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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의회 회의록

JINAN COUNTY COUNC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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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1회 진안군의회 임시회

산업건설위원회회의록

제3호

진안군의회사무과


일시 2025년 7월 18일 (금) 10시 00분 개회

장소 위원회 회의실


  1. 의사 일정
  2.  1. 2025년도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주요업무계획 보고·청취[안전환경국(안전재난과, 건설교통과, 관광과, 환경과, 상하수도과)]

  1. 부의된 안건
  2.  1. 2025년도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주요업무계획 보고·청취[안전환경국(안전재난과, 건설교통과, 관광과, 환경과, 상하수도과)]

(10시 00분 개회)

1. 2025년도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주요업무계획 보고·청취[안전환경국(안전재난과, 건설교통과, 관광과, 환경과, 상하수도과)] 
○위원장 이명진  
 자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01회 진안군의회 임시회 산업건설위원회 제3차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2일차 2025년도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안전환경국, 안전재난과, 건설교통과, 관광과, 환경과, 상하수도과 순으로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먼저 안전환경국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박동현 국장님 나오셔서 국 소관 주요업무계획 간략하게 설명 주시기 바랍니다. 
○안전환경국장 박동현  
 안녕하세요. 안전환경국장 박동현입니다. 보고에 앞서 그 안전환경국 소속 과장들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헌규 안전재난과장입니다. 송형진 건설교통과장입니다. 정난경 관광과장입니다. 조봉진 환경과장입니다. 조용남 상하수도과장입니다. 저희 안전환경국은 5개 과, 25개 팀, 115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안전하고 편안한 진안 청정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금부터 안전환경국 소관 2025년도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간략하게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안전재난과 소관입니다.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재난 관리로 안전사고 및 중대재해 예방에 노력하고 안전재난에 대비한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여 각종 재난과 안전사고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자연친화적 하천정비로 쾌적하고 안전한 관리 및 하천 기능성을 유지하고 부귀 황금리 급경사지 정비사업과 성수 양화지구 등 자연재해 위험지구 개선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으며 댐 주변 지원사업과 에코가든 사업 등 수몰지역 군민들의 삶의 질 개선에 노력하고 보일러, 전기, 가로등 보수 등 생활 불편사항을 신속하게 처리하여 삶의 질 향상에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건설교통과 소관입니다. 월랑지구 도시개발사업 명품홍삼 집적화단지 조성 우화도시재생 뉴딜사업 등 친환경 생태문화 치유도시를 조성하고 계획적인 국토 관리의 지속성을 확보하여 아름답고 쾌적한 도시 경관 마련을 위해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국도 26호선 보령재 선형개량 사업 등 군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도로를 유지 관리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농업생산 기반시설을 정비하여 군민들의 영농편익을 도모하고 교통소외지역 불편사항을 해소하여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다음은 관광과 소관입니다. 마이산 일원의 지역관광 개발사업과 관광행사 기획 운영을 통해 진안고원형 관광체계를 구축하고 친환경 산악관광지구 지정에 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이산 관광단지와 운일암반일암 관광지를 효율적으로 운영 관리하여 사계절 관광지로 활성화하고 용담호 생태관광 기반 조성을 통해 치유힐링 관광 인프라를 확충해 가겠습니다. 다음은 환경과 소관입니다. 미세먼지 저감, 에코캠핑, 삼천리길 조성 등 기후변화 대응사업 및 생태환경 보전에 노력하고 자원순환 관리체계 구축과 생활폐기물의 안정적 처리에도 만전을 기하겠으며 환경보전을 위해 오염요인을 근원적으로 차단하고 용담호 수질관리와 더불어 수계기금의 효율적 운용과 분뇨 및 가축분뇨관리를 강화하여 군민과 함께 청정환경을 조성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상하수도과 소관입니다. 정확하고 효율적인 상수도 요금 징수 체계를 확립하고 지방상수도 취정수장 관리 및 수질 관리를 철저히 하여 깨끗하고 안전한 생활용수를 공급하겠으며 상수도 관망 유지관리 및 노후시설 교체로 상수도 유수율을 높여가겠으며 전 지역 광역상수도 공급 기반을 구축해 가겠습니다. 더불어 마을하수도 확충 및 노후 하수관로 정비와 하수처리장 운영 관리를 철저히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안전환경국 소관 2025년도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한 총괄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명진  
 예 박동현 국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럼 안전환경국 소관 업무보고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지요. 각 소관별로 하는 걸로 하고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안전환경국 소관 주요업무계획을 마치도록 하면서 박동현 국장님과 안전재난과장님 제외한 나머지 과장님들 퇴실해주셔도 되겠습니다. 이어서 안전재난과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김헌규 안전재난과장은 나오셔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간략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예 안녕하십니까? 안전재난과장 김헌규입니다. 먼저 보고에 앞서 안전재난과 소속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인주 안전정책팀장입니다. 송흥주 중대재해팀장입니다. 허성제 하천팀장입니다. 장서옥 자연재난 팀장입니다. 서영규 용담호 생태관리팀장입니다. 김양훈 생활민원팀장입니다. 안전재난과 소관 2025년도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319쪽에서 320쪽 일반현황 및 업무 관련 주요통계는 자료로 대신하겠습니다. 321쪽에서 322쪽 2025년 상반기 주요성과입니다. 안전점검 강화로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하여 9개 분야 97개소 집중 안전점검 및 어린이 놀이시설 33개소에 대하여 안전점검을 실시하였으며, 위험 표지판 등 물놀이 안전시설 7종 200여 점 설치, 자동심장충격기 2대 비치 등 사전위험요소를 해소하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노력하였습니다. 지방하천과 소하천 8개소 2.4km를 체계적으로 정비하였으며, 하천치수기능회복과 재해요인 사전 재고로 선제적 안전관리를 적극 추진하였습니다. 용담댐 주변 지역 지원사업으로 장학금 지급 등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켰으며 용담댐 건설로 고향을 떠나야 했던 수몰민들을 위해 제1회 용담댐 수몰민 만남의 날을 성황리에 개최하였습니다. 생활민원 처리 267건 등 적극적인 생활민원 처리로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였습니다. 323쪽에서 325쪽 2025년 하반기 추진계획은 단위 과제별 추진계획에서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26쪽에서 327쪽 안전재난과는 6개 성과목표 15개 단위과제를 적극 추진하여 365일 선제적 재난관리로 안심하는 진안 군민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단위과제별 세부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328쪽 신속한 재난대응 체계 구축입니다. 전 군민을 대상으로 가입한 군민안전보험 지급 5명, 주택소실 피해주민 2~3대를 지원하였으며, 각종 혜택이 누락되지 않도록 대군민 홍보를 강화하겠습니다. 또한 여름철 수상안전 물놀이 대책 기간을 8월까지 지속 운영하고 백운면 소방차고 신축 추진 등 시기별 유형별 안전점검을 추진하여 사고예방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329쪽 지역통합방위태세 확립입니다. 국가 비상사태에 대비하여 민관, 군, 경이 참여하는 통합방위협의회를 분기마다 개최하고 비상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을지연습, 민방위 훈련, 시설장비 점검, 분야별 충무계획 수립,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로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330쪽 안전관리체계 구축과 유해위험요인 개선을 통한 산업안전 관리 강화입니다. 상반기 중대재해 의무사항 이행 점검과 위험성 평가를 실시하여 중대재해 예방에 노력하였으며, 하반기에도 중대재해 의무사항 이행 점검 및 도급, 용역, 위탁한 사업과 발주공사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 및 안전 캠페인을 추진하여 산업재해 없는 진안군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331쪽 작업 조건으로 인한 질병 예방을 위한 산업보건관리입니다.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추진, 사업장 작업환경 측정 등 사업장 상시점검 및 산업안전 보건 교육을 실시하여 작업환경 개선 및 안전의식 고취에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332쪽 자연친화적인 지방하천 정비사업입니다. 하천기능성 회복 및 쾌적한 하천환경 조성을 위하여 3건의 사업을 추진 중으로 도통천 정비사업은 공정률 75%로 올해 준공 목표로 하고 있으며 백운동천 정비사업은 공정률 35%로 2027년 준공 예정이며 신전천 정비사업은 4월에 착공하여 2028년 준공 예정으로 안전한 하천 조성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34쪽 자연과 함께하는 생태하천 조성입니다. 치수 기능을 회복하고 재해 요인 사전 제거를 위해 하천준설, 기성제정비, 하천제방 유지보수 등 61건 14억 원을 집행하였으며, 하반기에도 28건 5억 6,000만 원의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335쪽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입니다.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의 체계적인 관리와 정비를 위하여 추진하는 황금지구는 총 사업비 104억 원을 투자하는 사업으로 2024년 3월 착공하여 현 공정률 50%로 2026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336쪽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입니다. 자연재해 위험 개선지구의 인명 및 재산 피해 예방을 위해 추진하는 양화 갈거지구는 총 사업비 228억 원을 투자하는 사업으로 양화지구는 2026년, 갈거지구는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습니다. 338쪽 안전하고 아름다운 소하천 정비사업입니다. 마치천 외 4개 지구 10.41km에 대해 311억 원을 투자하는 사업으로 마치·석곡 소하천은 2026년, 마곡·상향·가수 소하천은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 중이며 견실한 소하천 정비사업 추진으로 안전한 소하천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0쪽 댐 주변 지역 지원사업 추진입니다. 제1회 용담댐 수몰민 만남의 날 개최, 댐 주변 사업 및 시설물 유지관리 사업을 추진하였으며, 하반기에도 장학금 지급 게이트볼 대회 및 망향제 지원, 수몰민 지원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41쪽 용담호 에코토피아 프로젝트 추진입니다. 지역사회와 공존하고 사람이 찾아오는 공간으로 재탄생시켜 용담댐 및 댐 주변 지역의 가치를 더욱 높이기 위한 사업으로 많은 예산 소요로 재원 확보를 위하여 중장기 계획하여 하반기에는 중앙부처 동향 파악 및 재원 대책 재검토 후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42쪽 용담호 에코가든 조성사업 추진입니다. 사업대상지를 수천전시관 주변으로 변경하기 위하여 도협의 및 동부권발전위 위원회 심의 등 행정절차 완료 후 사업을 추진하여 용담댐 수변공간을 친환경 명소로 육성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343쪽 생활민원처리로 직접적 행정서비스 제공입니다. 보일러, 상하수도, 전기 수리 및 칼갈이 등 생활용품 수선 사업을 진행하여 267건의 소외계층 불편사항을 처리하였으며, 하반기에도 다양한 생활민원처리 요구에 따라 찾아서 해결하는 능동적인 서비스 제공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344쪽 안전한 밝은 거리 조성입니다. 주민의 안전사고 예방과 밝은 거리 조성을 위해 관내 가로등 및 보완 등 965건을 신규 및 이설 유지보수하였으며, 원격제어시스템 운영으로 신속 정확한 가로등 관리로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안전재난과 소관 2025년도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명진  
 예 김헌규 과장님 수고했습니다. 보고 업무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손동규 위원 거수)
 손동규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손동규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두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328쪽에 그 먼저 저쪽 주공2차 아파트에서 내려오다가 할머니 한 분이요. 한 두 달 됐나 그 여기 우리 그 하천 아니, 물 빠짐 이렇게 해 놓는데 거 걸려서 넘어지셨는데 혹시 보험 받았나요? 어렵다고.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아 일반상해라서 지금 아직 받지를 못했고요. 저희가 내년도에 일반상해도 추가해서 지금 보험 가입 계획입니다. 
손동규 위원  
 아 그 보험 대상은 어려웠죠? 어쨌든 그걸 계기로 곳곳에 보면 이렇게 뭐라고 그러죠?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맨홀, 맨홀하고 스틸그레이팅 배수구
손동규 위원  
 그 올라와가지고 그 거기 걸려서 넘어지신다고 그러던데 그거 한번 점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예 전체적으로 점검하겠습니다. 저번에 말씀드린 데는 그 얘기하신 데는 조치되어 있습니다.
손동규 위원  
 예 그건 확인했고요. 그리고 어제 과장님도 갔다 오셨다고 하는데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예 
손동규 위원  
 336쪽에 그 양화리 그 주민들 걱정이 많던데 어떻게 검토해 보실 수 있나요?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저희가 이제 다시 한번 보는데요. 저희가 이제 그 저도 어제 가서 봤는데 기존에는 거기가 고정보로 돼 있었습니다. 고정보로 돼 있었는데, 지금 가동보로 설계해 가지고 지금 시공 중에 있습니다. 근데 이제 저희 그 구조물이 있으면 날개벽이 이제 들어가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 날개벽이 하천 안쪽으로 들어와는 있는데, 저희가 이제 그 날개벽 뒤쪽으로 또 그 하천 사면이 생기게 됩니다. 하천 사면이 생기는데 그 사면하고 맞게 들어가는 걸로 제가 저기 보이고요. 그다음에 이제 어도가 또 이게 고정보 같으면 가운데라든가 뭐 3분의 1 지점이라든가 이런 쪽에 어도를 설치하는데 이게 가동보다 보니까 그런 쪽에 설치를 못 하고 이제 가장 가장자리로 빼다 보니까 그 부분까지 하천 안으로 많이 들어온 것처럼 들어와 보여서 이제 주민분들이 좀 걱정을 많이 하는 부분이 있는데요. 저희가 이제 그 설계하면서 기존 고정보에서 가동보로 바뀌면서 이 뭐야, 계획홍수량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어느 정도 다 감안이 돼서 지금 설계가, 설계가 되어 있고 저희가 도 심의도 다 완료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크게는 추후에도 그것 때문에 뭐 문제가 나올 리는 없을 걸로 판단됩니다. 
손동규 위원  
 근데 주민들은 그렇게 생각을 안 하니까 그런 거죠.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그래서 일단 어제 가서 
손동규 위원  
 그전에도 이제 그 물들이 그 마을로 이렇게 하기 때문에 그런 걸 했는데 어도를 또 그렇게 해 놓으니까 물이 지금 상태 같으면 모르겠는데 요즘같이 막 폭우가 쏟아지고 할 때는 이게 또 마을로 덮칠 가능성이 크다 이런 거죠. 그 마을로 물이 유입되면 그 공사 하나마나 한 거잖아요.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저희가 그래서 일단 어제 현장에서는 일단 보는 지금 어느 정도 설치가 된 상태고요. 그다음에 그 위에 상류에 교량을 저희가 공사를 해야 하는데 그 현장에다가는 그 밑에 쪽에 그 하천 양쪽 제방 토공사만 일단 하라고 했습니다. 토공사를 해서 주민분들한테 눈으로 이렇게 보고 나서 다시 한번 이렇게 주민분들 의견을 한번 들어볼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손동규 위원  
 혹시 추가로 뭐 그 마을 쪽에 이렇게 방비벽이나 뭐 이렇게 그런 건 세울 수 없나요?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마을 쪽에 이제 어제 말씀하신 것은 기존 도로를 그 옹벽 높이만큼 저 도로를 높여달라고 그 얘기는 하셨는데 크게 뭐 문제가 없으면 그 높이는 것도 가능은 한데 기존 파라페트가 있기 때문에 굳이 이렇게 높일 필요가 있을까? 하는 제 생각은 듭니다. 다시 그 부분은 다시 한번 보고 주민분들하고 상의를 한번 하겠습니다. 그 부분하고 그다음에 이제 냉천 앞에 쪽 그 옹벽이 있는데요. 거기를 이제 높여달라고 얘기하시는데 그 부분은 저희가 높일 그 위쪽으로 해서 높이려고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다. 
손동규 위원  
 어쨌든 뭐 저희보다는 더 전문가시니까 더 잘 아시겠지만 그래도 주민들 불안한 것은 될 수 있으면 원하는 대로 좀 해서 막아주셨으면 합니다. 방비해서 나쁠 건 없잖아요.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예 알겠습니다. 
손동규 위원  
 될 수 있으면 좀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진  
  (김민규 위원 거수)
 김민규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민규 위원  
 저도 그 양화천에 대해서 한 말씀 드릴게요. 어제 아침 일찍 비가 오는 와중에 불구하고, 또 우리 과장님이 현장을 나오셨어요. 저도 현장에 같이 봤는데 저는 그 아까 양화천에 대해서 한 말씀만 드릴게요. 물론 설계 시공 같은 거나 공법이나 이 자리에 계신 우리 과장님이나 그 시공업체가 전문가일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근데 제가 봤을 때는 더욱더 전문가분들이 있어요. 그게 그 주민들이에요. 마을 주민들. 몇 수십 년 동안 살아오면서 물의 흐름이나 방향 이분들이 잘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앞으로도 이런 유사한 사업을 많이 할 거라고 생각하는데 설계 단계에서부터 주민들의 의견을 좀 반영해서 해주시면, 좀 추후에 이런 문제가 없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예 잘 알겠습니다. 
김민규 위원  
 342페이지 보면 그 에코가든 있어요.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예 
김민규 위원  
 이게 뭐 관계 기관하고 협의를 했는데 최종적으로 안 되는가 봐요.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예 좀 그 관리지구 변경은 좀 어렵고요. 연내에 변경이 좀 불가해서 시간적으로 좀 많이 소요돼서 
김민규 위원  
 연내 변경이 불가라고 돼 있는데, 그러면 내년에 가능하다는 얘기인가요?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시간 소요가 많기 때문에 그래서 저희가 그 위치 변경을 해 가지고 하려고 지금 
김민규 위원  
 지금 수천전시관 그쪽으로 가려고 하는 거죠?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예 맞습니다. 
김민규 위원  
 근데 보니까 이것도 동북권 발전위원회 심의를 해야 되는가 봐요.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예 
김민규 위원  
 심의에 통과가 안 되면 사업을 예산을 반납을 해야 하잖아요. 도비를요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이제 저희가 그때 저 오기 전에 이제 부군수님하고 그때 이제 지금 현재 안전환경국장하고 도에 가서 협의를 했습니다. 협의해 가지고 긍정적으로 대답도 듣고 일단 물론 심의는 해야겠지만
김민규 위원  
 8월달에 심의위원회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지금 8월 달에 있습니다. 
김민규 위원  
 긍정적으로도 통과가 되면?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최대한 통과되도록 하겠습니다. 
김민규 위원  
 통과되면 사업장을 옮긴다? 지금 정확한 계획은 그렇죠?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이명진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명갑 거수)
 김명갑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명갑  
 예 지금 금방 말씀 주신 우리 용담호 에코가든 조성사업에 우리가 지금 그 특별보전지역으로 좀 돼 가지고 사업이 어려운 거죠?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예 맞습니다. 
○부위원장 김명갑  
 이게 언제쯤 좀 5년마다 한 번씩 좀 뭐 규제를 좀 변경할 수 있는 계획이 있다고 그러는데 저 여기 진안군에서 좀 한번 그 기회를 놓쳤다고 말을 한번 들었거든요. 지금 언제 몇 년도로 지금 보고 있어요?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지금 좀 최대한 빠르게 보면 한 27년도 정도 될 것 같습니다. 
○부위원장 김명갑  
 이게 지금 그 특별보전지구로 이제 지정이 되어 있다 보니까 이것뿐만 아니고 사실 뭐 정천이나 주천 그 우리 댐 기본지역사업들이 다 지금 올스톱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잖아요. 이걸 빨리 좀 우리 안전재난 관련 부서에서는 그쪽하고 협의를 해서 좀 그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각별히 좀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예,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김명갑  
 다음에 그 우리 343쪽에 보니까 우리 생활민원처리로 직접적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죠? 그래서 뭐 칼갈이 사업이나 여러 가지 뭐 사업 저기 가로등 이런 것들을 좀 잘 처리해서 우리 주민들이 좀 편안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해주고 있는데, 굉장히 호응도가 좋아요. 사실은 그래서 이게 뭐 한 분이 이렇게 쭉 돌아가면서 하다 보니까 뭐 굉장히 시간이 좀 오래 걸리고 있죠. 그래서 뭐 가기 전에 뭐 이제 물론 하루 이틀 차이도 있을 수는 있겠지만은 미리 예고를 그 관할 이장님한테 얘기를 하고 가고 있나요? 지금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예, 지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명갑  
 사전에 미리 얘기를 해야 그 마을에서 그런 서비스를 받을 것들을 준비를 해 놓고 그렇게 해야 되기 때문에 좀 그런 준비를 미리미리 통보를 해서 그렇게 해 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예
○부위원장 김명갑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명진  
  (이루라 위원 거수)
 예 이루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루라 위원  
 네 이루라 위원입니다. 과장님 수고 많으시고요. 또 상하수도과에 계시다가 또 안전재난과로 오셔가지고, 또 이렇게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고 애쓰셨습니다. 321페이지 보시겠습니다. 지금 이제 상반기에 나름대로 여름철 물놀이랑 또 안전사고 대비해서 많은 일들을 좀 해주셨는데요. 지금 자동심장충격기 2대를 설치를 했습니다. 그런데 주천 운일암반일암은 이제 저희가 관광지라고 해서 이제 하더라도 지금 부귀 별빛두레펜션도 이렇게 지정을 한 것 같아요. 설치를 했는데요. 혹시 뭐 이렇게 뭐 특별 관광지 외에 저희가 뭐 일반 펜션이라든지. 그런 부분에서 설치하는 어떠한 기준을 가지고 이렇게 설치를 해 주시는 겁니까?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기준은 별도로는 없고요. 저희가 지금 운일암반일암도 저희가 피서객들이 많이 이용하는 지역이고 별빛두레펜션도 저희가 피서객들이 많아서 그쪽에다 또 사망사고도 또 있었던 지역이고 해서 그쪽에다 설치를 했습니다. 
이루라 위원  
 그러면 지금 별도로 이렇게 그 민박업이나 펜션 이렇게 운영하시는 사업장에 별도로 지금 추가를 계속 좀 이렇게 만약에 좀 물놀이 지역으로 위험하면은 좀 같이 진행을 해 주고 계시나요?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그렇게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루라 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별도로 이제 이런 부분에서는 약간 이제 행정에서도 많은 검토를 하실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실은 또 물가하고 인접한 이러한 펜션이나 또 숙박업소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 잘 또 염두하셔서 설치를 해 주셨으면 해서 말씀드리고요. 328페이지 보시면 지금 백운면 소방차고 신축공사가 지금 이렇게 무리 없이 진행이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 정확한 위치가 어디입니까?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네 백운 면사무소 옆에 바로 있습니다. 착공은 7월달에 했습니다. 
이루라 위원  
 7월달에서? 6월달이 아니고요. 그러면은 뭐 특별히 내년도부터 운영하는 데 있어서는 크게 문제는 없다는 말씀이신 거죠?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네 그렇습니다. 
이루라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334페이지 보면 지금 이제 저희 하천관리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는데요. 이렇게 저희가 하천 그러니까 예를 들면 국가하천, 지방하천 뭐 소하천 해 가지고 이제 하천의 분류들이 이제 있잖아요. 그러면 이 하천에 대해서 이거를 조금 더 변경을 해서 예를 들면 도나 국가에다가 요청을 해야 되잖아요. 그 기준 혹시 어떻게 이거를 그 하천에 지정을 하려고 할 때 어떻게 진행을 해야 되나요?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아 저희가 이제 기준은 저희가 소하천 같은 경우는 연장이 한 500미터 이상 그래서 짧은 하천들은 소하천 지정은 별도로 안 하고요. 지방 하천도 그것처럼 이제 하천 폭이나 그런 것들로 해서 지금 저희가 그 지정하고 있습니다. 소하천은 저희 군에서 이제 관리를 하는 소하천이고요. 지방하천은 전라북도, 그니까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지금 하는 부분입니다. 국가하천은 이제 환경부 유역청 그쪽에서 하고 있습니다. 
이루라 위원  
 그럼 지금 백운동천은 분류가 어떻게 되어 있나요?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지금 백운동천이 기존에 하천으로 해서 한 8km 정도가 지금 지정이 돼 있다가 백운동천 정비사업을 하면서 이제 실시, 저 기본계획 변경을 했습니다. 그 하천정비 기본계획을 변경을 해서 2.9km만 지방하천으로 지금 지정이 돼 있습니다. 변경이 돼서 
이루라 위원  
 근데 지금 보면은 그 지방 하천으로 해서 8km에 대한 지점에서 2.9km로 지금 다시 이제 재변경이 된 거잖아요. 근데 지금 보면 마을 쪽으로 하단 쪽으로만 지방하천으로 좀 이렇게 선정이 된 것 같아요. 그니까 계속 유지가 되는 것 같아요. 근데 그 위쪽으로는 왜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뭐 이렇게 기본정비사업에 의해서 뭐 기본계획을 변경을 해서 그랬다고는 하는데 실질적으로는 지금 위쪽 그 지방하천으로 계속 유지가 돼야 되지 않을까요?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지금 제가 이제 백운동천도 이제 많이 다녀보고 했는데요. 지금 보면 백운동천뿐만이 아니고 다른 지역들도 보면 계곡들이 많이 있습니다. 계곡들이. 근데 그런 데는 지방하천 정비사업을 하기도 어려운 지역들이고요. 마찬가지로 백운동천도 그 상류 쪽으로는 계곡처럼 해 가지고 자연 그대로 이렇게 보존하기 위해서 그렇게 좀 놔둔 걸로 판단은 되고요. 거기에다가 정비사업을 한다는 것도 무리가 많이 가는 부분이 있어서 그렇게 좀 연장 이렇게 변경이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루라 위원  
 그러면은 과장님 말씀대로라고 하면은 일부 이제 좀 계곡천 해가지고 좀 자연스럽게 자연 그대로 유지를 하려고 하는 부분에서 백운동천은 좀 하류 쪽으로만 좀 일반 조정을 하셨다는 말씀이신 거죠?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네 그렇습니다. 
이루라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아까 동료 위원님들께서 말씀을 주셨는데 지금 이제 어제도 다행히 이제 과장님께서 양화지구도 잘 다녀오셨고 이제 하는데 지금 보면은 주민설명회를 저희가 항상 이런 사업을 하기 전에 이렇게 1~2차례씩 진행을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이제 보면은 물론 이제 다른 뭐 소하천 정비나 하면은 주민설명회를 한 2회 정도 개최를 한 데도 있고 또 보면은 1번만 진행을 한 곳도 있거든요. 그러한 사례들에 대해서 어떤 기준이 없고 왜 이렇게 한 번만 하는 데나 뭐 두 번 하는 뭐 그런 이유가 있나요?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그것은 특별한 건 없고요. 사업 규모에 따라서 또 아니면 설계 용역 기간에 따라서 이제 용역 기간이 길다, 길면은 한 2번 정도. 2~3번 하는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이루라 위원  
 양화지구 같은 경우는 지금 해마다 저희가 이 공사가 들어가기 전에는 아까 이제 가동보 말씀을 좀 주셨는데요. 항상 비가 올 때마다 침수지역으로 위험했던 곳이고 또 바로 인근에는 우리 주민들이 생활을 하고 있어서 정말 안전적으로는 문제가 있었던 마을이거든요. 근데 물론 이제 주민설명회 통해서 여러 주민들의 의견을 좀 이렇게 수렴을 해 가지고 진행을 하고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이제 어제도 여러 의견을 아마 들으셨을 거예요. 근데 물론 아까 과장님 설명하셨을 때 이렇게 우리 시공하는 또 업체나 용역을 하면서 뭐 어도라든지 아니면은 그 여러 가지 지반상황들을 고려를 해서 물길도 바꾸고 이제 하셨던 것 같은데, 이제 주민들 입장에서는 실은 또 불안한 거잖아요. 왜냐하면, 옛날처럼 비가 뭐 이렇게 일정하게 오고 그런 게 아니라 요즘에는 지금 기후변화 때문에 갑자기 한 번에 많은 폭우가 스콜성으로 오기 때문에 거기에 따른 위험성이 지금 수반이 되는 거잖아요. 근데 본 의원이 생각할 때는 과연 이 부분이 도에서 이런 여러 가지 부분에 대해서 다 반영을 하셨다곤 했는데 저는 조금 위험할 거라고 보거든요. 과연 요즘에 이런 기후 변화까지 전부 다 고려를 해 가지고 반영이 된 건지 그래서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이 부분은 다시 한 번 더 주민들의 의견을 조금 청취를 하셔서 지금이라도 조금 그러니까 주민들이 원하시는 거는 결국에는 그 구 다리 교 있잖아요. 거기에 너무 지금 폭이 좁아서 거기서 한꺼번에 지금 이렇게 물길이 또 바뀌면서 마을 쪽으로 물이 지금 좀 범람할까 봐 그걸 좀 우려를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 잘 좀 고려하셔서 진행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공원 조성도 혹시 같이 좀 해주시나요? 그 인근에?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마을 반대편 쪽에 지금 그 나무랑 그런 조경 식재 계획은 지금 있다고 합니다. 
이루라 위원  
 아 그냥 뭐 가로수 정도지 뭐 어떠한 초화류로요?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네
이루라 위원  
 근데 이제 일반 저희가 생각하는 뭐 그냥 공원처럼 그런 부분들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그런 것까지는 아닌 것 같고, 나무 조경 
이루라 위원  
 그럼 이 부분도 혹시 뭐 주민들이 원하는 뭐 주민설명회 통해서 주민들의 의견이 반영이 됐던 부분인 건가요? 아니면 일부 공사하면서 좀 이렇게 조경 부분에서 좀 신경을 써주시려고 좀 자체적으로 용역에 좀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이 부분, 이 부분이 좀 토지가 좀 여유가 있다 보니까 여기다가 이제 조경 식재를 좀 한 걸로 파악됩니다. 저희가 이 부분도 주민분들 한번 의견을 들어봐서 필요한 시설들이 있으면 설치도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이루라 위원  
 그쪽이 또 풍혈냉천 쪽하고 또 이렇게 가깝다 보니까 실은 이제 마을 분들은 조금 우려를 하시더라고요. 왜냐면은 결국에는 그분들이 오셔서 거기 쓰레기 문제 때문에 좀 걱정을 하셔가지고 어차피 한번 주민설명회 다시 하신다고 하니까 여러 가지 그런 부분들 좀 고려해 주시고 그리고 그 계획도 한번 말씀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주민들하고 이야기하실 때.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네 알겠습니다.
