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장직무대리 이현숙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63회 임시회 제3차 행정문화위원회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장기승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님과 정재근 한국유교문화진흥원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난 한 해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주시고 노력해 주신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새해 첫 업무보고를 위해 준비해 주신 자료를 토대로 오늘 이 자리가 올 한 해 충청남도의 역사 정체성 확립과 유교 가치 보전 및 확산의 방향을 잘 공유하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위원장직무대리 이현숙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주요업무 계획 보고의 건 중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과 한국유교문화진흥원 소관을 일괄상정 합니다.
장기승 원장님께서는 나오셔서 2026년도 주요업무 계획과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 사항에 대한 조치 결과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장기승 안녕하십니까?
존경하는 이현숙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
바쁘신 의정 활동 속에서도 연구원을 성원해 주시고 따뜻한 관심과 든든한 지원을 보내주신 데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연구원이 더 단단해지기 위해서는 직원들의 사기와 역량을 하나로 모으는 것이 가장 핵심 과제라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경영평가 나 등급 달성을 바탕으로 상박하후(上薄下厚)의 정신으로 저희 연구원 간부들의 양보와 배려로 성과급과 연봉에 대한 노사 합의를 이끌어 직급 간 임금 격차를 완화하였으며 직원 워크숍 대신에 개인 또는 팀 자율적으로 역사문화 탐방을 운영하고 시책 또는 정책 발굴 선정자에게는 시상으로 연결함으로써 직원 사기 진작과 정책 아이디어 발굴을 동시에 이끌어내는 새로운 시도를 하였습니다.
작년 한 해 우리 연구원은 100건이 넘는 언론보도를 통해 성과를 대외에 알리는 홍보와 소통을 강화하는 한편 백제사 연구의 핵심 1차 사료인 삼국사기 ‘백제본기’를 구입하여 학술연구 기반을 강화하였으며 영국으로 반출되었던 조선시대 영의정을 지내신 윤동도 초상을 비롯한 국외 소재 충남 문화유산 62점을 환수함으로써 충남의 소중한 역사적 자산을 도민의 품으로 되돌려 놓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또한 매장유산 조사 사업의 경우 발굴 산업의 침체기 속에서도 ’25년도에는 15건 45억 원의 신규 수주를 하며 전국 기관 평균 2배의 실적으로 전국 1위를 달성하기도 하였습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26년에는 국가유산청 주관 역사문화권 정비 사업 공모에서 아산과 서천 두 곳이 최종 선정 되어 총 263억 원 규모의 사업비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며 새해 시작과 함께 의미 있는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이러한 흐름을 이어 연구원이 도정과 도민에게 더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기관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며 위원님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참석하신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연구실장 민정희 실장입니다.
이경복 충남역사박물관장입니다.
강원조 경영기획실장입니다.
유병덕 내포문화진흥센터장입니다.
(인 사)
이상으로 간부 소개를 마치고 자료에 따라 충남역사문화연구원 2026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는 201쪽입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기본 현황, 2026년도 업무 여건과 운영 방향, ’26년 주요업무 추진 계획, ’25년 행정사무감사 처리 상황 그리고 참고 사항 순입니다.
202쪽부터 204쪽까지는 서면으로 대체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으로 205쪽 분야별 추진 실적 및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도정 수요 기반 특화연구 추진입니다.
도의 정책 방향에 따라 충남인재개발원·충남평생교육인재육성진흥원·충남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교육 프로그램 운영, 충남학 콘텐츠 확산, 충남·대전·세종 초광역 인문사회 연구 협력 등 상호교류 기반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였습니다.
다음으로 국가유산청에서 주관하는 전국 광역 단위 역사문화권 정비 사업 공모에 전국의 21개 지자체가 신청하였고 충남에서는 금산·서천·아산 3개 지자체가 신청하였습니다만, 전국 6개 지자체가 선정되는 가운데 충남은 유일하게 아산과 서천이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어 국비 131억 5000만 원을 포함하여 총 263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였습니다.
이는 백제 왕도 중심으로 한정되었던 백제 역사문화권을 충남 전역으로 확장하는 전환점이자 지역의 역사 자원을 국가사업으로 끌어올린 가시적인 성과입니다.
앞으로도 잠재 역사문화 자원을 발굴해 관광·교육 콘텐츠로 정비하고 도민이 체감하는 지역 성장 동력으로 연결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으로 2026년 주요 신규 사업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백제 역사문화 책자 편찬 사업입니다.
‘백제문화사대계’가 2008년도에 발간됐는데 그 이후 약 17년이 경과함에 따라 그간 축적된 새로운 연구 성과와 최신 자료를 반영하여 백제문화사대계 후속으로 3개년 사업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아울러 백제사찰 고증 및 디지털 재현 프로젝트 사업입니다.
그간 산발적으로 축적돼 온 백제사찰에 대한 고고·건축·역사 연구 성과를 집성하여 군수리사지 고증의 지식 기반을 구축하고 충남지역 백제사찰의 보존·정비·활용을 위한 3개년 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외에도 자연유산 잠재 자원 기초조사와 충남 역사인물 발굴, 자료총서 발간 등의 과제를 3개년 사업으로 체계화하여 1차년도부터 본격 추진 하고 조사와 연구 성과가 현장 활용으로 이어지도록 내실 있게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전년도 일본 나라현에서 개최된 국제학술대회를 올해는 저희 충남에서 개최하여 한일 교류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입니다.
또한 전 국민이 관심을 가진 서산 부석사 금동관음보살좌상의 3D 데이터 편집과 프린팅을 완료하였으며 복제·복원을 하여 부처님 오신 날인 4월 초파일에는 부석사에서 봉안식을 거행하고 7월에는 충남역사박물관에서 특별 전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206쪽 충남 역사문화권 연구 활성화에 대한 보고입니다.
먼저 충남 금석문 기초조사 사업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5개년 사업으로서 1차년도인 ’24년도에는 15개 시군 2200여 건의 DB 구축을 완료하고, 2차년도인 ’25년도에는 천안·아산·당진 3개 시군 500여 건의 심화조사를 추진하였으며, 3차년도인 올해에는 보고 자료에는 4개 시군으로 되어 있으나 공주를 추가하여 공주·서산·보령·홍성·태안 5개 시군 금석문 유산의 심화조사를 추진할 예정입니다.
또한 신규 사업으로 천리포수목원 기록물 심화 연구를 통해 국가등록문화유산 지정을 하기 위하여 보완조사가 필요한 만큼 천리포수목원이 소장한 기록물을 전수조사 하여 우리나라 최초의 사립 수목원인 천리포수목원의 역사적 가치를 더욱 높여가도록 하겠습니다.
최근 근현대 연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미서훈 독립운동가 발굴 또한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2019년도부터 시작된 미서훈 독립운동가 발굴은 ’25년 기준 발굴 2991명, 서훈 신청 1548명의 성과를 거두었으며, 이 중 209명이 서훈 확정 되었습니다.
다만 서훈 심사는 일괄 처리 방식이 아닌 2∼3년에 걸쳐 시군 단위로 순차 심사가 진행되는 구조인 만큼 서훈 확정 인원은 향후 점진적으로 확대될 전망입니다.
올해에도 이러한 성과를 기반으로 사업을 꾸준히 이어가겠습니다.
아울러 현대 정치·문화 등 각 분야에서 활동한 역사인물의 생애와 유산을 재조명하고자 서천 출신 독립운동가 월남 이상재 선생의 서훈 상향 연구와 윤보선 대통령 관계자 구술채록을 통해 현대사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구축하고자 합니다.
다음으로 충남 역사문화 세계유산화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가봉태실 사적 등재와 세계유산 잠정목록 등재를 추진하기 위하여 충남·충북·경북 3개 광역 출연 기관이 함께 공동연구와 보완연구를 추진하고 광역 공동세미나를 올 하반기에 충남에서 개최할 예정입니다.
다음으로 207쪽 충남형 문화유산 체계적 보존관리에 대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우선 충남형 국가유산 보존관리 체계 구축을 위해 도 지정 문화유산 137개소에 대한 정기조사를 실시하고 도 지정 문화유산에 대한 공개 행사 모니터링과 정기조사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또한 무형유산 기록화 사업에도 기록도서 1종, 영상기록 3종을 제작하여 도·시군 관계자와 전승자가 참여하여 보존 및 전승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자연유산법 제정에 따라 본격적인 자연유산 연구 추진을 위해 3개년에 걸친 자연유산 잠재자원 기초조사를 신규 사업으로 준비 중에 있습니다.
자연유산 유형별 목록화와 가치 평가를 통해 충남 자연유산 보존을 위해 핵심 유산 선정 및 관광 활성화 기반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다음으로 208쪽 도민 중심 역사문화 향유·활용, 협력 체계 강화에 대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도민과 함께 박물관 운영을 위해 유물 수집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2025년에는 기증 332점, 기탁 6511점, 구입 133점 등 6976점을 신규로 수집하였습니다.
올해에도 이러한 흐름을 이어 소장 유물의 양적·질적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박물관 개관 20주년을 맞아 대표 유물 20선 전시와 도민 참여 사진전 등을 통해 박물관 20년의 성과를 도민과 함께 공유하고 확산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으로 209쪽 도민 자긍심 제고를 위한 국외 소재 문화유산 환수에 대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도민 자긍심 제고를 위한 국외 소재 문화유산 환수를 위해 해외 경매 모니터링 및 분석을 통해 환수 가능 유물에 대해서는 즉시 대응하도록 환수 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서산 부석사 금동관음보살좌상과 도쿄국립박물관 소장 공주 출토 반가사유상 등 국외 소재 충남 문화유산을 정밀 복제·복원하여 환수가 어려운 한계를 보완하고 도민의 문화적 자긍심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으로 210쪽 미래 경쟁력 창출을 위한 전략적 행정관리에 대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조직 진단 결과를 반영한 정원 조정 및 인력 구조 개선을 추진하기 위하여 도와 정원·직급 조정 및 조직 개편 승인에 따라 후속 절차를 신속히 추진하여 조직 개편을 차질 없이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결원 상태였던 기능직과 공무직 6명을 감축하고 관리직 2명과 연구직 2명을 증원하는 정원 조정 결과에 따라 관련 규정 정비와 예산 확보, 채용 및 인력 재배치를 병행하여 운영 기반을 안정화할 계획입니다.
211쪽 2025년 행정사무감사 처리 상황입니다.
처리 요구 3건, 제안 사항 3건으로 총 6건이 추진 중에 있습니다.
조치 계획은 211쪽부터 212쪽에 걸쳐 제시하였으며 서면으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궁금하시거나 추가로 설명이 필요한 부분은 질의응답 시간에 충실히 답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부록 1. 업무보고(충남역사문화연구원)
○위원장직무대리 이현숙 장기승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재근 원장님께서 나오셔서 2026년도 주요업무 계획과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 사항에 대한 조치 결과에 대해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국유교문화진흥원장 정재근 존경하는 이현숙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도민의 삶과 충남의 미래를 위해 늘 현장에서 묵묵히 애써 주시는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가 밝았습니다.
저희 한국유교문화진흥원은 올해를 기점으로 신설 기관이라는 이름표를 서서히 내려놓고 도민과 함께 보다 책임 있는 공공기관으로서 한 걸음 더 나아가려고 합니다.
저희 진흥원은 개원 이후 유교문화의 공적 가치 확산을 목표로 교육·연구·문화 콘텐츠 분야를 중심으로 기관 운영의 기본 틀을 마련해 왔습니다.
이제는 이를 바탕으로 K-헤리티지밸리 조성과 평생교육 시설 건립 준비 등 중장기 과제를 차분히 준비하면서 기관의 다음 단계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연초에는 전 직원이 3일간 한자리에 모여 우리 기관의 중장기 과제를 주제로 발표와 토론을 진행하고 각자의 업무를 공유하며 올해 실행 계획을 함께 점검했습니다.
이를 통해 구성원 모두가 기관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임직원 모두는 기관의 공적 존재 이유를 늘 되새기면서 유교문화를 현재의 언어로 전달하는 역할에 충실할 것입니다.
올해에도 위원님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기대하면서 지금부터 금년도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서 저희 간부를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고남종 대외협력부원장입니다.
이상균 연구진흥실장입니다.
김윤호 행정지원실장입니다.
(인 사)
보고는 기본 현황, 업무 여건과 운영 방향, 주요업무 추진 계획, 전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 상황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기본 현황입니다.
기구 및 기능입니다.
기구는 2실·5부·1센터, 정원은 38명, 현원은 35명으로 결원 3명은 현재 충원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요 기능은 지난해와 유사하기 때문에 보고를 생략하겠습니다.
다음은 예산 현황입니다.
예산 규모는 총 98억 6150만 원으로 세입은 국비 29억 1600만 원, 도비 58억 1550만 원, 시비 11억 3000만 원입니다.
참고로 국비는 전년 대비 28.4%가 증가했습니다.
세출은 기관운영비 39억 8000만 원, 연구사업비 49억 3900만 원, 교육사업비 9억 3250만 원, 예비비 1000만 원입니다.
2026년도 한유진의 업무 여건 및 운영 방향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회의 자료 258쪽입니다.
2026년 저희 기관을 둘러싼 여건을 살펴보면 국정 차원에서는 K-콘텐츠 확산과 전통문화 보존·활용 정책이 지속적으로 강화되고 있으며 도정 차원에서는 충남 방문의 해 추진과 충청유교문화권 광역개발 진흥 사업이 본격화되며 충남유교문화권 활성화가 기대됩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우리 진흥원은 유교문화 및 국학 토대 연구를 바탕으로 교육, 활용, 국제 교류로 확장하여 글로벌 협력 기반을 마련하는 역할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한유진의 운영 방향입니다.
첫째, 유교문화 교육 연수 프로그램과 참여형 축전, 전시, 비대면 콘텐츠 등으로 도민 참여를 확대하겠습니다.
둘째, K-유교 국제포럼과 해외 전시·체험을 통해 유교문화를 세계로 확산하고 국제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겠습니다.
셋째, 국학자료 조사·수집·정리 및 디지털화를 통해 자료를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활용성을 높이겠습니다.
넷째, K-헤리티지밸리와 평생교육 시설 등 체험·교육·관광 연계를 통해서 유교 자원의 산업화를 추진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ESG 경영 혁신과 행복한 일터 조성을 통해 지속 가능한 기관 운영 체계를 확립하겠습니다.
주요업무 추진 계획을 분야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259쪽입니다.
첫째, 시대의 흐름에 맞는 유교문화 대중화 프로그램 운영 계획입니다.
유교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교육·연수 프로그램 개발 운영 계획입니다.
유람일지 등 유교문화 기반 맞춤형 프로그램 139회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위원님들께서 강조하시는 청소년 인성교육 강화에도 힘쓰고자 충남교육청과 협의를 진행하며 교육적 효과를 높이는 방향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올해 충남교육청 인성교육 공모 사업에 응모를 해서 2500만 원의 인성교육비를 책정받았습니다.
우선 저희가 이 예산을 가지고 120회 240시간을 교육 시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난해 양성한 선비교사 24명이 1명당 평균 5회씩 각 학교에 나가서 직접 가르치고 이 실적을 바탕으로 내년에는 저희가 보다 많은 공모 사업을 유치하고 또 저희 자체 예산도 편성을 해서 내년에는 올해 한 실적보다 2배 이상의 교육 실적을 낼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전통문화 기반의 특성화 프로그램 56회도 계획돼 있습니다.
2026년 한국유교문화축전 개최 계획입니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축전은 프로그램을 한층 체계화해서 운영할 예정이며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타 지역 방문객 유치와 홍보에도 주력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유교문화와 다양한 장르의 협업을 통한 융복합 콘텐츠 개발·운영 계획입니다.
대중교양서와 특별기획 전시를 통해 도민들이 유교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고 문화공간 ‘솔비움’을 활용한 문화 행사도 17회 운영할 예정입니다.
기관지와 웹진 발간, 디지털 채널 콘텐츠 기획·제작을 통해서 콘텐츠를 강화하고 온라인에서도 유교문화를 확산할 계획입니다.
협업 프로그램 공동개발을 통한 지역 상생 프로젝트 추진 계획입니다.
충남 유교문화 콘텐츠를 활용한 탐방 프로그램을 15번 운영하고 백록학회와 협업한 고전강독 74회를 운영하며 지역 커뮤니티와 연계한 상생 프로젝트를 지속 추진 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유교문화 가치 확산을 위한 선비 양성 사업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현재 5000명이 넘는 선비 회원은 기관을 지지하는 중요한 기반이 되고 있습니다.
선비 회원 단기 연수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여 유교문화 이해를 높이고 선한 영향력을 확대해서 공동체문화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260페이지 참고 부분은 작년도 대중화 프로그램 운영의 주요 성과를 정리한 것입니다.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회의 자료 261쪽입니다.
유교문화 글로벌 콘텐츠 개발 및 세계화 추진입니다.
먼저 유교문화 국제교류 플랫폼 육성 및 활성화 계획입니다.
국내외 6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추진하고 11월에는 협약 기관과 함께 연구 교류 워크숍을 개최해서 유교문화 발전 방안을 모색할 계획입니다.
유교문화의 세계적 가치 발굴을 위해서는 지속 가능한 유교문화 가치 발굴을 위해서 K-유교 국제포럼을 개최할 계획인데요, 기조 강연과 국내외 청년 세대를 아우르는 3개의 세션 및 라운드테이블을 통해서 국제적 관심을 높일 예정입니다.
예학서 번역 및 DB 시스템 구축 사업은 올해 4년 차입니다.
예학서 번역과 발간, 세미나, 예학만화책 발간과 예학플랫폼 운영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올해 충청국학 학술대회는 7월과 8월에 개최를 하고 ‘충청국학 학술총서’ 5권의 발간을 12월까지 추진을 하겠습니다.
정기 학술지 ‘한국유교문화’는 6집과 7집 발간을 해서 연구 성과를 정리하고 올해부터 한국연구재단 등재후보 인증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또한 ‘충청유교문화대계’ 3권과 4권 발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유교문화 핵심 유산인 종가문화 기록 및 전승을 위한 기초조사 사업은 심층조사와 보고서 발간을 통해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올해 신규로 추진하는 2026 K-헤리티지 인 프랑스 디종(2026 K-Heritage in France Dijon) 행사는 10월에 프랑스 디종을 방문하여 전통 문화유산을 활용한 강연, 전시, 공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행사로 한국 유교문화의 국제적 위상을 강화하고 해외 교류 활성화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확신합니다.
다음은 K-유교문화 글로벌 콘텐츠 개발 계획입니다.
외국인 국내 정착 지원 유교문화 프로그램은 다문화가정, 외국인 근로자 등을 대상으로 한 체험+교육+답사 프로그램으로 3년째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서 외국인의 국내 정착과 사회통합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회의 자료 263쪽입니다.
국학진흥을 위한 국학자료 보존 및 콘텐츠 발굴 계획입니다.
먼저 문화체육관광부 충청권 거점 국학진흥 사업 추진입니다.
범충청권 국학자료를 체계적으로 조사하고 수집할 계획으로 올해는 5000점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수집 자료를 활용하여 특별전을 개최할 예정이고 소장자의 예우 행사를 통해 감사의 뜻을 표하고 기증·기탁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입니다.
또한 수집한 유물은 정리·목록화 해서 관리하고 중요한 자료는 문화유산으로 지정 신청하는 등 그 가치를 확인하고 지켜가는 데도 힘쓰겠습니다.
국학자료 디지털화 및 대국민 공개·공유 활성화 계획입니다.
고서 1000책, 고문서 600건, 특화 콘텐츠 450건의 이미지를 구축하고 대국민 정보시스템을 통해서 3000건의 자료 정보를 공개·공유할 계획입니다.
국학자료 번역과 충남지역 향교 현판기록화 사업 계속 추진합니다.
문중 자료와 충청지역 효행 사례를 중심으로 중요 국학자료에 대한 국역을 진행하고 충남지역 향교 10개소를 방문해서 현판을 전수조사 하고 향교 문화유산의 기록과 전승에도 기여할 계획입니다.
아울러서 중요 국학자료의 보존 처리와 복제, 보존 환경 관리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올해는 노성 궐리사에 있는 공자초상 등 고서 5점을 저희가 이미 기증을 받았습니다마는, 이것을 보존 처리를 해야 합니다.
명재초상 1점을 복제해서 전시 등 활용이 가능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적외선 카메라 등 상태 분석 장비를 구입해서 국학자료 보존 환경을 더욱 강화시키겠습니다.
265쪽입니다.
유교문화 인프라 구축 및 산업화 정책 발굴입니다.
저희 한유진은 충남의 유교문화 유산을 활용해서 미래 유산으로 보존·계승하고 전통인문 콘텐츠 인프라를 조성해서 지역 활성화로 연계하려고 몇 가지 중장기 과제를 계획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 모든 직원이 함께 고민하면서 하나의 목적과 방향성을 갖고 준비를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잘 아시는 것처럼 K-헤리티지밸리 조성 사업은 올해 2년 차입니다.
전통문화 콘텐츠로 구성된 체험·교육·전시·공연 등 종합 시설을 논산시 노성면 병사리 일원에 조성할 계획으로 올해 실시설계를 진행하게 되면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토목공사가 진행이 될 것으로 예정을 합니다.
이걸 하기 위해서 저희는 운영 주체를 조속히 한국유교문화진흥원으로 확정을 지어야 설계 과정에 한유진이 계획된 프로그램대로 건축물이 잘 설계가 될 수 있도록 조언을 하고, 자문을 하고, 참여를 하고, 이렇게 할 수 있어서 이걸 지금 충남도와 논산시와 협의를 진행 중인데 위원님 여러분들께서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두 번째는 한유진 평생교육 시설, 가칭 한국인문교육원 건립입니다.
이것은 올해 2월에 기본구상 용역을 실시해서 시설·규모와 공간 구성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교육 연수와 연계한 숙박시설을 조성해서 자체 수익 창출과 재정자립 기반을 구축하려고 합니다.
이를 위해서 우선 저희 직원들은 우리 기관이 평생교육 시설로 등록이 돼야 된다라는 그런 생각을 하고 직원들이 평생교육사 교육을 이수 중이고 평생교육 시설 등록을 위한 행정절차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세 번째는 인문산책원 조성입니다.
종학당 밑에 논으로 되어 있는 넓은 땅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이것을 K-헤리티지밸리와 또 기존 청사와 연계한 교육, 유교문화 체험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서 인문산책원을 조성하려고 합니다.
올해는 우선 기본구상 용역을 추진하려고 합니다.
다음 회의 자료 266쪽입니다.
지속 가능한 환경·사회·지역상생을 위한 ESG 경영 계획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고 도민에게 신뢰받는 책임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서 임직원들이 인권과 윤리 경영에 올바른 인식을 갖도록 해서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무를 다할 계획입니다.
장애인 시설 정기 봉사, 지역 주민 대상 프로그램 확대 등 지역사회와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추진할 것이고, 또 에너지 절감 등 환경경영을 실천하고 탄소중립에도 힘쓸 계획입니다.
신뢰와+재미+자부심이 함께하는 행복한 일터를 조성하기 위해서는 조직 내 소통과 협업을 강화하고 소모임을 활성화할 것이고, 또 직원 의견이 경영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동이사제를 도입할 계획입니다.
또한 직원들의 고민을 듣고 갈등을 조기에 해결하고자 고충상담함을 설치·운영하고 있습니다.
일과 가정의 균형을 위한 육아와 가족 돌봄 지원 프로그램도 지속 운영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강하고 경쟁력 있는 기관 조직 육성을 위한 계획입니다.
K-헤리티지밸리 사업 등 중장기 과제 이행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효율적인 자원 배분이 필요해서 직제 개편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관 출범 4년 차를 맞아 현시점에 필요한 중장기 발전 계획을 작년 말 수립했는데 이를 바탕으로 기관의 비전과 전략 방향을 재정립할 계획입니다.
이사회와 자문위원회를 활성화해서 객관적인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사업 성과를 높이겠습니다.
직원 맞춤형 교육, 또 내부에 병사골 독서당 운영 추진을 통해서 직원들의 역량 강화에도 힘쓰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267쪽에 작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 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완료 사항입니다.
존경하는 윤기형 위원님께서 인건비 정원 기준 편성과 예비비 사용 최소화를 권고해 주셨습니다.
이에 따라서 2026년도 인건비를 정원 38명 기준으로 편성 완료를 했으며, 긴급하고 불가피한 지출에 대비한 일반예비비 1000만 원을 편성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추진 중인 사항입니다.
존경하는 전익현 위원님께서 한옥연수원 민간 활용 방안 모색을 요청하셨습니다.
한옥연수원은 숙박동 6동, 관리동 1동, 정원 32명 규모로 논산시와 협의 끝에 지금 현재 숙박시설 전환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논산시 발주로 도시관리계획 변경 용역이 진행 중이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현숙 위원님께서 유교문화 기반 프로그램 개발과 관련해 충남교육청과의 협업을 제안해 주셨습니다.
저희 한유진은 충남교육청과 2024년 6월에 업무 협약을 체결해서 협업을 하고 있습니다.
2025년도에는 어린이와 청소년 가족을 대상으로 85회 인성교육을 운영했다는 보고를 드립니다.
올해는 보다 구체적인 협의를 통해서 세부 프로그램 연계 방안을 마련해서 학생들의 교육 효과를 높이고 참여 확대를 도모할 예정이며, 아까 보고드린 것처럼 특히 찾아가는 인성교육을 충남교육청의 공모 사업에 응모를 해서 올해 우선 착수를 하게 되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 규모는 계속 확대될 것으로 저희가 노력을 하겠습니다.
끝으로 존경하는 이현숙 위원님과 전익현 위원님께서 국비 확보 등 자체 수입 확대와 관련한 제안을 주셨습니다.
자체 수입 확대 방안으로 기부금 등 민간 재원 확보를 위한 공익법인 지정을 추진하였고, 중장기 발전 계획을 통해서는 재원 확충과 재정 안정화 방안을 마련했습니다.
올해는 자체 수입 확대를 위한 세부 실행 방안을 마련하고 기부금 모금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실무적 방안을 구체적으로 검토할 예정입니다.
2027년 국비 확보를 위해서는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별도로 옆에 놓아드린 국비 확보 및 공모 사업 추진 상황에 보시면 2027년 내년도 저희들은 국비 68억 원을 확보하는 것으로 계획을 잡고 적극 추진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록 2. 업무보고(한국유교문화진흥원)
○위원장직무대리 이현숙 정재근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역사문화진흥원과 유교문화진흥원의 업무보고 잘 받았습니다.
그리고 2026년도를 맞이해서 오늘 처음 대면하는 자리인 만큼 여기 계신 관계 기관, 두 기관의 모든 분들의 행운과 건강을 기원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가 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질의 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때는 답변을 듣고자 하시는 간부를 지명하신 후 질의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기형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기형 위원 정재근 원장님, 장기승 원장님!
고생하셨습니다.
간단간단하게 하겠습니다.
먼저 장기승 원장님!
202페이지 직원 현황을 보시면 직원이 많이 부족하네요.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장기승 예, 그렇습니다.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장기승 지난해에 전체 9명이 결원이었는데 도하고 다 협의를 끝내서 기능직 1명과 공무직 6명, 7명을 감원하고 연구직 2명, 행정직 2명 해서 4명을 증원하는 것으로 이렇게 해서 지금 저희 규정을 개정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다시 채용 절차를 밟으려고 합니다.
○윤기형 위원 그러면 규정을 저기하면 정원은 몇 명 되는 거예요?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장기승 그러면 54명이 되는 거죠.
○윤기형 위원 54명으로 바뀌는 거죠.
그러면 직원 채용은 도하고는 협의된 거네요?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장기승 협의를 끝내고 내일 인사추천위원회하고 며칠 후에…….
임원추천이 내일, 며칠 뒤에 인사위원회, 이사회 이렇게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윤기형 위원 그리고 208페이지 보면 도민 참여형 매장유산이라고 했어요.
많이 나와요?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장기승 저희는 구제 발굴은 안 하고 학술 발굴을 합니다.
무슨 얘기냐면 개인 업체에서 하는 발굴 업무는 저희가 가능한 한 하지 않고 각 기관에서 하는 발굴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좀 전에 보고드린 대로 전국적으로 건설 경기라든가 침체되면서 이 사업도 많이 침체되고 있는데 저희가 전국 1위의 실적을 내고 있습니다.
○윤기형 위원 그러면 우리 충남도에서는 매장유산 한 게 뭐 있나요?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장기승 많습니다.
○윤기형 위원 그래요?
대표적인 게 뭐 있나요?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장기승 서산 부장리, 태안 안흥진성, 공주 옥녀봉, 서천 남산성, 청양에도 하고 있고 이렇게 있습니다.
○윤기형 위원 보통 어느 시대, 언제, 매장유산 할 때 어느 시대 게 많이 나와요?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장기승 주로 백제시대, 마한시대 것이 많이.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장기승 예.
○윤기형 위원 그러면 문화유산으로서 가치가 상당히 있겠는데요, 백제 것 나오면.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장기승 그렇습니다.
○윤기형 위원 210페이지 보시면, 지금 강조하는 건데 인권 감수성 향상 해서 성교육도 한다는 얘기죠?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장기승 예, 그렇습니다.
○윤기형 위원 직장내 괴롭힘이 상당히 많이, 언론에서나 뭐나 중요한 거예요.
