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장직무대리 이용국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근 위원장님께서 중요한 업무 협의가 있어서 복귀하실 때까지 본 위원이 대신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많은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63회 충청남도의회 임시회 제2차 교육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계속되는 의정 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천안교육지원청 차덕환 교육장님을 비롯한 교육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병오년 새해 만나서 반갑습니다.
교육장님들께서 학교 현장과 지역사회를 잇는 가장 중요한 연결고리로서 학생들의 배움과 성장이 안정적으로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고 계십니다.
각 지역의 여건과 학교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충분히 반영하여 추진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우리 교육위원회도 학교와 지역 현장에서 전해지는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정책이 현장에 온전히 스며들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을 위해 교육지원청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책임 있는 협력 관계를 이어가 주시기를 바랍니다.
오늘은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충청남도교육청 주요업무 중 교육지원청의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직무대리 이용국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충청남도교육청 주요업무 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 회의 진행은 교육지원청별 2026년도 주요업무 계획 및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 결과를 보고 받은 후 위원님들의 질의와 답변 순서로 진행하겠습니다.
보고자는 기관의 주요업무 중 핵심 내용만 간략하게 보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먼저 차덕환 천안교육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차덕환 안녕하십니까?
천안교육지원청 교육장 차덕환입니다.
행복한 학교, 꿈이 있는 천안교육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시는 존경하는 이용국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금부터 2026년 천안교육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반현황은 5쪽부터 6쪽에 제시해 드린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7쪽 주요업무 추진 총괄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난 2025년 천안교육지원청은 천안의 얼 인성교육과 천안교육국제화특구 운영, 수업나눔 문화 확산 등을 통해 미래 인재 육성에 기여하였으며 청렴소통 간담회 등을 통해 적극행정을 선도해 왔습니다.
2026년에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인성교육과 미래교육을 강화하고 지역과 세계를 연결하는 다문화 세계시민교육의 기반을 튼튼히 하겠습니다.
이어서 다섯 가지 기본 방향을 중심으로 천안 주요업무 추진 계획을 말씀드리겠습니다.
8쪽입니다.
첫째, 배움이 즐거운 행복교육입니다.
교육과정 문해력 향상을 위해 핵심 역량 중심의 교육과정 편성·운영을 지원하고 현장지원단과 컨설팅을 강화하겠습니다.
맞춤학력 책임교육을 위해 초등 1∼3학년과 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책임교육학년제 운영을 지원하고 기초학력지원단 운영, 라온배움교실 지원 등을 통해 촘촘한 배움의 기초를 다지겠습니다.
충남 온돌봄 안착을 위해 2026년 3월 개관하는 천안월봉 온돌봄센터를 중심으로 수요자 중심의 돌봄을 확대하여 학생과 학부모의 만족도를 높이겠습니다.
13쪽 둘째, 모두에게 특별한 미래교육입니다.
AI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천안AI꿈키움터를 활용한 융합교육과 학부모 대상 AI 배움교실을 신설·확대하고 상반기 중 천안 아인그래 미래교육 한마당을 개최하여 미래교육 문화를 확산하겠습니다.
천안 진로체험지원단, 진로멘토단, 천안 고입지원단을 운영하여 교육공동체와 함께하는 진로진학 교육에 힘쓰겠습니다.
또한 혁신학교 역량 강화 연수와 학교 공개의 날 지원, 학교 안팎 전문적 학습공동체 배움자리 운영과 컨설팅으로 변화와 혁신의 미래형 학교를 지원하겠습니다.
아울러 미래교육에 부응하는 교육 공간을 위해 학교시설 복합화, 공간 재구조화 사업을 지속 추진하겠습니다.
17쪽입니다.
셋째, 포용하며 함께하는 시민교육입니다.
참여와 자치의 민주시민교육을 위해 천안 학생기자단 운영, 학생회연합회 정기총회 및 리더십 캠프와 정책제안 발표회 등을 운영하겠습니다.
인성교육과 생활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인성교육 실천 자료를 배포하고 천안생활교육상임위원회와 지역 유관기관을 연계, 학교폭력 예방 상설협의체를 활성화하겠습니다.
공존과 공영의 다문화 교육을 위해 다문화 정책학교와 이중언어 말하기대회를 운영하고 교육과정 연계 탄소 중립 실천 교육으로 생태 시민 육성에 힘쓰겠습니다.
21쪽 넷째, 안전하고 든든한 책임교육입니다.
유아교육 현장 지원을 강화하고 특수교육 질 제고를 위한 연수 확대, 장애학생 맞춤형 진로·문화예술 교육을 강화하겠습니다.
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와 통합지원팀 실무단을 운영하여 단위학교 학생맞춤통합지원의 조기 안착을 지원하겠습니다.
학교 스포츠클럽 등 체육활동을 통한 인성·가치 교육을 강화하고 학교 흡연 예방 및 금연실천학교 운영을 지원하여 학생 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현장 체험 중심의 안전교육을 강화하고 예방 중심의 안전 관리에 힘쓰겠습니다.
아울러 지역 교권보호위원회 교권보호 전담팀과 통합민원팀 등을 구성·운영하여 학교 현장의 교육 활동을 보호하고 교육공동체 간 상호 존중의 학교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28쪽 다섯째, 소통하며 협력하는 지원행정입니다.
신뢰받는 지원행정을 위해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운영과 적극행정 실천으로 투명성을 제고하고 중기학생배치계획의 정확성을 높여 교육 여건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학교 회계 점검, 학교 회계 담당자 연수, 공유재산 관리, 통학 차량 안전 관리, 교직원 정주 여건 개선으로 참여와 소통의 책임 행정을 구현하겠습니다.
32쪽 중점 사업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천안의 얼과 함께하는 인성교육은 천안의 역사와 정체성 교육을 통해 인성교육을 강화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독립기념관 연계 프로그램, 독립유공자 후손과 함께하는 역사강좌 지원, 지역학 기반 창의적체험활동 교재 제작 및 보급으로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천안의 역사 및 정체성 교육을 강화하겠습니다.
교원 대상 특수분야 직무연수 천안학을 운영하여 교원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 활용을 위해 지역사회 단체와 지원 협의체를 구축·운영하겠습니다.
아울러 학교로 찾아가는 인성교육을 지원하고 천안형 학부모 인성교육 자료를 배포하여 인성교육을 강화하겠습니다.
34쪽입니다.
천안 센터 특화형 AI중심 미래교육입니다.
천안AI꿈키움터 중심으로 교육공동체 대상 생애주기별 AI·SW 교육을 활성화하고 천안발명·상상이룸공작소와 천안지능형수학체험센터 운영으로 창의융합적 사고력과 수학적 사고력을 지닌 인재를 키우는 데 힘쓰겠습니다.
36쪽 지역과 연계한 다문화 세계시민 교육입니다.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다문화 존중 교육 행사를 지원하고 천안 다우리 세계시민맞춤통합지원 운영을 확대하겠습니다.
다문화 교육 담당 교원 연수와 이주배경·비이주배경 학생 교류 체험, 지역 대학교와 함께하는 통합교육 프로그램 운영, 교육국제화특구 사업과 연계한 다문화 교육을 내실 있게 운영하여 공존의 가치를 실천하는 세계시민교육을 강화하겠습니다.
38쪽입니다.
끝으로 행정사무감사 처리 상황은 배부해 드린 책자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제안 사항 23건에 대해 내실 있게 추진하고 처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 주요업무 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직무대리 이용국 차덕환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오명택 공주교육장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주교육지원청교육장 오명택 안녕하십니까?
공주교육지원청 교육장 오명택입니다.
온기 가득하고 행복한 공주교육의 성장과 발전을 응원해 주시는 존경하는 이용국 부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 인사 드립니다.
지금부터 공주교육지원청 2026년 주요업무 추진 계획을 자료를 중심으로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53쪽부터 56쪽의 일반현황과 주요업무 추진 총괄은 자료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57쪽 주요업무 추진 계획의 배움이 즐거운 행복교육입니다.
학생 문해력 향상을 위해 온독지수를 활용한 학교 독서교육 기반 지원, 함께 읽기는 힘이 세다 중학교 독서 도전 읽기, 청소년 시 창작 동아리 2년 차 운영과 바른 인성 함양 교육 지원을 위한 연극·뮤지컬 발표대회와 동요 사랑 한마당 운영 등을 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문해력과 기초학력 높이기, 인성 함양 교육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63쪽 모두에게 특별한 미래교육입니다.
교육발전특구 사업과 연계하여 공주AI창의나루 운영을 더욱 활성화하겠습니다.
손글씨 기반 AI 서·논술형 환류 시스템 교원 연수를 지원하고 지역 대학과 연계하여 인공지능 주말학교를 지속 운영하고 AI 디지털 문해력 프로그램을 신설하여 교육과정과 연계한 디지털 기반 창의융합교육을 지원하겠습니다.
67쪽 포용하며 함께하는 시민교육입니다.
학교, 가정, 지역이 함께 연대하는 실천 중심 인성교육을 강화하겠습니다.
가족이 함께그린(Green) 인성중심 생태텃밭체험 주말학교 운영, 지역사회 기관과 연계하는 생활교육 캠페인을 운영하여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인성교육을 확대하겠습니다.
또한 다문화 수용성 교육으로 함께 성장하는 이주배경학생 말빛학교 운영으로 균등한 교육 기회를 보장하는 한편 학생들의 이중언어 강점도 개발하겠습니다.
72쪽 안전하고 든든한 책임교육입니다.
교육 활동 중심의 학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하여 교육지원청 내 센터의 역할을 강화하겠습니다.
유보통합, 특수교육 지원, 학생맞춤통합지원 등 교육지원청의 교육적 배려대상 학생 지원 역할을 체계화하여 어려움에 처한 학생을 함께 지원하고 학교는 학생 수업과 교육과정 운영에 집중하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78쪽 소통하고 협력하는 지원행정 실현을 위해 작은학교의 강점을 살리고 특별한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행정적 지원을 강화하여 경쟁력 있는 적정 규모 학교를 지원하고 학교 현장 지원 중심의 투명한 재정 운영과 상호 존중 조직 문화를 만들어 청렴과 신뢰의 적극 행정을 구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81쪽 중점 사업입니다.
따뜻한 관심으로 전인적 학생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따뜻한 감성을 키우는 독서·인문교육 활성화, 동요와 함께 크는 학생 정서 지원, 함께 뛰며 성장하는 학교 체육 활성화에 집중하겠습니다.
기초·기본에 충실한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소규모 유치원, 작은학교들 간 연계교육과정을 지원하고 온시스템 기반 기초학력 다지기, 협력 중심 호시탐탐(好視探耽) 수업 나눔과 장학을 지원하여 기초·기본 학력 향상에 주력하겠습니다.
지역사회와 연대하는 협력적 공동체 문화 조성을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학교생활교육 캠페인 운영, 학교로 찾아가는 인성·인권·생활 교육 전문가 지원으로 협력적 공동체 문화 조성을 주도하겠습니다.
끝으로 83쪽 행정사무감사 처리 상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제안 사항 8건 중 추진 완료 2건, 6건은 추진 중에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2026년 공주교육지원청 주요업무 추진 계획과 도의회 행정사무감사 처리 상황을 보고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직무대리 이용국 오명택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한태희 보령교육장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령교육지원청교육장 한태희 보령교육지원청 교육장 한태희입니다.
충남교육과 보령교육 발전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해 지원해 주시는 존경하는 이용국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배움이 즐거운 학교, 함께 성장하는 보령교육 실현을 위한 2026년 주요업무 추진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91쪽부터 93쪽까지 일반현황과 주요업무 추진 총괄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94쪽 배움이 즐거운 행복교육입니다.
유아·놀이 중심 교육과정과 다양성을 반영한 소규모 유치원 공동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하고 유치원 디지털 기반 교육 내실화, 2022 개정 교육과정 문해력 강화, 학교자율시간 운영 컨설팅 등으로 학교 교육을 지원하겠습니다.
보령학습종합클리닉센터 연계 맞춤 학력 통합 지원 체제 강화 및 온독지수를 활용한 문해력 신장과 보령 독서·인문교육, 관촌문학제를 통해 참학력 내실화에 힘쓰겠습니다.
지속 가능한 보령행복교육지구 운영을 위해 민·관·학 협력 체계 구축과 마을을 활용한 창의융합 활동을 지원하겠습니다.
아울러 초등돌봄협의체 운영과 대학연계 RISE 프로그램 지원, 맞춤형 순회강사 지원과 한내늘품 온동네 돌봄 교육센터 운영으로 공백 없는 보령형 온돌봄생태계 구축에 힘쓰겠습니다.
다음은 99쪽 모두에게 특별한 미래교육입니다.
보령 인공지능 상상이룸, 창의예술교육센터를 활용하여 인공지능교육과 창의융합교육을 강화하고 맞춤형 진학 상담 및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내실화하여 학생들의 자기 주도성을 높이고 미래형 교육과정 운영과 작은학교 맞춤형 지원, 미래교육에 대응하는 학교 공간 조성 사업 등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102쪽 포용하며 함께하는 시민교육입니다.
보령학생연합회 토론회와 학생참여예산제 운영으로 학생자치역량을 강화하고 교육과정 연계, 세계시민교육과 다문화 교육 및 영어 교육을 내실 있게 지원하며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생태전환 환경교육과 탄소 중립 실천, 에너지 전환 교육을 강화하겠습니다.
다음은 106쪽 안전하고 든든한 책임교육입니다.
권역별 현장 중심 맞춤형 유아교육 지원 장학, 유보통합 안착을 위한 교사 역량 강화 연수, 모두를 위한 촘촘한 특수교육과 미래의 삶을 준비하는 특수교육 확대를 적극 추진하고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를 위해 건강걷기 365 등을 지원하며 감염병 예방 관리와 학교급식 안전 관리를 강화하여 학생 건강과 안전을 위해 노력하고 교육 활동 중심의 학교 업무 최적화, 수업 나눔 문화 확산, 현장 적응력 향상을 위한 신규 교사 테마별 연수 지원을 강화하겠습니다.
다음은 112쪽 소통하며 협력하는 지원행정입니다.
교육공동체의 예산 운영 제안 공모와 학생·학부모 연합회 대상 연수, 교직원 적극 행정 연수, 청렴 동아리 운영, 청렴 이벤트와 캠페인 등을 실시하여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투명한 재정 운영과 수요자 중심의 적극 행정을 추진하겠습니다.
115쪽과 117쪽입니다.
보령교육 중점 사업으로는 교육공동체와 협업·소통하는 감동의 보령 문·예·체 인성교육과 실천 중심 생태전환 환경교육을 위한 감탄해(海) 보령, 함께 그린(green) 환경교육을 선정하여 학교·가정·지역사회가 협력하여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119쪽입니다.
행정사무감사 결과 제안 사항 13건 중 9건은 추진 완료 하였고 4건은 추진 중에 있습니다.
완료 사항과 추진 중인 사항에 대해서는 위원님 자리에 배부해 드린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보령교육지원청 주요업무 추진 계획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직무대리 이용국 한태희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신세균 아산교육장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신세균 인사드리겠습니다.
아산교육지원청 교육장 신세균입니다.
다 함께 성장하는 희망찬 아산교육을 성원해 주시는 이용국 부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2026년 아산교육지원청 주요업무 추진 계획과 행정사무감사 처리 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27쪽에서 130쪽까지 일반현황과 주요업무 추진 총괄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31쪽 배움이 즐거운 행복교육입니다.
학생들의 주도성을 키우는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핵심 역량 중심의 교육과정 문해력 연수, 중·고 연계 교육과정 도움 자료 ‘아하! 교육과정’ 보급, 학생 성장 기반의 과정 중심 평가와 체계적인 기록 관리 연수, 학교 자율 교육과정 운영 등을 지원하겠습니다.
삶과 배움의 기초를 다지는 참학력 신장을 위해 충남온학력 3단계 지원망 구축과 아산 학습종합클리닉센터 운영, 문해력 향상과 인성 역량 함양을 위해 아산 온-글놀이학교를 운영하고 독서·인문·예술 교육을 강화하겠습니다.
마을 기반 아산 행복교육지구를 운영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학교 밖 동네방내 돌봄교실 운영, 대학 연계 RISE 방과후돌봄 프로그램 지원 등 저출산 시대 학부모가 안전하게 아이를 맡길 수 있도록 교육공동체와 협력하며 교육의 공공성을 강화하겠습니다.
136쪽 모두에게 특별한 미래교육입니다.
미래를 살아갈 힘을 키우는 창의융합교육을 위해 AI교육체험센터를 개관하고 대학연계 AI·SW 창의한마당 등 인공지능교육을 확대하며 영재교육원과 발명·상상이룸공작소 운영으로 학생들의 미래 역량을 강화하겠습니다.
학생 맞춤형 진로진학 교육을 지원하고 전문 기관과 연계한 경제·금융 교육을 실시하겠습니다.
변화와 혁신의 미래형 학교로 혁신학교 8교, 혁신미래학교 4교를 운영하고 충남형 IB학교 준비학교 2교, 인증학교 3교를 운영하는 등 다양한 미래형 교육과정을 운영하겠습니다.
139쪽 포용하고 함께하는 시민교육입니다.
참여와 실천 중심의 인성교육을 위해 학생자치활동을 확대하고 학생 맞춤형 온마음 성장 프로젝트를 운영하겠습니다.
학교폭력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사안 처리 지원 체계를 강화하며 예방과 회복의 상담 활동을 위해 Wee프로젝트 기능을 확대 개편하겠습니다.
학력 인정형 다문화교육지원센터를 운영하여 이주배경학생의 한국어교육을 실시하고 다문화 교육 이끎학교 운영으로 이주배경학생들의 맞춤 교육을 지원하겠습니다.
144쪽 안전하고 든든한 책임교육입니다.
유보통합 안착을 위한 지원 체제를 구축하고 학생 맞춤 특수교육과정 연수와 지원 장학을 실시하여 현장 맞춤형 특수교육 지원을 강화하겠습니다.
교육복지 우선 지원 사업, 학교 운영 지원, 학생맞춤통합지원 체제 구축·운영으로 촘촘한 학생맞춤통합지원을 강화하겠습니다.
건강한 신체와 마음을 기르는 활기찬 체육활동을 위해 학교스포츠클럽 대회를 활성화하고 학생 건강관리 및 보건교육의 내실화를 도모하겠습니다.
교육 활동 중심의 학교 업무 최적화 연수와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학교 업무 경감을 지원하고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수업 나눔 문화를 확산하겠습니다.
151쪽 소통하며 협력하는 지원행정입니다.
예산 편성 과정에서 학생·학부모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교육공동체가 함께 참여하는 청렴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겠습니다.
맞춤형 민원 서비스와 현장 중심의 발품 행정으로 신뢰를 높이고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시설 구축으로 미래교육에 대응하는 교육 활동 중심의 지원행정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154쪽 중점 사업입니다.
아산교육청은 올해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을 위해 학생맞춤통합지원과 이주배경학생 맞춤 지원으로 배움의 격차를 줄이고 함께 성장하는 학생 온 성장을 중점 사업으로 추진하겠습니다.
156쪽 도의회 행정사무감사 처리 상황은 제안 17건 중 3건을 완료하였고 14건을 지속적으로 추진 중임을 보고드리며 자세한 내용은 위원님들 자리에 배부해 드린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아산교육지원청 주요업무 추진 계획과 행정사무감사 처리 상황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직무대리 이용국 신세균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지용 서산교육장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산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지용 안녕하십니까?
서산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지용입니다.
행복한 충남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시는 이용국 부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먼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2026년 서산교육 주요업무 추진 계획을 요약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반현황은 167쪽부터 168쪽에 제시해 드린 자료를 참고해 주시고 169쪽 주요업무 추진 총괄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전년도 주요 성과로는 류방택 천문기상과학관 연계 교육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였고 교육발전특구와 연계하여 학교별 특화교육과정을 유·초·중·고·특 50교에 지원하였습니다.
특히 ’25년 교육부 주관 늘봄 우수사례에서 전국 유일하게 기관 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그리고 지역의 기업과 교육 기관이 함께 서산교육 꿈이룸 한마당을 개최하고 지역대학 연계 고등학교 학생 탐구중심 진로융합 R&E 동아리 운영을 통해 창의융합적 미래인재 육성을 지원하였습니다.
관내 전 학교를 대상으로 인성교육실천학교를 전면 운영하였고 가로림만 해양정원 1·4·9 생태전환 프로그램, 서산 환경교육 한마당 운영을 통해 지속 가능한 삶을 위한 교육에 집중하였습니다.
그리고 유아 숲 체험 프로그램 확대, 장애학생 체육활동, 지역 기업 연계 희망누리사업 등을 운영하며 안전한 교육지원체계를 구축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또한 교육행정 역량 강화를 위한 배움자리 운영과 학교 회계 안전진단 등을 통해 교육 활동 중심의 학교 문화를 지원하며 소통하는 적극 행정을 펼쳤습니다.
이어서 다섯 가지 기본 방향을 중심으로 2026학년도 주요업무 추진 계획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171쪽입니다.
첫째, 배움이 즐거운 행복교육입니다.
지역 대학과 연계한 유·초 이음교육 확대, 가로림만, 류방택 천문기상과학관 등 지역 교육 자원을 활용한 ‘별따라 바다따라 가!유!’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 여건과 학생 선택권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하겠습니다.
그리고 음악이 흐르는 학교 운영 등 문화·예술·체육 교육을 강화하여 학생 개개인의 재능과 끼가 존중받는 교육을 펼치도록 하겠습니다.
거점형 돌봄 기관 충남 온돌봄센터 서산 부춘 개관·운영 및 충남 온돌봄센터 서산 추가 구축을 통해서 배움으로 연결·확장되는 교육공동체를 만들어 가도록 하겠습니다.
175쪽입니다.
둘째, 모두에게 특별한 미래교육입니다.
AI융합 상상이룸 교육과 과학·수학 교육, 영재 교육과 인공지능 중심 소프트웨어 교육을 강화하여 미래를 살아갈 힘을 키우는 창의융합 교육을 활성화하도록 하겠습니다.
지역 산업과 연계한 진로직업 체험 프로그램, 대학 연계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학생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하는 진로융합교육을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학교 특색과 교육 수요를 반영한 학교별 특화교육과정 운영, 작은학교 맞춤형 지원과 학교 복합화 시설 추진 등 미래교육에 대응하는 학교 공간 조성을 통해 변화와 혁신의 미래형 학교를 만들어 가도록 하겠습니다.
178쪽입니다.
셋째, 포용하며 함께하는 시민교육입니다.
학교, 가정, 마을이 함께하는 인성키움 마음돌봄 두루교실을 운영하고 지역 향교와 연계한 인성·예절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참된 마음과 삶을 키우는 인성교육을 실현하겠습니다.
또한 다문화 교육 한마당과 이주배경학생 맞춤형 지원을 확대하고 가로림만 해양정원 1·4·9 생태전환 프로그램 중심의 서산형 생태환경 교육을 실시하는 등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가치 교육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182쪽입니다.
넷째, 안전하고 든든한 책임교육입니다.
서산유아실내체육센터 가족 행복놀이터 확대 운영, 유보통합 현장 지원과 소중해 프로그램 지역실무협의체 활성화,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운영을 강화하여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교육복지를 실현하겠습니다.
또한 지역과 함께하는 희망누리사업 운영 등 지역사회 연계를 통해서 학생맞춤통합지원 체제를 촘촘하게 구축하겠습니다.
그리고 정서행동 위기 학생 조기 발견과 치료비 지원, 자살·위기 및 관심군 학생 상담 치유 프로그램을 내실화하여 학생 건강 증진을 위해서도 더욱 힘쓰겠습니다.
187쪽입니다.
다섯째, 소통하며 협력하는 지원행정입니다.
’26년에는 교직원 청렴·부패방지·적극행정지원 연수를 운영하고 교육 활동 중심의 효율적인 예산을 위한 재정 분석과 환류를 통해서 청렴하고 신뢰받는 책임 행정을 이끌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방법을 통해 지역사회와 교육공동체의 의견을 수렴하고 반영하겠습니다.
충남과 서산의 교육 비전과 정책 이행 및 성과를 지역사회 교육공동체와 공유하며 소통하고 공감하는 적극 행정을 펼쳐나가며 미래를 준비하는 교육 행정을 이끌어 가겠습니다.
191쪽 중점 사업을 말씀드리겠습니다.
’26년 중점 사업은 우리가 그린 미래, 그린케미 어울림 서산교육입니다.
이 이름에는 서산교육이 그리고 있는 미래의 모습과 그 미래를 만드는 방식이 담겨 있습니다.
그린케미는 환경 뜻하는 그린이자 사람과 사람 사이의 좋은 결합 케미를 의미합니다.
동시에 교육발전특구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지역 산업, 특히 석유화학과 연계한 교육과정을 상징하는 서산만의 중의적 언어이기도 합니다.
첫째,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산업과 연계한 특화 교육과정 교육 수요를 반영한 특색 있는 교육 활동을 확대 운영 하겠습니다.
대산석유화학단지 등 지역 산업 연계 특화교육 과정을 탄소중립과 대체에너지 등이 환경교육으로 이뤄지도록 할 계획입니다.
둘째, 가로림만, 천수만 철새 도래지 등 지역 교육 자원을 활용한 서산형 생태환경 교육을 강화하고자 합니다.
서산의 자연은 교과서로 설명하기보다 직접 경험하며 배워야 할 살아 있는 교실입니다.
환경을 보호하자는 구호를 넘어서 아이들이 자연과 산업, 삶의 균형을 함께 고민하도록 하는 교육, 이것이 그린케미가 지닌 또 하나의 의미입니다.
지속 가능한 삶을 설계하는 힘, 그 힘을 지역 안에서 키우고자 합니다.
셋째, 교육발전특구 3년 차 충남에서는 유일한 선도 지역으로서 지자체, 지역 대학 등 지역 연계 협력교육 확대를 통해서 학생 맞춤형 통합 성장을 지원하겠습니다.
학교만으로 해결하기 힘든 어려운 학습·정서·돌봄·복지의 문제를 지역과 함께 풀어가고자 합니다.
여기서의 케미는 정책의 결합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 사이의 신뢰와 협력에서 생기는 힘입니다.
’26년도 행정사무감사 제안 사항 6건은 추진 완료되었고 10건은 현재 추진 중에 있으며 관련 내용은 의석에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서산교육지원청 2026년 주요업무 추진 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직무대리 이용국 김지용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양훈 논산계룡교육장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박양훈 인사드리겠습니다.
논산계룡교육지원청 교육장 박양훈입니다.
충남교육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시는 이용국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존경과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지금부터 2026년 논산계룡교육지원청 주요업무 추진 계획을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반 현황은 201쪽부터 202쪽에 제시해 드린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03쪽 주요업무 추진 총괄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2025년 주요업무 성과로는 ‘논산계룡 늘한수위지’ 사업 추진을 통해 학생 주도성을 키우는 맞춤형 교육과정 지원, 동반 성장의 수업 나눔, 교육 활동 중심의 학교문화 조성으로 공교육의 내실화와 교육공동체의 만족도를 향상시켰습니다.
이어서 2026년 주요업무 추진 계획을 말씀드리겠습니다.
204쪽 배움이 즐거운 행복교육입니다.
교육공동체의 참여와 협력으로 함께 성장하고 학생 주도성을 키우는 논산, 계룡 자기주도학습센터를 논산시와 계룡시에 각각 1개소씩 개소하여 운영하겠습니다.
208쪽 모두에게 특별한 미래교육입니다.
미래 사회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인공지능 체험 코딩 활성화 중심의 계룡AI교육체험센터를 개소하여 미래교육을 지원하고 AI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을 강화하겠습니다.
211쪽 포용하며 함께하는 시민교육입니다.
학생 자치활동 활성화를 통해 학생 주도성을 키우고 학교문화를 바꿔나가는 바른인성 BTS 실천운동, 바른생활 실천운동을 확대하여 바른 인성과 생활 태도를 기르겠습니다.
215쪽 안전하고 든든한 책임 교육입니다.
모든 학생들이 행복한 삶의 주체로 성장하도록 교육장배 여학생 풋살대회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내 고장 사랑 걷기 행사를 확대 운영 하며 교원 대상 생애주기 맞춤형 교육연수 운영으로 교사의 온 성장을 지원하겠습니다.
219쪽 소통하며 협력하는 지원행정입니다.
학교 현장 중심의 지원행정에 집중하고 인구 감소 및 사회 변화에 대응하는 행정 지원 체계를 갖추고 필요시 적정규모학교 육성을 추진하겠습니다.
222쪽 중점 사업, ‘논산계룡교육 한뜻이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한’입니다.
한 명의 학생도 소중하게 성장시키기 위해 학생맞춤형통합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학생 스스로 참여하는 학생자치회 활동 활성화를 통해 올바른 인성을 키우도록 하겠습니다.
둘째, ‘뜻’입니다.
뜻을 세우고 키울 수 있도록 기초학력 책임 교육과 독서·인문·경제 교육 강화를 통해 학생 미래 역량과 인문학적 소양을 키우도록 하겠습니다.
셋째, ‘이’입니다.
이끎과 공감으로 교육공동체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교직 생애별 수업 온 성장 맞춤형 지원, 수업 중심의 자율 장학 안착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넷째, ‘지’입니다.
지속 가능 발전을 위한 미래교육과 생태전환 환경교육 강화를 위해 계룡AI미래배움터를 개소하고 지역 유관기관과 함께하는 환경협의체를 구성하여 환경 실천 운동을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행정사무감사 처리 상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제안 사항 7건 중 3건은 추진 완료, 4건은 추진 중에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위원님들 자리에 놓아드린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2025년 논산계룡교육지원청 주요업무 추진 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직무대리 이용국 박양훈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은영 당진교육장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정은영 안녕하십니까?
당진교육지원청 교육장 정은영입니다.
