 좀 해주시죠.
그런데 이 과가 이렇게 두 군데로 분류가 되면서 문화재단이 과거에 했던 그 역할들은 문화와 그다음에 관광, 축제 이런 것들을 총체적으로 다 관리를 지원했었거든요, 서브 기관으로서. 그런데 이 과가 분류되면서 실질적으로 지금 문화재단이 하고 있는 일들을 쭉 그 내용을 보고 그다음에 현재 그 규정이나 뭐 이런 내용들을 살펴보면 어쨌든 문화역사과가 주무 부서이긴 하지만 다른 소 축제라든지 그다음에 문화하고 연결돼 있는 여러 가지 활동들 그다음에 또 우리 대표축제인 곶감축제라든지 아니면 딸기축제라든지 이런 큰 축제들도 같이 지금 재단이 협력 차원에서 지금 참여를 하고 있잖아요.
이런 부분에 있어서 실질적으로 업무는 이제 그렇게 하고 있는데 지금 문화재단이라는 타이틀이 한계가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다른 지자체들이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 좀 조사를 해보니까 군산이 됐든 뭐 익산이 됐든 다른 타 지자체들이 명칭을 문화관광재단이라고 이렇게 지금 표현을 하기도 하고 처음 설립할 때 그렇게 하기도 하고 또 이미 이 문화재단으로 설립돼 있는 데들은 문화관광재단으로 이렇게 지금 명칭을 변경하고 있는 추세거든요.
그러면 우리 완주도 실질적으로 업무를 그쪽에서 안 하고 있으면 이걸 명칭을 구태로 변경할 필요가 없는데 내용을 들여다보면 축제든지 문화 쪽이든지 이런 쪽을 다 지금 참여를 하고 있기 때문에 명칭을 변경 해야 된다라고 보는 거는 생각을 하고 계속 지금 우리 과하고 제가 소통을 하기 시작했고, 폐회 때 5분발언을 또 준비를 하고 있거든요.
이런 부분에 있어서 우리 국장님이 어찌 됐든 이제 과는 다 아우르고 계시니까, 총체적으로. 이 부분에서 제가 말씀드린 내용이 합리적인지 의견을 한번 제시를 좀 해주시죠.
○문화관광복지국장 이정근
위원님이 말씀하신 부분처럼 문화재단에서도 실질적으로 문화와 관광을 지금 병행해서 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검토를 일부는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화재단이 문화와 관계된 일을 선제적으로 하다 보니까 공모사업도 작년 같은 경우도 많이 참여해서 또 국비도 확보를 하다 보니까 또 인력이 추가적으로 또 필요한 부분들이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재단이 또 인력이 늘어나고 조직이 늘어나다 보니까 또 기구가 확장되는 거에 대한 또 문제점도 발생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문화하고 관광하고 같이 가는 것은 맞습니다. 또 조금 차원적으로 볼 때는 조금 이질감도 있기는 한 것 같은데 실질적으로 지금 완주군에서 같은 경우에는 말씀하신 것처럼 축제나 행사 모든 부분들을 재단에서 DMO 형식으로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또 전문가들 입장에서 실질적으로 공무원보다 훨씬 더 많은 능력과 노하우가 있고 경험을 축적해가지고 잘하고 있어서 현재 업무는 그렇게 추진하고 있는데 위원님이 말씀하신 문화관광재단을 설립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문화재단하고나 또 관광부서하고도 또 좀 더 고민을 해가지고 이렇게 검토하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위원님이 말씀하신 부분처럼 문화재단에서도 실질적으로 문화와 관광을 지금 병행해서 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검토를 일부는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화재단이 문화와 관계된 일을 선제적으로 하다 보니까 공모사업도 작년 같은 경우도 많이 참여해서 또 국비도 확보를 하다 보니까 또 인력이 추가적으로 또 필요한 부분들이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재단이 또 인력이 늘어나고 조직이 늘어나다 보니까 또 기구가 확장되는 거에 대한 또 문제점도 발생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문화하고 관광하고 같이 가는 것은 맞습니다. 또 조금 차원적으로 볼 때는 조금 이질감도 있기는 한 것 같은데 실질적으로 지금 완주군에서 같은 경우에는 말씀하신 것처럼 축제나 행사 모든 부분들을 재단에서 DMO 형식으로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또 전문가들 입장에서 실질적으로 공무원보다 훨씬 더 많은 능력과 노하우가 있고 경험을 축적해가지고 잘하고 있어서 현재 업무는 그렇게 추진하고 있는데 위원님이 말씀하신 문화관광재단을 설립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문화재단하고나 또 관광부서하고도 또 좀 더 고민을 해가지고 이렇게 검토하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심부건 위원
본 위원이 얘기하는 건 현재 문화재단이 방금 말씀하신 대로 여러 분야를 다 참여를 지금 하고 있고, 현재 인력을 뭐 이걸 늘려서 또 다른 업무를 더 전문적으로 이렇게 해달라는 게 아니고 지금 있는 인력 가지고 지금 있는 업무들을 진행했을 때 과에서 서로 이질감 없이 같이 협조 요청을 할 수 있는 그 조건을 만들어줘야 된다라고 생각하는 게 본 위원의 생각이거든요.
그랬을 때 명칭을 어찌 됐든 주무부서야 당연히 관리를 이제 어디에서 할지는 모르겠지만 어찌 됐든 명칭을 변경을 해서 이질감 없이 그렇게 업무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해주자. 다만 조직은 지금 현재도 충분히 그 재단이 갖고 있는 인력풀 가지고 그런 일들을 하고 있으니 인력을 비대하게 늘리거나 그런 조건은 가지 말자라는 게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 그렇게 좀 참고를 해주시고.
한 가지는 다른 지자체들을 이렇게 놓고 보면 저희는 지금 이사장님이, 문화재단 이사장님이 지금 군수님으로 돼 있잖아요. 다른 지자체들은 이제 추세가 재단의 어떠한 고유성이라든지 이런 것들, 또 전문성 이런 것들 때문에 전문가를 영입을 해서 이사장을 선임을 해서 전문화시키고 있고, 우리 시설관리공단이나 이런 데들도 결국은 전문성 때문에 우리가 이사장을 별도로 전문가를 채용해서 지금 활용을 하고 있는데 이런 부분들도 좀 고민을 같이 해주셔라.
그러니까 지금 현재 군수님……. 이게 보면 문화재단에 상임이사님이 최고의 자리에 계시고 그분이 이사장님 대신 역할을 하고 있는데 이분은 이사장님한테 내용을 전체 보고를 하고 그다음에 또 주무 부처가 문화역사과니까 또 우리 문화역사과에 또 이런 내용들을 소통을 하고, 물론 소통을 하는 과정에서 서로 의견이 다 맞으면 문제가 없는데 이견이 틀렸을 때는 보고 체계가 중복되고 어떻게 보면 이제 그 본질이 흐려질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전문가의 수준이 있는 사람이 이사장을 해서 실제 군수님이 개입하지 않는 상황에서 전문적으로 과하고 소통을 해야 된다고 이렇게 저는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데 이거는 당장 뭐 우리가 이렇게 하자고 해서 되는 게 아니고, 이 부분은 많은 여러 가지 상황들을 좀 확인을 해보고 해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제가 강력히 주장하는 건 아니고 이사장에 관련된 부분은 충분히 좀 검토를 해서 방향을 좀 잡아봤으면 좋겠다 이렇게 좀 생각을 하거든요.
본 위원이 얘기하는 건 현재 문화재단이 방금 말씀하신 대로 여러 분야를 다 참여를 지금 하고 있고, 현재 인력을 뭐 이걸 늘려서 또 다른 업무를 더 전문적으로 이렇게 해달라는 게 아니고 지금 있는 인력 가지고 지금 있는 업무들을 진행했을 때 과에서 서로 이질감 없이 같이 협조 요청을 할 수 있는 그 조건을 만들어줘야 된다라고 생각하는 게 본 위원의 생각이거든요.
그랬을 때 명칭을 어찌 됐든 주무부서야 당연히 관리를 이제 어디에서 할지는 모르겠지만 어찌 됐든 명칭을 변경을 해서 이질감 없이 그렇게 업무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해주자. 다만 조직은 지금 현재도 충분히 그 재단이 갖고 있는 인력풀 가지고 그런 일들을 하고 있으니 인력을 비대하게 늘리거나 그런 조건은 가지 말자라는 게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 그렇게 좀 참고를 해주시고.
한 가지는 다른 지자체들을 이렇게 놓고 보면 저희는 지금 이사장님이, 문화재단 이사장님이 지금 군수님으로 돼 있잖아요. 다른 지자체들은 이제 추세가 재단의 어떠한 고유성이라든지 이런 것들, 또 전문성 이런 것들 때문에 전문가를 영입을 해서 이사장을 선임을 해서 전문화시키고 있고, 우리 시설관리공단이나 이런 데들도 결국은 전문성 때문에 우리가 이사장을 별도로 전문가를 채용해서 지금 활용을 하고 있는데 이런 부분들도 좀 고민을 같이 해주셔라.
그러니까 지금 현재 군수님……. 이게 보면 문화재단에 상임이사님이 최고의 자리에 계시고 그분이 이사장님 대신 역할을 하고 있는데 이분은 이사장님한테 내용을 전체 보고를 하고 그다음에 또 주무 부처가 문화역사과니까 또 우리 문화역사과에 또 이런 내용들을 소통을 하고, 물론 소통을 하는 과정에서 서로 의견이 다 맞으면 문제가 없는데 이견이 틀렸을 때는 보고 체계가 중복되고 어떻게 보면 이제 그 본질이 흐려질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전문가의 수준이 있는 사람이 이사장을 해서 실제 군수님이 개입하지 않는 상황에서 전문적으로 과하고 소통을 해야 된다고 이렇게 저는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데 이거는 당장 뭐 우리가 이렇게 하자고 해서 되는 게 아니고, 이 부분은 많은 여러 가지 상황들을 좀 확인을 해보고 해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제가 강력히 주장하는 건 아니고 이사장에 관련된 부분은 충분히 좀 검토를 해서 방향을 좀 잡아봤으면 좋겠다 이렇게 좀 생각을 하거든요.
○문화관광복지국장 이정근
저도 위원님이 말씀하신 거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저도 문화나 예술 분야에 대해서는 비전문가지만은 와서 1년 동안 경험해 본 바에 따르면은 그 분야의 전문가들이 의사결정을 해서 신속하게 현장에 반영하는 것이 가장 정확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 부분도 저도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동의를 하니까요, 앞으로 또 이런 부분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의회에서도 많은 소통이 필요하고 조직의 관계들이기 때문에 협의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계속 같이 고민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위원님이 말씀하신 거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저도 문화나 예술 분야에 대해서는 비전문가지만은 와서 1년 동안 경험해 본 바에 따르면은 그 분야의 전문가들이 의사결정을 해서 신속하게 현장에 반영하는 것이 가장 정확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 부분도 저도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동의를 하니까요, 앞으로 또 이런 부분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의회에서도 많은 소통이 필요하고 조직의 관계들이기 때문에 협의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계속 같이 고민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순덕 위원
이순덕 위원입니다. 국장님 이하 과장님 그리고 직원 여러분, 아무튼 업무보고 준비하시는 데 애썼다는 말씀드리고, 어차피 과에서 할 거를 제가 다 과장님들, 팀장님 다 알 필요가 있지 않나. 그래서 제가 과에서 할 거를 국장님한테 지금 한 3가지만 제가 말씀드리려고 그래요.
우리가 와일드푸드축제 관련해서 몇 년간을 어떻게 보면 관례적으로 했던 행사, 프로그램, 말 그대로 콘텐츠 프로그램 여러 가지들이 어떻게 보면 반복적으로 하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사람들은 관광객뿐만 아니라 주민들도 많이 참여를 하지만 지금 평가는 조금 식상하지 않느냐, 이제는. 그런 얘기를 좀 하고 있습니다.
또 거기에 또 회의적으로 얘기하시는 분도 있겠지만. 그렇다 보면 이제 이 시점은 또 새로운 프로그램 어떻게 이 와일드푸드 축제를 새롭게 갈 건가 좀 고민할 때가 되지 않았나 이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이게 지금 여기 예산액 20억이고 우리 매출액이 한 7억5천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뭐 예산 대비 효과는 뭐 객관적인 수치는 있지만 또 주관적인 수치가 있기 때문에 그거는 크게 뭐 그렇게 생각을 안 하는데 일단 새롭게 가는 거를 이제는 조금 변화를 좀 시키자 그 부분을 고민을 해야 한다고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국장님은 지금까지 주민들 평가도 있고 외부에서 보는 것도 있고 우리가 또 자체적으로 또 점검 후 평가를 하잖아요. 그 부분에서 총체적인 얘기를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순덕 위원입니다. 국장님 이하 과장님 그리고 직원 여러분, 아무튼 업무보고 준비하시는 데 애썼다는 말씀드리고, 어차피 과에서 할 거를 제가 다 과장님들, 팀장님 다 알 필요가 있지 않나. 그래서 제가 과에서 할 거를 국장님한테 지금 한 3가지만 제가 말씀드리려고 그래요.
우리가 와일드푸드축제 관련해서 몇 년간을 어떻게 보면 관례적으로 했던 행사, 프로그램, 말 그대로 콘텐츠 프로그램 여러 가지들이 어떻게 보면 반복적으로 하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사람들은 관광객뿐만 아니라 주민들도 많이 참여를 하지만 지금 평가는 조금 식상하지 않느냐, 이제는. 그런 얘기를 좀 하고 있습니다.
또 거기에 또 회의적으로 얘기하시는 분도 있겠지만. 그렇다 보면 이제 이 시점은 또 새로운 프로그램 어떻게 이 와일드푸드 축제를 새롭게 갈 건가 좀 고민할 때가 되지 않았나 이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이게 지금 여기 예산액 20억이고 우리 매출액이 한 7억5천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뭐 예산 대비 효과는 뭐 객관적인 수치는 있지만 또 주관적인 수치가 있기 때문에 그거는 크게 뭐 그렇게 생각을 안 하는데 일단 새롭게 가는 거를 이제는 조금 변화를 좀 시키자 그 부분을 고민을 해야 한다고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국장님은 지금까지 주민들 평가도 있고 외부에서 보는 것도 있고 우리가 또 자체적으로 또 점검 후 평가를 하잖아요. 그 부분에서 총체적인 얘기를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복지국장 이정근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축제가 끝나고 피드백을 할 때 그 지적 사항이나 나오는 거 또 아쉬운 점 부분들에 대해서 위원님이 말씀하신 부분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저도 같이 공감을 하고요. 프로그램의 다양성에 대해서는 전적으로 공감을 합니다.
작년 같은 경우에도 대행사를 선정하면서 저희가 기존에 갔던 대표적인 것만 제외하고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하기 위해서 노력을 했는데 대행사 선정하는 데서도 같은 대행사가 또 같은 일을 하다 보니까 조금 그런 부분에 소홀했던 것 같습니다. 올해는 팀장님도 바뀌고 새로운 체계로 해서 위원님이 말씀하신 거에 대한 프로그램 다양성에 대해서 더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축제가 끝나고 피드백을 할 때 그 지적 사항이나 나오는 거 또 아쉬운 점 부분들에 대해서 위원님이 말씀하신 부분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저도 같이 공감을 하고요. 프로그램의 다양성에 대해서는 전적으로 공감을 합니다.
작년 같은 경우에도 대행사를 선정하면서 저희가 기존에 갔던 대표적인 것만 제외하고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하기 위해서 노력을 했는데 대행사 선정하는 데서도 같은 대행사가 또 같은 일을 하다 보니까 조금 그런 부분에 소홀했던 것 같습니다. 올해는 팀장님도 바뀌고 새로운 체계로 해서 위원님이 말씀하신 거에 대한 프로그램 다양성에 대해서 더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순덕 위원
작년에 마지막 날 또 비바람 쳐서 지금 행사를 중간에 중단했는데 일기예보 정도도 어느 정도는 좀 감안을 해야 할 필요가 있지 않나. 충분히 몇 달 전부터, 정확히 알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일기예보는 참고를 해서 할 필요가 있다 그렇게 생각하고.
작년 프로그램에 새터민들 그 메인 프로그램에 넣었습니다, 무대에. 그래서 너무 정말 호응이 좋았고 본인들도 너무 좋아했는데 본 위원 생각은 외국인 역시 한번 메인 프로그램이 좀 참여할 수 있게끔 하고, 또 어린이들이 오면 부모들, 할머니, 할아버지까지 이렇게 동반이 되기 때문에 어떻게 하면 가족 단위로 올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는가 그것도 고민해 주시기 바랍니다.
작년에 마지막 날 또 비바람 쳐서 지금 행사를 중간에 중단했는데 일기예보 정도도 어느 정도는 좀 감안을 해야 할 필요가 있지 않나. 충분히 몇 달 전부터, 정확히 알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일기예보는 참고를 해서 할 필요가 있다 그렇게 생각하고.
작년 프로그램에 새터민들 그 메인 프로그램에 넣었습니다, 무대에. 그래서 너무 정말 호응이 좋았고 본인들도 너무 좋아했는데 본 위원 생각은 외국인 역시 한번 메인 프로그램이 좀 참여할 수 있게끔 하고, 또 어린이들이 오면 부모들, 할머니, 할아버지까지 이렇게 동반이 되기 때문에 어떻게 하면 가족 단위로 올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는가 그것도 고민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복지국장 이정근
예, 알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이순덕 위원
다음은 딸기축제 관련해서 제가 말씀드릴게요. 딸기축제 10만명이 넘고 계속 지속적으로 딸기축제 예산이 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지금 농협에서 8천이고 우리가 1억이죠? 딸기축제.
다음은 딸기축제 관련해서 제가 말씀드릴게요. 딸기축제 10만명이 넘고 계속 지속적으로 딸기축제 예산이 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지금 농협에서 8천이고 우리가 1억이죠? 딸기축제.
○문화관광복지국장 이정근
예.
예.
○이순덕 위원
그러면 주관은 농협에서 하고 있고 우리는 후원금 보조 역할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산 세울 때 이게 말이 많지 않았습니까? “주관하는 데에서 예산을 더 투입을 해야지, 왜 보조하는 데 돈을 이렇게 많이 내야 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똑같이 반반 50대50 매칭을 했어야지, 계속 왜 행정에다만 다 달라고 하느냐.” 이렇게 얘기해서 2천만원 삭감하려다가 다시 올려줬잖아요, 어차피 원활하게 하기 위해서.
그래서 축제팀이 생겼을 때는 모든 축제를 군에서 직영으로 하겠다고 해서 만들었잖아요. 그런데 그것도 다 저버리고 어떤 이유가 됐든 농협에서 한 번 한다고 해서 갔는데 본 위원은 뭘 얘기를 하고 싶냐면 이게 어떻게 보면 우리가 또 예산을 더 주고 있어요.
그러면 똑같이 주관을 하라 이거예요, 저는. 똑같이 주관해서 같은 프로그램, 메인 프로그램에도 올려도 똑같이 협의를 하고 여러 전체적으로 좀 똑같이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돈은 더 주고 관여는 못 하고, 농협에서 하는 데 우리가 따라가면 이건 자존심 문제잖아요, 같은 돈을 쓰더라도.
저는 그런 주관에서 2천만원을 삭감하려고 노력도 했고 그런데 이제 전체적으로 흐름으로 봐서 삭감 없이 갔는데 그 부분을 좀 고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계속 축제팀 생기기 전에 동학 관련해서 홍보 좀 하자, 3일 동안. “완주군 동학혁명에 관련해서 너무나 이게 홍보가 안 됐으니 그럴 때 홍보해서 메인 무대에 좀 프로그램 좀 올려줘라.” 얘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갔는지는 모르겠지만 그것도 국장님이 꼭 챙기시기 바랍니다.
10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왔을 때는 삼례 2차 봉기 동학혁명에 대해서 홍보할 수 있잖아요. 그런데 뭐 무대에 올리면 그거 몇 분이나 하겠습니까? 그래서 그 부분을 꼭 좀 국장님이 그거를 책임지게 농협에 협의해서 그 프로그램에 올려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동학혁명 관련해서 재단하고 같이 협의해서 전차적으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부스는 또, 과장님이 부스 하나는 좀 만들겠다 그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프로그램도 현대판으로 해서 하면 되잖아요. 동학농민이라고 해서 딱딱하게 하지 말고 한 프로그램 하나 정도는 3일 동안 한 번쯤 메인 무대에 좀 프로그램을 올렸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고, 국장님 그거 꼭 책임지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또 한 가지…….
그러면 주관은 농협에서 하고 있고 우리는 후원금 보조 역할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산 세울 때 이게 말이 많지 않았습니까? “주관하는 데에서 예산을 더 투입을 해야지, 왜 보조하는 데 돈을 이렇게 많이 내야 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똑같이 반반 50대50 매칭을 했어야지, 계속 왜 행정에다만 다 달라고 하느냐.” 이렇게 얘기해서 2천만원 삭감하려다가 다시 올려줬잖아요, 어차피 원활하게 하기 위해서.
그래서 축제팀이 생겼을 때는 모든 축제를 군에서 직영으로 하겠다고 해서 만들었잖아요. 그런데 그것도 다 저버리고 어떤 이유가 됐든 농협에서 한 번 한다고 해서 갔는데 본 위원은 뭘 얘기를 하고 싶냐면 이게 어떻게 보면 우리가 또 예산을 더 주고 있어요.
그러면 똑같이 주관을 하라 이거예요, 저는. 똑같이 주관해서 같은 프로그램, 메인 프로그램에도 올려도 똑같이 협의를 하고 여러 전체적으로 좀 똑같이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돈은 더 주고 관여는 못 하고, 농협에서 하는 데 우리가 따라가면 이건 자존심 문제잖아요, 같은 돈을 쓰더라도.
저는 그런 주관에서 2천만원을 삭감하려고 노력도 했고 그런데 이제 전체적으로 흐름으로 봐서 삭감 없이 갔는데 그 부분을 좀 고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계속 축제팀 생기기 전에 동학 관련해서 홍보 좀 하자, 3일 동안. “완주군 동학혁명에 관련해서 너무나 이게 홍보가 안 됐으니 그럴 때 홍보해서 메인 무대에 좀 프로그램 좀 올려줘라.” 얘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갔는지는 모르겠지만 그것도 국장님이 꼭 챙기시기 바랍니다.
10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왔을 때는 삼례 2차 봉기 동학혁명에 대해서 홍보할 수 있잖아요. 그런데 뭐 무대에 올리면 그거 몇 분이나 하겠습니까? 그래서 그 부분을 꼭 좀 국장님이 그거를 책임지게 농협에 협의해서 그 프로그램에 올려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동학혁명 관련해서 재단하고 같이 협의해서 전차적으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부스는 또, 과장님이 부스 하나는 좀 만들겠다 그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프로그램도 현대판으로 해서 하면 되잖아요. 동학농민이라고 해서 딱딱하게 하지 말고 한 프로그램 하나 정도는 3일 동안 한 번쯤 메인 무대에 좀 프로그램을 올렸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고, 국장님 그거 꼭 책임지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또 한 가지…….
○문화관광복지국장 이정근
위원님 답변 안 드려도 되겠습니까?
위원님 답변 안 드려도 되겠습니까?
○문화관광복지국장 이정근
예, 알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문화관광복지국장 이정근
예.
예.
○문화관광복지국장 이정근
읍면마다 틀리겠지만 거의 25명 정도 내외에서 참여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읍면마다 틀리겠지만 거의 25명 정도 내외에서 참여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순덕 위원
그렇죠? 그런데 부서에서는 조금 지역핵심리더 활동 지원이라고 해서 역량강화가 지금 행정지원과에 자료가 올라왔어요. 보면 이장, 부녀회장님들은 정말로 애쓰시지만 다 그만큼 뭔가를 관에서 어떻게 보면 역량강화도 하고 외국도 가고 교육도 하고 여러 가지 하고 있는데 지사협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솔직히.
그러면 이장, 부녀회장 역량강화하는 데 8천만원이고 그다음에 이장, 부녀회장 상해보험이 있고, 우수 이장, 부녀회장 정책연수로 1억 정도 돼요. 그리고 주민자치 역량강화도 2천만원이나 됩니다.
지역사회협의체 여러분들 다 봉사하는 사람들이잖아요. 이 사람은 수당 한 나도 안 받고 있었는데 한 번쯤 생각을 해보셨어요? 안 해봤잖아요, 지금까지. 이분들 봉사해요, 정말. 자기들 돈 걷아서 그러고 교육도 가고 이러고 있는데 한 번쯤 똑같이 이장, 부녀회장 똑같은 위치에서 생각을 한번 해주셔야 되지 않나. 너무나 형평성이 없잖아요.
이거 민간단체도 다 있습니다. 새마을도 다 지원해 주고 외국도 갔다 연수도 가고. 어떻게 보면 민주평통도 마찬가지요. 그런데 지사협은 아무것도 있는 게 없습니다. 추경에라도 세워서 올해는 꼭 같은 동등한 입장에서 봉사도 하게끔 여러분들이 관에서 조금 참여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너무나 이렇게, 어떻게 보면 형평성 없이 운영하지 않나. 그래도 그분들 한 번 불만불평 없이 정말 봉사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제가 볼 때는. 그런 차원이면 같이, 이장, 부녀회장, 민간단체 같이 조금 보조로 역량강화도 하고 좀 격려하는 차원에서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렇죠? 그런데 부서에서는 조금 지역핵심리더 활동 지원이라고 해서 역량강화가 지금 행정지원과에 자료가 올라왔어요. 보면 이장, 부녀회장님들은 정말로 애쓰시지만 다 그만큼 뭔가를 관에서 어떻게 보면 역량강화도 하고 외국도 가고 교육도 하고 여러 가지 하고 있는데 지사협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솔직히.
그러면 이장, 부녀회장 역량강화하는 데 8천만원이고 그다음에 이장, 부녀회장 상해보험이 있고, 우수 이장, 부녀회장 정책연수로 1억 정도 돼요. 그리고 주민자치 역량강화도 2천만원이나 됩니다.
지역사회협의체 여러분들 다 봉사하는 사람들이잖아요. 이 사람은 수당 한 나도 안 받고 있었는데 한 번쯤 생각을 해보셨어요? 안 해봤잖아요, 지금까지. 이분들 봉사해요, 정말. 자기들 돈 걷아서 그러고 교육도 가고 이러고 있는데 한 번쯤 똑같이 이장, 부녀회장 똑같은 위치에서 생각을 한번 해주셔야 되지 않나. 너무나 형평성이 없잖아요.
이거 민간단체도 다 있습니다. 새마을도 다 지원해 주고 외국도 갔다 연수도 가고. 어떻게 보면 민주평통도 마찬가지요. 그런데 지사협은 아무것도 있는 게 없습니다. 추경에라도 세워서 올해는 꼭 같은 동등한 입장에서 봉사도 하게끔 여러분들이 관에서 조금 참여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너무나 이렇게, 어떻게 보면 형평성 없이 운영하지 않나. 그래도 그분들 한 번 불만불평 없이 정말 봉사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제가 볼 때는. 그런 차원이면 같이, 이장, 부녀회장, 민간단체 같이 조금 보조로 역량강화도 하고 좀 격려하는 차원에서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복지국장 이정근
예, 알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이순덕 위원
제가 국장님한테 말씀드리는 거는 과장님들 다 들을 필요가 있고 이게 필요하기 때문에 말씀드리니까 저는 과에서 얘기 안 할 겁니다. 그래서 국장님 책임지게 이 3가지는 꼭 좀 올해 추진될 수 있도록 좀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국장님한테 말씀드리는 거는 과장님들 다 들을 필요가 있고 이게 필요하기 때문에 말씀드리니까 저는 과에서 얘기 안 할 겁니다. 그래서 국장님 책임지게 이 3가지는 꼭 좀 올해 추진될 수 있도록 좀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복지국장 이정근
예, 알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주갑
이순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손드는” 의원 있음)
잠깐만 저기 성중기 위원장님, 아까 그 축제 관련해서 이순덕 위원님께서 질의하실 때 뭐 좀 답변 내용이 있는 것 같은데 지금 말씀하셔도 좋습니다.
이순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손드는” 의원 있음)
잠깐만 저기 성중기 위원장님, 아까 그 축제 관련해서 이순덕 위원님께서 질의하실 때 뭐 좀 답변 내용이 있는 것 같은데 지금 말씀하셔도 좋습니다.
○문화관광복지국장 이정근
위원님이 말씀하신 지역축제팀이 본격적으로 작년 하반기부터 생겼습니다. 1월 달에 선례로 곶감축제를 저희 지역축제팀에서 대표적으로 했는데요. 그동안 보조사업자가 가지고 있던 또 관행이나 이런 부분들을 저희가 보조 사업을 주면서 기준을 세워서 공개 입찰이라든지 투명하고 공정성 있게 하다 보니까 곶감축제가 1월 달에 열렸음에도 실질적으로 지적 사항이나 이런 부분들이 보조 사업자가 단행으로 했을 때보다 적게 나온 것 같습니다.
곶감축제도 마찬가지로 저희들이 열심히 해가지고 보조사업 기준에 맞추도록 하고, 또 아까 위원님이 말씀하신 동학혁명 기념사업비에서 하는 홍보부스는 저희가 좀 하나 별도로 만들어가지고 공공성에서 홍보할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하고 있는 걸로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이 말씀하신 지역축제팀이 본격적으로 작년 하반기부터 생겼습니다. 1월 달에 선례로 곶감축제를 저희 지역축제팀에서 대표적으로 했는데요. 그동안 보조사업자가 가지고 있던 또 관행이나 이런 부분들을 저희가 보조 사업을 주면서 기준을 세워서 공개 입찰이라든지 투명하고 공정성 있게 하다 보니까 곶감축제가 1월 달에 열렸음에도 실질적으로 지적 사항이나 이런 부분들이 보조 사업자가 단행으로 했을 때보다 적게 나온 것 같습니다.
곶감축제도 마찬가지로 저희들이 열심히 해가지고 보조사업 기준에 맞추도록 하고, 또 아까 위원님이 말씀하신 동학혁명 기념사업비에서 하는 홍보부스는 저희가 좀 하나 별도로 만들어가지고 공공성에서 홍보할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하고 있는 걸로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이주갑
알겠습니다.
그리고 그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련해서 아마 위원들에게 수당이 조금은 내가 나가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것이 다른 봉사단체와 다르게 봉사라는 이름 아래에 있기 때문에 수당이 좀 적은 걸로 아는데 우리 존경하는 이순덕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다른 단체와 어떤 형평성 차원에서 조금은 고려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알겠습니다.
그리고 그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련해서 아마 위원들에게 수당이 조금은 내가 나가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것이 다른 봉사단체와 다르게 봉사라는 이름 아래에 있기 때문에 수당이 좀 적은 걸로 아는데 우리 존경하는 이순덕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다른 단체와 어떤 형평성 차원에서 조금은 고려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문화관광복지국장 이정근
예, 알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문화관광복지국장 이정근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성중기 의원
안녕하십니까? 성중기 의원입니다. 우리 이정근 국장님 그리고 보니까 뒤에 계시는 과장님들이 축제, 행사 때문에 주말도 반납하고 참 고생 많이 하십니다. 그리고 또 사회복지과, 경로장애인과는 특히 고생 많이 하는 부서고요. 다 같이 고생하신다는 말씀드리고요, 간단히 당부 말씀만 드리고 마무리하겠습니다.
지금 우리가 이렇게 보면 행사, 축제 그런 부분들이 주말에 너무 집중되다 보니까 이 행사가 정확히 필요한 행사인지 그리고 인원이나 그런 부분들이 어느 정도 체계적으로 돼 있는지 상당히 좀 의문을 가지는 행사들도 있어요. 물론 거의 다 뭐 잘 된다고 판단을 하고요, 꼭 필요한 행사다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보면 행사 참여 인원보다 공무원들이 더 많은 경우도 있고 관련이 없는 공무원분들까지 행사에 참여하는 부분들 그런 부분들은, 물론 국장님이 나오라고 그렇게 하지는 않았을 거라고 믿고. 그런데 과다하게 지금 공무원분들이 업무에, 그리고 주말이면 자기 생활이 있을 것 같은데 과도하게 지금 그쪽으로 투입을 많이 시킨다 하는 좀 의문점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보면.
우리 여기 계신 분들 말씀을 안 하시면 다 똑같은 대동소이한 생각이다고 이렇게 본 의원은 판단을 하고, 그런 부분들을 좀 지양하고 공무원분들도 평일에는 열심히 자기 업무, 엄청 완주군의 공무원 수가 부족해 가지고 힘들잖아요.
그런 부분들을 감안해서……. 그리고 또 허수가 많으면 숙제가 정말로 형식적으로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어떻게 하면 이 행사비를, 축제비를 투입함에 있어서 효과적으로 그다음에 극대화를 시키냐는 그런 부분들은, 물론 관에서도 노력을 해야지만 그 주체, 주관하는 그런 그분들이 더 고민을 많이 하고 관해서는 체킹하고, 잘 되면 더 인센티브를 더 주고, 잘못되는 부분 예산 삭감을 하든가 다이어트를 통해서 어느 정도 축제가 정말로, 다 다른 지역도 똑같습니다, 완주군만 하는 것은 아니지만.
실속 있게 정말로 앞으로 계속 가면 갈수록 더 발전하는 축제가 돼야 하는데 보면 퇴보한 축제가 되고 지금 의례상 가는 축제가 되고 “군수님 하루에 열 몇 개를 다니네.” 그것은 자랑이 아니라 어느 정도 분배를 해가지고 정확히 행사를 주최하는 측도 인원이 많아가지고 그 부분이 성공적으로 했다면 평가를 받을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이 있어야 되는데 작년에 했으니까 올해도 한다는 그런 부분이 좀 많은 좀 생각을 들게 합니다.
그리고 큰 행사는 어쩔 수 없지만 작은 행사 부분들도 보면 지금 행사비에서 이벤트성으로 하는 그런 부분들이 좀 많이 들어간 종목들이 있어요, 보면. 종목들도 있고 행사도 있고 그런 부분들은 좀 자생력도 키우기 위해서 스스로 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 자꾸 노력을 해야 된다.
능력도 없으면서 금액만 많이 달라고 해가지고 행사는 그냥 다른 데 이벤트했다. 의뢰해가지고 보내고 그런 부분들은 안 된다, 그렇게 보고, 전반적으로 보면 축제나 행사 이런 부분들 고생을 많이 하는데 상당히 지금 점수 받기는 상당히 좀 많이 받기 힘들다.
그래서 본 의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축제장 갈 때마다 이게 과연 사후평가가 이루어지느냐. 좀 냉정하게 해서 자기들이 힘이 있다고 해서 막 행사, 축제비를 많이 달라 그런 것보다는 “우리가 이렇게 행사를 하니까 더 달라.” 아니면 다이어트 하는 것이죠.
그래서 저는 우리 국장님께 좀 당부의 말씀 드리고 싶어요. 지금 현재 완주군 통합행사축제평가위원회가 없죠, 완주통합해서? 물론 각 추진위원회, 조직 원회 그런 것이 있겠죠. 그런데 이런 부분들을 좀 전체적으로 한번 할 때는 됐다, 다이어트 할 건 하고.
그래서 국장님 한번 바쁘시겠지만 저는 행사, 축제 통합해서 하는 통합평가위원회를 한번 할 때가 됐다고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당부의 말씀 드리겠습니다. 좀 두서없이 말씀드렸는데 그걸 종합적으로 해서 한번 올해, 올해가 좀 어수선하잖아요. 올해 좀 그렇겠지만 계속 발전할 수 있는 축제,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당부의 말씀 드리겠습니다. 국장님 마무리 말씀하고 답변 듣고 마무리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성중기 의원입니다. 우리 이정근 국장님 그리고 보니까 뒤에 계시는 과장님들이 축제, 행사 때문에 주말도 반납하고 참 고생 많이 하십니다. 그리고 또 사회복지과, 경로장애인과는 특히 고생 많이 하는 부서고요. 다 같이 고생하신다는 말씀드리고요, 간단히 당부 말씀만 드리고 마무리하겠습니다.
지금 우리가 이렇게 보면 행사, 축제 그런 부분들이 주말에 너무 집중되다 보니까 이 행사가 정확히 필요한 행사인지 그리고 인원이나 그런 부분들이 어느 정도 체계적으로 돼 있는지 상당히 좀 의문을 가지는 행사들도 있어요. 물론 거의 다 뭐 잘 된다고 판단을 하고요, 꼭 필요한 행사다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보면 행사 참여 인원보다 공무원들이 더 많은 경우도 있고 관련이 없는 공무원분들까지 행사에 참여하는 부분들 그런 부분들은, 물론 국장님이 나오라고 그렇게 하지는 않았을 거라고 믿고. 그런데 과다하게 지금 공무원분들이 업무에, 그리고 주말이면 자기 생활이 있을 것 같은데 과도하게 지금 그쪽으로 투입을 많이 시킨다 하는 좀 의문점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보면.
우리 여기 계신 분들 말씀을 안 하시면 다 똑같은 대동소이한 생각이다고 이렇게 본 의원은 판단을 하고, 그런 부분들을 좀 지양하고 공무원분들도 평일에는 열심히 자기 업무, 엄청 완주군의 공무원 수가 부족해 가지고 힘들잖아요.
그런 부분들을 감안해서……. 그리고 또 허수가 많으면 숙제가 정말로 형식적으로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어떻게 하면 이 행사비를, 축제비를 투입함에 있어서 효과적으로 그다음에 극대화를 시키냐는 그런 부분들은, 물론 관에서도 노력을 해야지만 그 주체, 주관하는 그런 그분들이 더 고민을 많이 하고 관해서는 체킹하고, 잘 되면 더 인센티브를 더 주고, 잘못되는 부분 예산 삭감을 하든가 다이어트를 통해서 어느 정도 축제가 정말로, 다 다른 지역도 똑같습니다, 완주군만 하는 것은 아니지만.
