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복지위원장 조영미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77회 나주시의회 임시회 행정복지위원회 제4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 회의는 본위원회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계획 보고 마지막 날입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전자회의 시스템상의 오늘의 의사일정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2025년도 주요업무 성과 및 2026년도 주요업무 계획 보고 청취의 건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25년도 주요업무 성과 및 2026년도 주요업무 계획 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가족아동과, 환경관리과, 도시미화과 순으로 업무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그럼 먼저 손선 가족아동과장 나오셔서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가족아동과장 손선 안녕하십니까, 가족아동과장 손선입니다.
인사드리겠습니다.
평소 가족, 아동 복지 정책의 내실화를 위해 적극 협력해 주시는 조영미 행정복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보고에 앞서 가족아동과에서 함께 근무하고 있는 저희 팀장님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장혜선 여성친화팀장입니다.
김수영 보육지원팀장입니다.
김상희 아동청소년친화팀장입니다.
김현정 아동보호팀장입니다.
김지연 드림스타트팀장입니다.
그럼 가족아동과 소관 2026년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자료는 부록 실음)
이러한 사업들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지속적인 협조와 관심 부탁드리며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행정복지위원장 조영미 과장님은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네, 박성은 위원 질의하십시오.
○박성은 위원 네, 어제 오셔서 이제 말씀 많이 나눠서요.
그런 거 간단하게 그냥 정리하고 조금 하나 여쭤볼 거 있고 해서요.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단은 어제 말씀드린 대로 청소년의 날 그 동아리 학교에서 조금 지원 가능하도록 협조 가능하도록 교육지원과하고도 협조받아서 좀 활성화돼서 추진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어차피 그 뭐 청소년 끼 페스티벌이나 이런 거는 다른 이제 보조금을 받는 단체에서 하는 거잖아요.
○가족아동과장 손선 네.
○박성은 위원 그래서 그런 것들은 좀 잘할 수 있게 해 주시고.
○가족아동과장 손선 네.
○박성은 위원 꿈 키움 드림 오케스트라 있잖아요.
○가족아동과장 손선 네네.
○박성은 위원 이 부분은 이제 혹시라도 나중에 공모 사업을 해서 그 오케스트라 연합으로 이제 또 뭔가 활동을 할 수 있게 된다.
○가족아동과장 손선 네.
○박성은 위원 이제 그것도 어제 좀 말씀드렸잖아요.
○가족아동과장 손선 네.
○박성은 위원 그 부분을 공모 사업 중에 시가 하나 줘서 위탁으로 주는 게 어떻겠냐 이랬을 때 여기가 지난번에는 조금 어렵다고 참석을 못 하셨었는데, 같이해서 이 아이들도 여러 군데 공연에 같이 참여하고 좀 그것들에게 자기가 하는 거에 동기부여가 될 수 있도록 좀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가족아동과장 손선 네, 맞습니다.
애들은 무대에서 공연을 하면서 또 더 성장하는 것이니까요.
○가족아동과장 손선 그렇게 적극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박성은 위원 네, 그러니까 시가 하는 그런 음악 지원 아이들의 문화예술 지원 사업들이 있는데, 이것들을 다시 보일 수 있는 선보일 수 있는 무대가 없고, 이것들이 정리가 좀 안 돼 있어요.
○가족아동과장 손선 네.
○박성은 위원 교육청은 교육청 나름대로 하고 있고, 이렇게 하는데 우리가 좀 그 부분을 좀 검토를 해서 그리고 또 부서마다 조금 더 다 찢어져 있잖아요.
○가족아동과장 손선 네네.
○박성은 위원 그래서 근데 그런 것들이 부서마다 한다 그러면 되게 작고.
그리고 인원 뭐 이렇게 홍보하기도 좀 어렵고.
그리고 아이들도 요즘 아이들이 바빠요.
○가족아동과장 손선 그렇더라고요.
○박성은 위원 네, 시간이 없는데 그런 자리들을 좀 크게 한번 마련하는 게 좀 필요해서 그거는 부서에 도움이 필요하다 좀 생각이 듭니다.
○가족아동과장 손선 네, 알겠습니다.
○박성은 위원 그거 좀 신경 써주시고요.
그다음에 이제 아까 여기 아이들 놀이 이렇게 좀 나왔는데, 빛가람동에 어린이 테마파크.
지금 어디까지 추진이 되고 있는지 어떤 상, 어떻게 지금 현황이 어떻게 되는지 알고 계시나요?
○가족아동과장 손선 어린이 테마파크요?
○가족아동과장 손선 근데 그 부분은 아마 시설 관리 사업소에서 하고 있는 그 사업 말씀하시는 거죠?
○박성은 위원 네, 그래서 사실은 사업은 이제 빛가람동에 있다 보니까 시설 관리 사업소가 이렇게 설치에 대한 것들이라 이제 관리를 하는데.
이 설치가 사실 우리 이제 아동 친화 도시에도 여러 지표들이 있잖아요, 영역들이 있고.
○가족아동과장 손선 네네.
○박성은 위원 그러면은 이제 그런 것들이 세부 사항들이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의견들을 막 내고 설치에 집중해서 하고 물론 거기 안에서 여러 가지 영역들이 담겨져 있지만, 우리가 아동 친화 도시잖아요.
○가족아동과장 손선 네네.
○박성은 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고려해서 협업을 좀 하셔야 될 것 같은데, 지금 빛가람 사업소에서 이거 하나 지금 발 떼기가 쉽지가 않아서 계속 답보 상태예요.
그래서 이제 지난번에도 말씀드린 이제 어린이 놀이터, 아이들 참여 놀이터 제가 했잖아요.
○가족아동과장 손선 네.
○박성은 위원 추진을 하고 있는데, 아쉬움이 되게 많아요.
빛가람 시설사업소는 어린이 놀이터 빛가람동에 있는 놀이터를 개선하고만, 개선하는 그 사업만 하잖아요.
근데 저는 개선이 문제가 아니라 제가 이제 예산을 확보해서 하는 게 이거를 아이들이 원하는 디자인을 하고, 아이들이 참여해서 자기들이 놀 공간을 자기들이 만들어서 이것들을 실현시키고 구현시키는 것까지 하는 건데.
이것도 저는 아동 친화 도시로서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이거를 우리 핵심인 가족아동과 물론 빠지고 싶으실 수도 있겠지만.
가족아동과가 빠져 있는 이 구조가 좀 저는 좀 맞지 않다.
그래서 이것들을 좀 협업을 해서 저는 이제 유전제에 있는 어린이 놀이터, 거기 배 놀이터를 지금 리모델링을 하고 새로운 걸 설치하려고 그러는데 예산이 3억 갖고도 너무 부족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좀 확대돼서 거기가 잘 만들어지고 아이들이 좀 활용해서 놀고.
놀이맘 우리 사업하시잖아요.
○가족아동과장 손선 네.
○박성은 위원 놀이 그 팝업 놀이터 같이.
그래서 놀이하잖아요.
○가족아동과장 손선 네네.
○박성은 위원 그래서 우리 그리고 놀이 지도사는 아니고 우리 누구 키웠죠?
플레이 워커.
플레이 워커 양성도 했잖아요.
그러면 이제 그런 사람들이 거기 가서 도움을 주고, 같이 놀고, 이렇게 하는 거를 저는 영역, 권역별로 확장시켰으면 좋겠는데.
이게 빛가람 시설사업소는 딱 빛가람의 설치 시설에만 국한돼 있는 거라 확장의 능력과 권한은 우리 가족아동과에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관심을 좀.
○가족아동과장 손선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가족아동과장 손선 네네네, 시설 관리실, 관리 사업소하고 그런 의견을 좀 많이 잘 자주, 주고받도록 하겠습니다.
○박성은 위원 네, 그래서 그 영역 부분 체크하셔서 이상 어차피 설치하는 거 조금 늦어지고는 있지만 제대로 잘 반영될 수 있도록 조금 해 주시고요.
○가족아동과장 손선 네.
○박성은 위원 아동 학대가 25년에 몇 건 정도 혹시 신고된 게 있나요?
○가족아동과장 손선 25년도에?
○가족아동과장 손선 그러니까 이제 아동 학대가 사실 신고가 들어오면 그거를 이제 접수를 받고, 확인을 해보면 사실은 학대가 아닌 경우들도 있고, 실제적으로 그게 조금 데이터, 이게 학대다라고 하는 게 신고된 것보다는 숫자는 확실히 확실히 좀 많이 줄어들고는 있습니다.
근데 저 정확하게 그 수치는 한 번 더 별도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박성은 위원 그런데 이제 신고를 했는데, 아동 학대가 아니기도 하지만 사실 아이들이 신고를 하거나 혹시라도 그렇게 되면 좀 약간 뭐라고 그러죠? 관심 대상?
그거는 좀 필요할 것 같은 거예요.
○가족아동과장 손선 네.
○박성은 위원 어찌 됐든 어떤 일이 발생해서.
○가족아동과장 손선 네네.
○박성은 위원 이게 법적으로 이 안에서 테두리 안에서의 아동 학대가 아닌 거지만 어쨌든 간에 그런 기분을 느꼈고, 그렇게 느껴졌다는 거잖아요.
그런 행동들이.
그래서 그런 관리들을 우리 이제 직접 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좀 주시해서 모니터링하는 것도 좀 필요하겠다.
○가족아동과장 손선 네.
○가족아동과장 손선 네.
○박성은 위원 여성 친화 도시에서 우리 경력 단절 여성 직업 교육, 이제 매년 행감에서도 오늘 보면서 어제 그렇게 질문할 걸 미리 말씀해 달라고 하셨는데 제가 생각을 못 했다가 이걸 보면서 이제 다시 생각나는 게 경력 단절 여성에 대한 프로그램들을 계속 말씀을 드렸잖아요.
이게 실질적으로 여성들에게 필요한 것이냐.
○가족아동과장 손선 네.
○박성은 위원 그리고 실질적으로 취업을 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는 여성들에게 여성들의 니즈를 반영한 것이냐.
이것들을 계속 말씀을 이제 드렸어요.
그랬는데 이게 지금 직접 하고 있는 게 아니라 우리가 맡기고 있잖아요.
○가족아동과장 손선 위탁으로.
○가족아동과장 손선 네네네.
○박성은 위원 그러다 보니까 이게 또 하나를 건너면 거기에 사정에 맞춰서 프로그램들이 아무래도 진행이 되다 보니 그게 100% 반영은 되지는 않더라고요.
근데 어쨌든 여성의 사회 참여.
사실은 여성의 사회 경제 참여라는 말이 너무 시대에 뒤처지는 말 같기도 해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가족아동과장 손선 네.
○박성은 위원 이제 때가 어느 땐데 아직도 여성의 사회 참여와 경제 참여를 활성화시키고자 노력을 해야 되나.
이게 당연한 건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책 참여나 이런 것들을 우리 행정을 들여다봤을 때 진짜 없거든요.
○가족아동과장 손선 네.
○박성은 위원 그 역할이 너무 미미해요.
진짜로 이거는 우리 행정에서 조금 심각하게 고민을 해보셔야 될 일이라고 생각해요.
근데 그 정책의 참여가 경제력이 갖춰졌을 때 가능하거든요?
사회 참여가?
그러다 보니까 경제의 참여에 대해서 우리가 진짜 관심을 가져야 돼서 이 부분을 조금 더 집중적으로 좀 살펴봐 주시고, 반영되도록 해 주시고.