교육에 대한 깊은 애정과 관심으로 충남교육 발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이용국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금부터 2026년 당진교육지원청 주요업무 추진 계획과 중점 사업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반 현황 및 2025년 주요업무 추진 총괄은 233쪽에서 235쪽에 제시해 드린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36쪽 주요업무 추진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첫째, 배움이 즐거운 행복교육입니다.
학생 주도성을 키우는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수업실연이끎교사제, 소원성취 프로젝트, ‘충청남도의 생활, 어디까지 가봤니?’ 등 특색교육 프로그램과 삶과 배움에 기초를 다지는 참학력 신장을 위해 당진 온학력 3단계 지원망을 구축하고 문해력을 키우는 독서·인문 교육 바른인성 함양 꼼지락꼼지락 학교 문화·예술 교육을 활성화하겠습니다.
둘째, 모두에게 특별한 미래교육입니다.
미래를 살아갈 힘을 키우는 창의융합교육 활성화를 위해 당진교육종합센터 상상이룸 교육과 당진AI미래교육센터 인공지능교육 체험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경제 문해력을 키우는 경제·금융 교육을 강화하겠습니다.
또한 작은학교 간 공동 교육과정과 농어촌 우리동네 예술학교 활동을 지원하고 꿀벌도서관과 당진교육종합센터 개관을 위해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셋째, 포용하며 함께하는 시민교육입니다.
민주시민교육과 인성교육 강화를 위해 당진 한울타리 인성교육과 인성·행복놀이 운영을 지원하고 예방과 회복을 위한 맞춤형 상담 활동 운영, 학생 주도성을 키우는 관계 중심 생활교육을 강화하여 인성교육을 내실 있게 운영하겠습니다.
또한 글로벌 인재 양성과 교육 경쟁력 제고를 위한 당진 교육국제화특구 운영과 맞춤형 지원으로 이주배경학생의 성장을 돕는 여러빛살이 교육을 운영하겠습니다.
넷째, 안전하고 든든한 책임교육입니다.
교육복지를 구현하기 위해 유아교육지원센터, 특수교육지원센터, 교육복지지원센터를 운영하고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를 위해 인성 가치 중심의 체육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건강한 삶을 위한 학생 보건 관리 및 학습 환경 관리에 힘쓰겠습니다.
또한 교육 활동 보호주간 운영을 통한 상호 존중 문화 조성과 교권보호지원팀 운영 등 교육 활동 보호안전망 구축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섯째, 소통하고 협력하는 지원행정입니다.
참여와 소통의 적극 행정을 위해 유관기관, 매체 활용, 홍보 강화, 학생·학부모 참여예산 공모사업 운영 또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 동아리를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교육 여건 변화에 대응하는 학생 배치와 당진용연유치원 이전 설립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농어촌 지역 통학 여건 개선을 위해 공용·임차 통학차량을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중점 사업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당진교육지원청의 중점 사업은 다 함께 피어나는 인성교육, 다지는 기초학력 향상, 단계별 교육, 배움과 성장의 책임교육, 다채로운 당진 여러빛살이 교육, 인공지능 기반 미래교육으로 ‘다다다’ 즉, 다 함께 다지는 다채로운 미래교육입니다.
새로 생기는 꿀벌도서관과 당진교육종합센터, 당진도서관, 당진학생꿈키움터, 당진AI미래교육센터 등의 교육시설과 제2기 교육국제화특구 사업을 연계하여 중점 사업을 내실 있게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266쪽에서 268쪽 행정사무감사 처리 상황입니다.
도의회 행정사무감사 제안 사항 12건 중 8건은 추진 완료하였으며 4건은 현재 추진 중에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위원님들 자리에 놓아드린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충청남도 당진교육지원청 2026년 주요업무 추진 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직무대리 이용국 정은영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인원 금산교육장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금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인원 인사드립니다.
금산교육장 이인원입니다.
금산교육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이용국 부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금부터 2026년 금산교육지원청 주요업무 계획을 중점 사업과 주요 사업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반 현황은 273쪽부터 274쪽에 제시해 드린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요업무 추진 총괄입니다.
275쪽 2025년 주요 성과와 2026년 주요 사업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26년 주요업무 추진 계획 보고는 275쪽에 안내된 1. 온(溫, On)기가득 인성교육, 2. 기초학력·문해력 향상 교육, 3. 행복 동행 수업 나눔, 4. 책 읽는 학교, 독서·인문 교육, 5. 금빛 인재를 키우는 인공지능교육, 6. 모두가 빛나는 예술·체육 교육의 6개 주요 사업과 교육발전특구와 함께하는 행복 금산 교육과 ‘금산애(愛) 살어리랏다’ 향토사 교육의 2개 중점 사업을 중심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277쪽 첫 번째 주요 사업, 기초학력·문해력 향상 교육입니다.
온학력과 연계하여 학생의 학습 부진 원인을 파악하여 지원하고 기초학력 향상 지원을 위한 배움자리를 통해 책임 교육을 강화하겠습니다.
두 번째 주요 사업, 책 읽는 학교, 독서·인문 교육입니다.
책 읽는 학교 만들기, 학교문화를 바꾸는 비단글학교 운영, 비단뫼 독서·인문 교육 연구회, 전문가와 소통하는 독서·인문 교육을 활성화하겠습니다.
278쪽 세 번째 주요 사업, 모두가 빛나는 예술·체육 교육입니다.
학생 예능 표현 기회 확대로 밝은 노래로 여는 학교, 밝은 노래 부르기 발표회를 지원하겠습니다.
또한 체육 활동으로 기지개학교, 작은학교 연합 체육대회를 운영·지원하겠습니다.
꿈·끼 신장 재능 발현을 위해 학교 연합 버스킹 금산애(愛) 살어리락(樂) 연합 오케스트라 공연을 지원하겠습니다.
280쪽 네 번째 주요 사업, 금빛 인재를 키우는 인공지능교육입니다.
AI센터 방문 프로그램 및 학교로 찾아가는 프로그램 확대, 교육공동체 대상 AI야 놀자, 디지털 소외계층 인공지능 학습캠프를 운영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금산AI교육체험센터를 거점으로 점진적 미래교육을 실현하겠습니다.
283쪽 다섯 번째 주요 사업, 온기 가득 인성교육입니다.
비단골체험학습장 활용 인성 체험 프로그램 운영, 지역사회 연계 아침맞이 인성 캠페인, 학교 스포츠클럽 활동 중심의 어울림 프로그램을 운영하겠습니다.
아울러 행복 금산 꿈이음 감사 편지 쓰기, 학교로 찾아가는 인성교육 프로그램, 경로당과 연계한 어르신과 함께하는 키오스크 교육 봉사활동, 금빛 하모니 가족화합 캠핑 프로그램 운영으로 가정·학교·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생활 속 인성교육을 정착시키겠습니다.
288쪽 여섯 번째 주요 사업, 행복동행 수업 나눔입니다.
학교별 맞춤형 자율 장학 확산, 수업 전문성 신장 및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 확대, 금산의 특색을 살린 충남 온수업 한마당 운영을 통해 교실 수업 개선, 교사 전문성 신장과 교육력을 제고하겠습니다.
다음은 중점 사업입니다.
293쪽입니다.
금산형 미래교육 생태계 조성을 위한 교육발전특구 운영입니다.
금산교육지원청은 2024년부터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 선도지역으로 선정되어 다 함께 행복한 교육 치유 공동체 금산을 비전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빈틈없는 늘봄 지원체계 구축, 행복한 배움이 있는 교육과정 확대, 생태치유교육 중심의 건강한 지역 정주 여건 구축, 금산형 글로컬 전문가 양성으로 교육을 통한 지역사회의 치유·행복·성장·회복을 실현하겠습니다.
295쪽 체험 중심 향토사 교육 금산애(愛) 살어리랏다입니다.
학생들이 우리 고장 금산이 자랑스럽다라고 말할 수 있도록 교실을 넘어 마을과 역사 현장으로 배움을 확장하겠습니다.
2026년에는 1교 1향토사 동아리, 향토사 탐방 프로그램, 교원 향토사 연구회 운영을 통해 교육과정과 향토사를 자연스럽게 연결하겠습니다.
금산교육지원청은 행복한 학교, 학생 중심 충남교육을 위해 충남교육 5대 정책을 행복 금산 교육에 충실히 반영하고 6개의 주요 사업과 2개 중점 사업을 통해 행복 금산 교육을 만들겠습니다.
끝으로 행정사무감사 처리 상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297쪽입니다.
제안 6건에 대해 추진 완료 5건, 추진 중 1건입니다.
이상으로 충청남도 금산교육지원청 2026년 주요업무 추진 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위원장직무대리 이용국 이인원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황석연 부여교육장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여교육지원청교육장 황석연 부여교육장 황석연 인사드리겠습니다.
부여교육 발전을 위해 항상 애써 주시는 이용국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주요업무 계획을 말씀드리겠습니다.
303쪽 일반 현황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305쪽 주요업무 추진 총괄입니다.
2025년 주요 성과는 참학력 교육과정 운영 지원, 독서·인문 교육, 체육·예술 교 육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학생들의 성장을 위해서 노력하였으며 2026년도에도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학생들의 바른 인성 함양과 지적 성장을 위해 계속 노력하여 행복한 부여 교육을 이뤄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307쪽 세부 추진 계획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배움이 즐거운 행복교육입니다.
학생 주도성을 키우는 맞춤형 교육과정 지원으로 학생들의 핵심 역량을 함양시키고 참학력 신장 교육을 통해 문해력과 인문학적 소양을 갖춘 학생을 만들겠으며 부여 지역사회가 학생 모두를 성장시키는 마을과 함께하는 마을 교육공동체를 만들겠습니다.
둘째, 모두에게 특별한 미래교육입니다.
창의융합교육을 강화하고 온세진 수학·과학 캠프를 운영하여 학생들이 융합적 사고력과 탐구하는 즐거움과 미래에 도전하는 힘을 기르겠으며 진로·진학·직업 교육을 통해 자신의 미래를 스스로 설계하고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셋째, 포용하며 함께하는 시민교육입니다.
빛깔 있는 우리 학교 인성교육을 실천하여 공공의 가치를 실현하는 민주시민을 육성하며 세계시민교육, 다문화 교육, 외국어교육을 통해 공존의 가치를 실현하는 역량을 함양시키겠으며, 모두가 실천하는 생태전환 환경교육의 일상화로 환경 실천가로서의 인재를 육성하겠습니다.
넷째, 안전하고 든든한 책임교육입니다.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의 학교 안착을 지원하여 학생과 교원의 교육 활동을 보장하고 내실 있고 활기찬 체육·보건·급식 체계 구축으로 학생이 건강한 학교를 만들겠으며 교직원의 업무 경감과 수업나눔 문화 확산, 전문적 학습공동체 운영으로 교육 활동 중심의 학교문화를 조성하겠습니다.
다섯째, 소통하며 협력하는 지원행정입니다.
교육 정책 홍보 강화와 민원 서비스를 확대하여 교육공동체가 공감하고 만족하는 부여교육 지원행정을 실현해 나가겠으며, 힘과 재충전이 있는 행복한 직장 만들기를 통해 부여 교직원 모두가 보다 행복한 직장문화를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중점 사업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백제 인성 품은 사비를 책과 거닐다’를 주제로 부여 학생들의 인성을 연계한 향토사 교육과 독서·인문 교육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행정사무감사 처리 상황을 말씀드리면 제안 사항은 총 7건이며 2건은 완료하였고 5건은 추진 중에 있습니다.
추진 완료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 부여교육지원청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직무대리 이용국 황석연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오황균 서천교육장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천교육지원청교육장 오황균 인사드리겠습니다.
서천교육지원청 교육장 오황균입니다.
충남교육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이용국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먼저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존중하고 소통하며 함께 성장하는 희망 서천교육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2026년 서천교육지원청 주요업무 추진 계획을 말씀드리겠습니다.
341쪽부터 344쪽까지 일반 현황과 주요업무 추진 총괄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345쪽 배움이 즐거운 행복 교육입니다.
서천 유아놀이한마당 운영, 초중학교 자율시간 편성·운영 현장 지원, 제3회 서천 돋움별 교육과정 박람회 운영 등 학교급별 맞춤형 교육과정 지원으로 학생 주도성을 신장하겠습니다.
학교 안팎 지원을 활용한 학력 디딤돌, 디지털 기반 독서교육 활용 지원, 인성교육과 연계한 예술융합수업을 운영하여 삶과 배움의 기초를 다지고 서천마을교육공동체 포럼 정례화, 안전한 방과후학교 돌봄 지원 체제를 구축하여 소통과 공감의 교육공동체가 참여와 배움으로 연결·확장되는 교육 실현에 힘쓰겠습니다.
349쪽 모두에게 특별한 미래교육입니다.
서천 미래교육지원센터를 활용한 상상이룸교육, 지능형 과학탐구 실험수업 강화를 위한 배움자리 운영으로 창의융합형 학생 인재를 기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학생의 진로 역량 강화를 위해 서천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를 중심으로 내실 있는 진로 체험을 제공하고 맞춤형 진로·진학 상담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변화와 혁신의 미래형 학교를 만들기 위해 학교 혁신 역량 강화 및 혁신 실천 사례 나눔, 작은학교 공동교육과정 운영이 활성화되도록 지원하겠습니다.
352쪽 포용하며 함께하는 시민교육입니다.
학교별 특색 있는 역사·독도 교육 및 평화·통일 교육이 이뤄지도록 지원하고 빛깔 있는 인성교육 이끎학교를 운영·지원하겠습니다.
같은 마음의 공감과 책임의 학교폭력 예방 활동 및 회복적 생활교육 강화 등으로 존중과 배려의 학교문화 구현에 힘쓰겠습니다.
또한 이주배경학생 전문 상담 지원과 학부모 연수, 원어민 보조교사 역량 강화 배움자리를 통해 공존의 가치를 실현하는 세계시민교육에 힘쓰겠습니다.
유관기관과 다 같이 실천하는 서천 녹색배움 운영과 학교별 반려 자연환경을 지정하고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실질적인 생태교육을 운영하여 생태시민 양성에 힘쓰겠습니다.
357쪽 안전하고 든든한 책임교육입니다.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교육복지 실현을 위해 특수교육 대상 학생 순회교육 지원을 강화하고 현장 공감의 특수교육지원센터 운영, 학생맞춤통합지원 체제를 구축하여 촘촘하고 세심한 교육복지 실현에 노력하겠습니다.
여학생 체육 활동, 체육 활성화를 위한 운영비 지원, 교원 대상 체육수업 역량 강화 배움자리를 운영하고 체험 중심 학교 안전교육을 강화하여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 실현에 힘쓰겠습니다.
맞춤형 학교 업무 최적화를 지원하고 서천 이끎교사제 강화를 통한 수업나눔 문화 정착, 학교 안팎 전문적 학습공동체 운영 지원과 교원의 교육 활동 보호를 위해 다각적인 방법으로 지원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362쪽 소통하며 협력하는 지원행정입니다.
학생·학부모·주민 참여 공모 활성화로 신규 교육 사업을 발굴·지원하고 자만(自滿)타임 운영으로 이해하고 공감하는 조직문화를 정착하며 민원 비상대응훈련을 통해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민원 환경을 조성하도록 힘쓰겠습니다.
지역사회 봉사활동, 신규 및 저경력 지방공무원 적응 지원 배움자리 운영, 소상공인과 상생을 위한 지역경제 활성화 지원 등으로 투명하고 효율적인 재무회계 관리를 실천하겠습니다.
교육공동체가 참여하는 교육시설 명예감독제 운영, 학교 회계 담당자 전문적 학습공동체 운영, 교육 활동 전담 버스 교육과정 지원으로 교육 활동 중심의 행정을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다음은 서천교육지원청 중점 사업을 말씀드리겠습니다.
365쪽 함께 가꾸는 푸른 서천 생태환경교육 활성화입니다.
서천 갯벌 세계유산 학습 여행 운영, 서천 생태 유관기관과 연계한 생태 프로그램 운영, 가족과 함께 떠나는 서천 생태 0마실 등 교육과정과 체험이 어우러진 교육 운영 및 지원으로 교육공동체의 생태적 감수성 및 실천력을 키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367쪽 서천학교 살리기 3대 과제 실천입니다.
서천 특별한 교육과정 본보기 학교의 확대 운영과 서천형 농촌 유학 운영교를 4교로 확대 운영 지원하고 서천아이사랑동행기업을 발굴 및 연결하여 사회 공헌 프로그램을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상생과 공감의 공동체문화를 구축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368쪽 행정사무감사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제안 사항 16건은 모두 추진 중에 있습니다.
빠른 시일 내에 추진 완료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 서천교육지원청 주요업무 추진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직무대리 이용국 오황균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배종남 청양교육장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청양교육지원청교육장 배종남 안녕하십니까?
청양교육지원청 교육장 배종남입니다.
항상 충남교육과 청양교육에 깊은 관심과 격려를 보내주시는 이용국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지금부터 2026년도 청양교육지원청 주요업무 추진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반현황과 2025년 주요 성과는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380쪽 배움이 즐거운 행복교육입니다.
학습자 주도성과 참학력 신장을 중심으로 유아부터 고등학생까지 학교급별 맞춤형 교육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유아·놀이 중심 교육과정과 방과후 돌봄과정의 내실화를 기반으로 2022 개정 교육과정, 자유학기-진로연계교육, 고교학점제 등 주요 정책이 현장에서 안착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기초학력 보장과 과정 중심 평가로 모든 학생의 성장을 촉진하겠습니다.
아울러 청양형 마을 교육과정과 지역을 연계하여 학교·가정·지역이 함께 학생의 성장을 지원하는 지속 가능한 교육공동체를 구축하겠습니다.
384쪽 모두에게 특별한 미래교육입니다.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융합 진로 설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AI디지털정보 교육, 상상이룸융합 교육, 탐구 중심 수학·과학 교육을 기반으로 학생의 문제 해결력과 도전 역량을 체계적으로 기르고 진로·진학·직업 교육을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지역 기반 진로 탐색과 맞춤형 진학 지원을 강화하겠습니다.
또한 혁신학교 및 충남형 IB학교 운영과 작은학교 공동교육과정 지원을 통해 학교 간 협력을 강화하고 특색을 살린 교육과정으로 미래형 학교를 구현하겠습니다.
386쪽 포용하고 함께하는 시민교육입니다.
참여와 자치를 기반으로 한 인성교육, 상호 문화 이해를 기초로 한 세계시민교육, 생태교육을 연계하여 공존과 책임의 가치를 실현하겠습니다.
학생 자치와 참여 중심 역사·통일 교육을 강화하고 학업 중단과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상담, 생활교육과 양성평등 교육을 내실화하여 안전하고 존중받는 학교문화를 조성하겠습니다.
특히 학교·가정·지역이 함께하는 인성교육을 강화하여 학생의 올바른 성장을 도모하고 책임 있는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389쪽 안전하고 든든한 책임교육입니다.
유아교육부터 특수·취약계층 학생까지 아우르는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를 구축하여 촘촘히 지원하고 유아교육, 체육, 급식, 정신건강, 안전교육을 내실화하며 행정 업무 경감과 교육 활동 보호 체계를 구축하여 교육 활동 중심의 존중받는 학교 문화를 조성하겠습니다.
393쪽 소통하고 협력하는 지원행정입니다.
신뢰받는 인사 운영을 위해 상시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신규 및 저경력 지방공무원을 대상으로 조력자 제도 배움자리를 운영하여 안정적으로 업무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또한 교육공동체가 신뢰하는 적극 행정 풍토와 청렴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고 세대 간, 직종 간 소통협의회 운영과 청양교육 유공자 표창을 통해 교직원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오래 머물고 싶은 청양교육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396쪽 첫 번째 중점 사업, 2026 청양형 공동교육과정 운영입니다.
2026 청양형 공동교육과정은 소규모학교 교육 활동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권역별 중심학교와 참여학교가 연대하여 공동으로 설계·운영하는 지역교육 협력 모델입니다.
소규모학교가 많은 청양의 여건을 반영하여 중심학교와 참여학교 교사들이 수업을 함께 설계하고 운영함으로써 학생들이 질 높은 교육 경쟁력과 협력적 리더십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두 번째 중점 사업, 398쪽입니다.
독서, 문화예술 교육을 통한 창의성 함양입니다.
독서와 문화예술 교육을 통해 학생의 창의성과 문해력, 바른 인성을 균형 있게 함양하고자 합니다.
교원의 독서논술 토론 지도 역량을 강화하여 독서캠프, 동요 사랑 잔치, 책 봄 축제 등 독서·인문·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학생들이 독서 흥미와 사고력을 높이고 나아가 학부모·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열린 독서교실과 문화예술 공동 교육과정을 운영하여 교육공동체가 공감하고 소통하는 지속 가능한 독서, 문화예술 교육을 활성화하겠습니다.
끝으로 행정사무감사 처리 상황입니다.
도의회 행정사무감사 시 처리 요구 사항은 없었으며 제안 사항 14건은 현재 추진 중에 있습니다.
추진 중인 제안 사항은 위원님들 책상 위에 놓아드린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2026년 청양교육지원청 주요업무 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직무대리 이용국 배종남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임광섭 홍성교육장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성교육지원청교육장 임광섭 안녕하십니까?
홍성교육장 임광섭입니다.
홍성교육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지원해 주시는 이용국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 인사 드리며 지금부터 2026학년도 홍성교육지원청 주요업무 추진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409쪽 일반현황과 411쪽 추진 총괄은 보고서로 대신하겠습니다.
412쪽 첫째, 배움이 즐거운 행복교육입니다.
학생 맞춤형 핵심 역량 교육과정 운영 내실화와 충남형 자유학기-진로연계교육과정 운영, 고교학점제 현장 밀착 지원으로 협력적 주도성을 강화하겠습니다.
학생통합진단지원협의체와 학습종합클리닉센터 운영을 통한 기초학력지원 온 시스템 운영 활성화를 통해 학생 맞춤 책임교육을 실현하겠습니다.
모두 함께 배움을 여는 충남 온돌봄학교 운영을 지원하며 교육공동체와 함께하는 학교 자치 문화를 조성하겠습니다.
417쪽 둘째, 모두에게 특별한 미래교육입니다.
홍성 AI교육체험센터와 덕명학습장을 활용한 인공지능 중심 소프트웨어 교육을 강화하고 홍성 만해생각 미래교육한마당 개최를 통해 창의융합형 인재를 양성하는 기회의 장을 마련하겠습니다.
맞춤형 진로 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학생 진로박람회, 학부모 진로진학 아카데미 등을 운영하고 혁신학교와 혁신미래학교, 충남형 IB학교 운영으로 홍성 특성에 맞는 미래형 교육과정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421쪽 셋째, 포용하며 함께하는 시민교육입니다.
학생 자치활동 활성화, 역사교육 강화, 실천 중심 인성교육 확산, 관계 중심 생활교육, 외국어교육 지원으로 공동체 중심의 시민의식을 강화하겠습니다.
또한 학교로 찾아가는 환경교육, 학부모 환경 활동가 육성, 에너지 전환교육 확산을 통해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생태 전환교육 환경을 활성화하겠습니다.
426쪽 넷째, 안전하고 든든한 책임교육입니다.
학생 맞춤 통합지원체계 구축과 홍성안전체험관 활용 체험 중심 안전교육 강화로 책임교육을 실현하고 학생 참여형 수업 설계 지원, 수업 코칭단과 함께하는 수업 컨설팅 강화, 홍성 온 수업 나눔 주간, 온 수업 한마당 운영으로 학생 맞춤형 수업을 전개해 나가겠습니다.
432쪽 다섯째, 소통하며 협력하는 지원행정입니다.
학생·학부모 참여예산제 활성화, 현장 지원 중심의 인사행정 전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청년 캠페인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아울러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ESG 교육행정 전개를 통해 투명하고 신뢰받는 책임 행정을 구현하겠습니다.
437쪽 중점 사업 첫째, 홍주의 얼 꽃피우는 홍성 사계(四季) 인성교육 전개입니다.
홍성의 역사 인물 6명과 충남 인성교육의 가치 덕목을 연계하여 인성교육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 홍주의 얼을 계승하는 특색 있는 인성교육을 강화하겠습니다.
440쪽 중점 사업 둘째, AI로(路) 미래로(美來路) 홍성 창의융합 교육입니다.
인공지능 기반 창의융합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홍성 AI 교육 체험센터와 AI 융합 학습지원센터 활성화로 학생들이 미래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AI 교육 생태계를 조성하겠습니다.
다음으로 422쪽 행정사무감사 처리 상황은 제안 사항 15건 중 추진 완료 7건, 추진 중 8건이며 자세한 사항은 의석에 놓아드린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2026년 홍성교육지원청 주요업무 추진 계획과 행정사무감사 처리 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직무대리 이용국 임광섭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동신 예산교육장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산교육지원청교육장 박동신 안녕하십니까?
충청남도 예산교육지원청 교육장 박동신입니다.
충남교육과 예산교육 발전을 위해 늘 관심을 가지고 적극 지원해 주시는 충청남도의회 교육위원회 이용국 부위원장님과 모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금부터 2026년 예산교육지원청 주요업무 추진 계획을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451쪽, 452쪽 일반현황과 453쪽 추진 총괄은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예산교육의 기본 방향 다섯 가지를 중심으로 주요업무 추진 계획을 말씀드리겠습니다.
454쪽 첫째, 배움이 즐거운 행복교육입니다.
학생과 배움을 중심에 둔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으로 학생의 주도성을 키우고 삶과 배움의 기초를 다져가는 참학력을 실현하며 교육공동체와 함께 만들어가는 교육 활동을 전개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2022 개정 교육과정과 고교학점제가 학교 현장에 잘 적용될 수 있도록 밀착지원 하고 예산학습종합클리닉센터의 기초학력 책임지원 체제를 강화하며 방과후돌봄지원센터의 기능을 확대하여 충남 온돌봄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458쪽 둘째, 모두에게 특별한 미래교육입니다.
미래의 변화를 주도할 변혁적 주체로 성장하기 위한 창의융합 교육을 활성화하고 학생의 진로 역량 강화를 위해 진로·진학·직업 교육을 실시하며 변화와 혁신으로 새로운 미래형 학교문화를 조성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예산미래교육센터 중심으로 상상이룸 교육과 인공지능 중심 소프트웨어 교육을 확대하고 예산 상상더하기 한마당과 입학설명회 운영으로 다양한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겠습니다.
또한 충남형 IB학교와 혁신학교 운영으로 변화와 혁신의 미래형 학교를 조성하고 우리동네 예술학교 운영 등으로 작은학교를 위한 지원도 병행하겠습니다.
461쪽 셋째, 포용하며 함께하는 시민교육입니다.
바른 인성을 갖춘 민주시민을 넘어 평화와 공존의 가치를 실현하는 세계시민, 지속 가능한 삶을 살아가는 지구 생태시민교육을 실시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학교마다 빛깔 있는 인성교육을 실천하도록 지원하고 학생 마음 성장을 위한 상담 활동과 관계 중심 생활교육을 확대하겠습니다.
그리고 교육국제화특구를 운영하며 세계시민교육과 이주배경학생 교육을 강화하고 환경사랑 동아리 운영과 지역 환경단체와 함께하는 생태전환 환경교육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465쪽 넷째, 안전하고 든든한 책임교육입니다.
교육 여건의 차이가 차별로 이어지지 않도록 학생 복지 지원을 강화하고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 교육 활동이 중심이 되는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특수교육지원센터와 교육복지지원센터의 역할을 확대하여 교육적 배려 대상 학생에 대한 맞춤형 통합지원을 실천하겠습니다.
또한 학교 체육과 교육 급식으로 학생 건강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학교 지원센터의 학교 업무 최적화 지원으로 교사가 수업과 생활교육에 전념하는 교육 풍토를 마련하고 교육 활동 보호 지원을 공고화하겠습니다.
470쪽 다섯째, 소통하며 협력하는 지원행정입니다.
우리 지역의 교육 발전을 위해 참여하며 소통하는 적극 행정과 청렴하고 믿음직한 책임 행정, 교육 활동 중심의 지원행정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이를 위해 교육공동체 의견 수렴을 통해 교육정책을 수립하고 현장 지원 중심의 신뢰받는 인사와 청렴한 공직문화를 정착시키며 농어촌지역 통학 여건 개선과 학생 배치 여건 최적화로 교육 활동 중심의 행복한 학교 문화를 조성하겠습니다.
474쪽 2026년 예산교육지원청의 중점 사업입니다.
첫째, 바른 인재를 키우는 예다움 인성교육입니다.
학교교육과정, 학생자치회와 연계한 실천 중심의 인성교육을 시작으로 예독다독 인(人)문학 콘서트, 초등 동요 부르기 한마당, 인성놀이 프로그램으로 융합형 인성교육, 우리 고장 예산의 위인과 국가유산을 연계한 체험형 인성교육까지 내실 있게 추진하겠습니다.
둘째, 미래인재를 키우는 예다움 AI·SW 교육입니다.
인공지능 중심의 소프트웨어 교육, 이끎학교와 전문적 학습공동체를 운영하고 기본, 심화, 영재로 이어지는 단계별 인공지능 교육을 운영하며 모든 학생에게 특별한 인공지능 교육을 하여 공교육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제8회 예산 청소년 e스포츠 한마당을 확대 운영하며 예산만의 브랜드 있는 미래교육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478쪽 마지막으로 도의회 행정사무감사 처리 상황은 총 12건으로 6건은 추진 완료하였고 6건은 추진 중에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의석에 놓아드린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올해도 즐거운 변화, 함께 행복한 예산교육이 실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며 이상으로 2026년 예산교육지원청 주요업무 추진 계획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직무대리 이용국 박동신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지재규 태안교육장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지재규 안녕하십니까?
태안교육지원청 교육장 지재규입니다.