실속 있게 정말로 앞으로 계속 가면 갈수록 더 발전하는 축제가 돼야 하는데 보면 퇴보한 축제가 되고 지금 의례상 가는 축제가 되고 “군수님 하루에 열 몇 개를 다니네.” 그것은 자랑이 아니라 어느 정도 분배를 해가지고 정확히 행사를 주최하는 측도 인원이 많아가지고 그 부분이 성공적으로 했다면 평가를 받을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이 있어야 되는데 작년에 했으니까 올해도 한다는 그런 부분이 좀 많은 좀 생각을 들게 합니다.
그리고 큰 행사는 어쩔 수 없지만 작은 행사 부분들도 보면 지금 행사비에서 이벤트성으로 하는 그런 부분들이 좀 많이 들어간 종목들이 있어요, 보면. 종목들도 있고 행사도 있고 그런 부분들은 좀 자생력도 키우기 위해서 스스로 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 자꾸 노력을 해야 된다.
능력도 없으면서 금액만 많이 달라고 해가지고 행사는 그냥 다른 데 이벤트했다. 의뢰해가지고 보내고 그런 부분들은 안 된다, 그렇게 보고, 전반적으로 보면 축제나 행사 이런 부분들 고생을 많이 하는데 상당히 지금 점수 받기는 상당히 좀 많이 받기 힘들다.
그래서 본 의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축제장 갈 때마다 이게 과연 사후평가가 이루어지느냐. 좀 냉정하게 해서 자기들이 힘이 있다고 해서 막 행사, 축제비를 많이 달라 그런 것보다는 “우리가 이렇게 행사를 하니까 더 달라.” 아니면 다이어트 하는 것이죠.
그래서 저는 우리 국장님께 좀 당부의 말씀 드리고 싶어요. 지금 현재 완주군 통합행사축제평가위원회가 없죠, 완주통합해서? 물론 각 추진위원회, 조직 원회 그런 것이 있겠죠. 그런데 이런 부분들을 좀 전체적으로 한번 할 때는 됐다, 다이어트 할 건 하고.
그래서 국장님 한번 바쁘시겠지만 저는 행사, 축제 통합해서 하는 통합평가위원회를 한번 할 때가 됐다고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당부의 말씀 드리겠습니다. 좀 두서없이 말씀드렸는데 그걸 종합적으로 해서 한번 올해, 올해가 좀 어수선하잖아요. 올해 좀 그렇겠지만 계속 발전할 수 있는 축제,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당부의 말씀 드리겠습니다. 국장님 마무리 말씀하고 답변 듣고 마무리하겠습니다.
○문화관광복지국장 이정근
의원님 감사드립니다. 저희가 하고 싶은 말씀을 의원님이 대신 해 준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이 참여하는 부분들은 저희 직원들이 참여를 안 할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행사가 크고 작고를 떠나가지고 지역의 주민들이 참여하고 의원님들이 참여하면 저희 단체장님이 참여하는 것도 당연한 것이고요. 이런 행사들은 반복적으로, 연례적으로 계속 진행이 되고 앞으로도 진행이 될 겁니다.
현실적으로 직원들이 참여 않고 행사를 진행할 수도 없고 준비 않고 할 수 없습니다. 이게 현실입니다. 이 현실을 타파하기 위해서는 아까 의원님이 말씀하신 그런 통합관리시스템으로 좀 선택과 집중을 요구하시는데 그런 방향으로 갔으면 좋겠다는 게 저희 생각입니다.
의원님 감사드립니다. 저희가 하고 싶은 말씀을 의원님이 대신 해 준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이 참여하는 부분들은 저희 직원들이 참여를 안 할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행사가 크고 작고를 떠나가지고 지역의 주민들이 참여하고 의원님들이 참여하면 저희 단체장님이 참여하는 것도 당연한 것이고요. 이런 행사들은 반복적으로, 연례적으로 계속 진행이 되고 앞으로도 진행이 될 겁니다.
현실적으로 직원들이 참여 않고 행사를 진행할 수도 없고 준비 않고 할 수 없습니다. 이게 현실입니다. 이 현실을 타파하기 위해서는 아까 의원님이 말씀하신 그런 통합관리시스템으로 좀 선택과 집중을 요구하시는데 그런 방향으로 갔으면 좋겠다는 게 저희 생각입니다.
○성중기 의원
제가 마무리하려고 했는데 하여튼 그 말씀 다 해주셨고.
당연히 가야죠. 직원분들이 가서 그런 부분들 좀 보완도 하고 그런 부분 다 해야죠. 과도하게, 본 의원이 지금 말씀드린 것은 과도하게 투입되는 그런 부분은 자제해 달라는 거지, 공무원들이 거기서 뒷짐 지고 있어라 그건 아니죠. 공무원들이 당연히 해줘야죠. 서포트를 해주는데 과도한, 해당 과면 해당 과에서 해야 하는데 막 다른 과에서까지 과도하게, 본 의원이 말씀드린 거 아시잖아요, 국장님.
제가 마무리하려고 했는데 하여튼 그 말씀 다 해주셨고.
당연히 가야죠. 직원분들이 가서 그런 부분들 좀 보완도 하고 그런 부분 다 해야죠. 과도하게, 본 의원이 지금 말씀드린 것은 과도하게 투입되는 그런 부분은 자제해 달라는 거지, 공무원들이 거기서 뒷짐 지고 있어라 그건 아니죠. 공무원들이 당연히 해줘야죠. 서포트를 해주는데 과도한, 해당 과면 해당 과에서 해야 하는데 막 다른 과에서까지 과도하게, 본 의원이 말씀드린 거 아시잖아요, 국장님.
○문화관광복지국장 이정근
예.
예.
○문화관광복지국장 이정근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주갑
성중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면 본 위원장이 하나만 좀 당부를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엊그제 우리 경로장애인과 관련해서 제2의 시니어클럽 민간위탁 동의안이 올라와서 우리 상임위에서 위원님들 동의하에 통과가 되었거든요. 지금 어르신 일자리가 4천여 개 이상이 진행되고 있는데 약 800개 정도가 좀 부족하다고 합니다. 대기자들이 있다고 하시는데 우리 어르신들이 시니어클럽이 두 번째 민간위탁 동의가 이루어진다고 하면 빠르게 조치를 취해서 대기자분들도 취업 전선에서 같이 일을 하고 거기에 따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우리 국장님께서 빠르게 조치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성중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면 본 위원장이 하나만 좀 당부를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엊그제 우리 경로장애인과 관련해서 제2의 시니어클럽 민간위탁 동의안이 올라와서 우리 상임위에서 위원님들 동의하에 통과가 되었거든요. 지금 어르신 일자리가 4천여 개 이상이 진행되고 있는데 약 800개 정도가 좀 부족하다고 합니다. 대기자들이 있다고 하시는데 우리 어르신들이 시니어클럽이 두 번째 민간위탁 동의가 이루어진다고 하면 빠르게 조치를 취해서 대기자분들도 취업 전선에서 같이 일을 하고 거기에 따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우리 국장님께서 빠르게 조치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문화관광복지국장 이정근
예, 노력하겠습니다.
예,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주갑
알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알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40분 정회)
(10시47분 속개)
○위원장 이주갑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문화역사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서진순 문화역사과장님은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문화역사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서진순 문화역사과장님은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역사과장 서진순
안녕하십니까? 문화역사과장 서진순입니다. 모두가 누리는 행복도시 완주 실현에 앞장서 주시는 이주갑 자치행정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보고에 앞서 각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주연 문화정책팀장입니다. 김규환 문화산단팀장입니다. 김태진 국가유산팀장입니다. 김수나 문화마을팀장입니다. 이진곤 술박물관팀장입니다.
지금부터 문화역사과 2026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5쪽, 완주문화재단 운영입니다. 지역문화정책의 협력자로서 지역 예술인의 안정적인 예술 창작 환경을 조성하고 있으며, 공간보다 사람, 시설보다 콘텐츠가 중심이 되는 문화 전환으로 군민의 문화 복지를 증대하겠습니다.
복합문화지구 누에, 향토예술회관, 완주휴시네마를 운영 관리하고 있으며, 문화선도산단공모사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2026년도에 18개 공모사업을 추진 예정이며 완주군 문화사업을 선도해 나가겠습니다.
6쪽, 문화선도산단 조성사업입니다. 완주산업단지를 산업, 문화, 청년이 융합된 문화산업거점으로 전환하기 위한 국가 공모사업으로 2025년 3월 공모에 선정되어 2028년까지 4년간 총 885억원 규모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지난 12월 랜드마크 조성 기본계획 및 타당성조사 착수, 청년문화교육센터 구조안전 진단, 문화가 있는 날 행사 운영 등을 통해 사업기반을 구축하였으며, 2026년도에는 산업부 소관 하드웨어 조성사업을 중점 추진하여 산업단지를 단순한 생산 공간을 넘어 일하고 머물고 성장할 수 있는 완주형 문화선도산단모델로 정착시켜 나가겠습니다.
완주역사문화권 사업 추진입니다. 8억400만원 규모로 만경강 유역 고대문화 규명을 통해 삼례토성과 용계산성 발굴조사, 정비구상 등 지역 정체성 확립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9쪽, 역사자원 발굴 및 보존입니다. 총사업비 4억8,600만원을 투입해 매장 유산, 유전지역 정보고도화사업, 이치전적지 학술연구용역, 대둔산 동학농민혁명 전적지, 남계리 천주교 유적, 이치전적지, 근대 기록유산, 수청공소 등 지역 문화유산의 도 국가 지정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10페이지는 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12쪽입니다. 지역특색기반 문화시설 운영 및 관리입니다. 완주군민의 일상과 문화가 이어지도록 10개 문화시설을 총 18억5,500만원의 예산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도입한 경리나라 회계 시스템을 통해 투명한 회계관리를 실현하고 있습니다. 또한 노후시설에 대한 보수와 개선,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쾌적한 문화 환경을 조성하고, 완주미디어센터를 활용한 AI 맞춤형 미디어 교육을 강화하여 새정부 국정 과제에 부합하는 문화정책을 실현하겠습니다.
13쪽, 문화예술단체 지원 및 공연 활성화입니다. 완주예총, 생활문화예술동호회, 농악 활성화 등 지역문화예술단체의 활동을 폭넓게 지원하는 사업으로 찾아가는 문화 공연과 우수 공연 유치로 군민의 문화 격차를 해소하겠습니다.
14쪽입니다. 삼례 삼색마을 조성사업입니다. 예술인마을과 풍경길은 지난해 말까지 공사 완료하였고, 작년 8월 착공한 만경강 물고기 철길은 금년 8월까지 공사 완료하겠습니다. 전통테마공원은 금년 3월 착공, 11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토지 매입 등 신속한 추진을 통해서 빠른 공사가 이행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15쪽, 명품 관광지 조성사업입니다. 지난해 삼례문화예술촌 방문객 수는 16만3천명으로 올해에도 특색 있는 기획 전시, 지역 작가전, 미디어 아트관 개관, 주말 나들이, 상설 프로그램 등을 통해 지역 대표 명품 관광지로 완성하겠습니다.
16쪽입니다. 대한민국 술테마박물관 운영입니다. 박물관 체험, 강좌, 행사 등 활성화 콘텐츠를 기획 운영하고 있으며, 작년도에 문체부 평가 우수박물관 인증을 획득하였습니다.
야외공원 경관조명시설을 구축하고 옥상공원 활용, 작은음악회 등 오토캠핑장 연계 시설 명소화 활성화에 노력하겠습니다.
나머지는 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문화역사과장 서진순입니다. 모두가 누리는 행복도시 완주 실현에 앞장서 주시는 이주갑 자치행정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보고에 앞서 각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주연 문화정책팀장입니다. 김규환 문화산단팀장입니다. 김태진 국가유산팀장입니다. 김수나 문화마을팀장입니다. 이진곤 술박물관팀장입니다.
지금부터 문화역사과 2026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5쪽, 완주문화재단 운영입니다. 지역문화정책의 협력자로서 지역 예술인의 안정적인 예술 창작 환경을 조성하고 있으며, 공간보다 사람, 시설보다 콘텐츠가 중심이 되는 문화 전환으로 군민의 문화 복지를 증대하겠습니다.
복합문화지구 누에, 향토예술회관, 완주휴시네마를 운영 관리하고 있으며, 문화선도산단공모사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2026년도에 18개 공모사업을 추진 예정이며 완주군 문화사업을 선도해 나가겠습니다.
6쪽, 문화선도산단 조성사업입니다. 완주산업단지를 산업, 문화, 청년이 융합된 문화산업거점으로 전환하기 위한 국가 공모사업으로 2025년 3월 공모에 선정되어 2028년까지 4년간 총 885억원 규모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지난 12월 랜드마크 조성 기본계획 및 타당성조사 착수, 청년문화교육센터 구조안전 진단, 문화가 있는 날 행사 운영 등을 통해 사업기반을 구축하였으며, 2026년도에는 산업부 소관 하드웨어 조성사업을 중점 추진하여 산업단지를 단순한 생산 공간을 넘어 일하고 머물고 성장할 수 있는 완주형 문화선도산단모델로 정착시켜 나가겠습니다.
완주역사문화권 사업 추진입니다. 8억400만원 규모로 만경강 유역 고대문화 규명을 통해 삼례토성과 용계산성 발굴조사, 정비구상 등 지역 정체성 확립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9쪽, 역사자원 발굴 및 보존입니다. 총사업비 4억8,600만원을 투입해 매장 유산, 유전지역 정보고도화사업, 이치전적지 학술연구용역, 대둔산 동학농민혁명 전적지, 남계리 천주교 유적, 이치전적지, 근대 기록유산, 수청공소 등 지역 문화유산의 도 국가 지정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10페이지는 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12쪽입니다. 지역특색기반 문화시설 운영 및 관리입니다. 완주군민의 일상과 문화가 이어지도록 10개 문화시설을 총 18억5,500만원의 예산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도입한 경리나라 회계 시스템을 통해 투명한 회계관리를 실현하고 있습니다. 또한 노후시설에 대한 보수와 개선,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쾌적한 문화 환경을 조성하고, 완주미디어센터를 활용한 AI 맞춤형 미디어 교육을 강화하여 새정부 국정 과제에 부합하는 문화정책을 실현하겠습니다.
13쪽, 문화예술단체 지원 및 공연 활성화입니다. 완주예총, 생활문화예술동호회, 농악 활성화 등 지역문화예술단체의 활동을 폭넓게 지원하는 사업으로 찾아가는 문화 공연과 우수 공연 유치로 군민의 문화 격차를 해소하겠습니다.
14쪽입니다. 삼례 삼색마을 조성사업입니다. 예술인마을과 풍경길은 지난해 말까지 공사 완료하였고, 작년 8월 착공한 만경강 물고기 철길은 금년 8월까지 공사 완료하겠습니다. 전통테마공원은 금년 3월 착공, 11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토지 매입 등 신속한 추진을 통해서 빠른 공사가 이행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15쪽, 명품 관광지 조성사업입니다. 지난해 삼례문화예술촌 방문객 수는 16만3천명으로 올해에도 특색 있는 기획 전시, 지역 작가전, 미디어 아트관 개관, 주말 나들이, 상설 프로그램 등을 통해 지역 대표 명품 관광지로 완성하겠습니다.
16쪽입니다. 대한민국 술테마박물관 운영입니다. 박물관 체험, 강좌, 행사 등 활성화 콘텐츠를 기획 운영하고 있으며, 작년도에 문체부 평가 우수박물관 인증을 획득하였습니다.
야외공원 경관조명시설을 구축하고 옥상공원 활용, 작은음악회 등 오토캠핑장 연계 시설 명소화 활성화에 노력하겠습니다.
나머지는 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주갑
서진순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께서는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혹시 질의가 준비되신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드는” 의원 있음)
성중기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진순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께서는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혹시 질의가 준비되신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드는” 의원 있음)
성중기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중기 의원
안녕하십니까? 성중기 의원입니다. 우리 서진순 과장님, 뒤에 계신 팀장님, 주무관님 여러분 고생 많이 하신다는 말씀드리고요. 특히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간단히 궁금해서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대한민국 술테마박물관 운영하고 술테마박물관 관광휴양지 조성 운영. 16, 17페이지. 그 부분이 있고, 전체적으로 이제 술테마박물관을 운영하고 그 옆에다가 휴양관광지 오토캠핑장, 다목적 캠핑장 해서 휴양지를 조성해서 좀 활성화, 테마 박물관도 활성화하고 그런 부분들을 위해서 지금 이 사업이, 관광휴양지 조성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안녕하십니까? 성중기 의원입니다. 우리 서진순 과장님, 뒤에 계신 팀장님, 주무관님 여러분 고생 많이 하신다는 말씀드리고요. 특히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간단히 궁금해서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대한민국 술테마박물관 운영하고 술테마박물관 관광휴양지 조성 운영. 16, 17페이지. 그 부분이 있고, 전체적으로 이제 술테마박물관을 운영하고 그 옆에다가 휴양관광지 오토캠핑장, 다목적 캠핑장 해서 휴양지를 조성해서 좀 활성화, 테마 박물관도 활성화하고 그런 부분들을 위해서 지금 이 사업이, 관광휴양지 조성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문화역사과장 서진순
예, 맞습니다.
예, 맞습니다.
○문화역사과장 서진순
예, 3월 26일이 준공일입니다.
예, 3월 26일이 준공일입니다.
○문화역사과장 서진순
다른 곳은 우리 완주군에는 없습니다.
다른 곳은 우리 완주군에는 없습니다.
○문화역사과장 서진순
예.
예.
○성중기 의원
그다음에 술테마박물관 설치 운영 조례는 있고. 그럼 기존에 감면 대상에 보면 고산휴양림도 그렇고 술테마박물관도 지금 대관료나 사용료 그런 부분들이 완주군민 그리고 국가유공자, 전주시민 있잖아요. 그런 부분들이 지금 술테마박물관은 관람료는 완주군하고 전주시에 50% 감면하고 있는데 대관료는 지금 그런 부분들이 없어요. 완주군민만 해당되는 건가요, 대관료는?
그다음에 술테마박물관 설치 운영 조례는 있고. 그럼 기존에 감면 대상에 보면 고산휴양림도 그렇고 술테마박물관도 지금 대관료나 사용료 그런 부분들이 완주군민 그리고 국가유공자, 전주시민 있잖아요. 그런 부분들이 지금 술테마박물관은 관람료는 완주군하고 전주시에 50% 감면하고 있는데 대관료는 지금 그런 부분들이 없어요. 완주군민만 해당되는 건가요, 대관료는?
○문화역사과장 서진순
예.
예.
○문화역사과장 서진순
예, 맞습니다.
예, 맞습니다.
○성중기 의원
그럼 본 의원이 이제 캠핑장을 조성하는 것은 술테마박물관을 좀 어떻게 활성화하고 방문객을 많이 유치를 하려고 하는 것 같은데 그러면 지금 감면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어요?
그럼 본 의원이 이제 캠핑장을 조성하는 것은 술테마박물관을 좀 어떻게 활성화하고 방문객을 많이 유치를 하려고 하는 것 같은데 그러면 지금 감면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어요?
○문화역사과장 서진순
지금 캠핑장에 대해서 말씀하시는 것이죠?
지금 캠핑장에 대해서 말씀하시는 것이죠?
○문화역사과장 서진순
캠핑장에 대해서는 사용료를 한 4만원 정도 사용료를, 전기랑 사용하기 때문에 사용료를 받을 계획입니다.
캠핑장에 대해서는 사용료를 한 4만원 정도 사용료를, 전기랑 사용하기 때문에 사용료를 받을 계획입니다.
○성중기 의원
이런 부분들은 조금 같이, 고산휴양림하고 좀 조율을 같이 해서 맞춰줘야 다음에 이런 부분들이 있어서 본 의원이 말씀드리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관람료 같은 경우는 술테마 여기는 50%잖아요? 전주, 완주 50%인데 감면율이 고산휴양림 숙박시설은 비수기 때는 40%고 성수기 때 20% 그런 부분들이 좀 있어요. 그런데 여기는 50인데, 20, 40 이렇게 나간단 말이죠.
그리고 또 술박물관을 대관하든 관람하던 그런 분들이 이제 같이 이용했을 때 좀 어떻게 감면을 한다든가 해서 좀 활성화를 더 시킬 수 있는 방법을 조례 개정할 때 좀 잡아야겠다는 그런 부분들을 좀 말씀드리는 거예요.
이런 부분들은 조금 같이, 고산휴양림하고 좀 조율을 같이 해서 맞춰줘야 다음에 이런 부분들이 있어서 본 의원이 말씀드리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관람료 같은 경우는 술테마 여기는 50%잖아요? 전주, 완주 50%인데 감면율이 고산휴양림 숙박시설은 비수기 때는 40%고 성수기 때 20% 그런 부분들이 좀 있어요. 그런데 여기는 50인데, 20, 40 이렇게 나간단 말이죠.
그리고 또 술박물관을 대관하든 관람하던 그런 분들이 이제 같이 이용했을 때 좀 어떻게 감면을 한다든가 해서 좀 활성화를 더 시킬 수 있는 방법을 조례 개정할 때 좀 잡아야겠다는 그런 부분들을 좀 말씀드리는 거예요.
○문화역사과장 서진순
예, 알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성중기 의원
이런 부분들이 좀 하나하나 세심하게 지금 어느 정도 임박을 했다는 걸로 보고 있잖아요, 준공이. 그러니까 세심하게 해서 그런 부분들을 꼼꼼히 챙겨주십사 부탁의 말씀 드리겠습니다.
이런 부분들이 좀 하나하나 세심하게 지금 어느 정도 임박을 했다는 걸로 보고 있잖아요, 준공이. 그러니까 세심하게 해서 그런 부분들을 꼼꼼히 챙겨주십사 부탁의 말씀 드리겠습니다.
○문화역사과장 서진순
예.
예.
○성중기 의원
항시 우리 과장님이 선두에서 열심히 하시고 맨날 축제 때문에 고생도 많이 하시고 항시 감사드리고요. 뒤에 계시는 우리 팀장님, 주무관님께서 또 주말도 반납하고 나오는 부분 좀 안타깝기도 하지만 완주군 발전을 위해서 그런 부분이 있다 생각하시고 널리 좀 넓은 마음으로 더욱더 열심히 해주십사 부탁드리겠습니다.
항시 우리 과장님이 선두에서 열심히 하시고 맨날 축제 때문에 고생도 많이 하시고 항시 감사드리고요. 뒤에 계시는 우리 팀장님, 주무관님께서 또 주말도 반납하고 나오는 부분 좀 안타깝기도 하지만 완주군 발전을 위해서 그런 부분이 있다 생각하시고 널리 좀 넓은 마음으로 더욱더 열심히 해주십사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역사과장 서진순
예, 팀장님들과 열심히 하겠습니다.
예, 팀장님들과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규성 의원
김규성 의원입니다. 우리 과장님 그리고 뒤에 계신 팀장님들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셨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한 두 가지 정도 간단하게 얘기를 드리고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명품관광지 조성사업에 이렇게 쭉 보니까 여러 가지 전시나 뭐 미술관 소장전도 하고 그다음에 뭐 창암추사전도 했고 그래요. 그랬는데 지금 그 외에 역할들을 쭉 하는 거 보면 거의 이렇게 보여주기식, 먹고 이렇게 즐기고 하는 데에다가 좀 많은 것들을 투자하는 것 같아요.
계속 본 의원도 얘기를 계속하는 내용들을 보면, 삼례라고 하면 그래도 아까 존경하는 이순덕 위원님이 얘기하셨듯이 동학에 대한 지금 계속 진행을 하고 있지만 최후 항전지까지 동학 2차 봉기가 있지 않습니까?
김규성 의원입니다. 우리 과장님 그리고 뒤에 계신 팀장님들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셨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한 두 가지 정도 간단하게 얘기를 드리고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명품관광지 조성사업에 이렇게 쭉 보니까 여러 가지 전시나 뭐 미술관 소장전도 하고 그다음에 뭐 창암추사전도 했고 그래요. 그랬는데 지금 그 외에 역할들을 쭉 하는 거 보면 거의 이렇게 보여주기식, 먹고 이렇게 즐기고 하는 데에다가 좀 많은 것들을 투자하는 것 같아요.
계속 본 의원도 얘기를 계속하는 내용들을 보면, 삼례라고 하면 그래도 아까 존경하는 이순덕 위원님이 얘기하셨듯이 동학에 대한 지금 계속 진행을 하고 있지만 최후 항전지까지 동학 2차 봉기가 있지 않습니까?
○문화역사과장 서진순
예.
예.
○김규성 의원
그런 과정에서 뭔가 이렇게 문화를, 이제 역사 문화를 좀 더 이렇게 발굴하는 것이 좀 너무 미비하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지금 아마 산림녹지과에서 신금공원에 동학광장을 하고 있죠?
그런 과정에서 뭔가 이렇게 문화를, 이제 역사 문화를 좀 더 이렇게 발굴하는 것이 좀 너무 미비하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지금 아마 산림녹지과에서 신금공원에 동학광장을 하고 있죠?
○문화역사과장 서진순
예, 맞습니다.
예, 맞습니다.
○문화역사과장 서진순
예.
예.
○김규성 의원
그래서 문화역사과가 그런 내용들을 좀 더 담아서……. 우리 완주는 동학의 정신이 맞습니다. 동학의 정신은 4.19를 거쳐서 5.18 그리고 지금의 내란 종식까지, 계엄 종식까지 하는 이런 민주적인 민주항쟁이라고 보면 됩니다.
그 발단이 우리 완주삼례 2차 봉기에서라고 이렇게 봐도 과언이 아니기 때문에 저는 이런 역사적이고 정신을 더 담아서 만들어 가야 된다. 그것은 문화역사과가 주가 돼서 그 역할들을 해주셔야 된다라고 보고요.
그다음에 2027년도죠. 내년이죠. 세계청년대회. 그렇죠?
그래서 문화역사과가 그런 내용들을 좀 더 담아서……. 우리 완주는 동학의 정신이 맞습니다. 동학의 정신은 4.19를 거쳐서 5.18 그리고 지금의 내란 종식까지, 계엄 종식까지 하는 이런 민주적인 민주항쟁이라고 보면 됩니다.
그 발단이 우리 완주삼례 2차 봉기에서라고 이렇게 봐도 과언이 아니기 때문에 저는 이런 역사적이고 정신을 더 담아서 만들어 가야 된다. 그것은 문화역사과가 주가 돼서 그 역할들을 해주셔야 된다라고 보고요.
그다음에 2027년도죠. 내년이죠. 세계청년대회. 그렇죠?
○문화역사과장 서진순
예.
예.
○김규성 의원
큰 행사인데 교황께서도 오신다고 군수님이 이렇게 얘기도 하시고 그래서 교황님께서 오실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순례길하고 그 내용들을 담아서 간담회를 쭉 하고 있는데 주무 부서가 문화역사과가 좀 돼야 된다라고 봐요. 우리 과장님도 그렇게 생각하시죠?
큰 행사인데 교황께서도 오신다고 군수님이 이렇게 얘기도 하시고 그래서 교황님께서 오실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순례길하고 그 내용들을 담아서 간담회를 쭉 하고 있는데 주무 부서가 문화역사과가 좀 돼야 된다라고 봐요. 우리 과장님도 그렇게 생각하시죠?
○문화역사과장 서진순
예.
예.
○김규성 의원
지금 산림녹지과하고 그다음에 또 과가 하나가 생각이 안 나는데 산림녹지과하고 같이 지금 간담회를 계속하고 있거든요. 그러는데 2027년도 세계청년대회를 우리 문화역사과가 주무부서로 역할을 해야 되는 거 내용들 보고는 받으셨습니까?
지금 산림녹지과하고 그다음에 또 과가 하나가 생각이 안 나는데 산림녹지과하고 같이 지금 간담회를 계속하고 있거든요. 그러는데 2027년도 세계청년대회를 우리 문화역사과가 주무부서로 역할을 해야 되는 거 내용들 보고는 받으셨습니까?
○문화역사과장 서진순
예, 업무 역할이 좀 있는데요. 저희는 국가사적으로 지정되는 거에 지금 몰두해서 집중하고 있습니다.
예, 업무 역할이 좀 있는데요. 저희는 국가사적으로 지정되는 거에 지금 몰두해서 집중하고 있습니다.
○김규성 의원
그래요. 사적하고, 그다음에 동학 관련된 것은, 지금 2차 봉기는 봉기 터가 지금 향토 기념물로 지정하자고 그때 나온 것 같아요, 용역 자료에서는. 기념물로 지정을 하기가 동부교회가 있기 때문에 그 동부교회의 그 땅을 매입하지 않는 한은 기념물 지정하기가 쉽지 않다 보니까 거기를 향토 기념물로 이렇게 지정을 하는 데 있어서 시작을 좀 해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을 갖습니다.
그래요. 사적하고, 그다음에 동학 관련된 것은, 지금 2차 봉기는 봉기 터가 지금 향토 기념물로 지정하자고 그때 나온 것 같아요, 용역 자료에서는. 기념물로 지정을 하기가 동부교회가 있기 때문에 그 동부교회의 그 땅을 매입하지 않는 한은 기념물 지정하기가 쉽지 않다 보니까 거기를 향토 기념물로 이렇게 지정을 하는 데 있어서 시작을 좀 해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을 갖습니다.
○문화역사과장 서진순
예.
예.
○문화역사과장 서진순
예, 이제 구체적인 자료들 준비하고 있고요. 다행히 그래도 작년도에 동학농민혁명 관련 학술연구했고, 또 대둔산 동학혁명 관련 전적지도 자료는 전부 다, 일차적인 자료는 다 완료가 되었습니다.
보고회 때도 보셨고 저희도 같이 공감했다시피 현재는 비정, 비교해서 정하시는 것까지만 되어 있는데요. 이 부분 실증적인 근거 앞으로 계속 구체화하는 데 더욱더 노력하겠고요. 또 이제 이 부분들 우선 찾아가시기 쉽도록 안내판이라도 먼저 만드는 거라도 저희가 올해는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이제 구체적인 자료들 준비하고 있고요. 다행히 그래도 작년도에 동학농민혁명 관련 학술연구했고, 또 대둔산 동학혁명 관련 전적지도 자료는 전부 다, 일차적인 자료는 다 완료가 되었습니다.
보고회 때도 보셨고 저희도 같이 공감했다시피 현재는 비정, 비교해서 정하시는 것까지만 되어 있는데요. 이 부분 실증적인 근거 앞으로 계속 구체화하는 데 더욱더 노력하겠고요. 또 이제 이 부분들 우선 찾아가시기 쉽도록 안내판이라도 먼저 만드는 거라도 저희가 올해는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규성 의원
아마 그때도 그 나온 내용이어서 꼭 진행을 할 수 있도록 좀 부탁을 드리고.
그 최후 항전지, 대둔산 최후 항전지 기념비 있는 데는 지금 보면 너무 장소가 왜소하고 지금 조경이나 이런 게 돼 있지 않아서 많이 불편한 점들이 있고 홍보가 되지 않고 있어요. 그래서 정말 중요한 우리 역사문화를 지그렇게 그냥 놔두는 것도 아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거기도 뭔가 이렇게 계획을 갖고 진행을 좀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아마 그때도 그 나온 내용이어서 꼭 진행을 할 수 있도록 좀 부탁을 드리고.
그 최후 항전지, 대둔산 최후 항전지 기념비 있는 데는 지금 보면 너무 장소가 왜소하고 지금 조경이나 이런 게 돼 있지 않아서 많이 불편한 점들이 있고 홍보가 되지 않고 있어요. 그래서 정말 중요한 우리 역사문화를 지그렇게 그냥 놔두는 것도 아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거기도 뭔가 이렇게 계획을 갖고 진행을 좀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문화역사과장 서진순
예, 알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김규성 의원
그리고 아까 세계청년대회 이서 초남이성지 그다음에 비봉의 천호성지, 되재성당 그다음에 수청공소까지 간담회를 통해서 그렇게 방향을 잡고 있어요. 주무부서인 역사문화과에서 그 내용들을 자원순환과, 생각이 났습니다. 자원순환과하고 산림녹지과하고 같이 공유해서 이게 1년밖에 남지 않았으니까 좀 성공리에 진행될 수 있도록.
그리고 몇 년 전에 잼버리 축제의 그런 견본을 삼지 말고 이번에는 2027년도 세계청년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고, 우리 완주가 역사문화의 발상이라고 하는 전라북도의 그 기본 근간을 좀 만들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세계청년대회 이서 초남이성지 그다음에 비봉의 천호성지, 되재성당 그다음에 수청공소까지 간담회를 통해서 그렇게 방향을 잡고 있어요. 주무부서인 역사문화과에서 그 내용들을 자원순환과, 생각이 났습니다. 자원순환과하고 산림녹지과하고 같이 공유해서 이게 1년밖에 남지 않았으니까 좀 성공리에 진행될 수 있도록.
그리고 몇 년 전에 잼버리 축제의 그런 견본을 삼지 말고 이번에는 2027년도 세계청년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고, 우리 완주가 역사문화의 발상이라고 하는 전라북도의 그 기본 근간을 좀 만들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문화역사과장 서진순
예,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예,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주갑
김규성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님 하나만 좀 질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우리 초남이성지에 방문하는 방문객들이 1년에 연간 얼마나 됩니까?
김규성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님 하나만 좀 질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우리 초남이성지에 방문하는 방문객들이 1년에 연간 얼마나 됩니까?
○문화역사과장 서진순
제가 파악하고 있기로는 30만명 정도로 지금 알고 있습니다.
제가 파악하고 있기로는 30만명 정도로 지금 알고 있습니다.
○문화역사과장 서진순
예.
예.
○문화역사과장 서진순
그 안에 있는 성당에서 수시로 보니까 관광객들이 버스로 많이들 방문하고 있는데요. 제가 지금 정확한 수치는, 기억에는 그렇게 돼 있습니다.
그 안에 있는 성당에서 수시로 보니까 관광객들이 버스로 많이들 방문하고 있는데요. 제가 지금 정확한 수치는, 기억에는 그렇게 돼 있습니다.
○위원장 이주갑
그러면 거기 그 아래쪽에 있는 얼마 전에 우리가 만들어 놨던 비봉의병광장 관련해서 어떤 공조나 뭐가 있습니까? 의병광장 할 때 10만명 정도가 방문할 거라고 예상을 하고 물어보니까 초남이성지에 가셨던 분들이 다녀갈 거라고 예상을 그렇게 얘기를 들었던 적이 있는데.
그러면 거기 그 아래쪽에 있는 얼마 전에 우리가 만들어 놨던 비봉의병광장 관련해서 어떤 공조나 뭐가 있습니까? 의병광장 할 때 10만명 정도가 방문할 거라고 예상을 하고 물어보니까 초남이성지에 가셨던 분들이 다녀갈 거라고 예상을 그렇게 얘기를 들었던 적이 있는데.
○문화역사과장 서진순
그 부분까지는 저는 잘 파악 못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까지는 저는 잘 파악 못하고 있습니다.
○문화역사과장 서진순
예.
예.
○위원장 이주갑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역사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청취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역사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청취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6분 정회)
(11시08분 속개)
○위원장 이주갑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관광축제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안형숙 관광축제과장님은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관광축제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안형숙 관광축제과장님은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축제과장 안형숙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관광축제과장 안형숙
관광축제과장 안형숙입니다. 군민 행복과 완주군 발전을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시는 이주갑 자치행정위원회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존경과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여러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리면서,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에 앞서 관광축제과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조현실 관광정책팀장입니다. 유보화 관광축제팀장입니다. 정재호 지역축제팀장입니다. 한경환 관광개발팀장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2026년도 관광축제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쪽부터 3쪽까지 일반 현황과 팀별 주요업무는 보고 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5쪽, 서부내륙권 광역 관광개발 진흥사업입니다. 문체부 국비 공모사업으로 종교 성지 순례길, 근대문화유산 배움코스, 시나브로 치유길 등 우리 군의 권역별 핵심 자원을 연계한 테마관광 상품을 운영하는 사업입니다.
2026년에는 지역특화상품 운영을 본격적으로 확대하고, 근대문화역사축제 활성화를 통해 완주관광의 질적 성장을 이끌도록 하겠습니다.
6쪽, 완주전통문화공원 운영 활성화입니다. 2025년 6월 말 놀토피아 시설 위탁 만료 후 숙박시설을 분리해서 2025년 7월부터 사용수익허가하여 신규 운영자가 운영 중에 있습니다.
또한 놀토피아는 시설 노후화에 따라 2026년도 리모델링 예산을 확보하였고 상반기에 실시설계 및 착공하여 2026년 말까지 조성 완료 계획입니다.
더불어 전통문화공원 콘텐츠 개발 용역 결과를 반영해서 놀토피아 한옥, 숙박관, 체험시설을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전통문화공원 전반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7쪽, 로컬여행 1번지 완주 운영 확대입니다. 주요사업으로 시티투어, 테마관광열차, 미식관광 상품 등을 우리 군만의 다양한 로컬여행 상품을 운영하였습니다.
또한 한국 관광 데이터랩 기준 2025년 완주 방문객이 2,400만명으로 2024년 대비 100만명 정도 증가하였습니다. 이러한 성과를 기반으로 2026년도에는 수도권 중심의 시티투어를 전국으로 확대하고 머물고 가는 체류형 관광도시 완주 실현을 위해 총력을 다하겠습니다.
8쪽, 제14회 완주와일드&로컬푸드축제 개최입니다. 와일드&로컬푸드축제는 다양한 축제 체험 콘텐츠와 주민참여 방식의 축제로 인정받아 2025년도 전북도 최우수 축제로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올해 축제 개최 시기는 10월 2일에서 4일까지 3일간 진행될 예정입니다.
2026년에는 축제 공간을 넓혀 휴양림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발굴 확대하는 한편, 완주만의 와일드 랜드마크를 구축하고 메가 콘텐츠로 집중 육성하겠습니다.
9쪽, 지역관광 콘텐츠 특성화 작은 축제 개최입니다. 완주군 대표 관광지인 모악산, 대둔산, 오성한옥마을을 중심으로 각 지역의 특색을 살린 작은 축제를 추진 중에 있습니다.