그런데 여기 역사문화연구원은 특별히 이런 건 없나요?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장기승 그건 없습니다.
아시다시피 몇 년 전에 좀 문제가 있었는데 저희는 저녁 회식은 전부 중지를 시켰습니다.
그래서 저녁 회식은 없고, 좀 전에 보고드린 대로 직원 워크숍도 중단을 하고 그 비용을 가지고 개인별로 역사문화 탐방, 전 직원이 함께 참여하고 있습니다.
○윤기형 위원 그래서 여쭤보는 게 전번에 한번 문제가 있어가지고.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장기승 예, 그렇습니다.
○윤기형 위원 그렇게 또 강조하셔가지고 여쭤보는 거고, 아무튼 원장님께서 가셨으니까 ’26년도도 잘 이끌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장기승 알겠습니다.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장기승 고맙습니다.
○한국유교문화진흥원장 정재근 예.
○윤기형 위원 256페이지 보시면, 아까 말씀하셨죠, 정원 관계.
그런데 논산시 사무관 파견했던 직원이 논산시로 안 나간다는데 그 관계가 어떻게 되는 거예요?
○한국유교문화진흥원장 정재근 원래 3년간 파견을 하게 돼 있습니다.
3년간 파견하게 돼 있어서 논산시하고 도하고 협의를 한 결과 논산시에서 충분히 다른 방향으로도 채널이 확보가 되니까 지금 딸기엑스포나 이런 데 인력도 많이 필요하고 그래서 규정대로 종료를 시키고 도는 3년이 지났어도 저희가 K-헤리티지밸리가 이제 막 착수가 돼서 여러 가지 중앙 부처하고 도하고 협의할 일이 많기 때문에 1년간만 더 파견해 달라 해가지고 도만 1년 더 파견 연장을 받은 겁니다.
○윤기형 위원 시비 예산이 11억 3000인데 그대로 그냥 진행되는 거고요?
○한국유교문화진흥원장 정재근 어차피 파견 인력의 인건비는 시에서 주는 것이기 때문에 저희 예산하고는 아무 관련이 없었습니다.
○윤기형 위원 그러니까 안 와도 따로 저기하는 거는 없고?
○한국유교문화진흥원장 정재근 예.
○윤기형 위원 259페이지 보면 2026 한국유교문화축전을 9월 달에 하신다고 했어요.
이때 논산에서 현재 도하고 진행 중인 2027 세계딸기산업엑스포, 원장님, 알고 계시죠?
○한국유교문화진흥원장 정재근 예, 알고 있습니다.
○윤기형 위원 그때 유교문화진흥원이 특별하게 할 역할은 생각하고 계신가요, 논산에 있으니까?
○한국유교문화진흥원장 정재근 딸기엑스포를 하게 되면 그때 딸기엑스포가 단순한 산업 측면이 아니고 논산의 정신 문화를 알리는 인문 축제하고 결합이 되면 조금 더 윤택하고 풍성하지 않겠느냐 또 저희 입장에서도 전 세계에서 많은 손님들이 모일 때 논산과 충남이 높은 정신 문화의 수준에 있다는 걸 알릴 기회가 되기 때문에 저희가 지금부터 준비를 해가지고 저희 역할이 뭐가 있는지, 기능적으로 할 수 있는 일이 있는지를 찾아보고 있습니다.
○윤기형 위원 그러니까 유교문화 유산은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세계적으로 모이는 축제이고 엑스포이기 때문에 만약에 유교문화를 홍보할 수 있는 그런 좋은, 우리가 유교문화진흥원에서 크게 신경 안 쓰고도 -그 사람들이 거리가 가깝기 때문에- 같이 연계하는 것도 우리 홍보하는 데 상당히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딸기산업엑스포추진단하고 한번 같이 협의도 해 보고 프로그램 중에서 관심 있는 분들, 아니면 거기다 부스는 기본적으로 할 테지만 그래서 그것도 한번 생각해 보시면 상당히 홍보가 될 것 같습니다.
○한국유교문화진흥원장 정재근 알겠습니다.
○윤기형 위원 261페이지 국제교류 플랫폼 육성 했는데 그러니까 유교문화 발전 협약 기관 연구 교류 워크숍을 11월에 한다고 했어요.
○한국유교문화진흥원장 정재근 예.
○윤기형 위원 워크숍이 진행되면 기관들이 많이 합류를 해요.
○한국유교문화진흥원장 정재근 예, 그렇습니다.
저희가 그동안 쭉 3년간 국내외 기관들하고 협약을 체결했는데 한 번도 크게 모일 기회가 없어서 외국에 있는 기관들을 축전 기간 중에 초청을 해가지고 국내에 있는 기관들하고 같이 모여가지고 기관 교류를 했는데요, 저희들보다 오히려 국내에 있는 유교 관련 학계나 이런 데가 너무 좋게 생각을 했습니다.
자기들이 하고 싶었는데 이렇게 자리를 만들어줘서 중국에 있는 공자연구원이라든가 베트남에 있는 한놈연구원이라든가 이런 데하고 서로 협약도 체결할 수 있었고 그래서 이걸 계속 매년 같이 했으면 좋겠다는 그런 의견이 있어서 저희들이 규모는 그때그때 달라질 수 있겠지만 매년 저희 협약 기관이 몇십 개, 한 30개 정도 되거든요.
이 중에서 적어도 20개 기관 정도가 한번 모여가지고 서로 그간의 실적을 공유하고 협의하는 1박 2일 정도 프로그램을 매년 하려고 합니다.
○윤기형 위원 그리고 그 밑에 보면 종가 워크숍을 한다고 했는데 종가는 -뭐랄까- 모든 종가들이 포함되면 몇 개 정도의 종가가 있나요?
○한국유교문화진흥원장 정재근 20개 종가로 저희들은 지금 하고 있습니다.
○한국유교문화진흥원장 정재근 벌써 3년 됐습니다.
그래서 첫해에 그동안 저희 같은 기관이 없어가지고 종가 쪽에서도 그렇게 하고 싶어도 그런 걸 못하다가 저희들이 이제 다리를 놔가지고 시작을 했고 그래서 실질적으로 종가들이 모이면, 그때 종가 협의회를 만들어 가지고 회장은 명재 후손이신 윤한식 선생님이 하시고 이렇게 스스로 모임을 하면서 활동을 하시고요.
저희들이 학술적으로 종가하고 협의해 가지고서 충청의 종가가 어떻게 형성되고 앞으로 어떻게 가야 되는지 이런 걸 계속 사업으로 추진을 하고 협업을 하고 있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윤기형 위원 265페이지 보면 유교문화 인프라 구축 및 산업화 정책 발굴을 하신다고 했어요.
세 가지가 있는데 1번에 K-헤리티지밸리 조성 사업 추진 이것은 현재 유교문화진흥원에서 관여하고 있는 게 아니라 제가 알기로는 시에서 관심이 있는 건가요?
○한국유교문화진흥원장 정재근 아, 그럼요.
(뒤를 돌아보며) 290억이죠?
○한국유교문화진흥원장 정재근 사업비 390억 중에서 반이 국비고요, 나머지 반을 가지고 도비하고 시비로 나눕니다.
이렇게 해가지고 추진이 되는 것으로 하고, 사업 추진은 논산시에서 합니다, 그러니까 공사는.
그리고 사업 주체는 도가 되겠습니다.
그런데 이제 이것이 되고 나면 결국은 전통문화와 유교문화를 진흥하는 시설이기 때문에 결국은 한국유교문화진흥원이 운영 주체가 돼서 가야 될 것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그렇게 되려면 미리부터 운영 주체를 설정해 줘야 저희가 설계 과정이나 또 앞으로 모든 과정을 저희 프로그램이나 미래에 맞게 할 수 있어서 도하고 시하고 그 부분을 지금 협의를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윤기형 위원 현재 예산은 확보된 거라는 얘기죠.?
○한국유교문화진흥원장 정재근 그렇습니다.
○윤기형 위원 알겠습니다.
두 번째 보면 한유진 평생교육시설 했어요.
가칭 한국인문교육원, 이거는 예산이 확보된 거예요?
○한국유교문화진흥원장 정재근 이거는 예산 확보가 안 됐습니다.
예산 확보가 안 됐는데…….
○윤기형 위원 계획만 세워놓고 하려고 하는 거잖아요?
○한국유교문화진흥원장 정재근 예, 그래서 그걸 예산 확보를 하려고 그러면 결국은 도나 시의 돈만 가지고서는 안 되잖아요.
중앙부처 예산을 확보해야 되기 때문에 그걸 하기 위해서는 논리와 타당성을 먼저 개발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그 논리와 타당성 개발을 위한 기본 용역을 올해 도비로 확보를 해서 추진을 한다는 얘기입니다.
○윤기형 위원 그리고 세 번째, 인문산책원 조성 이것도 예산 확보 안 된 거죠?
○한국유교문화진흥원장 정재근 예, 예산 확보 안 됐습니다.
예산 확보 안 됐고, 이것도 이제 용역을 줘서 되면 종학당 밑의 논 부위를 저희가 매입을 해가지고 유교문화 클러스터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윤기형 위원 마지막 한 가지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266페이지 보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도민에게 신뢰받는 책임경영 해서 지역 주민 대상 프로그램을 한다고 했는데 지금 원장님께서는 지역 주민 대상 프로그램을 어떤 식으로 진행하려고 그래요?
○한국유교문화진흥원장 정재근 지금 일단 저희 기관을 개방하고 개별적으로 필요한 지역 기관·단체들이 작년 하반기부터 저희 기관을 많이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이장단협의회가 회의를 한다든가 방문을 한다든가 할 경우에 저희들이 거기에 지원을 하고 있는데요, 그것에서 그치지 말고 올해는 우리 지역에 있는 분들을 위한 1박 2일 프로그램이 됐든 아니면 재미있고 쉬운 유교 특강을 하든 이런 걸 좀 같이 협의해 가지고서 광고를 하고, 특히 면의 협조가 없이는 우리가 축전을 할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면 주민들이 가장 관심을 가지고 있는 ‘칠형제 두레메기’가 있습니다.
칠형제 두레메기 같은 경우에 저희가 축전 때 공연을 잘 할 수 있도록 지원을 하고 앞으로 문화유산으로 등재하는 데도 협조를 해서 같이 가겠다는 그런 여러 가지 내용이 들어 있다는 말씀 드립니다.
○윤기형 위원 지역민은 제가 논산이기 때문에 듣고 하지만 아무튼 관심 가지고 아까 말씀하신 단체나 면 분들이, 제가 거기 음악회 할 때도 몇 번 저녁에 갔었거든요.
지역 음악회 할 때 갔었는데 그래서 그분들이 동네에 있는 진흥원이지만 내 집처럼, 마을회관 같이 이렇게 그분들이 부담 없이 올 수 있는, 그렇게 노성면민들하고 같이 한다면 훨씬 더, 유교문화진흥원이 노성면에 있어서 우리한테 참 자부심이고 우리한테 도움이 되는 거다 이렇게 느낄 수 있는 그런 기관이 되면, 저는 바람이거든요.
그분들이 어디 가도 자랑스럽게 얘기할 수 있게…….
○한국유교문화진흥원장 정재근 노력하겠습니다.
○윤기형 위원 그리고 백록학회를 한다고 했는데 백록학회가 어떤 거예요?
○한국유교문화진흥원장 정재근 백록학회는 주로 그 회원들이 논산에 있는 유교문화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주민, 논산 출신 학자…….
○한국유교문화진흥원장 정재근 예, 학자들.
그리고 충남대학교에서 유교와 한문학을 공부하고 가르쳤던 교수님들 중심으로 오랫동안 이루어진 학회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우리 논산 지역의 주민들이, 학자들이 아닌 주민들이 많이 거기에 회원으로 돼 있어서 백록학회하고 협업을 하는 것은 단순한 하나의 일반 무슨 학회하고 협의하는 것을 넘어서서 지역 주민들과 관련된 프로그램 운영이다 해서 첫해부터 저희가 협약을 맺었습니다.
그래서 1년에 한 번은 저희가 백록학회하고 같이 학술 세미나를 하게 되면 지역 주민들도 관심 있게 오고, 주제 자체를 아주 주민이 관심 있는 것으로 합니다.
종학당의 문화제를 갖다가 한 단계 더 높일 수 있는 방법이라든지 이런 관심 있는 걸로 하기 때문에, 그런 식으로 지금 계속 해 나가고 있고요.
백록학회에서 하고 싶어 하는 것이 고전강독을 자기들이 열어가지고 많은 주민들이 듣게 했으면 좋겠다 하는데 강사료 문제가 있어서 강사료를 저희들이 지원을 해서 백록학회에서 논어하고 주역 강의를 3년간 이렇게 주체가 돼서 저희들하고 같이 운영을 하고 있다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윤기형 위원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직무대리 이현숙 윤기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김옥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옥수 위원 서산 출신 김옥수 위원입니다.
우선 역사연구원 원장님과 또 뒤에 배석해 있는 직원, 간부 공무원 여러분!
그리고 한국유교진흥원장님과 또 뒤에 배석해 있는 간부 여러분들!
반갑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라겠습니다.
우선 유교진흥원장님께 간단하게 질문 좀 해 보겠습니다.
질문과 또 칭찬을 아끼지 않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국비 확보 현황을 보니까 그래도 작년에 노력을 꽤 많이 했다라는, 이 자료로 봐서는요.
신규 사업도 국비 확보가 됐고 또 기존의 사업 2개도 확보가 돼서 한 29억 정도 이렇게 예산 확보가 되어 있는데 기존 증액 사업으로는 알고 있는 거고 신규 사업으로 지금 3건이 돼 있어요.
전통유교문화 확산 국제 교류하고 충청유교문화 콘텐츠 원형 발굴 또 충청유교문화 통합 디지털 플랫폼 구축 이렇게 신규 사업으로 지금 돼 있는데 이 사업을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한국유교문화진흥원장 정재근 전통문화 확산 국제 교류 사업은 아까 말씀드린, 보고드린 불란서 디종에서 하는 우리가 찾아가서 그쪽의 외국인과 한국 교민들에게 한국 유교문화를 설명하는 그런 내용이 되겠고요, 그다음에 충청유교문화 콘텐츠 원형 발굴은 이제 본격적으로 저희 유교문화진흥원이 만들어졌으니 이 콘텐츠를 좀, 유교문화를 디지털화해 가지고 일반 국민한테 다 그 내용을 볼 수 있도록 하자 해가지고서 디지털 플랫폼 사업을 하고 있거든요.
○한국유교문화진흥원장 정재근 그 사업의 내용을 채우는 겁니다.
○김옥수 위원 범위는 전체 유교문화 사업이라는 얘기예요, 아니면?
○한국유교문화진흥원장 정재근 그렇습니다.
이게 같이 연계가 됩니다.
통합 디지털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과 그것을 채우기 위한 그 내용을 개발하는 것입니다.
○김옥수 위원 그러면 기존에 하던 사업이 다 거기다 연계가 돼서 구축됩니까?
○한국유교문화진흥원장 정재근 아닙니다, 이거는 따로 합니다.
○한국유교문화진흥원장 정재근 예, 기존에 하는 것은 저희 원 차원의 수집한 그런 내용을 디지털화 해가지고 하는 거고, 이거는 국가적으로 국가하고 협의를 해가지고 저희하고 한국국학진흥원 -안동에 있는- 그다음에 광주에 있는 한국학호남진흥원, 율곡연 이 4개 기관이 대표적인 유교문화진흥 기관인데 이 기관의 디지털 플랫폼 구축 사업을 저희가 담당하기로 하고, 그중에서 플랫폼 구축에 들어가는 충청권의 내용은 우리가 별도 예산을 가지고서 거기에 채우겠다 그 내용이 되겠습니다.
○김옥수 위원 예, 그다음에 또 하나, 유교문화 통합 디지털.
이것도 그거랑 같은 맥락 아니에요?
○한국유교문화진흥원장 정재근 그게 그겁니다, 지금 말씀드린 게.
○김옥수 위원 잘 알겠습니다.
하여튼 어렵게 따낸 국비라서 그 사업이 차질이 없이 잘 진행되도록 우리 원장님 이하 뒤에 계신 간부님들이 잘 진행 좀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한국유교문화진흥원장 정재근 감사합니다.
○김옥수 위원 국비 확보하는 데 애쓰셨습니다.
다음에 우리 저기…….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장기승 역사문화연구원입니다.
(장내웃음)
○김옥수 위원 역사연구원장님, 반갑습니다. 209쪽에 좀 한번 보세요.
209쪽에 보면 반출 문화유산 환수 활동과 또 국외 문화유산 환수, 국외 문화 충남 유산 활용을 위한 민간단체 이렇게 지원을 쭉 하겠다고 하셨는데 ’25년도에 국외 문화유산 환수와 관련해서 실제로 우리가 얼마나 환수를 했거나 그 성과를 볼 수 있는 주요 유물이 뭐가 있는지, 있어요?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장기승 많이 있습니다.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장기승 첫째, 일본 히로시마 지역에 일제 강점기 때 우리 유물이 반출됐던 유물 41점을 기증 받았습니다, 일본인으로부터.
그래서 그분을 지난 연말에 초청해서 특강도 시행하고 내년도에 21점을 더 기증을 해 주시겠다고 해서 또 진행 중에 있는 것도 있습니다.
○김옥수 위원 많이 있다고 했으니까 지금 시간 관계상 자료로 해서 저한테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장기승 예, 그러겠습니다.
바로 드리겠습니다.
○김옥수 위원 다음에 국외 경매·고미술 관련 전문 잡지를 활용해서 환수 내용을 홍보한다고 했어요.
그러면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을 어떤 방식으로 홍보를 해야 할 것인지.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장기승 위원님께서 잘 아시다시피 외국에 있는 유물을 환수한다든가 경매를 통해서 수집하기는 단시일 내에 이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장기승 오랜 시간 동안 그들과 친분 관계도 맺어야 되고 그쪽에 대한 공부도 해야 되고 그래서 저희 교류협력부에서 별도로 그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경매지에, 그분들 세계에 이루어지는 경매지에 우리 국내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에서 그 자료를, 유물 수집 한다는 광고성 저기를 내보내는 겁니다.
○김옥수 위원 다음에 국외 문화유산 환수와 관련해서 우리 민간단체와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되어 있잖아요.
그러면 어떤 사업을 어떤 방식으로 어떻게 지원하면서 그 예산은 어떻게 해서 하는 건지.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장기승 그걸 좀 더 솔직히 말씀드리겠습니다, 말씀 주시니까.
사실은 ’26년도 신규 사업으로, 저희 자체 사업이 아닌 도로부터 말씀을 듣고 도비로 사업을 반영시켰는데, 저 개인적으로는 솔직히 말씀드리면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
왜냐, 이 자리에서 그런 말씀 드리기가 좀 조심스럽긴 합니다만서도 민간인들과 저희가 같이 그것이 뒤섞이는 것은 조금 좀 못됩니다.
그래서 도와 별도로 협의를…….
○김옥수 위원 그런데 개인적으로 알기로는 상당히 지금 민간단체에서도 활동을 많이 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장기승 그거하고 그거는 조금 다릅니다.
제가 다르다고 봅니다.
그래서 도와 별도로 협의를 진행할까 지금 그런 생각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김옥수 위원 그러면 별로 개인적으로는 그렇지 않다?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장기승 예.
○김옥수 위원 그런데 본 위원이 알기로는 지금 굉장히 민간단체에서도 왕성하게 활동을 하고 있고…….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장기승 하고 있죠, 그렇습니다.
○김옥수 위원 또 본 위원 역시 거기 환수 활동하는데…….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장기승 굉장히 바람직스럽습니다.
○김옥수 위원 그런 것도 좀, 왜냐하면 환수나 이런 국외 문화는 나 혼자만이 할 수가 없는 거거든요.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장기승 그렇습니다.
○김옥수 위원 이 단체, 저 단체, 또 그분들도 사명감을 갖고 사활을 걸고 하고 있기 때문에 같이 연대를 해서 해야 되지 않나.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장기승 그거는 맞는 말씀이십니다.
○김옥수 위원 예, 그렇게 좀 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에요.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장기승 민간단체와 하는 것은 제 개인적 생각으로는, 좀 더 솔직히 말씀드리면 도청의 유산과에서 직접 하는 것이 어떨까 하는 생각입니다만서도 도와 더 협의를 긴밀하게 추진하겠습니다.
○김옥수 위원 긴밀하게 하셔서 어쨌든 우리의 목표는 하나잖아요.
민간단체든 도든 역사연구원이든 환수를 해 오는 그 목표는 한 가지예요.
한 가지인데 여러 루트를 통해서 우리가 노력을 해야 하지 않을까라는 그런 기대감에서 한번 질의를 해 보았습니다.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장기승 그건 맞습니다.
○김옥수 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가 요구한 자료 도립박물관 건립 타당성 결과 보고가, 이제 올 6월이면 최종보고서가 제출이 된다라고 했는데 지금까지 어떻게 잘 되고 있어요, 어떻게 돼요?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장기승 존경하는 위원님께서 늘 관심 사항으로 역사박물관…….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장기승 도립박물관, 역사박물관은 저희 거고요.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장기승 도립박물관에 관심을 가지고 진행을 해 주셨는데 저희 연구원 자체 예산으로 지금 용역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6월에 그 용역 결과가 나올 것으로 보고 3월 중에 중간 보고회를 진행하려고 지금 준비 중에 있습니다.
○김옥수 위원 그러면 최종적으로 결과가 나왔다라고 하면 다음에는 어떻게 진행하는 거예요?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장기승 그 용역 결과물은 도청에다 줘야 되겠죠.
그러면 그거는 도에서 진행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김옥수 위원 그러면 그 이후로도 어쨌거나 했기 때문에 더 관심을 가져서 올해에는 그래도 어떻게 해서, 로드맵이 있어야 된다.
어떻게 지어질 것이다, ’26년도에는.
지역 선정은 나중에 하더라도, 더더욱 우리 서산 지역이 됐으면 더 좋겠고.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장기승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김옥수 위원 왜냐하면 저도 내 지역을, 지역을 떠나서 그래도 그쪽 지역이 맞지 않을까라는 연구모임도 했고 5분 발언도 했고 도정질문도 많이 했는데 그런 지역을 떠나서, 그래도 올해 ’26년도에는 어떠한 지역에 어떻게 해야 되겠다라는 로드맵이 나올 수 있게끔 우리 원장님 이하, 여기 민정희 실장님도 와 계시는데 어느 정도 그림은 좀 그려줘야 된다라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장기승 위원님께서 말씀 주시고, 관심 주시고, 저희 돈 갖고 하는 겁니다, 사실.
용역 사업은.
○김옥수 위원 그 돈 해 봐야 5000만 원밖에 더 된대요?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장기승 저희는 5000만 원도 굉장히 큰돈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했는데 그냥 관심 끊을 리가 없잖아요.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장기승 그래서 도와 더 긴밀히 관심 갖고 협의를 해서 잘 진행이 되도록 하고 6월 달까지 용역 결과물이 나올 수 있도록 계속해서 진행하겠습니다.
○김옥수 위원 결과물이 나오고 나면 이제 그 자료를 갖고서 올해는 그래도 어느 정도는 로드맵이 나와야 된다라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장기승 연말 중에는 나와야 되지 않을까,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장기승 고맙습니다.
○위원장직무대리 이현숙 김옥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위원장직무대리 이현숙 전익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익현 위원 서천 출신 전익현 위원입니다.
앞서 우리 많은 위원님들께서 새해 인사는 해 주셨으니까 저는 다 생략하는 걸로 하고, 우선 역사문화연구원에 대해서 먼저 질의를 드리도록 할게요.
206쪽에 보시면 충남 독립운동 연구에 대해서 이렇게 언급을 해 주셨어요.
미서훈 독립운동가 발굴 현양 사업을 추진하신다고 했는데 이게 어느 정도 체계화돼서 하고 있는 건가요?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장기승 저희가 2019년도부터 쭉 진행을 해 오고 있어서 성과도 냈고, 사실 충청남도가 전국 시도에서 두 번째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조금…….
○전익현 위원 두 번째라는 건 뭐가 두 번째라는 거예요?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장기승 서훈을 신청해서 서훈 확정을 한 것이 전국 시도에서 충남이 두 번째입니다.
조금 아쉽다고 생각되는 것은 각 시군에서 더 참여를 해서 같이 해 주셨으면 좋겠는데 그렇지 않은 시군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좀 더 적극적으로 시군과 연계를 해서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단, 아까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서도, 서훈 신청을 저희가 많이 했는데 한 번에 심사를 해 주지 않고 2∼3개 지자체별로 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통계 수치상으로는 많이 서훈을 못 받았습니다만서도, 연차적으로 진행하기 때문에 더 잘될 거라고 봅니다.
○전익현 위원 이거 하나만 여쭤볼게요.
서훈 신청하고 승격하고 하는 것이 우리 역사문화원에서 하는 건가요?
아니면 복지 그쪽에서 하는…….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장기승 보훈과.
○전익현 위원 어느 부서에서 주로 주도적으로 해요?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장기승 저희가 그걸 쭉 받아서 지자체하고 같이 연계해서 자료조사를 충분히 합니다.
자료조사를 해서 도청으로 넘겨주죠.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장기승 예, 그래갖고 보훈청하고 연계 작업도 저희가 하고 있고요.
○전익현 위원 그러면 우리가 기본 데이터를 제공해 준다는 말씀이네?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장기승 그렇습니다.
○전익현 위원 해 주면 저쪽에서 한다.
그러면 이게 전국 지자체 2위라는 건 좋은데 우리 충남에 역사적으로 독립운동가들이 많이 계셔서 그런 거 아니에요?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장기승 맞습니다.
그렇습니다.
○전익현 위원 그런데 한편으로 본 위원이 알기로도 벌써 서천 이상재 선생의 서훈 승격은 작년 상반기에 내가 지적을 해서 그게 군민들 서명까지 받아가지고 했는데 진행이 지금 어떻게 되고 있어요?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장기승 ’26년도 신규 사업에 반영이 됐습니다, 예산이.
그래서 금년도, ’26년도에 월남 이상재 선생하고 추진을 하려고 지금…….
○전익현 위원 그러면 서훈을 제대로…… 뭐라고 해야 되나?
적정하게 받지 않은 독립운동가나 이런 분들이 많이 계신가요, 우리 충남에?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장기승 그렇다고 봅니다.
그런데 지금 조사를 더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솔직히 그거는 서훈…….
○전익현 위원 아니, 그렇게 답변하시면 안 되고 정확하게 몇 분인데, 이렇게 좀 해 주셔야지.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장기승 죄송합니다.
○전익현 위원 그냥 추상적으로만 많다, 많다 하면 많은 것의 기준이…….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장기승 통계 수치까진 저희가 아직…….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장기승 사실 좀 그렇습니다.
○전익현 위원 원장님, 지금 서훈 승격을 해야 될 분이 열 분이다, 그리고 발굴해야 될 분이 스무 분이다, 이렇게 해서 추진 진행을 말씀 주셔야지, 많은데 안 되고 있고, 단체하고 지자체하고 협의가 안 되고 있고 이렇게 하면 어떻게 하냐고 묻는 말씀이에요.
그 부분을 정확하게 파악해서 자료를 주세요.
좀 구체화를 해서 답변을 주셔야지, 그냥 많다.
많다 기준이 뭐예요?
몇 명이에요, 많은 게?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장기승 아직 자료조사 연구는, 사실 거기까지는 저희가 미처 못했습니다.
○전익현 위원 그러니까.
좀 정확하게 해서 지금 발굴할 분이 몇 명 정도 예상에 있고, 공적조서 작성해서 신청해 가지고 넘길 분이 몇 분이고, 서훈 승격을 해야 될 분이 몇 분이고, 누구누구, 그렇게 딱 명확하게 해서 스케줄을 주셔야지.
많은데 뭐가 어떻고, 어떻고, 뭐가 많은 거예요, 도대체가.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장기승 사실 자료조사를 아직 거기 단계까지 여지껏 못 했습니다.
○전익현 위원 그렇지 않아요?
하여튼 끊고 맺는 걸 정확하게 한번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역사문화 세계유산화 추진, 이게…….
원장님, 우리 충남의 역사문화에 대해서 문화연구원이 하는 역할이 중요한데 지금 부족한 부분도 많이 있다고 보여져요.
그런데 세계유산화까지 이게 가능한 이야기예요?
우리 충남의 역사문화가 세계화된다면 더없이 좋겠지만, 지금 우리 충남에서도 아까 얘기한 대로 미발굴된, 그 후에도 보면 역사문화 원형 발굴.
지금 발굴이 안 된 것도 많은데 발굴된 것도 보존을 제대로 못 하고 있는 현실이죠.
그런데 세계화 이게 되겠냐고, 과연.
이게 뭐를 세계화한다는 거예요?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장기승 지금 저희가 추진하고 있는 것이 가봉태실에 대한 그 준비를 더 중점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가봉태실은, 우리 충청남도에 각 태실이 일곱 군데가 있습니다.
일곱 군데가 있는데, 서산의 명종태실이 사실 원형 보존이 잘 돼 있고, 태조태실, 현종태실, 숙종태실, 선조태실, 헌종태실, 순종태실, 일곱 분의 태실이 있습니다만서도, 다른 태실은 보존 상태가 좋지 않습니다.