행복하고 안전한 충남교육 발전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해 지원해 주시는 이용국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지금부터 2026년 태안교육지원청 주요업무 추진 계획을 주요 사업과 중점 사업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반현황은 487쪽부터 488쪽, 2025년 주요 성과는 489쪽의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요업무 추진 계획을 말씀드리겠습니다.
2026년 태안교육지원청은 인성의 기초를 다지는 유아교육에서부터 체험을 통한 실천 역량을 강화하는 초중등 인성교육을 중심에 두고 충남교육청 태안군과 함께 행복이 즐거운 행복교육, 모두에게 특별한 미래교육, 포용하며 함께하는 시민교육, 안전하고 든든한 책임교육, 소통하며 협력하는 지원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9개의 주요 사업과 1개의 중점 사업을 선정하여 운영하겠습니다.
주요 사업으로는 작은학교 공동교육 과정 지원을 위한 ‘따로 또 함께, 화목마실수업’ 프로그램, 태안의 자연환경과 유관기관 등을 활용한 지역 연계 태안 특화 교육 프로그램, 신규 저경력 교직원 대상으로 키움·돋움·성장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배움이 즐거운 행복교육을 실현하고자 하며 인공지능교육 특화도시 운영 활성화를 통해 모두에게 특별한 미래교육을 준비하고자 합니다.
포용하며 함께하는 시민교육을 위해 온 마을이 함께하는 체험 중심 실천적 인성교육을 내실화하고 학생 주도, 학생자치 활성화를 통해 학생 주도성을 강화하겠으며 내실 있는 소통공감사랑방 운영을 통해 수업 나눔, 참여와 소통 문화 확산 중심의 책임교육 구현을 하고자 합니다.
지자체-지역사회 연계 행·재정적 지원 확보, 정책 이행 성과 홍보와 나눔을 추진하여 소통하며 협력하는 지원행정 체제를 구축하겠습니다.
506쪽 태안특화교육 나·다·움 프로젝트입니다.
태안교육지원청은 지역과 학교 특성을 살린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과 지역 기관과의 협력을 통한 인재 육성 및 미래교육 내실화에 역점을 두고 천리포수목원 연계 환경생태교육 프로그램, 1300리 해양자원 활용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으며 국방과학연구소, 현대드라이빙센터 등 지역 기관과의 관계를 통한 교육 활동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508쪽 행정사무감사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제안 사항 12건 중 10건은 추진 완료하였으며 2건은 추진 중에 있습니다.
관련 내용은 위원님 자리 위에 배부해 드린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태안교육지원청 2026년 주요업무 추진 계획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직무대리 이용국 지재규 교육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업무보고를 다 청취하셨고요, 위원님들 혹시 자료 요구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대답없음」)
안 계시면 제가 자료 요구 하나만 할게요.
2025년 행정과, 교육과, 체육과 전부 다 해서 각 교육청에 민원 들어온 게 있을 겁니다.
아마 자료가 돼 있을 거고요, 그거 식사 할 거 하시고 그 이후에 저한테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잠시 양해 말씀 드리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과 오찬 및 휴식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시죠?
(「예」하는 의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6분 정회)
(14시09분 속개)
○위원장 이상근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전에는 본 위원장이 참석을 못 했었는데 이용국 부위원장님께서 진행을 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각 교육장님께서는 잘생기고 멋있는 이용국 부위원장님이 진행하셔서 나름대로 굉장히 좋으셨죠?
(장내웃음)
“예”라고 하신 분은 그러면 저는 아니라는 말씀하고 똑같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이용국 부위원장님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아까 공통으로 이야기하신 부분이 있는데 본 질의는 조금 짧게 하시고 한 바퀴 돈 다음에 보충 질의를 하시는 것으로 이렇게 말씀들을 하셨기 때문에 처음 질의하실 때는 저희가 대략 한 10분 정도 시간을 할애하자라고 하시는 것이 위원님들의 의견이셨으니까 이 부분 참고로 하셔서 위원님들께서 질의해 주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이상근 이지윤 위원님 자료 요구하시겠습니다.
○이지윤 위원 이지윤 위원입니다.
각 교육지원청에서 지금 교복 구입 관련해서 바우처를 진행하고 있지 않습니까?
올해부터는 교복 구입 바우처로 체육복, 그러니까 생활복·체육복까지 구입하는 걸로 영역이 확대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거 포함해서 교복 바우처로 구입할 수 있는 품목이라고 할까요?
품목들 각 교육지원청별로 정리해 주시면 좋겠고요.
그리고 현재 교육청에서 각 학교로 이 교복 바우처를 이용해서 구입할 수 있는 품목과 영역을 어디까지 안내하고 계신지, 이게 좀 표현이 모호할 수도 있는데요, 예를 들면 지금 각 학교별로 교복 업체를 선정하고 나면 선정 업체에서 대부분 학생들이 많이 교복을 구입하는데, 이거에 대해서 교복 구입 기준이라고 할까요?
계약 업체 외에 자율적으로 교복을 구입할 수 있는지 없는지를 교육지원청 내부적으로 기준을 설정하고 계신지, 혹시 질의가 좀 모호하면 다시 한번 설명드려도 될까요?
혹시 다 이해되셨을까요, 교육장님들?
그래서 교복 바우처로 계약한 업체 외에 교복을 구입할 수 있는지 없는지 여부를 내부적으로 기준을 가지고 계신지 공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거는 오늘 바로 제출 안 하셔도 되고 추후에 의회로 전자 파일로 제출해 주셔도 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상근 이지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지윤 위원님께서 자료 요구 하셨는데 지금 당장 급한 것은 아니니까 준비되는 대로 이지윤 위원님께 전달해 주시기 바랍니다.
혹시 또 우리 위원님들 중에서 자료 요구 하실 위원님 계시면 자료 요구 해 주시고 아니면 추후에라도 자료 요구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먼저 방한일 위원님 질의하시겠습니까?
○방한일 위원 예산 출신 방한일 위원입니다.
교육지원청 교육장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금년도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또 이번에 신규로 교육장님으로 나가신 분들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는 말씀 드리고요.
저는 의회에 와가지고 7년 반 동안 누누이 지속적으로 행정사무감사라든가 기회 있을 때마다 제안했던 사항들이 실천이 안 돼가지고 그 부분을 금년 한 해 동안은 강조해 달라는, 관심 좀 가져 달라는 그런 말씀을 먼저 드릴게요.
중증장애인 생산 제품 구매 관련인데 우리 법에는 1% 이상이고 충남도 조례에는 2% 이상 구매토록 돼 있는데 그 목표치에 도달하는 부서가 많지가 않아요.
그래서 오히려 우리 어려운 이웃을 이렇게 함께한다는 그런 취지에서 여기 공기관에 계신 우리 교육장님들께서 금년 한 해에 관심 좀 많이 가져 주십사 하는 그런 말씀입니다.
청년 기업인 제품도 같고요, 여성 기업인 생산 제품도 같은 맥락에서 이해해 주시면 좋고요, 또 하나는 지난 감사 때도 늘 강조드렸는데 자영업자, 소상공인, 이분들 학교 근처에서 문방구라든가 자영업하시는 분들 계신데 이분들이 아우성이거든요, 사실은.
그리고 ‘학생 수 준다’ 이런 식으로 자꾸 사회에서는 참 몸부림치고 있는데, 소상공인들이 폐업하는 분들이 많고, 그 수치로 보면 다 나타나거든요.
그런데 공적인 영역에서는 그런 쪽에 관심이 없는 것 같아요.
작년에 본 위원이 행정사무감사로 자료 요구, 물품 구입 현황 관내 업체하고 관외 업체하고 또 타 시도 업체 이 자료를 받으려고 그랬더니 전화를 몇 통 받았어요, 왜 그 어려운 자료를 요구하느냐고.
그런데 제가 밀고 나갔던 이유 중의 하나가, 이런 자료 요구는 제가 처음 요구했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런데 일선에서는 이렇게 어려움을 호소하는데 공적인 영역에서 이런 부분에 관심을 적게 두고 편리한 거, 나만 편리한 거 이런 쪽으로만 이렇게 자꾸 가다 보니까 결국은 지역 소멸로 가는 거예요.
자영업자라든가 소상공인이 준다는 건 지역 소멸로 가는 길이거든요.
그러면 학생 수 주는 건 다 원인이 그런 맥락에서 다 연계돼 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교육장님들께서 어려운 이웃들 함께한다는 그런 말씀, 우리 공직자분들께서도 함께 관심 좀 가져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이따 우리 위원님들께서 좋은 말씀 있으신데요, 저는 시간 이렇게 간략하게 쓰기 때문에 중요한 걸 시대적인 그런 상황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요새 AI, 챗GPT 이런 부분은 다 아실 겁니다.
중요한 것도 다 아는데 이제 우리 교육도 암기 과목, 특히 우리나라 교육이 암기 과목 위주로 왔는데 이제 그 시대는 종말이 왔다, AI 시대를 맞이해서.
지금 선생님이 안 가르쳐 주셔도 이거 이것만 그냥 땅땅땅 치면 오히려 선생님들보다 더 많은 자료들이 한눈에, 몇 초 만에 나오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위주의 교육은 이제 지양하고 오히려 사람 만드는 일, 그다음에 질문의 수준을 높이는 그런 쪽으로 교육이 가야 한다.
사실은 컴퓨터 속에 들어 있는 방대한 양의 자료는 질문의 수준에 따라서 제가 답을 얻을 수 있잖아요.
예를 들어 저 같은 경우 태평양같이 넓은 정보의 세계에서 제가 지식이 부족하거나 질문 수준이 낮아가지고 지금 좁쌀만한 질문밖에 못 하잖아요, 엄청난 양에 비해서.
그러면 우리 학생들이 꿈을 펼치기 위해서는 앞으로 질문의 질을 높이는 교육 쪽으로 가야 되지 않느냐.
그게 뭐냐?
인성교육이고 체육교육이고 또 문화예술 교육이고 악기·독서 이런 쪽으로 기본 소양을 높이는, 특히 유대인들의 교육인 질문, 질문하고 답변하는 그런 교육 쪽으로 교육의 시스템, 패러다임 그런 걸 바꿔가야 되지 않나.
그래서 이게 하루아침에 바뀌기는 어려울 테지만 여기 일선에 계신 교육장님들께서 그런 방향으로 전환을 해 주셔서 우리 학생들이 미래를 보고 갈 수 있는 교육 쪽으로 방향을 전환해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을 가져 봅니다.
그래서 금년도의 업무보고가 그런 방향으로 가줘서 우리 학생들이 미래 제4차 산업혁명 시대 눈앞에 와 있고 또 저도 지난 연말에 가서 챗GPT 관련해서 제미나이하고 스노우인가요?
그 교육을 받고 와가지고 얼마나 제가 신나는지 몰라요.
그런데 예를 들면 작곡이나 작사라든가 저희들 선거 다가오니까 제가 하고 싶은 방향을 설정해서 필요한 문구라든가 이런 걸 하면 몇 초 만에 작업이 나오거든요.
그런데 그놈을 -가사를- 넣어주면 그냥 바로 작곡, 제 노래가 튀어 나오는 거예요.
그게 불과 몇 분 사이에, 1∼2분 사이에 이루어지는데, 그런데 그 질, 그거는 뭐냐?
제가 질문을 얼마나 하느냐에 따라서, 1이면 1 수준밖에 답변이 안 오는데 10을, 9를 올려 놓으면 9만 한 답이 오니까 그 질을 높이는 교육이 앞으로 학생들에게 필요하지 않느냐.
그래서 저는 저대로 만족하고 살아가는데, 제가 조그만 한, 좁쌀만 한 그것밖에 안 되니까, 제 역량이.
그런데 우리 학생들은 9단 이상이 되는 그런 능력을 배양시키는 방향 쪽으로 가야 되지 않느냐 저는 그런 생각을 가져 봅니다.
그래서 저도 여러 가지, 몇 가지를 말씀드렸는데 업무추진비 집행도 각 지역 간, 시군 간의 균형 집행이라든가 이런 공적인 영역에서 잘 이끌어 주십사 하는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교육장님들, 제 의견에서 다른 의견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죠, 혹시.
없으시면 동의하는 걸로 알겠습니다.
(○집행부석에서 예, 없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상근 방한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방한일 위원님께서 첫 번째 질의를 끝마치셨는데 11대, 12대 의정 활동 하면서 늘 변함없이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들께 요구했던 사항이 중증장애인 그리고 청년, 여성기업인, 이런 제품에 대한 구매를 공적 기관에서 해 주지 않으면 이분들이 설 자리가 어렵다고 하는 그런 말씀을 드렸고 또 자영업자·소상공인들의 공적인 기관에서 구입해 주지 않으신다고 하면 그것은 곧 지자체의 소멸과 직결된다고 하는 그런 말씀을 11대, 12대, 정말 7년 반에 걸쳐서 누누이 강조해 오셨음에도 불구하고 방한일 위원님의 말씀대로 실질적인 구매율은 그리 높지 않다는 것이 우리 위원들의 공통적인 생각입니다.
다시 한번 어려우시더라도 교육장님들께서 일선 기관으로 돌아가시면 해당 관련 학교라든지 각별하게 이 부분에 대해서 언급을 다시 한번 해 주셨으면 고맙겠다는 방한일 위원님의 말씀이셨습니다.
두 번째, 방한일 위원님께서는 충남교육도 -물론 지금도 잘하고 계시지만- 시대 흐름에 맞는 교육이 필요하다라고 말씀하신 것 같습니다.
AI 시대에 암기교육 위주에서 벗어나서 창의적인 교육 이런 부분은 -충남교육도 지금 잘하고 있지만- 앞으로 가장 기본적인 소양이 될 수 있는 체육이라든지 문화예술이라든지 음악이라든지 이런 쪽의 교육을 더 강화해서 충남교육이 암기 위주의 교육이 아니라 시대의 흐름에 맞는 교육으로 갔으면 좋겠다고 하는 말씀을 다시 한번 하셨으니까 교육장님들께서도 이런 부분은 생각을 잘해 주시면 감사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방한일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용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용국 위원 서산 출신 이용국입니다.
먼저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다는 말씀 드리고 그다음에 대부분의 교육장님들께서 실질적으로 하시려고 하셨던 사업들에 관련돼서 성과를 보이는 해가 될 겁니다.
지난해 발령 받으셔가지고 업무 연속성으로 기존 교육장님이 하셨던 일을 하셨던 분들이 많으실 테고 이번에 새로 중점 사업으로 본인들께서 생각하셨던 일들을 많이 하셨을 텐데 수많은 업무보고 자료를 보면 이 내용은 저희가 다 알지는 못합니다.
다만 하나하나의 꼭지에서 볼 때 교육장님들의 성의와 새롭게 변화하려는 모습은 제가 다 봤습니다만 좀 와닿았습니다.
그래서 ’26년도는 사업을 여기 구체적으로 담아져 있는 내용대로 잘해 주셔서 충청남도 학생들과 또 학부모님들 그리고 교직원들, 행정직들께 성과를 내는 그런 한 해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먼저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업무보고를 제외하고 제가 늘 말씀드렸던 우려와 당부 사항 중심으로 몇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로는 이제 올 3월 되면 통학 전쟁이 시작될 겁니다.
그렇죠?
그런데 대부분들의 업무보고 안에 보면 통학 중심이 농어촌지역에 소외된 지역으로 교육청이 그동안 통학 정책을 펼쳐 왔던 건 사실이고 사실 실질적으로 통학 문제가 발견되는 데는 갑작스럽게 생기는 과밀 지역이라든가 예상치 못했던 학생들의 집중으로 인해서 통학이 점점 문제가 되고 있거든요.
다들 인지하실 거예요.
그래서 올 3월에도 입학 배정들을 다 하셨을 텐데 예비 소집까지 다 끝나서 어느 정도 수요가 나왔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학교들 중심으로 해서 밀리는 지역들 통학을 어떻게 해야 될지 미리 남은 1달 동안 고민해 주셔가지고 불편함이 없도록 한번 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릴게요.
충분히 그동안 많이 말씀드려서 내용들은 다 아실 겁니다.
그리고 늘 말씀드렸던 학폭하고 그다음 흡연, 학교생활지도 관련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기존에 흡연 같은 걸 조사를 해가지고 어떤 학생이 피우는지 학교에서는 아마 알 겁니다.
그런 학생들의 입학과 반 배정 이런 것을 통해서 새로운 학교를 갈 수도 있고 또 고학년으로 올라갈 수도 있을 텐데 그런 학생들 위주로 케어를 해 가면서 금연 단속도 해 주시고 다른 학생들한테 옮기지 않도록 해 주십사라는 말씀 드리고 학폭도 마찬가지입니다.
학폭위가 밀려서 아직도 많이 이뤄지지 않는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방학인데도 불구하고 학폭위가 열리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런 것들 빨리빨리 해서 신학기 맞아가지고 기존에 ’25년도에 학폭위가 열렸던 대상 학생들이 다시 ’26학년도에 새로 적응할 수 있도록 해야 하잖아요, 우리가.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 빨리빨리 개최해가지고 정리를 해 줘야겠다.
치유할 학생들은 치유해 주고 처벌할 학생들은 처벌해 줘야 되고 또 분리가 가능한 친구들은 분리해 줘야 되고 이런 것들을 교육장님께서 전문가분들이시니까 잘 아실 겁니다.
그런 부분도 좀 챙겨 주십사 말씀드리고 그다음에 제가 언젠가 서산교육청에다 얘기를 한 적이 있어요.
서산에 보면 전자칠판이 있는데 전자칠판이 요즘 시대에는 굉장히 필요한 칠판이잖아요.
반복적인 학습도 가능할 것이고 환경적으로 깨끗할 수도 있고 저학년부터 우리가 전자칠판으로 배워 왔는데 갑자기 중간에 끊기는 현상들이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왜 그러나 봤더니 ’19년 ’20년 ’21년도 때는 예산이 넉넉할 때 물칠판을 비롯한 전자칠판 수요조사를 많이 했는데 또 여러 가지 내용연수가 있고 사정이 있어가지고 일관성으로 다 깔지 못했단 말이죠.
예를 들자면 초등학교 때 고학년·저학년 때 전자칠판을 사용했는데 중학교 1학년 때까지 썼어요.
그런데 이미 우리는 그거에 익숙해져 있는데 2·3학년 가니까 없어요.
그러면 뭔가 적응하는 데 또 문제가 있지 않겠습니까?
물론 젊은 선생님들이 가르쳐 주실 수도 있고 조금 경력 있는 선생님들이 가르쳐 주실 수 있어서 사용하는 방법이 달라서 다를 수 있겠습니다만 시스템은 갖춰져야 된다고 저는 봅니다.
가르쳐 주시는 방법은, 그 시스템은 일관성으로 가야 되고 방법은 그 속에서 활용할 것이냐, 좀 적게 활용할 것이냐 여기에서 가르쳐 주시는 선생님들의 노하우일 텐데 시스템은 갖춰야겠다.
제가 서산 조사를 받아 봤더니 좀 달라요, 많이.
없어요.
학급이 30개인데 10개밖에 없고 20개는 없어요.
이런 거는 문제 있다고 봅니다.
각 교육청도 조사를 한번 해 보셔가지고, 다 똑같을 거예요, 아마.
다 똑같을 거니까 조금, 한번에 일괄적으로 다 못 하더라도 계획을 잡으셔가지고 해야 되겠다라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비용이 많이 들어가면 이동식을 찾아도 좋고 비용이 덜 들어가는 방법이 있다면 찾아보시고 여러 가지 고민을 하셔가지고 시스템을 구축해서 스마트한 교육 환경을 만들어 주십사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좀 있다가 보충 질문 할 때 자료들을 하나 드리거나 혹은 말씀을 드릴 건데, 교육 현장에 많이 계셔 보셨잖아요.
1월부터 12월까지 제가 이 민원 처리 자료를 받았어요.
보면 학부모님들이 민원을 접수 안 하더라도 학부모님들이나 학생들이 1월부터 12월 달까지 나오는 이야기들은 대부분 똑같습니다.
1·2월은 돌봄, 3월은 통학, 4월은 학교 적응하는 거 ‘우리 애 잘하고 있나요?’, 5·6월은 ‘애들하고 교우 관계가 어떤가요?’, 초중고 있을 텐데 잘 아시니까 이번 연도만큼은 사전에 우리가, 지금 2월 다가오는데 2월 달에는 ‘아, 우리가 뭐를 놓쳤지?’, ‘부모님들이 뭐를 요구하지?’, ‘학생들이 지금 뭐를 궁금해 할까?’ 이런 것들을 한번 파악하고 되새겨 보는 걸 만들어 주셔서 -제가 조금 있다 보충 질의 때 그건 구체적으로 말씀드릴 텐데- 그런 계획도 세우셔서 교육청이 학생들을 위해서 노력해 주십사라는 부탁과 당부의 말씀을 드리면서 제가 1차 질문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상근 이용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용국 위원님께서 주요업무 추진 계획을 언급하시면서 교육장님들의 ’26년 교육에 대한 열정과 의지가 잘 담겨져 있다라는 말씀으로 질의를 시작하셨습니다.
늘 말씀하시는 통학 문제점에 대해서 언급해 주셨고요, 통학의 문제점은 교육장님들께서도 지역에서 다 알고 계시니까 개학 전에 통학에 불편함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하는, 사전점검을 해 달라고 하는 당부의 말씀 해 주셨고 또 흡연 학생들 위주로 이 학생들이 학교로 또 상급반으로 올라가면서 세심한 관심과 케어가 필요하다 이렇게 당부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또 학폭에 대한 대처가 좀 늦는 게 아니냐라고 하는, 지난번 행정사무감사 때도 이용국 위원님께서 말씀하셨고 발 빠른 대처를 다시 한번 당부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또 굉장히 의미 있는 말씀을 해 주셨는데요, 전자칠판이 본격적으로 보급되는데 전자칠판에 대한 보급·활용의 연계성이 떨어지면 그만큼 학생들이 학습하는 데 혼란이 올 수 있다고 저희 위원들은 충분히 생각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중학교 1학년에는 전자칠판이 다 보급돼 있는데 중학교 2학년, 3학년에는 전자칠판이 보급 안 돼 있으면 이 학생들의 학습 방법의 흐름은 리듬이 깨질 수 있다고 충분히 보여져서, 물론 예산상의 문제는 많이 있겠지만 전자칠판 시스템 구축에 이용국 위원님 말씀대로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합적으로 이용국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거는 모든 학교의 일들이 1년 동안 되돌아보면 매달 순차적으로 계획되어 있는 건 아니지만 그런 일들이 반복되기 때문에 반복되면서 문제점들은 다시 한번 사전에 교육장님께서 점검해 달라고 하는 당부로 질의를 마치셨습니다.
이용국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유성재 위원님 먼저 하시죠.
○유성재 위원 교육장님들 수고 많으십니다.
2026년도 사업계획을 잘 짜주시고 오늘 설명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먼저 차덕환 교육장님께 질문드리겠습니다, 천안교육청.
○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차덕환 천안교육장 차덕환입니다.
○유성재 위원 업무에 예산분석을 보니까요, 천안센터, 34쪽이거든요, 업무보고.
천안센터 특화형 AI 중심 미래교육 그 부분인데요, 이 부분 보니까 천안센터 특화형 AI 중심 미래교육은 중점 사업으로 생애 주기별 체험 중심 인공지능교육 강화 그리고 교육과정과 연계한 상상이룸 교육 추진으로 창의융합 역량 강화, 체험 중심의 즐거운 수학교육 활성화로 수학적 사고력 신장을 강화하고자 이렇게 목표로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여기 예산이 전년도 대비 한 20.78%가 감소했더라고요.
○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차덕환 예, 그렇습니다.
○유성재 위원 이렇게 적은 예산이 감소가 됐는데 어떻게 중점적으로 이 목표를 달성하실 수가 있으신지, 지난해에 비해서 이렇게 많이 감소됐는데.
○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차덕환 천안교육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천안센터 특화형 AI 중심 미래교육이 저희 천안교육지원청의 중점 사업인데요, 금년 ’26년도 예산이 2025년도보다 약 1억 5000만 원 정도가 감소됐습니다.
20.78%가 감소됐는데요, 이것은 스마트교육 추진에 운영비가 좀 감소가 된 건데요, 전체적인 금년 ’26학년도 예산이 감소가 된 상황에서 스마트교육 운영비가 감소돼서 예산이 준 상황입니다.
그렇지만 저희들이 최대한 감소분을 절약하고 알뜰하게 사용해서 스마트교육도 그리고 특화형 AI 중심 미래교육 운영하는 데 지장이 없이 활성화시키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유성재 위원 그러면 여기서 운영비라 하면 어떤 내용을 말씀하시는 건지.
○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차덕환 AI꿈키움터라든가…….
○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차덕환 운영비라는 것은 아무래도 운영하는 데 필요한 기자재 같은 거 구입이라든가 거기에 따른 소모품 이런 것들이거든요.
그래서 소모품이라든가 이런 것은 가급적 절약해서 사용하고요, 운영비에서는 수당 같은 것도 저희들이 자체 인력을 활용해서 AI 중심 교육이라든가 상상이룸, 지능형수학체험교육을 해서 운영비를 절약하도록 하겠습니다.
○유성재 위원 그러면 운영하시는 데 큰 무리가 없다는 말씀이죠?
○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차덕환 큰 무리가 없습니다.
○유성재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두 번째 간단한 질문은 지금 천안에 동성중학교가 IB학교 운영하고 있잖아요.
○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차덕환 예, 그렇습니다.
○유성재 위원 거기 지금 잘 운영되고 있는 거죠?
○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차덕환 예, 잘 운영되고 있습니다.
○유성재 위원 천안에 또 다른 IB학교는 지금…….
○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차덕환 지금 천안의 IB학교에 대해서 저희들이 굉장히 노력하고 있는데요, 다행히도 ’26학년도에 천안 불당동 불무초등학교가 IB 준비 학교로 선정돼서 천안교육지원청이 충남 14개 교육지원청에 6개 교육지원청이 시범 교육청인데요, 천안교육지원청이 시범 교육청으로 ’26학년도부터 운영할 예정으로 되어 있습니다.
○유성재 위원 어제 평가정보원 오동규 원장님께도 이 말씀을 드렸었는데 IB학교, 여러 가지 올해 해외연수 프로그램도 있고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잘 활용해서 IB학교 잘 진행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고요. ○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차덕환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유성재 위원 그리고 여러 차례 나오는 말씀이 IB학교를 희망하는 학교가 있지 않나요, 학부형님들이?
○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차덕환 예.
○유성재 위원 그런 부분도 어떻게 담아내야 될지, 주로 선생님들이 찬성 안 하시면 못 하시는 거, 60% 정도 되나요?
○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차덕환 예, 그렇습니다.
천안 지역은 학교에서 교직원 찬성률이 말씀하신 대로 60% 넘지 않으면 신청을 안 하는 관례가 형성돼 있어서요, 이런 것은 저희들이 홍보하고 준비해서 좀 더 고등학교에서도 초중고가 연계될 수 있도록 IB학교 준비 학교서부터 시작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차덕환 감사합니다.
○유성재 위원 마치겠습니다.
그다음에는 공주교육청 오명택 교육장님께 질문드리겠습니다.
○공주교육지원청교육장 오명택 공주교육장 오명택입니다.
○유성재 위원 업무보고 81쪽에 보면요, 온기 가득 행복 공주교육 주제가 있는데요, 이거 보면 공주교육지원청의 중점 사업은 따뜻한 관심으로 전인적 학생 성장 지원, 기초·기본에 충실한 교육과정 운영으로 학교 교육력 제고 그리고 지역사회와 연대하는 협력적 교육공동체 문화 조성에 중점을 두고자 한다라고 기술돼 있거든요.
그런데 여기를 보면 ’25년도 대비 예산이 한 85.7%가 증액됐더라고요, 그 부분이.
어떠한 문제의식에 의해서 공주지원청에서 중점을 두고 추진하는지, 85.7%가 증액됐는데 이 부분을 어느 부분에 더 중점을 두고 85.7%가 증액된 부분을 담아낼 것인지 그 부분에 대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공주교육지원청교육장 오명택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거 간략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중점 사업 부분 올해 제가 9월 1일 자로 교육장으로 와서 만든 온기 가득 행복교육, ‘온기 가득’이란 단어를 썼거든요.
공주란 지역이 옛날에 교육도시, 문화도시이지만 계속 학령인구가 줄어들고 인구 유출이 꽤 심합니다.
인근의 세종이나 다른 지역으로, 대전까지도 하다 보니까 지역에 계신 분들이나 학생들조차도 약간의, 피해의식이란 단어를 쓰기가 뭐 하지만 그런 부분이 있어가지고 제가 교육장으로 있으면서 유년 시절의 경험이 결국은 나중에 어른으로 성장해서는 심층의 정서로 남아 있어야만 그 지역에 대한 애착심 그리고 또 한 사람의 올바른 인성을 가진 사람으로서 커갈 수 있다는 가치하에 시하고 협업해서, 일단은 그 뒤쪽에 82쪽을 보시면 신규로 들어간 부분이 있습니다.
원도심 작은 책방 연계 책담(談)은 독서 프로그램 해서 공주 지역의 사회적기업이라고 할 수 있는 젊은 사람들이 하는 책방 같은 데하고 해서 독서 프로그램이라든지 또 마을교사와 함께하는 공주 왕도심 권역을 7개 권역으로 코스를 개발했습니다.
아이들이 실제 직접 몸으로 경험할 수 있는 경험적인 교육, 교실에 앉아서 AI 활용해서 어떤 문제를 풀고 주제를 얻는 게 아니라 직접 경험하는 이런 부분 그다음에 AI·디지털 문해력 프로그램 같은 건 공주가 교육발전특구거든요.
시에 있는 교육경비를 받아와서 그 부분에 예산을 증액해서 실질적으로 학생들이 실천할 수 있는 부분에 많이 투자하게 됐습니다.