그래서 저는 어떤 단체를 지원하려는 게 아니라 여성경제인연합회가 그럴 수 있는 좀 역할을 주어 주시고, 그거를 활성화시키는 데 조금 같이 시너지 있게 움직일 수도 있지 않을까 합니다.
그래서 요구를 했던 게 거기에서 이커머스 할 수 있는 이제 장소 뭐 이런 것들을 했는데 그런 것도 좀 확인해 봐주시고.
○가족아동과장 손선 네네.
○박성은 위원 실현돼서 뭔가 한 번 한 발짝 더 나아가서 해볼 수 있게끔 하다가 안 되면 없앨 수도 있어요.
○가족아동과장 손선 네.
○박성은 위원 근데 안 해보고 그 하나 하기가 몇 년이 걸리면은 우리가 너무 힘들더라고요.
발전하기가.
○가족아동과장 손선 네.
○가족아동과장 손선 네.
○박성은 위원 그래서 의견 주시고 활발하게 돌아갈 때 같이 시너지 있게 좀 활동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가족아동과장 손선 네네.
○박성은 위원 그것도 좀 고려 좀 해 주십시오.
○가족아동과장 손선 네네.
○박성은 위원 그리고 아까 이제 마지막으로 봉사는 어제도 말씀을 드렸지만, 그 봉사의 질, 봉사처 확대하는 거.
○가족아동과장 손선 수요처를 확대하는 부분.
○박성은 위원 네, 그거, 봉사 수요처를 좀 확대해서 단순히 쓰레기 줍는 거 이제 아이들 더 이상 필요가 없거든요.
그래서 아이들이고, 청년들이고, 좀 더 자기 발전과 같이 연관돼서 봉사도 할 수 있는 그래서 그때도 말씀드렸지만, 미래 교육 지원센터나 여러 가지 여러 단체들하고 협업하셔서 좀 발굴하시는 데 노력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가족아동과장 손선 네네네.
○박성은 위원 아, 그리고 하나 또다시 말씀드리는 거 어린이집 식기 세척 관련한 그거는 사회서비스형 한번 확인 꼭 해보시고, 네 전수 조사해 주셔서.
○가족아동과장 손선 네네.
○박성은 위원 필요한데 꼭 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관용 위원 질문은 원래 한 10가지 하려고 그랬는데, 과장님이 잘 준비해서 잘하시겠다 해서 딱 하나로 요약을 했어요.
○가족아동과장 손선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관용 위원 가족아동과 하면은 그래도 가족, 아동들이 행복해야 되죠?
○가족아동과장 손선 네, 그렇습니다.
○김관용 위원 내일. 내일 우리 저 빛가람 꿈자람 센터.
○가족아동과장 손선 네네.
○가족아동과장 손선 네.
○김관용 위원 그래서 저희도 타지역에 가서 장난감 도서관이 있다고 하길래 우리 없을 때 한번 방문을 했어요.
그런데 그다지 이렇게 썩 아이들이 놀랄 만큼 그 정도는 아니더라고요.
그래서 내일 개관하면 저희들도 참석하고 그러는데.
○가족아동과장 손선 네.
○김관용 위원 이제 혁신도시 아이들이 많아요, 정말.
○가족아동과장 손선 네네.
○김관용 위원 타 지역보다도 굉장히 많아서 아이들이 삶이 진짜 얼마나 행복해질 수 있는가 이걸 이제 봐야 되는데.
한마디로 애들 저도 이제 뭐 손자들 키우고 그러는데.
○가족아동과장 손선 네.
○김관용 위원 아이들이 가장 행복할 때가 딱, 딱 막 보면은 한마디 해요, 우와~ 이래요.
○가족아동과장 손선 네.
○김관용 위원 그 말을 할 줄 알아요.
내일 다행히 저 꿈자람센터 개관해서 아이들이 오면은.
○가족아동과장 손선 네.
○김관용 위원 정말 그 소리가 나올 수 있도록 준비를 했어야 되는데, 어떻게 해요?
○가족아동과장 손선 음, 내일 와서 보시면.
혹시 언제 와 보셨을까요?
좀 그 저희가 물건이 덜 들어왔을 때 보신 거죠?
근데 이제 저도 어제도 또 다녀왔어요.
근데 이제 1층과 2층에는 교육지원과에서 하고 있는 어린이 도서관이 준비되어 있고, 2층에는 저희 이제 장난감 도서관.
여기에는 이제 놀이 체험실, 그리고 그 옆에 다함께 돌봄센터가 있는데요.
지금 이제 장난감이 워낙 지금 수량이 물량이 많다 보니까 100%는 지금 다 못 들어오고, 일단 한 50~60% 정도 한 60% 정도? 일단 장난감은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이제 한 달 정도의 안전 검사 기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 안에 이제 있는 그 안에 모든 준비를 다 마무리할 거고요.
여기, 뭐지 놀이 체험실 같은 경우에도 이제 정말 저렴한 그런 비용으로 우리 미취학 아동들이 저희 장난감 도서관이나 놀이 체험실은 미취학 아동들을 대상으로 하는 거거든요.
○가족아동과장 손선 그래서 와서 보시면 손주들 데리고 와서 여기서 놀게 하고 싶다라는 그런 생각이 드시도록 저희가 더 꼼꼼하게 챙겨보겠습니다.
○김관용 위원 그렇죠.
이제 가정에서 다 채우지 못한 것들을.
○가족아동과장 손선 네네네.
○김관용 위원 또 대신 우리가 해줘야 되잖아요.
○가족아동과장 손선 네네.
○김관용 위원 그렇듯이 정말 이렇게 아이들 키우는 집 가보면 지금 장난감이 뭐 방 하나에 가득 이렇게 있듯이.
○가족아동과장 손선 네.
○가족아동과장 손선 네, 맞습니다.
○김관용 위원 이렇게 많아요.
근데 그걸 부모들이 이제 다 이제 돈 들여서 사니까 좀 어려운 점도 많이 있어요.
○가족아동과장 손선 맞습니다.
○김관용 위원 그래서 지금이라도 이렇게 생겼으니까 정말 아이들이 또 좀 요즘 키즈카페나 놀이시설 이런데 많이 생겨서 크게들 이렇게 오픈해 가지고 하는 데들도 많이 있더라고요.
○가족아동과장 손선 네네.
○가족아동과장 손선 네.
○김관용 위원 그렇듯이 그런 부분들을 잘 좀 해서 부족한 부분 채워줬으면 좋겠어요.
내일 한번 보고 다시 또 질문해야겠어.
○가족아동과장 손선 저희 장난감 도서관이 이제 지난번에 며칠 전에 저한테 이제 모 시민이 전화를 하셔가지고 언제 오픈하느냐 이런 걸 좀 기다리시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근데 이제 조카 장난감을 사러 광주를 갔더니 하나 사는데 뭐 7만 원, 8만 원 이렇게 해가지고 너무 비용이 많다.
저희 시에서 이제 운영하는 부분은 개인은 연회비가 3만 원입니다.
그리고 단체는 5만 원이니까, 그 비용이 있으면 저희가 이제 한 번 빌릴 때 두 점씩 이렇게 2주 이렇게 간격으로 빌릴 수 있거든요.
그러면 정말 부모님들이 너무너무 좋아하실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더 꼼꼼히 잘 챙겨보겠습니다.
○가족아동과장 손선 네.
○이상만 위원 자원봉사 여권제라고 좀 추진을 하는 건데 신규 사업으로 추진하는 거네요?
○가족아동과장 손선 네.
○이상만 위원 그런데 이 자원봉사를 신규 사업으로 이렇게 봉사여권제라는 걸 통해 가지고 추진하는 이유가.
○가족아동과장 손선 네.
○이상만 위원 근데 지금 이제 그런 요구들이 있어서 그런 거예요? 아니면 어떻게 보면 행정 쪽에서 이렇게 먼저 이런 지원을 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해서 하는 거예요?
○가족아동과장 손선 음, 이제 사실은 제가 아주 오래전에 자원봉사를 직원 때 업무를 자원봉사 업무를 보고, 이제 여기 다시 오니까 저희가 이제 저희 지역사회가 많이 고령화되기도 하고.
그런데 이 자원봉사를 하시는 분들도 고령화가 되시기도 했어요.
근데 이제 마침 저희 작년, 지난해에 이제 가족아동과에서 이렇게 새로운 시책을 발굴을 해서 올해 이렇게 새로 추진해 보겠다고 했는데.
어, 동기부여를 좀 하고 우리 학생, 청소년, 또 젊은 청년층들이 자원봉사를 스스로 찾아서 할 수 있게끔 하려면 어떤 방법으로 해야 될까 이런 고민들을 많이 해서 이 시책을 만들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제 자원봉사는 하지만 예전에는 봉사는 스스로 알아서 하는거지라고 하지만 그래도 뭔가 이분들에게 뭐 10시간 봉사하면 뭐라도 조금 좀 지지해 주는 그런 것들을 좀 지원해 주면서 점수가 쌓여져 가는 것들을 보면 본인 나름대로의 더 즐거움도 있고, 그런 좀, 게 있지 않을까 싶어서 이런 걸 한번 추진해 보려고 시에서 지금 했습니다.
○이상만 위원 그러니까 이제 이 사업은 내가 보니까 방금 이야기를 들어보니까는 이 젊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가족아동과장 손선 네네.
○가족아동과장 손선 네.
○이상만 위원 좀 이렇게 확대시키기 위한 신규 사업으로 했다고 볼 수 있겠네요.
○가족아동과장 손선 네네, 그렇게 생각해 주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이상만 위원 아니 그래서 제가 보면 이제 두 번째 거 보니까 인센티브 주는 것부터나 인증, 독려, 홍보 같은 게 있는데, 참여 상점 및 공공시설 연계 부분이 좀 이해가 좀 안 갔었었는데, 그걸 청소년하고 한번 연계해 가지고 이렇게 조금 이해가 가기는 하는데, 한번 그건 다시 한번 설명을 한번 해 주실래요?
○가족아동과장 손선 네네.
○이상만 위원 지역 상점, 카페, 학원, 공공시설 연계해 가지고 하는 문제들을 어떻게 한다는 얘기예요?
○가족아동과장 손선 지금 이 부분이 사실 이제 저희 도에서 하는 사업 중에 자원봉사 마일리지라는 그런 제도가 있는데요.
그거 사업은 이제 100시간 이상을 해야지만이 그 시간이, 시간이 많이 누적이 돼서 100시간 이상을 하면 뭐 이렇게 어디 지역 상점을 가거나 할 때 할인해 주는 약간 포인트를 주는 그런 제도가 있긴 있어요.
근데 이제 그 이 저희가 봉사여권제를 하면서 이거를 검토하게 된 게 만들게 된 게 10시간, 20시간, 30시간, 이렇게 봉사를 하면서 이 사람들에게 좀 뭐라도 그런 그.
○이상만 위원 그래서 그러니까 이제 제가 그것은 이해가 가는데.
이제 어떻게든지 봉사하는 사람한테 인센티브를 줘서 이제 가겠다는 건데.
이제 참여하는 상점과 공공시설 연계라는 것은 제가 보기에는 지역 상점이나 카페 같은 경우도 이거 호응을 해줘야 되는 거잖아요?
이분들도 뭔가 이렇게 봉사하는 사람들한테 뭘 뭔가 해 주겠다는 그런 걸로 이렇게 모집하는 거 아닌가 싶어서 물어보는 거예요.
○가족아동과장 손선 어떻게 염려하시는 부분인지 좀 알겠습니다.
