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4회울주군의회(임시회)

경제건설위원회회의록

  • 제1호
  • 울산광역시울주군의회사무국


일시: 2026년3월16일(월) 본회의 정회 후
장소: 제2회의실

의사일정
1. 신규 원자력발전소 건설 후보부지 자율유치 신청 동의안

상정된 안건
1. 신규 원자력발전소 건설 후보부지 자율유치 신청 동의안(군수제출)(의안번호 제573호)

(10시12분개의)

위원장 이상걸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44회 울주군의회 임시회 경제건설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은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과 같이 신규 원자력발전소 건설 후보부지 자율유치 신청 동의안 1건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1. 신규 원자력발전소 건설 후보부지 자율유치 신청 동의안(군수제출)(의안번호 제573호) 위로 올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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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이상걸  의사일정 제1항 신규 원자력발전소 건설 후보부지 자율유치 신청 동의안을 상정합니다.
  박두진 에너지정책과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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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정책과장 박두진  반갑습니다. 에너지정책과장 박두진입니다.
  바쁘신 의정활동에도 현안사업이 원활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관심과 애정을 보내주시는 이상걸 경제건설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신규 원자력발전소 건설 후보부지 자율유치 신청 동의안 제안설명에 앞서 우리 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팀장 인사)
  지금부터 에너지정책과 소관 신규 원자력발전소 건설 후보부지 자율유치 신청 동의안에 대하여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제안설명)
      (동의안은 부록에 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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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이상걸  에너지정책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본 안건에 대하여 전문위원께서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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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위원 허인녕  전문위원 허인녕입니다.
  의안번호 제573호 신규 원자력발전소 건설 후보부지 자율유치 신청 동의안에 대하여 검토보고드리겠습니다.
      (검토보고)
      (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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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이상걸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본 동의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우 위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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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위원  과장님, 준비한다고 수고 많으셨고요.
  지금 회의를 하고 있는데, 아침부터 환경단체, 시민단체, 일반시민들 여러 층에서 저희들한테 와서 각자 자기의 목소리를 내고 있는데 이분들이 신규 원자력발전소 자율유치 신청을 하는데 반대하는 가장 큰 이유가 뭡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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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정책과장 박두진  제 생각은, 정부에서 해온 사업인데 아무래도 안전성에서 담보가 안 된 것 같다고 이야기하는 것 같습니다.
  저희들 같은 경우에는 기술적 안전성과 제도적 안전성이 있는데 기술적 안전성은 APR1400모델이 있습니다. 이거는 이중 격납건물 설계로 되어 있기 때문에 항공기가 충돌하더라도 문제가 없고 방사능 물질이 최소화 될 수 있고 지진이 7.0에 해당되더라도, 여기에 대한 강한 지진에 대해서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다고 정부에서 해놓은 사업입니다. 내진 성능도 가지고 있고, 그리고 10년 전에 후쿠시마 원전사고가 있었습니다. 그때도 해일 대비 그 이후로 방호벽 높이도 7.5m에서 10m로 늘렸고 나머지 전력 공급 중단이라든지 다른 안전성에 대한 보완 구축도 되어 있습니다. 한수원에서 적극 추진했고 원안위에서도 이 부분에 대해서 정부에서도 적극적으로 안전성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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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이상걸  과장님 간략하게 답변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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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위원  여기가 자율 유치가 된다고 생각했을 때 장점과 단점은 뭐뭐가 있습니까?
  유치가 됐을 때 장점과 단점, 유치가 안됐을 때 장점과 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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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정책과장 박두진  유치가 됐을 때에는 국가적 측면이라든지 울산시 산업 경쟁력 측면이라든지 군민 행복과 지역발전 측면이 있겠습니다.
  국가적 측면에서는 원전이 안전적인 기저 전원으로서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라서 변동성을 보완하고 국가전력 수급 안정에 기여하면서 탄소중립을 실현할 수 있다고 국가적 측면에서 가능하고요, 두 번째 울산시 산업측면을 봐서는 울산시가 제조업이라든지 석유화학, 자동차, 이차전지, 수소사업 등 에너지 소비사업에 기반한 산업도시입니다. 이에 대한 안정적인 전력공급 기반이 확충되는 겁니다. 
  세 번째 군 차원에서는 신규원전 유치에 따라서 지역경제 활성화라든지 일자리창출이라든지 재정 확충 등 지역발전에 기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단점은 안 됐을 때에는 세수가 부족하기 때문에, 최근에 강원도 쪽에 보니까 공무원 숫자는 늘어나는데 인구는 준다는 거에 대해서 세수가 부족해서 월급도  못 준다는 언론도 있더라고요. 이런 차원에서 저희가 봤을 때에는 세수가 최고 중요하다고 생각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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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위원  단점은 여기에 들어가면 인체나 지역적인 단점이 아니고 세수 하나밖에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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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정책과장 박두진  단점 같은 경우에는 정부에서 안전성에 대해서 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아니더라도 원안위라든지 민간감시기구라든지 지속적으로 점검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상 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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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위원  한 개만 더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집행부에서도 군수로부터 제출된 자료를 보면 아까 쭉 설명을 했습니다. 