특히 선생님들 중심으로는 협력 중심 호시탐탐(好視探耽) 수업 해가지고 교실에서 수업을 하는데 자기만의 수업이 아니라 여러 선생님한테 보고할 수 있는 수업 과제이다 보니까 예산을 작년 대비 퍼센트로는 85% 늘었지만 금액으로는 2억 5000 정도 는 겁니다.
○유성재 위원 그러면 이 부분이 지자체하고 같이 협력해서…….
○공주교육지원청교육장 오명택 예, 그렇습니다.
마을교사까지 끌어들여서 활성화시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유성재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지난번에 행정팀에서 저에게 업무보고를 말씀 주신 게 있는데 강남에서 강북 쪽으로 학교 재배치하는 거 있잖아요.
그거 지금 어느 정도 가닥을 잡아가고 계시나요?
○공주교육지원청교육장 오명택 현재 그것을 중지한 상태입니다.
○공주교육지원청교육장 오명택 왜 그러냐면 공주 왕도심에 -구도심에- 중학교가 거의 다 있습니다.
봉황중학교 하나만 강북에 있는 상태라 아이들이 강남 지역에서 강북 지역으로 한 80% 정도가 공주에 있는 다리를 건너옵니다.
그러니까 아침에 건너오는 시간이 한 40분 이상 소요되고…….
○공주교육지원청교육장 오명택 그 어려움 때문에 추진하려고 했는데 공주여중하고 공주중을 합쳐가지고 강북 지역에 있는 신월초 앞에 학교 부지가 있습니다.
그걸 이전하려고 했는데 학교를 통합 이전 하다 보니까 학생들 간 지원금에 대한 약간 이견이 있고, 실제로 그런 부분이 선거와 맞물리고 학교 간의 이견이 있어서 현재 잠시 보류하고 있는 상태고요, 이번 선거가 끝난 다음에 다시 한번 그 부분은 지역 의견을 들어서 추진할 생각입니다.
○유성재 위원 알겠습니다.
선거가 끝나고 나서 다시 또…….
○공주교육지원청교육장 오명택 약간 이해관계가 좀 민감한 사항이라.
○공주교육지원청교육장 오명택 예, 그래서 그렇습니다.
○유성재 위원 알겠습니다.
그다음에는 한태희 보령교육장님께 질문드리겠습니다.
○보령교육지원청교육장 한태희 보령교육장 한태희입니다.
○유성재 위원 거기 보면 보령교육청에서는 115쪽에 감동해(海) 보령 문·예·체 인성교육 있잖아요.
○보령교육지원청교육장 한태희 예, 그렇습니다.
○유성재 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간략하게 추진 사업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보령교육지원청교육장 한태희 아까 존경하는 방한일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이 딱 저희가 하려고 하는 중점 사업 내용하고 일맥상통하는 내용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니까 암기 중심 교육을 벗어나서 이제 인성교육 중심, 체육 중심, 문화예술 중심의 교육이 필요하다.
그 필요성을 많이 언급하셨고 저희도 그런 내용에 공감해서 문·예·체 인성교육을 추진하려고 계획을 세웠습니다.
○유성재 위원 거기 보면 학교하고 가정하고 지역사회 연결해서 하신다고 아까 설명하실 때 그런 말씀을 주셔서 제가 메모를 해 놨거든요.
지역사회는 어떤, 지자체에서 역할을 하고 있나요?
○보령교육지원청교육장 한태희 예, 지자체에서 유치원도 그렇고요, 초중학생까지 함께 모여서 체육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교육경비 지원을 통해서 학생들이…….
○유성재 위원 1년에 지자체에서 교육경비로 얼마 정도나 지원해 주셔요?
○보령교육지원청교육장 한태희 42억 원 정도로…….
○보령교육지원청교육장 한태희 예, 교육청을 통해서 지원하는 경비가 그 정도고요, 그렇게 하고 학교로 직접 주는 예산도 꽤 있고요.
○유성재 위원 그러고 42억 정도면 적은 건 아닌데 그 지역의 기업체라든가 그런 것들이 많이 있나요?
학교에 이런 것도 주시고 그러는데.
○보령교육지원청교육장 한태희 제가 지금 잘못 말씀드렸는데요, 19억입니다.
○보령교육지원청교육장 한태희 예, ’26년 본예산으로 들어와 있는 기초자치단체 전입금이 19억 원.
○보령교육지원청교육장 한태희 그렇습니다.
다른 기업을 통해서 하는 게 아니고 보령시에서 예산을 세워서 주는 전입금입니다.
○유성재 위원 알겠습니다.
그래서 지자체하고 계속 연계해서 지역교육에 같이 투자를 계속 이끌어 내는 게 굉장히 중요한 것 같거든요.
그래서 제가 그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보령교육지원청교육장 한태희 감사합니다.
○유성재 위원 그다음에 아산교육청 신세균 교육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신세균 아산교육장 신세균입니다.
○유성재 위원 수고 많으시고요, 업무보고 154쪽에요.
거기 보면 배움의 격차를 줄이고 함께 성장하는 학생 온 성장 지원 주제가 있습니다.
그 주제에 대해서 질문을 드리면요, 2026년 편성 예산은 전년도보다 약 7.4%가 감액 편성 되어서 운영되는 걸로 계획돼 있거든요.
그런데 감액 편성 된 상황에서도 중점 사업을 어떻게 추진하고 계신지, 가능한지 그 부분을 설명 부탁드립니다.
○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신세균 지금 중점 사업 내용 중에 학생맞춤형통합지원과 이주배경학생 다문화교육 내실화 부분이 있는데 저희들이 교육발전특구로 해서 이주배경학생들의 지원에 대한 것은 발전특구 예산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이 아직 교육부에서 재배정 되어서 내려오지 않았기 때문에 여기에 반영되지 않았는데 교육부에서 재배정돼서 이주배경학생들에 대한 지원 예산이 내려오면 지금 위원님께서 염려하시는 예산이 줄어든 가운데 사업이 진행되지 않고 예산이 좀 더 늘어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신세균 예.
○유성재 위원 거기 아산은 제가 생각하기에 지자체에서 적극적으로 교육에 많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많이 지원하고 계시죠?
○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신세균 특히 올 같은 경우에 아산은 저희들이 다목적 광장 신축이라든지 또는 한올고등학교 인조잔디 구장을 다시 까는 문제에 대한 이런 부분에서 도에서 지원하는 15%가 아닌 시에서 대응투자 30%를 해서 다양한 시설들을 개선할 수 있도록 하는 부분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을 해 주고 계십니다.
○유성재 위원 아산이 기업체도 많고 그리고 예전에 제가 학교에 근무할 때도 보면 아산이 지자체에서 상당히 많은 돈을 교육에 대응투자를 하는 것 같아서 굉장히 잘하고 계시네요.
○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신세균 원어민들도 다른 시군보다는 더 많이 지원을 해 주고 있고…….
○유성재 위원 대학하고는 어때요, 대학?
대학하고 유기적으로 잘 되시고 있는 거죠?
○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신세균 저희들이 대학하고도 AI 특화도시와 관련된 부분이라든지 라이즈 사업과 관련된 부분이라든지 등에서 적극적으로 협조를 해서 며칠 전에도 대학 처장님들하고도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있었는데 결국은 대학도 지역에 있는 초중고등학교하고 연계를 하고 또 사회 지역에 대한 어떠한 봉사라고 해야 될까요?
지역에 기여하는 것이 대학 평가나 이런 쪽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고 이렇기 때문에 서로 상생한다는 측면에서 적극 협력하고 있습니다.
○유성재 위원 예, 알겠습니다.
가까이에 계신 차덕환 교육장님께 다시 한번 질문드리겠는데요.
○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차덕환 예, 천안교육청 차덕환입니다.
○유성재 위원 여기 천안시에서는 어때요?
교육 투자가 아산에 비해서는 상당히 저조한 걸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차덕환 예, 아산에 비하면 천안은 좀 저조한 편인데요, 저희들도 지금 계속 천안시청하고 협의를 하면서 노력하고 있고요, AI꿈키움터 천안시청에서 매년 2억씩 주던, 5년 계획 이후로 10억을 주기로 계획을 하고 ’25년도로 종료된 사업인데요, 작년에 저희들이 천안시청과 협의를 통해서 그리고 위원님들, 시의원님들을 AI꿈키움터에 모셔서 연수하고 설명을 드리면서 ’26년도에 또 2억을 제대로 추가로 교부받게 되었거든요.
그래서 저희들이 교육경비를 많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유성재 위원 올해 선거니까요, 그 부분을 앞으로 많이 좀 저기해서 교육에 많이 투자를 할 수 있도록 그런 후보들을 잘할 수 있도록…….
○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차덕환 그래서 저희들이 이제 어느 정도 선거 임박하면, 각 당에 후보님들이 어느 정도 결정되면요, 저희들이 찾아뵙고 교육경비 지원에 대한 것을 공약으로 넣어 달라고 부탁을 드릴 예정입니다.
○유성재 위원 좋은 생각을 가지고, 공약으로 이거 넣어야지 되거든요.
○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차덕환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유성재 위원 그리고 아산교육장님께 다시 한번 질문드리겠는데요.
○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신세균 아산교육장 신세균입니다.
○유성재 위원 거기 충남외고 지금 IB학교 잘 정착되고 있나요?
○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신세균 예, 지금 저희들이 IB학교가 충남외고와 한올중학교하고 한올고등학교는 이제 인증학교가 됐습니다.
그래서 충남외고도 인증학교를 해서 지난번에 덕산고등학교에서, 한올고등학교하고 외국어고등학교에서 현판식을 가졌고요, 다만 이제는 외국어고등학교도 공립 고등학교이다 보니까 IB 연수를 이수하고 IB 교육을 할 수 있는 교원들을 계속해서 확보하고 연수하고 이런 부분들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만 IB 교육이 성공할 수 있다는 생각은 가지고 있습니다.
○유성재 위원 중요한 말씀을 하셨는데요, 그 성공 요인이 우수한 선생님들이 계속적으로 근무하실 수 있는 여건을 만드는 거거든요.
그런 걸 시스템을 잘 만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본청에도 말씀 좀 해 주시고요.
○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신세균 특히 저희가 이번에 영인초등학교하고 거산초등학교가 이제 IB 준비학교를 올부터 하도록 돼서 아산 같은 경우에는 초중고등학교가 다 연계되는 IB 교육을 할 수 있는 기초적인 토대는 마련되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유성재 위원 예, 알겠습니다.
수고하셨고요.
그다음에 서산교육지원청 김지용 교육장님께.
○서산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지용 서산교육지원청 김지용입니다.
○유성재 위원 거기 보면 한 가지만 좀 여쭤보겠는데 ‘별따라 바다따라 가!유!’ 지역특화교육 프로그램, 이 내용에 대해서 좀 잠깐 소개…….
○서산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지용 ‘별따라 바다따라 가!유!’는 서산에 두 가지 유명한 곳이 있습니다.
류방택 천문기념관하고요, 그다음에 또 가로림만을 활용해서 아이들이 류방택 기념관에서는 별자리라든가 천문·기상 이런 것들을 가서 직접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가지고 있고요, 그다음에 가로림만에서는 점박이물범을 비롯한 각종 생태들이 정말 다양합니다.
거기 학생들이 학부모하고 함께 가는 환경 프로그램 또는 관련해서 체험하는 각종 프로그램들이 있습니다.
거기에 관한 특화프로그램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유성재 위원 류방택 천문대가 아주 좋은 자원을 가지고 있는데 지금 서산 같은 경우는 학생 수가 어떻게, 계속 줄어들고 있나요?
○서산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지용 아직까지는 줄어들지 않고 이제 추후에 줄어들 예정입니다.
예정이고요, 지금까지는 그래도 어느 정도 향후 한 2∼3년까지는 유지하다가 계속적으로 조금씩 조금씩 줄고 있습니다.
○유성재 위원 예, 제가 보기에는 서산도 굉장히 좋은 교육 여건을 많이 가지고 있는 것 같거든요.
○서산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지용 예, 그렇습니다.
○유성재 위원 예, 알겠습니다.
감사드리고요.
그다음에는 논산계룡 박양훈 교육장님.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박양훈 논산계룡 박양훈입니다.
○유성재 위원 업무보고 208쪽에요.
모두에게 특별한 미래교육 테마가 있는데요.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박양훈 예.
○유성재 위원 여기에 모두에게 특별한 미래교육에서 2025년도 286억 9361만 원에서 2026년도에는 78억 3449만 원으로 208억 5912만 원이 감액돼서 72.7%가 이렇게 감액 편성됐습니다.
전년도 사업이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지는데 계룡AI센터 구축 비용이 줄어든 요인인지 이 부분에 대해서 좀 설명…….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박양훈 예, 맞습니다.
저희가 계룡AI체험센터가 완공이 돼가지고 지금 막바지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3월 말쯤에 저희가 개관을 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유성재 위원 그러면 이 부분에 대해서 추가로 설명하실 부분이 있으세요?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박양훈 저희가 논산에도 AI체험센터가 있고 이번에 계룡에 구축하면서 2개가 구축이 되는데요, 계룡AI센터는 요즘 많이 회자되고 있는 AI 교육이라든지 AI 코딩 이런 쪽으로 저희가 컨셉을 잡아가지고 추진해서 학생들이 다양한 AI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유성재 위원 코딩 교육이라든가 그런 교육은 선생님들이 참여하시나요?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박양훈 예, 선생님들도 참여하고요, 또 학생들도 참여하게 됩니다.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박양훈 대학은 지금 건양대에 그런 학과가 있어가지고 활동을 많이 하고 있는데요, 건양대에서는 자체적으로 우리 학생들을 위해서 주말을 활용해가지고 시와 함께 그런 AI 교육이라든지 AI 코딩 교육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유성재 위원 예, 알겠습니다.
지금 시간이, 감사합니다.
제가 좀 더 마무리를 하려고 그랬더니, 지금 첫 번째 질문은 여기서 그냥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시간이 너무 오버 돼서요.
○위원장 이상근 유성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유성재 위원님께서는 천안교육지원청 중점 사업에 대해서 질의를 주셨어요.
천안센터 특화형 AI 중심 미래교육 관련해서 질의를 주셨는데 예산이 20.7% 정도가 감액됐는데 중점 사업 추진에 어려움은 없겠느냐라고 하는 차원에서 질의를 주셨고 운영비를 절약해서 부족분을 메우겠다라고 하는 교육장님의 답변이 있으셨습니다.
또 두 번째는 천안의 IB학교 관련해서 질의를 주셨습니다.
희망 학교가 있으면 희망 학교도 IB학교에 참여할 수 있도록 관심을 더욱 가져 달라라고 하는 당부의 말씀이 있으셨고 우리 교육장님께서도 천안의 IB학교가 초중고가 연계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다라고 하는 답변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우리 공주교육청도 역시 온기 가득 행복공주 교육 관련 질의를 주셨는데 예산이 87.5%나 증액이 됐는데 증액된 부분에 대해서 중점 사업은 어떤 것인지에 대해서 설명을 요구하셨고 우리 교육장님께서 유년 시절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시면서 지자체와 함께 경험적 교육 강화 또 AI 등 실천적 교육을 강화하겠다 이렇게 말씀을 해 주신 것 같습니다.
또 마지막으로 공주에 지금 강남과 강북 학교 재배치에 관련해서 진행 상황에 대해서 질의를 주셨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 강남과 강북 학교 재배치에 대해서 꼭 이 부분이 아니라 하더라도 우리 교육장님들께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은 학교가 재배치를 하는 데 있어서 찬성하고 반대하는 데 지원금 때문에 찬성하고 지원금 때문에 반대한다고 하면 어떤 교육적 가치가 너무나 훼손될 수가 있는 부분이 있어서 앞으로는 지원금을 가지고 학부모들한테 -해당 당사자들한테- 당근으로 제시하면 절대 안 되겠다라고 하는 부분을 다시 한번 강조해서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예를 들어서 지원금을 주는데 일부는 필요한 기자재 구입을 하는 데 지원을 해 주고 일부는 몇백만 원씩 지원금으로 학부모 통장으로 들어간다고 하면 과연 현금으로 지급되는 몇백만 원씩이 교육적 가치가 있는 것이냐 아니면 교육적 가치는 둘째 치고 다른 용도로 쓰일 수도 있다라고 하는 부분은 우리 다 함께 다시 한번 이 기회에 생각을 좀 깊게 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유성재 위원님께서 보령교육청에도 감동해 보령 문·예·체 인성교육에 대해서 질의를 주셨습니다.
우리 교육장님께서 방한일 위원님께서 앞서 질의하신 내용의 -어떻게 보면- 정답이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충분히 이해가 가는 말씀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아산교육지원청에 대해서는 배움의 격차를 줄이고 함께 성장하는 온성장 지원에 대해서 예산 감액이 많이 있는데 사업이 가능하겠느냐라고 하는 질의를 주셨고 교육장님께서는 교육부 재배정 예산이 미반영된 부분이고 반영이 되면 사업에는 차질이 없을 것이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또 이 부분에 있어서 모든 교육지원청 교육장님들께 공통적인 이야기인데 지자체의 교육경비 이 부분이 우리 교육청과 함께할 때 지역의 교육과 지역의 성장은 함께 한다라고 하는 취지로 말씀하셨기 때문에 지자체와 협력 부분도 더욱 강화해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하는 유성재 위원님 말씀의 취지인 것 같습니다.
또 IB학교 운영 현황에 대해서 질의를 해 주셨고 유성재 위원님께서 늘 강조하시는, 사립학교 같은 경우는 교사의 IB학교를 가르치는 지속성이 확보가 돼 있는데 공립학교 같은 경우는 전근으로 인해서 IB학교의 우수한 선생님들이 어느 정도가 되면 또 떠나셔야 되기 때문에 이런 연속성·연계성이 부족해서 이 부분에 대한 대책에 대해서 언급을 해 주신 것 같습니다.
서산교육청 별따라 바다따라 지역특화교육 관련 질의를 해 주셨고요, 상당히 좋은 교육이다 이렇게 말씀을 해 주신 것 같습니다.
논산계룡교육청도 모두에게 특별한 미래교육 70% 정도가 감액이 됐는데 사업의 문제점이 AI체험센터에 관련이 돼 있다라고 하는 말씀을 주셨고 별 큰 다른 부분은 없는 것 같습니다.
유성재 위원님 수고 많으셨고요, 또 추가로 보충 질의 시간에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 이지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지윤 위원 이지윤 위원입니다.
교육장님들께 공통적으로 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한 가지 주제에 대해서.
어쩌면 올해 교육복지 측면에서 새로 시작하는 사업이 있다면 제가 볼 때는 학생맞춤통합지원과 관련된 내용일 거라고 생각을 해요.
이제 학생맞춤통합법이 올해 3월 1일부터 시행되는 걸로 알고 있고 각 교육지원청별로 이 법 시행에 맞춰서 준비를 잘하고 계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주요업무 추진 계획 책자에 잘 담아주신 교육지원청들도 있고 내용이 아예 없는 교육지원청도 있어서 잘되고 있는 지원청까지 다 여쭤보기에는 제가 시간적 한계가 있는 것 같고 내용을 좀 찾기 어려운 교육지원청에 한해서만 먼저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령교육장님.
○보령교육지원청교육장 한태희 보령교육장 한태희입니다.
○이지윤 위원 이 학생맞춤통합지원, 어떻게 보면 심리적 지원도 될 수 있고 또 위기학생들에 대한 지원이 될 수 있고 좀 복합적인 사안에 대해서 개개인 맞춤을 지원하겠다는 내용인데 지금 보령교육지원청 업무 보고 내용에 보면 우선 운영위 구성을 한다는 내용만 들어가 있는 걸로 제가 지금 확인을 했습니다, 책자에서는.
이거 외에 또 추가로 계획하시거나 대비 중이신 사항이 있을까요?
○보령교육지원청교육장 한태희 학생맞춤통합지원 시범교육청으로 2025년도에 운영을 했습니다.
○보령교육지원청교육장 한태희 예, 그걸 바탕으로 해서 ’26년도에 단위학교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를 다 구축을 해야 되고 복합위기학생에 대해서 통합사례관리 이런 것들을 좀 더 체계화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이지윤 위원 현재 단위학교별로 체계 구축하는 사업은 연속성 있는 사업입니까, 아니면 준비를 하셔야 되는 겁니까?
○보령교육지원청교육장 한태희 이제 올부터는 다 해 나가야 되는 거고요, 시범 운영을 할 때 준비를 해왔던 과정들입니다.
○이지윤 위원 그럼 올해는 어쨌든 안착하는 데는 문제없이 대응을 하실 수 있는 거죠?
○보령교육지원청교육장 한태희 예, 그런 상황입니다.
그리고 작년에도 관련 기관들 모여서 같이 위원회를 구성해서 회의도 두 차례나 하고 준비를 해 놓은 상황입니다.
○이지윤 위원 예, 알겠습니다, 교육장님.
그리고 서산교육장님.
○서산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지용 예, 서산교육장 김지용입니다.
○이지윤 위원 서산교육지원청 주요업무 내용에도 이 내용은 현재 포함되어 있지 않아서, 지금 제가 본 책자에는 없거든요, 현재.
교육복지 파트에는 이 내용이 들어가 있지 않아가지고 지금 현재 어느 정도 준비를 하시는지, 올해는 어떤 사업을 추진하실지 간단하게.
○서산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지용 작년도에 저희가 학생맞춤형 복지사업 시범교육청 했습니다.
그런 사업을 진행해서 지자체하고 연계한 각종 프로그램을 했고 그다음에 각 지자체에 있는 기관들을 통합시켜서 박람회까지 열었습니다, 학생맞춤.
그래서 지역하고 지역에 있는 각종 센터 관련 이렇게 건강 증진이라든가 또는 학생 각종 상담 또 특수 아이들 그다음에 또 학교폭력 관련 상담센터 이런 데를 전부 다 모아가지고 박람회를 열어서 학교 유관기관하고 이렇게 할 수 있게 촘촘하게 유관기관들하고 협조할 수 있도록 협력체제를 구축했고요, 올해도 그와 같이 협력체제를 구축해서 단 한 아이도 놓치지 않는 그런 교육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또 교육복지사를 중심으로 해가지고 위기 학생들을 발굴하고 그다음에 지원할 수 있는 그런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계속적으로 지금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지윤 위원 담당 팀이나 센터를 운영하실 계획은 있나요, 서산에서는?
○서산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지용 지금 담당 팀이 있습니다.
교육복지팀이 있고요.
○서산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지용 예, 복지팀이 있어가지고 교육복지사를 중심으로 해서…….
○이지윤 위원 교육복지팀 말고 아예 학생통합맞춤…… 죄송합니다.
학생맞춤통합지원팀 이렇게 해서 아예 전담팀을 따로 두시지는 않고?
○서산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지용 팀 구성원상 지금 전체 인원으로 볼 때, 인원 구성으로 볼 때 그와 같은 팀은 없지만 학생생활지원팀에서 그중에서…….
○이지윤 위원 업무를 담당하시는 분이 있으신 거죠?
○서산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지용 교육복지사 두 분이 계시고 그 업무를 담당하는 팀장이 있습니다.
그래서 교육복지사 두 분이 그런 역할들을 그리고 또 교육청 지원청 내에도 각종 사안에 따라서 Wee센터라든가 이런 쪽에 학교폭력 Wee센터, 복지는 복지 그다음에 또 특수 아이들은 특수지원센터 그렇게 해서 각자 맞춰가지고 그런 것들을 촘촘하게 지원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지윤 위원 예, 알겠습니다, 교육장님.
그리고 논산계룡교육장님.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박양훈 논산계룡교육장 박양훈입니다.
○이지윤 위원 논산계룡 업무 보고 내용에도 이 내용이 포함돼 있진 않은데 간단하게 올해 새로 추진하실 사업들 한번 말씀해 주실 수 있을까요?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박양훈 저희도 마찬가지로 지금 유초중 교감·교장 대상 맞춤형 연수를 실시했고요, 2월 중에는 업무 담당자 연수를 추진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잘 아시겠지만 교육부에서 지난번에 저희도 회의를 갔었는데요, 인력하고 예산을 지원해 줄 예정인데 그런 부분들이 아직 확정이 안 돼가지고 저희는 일단은 준비를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지자체나 지역 사회기관, 교육복지 연계 기관 및 센터 네트워크를 지금 구축하고 또 지역 연계 자원 지도를 구축해 놓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교육부 방침이 나오게 되면 거기에 맞춰가지고 저희도 즉시 구축을 해서 학교하고 협력해서 아이들의 올바른 성장을 지원하도록 준비 중에 있습니다.
○이지윤 위원 예, 알겠습니다, 교육장님.
그리고 마지막으로 금산교육장님.
금산도 내용이 없더라고요.
○금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인원 금산교육장 이인원입니다.
금산교육청 내용이 286쪽, 287쪽에…….
○금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인원 모든 학생을 위한 교육복지 지원이 있고요, 금산교육청에서는 주요업무 추진 계획에 나온 것처럼 지난 12월에 교원 연수를 실시했고요, 2026년도에는 올해 체제 구축 그리고 유관기관 통합 사례관리 또 단일 학교 체계 구축을 지원해서 학생통합맞춤형으로 지원될 수 있도록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지윤 위원 예, 알겠습니다.
제가 전반적으로는 대부분 단위학교 체계 구축이라든지 찾아가는 통합지원 교실 그리고 자문단 구성하시고 위기 학생에 대한 긴급 지원 같은 세부적으로 잘 담으신 교육지원청도 있더라고요, 이와 관련해서는 각 교육지원청별로 방금 논산계룡교육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중앙에서 어떻게 결정하는지에 따라서 더 즉각적으로 대응을 하셔야 하겠지만 또 세부적으로 지역 특성에 맞춰서 또 교육청 상황에 따라서 구체적인 계획은 달리 세우실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중앙의 속도에 맞게 교육지원청도 발 빠르게 대응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 드리고 교육위에서는 내일 관련 조례를 심의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저희도 교육 현장에 이 지원이 빠르게 녹아들어 갈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질의를 드리면 아까 자료와 관련된 내용인데요, 우리 교복 바우처로 사실 계약된 업체에 가서 학생들이 교복을 구입하고 체육복까지 올해는 구입할 수 있게 됐는데, 천안교육장님께 여쭤볼게요.
○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차덕환 천안교육장 차덕환입니다.
○이지윤 위원 이 바우처로 만약에 제가 다니는 학교에서 스마트라는 업체랑 계약을 했습니다, 예를 들어서.
그런데 사실 저는 엘리트 교복이 더 디자인이 예쁘다고 생각을 하는 거예요.
이럴 때는 어떻게 하면 됩니까?
○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차덕환 지금 제가 알고 있는 내용으로는요, 꼭 계약한 업체에서만 교복을 구입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업체도 가능한 걸로 저는 파악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좀 이게 학교마다 학교장이 결정하는 그런 면이 좀 있어서 그거에 대해서는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는 구입할 수 있을 거로 저희는 알고 있습니다.
○이지윤 위원 혹시 교육장님들 중에 교육지원청 자체적으로 학교에 방금 차덕환 교육장님 말씀하신 대로 계약 업체 아니더라도 그냥 학생 개인이 원하면 모든 업체에 -모든 브랜드에- 이 교육복 바우처를 사용할 수 있다라고 알림을 주신 교육지원청 혹시 있으실까요?
교육청 차원에서는 없으시죠?
(「대답없음」)
없으실 걸로 예상이 됩니다.
차덕환 교육장님 말씀해 주신 대로 이 교복 구입비를 지원하는 거는 저는 우리 충남에서 굉장히 좋은 사례라고 생각을 해요.
거기에 학생들이 교복보다는 요새 생활복이나 체육복을 더 많이 입기 때문에 체육복까지 구입할 수 있게 열어주신 것은 더 좋은 사례라고 생각을 합니다.
다만 제가 요새 구입 철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일부 민원을 듣는 바로는 학교에서 계약 업체가 있기 때문에 꼭 그 업체에 가서 구입을 해야 된다라고 알림을 하고 있는 걸로 알아요.
그런데 이거는 반드시 혹은 꼭 여기서 써야 된다는 기준은 절대 없지 않습니까, 교육청 내부적으로도?
그렇죠?
그래서 이 교복 구입 바우처는 학생이 원한다면, 물론 계약 업체에 쓰면 더 좋기야 하겠지만 개별 학생의 의지랑 취향이 선호도가 있다면 다른 업체에 가서도 이걸 이용할 수 있다라는 걸 내부적으로 다시 지침을 세우셔서 학교에도 알림을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학교 내부적으로도 이거를 잘 모르시는 학교도 더러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미 교복 구입 주간이 지나기는 했지만 내년도 이 시즌쯤에라도 교육청 차원에서 학교 내부의 혼선을 먼저 줄여주실 수 있도록 “교복 바우처 사업은 계약 업체 외에도 학생들이 선호도에 따라 다른 브랜드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라고 안내를 주시면 학생들도, 학부모들도, 학교에서도 좀 덜 혼란스럽지 않을까 말씀을 드려 봅니다.
○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차덕환 잘 알겠습니다.
사실은 교복 바우처 관련해서 천안 같은 경우에는 학부모협의회 회장님이 저한테도 학교에서 어려운 사항은 전화를 하셔가지고 말씀을 해 주셨는데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어떤 계약 업체 아닌 다른 데에서 구매가 불가능하다는 민원은 아직 말씀이 없으셨는데요, 그런 것들이 저희 교육지원청 차원에서 내년에는 안내가 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이지윤 위원 사실 교육지원청까지 민원을 넣으실 정도는 아니실 것 같아요.
그냥 바우처 못 쓰나 보다 이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일부 학교에서는 “계약 업체에서 써야 되니까 기존에 다른 브랜드에서 산 교복을 환불해 와라”라고 안내를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그런 사례가 없도록 각 교육장님들이 좀 잘 챙겨주셨으면 좋겠다는…….