저희가 그러니까 이거를 제공 혜택을 제공하고 하려고 하는, 그러니까 상점가, 이런 상점가들에게 어떤 인센티브가 있는지 그런 말씀을 혹시 주시는 거죠?
○이상만 위원 아니 그러니까 이제 그 상점들도.
○가족아동과장 손선 아니, 하려고 하는 상가가 있겠냐?
○이상만 위원 아니, 그러니까 이제 그런 상점들이.
○가족아동과장 손선 네.
○이상만 위원 많으면 많을수록 좋은 거잖아요.
○가족아동과장 손선 네, 그렇습니다.
○이상만 위원 어떻게 보면 우리 지역사회가 뭐 이렇게 한 사람도 있지만, 내가 몸으로 그렇게 봉사를 못 하는 사람들은 어떤 형태로가 됐든지 간에 지역사회에 봉사를 할 수 있는 방향을 찾는다고 한 건데.
○가족아동과장 손선 아, 네네네.
○이상만 위원 이런 상점들 같은 경우는 인센티브, 그렇게 온 사람들한테 대해서 또 자체적으로 자기 할인을 좀 해 주겠다는 이야기인가 어떤가 해서 물어보는 거예요.
그게 맞는 건가요?
○여성친화팀장 장혜선 제가 신규 시책 고민했던 그때 생각하면서 한번 말씀드리는 게요.
그 지역 상점, 카페, 학원 연계 할인 같은 경우는 좀 이차적인 부분이긴 한데요.
이 봉사여권제가 신규 시책으로 추진을 하면서 이게 과장님께서 말씀하셨던 청소년들, 젊은 층 봉사자분들을 좀 유인하는 효과 그리고 저희 자원봉사 센터도 알리고, 이런 자원봉사 활동이 좀 이렇게 자연스럽게 추진됐으면 하는 그런 바람에서 일단 이 시책을 추진을 하는데.
이런 걸 하기 위한 일단 기본적인 알리는 과정과 그분들에게 큰 보상은 아니지만, 조금의 이제 지지처럼 이렇게 신규 시책을 마련을 했는데요.
그중에서 일차적으로는 저희가 이제 기념품 제공이라는 것이 큰 건 아니지만, 그래도 그 적은 시간이어도 했을 때 본인들이 뭐라도 하나 이렇게 기념할 수 있는 물건들을 생각을 했고요, 일차적으로는.
시간대별로 그 10시간, 20시간 별로 그거에 따른 기념품과 30시간 이상이 됐을 때는 공공시설 같은 경우는 저희가 관리해야 하는 공공시설이기 때문에 일단은 연계가 조금 쉽다는 판단을 했습니다.
왜냐하면 저희가 관광 정책에서도 스탬프 투어를 하면 각자 이렇게 연계된 시설에서 이렇게 할인을 한달지 이런 정책을 시행할 수가 있잖아요, 저희 행정에서.
그게 일차적인 보상안이고요.
지역 상점 아까 말씀하셨던 그런 카페나 이런 거는 이차적인 보상안인데, 그 부분은 저희가 말씀하셨던 대로 그분들도 뭔가 보람을 느끼는.
상점도 보람을 느끼고, 이용하는 사람들도 뭔가 같이 연계가 되는 부분으로 조금 고민을 좀 심도있게 해보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저희가 처음에 이거 시책을 시행을 했을 때는 학생들이 만약에 뭐 카페를 이용하거나 하면 어차피 돈을 지불을 하잖아요.
그럼 저희가 나주사랑 상품권도 마찬가지죠.
저희가 어떻게 보면 상품권 사용을 할 수 있는 곳을 저희가 좀 더 자주 가게 되는 것처럼.
○여성친화팀장 장혜선 그런 부분들이.
○이상만 위원 그러니까 아직까지는 이런 카페 같은 경우는 스스로 자기들이 할인해 주는 정도까지는.
○여성친화팀장 장혜선 네, 그런 건 없고.
○여성친화팀장 장혜선 네, 저희 지금 마일리지 발급되는.
○이상만 위원 마일리지를 갖고 가서 하게 되면은.
○여성친화팀장 장혜선 네, 지역 할인점이 있습니다.
○이상만 위원 시에서는 이제 그 마일리지만큼 할인해 준다 그런 말씀이네요.
○여성친화팀장 장혜선 네네네, 맞습니다.
○이상만 위원 하여튼 뭐 이 문제는 내가 보기에는 적극적으로 좀 추진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좀 들고, 저는 이제 여기 이 세 번째 것하고 그 몇 페이지죠? 이게?
245페이지 보면 자원봉사하고 조금 이 부분하고 좀 차별이 좀 있을 것 같다 싶었는데 그런 차별이 있던 것에 대해서 신규 사업으로 참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거 일반 사업에서 자원봉사 센터인데.
그러니까 여기서 보면은 그 행복 이동 나주 이동 봉사단 운영하고 그 밑에 보면 전문 자원봉사단이라는 게 있는데, 전문자원봉사단하고 그것은 또 어떤 걸 말씀하시는 거예요?
○가족아동과장 손선 그 이제 행복 이동 나주 봉사단은 저희가 이제 읍면동에서 봉사가 필요한 발굴 신청을 받아 가지고 약 50여 명이 나가서 분야별로 그 마을에 가서 봉사를 그 마을에 가서 하루 동안.
○가족아동과장 손선 네, 재능기부 식으로 하는 사업이고요.
전문 자원 신규 자원봉사단 발굴 및 양성 교육 이거는 뭐 예를 들어서 도배 봉사를 한다거나 이렇게 전문적인 거 그런 부분들을 봉사를 하시는 분들은 있는데, 그분들에 대해서 이제 그분들 또 추가로 발굴도 하고 또 교육도 하고 이런 이런 내용입니다.
○가족아동과장 손선 네?
○가족아동과장 손선 네네네, 수의.
네, 그러니까 통상 일반적으로 가서 할 수 있는 봉사 말고 전문 분야 그런 부분 말씀드립니다.
○이상만 위원 거기 긴급 자원봉사단, 재난 현장 통합자원봉사 뭐 이런 것 같은 경우는 또 어떤?
○가족아동과장 손선 긴급?
○이상만 위원 긴급 자원봉사단을 이렇게 상시 운영을 한다고 그래서.
○가족아동과장 손선 아~
○이상만 위원 긴급 자원봉사단 물어보는 거예요.
○가족아동과장 손선 지금 뭐 예를 들어서 작년 같은 경우에 갑자기 비가 저희 많이 내려가지고 했을 때 긴급으로 저희 자원봉사단을 운영해야 되는 상황들도 있잖아요.
그런 것들도 누수 없이 잘 운영하겠다라는 그런 보고입니다.
상시적으로 운영을 해 가지고 잘 철저하게 운영하겠습니다.
○이상만 위원 이걸 그러면 총괄적으로 그러면 자원봉사센터에서 전부 다 접수를 받고 또 필요한 자원봉사를 요구하는 필요로 하는 지역도 접수를 받고 봉사자도 이렇게 접수를 받아서 자원봉사센터에서 전체적으로 이렇게 연계를 해서 추진하는 거죠?
○가족아동과장 손선 지금 이제 원래는 나주시 자원봉사센터라는 게 저희처럼 공무원이 하고 있는 자원봉사센터장을 하고 있는 데가 있고.
외부에 이제 외부 인력으로 해서 하고 있는 데가 있는데요.
저희 자원봉사 1365 프로그램과 연결을 해가지고, 거기에 수요처도 등록이 되고, 또 저희 시민들도 거기하고 같이 연계해서 저희가 이제 관리를 같이하면서 필요한 수요처 발급 수요처도 입력을 하고, 또 봉사하시는 분들은 저희가 관리도 하고.
그거를 또 데이터를 만들어서 아까 말씀드리는 마일리지라든지 저희 봉사여권, 이제 이런 부분들도 같이 봉사자들을 발굴하고 같이 관리하는 거거든요.
○이상만 위원 그래요? 아니 저는 이제 큰 틀에서는 좀 이제 봉사라는 게 좀 활성화됐으면 좋겠다.
○가족아동과장 손선 맞습니다.
○가족아동과장 손선 네.
○이상만 위원 그전에도 저를 한번 찾아온 분이 계셔요.
시민들, 단체들인데.
이제 그분들은 쓰레기 같은 경우는 줍는 형태 있잖아요.
○가족아동과장 손선 네.
○이상만 위원 그래서 그것을 좀 이렇게 좀 그 대대적으로 좀 운동적 차원에서 했으면 어떻겠냐 막 이러면서 자기들이 또 그걸 앞장서서 한번 해보겠다 이렇게 생각이 드는데.
이제 그거하고 또 이거 자원봉사하고 좀 틀린 느낌이 좀 들긴 해요.
어떻게 보면은 우리가 뭐 쓰레기 줍기 같은 경우나 이런 것 같은 경우는 우리가 말하는 도움이 돌봄이 필요한 그런 시설이나 막 이런 단체나 이런 개인이나 이런 쪽을 이렇게 주로 자원봉사 하는 시스템으로 지금 운영이 되고 있는데, 우리가 이제 환경 쪽까지 이렇게 좀 확대한다는 것도 좀 무리가 있지 않겠냐 싶기도 하는데, 그런 부분을 누가 이야기가 들어와서.
이런 부분이 내가 보기에는 이게 한쪽으로는 또 그런 쪽도 있지만 우리가 한쪽으로는 환경 쪽도.
○가족아동과장 손선 네.
○이상만 위원 큰 부분에 있어서 이렇게 자원봉사라는 부분을 통해가지고 좀 이렇게 그래 이런 봉사라는 운동적 개념을 좀 크게 확대하면 많은 사람들이 할 수 있지 않겠냐 싶어서.
전에 한번 물어봤더니 여기 봉사할 분이 많은데, 할 데가 많지가 않다 뭐 그런 이야기를 들은 것 같은데 그렇지는 않은 건가요?
○가족아동과장 손선 네, 방금 말씀해 주신 것처럼 우리 우리 박성은 위원님도 말씀해 주셨습니다.
수요처도 많이 발굴하라는 말씀 주셨고.
혹시 또 뭐든지 몰라서 내가 어디다가 이야기를 해 가지고 내가 자원봉사를 할 수 있는지 그거 잘 몰라서 또 하시는 분들이 있으니까.
그렇게 혹시 문의 오시면 저희한테 많이 좀 연계해 주시고요.
또 그 어제도 저희 전라남도에서 전라남도 자원봉사센터에서 했던 올해 신규 사업으로 하겠다라고 이제 지금 시범 사업으로 하겠다고 하는 청년봉사단 이거를 이제 만들겠다 구성해서 하겠다 이런 한번 세미나를 한번 다녀왔는데요.
거기는 이제 아까 말씀드린 전문봉사단처럼 이렇게 교육을 시켜서 자원봉사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청년들을 시켜가지고 교육을 시켜서 자원봉사까지 유도해 나가는 그런 시책을 지금 추진하려고 하면서 전남 22개 시군 같이 했었거든요.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뭐 그 환경 분야, 또 저희가 돌봄 분야, 전문 자원봉사 분야, 이런 것들을 좀 챕터를 좀 많이 만들어 가지고 자원봉사를 최대한 좀 올해는 더 활성화시켜 보려고 지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상만 위원 큰 그림을 한번 그렸으면 좋겠다 좀 생각이 들어요.
사람들이 그래도 좀 이렇게 뭔가 요새는 봉사를 좀 하고 싶은 욕구들이 좀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 분야를 좀 이렇게 다양화를 좀 시켜서.
○가족아동과장 손선 네네.