이루라 위원  
 과장님께서 좀 이 부분은 어차피 진행하시는 거고, 저희가 안전을 위해서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추후에 이 공사 다 마무리되고 나서 피해가 없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340페이지 보시면은 이제 올해 처음으로 용담댐 수몰민 만남의 날 추진을 했습니다. 물론 이제 올해 조금 날씨도 변덕스럽고 해 가지고 바람이 많이 불어서 조금 행사하는 데도 어려움은 있긴 했는데 제가 이제 전임 과장님한테도 그런 말씀을 드렸거든요. 저희가 이런 행사를 하는 거는 참 의미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근데 이제 함께 한편으로는 일반 그냥 읍 면민의 날 행사 정도의 그러한 성격을 띠는 게 조금은 아쉽기도 했고 우려를 했었는데 이제 거기에서 참여하시는 분들이 좀 그런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무언가 우리가 용담댐이라는 수자원공사하고도 같이 좀 저희가 협조를 좀 구하던지 해 가지고 우리가 물이라는 어떤 퍼포먼스라든지 그런 부분에서도 저희가 개막식을 통해서라든지 그런 부분으로 우리 고향을 떠나가신 분들한테 예전에 고향에 대한 향수도 느끼고 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을 좀 더 이렇게 부각시키셔서 의미 있는 그냥 행사가 됐으면 하거든요. 물론 이 행사를 통해서 오랫동안 만나지 못했던 분들이 한 자리에서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고 하는 데도 의미는 있지만 저는 이 행사를 통해서 좀 의미 있는 거고, 아무 데서나 하지 못하는 거잖아요. 수몰이 됐다는 그런 의미가 있기 때문에 나중에 이런 행사를 통해서도 저는 충분히 또 매스컴을 통해서 홍보를 할 수 있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내년도 행사에는 좀 이렇게 올해는 물론 시기적으로도 좀 부족하기도 했고 해서 이렇게 체계적으로 좀 준비를 못 하셨을 수도 있겠지만, 내년 행사에는 좀 그런 부분을 잘 신경을 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네 알겠습니다.
이루라 위원  
 그리고 341페이지 에코토피아 프로젝트 관련해서 지금 난항이 많은 것 같습니다. 특히 이제 재원 부분 때문에 그러는데 제가 문제점 및 대책을 보니 이래저래 전체적으로 지금 재원 상황이 좀 불리한 상황이에요. 좋지는 않을 것 같거든요. 그러면은 이제 물론 이제 하반기에 중앙부처의 동향도 파악을 하고 재원 확보를 위해서 건의를 한다고는 하셨는데 지금 뭐 이렇게 우리 국가적으로도 재정 상황이 좋지는 않다 보니 이런 부분에 대해서 긍정적으로는 또 볼 수는 없을 것 같거든요. 만약에 재원 확보가 어렵다고 하면 우리 군은 지금 어떻게 지금 준비를 하려고 하는 부분입니까?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지금 현재 전북자치도에서도 그 문체부에다 직접 방문해 가지고 저희 그 관광자원 기반 조성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적극적으로 좀 건의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루라 위원  
 도에서도요?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네 
이루라 위원  
 그러면 지금 도는 긍정적으로 봐주고 있는 상황인 거네요.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예 맞습니다. 
이루라 위원  
 결국에 이제 근데 재원 확보가 안 되면 저희가 이제 이 큰 단위 사업의 프로젝트를 진행하기는 조금 어려운 부분이 있을 거는 같아요.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제가 판단할 때도 저희 군비만, 군비 투입해 가지고는 좀 어려운 부분이 있을 걸로 판단됩니다. 국비를 확보해야지 
이루라 위원  
 이 사업이 뭐 하나의 그냥 뭐 에코타워, 에코파크 브릿지, 그다음 공원 조성해서 여러 가지 분류 이렇게 저희가 세분화가 되어 있잖아요. 그래서 그냥 일부라도 뭐 예를 들면 에코타워라든지 뭐 브릿지라든지 그런 부분으로라도 좀 먼저 진행을 조금 하시려고 하는 그런 생각도 갖고 계시는 건가요?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그 부분까지는 저희가 미처 생각 못 했는데요. 그 부분도 같이 병행해서 준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루라 위원  
 가장 이 사업에 대해서 이렇게 중요한 안건은 재원 확보일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의회하고 지속적으로 좀 소통을 해 주시길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342페이지 에코가든 관련해서도 참 안타까운 부분이에요. 저희가 이제 원래 상전에다 월포에다가 한다는 부분은 전주나 여러 가지 접근성도 그렇고 기존의 금지마을에서 갖고 있었던 그런 여러 가지 인프라나 또 스토리텔링도 할 수 있는 그런 부분에서 저희가 좀 긍정적으로 봤었던 부분인데 이 사업이 어떻게 보면 우리 부서에서는 도비가 아까우니까 어떻게 보면 부서에서 이러한 사업들을 같이 연계할 그 부서를 같이 찾았던 것 같습니다. 본 의원이 볼 때는 그래서 마침 관광과가 수천전시관 관련해 가지고 리모델링을 한다고 하니까 그렇게 연계를 하시는 것 같은데요. 지금 도에서는 전체적인 지금 면적도 많이 감소가 됐고 그리고 원래 저희 취지하고는 조금 다른 거잖아요. 그럼 지금 도에서 물론 지금 이제 심의를 받아야 되기는 하지만 좀 어떻게 보고 있나요?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도에서는 저희가 이제 그때 방문해 가지고 건의해서 기획, 기획정책국장님이랑 해가지고 긍정적으로 지금 그 진안군 사업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할 수 있도록 담당자한테도 얘기해 주고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루라 위원  
 과장님 보시면 저희가 원래 에코가든을 진행을 하려고 했던 원래 본 취지의 목적과 수천전시관은 좀 다르잖아요.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아 물론 이제 그 독립적이지 않고 수천전시관을 같이 해서 나가는 부분이 있는데요. 그래도 수천전시관을 또 리모델링 하는데 저희 사업도 같이 해서 한다면, 더 그 효과가 배가 될 걸로 판단이 됩니다. 
이루라 위원  
 근데 아직 관광과 이 주관 부서에서조차도 이 수천전시관에 대한 이 사업의 정확한 지금 테마를 못 잡고 있어요. 근데 이제 거기에 따라서 그냥 뭐 에코가든만 조성한다고 해서 되는 건 아니고 또 저희가 그 수천전시관을 어떻게 활용을 할 것이냐에 따라서 결국에 에코가든이 지금 조경사업인 거잖아요. 거기에 따라서도 같이 저는 어우러져야 된다고 보거든요. 그러면 지금 면적이 많이 감소가 됐는데 그럼 도에서는 당초에 지금 5억 6,000만 원 정도 지금 지원이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은 예산 우리가 규모가 줄었음에도 불구하고, 동일한 예산을 지원을 해 준다고 하는 겁니까?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아닙니다 사업비는 저희가 좀 조정할 생각입니다. 
이루라 위원  
 그러면 도비는 한 어느 정도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아 도비는 전체로 하고요. 저희 군비 추가로 한 부분에 대한 부분을 좀 조정하려고 합니다. 
이루라 위원  
 이게 결국에는 관광과 사업에서 그러니까 저는 아까 말씀하실 때 27년도면 저희가 근린친수로 관련해 가지고 좀 이렇게 검토가 가능하다고 말씀 주셨잖아요.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최소화, 최소로 최대로 봤을 때 
이루라 위원  
 그러면은 나중에 저희가 향후에 이 금지마을은 어떻게 놓고 갈 겁니까?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저희가 이제 만약에 금지마을 쪽 같은 경우는 이 사업을 하게 되면 일단은 다른 아직은 계획은 없는데요. 만약에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수변구역 해제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병행해서 된다면 그에 따른 또 사업들을 계획할 때 장기적인 저 사업들을 좀 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이루라 위원  
 그러니까 왜냐하면, 아까 말씀을 드렸지만 여러 가지 인프라나 접근성 뭐 그런 부분에서 그다음에 연계 확장성을 가지고도 실은 원래 저희가 진행하려고 했던 장소가 에코가든에는 더 적합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근데 이제 물론 가능성은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확답을 이렇게 뭐 우리가 섣불리 할 수는 없지만, 도에서도 우리가 이러한 유사한 사업으로 해 가지고 이미 도비를 받았는데 추후에 또 이게 잘 해결이 돼 가지고 이것도 우리 군비로만은 충당하기 어려울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 부분에서도 나중에 또 어려움이 있으면 저희가 결국에는 진짜 개발을 해야 될 곳을 못하고 지금 도에서 받아온 예산 5억 6,000만 원이 아까우니까 그거를 수천전시관 관광과 부서하고 같이 협업해서 하겠다라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좀 우려가 돼서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신중하게 좀 접근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직 관광과에서도 아까 말씀드렸듯이 정확하게 이 공간을 어떻게 활용할지에 대한 확정도 못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예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제 이번 본회의 때 군수님께서 이제 군정 주요업무계획 시나리오 이제 말씀 주시면서 12페이지를 보면 한국수자원공사 공모사업 2개 분야에 선정이 돼서 댐 주변 관광 자원에도 적극 노력하고 있다고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보니까 댐 로컬 브랜딩 그 용담호 에코어드벤처 공모사업이 선정이 된 것 같아서 제가 이걸 기사를 통해서 한번 본 적이 있었습니다. 근데 이제 이 사업이 보니까 결국에는 전체적인 그 종합 마스터플랜을 수립하는 그냥 어떻게 보면 용역비 정도만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네 현재는 그렇습니다.
이루라 위원  
 예 그렇게만 지원을 하는 것 같은데, 기사에도 좀 그렇게 나왔어요. 그러니까 마스터플랜 수립에 대한 것만 그러면 향후는 지금 어떻게 되는지 수자원공사 측하고 이야기를 해보셨습니까?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지금 이제 공모사업에 3개 시군이 선정은 됐고요. 지금 현재는 초기 단계인데 어제 그 마스터플랜 관련해서, 어제 수자원공사하고 회의가 좀 있었습니다. 지금 저희가 이제 기본계획은 한 1년 정도로 지금 계획하고 있는데요. 그 기본계획이 수립이 되면 저희가 거기에 따른 이제 그 사업 추진을 해야 하는데 제가 알기로는 수자원공사에서 그걸 사업을 직접적으로 하는 건 아니고 저희하고 해서 그 예산 확보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추진해서 좀 추진이 돼야 할 것 같습니다. 
이루라 위원  
 지금 이제 수자원공사 측에서 낸 보도자료가 있고 또 우리 군에서 낸 보도자료를 보면 다 그렇더라고요. 보면 6억 원 정도 규모의 마스터플랜 수립을 지원한다고만 되어 있지 그 이후에 대한 어떠한 계획이나 방향은 전체적으로 없어서 특히 또 저희 진안군에서도 2027년부터는 단계별 사업화에 나설 계획이다. 근데 여기에 따라서 실은 마스터플랜 수립이 중요한 게 아니고 그 수립에 따라서 이 공사를 진행하는 또 예산도 같이 병행이 돼야 되는 부분인 건데 그럼 아직 거기에 대해서는 뭐 구체적으로 뭐 나온 게 없다는 말씀이신 거네요?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제가 알기로는 그 수자원공사하고 저희 그 3개 시군 지자체하고 해서 공동으로 해서 환경부 그 예산 확보 노력을 같이 해 나가야 할 것 같습니다. 
이루라 위원  
 그러면 지금 현재 이 그 용담댐 전체 주변을 가지고 지금 마스터플랜 수립을 하시는 건가요?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네 맞습니다.
이루라 위원  
 용담호 전체 주변이요? 그러면은 이게 결국에는 로컬 브랜딩이기도 하고 저희 그 기사를 보면은 에코어드벤처라고 되어 있거든요.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저희가 이제 그것은 쉽게 얘기하면 작품 사업명처럼 작품 공모명입니다. 그거에 따른 이제 세부사업들을 지금 5가지 정도 이렇게 계획해서 지금 공모사업에 넣었습니다. 
이루라 위원  
 이제 수자원공사에서 공모를 했다고 자체적으로 했다고 하더라도 우리 군하고도 어느 정도 협의는 됐을 거라고 보거든요.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협의는 해서 해 나가면서 지금 그 기본계획을 수립할 겁니다. 
이루라 위원  
 그러면 우선 공모했을 때 저희 제안했었던 자료 있잖아요. 그 부분은 별도로 그러면 자료로 좀 이렇게 받도록 하겠습니다.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네 알겠습니다.
이루라 위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진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미옥 위원 거수)
 예 이미옥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옥 위원  
 과장님 340쪽 봐주시겠습니다. 340쪽에 거기 수몰민 만남의 날 관련해서 본 위원이 또 이렇게 조례를 발의해 가지고 올해 처음으로 이렇게 시행을 했는데요. 여러 가지로 좀 미흡했던 부분은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아까 동료 위원님도 말했듯이 내년에는 좀 더 좀 알차게 부족했던 부분들을 좀 이렇게 챙겨서 내년에는 좀 준비를 잘 하셔서 좀 행사를 준비할 수 있도록 과에서는 좀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예, 알겠습니다. 
이미옥 위원  
 344쪽 봐주시겠습니까? 네 여기 안전한 밝은거리 조성 관련해서요. 지금 얼마 전에 그 학동마을에서 도로 주변에서 운동을 하다가 좀 안타까운 사고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운동을 하시다가 또 이렇게 사고를 난 걸로 알고 있고 그래서 지금 운동을 그쪽으로 다니시는 분들이 지금 체련공원 쪽 아시죠? 정천면 체련공원 그쪽으로 지금 많이 내려오셔서 지금 하고 있으시거든요. 그리고 체련공원에 그 저기 체련 비가림시설을 해놓고 보니까 거기에 이제 불을 이렇게 좀 라이트를 쏴주는 부분에서 그쪽에서 운동을 많이들 하고 계시거든요. 사실은. 근데 이제 그쪽에 그 밑에 쪽에 공원 쪽 이쪽 축구장 밑에 쪽에 보면은 좀 습하고 그쪽이 어두워요 많이 그래서 운동을 하시다가 뱀도 나오고 또 그런다는 민원이 좀 들어왔어요. 그래서 혹시 그쪽에 가로등을 설치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저희가 그것은 이제 현지도 한번 확인해 보고 한번 저희가 적극적으로 한번 
이미옥 위원  
 확인해 보시고, 또 가능하면 가로등을 좀 설치를 해서 주민들이 안전하게 운동을 할 수 있도록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좀 질문을 드렸습니다. 그 부분에 한번 챙겨보시고 그쪽 그 습지 있는 쪽 도로 그쪽에 공원 쪽에 그 밑에 쪽에 축구장 밑에 양쪽으로 또 27년도에 또 특별보전지구가 풀리면은 또 어떤 상황이 올 수 있으니까 그것도 고려해서 그쪽이 지금 그 공사를 하려다가 그 특별보전지구로 묶여 가지고 지금 못하고 있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이 가능하면 또 나중에 또 다시 어떤 조치를 하는 방법이 있을 수도 있으니까 그것까지 고려해서 한번 그 체련공원 정천면 체련공원 쪽을 한번 점검을 한번 해 주셔서 가로등을 설치할 수 있는지 확인 좀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네 알겠습니다. 
이미옥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진  
 과장님 지금 문제가 되는 양화천하고 우리가 백운동천을 현지확인을 갔었어요. 제가 그때에 분명히 얘기를 했어요. 자 이거 한번 보세요. 제가 그냥 그린 건데 지금 구조가 이렇게 돼 있어요. 예 이렇게 돼 있으니 자 물이 여기서 흐르면 여기서 나갈 수가 없어요. 제가 그때 얘기를 한 게 뭐냐 하면 이런 식으로 해야 된다. 이거예요.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예 
○위원장 이명진  
 그니까 거기는 다시 이쪽에 땅을 매입을 하든지 그렇게 해서 이쪽이 자연스럽게 흘러내려가고 같이 이렇게 합류가 되게 해야지 이렇게 하니까 이놈 나가는 놈이 부딪혀가지고 물이 나갈 수가 없죠. 그러니까 여기가 바다가 되죠. 저수지가 된다. 그 말이에요. 이것은 다시 한번 설계 변경을 해서 이런 식으로 해서 여기도 자연스럽게 나가게 하고 그래야죠. 이건 다시 검토를.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예 아니 저희가 그렇게 지금 조정할 계획으로 있는데요. 
○위원장 이명진  
 진작부터 이건 했어야지 ABC요 ABC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명진  
 저같이 토목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도 딱 봤을 때 이건 이렇게 해야 된다고 분명히 그 자리에서 얘기했어요. 제가. 근데 그냥 가니까 이게 문제 되는 거예요. 자 그리고 340쪽 그 용담댐 수몰민 만남의 날 있죠. 그때 했을 때 제가 가서 보니까 대부분의 다 관내 이주 수몰민들이고 관외 수몰민들은 거의 없어요. 내가 손으로 꼽아봐도 한 50명이나 될까 싶어요. 그래서 물론 관내 이주하신 우리 수몰민도 중요하죠. 그분들은 그래도 자주 보잖아요. 여기에 거주하고 주 목적은 우리 진안군을 떠난 다른 타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그분들이 여기 와서 함께 어울리는 그런 축제의 날이 돼야 된다. 그 말이죠. 그래서 그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도 좀 더 해서 정말 어떻게 보면 고향을 떠난 설움이 누구 못지않을 텐데 그분들이 좀 와서 함께 우리 군민들과 어울릴 수 있는 그런 공간으로 좀 해 주십사 그런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명진  
 그리고 341쪽은 보면 지금 이제 중앙부처 동향 파악 및 재원 대책 재검토 대상인데 자 그러면 그 위에 보면 타당성 검토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이 준공이 됐어요.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예 
○위원장 이명진  
 그렇잖아요.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예 
○위원장 이명진  
 그러면 이제 이게 다시 불가피하죠? 이제 예 또다시 하잖아요.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아 저희가 이제 재원 부분에 대한 부분 
○위원장 이명진  
 아니 그러니까 어쨌든 이제 대상이나 모든 것이 달라지니까 이게 다시 해야지 뭐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일단은 검토나 기본계획 수립은 이제 이 부분에 대한 이제 재원에 대한 부분이기 때문에 저희가. 
○위원장 이명진  
 지금 이게 기본계획이 재원에 관한 것만 큰 것은 아니잖아요. 기본계획이 재원을 위한 기본계획이에요? 
○안전재난과장 김헌규  
 이제 사업은 그 상태로 있는 상태에서 저희가 사업 예산을 지금 확보하기 위한 부분이기 때문에 
○위원장 이명진  
 이 진안군에서 죄송하지만 추진하고 있는 대형 프로젝트 사업들이 다 보면 용두사미예요. 처음에는 지방정원도 400억 해갖고 한다고 거창하게 나와가지고, 지금은 아예 이제 손발을 떼고 말이죠. 모든 것들이 하나 제대로 몇 백억짜리 제대로 된 거 하나도 없습니다. 이건 뭐냐면 사전에 꼼꼼하니 준비하고 모든 절차를 밟아서 또 얘기하지만 케이블카도 그 10억만 날렸잖아요. 안 될 것을 해 가지고 이게 급하게 서두르면 반드시 이런 문제가 생긴다. 이 말이에요. 몇백억짜리를 그냥 하루아침에 뭐 이거 하고 싶다고 해서 하고 이건 말이 안 된다. 이 말이에요. 정말 심각하게 생각해야 됩니다. 이게 내 돈이다라고 그런 주인의식을 갖고 해야지 그냥 그냥 주먹구구식으로 해서는 안 된단 말이에요. 어쨌든 새로 오셨으니까 소관 업무에 대해서 꼼꼼히 좀 챙기셔 가지고 용두사미 되는 일이 없도록 그렇게 해 주시길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안전재난과 소관 업무보고에 대해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건설교통과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송형진 건설교통과장님 나오셔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간략히 설명해 주세요.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안녕하십니까? 건설교통과장 송형진입니다. 보고에 앞서 하반기 정기인사 발령에 따라 도로팀장이 인사이동이 있었습니다. 김윤호 도로팀장입니다. 건설교통과 소관 2025년 하반기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347쪽에서 357쪽까지는 자료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358쪽 지속 가능한 친환경 생태문화 도시 건설입니다. 진안 월랑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작년 10월부터 전북개발공사에서 도시개발구역 지정 및 실시설계 용역을 추진 중이며 올해 상반기 도와 사업계획 사전협의 및 내부검토를 통해 사업 추진이 가능한 구역 및 개발 계획으로 일부 변경하였고 하반기에는 전북개발공사에서 변경된 사업구역 및 개발계획안을 수립해 군에 제안 예정으로 이후 관련 행정절차를 신속히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359쪽 진안고원 명품홍삼 집적화단지 조성사업은 올해 3월 4차분 공사를 착공하여 전체 공정 89%로 단지 내 한전 지중화 공사 지연으로 준공이 다소 늦어졌지만 하반기 후속 사업에 차질 없도록 단지 조성을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360쪽 진안고원 명품홍삼 집적화단지 연계도로는 지난 6월 말 공사를 착공하였고 연차적으로 공사를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361쪽 2035년 진안군 관리계획 재정비 수립 용역은 현재까지 군 관리계획 변경안 작성을 완료했으나, 농업정책과에서 추진 중인 관내 소규모 농업진흥지역 해제 대상 총 975필지까지 금해 변경안에 반영 예정에 있어 고시 완료를 기다리는 중이며 그 기간 중 변경안에 대한 도 사전협의를 완료해 해제 고시 이후 신속한 행정절차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362쪽 학전지구 복합플랫폼 구축사업은 현재 설계공모 진행 중이며 8월 당선작이 신속히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내년 상반기 공사 착공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363쪽 우화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상반기 청춘 아지트리움 및 청년 쉐어하우스 조성을 완료하였고 하반기에는 우화 들락날락 화합센터 조성을 완료 예정으로 시설 운영 준비에도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364쪽 개발과 보존의 균형있는 토지이용 구축입니다. 상반기 개발행위허가 협의건수는 총 249건으로 하반기에도 군민이 체감하는 신속하고 명확한 개발행위 인허가 민원처리로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겠습니다. 365쪽 불법 옥외광고물 정비 추진은 교통 및 미관을 저해하는 불법광고물에 대해 지속적인 지도정비로 쾌적한 가로 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366쪽에서 370쪽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도로 건설입니다. 제6차 국토국지도 5개년 건설계획 반영을 위해 지난해 국토부 및 국회에 수차례 방문하여 사업 추진의 필요성 및 시급성을 피력해 왔으며 상반기에는 정책성 분석 용역을 착수하고 일괄예타 현장조사까지 마쳤습니다. 11월 정책성 분석 용역자료를 한국개발연구원에 제출하여 건설계획에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해 나가겠습니다. 군도 확포장 사업의 일환으로 군도 6호선 방화도로 선형개발공사, 군도 1호선 양화~오암 도로확포장공사, 군도 11호선 부귀면 황금리 도로확포장공사, 군도 1호선 널티~서판 도로확보포장공사와 농어촌도로 확포장사업인 마령 신덕~장재동 간 도로확포장공사 등에 적극적인 토지 협의와 신속한 행정절차 이행으로 전체 공정을 차질 없이 추진해 군민들의 교통편의를 도모하겠으며 지속적인 도로 유지관리 사업과 겨울철 도로 제설대책 수립 및 상황실 운영으로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다음은 371쪽 편리하고 쾌적한 농촌환경 조성입니다.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지난해 말부터 읍면 합동 사무를 실시하여 상반기 전체 349건 중 총 324건의 사업을 발주 완료하였으며, 진행 중인 사업은 신속히 마무리해 군민들의 영농 불편을 최소화하겠습니다. 372쪽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는 영농기반시설 구축사업 등에 71억 9,000만 원을 투자해 노후 저수지 보강, 용배수로 정비, 농업용 관정 개발, 습답 배수 개선사업을 통해 안정적인 농업용수 확보 및 주민들의 영농 편익을 도모하겠습니다. 373쪽 배수개선 사업으로 연장지구는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총 59억 3,000만 원의 국비를 투자하는 사업으로 2022년 12월 공사 착공에 올해 12월 준공 예정이며 대량지구는 2023년도부터 2026년도까지 총 50억 원의 국비를 투자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10월 공사를 착공해 현재 추진 중에 있습니다. 은천지구는 신규 선정되어 2025년부터 2028년까지 총 71억 원의 국비를 투자하는 사업으로 현재 세부설계 중으로 2026년 착공 예정이며 또한 올해 신규 선정된 백운지구도 올해 말까지 실시설계와 기본조사 승인 예정입니다. 원활한 배수 개선 사업 추진을 통해 상습 침수구역 피해를 예방토록 하겠습니다. 374쪽 소규모 배수 개선사업은 지난해 12월 공사를 착공하여 올해 말 준공 예정에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375쪽 군민 요구에 답하는 교통서비스 실현입니다. 수요자 중심의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서비스 제공은 행복콜버스와 순환택시 운영, 교통소외지역 대중교통 개선사업, 65세 이상 어르신 버스 무료 이용 지원사업 등 다양한 주민맞춤형 교통복지 서비스를 보다 내실 있게 운영하여 군민들의 대중교통 사각지대 해소와 교통복지 서비스를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376쪽 진안군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은 읍 소재지 시골순대 맞은편 공영주차장에 올해부터 2026년까지 총 39억 원을 투자해 철골조 2층 구조로 다목적주차장 조성을 추진하는 사업으로 상반기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군의회 의결을 마쳐 하반기부터는 관련 용역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또한 자투리땅 임시주차장 조성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군민들에게 주차 편의를 제공하겠습니다. 377쪽 교통시설 개선을 통한 안전한 교통환경 제공은 교통안전 시설물에 대한 지속적인 유지관리와 신규 설치를 통해 안전한 교통환경 제공과 군민들의 교통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건설교통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진  
 예 송형진 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보고받은 업무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민규 위원 거수)
 김민규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민규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시고요. 372페이지 보면 습답배수개선사업이 있어요. 상반기에 진안, 성수, 마령은 끝났는가 봐요?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예 
김민규 위원  
 준공, 준공까지 끝났죠? 금후계획 보니까 백운이 한 건 있는데, 지금 백운은 공사 중인가요? 습답배수개선사업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예 공사 중에 있습니다. 한 건에 대해서 
김민규 위원  
 그 공사 진행하는 과정에서 뭐 문제 같은 건 없나요?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현재까지 저에게 접수된 민원은 없었습니다. 
김민규 위원  
 공사 잘해 주시는데 민원인들 좀 불만 없도록 마무리를 좀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예, 알겠습니다. 
김민규 위원  
 370페이지 보면 회전교차로 설치공사 실시설계 용역 추진이 있어요. 여기는 어떤 지역에다 뭘 하실려고 하는가요?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지금 송풍 삼거리 쪽에 지금 설계를 내고 있는 중이거든요. 
김민규 위원  
 송풍 삼거리면 위치가 어디를 말씀하시죠?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용담대교에서 나와 가지고 오른쪽으로 하면 동향면사무소 쪽이고 좌측으로 하면 정천 쪽으로 빠지는 삼거리 말합니다. 
김민규 위원  
 올해 뭐 공사 진행할 예정인가요?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예 설계되고 나면 공사 발주할 예정입니다. 
김민규 위원  
 그 군도 1호선 널티 서판 도로공사 올해 준공 나죠?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지금 공사 끝났습니다. 6월 말에 
김민규 위원  
 공사 끝났어요? 그럼 차들 이제 포장까지 끝나가지고 이제 이렇게 무난하게 다니고?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비포장도로였는데 
김민규 위원  
 예 공사 끝난다고요? 그 신덕 장재동은 올해 해가지고 내년에 뭐 사업 들어갈 것 같아요? 착공을? 근데 6월 달에 그 주민설명회를 했다고 돼 있는데, 그 주민들 뜻을 좀 많이 좀 반영을 하셔가지고, 나중에 공사하면서 차질 없도록 그렇게 진행을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지금 그쪽 같은 경우는 도로 좌우측에 좀 토지가 들어가는 것들이 좀 일부 있습니다. 최대한 국공유 재산을 활용을 하려고는 하지만 지금 주민들하고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는 2차로를 만들어주고 싶어 하고 일부 조금 도로폭이 나오지 않는 구간에 대해서는 하여간 주민들하고 최대한 협의를 해서 가는 쪽으로 하겠습니다. 
김민규 위원  
 개인 땅이 좀 들어가 있잖아요?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일부 조금 들어갈 것 같습니다.
김민규 위원  
 일부 조금 들어가 있는데, 그분들이 보상가 때문에 그런가요?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그러지는 않고요. 남의 땅은 들어가는 건 원하고 자기 땅은 들어가는 걸 좀 반대를 많이 합니다. 
김민규 위원  
 예 그런 문제들도 잘 협의하셔가지고, 차질 없도록 해 주시고 하나만 더 물어볼게요. 그래서 백운 그거 이제 제가 공사명을 정확히 모르겠는데 백운 반송리에서 은안 백운 뒤로 넘어가는 노선 있죠.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예 군도 지정돼 있습니다. 
김민규 위원  
 그걸 그 공사명이라고 뭐라고 지칭해야 되는가요 그걸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지금 최초 공사는 그 반송-은안 도로확포장공사를 1차적으로 했고요. 