(부여교육지원청교육장, 거수)
예, 부여교육장님.
○부여교육지원청교육장 황석연 위원님, 저도 자세히는 모르는데 혹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내용이 중학교인가요, 고등학교인가요?
부여에서 파악하기로는 저희는 교복과 관련된 업체가 A 업체, B 업체 2개가 있습니다.
그러면 학생들에게 농협 올원뱅크를 통해서 정해진 업체에서만 계산할 수 있게 해가지고 부여 같은 경우 저희는 A 업체이든 B 업체이든지 학교에서 가서 구매를 할 수 있게 이렇게 열어놓은 상태이고 그다음에 고등학교 같은 경우는 예전처럼 학교에서 주관해서 교복을 이렇게 선정해서 그 업체만 살 수 있게 돼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말씀하시는 게…….
○이지윤 위원 학교에서 선정해서 지정한 업체만 쓸 수 있게…….
○부여교육지원청교육장 황석연 그러니까 중학교인지 고등학교인지가 좀 그게 구분이 돼야 될 것 같고.
○이지윤 위원 제가 들은 민원들은 주로 중학교입니다.
○부여교육지원청교육장 황석연 그래서 지금 중학교 같은 경우는 저희는 이 교육청 예산으로 하고 고등학교는 지자체 예산으로 하기 때문에 아직 고등학교까지는 지금 자유로 안 한 상태고 중학교는 저희는 양쪽을 풀어서 좀 편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지윤 위원 두 곳 다 이용할 수 있게 해 주셨다는 말씀이신 거죠?
○부여교육지원청교육장 황석연 그런데 단 제3의 업체가 나타날 수 있는데 그 업체는 저희가 인정하지 하지 않은 업체에서 부모님들 카드를 편하게 긁으면 문제가 될 수 있지 않을까요?
○부여교육지원청교육장 황석연 왜냐하면 교복을 구매하기 위해서 그 카드에 바우처 제도를 했기 때문에 그래서 그 특정 업체만을 지정해서 집행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지윤 위원 예, 알겠습니다.
부여 사례도 좀 참고할 만할 것 같고요.
○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차덕환 천안의 예를 다시 한번 추가로 말씀드릴게요.
천안 같은 경우에는 바우처카드 가맹점에서는 교복을 전부 구입할 수 있답니다.
그래서…….
○이지윤 위원 브랜드 상관없이 A, B, C…….
○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차덕환 저희 천안은 13개 업체가 가맹점에 가입돼 있어서요, 그 13개 교복 업체에서는 전부 사용이 가능한 거죠.
○이지윤 위원 그럼에도 학교에서 지정한 계약 업체가 있지 않습니까?
쓸 수는 있어요.
제가 볼 때는 모든 지역이 우리가 모두 한 번씩 들어볼 만한 주요 브랜드에서는 바우처를 다 쓸 수는 있어요.
그런데 학교에서 안내하기를 “우리는 A, B, C, D, E 중에 A와 계약했기 때문에 꼭 A에 가서 사라”.
그런데 학생이 B에 가서 구입을 하고 온 거예요.
그러면 “B에서 환불을 하고 다시 A에 가서 사라” 이렇게 하는 거죠.
A, B, C, D, E에 무조건 바우처를 모두가 사용할 수 있지만 그거를 이제 현장에서는 제한을 둔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차덕환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이지윤 위원 그래서 이거는 학교가 계약 업체가 있다 하더라도 학생 개인이 선호하는 브랜드가 있다면 학교가 그걸 먼저 나서서 제한을 하거나 이럴 이유는 없다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고 안내를 교육청에서 좀 해 주시면 좋지 않을까라는 말씀을 드려 봅니다.
○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차덕환 무슨 말씀인지 잘 알겠습니다.
○이지윤 위원 그리고 부여 사례도 좀 좋은 사례가 될 것 같고요, 저도 교복 구입 시즌쯤만 되면 이 교복 관련 민원이 정말 많이 들어와요.
그래서 교복 구입과 입찰 이런 관련된 것들은 한번 도교육청이랑도 논의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차덕환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상근 이지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황석연 교육장님.
○부여교육지원청교육장 황석연 예, 부여교육청 황석연입니다.
예, 알겠습니다.
끼어들지 않겠습니다.
(장내웃음)
○위원장 이상근 아니, 말씀은 얼마든지 하셔도 좋습니다.
○부여교육지원청교육장 황석연 예, 위원장님 허락을 필한 후에 하겠습니다.
○부여교육지원청교육장 황석연 죄송합니다.
○위원장 이상근 알겠습니다.
이지윤 위원님께서 모든 교육청 공통 질의로 교육복지 차원의 지원 사업, 학생맞춤통합지원 사업에 대해서 교육청별 진행 상황에 대해서 질의를 주셨습니다.
보령, 서산, 논산계룡, 금산 교육지원청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셨고요.
또 관련해서 우리 교육장님들께서 답변을 잘해 주셨습니다.
두 번째는 교복 바우처 교복 구입 관련해서 질의를 하셨는데 이 부분은 이지윤 위원님, 굉장히 의미 있는 질의를 하신 것 같아요.
요약해 보면 바우처로 교복을 구입할 때는 모든 교복 업체에 가서 구입을 해야 되는데 어떤 학생은 가서 구입을 하려고 하니까 이거는 또 특정한 계약을 한 데서만 구입을 해야 된다 이런 부분도 있고 또 우리 교육장님 답변 들어보니까 중학교하고 고등학교하고 현실적인 거는 또 다른 부분이 있어서 종합해서 보면 이지윤 위원님 말씀대로 교복 바우처 구입은 대상 학생들이 어느 업체든 가서 구입할 수 있도록 이렇게 돼야 된다라고 하는 취지의 말씀이신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본다고 하면 우리 일선 학교장님, 일선 학교 그다음에 교육지원청, 도청 차원에서 이거는 일관성 있게 바우처 사업을 진행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서 이 부분은 우리 교육지원청 교육장님들께서도 협의를 한번 해 주시고 각 일선 학교에도 그 협의된 내용에 대해서 잘 알려 주시는 것이 학생들이 교복 구입하는 데 혼선도 없고 또 불이익도 없을 것 같다라고 하는 말씀을 다시 한번 드리겠습니다.
꼭 이 부분은 그렇게 해 주시고 또 추후에 이지윤 위원님께 관련해서 한번 말씀해 주시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이지윤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응규 위원님 질의하시겠습니까?
○김응규 위원 아산 출신 김응규 위원입니다.
수고들 많이 하셨고요, 저는 천안·아산, 서산, 공주, 금산 교육발전 시범지구, 교육발전특구와 관련해서 몇 가지 궁금한 점을 질문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아산교육장님!
○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신세균 아산교육장 신세균입니다.
○김응규 위원 참 어렵게 교육발전특구를 4개 시군에서 지정을 받았는데 익히 아시다시피 지역소멸 대응과 교육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도입됐는데, 아산에 신창중학교죠?
○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신세균 예, 구 신창중학교입니다.
○김응규 위원 이 자리에 다문화교육센터 또 대안학교도 계획…….
○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신세균 대안학교는 지금 신창중학교로 들어가고 다문화지원센터는 구 신창중학교를 리모델링해서 들어갑니다.
○김응규 위원 그래서 현재까지 사업 효과랄까, 교육발전특구로 지정받고 국비 받아서 그 지역의 지자체와 대학과 기업과 교육청과 함께해서 한 그런 사업의 효과가 성과지표로 나온 것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는지 답변 바랍니다.
○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신세균 일단 저희들이 교육발전특구를 추진하는 과정 속에서 처음에 할 때 도교육청과 도청이 같이 추진하는 교육발전특구였습니다.
사실 아산교육지원청이 사업의 주체이기보다는 도교육청과 도청이 사업의 주체로서 참여하는 부분이었고 실질적 운영은 아산시청과 아산교육지원청이 하고 있는데, 2024년부터 해서 2025, 2026년까지 3년간 추진됐는데 2024년도에 지원된 30억의 예산은 실질적으로 대부분이 아까 말씀드렸던 신창중학교의 다문화지원센터를 리모델링하는 쪽으로 예산이 쓰여졌고 2025년부터는 아산시청과 아산교육청이 약 15억 원 정도씩을 나누어서 예산을 집행했습니다.
그래서 아산교육청은 주로 15억의 예산을 이주배경학생들에 대한 지원 부분과 IB학교에 대한 지원 부분 그리고 아산 글놀이학교라고 하는 독서문화 쪽에서 지원했고 시청에서는 문화예술·체육 쪽을 중점적으로 지원했습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그 성과를 본다고 하면 올 2026년도에 구 신창중학교에 한 5월 정도까지 완료가 될 것 같은데 다문화지원센터를 리모델링해서 그곳에서 이주배경학생들에 대한 한국어교육을 실시할 수 있는 기반적 토대를 마련했고 그 이외에 이주배경학생들에 대한 한국어교육이나 이런 것들을 통해서 그 학생들이 아산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한 것이 큰 효과라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김응규 위원 답변 감사드리고, 서산교육장님!
○서산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지용 예, 서산교육청 김지용입니다.
○김응규 위원 서산시는 늘봄학교 대학 연계 모델을 주 추진 내용으로 했는데.
○서산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지용 서산교육청 같은 경우 늘봄학교뿐만 아니라요, 그 지역 관련 특화 교과서 개발 또 그리고 학생 돌봄 앱 개발 등으로 해가지고 작년도에 시범 결과가 우수해서 시범 지역에서 선도 지역으로 조정돼가지고 인센티브 예산을 올해 5억 추가 지원받을 예정입니다.
○서산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지용 예, 맞습니다.
전액 교육부 국비로 받게 됐습니다.
그리고 또 늘봄 관련해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전국에서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김응규 위원 좀 전에 존경하는 신세균 교육장님도 말씀하셨는데 이게 교육청이 주도하는 핵심 교육 정책 사업이 있고 또 지자체 중심 사업이 있지 않습니까?
○서산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지용 예, 맞습니다.
○김응규 위원 그러면 기능을 어떤 식으로 구분 지어…… 역할 분담을 어떻게 하는 것인지 그런 사항이 나온 것이 있습니까?
○서산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지용 지자체에서는 주로 지자체에서 하는 사업들이 또 있습니다.
예를 들면 학생들, 유치원부터는 우리 교육청에서 하고요, 유치원 밑에 유아의 경우에는 지자체에서 관리를 또 하고 있습니다.
그런 사업들을 구분해서 하고 그다음에 지자체에서 각종 아이 저기들 할 수 있는 사업 발굴 같은 걸 통해서 서로 협의를, 시청하고 그다음에 교육청하고 담당들이 협의를 많이 합니다.
협의회를 해서 사업을 발굴해 내는 역할들을 하고 있습니다.
○김응규 위원 서산·공주·금산이 1유형인데 금산 같은 경우에 추진 내용이 빈틈없는 늘봄 지원체계를 주 내용으로 하고 있거든요.
교육장님 어디 계신가요?
○금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인원 금산교육장 이인원입니다.
○김응규 위원 또 정주 생태계 구축을 한다 이런 것인데 구체적으로 어떤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지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금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인원 금산교육장 이인원입니다.
금산교육지원청은 2024년부터 교육발전특구 선도 지역으로 선정돼서 운영하고 있고요, 국비 30억과 대응투자 30억, 60억 해서 3년 한 180억을 처음에 예산으로 활용하고 있고요, 금산군 그리고 금산교육청, 중부대가 세 기관이 연계해서 그 지역의 우수 인재를 양성하고 이 학생들이 지역에서 공부하고 지역에 정착해서 정주해서 살 수 있는 그러한 목표로 하고 있고요, 비전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다 함께 행복한 교육 치유 공동체 금산인데 네 가지 주요 정책으로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중점 사업에 있는 것처럼 빈틈없는 늘봄 지원, 학생들이, 어린아이들이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잘 자랄 수 있도록 하는 것으로서 돌봄이라든지 또 돌봄할 수 있는 그러한 여건을 조성하고 그것이 우리 교육지원청과 지자체가 연계해서 하고 있고요, 또 배움 있는 강화, 학교별로 특색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A 학교에 특색 있는 프로그램, 골프라든지 스마트교육이나 등등 그리고 B 학교는, 학교별로 강화할 수 있는 특색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고요, 정주 생태계에서 금산은 아토피학교라고 해서 상곡초등학교가 아토피 안심 학교로 지정되어 있고 또 전국에서 학생들이 오고 있어가지고 거기에 지자체에서 정주할 수 있는 황토 친환경 주택을 짓고 인구가 유입될 수 있도록 하고 있고요, 네 번째는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서 금산진로직업센터와 연계해서 여러 가지나 식탁이라든지 그러한 프로그램 그리고 중부대에서는 스마트팜 특화 교육 과정을 개발하고 스마트팜에 관련된 교육과정 그리고 재배시설 교육을 통해서 전문가를 양성하는 그러한 것들을 초중고-대학 연계해서 하고 있습니다.
○김응규 위원 구체적으로 참 열심히 하시는 것 같은데 교육발전특구가 성공을 하게 되면 인구 소멸 되는 지역에서 인구가 늘어날 수 있다고 저는 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교육발전특구 내에 여러 가지 국립형 특수학교를 지정해서 육성·발전 시킨다면 우리 아이들의, 우리 국민들의 출생률을 제고시키기에는 너무나 많은 시간이 가고 또 인구 소멸 되는 지역은 아주 급격히 인구가 감소되고 있는데 이런 것을 막으려면 학교를 명문 학교로 만들어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그래서 신세균 교육장님도 아산에는 외국어고등학교하고 충남외고 그다음에 한올여중·고 그다음에 영인초 이런 IB 준비 중에 있는 학교들도 있고, 이렇게 하다 보면 학생들이, 부모들이 이주해 와서 학생들을 거기로 보내는 경우도 없지 않아 있으리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또 신창 같은 경우에는 다문화 학생들이 많고 탈북, 고려인도 굉장히 많습니다.
그러면 여기에도 IB학교를 지정할 수 있는 여건이 된다고 봐요.
특히 교육발전특구 지역 내이기 때문에 그런 쪽으로 좀 더 공립학교를 다양하게 특성화시켜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구체적인 방안이 있다면 과연 무엇인지 답변 바라겠습니다.
○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신세균 아산교육장 신세균입니다.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아산 같은 경우에는 성장한 쪽, 배방·탕정 쪽으로는 크게 성장하고 있어서 올해 한들물빛초등학교 같은 경우에는 92학급에 2200명 정도의 학생이 한 학교로 해서 생활해야 되는 학교도 있는 반면에 원도심에 있는 선장초등학교 21명의 학생이 있는 아주 극을 이루고 있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도시가 균형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신도지 지역 못지않게 우리가 말하는 구도심·원도심 지역에서의 성장과 발전이 필요한 부분인데 그를 위해서 교육이 중요한 역할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 과정 속에서 저희들이 원도심 지역 내에 위치하고 있는 그 학교들이 IB 교육과정을 운영한다든지 아니면 과학 중점 학교를 운영한다든지 특성화된 교육을 함으로 인해서 배방이나 탕정 쪽에는 커가는 도시 지역의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원도심 지역의 특화된 교육으로 올 수 있는 그런 분위기를 만들었을 때 저희들이 교육이 균형적 발전을, 도시도 균형적 발전을 할 수 있다라는 생각을 하면서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원도심 지역의 교육력 제고를 위해서 다양한 방법을 강구하고 특성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응규 위원 최소한도 교육발전특구에서는 자율형 공립고 등 다양한 지역형 명품화 학교를 만들어서 교육력을 제고함으로써 이주·정주 환경이 좋아지고 학생들이 늘어나는 그런 효과도 얻을 수 있지 않겠는가 이런 생각이 들어서 그런 점도 교육발전특구로 지정받은 지역만큼은 최소한도 검토해야 되지 않겠는가 생각 들고, 특히 아산시 같은 경우는 정원을 보면 5명, 천안은 6명인가요?
정원이 미달됐는데 아산에 신설 학교가 ’26년도, ’27년도 몇 개 학교예요, 앞으로 지정될 학교가?
○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신세균 올해 3월 1일 자로 개교하는 학교가 이순신초등학교하고 천우물초등학교 2개 초등학교가 개교를 합니다.
그리고 2027년도에는 -지금 이름이 결정되었는데- 아산윤슬초등학교, 아산윤슬중학교와 아산한여울학교라는 특수학교 해서 3개 교가 개교할 예정이고, 2028년에는 -아직 이름이 확정되지 않은- 탕정9초, 탁정3유 그다음에 탕정7초 그리고 탕정고등학교해서 4개 학교가 2028년 3월 내지는 9월에 개교할 수 있도록 교육부 중앙투자심의위원회를 통과해서 이제 건축이 시작된, ’27년도에 개교하는 학교들은 이미 건축이 한 공정률 15% 정도를 도달하고 있고 2028년도 개교할 학교들은 실시설계 내지는 일상감사까지 들어가서 추진이 준비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김응규 위원 제가 왜 그 질문을 하냐면요, 지금 결원 현황이 일반직이 3명이고 시설직이 2명 있습니다.
교육 공무직 2명 해서 6명이 결원됐는데 이렇게 업무가 과다한데, 다른 일선 시군지원청은 결원이 1명에서 2명 이 정도가 되는데, 업무가 굉장히 많은 아산교육지원청이 6명 정도 결원이 있다는 것은 좀 문제가 있다.
그래서 이런 것도 좀 본청에다 얘기해서 조속히 결원이 충원돼서 원활한 업무를 볼 수 있도록 부탁드리고요, 황석연 부여교육장님!
○부여교육지원청교육장 황석연 부여교육장 황석연입니다.
○김응규 위원 학교 학생 수 현황을 보면 ’25년도에는 3989명 해서, 2029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3076명인데, 분석 결과 학생 수 감소에 따른 학생 맞춤형 지원 강화가 필요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적정규모학교 육성이 필요하다.
이걸 구체적으로 풀이하면 어떤 식인가요?
○부여교육지원청교육장 황석연 예,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 부여교육청뿐만 아니라 14개 교육청이 모두 공통된 사항이라고 생각되는데요, 저희 같은 경우는 슬픈 얘기지만 적정규모학교 육성기금이 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예산을 가지고 금년도부터 따로 한 7억 정도를 편성해서 부여에서 학교를 다니면 다른 지역보다 더 혜택을 볼 수 있다는 교육에 대한 신뢰를 확보하고 우월적인 교육의 자리를 잡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중 대표적인 예가 학생들 중에 한 120명 정도를 선발해서 영어캠프를 한 2주 정도 보내려고 합니다.
그래서 이런 사업 등등 해서 몇 가지 사업을 저희가 추진해서 인구를 더 증가시키고 학생 수를 더 증가시키는 데 한계가 있을지 모르지만 최소한 타 시군으로 전입 가는 학생들은 줄어들 수 있도록 저희가 노력하겠습니다.
참고로 지자체별로 충남 14개 시군 중에서 타 시군 이주율이 부여가 가장 높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1차적으로는 타 시군으로 나가는 학생들을 저희가 방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응규 위원 인구가 줄어들고 인구 소멸, 학생들이 줄어드는…… 교육지원청은 다 똑같은 분석 결과를 내놓았는데, 청양교육지원청장님!
○청양교육지원청교육장 배종남 예, 청양교육지원청 교육장 배종남입니다.
○김응규 위원 저희들이 정산중학교를 한번 현장방문 했었어요.
가서 보니까 참 많은 것을 느꼈는데 청양 정산중학교가 기숙형 중학교 아닙니까?
○청양교육지원청교육장 배종남 예.
○김응규 위원 그러면 외지에서는 오는 학생들이 얼마 정도 되나요, 거기에?
○청양교육지원청교육장 배종남 지금 현재 외부에서 오는 학생들을 공식적으로 학교에 입학시키는 그런 특례는 없습니다.
그러나 이주해서 정산학구로 옮겨오는 학생들은 있습니다.
저희가 정확하게 파악은 하지 않았지만 20% 정도는 되지 않을까 추정하고 있습니다.
○김응규 위원 그래서 보니까 혁신학교, 충남형 IB학교는 청양중학교에서 지금 도입 중에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청양교육지원청교육장 배종남 인증 학교를…….
○청양교육지원청교육장 배종남 예.
○김응규 위원 정산중학교는 기숙형이기 때문에 오히려 그런 쪽이 더 도입하기가 쉬울 것 같은데 어떻습니까, 그건?
○청양교육지원청교육장 배종남 IB학교가 현재 운영하는 것이 공립학교는 선생님들의 이동이 잦기 때문에 중장기적인 계획과 투자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정산중학교의 경우에 교직원들의 참여 동의율이 어느 정도 이루어져야 IB학교 교육과정을 도입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기숙형 학교라 하지만 저희가 중학교보다는 고등학교와 초등학교를 연계해서 운영하는 쪽으로 노력하고 있기 때문에 정산중학교가 IB학교 교육과정을 선택하는 것에 대해서는 심도 있게 학교 측과 협의하지는 않았습니다.
○김응규 위원 답변 감사드리고요, 이상 마치겠습니다.
추후에 더 추가 질문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상근 김응규 위원님 질의 수고하셨습니다.
김응규 위원님께서는 교육발전특구 관련해서 질의를 주셨습니다.
아산교육지원청 같은 경우 교육청과 지역이 어떻게 연계해서 특구 사업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현재까지 효과에 대해서 질의해 주셨습니다.
답변은 다문화센터 리모델링 사업하고 또 이주배경학생들, IB학교에 대해 또 문화예술·체육에 대해서 지원해서 효과를 내고 있다 이렇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특히 아산 출신 위원님이시기 때문에 아산에 대해서 더 관심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교육특구 사업을 통해서 지역의 공립학교를 학교별로 특성화 있게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도 해 주셨고 또 지역형 명문 학교를 육성한다고 하면 이러한 부분들이 -다른 교육지원청도 마찬가지지만- 지역 소멸을 막는 데도 크게 기여할 것이다라는 취지에서 김응규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다음에 서산·금산·부여·청양 교육발전특구 사업에 대해서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또 효과는 무엇인지에 대해서 질의해 주셨습니다.
서산 같은 경우는 늘봄학교 관련해서 대학과 연계해서 잘하고 있고 또 지역 특화 교과서도 개발해서 인센티브를 받는 좋은 사업 효과가 있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금산교육청 같은 경우도 교육발전특구 사업이 구체적 사업이 어떤 것이냐라고 질의해 주셨는데 교육장님께서 약 180억의 예산을 가지고 교육발전특구 사업을 잘 진행하고 있는데 지역 우수 인재 양성을 해서 지역에 정착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라고 말씀해 주셨고 또 돌봄으로 인한 안정적 육아 지원 사업도 잘하고 있고 특히 금산만의 특색 있는 아토피 안심 학교를 만들어서 친환경도시로 만들어서 인구 유입을 하고 있다 이렇게 말씀도 해 주셨습니다.
또 더불어서 스마트팜 육성도 같이 하고 있다 이렇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부여 같은 경우도 학생 수가 계속 감소하는 지역이기 때문에 학생 수 현황을 분석해 가면서 질의를 해 주셨는데 황석연 교육장님께서 적정규모학교 사업 등으로 해서 지역 정착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또 그로 인해서 인구 유입을 유도하고 있다 이렇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저희도 청양의 정산중학교는 한 번 가봤었습니다.
기숙형 학교라서 특별하게 의미를 부여한 부분도 있는데, 저희가 생각할 때는 IB학교 도입해서 한다고 하면 더 효과가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했지만 또 교육장님께서 나름대로의 어려움이 있다라고 하는 말씀을 해 주셨고 추후에 한번 정산중학교 측과 IB학교 도입이 가능한지, 도입이 되게 된다면 청양교육지원청 차원에서, 아니면 도교육청 차원에서 선생님들의 인사적인 이런 부분도 함께 있어야 될 부분이기 때문에 한번 다각도로 검토해 보실 필요는 있으시다고 생각합니다.
김응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신한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신한철 위원 천안 출신 신한철 위원입니다.
정은영 교육장님, 오늘 생신이세요?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정은영 당진교육장 정은영입니다.
○신한철 위원 생신 맞으세요?
생신이라고 뜨길래.
(장내웃음)
축하한다고 한마디 하려고, 선물은 없고요, 말이라도, 축하드립니다.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정은영 예, 고맙습니다.
○신한철 위원 어제 교육과정평가정보원에서 IB학교가 없는 지역에 설명회를 한다고 얘기하더라고요.
그래서 그게 혹시 기존에도 있었나요?
아니면 천안은 없죠, IB학교가?
○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차덕환 천안교육장 차덕환입니다.
저희는 동성중학교가 후보 학교고요.
○신한철 위원 후보 학교로 하는 거는 제가 알고 있습니다.
○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차덕환 그다음에 불무초가 준비 학교로 금년부터 시작됐습니다.
○신한철 위원 공주도 없죠, 지금?
제가 알기로 홍성이 좀 있는 걸로 알고 있고.
○공주교육지원청교육장 오명택 공주교육장 오명택입니다.
공주는 석송초하고 한일고등학교 두 군데가 인증 학교가 있는데.
○공주교육지원청교육장 오명택 공주의 어려움이 중학교도 연계성 때문에, 중학교 한 곳은 IB 준비 학교로 해서 시키려고 했으면 좋겠는데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습니다.
계속 노력하고 있는 중입니다.
○신한철 위원 한태희 교육장님, 보령은 없죠, 지금 거기?
○보령교육지원청교육장 한태희 보령교육장 한태희입니다.
예, 보령은 아직 준비하는 게…….
○신한철 위원 혹시 설명회가 이전에 있었나요?
아니면 아직 그런 게 없었나요?
○보령교육지원청교육장 한태희 제가 알고 있기로는 크게 홍보돼서 설명회 하고 했던 적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신한철 위원 만약에 그게 홍보가, 어제 얘기 들은 거는 미실시 지역에 IB학교가 잘되고 있으니까 거기서 하는 일종의 교수법이나 내용들을 설명해 줘서 IB학교 추진 아니어도 일반 학교에서 그런 것들을 벤치마킹할 수 그런 의도로 말씀하시더라고요.
만약 그게 들어가면 아마 올해 처음 들어가는 것 같은데 어떨 것 같으세요, 혹시 교육장님 생각에?
○보령교육지원청교육장 한태희 개별적으로 관심 있는 교장 선생님이나 선생님들은 있을 것 같은데 그게 학교 단위로 묶어졌을 때 동의율이나 이런 게 아직은 조금 어려움이 있을 것 같다고 생각이 됩니다.
○신한철 위원 저도 어제, 좋은 방법을 일반 학교에다가도 배울 수 있게 한다는 건 좋은 취지 같긴 한데 또 한편으로는 지금 서천뿐만 아니라 태안도 지난번에 우리 행감 때 얘기 들으면 아이들 유치하는 정책이 있었잖아요.
어쩌면 그 정책에 조금 반하는 내용이 아닐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서, 서천교육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서천교육지원청교육장 오황균 예, 서천교육장 오황균입니다.
지금 IB 교육과정이 우리 서천에 없다고 하시면서 유치를 하면 학생 수를 늘리는 데 도움이 되지 않나 하는 취지의 말씀이신가요?
○신한철 위원 그건 아니고요, 지금 제가 볼 때는 IB학교를 일선 학교에서 유치하는 게 쉽지는 않은 환경이잖아요?
그런데 부모들 입장에서 우리 교육이 계속 ‘공부 잘하는, 공부 잘하는’으로 가다 보니 IB학교를 보내고 싶어 하는 학부모들은 있으시겠죠.
그런데 어제 교육과정평가정보원 얘기를 들어보니까 IB학교 미실시 지역에 그런 내용들을 설명회 하러 간다고 하는데 오히려 그런 부분들이 와서 설명을 하다 보면 학부모님들이 볼 때 ‘IB 학교 좋다, IB 학교로 한번 옮겨볼까’라는 생각이 들면 서천이나 태안·논산도 그랬고 기존에 빠져나가는 아이들을 지키기 위한 특화 사업을 진행하시는데 그게 오히려 역효과가 있지 않을까라는 질문 한번 드려보는 거거든요.
○서천교육지원청교육장 오황균 역효과가 있지 않을까라고 하는 그런 말씀…….
○신한철 위원 그러니까 아이들을 서로 유치하고 나가지 못하게 잡아야 되는데 IB학교를 설명함으로써 오히려 아이들이 더 좋은 걸 알게 돼서 그걸 찾아 떠나지는 않을까라는 우려를 한번 말씀드려보는 거거든요.
○서천교육지원청교육장 오황균 글쎄요, 그게 꼭 역효과를 낸다고 볼 수는 없을 것 같아요.
일단 가장 중요한 것이 IB학교를 운영하는 데 여러 교육장님이 말씀하셨는데 교원 동의율인 것 같아요.
학교에서 교원들이 얼마나 찬성하느냐에 따라가지고 학교장님들이 그 동력을 얻어가지고 IB학교를 추진하는데 현재는 교직원 동의를 받기가 너무 어렵기 때문에 그거하고는 거리가 있을 것 같습니다.
○신한철 위원 저는 그 얘기를 듣고서 어쨌든 좋은 게 있으면 널리 퍼트리는 게 좋다고 생각이 드는데 또 한편으로는 우리가 이번 업무보고 자료에는 초중고 아이들 앞으로 몇 년 동안 뒤까지 현황을 주셨더라고요, 아이들 증감 현황을.
그런데 그거 보니까 거의 초등은 다 줄어드는 상황이고 일부 지역은, 서천이나 그런 데는 아이들이 빠지는 걸 잡기 위해서 그런 사업들을 하시는데 오히려 IB학교 설명하는 게 일선 학교나 교육지원청 측에서는 그렇게 빠져나가는 아이들이나 데려올 아이들을 놓치는 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혹시라도 교육장님들이 현장에서 어떤 의견을 갖고 계신가 궁금해서 한번 여쭤본 거였거든요.
크게 문제는 없다는 말씀이신 거죠?