그래서 경상북도와 충청북도와 저희 충청남도와 3개 시도가 연합을 해서 7개의 태실을 세계유산 잠정목록에 등재를 하려고 작년도에 학술대회도 했고 금년도에도 그거를 추진 중에 있습니다.
○전익현 위원 글쎄, 아무튼 이왕에 하시려면 차질 없이 해 주시고, 그냥 흉내 내기 식으로 하시는 거는 문제가 있다고 보여져요.
내실 있게 해 주시길 바라고요.
207쪽,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지금 충남 문화유산 발굴·보존·정비에도 우리가 가야 될 길이 참 멀다고 보여져요, 본 위원이 알기에도.
그런데 지금 문화유산을 발굴하고 보존하고 세계화를 하고 이렇게 많이 말씀을 해 주셨는데 갈 길이 참 멀다라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내가 다른 지역은 잘 모르겠지만 서천읍성·서천남산성 중장기 계획 활성화 방안, 매년 반복되는 얘기만 이렇게 하고 계시니, 이게 도대체 어떻게 된다는 얘기예요.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장기승 위원님이 잘 아시지만, 그게 단기간 내에 끝나는 일들이 아니다 보니까.
○전익현 위원 아니, 단기간이 아니더라도…….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장기승 몇 년간에 걸쳐서 사업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
○전익현 위원 추진되는 뭔가를 좀 보고해 주셔야지, 맨 조사하고 뭐 하고, 계획이나 해 쌓고 그러면 이거 어떻게 되냐고.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장기승 계속 연계되다 보니까 그런 사항입니다, 사실.
딱딱 끊어지질 않고 저기가 돼 있고, 이번에…….
○전익현 위원 그러면 이번에 또 건지산성하고…….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장기승 기벌포하고.
○전익현 위원 기벌포하고 국고 사업에 공모가 됐잖아요.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장기승 그 사업은 좀 다릅니다.
그 사업은 국가유산청에서 하는 역사문화권 정비 사업의 일환입니다.
○전익현 위원 그거는 어느 부서에서 해요, 주도적으로?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장기승 그건 도청 문화유산과하고 시군하고 같이 하는데 저희 연구원에서…….
○전익현 위원 그러면 우리 역사문화원하고는 무관해요?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장기승 예?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장기승 있습니다.
저희 연구원에서…….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장기승 제가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계획을 하고, 각 시군에 제안서를 주고 그걸 가지고 국가유산청에…….
○전익현 위원 아니, 주도적으로 업무를 어디서 하냐고.
문화유산과에서 하느냐…….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장기승 문화유산과가 주도를 하고 저희가 같이 합니다.
그래서 전국 21개 지자체가 신청을 해서 1차에서 9개가 탈락했고 충남에서는 3개의…….
○전익현 위원 아니, 몇 개가 신청해서 탈락하고, 우리가 못 하고 이런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일단 됐잖아요.
됐으니까, 몇 개가 탈락하고……. 물론 고생하셨다는 말씀 하시는 것 같은데 그 부분은 다 이미 지나간 일들이고 이제 이걸 어떻게 할 거냐, 이거를 물어보는 거잖아요.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장기승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충남에서는 금산·서천·아산 세 군데가 신청을 했습니다.
그래서 금산은 탈락을 하고 서천 기벌포와 건지산성 130억, 아산 읍내산성, 성안말산성 해서 133억이 확정됐습니다.
시군과 함께, 도 문화유산과와 역사문화연구원과 함께해서 실시설계 진행을 금년 내에는 해야 될 것이고, 2027년도, ’28년도에는 실행 해 가야 된다고 해서 지금 준비 중에 있습니다.
(시간 초과 경고음 울림)
○전익현 위원 그거 서천읍성하고 남산성 그리고 건지산성하고 기벌포 사업에 대해서 저한테 서면 보고를 한번 해 주세요.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장기승 예, 그러겠습니다.
○전익현 위원 한번 해 주시고요.
(위원장을 바라보며) 조금만 더 하고 마무리 질게요.
208쪽에 도민 참여형 매장유산 활용 사업을 확대한다고 했는데 이게 어떤 사업이에요?
208쪽 두 번째.
이게 본 위원이 이해하기에는 매장유산 발굴 조사를 하는데 도민들이 참여해서 같이 한다라는 그런 사업이에요, 아니면 또 다른 무슨 사업이에요?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장기승 발굴 현장에 학생들도 그렇고 도민들도 그렇고, 특히 태안 안흥진성 같은 경우에는 입구에다가 체험할 수 있는 부스를 만들어 놨습니다.
그래서 신청을 하면 학생들도 오고 도민들도 와서 보고, 서천 같은 경우는 한산 지역에 -위원님 아시겠지만서도- 저희가 같이 축제에도 참여를 해서 한 부스를 진행했습니다.
○전익현 위원 저도 전문가는 아니라서 잘 모르겠지만, 매장유산 발굴 현장 같은 경우는 이게 굉장히 중요한 자리라고 보여져요.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장기승 그렇습니다.
○전익현 위원 혹여라도 진짜 조금만 문제가 돼도 많이 왜곡될 수 있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대개 보면 외부인 출입 금지를 하거든요.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장기승 예.
○전익현 위원 그런데 매장유산 발굴 조사에 오히려 이렇게 더 많이 현장 참여를 시킨다라는 게, 이게 맞아요?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장기승 유산청도 그렇고 저희도 그렇고 그걸 굳이 가리고 숨기고 해야 될 건 없다고 봐서.
○전익현 위원 가리고 숨기고가 아니라 문화유산을 발굴하는 현장에, 이게 진짜 접근하는 것도 굉장히 어려운데 오히려 더 현장 공개를 한다라는 게 문화유산에 대해서 인지도나 이런 거를 올리기 위해서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당초 이 취지에는 안 맞는 것 같아요.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장기승 그건 국가유산청에서도 사실은 독려하고 있고, 저희가 지금 하고 있는 게 태안의 안흥진성, 서산, 또…….
○전익현 위원 그러면 모든 발굴 조사 현장에 다 그러고 있어요?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장기승 다는 아닙니다, 지금.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장기승 일부…….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장기승 예, 그렇습니다.
○전익현 위원 그거 시범 정하는 기준은 뭐예요, 그러면.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장기승 거의 마무리 단계에서 ‘아, 이 정도는 보여줘도 되겠다’는 지역을 저희가…….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장기승 예, 처음 시작 단계는 조금 그렇죠.
○전익현 위원 그러면 지금 몇 군데에서 하고 있어요?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장기승 지금 네 군데 지역에서 하고 있습니다.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장기승 괜찮습니다.
좋습니다.
특히 학생들에게 상당히 좋습니다.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장기승 체험 행사도 했고요.
○전익현 위원 뭐가 좋다고요?
아, 뭐가 좋다고 그러느냐고!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장기승 많이들 옵니다, 사실.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장기승 많이 옵니다.
○전익현 위원 오는 거는 오라고 하니까 오는 것이지.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장기승 신청받아서…….
○전익현 위원 그게 뭐가 좋다고 하냐고.
내가 다 못 들으니까 현장에 오는 도민들, 학생들 이야기를 듣고 싶어서 원장님 통해서 듣고 싶은데 뭐가 좋다고 하냐고.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장기승 …….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장기승 사실 그걸 일반인들이 보기가 쉽지 않잖아요.
그런데 와서 보기도 하고 체험도 해 보고, 체험 부스도…….
○전익현 위원 그러면 원장님은 그거 가보셨어요?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장기승 예, 가봤습니다.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장기승 태안도 가보고 서산도 가보고 했죠.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장기승 공주도 가고요.
○전익현 위원 (웃으며) 제가 볼 때는 도민이 가볼 게 아니라 우리 원장님이 먼저 가보셔야 할 것 같아.
부지런하게, 원장님이.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장기승 더 자주 가겠습니다.
○전익현 위원 원장님이 먼저 가보셔야 될 것 같아요.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장기승 가보긴 했는데요, 더 많이 가보겠습니다.
○전익현 위원 아무튼 제대로 관심을 가지고 임기 동안 열심히 해 주시길 바라는 마음이고요.
마지막으로 아까 위원님도 한 분 말씀을 하시던데 210쪽, 경쟁력 창출을 위한 전략적 행정관리, 참 제목이 재밌네요.
본 위원이 알기로는 아마 저하고 역사문화연구원은 인연이 좀 특이해요.
아세요?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장기승 예, 들었습니다.
○전익현 위원 좀 특이한데, 이제 하시겠다고 하니까 더 이상 저도 반복하고 싶지는 않은데 이 조직을 위해서라도 원장님이 제대로 진단을 하셔서 관리를 잘 해 주셔야 되겠다 이런 걸 주문을 해요.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장기승 예, 알겠습니다.
○전익현 위원 한말씀만 여쭤볼게요.
지금 오신 지가 한 6개월 넘었죠?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장기승 이제 6개월 됐습니다.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장기승 예.
○전익현 위원 그런 거 같은데, 오셨을 때하고 지금하고 조직진단을 했을 때 한마디로 어떠세요?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장기승 저는 사실 처음에 와서 그렇게 느꼈습니다.
우리 연구원 내 조직원들이 사기가 많이 다운돼 있었다.
이런저런 내우외환(內憂外患)에 겹쳐서 그런 분위기로 사실은 느꼈습니다.
그래서 일단 조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데 더 신경을 썼으면 좋겠다 해서 제 나름대로 노력을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는 표현이 좀 그렇습니다만서도, 으쌰으쌰 하는 분위기까진 갔다고 봅니다.
아직 결실을 낸 거까진 아니고 많이들 각성하고 더 자숙하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전익현 위원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지금 원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서로 한번 잘해 보자, 파이팅하자, 이런 분위기라고 하시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려하고 싫어하는…… 아무도 없겠죠.
그런데 과연 우리가 그렇게 하자고 해서, 입으로 그렇게 해서 될 거냐?
그건 아니라고 보여져요.
내부적으로 직원들 간에 서로 상호 신뢰감이 있어야 되고 서로 존중하는 조직문화가 기본 베이스가 될 때 스스로 그런 분위기가 우러나리라고 보여져요.
그런데 그동안 본 위원이 관심을 갖게 된 부분이 그 민원을 접하면서 역사문화연구원에 대해서 들여다보게 됐고 아쉬운 부분이 참 많이 노출돼서 저하고 좋지 않은 첫 이미지로 이렇게 만남을 갖게 됐는데 지금도 보면 아직 많이 개선은 안 되고 있는 것 같아요.
이게 어찌 보면 우리 충남도 출연 기관의 어떤 조직의 한계?
이런 부분이 없지 않아 있어 보이는데 이런 부분들은 원장님들이 소신을 가지고 제대로 해 주셔야 조직의 기강이나 조직문화가 설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들은 꼭 좀 잘 다져주시기를 바라고요.
역사문화원 마무리하도록 하고요, 유교문화진흥원에 대해서 한두 가지만 여쭤볼게요.
265쪽에 보시면 한유진 평생교육시설을 건립한다고 했어요.
가칭 한국인문교육원인데 이게 지금 어떻게 추진이 되고 있나요?
○한국유교문화진흥원장 정재근 이거는 지금 정책적으로 그것이 필요하다라고는 도하고 저희들이 인식을 같이 하고, 이걸 구체화시키기 위해가지고 올해 용역을 주려 그럽니다.
왜냐하면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이게 예산이 몇백억 들어가는 사업이라서 국비를 따지 않고서는 안 되기 때문에 국비를 따려고 하면, 과연 이걸 교육부 예산으로 해야 되느냐, 문화부 예산으로 해야 되느냐 등등.
그래서 저희들이 그걸 합니다.
우선 K-헤리티지밸리가 약 400억 예산으로 이미 착수가 돼 있기 때문에 서두르지 말고 이 사업을 연구해서 K-헤리티지밸리가 어느 정도 추진된 상태로 하려고 합니다.
○전익현 위원 제가 이 지리를 잘 몰라서, 논산시 노성면이면 한유진하고 어떻게 돼요, 위치가?
○한국유교문화진흥원장 정재근 노성면 안에 한유진이 있습니다.
○한국유교문화진흥원장 정재근 예.
○전익현 위원 그러면 그 단지 안으로 들어가는 건가요?
○한국유교문화진흥원장 정재근 그렇습니다.
○전익현 위원 그러면 거기 한국국학진흥원은 어떻게 돼요?
○한국유교문화진흥원장 정재근 한국국학진흥원도 숙박 시설이 있습니다.
○전익현 위원 그거는 어디서 운영하는 거예요?
○한국유교문화진흥원장 정재근 거기는 안동의 한국국학진흥원 청사 안에 있죠.
○한국유교문화진흥원장 정재근 예.
○전익현 위원 그러면 지금 본 위원이, 아까도 말씀하시던데 한유진 안에 숙박 시설이 있잖아요.
○한국유교문화진흥원장 정재근 숙박 시설이 있지만, 그거는 32명이 잘 수 있는 것밖에 안 되니까, K-헤리티지밸리도 지어지고 또 본격적으로 우리가 유교문화의 중심지라고 그러는 것이 점차 부각이 되고 있고 인성교육도 중요해지고 그러면 이제…….
○한국유교문화진흥원장 정재근 꽤 큰 규모의 숙박 연수시설이 있어야 된다, 이런 데에 대해서 저희가 정책적으로 그 타당성을 내부적으로는 확정을 짓고 이걸 본격적으로 논리와 타당성을 개발하려고 그러는 겁니다.
그래서 한국유교문화진흥원에 와보셨듯이 저수지를 중심으로 해가지고서 쭉 문화유산이 한유진과 함께 있거든요.
그래서 결국은 병사저수지를 중심으로 해서 유교문화단지, 백제역사문화단지처럼 그렇게 해서 정말 한국에서 내놔도 부끄럽지 않은 콤플렉스로 만들려면 와서 자고 갈 수 있는 시설이 있어야 되는데 잘 아시는 것처럼 논산은 숙박 시설이 가장 취약한 지역입니다.
거의 없습니다.
그렇다 보니까 여기서 자고 부여나 공주나 서천이나 장항이나 이런 데로 갈 수 있는 거점 입문형 숙박 시설은 있어야 되겠다라는 것이 도와 저희들의 생각입니다.
○전익현 위원 하여튼 잘 추진을 해 주시기 바라고요.
이상으로 마무리하겠습니다.
○위원장직무대리 이현숙 전익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주진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진하 위원 안녕하십니까?
오늘 역사문화연구원하고 유교문화진흥원 이렇게 새해에 뵙게 돼서 반갑고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 하시고자 하는 일들이 다 순조롭게 성취되길 기원드리겠습니다.
먼저 역사문화연구원 원장님, 업무보고 잘 들었고요, 여러 가지 사업을 금년도에 반영을 하셨는데 제가 돋보이는 것은 다른 출연 기관들하고 협력 체계를 강화하겠다는 그런 내용이 있어서 상당히 고무적이다.
평소에 저도 그런 생각을 많이 갖고 있었거든요.
특히 우리 역사문화에 대한 거는 문화관광재단이라든가 콘텐츠진흥원 출연 기관도 있지만, 학교라든가 과거에 각 대학교의 관련된 학과에서는 그러한 연구들을 많이 하고 있으니까 그런 부분들하고 같이 연계해서 효율적으로 해 나가면 좋을 것 같고요.
그다음에 신규 사업으로 역사인물 발굴 및 학술총서 발간 사업을 말씀하셨는데요, 저는 이건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어요.
우리 충남의 역사적인…… 물론 많은 분들이, 우리 도민들이 계시는데, 과거에 선조들도 많이 계시고 하지만, 저는 충남의 자긍심은, 정말 우리 충청도 사람들은 그 안에서 오는 끈기가 뭐냐면 별로 나서지 않다가 나라의 위기 상황에는 우리 충청도 사람들이 항상 나섰다.
그래서 대개, 저도 외지에서 생활하다가, 그런 말씀을 많이 하거든요.
물론 우리나라의 어려운 국난 시기에, 외세 침략이라든가 독립, 일본의 치하에 있을 때도 목숨을 버리고 나선 사람은 충청도 사람이다.
다 그렇잖아요.
옛날에 이순신 장군이라든가 독립운동을 했던 유관순 누님이라든가 아니면 윤봉길 의사.
그렇잖아요.
이런 의미에서 저는 충청도의 피와 자존심과 역사 정신 이런 거는 위기 상황에서 빛이 나는 게 충청도 사람이다라는 생각을 하는데요, 이런 것들이 오히려 더 부각이 돼야 된다.
지금 이런 것들은 자라나는 세대들한테도 많이 잊혀져 가고 있거든요.
저도 초등학교 다닐 때는 이순신 장군과 윤봉길 의사 이런 분들한테 -그런 업적들, 위인전들을 읽어보고- 많이 영향을 받았다고 생각을 해요, 제 성장 과정에서도.
그런데 요즘에는 오히려 역사문화연구원에서 독립운동 연구를 해서 많은 분들을, 미서훈 독립운동가를 발굴해 가지고 이런 현양 사업을 하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충남의 역사인물들을 더 부각해서 이분들을 현대에 조명하도록.
그렇죠?
옛날에 우리는 다 그런 걸 많이 봐 왔잖아요.
그걸 현대에 조명해서 자라나는 후세들한테 어떤 교육자료로, 또 자라나는 후세들한테 어떠한 정신적인 지주 역할을 할 수 있는 그런 게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원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장기승 위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같이 생각을 하면서, 저희가 5개년 계획으로 2026년도부터 ’30년도까지 시행을 해 보려고 준비를 했습니다.
그래서 ’26년도에는 청양의 번암 채제공 선생, ’27년도에는 아산의 임헌희 선생, ’28년도에는 예산의 윤봉구 선생, 또 ’29년에 서천의 신광수 선생, ’30년도는 서산의…….
○주진하 위원 예, 그래요.
원장님, 하여튼 그런 부분도 중요한 일인데 저는 아까 원장님이 업무보고 할 때 독립운동 발굴을, 작년엔가요?
이게 1년인진 모르겠는데 1528명을 발굴해서 실제 서훈 된 거는 209명이라고 아까 말씀하셨어요.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장기승 그렇습니다.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장기승 6년 동안 한 겁니다.
○주진하 위원 6년 동안에.
그러다 보면 지금 선정되는 부분들이 거의 10%, 한 15% 정도밖에 안 되네요.
그렇죠?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장기승 예.
○주진하 위원 그러다 보면 많은 부분들을 그런 데에 또 할애할 수가 있으니까, 이런 부분들은 지금 자료가 많이 나와 있잖아요.
아까 제가 말씀드린 학교라든가 연구하는 그런 데에서 많이 있으니까 그런 것들을 보고 현대에서 이분들을, 옛날에 숨겨진 분들 찾는 것도 중요해요.
그런데 역사라는 거는 찾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걸 후세한테 어떻게 반영을 시켜서 어떤 교훈을 남겨줄 것인가가 더 중요한 거거든요.
그래서 제가 전자에 얘기했던 그런 부분들을 간과해서는 안 되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겠고요, 업무보고 하시면서 금년도에 원장님, 물론 역사문화연구원장으로 취임하셔서 많은 의욕을 가지고 하시는 걸로 말씀도 하시고 저희도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도 제가 많이 응원도 드리고요, 하여튼 많은 직원들과 충남역사문화연구원을 위해서 힘을 써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장기승 예, 더 노력하겠습니다.
○주진하 위원 그래요.
그리고 또 유교문화…… 더 하실 말씀 있으세요?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장기승 그냥 참고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장기승 저희 이사·감사들의 임기가 거의 마무리가 돼서 다시 교체 시기입니다.
그래서 위원님 말씀과 같이 이사님들 모시는 것도 역사학과 관련 대학의 교수님들을 많이 모시려고…… 공주대, 전통문화대, 충남대, 단국대, 상명대 이렇게 해서 그쪽 분들 모시려고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주진하 위원 그래요.
그것도 좋은 말씀이시고요, 그거는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지난주에 우리가 충남도서관하고 업무보고를 하면서 거기도 운영위들을 하는데 각계 저명인사는 다 모셔오는데 관심 있는 사람이 없는 거예요.
제가 딱 그 지적을 했어요.
저명인사들은 좋다, 이름 난 분들은 좋은데 그분들이 여기에 몇 번을 온 사람이냐?
오지도 않을 사람이 회의 석상, 회의에 와가지고 수당이나 받아가고 이러면 안 된다.
그래서 오히려 역사문화연구원하고 정말 관심 있게 대화하고 열정을 가지신 분 있잖아요.
그분들을 위촉하세요.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장기승 그래서 역사학과 관련 교수님들을 모시려고 사실 진행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주진하 위원 (웃으며) 그거는 원장님이 알아서 하십시오.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장기승 알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주진하 위원 그리고 아침에 유교문화진흥원장님 여러 가지로 고생도 많으시고 또 다른 대전-충남 통합에 관련해서도 그런 역할을 하시는 걸로 알고 있고요.
오늘 아침에 공모 사업 추진 사항을 제가 보았어요.
그런데 정말 우리 원장님 오시면서 유교문화진흥원이 날로 발전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정말 국비 사업에도 2026년도에 7개 분야 11개 사업을 신규 사업으로 많이 선정을 하셨는데 모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한국유교문화진흥원장 정재근 감사합니다.
○주진하 위원 하여튼 새해에도, 2026년에도 우리 원장님께서 뜻하시는 그런 계획들이 유교문화진흥원에 정말 잘 녹아 들어가가지고 자리매김을 확실하게 하고 또 그런 부분들이 충남의 발전에 견인 역할을 하시기를 기원드리겠습니다.
○한국유교문화진흥원장 정재근 예, 격려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주진하 위원 응원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직무대리 이현숙 주진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간단하게 물어볼 테니까 답변을 아주 짧고 간단하게 해 주세요.
유교문화진흥원 원장님!
○한국유교문화진흥원장 정재근 예.
○위원장직무대리 이현숙 우선은 아까 우리 존경하는 김옥수 위원님께서 국비를 많이 설정하셨다고 칭찬을 해 주셨는데 저 또한 칭찬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학생들한테 인문학 교육을 하고 교육청하고 연계했다는 거는 제가 정말로 감사드리겠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현재 우리나라의 젊은 친구들이 질풍노도의 시기를, 예의가 없는 세상에서 살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걸 꼭 한번 해 봤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는데 원장님께서 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 하나는 우리 존경하는 윤기형 위원님께서도 이걸 설명을 해 주셨는데 지금 충남 방문의 해가 ’26년도면 사실 막을 내립니다.
그렇지만 논산은 좀 다른 게 있죠.
논산 딸기 축제를 ’27년도에 합니다.
○한국유교문화진흥원장 정재근 예, 그렇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준비합니다.
○위원장직무대리 이현숙 축제는 세계적인 축제이기 때문에 논산에 있는 유교문화진흥원이 세계적으로 우리 유교문화를 알릴 수 있는 절호의 찬스라고 생각을 하기에 제가 생각했을 때는 ’27년도까지는 아직 시간이 있으니 좋은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훌륭한 행사를 한번 치러봤으면 좋겠다라는 부탁을 드리고 싶습니다.
가능하시죠?
○한국유교문화진흥원장 정재근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직무대리 이현숙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역사문화연구원 원장님!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장기승 예.
○위원장직무대리 이현숙 206쪽에 보면 천리포수목원이 문화유산 지정을 위해서 전수조사에 들어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장기승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직무대리 이현숙 이거 전수조사를 언제까지 합니까?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장기승 금년 말까지 하려고 합니다.
○위원장직무대리 이현숙 그러면 가능성이 있는 거죠?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장기승 해 보겠습니다.
○위원장직무대리 이현숙 우리 천리포수목원이 충청남도에 있는 유일한 자원이고 자산입니다.
이런 게 문화유산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이 만전을 기해 주셨으면 고맙겠다라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장기승 예,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직무대리 이현숙 그다음에 208쪽에 보면 기탁 유물이라든가 유물 보존 이런 게 유물 수집이 1000점 그다음에 공개 서비스가 1000점 이렇게 돼 있어서 행사를 하시겠다고 하는 건데, 이게 신규 행사입니까?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장기승 아닙니다.
기존에 했었고…….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장기승 금년도에는 저희 충남역사박물관이 개원 20주년을 맞이합니다, 개관.
○위원장직무대리 이현숙 20주년을 맞이해서 이 행사를 하시고자 하는 겁니까?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장기승 예, 특별히 더 진행하겠다는 얘기입니다.
○위원장직무대리 이현숙 그러면 이미 1000점이라는 유물이 들어와 있다는 말씀이신 거죠?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장기승 그 1000점은 지난해에 한 것이고 저희 수장고에는 사실 5만 9000점 정도의 유물이 있습니다.
○위원장직무대리 이현숙 그 유물을 가지고 전시회를 하시겠다는 말씀이신 거예요?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장기승 예.
○위원장직무대리 이현숙 아무튼 이런 기탁자 초청이라든가 기탁하신 분들에 대한 예우는 최대한 해 주는 게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장기승 그렇습니다.
○위원장직무대리 이현숙 그래서 이런 행사를 하실 때도 꼭 내실 있는 행사가 되기를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장기승 예, 매년 하고 있고 지난 연말에도 기증·기탁자들 모셔서.
○위원장직무대리 이현숙 이상입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종결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주요업무 계획 보고의 건 중 충청남도역사문화원과 유교문화진흥원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 종결을 선언합니다.
장기승 원장님과 정재근 원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
업무보고 준비와 위원님들의 질의 답변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을 도정에 적극 반영하고 금년에도 계획된 사업이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회의 준비를 위해서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06분 정회)
(14시30분 속개)
○위원장직무대리 이현숙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63회 임시회 제3차 행정문화위원회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김곡미 충남콘텐츠진흥원장님과 이기진 충남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난 한 해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주신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새해 첫 업무보고를 위해 준비해 주신 자료를 토대로 오늘 이 자리가 올 한 해 충청남도의 문화콘텐츠 산업 육성과 문화·관광 융복합 방향을 잘 공유하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위원장직무대리 이현숙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주요업무 계획 보고의 건 중 충남콘텐츠진흥원과 충남문화관광재단 소관을 일괄상정 합니다.
김곡미 원장님께서 나오셔서 2026년도 주요업무 계획과 ’25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 사항에 대한 조치 결과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충남콘텐츠진흥원장 김곡미 안녕하십니까?
충남콘텐츠진흥원장 김곡미입니다.
존경하는 행정문화위원회 이현숙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바쁘신 의정 일정 속에서도 평소 진흥원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를 보내주시는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해 우리 진흥원은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지원에 힘입어 의미 있는 결실을 거두었습니다.
지역 특화 콘텐츠 개발과 충남 음악창작소 운영이 문체부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았고, 특히 충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는 전국 1위라는 쾌거를 달성하여 국비 인센티브를 추가 확보 하는 등 충남 콘텐츠의 저력을 증명하였습니다.
금일 보고는 기본 현황, 2026년 주요업무 추진 계획, 도의회 지적 사항 처리 현황 순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우리 원 간부 직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손병선 사업총괄실장직무대행 겸 AI콘텐츠본부장입니다.
이루리 경영혁신본부장입니다.
김제곤 미래산업본부장입니다.
윤승화 벤처창업본부장입니다.
(인 사)
236쪽의 기본 현황입니다.
우리 진흥원은 현재 1실·4본부 체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42명의 현원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결원은 4명입니다.
237쪽입니다.
부서의 주요 기능에 대해서는 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2026년도 예산 규모는 226억 4200만 원입니다.
이 중 약 90%인 203억 6200만 원을 목적사업비로 편성하여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콘텐츠 산업 육성에 집중 투입 하겠습니다.
238쪽 2026년도 업무 여건과 운영 방향입니다.
올해 우리 진흥원은 급변하는 콘텐츠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네 가지 운영 방향을 설정했습니다.
첫째, 국비 사업 발굴을 위한 조직 역량과 신성장 분야 대응 체제를 강화하겠습니다.
둘째, 시군 협력 사업을 통해 지역 자원 기반의 콘텐츠 IP를 확보하여 지역 간의 불균형을 해소하겠습니다.
셋째, AI 등 신기술 기반의 창작 환경을 조성하여 지역 인재와 기업의 역량을 강화하겠습니다.
넷째, 안정적인 이스포츠 경기장 건립과 생태계 조성을 통해 충남을 이스포츠의 메카로 만들겠습니다.
239쪽 2026년 주요업무 추진 계획입니다.
먼저 뉴콘텐츠로 산업의 미래 가치 창출입니다.
대표적으로 지역 특화 콘텐츠 개발 사업은 문화·역사 자원에 AI 기술을 결합해서 실제 활용 가능한 콘텐츠 IP를 만드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2025년 문체부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아 국비 인센티브 3억 원을 추가 확보 했고, 2026년에는 교육-제작-유통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본격화하겠습니다.
240쪽입니다.
영상·영화산업 육성은 단순 촬영 유치를 넘어 충남 방문의 해와 연계해서 관광 홍보 효과까지 연결되는 구조로 운영하겠습니다.
특히 올해에는 도비, 당진시비뿐만 아니라 아산시비와 예산군비를 추가로 확보하며 사업 범위를 확장했습니다.
앞으로도 로케이션 지원과 제작 인센티브, 대학 연계 인력 양성을 통해 지역 홍보 효과를 도 전반으로 확산하겠습니다. 다음은 웹툰 분야 역시 단발성 교육이 아니라 작가를 발굴하고 IP를 확보하며 유통 연계라는 산업 흐름에 맞춰서 운영하겠습니다.