김민규 위원  
 예 1차로 반송-은안 했고요.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2차적으로 은안하고 백운동 공사가 작년에 끝났습니다. 
김민규 위원  
 뭐 그냥 도로공사 이렇게 하면 되는가요 명칭이?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도로확포장공사
김민규 위원  
 도로확포장공사? 지금 반송에서 은안 끝났고 2차로 은안에서 백운동까지 끝났잖아요.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네
김민규 위원  
 이게 원래 최종 목적지는 어디까지인가요? 이 노선이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지금 반월리까지로 알고 있습니다. 
김민규 위원  
 반월리? 은천리가 아니고요?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가림리로 해가지고 반월리까지 오는 겁니다. 
김민규 위원  
 가림리 은천리가 마감이 아니고 반월리까지? 그러면 지금 백운동에서 멈췄는데 이 뭐 사업 추진할 계획 같은 게 뭐 있나요?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지금 저희가 도로 정비계획은 수립은 하는데요. 지금 그전에는 양여금 사업이라는 게 있었습니다. 근데 그게 그때 당시에는 도로 낼 목적으로 양여금을 주면서 국가에서 도로를 내라 내라 했기 때문에 했는데 지금은 도로가 어느 정도 나다 보니 국가에서 지원해 주는 돈 없습니다. 거의. 위험도로 개선사업 쪽으로 
김민규 위원  
 그렇게 되면 이제 순수한 우리 군비로만 진행해야한다?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신규로 개설하는 구간들이 줄어들고 있는 실정입니다. 다만 도로폭이 협소해 가지고 이번 신덕 장재동간도 그 안쪽에 토마토 농장이 너무 많은데 대형 차량들이 너무 많이 다니다 보니까 주민들이 사고 위험성이 있으니까 나 못 살겠다. 그래서 저희도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부분이고요. 마을이 없는데 거기를 신규로 뚫는다는 것은 군비로 갔을 때는 좀 어려운 문제 
김민규 위원  
 그러니까 아까 그 도로는 계획이 없다. 현재까지는 그 말씀이죠?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계획은 
김민규 위원  
 계획은 있는데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근데 장기 계획에 있는 겁니다. 
김민규 위원  
 장기 계획이 있는데, 현재 돈이 없으니까 군비가 없으니까 아까 말한 그 양여금 사업 같은 국비가 내려와 가지고 그 목적이 그건 도로공사만 쓰게 해야 되는데 그 돈이 안 내려오니까 하게 되면 우리 군비로 해야 되니까. 현재는 부담이다. 장기적인 계획을 갖고 있다? 그 말씀이죠?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예, 그렇습니다.
김민규 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진  
 또 다른 위원님
  (손동규 위원 거수)
 손동규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손동규 위원  
 예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저도 몇 가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360쪽에 보면 명품홍삼 집적화단지 연계도로가 이렇게 공사 착공을 했어요.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예
손동규 위원  
 거기 뭐 그 보상 문제는 다 끝났나요?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지금 사유지 부분은 96% 보상이 완료됐고요. 지금 그 기획재정부 땅하고 산림청은 지금 그 보상 협의 중에 있습니다. 지금 서류가 넘어간 상태입니다. 
손동규 위원  
 그럼 뭐 보상 그런 문제는 별로 없겠네요. 그러면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지금 이제 돌아가신 분들하고 사정토지만 좀 남아있는 상태고요. 국공유재산 협의가 끝나면 지금 저희가 6월 30일 날 착공이 됐습니다. 업체가 한백종합건설이라고 전주에 있는 업체인데 다 됐고 비관리청 공사시행 허가 자체도 익산청하고 남원국도 관리사무소하고 협의가 돼서 추진하는 데는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손동규 위원  
 거기에 연관시켜서 제가 한 가지 더 부탁 좀 드릴게요. 거기 공사를 하시는데 장비나 뭐 그 덤프트럭 뭐 이런 부분이 있어서 될 수 있으면 우리 진안 업체들 것 좀 사용해 주시라고 좀 독려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예, 알겠습니다. 
손동규 위원  
 369쪽에 보면 아까 금방 우리 과장님이 마을 신덕하고 장재동간 이야기를 했는데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예 
손동규 위원  
 그 거기 하면서 좀 어려움이 있어갖고 우회도로를 신동하고 또 장재동 이렇게 농로포장 한번 이야기 해야 되는데 그 교회하고 뭐 문제가 있었죠. 그 해결됐나요?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그 사업은 다른 데로 변경을 했고요. 지금 그 교회 측하고 토지주하고 재판 중에 있습니다. 
손동규 위원  
 결국 거기는 도로 그 농로 안 되는고만요?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저희가 적극적으로 끼어들어서 저희 진안군에서라도 사서 도로포장하고 교회 같이 좀 살려주려고 했는데 토지주가 절대 안 된다고 합니다.
손동규 위원  
 알겠습니다. 그 375쪽에 보면 잘해주고 계시는데 여기 월랑아파트하고 그 성당 앞에 성당 앞쪽 그쪽으로 그 순환택시들이 가는데 이 날 덥고 이러는데 우리 대부분 이제 순환택시 이용하시는 분들이 나이 드신 분들이 많다 보니까 거기 그냥 서서 대기하기가 힘든 모양이에요. 그늘막 같은 것 좀 이렇게 해서 몇 좌석 이렇게 앉아서 좀 대기하게끔 해달라고 하는데 우리 예산 없다고 항상 어렵다고 합니다.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저 좀 죄송스럽게 생각하는데요. 이번 추경 때도 조금 그쪽 승강장을 로터리 구간 그쪽을 만드려고 조금 했었는데 조금 제외가 됐습니다. 다음 기회에 꼭 만들겠습니다. 
손동규 위원  
 날씨가 이러다 보니까 더 힘드신가 봐요. 그리고 이제 번외적으로 저번에 제가 군하리 저쪽 산림 훼손해갖고 막 이렇게 한 데 있죠?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예 
손동규 위원  
 그 안천 분이 주인이시라고 하던데 거기 비가 오고 그니까 거기서 했던 토사들이 엄청 내려오는가 보더라고요. 그래서 그쪽 주민들이라든가 이장님들 말이 많으시던데 그거 처리는 어떻게 됐나요?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지금 민원인은 강순대 씨하고 송윤섭 씨인데요. 지금 저희가 알아본 결과 그 불법을 저지른 사람은 안천면에 살고 있는 최락기 씨고요. 지금 그 법을 적용하다 보니 농지법, 산지법, 국토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이 다 저촉이 됩니다. 그래서 이제 그때 급해 가지고 저희 건설교통과에서는 원상회복명령을 내린 상태고요. 농지법이나 산지법에서 그걸 좀 양성화시켜 줄 수 있다면 보강작업을 통해서 조금 과태료 물리고 이렇게 하고 싶었는데, 농지법에서는 원상복구가 원칙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원상복구를 하지 않으면 농지법하고 국토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서 고발 조치할 수밖에 없습니다. 
손동규 위원  
 고발은 한다고 그러지만 그 지금 흙 많이 까졌기 해갖고 밑으로 한 것은 어떻게 해요? 만약에 그분들이 못한다면?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그 민원인은 아 지금 민원이라네 그 원인행위를 하신 분은 자기가 옮겨준다고 지금 현재는 하고 있습니다. 어마어마한 양인데 지금 저희 파악이 한 9800 정도 되는데 
손동규 위원  
 그게 원상이 되겠어요?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다행히 의원님께서 말씀해 주셔가지고, 비 오기 전에 내 우리가 과 배수로라도 배수로를 만들고 그쪽을 처리해 놔서 이번 비가 많이 왔어도 어떻게 잘 버텼던 것 같습니다. 
손동규 위원  
 우려를 많이 했는데 다행히 뭐 그 정도까지는 아니었던 것 같은데, 앞으로도 또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항상 주시하고 거기에 좀 만약에 폭우가 쏟아진다면 한번 대비를 해줘야 할 거예요.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예, 알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손동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진  
  (부위원장 김명갑 거수)
 김명갑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명갑  
 우리 송형진 과장님 수고 많으시고요. 이게 우리 진안고원 명품홍삼 집적화단지 기반 조성을 우리 건설과에서 하고 있어요.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예 
○부위원장 김명갑  
 보니까 이 쟁점과 대책에 뭐 우리 단지 내에 한전 지중화 사업을 다 지금 계획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지금 한전하고 협약해서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명갑  
 지금 뭐 그 지금 어찌 됐든 전봇대 없는, 전봇대 안 보이게끔 할 수 있는 그런 사업이라고 보면 되는 거잖아요?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예 맞습니다. 
○부위원장 김명갑  
 굉장히 귀중한 사업인데 뭐 문제는 없나요? 올해 여기 12월까지 다 11월까지 마무리되는 걸로 되어 있는데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저희는 막 공사를 진행하고 싶은데 저희가 얘들이 먼저 지중화를 묻어줘야 우리가 다짐을 한 다음에 포장을 하는데요. 그 부분이 좀 안 되고 있는 실정이고 지금 저희가 한전에다가 요구해 가지고 최대한 9월까지는 마무리를 지어달라고 부탁은 했습니다. 
○부위원장 김명갑  
 빨리빨리 협의를 해서 그 사업이 마무리를 돼야 이제 또 이제 도로나 이런 게 이제 포장이 깔끔하게 마무리 된다는 얘기죠? 그거하고 연결되는 게 우리 이제 우리 집적화 도로하고 북부 마이산 연결도로죠?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네
○부위원장 김명갑  
 이것도 맞고 손동규 위원님 질의를 했는데 이 도로하고 어차피 북부 마이산이 연결이 돼서 북부 마이산이 살 수 있도록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네
○부위원장 김명갑  
 예 그래서 북부 마이산이 좀 활성화되면은 우리 또 목조전망대나 우리 진안시장이 연결돼서 우리 진안이 좀 활기가 넘치는 진안읍이 될 수 있도록 이렇게 해야 될 것 같아요. 한번 잘 추진하는데 문제가 없도록 우리 과장님께서 신경 써 주시고요. 366쪽에 계속 논란이 됐던 우리 완주와 소양, 소양과 부귀간 도로터널공사죠 이게 지금 어느 정도 지금 진척되고 있나요? 지금 어차피 이번에 김윤덕 국토위원장이 좀 내정이 돼 있어서 다행히 좀 기대를 좀 하고 있는 것 같은데, 한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지금 500억 이상이다보니까 그 698억이거든요. 예타 대상이다보니까 지금 한국개발연구원에서 일괄 예타 대응을 조금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올 상반기 때 현장출장을 통해서 군수님이 브리핑을 했고요. 저희가 정책성 분석 용역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도에서 같이 대응을 해 달라고 그래 가지고 이산천이랑 저희가 5,000만 원을 들여서 용역 중에 있고 다만 저희 진안군 예타 대상은 아니지만, 안천 백화리에서 안천 삼락리 쪽 저번에 덤프트럭 사고 난 자리 있잖아요. 국도 13호선이 한 360억짜리가 하나가 예타 대상은 아니지만, 5개년 그 반영계획에 조금 들어있는 상태고 그다음에 진안, 상전에서 진안 동향 국지도 좀 49호선도 있어 가지고 지금 용역하면서 이 3건에 대해서 같이 조금 해서 좀 대응을 하려고는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명갑  
 어찌 됐든 뭐 이번에 우리 이재명 정부 들어서고 지금 뭐 국토위나 국토부 장관이 지금 우리 지역 출신으로 좀 많이 꾸려져 있어서 절호의 기회인 것 같아요. 이외에도 좀 위험한 도로 이렇게 개선하는 데는 좀 이번 정부의 좀 힘을 빌려서 좀 많은 사업을 할 수 있도록 우리 과장님께서 신경을 많이 써야 될 것 같아요.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지금 부군수님이 한번 올라가시려고 하고 있습니다. 중앙부처
○부위원장 김명갑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진  
  (이루라 위원 거수)
 예 이루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루라 위원  
 네 이루라 위원입니다. 과장님 수고 많으시고요. 땀을 많이 흘리시네요. 중간중간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떨어서 그렇습니다.
이루라 위원  
 네 중간중간 좀 잘 이렇게 또 컨디션 조절 잘 해 주시고요. 358페이지 보시면 진안 월랑지구 도시개발사업 관련해서 지금 또 중간에 생각지 못한 그런 또 암반에 대해 좀 그런 변수가 있었는데요. 그럼 이제 정확히 저희가 착공은 한 언제 정도 한다고 보면 되겠습니까?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저희도 이제 이거 행정절차 자체가 이렇게 딱 떨어지는 건 없습니다. 사실은 지금 저희 나름대로는 전북개발공사에서 좀 땡겨달라고 하는 입장인데 저희도 도청 가가지고 지금 두 차례나 좀 협의도 했었고 또 개인적으로도 또 그 팀장님 만나봤고 근데 변수가 생길 수는 있습니다. 아직 안이 딱 정확하게 나와야 저희가 도청하고 가서 쇼부를 치는데 그 지금 진안군 관리계획상에 보면 진안군 주거용지가 부족하지 않은 걸로 나와 있습니다. 사실은. 그 저희가 청년마을 아파트도 지금 사실은 179세대가 허가만 받아 놓고 안 하고 있는 실정이고 지금 저희 입장에서는 한 300세대만 있어도 그렇게 잘 운영이 될 것 같은데, 그래서 저희가 민간사업자가 안 되니까 저희가 지금 전북개발공사를 더 끌어들여 가지고 하는 입장이거든요. 그래가지고 하고는 있는데, 빨라야 내년 하반기에 착공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루라 위원  
 빨라야? 그러면 그만큼 이제 준공이 늦어지고 저희가 이제 대대적으로 군수님께서 이제 지금 군정활동 하시면서도 지금 많은 홍보를 해 놓으신 상황이라서 주민들이 엄청 기대도 많이 하고 있고 궁금해 하세요. 그리고 또 이쪽으로 또 이사를 희망하시는 또 면 단위 주민들도 계시고 하는데 이제 무언가 진척이 조금 안 되는 것 같아서 또 이제 물론 이제 저희가 진행되는 상황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지만 그러면은 우선은 빨라야 내년도 26년도 하반기로 보시는 거고요. 그럼 이제 아까 지금 저도 놀랐는데 군 관리계획안에 우리가 주거공간이 지금 부족하지 않다는 좀 그러하게 분석이 됐다고 말씀을 주셨는데 그럼 결국 이제 우리가 청년마을도 올해 제가 듣기로는 그 착공을 하는 허가 시기가 올해로 그 저기 완료가 되는 걸로 하는 얘기를 들었는데 그러면 지금 거기는 어떻게 되는지 확실하게 내용 혹시 파악을 하셨나요?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지금 허가 취소를 한다고 한 것 같아요. 관에서. 그러다 보니까 자기들은 착수를 하겠다라고 이렇게 표현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루라 위원  
 아 근데 저희가 임의대로 그냥 허가 취소를 하겠다고?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계속 미루다 보니까 연장, 연장, 연장, 연장하다 보니 지금 부군수님께서도 빨리 착수를 해라 이런 입장이고요. 그 옆에 이제 그때 당시 허가를 내면서 천년마을 아파트 옆에 그 고향마을 아파트 주차장을 좀 만들어 달라고 한 부분이 있습니다. 우리 저희가 주차장 부서다 보니 지금 그것 자체도 이제 걔들은 저희한테 주차장을 먼저 만들어 주면 아파트를 짓겠다. 뭐 이런 식의 지금 얘기가 오가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루라 위원  
 서로 이제 먼저 해라 라고 지금 좀 그런 입장이고, 그러면은 올해까지입니까? 올해 연말까지가 지금 만료기간인 겁니까?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이게 건축허가 그 착공 그거인 것 같습니다. 
이루라 위원  
 근데 이제 지금 민원봉사과에서도 나름대로 이제 뭐 주거 그 공간 관련해 가지고 뭐 공모사업이 됐든지 지금 준비를 하고 있는 걸로 좀 이렇게 확정은 아니지만, 좀 움직임이 보이더라고요. 그러면 이제 지금은 저희가 이런 주거공간이 없어서 어떻게 보면 지금 공급이 안 돼서 많이 힘들어는 하는데 나중에 되면 이제 저는 동시다발적으로 오히려 공급 물량이 너무나 많아지게 될까 봐 좀 그 부분도 좀 한편으로는 우려스럽거든요. 그러니까 관련된 부서들하고 잘 그런 시기들을 참 조율을 하면서 진행을 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예 맞는 말씀이고요. 저희도 전북개발공사에다가 너희가 택지 개발하면서 반값 아파트가 됐든 같이 좀 갔으면 좋겠다라고 건의는 계속 하고는 있습니다. 그래야 미리 한다는 건 참 어려운 입장이거든요. 그래도 공사 쪽은 저희가 좀 믿는데 
이루라 위원  
 저희 진안군이 집값이 너무 비싸요 그래서 지금 주민분들도 차라리 그 돈이면 도시로 나가겠다. 라고 이제 그런 말씀들을 주셔서 결국에는 저희가 지금 뭐 인구소멸지역이라고 해서 위험하다 위험하다는 하기는 하지만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저희가 좀 뭔가 대응은 필요할 거는 같은데, 빨리 이제 월랑지구가 어느 정도 좀 마무리가 돼야 될 거 같습니다.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하여간 전북개발공사와 협의를 통해서 빠른 시일 내에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루라 위원  
 네 좀 서둘러 주시고요. 359페이지 보면 우리 명품홍삼 집적화단지 그래도 뭐 한전의 그런 지중화 설계 때문에 문제는 있지만 그래도 원래 계획대로 올해 안으로는 마무리는 될 것 같다고 지금 금후계획을 보니까 그러는데요. 회전교차로 진안 IC에 그쪽으로 그럼 교차로로 지금 하시려고 하시는 건가요?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네 맞습니다.
이루라 위원  
 아 그럼 바로 예를 들면 교차로 나와서 저희가 홍삼 집적화단지 들어가는 입구 쪽 중앙으로요? 아 그럼 거기가 교차로로 되는 건가요?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신도로 거기도 교차로고 또 그 직접화단지로 올라서면 
이루라 위원  
 연계도로로 이제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연계도로로 연계되잖아요. 거기도 회전교차로가 생깁니다. 
이루라 위원  
 그러면 이제 교차로가 두 개가 되는 거네요?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네
이루라 위원  
 그러면은 저기 연계도로 그 로 진입되는 부분하고요? 그러면 지금 교차로 IC 쪽은 미리 교차로가 좀 이렇게 진행이 되는 부분이겠네요.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아닙니다. 도로가 시점과 종점이 어느 정도 구배가 맞아야 되기 때문에 도로가 어느 정도 돼야 좀 건들 수가 있습니다. 
이루라 위원  
 그럼 결국에 이 2개 공사, 교차로 공사가 연계도로가 어느 정도 진행이 되고 나서 좀 실시가 된다는 말씀이신 건가요?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그런 뜻은 아니고 진안 IC 앞쪽은 쉽게 말해서 지중화 공사가 끝나면 곧바로 가능하고요.
이루라 위원  
 그렇죠. 제가 이제 궁금했던 건 그 IC 앞이고요. 아까 말씀하신 연계도로는 그쪽으로 진입되는 부분은 어느 정도 이제 그 도로가 진입되는 상황에 보고서 실시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은 듭니다.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공사가 좀 지연됐던 부분은 익산청하고 남원국토관리사무소에서 비관리청 공사시행을 맡아야 되거든요. 근데 4차선의 회전교차로는 좀 위험하지 않냐 이런 의견들이 있었다보니까 저희가 그걸 뭐 1~2년 사이에 협의한 것이 아니라 2019년도부터 협의를 했던 상황이어가지고 그쪽 과장님께서 이해를 해주셔가지고 비관리청 공사시행 허가를 받아내서 다행히 착공하게 됐습니다. 
이루라 위원  
 2개고 우선은 저희가 IC에서 진입하는 그 부분에서도 그렇고 또 일반 농촌, 농업기술센터로 가는 그 길이 생각보다 많이 또 주민들도 이용을 하시니까요. 또 그 앞에는 바로 명품홍삼 집적화단지도 지금 대공사가 이루어지는 부분이니까. 진행하시면서는 안전에 좀 최우선으로 생각하셔서 진행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알겠습니다. 
이루라 위원  
 그리고 이 362페이지 보면 우리 학천지구 복합플랫폼 관련해 가지고 지금 잘 진행을 하고 계시는데 가장 큰 문제는 또 바로 재원 확보 부분인 거잖아요. 그래서 이번에 지정 기금으로 우리가 고향사랑기금 그 좀 이렇게 지정기부제를 하겠다곤 했는데 지금 어떻게 이렇게 운영하고 계시나요?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지금 운영을 하고 있고요. 지금 5명이 내주셔가지고, 613만 1,000원 기금 했습니다. 
이루라 위원  
 지금 홍보가 좀 제대로는 안 된 거 같아요. 물론 이제 이건 관외에서 하는 부분이기는, 언제부터 시작을 하신 거예요?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이제 절차 밟다 보니까 이제 시작한 것 같아요. 
이루라 위원  
 지금 막이요? 그래도 희망을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섯 분이 그래도 시작 막 했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모금을 기부를 하셨다는 것에 대해서 의미를 가지시고 좀 많이 우리 향우님들을 통해서라든지 많이 홍보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하여간 친구들 지인들 다 공헌시켜야 될 것 같습니다. 
이루라 위원  
 그리고 우리 우화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이제 마무리가 되는 걸로 알고 있고 또 지금 들락날락 센터는 지금 5월까지 공정률은 65%였는데요. 현재는 지금 어떻습니까? 외관은 다 끝났다고 봐야 보면 될까요?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거의 다 끝났습니다. 
이루라 위원  
 그렇죠. 지금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아니 10월이면 거의 마무리될 것 같습니다. 지금 
이루라 위원  
 오며 가며 보면 열심히들 공사를 진행을 하고 있는데, 지금 이제 궁금한 게 3층하고 4층을 보면 사무실로 이제 그 도시재생 지원센터하고 사회적경제지원센터 관련해서 지금 사무실로 쓰는데요. 그러면 어떻게 보면 지금 이 사무실로 쓰면서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은 그만큼 줄어든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근데 나름대로 뭐 어느 협의를 통해서 이렇게 결정이 된 사항인 거는 같은데, 임대 형식입니까?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지금 임대는 사회적경제지원센터하고 공유오피스 4층이 있거든요. 다만 좀 주민들이 활동할 수 있는거는 2층하고 다목적실을 좀 이용해야 되고요. 지금 삼성전자 디지털플라자 
이루라 위원  
 예 그쪽에 사무실이 있죠?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도시재생지원센터가 그쪽으로 옮겨져야 되거든요. 
이루라 위원  
 그러면은 이 부분은 이제 원래 우리가 국토부에서 진행하는 그 사업으로써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원래 이제 관련 그 사무실이기 때문에 임대는 따로 없는 거고, 이전을 하는 거고, 그리고 이제 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별도로 이제 임대로 해서 그럼 임대 수익은 어떻게 활용이 되는 겁니까? 뭐 마을에서 관리를 하는 부분인 건가요?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지금 마을기업에서는 아니 저 딱 마을협동조합에서는 2층을 조금 책임진다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그 공유오피스나 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저희가 위탁을 주다 보니까 그렇게 큰 수입은 없을 거라고 판단이 됩니다. 
이루라 위원  
 아 3층하고 4층은 또 위탁을 하신다고요? 아니 이 공간을 어떻게 위탁을 하시는 거예요.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지금 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지금 옛날 구 농업기술센터 
이루라 위원  
 네, 알고 있습니다.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공간이 협소하다 보니까 지금 그쪽에서 무료로 사용하는 거예요.
이루라 위원  
 근데 이제 이 부분은 저희가 이제 도시재생사업이라고 해서 이 소프트웨어적인 이제 사업이 아니라 하드웨어적인 부분에서는 주민들이 그 공간에서 무언가의 문화생활도 하고 여러 가지 소통과 화합을 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인데 지금 사회적경제지원센터 같은 경우는 실은 또 좀 다른 부서잖아요. 그러면 이제 그 공간에 대해서 이전을 하는 건 좋은데 그러면 무언가 사용 수익을 받아야 되지 않는 건가요?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지금 당초 우화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사업 넣기 전에 이런 많은 아이디어들을 이제 건물을 짓되 운영이 안 되면 저거 했는데 저희 같은 경우는 청년을 좀 테마로 좀 했었던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쉐어하우스나 들락날락 아니죠. 쉐어하우스, 아지트리움 이런 부분들을 했었고 그때 당시에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없으니까 3층 쪽으로 가고 그 4층에 누구 말처럼 우리가 건물을 지어놨는데 이 운영이 안 됐을 때의 문제점 때문에 그때 당시에 사회적경제지원센터나 공유오피스가 없으니까 그쪽으로 좀 유도를 하자라고 해서 그렇게 좀 됐던 것 같습니다. 
이루라 위원  
 그러면은 별도로 위탁을 하더라도, 그럼 임대 수익은 위탁을 하더라도 수익이 발생을 할 거 아니에요.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이거는 좀 면밀히 검토해봐야 될 거 같습니다.
이루라 위원  
 아직 그럼 지금 정리가 된 건 아닌 건가요? 이거는 조금 정확하게 해주셔야 될 것 같아요. 왜냐면, 결국엔 이게 마을을 위한 공간인 건데 저는 그래서 아 이 임대수익이 되면은 마을 분들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마을협동조합에서 또 무언가의 마을을 위해서 이게 계속 이제 뭔가 순환되는 구조인 건가 아니면 이제 마을연금식으로 그렇게 이제 협동조합 내에서 이렇게 또 분할을 해서 사용을 하시는 건지 하는 부분인데 3층, 4층을 또 별도로 이걸 임대 그 위탁을 하시겠다고 하면 주민들 입장에서 이게 주민들이 원하신 건가요?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마사협에서 그렇게 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이루라 위원  
 자 우선 이 부분은 좀 정리되면 별도로 한번 말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네 알겠습니다.
이루라 위원  
 그리고 좀 정확하게 이거는 마을 분들하고 나중에 또 오해가 되거나 그러면 안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부서에서도 이런 부분에 문제가 또 없는지 잘 검토하셔서 좀 진행을 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365페이지 관련해서 우리 대표 컬러를 활용해서 현수막 표준디자인 지금 용역 잘 완료해서 운영하고 계시죠?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지금 용역 중에 있습니다.
이루라 위원  
 용역 중에요? 근데 지금 나름대로 우리 군이 그래도 통일화되게 현수막들은 잘 지금 이렇게 녹색으로 해 가지고 부서에서도 그 표준안에 맞춰서 지금 이렇게 현수막으로 이용을 하시는 것 같은데요. 이제 제가 이 현수막뿐만 아니고 우리가 뭐 여러 가지 건물이 됐든 아니면 일반 뭐 이렇게 표지판이 안내물이 됐든 지금 다른 부서에서는 이러한 공공디자인에 대해서 크게 공감을 못 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저희가 지금 현재 또 두 차례 거기 걸쳐서 지금 용역을 하고 있고, 했고 또 하고 있고 그러면은 결국엔 우리 진안군에 무언가의 통일성을 주면서 우리 진안의 컬러를 브랜딩화하기 위해서 지금 진행을 하는 부분인 것만큼 이렇게 각 부서에다 좀 공문 같은 거를 좀 보내주셔서 지금 이 결과물 있잖아요. 좀 예시같이 나올 거 아니에요. 이 용역에.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지금 용역 중에 있습니다.
이루라 위원  
 그렇죠. 그렇게 해서 같이 좀 진행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니까 한 예로 지금 산림과에서도 치유특화골목으로 해 가지고 저기 옛 구 시장에 지금 그 치유골목으로 5개 업소가 입점을 해요. 그러면 적어도 이제 거기 뭐 간판이 이라든지 그런 부분에 있어서도 좀 이런 부분을 같이 좀 하면은 저는 오히려 더 좋을 것 같거든요.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그쪽 부서하고 지금 디자인 전문가하고 지금 용역업체가 이제 선정이 돼 가지고 한 개 업체밖에 안 와 가지고요. 좀 그런 회사들이 없더라고요. 전국적으로 저희가 공모사업으로도 했는데도 가지고 한 개 업체가 왔는데 수의계약을 할 수 있다. 그래 가지고 서울 업체가 지금 
이루라 위원  
 아 서울에서 지금 하시는 거예요?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네
이루라 위원  
 알겠습니다. 저희가 지금 뭐 351페이지에도 보면 군 대표 컬러를 활용해서 나름대로 공공시설물 표준디자인 개발도 하고 그리고 군수님께서도 또 이번에 하반기 주요업무계획에서도 좀 부각해서 말씀을 주신 부분이니까. 이게 그냥 용역으로 끝나는 게 아니고 각 부서하고도 잘 이렇게 서로가 말씀을 좀 하셔 가지고 적용될 수 있게끔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361페이지 관련해서 양화하고 지금 오암 도로 확포장공사 올해 마무리 됩니까?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안 됩니다. 
이루라 위원  
 안 돼요?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추경 때 좀 예산이 본예산이 있던 것을 좀 토지매입 관계에서 좀 지연되다 보니까 올해 끝날 수는 없습니다. 