○서천교육지원청교육장 오황균 예.
○신한철 위원 교육장님, 하실 말씀 있으시면…….
○보령교육지원청교육장 한태희 보령교육장 한태희입니다.
지금 보는 접근 방식의 차이가 있는데 저희는 위원님 말씀하신 그 말씀을 듣고 지역의 IB 학교를 유치해서 만들 거냐, 진행할 거냐에 대한 관심이 있고요, 위원님께서는 그걸 함으로써 인근 지역, 예를 들면 청양중학교로 학생이 유출되는 거에 대한 염려를 말씀해 주셨어요.
그런데 사실 그 염려보다는 그런 설명회를 유치해서 우리 지역에도 IB학교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그렇게 만약에 유출된다고 하면 더 긴장감을 가지고 준비나 후보 학교가 되려는 시도를 할 것 같습니다.
○신한철 위원 알겠습니다.
하여튼 좋은 거는 널리 알려주는 게 좋은데 또 한편으로는 우리가 교육이 너무 공부 잘하는 쪽으로만 몰려가는 느낌이 있어서 오히려 그런 게 학생 유출이나 학생 유치에 좀 역효과가 있지 않을까 해서 한번 질문을 드렸던 거고요, 그 부분도 교육장님들이 생각을 한번 해 보시죠.
그것도 제가 볼 때는 또 다른 인식에서, 또 다른 시선으로 보는 측면도 있으니까요.
한번 생각 좀 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천안교육청 원도심 활성화 지난번 행감 때 말씀드려가지고 지금 자료에 들어와 있는데요, 올해는 학교를 좀 늘리신 거죠, 이게?
○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차덕환 예, 그렇습니다.
○신한철 위원 초등학교, 지난해는 10개를 했었는데 올해는 이제 7개, 8개인데 이 예산은 반영이 크게 없었잖아요.
그냥 이전 상태 그대로잖아요, 예산은.
○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차덕환 예산 같은 경우에는 원도심 명칭을 그대로 사용하니까 예산은 변화가 없는 거고요, 상상마을교실이라든가 이런 것들 했던 것을 더 확대해서 저희들이 상상마을교실, 행복드림체험학교 이런 걸 좀 확대해서 인원을 더 많이 시키고요, 예산도 소폭 증가가 됐습니다.
대부분이 원도심 학생들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프로그램들이거든요.
○신한철 위원 그때는 아마 교당 300만 원씩 해가지고 3000만 원 10개 학교…….
○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차덕환 10개 학교 이렇게 원도심 소외지역 학교 지원했습니다.
○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차덕환 그거 똑같이 하고요, 그다음에 농어촌학교, 작은학교도 저희가 학교에 지원을 하고요, 저희들 행복공작소라고 해서 또 2000만 원 정도 예산을 편성해서 중학교 학생들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권역별로 4개 권역으로 나눠서 방학 중에 실시를 할 예정입니다.
○신한철 위원 지난번 행감 때도 말씀드렸지만 원도심도 한번 교육 쪽으로 좀 잘 챙겨 주세요.
왜냐하면 천안 같은 경우는 지금 원도심에서 유출되는 게 너무 많다 보니까, 제가 지금 원도심에 있다 보니까 엄청 많이 유출되거든요.
심지어 -부끄러운 말씀이지만- 저희 큰애도 학원을 원도심에서 안 다니고 불당동 쪽으로 다니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이게.
그러니까 결국 학원들도 다 옮겨가니까 우리도 떠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더라고요, 그런 게 좀 아쉽긴 한데 전에 한번 말씀드린 것처럼 교육을 통한 원도심 활성화 방안을 교육장님이 고민을 해 주셨으면…….
○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차덕환 적극적으로 교육 활동을 원도심 중심으로도 많이 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신한철 위원 예, 어쨌든 사실 지금 학군이라는 게 학교가 아니라 학원 위주로 편성돼 있다 보니까 서북구 쪽은 빠질 게 없는데 동남구 쪽은 좀 그런 부분이 많이 빠지거든요.
○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차덕환 예, 그렇습니다.
○신한철 위원 이게 단순하게 볼 때 천안 인구가 70만이 되고 동남구도 한 이십오륙만 되니까, 지금 다른 여기 와 있는 아산 빼고는 다른 시군보다는 인구가 훨씬 많으니까 행복한 거 아니냐라고 할 수 있겠지만 오히려 등잔 밑이 어둡다고 소외된 데가 더 많거든요.
제가 항상 말씀드렸던 게 예전에 방과후학교 할 때 읍면 지역은 100% 무상인데 동 지역은 수익자 부담이라 50% 부담도 어려워서 못 하는 애들도 있었거든요, 원도심에는.
그러니까 한번 잘 챙겨주십시오.
○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차덕환 예, 잘 알겠습니다.
○신한철 위원 그리고 보령교육청 제가 지난번에 그 행감 때…….
○보령교육지원청교육장 한태희 보령교육장 한태희입니다.
○신한철 위원 그때 말씀드렸던 게 아까 서두에 말씀드렸던 그런 내용이거든요.
그때 ‘내가 만드는 나의 미래 진로진학 교육’해서 향후 추진계획이 내 고장 학교 다니기 내실화를 위해서 고입 설명회 운영하신다고 했던 것들, 올해도 운영하시죠, 이거는?
○보령교육지원청교육장 한태희 예, 마찬가지입니다.
○신한철 위원 어쨌든 그동안 진행하신 거에서는 이게 효과가 좀 있었나요?
○보령교육지원청교육장 한태희 효과가 컸다고 생각을 합니다.
왜 그러냐면 실질적으로 이번 중학생들이 고등학교 진학, 그것이 외지로 나가는 학생들이 많이 줄었습니다.
○신한철 위원 어쨌든 이번에 저도 그래서 그때 한번 여쭤보려고 다시 했던 건데 그러니까 많이 좀 줄었다는 말씀이신 거죠?
○보령교육지원청교육장 한태희 그리고 성적이 우수한 학생들이 지역 고등학교로 진학을 많이 했다고 고등학교 교장 선생님들이 좋아하십니다.
○신한철 위원 아무튼 굉장히 그러면 효과가 있었던 거네요.
올해도 내실 있게 또 진행 잘하셔야겠네요, 이 부분도.
○보령교육지원청교육장 한태희 예,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신한철 위원 제가 전에도 한번 말씀드렸지만 제가 고등학교 들어갈 때는 비평준화여가지고 천안고등학교 들어갔는데 시험 보고 막 들어갔거든요.
그때는 갔더니 천안 애는 한 반 있고 태안 저쪽에서 많이 왔더라고요, 아마 지금은 또 천안이 평준화가 돼서 좀 덜하겠지만 지금도 아이들이 빠져나가는 부분이 있으니까.
아까 IB학교 관련해서 말씀드린 것도 좀 그런 부분이었거든요.
그래서 아이들이 좀 유출이 안 되고 내 고장, 생태환경 교육 말씀 항상 드리는 것도 아이들이 내 고장에 뭐가 있는지, 내 지역에 뭐가 있는지를 알아가는 게 지역 사랑이 되고 지역에서 공부하고 올라가는 차원이 있을 수 있는데, 하여튼 교육장님 잘 챙겨주셔가지고 올해도 좋은 효과를 내서 내년 ’27학년도에 아이들이 또 보령에 많이 머물 수 있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지난번에 행감 때 위주로 한번 말씀드릴게요.
왜냐하면 행감 때 1년 치를 한번 정리했던 거 하고 지금 업무 보고는 올해 시작될 내용인데 그때 좀 말씀드렸던 것 중에 서산 같은 경우는 제가 그때…….
○서산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지용 서산교육장 김지용입니다.
○신한철 위원 문화예술, 체육 쪽으로 진행하신다고 그랬고.
○서산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지용 예, 맞습니다.
○신한철 위원 당시에 서산시장님하고도 좀 좋은 반응을 보여서 추진한다고 하셨는데 그게 올해는 어떻게 또 잘 추진되나요, 그 부분이?
○서산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지용 사실 교육발전특구사업으로 해가지고 작년에 20억 정도를 투자해서 학교별로 관련 특색프로그램을 운영했습니다.
그래서 효과가 좋아가지고 현재 또 그렇게 지속적으로 해야 되는데 사실 올해는 시청에서 운영하는 예산이 교육 SOC 사업으로 가는 바람에 조금 줄어들어가지고 좀 걱정이긴 하지만 그와 같은 문·예·체 관련 교육은 끊임없이 진행해서 학교별 특색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그렇게 작년에 이어서 그런 교육 프로그램을 신청받아서 우리 교육청에서 교육발전특구 사업비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신한철 위원 제가 행감 때 이거 질문드리면서 우리 이용국 위원님이 많이 노력하셔야겠다 했더니 많이 도와주고 계신다고 교육장님이 말씀하셨는데 올해 SOC 예산 때문에 많이 빠졌으면 이용국 위원님이 많이 안 도와준 거예요?
○서산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지용 아닙니다.
도와주고 계십니다.
SOC 사업으로 조금 준 겁니다.
○신한철 위원 지난번 학업중단 예방과 대안교육 운영하시는 거, 이것도 아이들이 좀 많이 만족스럽다고 하셨거든요, 그때.
그 정확히 사업이 ‘학업중단 예방과 대안교육 운영’입니다, 교육장님.
아이들이 많이 만족한다고.
이건 또 올해 계속 진행하시는 거잖아요?
○서산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지용 계속 진행할 계획입니다.
○신한철 위원 전체적으로 보면 우리 지원청이 이런 사업들이 진행되고 아이들이 만족하는 부분도 많고, 제가 올해 첫 업무보고에서 사업 진행하시는 데 뭐가 잘됐나 안 됐나를 떠나서 행감 때 좋았던 부분들, 미진했던 부분들에서 또 올해 들어온 내용들 한번 잘 진행해 주십사 하고 말씀드리는 내용이니까요.
그 정도로 하고…….
○서산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지용 우리 지역구 이용국 위원님께서 많이 챙겨주셔가지고 더 열심히 분발하고 있습니다.
○신한철 위원 서천 같은 경우도 그때 제가 세팍타크로가 좀 의아하다고 했었는데 애들 되게 좋아한다고 했었잖아요?
그것도 계속 진행하시죠?
○서천교육지원청교육장 오황균 예, 진행하고 있고요, 지금 현재 서천여고에서 세팍타크로를 아주 전통적으로 계속 키우고 있는데 문제는 모 의원님께서 거기다 의욕을 가지고 세팍타크로 전용 체육관을 지으려고 했는데 문화유산 때문에 그게 지금 좌초가 되고 있어요.
그리고 서천읍성 그 자체가 국가 문화유산으로 승격이 돼가지고 현재 어려움에 봉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속해가지고 아이들 세팍타크로는 추진, 잘 운영되도록 저희가 노력하겠습니다.
○신한철 위원 그리고 지난번에 서천학교 살리기 3대 과제 하신다고 하시면서 그때 태어난 아기가 100명대 무너지고 그 말씀을 하셨었거든요.
○서천교육지원청교육장 오황균 예.
○신한철 위원 그래서 이거 노력하신다고 했는데 군에서 주택 지어준다고 했던 거 지금 계속 진행하나요, 올해도?
○서천교육지원청교육장 오황균 예, 올해에도 지난번에 마산초등학교에 서천군청에서 부지 그리고 목조 주택 9채를 지어가지고 실제 학생들 17명이 늘어나고 학부모 9명이 전입을 하는 효과가 있었어요.
올해는 화양초라고 하는 곳에 똑같이 군청에서 9채의 목조 주택을 지어서 학생 유치에 노력을 하는데, 저희가 군청에서 어려움이, 한꺼번에 많은 예산이 들어가서 어렵기 때문에 그렇게 집을 짓는 것도 중요하지만 농촌에 있는 빈집을 활용해가지고 더 많은 혜택을 달라고 요구하고 있는 형편입니다.
○신한철 위원 그것도 한번 올해도 교육장님이 좀 많은 관심을 갖고 하시면 또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습니다.
○서천교육지원청교육장 오황균 예, 감사합니다.
○신한철 위원 아산교육지원청도 원도심 교육 환경 소외지역 특성화 프로그램 운영교 지원, 이거 올해도 진행하시잖아요?
○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신세균 예, 제가 농어촌 방과후학교 쪽으로 해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신한철 위원 예산은 그때 봤을 때 크게 안 늘었던 것 같은데 이 부분은, 그렇죠?
올해랑…….
○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신세균 저희들이 지금 예산이 한 1억 2000 이 정도쯤을 해서 학교에 신청을 받아서 교부하는 형태입니다.
○신한철 위원 이 부분도 잘 신경 써 주시고 동동동 사업은 또 얘기 안 해도 될 것 같고요, 제가 이제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게 다른 시각으로 좀 보는 거거든요.
우리가 교육이라는 게 단순하게 아이들 학력 신장, 아이들이 학교에서 배우는 인성교육일 수도 있는데 사실상 지금 교육장님들이 각 지원청에서 이런 원도심 특성화 사업, 아까 우리 서천에서 하셨던 그런 사업들이 어떻게 보면요, 균형발전 사업일 수도 있거든요.
이 교육이라는 게 단순히 아이들 교육, 학력 그런 걸 떠나서 교육을 통해서 원도심 활성화도 시키고 어떻게 보면 교육장님들께서, 제가 좀 지나치게 과대 포장하는 걸 수도 있겠지만 교육장님들이 지역에서 우리 충남 균형발전의 한 축을 담당하고 계시는 걸 수도 있는 겁니다, 이게.
그래서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좀 많은 관심을 갖고 추진해 주시기를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신세균 위원님, IB학교와 관련해서 한 가지만 말씀드려도 될까요?
○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신세균 IB학교가 지금 농산어촌 지역의 학생을 유입하고 명문 학교를 만드는 취지로 추진되는 측면도 있는데 저희들이 IB학교를 처음 도입할 때는 실질적으로 미래형 평가 체제를 도입하는 쪽으로 IB학교를 추진했었습니다.
개념 기반 탐구학습이라고 하는 수업 방법을 개선하고 평가 방법을 개선하기 위해서 도입을 했고 이 IB학교를 하지 않는 학교들이지만 IB학교에서 하는 수업 방법의 개선이나 평가 방법의 개선이 일반학교로 전이될 수 있도록 추진된 상황이기 때문에 사실은 IB학교를 많이 늘려가는 것 못지않게 IB학교의 교육적 성과를 일반학교로 나누는 것이 이 IB학교 운영의 목적이 되어야 된다는 생각을 초기에 IB학교를 추진했던 사람으로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신한철 위원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이 그겁니다.
단순하게 IB학교로 홍보해서 사람들이 IB학교를 가고 싶은 마음을 만드는 것보다 IB학교의 좋은 프로그램이 좀 널리 퍼져가지고 그게 이식되는 걸 원하는 저도 그런 바람이었거든요.
신세균 교육장님이 촌수로 저희 할아버지시라 확실히 탁월하신 부분이 있으십니다.
확실히 다르세요.
예산교육지원청도 제가 뺐는데 지난번에 주거환경개선지원 사업 하셨던 거 되게 좋았었거든요.
○예산교육지원청교육장 박동신 예산교육장 박동신입니다.
○신한철 위원 올해도 다시 계속 진행하시죠, 이 부분도?
○예산교육지원청교육장 박동신 예, 그렇습니다.
열심히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신한철 위원 그런 부분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제가 다른 시각에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교육장님들이 어떻게 보면 우리 충남 균형발전의 한 축을 담당하신다는 의미도 있습니다.
그리고 끝으로 청양교육지원청 하나만 말씀드리면…….
○청양교육지원청교육장 배종남 교육장 배종남입니다.
○신한철 위원 지난번 우리 한참 시끄럽게 했던 학교폭력 사태요.
그게 어떻게 지금 잘 수습이 됐나요?
○청양교육지원청교육장 배종남 ‘잘’이라고 하기보다 많은 상처를 남겼습니다.
그런데 저희 교육지원청에서 선생님들, 학생들 그리고 학부모님들을 안정화시키는 그러한 프로그램을 누차 운영해서 나름대로 이번에 입시 성과도 좋았고요, 학생들 모집도 원활하게 잘 됐습니다.
○신한철 위원 그러면 어쨌든 잘 마무리는 됐던 편이네요.
○청양교육지원청교육장 배종남 예.
○신한철 위원 학교폭력이 예방도 중요하지만 사실상 일어나고 나서 사후 수습도 저는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청양교육지원청교육장 배종남 예, 그렇습니다.
○신한철 위원 어쨌든 피해자와 가해자가 다시 또 원활히 잘 어우러질 수 있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한번 잘 챙겨주시면 앞으로 그런 사고를 더 줄일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렸던 거고요.
○청양교육지원청교육장 배종남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상근 신한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신한철 위원님 때문에 정은영 교육장님께서 오늘 생신이라고 하는 것을 잘 알게 됐습니다.
겨울에 태어나신 교육장님,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장내웃음)
신한철 위원님께서는 천안뿐만이 아니라 모든 교육지원청에 있어서 또 IB학교에 대해서 언급을 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교육장님들의 공통적인 답변을 들어보게 되면 IB학교를 새롭게 만드는 데 있어서 “우리 선생님들의 동의 부분이 가장 걸림돌이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렇다고 본다고 하면 우리가 생각할 때는 신한철 위원님 말씀대로 좋은 것은 자꾸 옆으로 옆으로 전파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하는데 물론 IB학교의 좋은 점들이 꼭 IB학교가 아니라 하더라도 인근 학교로 전파될 수 있겠지만 IB학교 체제로 간다고 하면 또 그 나름대로의 가장 큰 장점이 있지 않겠습니까?
저는 IB학교로 가는 길이 학부모의 요구 이것보다도 우리 학교장님의 의지, 그다음에 또 교육장님들의 적극적인 지원, 이런 것들이 IB학교가 좋은 학교라고 우리한테 인식이 된다고 하면 보급되는 데 있어서 그 부분이 저는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예를 들어서 우리 교육장님께서 별로 생각 안 하시고 학교장님께서도 별로 생각 안 하신다고 하면 학생들을 위해서 좋은 제도가 학생들한테까지 전달되지 못한다고 하면 그것 또한 우리의 책임이 아니겠는가 이런 생각도 오늘 신한철 위원님 질의 과정에서 한번 생각을 해 보는 계기가 됐습니다.
신한철 위원님께서는 또 원도심, 천안의 큰 지역이긴 하지만 천안 내에서도 또 원도심 학교에 대한 교육 환경에 대해서 늘 걱정을 많이 해 주고 계십니다.
사실상 예산이라든지 지자체의 사업들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살펴본다고 할 때 원도심 활성화는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렇지만 활성화는 안 된다 하더라도 더 이상 원도심에 있는 교육 인프라가 줄어들지 않도록 해야 될 책임은 또 우리에게 있지 않을까 이런 부분이 있어서 우리 도의원들도 항상 그 지자체에 가면 지자체 집행부와 함께 원도심 활성화에 대해서 고민을 하는데, 정답은 가장 가까이 있는 것은 그곳에 좋은 교육이 있으면 결코 떠나지 않는다 또 명품 교육이 있으면 돌아온다 이런 것은 진리인 것 같습니다.
함께 노력해 봤으면 좋겠다라는 신한철 위원님의 말씀이셨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우리 보령교육청 내 고장 학교 다니기 사업 효과에 대해서 언급을 해 주셨고 또 우리 교육장님께서도 아주 성공적으로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라고 하는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이런 부분들은 정말 지자체와 함께하는 사업이 돼야 되고 보령교육청뿐만이 아니라 우리 모든 교육청이 지자체장님과 더욱 소통을 잘해 주시고 더욱 적극적으로 교육에 대한 예산 요구를 합리적으로 요구하실 필요가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우리 서산교육청도 역시 지역 특색 사업 문·예·체 교육 사업에 대해서 언급이 있으셨고요, 또 학업 중단 예방과 대안교육 운영 사업에 대해서도 신한철 위원님께서 질의를 해 주셨습니다.
또 서천 같은 경우는 세팍타크로 사업에 대해서 질의를 해 주셨고 서천의 대표적인 스포츠가 세팍타크로인 것 같아요.
이 부분도 서천에서는 지속적으로 잘 관리하시고 엘리트 선수 육성에 노력을 해 주셔야 될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계속 같은 얘기가 반복입니다.
지자체에서 또 우리 교육청에서 함께 학생 유입, 인구 유입을 위해서 빈집 활용이라든지 그다음에 하우스를 지어주는 이런 사업들이 있는데 이런 부분들은 인구가 급감하는 이 상황에서 학생들을 지역에 안착시키기 위한 좋은 제도라고 생각해서 우리가 이 끈을 놓으면 안 되겠다라고 하는 생각도 한번 가져봤습니다.
신한철 위원님께서 늘 행정사무감사에서 하셨던 말씀을 다시 한번 꼼꼼히 짚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시간이 4시 5분입니다.
그래서 위원님과 교육장님들의 휴식을 위해서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면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05분 정회)
(16시34분 속개)
○위원장 이상근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김선태 위원님께서 질의해 주시겠습니다.
○김선태 위원 천안 출신의 김선태 위원입니다.
업무보고 준비해 주시느라 우리 교육장님들 그동안 수고 많으셨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요, 이대로만 되면 우리 충남교육이 굉장히 많이 밝아질 것 같습니다.
하여튼 끝까지 분투를 해 주시길 바라겠고요, 한 두 가지 정도만 여쭙겠습니다.
일단 궁금한 거는 우리 예산 현황을 보니까 교육일반 예산이 뭐 부여 같은 경우는 551.4%가 증가했는데 당진은 28.9%가 마이너스가 됐고, 큰 틀의 이유가 있나요?
우리 두 분 교육장님, 부여하고 당진.
○부여교육지원청교육장 황석연 예, 부여교육장 황석연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금년도에 교육일반 관련 사업에 77억 6000만 원이 증가한 사유는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첫 번째는 저희 부여도서관이 기존에 있는 자리가 부여 왕궁터 개발과 관련해가지고 한 7∼8년 전에 부여군청에 매각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도서관을 새로운 부지에 182억 들여서 공사를 하고 금년도에 마무리하는 해입니다.
그래서 이 예산이 편성됐고 두 번째는 특수교육지원센터 건물이 좀 노후화 돼가지고 그 건물에 들어가는 건물수선비에서 두 가지 항목 때문에 금년도에 많이 는 상태고 아마 역으로 내년에는 또 많이 감소할 걸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정은영 당진교육장 정은영입니다.
저희 당진교육지원청은 교육 관련 활동에 관한 예산은 크게 변함은 없고요, 크게 꿀벌도서관과 당진교육문화센터를 건립하고 있는데 기본적인 예산이 다 투입되었기 때문에 지금 이 부분이 삭감된 것처럼 보이지만 이제 들어갈 예산이 줄었기 때문에 많이 줄어든 겁니다.
○김선태 위원 비교해 보니까 이게 너무나 차이가 많이 나가지고 궁금해서 한번 여쭤봤던 거고요, 그다음에 본 위원이 의정 활동 하면서 항상 관심을 갖고 있는 분야가 우리 장애인 물품 구매라든가 또 장애인 고용 관련된 이런 부분에 대해서 항상 관심이 있고 그다음에 또 지역서점 관련해서도 관심이 있는 부분인데, 지역서점 관련해서 최근에 천안 같은 경우에 천안시의회에서 1월 6일 날 간담회를 했어요, 그 지역서점연합회하고.
그때 거기서 나왔던 얘기들을 같이 이 자리를 통해서 복기를 한번 해 보고 싶어서 질의를 드리고 싶은 건데, 사실 우리가 충청남도교육청 독서문화 진흥을 위한 지역서점과의 협력에 관한 조례가 이미 마련이 돼 있잖아요?
그런데 이런 거에 대해서 실질적으로 현장에서는 피부로 많이 못 느끼고 너무 아쉬움을 많이 토로하더라 이런 말씀을 좀 전해 드리고 그 5조에 보면 추진계획을 수립하게 돼 있는데 이것도 내일 한번 질의를 드리겠지만, 혹시 일단 천안에 국한해서 도서를 구입하는 데 총 얼마의 도서를 구입하고 거기서 지역서점에 한정해서 공고를 낼 때 하는 게 한 몇 프로나 되는지, 그래서 그 총구매 금액에서 지역서점한테 돌아가는 금액이 얼마나 되는지, 그 자료를 해서 오늘 아니라도 한번 주시면, 이건 지속적으로 여러 분들이 관심 가지고 있는 사항이니까 그렇게 해 주시고…….
○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차덕환 천안교육장 차덕환입니다.
그러면 자료 준비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김선태 위원 그렇게 해서 5조에 보면 지역서점 협력 활성화에 관한 사항이라든가 지역서점 이용 여부 등에 관한 실태조사 이런 것들을 아주 잘 꼼꼼하게 하게끔 다 돼 있는데 이거는 본청 차원에서의 계획이 세워져야 되는 건가요?
아니면 교육지원청에서는 각자 이런 계획을 안 세우시나요?
○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차덕환 지금 별도의 계획을 지원청에서는 세우지 않은 것으로 저희들은 알고 있습니다.
○김선태 위원 필요가 없는 거예요, 아니면 하지 못하는 거예요?
○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차덕환 그거는 이제 알았으니까요, 적극적으로 할 수 있는 방안을 저희들이 모색하겠습니다.
○김선태 위원 추진계획을 교육감이 수립을 해야 된다고 이렇게 의무 주체를 교육감으로 했지만 우리 각 지원청에서도 그 지역의 서점들하고는 밀접하게 연관이 돼 있잖아요.
나름대로 어떤 계획을 세우는 게 더 체계적인 행정이 아닐까 이런 생각이 들어서 한번 그 말씀을 드리고, 저는 그래서 거기 그 현장에서 나왔던 얘기들을 좀 취합해 보면 일단 천안에서의 일이니까 차덕환 교육장님께 말씀드릴게요.
천안에도 관내 서점이 한 80여 개 정도 된다는 거예요, 관내에 주소를 둔 서점이.
그런데 순수한 동네 서점은 그중에 15개밖에 안 된대요, 15개 정도.
나머지는 소위 페이퍼 컴퍼니 이런 데가 대부분이 많다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공고를 낼 때 우리가 배려해서 세심하게 안 내면 아무래도 지역서점들한테 돌아가는 결과물들이 적게 갈 수밖에 없잖아요.
그런 거, 그러다 보니까 예를 들어서 공고를 내는데 거기에 한 줄로 해가지고 ‘지역서점에 한함’ 나름대로 그런 제한을 두면 허들이 생기는 거잖아요.
그런데 그거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담당자하고도 상의를 했는데 담당자 입장에서는 어느 정도 규모가 넘어가면 다 공고를 띄워야 되고 그거는 규정상 어쩔 수가 없다라고 규정 얘기만 하더라.
저는 그 말을 듣고 좀 아쉬웠던 부분이 ‘아, 그러면 이거를 좀 운용의 묘를 좀 잘 살리면 어떨까’, 물론 쪼개기 발주 같은 게 어떨 때 보면 또 그게 문제가 돼가지고 감사의 지적도 받고 많이 문제가 되기도 하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우리가 무리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발주를 이렇게 몰아서 하는 게 아니라 나눠서 한다든가 운용의 묘가 있잖아요.
그런 거를 좀 충분히 고려해 주시면 어떨까, 그런 아쉬움이 들더라 그런 생각을 말씀을 드리고…….
○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차덕환 말씀해 주신 사항과 같이 운용의 묘를 발휘해서 지역서점을 좀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김선태 위원 그런데 최근에 그거는 하나의 사례였고, 그러니까 기존에 이렇게 했는데 왜 그게 안 되냐 이렇게 이야기했을 때도 그냥 규정상 어쩔 수 없다, 규정상.
그런데 그런 거에서 이제 아무래도 시민들은 답답해하는 거거든요.
규정이 다 똑같으면 괜찮은데 또 다른 데는 또 이게 되는 데가 있고 왜 또 여기만 안 되는가에 대한 그런 것도 불만이 생길 수밖에 없잖아요.
그런 걸 좀 교육장, 담당자들은 규정에 따라서 할 수밖에 없을 수도 있어요.
그거를 우리 교육장님이나 책임자급에서 좀 더 독려를 해 주시고 할 수 있게끔 용기를 주시는 게, 뭐 크게 잘못되는 일이 아니라면 그거를 좀 잘해 주십사 말씀을 드리고, 이번에도 보니까 (자료를 들어 보이며) 낙찰을 받은 업체를 찾아가 봤더니만 서점이 아니라 그냥 물류 이런 회사예요, 회사.
이런 게 좀 너무 아쉽다는 거죠.
지역서점이 없어지면 제일 아쉬운 거는 천안시보다는 저는 천안 지역 교육청이나 우리가 더 아쉬울 것 같아.
○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차덕환 그렇죠.
○김선태 위원 아무래도 서점이 없어지고 그렇게 되면 우리가 더 아쉬우니까 우리가 좀 더 신경을 써야 되는데 문제는 이게 보니까 부산시나 광명시, 광주시, 서울시, 성남시 이런 데는 지역서점하고 MOU를 체결해가지고 도서 공급을 실시하고 있고 거기에 도매 업체라든가 총판 그다음에 유사 변형 이런 물류업체 이런 데는 제외시키게끔 그렇게 아예 매뉴얼이 돼 있단 말이죠.
그다음에 경기도 같은 경우는 학교 전체의 80%가 지역서점과 납품을 실시하고 있다는 거예요.
천안 중앙도서관 같은 경우는 지역서점과 공급 협의를 체결해가지고 지역서점 인증을 받아서 100% 다 지역서점으로 공급하고 있고, 거기들은 규정에 문제가 없어서 그렇게 하지는 않을 거 아니에요?