또한 글로벌웹툰연구센터와 같은 국비 사업 유치를 위해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기반을 조성하여 중앙 부처에 역제안할 계획입니다.
다음 음악창작소도 작년 문체부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아서 국비 인센티브 2000만 원을 추가 확보 했습니다.
특히 올해는 충남의 지역성과 연결된 대표 음악 IP를 지속적으로 발굴해서 지역의 축제, 관광 홍보, 공공 콘텐츠 등에 활용함으로써 지원으로 끝나는 음악이 아니라 지역에 활용되는 콘텐츠로 확장하겠습니다.
다음 콘텐츠코리아랩의 교육 과정은 캐릭터와 웹툰 등 수익화 가능성이 높은 분야로 특화하고 단순 이론교육이 아니라 실제 사업화-계약-유통까지 이어질 수 있는 구조로 운영하겠습니다.
특히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지역 편중 문제와 관련해서는 천안·아산에 집중된 구조를 보완하기 위해 도내 13개 시군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콘텐츠 창작 교육을 확대하고 지역별 참여도를 높일 수 있는 공모 설계 방안도 함께 검토하여 운영하겠습니다.
242쪽에 지역 콘텐츠 산업 경쟁력 강화입니다.
이스포츠 메카 조성은 민선 8기 핵심 과제로서 차질 없이 추진 중입니다.
2026년에는 전국 단위의 공식 대회를 유치하고 도지사배 아마추어 대회와 지역 게임단 지원을 통해서 경기장 활용 이전부터 생태계가 작동되도록 준비하겠습니다.
이스포츠 상설경기장 또한 2026년 준공을 목표로 공정이 진행 중이며, 준공 이후를 대비해서 운영 전략과 콘텐츠 기획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디지털·게임 기업 육성 사업은 성장 가능성이 있는 기업을 선발해 가지고 투자와 고용 성과로 연결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2026년에는 벤처투자조합 운영과 프리팁스(Pre-TIPS) 연계를 통해 우수 기업을 발굴·유치하고 청년 신규 채용 인건비 지원을 통해서 지역 내 고용 창출 성과를 분명히 하겠습니다.
다음 글로벌게임센터는 게임콘텐츠의 제작과 사업화를 지원하는 전문 거점으로 개발 초기 단계의 기업과 창작자를 대상으로 합니다.
인디게임 개발을 보육하고 게임 키움 아카데미를 운영하며 콘텐츠 제작 및 고도화 지원을 통해서 완성도 있는 게임 콘텐츠를 시장에 내놓는 데 집중하고 이후 글로벌 전시나 마켓 연계로 해외 진출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245쪽입니다.
올해 콘텐츠기업지원센터는 지역 콘텐츠 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콘텐츠 고도화, 투자 유치 연계, 엑셀러레이팅을 통해서 실제 매출과 투자 성과를 만드는 데 집중하고, 개인·벤처 투자조합 운영을 통해서 우수 기업을 지역에 정착시키겠습니다.
다음 메타버스지원센터는 실감 기술의 기반 콘텐츠 기업과 예비 기업을 대상으로 디스플레이, 모빌리티 등 충남 특화 산업과 연계한 융합 콘텐츠 제작을 지원하고 XR 스테이지와 장비 인프라를 활용해서 기술 실증과 제작 경험을 제공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콘텐츠·기술 융합 거점 구축입니다.
그린 스타트업 타운은 친환경 모빌리티, 디지털 전환 등 기술 기반의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사업 고도화 컨설팅과 투자 연계, 또 대기업·중견기업과 협업을 통해서 스타트업이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단계별 지원을 강화하겠습니다.
또한 올해 신규 사업인 천안시 거점형 스마트 도시 사업은 스타트업의 기술이 실제 도시 문제 해결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실증 인프라 구축과 성과 확산에 집중하겠습니다.
246쪽 도의회 관련 사항 처리 상황입니다.
지난 2025년 행정사무감사에서 위원님들께서 주신 총 6건의 처리 요구 및 제안 사항은 현재 모두 충실히 추진 중에 있습니다.
첫째, 존경하는 김옥수 위원님께서 질의해 주신 국비 확보 확대 관련입니다.
AI 콘텐츠 분야 국비 사업 대응을 위해서 내부 TF를 구성해서 중앙정부 정책 동향을 상시 분석하고 있으며, 문체부 등 중앙 부처를 직접 방문해서 사업 설명과 협의를 병행할 계획입니다.
둘째, 존경하는 박기영 위원장님께서 질의해 주신 질문이며 콘텐츠 공모 사업 운영 개선 관련입니다.
그동안에는 대학과 창작자 참여 기반을 마련했으나 지역 간의 편중 문제를 보완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향후 공모 설계 단계에서 지역 균형 참여를 고려한 가점 요소를 검토하고 시군 협업형 콘텐츠 기획을 유도하겠습니다.
셋째, 존경하는 이현숙 부위원장님께서 질의해 주셨습니다.
충남 방문의 해 홍보 연계 관련입니다.
도내 촬영 유치 성과를 관광 홍보로 확장하기 위해서 시군별 주요 홍보 장소를 사전에 발굴하고 이를 영화 로케이션 플랫폼에 등록해서 촬영 유치와 지역 홍보를 함께 추진할 계획입니다.
넷째, 존경하는 전익현 위원님께서 질의해 주셨습니다.
계약 절차 관련입니다.
내부 계약 매뉴얼을 개편하여 경쟁입찰 방식을 기본 원칙으로 운영하겠습니다.
기존의 계약 방식도 재검토하여 규격화가 가능한 사업은 최저가 낙찰제 방식을 우선 적용 하여 공정하고 투명한 계약 업무를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다섯째도 전익현 위원님께서 질의해 주셨습니다.
해외 기관과의 업무 협약 관리 관련입니다.
단발성 협약에 그치지 않도록 성과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실제 기업의 해외 진출과 계약-투자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연계를 지속하겠습니다.
여섯째는 이현숙 위원님께서 질의해 주셨습니다.
충남 웹툰산업 육성 관련입니다.
글로벌 웹툰 연구와 산업 기반 조성을 위해 국비 확보를 지속 추진 하고 있으며, 중장기적으로 충남의 웹툰산업 발전을 위한 전문 거점 조성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2026년 충남콘텐츠진흥원은 얼마나 많은 사업을 했는가도 중요하지만 무엇이 그 지역에 남았는가로 평가받는 기관이 되겠습니다.
콘텐츠가 충남의 산업이 되고 청년의 일자리가 되며 지역의 경쟁력이 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추진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부록 3. 업무보고(충남콘텐츠진흥원)
○위원장직무대리 이현숙 제1항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서의 건을 제1항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 건으로 정정하겠습니다.
김곡미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기진 대표님 나오셔서 ’26년도 업무보고 계획과 ’25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 사항에 대한 조치 결과 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충남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기진 안녕하십니까?
충남문화관광재단 이기진입니다.
충청남도 문화관광 축제 발전을 위해서 아낌없이 지원해 주시는 존경하는 박기영 위원장님 그리고 이현숙 부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께 깊은 존경의 감사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배석한 충남문화관광재단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한수 경영기획본부장입니다.
이지원 문예진흥본부장입니다.
최동석 관광사업본부장입니다.
나머지 대외협력실, 9개 팀장, 1개 추진단장은 다 같이 일어나서 함께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인 사)
존경하는 이현숙 부위원장님 그리고 존경하는 위원님!
충남문화관광 대표이사인 저를 비롯한 직원 모두는 통합 기관의 목적에 부합하는 성과 창출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도민 삶의 질 개선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서 위원님들의 각별한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놓아드린 유인물에 따라서 기본 현황, 주요업무 추진상황, 도의회 관련 처리 상황, 참고 사항 순으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18쪽 기본 현황입니다.
충남문화관광재단은 3본부·1실·9팀·1추진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26년 1월 1일 기준으로 대표이사를 포함해서 정원 61명 중 일반직 49명, 기간제 근로자 13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220쪽 예산 현황입니다.
올해 총예산액은 일반회계 343억 원입니다.
세입예산은 국비 보조금 137억 원, 도비 보조금 48억 원, 도 출연금 118억 원, 시군 보조금 38억 원, 그리고 문예회관 운영 입장료로 예상되는 수입 기타 영업수익 1억 원입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입니다.
선순환 예술 기반 강화에 182억 9000만 원, 도민 문화 향유 증대에 33억 원, 관광 경쟁력 및 브랜드 강화에 77억 원, 소통 기반 경영 혁신에 50억 편성하였습니다.
국민과 도민들의 알토란 같은 세금 알뜰하게 쓰겠습니다.
221쪽 2026년도 업무 여건과 운영 방향입니다.
재단은 2025년 가족 친화, 노사관계 우수 기업 인증, 인권 경영 ISO 획득, 적극 행정 4년 연속 우수 기관 선정 등 안정적인 경영 역량을 강화하고 문화체육관광부의 문화예술후원단체 인증, 기관 표창 9건, 개인 28건 수상으로 2023년 통합 이래 최다의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우리 재단은 여기서 자만하지 않고 올해에는 선순환 예술 기반 강화, 도민 문화 향유 증대, 관광 경쟁력 강화, 소통을 기반으로 한 경영 혁신 등 4대 전략 과제로 설정하여 기관을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222쪽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드리겠습니다.
문화 부문 선순환 예술 기반 강화 전략 사업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기초 순수예술 및 지속 가능한 예술 활동 강화입니다.
충남 예술 지원 사업은 예술인의 연령별·예술 분야별 14개 분야에 대한 보조금 사업 공모가 현재 진행 중이며, 예술인 역량 개발을 위한 교육, 교류 협력 확대를 위한 네트워킹, 멘토링 등 기획 사업을 운영하고자 합니다.
두 번째, 예술인 권리 증진 확대 및 문화복지 확산입니다.
예술인 권리 지원 확대를 위해서 법률·심리상담, 컨설팅,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전국 지역 재단으로서는 최초로 예술 활동 증명 행정기관으로 지정되어 지역 예술인들의 행정 간소화 편의 제공과 함께 복지 업무를 확대할 예정입니다.
통합문화이용권 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계층 대상 10만 1000명에게 지난해보다 1만 원 늘어난 15만 원을 지원한 사업입니다.
지난해에는 전국 광역자치단체에서 성과 면에서 도 단위 전국 2위를 달성하였습니다.
올해에도 문화복지 확산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23쪽 문화 부문 도민 문화 향유 전략 사업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고유 문화 브랜드화 및 다양한 콘텐츠 확대입니다.
충남 지역의 고유 문화 자원인 중고제, 보부상을 활용한 국내외 인지도를 높이겠습니다.
올해에는 중고제 및 보부상을 더욱 널리 알리기 위해서 방송 및 지역 축제 등과 연계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포용적 문화 접근성 및 거점 강화입니다.
우리 재단이 위탁 운영 하고 있는 서울 북촌 CN갤러리, 태안에 있는 충남 창작스튜디오, 서천 아르코공연연습센터 등 거점 문화시설에 대해서 도 문화예술인들이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세 번째, 생애 주기별 문화예술 교육 및 문화예술 교육 가치 기반 확대입니다.
생애 주기별 문화예술 교육 사업은 연령별·수요별 맞춤형 문화예술 교육을 위한 5개 세부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기반 강화 사업은 문화예술 교육의 매개 역량과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으로 문화예술 교육의 인적 역량 강화, 거점 기반 확대로 가치 체계를 확산하는 단계별 구성으로 10개의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25쪽 관광 경쟁력 강화 전략 사업입니다.
첫 번째, 충남관광 육성 및 지원입니다.
관광 분야 도내 중소기업 등 관광 상품 개발 운영 주체를 지원하는 스타트업 육성 지원 사업으로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워케이션 충남 사업의 경우 올해에는 2박 이상 숙박 시 지원금을 기존 5만 원에서 6만 원 추가 지원 하고 숙박 유형을 다양화하여 지역 숙박업체의 참여를 확대하고 가족형 워케이션과 근로자형·복지형 워케이션 콘텐츠를 강화해 진행할 예정입니다.
또한 서부내륙권 관광 사업의 일환으로 시군 역량 강화를 위한 성과 관리·컨설팅 프로그램과 천안, 예산, 청양, 공주, 부여, 논산, 계룡, 금산 등 8개 시군의 지역 특화 콘텐츠 발굴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두 번째, 충남형 관광 상품 및 서비스 품질 향상입니다.
무료 할인을 제공하는 관광 이용권 충남 투어패스는 단순 관람 시설 위주에서 벗어나 로컬과 일상과 문화를 체험하는 지역 특화 관광 상품으로 다양화하고자 합니다.
내외국인을 위한 주요 관광 거점 연계 서비스, 스마트 관광 모바일 전자지도 어플 운영을 통해서 관광서비스 품질을 향상시키고 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 마케팅을 추진하여 충남형 관광 상품 및 대내외적 홍보를 강화하겠습니다.
세 번째, 충남 방문의 해 특화 콘텐츠 개발 운영입니다.
충남 관광 캐릭터 워디가디를 활용하여 지역의 관광 자원과 연계한 콘텐츠 개발을 확대하고자 하며, 충남의 맛과 멋을 상품화한 충남 방문의 해 특별 프로그램인 서해선셋 다이닝, 맛있는 충남, 충남으로 떠나는 레트로 낭만열차 등 충남의 관광 상품을 지속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올해에는 셀럽과 함께하는 충남 여행 콘텐츠 제작의 SNS 등 온라인 노출 건수를 지난해 1억 4400만에서 올해는 1억 5800만 회로 늘리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자료에는 없습니다만, 충남 방문의 해 마지막 2년 차를 맞아서 충남 관광의 획기적인 발전을 위해서 충남미식관광에 힘쓸 계획입니다.
우선 충남을 미식의 도시로 선포하고 서부내륙권 미식관광사업, 충청양반 밥상 프로그램 운영, 대규모 서해선셋 다이닝 프로그램 운영, 노포맛집 정규 방송화, 미식 주간 운영, 도의회의 미식관광 활성화 조례 지원 등 다양한 사업으로 서울과 수도권 사람들이 음식을 찾아 충남으로 여행 오는 그런 환경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227쪽 도의회 관련 사항입니다.
먼저 완료 사항입니다.
첫 번째, 충남 노포맛집 책자 제작과 관련해서 선정 과정에 지역 간 편차 및 선정 기준의 공정성에 대해서 개선을 당부해 주셨습니다.
향후 제작 시 투명한 선정 체계를 구축하고 적극적인 홍보로 사업의 지속성과 실효성을 제고하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지역 콘텐츠 발굴 구축하는 역할도 당부하셨습니다.
재단은 2025년도 운영 성과와 환류를 통해서 품질 고도화를 추진하고 우수 콘텐츠 및 운영 모델의 표준화를 통해서 타 시군으로 단계적으로 확산하는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하겠습니다.
현재 추진 중인 사항입니다.
첫 번째, 유류구매카드 미사용, 공용차 부정 사용 등 감사위원회의 지적 사항 재발 방지를 위한 관리·감독을 당부해 주셨습니다.
재단은 이에 따라서 공용차량의 안전한 운영을 위해서 현재 전 직원 정기 교육을 철저히 시행하고 있으며, 또한 유류구매카드를 도입해서 집행 과정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함께 높이고 있습니다.
두 번째, CN갤러리 지역 예술인 공정한 전시 기회 제공을 당부하셨습니다.
올해 정기 대관 선정 결과에 따라서 미선정된 시군의 경우에는 해당 시군의 예술인 단체전을 기획하고자 합니다.
세 번째, 집행률 저조 사업의 관리 강화를 당부하셨습니다.
이에 올해는 사업 단계별로 예산집행 관련 세부 일정 관리표를 더욱 촘촘하게 수립해서 안내하고, 분기별 집행 점검 및 저조 사업에 대해서는 집중 관리를 실시하고자 합니다.
네 번째, 찾아가는 공연의 도내 예술단체 확대를 당부하셨습니다.
2026년 사업 추진 시 지역 단체의 참여 비율을 확대하여 추진하고자 합니다.
다섯 번째, 사업비 예비비 편성 검토를 당부하셨습니다.
예비비의 경우 예산 편성 운용 지침에 따르고 있습니다.
충남문화관광재단은 인건비 예산 수립 시 인력, 채용 계획 등과 관련해서 사전에 도의 승인을 받아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희 재단은 위원님들의 예비비 편성 권고를 수용해서 고유 목적 사업 투입 후 잔여 예산 1000만 원 정도 안팎의 예산을 예비비로 편성할 예정입니다.
230페이지 참고 사항은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박기영 위원장님, 이현숙 부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지금까지 충남문화광재단 올해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해서 보고드렸습니다.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 물음을 주시면 성실히 답변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위원님들이 주신 의견을 잘 반영하여 충남문화관광재단이 도민의 문화 향유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임직원 모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충남문화관광재단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부록 4. 업무보고(충남문화관광재단)
○위원장직무대리 이현숙 이기진 대표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가 되겠습니다.
질의 답변 들어가기 전에 위원님 여러분들께 양해를 구하겠습니다.
오늘 할 업무량이 많은 관계로 질의 시간은 10분으로 제한할 생각이니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질의 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때는 답변을 듣고자 하시는 간부를 지명하신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옥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옥수 위원 서산 출신 김옥수 위원입니다.
우선 먼저 콘텐츠진흥원 김곡미 원장님과 관광재단 이기진 대표님을 비롯한 뒤에 배석해 있는 간부 여러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올 한 해도 우리 충남 도민들을 위해서 맡은 바 책임을 다해서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우선 김곡미 원장님께 질문을 좀 드리겠습니다.
직원을 쭉 보니까 사업총괄실장이 현재 공석으로 돼 있습니다.
올해 첫 업무보고고, 올해 할 일이 산적해 있는데 왜 공석이 돼 있죠?
○충남콘텐츠진흥원장 김곡미 지금 진행되는 사안이 있어가지고 최종 결정이 나는 대로 별도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김옥수 위원 그러면 계획은 어떻게 돼요?
별도 보고이기 전에 계획은 어디까지 진행되고 언제까지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충남콘텐츠진흥원장 김곡미 상반기에 그 부분에 대한 것은 방향을 정하게 될 것 같고요, 당연히 규정과 원칙에 맞춰가지고 제가 공정하게 진행을 하고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김옥수 위원 그러면 공석인데 올해 업무 시작하는 데는 큰 저기 없어요?
○충남콘텐츠진흥원장 김곡미 아무래도 직원들이, 저희가 인원이 많지 않기 때문에.
○김옥수 위원 그래서요.
그러면 겸직할 수 있는 직원이 여기 계셔요?
어떤 직원이…….
○충남콘텐츠진흥원장 김곡미 AI본부장으로 해서 손병선 본부장이 지금 겸직을 하고 있습니다.
○김옥수 위원 그래요?
가능하시겠습니까?
그러면 언제쯤에 공석이 채워질 것 같아요?
○충남콘텐츠진흥원장 김곡미 3월 중으로 채워질 것 같습니다.
○김옥수 위원 추후에 별도로 보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요.
○충남콘텐츠진흥원장 김곡미 예, 알겠습니다.
○김옥수 위원 올해 사업 예산 확보가 얼마 정도 돼요, 우리 진흥원이?
○충남콘텐츠진흥원장 김곡미 그렇지 않아도 지난 행정감사 때 지적받은 국비 확보 부분인데요, 우선 국비 중에서도 실제로 다년도 사업 같은 경우에는 종료되는 것들도 있고, 또 공모 사업은 올해 1월부터 진행이 됩니다.
그래서 공모 사업은 당해 연도에도 할 수가 있기 때문에, 사업명 같은 경우에는 한국과학창의재단이나 산업인력공단, 국립한글박물관 등과 함께 디지털 새싹, AI 특화 공동훈련센터,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등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지금 예산은 6억·10억·8억 이렇게 준비하고 있는데요, 적극적으로 공모에 대응해서 유치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옥수 위원 지난번 작년 행감 때도 우리 상임위에서 질의를 한 적이 있는데 작년에 비해서 올해도 한 206억 원 정도 확보를 못 했는데 이게 왜 그런 거죠?
○충남콘텐츠진흥원장 김곡미 그 부분은 작년에 400억 대에서 200억 대로 줄었는데 지금 다년도 사업 중에서 태안 스마트시티 사업이 종료됩니다.
○충남콘텐츠진흥원장 김곡미 예, 그래서 그게 한 99억 정도 종료되는 사업비가 있고 또한 천안 문화도시 같은 경우에도 지금 사업이 종료가 되고, 종료되는 사업을 포함시키니까 금액이 187억 정도가 뜨고 있고, 실제로 천안시 강소형 스마트시티 같은 경우에는 지금 현재 7억 4000 정도를 확보했고요, 그다음에 또 저희가 1위를 달성했던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3억 정도 인센티브를 받았기 때문에 현재 확보한 금액은 10억 이상이 되고 있습니다.
○김옥수 위원 우리 상임위에서 볼 때는 우선 이런 것부터 먼저 자료를 보잖아요.
왜냐하면 진흥원이 작년에 비해서 올해 국비를 얼마 확보했나, 도비를 얼마 확보했나에 따라서 진흥원의 돌아가는 실정을 아는데 지금 현재 사업총괄실장도 공석인 데다가 이렇게…… 물론 사업이 종결돼서 예산이 저거 됐다는 말씀은 들었지만, 그래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원장님이 큰 역할을 다하지 못했다라고 생각이 되는데 올해, ’26년 첫 시발점이니까 빠른 시일 안에 실장님 공석 채우시고 하는 일에 지장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충남콘텐츠진흥원장 김곡미 예, 알겠습니다.
잠깐 말씀드리면 홍성의 K-디지털스페이스라든지 또 공주 유구 같은 경우에는 실제로 시군과 함께 협력해 가지고 하는 사업들이 많기 때문에 저희가 추가로 국비를 확보할 수 있는 방안도 찾겠습니다.
○김옥수 위원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다음에는 우리 이기진 대표님!
○충남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기진 예, 이기진입니다.
○김옥수 위원 지금 보니까 투어패스가 굉장히…… 1월 7일 날 언론 보도에도 이렇게 ‘공주에는 박물관으로 분류되는 전시체험관이 무려 11곳에 이른다’, ‘한 도시에 이렇게 많은 박물관이 소재한 지자체는 서울 외에는 이곳뿐일 듯하다’ 해 가면서 크게 언론에도 보도가 됐는데, 작년에 우리 투어패스 만족도는 얼마나 됐어요?
혹시 설문조사 한 결과는 나왔어요, ’25년도 거?
○충남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기진 지금 전부 다 95% 안팎으로 나와 있고요, 그리고 이용객들도 작년도에 비해서 상당히 많이 늘어난 상태입니다.
○김옥수 위원 그러면 올해도, 지금도 진행하는 거잖아요.
그렇죠?
○충남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기진 예, 올해도 총예산 9억 4300만 원으로 경기도와 같이 베이밸리 투어패스, 또 충남 투어패스를 함께 운영합니다.
○김옥수 위원 올해는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서 다양하게 관광이나 문화콘텐츠 같은 게 개발 중인데 그중에 우리 투어패스가 어떤 역할을 차지한다고 생각이 되십니까?
○충남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기진 투어패스 내용에 대해서는 우리 김옥수 위원님도 잘 아시겠지만, 모바일 티켓 하나로 24시간·36시간·48시간 이내에 해당 지역의 유료 관람시설, 체험시설·카페·식당 등을 이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지 않습니까?
○충남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기진 그래서 내년도에는 그거를 지역별로 하는 게 아니라 테마별로 운영할 예정이고요, 올해 같은 경우는 충남 도내 전역에 걸쳐서 많은 성과를 거뒀다고 생각을 합니다.
서산 지역도 많이 다녀왔어요.
○김옥수 위원 서산 지역이 아닌 충남 방문의 해를 맞이해서 우리 충남 도민들이 실제로 체험할 수 있는 그런 데를 신경도 써 주시고, 제가 오늘 이 자료를 보고 굉장히 칭찬을 해 주고 싶었습니다.
열심히 하신다.
더 열심히 하시라는 격려 차원에서 올해도 작년보다는 더 열심히, 우리 관광재단이 충남 방문의 해가 끝날 때는 ‘그래도 재단이 있어서 이렇게 열심히 잘했구나’라는 그런 칭찬을 아끼지 않을 만큼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충남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기진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직무대리 이현숙 김옥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위원장직무대리 이현숙 주진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진하 위원 새해 맞아서 콘텐츠진흥원하고 문화관광재단을 오늘 이렇게 뵙게 돼서 반갑고요, 하여튼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먼저 우리 존경하는 김옥수 위원님이 지금 말씀을 하셨는데, 김곡미 원장님!
이런 거 있으면 사전 보고 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지금 간부 직원이 공석이 생겼는데 이거를 나중에 추후 보고 하겠다는 게 말이 됩니까?
○충남콘텐츠진흥원장 김곡미 오늘 계획 보고에는 실제로 업무적인 계획 보고라고 생각하고 제가 준비를 못 했습니다.
○주진하 위원 업무 계획 보고면 조직의 간부 직원 공석이 생기고요, 그동안 경영관리실장이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해 온 걸로 우리는 알고 있고요, 지금 이스포츠 경기장도 여기서 총괄하는 걸로 알고 있고, 저희가 알기로도 콘텐츠진흥원의 모든 경영을 김상혁 본부장이 그동안 계속 해 와가지고, 저는 오늘 굉장히 당황스러워요.
그래서 아까도 물어보니까 큰일을 한다고 둘러대고 하는데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나는 그래서 다른 부서로 간 줄 알았더니 아주 공석이네요?
지금 회사 그만두셨습니까?
○충남콘텐츠진흥원장 김곡미 아닙니다.
지금 김상혁 본부장은 김옥수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국비 유치라든지 더 큰 부분에 대해서 저와 협력하면서 준비를 하고 있고, 실제로 우리 진흥원 내부의 인원 중에서 여성의 비율이 50%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실 그동안에 크게 위치를 차지하지 못한 직원들한테 오히려 힘을 실어주면서 좀 더 큰일을 함께할 수 있는 그런 걸 준비해 보고자 했습니다.
○주진하 위원 지금 그러면 김상혁 본부장은 다른 직위를 받으신 겁니까?
○충남콘텐츠진흥원장 김곡미 지금 같은 부장급입니다.
○충남콘텐츠진흥원장 김곡미 지금 말씀드린 것처럼 국비 유치라든지, 또 진흥원 내의…….
○주진하 위원 그러면 담당 업무, 지금 직함이 뭐예요?
업무 직함이.
○충남콘텐츠진흥원장 김곡미 부장입니다.
○주진하 위원 아니, 그러니까 업무가 뭐냐고, 업무.
김상혁 본부장의 업무가 뭐냐고요.
○충남콘텐츠진흥원장 김곡미 지금 말씀드린 것처럼 국비 유치에 대한 새로운 사업 TF를 같이 준비하고 있습니다.
○주진하 위원 조직이 있으면 조직도가 있을 거 아니에요.
조직을 만들 때 조직이 어떤 팀이 있든 어떤 단이 있든 뭐가 있을 거 아닙니까?
○충남콘텐츠진흥원장 김곡미 경영혁신본부에 남아서 그 일을 하고 있지만, 제가 충남콘텐츠진흥원에서 모든 인사와 그다음에 이 부분을 충남과 함께하기 위해서는 사실 원장의 역할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저의 판단하에, 또 이사회를 통해가지고 이렇게 말씀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주진하 위원 어떤 거요?
이사회를 통해서 말씀을 드리게 됐다고요?
○충남콘텐츠진흥원장 김곡미 조직 개편에 대한 말씀을 드렸습니다.
○주진하 위원 아니, 조직이 있으면 조직을 만들었을 거 아닙니까?
이사회에서 조직을 그려가지고 이사회에 통과시켰을 거 아니에요.
○충남콘텐츠진흥원장 김곡미 예.
○주진하 위원 그러면 그 조직명이 있을 거 아닙니까, 부서명이 있든지.
○충남콘텐츠진흥원장 김곡미 조직명은 1실·4본부 그대로입니다.
그리고 김상혁 본부장의 역할은 경영혁신에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주진하 위원 아니, 대외협력관이나 예를 들어서 뭐가 있을 거 아니에요.
그냥 막연하게 그렇게 이야기하지 말고요.
○충남콘텐츠진흥원장 김곡미 좀 더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신규 사업 기획과 균형발전 협력 또…….
○주진하 위원 아하, 참나, 죽겠네.
저기요!
우리 콘텐츠진흥원에서 간부 직원이면 몇 급을 이야기하는 겁니까?
○충남콘텐츠진흥원장 김곡미 3급입니다.
○주진하 위원 3급 이상을 간부 직원이라 하는 겁니까?
자, 그러면 오늘 업무보고 할 때 여기 간부 명단 있죠?
간부 명단.
○충남콘텐츠진흥원장 김곡미 예.
○주진하 위원 (자료를 들어 보이며) 지금 이거 갖고 계세요, 간부 명단?
○충남콘텐츠진흥원장 김곡미 예, 있습니다.
○주진하 위원 여기 문화관광재단처럼 이렇게 깔끔하게 해 주면 안 됩니까?
문화관광재단은 지금 팀장들까지 전부 해서 오늘 첫날이니까 직원들을 웬만큼, 간부 직원들은 명단으로 해가지고 업무분장까지 다 해줬는데 여기는 지금 딸랑, 3급도 여기가 6명으로 알고 있는데요, 콘텐츠진흥원에.