○이상만 위원 그래야 따뜻해지지 않겠나 싶어요.
○가족아동과장 손선 네.
○이상만 위원 그런데 이게 가족아동과가 일이 많은데, 이렇게까지 확대되기에는 내가 어렵다고 좀 생각을 하는데.
이것은 내가 보기에는 가족아동과 이외에 이렇게 큰 기획 하에 해야 될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왕 뭐 봉사를 좀 했으니까 좀 그런 고민을 좀 한번 여기서 좀 출발해서 한번 해 줬으면 어떨까 싶기도 해요.
○가족아동과장 손선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가족아동과장 손선 차근차근 꼼꼼하게 한번 챙겨서 해보겠습니다.
○이상만 위원 한번 거기에다 한번 제안을 한번 해 주세요.
저도 한번 제안을 해볼 테니까.
○가족아동과장 손선 네.
○행정복지위원장 조영미 자원봉사가 우리도 자원봉사가 굉장히 오래됐는데 처음에는 자선이었죠?
○가족아동과장 손선 네.
○가족아동과장 손선 네.
○행정복지위원장 조영미 그러면서 그사이에 괴리들이 많이 차이가 났는데 예전에는 육체적인 자기의 몸으로 많이 나눔을 했더라면 지금은 이제 전문까지도 나오듯 아까 나왔듯이 이런 분야가 달라지고, 또 한때는 와서 그 봉사 자체로 아무것도 하지 않고 내가 시간을 내고, 돈을 내고, 내 육체적인 노력을 위해서 그 사회에 참여한다는 그 자체로 굉장히 뿌듯함을 주었다라고 하면은 어느 순간에 지원으로 조금 이제 바뀐 것 같아요.
내 노동력에 그 시간당 계산으로 해서 봉사료를 받고 이러면서 그 봉사 참여에 옛날에 그 선한 영향력이랄까 그런 밑바닥 부분이 조금은 이제 낮아진 것 같은 그런 아쉬움이 있어요.
분명히 봉사라는 것은 가장 우리의 손이 미치지 못하는 곳에서 각자의 남아 있는 영양들을 거기다가 이렇게 준다라고 생각했는데, 요즘에는 그 봉사단체를 만들어서 하나의 지원금이 목표인 그런 부분들이 보이는 것 같아서 굉장히 요즘에는 좀 씁쓸하기도 하고.
또 이제 136이라는.
○가족아동과장 손선 1365.
○행정복지위원장 조영미 그 맞는가요, 136이?
○가족아동과장 손선 1365.
○행정복지위원장 조영미 1365.
거기에서 처음에 시행할 때는 내가 봉사를 이제 너무 고마우니까.
○가족아동과장 손선 네.
○행정복지위원장 조영미 너무 이제 봉사자들이 또 한정적인 한 사람이 하고 안 한 사람이 안 하잖아요.
그 부분에 그 시간을 적립해 주는 포인트제, 그게 이제 적립을 해 준다라고 하니까 이제 어느 순간에 보면 ‘아, 그거 너무 좋네. 내가 나이 들어서 봉사를 할 수 없을 때 봉사를 받는 그 시간을 이 봉사로 이제 대체 받으면 좋겠다’라는 것은 이제 어느 순간에 그래요.
이 사람은 이 봉사 포인트를 잘 이용하고 있을까?
그것을 어느 순간에 지원이라는 형태로 돈으로 물품으로 받다 보니 이 시간이라는 것을 잘 저축되어 있는 이 시간을 어떤 방법으로 할애하고 있을까?
자기가 봉사를 하면서 이 시간을 어떤 시스템으로 접속해서 바로바로 내가 필요할 때 카드만으로 쓸 수 있는가.
어떤 지원을 얼마만큼 받을 수 있는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한번 고민을 하게 됐어요.
우리가 이제 봉사 받을 나이로 이제 가고 있잖아요.
그래서 가끔가다가 면 단위에 가면 저 이제 낯익은 얼굴들을 보게 되잖아요.
○가족아동과장 손선 네네.
○행정복지위원장 조영미 그때 같이 봉사하셨던 분들이 봉사를 받는 모습들을 봤을 때 저분들이 봉사했던 그 누적된 그 포인트는 활용하고 있나? 사용하고 있나? 이런 게 들어서.
그때는 들었는데 이제 오다가 잊어버리죠.
그래서 오늘 기회에 이렇게 자원봉사라는 말이 나오니까 이런 부분들을 한번 점검해 주시고.
○가족아동과장 손선 네네.
○행정복지위원장 조영미 이런 자원봉사는 여기여기에 어떠어떠한 부분에 어떤 것을 사용할 수 있는가 내가 어느 자원 단체에 등록이 돼 있는데, 이걸 어떻게 꺼내 쓸 수 있는가.
그리고 어떤 부분, 영역까지가 그것을 사용할 수 있는가를 조금 홍보를 해 주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다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자원봉사자들 때문에 시가 굉장히 윤활유처럼 돌아가고 있다라는 거 이 기회를 통해서 한번 말씀해 주시고요.
말씀하고요.
저기 우리 또 자원봉사센터에서 촘촘하게 그런 분들에 대한 그것들을 여러 가지 측면에서 안전이나 그런 부분들도 챙겨주시고, 포상도 챙겨주시고, 또 배려도 해 주시고.
이제 그런 부분들은 또 행정에서 할 일이라고 하지마는 그분들이 그 순수한 선함을 잘 이해해 주시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가족아동과장 손선 네.
○박성은 위원 제가 재작년이었나요?
전문봉사단.
이제 그거 얘기를 했었는데.
그때 세대교체가 좀 필요하다 그러니까 이제 너무 좋은 일을 하시고, 전문적인 일을 하시는데 이제 밑에 세대가 없는 거예요.
○가족아동과장 손선 그러니까요.
○박성은 위원 그래서 그걸 모집을 좀 했으면 좋겠다 그분들이 그래서 그분들은 지원을 계속해 주고 이제 그거를 제안을 했는데, 그거는 어떻게 되고 있어요?
팀장님이 말씀해 주세요.
그때 과장님 안 계셨으니까.
○여성친화팀장 장혜선 네, 저희가 그때 충분히 공감하는 사항이어가지고 그 이후에 저희가 신규 전문 자원봉사단 모집한 게 동신대의 스포츠 테이핑이었어요.
그분들을 재작년이죠, 이제는.
24년도에 모집을 해서 양성 교육을 시키고 지금 현재 또 꾸준히 활동을 하고 있고요.
올해는 또 고민하는 것 중의 하나가 이제 또 젊은 분들이라고 표현하기는 좀 그렇지만, 이런 자원봉사에 관심 있는 부분들을 정리 수납이랄지 그거를 도배 봉사와도 연결을 시켜서 그런 부분을 신규 양성하는 거를 지금 좀 고민하고 있거든요.
전문 자원봉사 보수 교육을 하나 또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런 쪽으로 좀 추진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성은 위원 사실은 옛날부터 쭉 해오시던 봉사들이 있잖아요.
○여성친화팀장 장혜선 네네.
○박성은 위원 전문 봉사자들이.
근데 이제 시대가 바뀌다 보니까 이게 수요가 이제 그렇게 워낙 뭐 많지 않아서 점점 이렇게 이제 줄어드는 거면 그냥 자연스럽게 두는데.
계속해서 수요가 있어요.
그러면 이제 공급이 꾸준해야 되는 것들을 아마 좀 확인을 하셔서.
○여성친화팀장 장혜선 네, 그러겠습니다.
○박성은 위원 그런 전문봉사단은 이제 공개 모집을 좀 해 줘서 거기에 같이 함께 합류할 수 있도록 일부러 좀 시가 그것들을 지원을 좀 해 주는 게.
왜 그분들은 그런 것들을 하기가 조금 이제 어려우시더라고요.
당신들끼리 즐겁고 당신끼리 오래 해서 너무 당연해서 이렇게 하는 거지 막 새로운 사람들이 와서 막 여기가 복잡해지고 막 이런 것들은 또 원하지 않으시지만, 우리 입장에서는 이런 전문봉사단이 계속 유지됐으면 좋겠다.
○여성친화팀장 장혜선 그렇죠.
○박성은 위원 싶은 것들은 지원을 충분히 해드리면서 좀 가르쳐 주셔서 전수해 주시고 그런 마음들을 이어갈 수 있도록 좀 그런 것들을 기존에 있던 것들을 유지하는 것도 되게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여성친화팀장 장혜선 네.
○박성은 위원 그리고 혹시 우리 자원봉사 최고 많으신 많이 하신 분이 몇 시간 하셨나요?
우리 지역에서?
○여성친화팀장 장혜선 아.
○여성친화팀장 장혜선 네, 500시간이 넘는 분도 한두 분 정도 계십니다.
○여성친화팀장 장혜선 저희가 작년에 자원봉사자의 날 맞이해서 1365 통계를 한번 내봤었는데요.
최고로 많이 하신 분이 680시간 정도.
○여성친화팀장 장혜선 근데 그분은 봉사단체에 아예 소속이 돼서.
○여성친화팀장 장혜선 아주 많이 봉사를 그냥 이렇게 일상적으로 하시는 분이었고, 일반적인 시민분들은 한 300시간도 굉장히 많은 시간입니다.
○여성친화팀장 장혜선 많지는 않지만 있습니다.
○박성은 위원 명예시민까지는 아니어도 우리 나주 시민상도 주고 이러잖아요.
○여성친화팀장 장혜선 아~
○박성은 위원 근데 이런 봉사상이 몇 시간 이상이면 배지가 나가고, 100시간 이상이면 배지가 나가고, 500시간 이상이면 뭐가 나가고 그래서 보상이 그래야 적절한 이거 되게 명예롭고 되게 감사한 일이잖아요.
○여성친화팀장 장혜선 네네.
○박성은 위원 그래서 대대적으로.
나주 시민상, 저는 명예 시민, 이런 것보다는 훨씬 더 우리 지역에 가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해서 그런 걸 한번 또 발굴해 내시는 것도 좋겠다 싶습니다.
○행정복지위원장 조영미 그야말로 시민의 날에 표창을 받을 수 있는 그런 케이스인 것 같아요.
아무튼 그 500시간, 600시간 이렇게 되는 것들은 어떻게 사용할 것인지 그것도 좀 같이 알려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가족아동과장 손선 저희가 이제 봉사여권제를 시작하게 된 계기가 아마 그런 부분도 같이 감안이 됐던 것 같습니다.
이제 어쨌든 이번에는 좀 부서 간의 협업이라든지 어려움이 있어서 1차 추경은 좀 어려웠지만, 2회 추경이 꼭 반영될 수 있도록 좀 많이 도와주십시오.
○행정복지위원장 조영미 저는 그 아이들 꿈키움 드림 오케스트라 같은 경우는 굉장히 좋게 받아들인 사람 중의 하나입니다.
○가족아동과장 손선 네.
○행정복지위원장 조영미 제가 이제 아이를 키우고, 또 애들을 보니까 예술 부분에서 어떻게 아이를 아이가 개인적인, 전문적인 그것이 아니라 사회적인 소통을 해 가는 것을 한번 지켜보는 케이스들이 많았어요.
○가족아동과장 손선 네.
○행정복지위원장 조영미 그랬을 때 굉장히 소극적인 아이가 그 예술을 통해서 자기 존재감을 드러낼 정도로 성장하는 그런 것들을 봤기 때문에 그 이런 부분들은 조금 더 영향을 조금 더 넓혀야 되지 않은가 생각합니다.