완주의 자연과 로컬자원을 활용한 체류형 프로그램을 통해 관광 소비와 지역 활력을 동시에 창출하는 축제로 전환하겠습니다.
10쪽, 지역축제 활성화 기획 및 지원입니다. 완주군 대표 특산물인 딸기, 곶감을 특성화하여 개최하는 축제로 완주곶감축제는 지난 1월에 추진하였고, 방문객이 4만5천여 명으로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하였으며, 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들을 위한 겨울 어린이 놀이터 운영 등을 통해 축제 방문객 연령층을 확대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또한 삼례딸기축제는 오는 3월 6일부터 8일까지 개최 계획으로 모두가 즐기는 대한민국 대표 농특산물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11쪽, 상관저수지 둘레길 및 힐링공원 조성사업입니다. 완주·전주 상생협력 1호 사업으로 상관저수지 및 정수장 부지를 활용하여 수변 데크길 조성과 캠핑장, 야외 수영장 및 정수, 가전 등을 힐링 공원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2026년 하반기 실시설계 완료 및 공사 착공하여 2027년 말까지 힐링공원 및 둘레길 조성 공사를 순차적으로 완료할 계획입니다.
12쪽, 경저수지 국가생태 탐방로 조성사업입니다. 경천저수지 주변의 수려한 생태자원과 문화자원을 연계한 국가생태탐방로를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현재 주요 공사를 완료하였고, 잔여 사업인 갈매봉 전망대의 전통정자 설치는 지역 주민들과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상반기 내에 완료할 계획입니다.
13쪽, 구이 수상레포츠 안전센터 운영입니다. 구이 수상레포츠 안전센터의 활성화와 운영 관리에 대한 경제성 및 효율성을 확보하기 위해 전문적인 능력을 갖춘 법인 단체의 민간위탁 추진계획입니다. 2026년 3월까지 위탁자 선정을 완료하고 4월에 개관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준비하겠습니다.
14쪽, 구이권역 치유관광 거점개발사업입니다. 구이저수지 일원을 웰빙, 행복, 건강을 테마로 하는 치유관광 거점지역으로 육성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현재 군 관리계획 변경 및 실시설계 용역 진행 중으로 2026년 8월까지 완료하고, 10월에 공사 착공하여 2028년 말에 사업 완료할 계획입니다.
이상으로 2026년도 관광축제과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렸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궁금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질의해 주시면 성실하게 답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관광축제과장 안형숙입니다. 군민 행복과 완주군 발전을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시는 이주갑 자치행정위원회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존경과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여러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리면서,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에 앞서 관광축제과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조현실 관광정책팀장입니다. 유보화 관광축제팀장입니다. 정재호 지역축제팀장입니다. 한경환 관광개발팀장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2026년도 관광축제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쪽부터 3쪽까지 일반 현황과 팀별 주요업무는 보고 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5쪽, 서부내륙권 광역 관광개발 진흥사업입니다. 문체부 국비 공모사업으로 종교 성지 순례길, 근대문화유산 배움코스, 시나브로 치유길 등 우리 군의 권역별 핵심 자원을 연계한 테마관광 상품을 운영하는 사업입니다.
2026년에는 지역특화상품 운영을 본격적으로 확대하고, 근대문화역사축제 활성화를 통해 완주관광의 질적 성장을 이끌도록 하겠습니다.
6쪽, 완주전통문화공원 운영 활성화입니다. 2025년 6월 말 놀토피아 시설 위탁 만료 후 숙박시설을 분리해서 2025년 7월부터 사용수익허가하여 신규 운영자가 운영 중에 있습니다.
또한 놀토피아는 시설 노후화에 따라 2026년도 리모델링 예산을 확보하였고 상반기에 실시설계 및 착공하여 2026년 말까지 조성 완료 계획입니다.
더불어 전통문화공원 콘텐츠 개발 용역 결과를 반영해서 놀토피아 한옥, 숙박관, 체험시설을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전통문화공원 전반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7쪽, 로컬여행 1번지 완주 운영 확대입니다. 주요사업으로 시티투어, 테마관광열차, 미식관광 상품 등을 우리 군만의 다양한 로컬여행 상품을 운영하였습니다.
또한 한국 관광 데이터랩 기준 2025년 완주 방문객이 2,400만명으로 2024년 대비 100만명 정도 증가하였습니다. 이러한 성과를 기반으로 2026년도에는 수도권 중심의 시티투어를 전국으로 확대하고 머물고 가는 체류형 관광도시 완주 실현을 위해 총력을 다하겠습니다.
8쪽, 제14회 완주와일드&로컬푸드축제 개최입니다. 와일드&로컬푸드축제는 다양한 축제 체험 콘텐츠와 주민참여 방식의 축제로 인정받아 2025년도 전북도 최우수 축제로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올해 축제 개최 시기는 10월 2일에서 4일까지 3일간 진행될 예정입니다.
2026년에는 축제 공간을 넓혀 휴양림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발굴 확대하는 한편, 완주만의 와일드 랜드마크를 구축하고 메가 콘텐츠로 집중 육성하겠습니다.
9쪽, 지역관광 콘텐츠 특성화 작은 축제 개최입니다. 완주군 대표 관광지인 모악산, 대둔산, 오성한옥마을을 중심으로 각 지역의 특색을 살린 작은 축제를 추진 중에 있습니다.
완주의 자연과 로컬자원을 활용한 체류형 프로그램을 통해 관광 소비와 지역 활력을 동시에 창출하는 축제로 전환하겠습니다.
10쪽, 지역축제 활성화 기획 및 지원입니다. 완주군 대표 특산물인 딸기, 곶감을 특성화하여 개최하는 축제로 완주곶감축제는 지난 1월에 추진하였고, 방문객이 4만5천여 명으로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하였으며, 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들을 위한 겨울 어린이 놀이터 운영 등을 통해 축제 방문객 연령층을 확대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또한 삼례딸기축제는 오는 3월 6일부터 8일까지 개최 계획으로 모두가 즐기는 대한민국 대표 농특산물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11쪽, 상관저수지 둘레길 및 힐링공원 조성사업입니다. 완주·전주 상생협력 1호 사업으로 상관저수지 및 정수장 부지를 활용하여 수변 데크길 조성과 캠핑장, 야외 수영장 및 정수, 가전 등을 힐링 공원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2026년 하반기 실시설계 완료 및 공사 착공하여 2027년 말까지 힐링공원 및 둘레길 조성 공사를 순차적으로 완료할 계획입니다.
12쪽, 경저수지 국가생태 탐방로 조성사업입니다. 경천저수지 주변의 수려한 생태자원과 문화자원을 연계한 국가생태탐방로를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현재 주요 공사를 완료하였고, 잔여 사업인 갈매봉 전망대의 전통정자 설치는 지역 주민들과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상반기 내에 완료할 계획입니다.
13쪽, 구이 수상레포츠 안전센터 운영입니다. 구이 수상레포츠 안전센터의 활성화와 운영 관리에 대한 경제성 및 효율성을 확보하기 위해 전문적인 능력을 갖춘 법인 단체의 민간위탁 추진계획입니다. 2026년 3월까지 위탁자 선정을 완료하고 4월에 개관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준비하겠습니다.
14쪽, 구이권역 치유관광 거점개발사업입니다. 구이저수지 일원을 웰빙, 행복, 건강을 테마로 하는 치유관광 거점지역으로 육성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현재 군 관리계획 변경 및 실시설계 용역 진행 중으로 2026년 8월까지 완료하고, 10월에 공사 착공하여 2028년 말에 사업 완료할 계획입니다.
이상으로 2026년도 관광축제과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렸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궁금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질의해 주시면 성실하게 답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주갑
안형숙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께서는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질의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과장님께서는 위원님의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해 주시기를 바라며, 질의가 준비되신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드는” 의원 있음)
성중기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형숙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께서는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질의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과장님께서는 위원님의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해 주시기를 바라며, 질의가 준비되신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드는” 의원 있음)
성중기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중기 의원
안녕하십니까? 성중기 의원입니다. 우리 안형숙 과장님, 뒤에 계신 팀장님, 주무관님 수고 많이 하신다는 말씀드리고요. 짧게 몇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아까 이정근 국장님께서 추진계획 보고하시면서 우리 과장님 생각도 똑같고, 체류형 축제에 중점을 둬서 3천만 방문객 달성 그리고 그 부분이 체류형까지 같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그러면 어느 정도 지금 국장님이나 과장님 그 부분 그리고 군민들이 다 전체적으로 완주군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체류형을 어떻게 할 것인가 그런 부분이잖아요.
그래서 그 부분이 어느 정도 지금 국장님이나 과장님이라 생각을 하고 계시고 로드맵이 어느 정도 돼 있나요? 2026년은 어떤 계획을 가지고 체류형 축제에 중점을 두고 3천만 방문객 달성했다. 구체적으로 한번 계획이 있나요, 2026년도 들어서?
안녕하십니까? 성중기 의원입니다. 우리 안형숙 과장님, 뒤에 계신 팀장님, 주무관님 수고 많이 하신다는 말씀드리고요. 짧게 몇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아까 이정근 국장님께서 추진계획 보고하시면서 우리 과장님 생각도 똑같고, 체류형 축제에 중점을 둬서 3천만 방문객 달성 그리고 그 부분이 체류형까지 같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그러면 어느 정도 지금 국장님이나 과장님 그 부분 그리고 군민들이 다 전체적으로 완주군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체류형을 어떻게 할 것인가 그런 부분이잖아요.
그래서 그 부분이 어느 정도 지금 국장님이나 과장님이라 생각을 하고 계시고 로드맵이 어느 정도 돼 있나요? 2026년은 어떤 계획을 가지고 체류형 축제에 중점을 두고 3천만 방문객 달성했다. 구체적으로 한번 계획이 있나요, 2026년도 들어서?
○관광축제과장 안형숙
예, 의원님들이 말씀하시는 대로 저희 완주군에서는 이제 체류형 관광 확장이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저희 군비로 따로는 하지 못했는데요, 올해 마침 체류형 1박 2일 숙박 관광 형태로 공모사업이 도에서 지금 진행이 되고 있어서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적극적으로 대응해서 저희 군비와 도비를 합해서 올해부터 체험형 그리고 숙박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의원님들이 말씀하시는 대로 저희 완주군에서는 이제 체류형 관광 확장이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저희 군비로 따로는 하지 못했는데요, 올해 마침 체류형 1박 2일 숙박 관광 형태로 공모사업이 도에서 지금 진행이 되고 있어서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적극적으로 대응해서 저희 군비와 도비를 합해서 올해부터 체험형 그리고 숙박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성중기 의원
그러니까 이제 지역별로, 권역별로 그런 부분이 구체적으로 어떠한 부분이 잘 되는 부분은 더 적극적으로 하고 미비한 부분은 더 이렇게 보완해서 그런 부분이 구체적으로 대안이 나올 정도는 돼야겠다는 이런 생각이 듭니다, 본 의원은. 그 부분도 꼼꼼히 챙겨주시고요.
그다음에 궁금해서. 9페이지 보면 지금 모악산 웰리스축제하고 대둔산축제 있잖아요. 개최 시기 검토 중 이렇게 돼 있어요. 지금 그런 부분들의 문제점이 있어서 검토하는 거예요? 지금 검토 중이라는 얘기는 검토 계획이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지역별로, 권역별로 그런 부분이 구체적으로 어떠한 부분이 잘 되는 부분은 더 적극적으로 하고 미비한 부분은 더 이렇게 보완해서 그런 부분이 구체적으로 대안이 나올 정도는 돼야겠다는 이런 생각이 듭니다, 본 의원은. 그 부분도 꼼꼼히 챙겨주시고요.
그다음에 궁금해서. 9페이지 보면 지금 모악산 웰리스축제하고 대둔산축제 있잖아요. 개최 시기 검토 중 이렇게 돼 있어요. 지금 그런 부분들의 문제점이 있어서 검토하는 거예요? 지금 검토 중이라는 얘기는 검토 계획이 있다는 거예요?
○관광축제과장 안형숙
일단 모악산축제 같은 경우는 벚꽃 피는 시기가 그래도 가장 좋다는 의견이 많이 있고요. 그렇지만 올해 같은 경우는 선거 기간하고 맞물려 있어서 그 부분에는 하반기에 축제 시기를 좀 옮겨야 되는 부분으로 저희가 방향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둔산 축제 같은 경우는 의원님들께서 항상 말씀해 주시는 부분이 가을철에 더 많은 관광객들이 오고 있는데 굳이 여름철에 축제를 해야 되는 필요성이 있는가에 대해서 많이 말씀을 해주셨는데요. 저희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좀 공감이 됩니다. 하지만 저희가 이제 축제 추진을 위해서 대둔산 지역의 주민들하고 많이 얘기도 해보고 했는데요. 굳이 가을철에는 관광객이 이미 많기 때문에 그때 축제 추진을 하는 것은 오히려 우리한테는 더 좀 번거로운 일이다는 이런 얘기를 많이 듣고는 있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보완을 하려고 하면 6월에 축제를 한다고 하더라도 저희가 타겟층과 그리고 축제의 컨셉을 명확하게 하고 간다고 하면 가능할 수 있다는 생각을 저희가 좀 하고 있는데요. 일단 타겟층을 젊은 층들이 산악 익스트림이나 아니면 백패킹에 굉장한 관심을 많이 갖고 있고, 이런 타겟층을 저희가 정해서 이런 사람들이 1박2일로 캠핑을 하고 그다음에 저녁에는 행사나 문화를 즐길 수 있게 하면서 저녁은 저녁대로 타겟층을 정하고 낮에는 기존에 오는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해서 행사를 운영하고 축제를 운영한다고 하면 낮과 밤을 다 활용할 수 있는 축제로 저희가 운영을 할 수 있다고 생각이 되고요.
대둔산을 와서 꼭 할 수 있는 산악 익스트림 프로그램 이런 것들을 저희가 충분히 보강을 해서 젊은 층을 대상으로 하는 축제로 좀 활성화를 해보고 싶습니다.
일단 모악산축제 같은 경우는 벚꽃 피는 시기가 그래도 가장 좋다는 의견이 많이 있고요. 그렇지만 올해 같은 경우는 선거 기간하고 맞물려 있어서 그 부분에는 하반기에 축제 시기를 좀 옮겨야 되는 부분으로 저희가 방향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둔산 축제 같은 경우는 의원님들께서 항상 말씀해 주시는 부분이 가을철에 더 많은 관광객들이 오고 있는데 굳이 여름철에 축제를 해야 되는 필요성이 있는가에 대해서 많이 말씀을 해주셨는데요. 저희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좀 공감이 됩니다. 하지만 저희가 이제 축제 추진을 위해서 대둔산 지역의 주민들하고 많이 얘기도 해보고 했는데요. 굳이 가을철에는 관광객이 이미 많기 때문에 그때 축제 추진을 하는 것은 오히려 우리한테는 더 좀 번거로운 일이다는 이런 얘기를 많이 듣고는 있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보완을 하려고 하면 6월에 축제를 한다고 하더라도 저희가 타겟층과 그리고 축제의 컨셉을 명확하게 하고 간다고 하면 가능할 수 있다는 생각을 저희가 좀 하고 있는데요. 일단 타겟층을 젊은 층들이 산악 익스트림이나 아니면 백패킹에 굉장한 관심을 많이 갖고 있고, 이런 타겟층을 저희가 정해서 이런 사람들이 1박2일로 캠핑을 하고 그다음에 저녁에는 행사나 문화를 즐길 수 있게 하면서 저녁은 저녁대로 타겟층을 정하고 낮에는 기존에 오는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해서 행사를 운영하고 축제를 운영한다고 하면 낮과 밤을 다 활용할 수 있는 축제로 저희가 운영을 할 수 있다고 생각이 되고요.
대둔산을 와서 꼭 할 수 있는 산악 익스트림 프로그램 이런 것들을 저희가 충분히 보강을 해서 젊은 층을 대상으로 하는 축제로 좀 활성화를 해보고 싶습니다.
○성중기 의원
의지도 좋고 참 좋습니다. 그런데 이제 이 시기가 날짜나 그런 부분도 일정은 어느 정도 끝까지 가야지 이게 자꾸 바뀌면 방문객들이, 물론 작은 축제지만 지금 웰리스나 대둔산은 어느 정도 작은 축제에서 큰 축제로 이어질 수 있는 여지가 좀 있고 좀 희망적입니다, 지금까지 진행되고 있고.
그래서 그런 부분을 일정을 자꾸 이렇게 조정을 하고 이런 부분들이 하면 상당히 외부에서 보거나 우리가 봤을 때는 이게 지금 정착이 어느 정도 안 되고 왜 자꾸 이렇게 변경을, 날짜 변경 그런 부분들은 좀 다른 부분들이 의심의 여지가 있을 수가 있다고 이렇게 봅니다.
그래서 정확히 이번에 그런 검토 보안상 문제점 그런 부분들이 나왔으면 그 일정 이런 것은 상당히 좀 고민을 많이 하셔야 돼요. 그래서 자주 바뀌면 안 된다는 이 말씀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상관저수지 둘레길 힐링공원 조성사업이 2023년도부터 했는데 이제 본격적으로 착수한 건 2025년도부터 됐다고 이렇게 봅니다. 그런데 1호잖아요, 1호. 전주·완주 상생 1호인데 지금 본 의원이 봤을 때는 상당히 좀 터덕거리는 부분들이 있고 그래요. 그래서 지금까지 보니까 기본계획 그런 부분은 기본 설계는 다 완료됐다고 이렇게 보는 거죠?
의지도 좋고 참 좋습니다. 그런데 이제 이 시기가 날짜나 그런 부분도 일정은 어느 정도 끝까지 가야지 이게 자꾸 바뀌면 방문객들이, 물론 작은 축제지만 지금 웰리스나 대둔산은 어느 정도 작은 축제에서 큰 축제로 이어질 수 있는 여지가 좀 있고 좀 희망적입니다, 지금까지 진행되고 있고.
그래서 그런 부분을 일정을 자꾸 이렇게 조정을 하고 이런 부분들이 하면 상당히 외부에서 보거나 우리가 봤을 때는 이게 지금 정착이 어느 정도 안 되고 왜 자꾸 이렇게 변경을, 날짜 변경 그런 부분들은 좀 다른 부분들이 의심의 여지가 있을 수가 있다고 이렇게 봅니다.
그래서 정확히 이번에 그런 검토 보안상 문제점 그런 부분들이 나왔으면 그 일정 이런 것은 상당히 좀 고민을 많이 하셔야 돼요. 그래서 자주 바뀌면 안 된다는 이 말씀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상관저수지 둘레길 힐링공원 조성사업이 2023년도부터 했는데 이제 본격적으로 착수한 건 2025년도부터 됐다고 이렇게 봅니다. 그런데 1호잖아요, 1호. 전주·완주 상생 1호인데 지금 본 의원이 봤을 때는 상당히 좀 터덕거리는 부분들이 있고 그래요. 그래서 지금까지 보니까 기본계획 그런 부분은 기본 설계는 다 완료됐다고 이렇게 보는 거죠?
○관광축제과장 안형숙
지금 실시설치 진행 중에 있고요…….
지금 실시설치 진행 중에 있고요…….
○관광축제과장 안형숙
예.
예.
○성중기 의원
그러면 지금 실시설계를 하고 그놈을 가지고 소규모 환경영향평가나 재해성 검토를 받아야 되는데 그런 부분들이 너무 촘촘히 있단 말이죠. 그래서 시간이 과연 재해성 영향평가, 환경영향평가가 그 짧은 기간에 이루어지면서 같이 갈 수 있느냐. 전체적으로 저수지 그런 부분을 전체적으로 잡고 가야 되잖아요, 용역이요.
그러면 지금 실시설계를 하고 그놈을 가지고 소규모 환경영향평가나 재해성 검토를 받아야 되는데 그런 부분들이 너무 촘촘히 있단 말이죠. 그래서 시간이 과연 재해성 영향평가, 환경영향평가가 그 짧은 기간에 이루어지면서 같이 갈 수 있느냐. 전체적으로 저수지 그런 부분을 전체적으로 잡고 가야 되잖아요, 용역이요.
○관광축제과장 안형숙
예.
예.
○관광축제과장 안형숙
실시설계 말씀인가요?
실시설계 말씀인가요?
○관광축제과장 안형숙
영향평가는 아직은 진행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영향평가는 아직은 진행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성중기 의원
그러면 지금 개발행위허가하고 인허가하고 영향평가가 5, 6월 달에 집중적으로 이제 되는데 그런 부분도 미리미리 용역도 빨리빨리 진행을 해야 돼요. 그래서 접수를 6월에 해가지고 마무리까지 끊는다는 거잖아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2027년 12월 내년까지 끝난다는 거니까.
보면 공사도 공사지만 인허가 절차나 그런 절차들이 행정적 절차들이 상당히 이렇게 길잖아요. 좀 길고 그런 부분들이 있어서 이런 부분을 빨리빨리, 행정적인 부분은 빨리 진행을 할 수가 있잖아요. 그런 부분들을 빨리 진행해서 2027년 12월까지 차질 없이 이렇게 완공될 수 있도록 전주시하고도 같이 예산 그런 부분들 다 협조 체제에서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지금 개발행위허가하고 인허가하고 영향평가가 5, 6월 달에 집중적으로 이제 되는데 그런 부분도 미리미리 용역도 빨리빨리 진행을 해야 돼요. 그래서 접수를 6월에 해가지고 마무리까지 끊는다는 거잖아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2027년 12월 내년까지 끝난다는 거니까.
보면 공사도 공사지만 인허가 절차나 그런 절차들이 행정적 절차들이 상당히 이렇게 길잖아요. 좀 길고 그런 부분들이 있어서 이런 부분을 빨리빨리, 행정적인 부분은 빨리 진행을 할 수가 있잖아요. 그런 부분들을 빨리 진행해서 2027년 12월까지 차질 없이 이렇게 완공될 수 있도록 전주시하고도 같이 예산 그런 부분들 다 협조 체제에서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관광축제과장 안형숙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규성 의원
김규성 의원입니다. 우리 과장님 그리고 뒤에 계신 팀장님들 수고하셨다는 말씀드리고, 한 두 가지만 간단하게 얘기하고 좀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우리 성중기 의원님께서 얘기하셨는데 대둔산 축제 6월에 여름 축제로 한 지가 불과 3회죠?
김규성 의원입니다. 우리 과장님 그리고 뒤에 계신 팀장님들 수고하셨다는 말씀드리고, 한 두 가지만 간단하게 얘기하고 좀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우리 성중기 의원님께서 얘기하셨는데 대둔산 축제 6월에 여름 축제로 한 지가 불과 3회죠?
○관광축제과장 안형숙
예.
예.
○김규성 의원
3회인데 첫 회 때 히말라야 14좌 등극하신 한왕용 대장이 왔어요. 엄홍길 대장도 왔었죠. 그런데 그때 보니까 한왕용 대장의 인기가 더 워낙 좋아서 그때 아마 산악 트래킹을 제가 한 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작년에는 아마 섭외가 안 돼서 그랬는데 아까 성중기 의원께서 얘기하시는 내용들을 담으면 뭔가 이렇게 특색이 있어야 하잖아요.
그러면 그런 한왕용 대장 같은 경우 모시고, 우리는 솔직히 대둔산이 악산입니다. 악산 트래킹을 하는 그런 내용들을 좀 담으면 홍보도 많이 될 것 같고 그래서 좀 그런 계획들을 좀 갖고 하셨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3회인데 첫 회 때 히말라야 14좌 등극하신 한왕용 대장이 왔어요. 엄홍길 대장도 왔었죠. 그런데 그때 보니까 한왕용 대장의 인기가 더 워낙 좋아서 그때 아마 산악 트래킹을 제가 한 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작년에는 아마 섭외가 안 돼서 그랬는데 아까 성중기 의원께서 얘기하시는 내용들을 담으면 뭔가 이렇게 특색이 있어야 하잖아요.
그러면 그런 한왕용 대장 같은 경우 모시고, 우리는 솔직히 대둔산이 악산입니다. 악산 트래킹을 하는 그런 내용들을 좀 담으면 홍보도 많이 될 것 같고 그래서 좀 그런 계획들을 좀 갖고 하셨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관광축제과장 안형숙
예.
예.
○관광축제과장 안형숙
예, 올해는 제가 먼저 말씀드렸듯이 젊은 층 그리고 MZ세대를 겨냥해서 산악 익스트림 프로그램으로 1박2일 형태로 낮과 밤을 다 활용하는 형태로 좀 추진해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예, 올해는 제가 먼저 말씀드렸듯이 젊은 층 그리고 MZ세대를 겨냥해서 산악 익스트림 프로그램으로 1박2일 형태로 낮과 밤을 다 활용하는 형태로 좀 추진해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김규성 의원
그러니까 한왕용 대장이 바쁘신 분이에요. 해외에 있을 수도 있고 그래서 좀 빠르게 얘기해가지고 방향을 잡는, 그러니까 그분을 보니까 해외 히말라야 이렇게 트래킹코스를 받아가지고 이렇게 꾸준하게 나가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그런 타이밍을 좀 잡으려면 이렇게 먼저 좀 얘기가 돼야 된다, 이렇게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 한왕용 대장이 바쁘신 분이에요. 해외에 있을 수도 있고 그래서 좀 빠르게 얘기해가지고 방향을 잡는, 그러니까 그분을 보니까 해외 히말라야 이렇게 트래킹코스를 받아가지고 이렇게 꾸준하게 나가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그런 타이밍을 좀 잡으려면 이렇게 먼저 좀 얘기가 돼야 된다, 이렇게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관광축제과장 안형숙
예, 의원님 말씀대로 저희가 바로 추진을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의원님 말씀대로 저희가 바로 추진을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관광축제과장 안형숙
작년 6월까지 위탁 끝난 다음에요, 7월 1일부터 저희가 새로운 씨스원이라고 하는 업체에서 사용수익허가하고 있는데요, 지금 현재까지는 월 평균 한 1천만원 정도 매출을 조금 안정적으로 올리고는 있습니다.
작년 6월까지 위탁 끝난 다음에요, 7월 1일부터 저희가 새로운 씨스원이라고 하는 업체에서 사용수익허가하고 있는데요, 지금 현재까지는 월 평균 한 1천만원 정도 매출을 조금 안정적으로 올리고는 있습니다.
○관광축제과장 안형숙
월 평균.
월 평균.
○관광축제과장 안형숙
예, 여기가 한옥숙박관하고 그다음에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전통숙박관이 같이 있거든요. 전통숙박관, 청소년 숙박관 같은 경우는 실이 작아요. 작고, 그다음에 저희가 임대료도 많이 받지 않기 때문에 주로 활용이 많이 되는 데는 한옥 숙박관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예, 여기가 한옥숙박관하고 그다음에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전통숙박관이 같이 있거든요. 전통숙박관, 청소년 숙박관 같은 경우는 실이 작아요. 작고, 그다음에 저희가 임대료도 많이 받지 않기 때문에 주로 활용이 많이 되는 데는 한옥 숙박관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관광축제과장 안형숙
저희가 조례상으로 가이드라인이 있어서 그 정도 수준에서 지금 받고는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도 이제 숙박 프로그램이나 그런 걸 운영을 저희가 해야 된다고 할 때 그쪽을 연계해서 활성화할 수 있도록 올해는 더 신경 쓸 예정입니다.
저희가 조례상으로 가이드라인이 있어서 그 정도 수준에서 지금 받고는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도 이제 숙박 프로그램이나 그런 걸 운영을 저희가 해야 된다고 할 때 그쪽을 연계해서 활성화할 수 있도록 올해는 더 신경 쓸 예정입니다.
○관광축제과장 안형숙
저희 임대료가 한 3,400 정도 되는데요. 임대료 내고 운영하는 정도는 될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희 임대료가 한 3,400 정도 되는데요. 임대료 내고 운영하는 정도는 될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관광축제과장 안형숙
예, 이제 홍보나 이런 것들을 더 적극적으로 하고 그다음에 학생이나 단체도 많이 유치를 하고 그러고 있습니다.
예, 이제 홍보나 이런 것들을 더 적극적으로 하고 그다음에 학생이나 단체도 많이 유치를 하고 그러고 있습니다.
○관광축제과장 안형숙
식사는 따로 거기서 제공은 어렵고요. 다만 단체일 경우는 고산 창포마을하고 연계해서 예약해서 하는 시스템으로는 할 수 있습니다.
식사는 따로 거기서 제공은 어렵고요. 다만 단체일 경우는 고산 창포마을하고 연계해서 예약해서 하는 시스템으로는 할 수 있습니다.
○관광축제과장 안형숙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심부건 위원
심부건 위원입니다. 항상 우리 관광축제과가 새로 생겨서 많은 일들을 지금 하고 있는 것 같고 좀 전문화되는 느낌이 있습니다. 하여튼 고생 많으시다는 말씀을 드리고.
방금 우리 김규성 의원님께서 질의하신 전통 체험관 같은 경우에는 과거에 저희가 계속 주장해 왔던 그런 부분의 전문성을 가지는 숙박 체험관으로 이렇게 가야 된다라고 해서 그 취지로 많이 바뀌고 있어서 다행이라는 말씀을 드리고.
그리고 우리 와일드&로컬푸드축제가 지금 많은 예산이 들어감에도 불구하고 시설을 그냥 설치했다가 전체 없어지는 거에 대한 많은 부분들 저희가 지적을 하고 했었는데 어쨌든 우리 휴양림이라는 곳을 지금 활용을 해 달라라고 계속 요구를 하고 있는데 전반적인 전체의 틀을 바꾸자는 건 아니고 휴양림까지 연계를 해서 어떤 프로그램이라든지 이런 것들 그다음에 탄소 중립의 어떠한 실천이나 이런 것들로 해서 자전거, 전기자전거라든지 여러 가지 그런 방안들을 활용해서 이 축제장을 좀 넓히자라고 하는 거고, 휴양림은 우리 시설이기 때문에 그 시설에는 축적물을 설치해도 없애지 않고 계속 유지 관리해 가면서 이렇게 경관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만들어 갈 수 있는 곳이라고 늘 얘기를 했는데 그런 부분들도 이번 축제에 어 반영을 일부 하시겠다라고 하시는 부분도 있고 하니까 새롭게 변화된 모습으로 더 이렇게 확장해서 좀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심부건 위원입니다. 항상 우리 관광축제과가 새로 생겨서 많은 일들을 지금 하고 있는 것 같고 좀 전문화되는 느낌이 있습니다. 하여튼 고생 많으시다는 말씀을 드리고.
방금 우리 김규성 의원님께서 질의하신 전통 체험관 같은 경우에는 과거에 저희가 계속 주장해 왔던 그런 부분의 전문성을 가지는 숙박 체험관으로 이렇게 가야 된다라고 해서 그 취지로 많이 바뀌고 있어서 다행이라는 말씀을 드리고.
그리고 우리 와일드&로컬푸드축제가 지금 많은 예산이 들어감에도 불구하고 시설을 그냥 설치했다가 전체 없어지는 거에 대한 많은 부분들 저희가 지적을 하고 했었는데 어쨌든 우리 휴양림이라는 곳을 지금 활용을 해 달라라고 계속 요구를 하고 있는데 전반적인 전체의 틀을 바꾸자는 건 아니고 휴양림까지 연계를 해서 어떤 프로그램이라든지 이런 것들 그다음에 탄소 중립의 어떠한 실천이나 이런 것들로 해서 자전거, 전기자전거라든지 여러 가지 그런 방안들을 활용해서 이 축제장을 좀 넓히자라고 하는 거고, 휴양림은 우리 시설이기 때문에 그 시설에는 축적물을 설치해도 없애지 않고 계속 유지 관리해 가면서 이렇게 경관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만들어 갈 수 있는 곳이라고 늘 얘기를 했는데 그런 부분들도 이번 축제에 어 반영을 일부 하시겠다라고 하시는 부분도 있고 하니까 새롭게 변화된 모습으로 더 이렇게 확장해서 좀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관광축제과장 안형숙
예, 휴양림도 활용해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확대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휴양림도 활용해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확대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주갑
심부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위원장이 하나 질의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마 이게 답변이 좀 쉽지는 않을 걸로 보입니다.
상관저수지 둘레길 관련해서 앞서 우리 존경하는 성중기 의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우리 완주·전주 또 그리고 전북특별자치도까지 3개가 묶여 있는 상생사업의 1호라고 지속적으로 이야기를 했고 벌써 3년째 진행이 되는 걸로 보입니다. 그렇죠?
그런데 우리 과장님 지금 올해 저희들도 좀 문제가 있겠지만 전주시에서 얼마 전에 종광대 관련해서 추경을 승인한 걸로 알고 있는데 저희 예산 관련해서도 이야기가 나온 적이 있습니까?
심부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위원장이 하나 질의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마 이게 답변이 좀 쉽지는 않을 걸로 보입니다.
상관저수지 둘레길 관련해서 앞서 우리 존경하는 성중기 의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우리 완주·전주 또 그리고 전북특별자치도까지 3개가 묶여 있는 상생사업의 1호라고 지속적으로 이야기를 했고 벌써 3년째 진행이 되는 걸로 보입니다. 그렇죠?
그런데 우리 과장님 지금 올해 저희들도 좀 문제가 있겠지만 전주시에서 얼마 전에 종광대 관련해서 추경을 승인한 걸로 알고 있는데 저희 예산 관련해서도 이야기가 나온 적이 있습니까?
○관광축제과장 안형숙
저희가 작년에 예산 수립을 하면서 전북도와 전주시와 자주 소통을 했습니다. 일단 전북도 같은 경우에는 저희 지금 사업 추진 현황하고 맞춰서, 지금 현재는 예산이 확보되지 않지만 추진 현황에 맞춰서 예산을 확보하는 방향으로 추진하겠다고 이렇게 말씀을 하셨고, 전주시는 또 이제 저희 완주군하고 전북도가 예산을 편성하는 방향에 맞춰서 전주시에서도 노력은 하겠다고 이렇게 답변을 주신 부분이 있어서 일단 저희는 계속적으로 그렇게 소통하고 또 요청할 수 있는 방향으로 추진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작년에 예산 수립을 하면서 전북도와 전주시와 자주 소통을 했습니다. 일단 전북도 같은 경우에는 저희 지금 사업 추진 현황하고 맞춰서, 지금 현재는 예산이 확보되지 않지만 추진 현황에 맞춰서 예산을 확보하는 방향으로 추진하겠다고 이렇게 말씀을 하셨고, 전주시는 또 이제 저희 완주군하고 전북도가 예산을 편성하는 방향에 맞춰서 전주시에서도 노력은 하겠다고 이렇게 답변을 주신 부분이 있어서 일단 저희는 계속적으로 그렇게 소통하고 또 요청할 수 있는 방향으로 추진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주갑
제가 아마 여러 번 말씀드렸을 거예요. 전주시의 지금 현재 재정 여건이 굉장히 불안하고 불안정한 상태이기 때문에 이러한 계약에 대한, 계약도 아니죠, 이거는. 소위 말하면 서로 협력 상생 방안에 대한 어떤 협약을 체결했는데 이것이 무너질 가능성이 매우 높게 보여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과장님께서도 그렇게 보지 않으세요? 물론 공기관의 입장이기 때문에 서로의 약속을 지키고 또 그것을 믿고 가는 것이 기본적인 신뢰라는 생각에는 저도 변함이 없습니다.
다만 상황이 너무나도 좀 어렵기 때문에 이러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저희가 어떤 상황이 되었건 간에 사업은 지속적으로 진행이 되어야 되는데 예산이 편성이 안 돼서 일을 못 하게 되면 전반기에는 사업을 아무것도 할 수가 없는 상태로 머물고 행정 절차만 진행이 돼야 되는 상태가 되겠잖아요. 과연 후반기에 아마 지방선거가 끝나고 새로운 집행부가 들어서서 예산을, 추경을 편성하게 되면 아무리 빨라도 한두 달은 걸릴 텐데 그 이후에 과연 우리가 올해 2026년도에 할 수 있는 일들을 정확하게 시기에 맞게 진행할 수 있겠느냐 여기에 따른 의구심은 들 수밖에 없는 걸로 보입니다.
저희가 3개의, 우리 광역단체 하나하고 2개의 지자체가 대대적으로 홍보를 하고 이것은 반드시 한다고 했는데요. 이게 비용이 수반되지 않으면 전혀 이루어질 수가 없거든요. 마지막으로 저희가 대비를 해야 되는 건 전주시의 재정 여건상 돈을 못 내게 된다고 하면 도의 입장은 어떻게 갈 것인지, 그렇다면 이 사업 전체에 대한 전반적인 구상이나 계획들은 어떻게 수정이 돼야 되는지, 아니면 사업 자체를 포기해야 되는지 여기에 따른 대비를 분명히 해주셔야 된다고 봅니다.
제가 아마 여러 번 말씀드렸을 거예요. 전주시의 지금 현재 재정 여건이 굉장히 불안하고 불안정한 상태이기 때문에 이러한 계약에 대한, 계약도 아니죠, 이거는. 소위 말하면 서로 협력 상생 방안에 대한 어떤 협약을 체결했는데 이것이 무너질 가능성이 매우 높게 보여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과장님께서도 그렇게 보지 않으세요? 물론 공기관의 입장이기 때문에 서로의 약속을 지키고 또 그것을 믿고 가는 것이 기본적인 신뢰라는 생각에는 저도 변함이 없습니다.
다만 상황이 너무나도 좀 어렵기 때문에 이러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저희가 어떤 상황이 되었건 간에 사업은 지속적으로 진행이 되어야 되는데 예산이 편성이 안 돼서 일을 못 하게 되면 전반기에는 사업을 아무것도 할 수가 없는 상태로 머물고 행정 절차만 진행이 돼야 되는 상태가 되겠잖아요. 과연 후반기에 아마 지방선거가 끝나고 새로운 집행부가 들어서서 예산을, 추경을 편성하게 되면 아무리 빨라도 한두 달은 걸릴 텐데 그 이후에 과연 우리가 올해 2026년도에 할 수 있는 일들을 정확하게 시기에 맞게 진행할 수 있겠느냐 여기에 따른 의구심은 들 수밖에 없는 걸로 보입니다.