이루라 위원  
 그러면 지금 내년까지 지금 또 연기가 되겠네요.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네
이루라 위원  
 아니 26년 원래 이제 26년인 거죠. 제가 잘못 봤네요. 자 그러면 지금 저희가 오암마을 그 위에 있는 뭐 상달, 달길 뭐 사기점마치 그쪽도 지금 계속해서 민원 들어오고 있지 않습니까?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연초방문 때 꼭 건의가 들어오는 자리입니다. 근데 거기도 원불교 뭐 저거 있다 보니까 성지가 있다 보니까 그렇게 말씀을 하는데 그렇게까지 그쪽에서 이제 오암에서 나눠지거든요. 달길 나오고 좌측마을로 빠지는데 지금 일단 많이 이용하는 그쪽이 그래도 입구 쪽이다보니까 많이 이용하니까 그쪽부터 하고 있는데, 이제 수요가 많아진다라면 거기까지도 검토를 해봐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이루라 위원  
 그러기도 이제 수요도 그렇고 실은 이렇게 오며 가며 차도가 좀 좁아서 가끔씩 이렇게 뭐 농기계라던지 일반 차량으로 했을 때 좀 사고 위험도 있기도 하는 구간들이 있어요.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달길 쪽은 그래도 비껴갈 공간들이 몇 군데가 있더라고요. 저도 가봤거든요. 원불교까지 근데 좌측마을 쪽은 조금 비껴갈 데가 좀 
이루라 위원  
 물론 이제 저희가 이 군도는 군비로 해서 진행돼야 되는 부분이라서 재정적인 좀 어려움이 있곤 하겠지만, 그런 부분을 좀 잘 고려하셔서 예산 반영하시고, 또 주민들의 삶을 위해서도 좀 필요한 부분일 것 같으니까 좀 검토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네 알겠습니다. 
이루라 위원  
 그리고 371페이지 소규모 주민 숙원사업은 지금 그러면 금년에는 크게 이월되는 사업들은 없을까요?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큰 뭐 토지 협상이 안 된다든지 큰 문제가 없더라면 다 많이 끝난 편이고요. 솔직하니 뭐 재작년에 비해서 작년에도 많이 했고 올해도 많이 해 가지고 큰 문제는 없을 걸로 보고 있습니다. 
이루라 위원  
 그래도 팀장님께서 또 업무를 잘 챙기셔서 나름대로 또 그 좀 이렇게 유도리 있게 안 되는 사업들에 대해서는 또 다른 후순위 사업들로 좀 대체해서 또 진행도 하시고 그러는 것 같습니다. 근데 이게 소규모 그 주민숙원 사업들은 정말 주민들이 원해서 진행되는 사업이니만큼 좀 이렇게 빨리 진행을 좀 해주시고 만약에 뭐 토지 문제라든지 여러 가지 그런 문제들이 있으면 우선 후순위 다음 사업들로 대체해가지고 좀 이월되지 않도록 해주셔야 좋겠고요. 그리고 이제 누차 말씀을 드리지만 언젠가는 해야 될 우리가 그 우선순위나 여러 가지 사업에 반영되는 그 시스템을 제가 한번 마련을 하자고 말씀을 드렸지 않습니까? 이 부분은 꼭 좀 마련을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우선은 부서에서 당장 기본적으로 뭐 예를 들면은 이렇게 그래도 우리 팀장님 오셔가지고, 뭐 산지 그 허가라든지 그다음에 토지사용 승낙서 그런 부분들이 지금 이렇게 최근에 바뀐 거잖아요. 그래서 지금 주민들도 예전에는 됐는데 왜 지금은 안 되냐라고 하더라도 지금 이제 조금씩 이게 또 그 무언가가 제도화가 돼 가고 있다고 생각을 해요. 많이들 이해를 해 주시거든요. 근데 또 이제 저희도 나름대로 현장을 다녀보면은 뭐 내 집 안에 뭐 포장을 해 달라 아니면은 뭐 내 집 담을 쌓아 달라 근데 보니까 또 그런 부분은 안 되더라고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어디까지가 되고 어디가 안 되는지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는 뭐 읍면을 통해서라도 그래야 주민들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본인들도 이렇게 따로 시간 내서 담당자들 찾아오는 게 아니라 본인 스스로 자비로 해결할 수 있게끔 그렇게 또 진행을 해주셔야 된다고 보거든요. 그러니까 그냥 막상 우리가 뭐 한번 와봐라 해서 갔는데 그런 내용을 몰라서 또 시간 낭비하는 경우도 있으니까 그런 기준에 대해서는 주민들한테도 좀 안내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은 좀 시간이 걸리더라도 좀 체계화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네 알겠습니다.
이루라 위원  
 그리고 이 습답배수개선사업 관련해서 내년도에 혹시 지역 확정이 됐나요?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올해 했던 면 아니고요. 내년에는 용담, 안천, 동향 이쪽으로 좀 옮길 겁니다. 
이루라 위원  
 용담, 안천, 동향으로요?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상전 
이루라 위원  
 이 사업을 좀 주민들이 많이 호응도가 좋은 것 같아요. 그래서 이제 좀 잘 신경 쓰셔서 진행해 주시면 좋겠고 지금 저희 내년에 또 백운지구 아니 지금 백운의 배수개선사업도 지금 사업이 선정이 된 것 같은데, 특별히 어느 마을을 염두를 하시고 좀 지금 선정이 된 건가요?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지방 하천을 끼고 있어야 되고요. 그런데다가 또 수해 면적이 50헥타르 이상이 돼야 됩니다. 그러다 보니까 넓은 땅 있는 위주로 해 주다 보니까 위치 선정하기가 무지 어렵습니다. 사실은. 저희도 지금 매년 어떻게든 노력을 해서 전액 국비사업이다보니까 저희도 노력을 많이 하거든요. 근데 지금 올해까지는 백운지구까지 순환을 해서 지금 하고는 있지만 내년부터는 조금 어려울 수도 조금 있다. 50헥타르 이상 수해면적 그 지방 하천을 끼고 있어야 되고 
이루라 위원  
 그러면 지금 백운 같은 경우도 저희가 기본 조사를 하는 부분이긴 한데 만약에 이 조건이 되지 않으면 선정 그니까 선정이 최종적으로 된 건가요? 지금?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백운까지는 
이루라 위원  
 백운까지는요? 그러면 지금 아직은 저희가 어디를 해야 될지 부분은 추후에 지금 좀 조사를 해 나간다는 말씀이신 건지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지금 하고 계시고요?
이루라 위원  
 계시고요? 그러면 딱히 딱 어디 좀 지구 그런 게 좀 지정이 되나요?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면사무소 뒤편이라고 보시면 돼요. 
이루라 위원  
 아 그쪽이요? 그쪽이 지금 번암마을이랑 해 가지고 좀 예 많이 심각한 거는 알고 계실 겁니다. 그쪽으로도 민원도 많이 들어오곤 하니까요? 좀 잘 주민설명회 통해서도 전체적으로 좀 이번에 다 개선이 될 수 있도록 해주시면 좋겠고요. 교통 관련해서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지금 저희 과장님 순환택시 이제 만약에 이 노선을 변경을 할 때 어떻게 절차를 지금 진행을 하고 계시나요? 뭐 노선을 추가를 한다거나 아니면 노선을 좀 변경을 한다거나 할 때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당초 순환택시 이 체계를 할 때 기사님들하고 공무원들하고 해가지고 코스를 짰던 것 같아요. 그래 가지고 4개 코스를 만들어서 1코스 자체는 사람들이 많이 타는 코스다 보니 두 대를 운영했던 것 같고요. 나머지는 한 대씩을 지금 운영하고 있어서 총 5대를 운영하고 있고요. 그때 결정됐던 노선대로 지금 운영되는 걸로는 알고 있습니다. 
이루라 위원  
 그게 혹시 처음에 그니까 최종적으로 지금 운영되고 있는 노선이 언제 결정이 된 건가요? 처음부터 변경이 그럼 없었다는 거예요.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제가 오기 전부터 그 코스대로.
이루라 위원  
 자 그러면은 이 코스 있죠? 별도로 자료로 좀 받도록 하겠습니다.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예, 알겠습니다. 
이루라 위원  
 그리고 우리 통합복지카드 관련해서 잘 운영을 하고 있는데 좀 이렇게 초기에 많이 좀 에러가 있었어요. 그리고 이제 기존 카드하고 좀 일부 막 병행이 되고 하다 보니까 또 나름대로 기사님들도 많이 좀 이렇게 혼란이 되었다고 하더라고요. 지금 관련해 가지고 좀 이렇게 문제되는 부분들은 다 보완이 됐습니까?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지금 거의 보완은 됐고요. 환승권까지도 다 되고 다만 65세 이상은 통합복지카드가 진짜로 좋습니다. 근데 65세 이하도 저희 통합복지카드에 돈만 적립돼 있으면 그 하나로 되는데 그걸 이용을 안 합니다. 무료인 줄 압니다. 65세는 무료기 때문에 그 카드로 환승권도 되고 다 되니까 좋은데 65세 이하는 누구 말처럼 통합복지카드에 돈이 좀 적립돼 있으면 활용하기가 좋은데 적립을 안 합니다. 저도 이제 카드를 하나 만들었습니다. 제가 타보려고. 실질적으로. 근데 65세 이하 일부는 그 교통카드 교통카드가 좀 2개 필요하신 분들도 좀 필요한 그게 조금 단점인 것 같습니다. 
이루라 위원  
 아 2개가 필요하다고요?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65세 이상은 그 통합복지카드 하나로 다 되거든요. 환승권도 되고 근데 이 카드에 돈이 있을 때는 상관이 없는데 대부분 사람들이 다 무료로 판단을 해 가지고 그 카드에다가 적립만 해 놓으면 한 카드를 사용할 수가 있는데, 그걸 주민들이 좀 안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냥 자기 카드에서 돈이 나간다라고 판단을 해 가지고 
이루라 위원  
 결국에는 65세 이하는 충전이 되지 않으면은 이 카드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신용카드가 따로 하나 있어 가지고 찍고 환승권 이렇게 찍고 이렇게 
이루라 위원  
 그럼 지금 그렇게 하고 있는 상황인 거예요?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일부는 사용을 하고 있고 일부는 그렇게 
이루라 위원  
 근데 예를 들면 우리가 그 경계선에 있는 분들은 모른다고 하면 예를 들면 기사님들도 뭐 모르고 그러면 그냥 탑승도 할 수 있다는 거잖아요.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그렇지는 않은데요. 지금 기사님들이나 지금 저희도 저도 실무진하고 이것 때문에 조금 충전을 하게 만들죠. 차라리 
이루라 위원  
 안 그래도 이렇게 돌아다니면서 기사님들 100원 할 때 어떻게 이렇게 지금 저기 통합카드로 바뀌면서 불편한 게 없냐고 말씀을 드리면 그냥 웃으시면서 조금 불편은 하다고는 하시더라고요. 근데 결국에는 이제 이게 우리가 주민들도 그렇고 또 일하시는 분들한테도 뭔가 편리성을 또 드려야 되는데 오히려 이 시스템 전환으로 인해서 일을 더 만들어 드리는 것도 같아요. 근데 이제 이걸 근본적으로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 게 없을까요? 이게 저희 진안뿐만 아니라 나름대로 이렇게 무료로 재 혜택을 받는 연령층이 있고 그렇지 않은 또 지자체들이 있는 거잖아요.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지금 통합복지카드를 썼을 때는 행정에서 돈을 지급하는 것에 대해서 깨끗하고 싶어서 통합복지카드를 사용했던 부분이었거든요. 사실은요. 그런데 이제 저희가 이걸 통합복지카드를 운영하다 보니 처음에는 진안읍민이 마령 가가지고 행복콜버스를 타니 환승권 혜택이 안 된다라고 그래 가지고 저희도 그것 때문에 스트레스를 좀 받았는데 그건 되더라고요. 왜 그러냐면 콜버스가 들어와서 업그레이드를 시키면 됐었는데 그게 이제 당일날, 당일날 안 하다 보니까 일주일 단위로 했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루라 위원  
 그건 해결된거죠?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그건 해결이 됐고요. 다만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65세 이하 주민들이 그 카드에다가 돈을 충전해서 썼을 때는 한 장으로 쓸 수 있다라는 그걸 용역업체 그 카드를 만드는 업체하고 좀 그 부분은 좀 상의를 해 봐야 될 것 같아요. 
이루라 위원  
 그럼 지금 계속 보완을 해 나가고 있는 중이라는 말씀이신 거죠?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네 계속 보완
이루라 위원  
 다 마무리는 된 건 아니고? 조금 시간이 걸리더라도 전체적으로 주민들도 같이 편해야 되는 부분도 있으니까 이 부분을 좀 잘 보완을 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그리고 우리 지금 교통약자 이동권 확보 위해서 장애인콜택시 이번에 이제 추경까지 편성이 잘 돼서 3대 지금 이제 이게 법적으로 이제 의무적으로 운영을 해야 되는 부분이에요. 그러면 지금 왜 11월에 조금 좀 늦게 도입을 하는 것 같은데, 좀 이유가 있나요?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사실은 3대 추가 구입하면 운전기사를 추가로 뽑아야 됩니다. 근데 지금 재정이 조금 그래서 차량이 한 11월달 정도 나올 수 있게 해서 차량 등록하고 내년도부터 정식 7대를 운영을 하려고 
이루라 위원  
 이거는 결국에는 우리가 그 대상자들의 편의가 아니라 행정에서 그런 재정 여건 때문에 좀 이렇게 늦게 구입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네
이루라 위원  
 그러면 아까 이제 과장님께서 말씀해 주신 부분이 인원 충원도 좋지만 인원이 충원됨에 따라서 제가 과장님한테 누차 말씀드린 게 그 공간이거든요. 사무실. 이제 이 3명들이 물론 나름대로 저기 밖으로 이제 그 이동을 해서 운전을 하신다고는 하지만 대기할 때 동안에도 사무실에서 대기를 하셔야 되잖아요. 그러면 여기에 따라서 내년도부터는 사무실도 어디론가 이전을 저는 해야 된다고 보는데 좀 어떻게 이야기하셔서 좀 어디 좀 선정지로 예상을 하고 계시나요?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지금 현재는 뭐 꿈드래 장애인협회 진안군 지부장 그분이 자리를 옮겨줘 가지고 그쪽을 활용은 하고는 있습니다. 근데 다만 그 건축물 정밀화된 결과 그때 잘못됐을 때는 자리를 옮겨야 되는데 저희가 빠망 키움센터도 같이 모시고 가봤고요. 진짜로. 지금 현재 운영은 되고 있습니다. 청소년 수련관에서 지금 리모델링 사업을 하다 보니까 그쪽에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고 저희 도시재생센터에서도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 있지만 그 사무장님이랑 모시고 가서 봤는데 좀 거기도 협소하다라는 표현을 하시더라고요. 지금 농업정책과 거 저쪽 건물도 한번 내가 고려를 해 봤었고 사회복지과에서 누구도 걱정을 해야 된다. 그래가지고 저희 나름대로는 그 사무실을 나왔을 때 나갈 자리까지도 고려는 하고는 있습니다. 지금 
이루라 위원  
 이게 지금 이제 인원이 확충이 또 됨에 따라서 나름대로 이분들의 복지나 그런 부분에서도 신경을 써 주셔야지 이용하시는 분들의 안전까지 저희가 책임질 수 있는 부분인 거니까 그래도 나름대로 지금 많이 노력을 해 주고 계시는 것 같은데, 좀 올해 연말부터 운영이 되긴 좀 힘들 것 같습니다. 그러면 결국 인건비 때문이라고 하니까 내년부터 운영이 되겠네요?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예 
이루라 위원  
 거기에 따라서 잘 좀 준비를 해 주시면 좋겠고요. 355페이지를 보면 이번에 과속카메라 2개소를 설치를 했다고 나오더라고요. 상반기 그 주요업무 보고에 혹시 여기 과속 카메라 추가로 설치한 곳 위치가 어디죠? 355페이지 보면 금년 상반기에, 아 하반기에 예정으로 지금 되어 있더라고요. 과속 카메라 두 대 설치하는 걸로 혹시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어린이보호구역하고 노인보호구역, 마을보호구역 쪽인 것 같은데요. 제가 거기까지는 정확하게 
이루라 위원  
 정확히 어디인지 모르시고요. 알겠습니다. 추후에 한번 확인하셔서 말씀 주시고요. 지금 본 의원이 그때 백운에 흑염소 식당 있는데, 그 교차로도 지금 사고가 많이 발생을 하고 있다고 예 말씀드렸는데 어떻게 검토를 조금 해 보셨나요? 어떻게 좀 보완을 하실지?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조금 저희가 남원국도관리사무소에다가는 좀 공문을 띄웠어요. 위험하다고. 근데 그때 당시에는 소나무도 사실은 공사할 때는 못 하게 한 것을 행정부지사님이랑 동원시켜가지고 저희 나무를 5개 지금 심어져 있거든요. 근데 그것도 원래는 못 심게 했었습니다. 근데 그거 심고 나서 사고는 많이 줄었는데도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것 보면 아직도 사고가 난다. 
이루라 위원  
 네 양방향으로 그래요. 특히나 이제 가끔씩 또 술 드시고, 또 운전 지역 주민분들은 또 그러시잖아요. 그러면서 이제 과속하다가 속도 줄이지 못하시고 거기 보면 지금 사고 난 그런 스크래치된 자리 많습니다. 교차로 쪽에 보면. 여기는 좀 지속적으로 한번 건의하시고, 또 협의하셔가지고, 좀 어떠한 좀 대책을 강구를 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 탄소발열의자 지금 지속적으로 교체하고 있잖아요. 요즘에 여름에 그 냉방되는 의자 병행되는 의자들이 나오는 것 같더라고요. 그게 특허로 받아가지고, 선전을 하고 있는데, 혹시나 이제 앞으로 교체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여름에 이제 거기에 또 열이 받으면 덥잖아요. 앉아 계신 어르신들이랑 이용하시는 분들이. 그래서 그 냉방까지 같이 되는 의자가 요즘 있더라고요. 그 부분 한번 검토하셔서 다음 이렇게 우리가 이 사업 할 때는 좀 그런 부분으로 좀 한번 검토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지금 스마트승강장 설치하고 있고 지금 추진하고 있잖아요. 근데 혹시 관련해서 민원 같은 거 혹시 받으신 건 없으신가요?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지금 위치가 제일 문제입니다. 지금 상전 같은 경우도 위치를 바꿔달라는 입장이고, 지금 주천도 지금 이번에 예산을 세워서 그 건물 사고, 토지 사고, 주차장 만들고, 승강장까지 가려고 했는데 조금 지금 저희가 아직은 시작은 안 했는데 저희가 사업계획 변경을 통해서 스마트승강장 10개소였는데 8개소로 바꾸고 지금 열선사업으로 조금 일부는 바꿀 겁니다. 
이루라 위원  
 바꾸고요? 그럼 2개소 사업에 대해서. 그러면 지금 진안읍 3개소는 어디로 되나요?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원반월 마을회관하고요. 
이루라 위원  
 원반월이요?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예 홍삼 한방공공단지 앞, 그다음에 은천마을. 
이루라 위원  
 아 은천마을은 지금 기존에 승강장 새로 했었잖아요. 그럼 그걸 또 다시 교체를 하시는 거예요?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이쪽, 이쪽이고 저 
이루라 위원  
 반대편 쪽으로?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그렇죠.
이루라 위원  
 반대편 쪽으로? 네, 알겠습니다. 지금 이제 우리가 최근에 그 승강장들 공공디자인으로 관련해 가지고 녹색으로 잘해서 운영을 하고 계시는데 지금 뒤판이 여름 같은 경우에 너무 뜨겁다 보니까 이렇게 특히 스마트승강장은 그 좋은 점이 에어컨이랑 냉난방 시설이 된다는 점이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뒤에서 앉아 있어서 기다리면은 이렇게 태양 때문에 등이 뜨거워 가지고 앉아있지를 못한다는 그런 민원들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좀 어떻게 햇빛 뭐 가리개를 한다던가 해서 좀 실용성 있게 주민들이 많이 이용할 수 있고 또 그 자리에서 쾌적하게 대기를 할 수 있게끔 좀 해주셔야 될 것 같거든요.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지금 지원 진안고원시장 순환택시 승강장에서 조금 이렇게 위치적으로 봤을 때 좀 뒤가 뜨겁다고 그래 가지고 지금 저희가 거기를 한번 개선해 보려고 지금 
이루라 위원  
 위치를요?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아니요. 뒤에 열을 막을 수 있는 뭐 차단막을 설치한다든지 
이루라 위원  
 아니면 그 블라인드 같은 거 있잖아요. 그런 거라도 해 가지고 잠깐 이렇게 뭐 내리고 올리고 그것도 한번 고민해 볼 수 있지 않을까요?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이게 순환 택시 기사님들도 그런 말씀을 하셨고 다른 데는 그런 민원은 들어오지는 않으셨어요. 근데 순환택시승강장 그 진안고원 시장에 있는 그 승강장이 굳이 그렇게 말씀을 많이 나와서 지금 실무진도 그거에 대해서 한번 검토 중입니다. 
이루라 위원  
 알겠습니다. 잘 좀 한번 진행을 해 주시고 그리고 이제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좀 이렇게 여쭙겠습니다. 저희 관광과에서 예를 들면 마이산 내에서 뭐 예를 들면 그 배수 개선을 해야 되는 부분이라던가 하는 부분은 부서에서 자체적으로 진행을 합니까? 아니면 지역개발에서 같이 좀 협조를 해서 진행을 할 수 있는 부분일까요? 보통은 부서에서 하시나요? 이 관광단지 그러니까 뭐 마이산 같은 경우는?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네
이루라 위원  
 예를 들면 배수로 같은 경우도?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네
이루라 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관련 부서하고 이야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진  
 지금 이제 그 경지정리 사업은 더 이상 추진이 안 되죠? 혹시 계획도 없지요?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대구획정리사업이라고 해 가지고 지금 부귀 쪽 좀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명진  
 그러면 부귀도 지금 기존에 옛날에 경지정리사업이 한창일 때 안 했던 부분들 인삼을 심었다든지 아니면 어떤 사람들이 그 지역 내에서 반대해서 못 한 부분들이 있어요. 근데 지금 와서 하려고 하는 데가 어디냐면 대동마을 그 뜰 거기도 지금 하려고 그래요. 거기서부터 그 두남리 원두남 그 농협, 수매창고 있는 데까지 거기가 지금 안 돼 있어요. 거기도 있고 그다음에 중학교 앞으로 해서 그쪽도 지금 원해요. 이제야. 지금에서야. 그니까 한번 좀 검토를 해 주시고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근데 현재는 신규 경기정리사업은 없어졌거든요. 
○위원장 이명진  
 그쵸? 그니까 이제 와서 이제 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이제 그때 하라고 할 때는 안 하고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이게 지금 저희가 도와주려고 했던 부분은 뭐냐면 경지정리를 했는데 그 중간에 인삼을 심어가지고 도로가 이렇게 꼬불꼬불한 데가 많아요. 이제 인삼 캐고 나니까 그 길 다닐라고 하니까 주민들이 교통상황의 위험성이 많거든요. 이제 잡아달라고 그래요. 아주 땅만 허락해 주시면 저희가 잡아준다고는 하는데 반듯하니, 
○위원장 이명진  
 그래요. 알겠습니다.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식자형으로 돼 있는데 
○위원장 이명진  
 그리고 우리 지난번에 방화마을 그 화재 난 거 제가 자랑 같지만 사실은 그 방화마을 저수지 옆으로 도로를 확장을 하려고 해도 그동안 땅 주인이 안 들어줘서 못 했어요. 거기가. 제가 땅 주인 승낙까지 다 받았고 인터넷도 제가 케이티에 가서 5,000만 원이나 들어가고 사실은 우리 행정에서 해야 돼요. 그거 그렇게 해서 했어요. 그러면 이 용역비 지금 보면 우리 여기 이번 추경에도 보면 뭐 배수로, 석축, 농로 수없이 있어요. 그거 한 건만 안 하면 용역비 2,000만 원 하는데 그걸 안 해줘 가지고 결국은 행정책임이에요. 그 전소된 것은. 소방차가 갔어도 그 진입을 못 하니까 결국 다 전소돼 버린 거 아니에요. 그러면서 법을 어기면서까지 용역비 예산을 통과해 준 의회나 집행부나 똑같은 사람들이에요. 똑같은 사람들. 우리 군민의 재산과 생명을 지키는 데 최우선을 해야 돼요. 의회나 행정이나. 누구를 위해서 의회가 있고 진안군이 있는가 참 답답합니다. 답답해요.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내년 본예산에 세워서 추진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진  
 반드시 그렇게 하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려면 올해 용역이 어느 정도 되어야 내년 예산을 반영할 수 있지 용역 안 되면 예산도 그럼 내년에 이제 용역을 한다는 얘기예요. 그러면. 우리 제가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풀 용역비 지금 5,000만 원 있으니까 거기서 2,000만 원 해서 해도 되잖아요. 군민들이 알면 뭐라고 하겠어요. 군민들이 알면.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건설교통과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송형진 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건설교통과장 송형진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이명진  
 중식 시간을 위해서 1시 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00분 정회)

(13시 30분 속개)


○위원장 이명진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전에 이어서 이 시간에는 관광과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정난경 과장님 나오셔서 소관 주요업무계획에 대해서 간략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과장 정난경  
 안녕하십니까? 관광과장 정난경입니다. 보고에 앞서 관광과 팀장님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박정원 관광정책팀장입니다. 김학재 관광개발팀장입니다. 김완식 관광시설팀장입니다. 그리고 이번에 새 로 저희 관광과에 오신 정상국 지질공원팀장입니다. 이어서 관광과 소관 2025년 하반기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381쪽부터 389쪽 일반현황과 2025년 상반기 주요성과 및 하반기 추진방향은 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390쪽입니다. 진안고원형 관광체계 구축입니다.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 경상분야는 홍삼테라피 체험 콘텐츠 프로그램 개발 운영 등 진안군 브랜드 홍보를 핵심사업으로 하며 체류거점형 마을관광 연계 프로그램 마이스테이 패키지 및 마이카트 운영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391쪽입니다. 지속 가능한 생태치유관광을 위해 진안군 치유산업 전략 종합계획 수립, 민간 거버넌스 구축, 조례제정 등을 통해 치유관광지 기반을 조성하고 국회 물포럼을 통해 수치유 관광 이미지를 선점하도록 하겠습니다. 392쪽입니다. 마이산 명품관광지 조성사업 추진을 통해 다양한 테마의 계절별 행사를 다양한 연령층의 관광객 유치를 위해 힘쓰겠습니다. 393쪽입니다. 지하철 전광판, 지명 광고 등 매체 홍보와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온라인 홍보 등 관광 트렌드를 반영하여 2026년부터 27년 진안방문의 해 대비 전략적인 온·오프라인 홍보를 위해 다각적으로 고민하고 노력하겠습니다. 394쪽입니다. 진안고원길 기반 아웃도어 관광 활성화입니다. 치유콘텐츠 운영 및 정례화를 통해 진안고원길 지역 특화프로그램을 발굴하고 2024년 체결한 아웃도어 브랜드와의 협약을 바탕으로 전국 단위 백패킹 대회를 추진하겠습니다. 395쪽입니다. 치유힐링 관광인프라 구축입니다.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 기반 사업입니다. 홍삼체험, 테라피 공간 개선, 마이리 공간디자인 개선, 마이뷰 개발 등 우리 군 주요관광 사업을 차질 없이 진행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396쪽입니다. 진안, 무주 국가지질공원 관광 산업화 사업입니다. 국가지질공원 거점 센터를 2026년 상반기 내 준공하겠으며 마이산 지오트레일 2구간 사업은 2026년 내에 사업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397쪽입니다. 마이산 명품관광지 조성사업 기반 분야입니다. 2025년 4월 도 사업계획 승인에 따라 2026년 12월까지 빛의 정원 조성을 추진하고 돌마루 정원 및 빛 이음길 조성을 순차적으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398쪽입니다. 마이산 사색 에너지 충전소 조성사업입니다. 2025년 10월 내에 1단계 사업을 준공하고 12월 내에 2단계 사업 실시설계를 완료하여, 26년에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399쪽입니다. 마이테라피타운 조성사업입니다. 하반기에 실시설계 용역을 착수할 예정이며 내년 상반기에 착공할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하겠습니다. 400쪽입니다. 친환경 산악관광 진흥지구 지정사업입니다. 개발계획을 수립하고 관련 기관 협의 및 행정절차를 이행하여 연내 산악관광 진흥지구로 지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401쪽입니다. 연계협력 융복합 관광환경 조성입니다. 홍삼 한방타운 마이산 관광단지 운영 활성화 노력과 함께 환경개선에 만전을 기하여 관광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402쪽 용담호 생태관광 기반 조성입니다. 용담호 생명수 탐방길 조성 및 수천휴게소 탐방객 쉼터 조성을 추진하여 26년까지 마무리하겠습니다. 또한 기 조성된 용담호 주변 휴게소 및 쉼터 시설 유지관리를 철저히 하여 쉬어갈 수 있는 관광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403쪽 진안고원 마이스테이 조성입니다. 10월 내에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11월부터 사업을 추진하여 26년 내에 완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404쪽 진안군 지질공원 브랜드 활성화입니다. 지질공원 운영 관리 및 홍보에 박차를 가하여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을 위한 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405쪽 체류형 지오관광 개발입니다. 오는 7월 운일암반일암 구르미 캠핑장 구름 아래 물놀이터가 개장할 예정이며 하반기에 지오프랜드 기능 보강 및 콘텐츠 제작 설치 용역을 착수하고 주천 생태공원 주민 친화형 체육시설 조성 공사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406쪽 마이산 도립공원 운영관리입니다. 방문객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생태탐방로 편의시설 등에 대한 정비를 신속하게 추진하고 가을 성수기에 이용 만족도를 조사하여 이용객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407쪽입니다. 운일암반일암 관광지 운영입니다. 관광지 내 시설물 유지 및 안전관리를 철저히 하고 여름철 성수기 운영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관광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진  
 정난경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관광과 소관 업무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명갑 거수)
○부위원장 김명갑  
 김명갑 위원입니다. 우리 과장님 식사 맛있게 하셨어요?