여기에 보면 공모를 하게 된 평가점수부터해서 수용성, 신규원전 유치의 당위성, 예상수익금액, 부지 적정성, 선로 쭉 이것만 해놨는데, 여기에 시민단체들이 걱정하시는 부분에 장점을 이야기하라고 하니까 지진 7.0에도 괜찮고 항공기가 와서 충돌해도 괜찮고 이런 이야기를 말씀하셨는데, 안전에 대한 여기에, 지금도 두 기가 있고 곧 또 두 기가 돌아가잖아요. 두 기가 유치된다면 여섯 기가 되잖아요 이렇게 됐을 때 비상사태가 발생했을 시에 아까 말대로 설계상 안전도라든지 설명은 없고 그리고 비상대피로도 완공이 되면 어떻게 준비를 해서 주민의 안전을 위해 뭘 하겠다는, 후보지를 하는 데에는 현재 시민단체나 환경단체 분들이 반대하는데 어떠한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주민의 생명에 지장 없이 대피할 수 있는 설명은 왜 전혀 안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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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정책과장 박두진  안전성 부분은 정부에서 원전이 최고 안전한 시설이 되기 때문에 저희들이 아니라도 정부에서 나서서 안전을 점검하고 그리고 원안위에서는 계속 점검하고, 저희들 민간감시기구에서 도 1년에 4번씩 회의를 하고 계속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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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위원  과장님, 그런 뜻이 아니고 정부에서 대피로를 닦아주지 않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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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정책과장 박두진  대피로 같은 경우에도 최근에 계속 요구하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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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위원  그런 설명을 자료에 첨부하면 시민단체나 환경단체에도 이렇게 되면 여기에 ’37년에서 ’38년 안에 준공만 빨리 할 수 있다고 해놨지, 이것과 동시에 대피로나 안전성을 확보하겠다는 이런 거는 준비를 안 했냐는 뜻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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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정책과장 박두진  그런 부분은 저희들이 정부에 요구해야 됩니다. 지방비로 하기는 그런 게 있으니까 계속해서 국비를 타서, 처리하는 부분은 도로과에서 처리하고 있는데 저희들과 도로과와 협의를 잘 해서 국비나 시비를 가져와서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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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위원  그러면 대피로는 이걸 추진해서 됐을 때 정부에 요구하겠다는 거네요? 지금 계획은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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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정책과장 박두진  옛날부터 계획이 되어 있었는데 우선시에 밀리고 있습니다. 지방비로 안 되니까 국비나 시비를 받아와야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도로과와 협의해서 빠른 시일 내에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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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위원  예,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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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이상걸  이상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한성환 위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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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환 위원  과장님보다 국장님한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우 위원이 질의한 내용에 대해서 추가적으로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신규 원전 울주군 서생면에 꼭 유치해야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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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국장 박득선  저는 유치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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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환 위원  원전 신규 유치에 대해서 ubc울산방송에서 지난 ’26년 2월 5일부터 6일까지해서 이틀간 신규 원전자율 유치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치가 나와있는데, 울산광역시 내에 전체적으로 봤을 때에는 찬성이 54.5%이고 반대가 33.7%, 그중에서도 자율 유치를 원하고 있는 지방자치단체 울주군은 찬성이 65%, 반대가 24%입니다. 그런데 반대 의견을 보면 대다수 안전성에 대한 문제점을 가지고 반대의견을 제시하는 것 같은데, 국장님, 현재 서생에서 유치하고자 하는 사업 장소에 가봤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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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국장 박득선  예전에 가본 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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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환 위원  주변에는 많은 원전이 기 건설되어 가동되고 있고 현재 건설하고 있는 중입니다. 여론조사에서 나온 내용대로 서생면에 유치하고자 하는 부지에 대한 재해 재난에 대한 부지의 적정성에 문제가 없는지 국장님이 알고 계시면 거기에 대한 충분한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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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국장 박득선  부지에 있어서는 문제가 없다고 보고 방금 이상우 위원님이나 한성환 위원님은 결국은 주민반대가 안전성에 부딪히는 부분인데 안전성에 관련해서 기술적이라든지 제도적인 안전에 있어서는 격납고라든지 모든 게 완벽하다고 봐집니다.