저희가 3개의, 우리 광역단체 하나하고 2개의 지자체가 대대적으로 홍보를 하고 이것은 반드시 한다고 했는데요. 이게 비용이 수반되지 않으면 전혀 이루어질 수가 없거든요. 마지막으로 저희가 대비를 해야 되는 건 전주시의 재정 여건상 돈을 못 내게 된다고 하면 도의 입장은 어떻게 갈 것인지, 그렇다면 이 사업 전체에 대한 전반적인 구상이나 계획들은 어떻게 수정이 돼야 되는지, 아니면 사업 자체를 포기해야 되는지 여기에 따른 대비를 분명히 해주셔야 된다고 봅니다.
○관광축제과장 안형숙
예.
예.
○위원장 이주갑
그래서 이게 비용이 지금 190억원이 넘는 금액인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시기가 늦어지면 늦어질수록 비용도 늘어날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여기에 따른 대비는 분명하게, 빠르게 준비를 하셔야 될 걸로 보입니다.
그래서 저는 과장님을 믿고 전주시에서도 필요한 비용을 바로 만들어 줄 수 있도록 이렇게 요청을 드려야 된다고 봅니다. 물론 도에서 먼저 저희들한테 비용을 내려주고 전주시에 요청을 한다고 하면 더 좋은 상황이 될 걸로도 보입니다. 참고하셔서 이 사업이 제대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이렇게 꼭 좀 우리 과장님께서 노력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래서 이게 비용이 지금 190억원이 넘는 금액인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시기가 늦어지면 늦어질수록 비용도 늘어날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여기에 따른 대비는 분명하게, 빠르게 준비를 하셔야 될 걸로 보입니다.
그래서 저는 과장님을 믿고 전주시에서도 필요한 비용을 바로 만들어 줄 수 있도록 이렇게 요청을 드려야 된다고 봅니다. 물론 도에서 먼저 저희들한테 비용을 내려주고 전주시에 요청을 한다고 하면 더 좋은 상황이 될 걸로도 보입니다. 참고하셔서 이 사업이 제대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이렇게 꼭 좀 우리 과장님께서 노력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관광축제과장 안형숙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주갑
고맙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관광축제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청취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고맙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관광축제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청취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35분 정회)
(11시38분 속개)
○위원장 이주갑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체육공원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지현 체육공원과장님은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체육공원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지현 체육공원과장님은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공원과장 김지현
안녕하십니까? 체육공원과장 김지현입니다. 제298회 완주군의회 임시회를 맞아 체육공원과 업무에 많은 관심을 갖고 지켜봐 주시는 자치행정위원회 이주갑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리면서,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에 앞서 체육공원과 팀장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먼저 이동현 체육진흥팀장입니다. 한영천 체육시설팀장입니다. 이희준 모악산공원팀장입니다. 진재명 대둔산공원팀장님은 오늘 중요한 개인사로 미참석하였음을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2026년도 체육공원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쪽부터 3쪽까지 일반 현황 및 팀별 주요업무는 보고 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5쪽, 생활체육 활성화 정책사업입니다. 일반인부터 장애인, 유아부터 어르신까지 군민들이 맞춤형 체육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추진하겠습니다.
6쪽, 스포츠마케팅 추진입니다. 지난해 약 1만5,920명 방문으로 51억8,400만원의 경제적 효과를 발생하였습니다. 올해에도 계속해서 더 다양한 종목의 전지훈련 선수단 및 전국대회를 유치하여 지역경제 활성화 및 스포츠메카로서 완주군 이미지 제고에 앞장서겠습니다.
7쪽, 직장운동경기부 운영 지원입니다. 현재 레슬링팀과 근대5종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계속해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8쪽에서 12쪽, 완주종합스포츠타운 조성입니다. 군청사 인근 약 300,000㎡에 테니스장부터 실내체육관까지 종목별, 단계별로 2032년까지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현재 실내 테니스장부터 종합운동장이 4단계까지 진행 중입니다.
9쪽, 실내테니스장 조성사업부터 보고드리겠습니다. 올 8월까지 BF 예비인증, 구조 심의 등 행정절차 마무리하고 10월 착공 예정입니다.
10쪽, 다목적체육관 조성사업입니다. 2025년 12월 설계가 완료되었고 사업비 30% 이상 증액에 따라 도 투자 심사 재심의 의뢰하였습니다. 실시계획인가 및 건축 인허가 등 행정절차 마무리하고 9월 착공 예정입니다.
11쪽, 어린이 체육공원 조성사업입니다. 토지 매입이 80.3% 진행되었으며, 3월까지 실시설계 마무리 후 올해 실시계획인가까지 마무리 예정입니다.
12쪽, 종합운동장 조성사업입니다. 토지 매입 63.9% 진행 중입니다. 올해 실시설계와 각종 행정절차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설계 과정에서 관중석이 7천석에서 1만석으로 변경되었고, 종목단체 사무실이 추가되는 등 이로 인한 사업비 대폭 증가가 예상됩니다. 이에 추가 재원 확보를 위해 공모사업 등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13쪽, 구이체육공원 조성사업입니다. 토지 매입 4% 진행 중이며, 상반기 43%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실시설계 및 행정절차를 상반기 완료하고, 하반기 착공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14쪽, 이서체육공원 조성사업입니다. 지난해 문화유산 지표조사 결과 삼국시대의 유물 확인으로 현재 문화재 시굴 조사를 발주하였습니다. 2027년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15쪽, 소양복합체육시설 조성사업입니다. 소양면 행정복지센터 인근에 축구장, 파크골프장 9홀, 다목적 편의시설 1개동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2025년 10월 1차분 공사 발주하였으며, 파크골프 9홀 추가분에 대한 용역도 추진 중입니다.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16쪽, 모악산 탐방로 생태복원사업과 17쪽, 모악산공원 시설물 정비사업은 조속히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18쪽, 대둔산도립공원 시설물 정비, 19쪽, 대둔산도립공원 호우피해 복구사업은 탐방객들의 안전을 최우선하여 완공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도 체육공원과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렸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궁금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질의해 주시면 성실하게 답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체육공원과장 김지현입니다. 제298회 완주군의회 임시회를 맞아 체육공원과 업무에 많은 관심을 갖고 지켜봐 주시는 자치행정위원회 이주갑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리면서,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에 앞서 체육공원과 팀장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먼저 이동현 체육진흥팀장입니다. 한영천 체육시설팀장입니다. 이희준 모악산공원팀장입니다. 진재명 대둔산공원팀장님은 오늘 중요한 개인사로 미참석하였음을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2026년도 체육공원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쪽부터 3쪽까지 일반 현황 및 팀별 주요업무는 보고 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5쪽, 생활체육 활성화 정책사업입니다. 일반인부터 장애인, 유아부터 어르신까지 군민들이 맞춤형 체육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추진하겠습니다.
6쪽, 스포츠마케팅 추진입니다. 지난해 약 1만5,920명 방문으로 51억8,400만원의 경제적 효과를 발생하였습니다. 올해에도 계속해서 더 다양한 종목의 전지훈련 선수단 및 전국대회를 유치하여 지역경제 활성화 및 스포츠메카로서 완주군 이미지 제고에 앞장서겠습니다.
7쪽, 직장운동경기부 운영 지원입니다. 현재 레슬링팀과 근대5종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계속해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8쪽에서 12쪽, 완주종합스포츠타운 조성입니다. 군청사 인근 약 300,000㎡에 테니스장부터 실내체육관까지 종목별, 단계별로 2032년까지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현재 실내 테니스장부터 종합운동장이 4단계까지 진행 중입니다.
9쪽, 실내테니스장 조성사업부터 보고드리겠습니다. 올 8월까지 BF 예비인증, 구조 심의 등 행정절차 마무리하고 10월 착공 예정입니다.
10쪽, 다목적체육관 조성사업입니다. 2025년 12월 설계가 완료되었고 사업비 30% 이상 증액에 따라 도 투자 심사 재심의 의뢰하였습니다. 실시계획인가 및 건축 인허가 등 행정절차 마무리하고 9월 착공 예정입니다.
11쪽, 어린이 체육공원 조성사업입니다. 토지 매입이 80.3% 진행되었으며, 3월까지 실시설계 마무리 후 올해 실시계획인가까지 마무리 예정입니다.
12쪽, 종합운동장 조성사업입니다. 토지 매입 63.9% 진행 중입니다. 올해 실시설계와 각종 행정절차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설계 과정에서 관중석이 7천석에서 1만석으로 변경되었고, 종목단체 사무실이 추가되는 등 이로 인한 사업비 대폭 증가가 예상됩니다. 이에 추가 재원 확보를 위해 공모사업 등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13쪽, 구이체육공원 조성사업입니다. 토지 매입 4% 진행 중이며, 상반기 43%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실시설계 및 행정절차를 상반기 완료하고, 하반기 착공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14쪽, 이서체육공원 조성사업입니다. 지난해 문화유산 지표조사 결과 삼국시대의 유물 확인으로 현재 문화재 시굴 조사를 발주하였습니다. 2027년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15쪽, 소양복합체육시설 조성사업입니다. 소양면 행정복지센터 인근에 축구장, 파크골프장 9홀, 다목적 편의시설 1개동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2025년 10월 1차분 공사 발주하였으며, 파크골프 9홀 추가분에 대한 용역도 추진 중입니다.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16쪽, 모악산 탐방로 생태복원사업과 17쪽, 모악산공원 시설물 정비사업은 조속히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18쪽, 대둔산도립공원 시설물 정비, 19쪽, 대둔산도립공원 호우피해 복구사업은 탐방객들의 안전을 최우선하여 완공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도 체육공원과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렸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궁금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질의해 주시면 성실하게 답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주갑
김지현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께서는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질의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체육공원과장님께서는 위원님의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해 주시길 부탁드리면서, 질의가 준비되신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드는” 의원 있음)
성중기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지현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께서는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질의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체육공원과장님께서는 위원님의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해 주시길 부탁드리면서, 질의가 준비되신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드는” 의원 있음)
성중기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공원과장 김지현
예.
예.
○체육공원과장 김지현
체육이 참 어렵습니다.
체육이 참 어렵습니다.
○성중기 의원
어렵습니까? 어렵죠. 어렵고 좀 요구 사항도 많고 그렇죠. 아무튼 뭐 똑같이 어려운 데도 있고 쉬운 데도 있죠. 잘 하고 계신 우리 과장님, 팀장님께 감사의 말씀드리면서 간단히 몇 가지만 질문하겠습니다.
실내테니스장 조성사업 지금 막구조로 해서, 가설 건축물로 해서 지금 BF 인증 그런 부분들, 그런 부분들을 좀 완화를 해서 예산 절감 좀 하려고 했는데 지금 이 부분이 가설 건축물은 아니고 일반 건축물로 간다고 그러면 전체적으로 그 부분이 조례도 지금 돼 있고 그런 부분들하고 돼 있는데 관련 부서하고 협의가 잘 안 되고 있는 부분이에요?
어렵습니까? 어렵죠. 어렵고 좀 요구 사항도 많고 그렇죠. 아무튼 뭐 똑같이 어려운 데도 있고 쉬운 데도 있죠. 잘 하고 계신 우리 과장님, 팀장님께 감사의 말씀드리면서 간단히 몇 가지만 질문하겠습니다.
실내테니스장 조성사업 지금 막구조로 해서, 가설 건축물로 해서 지금 BF 인증 그런 부분들, 그런 부분들을 좀 완화를 해서 예산 절감 좀 하려고 했는데 지금 이 부분이 가설 건축물은 아니고 일반 건축물로 간다고 그러면 전체적으로 그 부분이 조례도 지금 돼 있고 그런 부분들하고 돼 있는데 관련 부서하고 협의가 잘 안 되고 있는 부분이에요?
○체육공원과장 김지현
지금 이 부분 때문에 작년 12월에 관련 부서하고 저희가 협의를 계속하였고, 협의가 좀 어려워가지고 부군수님 주재로 현안 회의를 12월 29일 날 저희가 개최하였습니다.
그런데 그 자리에서 가장 문제시되는 게 지금 최근 사회적인 분위기가 주민들 대상의 안전이 굉장히 중요시되고 있는데 이것이 가설 건축물로 갔을 경우에는 소방 설비나 BF 인증이나 이런 것들이 누락이 되면서 저희가 사업비 부분은 많이 절감이 되고 기간도 조금, 한 8개월가량 앞당길 수는 있지만 안전을 담보한다라는 부분에서 좀 어려움이 있다고 해가지고 그 회의 결과 저희가 가설 건축물이 아닌 일반 건축물로 추진하는 게 좋겠다라고 지금 결론이 나와 있는 상태입니다.
지금 이 부분 때문에 작년 12월에 관련 부서하고 저희가 협의를 계속하였고, 협의가 좀 어려워가지고 부군수님 주재로 현안 회의를 12월 29일 날 저희가 개최하였습니다.
그런데 그 자리에서 가장 문제시되는 게 지금 최근 사회적인 분위기가 주민들 대상의 안전이 굉장히 중요시되고 있는데 이것이 가설 건축물로 갔을 경우에는 소방 설비나 BF 인증이나 이런 것들이 누락이 되면서 저희가 사업비 부분은 많이 절감이 되고 기간도 조금, 한 8개월가량 앞당길 수는 있지만 안전을 담보한다라는 부분에서 좀 어려움이 있다고 해가지고 그 회의 결과 저희가 가설 건축물이 아닌 일반 건축물로 추진하는 게 좋겠다라고 지금 결론이 나와 있는 상태입니다.
○성중기 의원
그랬어요? 아무튼 본 의원도 조례는 발의는 했지만 그런 부분들이 막구조 같은 경우는 좀 규모가 좀 작은 부분, 규모가 작은 것 같은 경우는 예산 절감이나 모든 행정절차나 예산 비용에서 절감 차원에서 상당히 도움이 많이 되는데 테니스장 같은 경우는 일단 폭이 넓고 그러다 보니까 그런 가장 기본적인 것이 안전 부분에서 좀 문제가 있다. 그래서 소방이나 그런 부분 본 의원도 좀 우려는 했습니다. 그럼 지금 결정은 일반 건축물로 한다고 그렇게 결정이 났습니까?
그랬어요? 아무튼 본 의원도 조례는 발의는 했지만 그런 부분들이 막구조 같은 경우는 좀 규모가 좀 작은 부분, 규모가 작은 것 같은 경우는 예산 절감이나 모든 행정절차나 예산 비용에서 절감 차원에서 상당히 도움이 많이 되는데 테니스장 같은 경우는 일단 폭이 넓고 그러다 보니까 그런 가장 기본적인 것이 안전 부분에서 좀 문제가 있다. 그래서 소방이나 그런 부분 본 의원도 좀 우려는 했습니다. 그럼 지금 결정은 일반 건축물로 한다고 그렇게 결정이 났습니까?
○체육공원과장 김지현
예, 그렇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성중기 의원
아무튼 알겠습니다. 다음에 이 부분, 막구조 부분들이 좀 규모가 작은 것 같은 경우는 적극적으로 해서 가설 건축물도 가능하니까, 지금 타 시군도 지자체도 그런 부분들이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바랍니다.
아무튼 알겠습니다. 다음에 이 부분, 막구조 부분들이 좀 규모가 작은 것 같은 경우는 적극적으로 해서 가설 건축물도 가능하니까, 지금 타 시군도 지자체도 그런 부분들이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바랍니다.
○체육공원과장 김지현
예.
예.
○성중기 의원
12페이지 종합운동장 조성사업하고, 지금 그 앞에 10페이지 다목적체육관 조성사업이 있잖아요. 조성사업은 2, 3단계고 종합운동장은 4단계잖아요. 그럼 2, 3단계가 본 의원이 봤을 때 한 2027년도 정도면 마무리될 거라고 이렇게 예상을 했는데 지금 이렇게 보니까 2030년도까지 갔어요. 또 4단계에 있는 종합운동장은 2028년으로 좀 앞당기고.
그러면 지금 다목적구장 같은 경우는 실제적으로 미래도 아파트나 주민들이 필요한 종목들이 다 있잖아요, 배드민턴이나 배구, 족구 이런 부분들이 있고. 그런 부분에 있어서 요구가 지금 많단 말이죠. 언제 이것을 준공을 할 것인가 그 요구가 많은데 이렇게 지금 뒤로 이렇게 좀 미루진 생각이 들어요. 그 부분은 공설운동장으로 예산이 투입되다 보니까 좀 미뤄진 거예요, 아니면 원칙대로 지금 가는 거예요, 다목적구장이?
12페이지 종합운동장 조성사업하고, 지금 그 앞에 10페이지 다목적체육관 조성사업이 있잖아요. 조성사업은 2, 3단계고 종합운동장은 4단계잖아요. 그럼 2, 3단계가 본 의원이 봤을 때 한 2027년도 정도면 마무리될 거라고 이렇게 예상을 했는데 지금 이렇게 보니까 2030년도까지 갔어요. 또 4단계에 있는 종합운동장은 2028년으로 좀 앞당기고.
그러면 지금 다목적구장 같은 경우는 실제적으로 미래도 아파트나 주민들이 필요한 종목들이 다 있잖아요, 배드민턴이나 배구, 족구 이런 부분들이 있고. 그런 부분에 있어서 요구가 지금 많단 말이죠. 언제 이것을 준공을 할 것인가 그 요구가 많은데 이렇게 지금 뒤로 이렇게 좀 미루진 생각이 들어요. 그 부분은 공설운동장으로 예산이 투입되다 보니까 좀 미뤄진 거예요, 아니면 원칙대로 지금 가는 거예요, 다목적구장이?
○체육공원과장 김지현
지금 현재까지는 원칙대로 계속 와 있고요. 저희가 스포츠시설 관련해가지고 많은 사업을 하다 보니까 선택과 집중을 해야 될 시기가 온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올해는 일차적으로 설계가 끝난 다목적체육관하고 실내테니스장을 먼저 좀 하고 그다음에, 스포츠타운 내에서는 이렇게 먼저 하고 어린이체육공원 그다음에 종합운동장은 지금 토지 보상이 아직 조금 더 남아 있기 때문에 그런 순서대로 선택과 집중을 하려고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까지는 원칙대로 계속 와 있고요. 저희가 스포츠시설 관련해가지고 많은 사업을 하다 보니까 선택과 집중을 해야 될 시기가 온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올해는 일차적으로 설계가 끝난 다목적체육관하고 실내테니스장을 먼저 좀 하고 그다음에, 스포츠타운 내에서는 이렇게 먼저 하고 어린이체육공원 그다음에 종합운동장은 지금 토지 보상이 아직 조금 더 남아 있기 때문에 그런 순서대로 선택과 집중을 하려고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다.
○성중기 의원
지금 그러면 이렇게 뒤로 미뤄지는 사유가 사업비가 30% 증액된다고 이렇게 돼 있어요. 2가지 똑같습니다. 지금 그래서 사유가 2026년도 도 투자심의 재심의는 다목적은 1월 달에 받고, 종합운동장은 이제 추후에 뒤로 미뤄져요. 6월 달 정도 되는데 본 의원이 봤을 때는 너무나 이렇게 벌려놓기보다는 하나하나부터 차근차근히 해서 좀 나가면, 2026년도에 예를 들어서 다목적구장이 진행된다고 그러면, 착공한다는 지가 상당히 오래된 것 같은데 지금도 그대로 있잖아요.
이미 부지는 조성이 다 돼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을 빨리빨리 진행할 건 빨리빨리 진행하고, 지금 종합운동장 63.9%니까 보상률이 좀 차근차근 추후에 진행을 해야, 어차피 종합운동장 기공식까지 했기 때문에 진행이 되는 것이니까 좀 이런 부분들을 어떤 것이 빨리 진행돼야 할 것인가 그런 부분들을 좀 했으면 좋겠다는 그런 바람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 그러면 이렇게 뒤로 미뤄지는 사유가 사업비가 30% 증액된다고 이렇게 돼 있어요. 2가지 똑같습니다. 지금 그래서 사유가 2026년도 도 투자심의 재심의는 다목적은 1월 달에 받고, 종합운동장은 이제 추후에 뒤로 미뤄져요. 6월 달 정도 되는데 본 의원이 봤을 때는 너무나 이렇게 벌려놓기보다는 하나하나부터 차근차근히 해서 좀 나가면, 2026년도에 예를 들어서 다목적구장이 진행된다고 그러면, 착공한다는 지가 상당히 오래된 것 같은데 지금도 그대로 있잖아요.
이미 부지는 조성이 다 돼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을 빨리빨리 진행할 건 빨리빨리 진행하고, 지금 종합운동장 63.9%니까 보상률이 좀 차근차근 추후에 진행을 해야, 어차피 종합운동장 기공식까지 했기 때문에 진행이 되는 것이니까 좀 이런 부분들을 어떤 것이 빨리 진행돼야 할 것인가 그런 부분들을 좀 했으면 좋겠다는 그런 바람을 가지고 있습니다.
○체육공원과장 김지현
예, 알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체육공원과장 김지현
예, 맞습니다.
예, 맞습니다.
○체육공원과장 김지현
토지 매입을 추가로 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토지 매입을 추가로 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성중기 의원
그러면 왜 이렇게 처음부터……. 지금 소양복합체육시설이 상당히 지지부진했잖아요. 2020년부터 시작돼가지고 지금 6년이 됐는데도 불구하고 2단계 착공해서 하려고 하는데 여기서 9홀을 하고, 또 예를 들어서 그러면 구호를 더 한다고 그러면 공사는 진행되면서 9홀을 하는 거예요, 보상하고?
그러면 왜 이렇게 처음부터……. 지금 소양복합체육시설이 상당히 지지부진했잖아요. 2020년부터 시작돼가지고 지금 6년이 됐는데도 불구하고 2단계 착공해서 하려고 하는데 여기서 9홀을 하고, 또 예를 들어서 그러면 구호를 더 한다고 그러면 공사는 진행되면서 9홀을 하는 거예요, 보상하고?
○체육공원과장 김지현
예.
예.
○체육공원과장 김지현
예, 공사는 진행되면서, 그러니까 1차분 소양복합체육시설 조성사업으로 되어 있는 파크골프장 내 모든 시설은 공사를 작년에 1차분 착공을 했고 지금 현재 중지되어 있지만 계속 진행할 예정이고요. 그거는 그거대로 하면서 파크골프장 9홀에 대한 부분도 저희가 바로 추진…….
예, 공사는 진행되면서, 그러니까 1차분 소양복합체육시설 조성사업으로 되어 있는 파크골프장 내 모든 시설은 공사를 작년에 1차분 착공을 했고 지금 현재 중지되어 있지만 계속 진행할 예정이고요. 그거는 그거대로 하면서 파크골프장 9홀에 대한 부분도 저희가 바로 추진…….
○체육공원과장 김지현
지금 타당성조사 용역 발주했습니다.
지금 타당성조사 용역 발주했습니다.
○성중기 의원
발주한 것이 아니라 용역을 발주하기 전에 지금 9홀을 했으면 어떤 원인에 의해서 9홀밖에 못 하는 피치 못할 사정이 있었을 거 아니에요. 조건은 똑같은데 갑자기 공사를 하다 보니까 파크골프인들이 요구를 해서 9홀이 늘어난 거예요? 아니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이 부분은?
왜 그러냐면 복합체육시설을 빨리 해야 되잖아요. 진짜 예를 들어 소양면민들은 이것을 빨리 지금 요구하고 있는데, 지금 2020년도부터 6년 동안 걸렸는데 또 이렇게 돼 가지고 지지부진하면, 보상 때문에 터덕거리면 언제 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겁니까? 예를 들어 보상이나 타당성 용역을 해서 좀 부적합하다 안 할 수도 있고 이걸로 그냥 마무리 준공까지 끝낼 수도 있는 거예요, 아니면 이거를 해야 되는 거예요? 계획이 지금 어떻게 되는 거예요?
발주한 것이 아니라 용역을 발주하기 전에 지금 9홀을 했으면 어떤 원인에 의해서 9홀밖에 못 하는 피치 못할 사정이 있었을 거 아니에요. 조건은 똑같은데 갑자기 공사를 하다 보니까 파크골프인들이 요구를 해서 9홀이 늘어난 거예요? 아니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이 부분은?
왜 그러냐면 복합체육시설을 빨리 해야 되잖아요. 진짜 예를 들어 소양면민들은 이것을 빨리 지금 요구하고 있는데, 지금 2020년도부터 6년 동안 걸렸는데 또 이렇게 돼 가지고 지지부진하면, 보상 때문에 터덕거리면 언제 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겁니까? 예를 들어 보상이나 타당성 용역을 해서 좀 부적합하다 안 할 수도 있고 이걸로 그냥 마무리 준공까지 끝낼 수도 있는 거예요, 아니면 이거를 해야 되는 거예요? 계획이 지금 어떻게 되는 거예요?
○체육공원과장 김지현
저희 계획은 9홀을 추가해서 함께 준공을 할 계획입니다.
저희 계획은 9홀을 추가해서 함께 준공을 할 계획입니다.
○체육공원과장 김지현
같이 맞추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같이 맞추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성중기 의원
물론 우리 과장님 책임은 아닌데, 전임자 책임인데 이런 부분이 있으면 진작 18홀로 해서 계획을 잡아야지, 이렇게 다하고 터덕거리고, 이거 공사 100% 터덕거릴 것 같아요, 이 부분. 또 잡음도 많고. 아무튼 이 부분이 존경하는 우리 유이수 의원님이 소양 그쪽에 계시니까 같이 해서 잘 조율해서 이 부분이 빨리 진행해서 준공 마무리될 수, 이것 때문에 또 준공이 늦어지면 안 되잖아요. 빨리빨리 해서 할 수 있도록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물론 우리 과장님 책임은 아닌데, 전임자 책임인데 이런 부분이 있으면 진작 18홀로 해서 계획을 잡아야지, 이렇게 다하고 터덕거리고, 이거 공사 100% 터덕거릴 것 같아요, 이 부분. 또 잡음도 많고. 아무튼 이 부분이 존경하는 우리 유이수 의원님이 소양 그쪽에 계시니까 같이 해서 잘 조율해서 이 부분이 빨리 진행해서 준공 마무리될 수, 이것 때문에 또 준공이 늦어지면 안 되잖아요. 빨리빨리 해서 할 수 있도록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공원과장 김지현
예, 알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체육공원과장 김지현
예.
예.
○체육공원과장 김지현
아니요. 하겠습니다. (웃음)
아니요. 하겠습니다. (웃음)
○성중기 의원
하겠습니까? 아니 왜 그러냐면 다목적구장 같은 대지 상태에서 건물만 지으면 되는 것은 아니잖아요. 보상도 해야지, 타당성 용역 검토해야지, 또 거기서 용역 변경하면 또 용역비가 추가로 들어갈 거 아니에요. 모든 것이 비용이나 그런 부분들이나 보상이나 그 절차가 상당히 어려운 절차를 겪고 있는데 지역 의원님한테 이거 계획 잡아놓고 나중에 보고한다면 됩니까, 이게? 과장님.
하겠습니까? 아니 왜 그러냐면 다목적구장 같은 대지 상태에서 건물만 지으면 되는 것은 아니잖아요. 보상도 해야지, 타당성 용역 검토해야지, 또 거기서 용역 변경하면 또 용역비가 추가로 들어갈 거 아니에요. 모든 것이 비용이나 그런 부분들이나 보상이나 그 절차가 상당히 어려운 절차를 겪고 있는데 지역 의원님한테 이거 계획 잡아놓고 나중에 보고한다면 됩니까, 이게? 과장님.
○체육공원과장 김지현
전체적인 계획이 잡혀 있는 상태에서 저희 과로 업무가 이관돼서 왔습니다.
전체적인 계획이 잡혀 있는 상태에서 저희 과로 업무가 이관돼서 왔습니다.
○성중기 의원
아니, 그러니까 여기에 추진계획이 올라올 정도 되면 지역 의원님하고 좀 상의를 해서 지역 의원님이 전반적으로 검토를 해서 “좋다. 한번 추진 추진해 보자.” 같이 이렇게 어느 정도 교감이 이루어졌을 때 이것을 해야지 이거 보고하겠다면 안 되잖아요. 좀 그런 부분들 앞으로는 이런 부분들이 많이 있잖아요. 이런 부분들 우리 과장님 신경 좀 많이 써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여기에 추진계획이 올라올 정도 되면 지역 의원님하고 좀 상의를 해서 지역 의원님이 전반적으로 검토를 해서 “좋다. 한번 추진 추진해 보자.” 같이 이렇게 어느 정도 교감이 이루어졌을 때 이것을 해야지 이거 보고하겠다면 안 되잖아요. 좀 그런 부분들 앞으로는 이런 부분들이 많이 있잖아요. 이런 부분들 우리 과장님 신경 좀 많이 써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공원과장 김지현
예, 알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성중기 의원
아무튼 항시 고생도 하고 일선에서 주말도 반납하고 하시는 우리 과장님, 팀장님께 너무나 조금 언성이 좀 높았나요, 과장님? (웃음) 항시 고생하신다는 말씀드리고 힘내십시오.
아무튼 항시 고생도 하고 일선에서 주말도 반납하고 하시는 우리 과장님, 팀장님께 너무나 조금 언성이 좀 높았나요, 과장님? (웃음) 항시 고생하신다는 말씀드리고 힘내십시오.
○체육공원과장 김지현
예, 감사합니다.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주갑
우리 김지현 과장님의 부군하고 우리 성중기 위원님이 좀 가까운 걸로 알고 있는데 공과 사 구분해서 명확하고 날카로운 질의 해주신 점 수고하셨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다음은 우리 존경하는 최광호 부위원장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김지현 과장님의 부군하고 우리 성중기 위원님이 좀 가까운 걸로 알고 있는데 공과 사 구분해서 명확하고 날카로운 질의 해주신 점 수고하셨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다음은 우리 존경하는 최광호 부위원장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공원과장 김지현
다 넘어온 건 아니고요, 지금 하나씩…….
다 넘어온 건 아니고요, 지금 하나씩…….
○체육공원과장 김지현
예, 넘어오고 있습니다.
예, 넘어오고 있습니다.
○체육공원과장 김지현
예, 하나씩 넘어오고 있습니다.
예, 하나씩 넘어오고 있습니다.
○체육공원과장 김지현
그렇게 현재까지는, 그전에까지는 모르겠는데요. 제가 오고 나서는 지금 이 소양복합체육시설이 1건 있습니다.
그렇게 현재까지는, 그전에까지는 모르겠는데요. 제가 오고 나서는 지금 이 소양복합체육시설이 1건 있습니다.
○체육공원과장 김지현
예.
예.
○체육공원과장 김지현
예, 더 넘어올 것 같습니다. 운영·관리까지 넘어올 것 같습니다.
예, 더 넘어올 것 같습니다. 운영·관리까지 넘어올 것 같습니다.
○최광호 위원
그렇죠? 그러니까 제가 봤을 때는 이렇게 되면 업무 자체를 먼저 그 과에서 어느 정도 다 하고 난 다음에 그다음에 관리를 이쪽으로 넘기든가 해야 하는데 이미 지금 다 중간 한 50% 이상 해놓고 넘겨버리면 그러면 업무를 어떻게 파악을 해요? 그걸 받으면 안 되죠.
지금 토지 매입부터 어떤 목적으로 인해서 다 했으면 실질적으로 그 과에서 다 해놓고 관리·운영이나 그건 받을 수 있는데 지금 상황에서 이게 업무가 되겠어요, 중간에? 맞잖아요. 받은 이유가 있으실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러니까 제가 봤을 때는 이렇게 되면 업무 자체를 먼저 그 과에서 어느 정도 다 하고 난 다음에 그다음에 관리를 이쪽으로 넘기든가 해야 하는데 이미 지금 다 중간 한 50% 이상 해놓고 넘겨버리면 그러면 업무를 어떻게 파악을 해요? 그걸 받으면 안 되죠.
지금 토지 매입부터 어떤 목적으로 인해서 다 했으면 실질적으로 그 과에서 다 해놓고 관리·운영이나 그건 받을 수 있는데 지금 상황에서 이게 업무가 되겠어요, 중간에? 맞잖아요. 받은 이유가 있으실 거 아니에요.
○체육공원과장 김지현
이거는 당초부터 계획이 있어가지고 저희한테 넘어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거는 당초부터 계획이 있어가지고 저희한테 넘어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최광호 위원
제가 왜 말씀드리냐면, 복합시설이나 체육시설이나 이렇게 보면 실질적으로 처음에 이거를 잘 해야, 처음에 이걸 하시는 분들이 해야지, 중간에 넘어와 버리면 바뀌더라고요. 실질적으로 제가 좀 바꿔 놓은 것도 있어요. 왜? 바꿔 놓은 게 규격, 규격이 동네 축구장 하나 만들어 놔요, 대회도 못 할 정도로. 그래서 그걸 바꿔 놓고 이관을 시켰는데 제가 생각할 때는 그쪽 부서에서 다 어느 정도 해놓고 관리나 이런 부분을 해야지, 여기 와가지고 중간에 받는 건 좀 아닌 것 같고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실과에서 그 타 과하고 논의할 때는 어느 정도 구체적으로 다 정리한 상태에서 받으셔야 이게 효율적으로 되지, 지금 이렇게 받으시면 업무 효율은 아니라고 봐요. 그러니까 그렇게 좀 하시고.
실질적으로 올해도 스포츠 마케팅 관련해서 제가 스포츠 마케팅 발의를 했었고 관심이 많은데 이게 정확해야 돼요. 스포츠 마케팅을 어떻게 이해를 하시는지 모르겠는데 일단은 전국대회의 유치는 스포츠 마케팅하고 거리가 완주 상황하고 멀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 이유는 스포츠 마케팅은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게 1번인데 훈련은 우리가 숙소와 식당을 쓰라고 요구를 할 수도 있고 요구를 하고 그다음에 지원금을 줄 수가 있어요. 그런데 대회는 익산이든 전주든 군산이든 완주 밖에서 숙소를 써도 되고 숙박을 해도 돼요. 그렇기 때문에 대비는 실질적으로 완주군에서 소유를 하지만 소비를 하지만 경제적인 효과는 제가 봤을 때 많지는 않아요.
그런데 스포츠 마케팅 같은 경우는 숙박과 식사를 쓰는 조건으로 우리가 지역 상품권 400만원을 주잖아요. 결론은 지역상품권 400만원도 소비를 할 수밖에 없단 말이에요. 그럼 우리가 지금 1월 6일부터 16일까지 했었고 4천만원이라는 예산을 투입을 해서 결과적으로는 4천만원 예산이 다시 군민들한테 돌아간 거잖아요. 맞죠?
제가 왜 말씀드리냐면, 복합시설이나 체육시설이나 이렇게 보면 실질적으로 처음에 이거를 잘 해야, 처음에 이걸 하시는 분들이 해야지, 중간에 넘어와 버리면 바뀌더라고요. 실질적으로 제가 좀 바꿔 놓은 것도 있어요. 왜? 바꿔 놓은 게 규격, 규격이 동네 축구장 하나 만들어 놔요, 대회도 못 할 정도로. 그래서 그걸 바꿔 놓고 이관을 시켰는데 제가 생각할 때는 그쪽 부서에서 다 어느 정도 해놓고 관리나 이런 부분을 해야지, 여기 와가지고 중간에 받는 건 좀 아닌 것 같고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실과에서 그 타 과하고 논의할 때는 어느 정도 구체적으로 다 정리한 상태에서 받으셔야 이게 효율적으로 되지, 지금 이렇게 받으시면 업무 효율은 아니라고 봐요. 그러니까 그렇게 좀 하시고.
실질적으로 올해도 스포츠 마케팅 관련해서 제가 스포츠 마케팅 발의를 했었고 관심이 많은데 이게 정확해야 돼요. 스포츠 마케팅을 어떻게 이해를 하시는지 모르겠는데 일단은 전국대회의 유치는 스포츠 마케팅하고 거리가 완주 상황하고 멀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 이유는 스포츠 마케팅은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게 1번인데 훈련은 우리가 숙소와 식당을 쓰라고 요구를 할 수도 있고 요구를 하고 그다음에 지원금을 줄 수가 있어요. 그런데 대회는 익산이든 전주든 군산이든 완주 밖에서 숙소를 써도 되고 숙박을 해도 돼요. 그렇기 때문에 대비는 실질적으로 완주군에서 소유를 하지만 소비를 하지만 경제적인 효과는 제가 봤을 때 많지는 않아요.
그런데 스포츠 마케팅 같은 경우는 숙박과 식사를 쓰는 조건으로 우리가 지역 상품권 400만원을 주잖아요. 결론은 지역상품권 400만원도 소비를 할 수밖에 없단 말이에요. 그럼 우리가 지금 1월 6일부터 16일까지 했었고 4천만원이라는 예산을 투입을 해서 결과적으로는 4천만원 예산이 다시 군민들한테 돌아간 거잖아요. 맞죠?
○체육공원과장 김지현
예, 맞습니다.
예, 맞습니다.
○체육공원과장 김지현
자료…….
자료…….
○최광호 위원
제가 말씀드릴게요. 팀당 6천에서 7천을 쓰고 가요. 기본적으로 5천 이상은 써요. 그 이유는 주말에 부모님들이나 아니면 상주하는 부모님들도 있기 때문에 숙박이나 이런 부분이 팀당 50명에서 60명, 요즘은 클럽팀들이 60명 이상이 오니까, 1인 7만원씩 잡고 거기에 플러스알파가 되다 보니까 그런 효과가 나옵니다. 그런데 이런 부분이 작년에는 좀 언론도 나오고 그랬는데 실질적으로 이건 군의 성과거든요. 그런데 안 나온 것 같아요, 올해는. 그렇지 않나요?
제가 말씀드릴게요. 팀당 6천에서 7천을 쓰고 가요. 기본적으로 5천 이상은 써요. 그 이유는 주말에 부모님들이나 아니면 상주하는 부모님들도 있기 때문에 숙박이나 이런 부분이 팀당 50명에서 60명, 요즘은 클럽팀들이 60명 이상이 오니까, 1인 7만원씩 잡고 거기에 플러스알파가 되다 보니까 그런 효과가 나옵니다. 그런데 이런 부분이 작년에는 좀 언론도 나오고 그랬는데 실질적으로 이건 군의 성과거든요. 그런데 안 나온 것 같아요, 올해는. 그렇지 않나요?