○관광과장 정난경  
 네
○부위원장 김명갑  
 몇 가지만 궁금한 사항을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전체적으로 보면 북부 마이산에도 많은 예산을 투자를 해서 시설을 많이 했는데 지금 활성화가 많이 안 되고 있죠?
○관광과장 정난경  
 그런 부분은 있는데요. 저희가 이제 상반기에도 그 방문객에 대해서 저희가 조사를 했었는데 작년에는 상반기에 한 47만 8,000명 정도 왔었는데요. 5월, 6월 말 기준했을 때 저희가 55만 5,000명 정도 와서 한 5.3% 정도는 현재 관광객은 증가된 걸로 데이터는 나왔습니다.
○부위원장 김명갑  
 지금 이제 우리 아까 오전에도 건설과 할 때 좀 얘기를 좀 했지만 홍삼집적화단지에서 북부 마이산 연결 도로가 지금 준비 중에 있고
○관광과장 정난경  
 네
○부위원장 김명갑  
 또 이제 그렇게 되려고 보면 저희들이 전체적으로 볼 때 남부 마이산은 사실 뭐 그렇게 손을 안 대도 사람이 뭐 밀릴 정도로 주차하기 어려울 정도로 이렇게 좀 많이 오고 있는데, 그러면 결과적으로 남북, 북부가 연결될 수 있는 그런 뭐 저 모노레일이라든가 어떤 방법을 찾아야 할 것 같은데, 향후 그런 계획은 좀 갖고 있나요? 
○관광과장 정난경  
 혹시 어떤 부분을?
○부위원장 김명갑  
 모노레일이요. 예 남부하고 북부 이렇게 연결할 수 있는
○관광과장 정난경  
 네 현재 모노레일 부분은 저희가 이제 전에 아시다시피 주민설명회도 했고 현재 전략환경영향평가를 진행을 하다가 현재 환경청과 협의하는 과정에서 환경청에서 동식물에 대한 부분을 정밀조사를 해라 해가지고 작년 10월에 착공을 해서 현재 하고 있고요. 그 동식물에 대한 조사는 1년 내내 진행을 해야 된다고 합니다. 식물이 커가는 부분도 1년 동안 봐야 되고 동물이 왔다 갔다 하는 그런 부분까지 해서 올해 10월까지 진행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그 부분이 끝나고 나면 저희가 도립공원 계획변경도 해야 되기 때문에 사업 추진을 저희가 지금 안 하는 건 아니지만, 예산을 확보를 하고 추진 착공까지는 27년도나
○부위원장 김명갑  
 예 이제 어찌 됐든
○관광과장 정난경  
 될 것 같습니다.
○부위원장 김명갑  
 그 홍삼 집적화단지가 만들어지고 이제 그 연결 북부하고 연결 도로가 되면은 북부에서 남부로 갈 수 있는 연결도로 또 나중에 또 우리 목조전망대가 또 들어서고 하면은 이제 진안시장까지도 이렇게 활성화될 수 있는 그런 큰 그림을 그려야 되지 않나 하는 측면에서
○관광과장 정난경  
 네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김명갑  
 계획을 세웠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릴게요. 그 다음에 401쪽에 우리 홍삼스파가 지금 리모델링 중에 있어요. 그래서 지금 제가 자료를 받아보니까 HLB 브랜드 업체가 지금 입찰을 봐서 지금 뭐 좀 기다리고 있는 중이죠?
○관광과장 정난경  
 현재 계약
○부위원장 김명갑  
 빌만, 빌만 운영을 하고 있는 건가요?
○관광과장 정난경  
 빌도 이분들이 9월 1일 날 빌 운영을 할 계획이고요. 이분들 의견은 이제 빌도 어느 정도 본인들이 조금 업그레이드를 시켜서 9월 1일부터 빌은 운영할 계획이고요. 스파 같은 경우는 리모델링을 하고 하면 빠르면 올해 내년 1월에 현재 오픈할 예정입니다.
○부위원장 김명갑  
 그러니까 이제 전년도 전에는 영산에서 운영을 했었어 했는데 그때는 뭐 우리 연간 한 2억 5,000 정도 계약을 했었죠?
○관광과장 정난경  
 2억 6,800 그러니까
○부위원장 김명갑  
 근데 지금 현재 그분 업체는 빠져나갔는데 미납금이 지금 3억이 그냥 남아 있어요.
○관광과장 정난경  
 네 맞습니다.
○부위원장 김명갑  
 어떠한 대책을 세우고 있나요?
○관광과장 정난경  
 현재 이 부분은 그 영산 대표한테 법인의 재산은 저희가 재산 조회를 했을 때 재산이 없었고요. 그리고 그분들이 제출한 이행각서를 가지고 가압류를 현재 했습니다. 그래서 소송까지 현재 진행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명갑  
 이제 이 사실 진안에 어떻게 보면 스파가 홍삼스파가 뭐 랜드마크로 이렇게 자기 매김을 했었는데 운영업체의 부실로 인해서 사실 좀 침체기를 걷고 있어요. 뭐 코로나 영향도 일부 있기는 하지만 그래서 이번 기회에 모르겠어요. 어떤 입찰 방식으로 2~3개 업체가 경쟁을 해서 지금 최종적으로 결정이 된 걸로 알고 있는데, 이분 업체는 얼마나 경제적으로 좀 튼튼한지는 제가 자료를 안 받아봐서 잘 모르겠는데 우리 과장님께서 뭐 물론 정당한 제일 운영을 잘 할 것 같아서 선정을 했다고는 보는데 잘 관리를 해서 진짜 옛날에 본연의 그 홍삼스파로 돌아갈 수 있도록 그렇게 좀 각별한 좀 관리를 해야 될 거예요.
○관광과장 정난경  
 전에 하고 이제 그 업체 자체도 선정된 업체 자체도 전에 업체하고는 조금 상황이 틀리고요. 저희 입장에서는 일단 제안평가를 해서 선정된 업체이고 재산이나 그런 내역에 대해서도 괜찮은 업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이 업체에 대해서는 전에 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를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김명갑  
 그럼 이 업체 현재 거주지는 원래 서울인가요?
○관광과장 정난경  
 본거지는 현재 등기부등본상 서울입니다.
○부위원장 김명갑  
 네 그래요. 하여튼 뭐 저희 우리 위원님들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니까 철저히 잘 관리 감독해서 잘 운영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과장 정난경  
 네
○부위원장 김명갑  
 또 405쪽 우리 지역적인 문제가 많이 좀 대두된 그런 페이지인 것 같아요. 여기 보면 이제 운일암반일암 구르미 캠핑장이 조성이 돼서 카라반 10면, 오토캠핑 16면이 지금 돼서 지금 아직 위탁자 선정은 좀 안 되고 있죠?
○관광과장 정난경  
 오늘이나 내일 공고안이 현재 뜰 겁니다. 그리고 7월 30일쯤 되면 제가 계약까지 완료해서 8월 달에 저희가 운영할 계획입니다.
○부위원장 김명갑  
 그래서 이제 물론 어떤 분들이 업체에 참여할지는 모르겠는데 뭐 지역업체도 참여를 하려고 준비를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똑같은 값이면은 뭐 또 우월적으로 좀 많은 우선권을 주라는 건 아니지만, 가능한 값이면 그 지역민들이 옛날에 토지 수용에 좀 그래도 많이 협조해 줬고 그랬으니까 좀 같은 값이면 그렇게 좀 잘 고려를 해서 좀 위탁자로 선정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라고요.
○관광과장 정난경  
 예,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김명갑  
 그 저기 물놀이터는 지금 운영 상황은 지금 조금 진행됐죠?
○관광과장 정난경  
 진행됐고요. 그 다음 주에 7월 26일부터 운영할 계획입니다.
○부위원장 김명갑  
 지금 저기 안전요원 배치하고
○관광과장 정난경  
 안전요원은 현재 배치돼 있는 상태입니다. 3명
○부위원장 김명갑  
 지금 배치는 돼 있는데, 아직 정상적으로 운영은 안 하고 있고?
○관광과장 정난경  
 네
○부위원장 김명갑  
 운영은 지금 하는데 개장은 안 한 거예요?
○관광과장 정난경  
 아니요. 그 7월 18일부터 저희가 금요일까지 한 다음 주 금요일까지 하는 것은 임시적으로 시설의 안전점검이나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점검하는 기간이고요. 최종 운영은 7월 26일부터 할 계획입니다. 그때 오픈식도 오픈식이라고 하기는 그렇지만 간단하게 체험 부스도 운영을 하고 그런 페이스 페인팅이나 그런 부분도 같이 할 계획입니다.
○부위원장 김명갑  
 저희가 수익을 목적으로 이제 이 물놀이터를 운영하는 건 아니니까 사실 안전사고에 잘 대처할 수 있도록 그게 좀 안전요원들한테 좀 당부를 좀 관리를 해야 될 거예요.
○관광과장 정난경  
 네,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김명갑  
 그리고 기타적인 우리 생태공원 문제는 내가 아까 얘기한 대로 일정 잡아서 만나서 얘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추후에 상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관광과장 정난경  
 네
○부위원장 김명갑  
 예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진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민규 위원 거수)
 김민규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민규 위원  
 수고 많으시고요. 407페이지 보면 운일암반일암 관광지 운영에 대해 나와 있거든요.
○관광과장 정난경  
 네
김민규 위원  
 근데 뭐 운일암반일암 관광지 뭐 상반기 이용 뭐 만족도조사를 한 것 같아요.
○관광과장 정난경  
 네
김민규 위원  
 어떤 내용으로 
○관광과장 정난경  
 그 전체 설문지가 있고요. 그 대상은 250명 정도로 저희가 대상을 설문지를 했고 설문 결과는 82.9% 정도 어느 정도 만족도가 있다고 나왔습니다.
김민규 위원  
 그 밑에 금후계획을 보면 또 여름철 성수기하고 만족도조사를 한다고 해요.
○관광과장 정난경  
 하반기에 또 진행할 계획입니다. 
김민규 위원  
 그러면 아까 이번에 한 것은 전체적으로 구름다리를 한다든지
○관광과장 정난경  
 다 전체적인 거입니다. 그 거기에 방문하시는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
김민규 위원  
 80.9% 나왔다고요?
○관광과장 정난경  
 82.9% 나왔습니다.
김민규 위원  
 82.9%? 잘 나온 거네요. 마이산 도립공원은 77.2% 나왔는데
○관광과장 정난경  
 네
김민규 위원  
 그리고 아까 그 남북 연결 어떻게 보면 전체적으로 큰 그림에서 모노레일 이거잖아요.
○관광과장 정난경  
 네 맞습니다.
김민규 위원  
 과장님 말씀 들어보시면 모든 뭐 행정절차 다 거치고 나면 끝나고 나면 27년도 정도 착공을 하겠다. 지금 그런 계획이죠?
○관광과장 정난경  
 네 맞습니다.
김민규 위원  
 좀 가능성이 있다고 보이십니까?
○관광과장 정난경  
 제가 단언하기는 어렵지만 일단 코스 자체를 첫 번째 1안, 2안, 3안 노선을 정할 때 국가유산청에서 약간 반대 의견을 제시하는 2안이나 3안은 저희가 배제를 하고
김민규 위원  
 1안이 여기 보니까 자료를 보니까 최상의 뭐 적합
○관광과장 정난경  
 네 현재 그런 걸로 해서 저희가 했기 때문에 그 노선안으로 했기 때문에
김민규 위원  
 여러 가지 행정절차가 있겠는데 좀 무난히 좀 통과될 것 같다?
○관광과장 정난경  
 네
김민규 위원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다음에 그 토탈관광체험센터 있죠. AR, VR. 지금 여기 문 닫혀 있죠?
○관광과장 정난경  
 현재 닫혀 있습니다.
김민규 위원  
 계약 기간이 좀 남았는데 그분이 포기를 한 거예요?
○관광과장 정난경  
 포기하고 작년도에 11월 11일자로 본인이 나갔습니다.
김민규 위원  
 계약 기간이 올 8월 31일까지잖아요.
○관광과장 정난경  
 맞습니다.
김민규 위원  
 그러면 사용료가 한 2050 1년에 2,050만 원 정도 인가요?
○관광과장 정난경  
 1년에 2,000만 원 정도 됩니다.
김민규 위원  
 1년에 2,000만 원? 작년에 나갔으면 거의 좀 1년 가까이 남았는데 이 돈은 어떻게 되는 거예요. 계약 기간까지 내야 하잖아요.
○관광과장 정난경  
 아니죠. 본인이 포기하고 나갔으니까 포기한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사용료는 부과를 할 수 없고요. 그 기간 나머지 기간에 대해서만 현재 사용료가 부과되어 있습니다. 사용한 기간에 대해서만
김민규 위원  
 저희들도 어디 뭐 전세를 들어간다고 하면 상가를 들어간다고 하면 계약 기간이 있잖아요. 몇 년간 계약을 하지 않습니까? 내가 장사가 안 돼 가지고 나간다고 하면
○관광과장 정난경  
 네
김민규 위원  
 나머지 계약 기간 돈 다 물고 나와야 되는 거 아닌가요?
○관광과장 정난경  
 그 부분은 저희가 조금 어려울 것 같습니다.
김민규 위원  
 앞으로 여기 앞으로의 운영 계획은 어떻게 있으세요?
○관광과장 정난경  
 현재 그 전에 의원님들이 현장에 한번 방문하셨을 때 저희가 그 설명은 한번 저희가 드렸었는데요. 현재 2종 근린시설인데 거기에서는 게임 업종으로만 현재 되어 있습니다. 그 부분을 저희 입장에서는 2종 근린시설이지만 그 안에서 그 근처에는 현재 카페나 그런 부분이 없거든요. 뭔가를 먹거나 하는 그런 부분도 없어서 그 부분을 조금 2종 근린시설이지만 그 안에서 차라도 만들어서 팔 수 있는 그런 시설까지 조금 확장을 해서 그리고 나중에 이제 카트 체험장이 생겼을 때 애들도 이제 카트체험장 안에 체험을 하고 있을 때 부모들이 조금 놀 수 있는 그런 부분을 해서 같이
김민규 위원  
 그니까 거기를 약간 뭐 변경을 한다. 그 말씀인가요?
○관광과장 정난경  
 일부만입니다. 현재 보조금 관리 기간이 남아 있기 때문에
김민규 위원  
 언제까지죠?
○관광과장 정난경  
 그때를 2022년에 저희가 준공이 됐고요. 2032년까지입니다.
김민규 위원  
 여기 총 사업비 32억 들어갔죠?
○관광과장 정난경  
 네 맞습니다.
김민규 위원  
 이렇게 많은 돈을 들여가지고 참 이렇게 문 닫고 있는 게 좀 안타깝기도 하고요. 제가 봤을 때에는 이 가상체험장 누가 좀 이용을 할까? 지금 그때 당시에는 뭔가 희망을 갖고 저희들이 준비해서 했지만, 지금 현실적으로 놓고 봤을 때는 그런다고 해서 이것을 뭘 뭐 바꿀 수도 없는 거고, 많은 돈을 들여가지고 그럼 그 옆에 그 지금 사색 충전소 지금 막 공사하고 있잖아요. 연관된 거. 
○관광과장 정난경  
 네 있습니다.
김민규 위원  
 어떻게 잘 이렇게 아무튼 이렇게 우리 군민들한테 실망되지 않게 잘 그렇게 해 주시기 바라고요. 특히 이게 모노레일 이게 진짜 이게 뚫려야 돼요. 그러면 남부 탑사 쪽 오는 사람들 오지 말라고도 이쪽으로 다 넘어오고 그래요.
○관광과장 정난경  
 네 맞습니다.
김민규 위원  
 이런 큰 사업을 같이 전개해 가지고 토탈센터도 이것도 잘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과장 정난경  
 네, 알겠습니다.
김민규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진  
  (이루라 위원 거수)
 예 이루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루라 위원  
 이루라 위원입니다.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390페이지 관련해서 우선은 자료 요구 먼저 좀 드리겠습니다. 지금 저희 마을관광 연계 프로그램 사업
○관광과장 정난경  
 현재 하고 있습니다.
이루라 위원  
 네 하고 있고 작년 상가막 마을까지 포함해서 지금 7개 마을 운영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전체적으로 지금 용역을 진행을 했잖아요. 각각의 마을별로 진행하는 기본계획 수립된 거 별도로 자료로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홍삼스파 관련해서 이번에 HLB 그룹이 지금 이제 뭐냐 위탁을 받아서 운영을 이제 해야 되는데 그래도 조금 다행스러운 거는 이번에 보니까 막 또 대대적으로 나름대로 진안신문 통해서 광고도 하시고, 또 이렇게 직원 채용까지 하시는데 이제 본 의원이 그때도 말씀을 드린 게 우리가 홍삼스파는 리모델링을 하기 때문에 나름대로 이제 휴장을 한다고 하더라도 이분들이 빨리 홍삼빌은 오랜 기간 동안에 저희가 이렇게 공실로 놔두면은 또 문제가 생기는 부분이니까. 우선은 홍삼빌부터 운영하는 걸로 하자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런데 지금 나름대로 뭐 이렇게 직원도 채용을 새로 하시고 그러는 것 같아요. 근데 9월 1일부터 운영을 하면 지금이 성수기인데 지금 상가에서랑도 걱정을 많이 해요. 그러면은 조금 더 앞당기거나 그렇게는 좀 어렵다고 보시는 건가요?
○관광과장 정난경  
 업체하고 이제 저희가 그 부분을 얘기를 했었는데 업체는 준비 기간이 필요하다고 하고 그 안에 물품이나 그런 부분도 이제
이루라 위원  
 싹 다 지금 교체를 하시고 그러면은 본 위원이 그때 말씀드린 것처럼 홍삼 제품들로 전부 다 어메니티랑 그런 거 다 그렇게 세팅을 하신다는 말씀인가요?
○관광과장 정난경  
 어느 정도는 본인들한테 이렇게 눈에, 선에 맞는 선에서 지금 하려고 하다 보니까 9월 1일 날 본인들이 오픈을 하려고 한다고 지금 그러거든요.
이루라 위원  
 그 지금 진안신문에 광고를 난 걸 이렇게 냈는데 일부 이제 뭐 저기 직원 채용을 새로 하더라고요. 그럼 기존에 있는 직원들은 그대로 고용승계 지금 하시려고 하십니까? 아니면은 일부
○관광과장 정난경  
 그때 당시에 근무했던 분들은 23명이었고요. 이분들이 고용 인력을 추가로 모집을 하는 것은 저희한테 이제 제안평가도 할 때 35명을 고용을 해서 더 조금 더 그 서비스를 질 좋은 서비스를 받게 해주겠다. 손님들한테 해서 나머지 부분을 채용하고 하려고 합니다.
이루라 위원  
 기존에 저희가 20
○관광과장 정난경  
 23명입니다.
이루라 위원  
 23명으로 하셨고요?
○관광과장 정난경  
 전부 다 채용입니다.
이루라 위원  
 그러면 지금 인원을 좀 증원해서라도 서비스의 질을 조금 높이겠다고 하는 그런 마인드를 봐서는 기존의 영산 대표보다는 훨씬 더 지금 체계적으로 운영을 할 거라는 기대가 생깁니다. 그러면 지금 기존에 있는 스물세 분에 대해서는 그대로 본인들이 퇴사를 원하지 않는 한 고용승계가 다 되는 조건이고요?
○관광과장 정난경  
 네
이루라 위원  
 그리고 HLB 그룹이 그래도 나름대로 저기 좀 레저 쪽으로도 그렇고 식음 쪽으로도 지금 사업을 많이 하고 주된 사업은 지금 좀 의약품인 것 같아요. 자본금이 한 어느 정도 되나요?
○관광과장 정난경  
 HLB 그룹 자체는 자본금이 현재 7조입니다.
이루라 위원  
 7조요?
○관광과장 정난경  
 근데 HLB 여기 저희한테 이제 계약한 업체는 HLB FNB라고 해서 그런
이루라 위원  
 따로 그 자회사 개념으로 해서
○관광과장 정난경  
 그렇지만 전체 이제 회장님이 다 총괄을 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는 타당성 저희 사업 추진할 때 저희가 조금 더 유도리 있게 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이루라 위원  
 그러면 지금 이제 회장님께서 전체적으로는 컨트롤을 하시기는 힘들어서 또 여기에 대표분이랑은 지금 어떻게 선임이 되셨나요?
○관광과장 정난경  
 아직은
이루라 위원  
 선임은 안 되셨고요? 그러면 이제 9월 1일 전까지는 모든 게 완료가 돼야 될 부분일 것 같은데, 관련해서 정리되고 하면은 좀 말씀 주시고요. 그리고 이제 나름대로 9월 1일 날 이제 새롭게 새단장을 해서 새로운 마음으로 이제 HLB 그룹이 시작을 하는 부분이니까. 나름대로 이벤트 같은 거라든지 그리고 또 기존의 상가 지금 그래도 그나마 홍삼빌하고 홍삼스파가 있어서 여름에 그나마 조금 상가들이 도움이 된다고 하는데 홍삼빌마저도 지금 운영이 안 되고 있어서 상가분들이 좀 걱정이 많으시더라고요. 그런 부분 잘 염두하셔서 상가에도 좀 도움이 될 수 있게끔 그러한 이벤트 같은 거라든지 그리고 대표이사님 선임되시면은 그런 부분 좀 잘 소통하셔서
○관광과장 정난경  
 상가하고는 그 HLB 대표가 선임이 되면 간담회를 하기로 했습니다.
이루라 위원  
 그래서 같이 좀 상생하는 그런 좀 구조를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영산이 나름대로 이제 가압류 해가지고 소송 중이라곤 하는데 별도로 그러면 지금 대표님한테는 접촉을 안 하시나요?
○관광과장 정난경  
 아니요. 갔다 전에 이제 다른 쪽에서 갔다 왔는데 전혀 엉뚱한 소리만 하시고 조금 진안군
이루라 위원  
 이분이 지금 전혀 이 미납된 그 사용료에 대해서 낼 생각이 없으신 것 같아요.
○관광과장 정난경  
 맞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소송까지 결정을 해서 가고 있는 부분입니다.
이루라 위원  
 그러면 지금 아직은 언제 정도 결정이 될지는 모르시겠네요.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관광과장 정난경  
 네
이루라 위원  
 이 부분은 꼭 이제 물론 저희가 전체 예산에 비하면 이 세외수입이 큰 돈은 아닐 수는 있겠지만, 그래도 저희가 정당히 마땅히 받아야 되는 그런 게 수임료기 때문에 꼭 챙겨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관광과장 정난경  
 일단 그 자료에 저희가 이제 3억 200이라고 했지만 공사, 그 영산에서 운영하는 기간 동안 공사를 중단한 기간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을 조금 제외하고 나면 많으면 2억 5,000이나 2억 4,000 정도 될 것 같습니다.
이루라 위원  
 그런 부분까지도 또 제외해 주시고 하는데도 불구하고, 그 대표분의 마인드가 좀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지속적으로 좀 잘 챙겨주시고요. 그리고 지금 마이스테이 패키지하고 마이카트 운영이라고 금후계획에 있는데요. 마이스테이 패키지를 어떻게 이해를 할까요? 지금 마이스테이는 저희가 일부 공사 지금 아직 진행도 안 되고 있는데 이걸
○관광과장 정난경  
 마이스테이 패키지는 지금 계획공모형으로 해서 23년도에 그 물품을 그 자그마한 텐트 해가지고 일부 관광협의회 쪽에서도 사용을 하고 있고 그런 부분이거든요. 물품 구입을 해서 피크닉 가방, 별별소원캠프 혹시 캔들라이트 할 때
이루라 위원  
 이벤트 할 때마다 피크닉 세트를 대여해 주는 거 그 말씀 하시는 거죠?
○관광과장 정난경  
 네 맞습니다. 그걸 대여를 하고 카트 운영할 때 이제 같이 그런 부분을 협업을 해서 하겠다는 그런 내용입니다.
이루라 위원  
 지금 저희 도대체 마이카트는 언제 제작이 완료가? 작년부터 해서 계속
○관광과장 정난경  
 제작 완료됐습니다.
이루라 위원  
 됐습니까? 어떻게 지금 그러면은 디자인은
○관광과장 정난경  
 네 혹시 마이마이
이루라 위원  
 마이마이?
○관광과장 정난경  
 네 그쪽 건물 뒤쪽에 보시면 이렇게 창고 비슷하게 돼 있거든요. 그래서 홍보 문구도 저희가 할 수 있게 되어 있고요.
이루라 위원  
 그러면 지금
○관광과장 정난경  
 거기 안에 현재 되어 있습니다.
이루라 위원  
 아 지금 이거는 저기 푸드트럭 개념으로?
○관광과장 정난경  
 네 맞습니다. 
이루라 위원  
 원래 본래는 이거 말고 저희 따로 수레 카트 있죠?
○관광과장 정난경  
 있습니다. 그 부분도 현재 가지고 있습니다.
이루라 위원  
 그것도 마이카, 그게 마이카트고 실질적으로 아까 말씀하시는 푸드트럭은 마이카 개념으로 제가 그렇게 알고 있는데요. 근데 지금 여기 금후계획을 보면 마이카트 운영이잖아요. 근데 그때도 이제 장성욱 팀장님 계실 때부터 관련해서 지금 벌써 몇 년입니까? 근데 이렇게 카트 제작하는 게 저는 이렇게 시간이 오래 걸리는지는 몰랐어요.
○관광과장 정난경  
 카트 제작은 완료됐습니다. 
이루라 위원  
 근데 지금  완료가 됐으면 어디 있습니까?
○관광과장 정난경  
 아까 제가 말씀하신 그 말씀드린 그 마이마이 뒤쪽에 창고가 있습니다. 마이스케치
이루라 위원  
 마이스케치요?
○관광과장 정난경  
 그 뒤쪽에 창고가 있는데, 현재 올해 15대에다가, 네 맞습니다.
이루라 위원  
 그러면 지금 다 완료돼서 지금 납품 받으셨다는 거고요?
○관광과장 정난경  
 6월에 완료돼서 납품 받았습니다.
이루라 위원  
 드디어 나왔네요. 기대 하고 있겠습니다. 15대요?
○관광과장 정난경  
 네
이루라 위원  
 그러니까 자꾸 마이마이라고 하셔가지고,
○관광과장 정난경  
 죄송합니다.
이루라 위원  
 네 15대고 마이마이는 가끔씩 이렇게 그 푸드트럭으로 이용을 하셔서 자꾸 지금 혼돈이
○관광과장 정난경  
 마이스케치
이루라 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15대고 추후에 그러면 운영은 언제부터 지금 물놀이
○관광과장 정난경  
 그 야외족욕장 할 때 저희가 지금 8월 2일로 되어 있거든요. 그때
이루라 위원  
 원래 내일 오픈이었잖아요. 지금 우천으로 인해서
○관광과장 정난경  
 네 맞습니다.
이루라 위원  
 그럼 8월부터 하세요?
○관광과장 정난경  
 8월 2일
이루라 위원  
 8월 2일부터요?
○관광과장 정난경  
 그때 그 카트도 나올 예정입니다.
이루라 위원  
 그러면은 우리가 결국에는 지금 이 예산 수반해 가지고 하는 부분이고 우천으로 인해서 연기가 되며 결국에는 이제 예산에 따라서 저희가 원래 예정은 11월까지로 알고 있습니다. 그만큼 연장이 되는 건가요? 아니면 기간을 지금 현재 목, 금, 토, 일 해서 4일로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아니면 지금 원래 우리가 기존에 하려고 했던 그 빠진 차감된 횟수를 어떻게 보완을 그러면 대행사에서는 해줄 계획인가요?
○관광과장 정난경  
 그 부분은 대행사하고 협의를 해서 다른 평일에 더 연장을 하든지 아니면 변경 계약을 해서 감액을 시키는 부분을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루라 위원  
 그 부분은 꼭 챙겨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관광과장 정난경  
 예, 알겠습니다.
이루라 위원  
 그러면 지금 뭐 원래 내일부터 하려고 했던 부분이니까. 차질 없이 진행은 잘 하시는 것 같고요. 잘 하셨을 것 같고, 그런데 좀 아쉬운 게 이런 부분이 세부적인 그런 뭐 예를 들면 홍보가 저도 오히려 그냥 개인적으로 제가 관광에 대한 관심이 많으니까 가끔은 제가 키워드 검색을 많이 하거든요. 오히려 제가 찾아서 이런 행사들을 세부적으로 지금 알아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서도 적어도 나름대로 이번에 뭐 현수막도 잘 이렇게 홍보도 해주시고, 주시기도 했고 하는데 적어도 이제 그 밑에 어떠한 프로그램들로 보니까 지금 나름대로 많이 세부적인 프로그램들 운영을, 기획을 하신 것 같아요. 근데 이제 그런 부분들이 전혀 없다 보니까 조금 아쉬운 부분은 있는 것 같습니다.
○관광과장 정난경  
 네 알겠습니다.
이루라 위원  
 지금 392페이지 보시겠습니다. 지금 웰컴투 마이산 해서 별별 소원의 밤하고 진안고원 별빛 걷기 행사 9월 달로 예정이 되어 있는데요. 지금 별별 소원의 밤은 뭐 작년에 캔들라이트 했던 뭐 그 행사인건가요?
○관광과장 정난경  
 네 맞습니다.
이루라 위원  
 네 그리고 별빛 걷기는 그러면 뭐 고원길 사무국하고 같이 협업해서 하시는 건가요?