  더해서 원전 주변에 대한민국 안에 원전이 28기가 가동되고 있는데 그중에 실제 가동되고 있는 게 18기가 있고 여덟 기는 정비 중에 있습니다. 있는데, 이미 원전이 거기에 다 유치돼서 정상운영이 되고 있다는 거고 또 하나 고리 같은 경우에는 심지어 수명연장까지도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 있어서는 안전성이 확보됐다고 봅니다. 
  그리고 또 하나 말씀드리고 싶은 게 주민수용성 부분을 말씀하셨는데 기후에너지부에서 올해 1월 달에 전 국민 3000명을 대상으로 해서 수용성에 대한 조사를 한 사례가 있습니다. 그걸 2월 달에 김성환 장관님께서 발표하셨는데 거기에 보면 원전의 필요성, 11차 전기본에 반영되는 이 사업은 추진돼야 된다는 여론이 85∼86%를 넘고 있습니다. 그래서 수용성에 대해서는 누구보다 장담할 수 있고, 아시겠지만 국내 원전이 싱가포르라든지 튀르키예, 체코라든지, 베트남과 필리핀, 루마니아, 네덜란드까지도 협약이 돼서 수출하고 있습니다. 
  이거는 거꾸로 보면 원전이 안전하다는 방증이고 우리 지자체가 속해있는 데는 주변에 다수의 원전기가 있기 때문에 운영에 있어서 안전성은 확보됐다고 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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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환 위원  알겠습니다. 국장님 설명을 충분히 들었고, 저도 원전을 반대하기 이전에 중앙정부에서 원전을 유치하고 있습니다. 반대로서 질의하는 게 아니고 지역주민들이 걱정하고 있는 안전성에 대해서, 유치를 하고자 하는 지방자치단체에서 여기에 대한 심각성을 얼마나 갖고 있는지 말씀드리는 내용이니까 참고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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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이상걸  한성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예, 김영철 위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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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 위원  과장님, 같은 내용입니다만 이상우 위원님과 한성환 동료위원님이 지적했듯이 반대하시는 시민단체가 요구하는 뜻은 충분히 알고 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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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정책과장 박두진  예,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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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 위원  거기에 부합되는 걸 좀 전에 얘기하셨는데 정부 차원의 요구라든지 지자체에서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도 같이 고려돼야 된다, 유치만 하겠다는 것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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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정책과장 박두진  그런 부분은 한수원이나 정부에 적극적으로 건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주민들이 알 수 있도록, 정보를 공개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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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 위원  대책을 수립해서 그분들이 신뢰할 수 있도록 그 부분도 같이 진행이 돼야 되지 않나 하는 걸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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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정책과장 박두진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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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 위원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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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이상걸  김영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박기홍 위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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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홍 위원  신규 원전 유치의 당위성에 보면 ‘지방재정 확충, 군민체감형 상생정책 추진기반 마련’ 되어 있거든요. 원전을 유치함으로써 법정지원금 받는 부분이라든지를 간단하게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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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정책과장 박두진  신규 원전을 유치함으로 해서 두 기를 유치하는 데, 저희는 대형원전을 유치하는데 건설 기간 8년, 운영을 60년으로 가정했을 때 법정지원금은 특별지원사업비가 2000억 되고 기본지원사업비가 매년 50억씩 해서 3400억, 지역자원시설세는 운영기간만 60년 동안 나옵니다. 두 기당 124억, 한 호기당 62억 정도 되는데 그걸 합치면 124억 정도 되고 총 7440억 원이고요, 사업자지원사업은 한수원에서하는 사업인데 기본지원사업과 1 대 1매칭입니다. 3400억 원인데 총 법정지원금이 1조 6000억 정도 됩니다.
  그리고 지역경제 추정 효과는 1조 6000억 정도 되는데 이거는 한수원에서 자기들이 사업을 하면서 금액으로 파악한 사항입니다. 총 합치면 3조 2000억 정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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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홍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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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이상걸  박기홍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예, 위원장이 몇 개 질문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새울원전이 가동되는 게 몇 호기가 가동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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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정책과장 박두진  1호기, 2호기, 3호기는 올해 하반기 정도 되면 돌아가고 4호기는 내년도에 준공돼서 돌아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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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이상걸  3호기는 올해하고 내년에는 4호기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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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정책과장 박두진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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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이상걸  원전 두 기가 돌아가고 신규 원전 3, 4호기가 조만간에 돌아가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원전을 유치하는 목적이 뭐예요? 