○가족아동과장 손선 네.
○행정복지위원장 조영미 여기에는 그랬잖아요.
꿈 키움 드림은 조화와 협력과 배려가 필요한 그런 부분이에요.
그래서 소극적인 아이의 그 하나의 자기 작품을 실력을 향상시켜서 연습했을 때 그 실력이 느는 것을 보면서 자기 존재감도 나타날 수 있고, 또 그 하나하나의 악기의 조화로움과 협력과 자기가 또 그렇잖아요.
자기 소리만 내는 것이 아니라 남의 것도 들어가면서 맞추는 그런 것을 통해서 그 예술이라는 그런 하나를 통해서 사회적인 그런 관계를 형성하는 가장 기본적인 그런 부분이라고 생각을 해서 아 진짜 이 오케스트라는 굉장히 좋은 사업이다라고 개인적으로 생각을 했었던 부분입니다.
○가족아동과장 손선 네네.
○행정복지위원장 조영미 또 이렇게 또 박성은 위원이 그 효과에 대해서도 저한테 얘기한 부분도 있고.
그런 이런 부분들은 조금 이제 더 넓혀서 이런 기회를 많이 주고.
어떤 아이는 그러잖아요.
세상을 살면서 자기가 어떤 재능을 가지고 있는지를 모르는 사람 진짜 많아요.
○가족아동과장 손선 맞습니다.
○행정복지위원장 조영미 그런데 이런 기회를 통해서 그것을 열어주는 것도 굉장히 좋은 취지의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족아동과장 손선 네네네, 맞습니다.
○행정복지위원장 조영미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가족아동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손선 가족아동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선경 환경관리과장 나오셔서 업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관리과장 박선경 안녕하십니까, 환경관리과장 박선경입니다.
평소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시는 조영미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 말씀을 드리며 보고에 앞서 팀장님들을 소개하겠습니다.
권현웅 기후환경팀장님.
박병규 환경지도팀장님.
김현숙 축산환경팀장님.
조현주 수질관리팀장님.
황효미 악취개선팀장님.
지금부터 환경관리과 소관 2026년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자료는 부록 실음)
이상으로 환경관리과 2026년 주요 업무를 마치겠습니다.
앞으로도 시민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현장에서 체감되는 환경 개선 노력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습니다.
위원님들의 깊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행정복지위원장 조영미 과장님은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상만 위원 거수)
네네, 이상만 위원 질의하십시오.
○환경관리과장 박선경 네.
○이상만 위원 신규 사업으로 한 건을 발굴해 가지고 하는 사업이 있는데.
○환경관리과장 박선경 네.
○이상만 위원 이게 실내의 공기가 그렇게 지금 현재 질이 안 좋은 상태이기 때문에 이걸 측정을 해서 기준치를 본인들이 느끼게 한번 해보겠다는 사업인가요?
○환경관리과장 박선경 네, 실내 공기질에 있는 공기질이 이산화탄소, 일산화탄소, 여러 가지 항목이 있잖아요.
저희가 이만한 측정기가 있어요.
그 기계를 저희가 구입해 가지고, 내가 살고 있는 이 공기에, 이 실내에 공기 질이 어느 정도인지 농도로 표시해 주는 이제 기계거든요.
그래서 이제 기계가 이렇게 수치가 높게 올라가면 이제 환기를 좀 자주 시켜주면 그 수치가 떨어지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거를 이제 본인들이 좀 이렇게 체험해 보시라고, 저희가 그걸 구입해서 대여를 해주면 내가 지금 살고 있는 이 실내에 공기가 어느 정도인지 그거를 좀 보시고 자주 이렇게 환기를 시켜주면 이 수치가 떨어지는데, 이제 그런 사업을 지금 한번 시도해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상만 위원 이건 무슨 요구가 있어서 했던 사업인가요?
○환경관리과장 박선경 아니, 저희가 이제 실내 공기질을 관리하는 부서로서 이제 민원이 들어와서 그런 건 아니고요.
이제 저희가 이제 대개 보면 저희도 이제 이 사무실에다 하나 이제 이렇게 해놓는데, 이제 이렇게 생활을 이렇게 여러 사람들이 집단으로 생활을 하다 보니까 공기가 이제 이렇게 오래 익숙해져 있으면 공기가 좋은지 안 좋은지는 잘 모르잖아요.
그런데 저희가 수치로 보고, 아 지금 공기가 안 좋구나 하면 저희가 또 문 환기도 이렇게 시키고 그러거든요.
그런 내용입니다.
○이상만 위원 저는 이제 이런 신규 사업이라고 해서 이 정도도 신규 사업으로 해야 되나 생각이 좀 들어서 하는 이야기예요.
○환경관리과장 박선경 아, 예.
○환경관리과장 박선경 네.
○환경관리과장 박선경 네네, 그렇죠.
○이상만 위원 건강적 차원인데, 이것은 뭐 보건소나.
○환경관리과장 박선경 네.
○이상만 위원 이런 데서 적극적으로 이런 사업을 발굴해서 이런 쪽에서 해야 될 사업이다 생각이 드는데.
우리 환경관리과에서 이제 그 실내 공기 같은 경우는 이제 문제가 있는데 이것은 필히 보면 실내에 생활하는 사람들 건강적 차원에서 하는 문제인데.
○환경관리과장 박선경 네, 그러죠.
○이상만 위원 그것은 이제 본인이 알아서 하든가 아니면 그걸 특히 걱정이 된다고 그러면 나는 보건소나 이런 데서 해야 될 사업 같다 그런 생각이 드는데 환경관리과에서 그냥 신규 사업을 했다길래 제가.
○환경관리과장 박선경 뭐 저희 관련법에 환경안전보건법의 이렇게 실내 공기질 저희가 어린이집이라든가 이제 그런 데 저희가 또 측정도 하고 그러거든요.
이제 그런 관리 차원에서 저희가 이제.
○이상만 위원 아니, 저는 이제 뭐 공장이나 이런 산업체나 이런 데에서 혹시나 이제 이렇게 화학 물질이나 이런 것들이 배출이 되고 민간 해학적인 안 좋은 그런 게 배출 차원에서 그런 신규 사업을 발굴해서 이제 그런 걸 한다든가 하면 이해가 가는데.
○환경관리과장 박선경 네.
○이상만 위원 이런 신규 사업을 좀 한다는 것에 대해서는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그래서 하여튼 신규 사업 하여튼 뭐 어디가 해서든지 해야 될 사업이라고 인정을 하긴 해요.
○환경관리과장 박선경 네네.
○이상만 위원 어디가 해든지.
근데 우리 환경관리과에도 업무가 많을 텐데 그래서 하는 말씀입니다.
○환경관리과장 박선경 이제 어떻게 보면 뭐 이제 환기를 주로 이렇게 있다 보면 저희들도 잘 몰라요.
이제 익숙해져 가지고, 이 환기에.
○환경관리과장 박선경 근데 이제 뭔가 수치로 표현하면 뭐 이렇게 농도가 높네 그러면 아 환기 좀 시켜야겠다 이제 그렇게 해서 이제 실내질 공기질이라고 이제 우리 관련 법에 가 있어서 한번 추진해 본 겁니다.
○이상만 위원 그렇게 합시다.
이거 뭐 산업체 환경뿐만 아니라 우리가 생활하는 생활 환경도 좀 이렇게 접근을 해 주세요 그러면.
○환경관리과장 박선경 네, 알겠습니다.
○환경관리과장 박선경 네.
○김관용 위원 환경관리과에서 이렇게 관심 가지고 하는데, 환경이 나주시 환경이 안 좋아지겠어요?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좀 그런 이제 환경 문제에 대해서 많이 얘기하면서 많이 안 좋아졌는데, 보기 많이 느껴요.
지금 이제 이런 또 환경과 부서원들의 노력으로 나주시 환경이 이렇게 개선되고 있구나.
○환경관리과장 박선경 네, 감사합니다.
○김관용 위원 이런 걸 실감하고 있어요.
고생 많으시고, 그다음에 이제 지금 2월, 3월 중에 집중적으로.
○환경관리과장 박선경 네.
○환경관리과장 박선경 네.
○김관용 위원 이게 이제 살포 시기가 돌아오는데, 어 해년마다 이 민원들이 많이 접수됩니까?
얼마나 됩니까?
○환경관리과장 박선경 이제 전보다는 많이 줄어들었는데요.
그래도 이제 퇴액비 뿌리는 시기에는 빛가람동 주변으로 이제 또 뿌리면 빛가람동에서 민원도 접수되고, 농촌은 그래도 좀 덜 하는데 서로 이해하시니까.
○환경관리과장 박선경 이제 빛가람동 주변은.
○환경관리과장 박선경 이제 뿌리면 이제 빛가람동 사시는 분들은 또 민원을 제기하시고 그럽니다.
○김관용 위원 농사지으신 분들이나 농촌에 계신 분들은 아 이제 부숙 퇴비, 이제 영농철이 됐구나.
○환경관리과장 박선경 네.
○김관용 위원 그러고 한 며칠 지나면 없어지지~ 이렇게 해서 넘어가는데.
이 도시 인근에.
○환경관리과장 박선경 네.
○김관용 위원 바람이 이제 도시 쪽으로 불면서.
○환경관리과장 박선경 그러죠.
○김관용 위원 그분들이 이제 농사하고 관련 없이 생활하신 분들이 좀 이제 견디기가 힘든 시기가 와요.
그래서 뭐 보면은 이제 회의 시간에 어떤 얘기도 하고, 또 이제 플래카드도 게첨해서 홍보도 하고 그런다는데.
○환경관리과장 박선경 네.
○김관용 위원 어 그게 이제 이 퇴비, 부숙 퇴비를 갖다 놨다가 어느 시기에 어떻게 해볼지 모르니까 그 부숙 퇴비 살포하시는 농가에 어떻게 전달을 다 해요 그걸?
○환경관리과장 박선경 저희가 이제 민원이 들어오는 경우가 있어요.
이렇게 쌓아놓은.
근데 그런 부분은 이제 그분들이 쓰시려고 갖다 놓은 거잖아요.
이제 언제 쓰실 건가를 기간을 산정해서 쓰시기 전까지는 비닐로 덮게끔 저희가 그 지도를 하고요.
그 이후로도 이제 쓰지 않고 그대로 이제 방치 상태면 저희가 개선 조치 행정처분을 내립니다.
언제까지 치우라고.
○김관용 위원 그러니까요.
그렇게 하고 또 마을 방송을 통해서도 영농철에는 해서 이제 부숙 덜 된 퇴비를 살포한다든가 그러지 말고.
○환경관리과장 박선경 네, 저희가 그전에 사전에 이제 플래카드를 다 게첨을 하거든요.
부숙 된 퇴비, 액비를 사용해 달라고.
○김관용 위원 또 그게 이제 살포 요령도 있잖아요.
○환경관리과장 박선경 네네.
○김관용 위원 살포로 바로 로터리를 친다든지 하면 좀 덜 하는데, 놔둬 버리고 그리고 이제 막걸리 마시러.
○환경관리과장 박선경 그러죠.
○환경관리과장 박선경 아직도 시골은.
○환경관리과장 박선경 맞습니다.
근데 이제 이제 비가 또 장마철이 오면 이제 여기 쌓아놓은 것들이 또 이렇게 우리 하천을 오염시키기 때문에 영산강유역청에서도 굉장히 관심을 많이 갖고 서로 합동 단속도 하고요.
저희가 이제 수시로 방치된 폐기 저기 저 퇴비 액비들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김관용 위원 직접 살포해 보면 부숙이 다 된 퇴비는 그렇게 냄새 안 나던데.