○체육공원과장 김지현
저희가 스포츠 마케팅 관련해서, 작년도 성과 관련해서 성과 분석 다…….
저희가 스포츠 마케팅 관련해서, 작년도 성과 관련해서 성과 분석 다…….
○체육공원과장 김지현
올해 언론 보도 나간 걸로…….
올해 언론 보도 나간 걸로…….
○체육공원과장 김지현
아, 그래요? 저희가 이거 분석까지 해가지고 다 끝냈거든요?
아, 그래요? 저희가 이거 분석까지 해가지고 다 끝냈거든요?
○최광호 위원
아니 전지 훈련팀이 왔을 때 지역경제에 얼마나 도움이 되고 이런 부분은 우리가 경주 같은 경우는 50억을 쓰고 100억 효과라고 하는 플러스는 완주를 알렸다는 부분이 크거든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스포츠 마케팅을 전국대회 기준으로 잡아서 제가 시작한 건 아니고 전지 훈련팀 유치를 위해서 하는 거예요, 숙소와 식당을 쓸 수 있게.
실질적으로 그런 부분에 있어서 타 민생 쪽에서 숙소와 식당들이 조금 활성화가 돼야 하는 부분, 지역 상품권을 쓸 수 있게. 그런 부분을 좀 소통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지금 테니스장, 실질적으로 이제 우천 시에는 못 하는데, 돔으로 한다고 하는데 언제 지금, 제가 알기로는 지금 진작에 했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아니 전지 훈련팀이 왔을 때 지역경제에 얼마나 도움이 되고 이런 부분은 우리가 경주 같은 경우는 50억을 쓰고 100억 효과라고 하는 플러스는 완주를 알렸다는 부분이 크거든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스포츠 마케팅을 전국대회 기준으로 잡아서 제가 시작한 건 아니고 전지 훈련팀 유치를 위해서 하는 거예요, 숙소와 식당을 쓸 수 있게.
실질적으로 그런 부분에 있어서 타 민생 쪽에서 숙소와 식당들이 조금 활성화가 돼야 하는 부분, 지역 상품권을 쓸 수 있게. 그런 부분을 좀 소통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지금 테니스장, 실질적으로 이제 우천 시에는 못 하는데, 돔으로 한다고 하는데 언제 지금, 제가 알기로는 지금 진작에 했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체육공원과장 김지현
그게 지금 가설 건축물에서 일반 건축물로 변경이 되면서 저희가 한 8개월 정도 지연이 되고 있습니다. 행정절차…….
그게 지금 가설 건축물에서 일반 건축물로 변경이 되면서 저희가 한 8개월 정도 지연이 되고 있습니다. 행정절차…….
○체육공원과장 김지현
예, 지금 의원님께서 큰 도움을 주셔가지고 조례까지 다…….
예, 지금 의원님께서 큰 도움을 주셔가지고 조례까지 다…….
○체육공원과장 김지현
예, 제정이 됐는데 저희가 이게 너무나 큰 규모이다 보니까 사실은 가장 중요한 것이 사업비도 중요하고 기간을 빨리 단축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실 가장 중요한 거는 안전이잖아요. 그런데 가설로 했을 경우에 너무나 소방 설비나 BF나 이런 것들 몇 가지의 그런 행정절차가 빠지면서 좀 주민 안전에 좀 큰 문제가 발생할 수 있겠다 해가지고 저희가 그 부분을 일반 건축물로 지금 바꿨습니다.
예, 제정이 됐는데 저희가 이게 너무나 큰 규모이다 보니까 사실은 가장 중요한 것이 사업비도 중요하고 기간을 빨리 단축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실 가장 중요한 거는 안전이잖아요. 그런데 가설로 했을 경우에 너무나 소방 설비나 BF나 이런 것들 몇 가지의 그런 행정절차가 빠지면서 좀 주민 안전에 좀 큰 문제가 발생할 수 있겠다 해가지고 저희가 그 부분을 일반 건축물로 지금 바꿨습니다.
○체육공원과장 김지현
그래서 그렇게 진행하다 보니 조금 지연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진행하다 보니 조금 지연이 되고 있습니다.
○체육공원과장 김지현
지금 저희가 하반기 착공 계획입니다.
지금 저희가 하반기 착공 계획입니다.
○체육공원과장 김지현
예.
예.
○체육공원과장 김지현
설계는 다 끝났습니다.
설계는 다 끝났습니다.
○체육공원과장 김지현
다목적 체육관도 지금 건축비 들어…….
다목적 체육관도 지금 건축비 들어…….
○체육공원과장 김지현
종합운동장 같은 경우는 지금 토지 매입도 한 63%…….
종합운동장 같은 경우는 지금 토지 매입도 한 63%…….
○체육공원과장 김지현
예, 해야 됩니다.
예, 해야 됩니다.
○체육공원과장 김지현
그거 해야 되고 지금 소양복합체육시설에도 들어가야…….
그거 해야 되고 지금 소양복합체육시설에도 들어가야…….
○체육공원과장 김지현
예, 스포츠타운 내에서는 종합운동장까지입니다.
예, 스포츠타운 내에서는 종합운동장까지입니다.
○체육공원과장 김지현
어린이공원 내에는 지금 화장실.
어린이공원 내에는 지금 화장실.
○체육공원과장 김지현
예.
예.
○최광호 위원
알겠습니다. 아무튼 애쓰시는데 올림픽이 어떻게 유치가 될진 모르겠지만 아무튼 완주군이 건물을 짓더라도 이게 전국대회나, 세계대회까지는 아니더라도 전국대회 유치할 정도의 건물은 지어야 된다. 같은 예산을 쓰더라도 그런 규격이나 이런 부분이 맞지 않아서 흔히 말하는 대회도 유치를 못하고 하는 부분보다, 그러니까 이게 현실화된 게 뭐냐면 삼례 공설운동장 같은 경우도 거기 트랙만 놓고 좌석만 했어도 저희 메인스타디움에 대한 고민은 없어요.
그런데 그 넓은 부지에다가 그렇게 처음에 시작을 잘못했기 때문에 완주가 도민체전을 열지 못하는 그런 숙원이 계속 있었던 부분은 앞서 그런 걸 생각하지 않고 실행을 했기 때문에 그런 피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제가 봤을 때는 뭘 하나로 짓더라도 멀리 보고 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아무튼 애쓰시는데 올림픽이 어떻게 유치가 될진 모르겠지만 아무튼 완주군이 건물을 짓더라도 이게 전국대회나, 세계대회까지는 아니더라도 전국대회 유치할 정도의 건물은 지어야 된다. 같은 예산을 쓰더라도 그런 규격이나 이런 부분이 맞지 않아서 흔히 말하는 대회도 유치를 못하고 하는 부분보다, 그러니까 이게 현실화된 게 뭐냐면 삼례 공설운동장 같은 경우도 거기 트랙만 놓고 좌석만 했어도 저희 메인스타디움에 대한 고민은 없어요.
그런데 그 넓은 부지에다가 그렇게 처음에 시작을 잘못했기 때문에 완주가 도민체전을 열지 못하는 그런 숙원이 계속 있었던 부분은 앞서 그런 걸 생각하지 않고 실행을 했기 때문에 그런 피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제가 봤을 때는 뭘 하나로 짓더라도 멀리 보고 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체육공원과장 김지현
예, 알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주갑
최광호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면 위원장이 간단하게 몇 개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소양복합체육시설 조성 관련해서 토지가 8필지 정도가 매입이 안 됐어요. 그렇죠?
최광호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면 위원장이 간단하게 몇 개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소양복합체육시설 조성 관련해서 토지가 8필지 정도가 매입이 안 됐어요. 그렇죠?
○체육공원과장 김지현
예, 맞습니다.
예, 맞습니다.
○체육공원과장 김지현
퍼센테이지까지는 제가 잘 모르겠는데…….
퍼센테이지까지는 제가 잘 모르겠는데…….
○체육공원과장 김지현
그렇게 큰 면적은 아닌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큰 면적은 아닌 걸로 알고 있습니다.
○체육공원과장 김지현
일단 제가 알기로는 이 토지보상 잔여 필지는 거의 마무리 단계로 알고 있습니다.
일단 제가 알기로는 이 토지보상 잔여 필지는 거의 마무리 단계로 알고 있습니다.
○체육공원과장 김지현
예, 맞습니다.
예, 맞습니다.
○위원장 이주갑
그리고 지금 1차 공사를 했어요, 토공해서. 그렇게 이것만 빨리 한 이유가 뭡니까? 이렇게 꼭 해야 됐어요? 제가 보니까 굳이 그럴 이유가 없는데, 이것만 하고 지금 나머지 토지 매입 안 됐고 파크골프장 관련해서 타당성용역도 올해 2월에 추진한다고 하는데.
그리고 지금 1차 공사를 했어요, 토공해서. 그렇게 이것만 빨리 한 이유가 뭡니까? 이렇게 꼭 해야 됐어요? 제가 보니까 굳이 그럴 이유가 없는데, 이것만 하고 지금 나머지 토지 매입 안 됐고 파크골프장 관련해서 타당성용역도 올해 2월에 추진한다고 하는데.
○체육공원과장 김지현
일단 소양 복합체육시설 조성사업하고 파크골프장 9홀 추가하는 부분은 별개로 이렇게, 어찌 됐든 하나에 저희가 같이 할 계획이지만 현재 사업에서는 이렇게 약간 분리처럼 생각을 해야 되는 상황인 거고요. 작년에 공사 1차분 착공한 부분은 저희가 사업을 빨리 추진하려고 일단 먼저 1차분 예산 범위 안에서 조속하게 빨리 공사를 1차분 계약했습니다.
일단 소양 복합체육시설 조성사업하고 파크골프장 9홀 추가하는 부분은 별개로 이렇게, 어찌 됐든 하나에 저희가 같이 할 계획이지만 현재 사업에서는 이렇게 약간 분리처럼 생각을 해야 되는 상황인 거고요. 작년에 공사 1차분 착공한 부분은 저희가 사업을 빨리 추진하려고 일단 먼저 1차분 예산 범위 안에서 조속하게 빨리 공사를 1차분 계약했습니다.
○체육공원과장 김지현
예.
예.
○위원장 이주갑
알겠습니다. 그런데 이게요, 중요한 문제가 있어요. 만약에 여기서 토지를 전체 매입했는데 만약에 파크골프장 때문에 토지 매입이 진행이 안 된다고 하거나 또는 우리가 타당성용역을 했는데 이게 좀 안 좋게 나오면 그럼 나머지 전체 사업이 터덕거릴 수가 있잖아요. 아까 우리 존경하는 성중기 의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그거는 진짜 그렇게 되면 진짜 문제가 생기는 거잖아요.
알겠습니다. 그런데 이게요, 중요한 문제가 있어요. 만약에 여기서 토지를 전체 매입했는데 만약에 파크골프장 때문에 토지 매입이 진행이 안 된다고 하거나 또는 우리가 타당성용역을 했는데 이게 좀 안 좋게 나오면 그럼 나머지 전체 사업이 터덕거릴 수가 있잖아요. 아까 우리 존경하는 성중기 의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그거는 진짜 그렇게 되면 진짜 문제가 생기는 거잖아요.
○체육공원과장 김지현
일단 만약에 무슨 문제가 생긴다 하더라도 일단 9홀은 먼저 그러면 진행을 하면 되고요. 그거에 맞춰서…….
일단 만약에 무슨 문제가 생긴다 하더라도 일단 9홀은 먼저 그러면 진행을 하면 되고요. 그거에 맞춰서…….
○체육공원과장 김지현
저희 계획은 묶어서 간다라는 것이 저희 계획이고, 만약에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무슨 문제가 생긴다라고 하면은 1차로 지금 현재 소양복합체육시설 먼저 조성을 한 다음에 엮어서 하면 됩니다. 바로 옆에 붙어 있는 곳입니다.
저희 계획은 묶어서 간다라는 것이 저희 계획이고, 만약에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무슨 문제가 생긴다라고 하면은 1차로 지금 현재 소양복합체육시설 먼저 조성을 한 다음에 엮어서 하면 됩니다. 바로 옆에 붙어 있는 곳입니다.
○체육공원과장 김지현
2개 있습니다.
2개 있습니다.
○체육공원과장 김지현
예.
예.
○위원장 이주갑
이서 쪽하고 구이 쪽하고요. 그러면 만약에 지금 전주의 재정 상태가 좀 좋지 못해서 관광축제과에도 앞서 말씀을 드렸는데 이 사업이 지금 저희가 추경이 올해 전반기에 없죠, 저희도?
이서 쪽하고 구이 쪽하고요. 그러면 만약에 지금 전주의 재정 상태가 좀 좋지 못해서 관광축제과에도 앞서 말씀을 드렸는데 이 사업이 지금 저희가 추경이 올해 전반기에 없죠, 저희도?
○체육공원과장 김지현
예, 전반기에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예, 전반기에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주갑
전주는 얼마 전에 한 걸로 아는데 종광대 관련 부분만 한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러면 후반기에 예산을 추경으로 해서 본예산이 없기 때문에 가야 될 텐데 전주시에서 편성이 안 되면 이 사업 어떻게 진행하실 겁니까?
전주는 얼마 전에 한 걸로 아는데 종광대 관련 부분만 한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러면 후반기에 예산을 추경으로 해서 본예산이 없기 때문에 가야 될 텐데 전주시에서 편성이 안 되면 이 사업 어떻게 진행하실 겁니까?
○체육공원과장 김지현
일단 저희가 제일 필요한 부분은 구이 체육시설이거든요. 그래서 일단 구이 같은 경우는 지금 상반기에 그 설계가 끝나고 나면 하반기에 저희가 착공을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부터 전주시하고 도하고 해서 협의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일단 저희가 제일 필요한 부분은 구이 체육시설이거든요. 그래서 일단 구이 같은 경우는 지금 상반기에 그 설계가 끝나고 나면 하반기에 저희가 착공을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부터 전주시하고 도하고 해서 협의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주갑
아무튼 돈이 문제입니다. 잘 해주시고요.
또 하나는 체육시설, 우리 뒤에 한영천 팀장님 고생 많으신데 상관면에 조명탑이 지난해에 원래 끝났을 텐데 계속 미뤄지고 있어요. 이거 언제까지 마치실 겁니까?
아무튼 돈이 문제입니다. 잘 해주시고요.
또 하나는 체육시설, 우리 뒤에 한영천 팀장님 고생 많으신데 상관면에 조명탑이 지난해에 원래 끝났을 텐데 계속 미뤄지고 있어요. 이거 언제까지 마치실 겁니까?
○체육공원과장 김지현
지금 상반기 중 완료할 예정입니다.
지금 상반기 중 완료할 예정입니다.
○체육공원과장 김지현
예.
예.
○체육공원과장 김지현
그것도 바로 지금 실시하는 걸로 알고 있고요. 그것도 상반기 중에, 늦어도 7월 안으로 다…….
그것도 바로 지금 실시하는 걸로 알고 있고요. 그것도 상반기 중에, 늦어도 7월 안으로 다…….
○체육공원과장 김지현
예.
예.
○위원장 이주갑
그리고 끝으로 하나만 부탁을 좀 드려볼게요. 저희 구이 모악산 축구장이 지금 잔디가 사용 연한이 거의 끝나가고 있거든요. 그래서 아마 올해 정도면 마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거 상황 파악해서 내년에는 분명히 예산 세워서 갈아줄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사용하는 인구가 이 횟수가 워낙에 많기 때문에, 주야간으로 지금 계속해서 쓰고 있어요. 사실은 제가 봤을 때는 저도 축구를 좀 했었지만 사용 불능 상태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현장 한번 좀 보시고 꼭 좀 배려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끝으로 하나만 부탁을 좀 드려볼게요. 저희 구이 모악산 축구장이 지금 잔디가 사용 연한이 거의 끝나가고 있거든요. 그래서 아마 올해 정도면 마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거 상황 파악해서 내년에는 분명히 예산 세워서 갈아줄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사용하는 인구가 이 횟수가 워낙에 많기 때문에, 주야간으로 지금 계속해서 쓰고 있어요. 사실은 제가 봤을 때는 저도 축구를 좀 했었지만 사용 불능 상태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현장 한번 좀 보시고 꼭 좀 배려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체육공원과장 김지현
예, 검토해 보겠습니다.
예, 검토해 보겠습니다.
○위원장 이주갑
검토 아니고 꼭 좀 해주셔야 됩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체육공원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청취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검토 아니고 꼭 좀 해주셔야 됩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체육공원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청취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08분 정회)
(12시09분 속개)
○위원장 이주갑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사회복지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청취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송중택 사회복지과장님께서는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사회복지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청취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송중택 사회복지과장님께서는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사회복지과장 송중택
안녕하십니까? 사회복지과장 송중택입니다. 10만 완주군민의 행복한 삶 향상을 위해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존경하는 이주갑 자치행정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부서 팀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권정이 복지정책팀장입니다. 서지연 통합조사팀장입니다. 임민선 희망복지팀장입니다. 이희숙 여성가족팀장입니다.
페이지 2쪽에서 4쪽에 있는 일반 현황 및 팀별 주요 업무는 보고 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이어서 사회복지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5쪽, 완주군 종합사회복지관 건립입니다. 사업비는 152억원입니다. 이서면 용서리 7791번지에 연면적 2737㎡, 약 830평 규모로 층별로 식당, 카페, 복지 프로그램실, 문화 활동실, 커뮤니티 공간 등을 담고 있습니다.
2025년 8월 기공식과 함께 12월까지 기초 타설 공사 완료를 하였으며, 동절기 공사 중지 중으로 공정률은 8%입니다. 공사 및 계약 착공하여 2026년 12월까지 완공하도록 하겠습니다.
6쪽, 국가유공자 예우 및 보훈단체 지원입니다. 사업비는 33억3,600만원입니다. 관내 보훈, 안보, 99개 단체 외 회원 3,300여 명을 대상으로 단체 운영 보조와 보훈·복지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단체별 특화사업 및 행사 지원과 1,500여 명에 대한 호국보훈수당을 지급하고 있으며, 삼례읍 충혼탑과 경천면 독립운동 추모공원에 운영·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 대한 품격 있는 사회적 예우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7쪽, 나눔의 희망을 더하는 자원봉사 추진입니다. 사업비는 4억8,400만원입니다. 운영 인력은 센터장을 포함하여 총 6명이며, 등록 봉사자는 2025년 12월 말 2만8,152명으로 전체 인구 대비 26.5%이며, 주요 활동은 74개 단체 1,826명이 주거환경 개선사업, 사랑의 밥차 운영, 지역축제 지원, 이재민 구호 활동 등에서 자원봉사를 펼치고 있습니다.
2026년에는 소통, 협업 등을 통하여 좀 더 체계적이고 내실화 있는 자원봉사 활동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8쪽, 맞춤형 지역사회 서비스 투자사업 지원입니다. 사업비는 18억3천만원입니다. 14개의 사회 서비스 유형의 23개의 제공 기관이 서비스를 수행하고 있으며, 약 1,080여 명이 서비스 제공을 받고 있습니다. 군민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지역사회 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역주민의 복지 증진과 사회적 약자의 돌봄을 강화해 나가도록 추진하겠습니다.
9쪽, 저소득층 맞춤형 급여 지원입니다. 사업비는 307억6,300만원입니다.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 가구의 일상생활에 필요한 복지급여와 기본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대상 인원은 전체 군민의 10.9%인 1만950명이 서비스를 받고 있습니다.
기초수급자의 생계급여, 장제급여 및 저소득층 자녀의 통합 교통비 등 각종 복지급여를 적기에 지원하여 저소득층 생활 안정에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10쪽, 복지 대상자 통합조사 및 관리입니다.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장애인 등 복지급여에 대하여 소득, 재산, 부양의무자 등을 조사하고 자격을 관리하는 사업입니다. 2025년 사회보장 급여 대상자 5,859건을 신청 조사하였으며, 총 12회에 걸친 생활보장위원회 개최를 통해 법과 제도에서 보호받지 못하는 100여 가구에 대해서 권리 구제 및 보호 결정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정확하고 객관적인 공정한 조사 및 관리를 강화하여 복지 사각지대 및 소외 받는 군민이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11쪽, 미래를 위한 준비 자활사업 운영입니다. 사업비는 28억2천만원입니다. 저소득층 일자리 창출과 안정적인 소득 보장 및 자립 기반을 마련하는 사업으로 읍면과 완주지역자활센터, 자활기업 등에서 수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총 335명이 자활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특히 2025년 완주지역자활센터가 보건복지부 우수자활센터로 선정되는 성과도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신규 자활사업 발굴과 사업 활성화를 통해 참여자의 자립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자활사업을 내실 있게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12쪽,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 제공입니다. 사업비는 13억6,400만원입니다. 복지 위기 가구를 상시 발굴 지원하고,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 시 긴급 복지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앞으로도 읍면 맞춤형 복지팀과 협업하여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자원의 적극 발굴 및 서비스 연계를 통하여 위기 가구에 대한 신속한 서비스를 확대해 가도록 하겠습니다.
13쪽, 저소득 건강생활지원 의료사업 추진입니다. 사업비는 19억1,700만원입니다. 의료급여 수급자를 대상으로 병원 진료비 지원과 사후관리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대상 인원은 4,600여 명입니다.
앞으로도 맞춤형 건강 관리와 상담, 정서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의료급여 수도권자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4쪽, 다양한 가족통합 서비스입니다. 사업비는 37억1,800만원입니다. 다문화가족, 취약 위기 가족, 맞벌이 가족 등 다양한 가족의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완주가족센터에서 위탁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문화 교류 공간 이전과 가족 친화적 사업 추진, 다문화가족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통해 2026년에도 차별 없는 가족 정책을 추진하여 모든 가족이 행복한 삶을 영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마지막 15쪽, 행복한 가족친화 문화 조성입니다. 사업비는 36억1,800만원입니다. 여성, 한부모, 다자녀가구 등에 대한 가족 친화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여 완주군의 모든 가족의 행복을 증진하는 사업입니다.
2025년 8월부터 다자녀가구 양육비 지원 대상을 셋째 아 이상에서 둘째 아 이상으로 확대하였으며, 장난감도서관 및 가족문화교육원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여 폭넓은 가족 복지 인프라를 구축하였습니다.
저소득 한부모 가구 및 다자녀가구 양육비 지원 등을 통해 취약계층이 소외받지 않는 행복한 가족친화 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사회복지과 2026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사회복지과장 송중택입니다. 10만 완주군민의 행복한 삶 향상을 위해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존경하는 이주갑 자치행정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부서 팀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권정이 복지정책팀장입니다. 서지연 통합조사팀장입니다. 임민선 희망복지팀장입니다. 이희숙 여성가족팀장입니다.
페이지 2쪽에서 4쪽에 있는 일반 현황 및 팀별 주요 업무는 보고 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이어서 사회복지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5쪽, 완주군 종합사회복지관 건립입니다. 사업비는 152억원입니다. 이서면 용서리 7791번지에 연면적 2737㎡, 약 830평 규모로 층별로 식당, 카페, 복지 프로그램실, 문화 활동실, 커뮤니티 공간 등을 담고 있습니다.
2025년 8월 기공식과 함께 12월까지 기초 타설 공사 완료를 하였으며, 동절기 공사 중지 중으로 공정률은 8%입니다. 공사 및 계약 착공하여 2026년 12월까지 완공하도록 하겠습니다.
6쪽, 국가유공자 예우 및 보훈단체 지원입니다. 사업비는 33억3,600만원입니다. 관내 보훈, 안보, 99개 단체 외 회원 3,300여 명을 대상으로 단체 운영 보조와 보훈·복지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단체별 특화사업 및 행사 지원과 1,500여 명에 대한 호국보훈수당을 지급하고 있으며, 삼례읍 충혼탑과 경천면 독립운동 추모공원에 운영·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 대한 품격 있는 사회적 예우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7쪽, 나눔의 희망을 더하는 자원봉사 추진입니다. 사업비는 4억8,400만원입니다. 운영 인력은 센터장을 포함하여 총 6명이며, 등록 봉사자는 2025년 12월 말 2만8,152명으로 전체 인구 대비 26.5%이며, 주요 활동은 74개 단체 1,826명이 주거환경 개선사업, 사랑의 밥차 운영, 지역축제 지원, 이재민 구호 활동 등에서 자원봉사를 펼치고 있습니다.
2026년에는 소통, 협업 등을 통하여 좀 더 체계적이고 내실화 있는 자원봉사 활동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8쪽, 맞춤형 지역사회 서비스 투자사업 지원입니다. 사업비는 18억3천만원입니다. 14개의 사회 서비스 유형의 23개의 제공 기관이 서비스를 수행하고 있으며, 약 1,080여 명이 서비스 제공을 받고 있습니다. 군민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지역사회 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역주민의 복지 증진과 사회적 약자의 돌봄을 강화해 나가도록 추진하겠습니다.
9쪽, 저소득층 맞춤형 급여 지원입니다. 사업비는 307억6,300만원입니다.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 가구의 일상생활에 필요한 복지급여와 기본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대상 인원은 전체 군민의 10.9%인 1만950명이 서비스를 받고 있습니다.
기초수급자의 생계급여, 장제급여 및 저소득층 자녀의 통합 교통비 등 각종 복지급여를 적기에 지원하여 저소득층 생활 안정에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10쪽, 복지 대상자 통합조사 및 관리입니다.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장애인 등 복지급여에 대하여 소득, 재산, 부양의무자 등을 조사하고 자격을 관리하는 사업입니다. 2025년 사회보장 급여 대상자 5,859건을 신청 조사하였으며, 총 12회에 걸친 생활보장위원회 개최를 통해 법과 제도에서 보호받지 못하는 100여 가구에 대해서 권리 구제 및 보호 결정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정확하고 객관적인 공정한 조사 및 관리를 강화하여 복지 사각지대 및 소외 받는 군민이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11쪽, 미래를 위한 준비 자활사업 운영입니다. 사업비는 28억2천만원입니다. 저소득층 일자리 창출과 안정적인 소득 보장 및 자립 기반을 마련하는 사업으로 읍면과 완주지역자활센터, 자활기업 등에서 수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총 335명이 자활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특히 2025년 완주지역자활센터가 보건복지부 우수자활센터로 선정되는 성과도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신규 자활사업 발굴과 사업 활성화를 통해 참여자의 자립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자활사업을 내실 있게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12쪽,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 제공입니다. 사업비는 13억6,400만원입니다. 복지 위기 가구를 상시 발굴 지원하고,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 시 긴급 복지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앞으로도 읍면 맞춤형 복지팀과 협업하여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자원의 적극 발굴 및 서비스 연계를 통하여 위기 가구에 대한 신속한 서비스를 확대해 가도록 하겠습니다.
13쪽, 저소득 건강생활지원 의료사업 추진입니다. 사업비는 19억1,700만원입니다. 의료급여 수급자를 대상으로 병원 진료비 지원과 사후관리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대상 인원은 4,600여 명입니다.
앞으로도 맞춤형 건강 관리와 상담, 정서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의료급여 수도권자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4쪽, 다양한 가족통합 서비스입니다. 사업비는 37억1,800만원입니다. 다문화가족, 취약 위기 가족, 맞벌이 가족 등 다양한 가족의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완주가족센터에서 위탁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문화 교류 공간 이전과 가족 친화적 사업 추진, 다문화가족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통해 2026년에도 차별 없는 가족 정책을 추진하여 모든 가족이 행복한 삶을 영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마지막 15쪽, 행복한 가족친화 문화 조성입니다. 사업비는 36억1,800만원입니다. 여성, 한부모, 다자녀가구 등에 대한 가족 친화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여 완주군의 모든 가족의 행복을 증진하는 사업입니다.
2025년 8월부터 다자녀가구 양육비 지원 대상을 셋째 아 이상에서 둘째 아 이상으로 확대하였으며, 장난감도서관 및 가족문화교육원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여 폭넓은 가족 복지 인프라를 구축하였습니다.
저소득 한부모 가구 및 다자녀가구 양육비 지원 등을 통해 취약계층이 소외받지 않는 행복한 가족친화 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사회복지과 2026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주갑
송중택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께서는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질의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하게 정확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가 준비되신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십시오.
(“손드는” 의원 있음)
성중기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중택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께서는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질의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하게 정확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가 준비되신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십시오.
(“손드는” 의원 있음)
성중기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중기 의원
안녕하십니까? 성중기 의원입니다. 우리 송중택 과장님, 뒤에 계신 팀장님 고생 많이 하신다는 말씀드리고요. 항시 일선에서 특히 수고 많이 하시죠? 마지막까지 부탁드리겠습니다.
완주군 종합사회복지관 건립이 거의 올해 12월이면 끝나네요, 준공이?
안녕하십니까? 성중기 의원입니다. 우리 송중택 과장님, 뒤에 계신 팀장님 고생 많이 하신다는 말씀드리고요. 항시 일선에서 특히 수고 많이 하시죠? 마지막까지 부탁드리겠습니다.
완주군 종합사회복지관 건립이 거의 올해 12월이면 끝나네요, 준공이?
○사회복지과장 송중택
12월 말까지 준공 계획이고 지금 공정에 따라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12월 말까지 준공 계획이고 지금 공정에 따라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성중기 의원
공정을 추진하고 있고, 지금 기초 콘크리트 타설 부분만 이제 진행되고 공사 중지가 내려졌고, 한 3월 초 정도 다시 진행될 것 같은데 그러면 지금 12월까지 3층 건물이 다 마무리가 되나요? 할 수 있나요?
공정을 추진하고 있고, 지금 기초 콘크리트 타설 부분만 이제 진행되고 공사 중지가 내려졌고, 한 3월 초 정도 다시 진행될 것 같은데 그러면 지금 12월까지 3층 건물이 다 마무리가 되나요? 할 수 있나요?
○사회복지과장 송중택
예, 공정별로 해서 12월 말까지 다 준공토록 계획하고…….
예, 공정별로 해서 12월 말까지 다 준공토록 계획하고…….
○사회복지과장 송중택
예, 공정별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예, 공정별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성중기 의원
아무튼 이 부분은 공정별로 추진 잘해서 또 해가 넘기면 또 물가 변동에 따라서 증액될 수 있는 그런 부분들 예산이나 그런 부분들이 있으니까 계획에 따라서 12월까지 조속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그리고 과장님 세심한 체킹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아무튼 이 부분은 공정별로 추진 잘해서 또 해가 넘기면 또 물가 변동에 따라서 증액될 수 있는 그런 부분들 예산이나 그런 부분들이 있으니까 계획에 따라서 12월까지 조속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그리고 과장님 세심한 체킹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 송중택
예, 알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성중기 의원
마지막으로 하나만. 14페이지, 다양한 가족 통합서비스 추진 있잖아요. 추진 실적에 보니까 다문화가족 특성화 사업 해가지고 ‘통·번역’ 추진돼 있어요. 지금 6800회/11,775명. 이 부분은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해서 이렇게 개별적으로 지급하는 거예요, 아니면 번역을 지원해 주는 거예요? 어떤 단체나 지원을 해주는 거예요?
마지막으로 하나만. 14페이지, 다양한 가족 통합서비스 추진 있잖아요. 추진 실적에 보니까 다문화가족 특성화 사업 해가지고 ‘통·번역’ 추진돼 있어요. 지금 6800회/11,775명. 이 부분은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해서 이렇게 개별적으로 지급하는 거예요, 아니면 번역을 지원해 주는 거예요? 어떤 단체나 지원을 해주는 거예요?
○사회복지과장 송중택
여기에서 지금 우리가 이쪽 가족센터를 통해가지고 이러한 사업을 위탁 운영하고 있는데요. 우리 쪽에서 강사를 확보해가지고 그분들에게 필요한 내용들을 서비스를 지원하는 제도로 알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지금 우리가 이쪽 가족센터를 통해가지고 이러한 사업을 위탁 운영하고 있는데요. 우리 쪽에서 강사를 확보해가지고 그분들에게 필요한 내용들을 서비스를 지원하는 제도로 알고 있습니다.
○사회복지과장 송중택
강사비로 좀 지원해가지고 거기에 필요한 대상자들에게 통번역 이런 지원도 지금 하고 있습니다.
강사비로 좀 지원해가지고 거기에 필요한 대상자들에게 통번역 이런 지원도 지금 하고 있습니다.
○사회복지과장 송중택
예.
예.
○사회복지과장 송중택
다시 한번…….
다시 한번…….
○성중기 의원
다문화자녀 기초학습 지원하고 국적 취득 멘토당 운영 이렇게 돼 있어요. 국적취득 멘토단이 지금 어떤 내용인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잘 이해를 못해서 본 의원이. 상임위가 자치 쪽이 아니라서 조금 몰라서.
다문화자녀 기초학습 지원하고 국적 취득 멘토당 운영 이렇게 돼 있어요. 국적취득 멘토단이 지금 어떤 내용인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잘 이해를 못해서 본 의원이. 상임위가 자치 쪽이 아니라서 조금 몰라서.
○사회복지과장 송중택
우리가 다문화자녀들에 대해서 우리 한국어에 대한 아이들의 학습 능력이 좀 떨어지고 언어 소통 관계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녀들에게 좀 지원하는 그런 프로그램을 일부 하고 있고요.
국적취득 멘토단 운영에 대해서는 좀 제가 더 확인을 좀 해가지고 별도로 좀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다문화자녀들에 대해서 우리 한국어에 대한 아이들의 학습 능력이 좀 떨어지고 언어 소통 관계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녀들에게 좀 지원하는 그런 프로그램을 일부 하고 있고요.
국적취득 멘토단 운영에 대해서는 좀 제가 더 확인을 좀 해가지고 별도로 좀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 송중택
중간에 오기 때문에 그 아이들에게 있어 중간에 우리 한국에 오면서 국적 관계가 이중국적으로 좀 되면서 어려움이 있는데 그걸 갖다 법적으로 좀 해소해 줄 수 있도록 어떠한 멘토단 운영을 통해서 이렇게 보호해 주고 좀 지원하는 단이거든요.
중간에 오기 때문에 그 아이들에게 있어 중간에 우리 한국에 오면서 국적 관계가 이중국적으로 좀 되면서 어려움이 있는데 그걸 갖다 법적으로 좀 해소해 줄 수 있도록 어떠한 멘토단 운영을 통해서 이렇게 보호해 주고 좀 지원하는 단이거든요.
○성중기 의원
보니까 본 의원이 봤을 때는 이게 참 중요할 것 같아요. 우리나라가 지금 앞으로 다문화가정, 특히 완주군 같은 경우 다문화가정이 많이 지금 증가되고 있잖아요, 인원이. 그래서 이런 부분을 해서 좀 중요할 것 같다. 좀 본 의원이 이해를 못 했어요.
그러니까 이 부분 몇 명이 지금 멘토단이 운영되고 있으며, 선발 기준이 어떻게 되고 어떤 활동을 하고 있는가, 지금까지 활동을 어떻게 하고 있는가 그 부분은 자료…….
보니까 본 의원이 봤을 때는 이게 참 중요할 것 같아요. 우리나라가 지금 앞으로 다문화가정, 특히 완주군 같은 경우 다문화가정이 많이 지금 증가되고 있잖아요, 인원이. 그래서 이런 부분을 해서 좀 중요할 것 같다. 좀 본 의원이 이해를 못 했어요.
그러니까 이 부분 몇 명이 지금 멘토단이 운영되고 있으며, 선발 기준이 어떻게 되고 어떤 활동을 하고 있는가, 지금까지 활동을 어떻게 하고 있는가 그 부분은 자료…….
○사회복지과장 송중택
이 사업단에 대해서는 확인해가지고 별도로 서면으로 좀 보고드리겠습니다.
이 사업단에 대해서는 확인해가지고 별도로 서면으로 좀 보고드리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 송중택
예.
예.
○김규성 의원
김규성 의원입니다. 우리 과장님 그리고 뒤에 계신 우리 팀장님들 수고 많으시다는 말씀드리고, 간단하게 한 두 가지 정도 얘기드리겠습니다.
우리 전라북도에 혹시 보훈병원 지금 도 차원에서 준비하고 있는 건 있습니까?
김규성 의원입니다. 우리 과장님 그리고 뒤에 계신 우리 팀장님들 수고 많으시다는 말씀드리고, 간단하게 한 두 가지 정도 얘기드리겠습니다.
우리 전라북도에 혹시 보훈병원 지금 도 차원에서 준비하고 있는 건 있습니까?
○사회복지과장 송중택
현재 지금 보훈병원이 전라북도는 없기 때문에 광주 쪽으로 우리 보훈가족들이 가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저희가 도에서 준비하는 내용에 대해서는 우리가 직접적으로 어떤 공문이라든지 그런 내용은 아직 알고 있지 못하고 있습니다.