○관광과장 정난경  
 고원길 사무국 협업을 해서 거기에서 마이산하고 산약초타운을 일부 별빛 걷기를 해서 캔들, 죄송합니다. 이게 하다 보니까 조금 그래서 달빛 걷기, 별별 소원의 밤을 같이 협업을 하는 것은 달빛 걷기라고 해서요. 여기 죄송합니다.
이루라 위원  
 그러니까 하는데 제가 이제 여기에 같은 날 아니고 그럼 행사를 따로따로 한다는 말씀이세요?
○관광과장 정난경  
 달빛, 여기가 별빛 걷기가 아니고요. 일단 달빛 걷기고 별별 소원의 밤하고 달빛 걷기를 같은 날 9월 20일 날 진행을 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달빛 걷기 같은 경우는 그 진안고원길에서 산약초타운하고 마이산 일원을 하고 나서 최종 별별 소원의 밤 거기에서 같이 진행을 할 계획입니다.
이루라 위원  
 지금 마이산 그건 달빛 걷기고 또 그럼 별빛 걷기는 또
○관광과장 정난경  
 별빛 걷기는 저쪽에 그 국립산림치유원 쪽에서 그쪽에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고원길 쪽에서 해가지고
이루라 위원  
 그러면 어떻게 보면 웰컴투 마이산은 별빛 걷기가 아니라 달빛 걷기네요. 그렇게 이해를 해야 될까요? 그러니까 별빛 걷기는 지금 산림치유원 쪽이고
○관광과장 정난경  
 네 맞습니다. 달빛 걷기가 캔들라이트 축제하고 별별소원의 밤하고 같이 해서 산약초타운을 연계하는
이루라 위원  
 오히려 네이밍은 별빛 걷기가 웰컴투 마이산하고 더 맞는 거는 같아요. 왜냐면은 별별 소원하고, 또 별별 소원 하고 또 달빛 걷기 또 별빛 걷기 또 이렇게 따로 있는데, 우선은 그러면 달빛 걷기는 이때 같이 하고 별빛 걷기도 그럼 별빛 걷기는 언제 지금 예정이세요?
○관광과장 정난경  
 9월 6일입니다.
이루라 위원  
 9월 6일이요? 아니요.
○관광과장 정난경  
 그게 9월 6일이 별빛
이루라 위원  
 자 달빛 걷기? 지금 헷갈리
○관광과장 정난경  
 네, 맞습니다. 네 헷갈렸습니다.
이루라 위원  
 마이산에서 하는 행사가 9월 6일이시고 그리고 저기 산림치유원이
○관광과장 정난경  
 치유원에서 하는 9월 22일
이루라 위원  
 9월 22일? 별빛 걷기가 치유원 행사라고. 한국임업후계자 전국대회 지금 맞춤형 행사 갑자기 이 행사가 지금 좀 어려움이 있습니다. 오히려 부서도 잘 아시겠지만, 그래서 어저께 산림과 그 업무보고 할 때도 부서의 입장은 어떠냐고 했더니, 지금 너무 시기가 급박하다 보니까 조금 본인들 입장에서는 내년엔 지금 강원도로 이미 결정이 돼 있대요. 그래서 후년도에 조금 진행을 했으면 하는 그런 마음인 것 같더라고요. 근데 혹시 관련해 가지고 좀 이렇게
○관광과장 정난경  
 계속 저희도 얘기를 계속 공유하고 있고요. 그래서 저희도 이제 처음에 같이 이제 하려고 계속 했다가 협업을 하고 있었거든요. 근데 그래서 예산도 문화관광재단 쪽에서 저희가 한번 확보를 해서 이렇게 하려고 했는데 이제 계속 한다. 안 한다. 계속 그런 상황이거든요. 이제 제가 월요일에 듣기에는 일단 조금 어렵다고 들었었거든요. 근데 또 보도자료를 보니까 또
이루라 위원  
 한다고 
○관광과장 정난경  
 네 또 그렇게 나왔어요.
이루라 위원  
 그렇죠. 그 전북중앙신문에 그렇게 지금 근데 이제 확인을 했더니, 그건 이제 임업후계자 관련해 가지고
○관광과장 정난경  
 저희도 통화했거든요. 관련 과하고 
이루라 위원  
 그러면 지금 현재는 예산이랑 그런 부분에 그 지금 전통주 테마관광 행사 유치도 문화관광재단하고 하려고 한 것도 원래 이제 저희가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여기도 마냥 기다릴 수는 없었을 거 아니에요.
○관광과장 정난경  
 맞습니다.
이루라 위원  
 만약에 하게 된다면 할 수는 있는 거예요?
○관광과장 정난경  
 맞습니다.
이루라 위원  
 우선은 같이 산림과하고 잘 이렇게 추진하셔서 안 된다고 하면은 별도로 또 저희가 이제 너랑 나랑 원래 이거는 노랑은 우리 운동회였다가 이건 지금 또 이 행사하고 연계를 하시는 것 같은데, 만약에 이제 못하면 빨리 이제 다른 걸로 대체하셔서 지역 주민들하고 함께하는 행사로 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진안 방문의 해, 관련해 가지고 지금 이제 제가 전략적 온·오프라인 홍보라고 해서 제가 이거 유심히 이 페이지를 좀 한번 봤어요. 근데 실은 우리가 진안 방문의 해 대비인 나름대로 홍보인 거지 진안 방문의 해 관련한 지금 전체적인 사업에 대한 그런 개요는 좀 별도로 좀 추진을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관광과장 정난경  
 네 현재 저희가 한 것은 올림픽대로에 2026~2027 진안 방문의 해 관련해서 이렇게 자막이 나가고 있고요. 
이루라 위원  
 올림픽대로에요?
○관광과장 정난경  
 네
이루라 위원  
 서울에?
○관광과장 정난경  
 네 그리고 또 성수 주조장하고 해서 저희가 이제 그런 소주나 그런 데 하고 지금 협업을 하고 있는데, 성수 주조장에서 26~27 해서 지금 나가고 있습니다. 그 이게 로고가 붙어 가지고 현재 나가고 있습니다. 
이루라 위원  
 네 열심히 의욕적으로 진행해 주신 거는 참 감사하고 또 이렇게 우려했던 부분에 대해서 제가 이제 말씀을 드렸던 부분이 역시나 좀 결과론적으로 보이는 것 같아서 제가 좀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때 간담회 우리 그 진행을 의원님들하고 했을 때 분명히 예산이 한 9억 한 100만 원 정도
○관광과장 정난경  
 맞습니다. 
이루라 위원  
 그리고 그때 과장님께서 분명히 이런 큰 행사를 진행하는 데 있어서는 여러 가지 요건들이 맞아야 되는데 이제 그중에서 제가 딱 기억에 남는 게 두 가지였습니다. 하나는 실무자가 얼마나 열정적으로 적극적으로 임하는지 그리고 또 하나는 예산이 그만큼 좀 이렇게 수반이 돼야 되는 뒷받침이 돼야 된다고 말씀하셨는데 다행스럽게 우리 진안군은 계획공모형 사업으로 지금 일부 예산이 한 4억 한 7,000만 원 정도 있어서 그걸로 한번 진행을 해 보겠다고 하셨어요. 어떻게 보면 가장 큰 이유는 예산이 있기 때문에 이걸로 한번 진행을 해보고자 해서 그때 뭐 여러 의원님들도 말씀 본인 포함해서 말씀을 드렸지만 진안 방문의 해를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조금 더 체계적으로 준비를 해서 좀 실효성 있는 진안 방문의 해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관광과장 정난경  
 맞습니다.
이루라 위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몇 달이 지났음에도 별 이렇게 다른 부서에서도 이 진안 방문의 해를 하는지 주민들도 모르고 그래서 본 의원이 결국엔 5분발언까지 해서 전체적인 좀 개선과 그리고 앞으로 우리가 빨리 대응을 해야 되는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었는데요. 지금 나름대로 전략회의도 막 부군수님 주재 하에 하셨죠?
○관광과장 정난경  
 군수님 주재 하에
이루라 위원  
 군수님 주재하에 하셨나요? 그러면 각 읍면 그리고 실과소별로 발굴 사업들을 받으신 걸로 알고 있어요.
○관광과장 정난경  
 네
이루라 위원  
 총 보면은 82개 사업을 지금 신청을 받으셨고요. 그중에 신규사업이 42개 사업이더라고요. 혹시 뭐 다 확인을 해보셨나요? 과장님?
○관광과장 정난경  
 다 봤습니다. 전체를 근데 알 수는 없습니다. 솔직히
이루라 위원  
 그러면 지금 이 중에 지금 전체적으로 지금 당장 저희 뭐 한 5개월 정도밖에 안 남았어요. 그러면 이 지금 사업 발굴해서 우리가 실행 가능성이 있는 것들을 채택을 해야 되잖아요. 그거 아직 채택이 안 된 건가요?
○관광과장 정난경  
 그건 실과소 자체적으로 하겠다고 해서 채택이 된 건이라고 보시면
이루라 위원  
 과장님 저희가 지금 총 40, 제가 신규사업만 한번 봤어요. 근데 42개 신규사업에 자그마치 별도로 들어가는 예산만이 지금 저희 9억이면은 우리 위원님들한테는 9억이면 충분히 할 수 있다고 말씀을 주셨어요. 2개년 동안. 근데 이걸로 인해서 지금 신규로 들어가야 되는 예산이 어마어마합니다. 더구나 또 지금 관광과에서 저희한테 처음에 25년도에 올해 지금 진행되는 사업들에 대해서도 이렇게 위원님들한테 설명을 주셨고 관광과 자체적으로도 지금 예산 다시 정리해서 한 거하고 수치도 또 다 틀려요. 그러면은 저희 의원님들이 이 사업을 하지 말자고 했던 것도 아니고 우리가 시기적으로 조금 여유가 없으니 조금만 더 우리가 준비를 해서 하자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예산이 있다는 이유로 추진을 했습니다. 근데 결국에는 우리가 제가 이걸 보니까 일부 실과소나 읍면에서는 이게 방문의 해하고 과연 이게 관련이 있는 사업인가 의아할 정도로 발굴사업이라고 채택이 돼서 좀 놀랐어요. 그러면 결국에는 각각의 실과소나 읍면에서는 그동안 하고자 했던 숙원사업들에 대해서 진안 방문의 해를 통해서 이 사업을 하겠다. 그게 과연 맞는 것인지 그리고 그러면 주관부서인 관광과에서는 적어도 어떠한 범위 내에서 이런 부분의 아이템을 받겠다고 하던지 그러한 가이드라인 정도는 좀 제안을, 제시를 해 주셨어야지 서로가 행정력도 낭비도 안 되고 예산 우리가 이거 전부 다 42개 사업 다 추진할 수 있는 현실 가능성도 제가 볼 때는 몇 개 안 될 것 같아요. 그러면은 지금 혹시 그럼 교수님 주재 하에 회의하신 걸 추후에 지금 언제 또 계획을.
○관광과장 정난경  
 8월 중에 저희가 한번
이루라 위원  
 8월 중에요? 그럼 그때는 지금 어떤 주제로 각 그 회의를 하시는 건가요? 뭐 다시 사업을 이 중에 또 최종적으로 선정을
○관광과장 정난경  
 선정을 하고
이루라 위원  
 그래서 제가 채택을 언제 하냐고 말씀을 드린건데
○관광과장 정난경  
 8월 중에 선정을 하고 채택할 계획입니다.
이루라 위원  
 자 우선 이 부분은 아까 말씀드렸지만 어차피 지금 진행하기로 한 거 제대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본 의원도 관심을 가지고 여러 가지 의견에 대해서 말씀드리는 거니까 적어도 주관 부서에서는 이런 신규 사업을 발굴하는 것도 좋지만 어느 범위 내에서의 그런 신규 아이템 발굴을 가이드라인을 조금 정해 주셔야죠.
○관광과장 정난경  
 알겠습니다. 
이루라 위원  
 그냥 안 그래도 지금 다른 사업들 예산도 없는데 저희가 또 추가적으로 예산 들여서 각각의 읍면별로 또 부서마다 그렇게 다 진행할 수는 없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리고 뭐 도에서 주관하는 한마음대회를 방문의 해를 통해서 하겠다. 그게 무슨 방문의 해 추진의 의미가 있겠습니까? 자발적으로 우리 진안에 여러 관광객들이 오는 게 더 의미가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관광과장 정난경  
 알겠습니다.
이루라 위원  
 그렇게 해서 한번 챙겨주시고 그리고 지금 그래도 나름대로 우리 또 팀에서 공감대 형성하려고 올해 지금 이렇게 이장님 회의 통해서 읍면 순회하고 계시는 것 같아요. 지금 보니까 이렇게 사진 보니까 부채도 벌써 제작을 하신 것 같아요. 의회에는 왜 같이 좀 공유를 안 해 주시는 특별한 이유가 있을까요? 저희도 군민입니다.
○관광과장 정난경  
 아이 죄송합니다. 바로 준비해드리겠습니다.
이루라 위원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모두가 하나가 돼야 됩니다. 그리고 의회에서도 많은 손님들이 또 오시잖아요. 그리고 저희도 다른 의회를 방문할 수도 있고 그러면 같이 관광과에서 이런 여러 가지 기념품 제작을 했을 때 의회도 같이 가서 저희 내년에 진안 방문의 해이니까 꼭 한번 같이 와 달라는. 저희도 모두가 다 같이 홍보대사가 되어야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좀 확대해서 좀 그런 시야로 바라보시면서 좀 업무 진행을 해 주시면 좋겠고
○관광과장 정난경  
 네, 알겠습니다.
이루라 위원  
 자 이게 지금 홍삼축제 부채예요.
○관광과장 정난경  
 네
이루라 위원  
 너무 안타깝다는 말씀을 드리는 게 적어도 부서에서 올 초부터 관광의 진안 방문의 해 내년에 한다고 이미 확정 거의 하신 거잖아요. 적어도 이 부채 안에 여기다가라도 그렇죠. 진안 방문의 해. 그럼 일석이조 효과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BI 지금 제작이랑 우리 그 방문의 해 관련해서 또 캐릭터 제작 별도로 하시잖아요. 각각의 의회도 마찬가지일 거고, 각각의 읍면이나 실과소별로 또 홍보물품 만들죠?
○관광과장 정난경  
 네 맞습니다.
이루라 위원  
 그 물품 만들 때 저는 같이 진안 방문의 해, 그러니까 일정 정도 소요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진안 방문의 해 텍스트를 같이 해 가지고 우리 진안 모두가 특히 행정에서는 더 그래 주셔야 되는 거 아닐까요?
○관광과장 정난경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이루라 위원  
 그렇게 해서 준비해 주시고 이번에 이제 회의하실 때거나 할 때 각각의 부서별로 좀 협조를 구하셔서 그러니까 진짜 징글징글하다 진안 얼마나 대단히 그렇게 하려고 진안 방문의 해, 방문의 해 이렇게 여기를 가도 저기를 가도 그러니까 하다못해 지금 치유원이나 그다음에 휴양림 그런 데로 지금 얼마나 좋은 휴가철이잖아요. 그런 데라도 미리 현수막 정도는 걸어주셔야 이분들이 내년에도 한 번 더 와야 되겠구나 라고 재방문 유도도 할 수 있는 거잖아요.
○관광과장 정난경  
 알겠습니다.
이루라 위원  
 늦기는 했지만, 지금부터라도 좀 빨리 대응을 하셔서 대대적인 홍보를 해 주십사 하고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394페이지 관련해서 진안고원길 리플렛 제작하시잖아요. 혹시 그냥 일반 리플렛을 하시나요? 아니면은 기존의 고원길
○관광과장 정난경  
 고원길 현재 제가, 아 제가 이제 물어봤었거든요. 근데 작년에 5,000부를 제작을 했다고 하시더라고요.
이루라 위원  
 어떤? 책자를요? 
○관광과장 정난경  
 리플렛을. 전에는 구간 구간마다 15개 구간에 입구 쪽에 리플렛을 이렇게 쭉 놨었는데 작년부터 이제 구간에는 놓지 않고 전체 기관에만 놓다 보니까 리플렛이 지금 현재 남아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올해는 리플렛을 제작을 안 하신다고 정병기 사무국장님이 말씀을
이루라 위원  
 안 하신대요? 그러면
○관광과장 정난경  
 그 말씀하시더라고요.
이루라 위원  
 원래 고원길 책자가 있어요. 근데 저희가 몇 년 동안 제작을 안 한 걸로 알고 있거든요. 저는 적어도 오시는 분들한테 이거 하나씩 드리는 것도 의미가 있더라고요. 좋더라고요. 저도 옛날 거를 한번 이렇게 우연히 봤는데 그래서 만약에 어차피 예산이 있어서 하면은 일부라도 우리 사무장님하고도 상의하셔서 책자로 한번 이렇게 변경해서 할 수 있으면 그렇게도 한번
○관광과장 정난경  
 알겠습니다.
이루라 위원  
 검토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395페이지 계획공모형사업 지금 차질 없이 진행 중에 있는데요. 올해 마이뷰 개발 사업은 지금 어디다가?
○관광과장 정난경  
 스파 앞에 그 조경 시설을 좀 변경을 해 가지고요. 스파 안에서 사진은 찍지만 밖에서 사진을 찍을 만한 데가 큰 저기가 없거든요. 그래서 거기에다 조경을 좀 변경을 해서 포토존으로 해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려고 합니다.
이루라 위원  
 그것만 가면은 산약초타운도 참 포토존이 잘 되어 있는데요. 이건 어떻게 다시 좀 그 재점검을 좀 할 수 있는 부분인가요? 아니면 거의 확정?
○관광과장 정난경  
 확정 현재. 
이루라 위원  
 확정이에요? 그러니까 적어도 우리가 행정에서 진짜 이거 우리 개인 돈 같으면 이렇게 못 하잖아요. 그러니까 적어도 물론 관광과하고 산약초타운은 나름대로 산림과라고 하더라도 이거는 관광객이 보든 일반 군민이 보든 다 우리 진안군입니다. 그래서 적어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 연계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좀 어느 정도 다른 위치도 선정해서 할 수 있는 방법도 있었을 텐데 좀 아쉬운 마음을 전합니다. 
○관광과장 정난경  
 네 알겠습니다.
이루라 위원  
 그러면 혹시 스파 앞에만 지금 진행을 예정하는 부분인 거고요? 그리고 마이리 공간 디자인 개선 사업이?
○관광과장 정난경  
 잔디광장 하는 사업이고요. 그 농촌테마공원에 공간 재구성하는 사업이고 현재 그 공사가 중지돼 있는 상태입니다.
이루라 위원  
 그 미로공원?
○관광과장 정난경  
 아니요. 미로공원이 아니고 농촌테마공원 그 구조 맞은편에 있는 공간입니다. 거기 잔디 대형잔디광장을 하는 사업이고요. 현재 공사 중지된 이유는 그 족욕장 거기 사업하고 홍삼축제가 연계가 돼 있다 보니까 그 기간 안에 끝내기가 조금 어려울 것 같아서.
이루라 위원  
 아 그럼 아예 일부로 지금 축제 때문에 아예 시작을 안하고
○관광과장 정난경  
 예 그래서 10월부터 다시 해서 내년 한 4월쯤에 준공할 예정입니다.
이루라 위원  
 그러니까 지금 10월달, 4월 그럼 전체적으로 이 지금 계획도 다 나온 거잖아요? 실시설계 관련해서? 이 부분도 한번 좀 별도로 자료로 좀 같이 좀 공유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놀이터 관련해 가지고 지금 좀 이렇게 사업 추진 잘 팀장님께서 해주고 계시는데
○관광과장 정난경  
 그 부분이 놀이터입니다.
이루라 위원  
 같이? 예 그러면 같이 해서 조경까지 아우른다는 말씀이신 거죠?
○관광과장 정난경  
 네 맞습니다.
이루라 위원  
 예 그러면 이 안에 이미 설계도면이랑까지 해가지고 그 자료를 별도로 제가 좀 받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리고 398페이지 보면 지금 우리 사색 에너지 충전소가 나름대로 계속 이게 이월이 되면서 늦어지고 있는데, 그래도 다행스럽게 1단계는 올해 좀 이렇게 착공이 되는 것 같은데, 혹시 지금 보면 10월로 되어 있어요. 홍삼 축제에 맞추기는 조금
○관광과장 정난경  
 조금 어려울 부분이 있을 것 같습니다.
이루라 위원  
 그럼 준공되더라도 뭐 위탁자를
○관광과장 정난경  
 위탁자를 선정을 해야 돼서 일단
이루라 위원  
 운영은 어렵고요?
○관광과장 정난경  
 그전에 저희가 이제 검토를, 바꾸려고 하고 있고요. 
이루라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아마 또 날씨나 이런 상황에 따라서 공사가 또 조금은 더 지연이 될 수도 있을 거라고 보는데 우선은 이렇게 축제기간 동안에 공사로 인해서 안전 문제라든지 그다음 미관적인 부분에 대해서 좀 이렇게 방해가 되지 않도록 좀 잘 점검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마이산 관광단지 관련해 가지고 좀 말씀을 드릴게요. 지금 우리 사향제 관련해 가지고는 혹시 거기 그 데크에 있는 그 물, 아 그니까 그 사향제 안에 쓰레기랑은 혹시 어떻게 부유물 관리 어떻게 하시나요?
○관광과장 정난경  
 한 번씩 그 관리하시는 분들이 저희 기간제 근로자가 있어서 한 번씩
이루라 위원  
 그러니까 그 한 번씩, 그 한 번씩이라고 하는 게 주기적으로?
○관광과장 정난경  
 하지는 않고요. 저희가 보일 때
이루라 위원  
 보일 때만?
○관광과장 정난경  
 이렇게 뜨거든요. 저희가
이루라 위원  
 제가 지난주에 한번 우연히 갔다 왔는데 쓰레기들이 지금 많이 떠 있어요. 
○관광과장 정난경  
 아 그래요?
이루라 위원  
 예 그래서 한번 정비해 주셔야 될 것 같고요. 
○관광과장 정난경  
 알겠습니다.
이루라 위원  
 그다음에 그 사향제 주변으로 나무들이 많아서 저녁이 되면 벌레들이 좀 많다는 민원이, 주민분들도 거기 이제 한 번씩 산책을 하시는데 나무 정리를 좀 해달라고 요청이 들어왔어요.
○관광과장 정난경  
 조치하겠습니다.
이루라 위원  
 네, 그렇게 하나 좀 해주시고 그다음에 지금 맨발 걷기 관련해서 공사가 왜 지금 진행이 안 되고 있나요?
○관광과장 정난경  
 저희가 그 하다 보니까 저희가 추경에 요청을 했었는데 예산이 조금 부족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석축 쌓기나 그리고 그런 부분이 예산 2억 정도가 부족한 부분이 있어서 특별조정교부금으로 2억 원을 요청을 지금 도에다 했거든요. 그래서 그게 8월이나 결정이 될 것 같습니다.
이루라 위원  
 그러면 천상 공사 마무리는 내년에나 돼야 되겠네요. 아니면 올해
○관광과장 정난경  
 돈만 오면 바로 마무리는 될 것 같습니다.
이루라 위원  
 지금 공사 중단됐잖아요?
○관광과장 정난경  
 맞습니다.
이루라 위원  
 어제 비 많이 온 거 아시죠?
○관광과장 정난경  
 저희도 봤습니다. 그 물 쪽 내려오는 부분이나 암석원에서 그 부분
이루라 위원  
 이제 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그 암석원에서 그리고 전체적인 빗줄기들이 지금 또 힐링하우스 그쪽으로도 보니까
○관광과장 정난경  
 봤습니다. 저희도 어제
이루라 위원  
 맨발 걷기 존을 같이 해 놓으셨더라고요. 그쵸? 거기 배수 제대로 하나 좀
○관광과장 정난경  
 알겠습니다.
이루라 위원  
 물길 잡지 않으시면 나중에 맨발 걷기 아무 의미 없을 거라고 봅니다.
○관광과장 정난경  
 그 암석원하고 거기 힐링하우스 부분은 그 배수 부분은 저희가 잡도록 하겠습니다.
이루라 위원  
 왜냐면은 거기가 지금 만약에 맨발 걷기까지 같이 병행을 안 하면 이 말씀을 조금 덜 드릴 그거 좀 말씀을 안 드리겠는데 지금 저도 얼마 전에 보니까 맨발 걷기 일부 구간을 물론 너무 좁긴 하지만 조성을 해놨더라고요. 그러면 나중에 물이 와가지고 그게 결국에는 이제 흙인데 나중에 또 보완하고 해 가지고 또 예산 또 세워서 하는 것보다 처음부터 물길 잘 잡으셔가지고, 좀 이렇게 문제 없도록 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관광과장 정난경  
 알겠습니다.
이루라 위원  
 우리 수천휴게소 어떻게 컨셉이랑은 어느 정도 마무리 되셨나요?
○관광과장 정난경  
 저희가 이제 그 의원님도 아시다시피 저희가 방송국 쪽도 했었는데 예산 그 예산과목 변경이나 그런 부분이 조금 방송국하고 안 맞아서 일단 저희가 기본 컨셉은 잡아야 된다고 생각이 들어서 전체 수천휴게소 앞에 수천휴게소 건물 그리고 뒤쪽에 조경 그리고 앞쪽에 이제 좀 넓은 공간이 도로로 돼 있지만 그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기본설계 관련해서 디자인 컨설팅을 용역을 줄 예정입니다. 근데 저희가 조경 관련해서는 전체적으로 지금 그것만 따로 해서 줄 수 없는 부분이 도에서 아직 승인이 안 났거든요. 사업장 변경 관련해서 그래서 전체 수천휴게소 주변까지 전체 기본설계 디자인 컨설팅 용역을 하고 그 결과에 의해서 별도로 발주를 해서 추진할 예정입니다. 
이루라 위원  
 그러면은 결국 글로우서울하고의 협업은 조금 어렵다고 보시는 거예요?
○관광과장 정난경  
 왜냐하면, 저희가 예산을 이제 9월 달에 이제 예산과목을 변경을 하고 나서 사업을 추진을 해야 되는 부분이 있다 보니까 그쪽에서는 그러면 우리는 지금부터 8월부터는 최소한 찍어야 되는데 안 된다. 이게 저희 입장에서는 근데 예산과목이 변경이 된 다음에 우리는 사업을 추진을 해야 되는데 그게 어려운 부분이 있다고 해가지고 서로 약간 어긋났습니다.
이루라 위원  
 그러면 지금 부서의 입장은 어떻습니까? 부서는 좀 같이 진행을 하고 싶은 마음이세요?
○관광과장 정난경  
 저희는 같이 진행을 솔직히 하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거기가 그 한 군데라도 실수와 그 실패한 적이 있으면 저희도 그걸 접어버리는데 거의 다 거기가 손댄 데는 다 핫플레이스거든요. 현재.
이루라 위원  
 그러면 저희가 이제 또 다른 물론 제가 이제 방송과 같이 협업을 했을 때는 저희가 두 가지 토끼를 다 잡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해서 홍보까지 할 수 있으니까 근데 만약에 저희가 방송 때문에 방송제작 일자 때문에 어렵다고 하면 결국에는 방송도 방송이지만 그 실력을 갖고 있는 데는 글로우 서울이라는 업체잖아요. 그쪽하고 그러면 이제 방송과 별개로 한번 컨택해 가지고 진행할 수 있는 방법도 한번 그러면
○관광과장 정난경  
 그래서 이제 저희가 이제 아까 기본설계 디자인 컨설팅을 한번 이제 몇 군데 잘하는 부분 그중에 글로우 서울도 들어있기는 합니다. 그래서 그분들한테 전체를 디자인을 한번 받고 이제 실시설계 같은 경우만 별도로 이제 저희가 입찰을 띄워서 해도 되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을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이루라 위원  
 그러면 이제 전체적인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그 디자인에는 전체 컨셉이나 그런 테마까지 다 이렇게 아울러 가지고 한번 받으신다는 말씀이시죠?
○관광과장 정난경  
 맞습니다.
이루라 위원  
 그게 지금 그럼 언제 정도 진행 예정이세요.
○관광과장 정난경  
 이제 8월에 곧 진행을 하려고 합니다. 
이루라 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어느 정도 결정되고 하면 말씀 같이 좀 해주시죠.
○관광과장 정난경  
 알겠습니다.
이루라 위원  
 네 그리고 404페이지 보면 그 지오드림 공모사업 선정이 됐어요.
○관광과장 정난경  
 아 네
이루라 위원  
 네 이거는 지금 나름대로 사업 성격은 참 좋은 것 같아요. 사회적 약자한테 여러 가지 이제 활동 하는데 이건 그러면은 100% 뭐 국비로?
○관광과장 정난경  
 100% 국비 500만 원이고요. 100% 국비입니다. 
이루라 위원  
 애쓰셨고요. 참 이렇게 또 고성군하고 우리 진안군만 해서 두 군데만 진행이 된 것 같은데, 또 잘 하셨고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어차피 100% 또 국비 지원이니까. 잘 또 준비하셔서 지속적으로 운영이 되도록
○관광과장 정난경  
 알겠습니다.
이루라 위원  
 그리고 운일암반일암 우리 볼더링 그라운드 조성사업 공모접수가 지금 이제 5월 달에
○관광과장 정난경  
 했습니다. 
이루라 위원  
 우리 의회하고도 잘 소통을 해 주셨는데요. 결과가 나왔나요?
○관광과장 정난경  
 조금 어려울 것 같습니다. 저희한테 공문은 오지 않았는데 왜냐면, 이 국토부에서 하는 사업 자체가 저희가 2년에 걸쳐서 사업을 주다 보니까 좀 부담, 국토부에서는 부담스럽다고 현재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루라 위원  
 지금 예측컨대 조금 어렵다고 보시는 거죠?
○관광과장 정난경  
 네 맞습니다.