○환경관리과장 박선경 그러죠.
이제 덜된 거 갖다가.
○김관용 위원 덜된 것 갖다가 이렇게 해버리니까 이렇게 되니까.
○환경관리과장 박선경 덜된 것은 이제 결국은 저희들이 다시 가져왔던 대로 다시 내보내든가 어떻게든지 처리하도록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김관용 위원 특별히 좀 관심 좀 가지시고 해주셔요.
○환경관리과장 박선경 네, 관심을 갖겠습니다.
○김관용 위원 집중적으로 또 꼭 설 명절에 뿌려버릴 것 같아요.
○환경관리과장 박선경 네, 일단 저희들이.
○박성은 위원 저는 제가 시민권익위원회 이제 회의를 참석을 하니까.
○환경관리과장 박선경 네.
○박성은 위원 그 봉황의 렌더링 사업, 미래에코?
○환경관리과장 박선경 네.
○박성은 위원 그 문제가 아직 매끄럽게 그렇게 해결이 난 건 아니더라고요.
○환경관리과장 박선경 네.
○박성은 위원 이제 아무래도 봉황 주민들도 어려우시지만, 또 빛가람동에 악취에 어느 정도의 일정 부분은 미래에코에 있다고 이제 많이들 생각을 하고 계셔서.
그 부분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좀 말씀해 주세요.
○환경관리과장 박선경 지금 렌더링 사업은 이제 축산과에서 이제 추진하다가 이제 진행이 안 돼서 이제 국비 사업은 반납이 된 걸로 알고 있거든요.
○환경관리과장 박선경 그리고 이제 반납이 되더라도 사업주는 본인 자부담을 들여서라도 추진하려고 지금 계획하고 있는데, 아직 그 위에 있는 땅 혁신영농조합 땅을 부지를 사서 이제 이렇게 추진을 해야 되는데, 그 땅 사는 문제가 조금 어려움이 있어가지고 좀 진척이 좀 안 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환경관리과장 박선경 네, 그니까 그래서.
○환경관리과장 박선경 예, 그래서.
○환경관리과장 박선경 땅이 문제가 아니라 그분 이제 소유하신 분이.
○환경관리과장 박선경 네네, 이제 4명이 돼 있는데, 한 분이 좀 타협 협상이 잘 안된 것 같습니다.
근데 그 땅까지 사야 저기 농림부에서 용도 변경을 해서 지금 농림 지역이거든요?
렌더링 사업을 계획 관리 지역으로 바뀌어야 되는데, 그 사업장만 가지고는 안 된다.
그 옆에 저기 부지까지 사야 된다 해서 그거 지금 조율하고 있는데.
○환경관리과장 박선경 네, 지금 계속 저희들도 이야기는 하고 있어요.
근데 돈을 좀 더 달라고 하는 부분도 있고, 좀 그 부분이 근데 본인은 하시려는 의지는 강하셔요.
그 사업주는.
이제 국비는 이제 지원을 못 받더라도 자기 돈을 들여서라도 추진을 하려고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박성은 위원 저희가 나온 사업비 두 번이나 지금.
○환경관리과장 박선경 그렇죠.
○환경관리과장 박선경 네네.
○환경관리과장 박선경 네.
○박성은 위원 지금 그게 합의가 안 돼 가지고요.
○환경관리과장 박선경 네.
○박성은 위원 그런 좀 어려움들이 있어서 사실은 이제 악취가 옛날보다는 정말 많이 줄었어요.
○환경관리과장 박선경 네네.
○박성은 위원 그렇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악취라는 게 뭐 횟수가 적다고 해서 괜찮아지는 건 또 아니거든요.
○환경관리과장 박선경 그러죠, 네네.
○박성은 위원 그러다 보니까 이제 좀 그래도 우리가 생활할 때 일상생활에 잘 못 느낄 정도로 좀 줄여야 되는데, 거기에 가장 큰 부분이 주변에 있던 그런 악취 원인 시설이 렌더링 사업이든지 여러 가지 환경 정화 사업들로 좀 해야 되는데, 거기서부터 계속 이제 어려움이 있어서 이게 근데 조금 장기화되고 있는 거예요.
○환경관리과장 박선경 다른 대안으로 여기서 말씀 좀 드리기는 좀 그런데.
이제 다른 대안을 좀.
○환경관리과장 박선경 찾고 있거든요.
이제 이 분야는 제 소관이 아니라서 여기서 말씀드리기는 조금 그렇고.
○환경관리과장 박선경 다음에 다른.
○박성은 위원 그래서 저번에 언제 한 번 또 행정감사에도 제가 얘기를 했던 게 이게 환경관리과에 만의 문제가 아니고요.
○환경관리과장 박선경 문제가 아니죠.
○박성은 위원 아까도 이제 말씀 잠깐 하셨지만, 축산과라든지 여러 가지 이제 과들이.
○환경관리과장 박선경 네, 그러죠.
○박성은 위원 다 함께해서 이 환경 계획을 세우고 같이 어떻게 실천하고 어떻게 연합해 협력을 해야 될지가 나오는데.
그게 지금 되고는 있나요?
○환경관리과장 박선경 네, 저희 이제 악취 개선 추진단이라고.
○환경관리과장 박선경 있잖아요.
이제 거기서 그런 그런 내용들을 논의를 하고 있죠.
○환경관리과장 박선경 그런 부분들.
저희가 이제 단속을 하면서 필요한 부분들.
이제 실과에서 고민해야 할 일들을 저희가 이제 주제를 안건을 가지고 부시장님 주제 하에 그렇게 논의를 하고 있거든요.
○환경관리과장 박선경 근데 이제 민원을 직접 다루는 저희 입장에서는 마음이 급한데, 이제 다른 부서는 또.
○환경관리과장 박선경 행정을 추진하는 부분에서는 조금은 속도는 좀 늦는 것 같아요.
○박성은 위원 근데 사실은 이제 우리가 예견된 것들이잖아요.
사실은 이렇게 어느 정도.
그리고 예견된 것들이 있어서 환경 관리 계획 쪽에 이제 큰 우리가 이렇게 잡을 때 이런 것들이 조금 다 담기는 환경 계획이 좀 있으면 좋겠는데, 그렇지는 못한 거예요.
그러니까 계획이 계획은 따로 현실은 따로.
○환경관리과장 박선경 맞습니다, 맞습니다.
○박성은 위원 이렇게 해서 좀 약간 동떨어지다 보니까 계획은 잡아놓고 이거에 대해서 대응하고자 하는 우리가 미리미리 준비하는 게 아니라 사건이 벌어지고 일이 벌어지면 수습하기 급급한 거예요.
민원이 발생을 하고 이러다 보니까 시민의 체감 만족도도 이미 그게 다라서 문제가 생겼을 때 이제 조치가 들어가다 보니까 이게 조금 계속해서 이게 문제가 아닌가.
그래서 달라져도 그것들이 시민들이 체감하거나 잘하고 있다 그리고 좀 노력하고 있다 이렇게 인정하기가 쉽지가 않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계속해서 민원을 받고 계시는 이제 환경관리과가 이렇게 최, 끝에 있다 보니 마지막에.
○환경관리과장 박선경 저희도 이제 민원을 계속 받기 때문에 뭔가는 해결을 하고 싶어요.
근데 이제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여러 부서가 이렇게 협조를 해주지 않으면 힘든 부분이라 그런 부분을 자꾸 이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부시장 주재하에서 개선 추진단에서도 자꾸 이야기를 하고 이제 공간 정비 사업이라든가 다른 사업들이 있을 경우에 이제 하는데.
아까 말씀하신 거기 사업체는 또 다른 대안을 갖고 지금 고민하고 있거든요.
그 거기에서 이제 그게 힘들다 하면 이제 다른 방법을 찾아서 지금 뭔가는 해결을 하려고 지금 노력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환경관리과장 박선경 네.
○박성은 위원 좀 여러 가지로 필요하겠다 싶고.
○환경관리과장 박선경 네네.
○박성은 위원 축산과에 이제 꼭 말씀하셔서 렌더링 사업에 대한 홍보, 홍보.
○환경관리과장 박선경 네.
○박성은 위원 제대로 그래서 이게 얼마나 악취가 줄어들고 이게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에 대해서 인식 개선은 좀 필요한데, 그게 제가 뭐 빛가람동에 살아서 잘 모르겠는지는 모르겠지만 잘 모르시더라고요.
○환경관리과장 박선경 네네.
○박성은 위원 그래서 사업주들이 이런 것들에 대해서 인식하고 그리고 또 주변 마을에서 이런 것들을 해야 좀 추진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환경관리과장 박선경 저희가 이제 단속 다니면서 주민들하고 이렇게 직접 만나 뵙고 모니터링도 하고 그러거든요.
악취가 전보다 얼마나 개선됐는지 피부로 느끼시는지 저희가 체크해 가면서 하는데 전보다는 이제 많이 줄어들었어요.
지금 나는 악취는 거의 기준치 이내의 악취도.
○환경관리과장 박선경 이제 말씀하신 부분이라.
그런 부분이 참 어려워요.
○환경관리과장 박선경 법이.
○박성은 위원 우리의 코와 법이 생각하는 기준치가 좀 달라서.
○환경관리과장 박선경 네, 이 기준이 워낙 높다 보니까 이제 거의 뭐 한 5~6 정도 6~7이 넘어가면 그래도 이렇게 좀 약간 불쾌감을 느낄 수 있거든요?
○환경관리과장 박선경 이제 그런 부분들이 저희 환경 파트에서는 이제 좀 하기가 힘들죠.
○박성은 위원 지금은 겨울이라 또 문 닫고 살아서 잘 모르는데.
○환경관리과장 박선경 네, 그러죠.
○박성은 위원 이제 조금 또 지나면 봄 오고 이렇게 하면 문 열기 시작하면 봄, 가을에 또 심하잖아요.
○환경관리과장 박선경 네네.
○박성은 위원 그래서 미리 좀 그런 것들.
그리고 악취, 우리 악취에 대해서 어떤 사업들을 하고 있는지에 대한 홍보가 전혀 안 돼 있어요.
네.
○박성은 위원 사실은 그래도 이렇게 움직이고 있다 그러면은 그래도 좀 기대 심리도 있고, 좀 기다리는 것도 있고, 그래도 뭘 하고 있나 불안하지는 않은데.
손 놓고 있다고 느껴질 때가 많거든요.
그래서 이제 관광 사업도 홍보하고 뭐도 다 홍보하는데, 이 악취 관리에 대해서는 센터만 있지 이 센터가 모니터링을 하는 곳이지 사실 실질적으로 주로 없애지는 못하잖아요.
근데 그거에 대해서는 또 어떻게 하고 있는지.
○환경관리과장 박선경 아~
○박성은 위원 이런 것들이 좀 정리된 홍보물도 좀 있어야겠다.
○환경관리과장 박선경 네네.
○박성은 위원 그래서 시민들의 그 불안과 불만을 조금 더 해소할 수 있도록.
○환경관리과장 박선경 네.
○박성은 위원 그래서 또 그걸 함으로써 부서도 책임지잖아요.
○환경관리과장 박선경 네네.
○박성은 위원 우리가 이렇게 홍보를 했으니까.
그래서 그런 서로의 효과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환경관리과장 박선경 방법을 한번 찾아보고 시민들한테 더 좀 더 가까이 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행정복지위원장 조영미 근데 이제 악취 관련해서.
○환경관리과장 박선경 네.