현재 지금 보훈병원이 전라북도는 없기 때문에 광주 쪽으로 우리 보훈가족들이 가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저희가 도에서 준비하는 내용에 대해서는 우리가 직접적으로 어떤 공문이라든지 그런 내용은 아직 알고 있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규성 의원
아마 전라북도의 중심인 완주가 보훈병원을 좀 건립하면 어떻겠느냐라고 하는 그런 내용들이 많이 지금 나오고 있어요. 그래서 아시는 지인도 지금 광주에 가서 치료를 하고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시급하게 우리 전라북도도 보훈병원이 꼭 필요한데 그게 준종합병원이 있고 그다음에 종합병원들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전라북도에서는 광주하고 충북에 하나가 또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리적으로 봐도 우리 전라북도에도 보훈병원이 있어서 보훈가족들 그리고 도민들이 같이 운영할 수 있는 그런 보훈 종합병원이 꼭 필요하다고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과장님께서도 거기에 대해서 좀 준비하실 수 있는 데까지 준비하고, 또 도하고도 협력해서 같이 역할을 좀 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마 전라북도의 중심인 완주가 보훈병원을 좀 건립하면 어떻겠느냐라고 하는 그런 내용들이 많이 지금 나오고 있어요. 그래서 아시는 지인도 지금 광주에 가서 치료를 하고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시급하게 우리 전라북도도 보훈병원이 꼭 필요한데 그게 준종합병원이 있고 그다음에 종합병원들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전라북도에서는 광주하고 충북에 하나가 또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리적으로 봐도 우리 전라북도에도 보훈병원이 있어서 보훈가족들 그리고 도민들이 같이 운영할 수 있는 그런 보훈 종합병원이 꼭 필요하다고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과장님께서도 거기에 대해서 좀 준비하실 수 있는 데까지 준비하고, 또 도하고도 협력해서 같이 역할을 좀 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 송중택
예, 알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김규성 의원
그리고 한 가지 더 궁금한 게 있는데요. 전년도에 의병광장 준공을 끝냈죠. 그랬는데 이렇게 보니까 그 옆에 화장실이나 아니면 기타 부수적인 건물들이 없어서 아마 한 여름에 뙤약볕에서 이렇게 광장을 봐야 되는 그런 광경이 보일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계획들은 어떻게 준비되고 있는지.
그리고 한 가지 더 궁금한 게 있는데요. 전년도에 의병광장 준공을 끝냈죠. 그랬는데 이렇게 보니까 그 옆에 화장실이나 아니면 기타 부수적인 건물들이 없어서 아마 한 여름에 뙤약볕에서 이렇게 광장을 봐야 되는 그런 광경이 보일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계획들은 어떻게 준비되고 있는지.
○사회복지과장 송중택
우리가 초기에 다 주변에 있는 주차장이라든지 부대시설로서 화장실 이런 것은 다 포함을 좀 시키지 못했거든요. 그런데 앞으로 관련 부서하고 협의를 해가지고 맞은편에 있는 주차 공간하고 화장실 관계를 갖다 제대로 협업해서 구성해야지, 우선 필요에 따라서 임시적으로 좀 짓기는 뭐 해가지고 우선적으로는 그 맞은편에 있는 우리 실내 화장실을 갖다가 이용할 수 있도록 하면서 사후적으로 좀 마련하는 데 같이 좀 협업하면서 추진토록…….
우리가 초기에 다 주변에 있는 주차장이라든지 부대시설로서 화장실 이런 것은 다 포함을 좀 시키지 못했거든요. 그런데 앞으로 관련 부서하고 협의를 해가지고 맞은편에 있는 주차 공간하고 화장실 관계를 갖다 제대로 협업해서 구성해야지, 우선 필요에 따라서 임시적으로 좀 짓기는 뭐 해가지고 우선적으로는 그 맞은편에 있는 우리 실내 화장실을 갖다가 이용할 수 있도록 하면서 사후적으로 좀 마련하는 데 같이 좀 협업하면서 추진토록…….
○사회복지과장 송중택
다리실 체험 농장이…….
다리실 체험 농장이…….
○사회복지과장 송중택
예.
예.
○사회복지과장 송중택
한 80여 미터 되는 것 같고 거기에 실내에 화장실이 다 구축이 좀 돼 있더라고요.
한 80여 미터 되는 것 같고 거기에 실내에 화장실이 다 구축이 좀 돼 있더라고요.
○사회복지과장 송중택
예, 알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 송중택
예.
예.
○이순덕 위원
이 과는, 이 부서는 본 위원이 볼 때 너무나 세밀한 업무예요. 다 지원해 주는 업무인데 일을 열심히 하고도 표가 안 나는, 어떻게 보면 바깥에서 크게 이렇게 부각되지 않는 부서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이 업무가 정말 어렵고 일이 많습니다, 제가 볼 때.
과장님은 사회복지 관련해서 근무를 오래 하셨기 때문에 그 부분 충분히 이해한다고 생각하시고, 지금 과장님으로 오셨을 때 직원들 업무 처리하는 관련해서 하고 싶은 얘기 있으면 한 말씀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 과는, 이 부서는 본 위원이 볼 때 너무나 세밀한 업무예요. 다 지원해 주는 업무인데 일을 열심히 하고도 표가 안 나는, 어떻게 보면 바깥에서 크게 이렇게 부각되지 않는 부서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이 업무가 정말 어렵고 일이 많습니다, 제가 볼 때.
과장님은 사회복지 관련해서 근무를 오래 하셨기 때문에 그 부분 충분히 이해한다고 생각하시고, 지금 과장님으로 오셨을 때 직원들 업무 처리하는 관련해서 하고 싶은 얘기 있으면 한 말씀 해주시기 바랍니다.
○사회복지과장 송중택
제가 1991년에 시작해가지고 이제 별로 남지 않는 시점까지 왔는데요. 사회복지직렬로 시작해가지고 나름대로 열심히 했다고 하는데 좀 부족한 점도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온 것은 직원 동료들을 통해가지고 많이 도움받고 여기까지 왔는데요.
지금 우리 사회복지과 팀제가 지금 4개 팀에 대해서 한 29명으로 구성돼 있는데 나름대로 우리 팀장님들, 그쪽 맡은 직렬에 따른 또 업무 역량도 뛰어나고, 또 과원들도 그 팀에 맞게끔 많이 좀 열심히 근무를 해주기 때문에 우리 사회복지과 업무가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군민의 어떤 행복을 위해서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1991년에 시작해가지고 이제 별로 남지 않는 시점까지 왔는데요. 사회복지직렬로 시작해가지고 나름대로 열심히 했다고 하는데 좀 부족한 점도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온 것은 직원 동료들을 통해가지고 많이 도움받고 여기까지 왔는데요.
지금 우리 사회복지과 팀제가 지금 4개 팀에 대해서 한 29명으로 구성돼 있는데 나름대로 우리 팀장님들, 그쪽 맡은 직렬에 따른 또 업무 역량도 뛰어나고, 또 과원들도 그 팀에 맞게끔 많이 좀 열심히 근무를 해주기 때문에 우리 사회복지과 업무가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군민의 어떤 행복을 위해서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순덕 위원
과장님한테 이렇게 발언할 수 있는 길을 제가 드리는 거는 애쓰고 힘든 부서인데도 표가 안 난다. 그래서 제가 이렇게나마 조금이라도 애쓴다는 거를 좀 말씀을 해주기 위해서 이렇게 했으니까요, 아무튼 정말 세밀한 업무예요, 그리고 지원해 주면서도 좋은 소리 못 듣고. 지원을 못 받는 사람들은 여러 가지 조건이 미비돼서 못 받는 거는 직원들 탓, 본인 탓으로 생각 안 하고 불만을 하고 또 민원 냈고 이런 부분이 이 부서가 정말 많다고 생각하거든요.
하여튼 묵묵히 일하는 모습 그 모습에 대해서 수고하셨다는 말씀드리고, 한 가지만. 고독사 예방 AI 네이버 케어콜 운영이라는 사업이 어떤 사업인지 설명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한테 이렇게 발언할 수 있는 길을 제가 드리는 거는 애쓰고 힘든 부서인데도 표가 안 난다. 그래서 제가 이렇게나마 조금이라도 애쓴다는 거를 좀 말씀을 해주기 위해서 이렇게 했으니까요, 아무튼 정말 세밀한 업무예요, 그리고 지원해 주면서도 좋은 소리 못 듣고. 지원을 못 받는 사람들은 여러 가지 조건이 미비돼서 못 받는 거는 직원들 탓, 본인 탓으로 생각 안 하고 불만을 하고 또 민원 냈고 이런 부분이 이 부서가 정말 많다고 생각하거든요.
하여튼 묵묵히 일하는 모습 그 모습에 대해서 수고하셨다는 말씀드리고, 한 가지만. 고독사 예방 AI 네이버 케어콜 운영이라는 사업이 어떤 사업인지 설명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사회복지과장 송중택
그건 지금 현재 한 130여 명이 서비스를 혜택 받고 있는데요. 앞으로 한 200여 명 이상으로 좀 확대 운영할 계획인데요. 그게 유선상 통해가지고 그 대상자들에게 일주일에 한 번 수요일마다 안부 전화라든지 안전 관계를 갖다가 체크 모니터링하는 좀 그런 프로그램이거든요. 지원 서비스거든요.
그건 지금 현재 한 130여 명이 서비스를 혜택 받고 있는데요. 앞으로 한 200여 명 이상으로 좀 확대 운영할 계획인데요. 그게 유선상 통해가지고 그 대상자들에게 일주일에 한 번 수요일마다 안부 전화라든지 안전 관계를 갖다가 체크 모니터링하는 좀 그런 프로그램이거든요. 지원 서비스거든요.
○사회복지과장 송중택
대상자는 말 그대로 혼자 계시는 분으로서 어떠한 고독사의 위험이 있는 사람들 읍면 추천을 통해가지고 지금 받고 있는데 좀 예산도 증액이 되고 좀 확대 운영할 계획으로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대상자는 말 그대로 혼자 계시는 분으로서 어떠한 고독사의 위험이 있는 사람들 읍면 추천을 통해가지고 지금 받고 있는데 좀 예산도 증액이 되고 좀 확대 운영할 계획으로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사회복지과장 송중택
어르신들이 좀 주측이 퍼센테이지가 더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어르신들이 좀 주측이 퍼센테이지가 더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회복지과장 송중택
지금 아동부는 아동친화과에서 하고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아동부는 아동친화과에서 하고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순덕 위원
같이 협의해서, 고독사라는 건 뭐 또 어르신이 됐든 젊은 청년이 됐든 다 이게 좀 분포돼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을 확대해서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제가 하는 얘기니까…….
같이 협의해서, 고독사라는 건 뭐 또 어르신이 됐든 젊은 청년이 됐든 다 이게 좀 분포돼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을 확대해서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제가 하는 얘기니까…….
○사회복지과장 송중택
예, 잘 알겠습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 송중택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님.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님.
○위원장 이주갑
이순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우리 송중택 과장님 정말 수고 많으신데요. 저희가 경로장애인과하고 우리 사회복지과가 분과가 되면서 여러 많은 업무들이 약간 좀 슬림해진 경향이 있지만 그래도 워낙에 방대한 업무를 보고 처리했던 과였기 때문에 지금도 솔직히 업무가 좀 과중하고 해야 될 일들이 많다고 보여집니다.
올해에도 지난해처럼 열심히 잘 노력을 해주셔서 우리 완주군의 사회복지 전반적으로 더 좋은 평가가 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이순덕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순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우리 송중택 과장님 정말 수고 많으신데요. 저희가 경로장애인과하고 우리 사회복지과가 분과가 되면서 여러 많은 업무들이 약간 좀 슬림해진 경향이 있지만 그래도 워낙에 방대한 업무를 보고 처리했던 과였기 때문에 지금도 솔직히 업무가 좀 과중하고 해야 될 일들이 많다고 보여집니다.
올해에도 지난해처럼 열심히 잘 노력을 해주셔서 우리 완주군의 사회복지 전반적으로 더 좋은 평가가 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이순덕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순덕 위원
제가 국장님 계실 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련해서 역량 강화라든지 선진지 등 추경에라도 세워서 조금 그분들도 이장, 부녀회장, 민간단체 관련 좀 동등하게 좀 예우를 해주라고 말했잖아요. 그 부분은 특별히 과장님 부서에서 좀 신경 써서 추경에 세워서 좀 같이 격려 차원에서도 좀 그 부분을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국장님 계실 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련해서 역량 강화라든지 선진지 등 추경에라도 세워서 조금 그분들도 이장, 부녀회장, 민간단체 관련 좀 동등하게 좀 예우를 해주라고 말했잖아요. 그 부분은 특별히 과장님 부서에서 좀 신경 써서 추경에 세워서 좀 같이 격려 차원에서도 좀 그 부분을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회복지과장 송중택
예, 검토하고 좀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예, 검토하고 좀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주갑
이순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사회복지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이순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사회복지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31분 정회)
(14시02분 속개)
○위원장 이주갑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경로장애인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미숙 경로장애인과장님께서는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경로장애인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미숙 경로장애인과장님께서는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로장애인과장 김미숙
안녕하십니까? 경로장애인과장 김미숙입니다.
안녕하십니까? 경로장애인과장 김미숙입니다.
○경로장애인과장 김미숙
완주군 발전과 군민 복지 향상을 위해서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이주갑 자치행정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6년도 경로장애인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게 됨을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응원과 관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에 앞서 팀장님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신지영 통합돌봄팀장님입니다. 김우정 노인정책팀장님입니다. 임주헌 노인시설팀장님입니다. 장은희 장애인복지팀장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경로장애인과 소관 2026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반 현황 및 팀별 주요업무는 보고 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5쪽, 살던 곳에서 누리는 의료·요양 통합 돌봄입니다. 총사업비 6억1,600만원으로 통합돌봄팀 신설과 더불어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통합 서비스를 추진하겠습니다.
특히 완주형 의료·요양 돌봄 통합 지원 체계를 구축하여 완주의 지역 자원을 활용한 완주만의 특색 있는 통합 돌봄 서비스를 개발하겠습니다.
다음 6쪽, 사회 참여로 건강한 노후생활 영위입니다. 총사업비 1,137억4,200만원으로 어르신들의 기본소득 보장을 위한 기초연금, 노인 일자리사업, 노인의 활성화사업 등입니다. 어르신들의 사회활동 확대를 위해 4,867명을 일자리에 배치하였습니다.
주요 추진계획으로 노인 일자리 지원기관 신규 설치 및 위탁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 발굴을 적극 확대하겠습니다.
다음 7쪽, 어르신이 안전한 지역사회 돌봄 서비스입니다. 총사업비 52억2,200만원으로 노인 맞춤 돌봄 서비스, 응급안전 안심 서비스, 무료급식, 경로통합 이용권 지원 등입니다.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취약계층 돌봄이 확대됨에 따라 응급안전 안심 서비스를 2,740세대까지 확대하였고, 올해 응급안전 안심 서비스 5차 장비를 확충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하반기에는 경로통합 이용권의 기존 지류 방식에서 카드 제작을 추가 도입하여 이용의 편리성을 도모하겠습니다.
다음 8쪽, 활기찬 노인 여가생활 지원입니다. 총사업비 54억8,800만원으로 지역 내 어르신들의 활기찬 여가생활을 위해 관내 경로당 506개소, 운영비, 부식비, 냉난방비 지원 및 기능보강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노인대학 2개소 운영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올해에는 경로당 신축 보조금을 3천만원 증액하여 1억5천만원씩 지원할 예정입니다. 스마트 경로당은 10개소 인프라를 추가 구축하여 총 110개소를 운영 지원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바람직한 노인 여가생활 확립을 통하여 어르신들의 다양한 복지 욕구가 해소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9쪽, 노인복지시설 운영 지원입니다. 총사업비 77억1,900만원으로 관내 노인복지시설 및 재가장기요양기관 72개소를 대상으로 시설 운영비 및 수급자 장기 요양급여 지원, 기능보강사업 추진, 종사자 특별 수당 등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추진실적으로는 의료급여 수급자 장기요양급여 비용 지원 523명, 노인복지시설 종사자 특별수당 42명, 재가노인복지시설 7개소 및 야간보호 1개소, 노인요양시설 기능보강사업 1개소를 지원하였습니다.
올해 정부 시책에 따라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확대를 통해 대상자를 확보하고, 노인요양시설 1개소 기능보강을 통해 입소 이용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생활을 돕겠습니다.
다음 10쪽, 공설공원묘지 환경정비 공사입니다. 총사업비 11억6천만원으로 추진실적으로는 공설장사시설 현대화 방안 연구용역을 실시하였고, 1단계 기반 조성 및 안전 확보 공사에 필요한 예산도 확보하였습니다.
올해 공설공원묘지 배수로 정비와 안전난간 설치 및 전기 공사로 참배객 및 주민의 안전과 이용 편의를 개선하겠습니다. 또한 공설공원묘지 현대화사업 추진에도 박차를 가하겠습니다.
다음 11쪽, 장애인 자생활을 위한 복지 서비스입니다. 총사업비 212억300만원으로 관내 등록 장애인에게 일자리 지원금과 연금수당 지급 및 활동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추진실적으로는 장애인 일자리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2,938명에게 장애인연금 및 수당을 지급하였고, 제공 기관 5개소에서 489명에게 활동지원 서비스를 제공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대상자를 지속 발굴하여 장애인의 생활 안정과 자립생활을 지원하겠습니다.
다음 12쪽,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한 장애인 단체 지원입니다. 총사업비 3억9,100만원으로 장애인의 사회참여 기회 확대와 복지 증진을 위해 6개 장애인 단체와 3,168명의 회원에게 단체 운영과 사업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추진실적으로는 장애인의날 기념행사를 포함하여 총 20개의 단체별 사업을 추진하였으며, 상하반기 지도·점검을 통해 단체 운영의 투명성을 강화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장애인 단체의 안정적인 운영과 역량 강화를 통해 장애인 복지 증진에 기여하겠습니다.
다음은 13쪽, 장애인 정신·거주·이용시설 운영입니다. 총사업비 180억300만원으로 정신요양시설 및 장애인 거주시설 10개소와 이용시설 9개소, 총 19개 장애인 복지시설 운영 지원하고 있습니다.
추진실적으로는 직업 재활 및 지역사회 재활시설을 통해 월 평균 약 3,300명을 대상으로 자립 재활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시설 운영의 안정성과 서비스 질을 지속적으로 관리하여 장애인의 생활 안정과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경로장애인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완주군 발전과 군민 복지 향상을 위해서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이주갑 자치행정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6년도 경로장애인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게 됨을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응원과 관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에 앞서 팀장님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신지영 통합돌봄팀장님입니다. 김우정 노인정책팀장님입니다. 임주헌 노인시설팀장님입니다. 장은희 장애인복지팀장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경로장애인과 소관 2026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반 현황 및 팀별 주요업무는 보고 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5쪽, 살던 곳에서 누리는 의료·요양 통합 돌봄입니다. 총사업비 6억1,600만원으로 통합돌봄팀 신설과 더불어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통합 서비스를 추진하겠습니다.
특히 완주형 의료·요양 돌봄 통합 지원 체계를 구축하여 완주의 지역 자원을 활용한 완주만의 특색 있는 통합 돌봄 서비스를 개발하겠습니다.
다음 6쪽, 사회 참여로 건강한 노후생활 영위입니다. 총사업비 1,137억4,200만원으로 어르신들의 기본소득 보장을 위한 기초연금, 노인 일자리사업, 노인의 활성화사업 등입니다. 어르신들의 사회활동 확대를 위해 4,867명을 일자리에 배치하였습니다.
주요 추진계획으로 노인 일자리 지원기관 신규 설치 및 위탁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 발굴을 적극 확대하겠습니다.
다음 7쪽, 어르신이 안전한 지역사회 돌봄 서비스입니다. 총사업비 52억2,200만원으로 노인 맞춤 돌봄 서비스, 응급안전 안심 서비스, 무료급식, 경로통합 이용권 지원 등입니다.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취약계층 돌봄이 확대됨에 따라 응급안전 안심 서비스를 2,740세대까지 확대하였고, 올해 응급안전 안심 서비스 5차 장비를 확충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하반기에는 경로통합 이용권의 기존 지류 방식에서 카드 제작을 추가 도입하여 이용의 편리성을 도모하겠습니다.
다음 8쪽, 활기찬 노인 여가생활 지원입니다. 총사업비 54억8,800만원으로 지역 내 어르신들의 활기찬 여가생활을 위해 관내 경로당 506개소, 운영비, 부식비, 냉난방비 지원 및 기능보강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노인대학 2개소 운영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올해에는 경로당 신축 보조금을 3천만원 증액하여 1억5천만원씩 지원할 예정입니다. 스마트 경로당은 10개소 인프라를 추가 구축하여 총 110개소를 운영 지원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바람직한 노인 여가생활 확립을 통하여 어르신들의 다양한 복지 욕구가 해소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9쪽, 노인복지시설 운영 지원입니다. 총사업비 77억1,900만원으로 관내 노인복지시설 및 재가장기요양기관 72개소를 대상으로 시설 운영비 및 수급자 장기 요양급여 지원, 기능보강사업 추진, 종사자 특별 수당 등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추진실적으로는 의료급여 수급자 장기요양급여 비용 지원 523명, 노인복지시설 종사자 특별수당 42명, 재가노인복지시설 7개소 및 야간보호 1개소, 노인요양시설 기능보강사업 1개소를 지원하였습니다.
올해 정부 시책에 따라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확대를 통해 대상자를 확보하고, 노인요양시설 1개소 기능보강을 통해 입소 이용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생활을 돕겠습니다.
다음 10쪽, 공설공원묘지 환경정비 공사입니다. 총사업비 11억6천만원으로 추진실적으로는 공설장사시설 현대화 방안 연구용역을 실시하였고, 1단계 기반 조성 및 안전 확보 공사에 필요한 예산도 확보하였습니다.
올해 공설공원묘지 배수로 정비와 안전난간 설치 및 전기 공사로 참배객 및 주민의 안전과 이용 편의를 개선하겠습니다. 또한 공설공원묘지 현대화사업 추진에도 박차를 가하겠습니다.
다음 11쪽, 장애인 자생활을 위한 복지 서비스입니다. 총사업비 212억300만원으로 관내 등록 장애인에게 일자리 지원금과 연금수당 지급 및 활동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추진실적으로는 장애인 일자리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2,938명에게 장애인연금 및 수당을 지급하였고, 제공 기관 5개소에서 489명에게 활동지원 서비스를 제공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대상자를 지속 발굴하여 장애인의 생활 안정과 자립생활을 지원하겠습니다.
다음 12쪽,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한 장애인 단체 지원입니다. 총사업비 3억9,100만원으로 장애인의 사회참여 기회 확대와 복지 증진을 위해 6개 장애인 단체와 3,168명의 회원에게 단체 운영과 사업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추진실적으로는 장애인의날 기념행사를 포함하여 총 20개의 단체별 사업을 추진하였으며, 상하반기 지도·점검을 통해 단체 운영의 투명성을 강화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장애인 단체의 안정적인 운영과 역량 강화를 통해 장애인 복지 증진에 기여하겠습니다.
다음은 13쪽, 장애인 정신·거주·이용시설 운영입니다. 총사업비 180억300만원으로 정신요양시설 및 장애인 거주시설 10개소와 이용시설 9개소, 총 19개 장애인 복지시설 운영 지원하고 있습니다.
추진실적으로는 직업 재활 및 지역사회 재활시설을 통해 월 평균 약 3,300명을 대상으로 자립 재활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시설 운영의 안정성과 서비스 질을 지속적으로 관리하여 장애인의 생활 안정과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경로장애인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주갑
김미숙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께서는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질의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께서는 위원님의 질의에 성실하고 정확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가 준비되신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드는” 의원 있음)
성중기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미숙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께서는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질의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께서는 위원님의 질의에 성실하고 정확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가 준비되신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드는” 의원 있음)
성중기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중기 의원
안녕하십니까? 성중기 의원입니다. 우리 김미숙 과장님과 뒤에 계신 팀장님 그리고 주무관님 고생 많이 하신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우리 상임위가 아니라서 간단히 2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잘 몰라서. 8페이지 활기찬 노인 여가생활 지원 있잖아요, 과장님. 추진 실적에 보면 기능보강사업을 좀 많이 했어요. 특히 주민참여예산도 많이 했고. 경로당 부분. 그다음에 에어컨 교체, 보일러 교체를 많이 했어요, 2025년도에.
그런데 2026년 추진계획을 보니까 전혀 기능보강사업은 빠져 있어요. 그러면 지금 경로당이나 기능보강사업은 2025년도까지 해서 마무리가 돼서 2026년도는 지금 반영이 안 된 것인가, 아니면 예산적으로 2025년도에 많이 반영이 돼서 2025년도는 할 곳은 있으나 2027년 추후로 미룬 것인지, 아니면 추경에 계획이 있으신지 좀 묻고 싶습니다, 과장님.
안녕하십니까? 성중기 의원입니다. 우리 김미숙 과장님과 뒤에 계신 팀장님 그리고 주무관님 고생 많이 하신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우리 상임위가 아니라서 간단히 2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잘 몰라서. 8페이지 활기찬 노인 여가생활 지원 있잖아요, 과장님. 추진 실적에 보면 기능보강사업을 좀 많이 했어요. 특히 주민참여예산도 많이 했고. 경로당 부분. 그다음에 에어컨 교체, 보일러 교체를 많이 했어요, 2025년도에.
그런데 2026년 추진계획을 보니까 전혀 기능보강사업은 빠져 있어요. 그러면 지금 경로당이나 기능보강사업은 2025년도까지 해서 마무리가 돼서 2026년도는 지금 반영이 안 된 것인가, 아니면 예산적으로 2025년도에 많이 반영이 돼서 2025년도는 할 곳은 있으나 2027년 추후로 미룬 것인지, 아니면 추경에 계획이 있으신지 좀 묻고 싶습니다, 과장님.
○경로장애인과장 김미숙
예, 여기에 있는 것은 경로당, 올해에 기능보강이 어떻게 되느냐라는 말씀이시잖아요?
예, 여기에 있는 것은 경로당, 올해에 기능보강이 어떻게 되느냐라는 말씀이시잖아요?
○경로장애인과장 김미숙
신축이 2개소가 있고요. 그리고 읍면에서 주민참여예산으로 들어오는 거는 추가로 있겠지만 저희가 하고 있는 것도 있습니다. 각종 운동기구나 보수, 기능 보강이 총 1억5천 되어있습니다.
신축이 2개소가 있고요. 그리고 읍면에서 주민참여예산으로 들어오는 거는 추가로 있겠지만 저희가 하고 있는 것도 있습니다. 각종 운동기구나 보수, 기능 보강이 총 1억5천 되어있습니다.
○경로장애인과장 김미숙
다 끝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작년에 노후된 거 전부 다 수요 파악해가지고.
다 끝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작년에 노후된 거 전부 다 수요 파악해가지고.
○경로장애인과장 김미숙
예, 그렇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성중기 의원
아무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한 가지만 더. 공설공원묘지 환경 정비 있잖아요. 다른 데도 마찬가지겠지만 저희 납골당도 거기 있잖아요. 공원묘지 안에 납골당이 있고 그다음에 생매장하는 데 있고 여러 가지 있는데 좀 보면 환경 정비나 좀 깨끗한 맛이 많이, 물론 1999년도에 이것이 시작됐네요. 1999년도에 됐나요?
아무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한 가지만 더. 공설공원묘지 환경 정비 있잖아요. 다른 데도 마찬가지겠지만 저희 납골당도 거기 있잖아요. 공원묘지 안에 납골당이 있고 그다음에 생매장하는 데 있고 여러 가지 있는데 좀 보면 환경 정비나 좀 깨끗한 맛이 많이, 물론 1999년도에 이것이 시작됐네요. 1999년도에 됐나요?
○경로장애인과장 김미숙
예, 그렇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성중기 의원
그래서 좀 오래돼서 노후화된 부분도 있고 그런 부분이 있는데 간판도 진입하는데 이정표는 간판이 새것도 있고 좀 오래된 간판은 다 넘어져 있고 그런 부분도 있고 정비 부분에서 ‘좀 으스스하다.’ 저녁에 보면 좀 그런 부분들이 좀 있어요.
그래서 장례문화가 앞으로는 생활화되고 그다음에 가족들이 언제든지 좀 마음이 편해 갈 수 있는 좀 쾌적한 부분들이 좀 있어야겠다. 그래서 1단계 정비사업, 2단계 이렇게 장사 공간 재구조화, 3단계가 이렇게 있는데 좀 그런 부분 시설에 배수로하고 전기시설 그 부분이 들어갔는데 전체적으로 깨끗하게 좀 했으면 좋겠고요.
1999년도에 시작돼서 지금까지 왔는데 조금 부지를 좀 더 확장을 해야 되지 않냐는 그런 좀 개인적인 생각이, 장인어른이 거기 있어가지고 자주 왔다 갔다 하는데 환경 정화 그런 부분하고 조금 더 더 확장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있는가 하면 좀 더 많이 해서, 앞으로는 그 공원묘지로 좀 많이 가잖아요. 그런 부분들 좀 신경 썼으면 좋겠다. 그 개인적인 생각을 가지고 질문했습니다.
그래서 좀 오래돼서 노후화된 부분도 있고 그런 부분이 있는데 간판도 진입하는데 이정표는 간판이 새것도 있고 좀 오래된 간판은 다 넘어져 있고 그런 부분도 있고 정비 부분에서 ‘좀 으스스하다.’ 저녁에 보면 좀 그런 부분들이 좀 있어요.
그래서 장례문화가 앞으로는 생활화되고 그다음에 가족들이 언제든지 좀 마음이 편해 갈 수 있는 좀 쾌적한 부분들이 좀 있어야겠다. 그래서 1단계 정비사업, 2단계 이렇게 장사 공간 재구조화, 3단계가 이렇게 있는데 좀 그런 부분 시설에 배수로하고 전기시설 그 부분이 들어갔는데 전체적으로 깨끗하게 좀 했으면 좋겠고요.
1999년도에 시작돼서 지금까지 왔는데 조금 부지를 좀 더 확장을 해야 되지 않냐는 그런 좀 개인적인 생각이, 장인어른이 거기 있어가지고 자주 왔다 갔다 하는데 환경 정화 그런 부분하고 조금 더 더 확장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있는가 하면 좀 더 많이 해서, 앞으로는 그 공원묘지로 좀 많이 가잖아요. 그런 부분들 좀 신경 썼으면 좋겠다. 그 개인적인 생각을 가지고 질문했습니다.
○경로장애인과장 김미숙
아주 바람직한 생각 같아요. 왜냐하면 1999년도 이후로 한 번도 대대적인 작업을 한 게 없어가지고 지금 현대화사업을 하기 위해서, 공원묘지 현대화사업을 하기 위해서 3단계 구성으로 10년 계획하에 하고 있고요. 1단계로 올해에는 기반 조성 안전 확보 차원에서 전기공사랑 안전작업을 할 계획입니다. 추석 안에 모두 끝낼 것입니다.
아주 바람직한 생각 같아요. 왜냐하면 1999년도 이후로 한 번도 대대적인 작업을 한 게 없어가지고 지금 현대화사업을 하기 위해서, 공원묘지 현대화사업을 하기 위해서 3단계 구성으로 10년 계획하에 하고 있고요. 1단계로 올해에는 기반 조성 안전 확보 차원에서 전기공사랑 안전작업을 할 계획입니다. 추석 안에 모두 끝낼 것입니다.
○성중기 의원
3단계까지 가기는 2030년도부터 시작되니까 좀 기간이 너무 길고, 그건 방문자를 위해서 복합문화센터를 하는 것이니까 그렇다 치고, 지금 2단계가 내년부터는 공간 재구조화란 말이죠. 장사 공간 재구조화는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이에요?
3단계까지 가기는 2030년도부터 시작되니까 좀 기간이 너무 길고, 그건 방문자를 위해서 복합문화센터를 하는 것이니까 그렇다 치고, 지금 2단계가 내년부터는 공간 재구조화란 말이죠. 장사 공간 재구조화는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이에요?
○경로장애인과장 김미숙
2단계 같은 경우는, 1단계는 기본적인 안전 부분을 먼저 하는 거고요. 그리고 2단계 말씀드리기 전에 3단계는 봉안당을 또 새로 신축을 할 거예요. 그래서 10년이라는 기간을 두고 하는 거고, 2단계 같은 경우는 2묘역이 좀 이렇게 정리를 해야 되는 상황이 생겨서 2묘역 정리하고, 그다음에 자연장지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 한 4,300기 정도를 계획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또 전기차 충전소나 이런 인프라 등을 조성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2단계 같은 경우는, 1단계는 기본적인 안전 부분을 먼저 하는 거고요. 그리고 2단계 말씀드리기 전에 3단계는 봉안당을 또 새로 신축을 할 거예요. 그래서 10년이라는 기간을 두고 하는 거고, 2단계 같은 경우는 2묘역이 좀 이렇게 정리를 해야 되는 상황이 생겨서 2묘역 정리하고, 그다음에 자연장지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 한 4,300기 정도를 계획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또 전기차 충전소나 이런 인프라 등을 조성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성중기 의원
그러면 1단계는 기반시설이나 안전시설 점검하고 그다음으로 바로 더 늘리는 부분으로 가네요. 그러면 보니까 다른 개인이 하는 시설들하고 차이가 좀 많이 나요. 시설 모든 면에서 그런 부분들을 체킹 좀 해서 조금 거기에 맞춰줬으면 좋겠고, 장점은 좀 기간도 길고 비용도 저렴하다 해서 많이 하고 그래서 완전 국민들이 많이 지금 이용을 하고 있는데 그러면 충분히 감안해서 우리 과장님 좀 신경 써서 좀 2단계를 조금 앞당겼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면 1단계는 기반시설이나 안전시설 점검하고 그다음으로 바로 더 늘리는 부분으로 가네요. 그러면 보니까 다른 개인이 하는 시설들하고 차이가 좀 많이 나요. 시설 모든 면에서 그런 부분들을 체킹 좀 해서 조금 거기에 맞춰줬으면 좋겠고, 장점은 좀 기간도 길고 비용도 저렴하다 해서 많이 하고 그래서 완전 국민들이 많이 지금 이용을 하고 있는데 그러면 충분히 감안해서 우리 과장님 좀 신경 써서 좀 2단계를 조금 앞당겼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고 있습니다.
○경로장애인과장 김미숙
예, 그렇게 해보겠습니다.
예, 그렇게 해보겠습니다.
○성중기 의원
아무튼 과장님이 지금 열심히 하려고 하는데 6월에 끝나네요. 6월까지 정말로 이 부분이 좀 체계적으로 될 수 있도록, 그래서 우리 뒤에 계신 담당 팀장님이 그놈을 바톤을 잘 이어받아서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이 부분을 꼼꼼히 좀 챙겨주십사 부탁드리겠습니다.
아무튼 과장님이 지금 열심히 하려고 하는데 6월에 끝나네요. 6월까지 정말로 이 부분이 좀 체계적으로 될 수 있도록, 그래서 우리 뒤에 계신 담당 팀장님이 그놈을 바톤을 잘 이어받아서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이 부분을 꼼꼼히 좀 챙겨주십사 부탁드리겠습니다.
○경로장애인과장 김미숙
감사합니다. 그저께도 용역업체랑 만나서 아주 상세하게 요구를 했고요. 조만간에 저 퇴직하고 나면 아름다운 공원묘지로 바뀌어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그저께도 용역업체랑 만나서 아주 상세하게 요구를 했고요. 조만간에 저 퇴직하고 나면 아름다운 공원묘지로 바뀌어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경로장애인과장 김미숙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경로장애인과장 김미숙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이경애 의원
이경애 의원입니다. 어려운 과에서 또 우리 과장님, 팀장님 애쓰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한 가지만 부탁 좀 드리고자 합니다. 이번에 초도 방문할 때 읍면장 방문할 때 경로당을 좀 다녀봤어요. 그런데 경로당에 양곡을 지원해 주는데 다 똑같이 해주는가요?
이경애 의원입니다. 어려운 과에서 또 우리 과장님, 팀장님 애쓰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한 가지만 부탁 좀 드리고자 합니다. 이번에 초도 방문할 때 읍면장 방문할 때 경로당을 좀 다녀봤어요. 그런데 경로당에 양곡을 지원해 주는데 다 똑같이 해주는가요?
○경로장애인과장 김미숙
예, 경로당별로 똑같이…….
예, 경로당별로 똑같이…….
○경로장애인과장 김미숙
아니요. 똑같이 주고 있습니다.
아니요. 똑같이 주고 있습니다.
○경로장애인과장 김미숙
그렇습니다. 후원도 받기도 하고 현재는 그러는데 초도 방문 때 숫자가 많은 데는 좀 더 달라라는 말씀을 하셔서 내부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후원도 받기도 하고 현재는 그러는데 초도 방문 때 숫자가 많은 데는 좀 더 달라라는 말씀을 하셔서 내부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경애 의원
그리고 또 안마의자에 대해서 오래 쓰다 보니까 어르신들은 사용 방법을 잘 모르잖아요. 그래서 더 고장이 자주 나는 것 같아요. 그런데 그걸 수리를 하려면 또 그 비용도 만만치 않게 들어가죠?
그리고 또 안마의자에 대해서 오래 쓰다 보니까 어르신들은 사용 방법을 잘 모르잖아요. 그래서 더 고장이 자주 나는 것 같아요. 그런데 그걸 수리를 하려면 또 그 비용도 만만치 않게 들어가죠?
○경로장애인과장 김미숙
한 3년 전에 전체적으로 한번 수요 파악을 해가지고 수리를 한 적이 있고요. 지금도 상시적으로 그런 부분들은 받아서 업체에다가 의뢰를 하면 바로바로 방문 수리를 해드립니다.
한 3년 전에 전체적으로 한번 수요 파악을 해가지고 수리를 한 적이 있고요. 지금도 상시적으로 그런 부분들은 받아서 업체에다가 의뢰를 하면 바로바로 방문 수리를 해드립니다.
○이경애 의원
경로당에 다녀보면 그 의자가 자리만 차지하고 있고 저것 좀 제발 가져가 줬으면 좋겠다고 하는 데도 있어요. 그래서 본 의원이 생각하기에는 그걸 렌탈로 많이 이렇게 하는 게 좋지 않을까. 렌탈로 돌리고 고장 나면 그 수리비도 만만치 않아서 그렇게 하면 어떨까 하는 제안을 좀 드리고요.
경로당에 다녀보면 그 의자가 자리만 차지하고 있고 저것 좀 제발 가져가 줬으면 좋겠다고 하는 데도 있어요. 그래서 본 의원이 생각하기에는 그걸 렌탈로 많이 이렇게 하는 게 좋지 않을까. 렌탈로 돌리고 고장 나면 그 수리비도 만만치 않아서 그렇게 하면 어떨까 하는 제안을 좀 드리고요.