그런 부분들은 제가 봤을 때는 운용의 묘를 좀 살려주시면 훨씬 우리가 이 조례도 더 내실화시킬 수 있고 주민들도 더 만족할 수 있고 또 그걸 통해서 우리 학생들이 좋은 환경에서 공부할 수가 있으니까 그런 부분들을 꼭 좀 말씀을 드리고, 혹시 우리 지원청 중에서 지역서점하고 무슨 MOU라든가 이런 걸 체결한 청이 있나요?
제가 행감 때도 한번 간담회라든가 MOU 같은 것도 말씀드렸던 게 기억이 나는데.
○공주교육지원청교육장 오명택 공주교육장 오명택입니다.
제가 9월 1일 자로 와가지고 처음 시도한 게 저희 공주 원도심에 작은 서점이 있습니다.
네 군데가 있어서 올해 주요업무 계획에 뭐가 있냐, 책담은 프로그램이라고 해서 아이들이 실질적으로 창의적 체험활동이라든지 어떤 체험활동 할 때 그쪽 분들, 그 서점을 들러서 책을 보고 실제로 1시간 정도 수업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현재 개발해서 운영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물론 MOU까지는 가지 않았고요, 위원님 말씀대로 거기까지 한번 고민해서 실제적으로 저희들 교육에 들어올 수 있도록 그리하겠습니다.
○김선태 위원 MOU가 아마 법적인 강제력은 없더라도 서로 간에 보여주는 이미지는 있는 거잖아요.
잘하셨다는 말씀 드리고요.
○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차덕환 천안도 지역서점 MOU라든가 그리고 천안중앙도서관 사례를 저희들이 가서 보고 적극적으로 지역서점을 이용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선태 위원 알겠습니다.
하여튼 이거는 정말 아까도 말씀드린 것처럼 지역서점이 고갈되면 우리가 더 아쉽고 우리가 더 문제가 되는 일이기 때문에, 시에서도 이렇게 결심하는데 우리가 시보다 더 못하다는 건 조금 문제가 있고 사실 우리도 시하고 비교하는 거 다 싫어하시잖아요.
여기 어느 기초자치단체는 잘하는데 우리는 못하냐고 비교하면 싫잖아요.
우리가 더 앞서가게끔 해 주시면 감사하겠다는 말씀을 좀 드리고, 일단 마지막으로 천안교육지원청 차덕환 교육장님께 부탁드리고 싶은 거는 제가 지금 드린 말씀이 100% 전달 안 될 수도 있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거를 오늘 끝나고 나서라도 빠른 시일 내에 지역서점 업체들하고 간담회를 잡아주시면 저도 같이 참여해서, 그분들이 원하는 게 뭐고 우리가 해 줄 수 있는 게 뭔지를 논의할 수 있는 자리를 한번 교육장님들께서 만들어 주시면 저도 참여해서 함께 수교하는 자리를 갖고 싶습니다.
○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차덕환 예, 천안교육장 차덕환입니다.
지금 말씀하신 간담회라든가 이런 일정을 지역서점하고 협의해서 만들어서 같이 상승, 좋은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저희들 노력하겠습니다.
○김선태 위원 그 날짜 잡히면 저한테 말씀해 주세요.
○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차덕환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상근 김선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선태 위원님께서 교육 일반 예산에 관련해서 교육청별 증감이 큰 차이가 나는 교육청에 대해서 설명을 요구하셨는데 부여 같은 경우는 도서관 증축이라든지 특수교육센터 수선비라든지 이런 부분에 있어서 증감이 있었다는 말씀 해 주셨고 당진교육청도 도서관 등 큰 사업의 종료 시점에서 예산이 대폭 준 이런 부분도 설명해 주셨습니다.
김선태 위원님께서 항상 강조하시고, 늘 어려운 사회계층 분들을 대변해서 장애인 물품 구매라든지 장애인 고용이라든지 더 이상 언급을 안 하셔도 교육장님께서 익히 알고 계시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이 2026년도에는 실천할 수 있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하셨으면 좋겠다라고 하는 김선태 위원님의 취지이신 것 같습니다.
늘 지역서점에 대해서 걱정을 많이 하십니다.
특히 이번에는 지역서점과의 간담회 내용을 교육장님과 위원들과 함께 공유해 주셨어요.
지원에 관한 조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장에서는, 쉽게 얘기하면 이 지원 조례는 어떻게 보면 껍데기에 불과한 조례가 아닌가라고 하는 생각을 지금 갖고 있습니다.
왜?
조례에 담겨 있는 내용을 우리가 실천하지&nbs
p;않기 때문에 결국은 지역서점계에서는 지원 조례가 무색하다 이렇게 생각을 하는 것 같습니다.
실질적으로 지원 조례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우리 모두 생각을 해 보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라는 김선태 위원님의 말씀이셨고요, 천안교육청뿐만 아니라 이 기회에 각 교육청 교육장님들께서도 실질적으로 교육지원청 차원에서 도서 구입 예산도 다시 한번 살펴보시고 실질적으로 잘 집행이 되고 있는지 또 지역서점에서 구입되고 있는지 이런 부분도 꼼꼼하게 체크해 주시는 게 좋을 듯 싶습니다.
홍성·예산 조그만 지역 같은 경우, 서산·당진 다 비슷할 것 같은데 지역서점이 몇 개나 있겠습니까?
많아야 두세 개, 서너 개, 대여섯 개 이 정도인데 실질적으로 이분들 입장에서는 공기관에서, 특히 우리 교육계에서 도서 구입을 해 주지 않으면 당장 문 닫을 위기에 처해 있는 것이 사실이라고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정말 간곡히 부탁드리는데 지역서점 살리기에 김선태 위원님 말씀대로 동참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인쇄뿐만 아니라 서점도 김선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실질적으로 지역에서 사업을 하고 매장을 가지고 오프라인 서점을 운영하는 서점이 우리 동네 서점이지 말씀하신 대로 페이퍼 서점만 있다고 하면 또 물류에 이런저런 물건하고 책하고 있는데 그것을 서점으로 분류해가지고 그쪽에 구입의 기회를 준다고 하면 당연히 그쪽의 단가가 낮을 수밖에 없고 지역의 동네 서점들은 그로 인해서 죽어갈 수밖에 없다라고 하는 것이 현실이기 때문에 김선태 위원님의 각별한 당부 다시 한번 되새겨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선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김응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응규 위원 수고 많으시고요, 김응규 위원입니다.
15개 시군 교육지원청 보면 학교폭력이 날로 아주 심해지고 있고 또 교권 침해도 아주 지능화되고 집단화되고 거칠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학교폭력은 초등학교가 지금 통계 보면 5% 또 중등학교 2.1%, 고등학교 0.7%로 자료에 나와 있는데, 유형은 언어 폭력하고 신체 폭력 또 SNS, 사이버 폭력 등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그런데 계속적으로 학교폭력과 관련된 여러 정책이 시행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천안 같은 경우는 2005년도에 1058건 정도 접수가 됐고 다른 교육지원청도 유사하다고 생각됩니다.
또 많은 정책과 예산을 지원했음에도 불구하고 학교폭력은 줄어들지 않고 있습니다.
또 교권침해도 줄어들지 않고 있고요, 더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 원인이 어디 있느냐 볼 적에 본 위원은 유아기 때에 우리 인성이 거의 70% 정도가 형성된다고 합니다.
유아기 때는, 공감 또 자기 조절 능력은 초등학교 이전에 형성되는데 그래서 유치원과 어린이집에 인성상담교사를 전담 배치 해야 되지 않겠는가.
유아기 때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 집중적으로 인성교육이나 전인교육을 시킨다면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에서의 학교폭력이 줄어들지 않겠는가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실질적인 인성교육이 이뤄지려면 교사의 처우를 계속 높여줘야 되거든요.
이거는 교육이 아니라 의무 사항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일선 교육지원청에서 정말 어린이집·유치원에 전폭적인 인성교육에 대한, 아니면 교사 처우와 관련된 예산을 많이 편성해야 되지 않겠는가 이렇게 생각하는데, 또한 더불어서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의 생활기록부를 초등학교로 넘겨서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참고할 수 있는 자료로 활용할 수 있는 것을 의무화시켜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런 점을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유아기 때의 적절한 어떤 예산 지원과 전담교사 배치를 통한 그러한 감성기…… 형성되는 그 시절에 유효하게 적절하려면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서 우리 존경하는 신세균 교육장님 답변 바라겠습니다.
○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신세균 아산교육장 신세균입니다.
학교폭력의 대책으로서 유아기의 인성교육의 필요성에 대해서 말씀해 주신 부분에 대해서 100% 공감합니다.
우리가 흔히 내가 배워야 할 것의 대부분을 유치원에서 배웠다라는 책도 있는 것처럼 유아기의 안정적인 인성이라든가 아니면 어떤 질서와 규칙을 지키고 서로 배려하며 살 수 있는 태도를 길러주는 부분은 매우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고 또 이제는 그것이 유치원에서 이뤄져야지 될 부분과 가정과 지역사회에서 이뤄져야 될 부분이 각각 있다는 생각도 합니다.
그래서 지금 말씀하신 인성과 관련된 상담교사의 배치 부분이라든가 교사의 처우 개선 이런 부분들이 필요한 부분들임이 맞는데 저는 사실 이런 상담교사의 배치뿐만이 아니라 학급당 유아 수를 줄이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지금 만 5세 같은 경우에 19명, 만 3세의 아이들도 14명이 다 한 교실에서 공부해야 되는 여건에 대한 부분은 지속적으로 우리가 개선하기 위해서 저희 교육청도 노력해야 되고 지역사회와 우리 모두가 같이 노력해야 될 부분이다라는 생각하고요, 생활기록부 이관에 대한 부분은, 의무화에 대한 부분은 저희들도 필요성은 충분히 공감합니다.
이 부분의 법적인 부분을 한번 살펴서 가능한지에 대한 부분을 같이 논의를 해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위원님께서도 지난번에 탕정 트라움유치원 방문했다면, 유-초 이음교육이라고 해서 초등학교와 유치원 간에 연계된 교육과정을 운영하기 위해서 유보통합 차원에서 추진하고 있는데 이런 유-초 이음교육이나 이런 것들이 병설유치원이 있는 곳뿐만 아니라 단설유치원이나 사립유치원, 어린이집도 다 같이 이런 부분들에서 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역에서 더 노력하겠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응규 위원 답변 감사드리고요, 한 분만 더 질문하고 마치겠습니다.
황석연 교육장님!
○부여교육지원청교육장 황석연 부여교육장 황석연입니다.
○김응규 위원 부여는 어떻습니까?
학교폭력이 늘어나요, 줄어들어요?
○부여교육지원청교육장 황석연 저희 부여교육은요, 백제의 왕조다 보니까 인성이 훌륭한 아이들이 많아가지고.
○부여교육지원청교육장 황석연 계속적으로 학폭이 줄어들고 있고 그다음에 흡연율도 줄고 있습니다.
그런데 위원님께서 염려하시는 유아기의 조기 교육을 강조해서 말씀하셨는데요, 그 부분에 대해 저희도 적극 공감하고 현재 유보통합 이런 것들이 아직 제도적으로 완성 단계는 아니지만 저희 부여교육에서는 정서적으로 결합할 수 있도록 유치원도 사립유치원, 공립유치원 그다음에 어린이집이 18개 있는데 함께 2월, 3월부터 머리 맞대고 부여교육을 함께 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또 초등학교하고 이음교육이 실시돼야 하는데, 저희가 초등학교 교장 선생님들하고도 제가 일부 말씀 나눴는데 유·어-초 이음교육에 대해서 비교적 긍정적인 말씀을 많이 하셨습니다.
그래서 제도보다 더 빨리 감성적인 결합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서 어린 시기부터 바른 인성을 아이들이 가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여 아이들 항상 인성이 바르다는 것만 기억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응규 위원 체육 전공하셔가지고 학생들이 꼼짝 못 하는 것 같아.
(장내웃음)
○부여교육지원청교육장 황석연 (웃으며) 외모 때문에 꼼짝 못 하지 그건 아닌 거 같습니다.
○김응규 위원 그래서 끝으로 정은영 교육장님, 시간이 딱 3분밖에 없어가지고.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정은영 당진교육장 정은영입니다.
○김응규 위원 학교폭력과 관련해서 유아기에 전문상담교사가 있어야 되고 신세균 교육장님이 정말 지금 정원을 줄여야 된다.
학급당 정원을 줄여야 되는데, 지금 저출산에다 줄이지 말래도 줄어드는 추세인데 불구하고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같은 경우 보면, 특히 어린이집 같은 경우 보면 정원에 미달되거나 50% 이상 충원이 안 되면 지원금이 끊어져요.
지원 안 해 줍니다.
이런 불합리한 현실을 무시한 정책이 시군청에서, 지자체에서 바뀌어야 된다.
그래서 유아를 담당하고 있는 도교육청도 그런 점에 유념하시고 정원 조정을 해야 되지 않겠는가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그래서 학교폭력과 인성교육 전문상담사를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꼭 전담시켜야 된다 하는 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답변 바랍니다.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정은영 제가 지난번 의회 때도 말씀드렸다시피 인성교육은 모든 교육에 있어서 중요한 뿌리가 되고 거기서 자란 그 열매가 시민교육이라고 말씀드렸었는데, 그만큼 인성교육이 중요한데 진짜 당진도 그렇게 노력했는데도 4개 병설유치원이 어린이들 모집이 안 돼서 자동적으로 폐원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원아 수가 자꾸 줄어드는 건 자연적인 현상인 것 같고요, 그래서 어쨌든 저희 당진교육지원청도 한울타리 인성교육이라고 그래가지고 커다란 한울타리로 보고 유치원, 초등학교, 중고등학교를 다 연계해서 지금 인성교육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고, 하여튼 유-초 이음교육 또 유보통합 이런 것들이 계속 논의는 되고 있지만 구체적인 실체가 잡히지 않고 있기 때문에 어서 빨리 그것이 자리를 잡아서 유치원과 연계한 교육이 돼야 되고 상담 활동을 하는 그런 상담사나 이런 사람들이 유치원에도 당연히 배치가 돼서 유치원 때부터 아주 뿌리가 튼튼한 인성교육이 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김응규 위원 감사드리고요, 홍역을 치르신 배종남 청양교육장님, 몇 년 전에 청양이 학폭 때문에 굉장히 고생을 많이 하셨는데 지금은 치유가 됐는지 모르겠지만 학교폭력과 관련해서 지금 말씀, 주제를 가지고 얘기했는데 3분만 시간 드리겠습니다.
○청양교육지원청교육장 배종남 감사합니다.
청양교육지원청 교육장 배종남입니다.
저희가 엄청난 사안을 겪으면서 나름대로 고민을 많이 했는데요, 이것저것 할 수 있는 것들은 다 했습니다.
그런데 지난 1월인가요, 전국교육장협의회에서 교육장님들 157명인가요, 그분들이 촉구한 것 중 하나가 뭐냐면 학부모의 역할을 재정립해야 된다 이런 말씀하셨습니다.
학교나 교육지원청이 역할을 회피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가정과 함께 가지 않으면 이것은 줄일 수도 없고 예방도 굉장히 어렵다.
큰 사건을 겪으면서 느낀 점이고요, 저희가 한 역할 중에 효과가 있는 역할들이 있었습니다.
학교폭력의 가해자가 되면 얼마나 어려운 처벌이 뒤따르는지를 저희가 카드뉴스로 한 달에 한 번씩 그래픽 디자인을 하고 내용을 선정해서 학교 공문으로 발송하고 게시판에 게시하도록 했는데요, 그게 굉장히 현장에서는 효과가 있었다고 말씀하셨고요, 두 번째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예방 캠페인을 했는데 청양 신문에 계속해서 연재하여 보도를 했습니다.
함께 캠페인을 할 때 이장단도 참여했고 주민자치회도 함께 참여했습니다.
그래서 학교폭력을 예방하는 것은 학교나 교육청만의 일이 아니다.
우리가 함께 나서야 된다라는 공감대를 형성해 주셨고 그런 것들을 광고 문구에 함께 실어 주셨는데 이 두 가지가 제가 보기에는 나름대로 효과가 있었다는 생각입니다.
왜냐하면 학교폭력을 저희가 겪고 나서 발생 건수가 현저하게 줄어들었거든요.
학교에서는 그 사건을 겪으면서 굉장히 어려움도 있었지만 또 나름대로 얻은 교훈도 많았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김응규 위원 답변 감사드립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상근 김응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응규 위원님께서는 주로 학교폭력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시고 질의를 해 주셨습니다.
충청남도교육청과 각 교육지원청에서 다양한 정책과 예산을 투입해서 학교폭력 예방을 시행 중임에도 불구하고 증가하고 감소하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 대책에 대해서 각 교육청별로 말씀도 들으셨습니다.
전체적으로 김응규 위원님의 말씀은 유아기 때 인성이 형성되지 않으면 그 이후의 교육은 굉장히 학폭을 예방하는 데 과연 효과가 없지 않을까 이런 관점에서 말씀하시고 유아기 때 인성의 형성을 굉장히 강조하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치원이나 어린이집 때 인성교육을 더 강화해 달라고 하는 측면에서 말씀해 주셨고 그렇게 본다고 하면 전문상담 선생님의 배치도 필요하다.
그리고 선생님들의 처우 개선을 통해서 인성교육을 더 강화한다고 하는 측면에서 예산 편성도 더 필요하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또 생활기록부도 초등과 연계해서, 아까 이음교육 다 말씀하셨지만 그런 부분들이 아이들이 성장하는 과정을 잘 지켜보고 인성이 어떻게 변화하는지에 대해서 흐름을 볼 수 있기 때문에 유치원과 어린이집과 초등학교와의 연계성 강조했는데 이런 부분들도 우리가 세심하게 살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아산 같은 경우는 교육장님께서 유아 수를 줄여야 할 필요도 있다 이렇게 말씀해 주셨고요, 거기에 저도 덧붙인다고 한다고 하면 신도시와 원도심과 어린이집·유치원의 학생 수를 보게 되면 신도시 같은 경우는 학생 수가 너무 넘쳐나서 교육장님 말씀대로 줄여야 할 필요가 있는데, 원도심의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은 유아 모집을 못 해서 폐원이 속출하는 경우가 있어서, 그러면 신도시에 몰리는 아이들을 어떻게 원도심의 어린이집·유치원이 폐원되지 않고 그쪽으로 이동할 수 있는 좋은 정책이 있을까도 우리가 이 부분에서 한번 고민을 해 봐야 될 필요가 있을 것 같고 또 폐원에 대해서도 말씀을 해 주셨어요.
폐원에 대해서도 말씀해 주셨는데, 폐원되기 전에 인원이 몇 명 이하면 폐원을 한다 이것보다도 인원이 적은 데는 어떻게 지원해서 유아 수를 증가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그 고민은 하지 않고 무조건 아무 대책과 지원도 없이 폐원시킨다고 하는 것도 한번 우리가 그것이 과연 올바른 정책인가를 다시 짚어볼 필요가 있다는 말씀을 저는 김응규 위원님 질의에서 생각을 해 봤습니다.
교육장님들께서도 한번 생각을 해 보셨으면 좋겠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부여 황석연 교육장님께서 부여는 왕도의 도시기 때문에 학폭이 없고 인성이 바르다고 했는데 우리 임광섭 교육장님도 충남의 수도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하실 말씀이 있으실 것 같아요.
○홍성교육지원청교육장 임광섭 홍성교육장 임광섭입니다.
저희들은 안타깝게도 충남의 수도다 보니까 또 아이들이 집중하다 보니까 작년보다는 조금 늘었습니다.
(장내웃음)
죄송합니다.
○위원장 이상근 알겠습니다.
어쨌든지 간에 부여·홍성·당진·청양 모든 교육장님들 누구보다도 학폭이 없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서 저희 위원들보다도 100배, 1000배는 늘 고민하고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희도 늘 교육장님들과 함께 학폭을 줄이고 학폭에 대한 대책을 함께 할 수 있는 의회가 되겠다는 말씀을 김응규 위원님 질의를 통해서 다시 한번 각오를 다진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김응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용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용국 위원 부여하고 홍성만 질문을 드려야 되겠습니다.
(장내웃음)
본질문에 이어가지고 보충질의 시간에는 2026년도에 -오전에 말씀드렸듯이- 많은 성과와 변화 기대하면서 우리가 ’25년도를 한번 돌이켜보자는 취지로 제가 아까 민원처리 현황에 대해서 자료를 받았습니다.
랜덤으로 제가 몇 군데만, 아마 같은 반복된 민원일 수도 있고 ’26년에도 또 같은 민원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런 민원에 대해서 당연히 아실 수도 있고 모르실 수도 있어요, 민원이 하도 많다 보니까.
그냥 아시는 범위에서 말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제가 살펴보니까 천안교육청 같은 경우는 역시나 학기 초에는 돌봄, 늘봄 그다음에 중학교 배정, 신입생 배정, 재배치 이런 거 관련돼가지고 민원이 주됐고요, 그래서 그중에서 하나 천안 관련해서 여쭤보면 중학교 신입생 배정 관련해가지고 민원이 좀 많으신 것 같아요.
그래서 어떻게 처리를 하셨고 민원인께 어떻게 말씀해 주셨는지 간단하게 말씀해 주십시오.
○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차덕환 천안교육장 차덕환입니다.
천안은 중학교 배정에 있어서 가장 어려운 문제가, 과제가 뭐냐면요, 불당동 지역의 학생 수가 굉장히 많은데 불당동 지역에 있는 학생들이 불당 지역에 있는 불무중, 불당중에 배정을 못 받고 계광중이나 서여중이나 봉서중 이런 데에 원거리 통학 학교에 배정되는 것 그리고 저쪽 청당동 지역에서는 천성중학교라든가 저쪽 북중, 복자여중 쪽으로 통학 거리가 먼 학교에 배정되는 문제 그리고 저쪽 차암동에 있는 학생들은 천안 성정중학교에 배정되는 학생들이 있는 원거리 통학 문제가 가장 배정에 있어서 민원인 사항이고요, 사실 배정은 저희가 무작위 컴퓨터 추첨으로 해서…….
○이용국 위원 그건 시스템으로 돌아갈 테고 민원인께 어떻게 설득을 하셨는지.
○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차덕환 저희들 설득은 올해 같은 경우에는 지자체하고 불당동 지역에 대해서는 학생 전용 통학버스를 임차해서 세 편 증편하는 것으로 했고요, 청당동 지역도 지금 시에서 대중교통을 증편하는 대응으로 저희들이 학교 공용버스 1대하고 임차버스 1대를 아침에 통학 학생 전용 버스로 운영할 계획을 상반기부터 가지고 있습니다.
○이용국 위원 결국에는 내 집 옆에 학교가 있는데 배정을 못 받아서 멀리 가는 거잖아요.
○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차덕환 예, 그렇습니다.
○이용국 위원 멀리 가는데 통학 여건도 녹록지 않고 이런 상황의 민원이잖아요.
그런 것들을 알고 계셨고 이번에 처리하셨으니 이번 년에 또 민원이 들어올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버스를 배치하더라도 기존에 다니는 학생들이 또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적절하게 지자체와 협의해가지고 민원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한번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차덕환 계속 모니터링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용국 위원 그다음에 공주교육청 교육장님께 여쭤볼게요.
○공주교육지원청교육장 오명택 공주교육장 오명택입니다.
○이용국 위원 공주도 이런 비일비재한 민원이 많이 있으셨는데 제가 보는 거 하나 있어요.
학교에서 공사하는 아저씨들이 있는데 학생들이 다니는 길에서 자꾸 담배를 피웁니다.
이거에 대해서 민원이 들어왔더라고요.
이게 학생이 넣은 것 같아요.
이거 혹시 알고 계세요?
○공주교육지원청교육장 오명택 예, 알고 있습니다.
○공주교육지원청교육장 오명택 자료를 봤는데 1학기 때 있던 내용인데요, 처리 결과를 보니까 즉시 공사하시는 분들 교육을 시키고 그에 대한 사과의 말씀을 올리고 앞으로 그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그렇게 했다고 들었습니다.
○이용국 위원 저는 학교 내에서는 전면적인 금연을 해야 된다고 당연히 알고 있고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고 있고요.
○공주교육지원청교육장 오명택 금연입니다.
예, 맞습니다.
○이용국 위원 심지어 학교 정문 밖으로는 30 내지 50m 구간에는 전면 금연구역으로 해야 된다고 하고 있습니다.
똑같은 민원이 안 생길 수 있도록 공사하시는 분들이라든가…….
○공주교육지원청교육장 오명택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이용국 위원 많이 노력해 주시기 시기 바라겠습니다.
○공주교육지원청교육장 오명택 예, 알겠습니다.
○이용국 위원 그리고 보령교육지원청 교육장님께 여쭤 보면.
○보령교육지원청교육장 한태희 보령교육장 한태희입니다.
○이용국 위원 작년 7월 달에 들어온 건데 상식선에서의 옷차림과 품행이라는 민원이 들어왔는데 혹시 알고 계셔요?
모르셔도, 유치할 수 있습니다만 선생님이 됐든 학생이 됐든 어느 정도 품행을 옷차림에서 유지해야 될 텐데 그런 게 없으셨던 게 있으셨던 모양이에요.
○보령교육지원청교육장 한태희 구체적인 사례를 제가 기억하지는 못하는데요, 심각한 상황은 아니어서 잘 넘어갔던 걸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이용국 위원 반복되지 않도록 이참에 다시 한번 봐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보령교육지원청교육장 한태희 살펴보겠습니다.
○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신세균 아산교육장 신세균입니다.
○이용국 위원 작년 3월 달에 있었던 민원입니다.
천안과 비슷한 건데 ‘학교 배정을 했으면 학교를 갈 수 있게 조치해 주세요’라는 민원이 들어와 있었거든요.
혹시 알고 계세요?
○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신세균 저희가 아산 관내에서 온양학군의 경우에 실제 학군이 넓다 보니까 아이들 버스가 대중교통으로 갈 때 먼 지역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당시에 그런 민원이 있어서 용화동 지역의 아이들이 신정중학교로 가는 상황이었는데 시청하고 협의해서 버스를 7시 30분대 증편해서 그쪽 학교로 갈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한 적이 있습니다.
○이용국 위원 잘하셨습니다.
그러면 이번에도 또 똑같이 민원이 발생할 여지는 있을 수 있겠습니다만 지금 버스를 한 사례가 있기 때문에 충분히 또 해결은 가능할 수 있겠네요.
○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신세균 어렵더라고요, 사실 버스 대중교통 노선을 한다는 것이.
○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신세균 특히 아산은 고등학교 같은 경우에는 신도시 지역 대방·탕정 쪽에서 이쪽 원도심 지역의 그 고등학교 지역으로 이동해야 되는 여러 가지 문제가 있어서 시청의 부담이 큰 상황입니다.
○이용국 위원 다 똑같습니다.
다음 질문할 서산도 마찬가지입니다.
서산교육장님, 3월 작년 11일 날 통학차량 지원 문의 민원이 발생했었죠?
○서산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지용 예, 기억하고 있습니다.
○서산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지용 예.
○이용국 위원 어떻게 하셨는지 한번 말씀 좀 주시겠어요?
○서산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지용 서산에서도 사실 문제되는 지역이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그 지역에 배차 관련해서 관련 담당 직원이 나가서 직접 그쪽 현황을 파악했고요.
○이용국 위원 맞아요.
같이 있었어요, 그때.
○서산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지용 현황 파악해가지고 그때 현황 파악해서 적절하게 버스 1대를 증차시키고 그다음에 또 버스를 운영하는 개별 학교가 있는데 학생들 숫자를, 덜 타가지고 아이들이 한 두서너 명 되는 데는 택시를 이용해서 하고 또 버스를 더 급한 다른 지역으로 배치하고 여러 가지 다각도로 학생들의 편의 제공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용국 위원 그다음에 논산계룡교육장님께 여쭤볼게요.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박양훈 논산계룡 교육장 박양훈입니다.
○이용국 위원 이것도 작년 3월에 민원이 들어왔던 건데 학원비를 현금만을 받았다.
현금영수증은 해 줍니다.
카드 결제가 안 됐었던 모양이죠, 그 학원들이?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박양훈 그런 학원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용국 위원 간혹 있었던 것 같은데 이것도 학원 실태 점검 하면서 혹시라도 현금 수령만 하는 건지 이런 것들도 확인을 한번 같이 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박양훈 지금 저희도 학원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 다시 한번 살펴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용국 위원 반복되지 않게 한번 얘기 드려 보는 거니까요.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박양훈 감사합니다.
○이용국 위원 그다음에 당진교육장님께 여쭤볼게요.
이것도 작년 이맘때쯤인데요, “두 자녀 동일 초등학교 배정 가능하게 해 주세요”라는 민원이 들어와 있었습니다.
혹시 알고 계세요?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정은영 당진교육장 정은영입니다.
저희들이 신흥 지역, 신도시 지역으로 지금 막 인구가 밀집되다 보니까 학교를 같은 지역으로다가 두 자녀 가기가……. ○이용국 위원 그러니까 집에 초등학생이 3학년, 6학년이 있는데 6학년이 A 학교를 가는데 동생을 -3학년짜리를- A 학교로 보내고 싶은데 못 보냈던 모양이에요.
그렇죠?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정은영 제가 좀 자세히 알아보고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용국 위원 그러니까 이런 게 있었다고 딱 말씀 안 하셔도 돼요.
이참에 들어왔던 민원을 보시고 이번 연도에는 반복하지 말자라는 취지에서 한번 보자라는 얘기예요, 제가 나무라고 뭐 하려는 게 아니라.
사실 안 보셨을 수도 있잖아요, 이거, 다.
그렇죠?
그런데 민원은 거의 반복적일 거란 말이죠.
그런 취지에서 그냥 이해해 주시면 돼요, 교육장님.
한번 보셔요, 무슨 내용이었던지.
그다음에 청양교육장님께 여쭐게요.
○청양교육지원청교육장 배종남 예, 청양교육장입니다.