○행정복지위원장 조영미 보통 이제 축사 사업하시는 분과 그것을 맡고 냄새를 맡으신 부분의 의견이 좀 안 맞을 수가 있어요.
○환경관리과장 박선경 네.
○행정복지위원장 조영미 우리도 이제 소를 키우다 보니까 그건 업이에요.
○환경관리과장 박선경 네, 업이시죠.
○행정복지위원장 조영미 업에서는 거기에 이제 업에 처한 사람들은 자식하고도 승계가 되는.
○환경관리과장 박선경 그러죠.
○행정복지위원장 조영미 그런 업무적인 부분이 있고.
이쪽에서 민원이 들어왔다고 해서 그것을 없애버린다라고 하면은 그 사람들의 직업을 없애는 것과 같아요.
그 사람들이 이걸 판매해서 다른 지역에 그 업을 다시 할 수 있을 만한 그 경제력이 같이 받침이 되는가.
다른 쪽도 그곳을 옮기려고 하면 님비가 분명히 일어납니다.
○환경관리과장 박선경 네네, 그렇죠.
○행정복지위원장 조영미 우리는 이제 지역사회가 계속 핌피는 원하고 님비는 이제 물러나라 하는 거 있잖아요.
○환경관리과장 박선경 네.
○행정복지위원장 조영미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저희들도 이제 같이 고민을 하고 있어요.
○환경관리과장 박선경 네.
○행정복지위원장 조영미 이 사업을 정리해서 다른 쪽에 그 사업을 그대로 옮겨가고, 자기의 전문직이었던 평생을 바쳤던 그 직업의 연속성이 일어날 수 있는가 이 부분도 전혀 이제 고민하지 않는 부분은 아니거든요.
○환경관리과장 박선경 네.
○행정복지위원장 조영미 그런데 이게 냄새가 가려서 나는 게 아니고, 이런 부분이 있어서 굉장히 이제 그 말이 굉장히 조심스럽게 나가는.
○환경관리과장 박선경 그러죠.
○행정복지위원장 조영미 그런 부분이긴 합니다.
○환경관리과장 박선경 네.
○행정복지위원장 조영미 그렇지마는 어쨌든 간에 내가 이 업을 함으로 인해서 다수의 다른 피해자들에게 불쾌감을 줬다라는 것은 어떤 윤리나 그런 부분으로도 도덕적으로도 그것들을 잘 챙겨서 이익을 분명히 보니까 사업을 하지만 그 이익이 다른 사람에게 피해가 됐다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더 고민하시고.
○환경관리과장 박선경 네, 알겠습니다.
○행정복지위원장 조영미 요새 질 좋은 EM 효소도 많잖아요.
○환경관리과장 박선경 네네.
○행정복지위원장 조영미 그런 것들을 조금 이렇게 더 많이 사용해서 해 주도록 또 그 추진하는 과정 중에도 같이 권고 사항으로 넣어주시기 바랍니다.
○환경관리과장 박선경 네네, 알겠습니다.
○행정복지위원장 조영미 그리고 이제 저는 이제 물어봤던 것이 환경관리과에서는 동물 분뇨만 다루나?
사람 분뇨는 어디서?
○환경관리과장 박선경 사람 분뇨도 저희가 수거합니다.
○행정복지위원장 조영미 그래서 이제 이렇게 공중화장실 그 부분에 이제 관리를 하신다고.
○환경관리과장 박선경 네.
○행정복지위원장 조영미 그래서 공동 화장실과 공중화장실이 이제 조금 이제 쓰는 사람이 정해져 있잖아요.
○환경관리과장 박선경 네.
○행정복지위원장 조영미 그 부분에 있어서 어떤 그 환경 관리나 주택 관리는 마을회관 같은 경우는 사회복지더라고요.
○환경관리과장 박선경 네.
○행정복지위원장 조영미 근데 만약에 정화조는 어디서 하지?
○환경관리과장 박선경 정화조는 이제 신고는 건축허가과에서 하는데, 그 사후에 이제 1년에 한 번씩.
○행정복지위원장 조영미 아니, 이제 그 처리.
처리.
○환경관리과장 박선경 처리는 수거하는 것은, 본인이 하시는데.
○환경관리과장 박선경 공동 화장실이요?
○환경관리과장 박선경 마을회관 공동 화장실은 거기 마을회관에서 쓰신 분들이 이렇게 금성 위생이라는 그런 업체 처리 업체에다가 전화를 하셔가지고 수거해 가는 거거든요.
○환경관리과장 박선경 비용은 그분들이 부담을 하시는 거죠.
○행정복지위원장 조영미 아, 마을에서 해야 되는 거예요?
○환경관리과장 박선경 네네.
이제 공중화장실은 이제 우리 공중 우리 시민이 사용하는 거에 대해서는 저희가 부담을 하거든요.
근데 이제 마을회관이나 가정집에서 사용하는 분뇨는.
○행정복지위원장 조영미 아니 그러니까 이제 가정집은 이제 본인들이 처리하는 것으로.
○환경관리과장 박선경 그러죠.
○행정복지위원장 조영미 알고 있는데, 대부분의 이제 경로당이나 마을회관 같은 경우는.
○환경관리과장 박선경 아니면은.
○행정복지위원장 조영미 거기가 이제 다중이 쓰니까.
○환경관리과장 박선경 네네.
○행정복지위원장 조영미 이 부분은 이제 시에서 해주는 것으로 알고 방치해서.
○환경관리과장 박선경 아~ 네.
○행정복지위원장 조영미 거기 가면 굉장히 냄새가 안에서 나면 환기가 안 돼서 냄새가 난다라고 하지만 밖에서 나는 것은 이건 정화조 문제잖아요.
○환경관리과장 박선경 네네.
○행정복지위원장 조영미 이런 부분들이 어디에서 소관을 하는가 한번 물어보고 싶었어요.
○환경관리과장 박선경 마을회관을 관리하는 데가 사회복지과라면 거기서 자체적으로 예산을 좀 세워서 처리를 하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환경관리과장 박선경 네.
○환경관리과장 박선경 네.
○행정복지위원장 조영미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환경관리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박선경 환경관리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오상덕 도시미화과장 나오셔서 업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미화과장 오상덕 네, 도시미화과장 오상덕입니다.
평소 나주 발전과 시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열정적으로 의정 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서 함께 근무하고 있는 팀장님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최현진 청소팀장입니다.
장은진 폐기물관리팀장입니다.
이훈 자원재활용팀장입니다.
강곤희 환경시설운영팀장입니다.
도시미화과 소관 2026년 주요 업무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자료는 부록 실음)
이상으로 도시미화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행정복지위원장 조영미 과장님은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네, 김관용 위원 질의하십시오.
○도시미화과장 오상덕 네.
○도시미화과장 오상덕 사대문 근처요?
○김관용 위원 사대문 대형 쓰레기통 있잖아요.
사대문에, 쓰레기통, 길가에.
○도시미화과장 오상덕 쓰레기통이요?
분리수거함 말씀하시는가요?
○김관용 위원 네, 근데 그게 이제 이 사대문 근처에 바로 이렇게 있으니까 관광객들이 오셔가지고 볼 때 좀 불미스럽다고 얘기들을 많이 해요.
○도시미화과장 오상덕 네네.
○김관용 위원 사대문 틀 딱 붙어서.
그런데 이제 안 보인 쪽도 아니면 거리 떨어진 쪽에다 하면 좋은데, 거기다 하니까.
안에다만 넣어도 괜찮은데 밖에다 막 박스고 뭐 이거 놔둬 버려요.
버리고.
그러니까 이제 쌓이죠.
그걸 몇 번 해서 동사무소 해갖고 옮겨놔요.
옮겨놓으면 며칠 있다 또다시 그쪽으로 또 와요.
쓰레기통이.
○도시미화과장 오상덕 통이 옮겨진다는 소리신가요?
○김관용 위원 네, 통이.
통이 반대쪽에 공터에다 갖다 놓으면은.
○도시미화과장 오상덕 네네.
○김관용 위원 다시 또 와요.
그러니까 쓰레기 치우신 분들이 그 자리가 좀 편한가 봐요.
그러니까 자칫 가져와.
또 가져오고, 계속 반복적으로 그래요.
특히 저기 북문? 아니 저기 동문.
○도시미화과장 오상덕 네.
○김관용 위원 동문에 쓰레기통도 그래요.
항상 그쪽으로 와.
나도 옮겨서 저쪽으로 갖다 놓으면 또 와 며칠 있다가.
또 전화와.
그런 반복적으로 하니까.
한번 그거 한번 살펴보시죠.
○도시미화과장 오상덕 네.
○김관용 위원 관광객들이 이제 오시면은 사대문 읍성권도 들어와 가지고 보면은 쓰레기통에 그쪽으로 가 있으니까 안 좋다는 거지.
그거 한번 살펴보셔요.
○도시미화과장 오상덕 네, 알겠습니다.
○김관용 위원 아침에 그리고 내가 이제 이 관내에 있는 램프 지역들은 그런대로 깨끗해요.
그런데 이제 광산구하고 나주하고 경계에 있는 램프 지역.
혁신도시 들어오는데.
송정리에서 아침에도 나도 거기 한 번 지나오고 두 번 지나왔구나?
두 번 지나왔는데 풀이 없으니까.
말라 있으니까 쓰레기가 너무 많이 보여.
그래도 그 전에 한 번 광산구하고 협의해 가지고 풀베기도 하고 그랬어요.
풀베기는 했는데 쓰레기는 안 주었어.
그 풀이 있는 데다가 쓰레기 이제 풀 베니까 쓰레기가 다시 보이는 거예요.
지금 쓰레기가 엄청 많이 보여요.
그래서 이제 우리 나주시 관내로 들어오는 이제 이제 접경 지역인데.
○도시미화과장 오상덕 진입로 말씀하신가요.
○김관용 위원 네, 그런 지역들이 많이 있으니까.
그 램프 지역들 좀 한번 살피셔가지고 광주시하고 협의해 가지고 그 부분.
올해는 우리가 풀 벨게, 너희들이 한 번 쓰레기 좀 주어라 이렇게 해 가지고 했으면 좋겠어요.
서로 책임감이 없다 보니까 잘 안 하는 것 같아요.
그것만 한번 살펴 주십시오.
○도시미화과장 오상덕 네, 알겠습니다.
○이상만 위원 그 285페이지 보면 그 신규 사업이 있잖아요.
○도시미화과장 오상덕 네, 무단투기 폐기물 처리 기동반이요.
○이상만 위원 네네, 무단투기 폐기물 처리가 이 기동반을 운영을 해 가지고 신속하게 처리를 하겠다는.
○도시미화과장 오상덕 네, 지금 그렇게 처리하고 있습니다.
1월 정도 시작해 가지고 지금 한 8차례 정도.
○이상만 위원 그게 이제 기동반 처리는 올해 신규 사업을 하겠다는 이야기잖아요?
○도시미화과장 오상덕 네, 지금 이제.
○이상만 위원 기존에는 어떻게 했었어요?
기동반 처리하기 전에.
○도시미화과장 오상덕 이제 기존에는 기동반이라기보다는 그때그때 이제 있었고, 별도로 이제 있었거든요, 우리가 감시원들이.
그분들을 동원해서 했었는데 그냥 금번에는 아예 세 분을 그 기간제 근로자로 채용을 해서 지금 신속하게 지금 대응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래서 이제 지금 한 8차례 정도 지금 했거든요.
○이상만 위원 8차례 정도요?