이루라 위원  
 지금 보면은 업무보고에 387페이지에는 볼더링 그라운드 조성사업 추진해서 8월부터라고 돼 있어요.
○관광과장 정난경  
 봤습니다.
이루라 위원  
 저는 그래서 이거 보고 아 저희 됐나 해가지고 좀 말씀을 드린 건데 그러면
○관광과장 정난경  
 좀 저희가 계속 했었는데 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원래는 7월 달에 결과가 나온다고 했었는데 그 정권이 바뀌다 보니까 이제 또 이게 좀 늦어졌거든요. 그러면서 다시 통화하니까 어렵다고 좀
이루라 위원  
 네 그리고 우리 구르미 캠핑장하고 구름아래 물놀이터 이제 잘 준비하셔서 올해부터 운영을 하는데 실질적으로 아까 좀 깜짝 놀랐어요. 공고 지금 내일 뭐 오늘내일 사이에 한다고 했고 8월부터 운영을 한다고 하는데 이제 성수기 좋은 시기는 다 놓쳐버리는 겁니다. 그쵸?
○관광과장 정난경  
 그 부분은 저희가 좀 늦은 감이 있습니다.
이루라 위원  
 그래서
○관광과장 정난경  
 그렇게 해서
이루라 위원  
 본 의원이 누차 우리 그럼 구름아래 물놀이터라도 미리 좀 홍보를 해서 대대적으로 관내에 있는 아이들이라든지 또 좀 인근에 있는 좀 지역 주민분들이 좀 많이 오셨으면 좋겠다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저는 정말 안타깝게도 아직 우리 관내에서 현수막 하나를 못 봤어요.
○관광과장 정난경  
 어 현수막은 저희가, 죄송합니다. 늦은 감이 있습니다.
이루라 위원  
 아니 아니, 제가 못 봤을 수 있어요. 해놨습니까?
○관광과장 정난경  
 아 의뢰는 했는데 아직 걸리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루라 위원  
 예 제가 이런 거 눈여겨 많이 봐요. 근데 게첨 안 됐습니다. 퐁당퐁당 족욕탕은 아주 많이 돼 있어요. 근데 제가 이걸 정말 말씀 일찍이 드렸잖아요. 저희 이렇게 좋은 시설을 해놓고, 왜 미리 홍보해서 예를 들면 7월에 만나요. 하다못해 제가 일정은 아니더라도 그렇게 좀 대대적으로 홍보를 하자, 오히려요 지금 외부에 있는 도시권에 사는 분이요. 봄에 운일암반일암 놀러 왔다가 이걸 보고 가셨어요. 근데 어떻게 저를 알고 전화가 왔습니다. 언제 개장하냐고. 그러니까 지금 그만큼 관심들이 있고 지금 여러 뭐 이렇게 아이들 맘카페나 그런 데 들어가 보시면 여름은 물놀이터가 가장 인기가 많아요. 근데 제가 또 한 가지 아쉬운 거는 지금 이제 이용 안내나 이건 지금 이것도 제가 솔직히 다른 데 막 개인적으로 알아보고 막 타고 타고 들어가서 어떤 블로거가 블로그 작업해서 제가 이거를 지금 이미지 캡쳐를 해 놓은 거예요. 이거 혹시 우리 진안군에서 행정에서 하신 거 아닌가요? 했죠? 그러니까 적어도 이런 포스터 같은 거 미리 해 놓으셔 가지고 관내 어린이집이라든지. 아니면 일반 많이 오는 음식점이라던지 대대적으로 홍보를 좀 해 주셔야죠. 관내에 있는 우리 그 어린 친구들도 놀 데가 없다고 하는데 이렇게 좋은 시설을 해놓고, 또 다 다른 데로 또 다 뺏길 거예요?
○관광과장 정난경  
 아닙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루라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 이용안내 보면 이건 한 가지 저희가 한번 말씀드릴게요. 다른 데 물놀이터 이런 데 보면요. 뭐 아쿠아슈즈 그다음에 수영복 수영모 이런 게 기본이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이제 물론 지금은 처음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을 세세하게 정리를 못 하신 것 같은데, 나중에 안전사고 문제 있거든요. 아쿠아슈즈 같은 거 착용을 시켰냐? 안 시켰냐? 그러니까 그런 부분도 미리 좀 잘 염두하셔서 현장의 배너라도 세워 놓으셔가지고, 안전사고 특히 없도록 해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본 의원도 기대 많이 하고 있습니다. 또 잘 보완해 주셨고 하니까 잘 좀 운영해 주시고요. 그리고 그러면 현수막 언제부터 게첨하시나요?
○관광과장 정난경  
 주문은 했고요. 그러면 바로 금요일쯤에는 그 금요일
이루라 위원  
 지금 임시 운영하시잖아요. 그쵸? 제가 그것도 기사 통해서 봤는데 임시 운영하시고 당장 7월 26일이에요. 그러니까 지금 결국에 일반적으로 다 휴가, 휴양지 다 예약해 놓고 그런 부분인데 아무튼 지금이라도 빨리 서두르셔서 하시고 올 한 해는 특히 이제 여러 가지 뭐 판박이 이벤트 이런 것도 좋은데 저는 나름대로 이분들 젊은 엄마들이잖아요. SNS 많이 하시거든요. 그래서 이분들이 오셔서 또 무언가 이벤트하고 하는 것들에 대한 이벤트 연기하면 그분들이 직접적으로 다 또 홍보해 주세요. 그런 거 연계해서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 가지 물론 이제 자료에는 없는데요. 마이리 특화음식 하고 그다음에 우리가 마이산 북부 활성화를 위한 먹거리 콘텐츠 개발 연구용역 1억 5,000만 원 들여서 했습니다. 물론 지금 이제 전임 팀장님이실 때 우리 마이리 특화음식 개발을 했고 물론 이게 개발로 끝나고 또 실용화는 안 되고 있습니다. 근데 지금 마이산 북부 활성화 관련해 가지고 이 먹거리 콘텐츠 개발 더본코리아하고 했고 나름대로 좀 갑자기 우리가 예측하지 못한 그런 상황이 발생한 건 충분히 이해하는데요. 이게 완료가 된 건가요? 아니면은 추가적으로 조금 더 지금 뭐 진행되는 상황이 남아있는 건가요?
○관광과장 정난경  
 더본코리아하고 한 것은 현재 완료가 됐고요.
이루라 위원  
 완료가 됐어요?
○관광과장 정난경  
 완료는 됐고 사후관리 그 제품 개발 관련해서는 완료가 된 상태이고요. 그리고 사후관리 차원에서 현재 시식회를 한 번 더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업체는 네 군데에서 현재 시판할 예정입니다.
이루라 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이것도 별도로 자료로 지금 현재 앞으로 이제 언제 마무리가 되는지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사후개발에 대한 금후계획 있죠. 그렇게 해서 언제 이 용역이 마무리가 되는지. 그거는 별도로 자료로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지금 저희 뭐냐 워크센터 관련해 가지고 치유의 숲에다가 지금 원래 조성을 하기로 되어 있었잖아요? 제가 얼마 전에 좀 이렇게 우연히 치유의 숲을 갔다 올 일이 있어서 한 바퀴 좀 이렇게 일부러 좀 돌아봤어요. 좀 저희 또 환경과에서 숙소도 증축을 하려고 하는 부분이 있어서 근데 제가 조금 깜짝 놀랐던 게 그때 아마 현지답사 때문에 그거를 현수막을 해 놓은 것 같아요. 혜윰치유라이프워크센터 신축 예정지라고 되어 있더라고요. 그거 빨리 조치하셔야 돼요.
○관광과장 정난경  
 네, 알겠습니다.
이루라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진  
 또 다른 위원님 안 계신가요? 저쪽에 부귀
○관광과장 정난경  
 네
○위원장 이명진  
 거기가 이랑학교에 있는 데서부터 덕봉 입구까지 데크시설을 했어요. 그게 언제 끝났어요?
○관광과장 정난경  
 아 작년에 끝났습니다. 
○위원장 이명진  
 근데 데크시설이 우리가 하자보수 기간이 몇 년이에요?
○관광과장 정난경  
 2년입니다.
○위원장 이명진  
 제가 듣기로는 그 하자보수 기간 중인데 우리 예산을 투입해서 하자보수를 했다는데 맞아요?
○관광과장 정난경  
 예 맞습니다.
○위원장 이명진  
 왜 그렇게 했어요?
○관광과장 정난경  
 하자 저희가 저희가 봤을 때는 그 업체에 하자가 아니라고 판단을 했기 때문에 저희 별도 예산을 들여서 처리를 했습니다.
○위원장 이명진  
 아니 제가 저도 그 손 누가 뭐 얘기해 줘서 제가 눈으로 확인을 했는데 그게 설치한 지 얼마 되도 않는데 그런 데가 예를 들어서 탈락되고 이렇게 부서지고 그러는데 그것이 하자가 아니에요? 그래도 왜 우리가 귀책사유가 돼요?
○관광과장 정난경  
 처리가 저희가 이제 추가 기존에 현재 하자 처리가 아니 그 추가로 설치한 부분 원래는, 죄송합니다. 원래 저희가 그 현재 하자가 난 부분에 대해서는 설치 예정이 없던 부분입니다. 그래서 근데 주민분들이 그 부분에 대해서는 더 설치를 해 달라고 요청을 했고 그게 예산 안에서 어느 정도 감당이 되겠다고 생각을 해서 저희가 했었는데 그래서 기존 부분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전석을 깔고 그 배수로를 공사까지 하고 왜냐면, 그 기존 구간에는 농수 그 농로가 있었습니다. 길이. 그래서 농로 옆에 배수로가 있었는데, 그 배수로까지 사업을 추진을 하면서 그 전석을 다 하고 어느 정도 했었어요. 밑에 기반을 철저히 했었는데 추가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예산이 부족한 부분이 있어서 조금 이쪽 처음에 당초에 계획돼 있던 부지보다는 처리 방식이 조금은 틀렸습니다.
○위원장 이명진  
 아니 그니까 지금 뭐랄까 문제가 있는 데가 업자가 별도로 더 해준 건 아니죠?
○관광과장 정난경  
 아 그건 아니지만
○위원장 이명진  
 그러니까
○관광과장 정난경  
 일부 시공이 저희가 이쪽 첫 번째 했던 데하고 이쪽하고는 시공이 조금 틀립니다. 시공이 틀린다는 게 아니라 절차가 돌 같은 게 저 밑에 전석 부분이 빠져있는 부분이라서 기반이 조금 튼튼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런 게 사태가 났기 때문에 저희는 하자가 아니라고 봤기 때문에 급하기 때문에 일단 처리를 했습니다.
○위원장 이명진  
 그러니까 그 문제가 있는 부분은 어쨌든 문제가 있는 거 아니에요?
○관광과장 정난경  
 문제가 있지만 하자라고 보기가 어려워서 저희 쪽에서 처리를 한 부분입니다.
○위원장 이명진  
 업체가 어디예요? 관내 업체예요? 아니면 어디 외부예요? 관내 업체예요?
○관광과장 정난경  
 관내의 업체입니다. 
○위원장 이명진  
 일단 거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좀 외람되지만 우리 관광과 소관 업무 중에, 업무가 모르겠어요. 다른 사람은 몰라요. 제가 볼 때는 괄목할만한 드러낼 수 있는 그런 관광 쉽게 얘기해서 메리트 있는 것이 별로 없어요. 돈은 돈대로 투자되고 이웃과 좀 비교를 한다면, 임실 같은 데는 붕어섬도 있고 그다음에 치즈마을도 있고 그래서 연중 계속 와요. 우리도 이벤트성 일회적인 거라든지 그냥 한 번에 그친다든지 이런 것보다는 정말 사계절에 우리 진안군에 찾아올 수 있는 그런 좀 돈이 들어도 예를 들면 100억 갖고 10개 사업하느니 한 개 사업 100억 해서 정말 외지에서 그걸 보고 관광을 할 수 있도록 그런 어떤 사업을 좀 하나 해야 되지 않나 그냥 그때그때 한번 하고 끝나고 참 아쉬운 부분이 참 많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관광과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정난경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환경과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조봉진 과장님 나오셔서 간략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과장 조봉진  
 안녕하십니까? 금번 7월 1일자 인사에 환경과를 맡게 된 환경과장 조봉진입니다. 저희 과 팀원들은 변동이 없어서 소개는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2025년도 환경과 소관 상반기 결산 하반기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411쪽에서 413쪽 일반현황 업무 관련된 주요통계는 책자로 갈음하겠습니다. 414쪽 2025년도 상반기 주요성과입니다. 제1차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 노후경유차 폐차 그리고 친환경차 보급과 더불어 충전기 설치사업 공모로 10기가 선정되는 등 기후위기 대응 정책에 적극 기여하였으며, 야생동물로부터 농작물 피해 최소화를 위해 피해방지단 운영과 더불어 피해 예방 및 보장사업을 추진하여 피해 농가에 조금이나마 위로와 활력을 불어넣고자 노력하였습니다. 생태관광지 활성화를 위해 은천마을 숲과 방문자 센터 운영 등 생태체험 프로그램 실시로 가족단위 관광객 증대에 기여하였으며, 전북권 환경성질환 치유센터 역시 TV방영에 의한 홍보로 전년 동월 대비 이용객은 지속 증가하여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아울러, 클린하우스 2개소를 비롯해 클린하우스 펜스 4개소, CCTV 6대 추가 설치 등 쓰레기의 안정적 처리와 더불어 쾌적한 생활 환경을 유지하고자 노력하였으며, 석면 슬레이트 지붕 102동 철거와 취약계층 가옥 5동의 지붕 개량을 추진하여 일상 속의 유해물질 제거와 함께 주민생활 건강증대에 기여하였습니다. 가축사육 제한구역의 지속적이며 효율적 관리를 위해 지형도면 변경고시를 통해 최근 우리 군 주택 입지 등 현 환경에 맞게 현실화하였으며, 용담댐 수질 보전으로 인한 규제로 피해를 받고 있는 지역과 주민을 대상으로 29억 원의 회계기금을 확보하여 생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하였고 가축사육으로 발생되는 돈분 등 가축 분뇨는 반입되는 대로 공공처리시설에서 전량 적정 처리하고 있으며 농가요구물량 소화를 위해 진행 중인 폐자원 에너지화시설 설치사업은 예정 공정대로 정상 시공 중에 있는 등 전반적으로 원활히 잘 추진되고 있다는 점을 주요성과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418쪽에서 423쪽 하반기 추진방향과 단위과제 추진계획 총괄 부분은 생략하고 단위 과제별 세부사업을 설명드리겠습니다. 424쪽 첫 번째 기후위기 대응사업 및 생태환경 보전입니다. 먼저 미세먼지 저감으로 청정생활 환경 조성입니다. 대기질 개선을 위해 하반기에도 잔여 예산을 투입하여 배출가스 저감, 친환경 자동차 보급, 기후 위기 취약계층 지역지원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가겠습니다. 426쪽 야생동물 피해예방사업 추진입니다. 하반기 피해방지단 30명을 추가 운영하여 민물가마우지를 포함 멧돼지와 고라니 등 유해 야생동물을 지속적인 포획 활동과 함께 피해보상금 지급 등 농작물 피해 최소화와 함께 재배된 농작물을 안전하게 수확할 수 있도록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427쪽 진안군 생태관광 활성화 사업 추진입니다. 생태관광지 활성화를 위해 은천마을 방문자 센터를 상시 운영하고 8월 중 도립공원 변경계획 결정 고시와 함께 마이산 옛길 복원사업을 시행하여 금년 말 사업이 완료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428쪽 생태힐링 에코캠핑 삼천리길 조성입니다. 총사업비 32억 6,000만 원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진안군 6회 코스 89.2km의 삼천리길 조성 2차분 실시설계 용역 실시와 함께 삼천리길 조성 1차분 사업에 대하여 12월 준공에 차질 없이 추진해 가겠습니다. 429쪽 전북권 환경성질환 치유센터 운영입니다. 상반기에 비해 하반기는 계절 특성상 성수기에 해당되어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어, 각별 시설 및 위생 관리에 철저를 기하겠으며 아울러, 시설보강 타당성 조사 용역을 7월 중 발주하고 시설보강에 필요한 국비 15억 원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430쪽 두 번째 재활용 가능자원 분리배출 및 생활폐기물 안정적 처리입니다. 먼저 재활용 가능자원 분리배출 수거체계 확립입니다. 전반적인 클린하우스 실태 점검을 실시하여 노후화된 클린하우스에 대한 보완·교체 등 대책을 마련하고 청결지킴이 현지 교육 및 점검을 통해 애로사항 청취와 개선방안 등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도출하도록 하겠습니다. 431쪽 폐기물 처리시설 효율적 운영입니다. 폐기물 매립시설에서 배출되는 침출수의 고도 정화처리를 위해 20억 원을 투입해 노후된 정화설비의 개선사업을 진행하겠으며 생활자원회수센터 설치공사 역시 예정된 공기에 준공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이어서 432쪽 슬레이트 철거 지원사업 추진입니다. 주민의 건강 유지와 일상생활 속에 유해물질을 없애고 차단하기 위해 반드시 추진해야 되는 사업임에도 자부담으로 인해 사업 신청을 포기하는 실정이지만 지원 규모 확대를 지속적으로 건의하고 한편으로 철거의 당위성 등 홍보 강화를 통해 차질 없이 철거 작업을 진행해 가겠습니다. 433쪽 음식물류 폐기물 안정적 수거 처리입니다. 음식물 폐기물 의무총량제가 정착될 수 있도록 홍보교육 활동과 더불어 비위생적으로 배출되고 투기되는 현장에 대해서는 단속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제도를 개선해서 마을단위 음식물류 폐기물 종량제를 점진적으로 늘려가도록 하겠습니다. 434쪽 세 번째 환경오염 요인 사전차단으로 청정환경 보전입니다. 먼저 공장제조업 등 오염물질 배출사업장 관리입니다. 오염물질 배출사업장 99개소를 대상으로 통합 지도점검 계획을 수립하여 정기, 수시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소규모 대기 배출사업장은 사물인터넷 설치를 지원하여 사업장 관리를 강화하겠습니다. 435쪽 비산먼지 및 소음 발생 건설사업장 관리입니다. 비산먼지와 소음이 발생하는 건설사업장 107개소에 대해 지도점검을 실시하여 주민 피해를 예방하고 민원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도록 하겠습니다. 436쪽 가축분뇨 및 악취 등 오염원 적정 관리입니다. 마령면 악취관리지역 지정과 관련한 두 건의 행정소송에서 1심 전부 승소하였으며, 추가적으로 접수된 항소심에도 승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악취 민원 발생 시 야간악취순찰반 등을 활용한 신속 대응으로 주민의 건강보호와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437쪽 네 번째 용담호 수질관리 및 수계기금 효율적 운영입니다. 먼저 용담호 광역상수원 수질자율관리입니다. 집중강우 이후 고온으로 일사량이 많을 시 녹조류 번식의 최적의 요건이 되므로 오염물질 유입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상수원 지킴이의 적극적인 활동과 읍면 순회 홍보 등으로 용담호 수질관리와 수질자율관리 평가 대응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이어서 438쪽 수질오염 총량제 적극 추진입니다. 2021년부터 시행한 사업으로 4단계 수질오염 총량 관리에 따른 단위 유역별 할당 부하량 달성을 위해 진행 중인 사업의 조기완공과 인공습지 조성 등 다각도로 방법을 강구해 가겠습니다. 439쪽 수변구역 주민지원사업 추진입니다. 금강수계 상수원 상류지역 주민들에게 지원하는 사업으로 직간접 지원과 특별지원사업으로 총 32억 1,000만 원 사업비를 확보하여 추진하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진행 중인 사업들을 기간 내 완료토록 추진하고 26년 특별지원사업을 공모하는 등 기금운용 극대화를 통해 사업 효율성을 도모하겠습니다. 440쪽 구량천 인공습지 조성사업입니다. 총 사업비 79억 8,000만 원을 투자하여 습지 3만 5746평방미터를 25년 12월에 준공할 계획입니다. 용담호 상류 지역의 인공습지 수변 공간 조성으로 비점오염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해 가겠습니다. 441쪽 신전천 인공습지 조성사업입니다. 총 사업비 51억 원을 투자하여 습지 3만 2335평방미터를 조성하고자 하반기 중 실시설계 승인 및 착공과 함께 예정된 공기에 준공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추진해 가도록 하겠습니다. 442쪽 진안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발굴입니다. 진안천 일원의 수질 개선과 수 생태계 건강성 회복을 위한 사업으로 총 97억 원 규모로 사업계획을 추진 중에 있으며 25년 6월에 수 생태계 복원계획이 승인된 바 7~8월 중 26년도 신규사업으로 신청하여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443쪽 다섯 번째 분뇨 및 가축분뇨 관리 강화입니다. 먼저 분뇨 및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방류수 수질기준 준수입니다. 방류수에 대한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기계장치 적기 유지보수를 통해 목표 수질기준 준수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444쪽 폐자원에너지화 민간투자 사업 추진입니다. 수질오염 총량관리제 강화에 따라 일일가축분뇨 100톤에서 140톤을 증설하여 일/240톤을 처리할 계획으로 24년 5월에 착공하여 현재 시공 중으로 전체 공정률은 24%이며 예정된 공기에 준공이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환경과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우리 환경과 직원들은 지속가능한 발전을 추구함과 동시에 모든 주민들이 깨끗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명진  
 예 조봉진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환경과 소관 주요업무계획에 대해서 궁금한 점 있으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명갑 거수)
 김명갑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명갑  
 조봉진 과장님 뭐 우리 부귀 면장님으로 수고 많이 하시고 지금 환경과장님으로 오셨어요. 수고 많으시고요. 제가 419쪽에 보니까 저도 이 사업이 있는지는 좀 몰랐는데 우리 마을 환경 리더 찾아가는 분리배출 교육을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한번 직접 동향에 가서 한번 받아본 적이 있는데, 굉장히 좋은 사업인 것 같아요. 뭐 분리수거 방법이라든가 이제 이런 걸 좀 홍보를 하고 주민들에게 이제 그 환경의 중요성을 이렇게 깨우치는 그런 교육을 실시하더라고요. 
○환경과장 조봉진  
 네 맞습니다.
○부위원장 김명갑  
 예 이게 지금 상반기에 뭐 91개 마을하고 이제 이게 2인 1조로 해서 2개조로 지금 운영을 하나 봐요?
○환경과장 조봉진  
 그렇습니다. 2개조 4명이 2인 1조로 이렇게 운영을 하고 동북 쪽하고 이쪽 남쪽 진안하고 백마성 이쪽으로 구분해서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명갑  
 예 굉장히 이게 참 좋은 사업이고 잘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다음에 지금 우리 426쪽 보니까 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운영을 지금 하고 있어요. 이게 뭐 지금 약 한 진안은 11개 읍면에 38명을 지금 방지단으로 지금 운영을 하고 있어요.
○환경과장 조봉진  
 상반기에 38명을 운영했습니다.
○부위원장 김명갑  
 그러니까 이제 이것이 이제 상하반기에 계속 운영을 하는 거 아니에요?
○환경과장 조봉진  
 그렇습니다. 하반기에는 이제 30명으로 저희들이 이렇게 운영할 계획입니다.
○부위원장 김명갑  
 하반기에 더 주네요?
○환경과장 조봉진  
 자기 목표량을, 목표량이 있습니다. 주어진 목표량이 있는데, 그거를 이행하지 못했을 경우에는 다음번 방지단에서는 제외가 됩니다.
○부위원장 김명갑  
 그래요. 근데 이제 저희가 사실 이제 수확기가 이제 결국 도래되잖아요. 이제 그 지금 이제 농작물이 이제 곧 벼 같은 경우는 출수기 도래되고 고구마 같은 거 이제 뭐 이제 이 열매가 좀 결실되는 그런 시기인데 오히려 더 좀 많이 참여를 해서 좀 피해 방지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해야 되는데 이게 좀 줄었다 그러니까 지금 농가들이 좀 우려를 하고 있고 사실 이게 아무리 농작물 피해 보상이라고 하더래도 이게 피해 예상 뭐 보상이 3,000만 원밖에 예산이 안 돼 있기 때문에 사실 이건 뭐 먼저 신고하는 사람이 우선적으로 보상을 받는 체계인 것 같아요. 뭐 여유 있게 뭐 예산을 배정해 놓은 게 아니기 때문에 그래서 사전에 피해를 보기 전에 방지를 하는 게 우선이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환경과장 조봉진  
 맞습니다. 사실은 피해 보상에 앞서서 가축동물을 양육물을 잡아내는 게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우리 방지단 사이 내부에서도 말썽이 좀 많이 있습니다. 누구는 열심히 하는데 또 누구는 그냥 앉아있는 그런 상황이고 자기 역할을 충분히 하지 못한다라는 또 그런 것들이 있다보니 부득이 이렇게 지금 그렇게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부위원장 김명갑  
 이게 이제 등록만 해놔도 활동을 안 해도 좀 약간 뭐 수당이 나가는 것 같아요. 저희가 정확히는 모르겠는데 그러다 보니까 자기 개인적인 일 바쁘다고 활동을 안 하면 결과적으로 우리 농가들이 피해를 보잖아요. 그래서 관리 감독을 철저히 좀 했으면 하는 바람에서 이렇게 좀 부탁드릴게요.
○환경과장 조봉진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김명갑  
 다음에 432쪽에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릴게요. 지금 우리 슬레이트 철거사업은 뭐 우리 이제 우리 국가적으로 많이 좀 석면 때문에 시행을 하고 있는 사업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 좀 많이 수거도 되고 정착이 되어 가고 있는 것 같은데, 우리 지금 폐비닐이나 폐비닐도 수거가 되고 있고 폐차광막, 부직포 이런 것이 지금 상당히 처리가 골머리를 앓고 있어요. 사실은 여기에는 지금 이게 지금 이 사업이 안 들어가 있는데, 사실 인삼농, 이제 인삼 생산이 아무래도 소득이 좀 고령화로 해서 재배농가도 줄고 있고 소득이 옛날에 비해서 많이 떨어지다 보니까 좀 옛날보다는 경작면적이 많이 줄었어요. 그래서 실질적으로는 그 폐차광막이 많이 늘어날 수밖에 없는 상황에 이르렀어요. 그래서 이걸 결국 이게 수거를 안 해주면은 뭐 우리 그때 당시에 우리 최방규 과장님 있을 때는 좀 마을에서 요구를 하면 우리 저 롤러라도 갖다 주고 이렇게 쌓아놓으면 또 갖고 오고 수거하고 그랬었거든요. 그렇게라도 이렇게 좀 어떻게 수거할 방법을 찾아줘야 안 태우고 안 먹고 뭐 그럴 것 같아서 사전에 그런 방법도 우리 환경과에서 좀 고민을 해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에서 좀 하반기라도 그런 예산을 좀 어떤 예산을 반영을 해서든 그렇게 좀 조치를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환경과장 조봉진  
 지금 면에 있다보니 그런 얘기는 많이 듣고 있습니다. 이제 연령은 점점 노령화되고 있고 이걸 운반해서 갈 사람도 없고 차도 없고 그런 얘기를 많이 듣고 있어서 위원님 말씀 주신 거에 공감하고요. 좀 하반기에 그런 부분들을 좀 고민을 좀 해서 대책 마련을 한번 해 보겠습니다.
○부위원장 김명갑  
 이 수거가 안 되면 결과적으로 이분들이 막 밤에 안 보일 때 결국 좀
○환경과장 조봉진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김명갑  
 태우고 이런 상황이 좀 발생이 되니까. 우리 지금 환경과에서도 그런 부분을 이장님들 통해서 홍보를 해서 수거 계획을 좀 세울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과장 조봉진  
 한 가지 좀 더 말씀을 드린다면요, 현재 우리 매립장에 그렇지 않아도 지금 차광막이랄지 부직포랄지 이런 것들이 엄청 쌓여 있다 보니까 지금 처리를 못하고 있는 그 정도로 다 지금 들어오고는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명갑  
 이건 지금 그러면 어떻게 국가적으로 방법이 없나요?
○환경과장 조봉진  
 현재까지는 뭐 그것까지 국가에서 치워주고 처리해 주고 그런 부분은 없기 때문에 한다고 그러면 전략상 다 군비를 세워서 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 부분에서 좀 상당 부분 좀 예산이 많이 필요한 부분도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명갑  
 그럼 수거해 놓은 건 어떻게 앞으로 향후 대책은 어떻게 지금 수거해 쌓아놓은 거예요? 그걸 어떤 처리 방법이 있나요?
○환경과장 조봉진  
 현재 지금 그동안 처리한 방법은 위탁처리해서 업체에다가 우리가 위탁처리를 해서 업체에 실어가는 부분인데
○부위원장 김명갑  
 유료로요?
○환경과장 조봉진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김명갑  
 톤당 얼마씩 해서요?
○환경과장 조봉진  
 네,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김명갑  
 어쨌든 그렇게라도 어떻게 좀 수거를 해서 우리 진안에에 깨끗한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이렇게 각별히 과장님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과장 조봉진  
 예,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김명갑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진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루라 위원 거수)
 예 이루라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루라 위원  
 네 이루라 위원입니다.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또 이렇게 승진하시자마자 면장님으로 나가셨다가 또 상임위는 처음이신 것 같은데, 그래도 준비를 많이 하셨으리라고 믿고 또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환경과장 조봉진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루라 위원  
 네 427페이지 지금 우리 진안군 생태관광 활성화 사업 추진해 가지고 은천마을이 지금 좀 대표적으로 잘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옛길 복원사업 관련해 가지고 지금 도립공원 변경계획 때문에 결정 고시가 계속 늦어지고 있는데요. 지금 어떻게 7~8월 중에 지금 예정이 결정이 되는 걸로 되어 있는데, 아직 통보는 못 받았나요?