○경로장애인과장 김미숙
좋은 의견이시고요. 일단은 렌탈 같은 경우는 추가로 구입을 해야 될 때에 렌탈로, 지난번에도 좋은 의견 주셔서 앞으로 방향은 신규 구입은 렌탈로 갈 예정이고 그동안에 있었던 거는 매년 일제적으로 수리를 하는데 올 3월부터 용역업체를 통해서 일제 순회 수리를 할 것입니다.
좋은 의견이시고요. 일단은 렌탈 같은 경우는 추가로 구입을 해야 될 때에 렌탈로, 지난번에도 좋은 의견 주셔서 앞으로 방향은 신규 구입은 렌탈로 갈 예정이고 그동안에 있었던 거는 매년 일제적으로 수리를 하는데 올 3월부터 용역업체를 통해서 일제 순회 수리를 할 것입니다.
○경로장애인과장 김미숙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경로장애인과장 김미숙
그래서 고민 중이기는 해요.
그래서 고민 중이기는 해요.
○이경애 의원
아무튼 어르신들 많은 데는 좀 관심을 좀 가져주셨으면 하고, 또 오래되다 보니까 경로당 오래된 데는 냉장고니 뭐 김치냉장고니 많은 걸 원하시더라고요. 또 식사를 해서 드시려면 또 그런 냉장고도 많이 또 오래된 냉장고는 바꿔도 줘야 되고 그 수요를 다 어떻게 해야 될지 좀 걱정이 앞서기는 하는데 과장님이 좀 관심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아무튼 어르신들 많은 데는 좀 관심을 좀 가져주셨으면 하고, 또 오래되다 보니까 경로당 오래된 데는 냉장고니 뭐 김치냉장고니 많은 걸 원하시더라고요. 또 식사를 해서 드시려면 또 그런 냉장고도 많이 또 오래된 냉장고는 바꿔도 줘야 되고 그 수요를 다 어떻게 해야 될지 좀 걱정이 앞서기는 하는데 과장님이 좀 관심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경로장애인과장 김미숙
예, 알겠습니다. 냉장고는 올해 50개 예산을 세워놨기 때문에 혹시 필요한 것 있으면, 말씀 주시면 먼저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냉장고는 올해 50개 예산을 세워놨기 때문에 혹시 필요한 것 있으면, 말씀 주시면 먼저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이경애 의원
이순덕 위원입니다. 제가 오늘은 국장님한테 하고 부서는 안 하려고 했는데 아까 이경애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거 안마기 지금 20대 렌탈로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1,200만원 예산 세운 거, 이거는 내정장 하려고 하는 의미니까. 저는 경로당 이경애 의원도 같이 다녔지만 안마기 전체적으로 정말 점검을 해서 지금 20대 정도밖에 렌탈비가 안 섰어요. 렌탈비가 아니고 구입비가 20대 그래가지고 이거를 렌탈로 해서 AS를 하게끔 하자.
하나 구입하려면 몇 백 만원 들으니, 사가지고 그거를 또 나중에 AS 받으려면 또 시간적으로 또 길게 가는 경우도 있으니 어차피 렌탈로 가면 우리가 사는 비용은 안 들잖아요. 말 그대로 월에 얼마씩, 5만원 정도면 얼마 정도 렌탈비를 지불하는 걸로 해서 지금 예산이 1200만원 선 걸로 알고 있어요. 맞죠? 팀장님 맞죠?
그런데 1200만원이 너무 적다. 그래서 더 좀 구입해서 전체적으로 수요조사를 하셔서 지금 고장 안 나고 잘 쓰는 데는 괜찮지만 고장 나서 수리비가 더 들으면 렌탈로 가야 된다. 그래서 그거를 다음 추경에, 저희가 만약에 3월 달에 추경이 있으면 예산을 더 확보해서 렌탈 그 예산을 좀 확보하려고 했는데 3월 달에 추경이 있을지 없을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정말 렌탈로 갔을 때 전체적인 경로당 전부 다 렌탈로 좀 못 쓰는 안마기에 대해서는 그렇게 갔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순덕 위원입니다. 제가 오늘은 국장님한테 하고 부서는 안 하려고 했는데 아까 이경애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거 안마기 지금 20대 렌탈로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1,200만원 예산 세운 거, 이거는 내정장 하려고 하는 의미니까. 저는 경로당 이경애 의원도 같이 다녔지만 안마기 전체적으로 정말 점검을 해서 지금 20대 정도밖에 렌탈비가 안 섰어요. 렌탈비가 아니고 구입비가 20대 그래가지고 이거를 렌탈로 해서 AS를 하게끔 하자.
하나 구입하려면 몇 백 만원 들으니, 사가지고 그거를 또 나중에 AS 받으려면 또 시간적으로 또 길게 가는 경우도 있으니 어차피 렌탈로 가면 우리가 사는 비용은 안 들잖아요. 말 그대로 월에 얼마씩, 5만원 정도면 얼마 정도 렌탈비를 지불하는 걸로 해서 지금 예산이 1200만원 선 걸로 알고 있어요. 맞죠? 팀장님 맞죠?
그런데 1200만원이 너무 적다. 그래서 더 좀 구입해서 전체적으로 수요조사를 하셔서 지금 고장 안 나고 잘 쓰는 데는 괜찮지만 고장 나서 수리비가 더 들으면 렌탈로 가야 된다. 그래서 그거를 다음 추경에, 저희가 만약에 3월 달에 추경이 있으면 예산을 더 확보해서 렌탈 그 예산을 좀 확보하려고 했는데 3월 달에 추경이 있을지 없을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정말 렌탈로 갔을 때 전체적인 경로당 전부 다 렌탈로 좀 못 쓰는 안마기에 대해서는 그렇게 갔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경로장애인과장 김미숙
예, 지난번에 위원님께서 좋은 말씀을 주셔가지고 내부적으로도 당장 그렇게 하자라고 하였기 때문에 말씀 주신 대로 그렇게 추진하겠습니다.
예, 지난번에 위원님께서 좋은 말씀을 주셔가지고 내부적으로도 당장 그렇게 하자라고 하였기 때문에 말씀 주신 대로 그렇게 추진하겠습니다.
○이순덕 위원
20대 정도 해가지고 1,200만원 예산 본예산 세운 걸로 알고 있습니다, 렌탈비. 예산을 더 확보해서 전체 경로당에 해당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20대 정도 해가지고 1,200만원 예산 본예산 세운 걸로 알고 있습니다, 렌탈비. 예산을 더 확보해서 전체 경로당에 해당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경로장애인과장 김미숙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유이수 의원
유이수 의원입니다. 항상 수고하시는 말씀드리면서. 지금 우리나라 문화가 좌식 문화에서 입식 문화로 대부분 바뀌어 가는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 경로당도 이렇게 방문을 해보면 대부분이 아직까지도 좌식으로 돼 있고, 경로당이 좀 잘 되는 데는 입식으로 좀 돼 있는 데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전체 올해 수요 조사를 한번 해서 그 부분도 어떤 지원책 마련을 해줬으면 하는 좀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우리 과장님 생각은 어떻십니까?
유이수 의원입니다. 항상 수고하시는 말씀드리면서. 지금 우리나라 문화가 좌식 문화에서 입식 문화로 대부분 바뀌어 가는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 경로당도 이렇게 방문을 해보면 대부분이 아직까지도 좌식으로 돼 있고, 경로당이 좀 잘 되는 데는 입식으로 좀 돼 있는 데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전체 올해 수요 조사를 한번 해서 그 부분도 어떤 지원책 마련을 해줬으면 하는 좀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우리 과장님 생각은 어떻십니까?
○경로장애인과장 김미숙
예, 갈수록 또 무릎 관절 이런 부분도 있기 때문에 입식이 필요하고요. 올해 그래서 식탁 50개소 예산을 세워놨습니다.
예, 갈수록 또 무릎 관절 이런 부분도 있기 때문에 입식이 필요하고요. 올해 그래서 식탁 50개소 예산을 세워놨습니다.
○경로장애인과장 김미숙
예.
예.
○경로장애인과장 김미숙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주갑
유이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본 위원장이 2가지 정도만 말씀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올해 저희가 지난해부터 잘 준비를 해 오신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경로장애인과에서 새로운 과가 하나 생겼죠? 통합돌봄 관련해서 그 부분 아마 우리 신지영 팀장님이랑 지난해부터 포럼도 하고 여러 가지 준비를 잘 했어요. 그렇지만 새로 시작하는 업무라서 이것이 어떤 방향으로 또 어떻게 움직일 수 있을지 모르잖아요. 그래서 우리 과장님께서 그 부분은 좀 다른 것보다 좀 먼저 신경을 좀 써야 될 것 같다는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과장님께서 좀 그렇게 해주시고요.
유이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본 위원장이 2가지 정도만 말씀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올해 저희가 지난해부터 잘 준비를 해 오신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경로장애인과에서 새로운 과가 하나 생겼죠? 통합돌봄 관련해서 그 부분 아마 우리 신지영 팀장님이랑 지난해부터 포럼도 하고 여러 가지 준비를 잘 했어요. 그렇지만 새로 시작하는 업무라서 이것이 어떤 방향으로 또 어떻게 움직일 수 있을지 모르잖아요. 그래서 우리 과장님께서 그 부분은 좀 다른 것보다 좀 먼저 신경을 좀 써야 될 것 같다는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과장님께서 좀 그렇게 해주시고요.
○경로장애인과장 김미숙
예, 우리 이주갑 위원장님께서 포럼에도 참석해 주시고 또 조례도 이렇게 해주시고 개인적으로 너무 감사드리고요. 이 사업은 약간 어필을 하자면 그동안에는 맞춤 돌봄 서비스가 있었는데 이거랑 무슨 차이가 있느냐라고 간간히 질문을 받습니다. 맞춤 돌봄 서비스의 경우는 계층이 한정돼 있고, 그 한정돼 있다는 게 수급자, 차상위, 기초연금 대상자 중에 필요한 사람이고요.
그다음에 통합돌봄사업은 계층이 한정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노인이든 장애인이든 계층에 한정은 없지만 이들이 그동안의 맞춤 돌봄 서비스나 기타 서비스가 각각 이루어졌던 것을 이제는 추가한다면 의료와 건강 쪽이 부각이 돼요. 그래서 이 돌봄을 의사와 간호사와 사례관리사까지 개입이 돼서 통합적으로 지원을 한 거기 때문에 그동안에 각각의 서비스들 플러스 비워져 있는 것까지 채우는 거라 기대를 해도 좋은 사업인데 예산이 일단은 적 있기 때문에 의원님들께서, 또 위원장님께서 이렇게 많은 관심 주시고 질문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앞으로 저희가 필요한 예산 세울 때마다 적극적으로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예, 우리 이주갑 위원장님께서 포럼에도 참석해 주시고 또 조례도 이렇게 해주시고 개인적으로 너무 감사드리고요. 이 사업은 약간 어필을 하자면 그동안에는 맞춤 돌봄 서비스가 있었는데 이거랑 무슨 차이가 있느냐라고 간간히 질문을 받습니다. 맞춤 돌봄 서비스의 경우는 계층이 한정돼 있고, 그 한정돼 있다는 게 수급자, 차상위, 기초연금 대상자 중에 필요한 사람이고요.
그다음에 통합돌봄사업은 계층이 한정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노인이든 장애인이든 계층에 한정은 없지만 이들이 그동안의 맞춤 돌봄 서비스나 기타 서비스가 각각 이루어졌던 것을 이제는 추가한다면 의료와 건강 쪽이 부각이 돼요. 그래서 이 돌봄을 의사와 간호사와 사례관리사까지 개입이 돼서 통합적으로 지원을 한 거기 때문에 그동안에 각각의 서비스들 플러스 비워져 있는 것까지 채우는 거라 기대를 해도 좋은 사업인데 예산이 일단은 적 있기 때문에 의원님들께서, 또 위원장님께서 이렇게 많은 관심 주시고 질문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앞으로 저희가 필요한 예산 세울 때마다 적극적으로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주갑
알겠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경로당 관련해서 드리는 말씀인데요. 지금 경로당에서 냉난방을 사용하고 있는데 거기에 따른 비용 문제가 좀 발생하는 부분이 있더라고요. 어느 지역에서는 기간을 좀 짧게 사용을 하는데 어느 경로당에서는 기간이 길어요. 그러다 보니까 경로당별로 운영하는 비용에 좀 차이가 발생을 하는데, 특히 경로당에 등록된 우리 어르신들이 많은 경로당에서는 그 사용 시간이 늘어날 수밖에 없더라고요.
그래서 그 운영비를 조금 더 늘려줬으면 하는 부분들이 있는데 이것이 현실적으로 또 비용, 예산이 수반되는 사업이기 때문에 어려울 수도 좀 있을 걸로 보입니다. 그래도 조금은 주민들께서 주신 의견으로 받아들여서 여기에 대한 부분은 꼭 검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경로당 관련해서 드리는 말씀인데요. 지금 경로당에서 냉난방을 사용하고 있는데 거기에 따른 비용 문제가 좀 발생하는 부분이 있더라고요. 어느 지역에서는 기간을 좀 짧게 사용을 하는데 어느 경로당에서는 기간이 길어요. 그러다 보니까 경로당별로 운영하는 비용에 좀 차이가 발생을 하는데, 특히 경로당에 등록된 우리 어르신들이 많은 경로당에서는 그 사용 시간이 늘어날 수밖에 없더라고요.
그래서 그 운영비를 조금 더 늘려줬으면 하는 부분들이 있는데 이것이 현실적으로 또 비용, 예산이 수반되는 사업이기 때문에 어려울 수도 좀 있을 걸로 보입니다. 그래도 조금은 주민들께서 주신 의견으로 받아들여서 여기에 대한 부분은 꼭 검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경로장애인과장 김미숙
예, 꼭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 꼭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주갑
그리고 경로당 관련해서 마을에 땅이 없어서 경로당을 못 지었는데 해결이 되는 마을들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어느 읍면 지역에서 있었던 부분들이 있는데 저희가 보통 한 해에 경로당 2개 정도 신축 공사의 비용을 좀 지원해 주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갑자기 발생하는 수요가 있을 때에는 추경에 좀 반영이 될 수 있도록 해서 빠르게 경로당이 없던 마을에 경로당이 신축되고 거기에 계신 어르신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꼭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경로당 관련해서 마을에 땅이 없어서 경로당을 못 지었는데 해결이 되는 마을들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어느 읍면 지역에서 있었던 부분들이 있는데 저희가 보통 한 해에 경로당 2개 정도 신축 공사의 비용을 좀 지원해 주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갑자기 발생하는 수요가 있을 때에는 추경에 좀 반영이 될 수 있도록 해서 빠르게 경로당이 없던 마을에 경로당이 신축되고 거기에 계신 어르신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꼭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경로장애인과장 김미숙
적극 그렇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적극 그렇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주갑
과장님 믿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경로장애인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청취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해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과장님 믿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경로장애인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청취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해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28분 정회)
(14시32분 속개)
○위원장 이주갑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보건소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유미숙 보건소장님께서는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보건소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유미숙 보건소장님께서는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장 유미숙
안녕하십니까? 보건소장 유미숙입니다. 평소 저희 보건소에 깊은 관심과 격려를 보내주신 존경하는 이주갑 자치행정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보건소는 군민 모두가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는 공공의료 강화 및 건강 기반 마련으로 지역주민 건강증진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각 과장 및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보건관리과입니다. 최성은 보건관리과장입니다. 이성진 보건행정팀장입니다. 이미영 감염병관리팀장입니다. 김은영 지역보건팀장입니다. 이혜경 공공보건관리팀장입니다. 최세희 북부건강지원 팀장입니다.
다음은 건강증진과입니다. 한명란 건강증진과장입니다. 김소형 건강증진팀장입니다. 최수진 의학관리팀장입니다. 이가영 치매관리팀장입니다. 유수연 건강생활지원센터장입니다.
일반 현황은 생략하고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보건관리과 추진계획입니다. 6쪽, 공중보건의사 관리 및 의료 서비스 제공입니다. 지역보건 의료기관 12개소에 의과, 치과, 한의과, 공중보건의 18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일반 진료와 의료 취약지 원격 협진 의료 지원, 치과 및 한의학 이동 진료 등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공중보건의사 감소에 대응하고자 민관 관리 의사를 채용할 계획이며, 의료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8쪽, 예방접종 관리사업입니다. 생애 주기별 어린이 국가 예방접종 및 성인 어르신 예방접종과 52개 위탁 의료기관을 관리하고 있으며, 2026년부터는 12세 남성 HPV 예방접종 및 14세 청소년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사업 확대 실시로 감염병 사전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1쪽, 의료 취약지 원격협진사업입니다. 의료인의 정보통신 기술을 활용한 원격 협진 서비스 제공으로 의료 취약지 의료 접근성을 제고하는 사업으로 기존 운주, 화산, 동상, 비봉 4개 지역에서 추진했던 원격협진사업을 올해는 경천면을 추가하여 5개 지역으로 확대 운영하겠습니다.
14쪽, 상관 건강증진형 보건지소 증축입니다. 기존 상관 보건지소 건축물에 300㎡를 수평 증축하여 통합건강관리실, 치매 쉼터, 운동 처방실, 심폐소생술 체험관 등 건강증진사업을 확대 운영하기 위하여 2025년도 기획 용역, 실시설계 등을 실시하였으며, 2026년도에는 7억9,400만원 추경 예산 확보 후 도 원가 심사 및 공사 추진하여 11월부터 건강증진형 보건지소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이상 보건관리과 추진계획을 보고드렸으며, 다음으로 건강증진과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7쪽 임산부·영유아 건강관리 지원사업입니다. 생애주기별 건강에서 가장 기초가 되는 사업으로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 경감 및 저출산 극복을 위해 임산부와 영유아, 가임 여성의 건강관리를 산전부터 사업까지 지원하여 건강한 임신, 안전한 출산, 행복한 육아의 기반 조성에 기여하겠습니다.
25쪽, 정신건강증진사업입니다. 정신건강복지센터 위탁 운영 관리, 정신건강증진시설 관리, 자살예방교육 및 홍보, 농약 안전 보관함 보급 등 정신질환의 예방 치료 재활 등 통합적인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정신건강 친화적 환경 조성으로 군민 정신건강 증진향상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6쪽, 치매 환자 맞춤형 관리사업입니다. 치매로 진단받은 주민을 대상으로 보호자 상담 맞춤형 사례관리, 치매 치료 관리비 지원, 치매환자 쉼터 운영 등 치매 대상자 및 가족의 요구에 부합하는 맞춤형 치매 지원 서비스가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 보건소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보건소장 유미숙입니다. 평소 저희 보건소에 깊은 관심과 격려를 보내주신 존경하는 이주갑 자치행정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보건소는 군민 모두가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는 공공의료 강화 및 건강 기반 마련으로 지역주민 건강증진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각 과장 및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보건관리과입니다. 최성은 보건관리과장입니다. 이성진 보건행정팀장입니다. 이미영 감염병관리팀장입니다. 김은영 지역보건팀장입니다. 이혜경 공공보건관리팀장입니다. 최세희 북부건강지원 팀장입니다.
다음은 건강증진과입니다. 한명란 건강증진과장입니다. 김소형 건강증진팀장입니다. 최수진 의학관리팀장입니다. 이가영 치매관리팀장입니다. 유수연 건강생활지원센터장입니다.
일반 현황은 생략하고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보건관리과 추진계획입니다. 6쪽, 공중보건의사 관리 및 의료 서비스 제공입니다. 지역보건 의료기관 12개소에 의과, 치과, 한의과, 공중보건의 18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일반 진료와 의료 취약지 원격 협진 의료 지원, 치과 및 한의학 이동 진료 등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공중보건의사 감소에 대응하고자 민관 관리 의사를 채용할 계획이며, 의료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8쪽, 예방접종 관리사업입니다. 생애 주기별 어린이 국가 예방접종 및 성인 어르신 예방접종과 52개 위탁 의료기관을 관리하고 있으며, 2026년부터는 12세 남성 HPV 예방접종 및 14세 청소년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사업 확대 실시로 감염병 사전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1쪽, 의료 취약지 원격협진사업입니다. 의료인의 정보통신 기술을 활용한 원격 협진 서비스 제공으로 의료 취약지 의료 접근성을 제고하는 사업으로 기존 운주, 화산, 동상, 비봉 4개 지역에서 추진했던 원격협진사업을 올해는 경천면을 추가하여 5개 지역으로 확대 운영하겠습니다.
14쪽, 상관 건강증진형 보건지소 증축입니다. 기존 상관 보건지소 건축물에 300㎡를 수평 증축하여 통합건강관리실, 치매 쉼터, 운동 처방실, 심폐소생술 체험관 등 건강증진사업을 확대 운영하기 위하여 2025년도 기획 용역, 실시설계 등을 실시하였으며, 2026년도에는 7억9,400만원 추경 예산 확보 후 도 원가 심사 및 공사 추진하여 11월부터 건강증진형 보건지소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이상 보건관리과 추진계획을 보고드렸으며, 다음으로 건강증진과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7쪽 임산부·영유아 건강관리 지원사업입니다. 생애주기별 건강에서 가장 기초가 되는 사업으로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 경감 및 저출산 극복을 위해 임산부와 영유아, 가임 여성의 건강관리를 산전부터 사업까지 지원하여 건강한 임신, 안전한 출산, 행복한 육아의 기반 조성에 기여하겠습니다.
25쪽, 정신건강증진사업입니다. 정신건강복지센터 위탁 운영 관리, 정신건강증진시설 관리, 자살예방교육 및 홍보, 농약 안전 보관함 보급 등 정신질환의 예방 치료 재활 등 통합적인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정신건강 친화적 환경 조성으로 군민 정신건강 증진향상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6쪽, 치매 환자 맞춤형 관리사업입니다. 치매로 진단받은 주민을 대상으로 보호자 상담 맞춤형 사례관리, 치매 치료 관리비 지원, 치매환자 쉼터 운영 등 치매 대상자 및 가족의 요구에 부합하는 맞춤형 치매 지원 서비스가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 보건소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주갑
유미숙 소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유미숙 소장님과 과장님 두 분은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아까 우리 소장님께서 소개할 때 아마 제가 맞는지 모르겠는데 김선필 방문사업팀장님이 빠진 것 같아요. 인사 해주시죠.
유미숙 소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유미숙 소장님과 과장님 두 분은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아까 우리 소장님께서 소개할 때 아마 제가 맞는지 모르겠는데 김선필 방문사업팀장님이 빠진 것 같아요. 인사 해주시죠.
○방문사업팀장
(답변석 뒤에서)(목례)
(답변석 뒤에서)(목례)
○위원장 이주갑
고맙습니다.
이어서 질의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소장님을 비롯한 보건관리과장님, 건강증진과장님께서는 위원님의 질의에 성실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이순덕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이어서 질의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소장님을 비롯한 보건관리과장님, 건강증진과장님께서는 위원님의 질의에 성실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이순덕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순덕 위원
이순덕 위원입니다. 완주군민 건강을 책임지고 있고 아무튼 일이 정말 많아요. 많은데 소장님 이하 과장님, 팀장님들 수고하신다는 말씀드리고, 2가지만 제가 하겠습니다.
지금 공중보건의 관련해서 제가 기고를 내려다가 안 냈는데 지금 일반 병사는 18개월이고 공중보건의는 36개월을 근무를 하고 있어요. 그래야 군대 갔다 오는 걸로 이렇게 되고 있고, 지금 국회에서 24개월로 계류 중에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맞죠?
이순덕 위원입니다. 완주군민 건강을 책임지고 있고 아무튼 일이 정말 많아요. 많은데 소장님 이하 과장님, 팀장님들 수고하신다는 말씀드리고, 2가지만 제가 하겠습니다.
지금 공중보건의 관련해서 제가 기고를 내려다가 안 냈는데 지금 일반 병사는 18개월이고 공중보건의는 36개월을 근무를 하고 있어요. 그래야 군대 갔다 오는 걸로 이렇게 되고 있고, 지금 국회에서 24개월로 계류 중에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맞죠?
○보건소장 유미숙
예, 지금 준비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예, 지금 준비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순덕 위원
하고 있죠? 그런데 과장님이 저하고 통화를 했을 때는 공중보건의가 기간 단축이 문제가 아니고 근무할 남성, 군대로 오는 공중보건의가 태부족이다. 그래서 36개월에서 24개월로 낮추더라도 오라고 하는 공중보건의가 많지가 않다고 그렇게 얘기하셨잖아요.
그 부분은 24개월로 만약에 국회에 계류 중인 그 법이 통과되면, 이게 전라북도에서, 병무청에서 신청을 하면 완주에서 이렇게 배치하는 그런 형식이죠, 지금? 그렇게 하나요, 그분들은?
하고 있죠? 그런데 과장님이 저하고 통화를 했을 때는 공중보건의가 기간 단축이 문제가 아니고 근무할 남성, 군대로 오는 공중보건의가 태부족이다. 그래서 36개월에서 24개월로 낮추더라도 오라고 하는 공중보건의가 많지가 않다고 그렇게 얘기하셨잖아요.
그 부분은 24개월로 만약에 국회에 계류 중인 그 법이 통과되면, 이게 전라북도에서, 병무청에서 신청을 하면 완주에서 이렇게 배치하는 그런 형식이죠, 지금? 그렇게 하나요, 그분들은?
○보건소장 유미숙
그렇게 안 하고요. 전체적으로 보건복지부에서, 병무청에서 전체적으로 수요조사를 해서 보건복지부에서 배치를 같이, 보건복지부에서 배치는 합니다. 저희 완주군이나 전라북도만 별도로 하는 게 아니라요, 전체적으로.
그렇게 안 하고요. 전체적으로 보건복지부에서, 병무청에서 전체적으로 수요조사를 해서 보건복지부에서 배치를 같이, 보건복지부에서 배치는 합니다. 저희 완주군이나 전라북도만 별도로 하는 게 아니라요, 전체적으로.
○보건소장 유미숙
예.
예.
○보건소장 유미숙
저희가 이제…….
저희가 이제…….
○보건소장 유미숙
저희가 한의과하고 치과는 아직 크게 부족하지 않은데 내과 의과 진료가 지금 현재 6명인데 4명이 지금 전역을 하면은 2명밖에 남지 않습니다.
저희가 한의과하고 치과는 아직 크게 부족하지 않은데 내과 의과 진료가 지금 현재 6명인데 4명이 지금 전역을 하면은 2명밖에 남지 않습니다.
○보건소장 유미숙
18명입니다.
18명입니다.
○보건소장 유미숙
예.
예.
○보건소장 유미숙
예, 지금 현재도 의과 같은 경우는 부족해서 지소를 순회 진료를 하고 있는데요. 이제 4월부터는 의사가 2명밖에 안 남다 보니까…….
예, 지금 현재도 의과 같은 경우는 부족해서 지소를 순회 진료를 하고 있는데요. 이제 4월부터는 의사가 2명밖에 안 남다 보니까…….
○보건소장 유미숙
예.
예.
○이순덕 위원
그러면 36개월 복무 기간이 길어서 신청을 않는다고 하면 24개월로 단축을 해도 올 수 있는 사람들이 별로 없다. 어차피 군대 생활이잖아요, 이게요. 그런데 24개월로 했을 때 이게 다 채워진다고 생각하나요?
그러면 36개월 복무 기간이 길어서 신청을 않는다고 하면 24개월로 단축을 해도 올 수 있는 사람들이 별로 없다. 어차피 군대 생활이잖아요, 이게요. 그런데 24개월로 했을 때 이게 다 채워진다고 생각하나요?
○보건소장 유미숙
아니요. 그러지는 않습니다.
아니요. 그러지는 않습니다.
○이순덕 위원
그러면 이게 꼭, 본 위원이 생각할 때 국가에서는 하는 정책이지만 공중보건의를 군대로 이거를 근무하는 걸로 하지 말고, 지금 여성 의사들이 너무 많잖아요. 남성 의사들은 비율로 봤을 때 정책을 제도 개선을 해야 되지 않나, 전체적으로. 그래서 여자 의사도 이렇게 공중보건의처럼 와서 근무할 수 있게끔 하면, 관리 의사를 하려면 지금 예산이 얼마 정도 이번에 책정했나요?
그러면 이게 꼭, 본 위원이 생각할 때 국가에서는 하는 정책이지만 공중보건의를 군대로 이거를 근무하는 걸로 하지 말고, 지금 여성 의사들이 너무 많잖아요. 남성 의사들은 비율로 봤을 때 정책을 제도 개선을 해야 되지 않나, 전체적으로. 그래서 여자 의사도 이렇게 공중보건의처럼 와서 근무할 수 있게끔 하면, 관리 의사를 하려면 지금 예산이 얼마 정도 이번에 책정했나요?
○보건소장 유미숙
이번에 1억2,600 세웠습니다.
이번에 1억2,600 세웠습니다.
○보건소장 유미숙
예.
예.
○보건소장 유미숙
공중보건의는 한 달에 수당이랑 전부 다 해서 350만원 정도 그렇게 됩니다.
공중보건의는 한 달에 수당이랑 전부 다 해서 350만원 정도 그렇게 됩니다.
○보건소장 유미숙
예.
예.
○보건소장 유미숙
예, 5천.
예, 5천.
○보건소장 유미숙
예.
예.
○이순덕 위원
숙식도 제공하고 그러고 있잖아요, 우리가요. 그러면 7천만원을 더 들여서 지금 관리의사 하나를 채용한다고 했잖아요. 그러면 전체적으로, 정책적으로 이 문제가 있다면 공중보건의 말고 일반 의사가 와서 근무할 수 있게끔 정책 건의도 하시고, 이렇게 하다 보면, 예산이 많이 들어가면 국비도 좀 매칭하시고 그래서 좀 그런 방향으로 다시 이걸 전환을 해야 되지 않나. 계속적으로 이렇게 간다고 보면 아무리 복무 기간을 단축해도 그거는 좀 효과성이 떨어지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는데.
숙식도 제공하고 그러고 있잖아요, 우리가요. 그러면 7천만원을 더 들여서 지금 관리의사 하나를 채용한다고 했잖아요. 그러면 전체적으로, 정책적으로 이 문제가 있다면 공중보건의 말고 일반 의사가 와서 근무할 수 있게끔 정책 건의도 하시고, 이렇게 하다 보면, 예산이 많이 들어가면 국비도 좀 매칭하시고 그래서 좀 그런 방향으로 다시 이걸 전환을 해야 되지 않나. 계속적으로 이렇게 간다고 보면 아무리 복무 기간을 단축해도 그거는 좀 효과성이 떨어지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는데.
○보건소장 유미숙
예, 위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그래서 복지부에서도 지금 저희 완주군만 이런 상황인 것이 아니고 전국적인 현상이기 때문에요, 여러 가지 방법을 강구하고 있고, 2월 말이나 3월 초 정도에는 뭔가 지침을 내려보내 줄 것 같습니다.
예, 위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그래서 복지부에서도 지금 저희 완주군만 이런 상황인 것이 아니고 전국적인 현상이기 때문에요, 여러 가지 방법을 강구하고 있고, 2월 말이나 3월 초 정도에는 뭔가 지침을 내려보내 줄 것 같습니다.
○이순덕 위원
제가 기고를 내려다 과장님 통화하고 기고를 접었습니다, 솔직히. 이게 단축 기간이, 복무 기간이 문제가 아니구나. 총체적으로 문제가 있으니 이걸 새롭게 전체적으로 국가가 새로운 방향성을 가지고 해야 되고, 여자 의사들이 많으니까 와서 근무하고 예산은 국비 매칭하면 공중보건의가 근무하는 우리가 5천만원 정도 액수는 군비로 하고 나머지 경비에 대해서는 국비에서 지원을 하면 이게 원활하게 갈 수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서 소장님한테 말씀드렸고.
또 한 가지 국무회의 제가 한번 업무보고를 봤는데 그냥드림센터라고 그거 들어보셨죠? 그냥드림센터가 보건복지부에서 장관이 보고하는 걸 봤습니다. 그래서 159개를 지금 시범적으로 한다고 돼 있습니다. 마냥 그대로 그냥드림입니다, 그냥드림.
한 2만원 선에서 굶고 배고픈 사람들 와서 어느 때 또 가서 갖다가 음식 제공으로 돼 있는데 그것도 한번 정책이니까 완주군도 조금 선정이 될 수 있도록 한번 보셨으면 좋겠는데 국무회의에서 그걸 지금 보고하는 걸 제가 봤으니까 너무나 좋은 정책이라고 이렇게 알고 있으니까, 왜냐하면 그것도 다 후원한 사람도 있고 그래서 완전히 뭐 국비도 매칭이 되겠지만 후원금으로 거의 하려고 생각하는 것 같으니까 완주군도 거기에 좀 같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한번 그 정책도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기고를 내려다 과장님 통화하고 기고를 접었습니다, 솔직히. 이게 단축 기간이, 복무 기간이 문제가 아니구나. 총체적으로 문제가 있으니 이걸 새롭게 전체적으로 국가가 새로운 방향성을 가지고 해야 되고, 여자 의사들이 많으니까 와서 근무하고 예산은 국비 매칭하면 공중보건의가 근무하는 우리가 5천만원 정도 액수는 군비로 하고 나머지 경비에 대해서는 국비에서 지원을 하면 이게 원활하게 갈 수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서 소장님한테 말씀드렸고.
또 한 가지 국무회의 제가 한번 업무보고를 봤는데 그냥드림센터라고 그거 들어보셨죠? 그냥드림센터가 보건복지부에서 장관이 보고하는 걸 봤습니다. 그래서 159개를 지금 시범적으로 한다고 돼 있습니다. 마냥 그대로 그냥드림입니다, 그냥드림.
한 2만원 선에서 굶고 배고픈 사람들 와서 어느 때 또 가서 갖다가 음식 제공으로 돼 있는데 그것도 한번 정책이니까 완주군도 조금 선정이 될 수 있도록 한번 보셨으면 좋겠는데 국무회의에서 그걸 지금 보고하는 걸 제가 봤으니까 너무나 좋은 정책이라고 이렇게 알고 있으니까, 왜냐하면 그것도 다 후원한 사람도 있고 그래서 완전히 뭐 국비도 매칭이 되겠지만 후원금으로 거의 하려고 생각하는 것 같으니까 완주군도 거기에 좀 같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한번 그 정책도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장 유미숙
예, 확인해서 검토해 보겠습니다.
예, 확인해서 검토해 보겠습니다.
○보건소장 유미숙
예, 먹고 왔습니다.
예, 먹고 왔습니다.
○성중기 의원
오전에 했으면 좋은데 오후까지 갔네요. 2가지만 간단히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14페이지 보면 상관 건강증진형 보건지소 증축 있잖아요, 소장님. 그 부분이 지금 한 300㎡ 더 증축을 하네요. 사업 내용도 진료기능에서 건강증진기능 중심으로 기능전환을 한다고 했어요. 그러면 지금 여기서 이제 진료는 않고…….
오전에 했으면 좋은데 오후까지 갔네요. 2가지만 간단히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14페이지 보면 상관 건강증진형 보건지소 증축 있잖아요, 소장님. 그 부분이 지금 한 300㎡ 더 증축을 하네요. 사업 내용도 진료기능에서 건강증진기능 중심으로 기능전환을 한다고 했어요. 그러면 지금 여기서 이제 진료는 않고…….
○보건소장 유미숙
아닙니다.
아닙니다.
○보건소장 유미숙
예, 진료랑 병행해서.
예, 진료랑 병행해서.
○보건소장 유미숙
예.
예.
○보건소장 유미숙
건강증진사업은요, 진료를 하면서 저희가 치매, 정신, 신체 활동 전체적인, 저희 건강증진보건소 그 외에 건강증진사업을 총체적으로 하는 사업으로 저희가 거기서 더 확대를 해서 그렇게 할…….
건강증진사업은요, 진료를 하면서 저희가 치매, 정신, 신체 활동 전체적인, 저희 건강증진보건소 그 외에 건강증진사업을 총체적으로 하는 사업으로 저희가 거기서 더 확대를 해서 그렇게 할…….
○보건소장 유미숙
예, 있으면서.
예, 있으면서.
○보건소장 유미숙
예.
예.
○보건소장 유미숙
지금 현재는 거기에 한의과 배치돼 있고요. 내과는 순회 진료를 하고 있고, 저희 본소에 있는 직원들이랑 일단은 하반기에 특별히 인원을 더 이렇게 뽑아서 충원하고 그런 것은 아니고 저희 직원들이 사업팀, 거기가 북부 건강증진지원팀이라 사업팀 직원들이랑 진로팀이랑 해서 운영을 하고…….
지금 현재는 거기에 한의과 배치돼 있고요. 내과는 순회 진료를 하고 있고, 저희 본소에 있는 직원들이랑 일단은 하반기에 특별히 인원을 더 이렇게 뽑아서 충원하고 그런 것은 아니고 저희 직원들이 사업팀, 거기가 북부 건강증진지원팀이라 사업팀 직원들이랑 진로팀이랑 해서 운영을 하고…….
○보건소장 유미숙
직원은 거기에 지금 한 4명 정도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
직원은 거기에 지금 한 4명 정도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
○보건소장 유미숙
진료실이 아니고요, 보건사업팀 해가지고…….
진료실이 아니고요, 보건사업팀 해가지고…….
○보건소장 유미숙
예, 팀으로 해서 상관…….
예, 팀으로 해서 상관…….
○보건소장 유미숙
전체적으로 저희 상관 비롯해서 6개 읍면 관리, 구이, 상관, 소양, 동상 해가지고 그 팀을 전체적으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저희 상관 비롯해서 6개 읍면 관리, 구이, 상관, 소양, 동상 해가지고 그 팀을 전체적으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보건소장 유미숙
예, 그 지역 보건사업을 전체적으로 책임지고 관리를 하고 있고 건강증진센터가 생기면 거기에 더 추가적으로 한두 명 정도 보건소에서 그쪽으로 배치해서 더 확대해서 운영할 계획입니다.
예, 그 지역 보건사업을 전체적으로 책임지고 관리를 하고 있고 건강증진센터가 생기면 거기에 더 추가적으로 한두 명 정도 보건소에서 그쪽으로 배치해서 더 확대해서 운영할 계획입니다.