그렇죠?
○충남콘텐츠진흥원장 김곡미 예.
○주진하 위원 지금 콘텐츠진흥원의 조직도에 보면 3급이 6명, 2급 현원이 1명이고요, 1급이 1명 돼 있잖아요.
그러면 이분들 명단이 여기에 들어가 있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최소한이라도.
그러면 팀장까지라도, 4급이라도 같이 해서 여기에 넣어주든지, 딸랑 여기 공석 하나 있고 한 장 갖다 딱 올려놓으니 이게 성의가 있어 보입니까?
업무보고 하는데도 이렇게 성의가 없어가지고 하는데 좋은 말만 해 달라 그러면 어떻게 좋은 말만 해 드리죠?
우리 김제곤 본부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좋은 말만 해 드려요?
○미래산업본부장 김제곤 …….
○주진하 위원 뭐든지 준비를 좀 해가지고 와서 이런 기본적으로, 우리가 걱정되는 게 뭐냐면 콘텐츠진흥원에서 중추적으로 많은, 우리가 그동안 사무감사 하면서 거기 경영이라든가 모든 것을 김상혁 본부장하고 대화를 하다가 지금 김상혁 본부장의 자리가 딱 없으니까 우리는 궁금해서 물어보니까 “별도 보고 하겠다”, 그리고 막연하게 대외 국비 따느니, 지금 그러면 조직도에 무슨 본부장이라 나와 있을 거 아닙니까?
그거를 왜 말을 못 해요!
우리 손병선 본부장이 얘기해 보세요.
지금 김상혁 본부장의 직함이 뭡니까?
○AI콘텐츠본부장 손병선(집행부석에서) 기획예산 파트 차석 업무 수행 중입니다.
○AI콘텐츠본부장 손병선(집행부석에서) 경영혁신본부의 기획예산 파트 차석 업무 수행 중입니다.
○AI콘텐츠본부장 손병선(집행부석에서) 예.
○AI콘텐츠본부장 손병선(집행부석에서) 해당 본부 안에 몇 명의 구성원이 있는데 그 구성원과 함께 기획예산을 전체적으로 컨트롤하고 있다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리고 세부적인 단위 업무는 원장님께서 말씀하신…….
○주진하 위원 (웃으며) 저는 이해가 안 가네.
지금 예산 업무를 여기에 포함시키는데 그 간부 직원이 거기서 별동부대로 일한다는 말이 맞습니까?
조직이라는 게 그렇게 움직여집니까?
거기 이중 회계 씁니까?
회계를 이중으로 해요?
그리고요, 여기 보면 콘텐츠진흥원의 간부 직원들 넣는 데 임용일자 한번 보세요.
(자료를 들어 보이며) 이거 갖고 계세요?
여기 이루리 혁신본부장님이 혁신본부장으로 발령을 받으셨는데 현 직급에 ’22년 7월 1일 날 임용하셨다는 건 몇 급으로 임용된 걸 말씀하시는 겁니까?
○경영혁신본부장 이루리(집행부석에서) 현 직급에 3급…….
○주진하 위원 3급으로 임용을 하셔가지고, 그러면 지금 거기 3급이면 직명이 뭡니까?
팀장인가요?
○경영혁신본부장 이루리(집행부석에서) 그냥 차장입니다.
○경영혁신본부장 이루리(집행부석에서) 예.
○주진하 위원 그러면 여기는 3급을 차장이라 합니까?
○경영혁신본부장 이루리(집행부석에서) 예.
○경영혁신본부장 이루리(집행부석에서) 2급은 부장입니다.
○주진하 위원 2급이 부장.
지금 본부장도 3급입니까?
○경영혁신본부장 이루리(집행부석에서) 본부장은 1급에서 3급 중에 보직을 보임할 수 있습니다.
○경영혁신본부장 이루리(집행부석에서) 예, 맞습니다.
○문화정책과장 이경성(집행부석에서) 예.
○주진하 위원 조직을 잘 정비해 주세요.
이렇게 해가지고 우리가 신뢰가 가겠어요?
○문화정책과장 이경성(집행부석에서) 상반기…….
○위원장직무대리 이현숙 잠시만요.
답변이 필요하신가요?
○주진하 위원 (위원장을 바라보며) 그냥 말씀드리는 겁니다.
됐어요.
괜찮아요.
그건 괜찮고, 지금 제가 질의한 답변도 매끄럽게 하지 못하니까.
그리고 오늘 업무보고를 하는데 저희들도 가급적 덕담하고 좋은 말씀 드리고 싶은데요, 이렇게 중요한 일에 대해서, 사람이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중요한 일에 대해서, 그동안 사업총괄실장을 이렇게 공석으로 딱 놓고 발령을 시켰으면 어떤 사유가 있었는지 그거를 우리 위원장님이나 위원님들한테 얘기는 다 못 하더라도 얘기를 하는 게 맞는 거 아니에요?
그리고 나서 여기서 질의를 하니까 “별도로 말씀드리겠다”, 업무보고 이게 됩니까?
이렇게 일을 해가지고.
연초에 가장 중요한 거는 조직의 체계가 가장 중요한 거거든요.
업무가, 사업을 어떤 사업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떠한 인원을 강화시켜서 어디에 무슨 사업을 배치시키고, 아니면 어느 조직을 금년도에는 어떤 특수단을 만들어 가지고 이걸 추진하겠다든가, 여러 가지 조직의 방향이 경영에 녹아들어 가는 건데 지금 이렇게 해가지고는 제가 여기 콘텐츠진흥원의 업무를 이해 못 할 것 같아요.
그리고 또 하나는 여기서 보면 무기직이 지금 13명이 있는데 내가 오늘 그걸 지적하고 싶었어요.
콘텐츠진흥원이나 문화관광재단도 무기계약직들이 있는데 지난번에 우리가 사무감사 할 때도 말이죠, 급여도 적은 것도 아니더라고 보니까.
급여도 적은 것도 아닌데, 이거를 우리 정규 직원으로 운용을 해도 충분한데 그냥 무기직으로 계속 이렇게 운영한다 그러면, 무기직들은 뭐 합니까?
책임감이 없잖아요, 연속성도 없고.
급여를 절감하는 것도 아니고, 크게 그런 이유가 없는데도 무기직으로 운영하는 거, 이런 거는 좀 개선해야 되지 않나, 이런 말씀을 제가 연말에도 드린 것 같아요.
그렇다라면 올해도 그런 것들이 업무보고에 좀 반영이 돼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전혀 이런 게 반영이 안 되고, 좀 그렇습니다.
그리고 지금 업무보고 하면서도 준비가 안 된 상황에서 우리가 덕담을 나눈다는 거는 할 수가 없는 거고요, 좀 실망스럽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직무대리 이현숙 주진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기형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기형 위원 본부장님들, 업무보고 하느라고 고생하셨습니다.
이기진 대표님!
○충남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기진 예.
○윤기형 위원 218페이지, 직원들 정원이 61명인데…….
○충남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기진 218페이지 말씀하시는 거죠?
○윤기형 위원 218페이지, 예.
46명이면 나머지는 지금 기간제로 운영을 하는 거예요?
○충남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기진 지금 현재 정원이 61명인데요, 나머지 13명을 현재 기간제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충남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기진 예.
기간제 운영을 참고로 말씀드리면 사업이 딱 정해져 있는 겁니다, 기한도 정해져 있고요.
그래서 예를 들어 통합문화이용권이라든가 초광역 교통망이라든가 투어패스라든가 이런 식으로 해서 이 사업만 진행을 해라 이렇게 돼 있습니다.
○충남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기진 늘 그렇게 말씀하셨던 건데요, 저희들이 충남도하고 정원 조정을 위해서 긴밀하게 협의하고 있고요, 그 내용은 그 이전에도 위원님들이 말씀하셨던 사항입니다.
○윤기형 위원 정원 조정을 해 줘야 맞는 거죠.
그렇죠?
실제로 운용하는 거하고, 계획하고 운용이 다르면 잘못된 거지.
다른 데도 아니고 충청남도에 소속된 기관인데 이렇게 주먹구구식으로 운영해서는 안 되는 것 같아요.
꼭 이것 좀 도하고 협의해서 맞춰주세요.
○충남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기진 예, 알겠습니다.
○윤기형 위원 그리고 225페이지에 보면 워케이션을 한다고 나와 있어요.
지금 여기 10개인가, 10개 지역.
○충남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기진 지역을 말씀하시는 거죠?
○충남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기진 맞습니다.
○윤기형 위원 워케이션을 한다고 했는데 이런 데는 구체적으로 어떤 식으로 한다고…… 지역마다 다 워케이션 센터가 확보돼 있어요?
○충남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기진 예, 맞습니다.
워케이션은 공용 오피스라는 걸 의무적으로 갖춰야 됩니다.
○충남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기진 그래서 전부 다 갖춰져 있고요.
○충남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기진 다만 시설이 좋냐, 나쁘냐 이런 차이는 있습니다마는, 전부 의무 사항입니다.
공유 사무실이 없으면 워케이션을 할 수가 없습니다.
○충남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기진 예.
○윤기형 위원 그러면 담당 분이나 대표이사님이 직접 가보셨어요?
○충남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기진 거의 가봤습니다.
논산의 경우에는 강경근대거리에 있거든요.
저희들 예산이 도비가 2억 4000이고 시군별로 2000만 원씩 내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2억 4000, 2억 4000인데 그 시설을 해야만이 워케이션을 운영할 수가 있고요, 그리고 실제적으로 방문자들도 자기들이 사무실이 있어야 일도 하고 쉬기도 할 거 아닙니까?
거기 가봤습니다.
○윤기형 위원 이분들이 오시면 지원 계획은 어떻게 되고 있어요?
워케이션은 며칠 이상 그런 거 있잖아요.
며칠 이상 묵으면…….
○충남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기진 며칠 이상은 현재 없고요, 다만 저희들이 2박 3일, 3박 이상을 권고는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정상 1박 하는 경우도 있는데 그 사람들도 우리가 포기할 수 없는 것이 와서 돈을 쓰거든요.
그래서 지난해까지 1박의 경우에는 5만 원을 지원해 줬는데 위원님들이 이것도 늘리라고 말씀을 하셔서 올해부터는 우리가 1박 이상 할 경우, 2박 할 경우에는 6만 원을 지원하기로 지금 현재 거의 확보했습니다.
○윤기형 위원 일수에는 관계없이 무조건 일수로 해 주는 거죠, 6만 원씩?
○충남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기진 예, 맞습니다.
○충남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기진 아니, 이틀 이상 할 경우에만.
○윤기형 위원 그러니까 전 지역이 다 동일하게?
○충남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기진 맞습니다.
○윤기형 위원 그렇게 해서 많은 사람들이…… 그리고 워케이션이랑 연계해서, 지금 충남 방문의 해도 있지만, 우리 논산에 저기도 있죠?
’27년도 딸기산업엑스포.
○충남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기진 딸기요.
○윤기형 위원 그거랑 연계해서 한번 같이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충남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기진 윤 위원님, 좋은 말씀이신데요, 2027년도 논산딸기엑스포는 워케이션 숫자가 사실 많지 않아요.
그래서 동남아라든가 이쪽이 딸기를 워낙 좋아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단체 관광의 유치가 훨씬 더 효과적이고 더 돈을 많이 쓴다고 생각합니다.
○윤기형 위원 제 얘기는 그런 외국인을 떠나서 국내인분들이 와서 여기 있다가 워케이션 한번 잡았다가 겸사겸사해서 할 수도 있잖아요, 그 얘기지.
그랬을 때 그분들한테 해 줄 수 있는 방법도 하면 훨씬 더 낫지 않냐, 그 얘기죠.
○충남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기진 아마 수용인원이 논산에서…….
○충남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기진 수용인원이, 5만 원씩 지원해 준다면요, 모텔방 예약이 다 끝날 겁니다.
○윤기형 위원 거기는 논산이나 부여 이런 것도 다 가까워가지고, 공주는 가깝거든요, 논산하고.
그래서 한번 고민을 해 보세요, 할 수 있으면.
○충남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기진 딸기엑스포는 저희들이 재단 차원에서 다양한 협업을 하기 위해서 엊그제도 우리 재단 직원들이 논산문화관광재단을 다녀왔습니다.
○윤기형 위원 226페이지 충남 방문의 해를 보시면 5000만 명을 유치한다고 했어요.
’25년도에는 얼마나 왔어요?
○충남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기진 저희들이 최종 데이터가 나오려면, 정확한 데이터가 나오려면요, 한 몇 개월 걸려요.
올해 한 3월 달 정도 돼야 나올 것 같은데 지금 잠정적으로는 4000만 명이 넘은 걸로 나오고 있습니다.
○충남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기진 예.
○윤기형 위원 그런데 ’26년도에는 5000만 명 되게 하겠다?
○충남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기진 5000만 명 더 넘기려고 합니다.
○윤기형 위원 ’26년도에는?
목적은 높게 잡아야 되죠.
그렇죠?
○충남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기진 예.
○충남콘텐츠진흥원장 김곡미 예.
○윤기형 위원 241페이지 보시면 음악창작소에서 지자체 행사나 축제 공연활동 지원, 음악 같은 경우를 이렇게 지자체에 지원해서 뭐 한 게 있어요?
음악?
○충남콘텐츠진흥원장 김곡미 음악창작소를 통해서 나온, 발굴된 뮤지션들을 지역의 축제 때, K-컬처 이럴 때, 흥타령이나 이런 데는 저희가 무대에 진출을 시킵니다.
그래서 도민들이 좀 더 알 수 있게 충남 출신의 뮤지션들을 많이 홍보하고 있습니다.
○윤기형 위원 제가 엊그저께 딸기산업지원특별위원회 할 때 아빠의 딸기 맛인가 해서 여러 가지 주문을, 음악을 빠르게 한다든지 활발하게 해 달라고 했었는데 그러면 그런 식으로 해서 했다는 거예요?
그것도 지금 포함되는 건가?
○충남콘텐츠진흥원장 김곡미 그것도 포함을 시키는데 이거는 AI 음원으로 만든 거고, 실제적인 경우에는 축제에 직접 나와가지고 음악을 다 들려주고 노래를 하고 있습니다.
○윤기형 위원 ’25년도에 대표적으로 한 데가 어디예요?
○충남콘텐츠진흥원장 김곡미 ’25년도에 한 데가 보령의 머드축제 행사 때 저희가 참여를 했습니다.
○윤기형 위원 그래서 사람들한테 호응이 좋았어요?
○충남콘텐츠진흥원장 김곡미 예, 좋았습니다.
○윤기형 위원 (웃으며) 말로는 좋았다고 할 테지.
○충남콘텐츠진흥원장 김곡미 아무래도 뮤지션들 비용도 많이 나가는데 지역의 가수들을 우리가 적극 활용해서 충남을 더 홍보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윤기형 위원 음악을 다른 데서 하는 걸 그냥 쓰는 거보다 우리 충남 뮤지션들이 해가지고 하는 게 훨씬 더 효과도 있고 그러니까.
이게 보니까 충남의 청년·대학생·뮤지션·교수진이 같이 한다고 했어요.
생태계 구축한다고.
모든 게 다 이렇게 만들어져요, 아니면 따로 해서 돼요?
○충남콘텐츠진흥원장 김곡미 이런 경우에는 충남에 있는 청년들과 또 실제로 음악과가 있는 대학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교수님들이 참여해 가지고 협의체를 구성해서 같이 회의도 하고 뮤지션을 발굴하는 데 협조를 하면서 충남에 있는 대학들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윤기형 위원 이런 것은 예산을 얼마 정도 지원해 줘요?
○충남콘텐츠진흥원장 김곡미 예산은 오히려 그렇게 많진 않고, 한 번 올 때마다 한 10∼20만 원 정도로 그냥 저희가…….
○윤기형 위원 많이 안 주네.
그러면 콘텐츠, 뮤지션을 제작하면 그분들한테 저기는, 자기들이 권한이 있는 거 아니에요?
○충남콘텐츠진흥원장 김곡미 물론 그런 건 있지만, 실제로 각 대학에 한 100만 원 정도씩을 지원해 주면서 저희가 함께 축제처럼 하는 음악 행사도 많이 있습니다.
○윤기형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242페이지 보면 충남 이스포츠 상설경기장을 하고 있는데 사업비가 전부 다 742억인가요?
○충남콘텐츠진흥원장 김곡미 예.
○윤기형 위원 금년도 10월에 준공을 한다는 거예요?
○충남콘텐츠진흥원장 김곡미 금년에, 지금 2개월 정도 늦춰졌습니다.
그래서 금년에 12월 정도로 하게 되는데, 동결 같은 경우에는 너무 추우니까 공사를 안 하고 잠시 쉬는 기간이 있는데 모든 건축은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12월에 완공이 될 계획입니다.
○윤기형 위원 그러면 12월에 준공은 가능하다?
○충남콘텐츠진흥원장 김곡미 예.
○윤기형 위원 그러면 내년부터는 이제 저기 하는 거네?
’27년부터는 경기장이 돌아갈 수 있는 거네?
○충남콘텐츠진흥원장 김곡미 경기장은 구축이 되고 그전부터 우리가 운영을 어떻게 할 것인지, 연예인 이스포츠 게임단도 지금 생각하고 있고, 그리고 역시 금년에도 이스포츠 게임 행사는 많이 준비하고 있습니다.
○윤기형 위원 그러면 이거 했을 때 우리 도에 들어오는 부가가치 효과나 이런 것은 얼마 정도 생각을 해요?
○충남콘텐츠진흥원장 김곡미 금액으로 정확하게 산출하기 좀 어렵지만, 지난해 말에 저희가 중국 이스포츠 협회랑 협약을 맺어가지고 이스포츠 경기를 할 수 있는 인원들이 함께 한중일로 하려는 준비를 하고 있기 때문에 이제 올해부터는 확장을 할 수가 있고 또한 충남 방문의 해의 효과를 같이 줄 수가 있다고 봅니다.
○윤기형 위원 제 말씀은 상설경기장을 지어가지고 충남에 얼마 정도의 수익이 올 수 있냐고, 수익.
효과.
그런 것도 생각 안 해 보고 그냥 하는 거예요?
우리가 수익도 받아야 될 거 아니에요.
○충남콘텐츠진흥원장 김곡미 맞습니다.
수익은 금액으로 똑 부러지게 말씀은 못 드리지만, 어떤 경기를 유치하느냐에 따라서 난이도가 조금 달라지기 때문에…….
○윤기형 위원 제가 알기로는 이거 하면 상당히 수익이 많이 난다고 하는 거 같더만.
○충남콘텐츠진흥원장 김곡미 많이 날 수가…….
○윤기형 위원 그래야지, 매일 세금 걷어서 쓰기만 하면 어떻게 해.
경기를 많이 유치해서 수익이 많이 돼야 될 것 같아요.
○충남콘텐츠진흥원장 김곡미 또한 경기를 하러 왔을 때 지역의 상권이 활성화되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까지도 금년에는 산출을 더 해 보겠습니다. ○윤기형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직무대리 이현숙 윤기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직무대리 이현숙 더 질의하실 위원님?
전익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충남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기진 예, 전 위원님.
○전익현 위원 225쪽에 보면 충남형 관광상품 및 서비스 품질 향상 이렇게 해서 내외국인 관광객 교통 편의성을 제공한다고 했어요.
이 부분이 어떤 부분을 말씀하시는지.
○충남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기진 관광교통 혁신 내외국인 관련…… 아, 이게 뭐냐면요, 작년부터 시작된 초광역 교통 선도지구라고 해서요, 혁신이라 하기도 하고 선도라고 하기도 하고, 청주공항을 지난해 498명이 이용했음에도 불구하고 청주공항을 이용해서 백제문화권인 공주하고 부여를 관광하려면 대중교통으로 부여까지 가는 데 3시간 반 걸립니다.
공주까지는 2시간 50분 걸립니다.
오히려 인천공항에서 KTX 타고 대전으로 내려와서 대전에서 가는 게 훨씬 나은 결과예요.
그래서 문체부하고 충남도가 예산을 3년으로 50억을 편성해서 청주공항에서 내리는 관광객이 부여하고 공주로 가려면 직통버스가 있습니다.
직통버스를 개설했습니다.
그렇게 하면 공주로 가서 거기서 다시 DRT라고 해가지고 앱으로 전화를 하면 곧바로 또 거기에서 마곡사가 됐든 아니면 신원사가 됐든 갈 수 있는 교통 체계를 확보해 놨습니다.
그 얘기를 하는 겁니다.
○전익현 위원 그런데 지금 대표님께서 답변하신 대로 교통망이 그렇게 구축이 돼 있어요?
○충남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기진 예, 돼 있습니다.
지난해 10월 27일부터 운행되고 있고요.
○충남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기진 예, 저 두 번 타봤습니다.
○충남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기진 편리하긴 한데 아직까지 잘 알려지지 않았고요.
이것은 대만, 일본, 중국 그다음에 동남아 관광객들을 겨냥한 교통 시스템인데 지금 현지 홍보가 덜 돼 있는 상태고요, 예산 교부가 늦어져서 해외 홍보는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충남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기진 현재 3년입니다.
○충남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기진 예.
○전익현 위원 그러면 3년간 한시적인 거네요?
○충남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기진 예, 일단은 그렇고요, 자생력을 확보하는 게 상당히 중요하다고 판단됩니다.
○전익현 위원 상당히 좀 의미 있는 도전으로 보여지는데 잘 차질 없이 당초 성과가 나올 수 있게 한번 해 주시면 고맙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요.
○충남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기진 알겠습니다.
○전익현 위원 그다음에 위에 쭉 보시면, 225쪽 그 위에 보시면 충남 관광산업 육성 및 지원이라는 게 나와요.
○충남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기진 충남…….
○충남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기진 예.
○충남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기진 예.
○전익현 위원 그런데 이게 어디 뭐를 개발하겠다는 거예요?
○충남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기진 지금 이 자료에는 스타트업 육성, 워케이션 활성화 그다음에 서부내륙권 이런 걸 포함해서 관광산업 육성 및 지원이라고 했는데 아시겠지만 저희들 충남문화관광재단의 관광사업본부는 마케팅팀·산업팀·충남방문의해추진단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그 산업팀이 하고 있는 일들을 대부분 관광산업 육성이라고 했는데요, 말씀드린 것처럼 도내에 있는 청년들이 또 중소기업들이 관광을 테마로 하는 회사를 설립한 경우도 많이 있는데 이 친구들이 국내외 트렌드라든가 또 사업화 자금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부족해서 설립했다가 문 닫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래서 그 산업을 많이 지원하려고 하는 게 하나 있고요, 그다음에 관광산업이라는 게 단순하게 하드웨어만 까는 게 아니라 소프트웨어도 상당히 중요하다고 판단되거든요.
그래서 서부내륙권 사업 같은 경우는 여행 프로그램을 개발한다든가 또 체류형 프로그램을 개발한다든가 이런 것들을 포괄적으로 관광산업으로 지금 현재 이렇게 판단하고 하는 겁니다.
○전익현 위원 그러니까, 그런데 그 밑에 워케이션 충남에서 우리 15개 시군 중에서 왜 이렇게 11개만 들어가져 있어요?
○충남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기진 예, 이거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단은 해당 지역에서 2000만 원의 예산을 편성해야 되고요, 두 번째는 공유 오피스를, 조금 아까 윤기형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함께 일할 수 있는 공유 오피스를 마련해야 됩니다.
공유 오피스라면 와이파이가 돼야 되고 또 적어도 출력할 수 있는 프린터는 있어야 되고 또 그다음에 테이블 같은 게 있어야 되고, 이런 시설을 실질적으로 마련하지 못하는 곳이 없지 않아 있어요.
서천 같은 경우가 사실 생태관이라든가 해양생물박물관이라든가 또 판교의 시간이 멈춘 곳이라든가 장항이라든가 이런 거 보면 워케이션이 충분히 가능성이 있는 그러한 곳임에도 불구하고 그 예산을 만들지 못하고 공유 오피스를 만들지 못한 그런 아쉬움이 있죠.
○전익현 위원 아니, 예산을 마련 못 한다라는 게 일선 시군에서는 우리 관광재단의 이런 사업에 동의를 못하는 거예요, 이해를 못하는 거예요, 아니면 돈이 없어서 못 하는 거예요?
○충남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기진 워케이션에 대해서는 이미 5년 전부터, 코로나 이전부터 워케이션이 뜬다는 걸, 또 대안이다라는 것은 아마 관광…… 아니, 관광이 아니라 공무원이라 하더라도 그건 다 알고 있을 거예요.
○전익현 위원 그러면 뭐 의지가 없는 거예요, 뭐야?
○충남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기진 (웃으며) 서천 같은 경우는 하고 싶은 일이 더 많은 모양이죠.
○충남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기진 저희들이 재단 차원에서도 워케이션 참여 독려를 많이 하겠습니다.
○전익현 위원 아니, 본 위원이 항상 이야기하는 게 우리 충남에서도 균형발전을 이루어야 된다.
도시 지역하고 농어촌 지역의 차별이 너무 있어서는 안 된다.
그런데 어찌 됐든 농어촌 지역의 장점이 뭐예요?
자연 자원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것들인데 그런 게 또 관광 자원의 가치는 충분히 있잖아요.
그런데도 이렇게 무슨 뭐…… 참 그러네.
우리 대표님께서 충분히 설명을 못 하신 거 아니야?
○충남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기진 위원님, 그래서 저희들이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관광의 균형발전, 지역 편중 완화가 필요해서 워케이션은 해당 시군에서 예산을 만들지 못하면 형평성 때문에 우리가 우리 예산으로 할 수는 없는 상황이지만, 다만 서천의 무궁한 관광 자원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레트로 낭만열차 같은 경우는 서울에서 3시간 반 타고 가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천을 운영하고 있는 겁니다.
○전익현 위원 그리고 노포맛집 책자에 대해서도 저번에 한 번 말씀을 드렸지만 본 위원이 알기로는 우리 서천에 사람이 없는 게 참 문제지 맛난 음식점이라든가 관광 자원이 많이 있다고 보여지거든요.
○충남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기진 예, 맞습니다.
○전익현 위원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지고 사업을 한번 해 줬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충남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기진 예.
○전익현 위원 일선 시군하고 충분히 협의를 해서 그런 부분도 함께, 어찌 됐든 우리 도 차원에서 또 일선 시군하고 함께 하면 그 성과도 많이 날 수도 있잖아요.
○충남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기진 그럼요.
○전익현 위원 그런 부분을 한번 해 주시면 좋겠다 이렇게 말씀을 올릴게요.
○충남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기진 알겠습니다.
○전익현 위원 그리고…… (웃으며) 우리 위원장님 쳐다보고 있는 눈초리가 매섭네요.
(장내웃음)
저 그만하라고 하는 거 같아요.
그만할게요.
○위원장직무대리 이현숙 전익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오인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인철 위원 천안 출신 오인철 위원입니다.
이기진 대표님한테 한 가지만 여쭤보려고요.
(자료를 들어 보이면서) 청주공항하고 공주·부여에 있는 관광순환버스 개통 했다고 보도자료 11월 달에 나왔더라고요.
이거 관련해서 제가 궁금한 게 충북도에서는 국비 25억 확보해가지고 이 사업을 시작했다고 대대적으로 홍보를 하더라고요.
혹시 아시죠?
○충남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기진 예, 알고 있습니다.
○오인철 위원 우리 충남이, 225페이지 보면 내·외국인 관광객 교통 편의성 제공 한다고 6억 5000 내용이 이 사업하고 연계돼 있는 건가요?
○충남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기진 예, 이 내용이 그 내용입니다.
○충남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기진 예.
○오인철 위원 DRT 계획도 있고 사업은 아주 여러 가지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신 것 같은데 이게 한시적으로 3년간 시범 사업이더라고요.
○충남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기진 예, 맞습니다.
○오인철 위원 기획을 할 때 시범 사업 하더라도 이게 향후 수요가 계속 늘어날 텐데 제가 궁금한 거는 주체가 충북도에서 주도적으로 하고 저희가 협조를 하는 건지…….
○충남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기진 아닙니다.
○오인철 위원 그 형태 좀 알고 싶어 갖고 질문드립니다.
○충남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기진 올해 같은 경우는 서부내륙권 사업도 그렇지만 연합해서 하는 사업은 분야별로 이렇게 나눠서 진행을 합니다.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브랜드를 개발하는 것은 충북이 하면…….
○충남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기진 브랜드 개발을 충북도에서 하면 우리 같은 경우에는 홍보 마케팅은 또 저희들이 하고, DRT라고 해서 Demand Responsive Transport, 그러니까 수요자 응답형 교통수단이거든요.
그런 것은 충북하고 충남이 또 같이 하기도 하고요, 그다음에 방송 홍보는 충북이 하면 우리는 또 신문 홍보를 하고 이런 식으로 액수에 비해서 이렇게 나눠져 있습니다.
○오인철 위원 그거는 업무 보다 보면 나눠서 할 수밖에 없는 구조인데 제가 궁금한 거는 이게 3년 했다가 효과가 좋을 때는 지속적인 사업이 돼야 되지 않아요?
○충남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기진 예, 그렇죠.
○오인철 위원 그거에 대해서 궁금한 거예요.