○환경과장 조봉진  
 지금 거의 다 끝난 걸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 지금 환경부 승인만 떨어지면 뭐 바로 들어갈 수 있게끔 되어 있습니다.
이루라 위원  
 그게 지금 늦어도 8월 안으로는 이렇게 마무리가 될 거라고 생각을 하시는 거죠?
○환경과장 조봉진  
 그렇습니다.
이루라 위원  
 그리고
○환경과장 조봉진  
 고시까지 해서 7 8월, 8월 중에
이루라 위원  
 올해까지 전부 다 옛길 복원하는 부분에 대해서 준공은 무리는 없다고 보시는 건가요?
○환경과장 조봉진  
 그렇습니다. 
이루라 위원  
 그래서 전임 과장님께도 말씀을 좀 드렸지만 그쪽에서 이제 옛길로 나오면서 예전에 이렇게 안내판이 있습니다. 그게 이제 올해가 오래돼서 방치되고 했던 부분 좀 이번 사업 들어가면서 새로 정비 좀 해주시고 그리고 어차피 저희가 제작을 할 때 이런 안내판들이 나중에 유지보수가 가장 어렵더라고요. 예산도 예산대로 많이 또 소요가 되고요. 그래서 최대한 좀 이렇게 뭐 예전엔 보니까 목재로 해놔 가지고 이게 좀 관리도 또 어렵고 하는 부분인 것 같은데, 좀 사후에 좀 이렇게 영구적으로까지는 아니더라도 좀 이렇게 오랫동안 유지보수 없이 좀 이렇게 저기 제작될 수 있는 것들로 좀 잘 알아보셔서 보완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환경과장 조봉진  
 알겠습니다.
이루라 위원  
 삼천리길 관련해 가지고는 이거는 우리 도지사님께서도 참 비전선포식까지 하시면서 대대적으로 우리 전북권을 전부 다 한번 이어보겠다고 하셨는데도 오히려 도에서 좀 이렇게 추진이 잘 안 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2차 사업으로는 거점마을 조성인 거잖아요? 그러면 지금 현재 이 마을들 중에는 거점화할 수 있는 시설들도 충분히 있기는 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가 그 사업이 다르기 때문에 거점시설을 건물들을 다 지어야 하는 건가요?
○환경과장 조봉진  
 현재 내용상으로 보면요 그 우리 게스트하우스하고 야영장 이런 부분들이 그다음에 쉼터 이렇게 들어가 있습니다.
이루라 위원  
 쉼터라고 하더라도 또 건물로 해서 지어져야 되는 부분인 건가요? 아니면 야외 공간으로 해서요?
○환경과장 조봉진  
 네
이루라 위원  
 일부 그러면 야영장이나 해 가지고 조성이 되는 거고, 특별하게 그러면 어떤 거점 공간에 뭐 건물이 지어지거나 그런 거는 없는거죠?
○환경과장 조봉진  
 예 그런 것까지는 
이루라 위원  
 네 그냥 간단하게 쉼터나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야영 데크라든지 그렇게 말씀하시는 거고요? 그리고 429페이지 전북권 환경성질환 치유센터 운영이 지금 뭐 지속적으로 계속 성장을 해 나가고 있어서 다행스럽게 생각을 합니다. 근데 지금 이제 저희가 숙박시설 좀 2개 동에 대해서 좀 추가 건립을 지금 좀 진행을 하고 있는데, 그때 이제 도하고도 뭐 예산 부분이나 해 가지고 지금 현재까지 추진된 결과를 좀 간략하게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환경과장 조봉진  
 현재 지금 타당성조사 용역을 지금 7월부터 말까지 진행을 해야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그 용역조사 용역은 발주가 돼 있고요. 현재 이제 국비 15억 원을 지금 확보를 해야 되는 상황에서 현재 지금 기재부까지 관련 그래서 올라가 있다. 그래서 지금 기재부에서 최종적으로 확정이 된다면 된다면 사전 행정절차를 좀 이행을 하고 건물을 짓는 걸로 그렇게 지금 추진 중에 있습니다.
이루라 위원  
 네, 그러면은 지금 여러 행정절차가 이제 남아 있는 부분에서 혹시 그 치유의 숲 자체가 지구단위 계획으로 조성이 된 거 혹시 알고 계시죠? 거기에 따라서 변경을 또 신청을 하셔야 되는 부분이잖아요. 나중에 이제 예산이 됐는데 또 이런 부분이 또 이루어지지 않아서 차질을 빚어가지고 나중에 이런 부분 때문에 또 공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거나 지연이 돼 버리면 문제가 되는 부분이니까. 우선은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같이 병행을 하면서 좀 추진이 진행이 돼야 될 것 같습니다. 그 부분은 과장님께서도 놓치지 마시고, 또 도시계획팀하고도 잘 협조하셔가지고, 좀 진행 부탁드리겠습니다. 
○환경과장 조봉진  
 알겠습니다.
이루라 위원  
 네 그리고 430페이지 관련해서 우리 클린하우스 지금 나름대로 관리도 잘 되어 있고 저희 지자체 이제 또 진안군이 좀 선도적으로 지금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데, 지금 14개 마을들은 미설치가 됐잖아요. 그러면은 지금 부지 미확보나 진입도로 열악 그리고 미희망이라고 했는데 일부 그러면 이 중에서도 다시 희망을 원하거나 하면 진행해 주실 수 있는 거잖아요?
○환경과장 조봉진  
 그렇습니다.
이루라 위원  
 예 제가 이제 일전에 한 번 더 말씀드렸어요. 성수의 점촌마을, 거기도 은근히 고원길이라 거기 또 그 마을 길이 있어 가지고 거기 등산도 많이들 하시거든요. 근데 클린하우스 설치가 안 되어 있고 그냥 그 스테인드로 해 가지고 포대자루로 놓고 하다 보니까 미관상으로도 좋지도 않고 주민들이 몇 번의 말씀을 좀 주시긴 했는데 그때도 조금 한번 검토는 해보시겠다고는 말씀 주셨거든요. 그러니까 한 번 더 가셔가지고, 좀 추진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환경과장 조봉진  
 챙겨보겠습니다.
이루라 위원  
 성수의 점촌마을입니다. 그러면 이제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 그 폐기물 관련해 가지고 부직포하고 뭐 차광막 같은 경우는 이거는 자체적으로 우리가 군비를 들여서 처리를 해야 된다고 말씀을 주셨어요. 그러면 이건 언젠가는 해야 할 거고, 갈수록 특히 저희 시골 같은 농어촌, 농촌 지역은 더 이제 늘어날 수밖에 없잖아요. 농사를 계속 지어야 되다 보니까 그럼 언젠가는 해야 될 일인데 결국에는 또 나중에 크게 또 목돈이 들어가 버리면 더 재정 확보나 그런 부분에 어려움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한번 과장님께서 어차피 말 이렇게 얘기를 주셨으니까 이번에 이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처리를 할 때에 대한 예산이라든지. 그런 부분 관련하셔가지고, 좀 계획 수립하셔서 나중에 그냥 모아만 놓고 크게 돈이 들어버리면은 더 어려움이 있을 것 같아요. 그 부분 한번 계획 수립하셔서 의회하고도 재정적인 예산이라든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좀 협의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환경과장 조봉진  
 감사합니다.
이루라 위원  
 436페이지 가축분뇨 관련해서 좀 질의 드리겠습니다. 지금 그래도 다행스럽게 우리 악취관리 지역 해가지고 또 원고인들이 지금 좀 이렇게 패소를 했어요. 근데 지금 항소도 지금 준비를 하고 있는 건가요? 
○환경과장 조봉진  
 그렇습니다.
이루라 위원  
 아 그럼 두 곳 전부 다요 덕천리도요?
○환경과장 조봉진  
 그렇습니다. 두 군데
이루라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에 이제 마이산피그에서 좀 이렇게 공교롭게 또 비 오는 날 가축분뇨 배출돼 가지고 해서 최종적으로 지금 그러면 어떻게 결과가 행정처분 좀 그런 결과가 나왔나요?
○환경과장 조봉진  
 현재 6월 26일 날 그 무단 방류한 거에 대해서 적발을 했고요. 현재 지난주까지 해서 형사고발 건 그다음에 행정처분으로 1차 경고해서 다 우리 환경 쪽에선 처분 다 했습니다.
이루라 위원  
 아 다 끝났고요? 그러면 지금 행정처분은 어떻게 결과가 나온 건가요?
○환경과장 조봉진  
 행정처분은 우리가 이제 1차 경고
이루라 위원  
 경고로요?
○환경과장 조봉진  
 1차 경고하고 향후 2년 이내에 같은 위법행위로 추가 적발 시에는 허가취소 누적된 처분에 따라서 2차가 허가취소가 되겠습니다.
이루라 위원  
 그래도 다행스럽게 무진장축협에서 운영을 했을 때보다는 이 나름대로 마이산피그에서 운영을 지금 운영자분들이 나름대로 환경 개선이나 그런 부분에서는 많이 좀 이렇게 적극적으로 임하려고 하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희가 또 환경개선하는 공모사업이라든지 지원되는 사업이 있으니까 그런 부분은 또 업체하고도 잘 이야기하셔서 진행해 주시고 그러면 지금 이 업체 측에서는 그 뒤로 문제점을 그 원인을 밝혀낸 걸로 알고 있습니다. 거기에 따라서 지금 어떻게 추후 공사나 뭐 그렇게 진행을 하시려고 하나요?
○환경과장 조봉진  
 아마 그 시설에 대해서는 개선을 해야 되는 겁니다. 개선명령을 해야 됩니다.
이루라 위원  
 아 개선을?
○환경과장 조봉진  
 개선명령 역시 나가 있습니다.
이루라 위원  
 그러면 그게 언제까지 해야 돼요? 그 기간이 있나요?
○환경과장 조봉진  
 보통 3개월?
이루라 위원  
 3개월 내에요. 그러면은 추후에 이제 개선명령해서 잘 이행이 됐는지 행정도 같이 나가서 보시는 거잖아요?
○환경과장 조봉진  
 확인해야 됩니다.
이루라 위원  
 뭐 특이사항 있으시면 의회하고 잘 한번 공유를 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특히 마령 계서리 같은 경우는 가축분뇨나 그다음에 악취 문제로 가장 주민들이 예민해 있는 상황이니까. 의회하고도 같이 좀 공유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 부분은 좀 말씀드리고 싶은 게 이번에 이제 저희가 작년도 결산 또 마무리하고 그리고 이번에 2회 추경에 대해서 전체적인 예산 규모를 맞추면서 일부 이제 예산의 차액이 있어서 좀 이렇게 그 특별회계기금에서 좀 조율이 있었습니다. 근데 이제 거기서 이 구량천 사업비 일부가 감액이 됐어요. 그래서 이번에 이제 12월 달에 준공이 되는 부분인 거잖아요? 근데 이제 그때도 저희가 사업설명 이렇게 보면은 주민들이 또 일부 원하는 사업들로 해 가지고 그렇게 사업비가 반영이 됐던 부분이니까 이 부분은 설령 준공이 된다고 하더라도 그 이후에 추가적으로 계획했던 부분에 대해서는 과장님께서도 놓치지 마시고 끝까지 뭐 추후에 본예산을 반영을 하셨더라도 마무리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환경과장 조봉진  
 네 챙겨보겠습니다.
이루라 위원  
 그 부분은 좀 한번 별도로 좀 체크해 주세요. 그리고 별도로 좀 자료로 받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구량천하고 신전천 관련해서 저희 설계 도면에 따른 조감도까지 다 지금 있죠? 조감도도? 조감도는 없나요?
○환경과장 조봉진  
 그걸 조감도는 따로
이루라 위원  
 조감도는 따로 없어요? 별도로 용역할 때 조감도까지 나오지는 않아요? 알겠습니다. 그러면 현장에 가서 보는 걸로 하겠습니다. 네 이상입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위원장 이명진  
 439쪽 그 수변구역 주민지원사업 있죠. 지금 이제 이게 해가 거듭될수록 하다 보니까 어찌 보면 이 대상 사업이 발굴이 쉽지 않아요. 그러죠?
○환경과장 조봉진  
 그렇습니다. 솔직히 그렇습니다.
○위원장 이명진  
 예 쉽지 않아요. 그래서 이제 저는 대안으로 물론 우리 환경과에서도 알고 계시겠지만, 공동사업 이를테면, 금액이 그렇게 많지는 않지만 그 LPG 사업 있죠? 그런 것을 좀 적극적으로 우리 군비가 좀 투입되더라도 이 사업비는 공동으로 쓸 수 있는 돈으로 그렇게 해서 그런 부분을 좀 하면 주민들도 특별히 반대하고 그러지는 않을 거예요. 그런 쪽으로 좀 방향을 좀 틀어줘서 주민에게 도움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이 좀 듭니다. 
○환경과장 조봉진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명진  
 더 이상 환경과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에 있어서 질의가 없으시니 이것으로 환경과 주요업무계획를 마치겠습니다. 조봉진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오늘 마지막 순서인 상하수도과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조용남 상하수도과장님은 나오셔서 간략하게 소관 업무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상하수도과장 조용남  
 안녕하십니까? 상하수도과장 조용남입니다. 상하수도과 팀장 소개는 변동이 없어 소개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2025년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447쪽 448쪽 일반현황 주요시설 및 업무 관련 통계는 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449쪽 25년 주요성과 및 하반기 추진방향입니다. 먼저 주요성과로 상수도 분야는 국도비 등 179억 1,300만 원을 확보하여 광역상수도 수용태세 구축 및 상수도 소요지역에 맑은 물을 공급하는 등 원활한 용수 공급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였고, 죄송합니다. 잠깐만 좀 쉬었다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진  
 천천히 하세요. 
○상하수도과장 조용남  
 주기적인 관 세척과 상수도 관망 전문 유지관리 용역을 통해 유수율을 향상시키고 송배수관로 누수 발생 시 즉각적인 긴급복구 공사를 추진하였습니다. 하수도 분야는 국도비 등 318억 9,000만 원을 확보하여 하수처리 구역 확대 및 불명수 차단과 안정적인 하수처리를 위해 하수관로 정비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상반기 주요 수상 실적으로 관 세척에 대한 내용으로 전북특별자치도 적극 행정 우수 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하반기 추진계획은 단위과제별 추진계획에서 설명드리겠습니다. 452쪽 453쪽 상하수도과는 5개의 성과목표, 11개의 단위과제를 적극 추진하여 맑은 물 공급 확대와 환경 기초 시설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454쪽 신뢰받는 상수도 요금 부과 징수입니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검침 추진과 우선 원격검침 확대로 행정의 신뢰성과 투명성을 향상시키도록 노력하겠으며 수도요금 장기 고액체납자에 대해 지속적인 관리로 체납징수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455쪽 소규모 수도시설 수질검사 및 수질관리입니다. 소규모 수도시설 39개소에 대하여 지속적인 수질검사 실시 등 시설물 관리로 맑고 깨끗한 물 공급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456쪽 취·정수장 운영 관리입니다. 월운 산암 정수장 통합운영시스템 구축사업을 완료하였으며, 취수·정수시설 정기점검, 칠은저수지 정밀안전 점검 용역 추진 등 깨끗한 생활용수를 공급토록 노력하겠습니다. 457쪽 상수도 수질 관리입니다. 주기적인 수질검사와 정기점검 시설물 보수 보강 등으로 항상 깨끗하고 안전한 상수도가 공급되도록 하겠습니다. 458쪽 상수도 지리정보시스템 자료화 구축입니다. 상수도 시설물의 효율적인 관리와 이상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상수도 지리정보시스템 자료화 구축을 27년까지 구축하겠습니다. 459쪽 지방급수구역 관세척공사입니다. 상반기에는 용담 안천면에 18.1km를 세척하였으며, 하반기에는 마이산 북부 단양리 등에 11.9km를 세척 완료하여 맑은 물을 공급하도록 하겠습니다. 460쪽 소규모 수도시설 개량사업입니다. 안천면 노성지구, 신괴지구, 마령면 평지지구에 9억 원을 투자하여 소규모 수도시설 개량으로 원활한 물 공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461쪽 상수도 소외지역 생활용수 공급입니다. 상수도 소외지역인 진안읍 구룡지구 외 6개 지구에 7억 원의 사업비를 투자, 상수관로 확충으로 물 공급에 불편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462쪽~463쪽 오룡·학선지구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사업입니다. 총 23억 1,000만 원을 투자하는 오룡·학선지구 농어촌 생활용수 공급사업 추진으로 주민들에게 깨끗한 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464쪽 진안군 지방상수도 비상 공급망 구축사업입니다. 총사업비 110억 원을 투자하여 송수관로 15.5km 과업장 1개소를 신설하는 사업으로 현재 송수관로 4.2km를 완료하여 공정률은 27%로 27년까지 공사 완료하도록 하겠습니다. 465쪽 정천 배수지 신설 등 광역상수도 수용태세 구축사업입니다. 총사업비 70억 원을 투자하여 700톤의 정천 배수지를 신설하는 사업으로 현재 수도사업 인가를 신청하였으며, 8월 중 인가 고시 후 공사 착공하여 27년까지 연차적으로 사업 추진하겠습니다. 466쪽 진안군 수도정비 기본계획 변경입니다. 소요세대 신규 공급 가능지역, 노후상수도 개량계획, 광역상수도 확대 공급 계획 등을 반영하여 8월 중 환경부 신청 계획입니다. 우리 군 의견이 반영되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467쪽 상수도 관망 전문 유지관리 용역입니다. 관망 803km 수도시설물 3875개소에 대하여 유량 및 수압 분석 등으로 상수도 유수율 제고 및 효율적인 수도 행정을 추진하겠습니다. 468쪽 송배수관로 긴급 복구 및 소블럭 관망 감시 유량계 설치입니다. 송 배수관 파손 시 신속한 복구로 군민들의 물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하겠으며 마을단위 소블록 유량계 설치로 누수 등 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469쪽 상수도 노후상수도 정비사업입니다. 총사업비 358억 3,700만 원을 투자하여 노후된 상수도 63km를 교체하는 사업으로 보다 더 효율적이고 전문적인 정비를 위해 한국수자원공사와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여 보다 나은 양질의 물 공급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470쪽, 472쪽 마을하수도 설치 및 처리 구역 확대입니다. 27년 말까지 705억 원을 투자하는 사업으로 구룡마을 하수도 설치사업 등 6건의 사업은 공사 추진 중이며 대구평·마이산남부 등 3건은 행정절차 이행 중이고 진정백마지구 마을하수도 정비사업은 실시설계 중입니다. 추진 중인 10건의 사업은 2027년까지 연차적으로 완료하여 군민들의 생활하수처리에 불편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473쪽 진안군 하수처리시설 운영 관리입니다. 하수처리장 47개소 중계펌프장 255개소의 효율적인 운영 관리와 관리감독 강화, 정기적인 운영상황 점검, 주기적 수질검사, 성과평가 등을 실시하여 공공하수처리관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474쪽 하수관거 정비 BTL사업 운영 관리입니다. 2012년부터 2032년까지 20년간 매 분기 철저한 관리 감독과 성과평가로 효과적인 하수관로 운영관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475쪽 진안군 노후관로정비입니다. 2028년까지 355억 원의 사업비로 노후관로 32.6km를 개량하는 사업으로 24년 12월 착공하여 백운면, 정천면 지역 공사 추진 중이며 2단계 노후관로 공사는 상반기에 공사 준공하였습니다. 불명수 유입 및 생활하수 누수가 없도록 지속 관리하겠습니다. 476쪽 소규모 하수관로 정비입니다. 31억 원의 사업비로 배수설비, 하수관리 유지관리, 기본계획 및 기술진단 추진하는 사업으로 하반기에는 하수처리시설 및 하수관로 기술진단이 적정하게 추진되도록 하겠으며 하수도정비 기본계획 수립에도 만전을 기하여 효율적인 유지관리 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상하수도과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명진  
 네 조용남 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럼 상하수도과 소관 업무보고에 대해서 궁금한 점이 있으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명갑 거수)
 김명갑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김명갑  
 우리 조용남 과장님 하여튼 축하드리고요. 우리 상하수도 업무 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다는 말씀 드리고 455쪽에 지금 소규모급수시설 폐지가 두 군데 2개소로 돼 있어요. 용담면 2개소, 와룡 고무동. 이게 이제 관정으로 쓰던 시설이라는 얘기예요?
○상하수도과장 조용남  
 예 그렇습니다. 옛날 마을상수도였는데 지방상수도가 공급되면서 폐지시킨 겁니다.
○부위원장 김명갑  
 이런 것은 지금 밑에 뭐 계획에는 뭐 폐지시설 농업용 전환이라고 돼 있는데, 그 마을에서 원하면 다 그렇게 해 주고 있죠?
○상하수도과장 조용남  
 마을에서 저 의견서를 전부 종합을 해 가지고 받아서 건설과로 이관시키고 농업용 관정으로 이관시키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명갑  
 그리고 많은 예산을 들여가지고 관정을 파가지고 또 뭐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마을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게끔 그렇게 전환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하수도과장 조용남  
 예,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김명갑  
 지금 470쪽 보니까 우리 하수처리장 시설들을 많이 하고 있어요. 470쪽에. 지금 보니까 뭐 10개 지구에 마을하수도 설치를 하고 있는데, 지금 뭐 공정률 보니까 이제 50% 상회 되는 것도 있고 안 되는 것들도 더러 있는데, 이게 완료가 되고 나면 좀 사업지구 밖에 이제 농가들이 빠지는 부분이 더러 있죠?
○상하수도과장 조용남  
 네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김명갑  
 예 그런 것은 지금 어차피 지금 군비를 세워서 해야 된다고 지금 듣고 있거든요?
○상하수도과장 조용남  
 기본계획이, 기본계획 반영되지 않은 군비를 세워야
○부위원장 김명갑  
 그래서 농가들이 굉장히 뭐 좀 그거에 같이 할 때 하면 좋겠지만 그게 안 되고 있으니까 어차피 이제 뭐 깨끗한 물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전 농가가 다 좀 이 하수도 시설을 할 수 있도록 해야 되기 때문에 혹시 이제 끝나는 대로 좀 뭐 예산이 부족하면 군비를 세워야 되는데 그런 부분은 좀 과장님 잘 챙겨서 반영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하수도과장 조용남  
 예 의원님들이 많이 도와주시면 찾아서 예산 편성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김명갑  
 예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이명진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루라 위원 거수)
 이루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루라 위원  
 네 이루라 위원입니다. 과장님 축하드리고요. 수고 많으십니다.
○상하수도과장 조용남  
 감사합니다.
이루라 위원  
 좀 떨리시는 것 같은데, 마음 편하게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저는 이제 별도로 두 가지만 좀 말씀을 드릴게요. 우선 하나는 지금 이제 노후 옥내급수관 관련해서 지금 현재 그 취약계층에 한해 가지고 지금 이제 교체들을 신청을 받아서 하고 있는데, 내년부터는 좀 다세대로 관련해 가지고 좀 확대를 해 나간다는 도 방침이 있었습니다. 거기에 따라서 과장님께서 내년도 관련해 가지고 우리 사업 그 사업비 뭐 이렇게 좀 받아오는 부분이라든지, 그다음에 홍보나 그런 부분에서 좀 신경을 써 주셨으면 해서 말씀 하나 드리고요. 또 하나는 전임 과장님께도 한번 제가 이런 의견을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 얼마 전에도 저희가 상반기 때 가축분뇨가 그 저기 천에 유입이 될 오면서 좀 난리가 났었던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마령 일대에 이게 이제 빨리 우리가 정수장에서 그 약품으로 처리를 하다 보니까 물에서 냄새가 난다는 그런 민원이 많았습니다. 그래도 이제 다행스럽게 물론 일부 좀 예민하신 분들이 민원을 주긴 했지만, 그렇게 느꼈을 정도면 모든 우리 해당되는 주민들은 큰 불편을 이렇게 겪으셨을 거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이제 본 위원이 말씀을 드렸던 게 그러면 우리가 결국에는 이 물복지 향상을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지만 일부 그러한 부분 때문에 불편을 드리는 부분이잖아요. 그래서 저희가 그런 부분으로 가축분뇨가 유출이 돼서 뭐 상수도 공급에 조금 차질이 있다거나 할 때 때는 우리가 수도요금을 일부 감면해준다거나 그러한 정책을 펼쳤으면 좋겠다라고 라고 말씀을 주셨는데 본 의원이 생각할 때는 예산이 그렇게 많이 들지는 않는데 군수님께도 보고는 하셨다는데 이제 모르겠습니다. 군수님께서는 좀 일부 그런 예산 부담 때문에 그랬는지는 모르겠는데 조금 부정적으로 좀 답변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차후에도 저희가 있지 말라는 법은 없고 또 하는 부분이니까. 과장님께서도 좀 이 부분은 좀 신경 쓰셔서 결국에 이런 부분 때문에 우리 주민들이 불편을 겪을 수밖에 없는 거잖아요. 그래서 일부 많은 예산이라고 하면 많다고 또 생각할 수 있지만 또 저희가 건물이나 그런 거 짓는 거에 비하면 절대로 많은 예산은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일부 저희가 불편을 드린 그 일수에 대해서 그 해당 지역 있잖아요. 그런 부분에 관련해 가지고 이제 아마 그렇게 되면 뭐 관련 조례도 또 이렇게 개정을 해야 되고 하는 부분인데 과장님께서 어차피 또 이제 새로 오셨으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한번 상의를 하셔서 좀 좋은 그런 결과를 도출해 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상하수도과장 조용남  
 네 이러한 사례가 있는 타시군이나 지자체도 저희가 한 번 더 알아보고
이루라 위원  
 네 일부 있기는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이제 제안도 드리곤 했는데 조금 이제 부담을 느끼셨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속적으로 한번 관심 가지셔서 좀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왜 결국에 피해는 우리 주민들이 봐야 되는 부분인 거잖아요. 근데 제가 왜 그때도 그 말씀을 드린 거냐면 물을 공급을 나름대로 상하수도과에서 해드리더라고요. 근데 민원을 이렇게 좀 악질 민원들이 있으시잖아요. 그런 분들에 한해서만 물을 주시고 그냥 뭐 알겠다고 하고 뭐 하는 분들은 또 일관성 없이 물이 또 그렇게 별도로 상하수도과에서 물을 공급을 해 주시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서도 그런 부서에서도 형평성이 없는 거잖아요. 일괄적으로 그렇게 되면은 뭐 어느 그 용량에 따라서 집집마다 아예 뭐 제공을 해 드린다거나 그런 것도 아닌 부분인 거니까 그 부분에서는 좀 형평성 있게 좀 운영이 돼야 될 것 같습니다.
○상하수도과장 조용남  
 예 그때 당시에는 한 개 마을만 지원해 준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이루라 위원  
 마을로 지원이 된 게 아니고 일부 민원이 와서 좀 이렇게 애로, 많이 좀 이렇게 부서에다가 크게 좀 요청을 하신 분들에 한해서만 갔더라고요. 제가 그때 따로 자료를 받아서 확인을 했었거든요. 그러니까 과장님께서 이제 어차피 새로 또 부서를 앞으로 이끌어 가셔야 되는 부분이시고 하니까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한번 또 세심하게 챙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상하수도과장 조용남  
 형평성 있게 일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루라 위원  
 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진  
 예 그다음에 질문 하나가 지금 부귀 거석리 위에 쪽으로 처리하는 하수처리장이 있어요. 아마 어저께인가 주민들께 만났었죠?
○상하수도과장 조용남  
 어제 한 열여섯 분 만났습니다.
○위원장 이명진  
 그게 지금 그것 때문에 부귀 특히 어디서부터가 불만이 많은고니 대동, 그러니까 하거석리에서 내려오면 다리 그 밑에 부분 거기서부터 밑에 둔암리 그쪽 석정리 그쪽 부분들이 지금 불만이 많아요. 근데 어제 이제 보셨겠지만, 그 보를 중심으로 해서 위에는 비교적 깨끗한데 그 밑에 쪽에 이제 많이 슬러지는 아니지만, 어쨌든 간에 많이 오염된 것들이 있어요. 그래서 이제 주민들이 생각할 때는 이게 제대로 어떤 정화 처리를 안 해서 내보내서 그러는가라고 지금 불만이 많아요. 그니까 그 부분은 분명히 우리 주민들의 그 불만이라든지. 그런 걸 좀 희석시킬 필요가 좀 있어요. 그래서 이제 주민들은 예를 들면 그 가동을 10번을 해야 되는데 네댓 번만 해서 배출을 하는지 예를 들면. 그분들 주민들이 생각이. 이제 그렇게 생각하는 그러니까 제대로 이걸 안 해서 이게 나가기 때문에 물이 오염되지 않나 그렇게 저한테도 얘기를 하고 있어요. 사실 저도 업무보고 아니면 저도 현장을 갔었을 텐데 못 갔어요. 충분히 어제 들었을 거예요.
○상하수도과장 조용남  
 많은 의견 들었습니다.
○위원장 이명진  
 예 제대로 좀 그런 부분이 있어서 만약에 그런다면 안 되겠죠. 그니까 제대로 깨끗한 정화가 제대로 돼서 이렇게 배출될 수 있도록 그런 부분을 어차피 위탁하는 업체 거기다 잘 지도 감독을 좀 해서 그런 일이 없도록 그렇게 좀 해 주십사 아셨죠?
○상하수도과장 조용남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명진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상하수도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조용남 과장님 그리고 안전환경국장님, 박동현 국장님 그다음에 우리 기획홍보실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안전환경국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봤고, 제301회 진안군의회 임시회 산업건설위원회 제3차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29분 산회)


진안군의회 의원프로필

홍길동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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