이게 보면 이렇게 무단으로 이렇게 투기되는 폐기물이 많은데.
○도시미화과장 오상덕 너무 많습니다.
○이상만 위원 지금 현재 이제 진짜 엄두가 안 날 수도 있어요, 보면은.
○도시미화과장 오상덕 네.
○이상만 위원 그런데 그런다고 이렇게 방치해 두기도 그렇고, 또 이런 민원들이 계속 들어왔을 텐데.
○도시미화과장 오상덕 계속 지속적으로 들어왔습니다.
○이상만 위원 기존에는 민원 들어가면 면에서 처리를 하지 않았나 싶어요.
○도시미화과장 오상덕 이제 면에서도 처리는 하지만 또 저희들이 직접적으로 나가서 지금 하고 있습니다.
○이상만 위원 직접적으로요.
아니 그래서 이 사업은 제가 참 잘 된 사업이다 싶어요.
이게 전문적으로 이렇게 기동반을 아예 그냥 꾸려가지고 민원이 들어오면 신속하게 처리를 하겠다는 거잖아요.
○도시미화과장 오상덕 금번에 지금 지금 1월 초부터 한 8차례 정도 한 10톤, 11톤 정도? 지금 처리했습니다.
○이상만 위원 11톤 정도?
그 비용도 처리 비용도 만만치 않을 텐데요.
인건비.
○도시미화과장 오상덕 인건비는 이제 국비로 좀 지원이 돼서 그런 부분들을 채용을 해서 하고 있습니다.
○이상만 위원 하여튼 무단투기 폐기물 처리 기동반을 잘 좀 운영을 좀 해가지고.
○도시미화과장 오상덕 네.
○이상만 위원 그래서 기존에 있는 무단투기 폐기물 같은 경우는 좀 깔끔하게 좀 정리를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잘하셨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도시미화과장 오상덕 네, 최대한.
○이상만 위원 이제 그런데 이제 이것을 이제 무단투기 폐기물을 이제 기동부를 운영해서 잘 처리하면 자칫하면 또 그냥 무단투기 폐기물이 무단으로 투기하는 부분을 좀 권장할 수 있는 그런 우려도 있는 거잖아요.
○도시미화과장 오상덕 그래서 뒤에 지금 신규 포상금제 운영도 지금 하고 있습니다.
○이상만 위원 아니 그래서 보니까 또 뒤에다가 양날의 칼처럼 신고 포상금제 운영을 하기도 하는데.
○도시미화과장 오상덕 좀 시민들이 좀 많이 협조해 주시면 그런 부분들은.
○이상만 위원 이게 양쪽을 잘 겸비해서 해 줘야 될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포상금제도 하고.
무단 거 치우면서 그 자리에다가는 반드시 더 이상 여기다가 무단투기를 하지 않도록 그 안내를 정확하게 한다든가 거기에 경고 표시를 한다든가 해서 뭔가 이렇게 조치를 취해 놔야 되지 않겠냐 싶거든요.
그러니까 사람들이 일단은 무단폐기물 투기 폐기물이 있으면 그냥 그 양심의 가책을 안 느끼고 이왕 이 자리는 버리는 자리니까 이왕 이렇게 막 그냥 버려버리는 습성들이 있어요.
근데 이것을 깨끗이 정리를 해놓으면 이제 어떻게 보면 또 그 자리에다 버린다는 게 사람이 양심상 이렇게 받아들이기 어려운 것이 있는데.
그래서 제가 이제 얘기하는 것은 이왕 그냥 무단투기 폐기물이 있는 것은 좀 깨끗이 처리하는 것은 기동반을 통해 좀 잘해 주시고.
더 이상 이제 무단투기 폐기물이 닿지 않도록 그런 공간이나 이런 걸 잘 활용해서 그 경고 표시가 됐다든가 안내 표시를 좀 해서 그걸 준비를 하고 있는 거죠?
○도시미화과장 오상덕 네, 같이 하고 있습니다.
○도시미화과장 오상덕 네, 처리하면서 거기에 재발 방지 안내라든가 그런 부분들.
○이상만 위원 아니 그래서 신규 사업을 너무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래요.
기동반 운영하고 신규 신고 포상금제 운영이요.
하여튼 제가 이제 이런 문제를 부탁 좀 드리려고 했는데.
○도시미화과장 오상덕 아휴, 감사합니다.
○이상만 위원 신규 사업을 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잘 운영될 수 있도록.
○도시미화과장 오상덕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만 위원 좀 잘했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한 가지만 좀 물어볼 게 있는데, 이거하고 연관된 게 보니까는 282쪽에 보면은 읍면동 예산 재배정 해가지고 하천·하구 쓰레기 정화 사업 이거는 어떤 내용인가요?
○도시미화과장 오상덕 그것도 지금 국비 사업으로 지금 하천·하구에 있는 쓰레기들 좀 모아놓고 하면.
그거 모아만 두시면 우리가 처리하는, 행정에서 바로 시에서.
○도시미화과장 오상덕 이제 거기서 사서 그 인건비를 주거든요.
지금 인건비가 내려간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그 지역에 사람들을 좀 활용을 해서.
○이상만 위원 아, 그 모으는 인건비가 국비로 나온다는 이야기예요?
○도시미화과장 오상덕 네, 그렇습니다.
그걸 좀 세워가지고.
○이상만 위원 그 처리 비용은 시에서 자체적으로.
○도시미화과장 오상덕 처리 비용은 저희들이 이제.
○행정복지부위원장 박성은 네, 업무보고 질의하시겠습니까?
(한형철 위원 거수)
네, 한형철 위원님.
○한형철 위원 그 음식물 쓰레기 음식물류 폐기물 제가 예전에 말씀을 드렸었는데, 그 각 지역별로 큰 마을에는 좀 그 음식물 쓰레기 통을 좀 배치를 해서 주민들이 일반 논밭에 버리지 않고, 그 악취라든지 그런 부분을 방지할 수 있게끔 좀 해달라고 했는데, 지금 그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도시미화과장 오상덕 지금 음식물.
○한형철 위원 네, 팀장님이 말씀하세요.
알고 계시면.
○청소행정팀장 최현진 네, 음식물 수거 지역 확대를 말씀하셨었는데.
○한형철 위원 네.
저희가 지금 현재 통을 설치한다고 해서 수거를 해가지 못하기 때문에 통 자체는 설치가 현재 불가능하고요.
지금 전체적으로 용역을 해서 저번에 말씀드렸듯이 그 한 번 용역 기간이 끝나면 다음 해, 올해.
올해 그 용역을 실시해 가지고 확대하는.
그리고 큰 지역 특히 남평같이 큰 지역은 저희가 조금 더 면밀하게 살펴봐서 예산이 어느 정도 드는지 정해가지고 평가 용역을 해가지고 원가 산정을 합니다.
그래서 조금 더 확대하려고 합니다.
○청소행정팀장 최현진 그게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한형철 위원 그게 될 수 있게끔 좀 해주시고, 마지막 한 가지만 더 물어볼게요.
우리 이상만 위원님이 굉장히 무단투기 폐기물 처리 기동반 운영하고, 생활폐기물 무단투기 신고 포상금제 운영을 굉장히 칭찬하셨는데, 생활폐기물 신고 포상금제 누가 우리 위원들 중에서 누가 관여한 사람이 있어요?
○도시미화과장 오상덕 아, 한영철 위원님 감사합니다.
○한형철 위원 네, 여하튼 이 신고 포상금 제도 잘 운영하셔가지고.
○도시미화과장 오상덕 네, 잘 운영하겠습니다.
○한형철 위원 깨끗하게 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도시미화과장 오상덕 네네.
○행정복지부위원장 박성은 네, 저희 무단투기물 잠깐 말씀드리는데.
지난번에 저희 상임위에서 현장에.
○도시미화과장 오상덕 네.
○행정복지부위원장 박성은 보고 갔다 왔잖아요.
○도시미화과장 오상덕 네.
○행정복지부위원장 박성은 그래서 치우신 거 봤잖아요?
○도시미화과장 오상덕 네.
○행정복지부위원장 박성은 거기 지금 처리 어떻게 하셨습니까?
그대로 두셨습니까?
아니면 거기에 뭐 풀이든 꽃이든 뭐 심으셔서 정리를 좀 하셨습니까?
○도시미화과장 오상덕 저희들은 일단 치웠고요.
지금 이제 앞전에 그때 당시에 뭐 CCTV 말씀하셨는데.
○도시미화과장 오상덕 금번에 이동형 CCTV 해서 한 번 정도 그런 데는 좀 고민을 해보겠습니다.
○행정복지부위원장 박성은 하셨다는 겁니까? 하시겠다는 겁니까?
○도시미화과장 오상덕 지금 현재로서는 지금 정리가 안 됐는데.
○도시미화과장 오상덕 이제 그런 부분에 대해서.
○행정복지부위원장 박성은 그럼 저희 갔다 온 지가 얼마나 됐죠?
○도시미화과장 오상덕 작년 한 8~9월 정도에 가셨던 것 같은데.
○행정복지부위원장 박성은 네네, 그래서 한 8개월 정도 지난 것 같습니다.
네, 그래서 아까도 이제 이상만 위원님께서 당부하셨는데 이제 하시겠다고는 말씀을 하셨는데.
○도시미화과장 오상덕 근데 실은.
○행정복지부위원장 박성은 8개월이 지난 그것도 아직 되지 않아서.
○도시미화과장 오상덕 아니, 아니요, 그런데 실은 이제 감시원들이 그런 하천 하구라든가 그런 부분들을 지금.
○도시미화과장 오상덕 순회, 순찰을 하고 계시거든요.
○행정복지부위원장 박성은 사실은 감시원들이 순찰하는 거는 지역들이 늘어나니까 감시원 수를 계속 늘릴 수는 없잖아요.
○도시미화과장 오상덕 네.
○행정복지부위원장 박성은 근데 아까 이제 이상만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치우고 나면 그 자리에 꽃을 심던 뭐 나무를 심든 그 자리가 한 번 사실 도심 중심 어디에 있나 그러면 상관이 없는데 그때 보면은 사람들이 다니지 않는 아주 동떨어진 풀 사이잖아요.
○도시미화과장 오상덕 네네.
○행정복지부위원장 박성은 그러면 그곳은 사람들이 오랜 시간 동안 인식이 된 곳이라 거기를 깨끗이 치워놓으면은 새롭게 더 많은 걸 갖다 놓을 수 있는 확률이 정말 높거든요.
그러니까 다시 버리지 않도록 하는 조치가 저는 더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한 곳을 덜 치우더라도.
○도시미화과장 오상덕 네.
○행정복지부위원장 박성은 다시 재발하지 않도록 하는 게 우리가 업무적으로 효율성이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그냥 단순히 두지 마시고 치우는 데 너무 집중하지 마시고, 그것만큼이나 그곳에 다시는 재발하지 않도록 하는 방법들을 분명하게 강구하셔야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도시미화과장 오상덕 알겠습니다.
○행정복지부위원장 박성은 네, 이상입니다.
혹시 더 질의하실 위원들이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도시미화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오상덕 도시미화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77회 나주시의회 임시회 회기 중 계획된 업무보고를 모두 청취하였습니다.
업무보고를 준비하고 성실히 답변해 주신 관계 공무원 여러분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이번 보고 과정에서 제시된 위원님들의 지적과 의견이 향후 업무 추진 과정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조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오늘 회의 중 내용에 관계없는 경미한 자구정리는 나주시의회 회의 규칙 제25조를 준용하여 본 위원장에게 위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7분 산회)