아까도 충분히 들었지만 한번 더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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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정책과장 박두진  지방재정 확충이 최고 크고 고리 2, 3, 4호기도 폐로가 돼야 되는데 10년 연장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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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이상걸  과장님 간단하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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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정책과장 박두진  AI라든지 최근 에 첨단사업을 하면서 전력이 많이 소비가 됩니다. 이에 따라 정부의 기조에 맞춰서 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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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이상걸  박기홍 위원님이 경제적유발 효과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1조 6000억이 들어온다고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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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정책과장 박두진  예, 법정지원금만 1조 6000억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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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이상걸  매년 확보할 수 있는 경제적 효과가 얼마 정도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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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정책과장 박두진  기본지원사업해가지고 연간 50억, 지역자원시설세 124억 합치면 거의 200억 가까이 정도 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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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이상걸  매년 200억이 세수 확보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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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정책과장 박두진  그렇죠.
  그리고 특별지원사업은 한 번 지원해주는데 2000억 정도, 10조를 계산해서, 두 기 짓는 데에 10조 정도 든다고 보고 거기에 대해서 2%, 건설비가 2% 정도 되거든요. 그래서 2000억 정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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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이상걸  지금 지으려는 게 APR1400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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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정책과장 박두진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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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이상걸  1400은 안전성이 검증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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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정책과장 박두진  해외도 수출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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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이상걸  제일 중요한 거는 안전성, 본 위원이 평가 항목 쪽에도 보니까 주민 수용성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아까도 위원님께서 지적한 부분에 대해서 ubc 여론조사에 의하면 65%가 찬성하는 걸로 되어 있죠, 그 외 주민수용성 부분에 대한 내용이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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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정책과장 박두진  범대위에서 서명을 받았습니다. 서명을 3만 5000명 정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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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이상걸  며칠만에 3만 5000명 받았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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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정책과장 박두진  거의 한 달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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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이상걸  주민수용성 부분에 대해서는 검증됐다고 장담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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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정책과장 박두진  일단은 주민들도 원하고 저희들이 봐서는 됐다고 봅니다. 미흡한 점은 보완해서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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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이상걸  더 이상 발언하실 위원 이 없으므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신규 원자력발전소 건설 후보부지 자율유치 신청 동의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심사하신 사항은 잠시 후 개의되는 본회의에 보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0시43분산회)


○출석위원(5인)
  이상걸      이상우      한성환      김영철      박기홍
○출석전문위원
전문위원허인녕
○출석공무원
경제산업국장박득선
에너지정책과장박두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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