예를 들어서 주도권이 충북이 가지고 있으면 어떻게 했든 충남도 계속 요구를 해야 되고 업무, 그러니까 분야를 나눈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이 사업이 연속성을 가져야 되니까 여기서 예를 들어서 지금 3년 하고 끝난다고 그러면 관심 안 가져도 돼요.
그런데 이제 분명히 이게 호응도가 있을 거란 말이에요.
더군다나 지금 부여·공주 같은 경우에는 청주공항 가는데 4시간에서 지금 2시간으로 주는데 수요자가 없겠어요?
도민들이 많이 이용할 건데, 제가 궁금한 건 그거예요, 주도권을 누가 갖고 있는가.
여쭤보는 게 뭐냐 하면 지금 현재는 버스 대부분 전세버스 계약해서 할 거 아니에요, 운송회사에서 하는 게 아니고.
○충남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기진 예, 운송회사에서 신형 버스를 사가지고…….
○충남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기진 예, 저희들이 운영비하고 운전사 월급을, 인건비를 저희들이 지급하는 형태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인철 위원 그러면 버스 사고 인건비하고 다 하면 어차피 사업 계속해야 되는 거잖아요?
○충남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기진 현재까지 예산은 3년까지만 쓸 수 있는 예산입니다.
그런데 좀 아까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이게 지속적으로 인기가 있다면 버스 회사에서 그 노선을 운영하지 않겠습니까?
돈이 되는…….
○오인철 위원 아, 그런 부분이 준비가 됐나 궁금한 거예요.
예를 들자면 버스 1대가 2억이 넘어요.
10대 사면 벌써 20억이 들어갔죠?
○충남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기진 아니, 지금 현재 운행하고 있는 것은 2대입니다.
○충남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기진 예, 그게 왔다 갔다 합니다.
○오인철 위원 2대 갖고 수요가 계속 늘어났을 때, 이게 소문이 나서 대기자들이 많아요, 신청하시는 분들이.
그러면 더 투입을 해야지 2대밖에 안 되니까 운행 못한다 그러면 또 역효과 나는 거잖아요.
○충남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기진 예, 맞습니다.
○오인철 위원 이제 이런 부분을 충북하고 상의를 하셔가지고, 보도자료 보면 한 달 사이에 500 몇 명이 탔다, 지금 무료니까 타는 거예요.
일부러 한번 타보기도 하고.
그런데 저는 염려되는 게 뭐냐 하면 이런 시범 사업 3년 간이라도 데이터를 계속 관심을 갖고, 이게 정착할 수 있는 게 시범 사업 하는 목적이잖아요.
○충남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기진 예.
○오인철 위원 그래서 이 사업을 끝내서 협조하는 것만 하는 게 아니고 장기적으로 어떻게 할 거냐 모니터를 계속해 달라고 부탁의 말씀을 드리려고 여쭤보는 거예요.
○충남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기진 예, 알겠습니다.
컨설팅뿐만 아니라 성과 관리 잘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오인철 위원 지금 여기 보니까 충북 부지사는 나왔는데 충남에서는 우리 대표님하고 국장님만 갔네?
그래서 일부러 여쭤본 거예요.
○충남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기진 (웃으며) 충북에서 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오인철 위원 그래서 실제 이용하시는 분들은 충남 사람이 훨씬 많을 것 같아요, 이 사업 보면.
○충남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기진 예, 사실상 충북에서 이거 충남에 밥상 차려주는 거 아니냐 하면서 그쪽에 불만이 많아요.
왜 그러냐면요, 거기 청주공항에서 내리면 사실상 청주 시내까지는 교통편이 많거든요.
○충남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기진 그리고 운행은 청주 시내하고 그다음에 오송이에요, 오송역이에요.
다른 볼거리가 없어요.
그러니까 그거 이용하는 사람들이 대부분 그거 타고 청주 갈 일은 없거든요.
그거 타고 오송 내려서, 서울에서 내려온 사람들 태워가지고 부여하고 공주로 오죠.
그러니까 이거는 자기들 예산이 전부 충남 관광을 위해서 쓰는 거 아니냐 하면서 상당히 지금 토라져 있는데 달래면서 같이 가고 있습니다.
○오인철 위원 그래요, 이 공모 사업 자체도 문체부 사업이라.
○충남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기진 맞습니다.
○오인철 위원 제가 조금 그런 부분을, 기왕이면 부서가 중요한 게 아니라 우리가 실속을 차려야 되잖아요, 도민들한테.
어떻게 됐든 예산이 들어가는데 평가도 하고 이게 지역에 정착이 되려면 제가 보기에는 우리 재단에서 할 문제는 아니고 집행부에서 디테일하게 점검을 해야 될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노선이 필요하다 그러면 대중교통과나 이런 데도 협조를 얻고 해서 앞으로 정착을 시키면 좋은 사업일 것 같아서 제가 여쭤보는 겁니다.
○충남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기진 이 사업 처음에 설계할 때부터 국토교통부 그다음에 충남도에 있는 대중교통 시내버스·시외버스 버스운송과 하고 시작을 같이 논의를 했어요.
왜 그러냐면 이것이 광역교통망인데다가 건설교통부하고 협의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안 되는 거거든요.
○충남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기진 그동안 상당히 힘든 과정을 겪어왔습니다.
○오인철 위원 공항에서 내려서 외국인들도 실제로 접근하기가 쉽지 않아 수요가 적은 것도 있으니까 이거를 잘 살리면 외국인 공항에 내리자마자 우리 부여 관광지에 오고 이러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래서 좀 관심을 가져야 될 사업인 것 같아서 여쭤봤습니다.
이상입니다.
○충남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기진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직무대리 이현숙 오인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10분 제한을 드린 거는 다 끝났습니다.
그런데 내가 오늘 꼭 이 질문만 하고 싶다, 해야 되겠다, 5분 드리겠습니다.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위원장직무대리 이현숙 주진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진하 위원 제가 콘텐츠진흥원이나 우리 출자·출연 기관을 보면 아까 직급이나 직명 가지고 말씀을 드렸는데요, 실은 조직을 운영할 때 우리가 이 조직에서는 직급이라는 것이 필수 불가결한 요소예요.
어쩔 수가 없는 거예요, 직급은.
다 직급을 두고 직책을 주기 때문에.
그런데 지금 여기를 보면…….
(문화정책과장에게) 우리 과장님 잘 들으세요?
지금 출자·출연 기관이 문화체육관광국에 많이 있어요.
지난번에 내가 체육회도 말씀을 드렸잖아요.
그런데 이거를 정비할 필요가 있어요, 정비를.
지금 여기 같으면 너무 위임을 해놔가지고 문화체육관광국에서 출자·출연 기관에 대해서 거기에 대해 컨트롤이 안 되는 거예요.
지난번에 제가 체육회 얘기한 거 알아들으셨죠, 무슨 얘기했는지.
그러면 여기 콘텐츠진흥원에는 어떤 걸 내가 지적하고 싶냐면요, 조직에서 1급이 1명이고 2급이 1명이고 3급이 6명입니다.
간부 직원이 지금 8명이에요.
그렇죠?
간부 직원이 8명인데 본부장 자리는 몇 자리냐면 네 자리입니다.
그렇죠?
맞습니까?
○충남콘텐츠진흥원장 김곡미 예, 맞습니다.
○주진하 위원 그러면 이거를 원장이 선별해서 앉힐 수가 있는 거잖아요.
조직을 이렇게 두는 거는 저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봅니다.
그러면 거기에 선발된 사람은 정말 자긍심을 느끼고 기분이 좋을 수 있겠지만 거기에서 안 된 사람은 계속 조직에 대해서 충성도가 떨어질 수밖에 없어요.
정확하게 정원이 있고 직급이 있으면 거기에 맞게 사람을 승진시키고 사람을 배치시켜야 되는 게 맞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 어떻게 흘러왔는지 여기도 직제가 이렇게 흘러와서 정원이 많은데 운용하는 자리는 없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어떤 분은 몇 년 동안 고생해서 3급을 달았는데 자기는 본부장을 못 단 거야.
그렇죠?
그렇게 운용하면 됩니까?
그러면 거기에 대해서 사무소 장은 자기가 취사선택 하는 거예요.
그러면 안 되는 거죠.
조직은 그렇게 가면 시스템이 안 맞는 거예요.
그거는 개인 회사나 그럴 수 있어도 우리가 갖고 있는 이 조직 같은 경우는 그래도 영속적인 어떤 시스템을 갖춰서 운영이 돼야 되는 거거든요.
그렇다 그러면 출자·출연 기관에 대한 조직 관리를 철저하게 해 달라고 제가 마지막으로 당부드리고 싶고요, 문화관광재단이나 콘텐츠진흥원이나 마찬가지예요.
일전에 제가 말씀드렸던 무기직이라고 하는 부분 있잖아요.
지금 콘텐츠진흥원은 13명을 운용하고 있고요, 문화관광재단도 지금 운용되는 숫자가 거기도 13명이에요, 기간제가.
그렇죠?
지금 보니까 경영기획본부에서 5명, 문예진흥본부에서 5명, 관광사업본부에 3명.
전문직이 꼭 필요해서 한다 그러면 저는 이해를 합니다, 어느 정도.
그런데 이분들을 계속 할 거면 정규직화 시키든지 이렇게 해서 어떻게 해 줘야지 이걸, 제가 지난번 사무감사도 보니까 그렇게 정규직으로 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안 하시는 거예요, 내가 보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개선해 주실 것을 요청드리겠습니다.
이해되셨어요?
하실 말씀 있으세요?
○충남콘텐츠진흥원장 김곡미 저 한말씀 드리겠습니다.
물론 저도 제가 여기 취임하고 나서 무기직은 이미 벌써 제가 취임 전에부터 있었던 직급이고 그리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도의 주무 기관과 같이 협력하면서 가장 좋은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그 무기직을 실제로 정규직으로 바꾼다든지 아니면 계약직으로 내린다든지 이것은 업무 성과에 따라서 해야 된다고 저는 항상 강조했습니다.
또 한 가지는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분도 이해를 하는 부분 있지만 실제로 저도 이 기관에 와서 우리 충남도에 좋은 역할을 하고 충남콘텐츠진흥원이 어떻게 하면 도민들한테 좋은 역할을 할까를 항상 고민하는 사람입니다.
이 자리가 실제로 나눠서 누구는 앉히고, 좋은 사람 앉히고, 싫은 사람은 빼고 이런 자리가 아닙니다.
그 사람의 역할이 충분하다면 저도 그 부분을 감수하면서 인원 배치를 하고 또 한 가지는 전체를 다 우리가 만족시킬 수는 없습니다.
그렇다면 저희 기관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업별 그다음에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특별한 목적하에 저희가 인사 이동을 하고 있습니다.
저도 아까 말씀드릴 때는 물론 사전 보고를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하지만, 그 부분을 놓쳤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지금 운영하는 이 방법이 굉장히 뭔가 불합리하거나 또한 문제가 있어가지고 이런 조직 개편을 한 건 아닙니다.
그래서 저는 이 부분을 오늘 좀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주진하 위원 그런데 이런 거는 내부적으로 그렇게 한다 하더라도요, 비춰지는 것이 사람들이 볼 때에는…… 이게 일반 사람들이 볼 때는 상식적으로 서로 이해해야 하는 부분이어야 돼요.
이해하는 부분이어야 되는데, 제가 한 가지만 말씀을 드릴까요?
내가 지금 경영본부장하고 통화를 했어요, 김상혁 본부장하고.
지금 내가 정확하게 이제 이해를 했어요.
그런데 경영본부장을 하다가 지금 대외 업무를 하는, 국고 뭐 그런 업무를 갖다가 부수적으로 했다고 그럽니다.
그러면 지금 ‘이루리’라는 본부장은 라인 선상에 있었지 않습니까, 경영본부장하고.
그렇죠?
김상혁 본부장이 라인부 실장이었고 그 밑에 직원으로 있었잖아요.
그렇죠?
○충남콘텐츠진흥원장 김곡미 예.
○주진하 위원 그러면 지금 그 자리를 빼주고 김상혁 본부장이 다른 업무로 간다고 그러면 같은 부서에, 어떤 전문성을 가지고 한다 그러면 다른 사람이 비칠 때 뭐라고 하겠습니까?
내가 분명히 그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사고 친 거 아니야?”
이건 문책성 인사라고 볼 수밖에 없어요, 다른 사람이 볼 때는.
○위원장직무대리 이현숙 자, 주진하 위원님!
그 답변 개인적으로 좀 받으시면 안 되겠습니까?
○주진하 위원 그래서 그런 것들을 지적을 하는 거니까요, 그래서 내가 그런 일이 없기를 바라지만 다른 사람에게 비칠 때는 그럴 수 있기 때문에 제가 말씀을 드린 거예요.
그래서 그런 거 있을 때는 미리 보고를 해야 된다.
사전에, 오늘 더군다나 미리 왔었잖아요.
그때 얘기를 할 수도 있는 거예요.
날짜를 잡아서 며칠 전에 오라는 게 아니고, 오늘 이 회의 이전에 저 방에도 왔었잖아요.
그러면 우리 내부적으로 이런 변화가 있었으니까, 그런 얘기가 나올 수 있으니까 좀 사전에 미리 말씀드린다 하면 되는 거잖아요.
그런데 아까 우리 방에 왔을 때, 저한테 찾아왔을 때 제가 물어봤잖아요.
더 큰 일을 하기 위해서 그렇게 한다는데 저는 이해를 못 했거든요.
정말 업무 분장을 한 줄 알았어요.
그런데 그게 아니었잖아요.
그 부분은 여기서 이 정도로 하도록 하고요, 일단은 제가 오늘 말씀드린 건 연초니까 이경성 과장님께 그러한 말씀을 부탁드리고, 그런 부분들을 좀 시스템화 시켜서 갈 수 있도록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직무대리 이현숙 주진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5분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직무대리 이현숙 전익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익현 위원 아까 본 위원이 공항에서 관광버스 뭐 여쭤봤잖아요.
○충남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기진 예, 초광역.
○전익현 위원 자료를 봤는데 이건 좀 문제인 것 같다.
좀 아쉬움이 많이 있네요.
보도된 거를 제가 뽑아봤는데, (자료를 들어 보이면서) 이거, 이거.
내가 오늘 이거 봤어요, 업무보고에서.
그래서 내가 아까 여쭤본 거거든요.
그러면 이런 사업 같으면 그래도 우리 위원회에서는 대표님께서 보고 한 번 해 주셔야 되는 거 아니었어요?
이게 우리 도가, 우리 관광재단에서 주도한 거예요, 충북에서 한 거예요?
○충남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기진 충남 관광진흥과에서, 충남도에서 예산을 확보해서…….
○충남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기진 저희에게 위탁을 한 겁니다.
○충남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기진 저희들 위탁 운영을 맡긴 겁니다.
○전익현 위원 위탁이면 더구나 의회에서 특히 또 우리 상임위에서 한 번 정도는 이런 부분 보고를 해 줬어야 되는 거 아니에요.
본 위원이 물어봐서 지금 답변이 나온 것이고 이 내용을 아는 것이지, 어떻게 생각하세요?
○충남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기진 챙기도록, 작년 10월 27일 날…….
○전익현 위원 저는 우리 대표이사님 굉장히 소통을 참 잘하시는 분이라 생각을 했는데 나 이것 보니까 조금 실망스럽네요.
앞으로 어찌 됐든 이게 작은 돈이 아니에요, 뜻은 좋지만.
그리고 이런 부분들이 잘 이어가야 되잖아요.
사업의 성과도 있는데 이거는 이렇게 감추고 뭐 할 사안도 아닐 것 같아.
거듭 말씀드리지만 이런 사안들은 그래도 하여튼 상임위에서 사전 소통도 해 주시고 안 됐으면 보고도 해 주시고 해야지 어물쩍 이렇게, 좀 표현이 그럴지 모르지만 한 줄로 실어놓고서 보고서 본 위원이 물어보니까 그때서야 대답해 주고, 보니까는 이게 돈이 적은 돈도 아니고.
○충남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기진 잘 알겠습니다.
○충남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기진 예, 명심하고 말씀 듣도록 하겠습니다.
○전익현 위원 이런 부분은 개선을 좀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충남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기진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님.
○위원장직무대리 이현숙 전익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저는 한말씀만 드리겠습니다.
저는 질문이 아닙니다.
우리 콘텐츠진흥원의 김곡미 원장님께 좀 드리고 싶은 말씀입니다.
저희가, 존경하는 김옥수 위원님하고 저는 4년 차 여기에 있는 위원입니다.
우리 콘텐츠진흥원이 처음부터 굉장히 어려운 자리였습니다, 사실은.
그런데 김곡미 원장님이 부임하시면서 걱정을 엄청나게 했습니다.
과연 이걸 치고 나갈 수 있을까?
이 콘텐츠진흥원은 없애야 되지 않을까라고 염려할 정도로 힘들었던 부분인데 다행히도 우리 김곡미 원장님께서 오셔서 앞만 보고 일만 하셨습니다.
그래서 참 안쓰럽기도 하고 대견하기도 했습니다.
지금 아직까지 그전에 있었던 그 여파로 인원 조직이라든가 이런 게 완성이 덜 되는 것 같은데 사실 우리 존경하는 주진하 위원님께서 걱정하시는 건 맞습니다.
그렇지만 조금만 더 지켜봐 주시면 아마 잘 해결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 지금까지 못 했던 거는 앞으로는 좀 논의를 하시면서 일을 추진해 주시면 감사하겠다는 말씀 드리고, 콘텐츠진흥원에서 지금까지 한 것처럼 앞으로도 계속 쭉 열심히 최선을 다해 주시면 고맙겠다라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충남콘텐츠진흥원장 김곡미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직무대리 이현숙 그리고 문화관광재단의 이기진 대표님은 너무 광폭의 활동을 하고 계십니다.
이래서 지금 관광재단이 엄청나게 일을 많이 열어놓고 있는 것 같은데 충남 방문의 해가 올해 ’26년이 마지막이잖아요.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는 데 대표님의 그 큰 기질을 꼭 발휘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충남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기진 예, 잘 명심하겠습니다.
○위원장직무대리 이현숙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종결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주요업무 계획 보고의 건 중 충남콘텐츠진흥원과 충남문화관광재단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김곡미 원장님과 이기진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
업무보고 준비와 위원님들의 질의 답변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을 도정에 적극 반영하고 금년도에 계획된 사업이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회의를 위하여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54분 정회)
(16시12분 속개)
○위원장직무대리 이현숙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김석겸 충청남도체육회 사무처장님과 김상두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난 한 해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주신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새해 첫 업무보고를 위해 준비해 주신 자료를 토대로 오늘 이 자리가 올 한 해 충청남도와 도의회 도민 체육 진흥 및 체육복지 실현의 방향을 잘 공유하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바.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 소관 (16시13분)
○위원장직무대리 이현숙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주요업무 계획 보고의 건 중 충청남도체육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 소관을 일괄상정 합니다.
김석겸 사무처장님은 나오셔서 2026년도 주요업무 계획과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 사항에 대한 조치 결과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인사드리겠습니다.
충청남도체육회 사무처장 김석겸입니다.
보고에 앞서 참석한 간부를 먼저 소개 올리겠습니다.
김홍식 기획조정부장입니다.
이성우 체육진흥부장입니다.
(인 사)
존경하는 이현숙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
평소 체육회 업무에 각별한 애정과 아낌없는 지원을 해 주신 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올 한 해도 체육회의 임직원 모두는 도민과 위원님들께서 보내주신 신뢰를 동력 삼아 모든 사업이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각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깊은 관심과 아낌없는 조언을 밑거름으로 도민이 체감하는 체육행정을 펼쳐 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의석에 놓아드린 업무보고 자료를 중심으로 2026년 충청남도체육회 소관 주요업무 추진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기본 현황, 2026년도 업무 여건과 운영 방향,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 계획, 도의회 관련 처리 상황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274쪽 기본 현황입니다.
체육회는 1처·2부·7팀에 사무처 28명과 2개 센터 19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주요 기능에 대해서는 책자로 대신하겠습니다.
다음은 275쪽입니다.
금년도 체육회 예산 규모입니다.
일반회계 세입예산은 총 337억 8900만 원으로 대한체육회보조금 32억 3200만 원, 도비보조금 278억 1200만 원, 교육청보조금 4억 5000만 원, 세외수입 22억 9500만 원으로 지난해 예산 대비 59억 5100만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세출예산은 총 337억 8900만 원으로 충남체육진흥 302억 8600만 원, 행정운영경비 29억 9300만 원, 재무활동 5억 1000만 원입니다.
보유 중인 체육회 기금은 체육진흥기금 52억 6800만 원과 퇴직기금 19억 9700만 원으로 총 72억 6500만 원이 되겠습니다.
주요 사업별 예산 확보 현황은 책자 301쪽 자료로 대신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76쪽 금년도 체육회의 업무 여건과 운영 방향입니다.
올해 중앙부처와 충청남도는 스포츠 현장의 부조리를 근절하고 지원 체계를 강화, 엘리트 체육의 전문성과 생활체육의 저변 확대를 조화롭게 추진하여 도민 모두가 체감하는 균형 성장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체육회 역시 정부 및 우리 도 체육 정책 연계를 통해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위한 도민 참여를 촉진하고 경쟁력 있는 스포츠 환경 조성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습니다.
다음은 277쪽 2026년 주요업무 추진 계획입니다.
먼저 우수선수 발굴 및 육성으로 충남체육 위상 강화입니다.
우리 도 경기력 향상을 위해 8종목 60명의 체육회 직장체육팀 전력을 강화하고 21종목 30명의 전문체육지도자 배치를 통해 엘리트 선수 발굴·육성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관외·관내 우수선수 50명을 특별 관리 및 도내 13개 대학 운동부 훈련 환경 개선을 통해 전력을 보강하고 스포츠과학 맞춤형 밀착 지원으로 금년도 전국체전 상위권 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79쪽 걷쥬 앱 중심 체육복지 서비스 강화입니다.
금년도 목표 참여 인원은 65만 명으로 건강포인트 및 어르신 인센티브 지급을 통해 걷기 운동 참여 확산을 지속 추진 하겠습니다.
서버 이중화를 통해 안정적인 기반을 확보하고 데이터 암호화 및 비정상 파일 유입 차단으로 개인정보 보안을 강화하겠습니다.
또한 도민의 실제 생활 환경에 맞춰 유연한 인증 체계로 편의성 및 접근성을 제고하겠습니다.
다음 281쪽입니다.
대회 개최 지원을 통한 생활 밀착형 체육 환경 조성입니다.
첫째, 우리 도 종합대회인 도민체육대회와 어르신생활체육대회는 도민 화합과 안전문화에 중점을 두고 도민들의 체육 활동 참여 확대 및 건강 100세 시대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두 번째, 전국대회 및 도 단위 종목별 대회 개최를 통해 우리 도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스포츠 참여권 보장에 앞장서도록 하겠습니다.
세 번째, 대학스포츠대제전 개최입니다.
동아리 및 클럽 활동 저변 확대를 목적으로 매년 11월에 개최하고 있으며 도내 대학 간 스포츠 교류로 상생하고 화합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1절을 기념하여 개최되는 도지사기 시군대항 역전경주대회입니다.
본 대회는 육상 강도 재현을 위한 대회로 도내 육상 꿈나무를 발굴하고 경기력 향상을 위한 대회로 적극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전국 규모 대회 참가 지원을 통한 동호인 저변 확대 기여입니다.
58개 종목 100여 개의 전국 규모 대회 참가를 지원하여 도민들이 일상 속에서 스포츠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기회를 넓히겠습니다.
이를 통해 생활체육 동호인의 저변을 확대하고 건강한 삶을 지원하는 실질적인 스포츠 복지를 실현하겠습니다.
다음 284쪽입니다.
전국종합체육대회 참가로 충남의 위상 공고화입니다.
오는 2월 제107회 전국동계체전을 시작으로 전국생활체육대회 축전과 전국소년체전까지 성공적으로 치러내어 충남체육의 위상을 한 단계 더 높이겠습니다.
우수선수 발굴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병행하며 기초를 탄탄히 다지고 10월 전국체전에서는 종합 3위 수상과 4만 5000점 이상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종목별 맞춤형 전략 수립과 전력 강화에 총력을 기울이겠습니다.
286쪽입니다.
스포츠클럽 중심의 선진 체육문화 정착입니다.
첫 번째, 지정 스포츠클럽, 공공 스포츠클럽은 공공체육시설의 활용도를 높여 도민 중심의 스포츠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연령과 수준에 구애받지 않고 지역 주민 누구나 집 근처에서 전문적인 스포츠 지도를 받을 수 있도록 클럽 운영의 내실을 기하고 경제적 부담은 낮추되 프로그램의 질은 높여 선진화된 충남형 스포츠 모델을 정착시켜 나가겠습니다.
두 번째, 지역 특성을 활용한 거점 스포츠클럽을 육성하여 충남체육의 선순환 구조를 확립하겠습니다.
학교·생활·전문체육을 하나로 잇는 연계 운영을 통해 잠재력 있는 지역 학생들을 초급반 선수부터 고급반 선수까지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향후 15개 시군별 특성화 종목을 발굴 및 확대하여 충남만의 차별화된 전략 종목 육성 기반을 공고히 하겠습니다.
다음 288쪽입니다.
소외계층 지원 체계 강화 및 보편적 체육복지 실현입니다.
먼저 행복드림 스포츠교실을 확대하여 체육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겠습니다.
스포츠를 접하기 어려운 소외계층 아동들이 팀 스포츠를 통해 협동심과 스포츠맨십을 배울 수 있도록 지원하고 다채로운 스포츠 문화 행사를 병행하여 아이들이 체육의 즐거움을 체감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겠습니다.
다음 대한체육회에서 지원하는 스포츠 버스 지원 사업입니다.
도서·산간 지역의 소규모 학교 학생 및 지역민을 대상으로 특별한 스포츠 체험 활동을 제공하는 사업으로서 누구나 소외받지 않고 참여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사업 홍보 및 공모 참여를 독려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학생체육 다변화로 건전한 여가 활동 장려입니다.
학생 주도의 학교 스포츠클럽 문화를 조성하여 즐거운 학교생활과 건전한 여가 활동을 장려하겠습니다.
오는 6월부터 진행되는 시군 지역대회와 9월 도교육감배대회를 차질 없이 개최하여 학생들이 승패를 넘어 화합하고 스포츠의 가치를 스스로 경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겠습니다.
다음 290쪽입니다.
국제스포츠 교류 활성화로 충남의 글로벌 위상 제고입니다.
스포츠 교류를 통해 힘쎈 충남의 가치를 제고하겠습니다.
올해 계획된 2개국 3개 도시와의 교류를 차질 없이 운영하여 종목별 기술 교류와 경기력 향상을 도모하고 스포츠 외교가 우리 도의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지역 체육 진흥을 위한 생활체육지도자 운영 지원입니다.
금년 도내 생활체육지도자는 15개 시군에 190명이 배치되어 1일 3회 이상 공공체육시설 및 자치센터 등의 방문을 통해 지역민들에게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연중 무료로 보급하겠습니다.
또 지도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자격 취득비 지원 및 현장 지도점검을 통해 다양하고 더 나은 생활체육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292쪽입니다.
회원종목단체 행정 선진화 및 거버넌스 강화입니다.
첫 번째, 회원종목단체 사무국 운영비 지원을 통해 조직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각 종목 단체가 본연의 기능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체육서비스의 전문성을 높이고 도민 중심의 책임 행정을 실현하겠습니다.
두 번째, 체계적인 정기 감사와 실무 지원을 통해 회원종목단체의 행정 투명성을 높이겠습니다.
매년 53개 단체 중 20여 개의 단체를 대상으로 조직 관리부터 예산 집행까지 운영 전반을 정밀하게 점검하여 책임경영을 정착시키고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오류 없는 행정 체계를 구축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94쪽입니다.
윤리경영 내실화를 통한 클린 충남체육 실현입니다.
스포츠 4대악 근절을 위해 체육회 내에 신고센터를 연중 운영 하고 있으며 각종 비위 행위 발생 시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고 모든 징계 기록을 통합 관리 하여 실효성을 강화하겠습니다.
또 예방교육 및 법정의무교육의 내실화를 통해 구성원 모두가 인권 보호의 주체가 되는 건전한 스포츠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295쪽입니다.
충남스포츠센터 중심의 생활 밀착형 체육 참여 확대입니다.
금년도 정식 운영을 통해 생활 밀착형 체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겠습니다.
시범 운영 데이터를 면밀히 분석하여 연령과 목적에 맞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최적화하고 수영 등 주요 종목의 단계적 운영과 합리적인 대관 시스템을 구축하여 주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열린 체육 공간을 마련하겠습니다.
다음은 296쪽입니다.
민선 3기 지방체육회장 선거입니다.
12월에 실시 예정 되어 있는 민선 3기 충청남도 및 시군 체육회장 선거를 완벽하게 관리하겠습니다.
선거관리위원회에 위탁과 엄격한 부정선거 감시 체계를 통해 절차적 정당성을 확보하고 이를 통해 신뢰받는 충남체육의 리더십을 확립하는 등 조직의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공고히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298쪽 도의회 관련 처리 상황입니다.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분 요구 사항은 총 6건이며 시정 및 처리 요구 등 4건에 대하여 추진 완료 하였고 2건에 대해서는 추진 중에 있습니다.