○성중기 의원
진료기능 같이 건강증진도 어느 정도 자격이 있다든가 그분이 배치돼야 하는 거 아니에요? 그분 자기들 스스로 가서 하는 건가요, 그 공간에서? 공간을 어떻게 지금 예를 들어서 진료하고 진료 외에 건강증진 기구들도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런 부분들이 어느 전문적인 기술을 갖고는 전문적인 것이 있는 분들이 배치돼서 일반 주민들이 왔을 때 활용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을 어떻게 체계적으로 갖춰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그 부분은 증축이 될 걸 하니까 하반기면 증축까지 끝날 거 아니에요.
진료기능 같이 건강증진도 어느 정도 자격이 있다든가 그분이 배치돼야 하는 거 아니에요? 그분 자기들 스스로 가서 하는 건가요, 그 공간에서? 공간을 어떻게 지금 예를 들어서 진료하고 진료 외에 건강증진 기구들도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런 부분들이 어느 전문적인 기술을 갖고는 전문적인 것이 있는 분들이 배치돼서 일반 주민들이 왔을 때 활용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을 어떻게 체계적으로 갖춰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그 부분은 증축이 될 걸 하니까 하반기면 증축까지 끝날 거 아니에요.
○보건소장 유미숙
예, 그렇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성중기 의원
그러면 거기에 맞춰서 인력 배치도 해서, 어차피 증축하고 기능을 효율적으로 하려면 인력 배치가 추가적으로 가능하고 그런 부분이 전체적인 틀에서 같이 톱니바퀴처럼 이렇게 굴러가야 한다 봅니다. 증축해 놓고 그대로 또 사용을 그냥 가서 휴식 공간으로 사용하고 그러면 안 되잖아요, 또.
그러면 거기에 맞춰서 인력 배치도 해서, 어차피 증축하고 기능을 효율적으로 하려면 인력 배치가 추가적으로 가능하고 그런 부분이 전체적인 틀에서 같이 톱니바퀴처럼 이렇게 굴러가야 한다 봅니다. 증축해 놓고 그대로 또 사용을 그냥 가서 휴식 공간으로 사용하고 그러면 안 되잖아요, 또.
○보건소장 유미숙
예, 아닙니다.
예, 아닙니다.
○보건소장 유미숙
예, 알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성중기 의원
그다음에 지금 25쪽은 정신건강증진사업 있잖아요. 본 의원이 잘 몰라서 한번 질의할게요. 행정입원이 뭐예요? 행정입원하고 치료비 지원이 있잖아요, 정신 질환자. 행정입원이라는데 어떻게 하는 것이 행정입원을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지금 25쪽은 정신건강증진사업 있잖아요. 본 의원이 잘 몰라서 한번 질의할게요. 행정입원이 뭐예요? 행정입원하고 치료비 지원이 있잖아요, 정신 질환자. 행정입원이라는데 어떻게 하는 것이 행정입원을 하는 거예요?
○보건소장 유미숙
정신건강 전문요원이나 전문의가 자해나 타해 위험이 있다고 의심되는 사람이 발견이 되면 지자체장에게 진단 및 보호를 신청합니다. 그러면 지자체장은 즉시 전문의에게 진단 의뢰를 하고 이 사람들을 전문의가 인정할 경우에는 저희 행정에서 행정입원을 시키는 겁니다.
정신건강 전문요원이나 전문의가 자해나 타해 위험이 있다고 의심되는 사람이 발견이 되면 지자체장에게 진단 및 보호를 신청합니다. 그러면 지자체장은 즉시 전문의에게 진단 의뢰를 하고 이 사람들을 전문의가 인정할 경우에는 저희 행정에서 행정입원을 시키는 겁니다.
○보건소장 유미숙
그렇죠.
그렇죠.
○성중기 의원
가장 잘하는 부분이 읍면에서 잘 알 것 같은데 그런 부분, 또 그다음에 주위에서 이제 신고가 들어간다든가 그런 부분이 있으면 같이 복합적으로 해서 행정에서 봐서 진단을 해서 뭐 입원을 하든가 그런 걸 해서 거기 입원까지 가고 거기서 끝나지 않고 치료비까지 지원하는 거예요?
가장 잘하는 부분이 읍면에서 잘 알 것 같은데 그런 부분, 또 그다음에 주위에서 이제 신고가 들어간다든가 그런 부분이 있으면 같이 복합적으로 해서 행정에서 봐서 진단을 해서 뭐 입원을 하든가 그런 걸 해서 거기 입원까지 가고 거기서 끝나지 않고 치료비까지 지원하는 거예요?
○보건소장 유미숙
예.
예.
○보건소장 유미숙
아니요. 치료비는 여기서…….
아니요. 치료비는 여기서…….
○보건소장 유미숙
예.
예.
○보건소장 유미숙
전문의가 진단을 합니다.
전문의가 진단을 합니다.
○보건소장 유미숙
그렇죠.
그렇죠.
○성중기 의원
치료비 지원되고.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지금 농약안전보관함 보급사업이 있잖아요. 읍면별로 해서, 마을별로 이렇게 해서 상당히 호응도 좋습니다. 이런 부분 잘 했는데 제가 가서 느끼는 점, 정신건강증진사업하고 이게 지금 어떠한 관련이 있는가 좀 매칭이 잘 안 돼서, 왜 이 과에서 하는가 그 부분이 조금…….
치료비 지원되고.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지금 농약안전보관함 보급사업이 있잖아요. 읍면별로 해서, 마을별로 이렇게 해서 상당히 호응도 좋습니다. 이런 부분 잘 했는데 제가 가서 느끼는 점, 정신건강증진사업하고 이게 지금 어떠한 관련이 있는가 좀 매칭이 잘 안 돼서, 왜 이 과에서 하는가 그 부분이 조금…….
○보건소장 유미숙
자살하고 관련돼가지고 농약보관함, 농약을 그냥 농약보관함에 보관하면서 자살하고 싶을 때, 농약으로 자살할 때 그런 것을 개선시키고 그런 차원에서…….
자살하고 관련돼가지고 농약보관함, 농약을 그냥 농약보관함에 보관하면서 자살하고 싶을 때, 농약으로 자살할 때 그런 것을 개선시키고 그런 차원에서…….
○보건소장 유미숙
예.
예.
○보건소장 유미숙
55개 마을.
55개 마을.
○보건소장 유미숙
예.
예.
○보건소장 유미숙
예.
예.
○보건소장 유미숙
예.
예.
○성중기 의원
알겠습니다. 최일선에서 우리 완주군 주민들의 건강을 위해서 노력하고 계시는 우리 소장님, 두 분의 과장님 그리고 신 팀장님, 주무관님께 감사드리면서 질문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알겠습니다. 최일선에서 우리 완주군 주민들의 건강을 위해서 노력하고 계시는 우리 소장님, 두 분의 과장님 그리고 신 팀장님, 주무관님께 감사드리면서 질문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보건소장 유미숙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성중기 의원
성중기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면 위원장님 한 가지만 잠깐 당부를 좀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앞서 우리 존경하는 이순덕 위원님께서 공중보건의에 관련해서 말씀을 해주셨는데요. 지금 일반 제가 보니까 육군 보병들에 들어가 있는 군대 복무 기간이 약 18개월 정도 되는데 우리 공중보건의가 24개월이 된다고 하더라도 기간은 좀 길 걸로 보입니다, 상대적으로.
그런데 이분들이 전문 인력으로서 활동하는 기간을 본인들하고 같은 일을 전공했던 의사 생활을 하신 분들하고 비교를 해 보았을 때 일반적인 군 생활을 하는 분들에 비해서는 임금도 높고 출퇴근을 하기 때문에 병영생활이 아니라서 좀 더 자유로운 부분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이것이 우리가 이제 공중보건의를 충족하게 많이 모집을 해야 되는데 이거는 국가에서 시책이나 어떤 정책들을 따로 만들어야 될 부분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본 위원장이 아마 다음 회기가 되면 건의문 정도를 하나 좀 중앙에 올릴 수 있도록 노력을 해볼 텐데, 우리 소장님과 보건소에서도 저희가 법령의 한도 내에서 이런 분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여러 가지 특혜나 이런 부분은 아니겠지만 최대한 배려할 수 있는 부분들을 찾아서 공중보건의가 오면 제대로 우리 군민들을 위해서 봉사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마련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성중기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면 위원장님 한 가지만 잠깐 당부를 좀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앞서 우리 존경하는 이순덕 위원님께서 공중보건의에 관련해서 말씀을 해주셨는데요. 지금 일반 제가 보니까 육군 보병들에 들어가 있는 군대 복무 기간이 약 18개월 정도 되는데 우리 공중보건의가 24개월이 된다고 하더라도 기간은 좀 길 걸로 보입니다, 상대적으로.
그런데 이분들이 전문 인력으로서 활동하는 기간을 본인들하고 같은 일을 전공했던 의사 생활을 하신 분들하고 비교를 해 보았을 때 일반적인 군 생활을 하는 분들에 비해서는 임금도 높고 출퇴근을 하기 때문에 병영생활이 아니라서 좀 더 자유로운 부분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이것이 우리가 이제 공중보건의를 충족하게 많이 모집을 해야 되는데 이거는 국가에서 시책이나 어떤 정책들을 따로 만들어야 될 부분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본 위원장이 아마 다음 회기가 되면 건의문 정도를 하나 좀 중앙에 올릴 수 있도록 노력을 해볼 텐데, 우리 소장님과 보건소에서도 저희가 법령의 한도 내에서 이런 분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여러 가지 특혜나 이런 부분은 아니겠지만 최대한 배려할 수 있는 부분들을 찾아서 공중보건의가 오면 제대로 우리 군민들을 위해서 봉사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마련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보건소장 유미숙
예,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예,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주갑
이제 질의하실 위원님들은 안 계신데 소장님께서는 답변을 하셨고 두 분 과장님 오셨는데 그냥 보내드리기는 좀 그렇습니다. 우리 최성은 과장님부터 하실 말씀 있으면 한 말씀 해주셔도 좋습니다.
이제 질의하실 위원님들은 안 계신데 소장님께서는 답변을 하셨고 두 분 과장님 오셨는데 그냥 보내드리기는 좀 그렇습니다. 우리 최성은 과장님부터 하실 말씀 있으면 한 말씀 해주셔도 좋습니다.
○보건관리과장 최성은
예, 감사합니다. 그동안 보건소 보건관리과 업무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해주신 이주갑 자치행정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앞으로도 계속 우리 보건관리과 업무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응원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예, 감사합니다. 그동안 보건소 보건관리과 업무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해주신 이주갑 자치행정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앞으로도 계속 우리 보건관리과 업무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응원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건강증진과장 한명란
안녕하세요? 건강증진과장 한명란입니다. 저도 최성은 과장님하고 이 같은 말인데 항상 저희 업무보고나 다른 보고를 할 때 위원장님을 비롯한 많은 의원님들께서 정말 응원을 많이 해주시고 칭찬도 많이 해주시고 또 포상한 또 내용까지 다 기억하셔가지고 하나하나 칭찬해 주신 거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변함없이 저희 보건소에 애정 아끼지 마시고 쏟아부어 주시고요. 항상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건강증진과장 한명란입니다. 저도 최성은 과장님하고 이 같은 말인데 항상 저희 업무보고나 다른 보고를 할 때 위원장님을 비롯한 많은 의원님들께서 정말 응원을 많이 해주시고 칭찬도 많이 해주시고 또 포상한 또 내용까지 다 기억하셔가지고 하나하나 칭찬해 주신 거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변함없이 저희 보건소에 애정 아끼지 마시고 쏟아부어 주시고요. 항상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주갑
고맙습니다. 우리 유미숙 소장님을 비롯한 두 분의 과장님과 오늘 함께해 주신 팀장님들 그리고 보건소의 직원 여러분들께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고 수고하셨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보건소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청취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고맙습니다. 우리 유미숙 소장님을 비롯한 두 분의 과장님과 오늘 함께해 주신 팀장님들 그리고 보건소의 직원 여러분들께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고 수고하셨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보건소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청취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54분 정회)
(14시57분 속개)
○위원장 이주갑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도서관사업소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관우 도서관사업소장님은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도서관사업소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관우 도서관사업소장님은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서관사업소장 이관우
안녕하십니까? 도서관사업소장 이관우입니다. 인사드리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도서관사업소장 이관우입니다. 인사드리겠습니다.
○도서관사업소장 이관우
완주군의 발전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노고가 많으신 이주갑 완주군의회 자치행정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각 팀장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도서관정책팀 김미경 팀장입니다. 중앙도서관팀 최승민 팀장입니다. 도서관운영1팀 최슬기 팀장입니다. 도서관운영2팀 이상신 팀장입니다.
이어서 도서관사업소서관 2026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간략하게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반 현황은 자료로 대신하겠습니다.
5쪽, 고운삼봉도서관 개관입니다. 지난 1월 29일 준공식을 성황리에 완료하였습니다. 준공식 이후에 BF 본인증 절차를 시행 중에 있으며, 앞으로 전산시스템 구축과 개관, 도서 구입 등 순차적으로 개관 준비를 진행하고, 주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파일럿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7월 개강을 차질 없이 준비하겠습니다.
8쪽입니다. 책과 하나 되는 우리 전 생애 천 권 읽기입니다. 작년에 참여 아동과 유아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하였고, 현재 55명의 어린이가 천권 읽기를 달성하였으며, 누적 2천여 명의 어린이 및 양육자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올해부터는 전체 연령으로 확대하여 취학 전 천 권 읽기뿐만 아니라 취학 후 천 권 읽기, 은퇴 후 100권 읽기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각 연령에 맞는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전 세대의 독서량 증가에 힘쓰겠습니다.
10쪽, 사립 작은도서관 운영 활성화입니다. 올해에는 도비 보조금을 활용해서 9개 사립 작은도서관에 도서 구입과 독서 환경 개선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12쪽, 책 읽어주는 문화 나눔단입니다. 작년 한 해 동안 549회의 현장 활동을 실시했으며, 4,150여 명이 수혜를 받았습니다. 그동안의 성과를 바탕으로 아동과 노인, 장애인 등 대상별 특성을 반영한 현장 중심 운영으로 지역 독서문화 확산에 기여하겠습니다.
현재 나눔단은 20명을 선발하였고, 3월까지 사전 교육을 실시 중에 있습니다. 현장 활동은 4월부터 11월까지 내실 있게 추진하겠습니다.
13쪽, 군민을 위한 도서관 상호대차 서비스 책온다입니다. 현재까지는 한 곳의 도서관에서만 책을 빌리고 반납이 가능했던 기존 대출 방식에서 타 도서관 자료를 근거리 도서관에서 쉽게 빌려보고 반납할 수 있는 상호대차 서비스 책온다를 시범 운영하려야 합니다.
시니어 활동가와 사회복무요원 등의 인력을 활용하고 도서관 장서의 공동 활용 체계를 구축하여 소장 도서의 활용도 제고를 통해서 예산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합니다.
다음은 16쪽 독서와 인공지능을 선도하는 콩쥐팔쥐도서관입니다. 일 평균 700여 명의 이용자가 찾는 지역 대표 복합문화 공간으로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올해에는 과학 선도 도서관으로서 AI 안내 로봇 도입과 인공지능 영상편집 분야까지 확대하고 문해력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여 문화와 휴식이 어우러지는 복합문화 공간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행정에서 주민들에게 제공하는 복지 중에 전 세대를 아우르는 복지는 도서관 복지라고 생각합니다. 어린이부터 어르신들까지 함께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도서관사업소 2026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완주군의 발전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노고가 많으신 이주갑 완주군의회 자치행정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각 팀장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도서관정책팀 김미경 팀장입니다. 중앙도서관팀 최승민 팀장입니다. 도서관운영1팀 최슬기 팀장입니다. 도서관운영2팀 이상신 팀장입니다.
이어서 도서관사업소서관 2026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간략하게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반 현황은 자료로 대신하겠습니다.
5쪽, 고운삼봉도서관 개관입니다. 지난 1월 29일 준공식을 성황리에 완료하였습니다. 준공식 이후에 BF 본인증 절차를 시행 중에 있으며, 앞으로 전산시스템 구축과 개관, 도서 구입 등 순차적으로 개관 준비를 진행하고, 주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파일럿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7월 개강을 차질 없이 준비하겠습니다.
8쪽입니다. 책과 하나 되는 우리 전 생애 천 권 읽기입니다. 작년에 참여 아동과 유아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하였고, 현재 55명의 어린이가 천권 읽기를 달성하였으며, 누적 2천여 명의 어린이 및 양육자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올해부터는 전체 연령으로 확대하여 취학 전 천 권 읽기뿐만 아니라 취학 후 천 권 읽기, 은퇴 후 100권 읽기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각 연령에 맞는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전 세대의 독서량 증가에 힘쓰겠습니다.
10쪽, 사립 작은도서관 운영 활성화입니다. 올해에는 도비 보조금을 활용해서 9개 사립 작은도서관에 도서 구입과 독서 환경 개선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12쪽, 책 읽어주는 문화 나눔단입니다. 작년 한 해 동안 549회의 현장 활동을 실시했으며, 4,150여 명이 수혜를 받았습니다. 그동안의 성과를 바탕으로 아동과 노인, 장애인 등 대상별 특성을 반영한 현장 중심 운영으로 지역 독서문화 확산에 기여하겠습니다.
현재 나눔단은 20명을 선발하였고, 3월까지 사전 교육을 실시 중에 있습니다. 현장 활동은 4월부터 11월까지 내실 있게 추진하겠습니다.
13쪽, 군민을 위한 도서관 상호대차 서비스 책온다입니다. 현재까지는 한 곳의 도서관에서만 책을 빌리고 반납이 가능했던 기존 대출 방식에서 타 도서관 자료를 근거리 도서관에서 쉽게 빌려보고 반납할 수 있는 상호대차 서비스 책온다를 시범 운영하려야 합니다.
시니어 활동가와 사회복무요원 등의 인력을 활용하고 도서관 장서의 공동 활용 체계를 구축하여 소장 도서의 활용도 제고를 통해서 예산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합니다.
다음은 16쪽 독서와 인공지능을 선도하는 콩쥐팔쥐도서관입니다. 일 평균 700여 명의 이용자가 찾는 지역 대표 복합문화 공간으로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올해에는 과학 선도 도서관으로서 AI 안내 로봇 도입과 인공지능 영상편집 분야까지 확대하고 문해력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여 문화와 휴식이 어우러지는 복합문화 공간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행정에서 주민들에게 제공하는 복지 중에 전 세대를 아우르는 복지는 도서관 복지라고 생각합니다. 어린이부터 어르신들까지 함께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도서관사업소 2026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주갑
이관우 소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과장님께서는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질의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도서관사업소장님 께서는 위원님의 질의에 성실하고 정확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가 준비되신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이순덕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관우 소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과장님께서는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질의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도서관사업소장님 께서는 위원님의 질의에 성실하고 정확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가 준비되신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이순덕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순덕 위원
이순덕 위원입니다. 도서관은 여러 사업들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제가 한 가지만. 지금 고운도서관 주차장이 너무 개수가 몇 개 안 되거든요. 앞으로 그걸 어떻게 수용할 건지 고민 많이 하셨죠, 그 부분에 대해서?
이순덕 위원입니다. 도서관은 여러 사업들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제가 한 가지만. 지금 고운도서관 주차장이 너무 개수가 몇 개 안 되거든요. 앞으로 그걸 어떻게 수용할 건지 고민 많이 하셨죠, 그 부분에 대해서?
○도서관사업소장 이관우
지금 현재 고운도서관 주차 대수가 지금 19대에 불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오자마자 우리 팀장들도 고민을 했고, 건물이 건축되는 그 시간 동안에도 계속 고민을 했는데 현재 그 인근 가까이에 할 수 있는 부지 자체가 없는 것 같고요. 그래서 보건소 인근 공영주차장하고 그 아파트 주변에 조금 거리는 떨어져 있는데 그 주차장을 활용해서 운영하는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지금 현재 고운도서관 주차 대수가 지금 19대에 불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오자마자 우리 팀장들도 고민을 했고, 건물이 건축되는 그 시간 동안에도 계속 고민을 했는데 현재 그 인근 가까이에 할 수 있는 부지 자체가 없는 것 같고요. 그래서 보건소 인근 공영주차장하고 그 아파트 주변에 조금 거리는 떨어져 있는데 그 주차장을 활용해서 운영하는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도서관사업소장 이관우
보통 한 4, 5분 정도.
보통 한 4, 5분 정도.
○도서관사업소장 이관우
예.
예.
○이순덕 위원
거기 주변 보면 어디 주차장 할 데도 없고 도로변에도 또 더욱더 학교 앞이라 더 힘든 부분이 있는데 아무튼 홍보를 많이 하셔서 그 부분에 불편 없이 가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기 주변 보면 어디 주차장 할 데도 없고 도로변에도 또 더욱더 학교 앞이라 더 힘든 부분이 있는데 아무튼 홍보를 많이 하셔서 그 부분에 불편 없이 가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서관사업소장 이관우
예, 알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성중기 의원
안녕하십니까? 성중기 의원입니다. 우리 이관우 소장님 그리고 뒤에 계신 팀장님, 주무관님 수고 많이 하신다는 말씀드리고요. 한 가지만 질의 드리겠습니다.
지금 중앙도서관 옆에 있는데 이용객들이 13만5,429명, 일평균 하루에 거의 한 500명 가까이 되는데 그 부분이 지금 우리 소장님도 아시다시피 도서관 책만 읽고 그런 공간에서 이제 탈피를 했잖아요. 다른 전주 인근 지역 보면 전주 같은 데도 벤치마킹 가서 보니까 상당히 활성화가 잘 되는 이유가 있더라고요.
공간 배치를 정말 잘 해주고 그다음에 지금은 도서관이 책만 읽는 것이 아니라 휴식 공간으로, 그다음에 복합문화가 전체적으로 깔려 있는 플랫폼이 잘 갖춰져 있어서 그런 부분들이 참 부럽기도 하고. 그래서 본 의원이 갔다 와서 증축 및 리모델링 리모델링은 어느 정도 좀 돼 있습니다.
그런데 비좁은 공간 내에서는 리모델링에 한계가 있다, 이렇게 본 의원이 봤어요. 그래서 증축을 하고 증축 공간을 좀 넓히는 부분들을 좀 해야겠다. 그리고 지금 미래도 아파트 1, 2, 3차가 입주하면서 이용객들이 상당히 지금 많이 늘었습니다, 계층도 다양하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지금 우리 소장님을 비롯해서 팀장님들 고민을 많이 하고 계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도의 매칭 사업 신청도 했는데 좀 아쉽게 좀 그런 부분이 잘 반영이 안 된 것 같고. 이렇게 보니까, 사업 설명 보니까 2027년도 사업 대비해서 그린리모델링 사업이 돼 있어요, 사업 설명 보니까. 사업 내용에. 건물 노후도, 에너지 성능, 주변 환경을 고려한 리모델링으로 친환경적인 복합문화 공간 조성 이렇게 돼 있거든요.
리모델링에 한계가 있다고 본 의원은 보는 거예요. 그래서 증축 플러스 리모델링까지 좀 체계적으로 해서 각 분야에서 책 읽는 데는 책 읽는 데 복합적으로 이렇게 해서 좀 다양하게 좀 할 필요성이 있다, 그런 공간이 상당히 부족하니까. 그 리모델링 사업을 어떻게 2027년도 대비해서 계획하고 있는지 우리 소장님께 한번 질문드리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성중기 의원입니다. 우리 이관우 소장님 그리고 뒤에 계신 팀장님, 주무관님 수고 많이 하신다는 말씀드리고요. 한 가지만 질의 드리겠습니다.
지금 중앙도서관 옆에 있는데 이용객들이 13만5,429명, 일평균 하루에 거의 한 500명 가까이 되는데 그 부분이 지금 우리 소장님도 아시다시피 도서관 책만 읽고 그런 공간에서 이제 탈피를 했잖아요. 다른 전주 인근 지역 보면 전주 같은 데도 벤치마킹 가서 보니까 상당히 활성화가 잘 되는 이유가 있더라고요.
공간 배치를 정말 잘 해주고 그다음에 지금은 도서관이 책만 읽는 것이 아니라 휴식 공간으로, 그다음에 복합문화가 전체적으로 깔려 있는 플랫폼이 잘 갖춰져 있어서 그런 부분들이 참 부럽기도 하고. 그래서 본 의원이 갔다 와서 증축 및 리모델링 리모델링은 어느 정도 좀 돼 있습니다.
그런데 비좁은 공간 내에서는 리모델링에 한계가 있다, 이렇게 본 의원이 봤어요. 그래서 증축을 하고 증축 공간을 좀 넓히는 부분들을 좀 해야겠다. 그리고 지금 미래도 아파트 1, 2, 3차가 입주하면서 이용객들이 상당히 지금 많이 늘었습니다, 계층도 다양하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지금 우리 소장님을 비롯해서 팀장님들 고민을 많이 하고 계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도의 매칭 사업 신청도 했는데 좀 아쉽게 좀 그런 부분이 잘 반영이 안 된 것 같고. 이렇게 보니까, 사업 설명 보니까 2027년도 사업 대비해서 그린리모델링 사업이 돼 있어요, 사업 설명 보니까. 사업 내용에. 건물 노후도, 에너지 성능, 주변 환경을 고려한 리모델링으로 친환경적인 복합문화 공간 조성 이렇게 돼 있거든요.
리모델링에 한계가 있다고 본 의원은 보는 거예요. 그래서 증축 플러스 리모델링까지 좀 체계적으로 해서 각 분야에서 책 읽는 데는 책 읽는 데 복합적으로 이렇게 해서 좀 다양하게 좀 할 필요성이 있다, 그런 공간이 상당히 부족하니까. 그 리모델링 사업을 어떻게 2027년도 대비해서 계획하고 있는지 우리 소장님께 한번 질문드리겠습니다.
○도서관사업소장 이관우
2027년도에 아마 그린리모델링사업이 예정되어 있는 것 같은데 아직 공고는 뜨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따라서 미리 해당 조건들을 준비해가지고 공고가 났을 때 신청해서 포함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27년도에 아마 그린리모델링사업이 예정되어 있는 것 같은데 아직 공고는 뜨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따라서 미리 해당 조건들을 준비해가지고 공고가 났을 때 신청해서 포함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성중기 의원
아무튼 2025년도에 도 매칭이 조금, 뭐 노력은 최고 많이 했는데도 불구하고 조금 부족한 부분이 있어서 지금 반영이 잘 안 된 것 같은데 그런 부분을 꼼꼼히 잘 점검하고 잘 도를 설득해서 도비하고 군비하고 잘 매칭돼서 2027년도의 계획들이 2026년도도 반영될 수 있으면 좀 하루라도 빠르게 그런 부분들을 조속히 좀 해결할 수 있도록 우리 소장님이나 뒤에 계신 팀장님들이 노력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부탁의 말씀 드리겠습니다.
아무튼 2025년도에 도 매칭이 조금, 뭐 노력은 최고 많이 했는데도 불구하고 조금 부족한 부분이 있어서 지금 반영이 잘 안 된 것 같은데 그런 부분을 꼼꼼히 잘 점검하고 잘 도를 설득해서 도비하고 군비하고 잘 매칭돼서 2027년도의 계획들이 2026년도도 반영될 수 있으면 좀 하루라도 빠르게 그런 부분들을 조속히 좀 해결할 수 있도록 우리 소장님이나 뒤에 계신 팀장님들이 노력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부탁의 말씀 드리겠습니다.
○도서관사업소장 이관우
저희들도 준비해서 또 도움이 필요하면 또 의원님들께 도움도 요청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들도 준비해서 또 도움이 필요하면 또 의원님들께 도움도 요청하도록 하겠습니다.
○도서관사업소장 이관우
처음 이 자리에 앉아 있습니다.
처음 이 자리에 앉아 있습니다.
○도서관사업소장 이관우
처음에 경천에 있다가 파견 나갔다 왔기 때문에…….
처음에 경천에 있다가 파견 나갔다 왔기 때문에…….
○도서관사업소장 이관우
예, 알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유이수 의원
안녕하십니까? 유이수 의원입니다. 소장님 이하 우리 팀장님, 주무관님들 수고하신다는 말씀 드리면서, 우리 똑똑한 도시 책 읽는 완주라는 네임에 비해서 예산이 2,300만원밖에 안 되는 것 같아요.
안녕하십니까? 유이수 의원입니다. 소장님 이하 우리 팀장님, 주무관님들 수고하신다는 말씀 드리면서, 우리 똑똑한 도시 책 읽는 완주라는 네임에 비해서 예산이 2,300만원밖에 안 되는 것 같아요.
○도서관사업소장 이관우
지금 저희가 여기에서는 제12회 북적북적 페스티벌 행사가 있는데 이 행사가 격년제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지금 저희가 여기에서는 제12회 북적북적 페스티벌 행사가 있는데 이 행사가 격년제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도서관사업소장 이관우
예, 2년에 한 번씩. 그래가지고 제12회가 2025년 10월달에 개최가 됐고요. 올해는 개최가 없기 때문에 아마 예산이 조금 더…….
예, 2년에 한 번씩. 그래가지고 제12회가 2025년 10월달에 개최가 됐고요. 올해는 개최가 없기 때문에 아마 예산이 조금 더…….
○도서관사업소장 이관우
전체적인 메인 타이틀은 이거 안에 북적북적 페스티벌도 들어가 있는데 올해는 행사가 예정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조금 예산에서도 좀 적게 되어 있습니다.
전체적인 메인 타이틀은 이거 안에 북적북적 페스티벌도 들어가 있는데 올해는 행사가 예정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조금 예산에서도 좀 적게 되어 있습니다.
○도서관사업소장 이관우
똑똑한 도시 책 읽는 완주 큰 틀 안에 이제…….
똑똑한 도시 책 읽는 완주 큰 틀 안에 이제…….
○도서관사업소장 이관우
예, 행사가 그 안에 포함돼 있는 거죠.
예, 행사가 그 안에 포함돼 있는 거죠.
○도서관사업소장 이관우
예, 그렇다고 볼 수 있습니다.
예, 그렇다고 볼 수 있습니다.
○유이수 의원
그러면 우리 똑똑한 도시 책 읽는 완주의 핵심 목표는 뭐예요? 보면 여기에 지금 우리 완주의 정체성도 담아내려고 한 것 같아요. 밑에서 보면 ‘완주를 읽다’라는 거하고 그다음에 거기에서 우리 역사 문화 생활사 등 특강을 이렇게 얘기하는 거 보면 우리 지역의 정체성도 담아내려고 하는 것도 같아요.
그러면 우리 똑똑한 도시 책 읽는 완주의 핵심 목표는 뭐예요? 보면 여기에 지금 우리 완주의 정체성도 담아내려고 한 것 같아요. 밑에서 보면 ‘완주를 읽다’라는 거하고 그다음에 거기에서 우리 역사 문화 생활사 등 특강을 이렇게 얘기하는 거 보면 우리 지역의 정체성도 담아내려고 하는 것도 같아요.
○도서관사업소장 이관우
예.
예.
○도서관사업소장 이관우
역사, 문화, 생활사 등 막라해가지고 우리 자체적으로 명사를 선정해가지고 특강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역사, 문화, 생활사 등 막라해가지고 우리 자체적으로 명사를 선정해가지고 특강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도서관사업소장 이관우
지금 책 읽는 지식도시 완주추진위원회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 위원회에서 올해의 책을 선정하고 그 책과 관련된 그 명사들을 선정해서 그 특강을 실시할 예정인데…….
지금 책 읽는 지식도시 완주추진위원회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 위원회에서 올해의 책을 선정하고 그 책과 관련된 그 명사들을 선정해서 그 특강을 실시할 예정인데…….
○도서관사업소장 이관우
되도록이면 거기에 근접해서 이렇게 하려고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되도록이면 거기에 근접해서 이렇게 하려고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도서관사업소장 이관우
지금 책 선정은 위원회를 2월 말까지 해가지고 아마 위원회에서 선정을 해서 운영할 계획입니다.
지금 책 선정은 위원회를 2월 말까지 해가지고 아마 위원회에서 선정을 해서 운영할 계획입니다.
○도서관사업소장 이관우
14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4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도서관사업소장 이관우
지금 14명 중에 당연직으로 소장이 포함되어 있고요. 지금 현재 안에 있는 분을 보면 위원장이 김선태 전북대학교 문헌정보학과 교수님이 위원장으로 계시고, 교육지원청에 교육지원 담당도 있고, 한국문인협회 완주지부장 서양화가님도 있고, 작은도서관 운영자들도 일부 있어가지고 13명 포함해서 저까지 14명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지금 14명 중에 당연직으로 소장이 포함되어 있고요. 지금 현재 안에 있는 분을 보면 위원장이 김선태 전북대학교 문헌정보학과 교수님이 위원장으로 계시고, 교육지원청에 교육지원 담당도 있고, 한국문인협회 완주지부장 서양화가님도 있고, 작은도서관 운영자들도 일부 있어가지고 13명 포함해서 저까지 14명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도서관사업소장 이관우
작년 같은 경우 보면 타 도시에 있는 좀 제대로 된 도서관 견학 프로그램도 있고 간담회 형식으로 그렇게 해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작년 같은 경우 보면 타 도시에 있는 좀 제대로 된 도서관 견학 프로그램도 있고 간담회 형식으로 그렇게 해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유이수 의원
소장님 왜냐하면 보면 지금 가면 갈수록 도서관이 우리 생활에 깊숙이 지금 스며드는 공간이거든요, 도서관이라는 공간이. 그래서 지금 여기에 어떤 다른 프로그램보다 똑똑한 도시 책 읽는 완주라는 프로그램이 제가 받아들이기에는 그래도 여기에서 뭔가를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막상 또 예산을 보니까 지금 2,300만원밖에 되지 않는 것 같아서, 다소 좀 아쉬움이 좀 있어서 이렇게 좀 약간 디테일하게 제가 질문을 좀 드린 겁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여기에서 지금 프로그램 성격에 맞게끔 이런 부분들을 좀 어느 정도 담아내려고 하면 예산이 수반이 좀 돼야 된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데 예산은 쥐꼬리만큼 해놓고 여기에 모든 것을 다 담아내려고 하면 과연 이런 정책들이 제대로 먹힐 수 있을까, 발휘할 수 있을까라는 그런 의구심이 좀 들어서 제가 좀 질문을 드렸습니다. 이런 부분들이 잘 실현될 수 있도록 좀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소장님 왜냐하면 보면 지금 가면 갈수록 도서관이 우리 생활에 깊숙이 지금 스며드는 공간이거든요, 도서관이라는 공간이. 그래서 지금 여기에 어떤 다른 프로그램보다 똑똑한 도시 책 읽는 완주라는 프로그램이 제가 받아들이기에는 그래도 여기에서 뭔가를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막상 또 예산을 보니까 지금 2,300만원밖에 되지 않는 것 같아서, 다소 좀 아쉬움이 좀 있어서 이렇게 좀 약간 디테일하게 제가 질문을 좀 드린 겁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여기에서 지금 프로그램 성격에 맞게끔 이런 부분들을 좀 어느 정도 담아내려고 하면 예산이 수반이 좀 돼야 된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데 예산은 쥐꼬리만큼 해놓고 여기에 모든 것을 다 담아내려고 하면 과연 이런 정책들이 제대로 먹힐 수 있을까, 발휘할 수 있을까라는 그런 의구심이 좀 들어서 제가 좀 질문을 드렸습니다. 이런 부분들이 잘 실현될 수 있도록 좀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도서관사업소장 이관우
행사에 없다고 해서 예산이 적다고 그런 부분도 있는데 프로그램이나 기타 좀 검토를 해서, 발굴해서 평상시에 조금 더 보강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행사에 없다고 해서 예산이 적다고 그런 부분도 있는데 프로그램이나 기타 좀 검토를 해서, 발굴해서 평상시에 조금 더 보강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주갑
유이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이 하나만 좀 궁금한 사항이 있어서요. 우리 구이에 있는 모악작은도서관이 이번에 정담센터로 이사를 했습니다. 이사를 해서 자리를 옮겼는데 사실 우리 도서관사업소의 문제가 아니라 건물의 사용 승인을 받지 못해서 지금 도서관을 사용하지 못하고 있어서 좀 불편한 부분이 있거든요.
제가 해당 과에 물어보니까 2월 안에 충분히 사용 승인을 받을 수 있다고 하고 지금 개관식도 좀 준비를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아마 개관식 하고 나면 안에 내부도 살펴보고 바로 도서관 사용 승인받아서 이용할 수 있을 텐데 그와 관련해서 과장님께서 준비를 좀 잘 해주셔서 우리 주민들이 바로바로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잘 배려해 주십시오.
유이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이 하나만 좀 궁금한 사항이 있어서요. 우리 구이에 있는 모악작은도서관이 이번에 정담센터로 이사를 했습니다. 이사를 해서 자리를 옮겼는데 사실 우리 도서관사업소의 문제가 아니라 건물의 사용 승인을 받지 못해서 지금 도서관을 사용하지 못하고 있어서 좀 불편한 부분이 있거든요.
제가 해당 과에 물어보니까 2월 안에 충분히 사용 승인을 받을 수 있다고 하고 지금 개관식도 좀 준비를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아마 개관식 하고 나면 안에 내부도 살펴보고 바로 도서관 사용 승인받아서 이용할 수 있을 텐데 그와 관련해서 과장님께서 준비를 좀 잘 해주셔서 우리 주민들이 바로바로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잘 배려해 주십시오.
○도서관사업소장 이관우
예, 2월 25일 날 아마 준공식 겸 개관식을 같이 겸해서 하려고 지금 준비 중에 있습니다. 차질 없이 준비하겠습니다.
예, 2월 25일 날 아마 준공식 겸 개관식을 같이 겸해서 하려고 지금 준비 중에 있습니다. 차질 없이 준비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주갑
고맙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도서관사업소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청취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것으로 제298회 완주군의회 임시회 자치행정위원회 제3차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공무원 여러분, 위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고맙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도서관사업소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청취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것으로 제298회 완주군의회 임시회 자치행정위원회 제3차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공무원 여러분, 위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17분 산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