○이용국 위원 작년 이맘때 또 들어왔던 게 돌봄이 하교가 불편하다라고 이렇게 얘기가 들어온 게 있는데.
○청양교육지원청교육장 배종남 예, 돌봄 전담사, 실무사 그리고 그 돌봄을 도와주는 동반자 이런 인력을 채용할 때 일인데요, 대전에서 초등학교 학생이 잘못되는 일이 있었잖아요.
그래서 보호자가 직접 와서 아이들 귀가할 때 서명을 하지 않으면 아이들을 인계할 수 없다 이렇게 처음에 -최초에- 도교육청으로부터 저희가 연락을 받고 안내를 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학부모님이 불편을 호소하는 그런 민원이었습니다.
그 이후에 이것은 제도가 조금 시정이 돼서 그렇지 않아도 될 수 있도록 바뀌어서 민원은 해결이 되었습니다.
○이용국 위원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태안이요.
작년 이맘때 한참 날 좋을 때 픽시 자전거를 제가 하반기 업무보고 때 한번 말씀드렸던 것 같은데, 연초에 그 당시에 민원이 좀 있었네요.
“픽시 자전거를 제지해 주세요, 너무 위험합니다” 이렇게.
○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지재규 예, 지금 픽시 자전거 그 내용은 제가 정확히 파악은 못 하고 있는데요, 예방을 위해서 저희들이 학교별로 돌아다니면서 예방 활동도 하고 했는데 그 내용은 정확하게 인지를 못 하고 있습니다.
○이용국 위원 그러세요, 한번 보셔가지고 무슨 무슨 민원들이 들어왔는지, 어떻게 해결됐었는지 검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지금 제가 질문 안 드린 데가 부여하고 홍성인가요?
○홍성교육지원청교육장 임광섭 예, 홍성교육장입니다.
○이용국 위원 아, 그래요?
서천 안 하셨죠, 서천?
서천이…… 서천을 내가 체크를 안 했구나.
자, 일단 부여부터 하겠습니다.
○부여교육지원청교육장 황석연 예, 황석연입니다.
○이용국 위원 작년 3월 6일 날 교복 착용 의무화 관련돼서 민원이 들어왔습니다.
어떻게 해결하셨습니까?
○부여교육지원청교육장 황석연 제가 그 내용을 명확히 기억 못 하고 있는데요, 지금 학생들이 학교생활 하면서 교복과 관련돼서 약간 학교에서 생활복 형태로 입는 아이들도 있고 교복을 입는 아이도 있고 또 학교에 등하교 때 교복을 입고 학교 와서는 사복을 갈아입고 이런 것들이 저희뿐만 아니라 모든 학교들이 아마 똑같은 상황일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뒤로 저희들이 학교에서 아이들이 원하는 복장 형태로 해서 규정을 좀 편안하게 할 수 있도록 해서 아이들의 눈높이를 맞추려고 했고요, 또 부득이 교복을 입는 학교에서는 아이들 자습, 아침 조회, 종례 시간에 교복 입는 것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안내하고 교육할 수 있도록 학교에 했습니다.
○이용국 위원 예, 알겠습니다.
잘 처리해 주시고, 그다음 서천은 민원이 거의 없어요.
지금 제가 말씀드리는 내용이 없어가지고 못 찾았습니다.
넘어가겠습니다.
자, 마지막으로 홍성교육장님께 여쭤볼게요.
○홍성교육지원청교육장 임광섭 예, 홍성교육장 임광섭입니다.
○이용국 위원 “중학생 무리들이 대놓고 담배를 피우며 어른들이 얘기해도 대들기만 합니다” 이렇게 민원이 들어왔습니다.
○홍성교육지원청교육장 임광섭 내용 전달받았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그 학생과 관련돼서 학교와 그런 민원을 해결했기 때문에 그렇게 크게는 문제가 안 됐는데요, 지금 그런 상황들이 저희 홍성뿐만 아니고 다른 지역에도 비일비재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직접 나가서 그런 어른들에게 이렇게 해명이라든지 이런 것보다도 그렇게 하지 않도록 학생들을 교육시키는 것이 우선이기 때문에 학교에 그런 내용들을 다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용국 위원 제가 반복되지 않는 걸로 최대한 체크를 했고 그다음에 각자 지금 말씀해 주신 어떤 처리 현황이라든가 이런 민원 내용들을 다 인지하셨을 거예요.
이런 부분들을 좀 잘 살펴주셔서 반복되지 않도록 혹은 최소화할 수 있도록 당부의 말씀을 다시 한번 드리고요, 그다음에 제가 이거 하나를 드렸어요.
초중고 학년별은 너무 많아서 못 하고 월별로 부모님들께서 좀 걱정하는 거리들.
저도 애를 키우는 입장에서 좀 걱정하는 것들을 큰 제목으로 한번 만들어 봤습니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입니다.
1월 달에는 초등학교는 돌봄, 2월 새 학년 준비하는 거, 3월은 당연히 통학 이런 것들이 있는데 한번 이거를 그냥 이 자리에서만 보지 마시고 여기서, 이 업무 보고 안에는 다 들어가 있습니다, 이 내용이 업무 보고 안에는.
그런데 업무 보고 안에서 찾기가 좀 어려우니 현장의 목소리라고 생각하시고 책상 앞에 놓고 ‘야, 옛날에 이용국이 이런 거 한번 줬었는데 이때쯤 이거 한번 봐 볼까’라고 생각하셔서 꼭 좀 검토해 주십사하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초등학교는 핵심이 안전과 돌봄이고 중학교는 애들 사회생활의 어떤 관계와 진로의 방향이고 고등학교는 미래, 진로, 어떤 버팀 이런 것들이 핵심이다라고 좀 기억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오전 질의와 오후 질의 다 해서 이런 자료도 좀 드리긴 했지만 ’26년도는 교육장님들께 기대가 크고요, 그리고 이런 자리에서 또 말씀드릴 수 있는 기회가 적기 때문에 마지막으로 당부의 말씀을 드리는데 꼭 일선 학교에 시작되는 신학기 때 교육장님들께서 학교들도 다 가보셔가지고 관내에 꼭 기울어진 운동장이 없도록 교육장님들 잘 살펴주십사 하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상근 이용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용국 위원님께서 오전에 요구하신 자료에 근거해서 민원 관련 질의를 해 주셨는데 굉장히 신선한 질의라고 생각이 됩니다.
교육장님들과 질의 답변을 할 때는 주로 교육지원청의 정책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대부분 질의 답변을 하는데 이렇게 학부모들의, 학생들의 민원에 대해서 질의하고 답변을 받는다는 것은 그만큼 학부모 입장에서 우리 아이와 직결되는 학교생활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을 해소하지 못한다고 하면 그런 부분들은 교육의 불신으로 이어질 수가 있다라고 하는 생각이 들고 또 학생들 입장에서는 그 불편함을 감내하면서 즐겁고 행복해야 될 학교생활이 불편하고 어려운 학교생활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이용국 위원님께서 지금 모든 교육청을 한 곳 한 곳 이렇게 말씀을 드리면서 민원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셨는데, 이 부분은 꼭 교육장님들께서 돌아가시면 앞으로 이런 일들을 방지할 수 있는 또 현재 발생하고 있다고 하면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의 방향에 대해서 고민을 해 주신다고 하면 이용국 위원님의 질의가 헛되지 않을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이용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유성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성재 위원 장시간 수고 많으십니다.
천안 출신 유성재입니다.
당진교육청 정은영 교육장님께 질문드리겠습니다.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정은영 당진교육장 정은영입니다.
○유성재 위원 거기 보다 보니까 소원성취 프로그램이라는 게 있고요, 그다음에 또 제가 특이하게 봤던 게 꿀벌도서관, 그 두 가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그걸 간단하게 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정은영 예, 당진교육청의 소원성취 프로젝트는 학생 또 학부모, 교직원 등 이렇게 교육공동체 구성원들의 다양한 소원을 저희가 발굴해서 그 발굴한 것을 교육 활동에 반영하도록 도와주는 그런 프로젝트입니다.
예를 들면 이런 수업을 꼭 해 보고 싶다거나 또 이런 경험을 학교에서 꼭 한번 해 보고 싶다 이렇게 요청이 들어오면 그 소원을 해 볼 수 있도록 예산을 별도로 저희가 지원을 해 주고 꼭 해 볼 수 있도록 해 주기 때문에 저희들이 그 사업명을 소원성취 프로그램이라고 이름을 붙였습니다.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정은영 교사가 희망할 수도 있고 학생들이 희망할 수도 있고 또 학부모님들이 원하면 선생님께 부탁해서 희망할 수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 수요자들이 직접 자기들이 한번 맞춤형 교육 환경을 조성해 본다는 데 의미가 있고요, 또 우선 교육 주체가 자발적으로 참여를 해 보려고 노력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유성재 위원 이 프로그램은 어느 교육과정에 들어가나요?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정은영 교육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유성재 위원 아니, 그게 아니고 학교 내에서 클럽 활동이나 어떤 시간에 이런 프로그램을 좀 하나요?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정은영 주로 창의 체험 시간이나…….
○유성재 위원 창의 체험 시간,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꿀벌도서관은 이름이 좀 특색이 있어서 다른 도서관하고 어떤 차이가 있는지요?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정은영 현재 지금 당진에 건립 중인 꿀벌도서관이 올해 한 5월 말쯤 개관을 목표로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특징이라면 어린이 특화도서관입니다.
어린이 특화도서관이라는 건 어린이의 독서 또 학습, 문화 활동을 모두 할 수 있는 최적화된 도서관을 말하는 건데요, 일반적인 공공 도서관하고 다른 점은 어린이 중심으로 설계가 되어 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책과 친해지고 또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데 우리가 초점을 맞춘 공간이 된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주 대상이 영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그 성장 단계에 맞게 저희들이 독서환경을 제공하기 때문에 당진 지역의 대표적인 아동문화의 거점이 될 것이라고 저희들이 예측하고 있습니다.
○유성재 위원 예, 감사합니다.
궁금한 게 있어서 그래서 질문드렸고요.
그다음에는 금산교육청 이인원 교육장님께 질문드리겠습니다.
○금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인원 금산교육장 이인원입니다.
○유성재 위원 거기는 지금 보다 보니까요, 지역아동센터가 있잖아요?
지역별로 지역아동센터가 있는데, 여기는 보니까 지역아동센터 연계 라온배움교실 운영이 있더라고요, 이거 소개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금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인원 금산교육지원청에서는 학생들의 복지와 기초학력 그리고 소외계층 학생들에 대한 지도를 위해서 기초학습 종합클리닉센터와 연계해가지고 기초학력 지도 교사를 저희 교육청에서 운영하고 있고요, 11명의 지도 교사가 금산 관내에 있는 지역아동센터에 찾아가서 학생들의 기초학력, 셈하기라든지 국어 읽기, 쓰기 이런 쪽의 지도를 하고 있습니다.
○유성재 위원 저도 지역구에 성환·직산·입장 다니다 보면 지역아동센터 거기가 있는데 이런 좋은 프로그램인 것 같아요.
지금 다른 교육 국장님들도 혹시 이런 비슷한 프로그램 하시는 거 있으면 소개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차덕환 천안교육지원청 교육장 차덕환입니다.
저희 천안교육지원청에서도 라온배움교실을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하고 있고요, ’25년도에는 13개 했는데요, ’26년에는 2개 늘려서 15개의 라온배움교실을 운영할 예정으로 되어 있습니다.
○유성재 위원 지역아동센터가 굉장히 많더라고요, 보니까.
○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차덕환 예, 굉장히 많습니다.
○유성재 위원 예, 감사합니다.
계속 이런 부분을 확대를 좀 해야 될 것 같더라고요.
예, 알겠습니다.
그다음에는 부여교육청에 황석연 교육장님께 질문드리겠습니다.
○부여교육지원청교육장 황석연 부여교육장 황석연입니다.
○유성재 위원 대표적으로 본 게 ‘백제 인성 품은 사비를 책과 거닐다’ 이 부분을 제가 가지고 질문을 드리겠는데요, 거기 중요하게 본 게 기관 단체장, 학부모와 함께 책 읽는 부여 독서교육 운영, 이 내용 하나하고요, 그리고 학교로 찾아가는 인문학 콘서트와 작가초청 인문학 한마당 운영 지원이 있거든요.
이 사례를 좀 소개 부탁드리겠습니다.
○부여교육지원청교육장 황석연 예, 부여 말씀드리겠습니다.
‘백제 인성 품은 사비를 책과 거닐다’는 2025년도에 ‘백제 품은 사비를 거닐다’ 시즌 1에서 2026년도에 시즌 2로 업그레이드를 했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중점 사항 두 가지는, 첫 번째는 백제 역사교육을 전년도에 실시했다면 그 역사교육 속에서 아이들이 인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내용을 좀 발전시켰고 두 번째는 작년에는 생태환경 중심의 내용이었다면 금년도는 인문학 중심으로 했습니다.
그중에서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기관 단체장, 학부모의 내용은 뭐냐 하면요, 저희 지역의 기관 단체장 모임들이 있는데요, 기관 단체장 그다음에 학부모회에서 먼저 어른들이 책 읽는 문화를 만들자는 그런 이슈를 가지고 시작해서요, 이분들이 책을 읽고 독서하는 습관을 만들자는 게 첫 번째고 두 번째는 학교를 직접 방문해서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책을 읽어주고 두 번째는 그 기관 단체장이 속해 있는 기관 단체에 대해서 아이들에게 소개해 주는 그런 과정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독서 교육과 진로진학 교육을 자연스럽게 이뤄내는 그런 교육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저희 교육청이 특별하게 하고 있는 건 올해부터 더 강화시킨 내용인데요, 그동안 작가초청 학교로 찾아가는 인문학 교육을 했는데 전년도에는 한 30∼40% 학교가 참여했습니다.
금년도에는 100% 학교가 다 참여할 수 있도록 저희가 지금 유도하고 있고요, 학교별로 아이들이 선호하는 도서를 고르고 그 도서의 작가를 학교에서 직접 섭외해서 학교에 와서 그 작가와 함께하는 인문학 교실하고 저희 교육청에서는 그에 따른 행정적인, 재정적인 절차를 뒷받침해 주는 그런 행사입니다.
이상 말씀드렸습니다.
○유성재 위원 인문학 콘서트 이거 굉장히 중요한 프로그램이고 굉장히 또 선도적으로 이렇게 많이 하시는 건 다른 교육장님들도 마찬가지이실 것 같아요.
그런데 여기 제가 부여는 이 부분에 대해서 좀 질문을 드렸습니다.
인문학 교육은 굉장히 중요한 교육이고 요즘 아이들이 책 잘 안 읽잖아요.
스마트폰 많이 보고 그러는데 이런 프로그램을 통해서 학생들이 독서를 좀 많이 할 수 있는 기회를 계속적으로 제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서천에 오황균 교육장님께 질문드리겠습니다.
○서천교육지원청교육장 오황균 서천교육장 오황균입니다.
○유성재 위원 저는 오황균 교육장님께는 전문적 학습공동체 운영 있잖아요.
그 사례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서천교육지원청교육장 오황균 저희 서천은 타 교육지원청과 마찬가지로 교내 전문적 학습공동체 그리고 학교 밖 학습공동체 이렇게 이원화해가지고 운영을 하고 있고요, 보통 1인당 2개 정도의 학습공동체에 참여해서 활동하기를 권장하고 있습니다.
교내에서 운영하는 학습공동체는 주로 학교 내에서 선생님들과 뜻이 맞는 분들이 서로 학습공동체를 조직해서 운영하는 거고요, 그리고 학교 밖 학습공동체는 같은 주제를 가지고 관내 또는 관외의 선생님들과 함께 조직해서 운영하는 학습공동체입니다.
거의 대부분의 선생님들이 1인 1개의 학습공동체 이상은 다 활동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유성재 위원 여기에서 좀 제가, 옛날에는 왜 교과연구회라고 있었잖아요.
○서천교육지원청교육장 오황균 예.
○유성재 위원 교과연구회하고 이 학습공동체하고는 좀 많이 차이가 있는 것 같더라고요, 선생님들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서는 교과연구회가 더 활성화돼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혹시 다른 교육장님들께서 아니면 오황균 교육장님께서 답변을 좀 해 주셔도 되겠는데, 지금 교과연구회는 운영되고 있나요?
○서천교육지원청교육장 오황균 제가 알고 있기로는 예를 들면 같은 교과연구회도 운영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각 교과 선생님들끼리 운영하는 곳도 있고 전문 교과 외에도 또 다른 관심 분야가 있으면 그 분야에도 참석해서 활동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유성재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러면 교과연구회 플러스 학습공동체는 추가로 하시는 거죠?
취미라든가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하시는 거죠?
그렇게 이해를 하면 되나요?
○서천교육지원청교육장 오황균 예.
○유성재 위원 알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아까 말씀드렸듯이 교과연구회가 옛날에 비해서 좀 많이 약화되고 그런 것 같아서 이 부분이 선생님들의 전문성을 위해서는 교과연구가 더 활성화돼야 되는데 교과연구회가 활성화될 수 있는 그런 것들을 좀 지원을 같이 해 주셔서 이런 것들이 더 강화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렇게 마치고요, 그다음에 청양교육청 배종남 교육장님께 질문드리겠습니다.
○청양교육지원청교육장 배종남 예, 교육장 배종남입니다.
○유성재 위원 거기는 지난번에 행감 때 제가 기억이 고교학점제, 학생들이 제대로 할 수 없어서 택시를 타고 이동하고 그런다는 거 지금 기억이 나거든요.
○청양교육지원청교육장 배종남 예, 그렇습니다.
○청양교육지원청교육장 배종남 예, 지금도 그렇습니다.
○청양교육지원청교육장 배종남 저희가 온라인으로 할 수 있는 것도 안내를 하는데 온라인 수업만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실험 실습이라든지 이런 것들은 온라인 학교에서 수강하는 것만으로는 해결이 안 되기 때문에 학생들이 이동할 수밖에 없고요, 교육지원청에서는 예산을 확보해서 이동에 따른 비용을 학교로 교부하고 있습니다.
○유성재 위원 학생들이 이동하다가 안전의 문제 그런 것들도 또 많이 민감하고 그럴 것 같은데.
○청양교육지원청교육장 배종남 예, 그렇습니다.
○유성재 위원 그런 부분이 좀 많이 걱정이 되는 부분이거든요.
이동은 한 어느 정도나, 몇 분 정도나 이동을 하나요?
○청양교육지원청교육장 배종남 예?
○청양교육지원청교육장 배종남 시간이 25분 정도 걸립니다.
○청양교육지원청교육장 배종남 편도 25분입니다.
○유성재 위원 예, 그다음에 한 가지 더는 독서, 문화예술 교육이 청양에서는 많이 좀 중점적으로 하시는 것 같은데 그 부분에 대해서 짧게 이렇게…….
○청양교육지원청교육장 배종남 예, 문화예술 교육 소외지역이죠, 청양이.
디지털과 문화예술 교육이 지금 최근에 아이들에게는 굉장히 필요한 영역인데요, 저희가 여건이 사실은 넉넉지 않습니다.
문화예술 교육은 비용이 많이 드는데 학교가 소규모 학교, 소인수 학급입니다, 대부분의 학교가.
그렇다 보니 저희 자체적으로 교육지원청에서 개최하는 문화예술 행사를 많이 하고요, 다른 교육지원청보다.
또 학생교육…… 천안에 있는 그 직속기관…….
○청양교육지원청교육장 배종남 문화원에서 주관하는 문화예술 행사도 관내 학생들이 굉장히 많이 참여를 하고 있고요, 또 도교육청에서 공모하는 챔버오케스트라, 방문해서 하는 이런 것들에 저희가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아이들 참가를 시키고 또 인접한 지역, 부여에서 행사가 이루어진다 그러면 통학 차량으로 학생들을 그곳으로 보내서 참여를 시키기도 하고요, 문화예술 교육은 이렇게 하고 있고 독서·인문 교육은 저희가 강사를 초빙해서 교사 연수를 지난해에는 굉장히 집중을 했습니다.
선생님들이 전문성을 가져야지만 아이들을 독서 교육이든 문해력 교육이든 해결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글을 해체하는, 분석하는 방법 그리고 또 이것을 요약해서 문장으로 써 내려가는 방법 그리고 토론을 시키는 방법 이런 것들을 연수를 시켜서 선생님들이 학생들을 지도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들 나름대로 연수뿐만 아니라 전문적 학습공동체 그리고 동아리 활동, 캠프, 축제 이런 것들을 통해서 전문성을 갖도록 함으로써, 청양은 사실 대외적으로는 고추, 구기자 이런 것들로 유명하잖아요?
그런데 교육 분야는 독서를 저희가 중점적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책에 흥미를 가지고 또 사고력을 증진시킬 수 있는 수단이 저희는 독서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독서 교육에 주력을 하고 있습니다.
○유성재 위원 예,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다음에 홍성교육지원청 임광섭 교육장님께 질문드리겠습니다.
○홍성교육지원청교육장 임광섭 예, 홍성교육장 임광섭입니다.
○유성재 위원 여기 지금 예산에 보면은요, 지금 포용하며 함께하는 시민교육 이쪽 부분에 증감률이 278.4%로 이렇게 증가를 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을 제가 좀 찾아봤더니 2025년도 대비 달라진 점을 보니까 확대가 우리 고장 향교와 연계한 예절 중심 인성교육, 학교 맞춤형 빛깔 있는 우리 학교 인성교육 추진 그다음에 학생·학부모·교직원 대상 도박 및 딥페이크 범죄 예방 교육, 교육과정 중심 학생인권·노동인권교육 실시 이렇게 해서 2025년도 대비 상당히 많은 증감률이 278.4%로 이렇게 증가가 됐더라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홍성교육지원청교육장 임광섭 예, 말씀드리겠습니다.
예산의 변화는 저희들이 전년도 주요업무 추진 계획 부분에서 어떤 항목을 다른 곳으로 이동을 하면서 사업이 다른 항목으로 옮기다 보니까 그쪽에 있던 예산이 이쪽으로 편입된 경우가 많이 있고요, 특히 시설 관련된 거라든지 그리고 또 저희들이 교육경비가 대폭 증가됐거든요.
거기에서 들어온 예산이 증가됐다든지 이런 면에서 예산 변화가 있었고요, 또 향교와 연결된 거는 홍주향교와 지난 12월에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그래서 홍주향교의 프로그램이라든지 그다음에 시설 이런 것들을 이용해서 저희들이 전통 예절을 통한 인성교육을 실시할 예정이고요, 그리고 홍성 사계 인성교육은 홍성 지역의 역사 인물들이 많습니다.
그중에 여섯 분을 선정해서 여섯 분의 성격과 그다음에 충남교육청에서 추진하는 인성 덕목 이거를 연계시켜서 봄·여름·가을로 나누어서 저희들이 사업을 추진하는 그런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유성재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다음에는 예산교육지원청 박동신 교육장님께 질문드리겠습니다.
○예산교육지원청교육장 박동신 예산교육장 박동신입니다.
○유성재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여기는 한 가지 질문드리겠는데요.
예산 청소년 e스포츠 한마당 그거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예산교육지원청교육장 박동신 예, 말씀드리겠습니다.
예산 청소년 e스포츠 한마당은 학생들의 미래 사회를 대비해서 참학력을 갖춘 창의적인 인재를 양성하고 AI·소프트웨어 교육을 통해서 건전한 여가 문화 조성 또 문제 해결력 신장 또 사회적 변화에 적합한 진로 탐색 또 체험 기회 제공을 위해서 실시하는데요, 올해 7회 했고 ’26년도에는 8회째 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예산교육지원청교육장 박동신 아닙니다.
연중 이렇게 하고 큰 행사는 한 번에 11월 달에 하지만요, 학생들은 연중 이렇게 여러 가지 예선전부터 드론 축구, 로봇 축구 또 여러 가지 모바일 부문이라든가 FLL, e스포츠 관련 전국대회에도 출전했고요, 또 이렇게 다양한 체험 부스를 통해서, 다양한 활동을 통해서…….
○유성재 위원 여기 한마당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총 연인원이 어느 정도나 되세요?
○예산교육지원청교육장 박동신 대회에 참여하는 학생들 수는 예산군에 있는 학생들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데 올해 ’25년도 같은 경우는 18교 410명이 참여를 했습니다.
’26년도는 더 확대하려고 저희가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유성재 위원 예,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태안교육청 지재규 교육장님께 질문드리겠습니다.
○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지재규 예, 태안교육장 지재규입니다.
○유성재 위원 거기 제가 특색 교육 활동 프로그램을 보다 보니까요, 미래교육 클러스터 교육을 하고 계시는데, 거기 안면초, 안면중, 안면고등학교 그걸 클러스터로 묶어가지고 저기를 하시더라고요, 계획 자체가.
그 부분에 대해서 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지재규 지금 한서대학교하고 결연을 맺어가지고 초중고 아이들한테 AI라든가 소프트웨어 교육, 코딩 교육 이런 교육들을 지속적으로 3개 학교가 같이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유성재 위원 연속적으로 이게 같이 클러스터랑 묶어가지고 하는 거잖아요.
○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지재규 예, 지속적으로 매년 이렇게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유성재 위원 제일 중요한 거는 지속 가능하게 앞으로 이런 것들이 계속 이어지는 게 가장 중요하거든요.
그런 시스템을 잘 만드는 게 제일 중요하다라고…….
○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지재규 지속적으로 운영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그렇게 하겠습니다.
○유성재 위원 예, 감사합니다.
교육장님들 장시간 답변해 주시고 설명해 주시느라 애 많이 쓰셨습니다.
올 한 해 모든 것 잘 이루시기를 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상근 유성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유성재 위원님, 오전에 이어서 또 오후에도 질의하지 못한 교육청에 대해서 질의를 잘해 주셨습니다.
당진교육청의 소원성취 프로젝트에 대해서 그리고 꿀벌도서관에 대해서 질의해 주셨는데 소원성취 프로젝트, 당진교육장님의 답변을 들으면서 교육버킷리스트인가라는 생각도 가져봤습니다.
좋은 프로그램인 것 같습니다.
꿀벌도서관도 사실 저도 오늘 답변을 통해서 처음 꿀벌도서관의 성격이라든지 어떻게 운영되는지 처음 알았습니다.
일반 성인보다도 영유아·어린이 특화 도서관이라고 말씀해 주셔서 당진의 미래가 굉장히 밝겠다라는 생각도 유성재 위원님의 질의를 통해서 생각을 해 봤습니다.
금산교육지원청 같은 경우는 지역아동센터 연계 라온배움교실 사업이 순회하면서 기초학력 지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렇게 답변을 주셨습니다.
부여교육청 같은 경우도 다양하게 독서교육 사업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인문학교실을 운영하면서 책을 선정하고 또 그 작가를 초청해서, 작년에 예를 들어서 30%, 40% 학교가 있다고 한다면 이번에는 100%로 올해는 끌어올리겠다는 계획도 말씀해 주셨고 또 특별하게 기관 단체장들, 학부모님들께서 먼저 책 읽는 문화를 형성하고 또 기관 단체장, 학부모님들이 책 읽어주기 사업도 하시면서 기관 단체도 소개한다는 부여교육청만의 특별한 사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부분도 유성재 위원님 질의를 통해서 잘 알게 됐습니다.
황석연 교육장님도 고생 많으시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서천교육청 같은 경우는 전문적 학습공동체 운영 사례에 대해서 유성재 위원님께서 질의 주셨는데 교내·교외 또 관외·관내 이렇게 이원화해서 어느 한 곳이라도 참여를 독려하는 교육행정을 하고 있다라고 말씀해 주셨고, 유성재 위원님께서는 교과연구회를 더 활성화할 필요가 있지 않겠느냐라고 하는 제안의 말씀도 해 주셨습니다.
교사 출신이시기 때문에 유성재 위원님의 이런 말씀은 굉장히 설득력이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청양교육지원청, 행감 때 유성재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고교학점제에 따른 이동의 불편함 부분에 대한 대책 관련해서 질의를 주셨는데, 청양교육청 같은 경우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동하면서 고교학점제를 이동할 수밖에 없고 또 이동비를 지원하고 있다라고 하는 답변의 말씀을 주셨는데, 유성재 위원님 말씀대로 학생들 이동하면서 안전에 각별하게 유의할 필요가 있겠다라고 하는 생각도 유성재 위원님 질의를 통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인 것 같습니다.
홍성교육청, 포용하며 함께하는 시민교육 278% 증가한 데에 대해서 유성재 위원님이 궁금해하셨는데 교육장님께서 잘설명해 주셨다고 생각합니다.
예산교육청, e스포츠 한마당을 통해서 학생들의 다양한 방면의 성장을 돕도록 하는 그런 행사라고 답변을 주셨기 때문에 잘 이해했다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태안교육지원청, 교육클러스터 사업이 유성재 위원님 말씀대로 지속 가능한 사업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시스템 정비에, 시스템 구축에 만전을 기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위원장인 저도 함께 해 봅니다.
유성재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질의를 마치기 전에 당진교육청 교육장님이 오늘 생신이라고 아까 말씀하셔서 저희가 신한철 위원님을 통해서 꽃다발을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앞으로 나오셔가지고, 교육장님, 앞으로 나오시죠.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정은영 고맙습니다.
(박 수)
○위원장 이상근 저는 지금까지 세상을 살아오면서 이런 부분을 많이 느끼고 삽니다.
세상에 공짜는 없더라.
(장내웃음)
다시 한번 겨울에 태어난 교육장님, 생신 축하드립니다.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정은영 저녁 살게요.
○위원장 이상근 감사합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의사일정 제1항에 대한 질의답변을 종결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충청남도교육청 주요업무 계획 보고의 건 중 교육지원청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리고 교육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답변 준비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오늘 보고해 주신 주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고 위원님들이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다각적으로 검토·보완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제363회 충청남도의회 임시회 제2차 교육위원회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49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