세부 내용은 양해해 주신다면 책자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300쪽 각종 위원회 현황과 301쪽 주요 사업별 예산 확보 현황, 302쪽 간부 명단 또한 책자로 대신 보고드리면서 충청남도체육회 소관 2026년 주요업무 추진 계획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부록 5. 업무보고(충청남도체육회)
○위원장직무대리 이현숙 김석겸 사무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상두 사무처장님은 나오셔서 2026년도 주요업무 계획과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 사항에 대한 조치 결과 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김상두 안녕하세요?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김상두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같이 근무하는 부장·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최재섭 체육부장은 금일 동계체전에 출장 중입니다.
이어서 이정일 기획총무팀장입니다.
반동혁 생활체육팀장입니다.
유수영 전문체육팀장입니다.
우제우 체육복지팀장입니다.
(인 사)
존경하는 이현숙 부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희망찬 새해를 맞아 도민 모두가 차별 없는 행복의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세심한 관심을 기울여 주시는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위원님들의 따뜻한 성원과 적극적인 지원 속에 장애인체육의 참여 기회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장애인들의 건강 증진과 자립 기반은 물론 더불어 살아가는 통합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의미 있는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장애인체육이 도민 모두가 공감과 지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며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기본 현황, 주요업무 추진상황, 분야별 추진 실적 및 계획, 도의회 관련 사항과 처리 상황, 참고 사항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306페이지 기본 현황부터 309페이지 예산 현황은 자료로 대신하도록 하겠습니다.
2026년 업무 여건과 운영 방향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자료 310페이지입니다.
현재 우리 기관은 전문체육과 생활체육의 균형적 발전 그리고 공정하고 신뢰받는 행정 체제 구축이 동시에 요구되고 있습니다.
선택과 집중을 통한 효율적 지원을 통하여 전문체육 지원 강화와 장애 학생 활성화, 일자리 확대 등 한정된 재정 속에서 성과 중심의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자 하며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상위권 유지와 장애인 선수 기업 입단 누적 60명 달성 등을 목표로 설정하였습니다.
모두가 참여하는 체육 환경 조성을 위한 생애주기별 프로그램 보급과 스포츠 그룹 육성 및 활성화를 통하여 참여 대상을 다양하게 확대하고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자 합니다.
공정과 신뢰 기반의 조직 운영을 통하여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내외부 기관과의 소통 강화를 통하여 적극적이고 투명한 행정과 더불어 지속 가능한 경영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분야별 주요업무 추진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311페이지입니다.
상시적인 장애인생활체육 참여를 위한 장애인생활체육 지원 사업 운영입니다.
본 사업은 누구나 참여 가능한 장애인생활체육 지원 사업으로 장애 영유아부터 청소년, 성인, 어르신까지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시군, 장애인체육회 가맹단체, 장애인 단체 등을 대상으로 9개 단위 사업에 199개소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참고로 본 사업은 지난 2025년도 대한장애인체육회 시도 성과 평가에서 전국 1위를 차지하였으며 전국 최초 10년 연속 A등급이라는 업적을 달성하였습니다.
앞으로도 각종 세부 사업 운영과 현장 점검을 통하여 대한장애인체육회의 사업 평가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장애인생활체육 종목 중 리그전 개최가 가능하고 다수 클럽이 있는 종목을 선정하여 상시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종목으로는 탁구·볼링·좌식배구·파크골프·쇼다운 5종목에 33개소가 참여할 예정입니다.
앞으로 현장 점검을 통하여 문제점을 분석·보완하여 다양한 종목이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찾아가는 장애인생활체육서비스 활성화로 장애인생활체육지도자 배치, 생활체육 정보센터 관리 및 상담 서비스 운영, 장애인생활체육 활성화 사업입니다.
도내 15개 시군에 124명의 지도자를 배치하여 각 지역 장애인들에게 방문 상담, 정보 제공, 프로그램 안내를 통하여 체육 참여로 이루어지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장애인생활체육 용품 임대 서비스, 신규등록 장애인들의 체육 참여 길잡이, 홍보 등을 통하여 생활체육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제32회 충청남도 장애인체육대회 개최입니다.
313페이지입니다.
금년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천안시 일원에서 개최 예정으로 선수·임원·보호자 등 2만 1000명이 참가하는 도내 최대의 장애인체육 축제 한마당입니다.
전체 22개 종목 중 14개 종목이 장애인·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어울림 종목으로 진행되며 앞으로 시군 관계 기관 회의, 종목별 경기 분야 회의 등 차질 없이 준비하여 최고의 대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어서 제5회 전국어울림 생활체육대축전 참가입니다.
금년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경상남도 일원에서 개최 예정으로 선수단 모집부터 종목 구성까지 장애인생활체육 참여자들이 참가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습니다.
다음은 제7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충청남도 태안 전국어울림마라톤대회 개최입니다.
본 대회는 장애인·비장애인들의 스포츠 참여 기회 확대를 통하여 장애 공감, 체육 문화 정착을 위한 장애인체육회의 역점 사업입니다.
금년 10월 중 태안군 일원에서 개최 예정이며 매년 기금 1억 원을 확보하였고, 관계 기관 업무 협의 및 개최지와 유기적인 소통을 통하여 성공적으로 대회가 개최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다음은 지역 드림패럴림픽 운영입니다.
315페이지입니다.
대한장애인체육회 지역 드림패럴림픽 공모 사업 신청을 통하여 도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스포츠 소통과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합니다.
공모에 선정될 수 있도록 공모 심사 자료 준비를 잘 하겠습니다.
전국장애인종합체육대회 참가입니다.
먼저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참가입니다.
내일 1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강원특별자치도 일원에서 개최되며, 이번 대회 우리 도는 5개 종목에 62명 선수단이 참가합니다.
지역 여건상 동계 종목 강화 훈련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선수들의 노력과 전지훈련 등을 통하여 극복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앞으로 신인 선수 발굴과 동계 종목 참여에 대한 관심, 기회 확대 등 활성화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어서 316페이지입니다.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참가입니다.
금년 5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이번 대회에 우리 도는 17개 종목에 464명의 선수단이 참가할 계획입니다.
타 시도 전력과 우리의 전력을 비교하여 전략 종목 선수에게 체계적인 훈련 및 전문지도자를 배치하여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어서 제14회 충청남도장애학생체육대회 개최입니다.
대회는 9월 22일 서산시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삼성 SDI 천안사업장과 충남교육청이 공동 주최 하는 대회로 유망 선수를 발굴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통하여 장애 학생들에게 즐기는 스포츠 문화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개최되는 종목으로는 6개 종목 육상, 배드민턴, 역도, 이스포츠, 탁구, 수영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장애 학생들이 꿈과 희망의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으로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참가입니다.
금년 9월 11일부터 9월 16일까지 6일간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개최되는 이번 대회에 우리 도는 7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할 계획입니다.
종목별 대표 선수 선발과 강화 훈련비 지원을 통하여 경기력 향상에 만전을 기하고자 합니다.
또한 전략 종목에 대한 전지훈련 지원과 참가 전 종목의 전략 분석을 통하여 목표 달성을 이루고자 합니다.
다음은 전문체육지도자 배치 운영입니다.
현재 역도, 배드민턴, 육상, 수영, 볼링, 축구, 양궁 7개 종목에 8명의 전문체육지도자를 배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전문체육 강화 및 전국장애인체전 상위권 입상을 위하여 종목별 전략 분석과 신인 선수 발굴 및 전국장애인체전에 참가하는 선수들의 집중 훈련 등 순회 지도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318페이지 실업팀 운영입니다.
보치아팀은 감독 1명, 코치 1명, 선수 7명, 골볼팀은 감독 1명, 주무 2명, 선수 10명, 휠체어럭비팀은 감독 1명, 주무 1명, 선수 6명으로 총 30명의 선수단을 구성·운영하고 있습니다.
종목별 거점 훈련장에서 훈련하고 있으며,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상위권 입상 및 국가대표 선발을 위하여 기술 향상 강화 훈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제46회 전국장애인체전 상위 입상과 각종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삼성 SDI 장애 학생 스포츠 스쿨 운영입니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기업과 함께하는 우수 장애 학생 선수 육성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전년 대비 5명 증가한 45명의 선수를 선발하여 훈련비, 용품 지원과 전문 지도자를 배치하여 종목별 체계적인 훈련을 통하여 금년 5월에 참가하는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각종 대회 유치 및 참가입니다.
대회 개최 지원으로 보치아·골볼·탁구 종목 도지사배 대회와 종목 및 단체 3개 대회를 개최하고, 28개 종목 가맹단체 및 2개 유형별 단체, 전국장애인체전 기여도에 따른 대회 참가 지원과 지체·시각·농아·척수 장애 유형별 고정 대회 참가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국제교류 지원 사업입니다.
320페이지입니다.
우리 도는 장애인체육의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싱가포르, 중국, 일본, 호주 등 우수한 경기력을 가진 국가와 교류를 진행해 왔습니다.
2024년 호주 휠체어럭비협회와 협약을 체결하였고, 금년 호주 휠체어럭비협회를 초청하여 합동 훈련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또한 일본 골볼협회 선수들을 우리 도로 초청하여 충청남도지사배 골볼 대회 출전 및 합동 훈련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다양한 국가들과의 교류로 새로운 종목의 기술을 습득하고 선수들의 기량 향상 기회로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장애인체력인증센터 운영입니다.
도내 장애인을 대상으로 과학적인 체력 측정을 통하여 개인별 맞춤형 운동 처방으로 체계적인 건강 관리를 도모하고 체육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를 펼치며 다수의 장애인이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해 나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도의회 관련 사항 처리 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자료 321페이지입니다.
지난 2025년 행정사무감사 시 처리 요구해 주신 사항은 민원 처리 서면 기록 및 관리 체계 정비 총 1건과 제안해 주신 사항은 장애인 특장차량 지원 외 7건으로 추진 완료는 4건이고 추진 중 4건입니다.
위원님들이 양해해 주신다면 자료 322페이지부터 332페이지에 관한 내용은 자료로 대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 주요업무 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부록 6. 업무보고(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
○위원장직무대리 이현숙 김상두 사무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가 되겠습니다.
질의 답변 전에 위원님들께 양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질의 시간은 10분으로 제한함을 양해 부탁드리고,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질의 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때는 답변을 듣고자 하는 간부를 지명하신 후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진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진하 위원 김석겸 처장님 그리고 김상두 처장님!
업무보고 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올해 첫 업무보고를 해 주셨는데 올해도 우리 체육회 직원 여러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먼저 궁금한 사항 몇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김석겸 처장님!
스포츠센터가 지금 또 문을 닫았더라고요.
언제까지 휴관입니까?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저희가 정식 오픈을 2월 2일 날로 예정은 했는데요…….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예, 예정은 했는데 하자가 몇 군데 있습니다.
열을 교환할 수 있는 열 교환 시스템하고요, 그다음에 제일 중요한 누수가 발생이 돼가지고요.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제일 중요한 누수 발생이 되고 또 한 가지는 저희가 1월 달에 정식 오픈을 하려고 했을 때 제일 큰 하자가 타일이 일어나는 하자가 있었어요.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그 타일이 풀 안에도 그렇지만 풀 밖에도 다 일어나서 1차 공사를 했습니다.
공사를 했는데 그게 완벽하지 않아서 그 현상이 또 일어났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타일 설치 공사를 한 다음에 양생 기간을 조금 더 가져야 된다라고 하는 종건소 의견이 있었습니다.
예정은 2월 2일 날 오픈할 예정이었으나 아마도 종건소 의견을 종합해 보니까 추석 전후가…….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예, 설 전후가 될 것 같습니다.
○주진하 위원 그러면 설날이 2월 23일 아니에요?
설날이 그때 아닙니까?
며칟날이에요?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17일.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예.
○주진하 위원 그러면 15일 지나서 이걸 하겠네.
지금 클로징, 문 닫은 지가 며칟날이에요?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11일 날.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예.
○주진하 위원 진짜 참.
진짜 스포츠 관련 부장님들, 직원들 말입니다, 정말 이런 거 지을 때 가보라고 하니까 그렇게 남일 보듯이 하다가 문제 되면 이런 식으로 그냥 형식상으로 하고, 전 진짜 답답해요, 이런 거 보면.
자기 집 지을 때, 저는요…… 이 피해가 얼마나 오겠어요?
왜 그러냐면 우리가 일반적으로 보세요.
스포츠센터에 다 등록하고 다니잖아요.
그런데 막상 내가 어딜 하다가 이쪽 구장으로 옮겼어요.
이쪽에서 운동을 좀 하고 싶어요.
그런데 지금 딱 가서 모든 걸 옮겨가지고, 저쪽 거래하던 거 다 이쪽으로 옮겨가지고 했는데 지금 문을 싹 닫아버려.
그러면 한 달 동안 쉰다는 게 이게 보통 일입니까?
이거 운동이라는 게 쭉 하다가도 한 며칠만 빠져도 가기 싫은 게 운동인데, 정말 무책임한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그때 정식 오픈할 때 가서 좀, 우리가 앞으로 쓸 거면 가서 점검도 하고, 가서 쳐다보는 것만 해도 공사하는 사람들이 관심을 갖잖아요.
그냥 가만히 있다가 나중에 오픈하는 날 오라고 하면 와가지고 거기서 쳐다보고, 정말 주인의식들이 너무 없는 것 같아!
어찌 됐든 진짜 이게 불가항력적인 면도 있지만 내부적으로 좀 해서 주민들 피해가 없도록 많이 좀 해 주세요.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예, 알겠습니다.
○주진하 위원 그리고 솔직히 저도 가보면, 지금 여기 체육회에 계신 분들은 거기 안 가죠?
현장에 가 봅니까, 스포츠센터에?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예.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예.
○주진하 위원 그러면 주로 거기 운영하는 것은 여기 센터장이 운영하시죠?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예.
○주진하 위원 제가 진짜 거기 가보면요, 참 주인의식이 없다는 거를 느껴요.
왜 그러냐 하면 거기 지하에 공사해 놓은 거 보면 먼지가 그대로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거 털어내는 사람 하나 없고 자연적으로 다 사람이 마시기에, 돈을 들여서 외부 용역업체 불러가지고 깨끗하게 청소 좀 하든가, 실내 청소를.
그래야 누가 오더라도 새 건물에 새로운 기분이 싹 들 거 아니에요.
그런데 우리가 아파트 같은 거 입주하려면 입주 청소하잖아요.
그렇죠?
(웃으며) 처장님, 그렇죠?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예.
○주진하 위원 그런데 지금도 가보면 이게 무슨 새 건물인지 헌 건물인지 몇 년 된 건물인지 청소도 제대로 안 되고 이렇게 운영을 하는 거 보면 정말 주인의식이 없다 이런 생각이 많이 들어요.
우리 체육회는 언제쯤 이사하나요?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아직…….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예산이 수반되지 않는 상태이기 때문에.
○주진하 위원 예산이 수반되지 않는다는 건 어떤 예산을 말씀하시는 거예요?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이사 비용이 아직 수반되어 있지…….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예.
○주진하 위원 와!
이사 비용이 얼마 정도 추산하는데요?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저희가 1억 정도, 기물까지 같이 들어가기로 해서 2억 정도 세웠습니다.
○주진하 위원 아니, 이사를 하는데 그 비용이, 그러면 예산을 어떻게 해야 되는데요?
어떻게 추경에, 그러면 금년도 추경에 반영이 돼서 이사 비용이 있어야 가는 건가요?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예.
○주진하 위원 이사 비용이 1억까지 들 이유가 있어요?
왜 그렇죠?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지금 현재 저희 사무실이나 사무용도로 써야 되는 기물 구입을 해야 되는데요, 저희가 현재 예정은 스포츠센터에 들어가는 사무실이 장애인체육하고 체육회 양쪽 기관이 같이 들어갑니다.
하다 보니까 저희 집기가 지금 책상 같은 게 조금 커요.
그런데 실제로는…….
○주진하 위원 지금 현재 갖고 있는 책상이, 사무실에.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예, 오히려 크고요, 거기에 다 배치를 하려고 하면 집기 비품을 다시 구매해야 되는 부분들이 좀 있습니다.
○주진하 위원 지금 거기가 구조적으로 파티션으로 돼 있는 거죠?
파티션으로, 조립식으로 돼 있는 거죠?
옛날 이런 쇠 책상이 아니고.
지금 거기 체육회 사무실에 있는 책상이.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예.
○주진하 위원 그런 거는 조절할 수가 있잖아요, 크기 조절을.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책상 자체는 조금 조정이 필요합니다.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예.
○주진하 위원 지금 현재 평수가 몇 평이에요, 거기 있는 평수가.
지금 현재 거기, 지금 체육회 쓰는 사무실하고 이사 갈 데 하고 더 좁은가요?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굉장히 좁습니다.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예.
○주진하 위원 아니, 그런데 우리가 대개 어느 집에 하면, 우리가 아파트를 분양받아도 입주 날에 맞춰서 모든 걸 다 사전 준비 하는 거 아닌가요?
이사 날짜, 계약 날짜, 이런 걸 다 입주 날에 가면 오픈할 때 우리 이사할 거 준비하고 그러는 거 아닌가요?
지금 오픈해 놔 가지고 했는데 사무실을 옮길 계획은 안 하고 그러면 업무를 안 하신 거 아니에요?
미리미리 그런 거는 해야지, 지금 예산도 없다.
그러면 누가 일을 해 줘요? 여기서 해 줘야 되나요?
우리 체육진흥과장님이 이사도 해 줘야 돼요?
(체육진흥과장을 바라보면서) 어떻게 해야 돼요, 과장님?
아니, 여기 체육회에서 하게 되면 입주 날에 맞춰서 모든 걸 스탠바이 하고 있다가 하는 날에 입주도 하고 관리도 하고 모든 게 시작되는 거 아닌가요?
좀 안타깝네요, 제가 보면.
더 이상 말씀드리고 싶지 않고요.
김관동 체육진흥과장님이 새로 오셨으니까 서포트 좀 잘 해 주세요.
여기 체육회하고 장애인체육회 일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좀 해 주시고요.
제가 한 가지만 더 말씀을 드릴게요.
지금 김관동 체육진흥과장님이 새로 오셨는데요, 제가 항상 얘기한 게 이런 겁니다.
조직은 일할 수 있도록 만들어줘야 되는데 지금 장애인체육회하고 우리 일반 체육회하고 사무처 직급이 좀 달라요.
오늘도 오전에 문화관광하고 콘텐츠진흥원하고 했는데 지금 출자·출연 기관이, 문화체육관광국 소관에 있는 출자·출연 기관의 직급 체제가 너무 다릅니다.
그리고 또 계약직도 어떤 데는 무기계약직으로 하고 어떤 데는 뭐 이렇게 해가지고 너무 혼재돼 있어요.
그러니까 결국은 뭐냐 하면 여기서 지도·지원을 정확하게 안 해 준 거거든요.
지침을 정확하게 줘가지고 그렇게 할 수 있도록 해 줬어야 되는데 그게 안 되고 있어요.
그래서 일단은 금년도에 체육회하고 장애인체육회하고 직급이 같이 운영될 수 있도록, 그렇죠?
장애인체육회도 처장님 직급이 2급이면 여기 장애인체육회도…….
아니, 체육회도 그러면 같이 하고 팀장 직급이 같으면 같이 가고 부장 직급 같이 가야지 어떤 데는 3급 주고 어떤 데는 5급 주고 이러면 안 되잖아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나오셔서 답변 잠깐 해 주십시오.
○위원장직무대리 이현숙 담당 과장님께서는 나오셔서 성명을 밝히시고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김관동 체육진흥과장 김관동입니다.
실질적으로 두 조직 간에 처음 태생부터가 좀 다릅니다, 모법도 다르고.
그렇다 하더라도 실질적으로 일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비슷하기 때문에 직급 간 조정은 좀 필요하다고 봅니다.
단지 장애인체육회 같은 경우는 실질적으로 설립된 지 한 20년 정도 됐고, 체육회는 더 오래됐고요.
그리고 실질적으로 15명, 16명의 직급상 직급별 조정을 어디까지 해야 될지를 검토해 볼 필요성이 있습니다.
○주진하 위원 일단은 다른 데하고 하면 너무 범위가 넓어지니까요.
○체육진흥과장 김관동 아니, 체육회하고…….
○주진하 위원 체육회 두 군데만 그래도 수평이 되게 해야지.
○체육진흥과장 김관동 체육회하고 장애인체육회 태생부터가 다르고 실제로 조직 크기가 좀 다르기 때문에 다시 한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지금 당장 제가 여기서 된다라고 말씀드리는 것보다는 검토해 보겠습니다.
○주진하 위원 하여튼 그 부분을 용역을 해가지고 지금 첫째는 체육회 처장님은 2급이고 장애인체육회는 3급이에요.
○체육진흥과장 김관동 예,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주진하 위원 그리고 부장은 체육회는 4급이고 장애인체육회는 5급이고, 팀장은 체육회하고 장애인체육회 6급으로 이렇게 돼 있거든요.
그런데 이런 거는 서로 맞춰줘야 일을 같이 하는 거지, 어떻게 조직 크다고 그래서 뭐 그렇게 하는 건 아니고요.
조직이 크고 작은 것보다…….
○체육진흥과장 김관동 실질적으로 직급만 올린다고 해서 해결될 수 있는 사항은 아닌 것 같고요, 그건 아마 조직이 있어야 되고 또 직급별 임금 체계도 별도로 구성돼야 되기 때문에 이건 총액인건비도 살펴봐야 될 사항입니다.
○체육진흥과장 김관동 그래서 그 부분까지도 한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주진하 위원 제가 참고로 말씀드리면 지금 체육회는 27명에 행정운영경비가 30억이에요.
그리고 장애인체육회는 15명에 행정운영경비가 12억 3000입니다.
그러니까 반도 안 되는 거지.
그렇죠?
결국은 그런 걸로 인해서 사기 진작을 시키고 충남 체육회 열심히 하게 하면 되잖아요.
과장님께서 특별히 신경 써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김관동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직무대리 이현숙 주진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기형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기형 위원 먼저 김석겸 사무처장님께 질의하겠는데요, 275페이지 보시면 예산 현황을 해 놨어요.
275페이지.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예.
○윤기형 위원 잘 보셔야 되는 게 우리가 도비하고 국고하고 교육청, 세외수입이 들어온다고 했어요.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예.
○윤기형 위원 그렇게 해서 예산 확보가 된다고 했죠.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예.
○윤기형 위원 그런데 세출로 이렇게 해서 그 돈을 들여서 다 쓴다고 했어요.
그렇죠?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예.
○윤기형 위원 그런데 그 페이지를 보면, 301페이지를 보시면, 아까 301페이지 참고하라고 하셨죠.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예.
○윤기형 위원 301페이지 보세요.
보시면 지금 사업별 예산 확보 이게 예산을 확보한 거예요, 쓰는 거예요, 지출하는 거예요?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예산 확보입니다.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예산확보입니다.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예.
○윤기형 위원 그러면 저기 맨 밑에 재무활동 5억 1000이라는 것은 어디서 온 돈이에요?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재무활동비는 2025년도…….
○윤기형 위원 아니, 이건 어디서 나온 돈이에요, 이 돈이.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예, 말씀드리겠습니다.
2025년도 국·도비 잔액 및 이자 반납금 추정액입니다.
○윤기형 위원 5억 1000이 거기서 재무활동비로 나온 거예요?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예.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국·도비 잔액 및 이자 반납액 예상 금액입니다.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예.
○윤기형 위원 그러면 좋아요.
지금 이 나온 것을 볼 때는요, 이게 확보가 아니라…… 이걸 확보했다고 해야 되나?
이거 다 쓰는 거잖아.
그렇죠?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예.
○윤기형 위원 그러면 지출 현황 아니에요?
지출 계획 아니에요, 세출 계획.
이게 확보 계획이에요.?
확보라는 것은, 이상해.
기타는 또 뭐야?
기타에 보면 이게 교육청이나 그거죠.
이게 용어가 이상해서 그래.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예, 주요 사업별 예산…….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예상이 맞습니다.
○윤기형 위원 제 얘기는 쓰는 계획을 세우는 거잖아요.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예.
○윤기형 위원 그게 아닌가요?
내가 내 생각 말씀을 잘못 드리는 건가?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예, 맞습니다.
○윤기형 위원 보니까 장애인체육회도 전부 예산을 확보한다고 했어.
확보는 우리가 도비, 시비 아까 말씀하신 그런 교육청에서 들어오는 그것이 확보예요.
여기는 그게 아니라 쓴다는 거예요.
이렇게 이렇게 어디에 쓴다는 거.
그래서 용어가 그런 것 같아, 그래서 여쭤보는 거예요.
이상해가지고, 보니까.
김관동 과장님 오셨는데, 제 말에 어폐가 있나요?
○체육진흥과장 김관동(집행부석에서) 아닙니다, 맞습니다.
○윤기형 위원 그렇죠?
지출 계획이어야 될까 봐, 지출 계획.
그렇게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예.
○윤기형 위원 그리고 284페이지 전국종합체육대회 계획을 아주 잘 세워놨어요.
그런데 107회 전국체육대회는 3위를 한다고 했어.
목표로 했어.
그런데 왜 전국동계체육대회나 소년체육대회는 목표가 없어요?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종합 시상제가 소년체전하고 동계체전은 점수에 따라서 시상제가 없습니다.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예.
○윤기형 위원 그러면 참여해서 뭐 저기하는 건가요?
각자 이렇게 품목별로 등수만 매기는.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예, 종목별로 시상을 하고요, 순위제는 아니고요.
그다음에 메달에 따라서 메달 몇 개를 땄는지만 따집니다.
○윤기형 위원 그러니까 순위는 전국체육대회만 순위가 있는 거네.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예.
○윤기형 위원 그래서 목표가 없어가지고, 여기는 위상 공고 해야 되는데 목표가 없으니까 여쭤보는 거예요.
목표는 우리가 꼴찌를 해도 1등 한다고 세우는 게 목표 아니에요.
그렇죠?
그래서 목표가 없어가지고.
그리고 288페이지 스포츠 버스 지원 했는데, 288페이지 가운데.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예.
○윤기형 위원 버스를 어떻게 지원해 준다는 거예요?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대한체육회에서 직접 하는 사업인데요, 이거는 공모 사업인데 소외계층 청소년하고 주민들을 상대로 해서 대한체육회에서 신청을 받아가지고 신청에 따라가지고 버스를 이용해가지고 VR존, 뉴스포츠, 구속측정, 체력검사 등을 측정해 주는 사업입니다.
○윤기형 위원 우리가 버스를 신청하는 거네요, 필요하면.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예.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예, 다섯 군데 했습니다.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좋았습니다.
○윤기형 위원 금년도에는 몇 군데나 하실 거예요?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올해도 5개에서 한 8개 정도.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예, 계획하고 있습니다.
○윤기형 위원 5개 해서 좋으면 더 높여야죠, 활용도를.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예.
○윤기형 위원 도민들이 좋아하면 늘려야지.
5개소에서 더 늘리셔야죠.
그렇죠?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예, 적극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윤기형 위원 그렇게 좀 해 주세요.
그리고 290페이지 보면 지역 체육진흥을 위한 생활체육지도자를 운영한다고 했어요.
그런데 지금 여기 보면 15개 지역 190명을 한다고 했어요, 290페이지.
작년에 293명 했네, 193명.
그런데 올해는 왜 3명 줄어요?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이 사업은 실은 잠깐 설명을 드리면요, 생활체육지도자 사업은 문체부로부터 저희가 예산을 받고요, 인건비에 대해서 문체부 50% 그다음에 시도 15%, 시군 35% 이렇게 해서 매칭 갖는 사업입니다.
그런데 이 사업이 충청남도체육회는 충청남도 지자체로 이 보조금이 내려가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체육회가 관리나 감독할 수 있는 권한이 없는 사업입니다.
그리고 말씀하신 대로 193개에서 190개 선정이 예상이 되는 거는, 이거는 신청하게 되면 대한체육회에서 각 시군별·시도별 인원을 결정해 줍니다.
그래서 3명이 감소돼 있는 상태입니다.
○윤기형 위원 제가 질의를 하는 이유는 매년 올랐어.
1명 올랐는데 줄어갖고 제가 여쭤보는 거예요, 이상해서.
매년 올랐는데 왜 갑작스럽게 줄 이유가 없잖아요.
제가 만약에 들락날락했으면 질의를 안 하는데 이상하니까 여쭤보는 거죠.
3명이 줄어요.
우리가 다른 데보다 열심히 노력 안 해서 충남을 줄이는 거예요, 뭐예요?
이유가 있을 것 아니에요.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그렇지는 않습니다.
○윤기형 위원 이상하잖아.
매일 늘었는데 갑자기 주니까.
그렇죠?
그러면 세 분 준 지도자들이 약간, 그분들이 활동할 공간 없어지네.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실은 이게 12월 달까지 수요 파악을 해가지고요, 그만두고서 퇴직한 그 자리나 그런 공백이 있었을 경우에는 세 자리 정도 줄어들 수 있습니다.
○윤기형 위원 알겠습니다.
시간 없으니까, 294페이지 보시면 스포츠 4대악 성폭력, 조직 사유화, 입시비리, 승부 조작 다 있어요.
충남에 이런 게 ’25년도에 있었어요?
스포츠 4대악.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4대악에 대해서는 없었습니다.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예.
○윤기형 위원 다행히 없고, 우리가 이런 것을 근절하고 또 ’26년도에 이런 게 발생한다면 강력하게 저기를 하는 건가요?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예, 맞습니다.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예.
○윤기형 위원 ’25년도에는 하나도 없다는 얘기죠?
처장님!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예.
○윤기형 위원 ’25년도에는 하나도 없다는 얘기죠?
제가 알기로는 아닌데?
있었는데?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다시 수정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징계 준 사항은 2025년도 1월부터 4월까지 해서 폭력 2건, 성폭력 1건이 있어서 성폭력 1건에 대해서는 제명 처리를 했고요, 폭력에 대해서는 자격정지 4년, 또 한 선수는 자격정지 1년 6개월로 해서 저희들이 징계를 준 사실이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윤기형 위원 제가 대략 알기 때문에 질의를 하는 거예요.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제가 파악을 잘 못했습니다.
○윤기형 위원 그냥 없다고 말씀하시면 잘못된 거지.
내가 당연히 거기서 하려 했는데 뒤에서 자료를 줘가지고, 제가 들은 게 있어갖고 말씀드리려고 했는데.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파악을 잘 못했습니다.
○윤기형 위원 그거 확실히 하셔야 돼요.
도의회 들어올 때 와서, 이거 허위 진술이에요.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예, 알겠습니다.
○윤기형 위원 무조건 잘하겠다, 없다고 하면, 저희들이 그냥 지나가면 어떻게 할 거예요, 모르시는 위원님들은.
제가 어느 정도 알고 지금 질의를 드리는 건데.
금년도에는 없이 깨끗하게 직원들이 많이 신경 써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예, 알겠습니다.
○윤기형 위원 특별히 또 강조하시고 해 주면 감사할 거 같습니다.
그리고 장애인체육대회 김상두 사무처장님!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김상두 예.
○윤기형 위원 여기도 똑같아.
여기도 아까 제가 말씀드린, 맨 뒤에 보면 334페이지 주요 사업별 예산 확보가 아니에요.
여기도 지출 계획을 세운 거예요, 이게.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김상두 예산…….
○윤기형 위원 지출 계획을 세우신 거라고.
예산 확보가 아니야.
확보한 한 걸 쓴다는 얘기지, 사용한다는 얘기지.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김상두 예, 알겠습니다.
○윤기형 위원 그렇게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317페이지…….
(시간 초과 경고음 울림)
하나만 하면 됩니다.
전문체육지도자를 배치한다고 했어요.
그렇죠?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김상두 예.
○윤기형 위원 이게 지금 7개만 하는데 배치를 하면 다른 종목에서는, 이 정도만 이렇게 원하나요, 장애인체육회 하시는 분들이?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김상두 사실은 많은 종목의 요구가 있습니다.
예산상의 문제가 있어서 더 채용을 못 하는 현상인데, 육상은 두 분입니다, 트랙하고 필드가 있어서.
그래서 7개 종목에 8명을 채용한 상태입니다.
○윤기형 위원 이건 100% 도비 지원이네요?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김상두 맞습니다.
○윤기형 위원 시군비 매칭은 안 되네.
선수들이 도에서만, 시군비 매칭은 없어요?
시군비에서 해 달라고 하면 늘릴 수 있는 게 아닌가, 지도자들을?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김상두 위원님, 왜 그러냐면 종목마다 순회 지도를 하기 때문에 조금 애매한 점은 있습니다.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김상두 예, 순회 지도입니다.
○윤기형 위원 그러니까 순회를 가니까 시군비 매칭이 있어야지.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김상두 어느 군은 가고 어느 군은 안 가는 시군이 있습니다.
○윤기형 위원 가는 데는 달라고 해야죠.
그래서 지금 제 말씀은 이렇게 하다 보면, 예산이 저기 되면 더 쓸 수 있는 거 아니냐, 사람을.
그 말씀을 드리는 거죠.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김상두 한번 노력해 보겠습니다.
○위원장직무대리 이현숙 윤기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전익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익현 위원 서천 출신 전익현 위원입니다.
장애인체육회 김상두 처장님!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김상두 예.
○전익현 위원 조금 전에 우리 윤기형 위원님께서 여쭤봤는데 전문체육지도자 배치를 말씀드렸고요, 지금 전문체육지도자 발굴이 쉽진 않죠?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김상두 전문체육지도자는, 능력 있는 사람은 도내에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김상두 많이 있습니다.
○전익현 위원 그런데 뭐가 문제예요, 그러면?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김상두 예산상의 문제입니다.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김상두 맞습니다.
○전익현 위원 그런데 일선 시군에서는 장애인전문체육지도자 뽑기가 굉장히 어렵다고 하는데 왜 또…….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김상두 그건 종목이 좀 다른…… 그건 생활체육지도자고요, 이건 전문체육지도자입니다.
자격증이 상이합니다.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김상두 예.
○전익현 위원 그러면 본 위원이 알기로는 지금 전문체육지도자 배치는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서 하는 거잖아요.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김상두 맞습니다.
○전익현 위원 그런데 이거 순회해 가지고 되겠어요?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김상두 사실은 지금 여건상 인원이 적기 때문에 순회 지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김상두 지도자가 적기 때문에요, 많이 채용을 하면 그냥 집중적으로 한 팀, 어느 시군만 하는데 지도자가 워낙 부족하기 때문에 저희들은 전국장애인체육대회나 전국장애학생체전을 대비해서 이런 경기력 향상을…….
○전익현 위원 그러면 그 문제를 지금 돈이 없어서 더 해야 되는데도 못 한다는 말씀이잖아요.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김상두 예, 그런 사정입니다.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김상두 맞습니다.
○전익현 위원 그러면 좀 더 예산을 많이 확보하려고 노력하셨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김상두 저희들은 상당히 예산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김상두 예.
○전익현 위원 308쪽 한번 봐 보세요.
308쪽 세입예산을 보시면 2025년도에 비해서 2026년 예산이 3600만 원 증액이 됐어요.
3600만 원.
3600만 원 증액이 됐잖아요.
308쪽에 나와 있잖아요.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김상두 세외수입이요?
○전익현 위원 275쪽 한번 봐 보세요.
물론 이게 단순 비교가 안 되는데 -단순 비교 해도 좀 문제가 있다고는 보여지지만- 어찌 됐든 본 위원이 볼 때는 우리 충남체육회는 60억이 증가됐어요, ’25년도에 비해서 ’26년도 예산이.
물론 규모도 크고 여러 가지의 사유는 있을 거라고 보여져.
그런데 장애인은 3600이 증감이 됐어요.
처장님,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돈을 확보하지 못한 거 아니에요?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김상두 위원님, 제가 자세한 내용을 준비했습니다.
전문체육지도자도 상당히 중요합니다.
그런데 전문체육 육성이라는 항목이 있습니다.
저희들이 작년에 8억 7400만 원을 썼습니다, 8억 7500.
요구했는데 사실은 금년도에 0원이었습니다.
그래서 도지사님한테도 보고를 드렸고 사무국장 간담회 시 추경에 해 주신다고 해서 지금 전용해서 운영할 계획입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전문체육 육성도 못 하는데 전문체육지도자는 더욱더 2순위라고 볼 수 있습니다, 사실은요.
○전익현 위원 이거 우리 과장님도 잘 눈여겨보세요.
지금 장애인체육회는 3600만 원 증액이 됐어요.
거듭 말씀드리지만, 체육회는 60억이에요, 60억.
단순 비교 하기에는 물론 한계가 있어.
있지만, 지금 사무처장님이 답변하셨듯이 꼭 필요한 돈은 있어야 되는 거 아니에요?
그런데 이렇게 차별이 돼서 되겠어요?
이건 꼭 추경을 거치든지 뭐를 해서 이러한 부분은 시정을 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체육진흥과장 김관동(집행부석에서) 예.
○전익현 위원 그리고 체육회 김석겸 처장님, 274쪽 좀 한번 봐 주세요.
여기는 정원보다 현원이 1명 더 많네요.
대개 정원에 비해서 현원이 적은데 체육회는 정원에 비해서 현원이 많아.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U대회 파견 때문에.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예.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유니버시아대회.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지금 유니버시아대회에 파견 근무를 나가 있습니다.
○전익현 위원 그러면 그 부분은 정원을 오버해서 이렇게 운영을 할 수 있는 거예요?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파견 때문에 미리 대체인력을 충원해서…….
○전익현 위원 그러니까 처장님, 아산시 체육회에서 사무국장으로 오랫동안 계신 걸로 이렇게 이력에 나와 있는데 웬만한 체육 관련 업무는 다 파악하고 계셔야 되는 거 아니에요?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예.
○전익현 위원 관심 갖고 잘 좀 해 주시기 바라고요.
278쪽 한번 보세요.
지금 우리가 실업팀이 있죠?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예.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체육회?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8개 팀이 있습니다.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사격, 펜싱, 우슈, 핀수영, 세팍타크로, 스쿼시, 검도, 소프트테니스까지 있습니다.
○전익현 위원 그렇게 해서 10개 종목이죠?
아니, 8개인가?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8개 종목입니다.
○전익현 위원 8개 종목.
그거 운영이 잘 되고 있어요?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예, 잘 되고 있습니다.
○전익현 위원 전문 훈련장이라고 해야 되나?
이게 지금 다 있습니까?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지금 관내에 없는 경기장이 있습니다.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사격 같은 경우에는 지금 충북에서 훈련하고 있습니다.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충북이요.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나머지는 관내에서 훈련하고 있습니다.
○전익현 위원 우리 실업팀 전문 구장이 있냐고요, 연습 구장 내지는 훈련장.
하나도 없어요?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우슈 하나만 있습니다.
○전익현 위원 그러면 실업팀을 우리가 운영하면서 전문 훈련장이 없다고 하면 이거 문제 있는 거 아니에요?
실업팀을 왜 운영합니까?
전문 연습장이든 전문 훈련장이든 이거라도 갖추고서 선수들이 운동을 하고 이렇게 해야만 실업팀을 운영하는 목적이나 이게 있을 거고 성적도 나오고 하지 않겠어요?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예.
○전익현 위원 왜 운영하냐고 그러면.
답변해 보세요.
왜 운영해, 실업팀?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여건으로 봐서 구장을 확보해서 운동하기 어려운 종목들이 있고요, 실제로 세팍타크로 같은 경우에는 구장 신설이 지금 급한 상태인 건 맞습니다.
○전익현 위원 처장님, 본 위원이 이거 각 8개 팀 전체적으로 연습장이라고 해야 돼요, 뭐라고 해야 돼요, 이게.
훈련장이라고 해야 돼, 경기장이라고 해야 돼, 모르겠는데 이거 하는 데 이러한 부분이 필요해요.
막대한, 적지 않은 예산이 들어가질 걸로 보여져요.
그런데 8개 팀이 몇 년도부터 실업팀 구성이 되고 운영됐는지는 모르겠지만, 이게 여지껏 하나도 갖고 있지 않다고 하는 거는 관심이 없었다라는 얘기밖에 안 돼요.
이게 한 해에 못 하면 장기적인 계획을 세워서 1개씩이라도 해 가서 이런 문제를 해소해 주고 좋은 성적을 내라고 하고 그렇게 해야 운영이 의미가 있는 거지, 왜 운영하냐고.
그렇게 해서 선수 확보는 제대로 되겠어요?
동의합니까?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
○전익현 위원 장기 계획을 세워서라도 종합 연습장이 됐든 경기장이 됐든 이거를 구축해서 전문성을 가지고 운동에 전념할 수 있게끔 여건을 만들어 주고서 좋은 성적을 내든 뭐 해야지, 그러니까 충남체육회가 맨날 답보하지, 현 상태에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위원님 말씀 맞는 말씀이십니다.
○전익현 위원 그거 빨리, 이거 1∼2년 안에 되긴 어려울 것 같고…….
(시간 초과 경고음 울림)
(위원장을 바라보며) 조금만 더 할게요, 위원장님.
이거 빨리 장기 계획을 세워서 주무 부서하고 협의를 해서 대책을 세워줬으면 좋겠습니다.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예, 알겠습니다.
○전익현 위원 그리고 하나만 더 여쭤볼게요.
그 밑에 ’26년 우수선수 영입 현황이 있어요.
이게 지금 10개 시군에 11개 종목인데 우리 시군이 15개 시군이지 않아요?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예.
○전익현 위원 그런데 왜 10개 시군만 해당이 되죠?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지금 3년에 걸쳐가지고요, 저희한테 신청한 시군이 있고 신청하지 않은 시군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3개에서 4개 정도가 신청이 안 들어온 상태…….
○전익현 위원 글쎄, 각 시군에서 종목을 배치를 받았든 시군에서 자체적으로 한다고 했든 그거까지도 난 잘 모르겠는데 이걸 하려면 15개 시군이 함께 참여를 해서 각자 지역에 맞는 종목을 선정해 가지고 하는 게 바람직하지 않을까 싶어요.
어찌 됐든 선수들을 운영하려면 예산도 보통 안 들어갈 건데 제일 재정이 약한 서천 같은 경우는 2개 종목이나 있네.
이런 거는 2개 종목이야, 다른 데는 안 주고?
2개 종목을 하면 인센티브라도 있어요?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예.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이거는 신청을 받아서 저희가 결정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전익현 위원 없는 시군도 해서 15개 시군이 같이 참여해야 더 바람직하지 않아요?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예, 맞습니다.
작년에 신청해서 된 데가 있고요, 작년에 한 3개년 동안 계속 지원을 해 준 데는…….
○전익현 위원 우리 도에서 얼마나, 몇 프로 정도 지원을 해 줘요?
100% 다 지원해 주는 거 아니잖아요.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저희가 보통 한 50%에서 30%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전익현 위원 하여튼 오늘 첫 업무보고니까 이쯤에서 마무리 짓는데 처장님, 업무연찬 좀 빨리 한번 해 주시기 바라고, 본 위원이 말씀드린 부분들 잘 검토해서 정책을 만들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직무대리 이현숙 전익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오인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인철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천안 출신 오인철 위원입니다.
저는 질문에 앞서 늦었는데 죄송한데 자료 요구 좀 할게요.
메모 좀 하실래요?
먼저 ’24년도 이월액이 있으면 ’24년도 이월액하고 ’25년도 예산 총액 좀 알고 싶고요, 첫 번째.
두 번째가 뭐냐면 ’25년도 예산 집행내역이 있을 겁니다.
사업명·예산액·집행액, 집행한 날짜 있을 겁니다.
그다음에 집행잔액이 있으면 같이 해 주시고, 중요한 게 뭐냐면 체육회에서 직접 쓰시는 비용하고 재배정하는 게 구분이 될 거예요.
시군에 주든 단체에 주든 재배정할 경우에 어디에 어떻게 주는지 명기를 하시고 이거를 엑셀로 제출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한 가지, 세 번째는 뭐냐면 총예산에서 ’25년도 예산서에 담기지 않은 별도 예산이 집행된 게 있을 겁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별도로 엑셀로 해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문 들어가겠습니다.
이거 급한 건 아니니까, 다음 주까지 주세요.
내가 기간 충분히 드릴 테니까 점검 잘하…….
컴퓨터 엑셀에 다 있을 테니까 그대로 주시면 됩니다, 출력해서.
먼저 체육회에 여쭤볼 게 한 가지가 있는데, 물론 장애인체육회는 별도 기관이니까 그런데 노인체육회 있죠?
여기하고는 체육 진흥이라든가 이런 사업들을 혹시 별도로 하고 있나요, 충남체육회에서?
혹시 그 내용 모르세요?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어르신 체육대회만 하고 있습니다.
○오인철 위원 어르신 체육 관련해서 어떤 예산 지원이나 체육 진흥이라든가 아니면 이런 사업들을 하고 있냐고 이거 여쭤보는 거예요.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지금 없습니다.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예.
어르신 체육대회만 있고요, 나머지는 없습니다.
○오인철 위원 그렇구나.
(자료를 들어 보이며) 이게 ’25년도 서울시체육회 자료예요.
지금 드리지 않아가지고 제가 잠깐 설명을 좀 드리면, 뭐냐면 어르신 종목별 체육대회 개최에 관해서 공모 사업을 하거든요.
그런데 제가 체육회 업무보고 보면서 이거 관련해 가지고 전혀 내용이 없길래.
제가 1년에 한 번씩 행사로 해서 1박 2일 하는 건 알거든요, 내용을.
그런데 체육회하고는 전혀 상관이 없다 이거예요?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
○오인철 위원 그거하고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그 대회에 대해서 체육회에서 지도를 한다든가 아니면 어떤 연관이 전혀 없어요?
그 행사하고는?
그 체육대회하고는?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어르신 체육대회 말씀하시는 건가요?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어르신 체육대회는 저희가 주관을 하고요, 회원종목단체에서 주최를 하고 있습니다.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회원종목단체요.
○오인철 위원 물론 이게 단체별로, 지자체별로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검토를 안 하신 것 같은데 서울 같은 경우에는 어르신들이 주로 하는 종목별로 대회 지원도 하고요, 이런 사업들을 체육회에서 직접 관장을 하거든요.
그런데 충남은 아직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혹시 있나 해갖고 여쭤보는 거고, 이게 준비를 좀 하셔야 될 것 같아요.
분명히 1년에 한 번 행사지만, 작년 같은 경우에 한 5000명인가요?
많은 인원들이 참여해 가지고 그 행사를 치렀는데 체육회하고는 관계가 없는 것 같다는 느낌이 좀 들어가지고 제가 여쭤보는 거예요.
그런데 어르신이 됐든 유아가 됐든 어떻게 됐든 충남체육이잖아요.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예.
○오인철 위원 그러면 나아갈 방향이라든가 정책적으로 이런 게 좀 교류가 있어야 되는데 별도 행사로 끝나면 아니지 않습니까?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어떤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예.
○오인철 위원 그 부분을 고민하셔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필요한 거는 적극적으로 지원을 해 주고, 그분들도, 어르신들도 다 충남 도민인데 엘리트 체육뿐만이 아니고, 더군다나 사회체육이라는 개념이 없어졌잖아요.
지금 체육회로 다 통합이 됐는데, 또 별도 장애인체육회같이 독립기구를 만들 수도 없고, 그건 더 어렵거든요.
거기에 관련해서 고민을 하실 타이밍인 것 같습니다.
또 한 가지가 뭐냐면 문화체육국 업무보고 때 혹시 스포츠가치센터 들어보셨어요?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예, 들었습니다.
○오인철 위원 이거 관련해서 예산 쪽에 지금 검토를 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본 위원이 알기로는 지금 체육회 사무실도 없죠?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예.
○오인철 위원 그거 계속 해 달라고 말만 해 봐야 소용없습니다.
이런 사업을 할 때 적극적으로 어필하셔 가지고, 지역도 예산 관내기 때문에 이 부분이 조금 어렵더라도 논리를 가지고 가셔서 센터 들어서는 인근에라도, 한쪽이라도 해서 이 업무를 추진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처장님이.
그동안 다 못 하셨거든요.
사실 구심점이 있어야 되는데, 아까 우리 충남스포츠센터 관리 안 된다고, 그 지적도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 그런 거예요.
구심점이 정확하게 잡혀 있어야 업무분장도 제대로 나가고 일을 제대로 할 수 있는데 약간 떠 있는 느낌?
이런 게 매번 느껴지거든요.
좀 어려우시더라도 집행부를 같이 설득하고 위원님들 설득하셔 가지고, 이것도 전혀 못 할 사업은 아니거든요.
어차피 그것도 국비 받고 지방비 매칭하고 해야 될 사업이기 때문에 그럴 때 같이 물려서 추진을 하면 어떨까, 그런 생각이긴 합니다.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위원장직무대리 이현숙 오인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본 위원이 당부의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우리 체육회 김석겸 사무처장님이 부임하신 지가 얼마나 되셨죠?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10개월 됐습니다.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예.
○위원장직무대리 이현숙 10개월이면 짧은 시간이 아닌데 본 위원이 보기에는 아직도 업무 파악이 좀 덜 되셨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 위원님들이 지금 질문을 하시는데 질문에 해소된 내용이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업무 파악을 빨리 좀 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직무대리 이현숙 그리고 274쪽에 우리 전익현 위원님께서 질의해 주신 문제인데 체육회 인원이 1명 오버된 질문을 드렸습니다.
이 질문은 어떤 근거에서 왜 채용이 됐는지, 이분에 대한 인건비는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 이런 거를 자료로 만들어서 우리 위원님들한테 꼭 배부해 주시고 설명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직무대리 이현숙 또 하나, 체육스포츠센터, 지금 아직 정식적으로 오픈이 안 된 거잖아요.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예.
○위원장직무대리 이현숙 이게 지금 공사가 부실한 거 같은데 여기에 대한 자료도 꼭 설명을 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가능하시겠습니까?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직무대리 이현숙 이거를 별도로 꼭 해서 서면으로 일일이 우리 위원님들한테 설명을 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직무대리 이현숙 그다음에 김상두 사무처장님, 우리 총사업비가 얼마입니까?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김상두 저희들이 금년도 87억 정도 됩니다.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김상두 예.
○위원장직무대리 이현숙 지금 우리 체육회하고는 비교가 안 될 만큼 사업비가 사실은 차이가 납니다.
물론 비장애인과 장애인들의 사업비는 차이가 날 수밖에 없는 거겠지만, 제가 장애인체육회를 보면 터무니없이 사업비가 부족한 건 사실입니다.
그렇죠?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사무처장 김상두 예, 맞습니다.
○위원장직무대리 이현숙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충남도에서는 장애인체육회에 투자하는 걸 굉장히 아끼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김관동 과장님한테 부탁을 드리면 장애인체육회 지원을 넉넉하게 해 주시면 어떨까라는 부탁을 드리고 싶습니다.
과장님!
○체육진흥과장 김관동(집행부석에서) 예.
○위원장직무대리 이현숙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김관동(집행부석에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직무대리 이현숙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주진하 위원 아까 대답을 정확히 못 들었는데요, 그러면 처장님, 지금 체육회 사무실 이쪽으로 이관하는 거는 어떻게 계획을 갖고 계신 거예요?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지금 도하고 상의 중에 있습니다.
○주진하 위원 그러면 도하고, 이사 비용 예산을 지금 받으려고 하는 거, 그게 관건인가요?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그거하고 두 단체가 다 들어가야 될 상황인지, 아니면 1개 단체만 들어가야 될 상황인지, 그것도 재검토가 좀…….
○주진하 위원 두 단체라면 어떤 걸 얘기하시는 거예요?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장애인체육회하고 체육회하고요.
○주진하 위원 그러면 체육회만 들어갈지, 장애인체육회하고 같이 들어갈지, 그런 것도 아직 결정이 안 됐어요?
지난번에 우리 현장에 갔을 때는 여기는 장애인체육회가 들어올 데고 이쪽은 체육회 들어올 데라고 설명하시더만, 그런 것이 검토가 안 된 상태에서 설명을 했나요?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실제로 저희가 입주를 하려고 하다 보니까 사무실 크기가 굉장히 협소하고 작기 때문에 이게 선행이 돼야 되는 상황으로 지금 파악하고 있습니다.
○주진하 위원 그러면 어찌 됐든 침대에다가 내 발을 맞춰야 될 상황인데 (웃으며) 지금 좁다고 안 들어가는…….
그거 어떻게 계획을 해서, 저는 염려되는 게, 첫 번째는 여기도 지금 임대 사무소잖아요.
지금 있는 데도 임대료 내죠?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예, 임대하고 있습니다.
○주진하 위원 그러면 임대료도 있고 내 집이 있는데 빨리 이사해서 들어가서, 어차피 갈 거라 그러면 빨리 입주해 가지고 자리 잡는 게 중요할 거 같고요, 예산도 절감할 수 있고 그다음에 업무의 효율화도 기할 수 있는 거잖아요.
그런데 지금 거기는 오픈해 놓고 센터 직원들만 몇 분 뽑아가지고, 지금 9명인가요?
가서 센터장 해 놓고 하는 거보다, 그리고 가끔 들린다 하더라도 거기 가서 어차피 운영할 거면 빨리 해서 계획을 세워야지, 그렇게 있으면 되겠어요?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도하고 다시 협의를 하겠습니다.
○주진하 위원 그러게요.
어차피 지금 가야 될 집이라 그러면 빨리 내 책상을 반으로 자르든 어떻게 하든지 들어가야지, 그거 기다리기만 하면 어떻게 합니까?
나중에 추경 해서 예산 나와가지고 이사 비용 나온다는 게 저도 도민으로서, 의원으로서 이해가 좀 안 가는 부분이에요.
그리고 두 번째는요, 지금 스포츠센터 문을 완전 닫아놨던데, 그 타일 때문에 그러는데요, 수영장이 문제인가요, 헬스장이 문제인가요?
어디가 문제예요?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수영장이 문제입니다.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예.
○주진하 위원 그러면 헬스장은 오픈하면 안 돼요?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지금 헬스장에 기구하고 다 들어가 있는데요, 헬스장이 수영장 안에 있어요.
그런데 거기도 마찬가지로 기구를 넣다 보니까 장소가 굉장히 협소합니다.
그래서 헬스장을 체육관 쪽으로 이전을 해가지고 오픈할 예정입니다.
○주진하 위원 진짜 사전에 그런 준비가 다 안 되고 하고 나서 보니까 옮기고 이러나.
사전에 우리가 그런 거 다, 줄자도 있고, 요즘에는 가서 규격을 금방금방 알 수가 있잖아요.
그런데 지금 넣어보니까 좁고, 넣어보니까 이러고, 이러면 어떡합니까?
지금 왜 그러냐면요,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운동이라는 게 그렇잖아요.
우리 다 그런 경험을 해 봤잖아요.
한 번 딱 마음을 먹었는데 가다가 끊어지면 하기가 싫은 거거든요.
여러 가지 생각을 해야지 그냥 운영 측면에서만 하다가 우리 안 되니까, 전기 안 되니까, 타일 떨어졌으니까 문 닫아놓고, 이거는 불편함이 많지 않아요?
그분들도 다른 체육관 다니다가 이쪽으로 옮겼을 거 아닙니까, 수영하는 분들도?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예.
○주진하 위원 그런데 수영이라는 거는 물이라는 구조적인 한계성이 있기 때문에 보수를 안 하면 안 된다 하지만, 그게 안 되더라도 다른 운동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줘야 그분들이 불편하지 않겠습니까?
그렇죠?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예.
○주진하 위원 그러면 최소한만 문을 클로징시켜 놓고 공사를 하든, 이 사람들이 운동할 수 있는 걸 넣어야지, 거기 고친다 그래서 문을 다 닫아놓고 하면 지금 그분들은 한 달 동안 쉬셔야 되잖아요, 한 달 넘게.
그런 불편함이 있겠죠?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예.
○주진하 위원 처장님이 그런 부분들을 헤아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예, 알겠습니다.
○주진하 위원 그리고요, 궁금한 거 또 한 가지가 있는데요, 지금 걷쥬 앱이 있잖아요.
작년부터 사무감사에서 굉장히 이슈가 많이 됐었는데 지금 걷쥬 앱 참여자 현황 자료는 제가 봤어요.
그런데 여기 이용자 현황을 뽑을 수 있나요?
예를 들어서 가입자는 계속 베이스가 있기 때문에 늘어날 수밖에 없어요.
가입자는 계속 늘어나죠, 당연히.
그러면 이게 문제가 되는 거는 뭐냐 하면 하다가 안 하는 사람들이 많을 거란 말이에요.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2025년도 12월 말부로 말씀을 드리면요, 12만 명 정도.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예.
○주진하 위원 그러니까 지금 여기 2025년 말에는 60만 명이라고 되어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용자는 12만 명이니까 20%가 안 되는 거네요, 가입자 수에.
그 추이를 한번 자료로 -급한 건 아니니까- 언제 뽑아서 저한테 이메일로 주시면 제가 참고 좀 할게요.
그러니까 처음에 가입자 말고 이용자 수를 보는 거예요.
이달의 이용자, 이거를 이용한 사람들.
로그인 해가지고 쓰는 사람들이 얼마나 되는지 이런 사람들을 봐야 돼요.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예, 알겠습니다.
○주진하 위원 지난번에 제가 염려했던 부분이 이거였거든요.
광고 수입 때문에 결국 이용자가 줄어들 것이다.
그래서 광고 쓰는 것에 대해서 좀 조심해 달라 이런 얘기를 제가 부탁한 적이 있었거든요.
그런데도 지금 광고 수입이 크게 영향을 미치지 못하고 있어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용자들을 불편하게 만들어서 결국 이용률을 떨어뜨리는 그런 효과를 가져올 수 있기 때문에 제가 우려했던 겁니다.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예, 알겠습니다.
○주진하 위원 그 자료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직무대리 이현숙 주진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하나 자료를 더 요청하겠습니다.
지금 걷쥬 사업에 대해서 존경하는 주진하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셨는데요, 행감 때 나왔던 얘기입니다.
사업비 유형에 대해서 지금 현재 서면으로 보고를 요구해 주셔야 되겠습니다.
사업비 유형, 그때 나왔던 얘기입니다.
지금 어떻게 처리되고 있는지 그 사항을 자세히 서면으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충청남도체육회사무처장 김석겸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직무대리 이현숙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응답을 종결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주요업무 계획 보고의 건 중 충청남도체육회와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김석겸 사무처장님과 김상두 사무처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
업무보고 준비와 위원님들의 질의 답변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을 도정에 적극 반영하고 금년도에 계획된 사업이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363회 임시회 제3차 행정문화위원회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41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